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5(토)

NEWS ON AIR

홍콩중문대 경영대학교, 평가 업체마다 일관성 없는 ESG 점수가 녹색 주식 투자 수요를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 발표
뉴스 09-25 01:15
더메탈컴퍼니, 전 시추선 ‘히든 젬’ 망간단괴 채굴선으로 개조 착수
뉴스 09-25 01:08
UPC 하이드로전, 프로톤과 아태 지역 독점 라이선스 계약
뉴스 09-25 00:46
야사 분사 기업 에볼리토, 초고성능 및 경량 전기 모터로 항공우주 전기화 가속
뉴스 09-25 00:40
한화디펜스, 영국 방산전시회 DSEI 2021 참가
뉴스 09-14 22:51
포항 구도심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옛 포항역 도시개발사업 착공식 개최
뉴스 09-14 16:12
아시아 패션 전시회 센터스테이지, 홍콩서 개막
뉴스 09-13 19:58
우리은행 수원역지점 남 여직원 고객에게 갑질 횡포!!
뉴스 09-10 03:33
이집트 대통령, 국제 사회에 녹색 회복 지원 촉구
뉴스 09-09 11:13
경기도 광주시청 불법폐기물 매립 신고 은폐!!
뉴스 09-08 22:20

동영상뉴스더보기

포토뉴스더보기

핫채널

뉴스더보기 +

  • 이동직 09-24 13:57

    파워 인테그레이션스(Power Integrations), “New Dual” 모듈용 SCALE-iFlex Single 플러그 앤 플레이 게이트 드라이버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중/고전압 인버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게이트 드라이버 기술의 선도업체인 파워 인테그레이션스(Power Integrations)(Nasdaq: POWI)가 인기를 끌고 있는 “New Dual” 100mm x 140mm IGBT 모듈용 SCALE-iFlex™ Single 게이트 드라이버를 발표했다.컴팩트한 새 드라이버는 최대 3.3kV의 모듈을 지원하며 현재 디자인-인(design-in)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SCALE-iFlex Single 게이트 드라이버는 소형의 견고한 드라이버 솔루션을 요구하는 경전철, 재생에너지 생성 및 기타 고신뢰성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파워 인테그레이션스(Power Integrations)의 제품 마케팅 매니저인 Thorsten Schmidt는 “SCALE-iFlex Single 게이트 드라이버는 Mitsubishi LV100/HV100, Infineon xHP2 및 xHP3, ABB LinPak, Hitachi nHPD², 기타 유사 제품을 비롯한 최신 표준 IGBT 전력 모듈의 외형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SCALE-iFlex Single 게이트 드라이버는 파워 인테그레이션스(Power Integrations)의 SCALE-2™ ASIC 기술을 사용해 기존 제품보다 부품 수를 크게 줄인다. ASIC는 정상 작동 중에 AAC(Advanced Active Clamping) 과전압 보호 기능도 제공하며, 이는 단순한 소프트 셧다운보다 크게 개선된 것으로, 턴 온 시 회로 단락이 발생할 경우 추가적인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디바이스는 컨포멀로 코팅해 절연을 강화했고, 절연 하우징은 모듈을 나란히 장착할 때 모듈 간 절연을 보장한다. 또한 디바이스는 철도 표준 IEC 61373 - 클래스 1B(충격 및 진동), IEC 61000-4-x(EMC 테스트), IEC 60068-2-x(일련의 환경 테스트)에 따라 사전 인증을 받았으며, 선택적으로 번인(Burn-in)이 가능하다.새로운 게이트 드라이버의 정격은 공기 흐름이 없는 주변 온도 85°C에서 채널 당 20A 피크 출력 전류 채널 당 1.5W MAG(Module Adapted Gate driver) 전력이며, 냉각하거나 주변 온도를 낮추면 더 높은 전력 수준이 가능하다. 전기 및 광섬유 인터페이스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왕덕 09-24 13:55

    숙면 과학 슬로미 탄소매트, 2022년형 4세대 탄소매트 출시 및 30일 무료 사용 이벤트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메이크마이사이드컴퍼니의 프리미엄 탄소매트 브랜드 슬로미가 2022년형 4세대 탄소매트 3종을 출시했다.이번 2022년형 라인업은 이전 제품보다 성능 업그레이드에 집중했으며, 몸 깊숙이 원적외선을 쬐어 세포를 활성화하고, 숙면을 위해 전자파 차단을 최적화해 제작됐다.특히 특허받은 탄소 발열 기술을 사용했으며, FITI시험연구원을 통해 원적외선 복사열 방출 89%를 입증했다.슬로미 탄소매트는 기존 탄소매트와 온수매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기존 탄소매트의 열선 단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만 번의 폴딩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온수매트의 누수 및 곰팡이 우려도 없다. 또한 유해 전자파를 차단하는 성능도 입증받았다.슬로미 탄소매트 원단은 프리미엄 극세사 및 순면 100% 원단을 사용했으며, 포름알데히드 무검출, 포도상구균과 폐렴막대균 증식 억제 테스트를 통과해 매트를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하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비자가 안전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업계 최초 10년 제품 보증(워런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한편 슬로미 탄소매트는 30일 동안 사용 후 만족하지 않으면 100% 환불해주는 ‘30일 무료 사용’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쿠팡과 위메프, 11번가, 지마켓, 롯데온, 카카오, 네이버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슬로미 탄소매트 연구소장은 “30년 이상 전기매트 개발에 전념하면서 슬로미 탄소매트의 성능, 안전성, 기술력을 자신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믿고 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30일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슬로미의 차별화한 프리미엄 기술로 지속적으로 백화점 및 마트 등 오프라인 제휴를 확대해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메이크마이사이드컴퍼니 개요메이크마이사이드컴퍼니는 삶을 천천히 느리게 해주고 따뜻한 일상을 위한 제품을 제공하고자 개발하는 기업이다. 슬로미라는 브랜드를 통해 탄소매트, 숙면베개, 안마패드를 개발해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 지역뉴스더보기 +

