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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0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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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고양파주범죄피해지원센터(김상래 이사장)는 5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일상생활 속 여성 안전을 강화하고 범죄에 대비하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범피센터 운영위원, 디지털성범죄법률지원단, 외국인범죄피해자지원단, 고양이민자통합센터(센터장 김세영)와 함께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초유의 상황 속 여성의 삶은 더 열악해지는 상황에서 여성 혐오와 결혼이주여성 가정폭력, 아동학대, 데이트폭력, 디지털성범죄를 차단하고 여성 인격이 심각하게 침해되는 범죄를 추방하는 등 가정을 넘어 지역사회 차원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이뤄지길 희망하며 실시됐다.

김상래 고양파주범죄피해지원센터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평등한 미래와 회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이는 모든 여성, 특히 이주여성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여성의 날은 매년 3월 8일로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유엔(UN)이 지정한 국제기념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부터 법정기념일인 ‘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됐다.

고양파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개요

고양파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로 피해를 입은 사람 및 유가족들에게 형사사법 절차상 권리를 보호하고 신체적, 재산적, 정신적 피해 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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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파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여성 안전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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