• 최종편집 2021-04-14(수)

인천 가좌동160,인근 주민들 공사장 소음 폐기물 악취로 주민들은 폭팔 직전에 있다!!

공장을 철거하면서 이전에 남기고 간 수 십 년 간의 폐기물이 돌출이 되면서 인근의 살고 있는 주민들이 냄새와 소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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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2.2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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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전국 어디서나 도심에 끼어 있는 자투리땅을 개발하면서 먼저 자리잡고 조용히 살고 있던 인근 주민들이 겪어야 하는 불편이 이만 저만이 아닌 것이고 개발과 건설은 해야 하지만 먼저 살고 있던 수 백가구의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 차원에서 공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인천 서구 가좌동 160-5번지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썩은 폐기물을 하루빨리 악취 냄새가 안나게 약품 처리해서 반출을 하라는 것이고 소음이 발생 되는 공정은 휴일에는 공사를 하지말아야 수 천명의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주일에 휴식을 취할수가 있는데 휴일에도 소음이 진동하는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참다 못한 주민들이 감정이 폭팔 직전에 처해저 있다"고 한다.

 

현장에 비닐로 덮어서 감추어 놓은 것은 악취가 발생하는 수십년 썩은 페기물이고 휀스 담장을 이런 현장에는 최하 15m 이상은 설치를 해야 하는데 3m에 불과하다"건설사는 주민의 불편은 안중에도 없으니" 해당 허가청에서는 조속히 건설사에 지시 및 감독을 해서 주민들의 불편함을 덜어 줄 것을 바라고 있으나 현재까지 건설사는 안하무인이고 해당기관도 어떻게 하겠다는 대책과 대안도 없는 실정이다.

 

먼저와서 살고 있는 것이 잘못이라도 있는 것 처럼 이렇게 당하고만 있을수 없다는 것이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고통이 하루하루 커지면서 "감정이 격해져서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여성주민들의 분노가 부글부글 끌어올라 인내의 한계를 넘고 있다는 것을 해당기관은 알아서 감독과 지시를 안하무인의 건설사에 조속한 조치를 취해 줄것을 한번 더 당부 한다"고 한다.

 

만약에 이대로 계속해서 악취와 소음이 지속이 될때는 집단 행동으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해서 해당 구청을 점령 주차시위 경적시위 건설사 앞에 차량 주차시위 등 할수 있는 행동을 모두 보여준다는 각오와 다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허가청에 요청 하며 기다려 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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