    투데이 HOT 이슈

    사람의 목숨보다 불법 건축이 우선되는 옹진군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사람의 생명이 귀중한가 아니면 불법 건축이 우선인가를 옹진군은 답을 하지 않고 계속해서 불법 건축이 아니고 비닐하우스 가설건축 공사중 사망한 사람이 자기의 안전관리 부실로 사고가 났기 때문에 검찰에서 혐의없음으로 결정이 났다고 주장을 하면서 불법 건축과 연계해 조사를 해야 하는데 안 하고 있는 것이다.   사건의 전말은 인천 옹진군 영흥면 영흥북로343번길 76 장소에서 2019년 6월23일 무허가 증개축공사를 하다가 52세의 남성이 추락사를 당해서 머리를 크게 다처 뇌진탕으로 입원 일주일 만에 죽음을 맞이하는 불행하고 억울한 사망사고였다.   당시 시공자는 비닐하우스 설치만 250만원에 김씨에게 인건비 도급을 줬다며 모든 것을 죽은 김씨에게 1500만원의 노무사를 즉시 고용하고 서류를 조작해서 경찰과 노동부에서 진술해서 4개월만에 검찰에서 혐의없음으로 시공자는 모든 책임에서 면죄부를 받았다.   그 후 2년이지난 지금에 나타난 결과는 영흥면 영흥북로 343번길 76은 비닐하우스 농기계 간이시설 창고 공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기존에 있었던 작은 건물을 아치형 철재 파이프만 철거하고 증축 및 개축 공사를 했던 것이다     옹진군은 이 문제를 수도 없이 민원을 넣어서 증개축공사라고 해도 계속해서 비닐하우스 가설건물이라고 억지를 부리는데 지자체의 권한이 이렇게 막강한 줄은 몰랐다는 것이다.   불법 건축 공사를 하다가 철거를 안하고 있던 설비에 시야가 가려서 추락 사고로 사람이 죽었는데 현장에 가서 조사는 해보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 모든 것을 시공자의 말만 듣고 혐의없음으로 끝이 났다는 말만 앵무새 같이 하더니 1년이 넘어서야 계속되는 민원에 못이겨 사고 현장에 가서 대충 보았는지 가설건물 내부에 불법 중층을 설치 해서 사용을 하고 있다는 말로 해명이 끝난 것이다.   이 사고의 결정적인 문제는 건축주와 시공자는 공사 계약을 하고 사고가 발생할 때는 산재처리는 시공자가 책임진다는 계약서를 작성하고 가설건물 설계대로 비닐하우스 공사를 안하고 무허가 증 개축공사를 불법으로 하다가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시공자는 사망사고가 발생하자 증 개축공사를 덮기 위해서 주소가 없는 장소를 택하여 그곳에서 사망사고가 났다는 근거를 만들고 같이 작업하던 작업자 2명에게 주소가 없는 옹진군 영흥면 영흥북로 343번길 72-3으로 현장사고 사실확인서를 김모씨 이모씨 2명에게 받고 유가족에게서 주소가 같은 72 번지의 무일푼의 합의서를 받아서 경찰과 노동부에 제출해서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 사망사고 현장 주소가 조작이 되었던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옹진군청에 제출하고 같이 작업하던 작업자 2명에게 증축 및 개축 공사를 했다는 사실확인서를 받아서 옹진군 감사실에 줬음에도 아직도 비닐하우스 농기계 보관 창고라고 말하고 있는데 어떻게 비닐하우스 창고를 사람이 살고 있는 주택에 붙여서 공사를 할 수가 있는지 건축법에서 화재 때문이라도 불연재를 사용해서 공사를 해야 하는 것인데 이해가 안 되는 것이다.   무허가 불법 증개축공사를 하고 비닐하우스 가설건축이라고 억지를 부리는 옹진군청 담당직원들은 사람이 죽어서 2년이 넘도록 민원을 넣어도 건축주를 고발을 하는 것도 아니고 시공자와 건축주의 편의를 들어서 조작된 서류를 보고도 사망사고 사건을 불법건축과 관련된 것을 인정도 안하고 비닐하우스 가설건물이 맞다고 사건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어 유가족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포토슬라이드
    1 / 4

