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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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전력기자재 산업 국제 전시회, 한국전기산업대전·한국발전산업전 개최
뉴스 04-04 21:13
현대로템, 대만 교외선 전동차 영업운행 투입
뉴스 04-04 21:02
삼성물산, 1조8000억원 규모 대만공항 제3터미널 공사 수주
뉴스 03-31 02:35
국내 인공지능 열기 코로나19도 녹였다… 국제인공지능대전 성황리 마무리
뉴스 03-29 13:42
내년부터 환자에게 요양병원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직접 지급한다
뉴스 03-16 21:51
옹진군청은 불법 편법 건축 중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 사건을 뭉개지 말라!
뉴스 03-16 04:35
한국의 중고차가 이렇게 많이 제 3국으로 팔려 나가는 것은 자랑이 아닐 수가 없다!
뉴스 03-13 22:43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나눔러닝, 2021 국제신문 부산하프마라톤대회 버추얼레이스 & 워킹 개최
지역뉴스 03-13 08:54
CyberLink, Vypin 보안·헬스 키오스크에 얼굴 인식 기술 탑재
뉴스 03-10 23:56
2021 DFA 디자인 포 아시아상, 3월 15일부터 글로벌 접수 시작
뉴스 03-1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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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왕덕 04-13 23:07

    “신발 속살을 보여드립니다” 엘칸토 ‘구두 해체쇼’ MZ 세대와 통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정통 제화 브랜드 엘칸토(대표이사 정낙균)가 올해부터 “매월, 자신 있게 해체합니다”라는 콘셉트로 매월 9, 19, 29일 ‘92(구두)해체쇼’ 영상을 랜덤으로 공개한다. 현재까지 총 15편이 공개됐다.엘칸토 해체쇼 영상은 온라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4월 1일 공개된 스니커즈 해체쇼 티저 영상은 50만뷰를 달성했다.베이직 스타일의 스니커즈. 갑자기 아찔한 톱날이 등장해 신발을 과감히 절단한다.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신발의 속살이 단숨에 눈앞에 드러난다. ‘인텐스 바이 엘칸토’의 ‘독일군 스니커즈’ 해체 영상은 신발 해체 숏폼(Short form)을 통한 흥미로운 전개로 묘한 쾌감을 불러일으킨다.티저 영상은 초콜릿 브랜드와 신발 스니커즈 단어의 중의성을 이용한 만우절 장난으로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네티즌들은 “오 만우절”, “스니커즈 출시한다더니 초콜릿이었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엘칸토 해체쇼는 콘텐츠 소비 과정에서 재미와 경험을 먼저 추구하는 MZ 세대를 집중적으로 겨냥한다. 엘칸토는 앞선 영상에서 ‘롱부츠’를 잘라 강아지와 터그 놀이를 하고, 인기 제품인 ‘발레리나 플랫’을 도끼로 내리쳐 써는 등 신발 해체를 포인트로 한 과감한 시도를 선보였다.엘칸토 홍보 담당자는 “해체쇼는 60년 장인 정신을 이어온 엘칸토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다”며 “엘칸토가 클래식 구두에서 데일리 슈즈까지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만큼 앞으로도 Young Trend를 겨냥한 신선한 시도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엘칸토 개요주식회사 엘칸토는 1957년 시작된 60년 장인정신의 기술력으로 △편안한 착화감 △디자인 △내구성 3가지 요소를 만족하는 ‘대한민국 대표 1세대 제화 브랜드’다. Modern Heritage를 지닌 정통 제화부터 Young Trend를 겨냥한 실용적인 데일리 슈즈까지 제화 산업 모든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현재 엘칸토 온라인 몰과 전국 오프라인 14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신경철 04-13 23:04

    모아데이타, 솔라윈즈 APJ 올해 최고 파트너상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이상탐지 기반 AI 전문 기업 모아데이타(대표 한상진)가 ICT 인프라 모니터링 글로벌 리더 솔라윈즈가 시상하는 아태 및 일본지역 ‘올해의 최고 파트너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2020년 솔라윈즈 아태 및 일본 올해 파트너 상은 아태지역에서 기술, 영업, 성장률 등 종합적인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협력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이번 시상에서 모아데이타는 우수한 성과를 낸 ‘Best Achievement of the Year’ 부문과 높은 성장을 보인 ‘Outstanding Growth Distributor’ 부문 등 총 2개 상을 동시에 받았다.특히 ‘Outstanding Growth Distributor’ 부문은 아태지역 내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인 5개사만 수상한 것으로, 이를 통해 모아데이타는 국내 인프라 모니터링 시장 내 솔라윈즈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모아데이타는 국내 고객사에게 솔라윈즈 제품 제공과 함께 자체적인 ICT 인프라 모니터링 기술을 기반으로 전문적인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모아데이타 한국 솔라윈즈 담당 권경남 본부장은 “국내 ICT 인프라 모니터링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 나간 덕분에 최고 파트너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아데이타는 고객과 함께 상생하며 솔라윈즈의 역량을 활용해 세계 최고 서비스 제공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2014년에 설립된 모아데이타는 기술 기반 AI 전문 기업으로 국내 유일 솔라윈즈 총판사이다. 모아데이타는 ICT 인프라 모니터링과 헬스케어 분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모아데이타 개요모아데이타는 이상탐지 기술 기반 AI 전문 기업으로 2014년 설립됐다. △ICT 인프라 및 모니터링 △헬스케어 분야 사업을 하고 있다. 2016년 장애예측시스템 ‘페타온 포캐스터(PETAON Forecaster)’를 출시했으며 2021년 하반기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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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진군청은 불법 편법 건축 중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 사건을 뭉개지 말라!
     철거작업 및 옹벽에 기둥을 박아서 작업하는 증 개축 현장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이 공사를 하던 작업자는 불법건축 중 사망사고를 당해 한푼의 보상도 못 받고 억울한 처지에 놓여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더해주는 사건이다.   신축 비닐하우스 창고를 짓는다고 하는 농가의 건축주는 옹진군에서 공사금 지원을 받아 장소도 틀린 곳에 10여년 전에 지었던 가설건물을 철거하고 증 개축을 하는 불법 행위 하였다는 것을 누가 봐도 알 수 있으나 옹진군청은 적법 하다는 억지 주장이 나와서 설계사무소에 의뢰 해 바도 불법 건축 이라"고"한다.   그런데 옹진군 건축과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지원금을 줬으며 불법건축도 아니다 라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그 후 다시 민원인은 옹진군 비서실장에게 불법 증.개축 건물 사진과 함께 내용을 적어주며 설명을 했더니 증.개측 건물 사진 주고 갈 수 있냐고 해서 주고 왔는데 불법 건축 조사도 안하고 깔아 뭉개고 있다.   그 이유는 불법건축을 시공한 시공자의 말만 듣고 적법 하다고 결론을 낸 것은 불법건축 당시에 사망사고 발생한 사건 내용이 혐의없음 처분 결과를 가지고 모든 것에 적용해서 합리화 시키고 있다.   시공자는 그 사망 사고를 당한 작업자들을 세무서에 일용직으로 신고도 안하고 시공자 직원도 신고를 하지 않고 작업을 시키다가 이번 사고로 시공자는 세금 포탈로 관할 세무서에 거금의 과태료가 부과된 것이다.   이렇게 4대보험 가입을 안하는 것은 남의 명의 사업자를 가지고 공사를 하다가 사망 사고가 발생한 다음에"계약한 시공자는 형사사건을 피하려고 급하게 유족들과 합의를 해 놓고 뒤에서는 거금 1500만원 노무사를 선임해 서류를 조작해 비닐하우스 설치만 250만원에 노무비 도급을 하던 작업자를 개인 사업자로 둔갑 시켜 제 2의 시공자로 산재사고 보험대상에서 제외되고 장례비 한 푼도 못 받는 억울한 죽음을 맞이하게 만들은 것이다.        불법 증 개축 완공사진   이런 작업을 하다가"죽은 자에게 사건을 덮어 씌워서 사건이 혐의 없음 결론이 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사망한 사람에게는 자 잘못의 사유나 이유나 해당 조사 기관에서 어떠한 답변이 오지를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있던"노무사"는 서류를 조작해서 죽은 사람을 개인 사업자로 만 들은 것이다.   이 렇게 결론이 난 혐의 없음을 가지고 시공자는 옹진군청이나 사건과 관계가 되는 기관에 혐의 없음 결론이 났다는 결과로 호도 하고 있으며 사망사고 당시 유족들은 어떠한 내용도 받아 볼 수가 없어 대항이나 방어권을 행사도 못하는 억울한 일을 당한 것이다.   이 점을 악용해 시공자는 계약서에 산재사고에 관해서는 시공자가 책임을 진다고 건축주와 계약 당시 자필 서명을 해 놓고도 모든 것을 작업자에게 잘못을 전가 하는 교활한 짓을 했다는 것을 뒤늦게 유족들은 알고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그러나 옹진군청은 억울하게 죽은 작업와 불법건축이 무슨 관계가 있다고 불법과 편법의 공사가 적법 하다고 주장하고 있는지 사망사고와 불법 건축 불법 지원금은 별개의 사안이 아닌지를 묻고 싶다.   사진과 상황을 보는 설계사들도 불법이 맞다고 설명을 하고 있는데 더 이상 옹진군청 비서실장과 건축과 농정과는 지금이라도 사건을 뭉개지 말고 원칙대로 처리 해야 할 것이다 .   유족들은 2019년도의 혐의없음의 사망사고 경위의 불기소 이 유서를 찾았으며 그 동안 시공자의 잘못된 것을 고소를 했어도 검사동일체 원칙 때문에 계속해서 증거 불충분 결론이 났었다.   이제는 뒤집어서 옹진군청에서 비닐하우스 시공하는 시공자가 작업자들을 4대보험을 안내기 위해서 세무서에 일용직 신고도 안하고 노무비 도급을 주는 업체가 옹진군청에 등록된 업체 "중" 2019년도 영흥면 내리 649-1번지의 불법 증.개축공사 중 사망사고 유발한 업체 만 남의 명의로 사업을 하는 관계로 작업자나 직원까지도 세무서에 신고를 안 한 것으로 밝혀졌다.            불법 증 개축 완공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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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런트9, 청주 지역 칸타빌 APT 입주민 대상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 오픈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대원(대표이사 전응식, 007680)과 전문투자 회사인 인벤션랩이 공동 투자한 스타트업 ‘프런트 9’이 청주지역 APT 단지를 대상으로 반찬 및 샐러드, 베이커리 등을 배송하는 구독형 서비스를 오픈했다.이 서비스는 이미 서울 강남 3구에서 APT 입주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강남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프런트9’ 앱 다운로드와 서비스 신청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최근 청주 지역을 비롯한 충청권은 1인 가족과 맞벌이 가족의 증가로 컨시어지 서비스 욕구가 많아지고 있다. ‘컨시어지’는 호텔에서 투숙객에게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말한다. ‘프런트 9’은 청주 지역 내 로컬 브랜드 ‘아이사랑 반찬가게’, ‘프레시나인’ 등 파트너사와 함께 서비스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도 함께 도모한다.프런트 9(대표이사 박문근)은 기존의 배달 서비스와 달리 APT 입주민에게 가장 필요한 서비스만 집중하는 사업이며, 향후 고급 호텔의 컨시어지 서비스를 아파트에서도 누릴 수 있는 APT 입주민 전용 플랫폼으로 안착시킬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또한 코로나19로 비대면 언택트 서비스 수요가 다양하게 증가하고 있어 건설사와 함께 APT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로 특화시킬 예정이다. 현재 반찬, 샐러드, 베이커리 등 당일제조 당일배송이 가능한 다양한 푸드 서비스와 한식, 양식 쉐프들이 조리한 특식요리, 디저트 세트, 커피, 간식 등이 진행되고 있다.아울러 캠시스(050110)와 국산 초소형 전기차 세보를 이용한 공유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청주 지역에 서비스 예정이며, 요즘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펫케어와 홈인테리어 소품, 조명, 그림 렌털 등 총 9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모델로 확장 중에 있다.대원은 ‘칸타빌(Cantavil)’ 브랜드를 앞세워 전국에 약 3만5000세대의 프리미엄 아파트를 공급하고 있다. 향후 고객 만족과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칸타빌 단지를 중심으로 ‘프런트 9’과 연계한 입주민 대상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대원 개요대원은 국내 및 베트남에서 주택 개발, 산업단지 조성, 산업 시설 및 인프라 개발, 플랫폼 비즈니스를 주력으로 한다. 1972년 섬유 사업을 모태로 설립돼 올해로 48년의 업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7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아파트 브랜드 ‘칸타빌(Cantavil)’을 통해 서울, 수도권, 청주, 부산 등 전국에 고품격 아파트를 공급해오고 있다. 2001년 진출한 베트남에서도 20년간 주택 및 인프라 개발, 국내 제조기업 베트남 현지 공장 신축 공사, 플랫폼 비즈니스 등 수많은 성공 사례를 통해 베트남 진출 희망 기업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더커피갤러리, 호주 커피 명가답게 한국형 커피 맛 개발 성공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호주 유학파로 구성된 매더커피갤러리(Madder Coffee Gallery, 대표 김동균)는 2020년 4월 서초동에 처음 오픈한 후, 오랜 기간 연구 끝에 한국형 최상급 커피 스페셜티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매더커피갤러리 김동균 대표는 “세계 커피문화 1위를 자랑하는 호주 멜버른에서 헤드 바리스타로 근무하면서 체험하고 터득한 커피 로스팅(커피 볶는) 기술을 벤치마킹해 한국인의 입맛에 적합한 최상급 스페셜티를 개발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매더커피갤러리는 매장에서 직접 원두를 볶아 커피를 내리기 때문에 신선도뿐만 아니라, 입맛에 따라 3가지 맛(풍부한 과일 향미, 고소한 견과류 향미, 디카페인)을 선택할 수 있다.특히 매장을 방문해서 드립커피인 ‘에티오피아 레코아이스’를 마시면 과일의 산미도 맛있고 뒤에 올라오는 단맛도 일품이다. 산미를 좋아하지 않는 분은 브라질산 원두로 만든 커피를 마시면 초콜릿향도 나고 맛이 독특해서 서초동 커피 문화공간 분위기에 매료된다.또한 원두도 직접 볶아서 선택할 수 있고 디저트로 ‘카야잼 햄치즈토마토 샌드위치’를 곁들여 더욱 맛있게 즐기는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매더커피갤러리는 외벽과 내부를 와인색으로 설계해 잠시 호주로 순간이동 하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국민의 정서를 달래줄 서초동(서초중학교 옆) 맛집 카페로 유명하다.김 대표는 “호주 커피의 독특한 맛을 한국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된 최상급 스페셜티(원두커피, 드립커피)는 온라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고, 근거리 배달 서비스도 가능하다”고 말했다.현재 매더커피갤러리에서 생산되는 원두커피는 서울, 부산, 춘천, 강릉 등 커피 전문점에도 납품되고 있어 지방에서도 호주 커피의 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매더커피갤러리 개요매더커피갤러리는 호주 멜버른에서 직접 체험하고 터득한 커피 로스팅(커피 볶는) 기술을 벤치마킹해 한국인의 입맛에 적합한 최상급 스페셜티 개발에 성공했다. 특히 매장에서 원두를 직접 볶아 커피를 내리기 때문에 신선도뿐만 아니라, 입맛에 따라 3가지 맛(풍부한 과일 향미, 고소한 견과류 향미, 디카페인)을 선택할 수 있다. 매더커피갤러리는 세계 커피문화 1위 호주 멜버른의 커피 맛을 지향하는 서초동의 커피 문화공간이다. 장소는 서초중학교 옆에 있다.

