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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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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웅동1동, 기간제근로자 안전보건교육 등 실시 (1).jpg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진해구 웅동1동(동장 이성순)은 8일 하반기 기간제근로자 16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과 창원특례시 실현 및 창원 주소갖기 홍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보건교육은 전반적인 직무교육 및 보건교육으로 시작하여 무더운 날씨 속에 시작되는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위해 야외작업 시 주의사항을 당부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이어 창원특례시와 창원 주소갖기 홍보교육에서는 홍보동영상을 시청하고 특례시 추진의 필요성 및 기대효과, 창원 전입신고 시 혜택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성순 웅동1동장은 “주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근무 시 재해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해 안전사고 없는 건강한 사업장을 만들도록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창원특례시 실현과 창원 주소갖기 동참을 위해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모을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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