    경제 더보기

    전기자동차 구동전장부품 실증지원센터 착공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대구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미래형자동차 구동전장부품 실증기반 조성사업’에 따라 ‘구동전장부품 실증지원센터’를 9월 27일(월) 착공한다. 구동전장부품 : 차량 내 구동(驅動) 및 전장(전기장치) 관련부품으로 모터, 전력변환기, 제어기 등   ‘미래형자동차 구동전장부품 실증기반 조성사업’은 전기차 공통핵심부품인 구동전장부품 산업육성을 위한 실증기반 구축과 인프라 연계 협력을 통한 기업 전주기 지원으로 전기차 산업전환의 시기에 적극 대응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착공되는 실증지원센터는 연면적 1,618㎡, 2층 규모로 성서공단 내에 위치한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내에 건립된다.   센터 내에는 구동전장부품 설계 데이터 평가를 통한 시제품 성능검증, 실증 주행시험 실데이터기반 제품 신뢰성 검증 등과 같은 부품 기술개발에 필수적인 실증 평가를 위한 장비들이 2022년 말까지 구축 완료될 예정이다. ※ 실증평가장비 : 에너지변환 모사시스템, 차량실증 플랫폼, 실차동력성능 평가시스템, 지능형 예측시스템, 지능형 전동모듈시험장치, 실도로 내구시뮬레이터   또한 기업지원 사항으로는 컨설팅 기술지원, 시제품 제작지원, 전문가 그룹 운영 및 실무자 교육 등이 2023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2022년 3월 준공해 부품 단위의 실증 데이터와 실차 시뮬레이션을 통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분석하는 등 시스템 엔지니어링을 통한 구동전장부품기업들의 기술 역량 강화에 이용된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앞으로도 지역 자동차부품기업들의 전기차 부품개발, 시험평가, 인증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최대한 확보해 신제품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전기차 부품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틀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장기표류사업 해법 마련 …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추진 가속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침례병원 공공병원화에 대해 현장에서 민·관·정이 함께 머리를 맞대 해법을 마련하고 장기표류사업 해결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와 함께 오늘(8일) 오후 침례병원을 찾아 공공병원화 추진 현황을 살폈다. 이 자리에는 지난 7월 선출된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이자 금정구가 지역구인 백종헌 국회의원과 보건복지부 최종균 건강보험정책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장용섭 보험자병원확충추진단장 등이 함께했다.   이준석 당대표와 박형준 시장은 병원 현황과 연혁 등을 보고받은 후 ‘공공병원 확충․강화 현장간담회’를 통해 보건의료노조 관계자 등으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청취했으며, 이에 대한 입장과 의지를 표명했다.   먼저 박형준 부산시장은 “침례병원은 금정구 주민뿐만 아니라 부산시민의 오랜 친구 같은 병원이었으나 파산에 이르러 지역민의 상실감이 크다. 정부가 공공병원 확충의 큰 틀에서 침례병원을 보험자병원화 해주길 바라며, 이준석 당대표께서 큰 힘을 실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근 공공의료 확충을 내세우며 정부의 약속을 끌어낸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윤영규 부산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등 예상치 못한 감염병이 언제든지 우리를 위협할 수 있다. 이럴 때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는 곳은 공공병원뿐”이라며, “침례병원이 하루속히 공공병원화 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보건복지부 최종균 건강보험정책국장은 “침례병원의 파산 이후 미회복 상태가 장기간 이어져 안타깝게 여기지만, 보험자병원의 설립에는 많은 건강보험가입자의 부담이 뒤따르므로 동부산의 공공병원 확충 필요성과 가입자부담의 형평을 잘 헤아려 방향을 결정해 가야할 것”이라 말했다.   백종헌 국회의원은 “부산시민들과 여․야를 불문하고 염원하고 있다. 더구나 4년의 시간이 지났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전향적으로 결정해달라”며, “2,500억 원의 비용으로 도로를 건설하는 것과 병원을 지어 생명을 살리는 것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하는지 잘 판단해달라”고 전했다.   이준석 당대표는 마무리 발언에서 “침례병원이 하루속히 부산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당의 역량을 모으겠다. 