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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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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청주시청 배재현(양궁).jpg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청 사격부가 지난 6일에 종료된 2019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 출전하여 금메달 2개, 은메달1, 동메달3개를 획득했다.

 

남자 10m 런닝타겟 혼합과 정상부분에 출전한 정유진(37세)선수가 각각 금메달 1개와 은메달1개를 목에 걸었고, 특히 혼합부분에서는 기존 기록을 4점 경신하며 한국신기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여자 50m소총3자세에서는 조은영(25세) 선수가 대회신기록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조은영은 제49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청주시청을 대표하는 여자 간판선수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해 새롭게 합류한 장하림(28세) 선수는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또 한유림·김진아·박예빈·유서영 선수가 출전한 여자50m 소총3자세 단체전에서도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특히 신예 박예빈(20세) 선수는 성인 무대에서 처음으로 메달을 따는 기쁨을 안았다.

 

청주시청 사격부(감독 강문규)는 올해 출전한 각종 전국대회에서 연일 좋은 활약을 펼치며 다가올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전망을 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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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사격부 2019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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