    현대오토에버, 다문화가정 위한 목소리 재능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현대오토에버는 직원과 가족 130명이 목소리를 기부해 만든 음성 도서를 4월 12일 용인 다문화가정 센터에 전달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방식의 봉사활동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비대면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이바지한다는 취지다.코로나19 거리 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사회 봉사활동 현장에 가는 대신 참가 직원들은 가족과 함께 집에서 국내외 위인전 50권을 한 달 동안 녹음해 음성 도서를 만들었다. 직원들은 온라인으로 전문 성우의 보이스 트레이닝을 받은 뒤 50편의 동화책을 음원으로 담았다.음성 도서는 ‘담뿍이’라는 기기에 수록돼 동화책을 기기에 갖다 대면 녹음이 재생돼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언어 학습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자신의 목소리를 기부한 김현우 책임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내 목소리를 활용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행복한 경험”이라며 “다음에도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강동식 경영지원실장은 “다문화가정 아동의 한국어 학습을 지원할 수 있는 음성 도서를 직원과 자족들의 자발적 참여로 제작했다”며 “다문화가정 아동의 학습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현대오토에버는 2008년부터 △독도사랑 필통 만들기 △희망 티셔츠 만들기 △미니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등의 가족 봉사활동을 분기마다 꾸준히 실시하며 지역 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뻗고 있다.2021년에는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비대면 가족 봉사활동으로 전환해 분기별 ESG 이슈를 선정, 대응하고 있다. 그에 따라 2분기에는 수자원 관리, 3분기에는 보건 및 안전, 4분기에는 자원 고갈 문제 등 여러 ESG 이슈 해결에 앞장설 예정이다.현대오토에버 개요현대오토에버는 2000년 설립된 현대자동차그룹의 전문 IT 서비스 기업이다. 완성차·철강·건설·부품·금융 등 다양한 사업군에 대한 시스템 통합 및 시스템 운영 사업과 관련 컨설팅을 수행하면서 독보적인 IT 기술 솔루션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런 견고한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에도 나서 유럽, 러시아, 중국, 미국, 멕시코 등 현대자동차그룹 진출 국가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IT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제조업 중심에서 서비스업 중심으로 변화가 가속되는 4차 산업 혁명기의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맞아 신기술 개발 및 시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임팩트피플스: 신중년의 코로나 언택트 활동 1위는 등산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시니어 전문기업인 임팩트피플스가 팬데믹 시기 여행시리즈 3탄으로 ‘신중년이 선택한 여행 대안 활동’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 비대면 여행 대안 활동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선호하는 활동은 ‘등산’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이번에 실시한 설문조사는 여행을 대신할 비대면 외부 활동을 위해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 및 리뷰를 수집해 신중년에게 필요한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2021년 3월 17일부터 3월 30일까지 14일 동안 이뤄졌으며 신중년 743명이 참여했다.설문조사 문항 구성은 ‘신중년의 비대면 여행 대안 활동’이라는 공통 주제에서 △경험 유무 △가장 만족했던 활동 △활동 빈도와 지출 금액 △향후 선호 활동 △활동을 위한 쇼핑 희망 아이템 등을 포함시켜 신중년의 선호도를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신중년, 비대면 활동으로 등산을 가장 좋아해‘비대면 여행 대안 활동’ 경험을 묻는 문항에 활동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 중 등산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특별한 장비 구매 없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점을 들었다. 그 다음은 캠핑, 낚시, 골프, 차박 등의 순으로 선호도가 조사됐다.◇신중년, 여행 대안 활동에 높은 활동 빈도 나타나신중년의 ‘여행 대안 활동의 빈도’는 어느 정도일까? 활동 빈도를 알아보기 위해 분야별로 △6개월에 한 번 △2~3개월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한 달에 두세 번 이상 이렇게 네 단계 구간으로 기간을 산정했다. 질문에 대한 응답 결과, 분야별로 다소 차이를 보였지만 전반적으로 한 달에 한 번 이상과 두세 달에 한 번을 합치면 6개월에 한 번이라고 답한 응답한 결과보다 활동 빈도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활동 시 지출 금액’에 대한 물음에는 등산이 활동 빈도가 높았던 것에 비해 가장 적은 금액을 지출한 반면, 골프는 활동 빈도가 낮은 것에 비해 가장 많은 금액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골프 다음으로는 차박이 지출 금액이 다소 높게 나왔고 낚시와 캠핑이 뒤를 이었다.◇희망 활동에서도 등산과 캠핑을 선호해‘앞으로 가장 해보고 싶은 여행 대안 활동’을 묻는 문항에서도 신중년은 등산과 캠핑에 관심이 높다는 응답이 나왔다. 등산을 선택한 이유 역시 앞서 밝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이유를 들었으며 캠핑에 응답한 대다수는 캠핑카나 캠핑용품을 구매하거나 대여해 자연 속에서 힐링을 실현하고 싶다는 ‘강한 로망’을 보였다.임팩트피플스 개요임팩트피플스는 유한킴벌리가 함께일하는 재단과 함께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비즈니스 기회 확장의 연계를 통해 초고령사회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공유가치창출(CSV) 개념으로 추진한 시니어 일자리·비즈니스 플랫폼 기업이다. 기업, 단체 및 공공 영역 협력을 바탕으로 시니어 비즈니스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게 목표다. 주요 사업으로는 △공공 기관 및 대기업 협력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 △시니어 이커머스 사업 △시니어 패널과 연계된 시니어 전문 리서치 사업 등이 있으며 앞으로 5년간 시니어 일자리 1만개 창출, 회원 30만명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협동조합 고개엔마을, 마을장터 ‘고개장’ 온라인 라이브방송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서울 성북구 소재 협동조합 고개엔마을이 다가오는 4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미아리고개 마을장터 ‘온라인 고개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마을장터 ‘고개장’은 미아리고개 고가도로의 어두침침한 하부공간을 주민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활성화하고자 2016년부터 마을주민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의기투합해 시작한 지역·공간 활성화 프로젝트다.그러나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영향으로 야외장터 개설이 축소되고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에는 온라인 방식의 새로운 마을장터 운영을 기획했다.이에 새로 선보이는 온라인 ‘고개장’은 지역의 문화예술 정보와 청년 가구 대상 요리·건강·명소 등 마을살이 관련 다양한 소식정보로 구성된 ‘GM뉴스룸(고개엔마을 뉴스룸)’, 동네 아티스트 공연, 후원경매쇼 등 다채로운 실시간 콘텐츠로 지역주민을 맞이할 예정이다.특히 GM뉴스룸의 메인 꼭지를 차지하는 ‘프로낭비러의 소비생활(오후 3시~3시 20분)’에는 지역 서민금융 대표 상호금융조합인 성북제일새마을금고의 베테랑 실무자가 출연한다. 이 순서에서는 청년층의 실제 소비습관 진단, 맞춤형 제안 등 지역거주 사회초년생들에게 업그레이드된 금융 해법을 제시할 전망이다.행사를 주관하는 고개엔마을 하장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지역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크게 위축되는 가운데 자취생, 1인가구 비율이 높은 성북구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온라인 방식의 새로운 플랫폼을 구상하게 됐다”며 “오프라인 장터에 버금가는 현장감과 재미, 유용한 콘텐츠로 지역주민의 높은 만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또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고개엔마을 이민영 사무국장도 “성북구청, 성북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등 마을 커뮤니티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기대하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응원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먼저 전한다”며 “온라인 고개장 관련 정보와 당일 실시간 영상은 유튜브 및 페이스북 미아리고개친구들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협동조합 고개엔마을은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함께일하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MG희망나눔 소셜성장 지원사업’의 3기 선정기업이다. 당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 업사이클링 제품개발과 GM뉴스룸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사업 지원기관 함께일하는재단 박지영 사무국장은 “이 사업 지원을 계기로 고개엔마을에서 2인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는 성과가 나오고 있다”며 “문화예술 분야의 취약한 일자리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 및 관심을 요청한다”고 밝혔다.함께일하는재단 개요함께일하는재단은 IMF 위기 이후 급격히 증가한 실업과 빈곤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1998년 6월 실업극복국민운동위원회(공동위원장 故 강원용, 故 김수환, 송월주)로 발족한 단체다. 2003년 6월 실업 문제가 장기화·구조화하는 상황에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익재단법인 ‘실업극복국민재단 함께일하는사회’로 재출범해, 2008년에 ‘함께일하는재단’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실업 극복’이라는 사명을 안고 첫발을 내디뎠던 2003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13년을 오직 ‘함께 일하는 사회’ 만들기에 전념해왔다. 민간 공익재단으로 사회적 양극화 해소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이뤄나가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새로운 일자리 모델인 사회적 기업과 소셜벤처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캠페인, 연구, 출판 등 다양한 형태로 사회적 경제 영역의 발전적인 대안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레드캡투어, 첫 번째 스타트업 상생 프로젝트 ‘레드캡 영상 챌린지’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레드캡투어(대표 인유성)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스타트업의 도약을 돕기 위해 상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첫 번째 프로젝트로 ‘영상 챌린지’를 개최한다. 사람·자동차·여행을 소재로 레드캡투어의 기업 이미지를 연상시킬 수 있는 자유 형식의 1분 이내 홍보 동영상 공모전이다.선정된 영상물은 레드캡투어의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상영되며 이를 통해 스타트업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함께 홍보함으로써 성장 기회를 열어가겠다는 취지이다.또한 선정된 스타트업은 소정의 상금을 지급받고 레드캡투어의 영상제작 파트너사로 등록돼 레드캡투어와 레드캡렌터카의 공식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영상 스타트업과 레드캡투어는 함께 각종 영상물을 제작하고 홍보하면서 상생협력의 생태계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레드캡 영상 챌린지’는 예비 창업자나 사업등록증 기준 창업 3년 이내 영상 제작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접수는 4월 1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레드캡투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레드캡투어는 2월 인기 유튜버와 파워블로거로 구성된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레드캐퍼즈 2021’을 출범했으며 사람·자동차·여행을 테마로 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발표해 오고 있다.현재 레드캡투어의 유튜브와 SNS 채널에는 렌터카를 이용한 차박 여행, GV70 언박싱/시승기 등의 영상과 2021년 달라진 도로교통법 소개,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첫차 추천 등의 특화된 콘텐츠를 업데이트해 방문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한편 레드캡투어는 이번 ‘레드캡 영상 챌린지’를 시작으로 스타트업과의 상생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렌터카사업, 여행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각종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스타트업이 제작한 창의적인 상품을 함께 홍보함으로써 성장과 상생의 기회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레드캡투어 인유성 사장은 “레드캡 영상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스타트업에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준비한 상생 프로젝트”라며 “제작된 영상은 레드캡투어를 대표하는 홍보 영상으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널리 알릴 계획이며 이를 통해 사업실적과 레퍼런스가 필요한 신규 스타트업에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 레드캡투어는 스타트업과 상생하는 컬래버 프로젝트를 계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레드캡투어 개요레드캡투어는 1977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로 렌터카사업과 여행사업을 영위한다. 렌터카사업은 전업 렌터카 3위 규모이며, B2B 시장에서의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B2C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현재 2만여대 렌터카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정비/서비스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도에서는 단기 렌터카 서비스도 제공한다. 여행사업은 기업체, 공공기관 대상으로 항공/호텔/비자 등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MICE / M&E 행사에도 특화돼 있다. B2B 출장서비스 국내 1위로, Global No.1 출장여행사 AMERICAN EXPRESS의 국내 파트너이다.

