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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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언택트 채용’으로 인재 영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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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소아암 어린이 돕기’ 헌혈증 4229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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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2020년 민주시민교육 협력운영 사업 공모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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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통닭-따뜻한하루, 3일간 릴레이 치킨 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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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직 04-04 17:31

    거꾸로미디어연구소, 교사들 위한 온라인 교육 무료 특강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미래교육을 연구하는 거꾸로미디어연구소(소장 박병기)가 4월 9일부터 있을 온라인 개학을 준비하는 교사들을 위한 무료 특강을 4월 6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한다.거꾸로미디어연구소는 그동안 오프라인으로만 수업을 진행했던 교사들이 온라인 개학을 갑자기 준비하는 게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실시간 쌍방향 수업과 온라인 과제 수업 중심 교육에 대해 진행하고 싶어도 두려움이 많을 것으로 여겨져 재능기부 차원에서 무료 특강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거꾸로미디어연구소는 4월 6일부터 4월말까지 평일 오후 9시에 줌(Zoom)을 통해 2시간 무료 특강을 진행하며, 이를 위한 등록을 받고 있다.연구소 소장이자 웨신대 미래교육리더십 전공 담당 박병기 교수는 “교육부가 제시한 원격수업 유형(1.실시간 쌍방향 수업 2.콘텐츠 활용 중심 수업 3.과제 수행 중심 수업) 중에 1번 수업인 줌(Zoom)을 사용해 진행하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 진행 요령과 3번 수업인 구글 클래스룸을 사용한 과제 수행 중심 수업 요령을 선생님들을 위해 2시간 특강으로 알려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박병기 교수는 이미 수년 전부터 웨신대(정인찬 총장)와 경기도광주시청소년수련관(조계형 관장)에서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으며 이 분야에서 20년 동안 연구와 실행을 한 바 있다.경기도광주시청소년수련관의 경우 코로나19 사태로 전 강좌가 중단됐지만 거꾸로미디어연구소가 이끈 eBPSS 마이크로칼리지 프로그램은 문제없이 10주 강좌를 잘 마쳤고 현재 새로운 시즌(학기)을 준비 중에 있다.박 교수는 “오랫동안 경험으로 알게 된 노하우(暗默知)를 이번 특강에 모두 전하고 싶다. 이번 재능기부는 궁극적으로는 청소년들을 위함”이라며 무료 특강을 진행하는 취지를 설명했다.거꾸로미디어연구소 개요거꾸로미디어연구소는 ‘미래저널’을 통해 생명살리기 풀뿌리운동을 진행 중에 있다. 연구소의 키워드는 #미래저널 #미래교육 #거꾸로교육 #서번트리더십 #큰그림 #9번째 지능 #4차산업혁명시대 #다시다영재교육이다. 소장은 박병기 웨신대 교수, 운영국장은 나미현 웨신대 교수, 교학장(DOE)은 강수연이다.
