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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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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회장의 특강을 간략하게 적어본다!

오늘날 우리는 먹을 것이 남아 돌아서 버리는 것도 많지만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더 좋은 것을 찾아서 여기저기 소문난 음식점을 듣기가 무섭게 달려가는 사람들이 비일비재 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정주영회장의 강의를 들어보면 현재 70대정도의 연령이 되고 강원도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살아온 사람이라면 이"강의가 공감도 갈것이고 그시절이 추억도 잊지만 악몽같은 생각에 몸서리를 치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강의에서 내용을 보면 가장 훌륭한 선생님은 학교의 유능한 선생님이 아니고 내부모 건전하고 근면하고 정직한 정신으로 애정으로 가지고 가르치신 부모가 제일훌륭한 선생님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그래서 누구나 정신이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면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비법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는 데 맞는 말이라고 본다"정신이 건강하면 또한 정직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건강은 자연이 유지가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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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회장의 특강을 재 조명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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