    콜러, 플러싱 기술 레볼루션 360 선보여 ‘더 적은 물로 더 강하게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콜러가 자체 물 내림 기술인 ‘레볼루션 360’을 선보임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프리미엄 키친 앤 바스 브랜드 콜러(KOHLER)는 위생과 절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콜러 플러싱 기술의 집약체인 ‘레볼루션 360(Revolution 360)’ 캠페인이다.레볼루션 360은 업그레이드된 물 내림(플러싱) 기술로 탱크에서 물이 360º로 흘러나오며 소용돌이치듯 회전해 양변기 내부를 말끔히 세척한다. 360º로 흘러나오는 물로 더 빠르고 강력한 물 내림이 가능하며 기존의 물 내림 방식보다 더 오래, 더 청결하게 양변기 위생을 유지할 수 있다.강력한 물살이지만 물 사용량은 줄였다. 현재 사용되는 대부분의 양변기 1회 물 사용량은 환경부가 제시하는 절수형 양변기 기준인 6ℓ를 훌쩍 웃도는 10ℓ~12ℓ로 알려져 있다. 콜러의 양변기는 한 번의 물 내림에 평균치의 1⁄3정도인 3ℓ 혹은 4.8ℓ의 물만 사용한다. 이는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인증과 친환경건축물 인증심사기준을 만족하는 수치다.여기에 물을 내릴 때마다 세정액을 자동으로 분사하는 ‘컨티뉴어스 클린(Continuous Clean)’ 기술로 위생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양변기 비품의 부식을 방지하고 황색포도상구균을 99.9%까지 죽인다. 물탱크에 세정액이 담긴 칸을 탑재해 손쉬운 교체가 가능하며 물 내림에 사용되는 물과 다른 통로로 세정액을 방출해 위생성을 높였다.박선영 콜러 마케팅 이사는 “레볼루션 360은 콜러가 147년의 역사 속에서 쌓아 온 플러싱 기술의 집약체라고 볼 수 있다. 물 사용량에서부터 양변기의 전체 표면을 청소할 수 있는 물의 흐름 등 모든 요소를 고려한 섬세한 기술이 적용돼 있다”며 “사소한 디테일의 차이가 가져오는 큰 혜택을 많은 분이 알 수 있도록 광고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콜러는 1873년 세워진 미국 위스콘신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으로 전 세계 50여 개 제조시설을 가지고 있다. 주방 및 욕실용품, 엔진 및 동력 장치, 고급 가구류 및 타일 등을 디자인하고 제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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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다, ‘LOCA MONEY 카드’ 이용고객 대상 캐시백 이벤트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대출관리 특화 마이데이터 서비스 알다를 서비스하는 팀윙크는 ‘LOCA MONEY 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14만원 캐시백 제공 이벤트를 연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이벤트 대상은 팀윙크가 운영하는 ‘알다’ 앱을 통해 롯데카드 LOCA MONEY 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이면서, 직전 6개월 동안 롯데 개인 신용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이다.이벤트 기간 중 신규 발급된 LOCA MONEY카드로 14만원 이상 결제하는 모든 고객은 14만원 상당의 현금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단 상품권, 기프트카드 등 현금성 상품 결제건 및 취소 매출은 결제 금액에서 제외되며, 기존 잔여 할부 매출이 있는 회원은 무실적 대상에서 제외된다.LOCA MONEY 카드는 가맹점 및 한도 제한 없이 로카코인을 최대 2% 적립 받을 수 있는 카드이다. 적립된 로카코인은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또는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이용 시 발생하는 이자 또는 결제 대금 납부에 사용할 수 있다.팀윙크 양현석 사업개발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LOCA MONEY 카드를 이용하는 알다 유저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이벤트를 통해 피부에 와닿는 금융 혜택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대출관리 특화 마이데이터 서비스 알다는 11개 금융사의 대출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해 주는 맞춤 대출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금융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고 금융 소비자들의 권리를 찾을 수 있게 돕기 위해 신용올리기, 금리인하요구권 진단, 신용보고서 등 다양한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팀윙크 개요대출관리 특화 마이데이터 서비스 알다를 제공하고 있는 팀윙크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급자 중심의 금융 시장을 사용자 중심으로 바꾸고 누구나 차별받지 않는 금융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된 핀테크 기업이다. 2018년 7월 처음 선보인 중·저 신용자 특화 자산관리 앱 ‘알다’는 누적 다운로드 110만 건을 기록했다. 비금융 정보를 활용한 신용올리기, 금리인하요구권 진단, 차량 번호를 활용한 중고차 시세 조회, 카카오뱅크 자동 연동 등을 핀테크 업계 최초로 선보이기도 했다. 팀윙크는 2019년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및 지정대리인 사업자로 선정됐다. ‘앱 어워드 코리아’, ‘모바일 브랜드대상’, ‘한경 핀테크 대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최근에는 3년간 중·저신용자들을 위한 PFM 서비스를 해 왔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이데이터 1기 사업자로 선정됐다.

