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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0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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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경기도 광주시청 자연순환과 팀장은 폐기물 불법매립 한 것을 신고를 했는데 광주시청 담당자는 사건을 은폐 하고 사건을 깔아뭉개고 있는 것에 분개해서 신고자인 김모씨는 광주시청 자연순환과의 팀장이 직무를 유기한 것이라고 분통을 터트리고 이"사건에 대해서 광주시청의 전채의 대한 항의성 집회를 개최 한다는 것이다. 

 

광주시청 담당 공무원의 직무유기와 직권남용을 더이상 묵과 할수 없고 "상수원 보호 구역에 폐기물을 불법으로 매립 하는 것을 직접 목격을 한 김씨는 광주시청을 직접 방문해서 신고를 했으며 자연순환과 팀장은 신고자에게 진술서와 서명을 받은 것이라"고 했다.

 

담당 팀장은 폐기물을 제거할때 반듯이 신고자 김씨를  대동해서 매립한 폐기물을 처리하겠다"고"하더니 며칠 있다가 광주시청 담당자는 매립한 폐기물을 파내서 처리하는데  자금이 부족했는지 공사장의 시공자가 20217월달에 하수관을 매립을 하는데 포크레인 장비를 사용 하는데 그때 그 장비를 이용해서 매립한 폐기물 제거 한다는 한심한 소리를 했다는 것이다.

 

광주시청은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도평리 588-2번지의 그린 생활시설로 허가를 해주고 실제는 종교집회 사찰을 신축하고 있는 공사장 바닥에 폐기물 불법 매립한 신고를 했다면 즉시 땅을 파고 폐기물 제거를 했어야 마땅함에도 광주시청 관계자는 시공자의 하수관을 묻을 때 그 장비를 이용해서 폐기물을 제거 한다는 소리를 듣고 공사 시공자와 광주시청 관계자의 이해관계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간다는 것이다.

 

신고자 김씨는 동년5경에 제보한 기자하고 같이 광주시청을 찾아가서 자연순환과의 팀장에게 진술 서명을 했는데 아직도 어떻게 됐다는 말도 아무런 연락도 없다는 것은 신고자를 무시하고 기자는 제보를 받아서 관계기관이 어떻게 처리 했는지도 모른다는 것이 말이 되냐는 얘기를 듣고 광주시청 담당자가 사건을 은폐를 했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전화 받은 본 기자는 신고자에게 그때가 언제인데 아직 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느냐고 반문하자 공사가 준공이 났어도 벌써 나지를 않았겠냐고 하면서 기자와 무슨 이해관계가 있는 것은 아닌지가 의구심이 마져 든다는 식의 언행과 신고한 사람이 바보가 된 것이 아니냐고 해서 듣고 보니 제보를 받은 저로서도 책임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 상수원 보호 구역에 사슴농장 폐기물을 덤프트럭 3차 분량을 공사장 바닥에 매립 했다는데 광주시청이 조사 했는지 저로서도 알수 없고 신고자를 대동해서 매립한 폐기물 처리를 하겠다"고"하던 담당 공무원은 고의적으로 폐기물처리를 지연시키며 공사 준공이 날때 까지 건설사 편의를 바준 것이라고 볼수 밖에 없다.

 

광주시청 자연순환과는 포크레인 1대의 임대할 돈이 없어서 공사 시공자의 하수관을 매립 하는시기를 맞추어서 동년 7월달에 매립한 폐기물을 제거한다는 것은 공무원이 해서는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이후 사건은 신고자의 진술한 답변도 없이 우야무야 광주시청은 사건을 덮어버린 것이라고 본다.

 

광주시청은 불법으로 매립한 폐기물을 신고했는데 은페한 정황이 들어난 것의 진상을 철저히 밝히고 불법매립 폐기물 사건을 고발해서 한점의 의혹이 없도록 조속히 처리해야 할것이라며 신고자 김모씨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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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청 불법폐기물 매립 신고 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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