코로나19로 누구보다 수고 많으신 의료진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박형준 시장, “COP28 부산유치로 부산의 새로운 미래 만들 것”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탄소중립의 새로운 문명을 향해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중대한 총회를 우리 부산으로 유치하려고 합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이 오늘(7일) 오후,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이하 COP28)’ 유치를 위한 부산유치 추진단 발족식에 참여해 부산이 COP28 개최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박형준 시장은 이날 기조연설에서 “총회는 다섯 대륙을 순회하며 매년 개최되고 있지만, 2012년 카타르 도하 총회 이후 아시아에서는 개최된 바가 없다”라며 부산 유치의 당위성과 가능성을 강조했다.   이어 “국가사업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주제에 이미 기후위기를 포함하고 있고, 2030세계박람회 개최도시가 최종 확정되는 2023년에 부산에서 기후변화당사국 총회가 열린다면 부산이 2030세계박람회를 유치하는 데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박형준 시장이 취임한 이후 ‘그린스마트 도시’라는 새로운 도시 비전을 세우고 2050년을 목표로 부산형 탄소중립 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만큼, 시민 삶의 양식과 도시 구성, 도시환경 등 전반에서 이루어진 변화도 COP28 부산 개최의 당위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또한, 부산은 2010년 대한민국 최초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총회를 개최했을 뿐만 아니라, 2005년 APEC정상회의를 비롯해 2014년, 2019년 두 차례의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등을 개최한 아시아 5위, 세계 13위의 글로벌 마이스 도시인 점도 대규모 국제 컨벤션을 치르기에 최적화된 도시임을 입증한다.   이날 발족식에는 부산시와 부산시의회를 비롯해 기업, 유관기관, 시민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COP28 부산유치 추진단 25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80여 명은 온라인으로 참석해 함께 유치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박형준 부산시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부산시 구청장·군수협의회장의 COP28 부산유치 지지선언문 낭독 ▲16개 구청장·군수 유치지지 선언 ▲COP28 부산유치 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COP28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모집한 82인의 시민 서포터즈도 온라인으로 함께 참여해 COP28 부산유치를 지지하였다.   부산시는 이날 발족식을 시작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중앙부처, 국제기구 등을 대상으로 포럼 개최와 홍보, 유치캠페인 추진 등 본격적인 대내외 유치 활동에 나선다. 아울러 지난 1월, COP28 유치 실무TF를 구성한 데 이어, 9월 중 COP28 부산유치 전략발굴 및 제안서 제작용역에 착수해 체계적인 유치전략을 수립할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제28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개최할 최적지는 바로 부산”이라며 “당사국총회를 반드시 부산에 유치해 인류 진전의 역사에 부산의 이름을 깊이 각인시키고, 우리 부산 스스로 세계 최고의 기후위기 해결 능력을 가진 도시로 거듭나는 기회로 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는 국제연합 기후변화협약(UNFCCC, 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에서 공식적으로 개최하는 콘퍼런스로 전 세계 197개국에서 2만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행사이다. 지난 1995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기후변화협약 이행상황 논의 및 주요 협상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 개최지는 5개 대륙 순환 개최가 원칙이며, 2023년은 아태지역 국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오는 11월,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제26차 총회에서 COP28 개최국이 결정되며, 이때 한국이 개최국으로 확정되면 환경부가 개최도시를 공모·선정하게 된다.                            