    비즈플레이, 하나카드와 스타트업·중소기업 대상 제휴 법인카드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경비 지출 관리 서비스 전문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가 하나카드와 협력해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플레이 하나제휴 법인카드’(이하 비즈플레이 제휴카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비즈플레이는 종이 영수증 등 증빙 자료를 모아 수기로 작성·처리했던 기업의 경비 관리 업무를 PC와 모바일 앱을 이용해 자동화한 경비 지출 관리 서비스다.비즈플레이를 도입한 기업은 법인카드가 연동된 비즈플레이 앱에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는 영수증을 확인하고 제출만 하면 된다. 또 모든 직원의 영수증 사용 내역 조회, 모니터링, 회계 서비스 등이 제공돼 기업의 경비 관리 업무가 70% 이상 절감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비즈플레이는 이전까지 대기업 및 공공기관 등 규모가 큰 기업이 주요 고객이었으나, 서비스 제공 기업 및 이용 범위를 확대해 스타트업·중소기업 고객도 쉽고 편하게 경비 지출을 관리할 수 있는 전용 상품 ‘bizplay for SMB’를 출시했다.이번에 출시한 비즈플레이 제휴카드는 bizplay for SMB와 연계했다. 경비 사용 후 비효율적인 종이 영수증 관리 및 경비 처리 업무로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중소기업은 비즈플레이 제휴카드로 저렴한 가격에 비즈플레이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다.비즈플레이 제휴카드를 발급한 기업이 비즈플레이를 이용하면 서비스 도입비 100만원이 면제된다. 또 연간 20개(약 72만원 상당) 안팎의 법인카드를 사용하는 기업에는 비즈플레이 서비스 이용료도 평생 무료로 지원한다.위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발급받은 비즈플레이 제휴카드를 비즈플레이 앱 내 결제 수단 및 경비 관리 카드로 등록 및 이용하면 된다.비즈플레이 제휴카드는 쿠팡, 야놀자, 여기어때, 퀵서비스 등 비즈플레이 앱이 제공하는 제휴 서비스 구매 시 각종 이벤트 및 상시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결제 금액의 최대 2% 한도로 비즈플레이 기타 서비스 및 제휴 서비스 구매 시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석창규 비즈플레이 대표는 “하나카드와 법인카드 제휴를 통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경영 환경에 처한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에 비즈플레이를 저렴한 가격으로 도입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비즈플레이는 기업의 경비 관리 업무량을 줄이고 최대한 본연의 역량에 집중할 수 있는 경영 관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비즈플레이 하나제휴 법인카드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비즈플레이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비즈플레이 개요비즈플레이는 경비 지출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 사내 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 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2016년 9월 ‘경비지출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지출 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카드는 물론 개인 및 해외 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 지출 관리를 구현하고, 기업 전체 경비 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글로벌 100대 기업의 75%, 국내 약 1000개 대기업만 경비지출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년 뒤 대한민국 75%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질 것을 확신하는 비즈플레이는 그 시장을 만들어 간다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기술 개발을 하고 있다.

    공공의주방, 테마박스 3종 출시 “집콕의 즐거움을 선물하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홈루덴스(Home-Ludens) 족’ 집에서 놀고 즐길 줄 아는 사람을 가리키는 신조어에는 최근 1년간 달라진 라이프스타일이 담겨있다. 영화도, 카페도, 공연과 스포츠 경기도 집에서 즐기는 생활이 자연스러워진 지금이다.대한민국 요리 콘텐츠 플랫폼 공공의주방(대표 안상미)은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집콕 라이프를 즐기는 상황을 한층 더 즐겁게 만들어 줄 영화관, 야구장, 피크닉의 테마를 담아 3가지 쿠킹박스를 출시했다.상황을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각 박스에는 테마별로 쉽고 간단하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요리 키트뿐 아니라 다채로운 구성의 상품들이 함께 들어있어, 단품 형태의 단순한 선물과는 차별화해 구성했다.영화관 박스는 최근 넷플릭스, 왓챠 등의 서비스를 통해 홈시네마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팝콘과 콜라로 구성했다. 영화관에서 맛보던 캐러멜 팝콘, 치즈 팝콘, 오리지널 팝콘을 집에서도 쉽고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재료와 팝콘 통이 포함됐다. 다양한 팝콘을 즐기며, 영화관에 온 듯한 기분을 제대로 낼 수 있다.야구장 박스는 KBO 시즌 개막을 맞이해 야구 경기를 보며 출출함을 달래줄 떡볶이와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무알콜 맥주, 거기에 재미 요소를 더해줄 홈런볼과 야구공 초콜릿, 츄파춥스로 구성했다.피크닉 박스는 날이 따뜻해진 봄을 맞이해 가벼운 몸을 위한 건조 과일 워터와 언제 어디서든 기호에 따라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콜드브루 커피 약 20잔 분량이 들어있다. 함께 구성한 1L보틀과 디자인 종이컵으로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다.공공의주방 안상미 대표는 “집에서 보내는 많은 시간을 좀 더 색다르고 즐겁게 보내기 바라며, 친구와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간단한 요리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찾는 많은 이들에게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공공의주방은 이미 120명이 넘는 요리 고수 전문가를 확보하고 있어, 온·오프라인 클래스를 통해 검증된 레시피, 콘텐츠가 탑재된 다채로운 방식의 쿠킹박스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자세한 내용 확인 및 구매는 공공의주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공공의주방 개요공공의주방은 요리 노하우를 가진 다양한 분야의 요리 전문가들을 섭외해 온·오프라인 매체 경계 없이 다채로운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공유 플랫폼 브랜드다.

    블루베리NFT,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퍼블리시티권 계약 완료 전 세계 최초 ‘프로야구 NFT 사업’ 진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블루베리NFT(구 경남바이오파마)가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인 한국프로야구 선수협회와 현역 선수 퍼블리시티권 계약을 체결하며 NFT(Non-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한 토큰)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블루베리NFT는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보유한 양의지, 이대호, 박병호 등 현역 프로야구 선수들의 퍼블리시티권을 갖고, 온라인 프로야구선수 카드 NFT 관련 상품에 대한 소유권을 보유하게 돼 전 세계 최초로 프로야구 NFT 사업을 진행하는 첫 번째 기업이 됐다.최근 NFT는 디지털 자산 업계의 떠오르는 신사업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NFT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사진, 영상, 예술품 등의 소유권과 판매 이력 등의 관련 정보가 모두 블록체인에 저장되며, 따라서 최초 발행자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어 위조 등이 불가능하다.세계적으로 거래되는 NFT 자산의 규모는 2년 새 8배 증가했다. 글로벌 NFT 거래액은 지난해 2억5000만달러에 불과했지만, 올해 2월 한 달간 거래액이 3억4000만달러로 급증했다. 시장 분석 플랫폼 넌펀저블닷컴이 발행한 올 2월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NFT 시장 규모는 지난해 3억3803만달러를 돌파했고 향후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특히 미국 블록체인 스타트업인 ‘대퍼랩스(Dapper Labs)’는 미국 프로농구(NBA) 스타의 실제 경기 장면이 담긴 디지털카드를 판매하는 ‘NBA TOP SHOT’을 출시했는데, 30일간 1억6365만달러의 거래금액으로 누적 매출 5억달러를 돌파했으며 529만 건의 거래량을 기록했고 2차 거래 시장에서는 매일 200만달러 이상의 거래를 일으키고 있다.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메이저리그 축소 진행 및 국내 프로야구의 미국 중계를 시작으로 전 세계 야구팬들이 국내 프로야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상황에서 블루베리NFT는 NFT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한편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을 글로벌 시장에 널리 알리는 데에 일조하겠다는 계획이다.블루베리NFT 담당자는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계약을 체결하며 NFT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고 추후 국내외 다른 스포츠와 엔터 부문까지 계약을 확대해 국내 NFT 사업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프로야구 NFT사업을 진행함과 동시에 향후 로블록스 사와 같은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의 판타지 NFT 프로야구 게임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경남제약 개요경남제약은 1957년 설립 이후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인류의 건강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으며 일반의약품(OTC) 전문 제약회사로서 한길만을 걸어오고 있다.

    세미나허브, 2021년 상반기 디스플레이 기술 및 이슈 교육 세미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세미나허브가 2021년 상반기 디스플레이 기술 및 이슈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TV 출하량은 2억2309만 대로 전년 대비 1% 감소하지만, 프리미엄 TV 시장은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삼성의 QLED TV의 경우 올해 출하량이 지난해 대비 26% 증가한 1200만 대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초로 1000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LG전자의 OLED TV 역시 전년 대비 60% 증가한 580만 대의 출하량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올해 1분기 55인치 LCD 패널 가격은 작년 동기보다 74% 급등해 200달러를 돌파했으며, LCD 가격이 2분기에도 10%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세미나허브는 5월 11일(화)~12일(수) 양일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21년 상반기 디스플레이 기술 및 이슈 교육 세미나’를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주요내용으로 1일차인 5월 11일(화)에는 △2021년 디스플레이 업황 전망 및 국내 대형 사업 전략 △디스플레이 핵심 부품의 시장과 수요/공급 이슈 △최신 OLED 재료 기술 개발 동향과 주요 이슈 △초전력 Mobile Display를 위한 차세대 TFT 기술 △초고해상도 OLED 핵심 기술 Trend △초고해상도 OLED용 차세대 면소스 증착 기술 △White OLED 기술의 현황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폼팩터 트렌드 및 커버윈도우 기술 동향 △AR/VR 디스플레이를 위한 OLEDoS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기술 동향 에 대해 발표한다.2일차인 5월 12일(수)에는 △미니/마이크로/나노LED 디스플레이 기술 동향: 폼펙터 변형 추세로의 전환 △마이크로 LED 동시 전사 접합 기술 △미니/마이크로LED 대량전사·선택적 전사와 Repair 기술 및 국내외 업계 동향 △스트레처블 마이크로 LED 기술 개발 동향 및 이슈 △나노 LED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현황과 방향 △마이크로 LED TV의 화질 기술 개발 동향 △QD 색변환 소재를 이용한 디스플레이 개발 동향 및 이슈 △대형 QD/OLED Display 패널기술 및 개발 이슈에 대해 발표한다.세미나허브는 현재 디스플레이 산업의 시장 전망과 이슈,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과 동향 등 중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세미나허브 개요세미나허브는 산업 전반에 관한 시장 동향, 기업 동향, 기술 동향을 조사 분석해 기업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산업기술 세미나 개최 전문 회사다.

