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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0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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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백군기) 용인시청소년수련원(원장 안병석)이 전국의 261개 자연권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실시한 2020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결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3월 30일 여성가족부 장관상 및 상금 100만원, 최우수 기관 현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0여개 시설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해 실시했으며 △시설 운영 △관리체계 △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은 상위 20개 성적의 우수시설로 선정돼 2016년, 2018년, 2020년 3회 연속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며 전국 최우수 시설로 인정받고 있다.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은 1996년 11월 개원해 25년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수련활동 프로그램 운영과 사계절 썰매장, 수영장, 야영장 등 용인시민을 위한 시설을 운영해 용인시민의 휴식 공간을 제공해 왔다. 앞으로도 가족 단위 프로그램 활성화로 용인시민 문화공간을 겸한 수련 활동장을 제공하는 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청소년활동인증프로그램을 활용해 어려운 생활 여건 아래 있는 청소년들에게 여가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삶의 질 개선 및 청소년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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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수련원,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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