    김기재 04-04 17:13

    청주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한국공예관이 올해도‘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열게 됐다."청주시와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박상언, 이하 공예관)은 최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운영기관에 선정돼 국비 6000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공예관의 역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중 최대 규모의 지원액으로, 그에 걸맞게 공예관은 올해 문화제조창을 무대삼은 역대급 공예☓타 분야 융복합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겠다는 포부다. 학교를 벗어나 창의적이고 체험적인 시각예술을 경험하게 될 공예관의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8세~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매주 토요일 총 15차례 열린다.   다만, 코로나19의 여파로 각 학교가 순차적 온라인 개학에 들어가는 상황인 만큼, 참가자 모집 및 교육 일정은 추후 확정해 공예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를 주제로 어린이가 처음 접하는 예술경험을 통해 자기표현에 대한 확신과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게 마련한 시각예술교육 사업이다. 공립미술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민의 문화자본을 형성하는 공적인 활동으로서 예술교육의 인식확산이 목적이며, 올해 전국 미술관 중에서는 공예관을 비롯한 단 3곳만이 선정됐다. 공예관은 지난 2013년 첫 공모선정을 시작으로‘토요일 토요일은 공예다(2015)’,‘북앤아트(2016)’,‘미술관 속 상상의 나라(2017)’등 공예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로 다섯 번째‘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개교하게 됐다. 공예관 박상언 관장은“다음 세대를 위한 예술교육이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지는 더 이상 강조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돼 공예로 왁자지껄 즐거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 열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 꿈다락 토요문화 학교’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한국공예관 홈페이지 www.koreacraft.org 또는 전화 043-268-0255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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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전염"확산"을 줄이는 것은 식습관 부터 고처야 한다 !!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코로나19 전염"환자가 사람의 침으로 많이 확산이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집에서나"대중음식점"에서 같은 상에 같은 그릇에 담은 반찬을 서로 나누어 먹는 식습관이 문제인 것이다.    큰"문제는 우리나라 음식"문화가 많이 개선이 되었다"고 는 하나 아직도"다수의 음식점에서 손님이 먹다가 남은"반찬을 또 다른 손님에게 가지런이 갖추어서 밥상을 차려서 주는 식당이 있는 것을 흔히 볼수가 있다.   반찬은 젓가락으로 집어서 입으로"반복해서 오가는 것인데"침으로 전염 되는 것이"주"원인이라"면"집에서나 "대중 음식점에서 같은 반찬을 먹고 있는"잘못된"식사"방법이 문제라는 것을 아직도"방심을 하고 있는데"코로나19전염병 방지를 생각 한다"면"당장'이라도 고처저야 한다"고 본다.     한국이나 중국은 밥먹는 생활 방식이 같은 것이"한상에 차려 놓은"밥상에서 같은 반찬을 뜨거나 집어서 나누어 먹고 있기 떼문에 밖에서 늘 먹어야 하는 직장인들 중 면력이 약한 남성이나"특히"여성 직장인들이 폐질환에 걸릴수 있는 확률이 높은 것이다.   코로나19만이 아니고 또 다른 질병을 막기 위해서라도 우리의 이런 식습관은 하루빨리 고처저야 하고 특히"반찬을 많이 주는 기사식당 집밥이라"고'하는 한식당에서 거의가 반찬을 여러가지 많이 주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많이 준다고"좋은 것이 아니다" 먹다가 남은 잔반을 버리기가"아까워서"아니면"원가를 줄이기 위해서 먹던"반찬을"되돌려"판매를 하는 것은"코로나19"같은"전염이 잘 되는"질병"은 밥만 같이 먹어도 몇배로 빠른 속도로"증가 할수 있기 떼문에"전염"차단을 줄이는 차원에서도 대중음식점에서는"잔반은"깨끗하게 버리고 몇가지 안주더라도 잔반을 돌려서 먹는 것은 즉시"개선이 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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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멈추지 말아야”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말을 앞둔 2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전 코로나19 대응상황 점검을 위해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관련실국 간부회의에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최근 해외 유입 등 감염 경로가 다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필요성은 더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특히, 주말 상춘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유원지나 야외공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시민 협조가 중요하다”며 “점검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들에게도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자발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불필요한 외출 자제와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호소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어 해외 입국자의 유입과 관련해서도 해외 입국자로부터의 감염이 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이로 인한 가족의 불편과 시민의 불안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살피라고 지시했다.   