    삼성전자, ‘iF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71개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삼성전자가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1(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1)’에서 금상 2개를 비롯해 총 71개의 상을 받았다.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인테리어 △건축 △서비스디자인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등 총 9개 부문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금상을 수상한 ‘비스포크 큐브 에어’와 ‘비스포크 시티 컬러’를 포함해 제품 부문에서 36개,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11개, 콘셉트 부문에서 10개, 서비스디자인·UX·UI 부문에서 9개, 패키지 부문에서 5개의 상을 받았다.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형 가전으로 금상 2개 수상 금상을 수상한 ‘비스포크 큐브 에어’는 전면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로, 차별화된 무풍 청정 능력은 물론 헤링본·스트라이프 패턴 등 교체 가능한 패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서울·베를린·스톡홀름 등 주요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을 제품에 적용한 ‘비스포크 시티 컬러’ 또한 금상을 수상했으며, 냉장고·인덕션·오븐 등에서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맞춰주는 비스포크 콘셉트는 냉장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가전제품에 확대됐으며, ‘비스포크 홈’ 제품들로 집안을 통일감 있으면서도 개성 있는 공간으로 구성할 수 있다. ◇제품 디자인부터 접근성 UX, 지속 가능 패키지까지 역대 최다 수상 삼성전자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TV, 가전, 스마트폰 등 전 분야에 걸쳐 디자인을 인정받으며 총 71개 상으로 역대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금상 수상작 외에도 제품 부문에서 △TV 베젤을 최소화해 몰입감을 극대화한 인피니티 디자인의 ‘QLED 8K’ △트리플 레이저와 초단초점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가정용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 △공간에 따라 직렬·병렬·별도 설치할 수 있고 실내에도 잘 어울리는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 △폴더블 스마트폰 고유의 혁신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Z 폴드2’와 ‘갤럭시 Z 플립’ 등이 상을 받았다. 제품 이외 부문에서도 △똑똑하고 쉬운 사용성에 시각장애인을 고려한 점자 라벨과 사운드 디자인을 적용한 ‘그랑데 AI’ UX △업사이클링 개념을 도입한 TV 에코 패키지 등 접근성과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이 수상했다. 삼성전자 디자인 경영센터장 이돈태 부사장은 “사회 변화에 따른 차별화된 경험과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시도와 새로운 인사이트를 통해 고객의 삶과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디자인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의 수상작은 iF 디자인 어워드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 공개된다.

    티피링크, 미니 스마트 Wi-Fi 플러그 ‘Tapo P100’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 세계 와이파이(Wi-Fi) 제품 시장 점유율 10년 연속 1위 기업 티피링크(TP-Link)는 Wi-Fi를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집 밖에서도 가정 내 전자제품의 전원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미니 스마트 Wi-Fi 플러그 ‘Tapo P1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Tapo P100은 벽면 등에 위치한 콘센트에 연결하는 소형 크기의 외장형 플러그 제품이다. Tapo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지 연결된 장치를 원격으로 즉시 켜고 끌 수 있음은 물론 스케줄을 통한 자동관리, 카운트다운 타이머, 음성 명령 관리 등 더욱 스마트하게 집 안의 전자제품 전원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바탕으로 전기 과열이나 불필요한 전기 소모를 줄일 수 있으며, 미리 램프를 작동 시켜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Tapo P100은 무료 제공되는 Tapo 앱을 통해 연결된 디바이스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잠들기 전 침실에서는 물론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 터치 한 번만으로 켜고 끌 수 있다. 특히 ‘2시간 후에 휴대폰 충전기를 끕니다’, ’06:10에 환풍기를 켭니다’, ’22:00에 전등을 끕니다’, ‘30분 후에 가습기를 켭니다’ 등과 같이 스케줄 및 타이머 기능을 이용하면 에너지 절약과 함께 더욱 스마트한 생활을 할 수 있다.더불어 집에 누군가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도록 자동으로 램프와 같은 장치를 켜거나 끌 수 있는 별도의 ‘외출 모드’도 지원한다. 외출 중이거나 장거리 여행에도 미리 연결된 디바이스를 작동시킬 수 있어 잠재적인 범죄의 위험을 사전에 제거할 수 있다.또한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와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 기반의 음성 제어도 지원해 손을 자유롭게 편리한 제어가 가능하며, 사용자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이 권한을 공유·사용 할 수 있어 효율적인 사용할 수 있다.Tapo P100은 안전도 챙겼다. 팅크링크 연구소의 엄격한 품질 검사와 글로벌 기관의 인증을 받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UL94-V0 PC 난연성 소재를 적용해 화상 위험을 최소화했다.Tapo P100은 바로 인접한 콘센트 소켓에 간섭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콤팩트한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깔끔한 디자인으로 마무리돼 일상적인 사용에 편리하다. 또한 블루투스 온 보딩 기술을 적용해 20초 이내의 빠른 연결과 단순화된 설치 단계 등 쉽고 편리한 설치와 사용을 할 수 있다.티피링크가 새롭게 선보이는 미니 스마트 Wi-Fi 플러그 Tapo P100은 업계 최고 수준인 3년 무상보증 서비스가 제공되며, 모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티피링크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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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데미과학, 2021년 어린이날 맞아 온라인 패밀리세일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1969년 설립돼 52년간 국내 과학교재·프라모델·에어건·캐릭터 완구 산업을 이끌어온 아카데미과학(대표 김명관)은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2015년부터 의정부 본사에서 연 2회 초특가 패밀리세일을 진행해 왔다.2020년부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의정부 본사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던 패밀리세일을 온라인으로 변경했다.아카데미과학은 올해도 2021년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녀, 조카들을 위한 선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패밀리세일을 직영 쇼핑몰에서 단 3일 동안 진행한다.인기 애니메이션 베이비버스, 독수리오형제, 포켓몬스터를 비롯해 에어건, 프라모델 등 다양한 제품들이 준비됐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4월 20일부터 4월 22일까지 행사 기간에만 특별 판매가격을 공지하며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패밀리세일에는 모든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해 그간 보여준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온라인 패밀리세일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카데미과학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아카데미과학 개요아카데미과학은 1969년 아카데미 과학 교재사로 창립했다. 실물을 축소 모형화한 스케일 모형 완구를 시작으로 제품의 조립, 작동하는 과정을 통해 실물의 형태 및 구조 동작의 원리를 파악해 학습의 효과를 가질 수 있는 과학 교재 및 베이비버스, 독수리오형제 등 다양한 캐릭터 완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 투자와 해외시장 개척으로 독일 뉘른베르크 국제 완구쇼에서 1989년 이래 매년 모형계의 가장 권위 있는 올해의 모델상(Modell des Jahnres)을 수상하는 등 국위 선양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전통공연예술인들의 창작 공간 ‘전통공연창작마루’, 2021년 하반기 정기대관 공고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4월 16일(금)부터 23일(금)까지 전통예술인과 단체를 위한 창·제작공간 ‘전통공연창작마루’의 2021년도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을 받는다.전통공연창작마루는 전통공연예술에 특화된 창작 공간으로 연습, 녹음, 유통, 마케팅, 공연 등 전통예술 창작활동에 필요한 기반과 인프라를 구축해 전통공연예술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8월 20일 개관했다.이번 하반기 정기대관 기간은 2021년 7월~12월로 대관시설은 리허설룸 ‘광무대’(118석), 대연습실(153.5㎡), 강의실(50석), 세미나실이다. 대관료는 1일 기준 1~8만원 내외로 사용 시설과 시간에 따라 상이하다.대관 가능 일정과 대관 규정, 신청 서식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운영 규정에 따른 심의를 거쳐 5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전통공연창작마루는 전통예술의 새로운 길을 찾는 전통분야 민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열린 공간이다. 자유로운 창작 공간이 필요한 예술인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개요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향수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사업단, 제21회 석학초청강연 오프라인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지식 권력의 변천과 동아시아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수행 중인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소장 윤채근) 인문한국플러스(이하 HK+) 사업단은 4월 13일(화) 11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인문관 211호에서 제21회 석학초청강연을 개최한다.이번 발표를 맡은 이현희 교수는 국어사 연구를 전공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해사일기(海槎日記)’ 속의 소로분(候文)과 조선어 번역문’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석학초청강연에서는 통신사행 기록에 남아 있는 소로분(候文)과 그 조선어 번역문을 통해 알 수 있는 18세기 한일 교류의 한 측면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소로분은 역관들만이 읽고 작성할 수 있는 것이었고, 역관을 제외한 사람들은 역관의 번역을 통해야만 이를 이해할 수 있었다. 즉 소로분과 그 번역문은 통신사행을 간 삼사(三使)나 문사(文士)가 아닌 역관과 일본사람들이 주고받은 글로서 이들을 통하면 삼사나 문사가 남긴 사행 기록에서는 볼 수 없는 한일 교류의 또 다른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자료라고 할 수 있다.이 강연에서는 ‘해사일기’에 수록된 몇 개의 소로분과 그 조선어 번역문에 드러난 한일 외교의 한 측면을 살펴보고자 한다.이 강연은 오프라인 강연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의 2017년도 인문한국플러스(HK+) 지원 사업인 인문기초학문 분야(최대 7년간 100.1억원 연구사업비)에 선정돼 ‘지식 권력의 변천과 동아시아 인문학 : 한·중·일 지식 체계와 유통의 컨디버전스’라는 아젠다로 과제를 수행 중이다.

    현대성우그룹, 레이싱 유망주 육성 이어간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현대성우그룹이 자사 후원 모터스포츠팀인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하 인디고 레이싱)을 통해 레이싱 유망주 지원 사업인 ‘인디고 주니어 프로그램’을 2021년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현대성우그룹은 4월 12일 분당 인디고 레이싱 캠프에서 이창욱, 강승영 드라이버와 후원 연장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으로 두 선수는 후원금과 코칭, 멘토링 등의 교육 지원을 연말까지 받게 된다.2020년 출범한 인디고 주니어 프로그램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젊은 드라이버들이 경쟁력 있는 프로선수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국내 레이싱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현대성우그룹의 사회공헌활동 가운데 하나다.두 선수는 지난 1년간 인디고 주니어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2020 KIC 카트 챔피언십 종합 2위, 3위를 달성했다. 인디고 레이싱은 경기 성적뿐만 아니라 시뮬레이터 트레이닝, TCR(투어링카) 차량 테스트 등을 바탕으로 인디고 주니어의 학습 능력,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후원 지속 여부와 방안을 검토했다.현대성우그룹 담당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침체한 스포츠 환경에서 레이싱 유망주들이 좌절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며 “후원 금액을 늘리고 인디고 주니어들이 세미프로에 준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앞으로 이들의 성장을 눈여겨봐 달라”고 말했다.현대성우그룹은 제품 기술력과 기업 도전정신 실천을 위해 1997년에 인디고 레이싱을 창단해 현재까지 후원하고 있다.인디고 레이싱은 2018년부터 국제 레이스에 진출해 2019년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 드라이버 종합 우승, TCR 아시아 팀 종합 2위 달성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현대성우쏠라이트 개요경원산업에 뿌리를 둔 현대성우쏠라이트는 1979년 2월 설립된 차량용 및 산업용 배터리 전문 제조 업체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기술 집약적 제품 개발과 생산을 통해 파트너에게는 신뢰를, 고객에게는 만족을 준다. 글로벌 시대에 맞게 폭넓은 해외 네트워크망을 구축했으며, 이러한 혁신 과정을 통해 기업 성장세를 펼치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자동차 산업의 주요 부품인 브레이크 디스크, 엔진 파츠, 알로이 휠 등의 전문 제조사인 현대성우캐스팅, 물류 및 신소재 전문 기업인 현대성우신소재 등과 함께 현대성우그룹에 속해 있다. 현대성우그룹은 1997년 인디고레이싱팀 창단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지속적인 팀 후원을 맡고 있다.

