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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감수성 높이는 상반기 인권교육 마무리

-전주시, 상반기 전 직원대상으로 총 43회에 걸쳐 인권교육 실시 참여 직원들, 인권침해 근절을 위한 선언서도 작성하며 실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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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9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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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감수성 높이는 상반기 인권교육 마무리1.jpg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전주시가 가장 인간적인 인권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급별 토론형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전주시인권센터(센터장 김병용)는 지난 4월 간부인권교육을 시작으로 8·9급 교육과 5월 팀장급 교육, 6월 7급 이상 공무원 대상 교육 등 총 43회에 걸친 상반기 인권교육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는 인권교육 진행 시 참여 직원들을 성별·직급별로 구분해 실시함으로써 쉽게 인식하지 못했던 문제를 점검해보고 다양한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일터괴롭힘 근절방안 △각종 인권침해사례 △성별고정관념과 젠더이해 △성 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등이다

 

특히 올해 교육에서는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이 직접 인권침해근절을 위한 선언서를 작성하며 인권침해예방을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병용 전주시 인권센터장은 “올해 인권교육은 10월까지 65회 진행될 예정”이라며 “시민 인권 증진 실현에 있어 행정 일선에 있는 공무원들의 인권감수성 향상과 인권 역량 강화가 우선인 만큼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인권교육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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