대전시는 오는 주말에도 피시방과 노래연습장, 종교시설과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천안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실직자 등 100만원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천안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을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시는 이번 지원을 위한 근거 조례를 마련하고 471억 원의 추경예산을 긴급하게 편성하는 등 4월 중 신속 지원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긴급 생활안정자금은 실질적인 도움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출 감소, 실직․휴직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현금 50만원과 천안사랑카드(지역화폐) 50만원으로 지급된다.   소상공인*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충청남도에 영업장을 두고 주민등록주소지가 천안시에 있는 개인사업자*로 2019년 매출액이 3억원 이하이며 2020년 3월 매출액이 2019년 3월 매출액보다 20%이상 감소한 사업자이다.   상시근로자의 수가 광업ㆍ제조업ㆍ건설업 및 운수업의 경우에는 10인 미만, 그 밖의 업종의 경우에는 5인 미만 사업자 화물자동차운송업체는 차량등록지가 천안시에 있는 사업자   이번 지원에는 소상공인 중 올해 2월 1일 이후 개업자 또는 법인사업자, 미등록사업자, 운수업체 특별지원 대상에 포함된 개인택시 사업자는 제외된다.   실직자 등은 만 15세 이상인 올해 1월 31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천안시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건강보험 가입자(세대주)가 대상이다.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이면서 올해 1월 31일 이전부터 근로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월 또는 3월 중 실직한 자, 무급 휴직‧휴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포함) 중 휴직․휴업․폐업자면 해당된다.   지원 신청은 4월 6일부터 24일까지 읍·면 지역은 주민등록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동지역은 천안종합운동장 실내테니스장, 천안축구센터, 삼거리공원 주무대 등 권역별 3개소의 지정 장소에 구비서류를 갖추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창원시, 소상공인 불편 해소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인력·예산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2일 경남신용보증재단(이하 경남신보) 본점을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의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경남신보의 보증업무처리 지연에 대한 해결방안도 공유했다.   경남신보는 최근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고자 정부 및 지자체의 코로나19 긴급 특별지원 등의 급격한 보증 수요 증가로 업무처리지연 및 인력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허성무 시장은 이날 경남신보 현장 방문을 통해 자금지원 과정상의 소상공인들의 불편함을 파악하고, 경남신보의 업무 폭증을 해결하기 위한 필요인력을 긴급 지원키로 결정했다. 시는 창원지점 3명, 마산지점 2명, 진해지점 1명 등 총 6명의 인력지원은 물론, 재단 출연금을 당초 6억원에서 11억원으로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허성무 시장은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소상공인들의 빠른 재기를 위해서는 경남신보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이 필요하다”며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다 헤아릴 순 없지만 신속한 자금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인력 지원 외에도 협조 가능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 소상공인 긴급자금은 현재 신청이 마감되어 대출실행이 은행에서 순차적으로 처리되고 있다. 자금이 필요한 업체는 신용등급에 따라 시중은행 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방문(또는 온라인 예약)해 초저금리 직접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감사원의 포항지열발전사업 감사 결과에 대한 범대위 입장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11.15촉발지진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 공동위원장 이대공 김재동 허상호 공원식)는 감사원이 4월 1일 발표한 포항지열발전사업에 대한 감사결과에 입장을 밝혔다.   범대위는 감사원이 감사를 통해 △과제 기획시 지진안정성 검토 미흡 △시추 과정에서 사업자가 지진위험성을 확인하고,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적정한 조치를 취하지 않음 △사업자의 미소진동 관리방안 부실 수립 △산업부와 에너지기술평가원의 미소진동 관리방안 및 수립업무 부실 관리 △사업자 및 에기평, 산자부의 규모 3.1지진 이후 대응조치 부적정 △지열발전 상용화사업 과제 선정 부적정 △R&D사업 주관기관 선정을 위한 평가방식 불합리 △수행기관의 턴키계약 체결 등 과제 관리 부적정 △시추기 성능변경 및 임차비 집행관리 부적정 이라고 밝혀낸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밝혔다.     