    한미글로벌-따뜻한동행, 베트남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활동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기업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과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이 12일 베트남 하이증성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는 ‘2020년 베트남 공간복지 지원사업’을 완료했다.‘베트남 공간복지 지원사업’은 한미글로벌이 따뜻한동행과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 해외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해 장애인 다섯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착수한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이 지연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현지 상황이 호전되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12일 하이증성 흥롱면에서 진행된 완공식에는 사업 지원을 받은 장애인 가족을 비롯해 한미글로벌 베트남법인 심재극 상무, 흥롱면 인민위원회, 하이증성 여성연맹산하 March 8 여성·장애인센터 등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이날 완공식에서 베트남 가족 대표 쩐닥탕(Tran Dac Thang)씨의 친형은 “안전하고 깨끗하게 바뀐 공간의 변화는 저희 가정에 말로 다 할 수 없는 큰 기쁨을 줬다”며 “동생은 들을 수도, 말을 할 수도 없는 장애를 가졌지만 저는 친형이기에 그의 기쁨을 느낄 수 있으며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공간복지 지원 사업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베트남 장애인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원 사업의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 없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미글로벌과 따뜻한동행은 2010년부터 국내 장애인시설 및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간을 개선하는 ‘공간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는 베트남 장애인 가정,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가정 등을 대상으로 해외에서도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예술로 상상극장’ 열어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셋째 주 제외) 매 주말마다 어린이 관객을 위한 창작극 4편을 무대에 올린다. 2021 ‘예술로 상상극장’의 하나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회당 30명씩 총 480명의 관람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공연은 △동명의 동화책을 원작으로, 코가 없이 태어난 코끼리인 ‘끼리’의 이야기인 ‘콧물끼리’(1~2일) △외모를 바꿔줄 수 있는 비밀의 마법사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어딘가, 반짝’(8~9일) △가족의 사랑 속에서 빛나던 아이가 핸드폰으로 인해 잃어버린 자신의 빛을 다시 찾아가는 ‘계단의 아이’(22~23일) △서로 다른 쥐와 독수리가 공통의 관심사인 노래를 통해 우정을 쌓아가는 ‘아리랑 그리랑’(29~30일) 등 네 개 작품이다.모든 공연은 2~3명의 배우들로 참여하는 소규모 극으로 제작됐다. 작품은 어린이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극에 몰입할 수 있는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오브제, 인형, 음악, 판소리 등 다양한 소품과 장르로 이루어졌다. 공연은 당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걸쳐 하루에 2회씩 1시간 이내로 진행한다.모든 작품은 6~13세 어린이와 가족이라면 선착순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차 관람 신청기간인 4월 19일(월)부터 ‘콧물끼리’, ‘어딘가, 반짝’을, 2차 신청기간에는 5월 10일(월)부터 ‘계단의 아이’, ‘아리랑 그리랑’의 관객을 모집한다.2016년부터 시작된 ‘예술로 상상극장’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어린이극 창작자(팀)가 현장 전문가와 함께 하는 창작워크숍을 통해 신규 어린이극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올해 선보이는 공연은 지난해 선발된 4팀(9명)이 서울문화재단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와 공동 기획한 작품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극작, 연출, 무대 등 다양한 분야의 워크숍을 거쳐 완성됐다.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예술로 상상극장은 매년 우수한 어린이극 창작자를 발굴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다양한 공연예술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작품들”이라며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모여 어린이의 상상력이 높아지는 공연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1 ‘예술로 상상극장’과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성피티의 힘’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필기 교재 2021년 베스트셀러 1위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출간한 ‘성피티의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합격공식 2021 개정판’이 온라인서점 예스24 스포츠경영관리사 부문 3월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2020년에도 2020년 스포츠지도사2급 시험대비 교재 중 예스24 스포츠경영관리사 부문 최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2020년 도서에 이어, 2021년 도서 또한 온라인서점 예스24 스포츠경영관리사 부문 3월 베스트셀러 1위에 선정되며 많은 독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성피티의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합격공식 2021 개정판’은 2016년부터 매년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로, 스포츠지도사 부문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도서이다.기출문제 중심의 내용 구성은 다른 교재와 차별화된 점으로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자격증 필기시험을 위한 필수서로 불린다.체육을 전공하지 않은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정리했고 1회 이상 기출된 내용은 초록색으로 표시했다. 이를 중점적으로 공부하면 짧은 시간 내 스포츠지도사2급 필기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다.또한 최신 기출문제 해설 영상, 모의고사 문제(총 140문제) 및 책과 시험에 대한 피드백을 저자 운영 공식 홈페이지에 제공해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좋은땅출판사는 ‘성피티의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합격공식 2021년 개정판’을 통해 스포츠 지도사로 다가가 보자고 밝혔다.‘성피티의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합격공식 2021년 개정판’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좋은땅출판사 개요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전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가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해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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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1조8000억원 규모 대만공항 제3터미널 공사 수주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총 공사비 1조8000억원 규모의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 제3터미널 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타오위안 국제공항 공사가 발주한 것으로 기존 국제공항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1979년 문을 연 타오위안 공항은 대만 제1의 국제공항으로 수도 타이베이에서 북서쪽으로 약 50㎞ 떨어져 있으며, 2010년 제2터미널 개장 이후 이용객 증가에 따른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3터미널 공사를 추진해왔다.삼성물산은 대만 종합 건설사인 RSEA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총 공사금액은 15억6000만달러(약 1조8000억원)이며 이 가운데 삼성물산의 지분은 1조2400억원 규모다. 공사 기간은 60개월로 연면적 약 55만㎡에 연간 450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여객 터미널과 탑승동 공사를 수행한다.이번 프로젝트는 대규모 지붕 철골 트러스 및 비정형 천장 공사 등 때문에 고난도 건축 공사로 손꼽힌다. 특히 기존 제1·2터미널 운영 중 간섭 사항까지 고려해야 하는 높은 기술 역량이 필요하다.삼성물산은 하이테크 현장에서 축적된 모듈화 공법을 활용한 대규모 천장 시공, BIM을 활용한 공간 계획 등 차별화한 기술 제안을 통해 발주처로부터 높은 평가를 끌어냈다.삼성물산은 국내외 여러 공항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공항 공사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탑승동 확장 공사를 시작으로 2017년에는 몽골 울란바토르 신국제공항도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이 밖에도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지반 개량 공사,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 활주로 확장 공사와 방글라데시 다카 국제공항 확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한편 삼성물산은 3월에만 1조8000억원 규모의 카타르 LNG 수출기지, 5000억원 규모의 싱가포르 지하철 공사에 이어 이번 대만공항 프로젝트까지 수주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1분기 만에 6조원 이상의 수주를 기록했다.삼성물산은 이번 수주를 통해 공항 건설 프로젝트에서 톱 플레이어 위치를 다시 한 번 확고히 했다며 글로벌 파트너십과 축적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익성 중심의 질 좋은 프로젝트 수주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피니언 CoolGaN™, 통신용 전원 애플리케이션에 최대의 효율과 신뢰성 제공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자사의 CoolGaN™ 제품이 통신용 전원 장치 시스템에 최대의 효율과 신뢰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인피니언의 GaN 디바이스는 JEDEC 표준을 충족하고 15년 이상의 수명을 제공하며 산업용 통신 및 서버 SMPS에 적합하다. DFN8x8 패키지의 CoolGaN 600V e-모드 HEMT는 델타(Delta)의 DPR 3000E EnergE 정류기의 핵심 부품으로, 98%의 업계 최고의 에너지 효율을 가능하게 한다. 이제 델타의 정류기는 세계 주요 통신사들의 5G 통신 네트워크를 강력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델타의 통신 및 정보 솔루션 사업부 총괄 책임자인 이튼 리(Eton Lee)는 “델타의 통신용 전원 솔루션은 글로벌 시장에서 확고한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특히 4G와 차세대 5G 통신에서 에너지 소비와 CO2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한다”며 “인피니언의 CoolGaN 칩은 델타의 3000E 정류기가 뛰어난 98%의 효율과 56.8W/in3의 전력 밀도를 달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인피니언의 전력 및 센서 시스템 사업부의 고전압 변환 제품 라인 책임자인 슈테판 오버스리프니히(Stefan Obersriebnig)는 “인피니언은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해 고객들이 에너지 효율과 전력 밀도에 대한 갈수록 높아지는 요구를 충족하도록 돕고 있다”며 “인피니언은 CoolGaN과 CoolSiC™ 등 와이드 밴드갭 솔루션으로 전력 분야의 혁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인피니언의 CoolGaN 제품군은 산업용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어댑터, 충전기, 무선 충전, Class-D 오디오 증폭기 등 컨슈머 애플리케이션에도 적합하다. CoolGaN 제품에 관한 추가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yberLink, Vypin 보안·헬스 키오스크에 얼굴 인식 기술 탑재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인공지능(AI), 얼굴 인식 기술의 선두 주자 CyberLink Corp.(5203.TW)가 자사의 고정밀 얼굴 인식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FaceMe®를 Vypin eScreener™ 키오스크에 탑재하는 내용의 파트너십을 10일 발표했다.이로써 Vypin eScreener™ 키오스크는 얼굴 인식, 마스크 감지, 디지털 손 소독제 및 체온 검사 등 각종 인식 및 보안 기능을 탑재해 최첨단 터치식 출입 통제 및 보안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효과적으로 통제하는 관건은 필수 대면 서비스를 그대로 두면서 해당 공간의 안전성과 보안을 유지하는 것이다. Vypin은 근무 환경과 고객 편의성을 희생하지 않고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최신 자동 검사 기술을 갖춘 Vypin eScreener™ 키오스크를 출시했다.CyberLink FaceMe® SDK는 eScreener™ 키오스크가 마스크 착용 감지와 함께 10만개 이상의 얼굴을 식별해 가장 빠르게 정보를 스캔하고 출입을 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CyberLink 회장 겸 CEO 자우 황 박사는 “얼굴 인식 기술은 코로나19와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 우리 일상에서 필수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며 “Vypin의 eScreener™ 키오스크에 탑재된 FaceMe®는 마스크를 쓴 얼굴도 정확히 감지해 고객 경험과 직원 근무 환경을 완벽히 보장해준다”고 말했다.CyberLink FaceMe®는 미국표준기술연구소(NIST)의 안면 인식 벤더 테스트(FRVT)에서 얼굴 인식 정확도가 최대 99.7%에 달하며 최상위권의 얼굴 인식 기술력을 선보였다. FaceMe®는 eScreener™ Max 및 콤팩트형 Pro 모델에 모두 탑재돼 다양한 공간과 사용 사례에 적용할 수 있다.Vypin의 VP/총괄매니저 JT 맥기본(JT McGibbon)은 “CyberLink의 최첨단 FaceMe® 얼굴 인식 엔진 탑재로 더 안전하고 자동화한 기술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FaceMe®가 제공하는 핸즈프리 키오스크는 기업 및 조직에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CyberLink 개요글로벌 소프트웨어 업계 선도 기업 CyberLink는 1996년 설립 이후 100가지가 넘는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견고한 평판을 쌓으면서 가파른 성장까지 이뤄냈다. 그 결과 2000년 성공적으로 기업 공개(OTC: 5203)를 달성하며 대만 주식 시장에 상장됐다. Cyberlink의 대표 제품으로는 파워디렉터, PowerDVD, 유캠 등이 있으며 인공지능(AI) 기반 얼굴 인식 기술 FaceMe®는 B2B 영역에서 주목받고 있다.