    창원시, 우수기업 3개사와 801억원 투자유치‘활기’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7일 오후 2시30분 접견실에서 우수 제조기업인 ㈜금아하이드파워, AMS㈜, ㈜금아시스템 3개사와 투자금액 801억원, 신규고용 51명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성무 창원시장, ㈜금아하이드파워 김장주·정상교 대표, AMS㈜ 이성구 대표, ㈜금아시스템 서치완 대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박성길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아하이드파워 등 투자기업 3개사는 창원국가산업단지(성산구 신촌동) 내 사업장 확장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 이행과 더불어 청년일자리 우선 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창원시와 산업단지공단은 기업 투자실현에 필요한 신속한 행·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금아하이드파워는 1988년 ‘금아유공압’이란 사명으로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창원국가산단 내에서 유압기기전문업체로 사업영역을 공고히 해왔으며, 그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로 각종 유압기능품 국산화에 성공하며 국내 유압제품의 기술 선진화에 앞장서왔다. 꾸준한 기술개발로 사업분야를 확장, AMS㈜를 설립해 국내 중소기업 최초로 창정비사업을 수주했으며, 국내외 대기업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전력기기 분야에서도 세계 특허 및 기술력을 인정받아 ㈜금아시스템을 설립하는 등 해당 사업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왔다.   이번 투자는 진주와 창원 등에 분산되어있던 관련 사업장의 집적화를 통한 생산비용 절감과 수주 물량 대응을 위한 사업장 확장 투자로 창원국가산단 내에 위치한 2만여평 규모의 부지를 경매 낙찰받아 생산설비 증설 등을 통해 2024년까지 총 801억원 투자, 51명 이상의 고용인원을 충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올들어 창원시 투자유치 성과는 총 69개 기업, 투자금액 2조6천289억원, 신규고용 5,494명으로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투자를 통한 경제적 가치 실현은 물론, 지역 청년 우선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힘써주기로 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주력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초우량기업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도 기업이 적극 투자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창원시는 생산유발효과와 일자리 창출효과가 뛰어난 기업의 연이은 투자유치로 성장동력 산업 전반에 단비를 뿌리며 창원 경제 V턴 실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대자동차, ‘캐스퍼’ 외장 이미지 최초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현대자동차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엔트리 SUV 모델 ‘캐스퍼(CASPER)’의 외장 디자인을 1일(수) 최초로 공개했다.캐스퍼는 실용성 및 안전성, 개성 있는 디자인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차급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모델이다.차명 ‘캐스퍼(CASPER)’는 스케이트보드를 뒤집어 착지하는 ‘캐스퍼(Casper)’ 기술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이는 새로운 차급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기존 자동차 시장의 판도와 고정관념을 바꿀 것이라는 현대차의 의지를 반영했다.캐스퍼는 전장 3595mm, 휠베이스 2400mm, 전폭 1595mm, 전고 1575mm로 1.0 MPI가 탑재된 기본 모델과 1.0 T-GDI가 탑재된 액티브 모델(터보 모델)로 구성된다.캐스퍼 외관 디자인은 당당함과 견고함을 바탕으로 엔트리 SUV만의 젊고 역동적인 감성을 담았다.전면부 디자인은 상단에 턴 시그널 램프, 하단에 아이코닉한 원형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s)을 배치한 분리형 레이아웃과 미래지향적인 파라메트릭 패턴 그릴, 넓은 스키드 플레이트로 캐스퍼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측면부는 볼륨감이 돋보이는 펜더(휠 아치)와 높은 지상고로 차량의 역동성을 강조했다. 정면과 측면 1열 창을 시각적으로 연결시킨 검은 색상의A필러로 개방감을 부각시키고, 이음새 없이 도어 판넬과 하나로 연결된 B필러와 브릿지 타입의 루프랙을 통해 견고한 인상을 강조했다.또한 뒷문 손잡이를 윈도우 글라스 부분에 히든 타입으로 적용해 세련되면서 깔끔한 인상을 더하고, 뒷문 손잡이 상단에 웃는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한 캐스퍼 전용 캐릭터 엠블럼을 장착해 차량의 개성을 뚜렷하게 드러냈다.후면부에는 좌·우 폭을 키운 와이드 테일게이트를 적용해 적재 편의성을 높였다.또한 전면 그릴의 파라메트릭 패턴을 리어 램프에 적용해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전·후면부에 동일한 원형 턴 시그널 램프로 통일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한편 현대차는 이날 터보 엔진을 장착하고 스포티한 디자인 요소를 더한 액티브 모델 이미지도 선보였다. 액티브 모델은 전면부에 원형 인터쿨러 흡입구와 메쉬타입 그릴을 적용해 역동성을 강조했다.또한 전면에는 스포티한 디자인의 스키드 플레이트, 후면에는 디퓨저 디자인을 적용한 스키드 플레이트로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완성했다.현대차 디자인담당 이상엽 전무는 “캐스퍼는 개성과 젊은 감성을 추구하는 전 세대를 타깃으로 디자인된 차량으로 세대 간의 교감을 이끌어 내는 엔트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현대차는 이날부터 캐스퍼 전용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얼리버드 예약 알림 신청 이벤트’ 등 캐스퍼 구매와 관련된 정보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현대자동차는 안전성, 공간성 등 엔트리 고객 니즈를 반영해 개발된 차량으로, 경차와 소형 SUV 사이의 균형 잡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슈퀘스트, ‘국내외 풍력(육상/해상)·해양플랜트산업 기술개발 전략과 시장전망’ 보고서 발간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산업 조사 전문 기관 이슈퀘스트가 시장 보고서(Market-Report) ‘국내외 풍력(육상/해상)·해양플랜트산업 기술개발 전략과 시장전망’을 발간했다.