범대위는 “정부는 정부의 위법 및 부당행위가 드러난 이상 뒤늦게나마 포항시민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진상조사위원회는 감사 결과에 따라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책임자를 밝혀내 형사 고발하고, 정부의 과실이 명백해진 이상 포항지진특별법을 개정하여 피해자인 포항시민들에게 ‘지원’과 ‘보상’이 아닌 ‘배상’을 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감사 결과 산자부 등 관련기관 담당자의 징계가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 것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한다면서, 검찰은 감사 결과에 따라 포항지열발전사업에 대해 명백하고 신속한 수사결과를 발표하라”고 하였다.   범대위는 그동안 감사원에 대해 포항지진으로 엄청난 정신적·물질적 고통을 겪고 있는 포항시 피해 주민들을 생각해 엄정하고 신속한 감사를 요구한 바 있다. 공원식 공동위원장은 “정부는 위법 및 부당행위가 드러난 이상 뒤늦게나마 포항시민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정부의 과실이 명백해진 이상 포항지진특별법을 개정하여 피해자인 포항시민들에게‘지원’과‘보상’이 아닌 ‘배상’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원은 감사를 ‘지진위험성 관리’와 ‘과제선정 및 관리’ 등 두 분야로 나누어 감사를 실시하였으며, 감사 결과 총 20건의 위법·부당한 행위를 밝혀내어 징계(1건), 문책(1건), 통보(시정완료 1건), 통보(6건), 주의요구(9건) 등의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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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시장, 해외입국자 선별진료소 방문 격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오후 2시 해외입국자 선별진료소가 마련된 대전역과 임시대기시설인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을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했다. 허 시장은 대전역에 도착하는 해외입국자들의 이동 동선을 자세히 체크하고, 안내를 위해 근무 중인 공무원과 발열감지기를 운영하는 군 관계자들도 함께 격려했다.   대전역에 도착한 해외입국자는 플랫폼에서 내려 안내자의 안내를 받아 대전역 로비에 마련된 발열감지기 운영 장소에서 관리대장에 기록하고, 대전역 동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로 옮겨 검체를 채취한 후 2주 간의 자가격리를 위해 자가용이나 시에서 마련된 임차버스를 통한 귀가 또는 침산동에 마련된 격리지원시설로 이동한다.   대전역 동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는 3월 31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시에서 특별 채용한 의료 인력과 함께 5개 보건소에서 순환하며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대전역 방문에 이어 임시 대기시설로 운용 중인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대전시는 집안에 기저질환 환자가 있거나, 물리적으로 자가격리가 불가능한 대전시민을 위해 만인산에 13실, 침산동에 50실의 자가격리 지원시설을 운영 중이다.   허태정 시장은“해외에서 들어오는 입국자들에 의해 코로나 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의 방역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아산,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통합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천안시와 아산시의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가 지난 1일부터 통합운영 개시됐다. 천안시는 천안과 아산 시민 차량 운전자는 이제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를 한번만 신청하면 천안시와 아산시에 동시 등록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통합 서비스는 지난해 11월 온양민속박물관에서 열린 제10차 천안아산생활권 행정협의회에서 합의한 사항으로, 아산시가 올해 4월부터 문자알림 서비스를 시행하며 통합운영이 가능하게 됐다. 천안시는 2016년 11월부터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신청방법은 각 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 접속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스마트폰 앱(App) 주정차 단속 알림 통합 가입 도우미를 설치하면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는 주정차 위반차량 운전자에게 그 위반사실을 문자로 안내해 자진 이동하도록 독려하면서 과태료 부과 없이 건전한 주정차 문화 정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다만 안전신문고, 생활불편신고 스마트폰 앱을 통한 민원신고는 서비스가 제한돼 불법 주정차로 단속된 차량에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자 알림서비스 통합운영은 천안과 아산 간 시민들의 교통편의 향상은 물론 성숙한 교통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천안과 아산이 더욱 많은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해 함께 살기 좋은 양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시, “모두를 위해 집으로 돌아갑시다”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부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집중강화 기간이 벚꽃 개화 시기와 겹침에 따라 벚꽃 집단군락 공원 및 가로수길을 찾는 상춘객의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독려하고 나섰다.   