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6(화)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4월 16일(금)부터 23일(금)까지 전통예술인과 단체를 위한 창·제작공간 ‘전통공연창작마루’의 2021년도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을 받는다.

전통공연창작마루는 전통공연예술에 특화된 창작 공간으로 연습, 녹음, 유통, 마케팅, 공연 등 전통예술 창작활동에 필요한 기반과 인프라를 구축해 전통공연예술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8월 20일 개관했다.

이번 하반기 정기대관 기간은 2021년 7월~12월로 대관시설은 리허설룸 ‘광무대’(118석), 대연습실(153.5㎡), 강의실(50석), 세미나실이다. 대관료는 1일 기준 1~8만원 내외로 사용 시설과 시간에 따라 상이하다.

대관 가능 일정과 대관 규정, 신청 서식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운영 규정에 따른 심의를 거쳐 5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전통공연창작마루는 전통예술의 새로운 길을 찾는 전통분야 민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열린 공간이다. 자유로운 창작 공간이 필요한 예술인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개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향수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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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연예술인들의 창작 공간 ‘전통공연창작마루’, 2021년 하반기 정기대관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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