국제적인 기후 변화 대응의 하나로 진행돼오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탈탄소를 향한 탄소 중립(net-zero) 정책으로 강화하면서 풍력,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 에너지 산업을 통한 에너지 전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특히 코로나 팬데믹으로 침체한 경기를 극복하기 위한 국내외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시점에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 연합(EU), 일본 등 주요 선진국과 중국 등은 그린 에너지 확대를 경기 부양 정책 수단의 우선순위로 두면서 다소 침체기를 보인 신재생 에너지 발전 시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각국의 정부 정책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 구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강화되면서 기업 경영의 중요 요소로 부상하고 있고, 이에 글로벌 기업은 ‘RE100’을 앞다퉈 선언하면서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이런 상황에서 신재생 에너지 산업 분야 가운데 풍력 발전은 누적 설비 용량 세계 1위의 중국을 시작으로 미국, 독일, 스페인 등 선진국은 물론 아시아 신흥국인 인도에서도 빠르게 도입되고 있으며, 세계 풍력 시장은 2040년까지 약 326조원($280bn)/년 규모로 확대가 예상된다.특히 해상 풍력은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주를 이룬다. 최근 10년(2010년~2019년)간 육상 풍력이 13.7% 성장한 반면, 해상 풍력은 28.7%라는 고성장을 보여줬으며 이런 흐름은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이에 영국, 대만, 일본, 중국 등 주요국이 연이어 해상 풍력 육성 로드맵을 발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2030년까지 12GW의 해상 풍력 단지 보급을 시작으로 2050년 탄소 중립을 이루기 위한 해상 풍력 발전 단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무엇보다 해상 풍력의 경우 수심이 깊은 환경 조건에 적용할 수 있는 부유식 해상 풍력 발전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조선 산업과 플랜트 산업 등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리에겐 새로운 사업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더욱이 우리나라 정부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 계획을 시작으로 새만금을 세계 재생 에너지 메카로 만든다는 ‘새만금 재생 에너지 비전’, 포스트 코로나 국가 발전 전략인 ‘한국형 그린 뉴딜 2.0’, ‘2050 탄소 중립 추진 전략’ 등 정책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신재생 에너지와 풍력 발전 관련 산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어 국내 관련 업계의 사업 추진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이슈퀘스트는 글로벌 탄소 중립 정책과 대응 전략, 신재생 에너지 산업 동향, 특히 풍력(육상·해상)발전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풍력 발전과 해상 풍력으로 주목받는 해양 플랜트 산업을 포함해 관련 밸류체인 전체에 대한 국내외 시장 동향과 기술 개발 전략, 정부 정책 등을 정리, 분석해 보고서를 발간하게 됐다. 이슈퀘스트 담당자는 “모쪼록 풍력 발전과 관련 산업에 관심을 둔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소파 알로소, 가을 결혼 시즌맞이 웨딩 프로모션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퍼시스그룹의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알로소가 가을 결혼 시즌을 맞아 일부 오프라인 매장 및 네이버 스토어에서 신혼 인기 소파 4종을 9월 한정 최대 19% 혜택으로 선보인다.알로소는 장기화하는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예식 및 신혼여행 비용을 줄이고, 집과 혼수 가구에 투자하는 실속파 신혼부부들이 늘고 있는 만큼 프로모션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알로소는 둘만의 ‘집콕’ 시간을 보내게 될 신혼부부를 위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 가능한 베스트셀러 소파 4종을 더욱더 풍성한 혜택으로 준비했다. △아늑함이 극대화된 ‘사티’ △사이즈부터 구성·색상 등을 맞춤 선택할 수 있는 ‘보눔’ △공간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멀 소파 ‘필리아’ △눕고 기대는 휴식에 최적인 ‘아비뇽’을 기본 12% 혜택가로 제공하며, 네이버 대표 웨딩 커뮤니티 ‘메이크 마이 웨딩’ 회원에게는 10만원의 바우처를 증정한다. 그뿐만 아니라, 네이버 스토어에서 해당 소파 4종의 추천 마감재를 선택하면 3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해 최대 19%의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신혼부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알로소 사티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표현한 아이코닉 모델이다. 넉넉한 높이의 등받이와 팔걸이가 온몸을 감싸주는 착좌감이 돋보이며, 아늑한 아지트 같은 공간을 구현한다. 스퀘어 타입의 모던한 외형과 푹신한 착좌감이 조화를 이루는 보눔은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모듈 소파다. △모듈 구성 △마감재 △색상 △소파 다리 등을 세분화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 거실 크기와 생활 패턴에 꼭 맞는 소파를 찾는 신혼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필리아와 아비뇽은 콤팩트한 크기와 디자인으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완만한 아치를 그리는 곡선형의 모듈 소파 필리아는 어떤 각도에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아비뇽은 콤팩트한 사이즈와 더불어 눕고 기대기에 가장 편안하도록 높고 포근한 등받이와 베개를 닮은 팔걸이 디자인이 특징이다.프로모션에 맞춰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알로소는 네이버 대표 웨딩 커뮤니티 ‘메이크 마이 웨딩’에서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하고 최종 선정된 3인에게 각각 △보눔△ 필리아 △아비뇽 소파를 증정한다. 또한 매장 방문기나 구입 후기를 남긴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며, 베스트 후기로 선정된 1인에게는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을 증정한다.알로소 담당자는 “최근 알로소에서 프리미엄 혼수 소파를 찾는 예비·신혼부부 고객이 크게 늘어 가을철 결혼 시즌을 기해 신혼부부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디자인과 사용성을 겸비한 알로소 소파 시리즈는 둘만의 취향이 담긴 신혼테리어를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에게 후회 없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알로소는 6월 롯데 메종 동부산점 입점에 이어 최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에 있는 파미에스테이션에 매장을 오픈하는 등 활발한 신규 매장 오픈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사회 더보기