봄철 주요공원을 찾는 부산시민공원, 온천천 산책로 등 140개 공원에서는 야외활동 자제를 권고하는 『 사회적 거리두기 』,『 모두를 위해 집으로 돌아갑시다 』등 현수막(54개소), 포스터(90개소)를 설치하고, 공원 내 안내방송, 기타 SNS 홍보 등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봄꽃 축제 행사를 시행해 오던 지자체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육지책으로 대부분의 행사(낙동강 유체꽃 행사, 영도구 구룡축제, 금정구 서동고개 봄꽃축제, 강서구 낙동강 삼십리 벚꽃축제, 사상구 삼락 벚꽃축제 등)를 취소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부산시 주요 공원시설 등은 현지여건에 따라 임시패쇄, 출입제한 등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라며 “가능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해 주시기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유럽․미국발 해외 입국자 수송 대책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청주시(시장 : 한범덕)는 3월 28일부터 유럽, 미국 등 해외입국자에 대한 감염병 지역 확산 예방을 위해 KTX 오송역에서 자택까지 이동하는 교통지원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해외입국자에 대해 승용차를 이용한 귀가를 적극 권장하되, 승용차 이용이 어려운 시민에 한하여 이동 차량을 지원한다.   이동 차량은 전용 차량을 임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교통정책과 직원들이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1일 2개조 4명을 편성해 근무하고 있다.   또한 KTX 오송역을 통해 입국하는 청주시민은 자가격리 대상으로, 현장에서 자가격리 생활수칙 안내문과 마스크 등을 배부하고 있으며, 해당 보건소에서 필요 물품을 지원하는 등 집중 관리한다.   한편 미국․유럽발 해외입국자는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면 발열체크 등을 통해 유증상자는 별도 분리하고, 무증상자만 해당 거주지로 수송하고 있다.   따라서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의 경우, 입국자 전용 공항리무진 버스를 16개 주요거점 지역에 수송하고   수도권이 아닌 지역은 광명역까지 공항버스로 우선 수송한 후 KTX 전용칸을 이용하여 각 지역거점 역사로 이동하고, 승용차를 이용하여 귀가하거나 지자체가 별도 수송지원을 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유럽발 해외입국자 전용칸 운영 열차는 2량에 각 25명 내외 탑승 예정이며, KTX 오송역에는 1일 20회 정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 지역확산 예방을 위해 KTX 오송역을 통해 입국하는 청주 시민이 자택까지 안전하게 갈수 있도록 수송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논란, 사실은 이렇습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구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긴급 생계자금 지원과 관련해 오해와 논란이 증폭되고 있어 팩트 체크를 통해 실상을 알아본다. 첫 번째 논란은 타 시도는 현금으로 지급하는데 왜 대구시는 선불카드로 지급하는가이다.   이에 대한 팩트 체크를 해보면, 긴급 생계자금 지급을 준비 중인 10개 광역지자체 중 서울시는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인천은 지역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 경기도는 지역화폐, 광주‧대전‧경남은 선불카드로 지급하는 등 현금으로 지급하는 곳은 단 한 곳도 없다.   ※ 대구시가 향후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지급할 생존자금은 임대료 납부 등 지원 취지에 맞게 현금으로 지급 예정   두 번째 논란은 대구가 타 시도에 비해 지급이 너무 늦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팩트 체크를 해보면 대구시와 서울시, 대전시가 4월 초순에 지급 예정이고 타 시도는 4월 중순에나 지급할 계획으로 대구시의 지급 시기가 빠른 편으로 확인됐다.   단, 선불카드 제작을 위한 기간이 필요한데, 경기도는 전 도민을 대상으로 지역화폐 10만원을 일괄 지급해 카드제작, 신청과 검증절차가 필요 없는 상황이므로 상대적으로 빨리 지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면 대구시를 포함한 11개 광역지자체가 왜 손쉬운 현금지급이 아니라 선불카드와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할까.   이는 현금으로 지급 시 바로 소비하지 않고 보유하거나, 소비를 하더라도 온라인 쇼핑으로 인한 역외유출, 사행성 소비와 대형마트 쇼핑 등으로 무너져가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라는 자금지원의 목적 달성이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구시도 특히 피해가 심각한 지역 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신속하게 소비가 이뤄지고 이것이 다시 경제회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한시적이면서 사용업종이 제한된 선불카드와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게 됐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팩트 체크를 통해 이번 논란의 상당부분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시민들께서 알아주시길 바란다”면서, “대구시는 긴급 생계자금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지급되고 그 파급효과가 극대화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학원·교습소 집단감염 위험 시설 운영 제한 조치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전시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학원과 교습소 등 집단감염시설에 영업 중단을 권고하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명령을 내렸다. 