    2021 DFA 디자인 포 아시아상, 3월 15일부터 글로벌 접수 시작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2021 DFA 디자인 포 아시아상이 3월 15일부터 글로벌 접수를 시작한다."글로벌 팬데믹으로 일상 속 모든 요소가 바뀌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 커뮤니티는 인간 중심의 솔루션을 창출,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디자인 사고의 힘을 활용하는 뉴노멀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DFA 디자인 포 아시아상(DFA Design for Asia Awards)은 디자인 산업은 물론 사회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지역별 프로젝트의 디자인 우수성을 발굴하기 위해 2003년 만들어졌다.    홍콩 디자인 센터와 홍콩특별행정구 산하 크리에이트 홍콩(CreateHK)이 리드 스폰서인 2021년판 본상은 의류 및 액세서리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환경 디자인, 제품 및 산업 디자인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2021년 3월 15일부터 글로벌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다.홍콩 디자인 센터(HKDC) 회장인 에릭 임(Eric Yim) 교수는 “2021년은 팬데믹 속에서 단지 살아가기만 하는 것을 뛰어넘어야 하는 한 해다. 이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화 트렌드와 모든 산업에 걸친 혁신이 크게 가속하고 있다. 디자인 커뮤니티가 전문성을 활용하고 다양한 이해당사자와 대화를 시작하며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움직임이다. 인류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며 특히 아시아 지역을 목표로 현지에서 만들어진 뛰어난 디자인 프로젝트를 DFA Design for Asia Awards를 통해 많이 발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DFA Design for Asia Awards는 아시아적 가치와 시각을 세계적으로 널리 전파하는 모든 프로젝트의 온라인 출품이 가능하다. 4개 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선정하는 본상 카테고리는 기존의 23개에서 올해 24개로 확대됐다. 2021년 4월 30일(홍콩시간 기준)까지 출품하는 작품에 한해 접수비의 50%를 감면한다.◇2021 DFA 디자인 포 아시아상 출품 상세 사항·날짜: 2021년 3월 15일~2021년 6월 18일까지·출품비: 출품 건당 2000홍콩 달러·혜택: 2021년 4월 30일(홍콩 시간) 이전 출품작에 한해 접수비 50% 감면·온라인 접수: http://dfaa.dfaawards.com본상은 아래의 4개 분야, 24개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한다.1. 의류 및 액세서리 디자인·패션 의류·기능성 의류·속옷·주얼리 및 패션 액세서리·풋웨어주얼리는 기존의 패션 액세서리에서 새롭게 추가됐다.2.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아이덴티티 & 브랜딩·디지털 미디어·포장·출판·포스터·타이포그래피·마케팅 캠페인3. 환경 디자인·가정 & 주거 공간·숙박 & 레저 공간·문화 & 공공 공간·소매 & 진열 공간·업무 공간·제도 공간(2021년 새롭게 추가된 카테고리, 병원·클리닉·헬스케어 센터 및 교육·종교 혹은 장례 관련 시설에 대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다)·이벤트, 전시 및 무대 디자인4. 제품 및 산업 디자인·가전제품·가정용품·전문 & 상업용 제품·정보 & 통신 기술 제품·레저 & 엔터테인먼트 제품◇시상 종류카테고리별 시상공개 출품작: 금상, 은상, 동상, 우수상 수여대상대상은 각 카테고리의 금상 수상자와 기타 후보로 선정된 디자인 프로젝트에 수상 자격이 부여된다. 가장 탁월한 기여를 한 디자인 프로젝트에 대상, 문화특별상, 지속가능특별상, 기술특별상, 특별언급상이 수여된다.◇출품 자격2019년 1월 1일부터 2021년 5월 31일까지 1개국 이상의 아시아 시장*에서 실제 제작돼 출시된 디자인 프로젝트에 출품 자격이 부여되며 출품 주체는 디자인 소유권자나 의뢰 고객, 브랜드 소유권자, 디자이너 본인 혹은 디자인 컨설턴시가 된다.*아시아 시장아프가니스탄/방글라데시/부탄/브루나이다루살람/캄보디아/홍콩/인도/인도네시아/이란(이란이슬람공화국)/일본/카자흐스탄/대한민국/키르기스스탄/라오인민민주주의공화국(라오스)/마카오/중국/말레이시아/몰디브/몽골/미얀마/네팔/북한/파키스탄/필리핀/싱가포르/스리랑카/대만/타지키스탄/태국/동티모르/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 베트남◇심사 기준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인 업계 전문가와 프로페셔널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각 출품작을 아래 기준에 따라 평가한다.(1) 창의성 및 인간 중심 혁신(2) 사용성(3) 심미성(4) 지속가능성(5) 아시아에서의 영향력(6) 상업적 성공과 사회적 성공◇수상자 특전(모든 수상자는 의무적인 출판 및 홍보 수수료를 지불해야 함)·트로피와 상장(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장만 증정)·수상 도록: 수상자 모두에게 당선작 전체와 각 작품의 제작팀을 소개하는 도록을 증정한다. 이 도록은 세계적으로 다양한 산업의 리더에게 배포돼 수상자의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전시: 모든 당선작은 매년 열리는 연례 전시에서 공개되며 DFA Awards 아시아 순회 전시에서도 선별적으로 공개된다.·이벤트 참석 및 기타 이벤트: 수상자는 2021년 12월 DFA 어워드 시상식과 비즈니스 오브 디자인 위크(BODW) 개막식에 초청받아 전 세계의 디자이너, 비즈니스 리더와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일부 선별된 수상자는 글로벌 및 지역 강연회, 포럼, 기타 이벤트에 초청받음으로써 세계적인 활동 범위를 더욱더 확장할 수 있다.·수상 인증 마크: 수상자는 수상 인증 마크를 홍보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Disclaimer: The Government of the Hong Kong Special Administrative Region provides funding support to the project only, and does not otherwise take part in the project. Any opinions, findings, conclusions or recommendations expressed in these materials/events (or by members of the project team) are those of the project organizers only and do not reflect the views of the Government of the Hong Kong Special Administrative Region, the Communications and Creative Industries Branch of the Commerce and Economic Development Bureau, Create Hong Kong, the CreateSmart Initiative Secretariat or the CreateSmart Initiative Vetting Committee.DFA 디자인 포 아시아 어워드(DFA Design for Asia Awards) 개요DFA 디자인 포 아시아 어워드(DFA Design for Asia Awards)는 2003년 이래 아시아 사회만의 독특한 문화적 가치를 포용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염두에 두고, 아시아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질적으로 더 향상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술을 이용한 사용자 중심 디자인 프로젝트를 선정해 널리 알려왔다. 홍콩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며 DFA 어워드의 5개 프로그램 중 하나인 DFA 디자인 포 아시아 어워드는 디자인 인재를 위한 플랫폼이자 그들의 프로젝트를 국제적으로 선보이는 기업 역할을 맡아 왔다. 2021년 본상은 20개국에서 출품을 받아 이중 총 197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돼 대상 12개, 특별언급 대상 8개, 부문별 우수상 177개가 수여됐다.크리에이트 홍콩(Create Hong Kong) 개요크리에이트 홍콩(CreateHK)은 2009년 홍콩특별행정구가 신설한 정부 기관으로 상무경제발전국 통신창의산업과에 속해 있으며 홍콩 혁신산업 발전을 주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인재와 스타트업 육성, 시장 진출, 그리고 홍콩을 아시아 지역의 크리에이티브 수도로 만들고 혁신 분위기를 육성하는 것이 전략적 목표다. CreateHK는 2011년부터 DFA 디자인 포 아시아 어워드 그리고 홍콩 디자인 센터의 플래그십 프로그램, 기타 홍콩 디자인 홍보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홍콩 디자인 센터(Hong Kong Design Centre) 개요홍콩 디자인 센터(HKDC)는 홍콩을 아시아 디자인 우수성의 중심지로 만들고자 한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의 전략 파트너로서 2001년 설립됐다. HKDC는 디자인과 디자인 사고의 전략적이고 광범위한 활용 촉진이 공적 사명이다. 이는 비즈니스 가치 창출과 사회적 웰빙 향상을 위한 것으로, 홍콩을 아시아의 국제적 디자인 중심지로 발전시킨다는 것이 HKDC의 목표다.

    포항시농업기술센터,‘죽장배추’수출 맞춤형 관리체계 구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10일 올해 신선농산물 수출을 위한 시설 봄배추 작물인 ‘죽장배추’ 정식(온상에서 기른 모종을 밭에 내어다 제대로 심는 일)을 완료했다.   그동안 포항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신선농산물 수출혁신 프로젝트에 따라 수출 유망 품목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신선농산물 수출을 위한 ‘죽장배추’는 준고랭지 청정지역에서 재배되어 육질이 단단하고 장기 저장에 유리해 수출 유망품목으로 고려됐지만, 봄철 기온상승 및 병해충 증가 등의 문제점으로 가을 작형(작물을 가꾸는 여러 가지 형태나 양식)에 국한되어 왔다.   기술보급과에서는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재배 전 과정을 점검하여 ‘죽장배추’의 작부체계를 개선했고, 토마토 전작물로 시설 봄 배추 재배 작형 도입을 통해 농가소득 증가와 수출증대에 이바지했다. 또한, 재배농업인에게 수출 예정국인 대만, 캐나다에 적합한 농약안정사용기준을 집중 교육 및 관리할 예정이다.   김극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주요 배추 수출 시장인 대만에서 ‘죽장 배추’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재배기술 교육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며, “센터 내 관련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수출사업을 이뤄내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죽장배추 외에도 2021년 수출 유망작목인 여름 무 재배 단지 12.5ha를 육성해 500톤 이상을 북미로 수출할 계획이다.        