    우리은행 수원역지점 남 여직원 고객에게 갑질 횡포!!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우선 저는 중고차 딜러입니다 손님과 거래를 위해서 창구에서 이체를 하기 위해서 우리은행 수원역지점을 방문 하였고 대기표를 뽑고 기다리고 순번이 되어서 창구로 갔다. 창구에 있던 방모 계장은 우선 우리에게 인사도 하지 않았고 저와 고객은 무슨일로 왔냐는 식의 창구 직원의 말에 이체를 할거라고 답변을 하였으나 방모 직원은 냉담하게 반응 하였고 태도에 조금 불편함을 느껴 고객이 외국인이라 조금만 친절하게 응대를 해달라 요구 하였다.   하지만 그뒤로 방모 직원은 더욱더 불친절하게 응대를 하였고 심지어 그 사람 많은 곳에서 저에게 언성을 높이고 마치 제가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을 대하듯이 저를 응대하면서 심지어 저에게 삿대질을 하며 저에게 불쾌감을 주었다.   그러면서 나가라고 까지 하더군요 은행직원이 친절이 응대를 못할지언정 고객에게 언성을 높이고 삿대질을 하고 심지어 일처리도 안해주고 나가라고 하다니 제가 너무 참을수가 없어서 금감원에 민원접수 할거라고 얘길했더니 비아냥 거리며 상관없다는 식으로 까지 얘길 하더군요 전 너무 참을수가 없어서 경찰을 불렀다.   결국엔 112신고를 하고 출동한 경찰의 중재로 인해서 다른 직원을 통해 일처리는 하였으나 5분이면 처리될일을 1시간이 넘게 걸렸고 심지어 고객과 거래가 무산이 될뻔도 하였다. 모든일이 진행되는 중에 수신계 김모 팀장이라는 분은 옆의 옆 창구에서 모든 상황을 지켜 보았으나 아무런 제재도 하지 않았다. 경찰관이 와서 중재해 주지 않았더라면 계약이 무산이 되었을 것이고 이번일에 대해서 우리은행 방모 계장 김모(여) 팀장 모두 다 저에게 사과 한번 하지 않았으며 정말 만에 하나라도 고객이 불편을 느껴 거래가 무산이 되었었더라면 은행 직원이 불친절해서 거래가 무산이 된 것이라면 은행에서 책임과 손해 배상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방모 계장 김모(여) 팀장은 저에게 고객에게 아무런 사과도 하지 않았으며 다른 창구 직원을 통해 이체를 진행할때에도 저희를 거들떠도 보지 않았기에 더욱이 괴씸하여 이렇게 불만을 제기 하며 기사화 해야 한다. 오늘 저희에게 무례를 범하고 갑질한 행태를 방관을 한 두 여직원 방모 계장과 김모 팀장에게 은행에서 엄중한 경고 처벌이 있어야 할것이다.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사,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에 사랑가득 전자제품·생필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1년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사랑가득 전자제품·생필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사 임직원들로부터 약 6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았다.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사 임직원들은 기업 내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으로 지역 내 취약한 장애인에게 또 한 번 후원하며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지역 내 취약한 장애 당사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노후된 가스레인지와 냉장고를 교체했고 벽걸이 선풍기, 서큘레이터, 에어프라이기를 지원했으며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쌀도 전달했다.물품 전달과 교체작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가정별로 진행했다.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관장은 “무더운 여름 속에서 복지관 이용인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삼성전자서비스 경원지사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작은 관심들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이 가정 내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위치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로 211(호매실동)- 시설 규모 : 부지 4400㎡, 연면적 1만1146.38㎡(지하 2층, 지상 6층)- 설치일 : 2014년 10월 28일(2014년 11월 24일 시설 신고)- 관리 운영 : 사회복지법인 천주교 수원교구 사회복지회- 위탁 기간 : 2017년 11월 14일~2022년 11월 13일(5년간)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개요인간 존엄의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서수원권 장애인 복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균형 발전은 물론 지역장애인 및 당사자 가족에 대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복지기관이다.