대전시는 27일 오후 직원 530여 명을 동원해 시내 학원 2,400여 곳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휴원을 권고하고 감염병 예방준수사항 이행을 당부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도 이날 오후 유성구 노은동의 한 학원을 방문해 영업중단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최근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학원과 교습소에 4월 5일까지 운영을 중단하도록 권고했다.   불가피하게 학원을 운영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1항 제2호에 의거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명령했다.   예방수칙 준수 명령 미 이행시 관련법에 의한 집회‧집합금지 등 행정조치를 명할 수 있으며, 벌금 부과 및 확진자 발생 시 치료비 등 손해배상이 청구된다는 점도 통지했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청소년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어렵더라도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해 운영 제한기간인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휴원하는 학원‧교습소에 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ㅇ 신청은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시 교육지원청에 휴원증명서를 신청‧발급받아 시 교육청소년과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검토를 거쳐 5월초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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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강 하중도 유채꽃단지 주말 전면 폐쇄, 주중에는 개방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최근 따뜻한 봄 날씨로 인해 유채꽃이 예년보다 일찍 만개하고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심리적인 요인으로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예상보다 많이 찾아와 대구시는 방역상의 이유로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   금호강 하중도 봄꽃단지는 대구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많이 찾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로 인해 전염 우려 등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감염병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코로나19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다.   특히, 주말엔 하루 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구시는 방역상 통제가 어렵다고 보고 출입을 전면 통제하지만, 주중에는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보고 차량만 통제하고 산책은 가능하도록 했으며, 앞으로 방역상황에 따라 통제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중도 주변에 방역 안내 현수막을 부착하고 주중에는 주기적인 방역작업을 실시한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시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바라며,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야외활동 중에도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Vista Global, COVID-19 팬데믹 기간 동안 공기회송 비행편 무료 제공 확대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토머스 플로어(Thomas Flohr) 회장이 설립한 프라이빗 항공 그룹 Vista Global이 반드시 이동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비스타젯(VistaJet)의 무료 공기회송 비행편 제공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Vista Global은 이제 비스타젯만이 아니라 프라이빗 항공을 위한 글로벌 디지털 마켓플레이스인 XO를 통해서도 COVID-19 팬데믹 기간 동안 정부 및 의료기관이 115대 이상의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 비스타젯과 XO의 힘을 합치고, 양사의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기술을 활용해 해외에서 발이 묶인 국민을 본국으로 귀환시키거나 의료진과 의료용품을 도움이 절실한 나라로 수송하고자 하는 각국 정부를 도와 공기회송 항공편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더불어 Vista Global은 각국 공무원들이 대응 계획을 최대한 신속하게 지켜나갈 수 있도록 허가와 서류 작업이 필요한 복잡한 물류에도 도움을 제공한다.Vista Global의 토머스 플로어(Thomas Flohr) 창립자 겸 회장은 “비스타젯의 발표 이후 48시간 동안 여러 정부 및 의료기관에서 대단히 긍정적인 반응이 있었으므로 우리 그룹이 전 세계에 보유하고 있는 115대의 항공기단을 제공하는 것으로 지원 확대를 결정했다. Vista Global은 이처럼 불안정한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다. 