    아이도트, 필리핀 마닐라에서 ‘써비레이’로 자궁경부암 퇴치 공동 행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아이도트(대표 정재훈)는 올 5월 10일부터 사흘간 필리핀 마닐라 럭키 차이나타운에서 현지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써비레이’를 통한 자궁경부암 무료 검진 및 서비스 홍보를 추진한다.검진에는 필리핀 정부 관계자들이 참여할 계획이며, 검진은 아이도트의 필리핀 파트너사 CerviQ와 함께 진행한다. 아이도트는 검진과 함께 5월을 ‘필리핀 자궁경부암 퇴치의 달’로 선언할 예정이다.필리핀 CerviQ 설립자인 Dr. Bogs에 따르면 자궁경부암은 필리핀에서 여성 암 가운데 두 번째 많은 암으로, 매일 11명이 자궁경부암으로 목숨을 잃는다. Dr. Bogs는 “자궁경부암은 초기 스크리닝만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암”이라며 “아이도트의 서비레이를 도입해 조기 검진을 시행하면 필리핀 전역에서 자궁경부암 퇴치 효과를 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행사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현재 필리핀에서는 18세~65세 여성 가운데 7.7% 만이 자궁경부암 초기 검사를 받는다. 지리적 여건, 검진 방법 등의 한계로 확장이 어려운 것이다.이에 아이도트와 필리핀 CerviQ는 이번 행사를 필리핀에서 자궁경부암을 퇴치하겠다는 뜻을 담은 “END CERVICAL CANCER IN PHILIPPINES”를 모토로, 슬로건으로 “AI CAN CERV” and “AI CAN SERVE”을 정했다.아이도트는 이를 위해 수개월 전부터 필리핀에서 써비레이를 현장에 적용, 임상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성능 검증까지 마치고, 아이도트가 개발한 콜포스코피 카메라를 적용한 검진 시스템을 완성했다.아이도트 정재훈 대표는 “파트너인 Dr.Bogs의 자국 내 자궁경부암 퇴치 노력에 찬사와 경의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그의 노력에 발맞춰 써비레이가 필리핀 내 여성 건강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정 대표는 “현재 코로나로 마닐라 현지 지원이 어려운 만큼 실시간 원격 지원 시스템, 원격 판독 시스템 등을 동원해 현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한국-필리핀 양 국가 차원의 행사로 만들기 위해 그 동안 아이도트와 연구 및 해외 진출을 같이 진행한 국내 의료진 및 기관 관계자들의 축하 영상을 보내서 원격으로나마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아이도트는 싱가포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인공지능 판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아이도트 개요아이도트는 2014년 6월 창립 이래 KIC중국,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선정 및 각종 정부 사업에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인공지능 기반 자궁경부암 판독시스템 ‘Cerviray A.I.’를 개발해 중국 및 동남아를 중심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경동맥 초음파와 유전체 정보를 결합한 인공지능 기반 판독 시스템을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신경외과와 함께 개발했으며 아이도트의 네트워크인 중국 및 동남아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CGTN: 중국, 향후 5년간 경제 과제 대처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중국이 2021년 국내총생산(GDP) 성장 목표를 6% 이상으로 설정하고 향후 5년간 혁신과 친환경 개발, 공동 번영을 촉진하는 계획을 수립했다.리커창 중국 총리는 금요일 연례 양회 연설에서 중국이 새로운 개발 단계에서 직면한 수많은 과제를 해결할 방안을 제시했다.리총리는 중국 최고 권력기관인 전국인민대표회의(National People's Congress, 약칭 NPC) 제13차 전국위원회 4차 회의 개회식에서 가진 정부 업무 보고에서 “중국은 여전히 전략적 개발 기회의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기회와 도전 모두에 변화가 있다”고 강조했다.‘특별한 한 해’리총리는 2020년을 ‘중국인민공화국 역사상 특별한 한 해’로 정의하고 중국이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대단한 전략적 성공’을 거뒀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요 경제 국가중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을 기록한 사실을 부각했다.리총리는 “중국은 빈곤과의 싸움에서 완전히 승리했으며 모든 면에서 강소사회(moderately prosperous society)를 건설하는 데서 결정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2020년 주요 성과· 코로나19 대응에서 위대한 전략적 성공· GDP 성장률 2.3% 달성· 시장 주체에 대한 부담을 2조6000억위안(4020억달러) 이상 경감· 도시 신규 일자리 1186만개 창출· 나머지 농촌 빈민 551만명을 빈곤에서 구제제13차 FYP 기간~제14차 FYP 기간리총리는 보고에서 중국은 제13차 5개년 경제 사회 발전 계획(FYP) 기간 중 경제, 사회 발전에 ‘역사적 새로운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70조위안(10조8000억달러)을 밑돌던 중국 GDP는 5년간 100조위안(15조5000억달러) 이상으로 올라섰으며 6000만개 이상의 도시 일자리가 새로 추가됐다고 리총리는 밝혔다.그는 제14차 경제 사회 개발 5개년 계획의 개요와 2035년까지의 장기 목표를 설명하기 앞서 제14차 FYP 기간(2021~2025)이 중국이 모든 면에서 현대적인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하는 새로운 여정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제14차 FYP 기간의 주요 목표· 주요 경제 지표는 적절한 범위 내에서 유지되어야 하며 실제 조건에 맞춰 연간 경제 성장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도시 조사 실업률은 5.5% 이내로 관리· 연구 개발(R&D) 지출 연간 7% 증대· 도시 상주인구 비율 65%로 확대· GDP 단위당 에너지 소비량과 GDP 단위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각각 13.5%, 18% 감축· 평균 기대수명 1년 연장· 기본 양로보험 가입률을 인구의 95%로 상향총리에 따르면 이러한 목표는 경제의 질적 발전을 개선하고 혁신 중심의 개발을 추구하며 견고한 내수 시장을 구축하는 한편 친환경 개발을 촉진하고 인민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그는 “혁신은 여전히 중국의 현대화 드라이브의 핵심”이라며 “중국은 주요 분야 핵심 기술의 주요 돌파구를 마련하는 한편 기초 연구를 위한 10개년 행동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리총리는 새로운 개발 패턴을 조성하기 위해 내수 순환에 우선 순위를 두고 강력한 내수 시장을 구축하며 중국을 ‘품질 무역국가’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국내 경제의 흐름을 활용해 중국을 글로벌 생산 요소와 자원의 집결지로 만들고 이를 통해 내수 순환과 국제 순환 간 긍정적 상호작용을 촉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쾌조의 출발’리총리는 중국 정부가 제14차 FYP 기간이 순조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2021년 주요 개발 목표· GDP 성장률 6% 이상· 도시 신규 일자리 1100만개 창출· 도시 조사 실업률 약 5.5% 내외· 소비자물가상승률(CPI) 약 3% 유지· 수출입의 꾸준한 양적 질적 증가· 국제 수지 기본 균형· 개인 소득의 꾸준한 증가· 환경의 추가적 개선· GDP 단위당 에너지 소비량 약 3% 감축· 주요 오염물질 배출 지속 감축· 식량 생산량 6억5000만미터톤 이상 달성중국은 2020년 팬데믹과 관련된 불확실성 가운데 구체적 GDP 성장률 목표치를 제시하지 않았으나 올해 성장률 목표치를 6% 이상으로 설정했다고 리총리는 발표했다.그는 “6% 이상의 성장 목표는 개혁, 혁신, 질적 개발을 촉진하는 데 전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중국 정부가 감세 정책을 지속 시행 및 개선할 계획이며 소규모 납세자에 대한 부가가치세(VAT) 과세최저한도를 월 매출액 10만위안(1만5450달러)에서 15만위안(2만3175달러)으로 조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그는 “신중한 통화 정책을 목표 범위 안에서 합리적이고 적절한 수준으로 유연하게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예산 보고서 초안에 따르면 중국의 연간 국방 예산은 2021년 6.8% 증가해 6년 연속 한 자릿수 증가를 유지하게 된다.올해 계획된 국방지출은 약 1조3500억위안(2090억달러)로 제13차 NPC 4차회의에서 제출된 초안을 심의할 예정이다.중국의 국방 예산은 미국의 4분의 1수준이다. 미국의 2021 회계연도 국방 예산은 7405억달러다.‘홍콩을 다스리는 애국자’리총리는 홍콩과 마카오 특별행정구역, 대만 관련 사안에 대한 베이징 당국의 입장을 강조했다.그는 “중국은 헌법과 기본법을 시행하기 위해 두 특별행정구역의 관련 시스템과 메커니즘을 개선할 것”이라며 “중국은 국가 안보를 보호하기 위해 두 지역의 법률과 집행 메커니즘의 이행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홍콩특별행정구(HKSAR)의 선거제도 개편안 초안이 금요일 입법회의 심의를 위해 제출됐다.왕첸 NPC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초안을 설명하는 연설에서 HKSAR의 선거 시스템이 ‘일국양제(One Country, Two System)’를 준수해야 하며 HKSAR의 현실에 부합하고 ‘애국자가 홍콩을 다스려야 한다’는 원칙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리총리는 대만 문제에 대한 언급에서 ‘대만 독립’을 추구하는 분리주의 활동에 대해 ‘하나의 중국’ 원칙을 들어 반대 의사를 거듭 강조했다.그는 “우리는 대만과 관련된 주요 원칙과 정책을 고수하며 하나의 중국이라는 원칙과 1992년 합의에 전념하고 대만 해협과 중국 통일을 위해 관계의 평화적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앞으로의 과제리총리는 2020년 어려운 상황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지만 중국이 앞으로도 많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자인했다.그는 “코로나19가 전 세계에서 계속 확산되고 국제적으로 불안정과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으며 세계 경제는 계속해서 심각한 도전을 마주하고 있다”며 불리한 외부 환경을 열거했다.그는 “내부적으로는 코로나19 통제 노력에 여전히 취약한 고리가 남아 있다”며 경제 회복을 위한 토대를 더욱 확고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중국이 경제 업그레이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리총리는 중국이 주요 분야에서 혁신 역량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리총리는 일부 지방 정부의 ‘심각한 예산 적자’를 강조하고 금융 부문 및 기타 영역의 위험을 방지하고 완화하기 위한 ‘막강한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개발 계획 초안의 이 같은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 중국은 목표화된 접근 방식으로 새로운 여정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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