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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3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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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기업 홍보, 플랫폼 사업 등을 진행하는 온라인 마케팅 전문 기업 후제(정용훈 대표)가 산지 농축수산물 유통 브랜드 ‘두스푼’ 마켓을 정식 오픈했다.

‘두스푼’은 ‘Do Spoon : 수저를 들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온·오프라인상에서 판매되는 특산품의 비싼 유통 가격과 부족한 정보로 인해 소비자에게 제대로 물품이 전달되지 못하고 대형업체가 독점하는 등의 어려운 환경 속, 판로 개척이 필요한 지역 특산물 생산자와 상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설립됐다.

‘두스푼’ 브랜드는 농축수산물 등 국내 산지 특산물 홍보 및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코로나19 상황 속, 전문 MD들이 지역관광객 감소로 홍보가 어려운 지역 특산물 유통과 생산자를 도와 유통과정을 최소화해 소비자에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생산자협동조합 및 지자체 등과 여러 업무협약을 진행하며 다양한 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후제는 각 지역 특산물이 소비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도달해 생산자의 노고와 상품의 가치를 높임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상생 구조의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후제는 유통 과정과 마진을 최소화하는 ‘두스푼’의 의미가 소비자에게 알려져 지역 생산자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후제는 ‘뒷날의 어느 때’라는 지역 방언으로 ‘상생의 먼 훗날, 시간이 지나더라도 항상 같은 마음으로 성장하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지니고 있다. 후제는 ‘두스푼’이 산지 특산물 활성화 도모와 지속적인 지역경제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두스푼 마켓은 오픈을 기념해 장흥군 한우, 여수 갓김치, 완도 전복, 포항 동해안 연지 홍게 등 지역 특산물 4종을 메인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생 기획전을 운영 중이다. 기존 상품가보다 20% 이상의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두스푼’ 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후제 개요

농축수산물, 특산물 전문유통 브랜드 두스푼을 운영해 지역 생산자의 마음을 정직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담아 소비자분들께 전달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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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업 후제, 산지 특산물 전문 유통 브랜드 ‘두스푼’ 정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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