이제 XO 항공기단까지 이용 가능하도록 지원을 확장했으니 우리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인프라, 전문 지식과 기술을 모두 이용해 도움이 필요한 더 많은 공동체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비스타젯은 각국 정부 및 의료 기관의 요청을 받아 우선 순위를 정하고 가장 중요한 사안을 처리하며 적절한 안전 검사를 관리하기 위해 전용 웹페이지(http://bitly.kr/19RjTMXC)를 마련했다.Vista Global Holding 개요Vista Global Holding은 최초의 프라이빗 항공 생태계로 두바이 DIFC에 본사를 둔 글로벌 그룹이다. Vista Global은 회원제 및 온디멘드 글로벌 항공 커버리지, 항공기 리스 및 금융, 첨단 항공 기술 등 비즈니스 항공 산업의 모든 핵심 분야에 걸쳐 자산 축소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특수한 형태로 결합된 포트폴리오 기업이다. Vista Global은 언제 어디서나 고객에게 최첨단 비행 솔루션을 가격 대비 최고의 가치로 제공하기 위한 변화를 이끄는 것이 목표다. 업계 모든 측면에 대한 공통의 지식과 이해 능력을 갖춘 당사는 모든 비즈니스 항공 고객을 대상으로 비스타젯(VistaJet), XO 브랜드를 통해 최고의 엔드투엔드 서비스와 기술을 제공한다. 무료 공기회송 비행편과 기타 사항은 비스타젯과 XO의 단독 재량에 따라 제공되며 조건이 추가될 수 있다. Vista Global Holding Limited(Vista Global)은 항공기를 보유 혹은 운영하지 않는다. 모든 항공기 운항은 FAA(미국 연방항공청) 면허를 획득했거나 DOT(미국 교통국)에 등록되었으며 EASA(유럽항공안전청) 혹은 미국 내에서 승인을 받은 Vista Global 그룹 산하 항공사, 파트너 운항사가 진행한다. Vista Global은 XOJET Aviation LLC의 비지배 소수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항공안전기술원 공정지부, 코로나19 극복 위해 자발적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공공산업희망노동조합 항공안전기술원 공정지부가 이번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항공업계 및 인천 서구지역자치단체와 고통을 분담하고 희망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1000만원을 모금, 기부하였다. 그간 공공기관의 기관장 또는 임원급의 일부 급여를 나누는 사례는 있지만, 노동조합이 앞장서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공정지부는 최근 들어 항공안전기술원에 결성된 노동조합으로서 항공업계와 지역사회의 어려움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공공기관 소속원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이번 기부를 결정하였다.기부 약정으로 4개월 동안 매월 2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처인 인천 서구청으로 전달되는 기부금은 ‘코로나19 비상대책’ 및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종합대책’을 위한 기초자금 등으로 활용되어 방역 활동, 긴급구호자금, 지역화폐 ‘서로e음’ 활성화, 배달서구 활성화, 소상공인 특례보증 특별지원을 위한 기초자금 등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시행에 사용된다.항공안전기술원 공정지부는 그간에도 코로나 극복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거리 두기 운동에 적극 힘써왔으며, 주 2회 이상 구내식당이 아닌 인근 식당에서 중식을 하도록 권장하는 등 지역경제살리기에 동참하여 왔다.항공안전기술원 공정지부 지부장은 “공공산업희망노동조합 항공안전기술원 공정지부 설립에 이어 이번 코로나19 기부 결정은 공공기관 소속 직원이라는 공익성과 노동자라는 정체성을 동시에 가진 우리 공공부문 종사자들이 어떻게 조화로운 균형을 찾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라며 “항공안전기술원 공정지부가 공공기관이라는 공익적 테두리 안에서도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근무 여건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정과 공평의 균형을 노조원들과 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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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대응, 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 전달 고려아연 기부 마스크 2만 5,000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울산시는 4월 3일 오후 2시 30분 시장 접견실에서 울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김명자)에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마스크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강학봉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명자 울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과 5개 구·군 지부장들이 참석한다."이날 전달되는 마스크는 고려아연이 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한 2만 5,000개이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 교육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관내 56개소가 있다. 코로나19로 휴원을 한 상태이지만 전 시설이 긴급 돌봄 체제를 유지하며 맞벌이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돌보고 있다. 미등원 아동에 대해서는 결식의 우려가 없도록 도시락·부식을 배달하고 매일 유선으로 아동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김명자 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지역아동센터는 시설의 위생과 아동의 건강 보호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 아동시설을 위해  방역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고 했다.       송철호 시장은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주시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아이들만큼은 밝게 지낼 수 있도록 조금 더 힘을 내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볼보그룹코리아, 세계자연기금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어스아워 2020’ 캠페인 참여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세계적인 건설기계 제조업체 볼보그룹코리아가 기후 변화와 환경 파괴에 대한 긍정적 변화를 만들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World Wide Fund for Nature)이 전개하는 ‘어스아워(Earth Hour) 2020 지구를 위한 시간’ 캠페인에 참여했다.‘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은 세계자연기금(WWF)이 2007년부터 전 세계 정부기관, 랜드마크, 주요 기업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는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이다. 1년에 1번 1시간이라도 자연의 소중함과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어 현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민 환경 운동으로 자리잡기도 했다.볼보그룹코리아는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집단행동을 고취시키고자 올해도 어스아워 2020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에 각 지역의 현지 시각 기준으로 전 세계에 걸쳐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국내에서는 3월 28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소등이 진행되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서울에 위치한 볼보빌딩과 경상남도 창원의 생산공장 등 국내 전 사업장이 지구를 위한 생명의 빛을 켜는 어스아워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자 전사를 소등했다고 밝혔다.또한 볼보그룹코리아는 임직원과 가족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WWW 지구촌 전등 끄기(Earth Hour 어스아워) 캠페인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여 어스아워 캠페인 참여를 약속한 임직원 대상으로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고 어스아워에 동참한 인증사진을 남긴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친환경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양성모 볼보그룹코리아 대표는 “볼보그룹코리아는 오대산 생태계를 보호하는 나무 심기나 여름철 해변 정화 활동 등을 통해 실질적으로 행동하는 환경 보전 노력에 동참해왔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세상 만들기(Building Tomorrow)’라는 비전 아래 모범적인 기업 시민으로서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감 있는 자세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볼보건설기계 그룹은 2012년부터 WWF가 추진하는 기후변화대응 프로그램(Climate Savers)에 가입해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볼보건설기계코리아 개요볼보건설기계는 세계 최대의 건설 장비 제조업체 중 하나이다. 전 세계에서 생산시설을 갖추고 현지 딜러를 통해서 부품과 서비스를 지원하는 볼보건설기계는 건설기계 전 기종을 공급하고 있다.

    대전시, 해외입국자 관리 강화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전시가 유럽과 미국 등 해외에서 입국하는 무증상 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검사하는 특별 관리방안을 시행한다.   이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해외로부터의 감염병 역유입에 의한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방역지침 상 유럽에서 오는 입국자 중 무증상자는 입국 후 3일 이내에 관할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2주간 자가 격리토록 돼 있다.   미국에서 오는 입국자는 2주간 자가 격리하고 증상이 있을 경우에만 검사를 받도록 돼 있다.   대전시는 보다 확실한 감염병 차단을 위해 원칙적으로 대전역이나 서대전역에 도착하자마자 임시격리시설로 이동해 검체를 채취하고 검사결과가 나오면 각자 집으로 돌아가 자가 격리토록 하는 특별 관리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시는 침산동 청소년수련원과 만인산 푸른학습원을 임시 격리시설(66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정부의 특별수송대책에 따라 대전역과 서대전역에 도착하는 해외입국자를 전용버스나 소방 구급차량으로 시설에 수용, 검체 채취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해외입국자의 검사결과 나올 때까지 1~2일 정도 격리하고, 검사결과에 따라 자가 격리 또는 병원 입원토록 조치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입국자의 경우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전시민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정부 지침보다 더 강력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에 따른 해외입국자 가족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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