    온(ON)택트 시대의 온(溫)택트 복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온(ON)택트 시대의 온(溫)택트 복지!’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 강민구 대구시의회 부의장,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유공자 표창 수상자, 주요 내빈 등 50명 미만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지침을 준수해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진행됐다.   동시에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회복지종사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이 사회복지대회를 함께할 수 있도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대회 현장을 생생히 중계했다.   대회 유튜브 라이브 방송은 사회복지종사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1,500명 이상이 시청해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상황 속에서도 소외 계층들을 위해 묵묵히 자기의 역할을 충실히 해온 사회복지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유공자 표창을 수여한 뜻깊은 자리였다.   또한 공간적 제약을 뛰어넘어 채팅창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격려했고, 인증샷 이벤트, 실시간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이 진행돼 온라인상에서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표창장은 대구광역시장상 9명, 대구사회복지대회 대상 4명(복지실천부문, 복지지원부문, 교육학술부문, 사회공헌부문), 대구광역시의회 의장상 9명, 대구광역시 교육감상 2개 사회복지시설, 명예 사회복지사상 8명, 올해의 사회복지인상 15명으로 총 4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는 대구시의회 의장상, 대구시 교육감상, 명예 사회복지사상 등을 신설해 사회복지종사자뿐만 아니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후원자에게도 시상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회복지대회 대상 수상자는 복지실천부문 애망요양원 박은희 원장, 복지지원부문 대구신문, 교육학술부문 대구사이버대학교 채현탁 교수, 사회공헌부문 한국부동산원이다.   또한 기념식이 끝난 후 정재찬 교수의 특강 ‘시를 잊은 그대’를 통해 사회복지종사자들과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에게 코로나19로 지치고 불안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따뜻한 온정과 손길을 필요로 하는 우리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온 복지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인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일은 시민의 행복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또 하나의 복지라고 생각하며, 복지로 하나가 되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 국회 찾아 지역 현안사업 집중 건의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8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주요 현안의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회 차원의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허 시장은 이달곤, 최형두 의원을 차례로 만나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창원시 법정문화도시 지정 △‘극한소재 실증연구 기반조성 사업’ 예비타당성 사업 선정 건의 등 3건의 창원시 시정 현안을 설명하고 창원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해결에 한마음으로 힘써 줄 것을 거듭 요청했다.   먼저, 허 시장은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설립에 강한 의지를 전했다. 103만 경남 수부도시에 국립문화·예술기관이 없음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수도권과의 문화 격차와 시민 문화 향유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국립문화시설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허 시장은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당위성으로 △수려한 해양 조망권을 갖춘 마산해양신도시 내 3만3000㎡ 이상의 즉시 착공 가능한 부지 확보 △‘빌바오 효과’ 발생 조건을 갖춘 도시, 즉 쇠퇴한 공업도시가 세계적 문화도시로 변모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최적의 도시 창원 △국가를 선도하는 창원의 수소에너지를 접목한 ‘탄소배출 제로 미술관’ 설립 가능 △1시간30분 교통권 내 대구, 부·울·경, 전라지역 등 인구 1,500만 명의 문화수요 확보 등을 꼽았다.   이어 창원시가 법정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될 수 있도록 의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허 시장은 “마·창·진 권역별 매력과 특색을 가진 제1호 통합시 창원은 시민이 주체가 되어 문화마을을 형성하는 품격있는 문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내년 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창원의 자치분권과 문화분권의 실현을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소재기술 실용화 전진기지 구축으로 첨단소재산업의 혁신을 실현할 ‘극한 소재 실증 연구센터 기반조성 사업’의 예비타당성 사업 선정을 위해 힘써달라고 건의했다. 허 시장은 대한민국이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국가적인 차원의 극한소재 기술력 강화 인프라 구축 및 R&D 역량 축적이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한 한국재료연구원의 극한소재 실증연구 기반 조성이 필수적이라고 역설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한 발 더 뛰는 만큼 성과도 따라올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중앙부처, 국회 등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와 공유하고 협의하는 소통행정을 통해 창원시의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시, 대형SOC사업 국비 확보로 환동해 교통중심지로 급부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지난 3일 정부로부터 국회에 제출된 내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에 따르면 포항시 SOC사업에 반영된 국비가 1조 600억 원으로 포항을 중심으로 한 교통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국비확보로 철도, 고속도로, 영일만항 사업이 2022~2023년 완공을 목표로 착착 진행될 예정이어서 포항공항 활성화와 더불어 환동해 교통 중심지로 거듭나는 청신호로 여겨진다.   철도분야에는 △동해중부선(포항~삼척) 철도 부설 1,764억 원 △동해중부선(포항~동해) 전철화 2,924억 원 △동해남부선(포항~울산) 복선전철화 407억 원 각각 정부안에 반영되는 등 2022년 완공을 목표로 국비확보가 척척 확보되고 있어 개통되면 ‘동해안 철도교통 중심시대’를 열게 된다.   또한, 기존 포항~대구 고속도로, 포항~울산 고속도로에 △포항~영덕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1,685억 원 △포항~안동 1-1구간 국도 4차로 확장 454억 원 반영에 따른 사업추진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 실현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여기에 환동해권 해양관광산업 기반마련을 위한 △영일만신항 개발사업(국제여객부두 건설 포함) 266억 원 반영으로 영일만항이 환동해권 및 북방교역의 거점항으로 도약한다는 야심찬 계획이 목전에 와있다.   항공쪽에서도 성공적인 소식이 전해진다. 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진에어 취항 이후 포항공항 이용객이 60%이상 증가해 주민 편의와 포항공항이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국비확보로 포항은 명실상부 철도, 도로, 항공, 항만까지 환동해 교통중심지 거듭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역 산업, 물류, 경제, 관광 활성화에도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SOC사업 국비확보로 인해 포항을 중심으로 한 철길과 도로, 항만건설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되어 포항시가 환동해 교통중심지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러한 SOC사업을 차질없이 진행시켜 철길, 도로는 물론 바다길, 하늘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최상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형준 시장 “부울경 시도민 위한 제대로 된 관문공항의 제도적 기반 완성”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오늘(7일)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울경 800만 시도민들을 위한 제대로 된 관문공항을 건설할 제도적 기반이 완성됐다”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시행령(2021.9.17. 시행)에는 신공항 건설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본계획과 실시계획 수립에 대한 세부 절차뿐만 아니라 주변지역개발사업의 지정, 신공항 건설사업의 재정 지원 및 지역기업의 우대 등을 규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그동안 입법과정에서 지역을 위한 실질적인 내용이 시행령에 포함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긴밀한 협의를 해왔다. 그 결과, 이번 시행령에 ▲주변지역개발사업의 범위 지정 ▲지역기업 우대(건설예정지역 및 인접 지자체) ▲민자유치사업 지원(주변 토지개발사업권 5종*, 지원사업 2종**) 규정 등 시가 지속해서 요구해왔던 내용이 반영되었다.   * 토지개발사업:관광단지개발사업,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개발사업, 주택건설‧대지조성사업, 택지개발사업 ** 지원사업: 주민이주대책·손실보상 업무의 대행, 민간투자자의 개발사업 촉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   이번 시행령 제정으로 공항 건설에서부터 주변지역개발에 이르기까지 가덕도 종합개발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시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사업을 비롯해 주변지역 개발 및 접근교통망 건설사업 역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시행령은 부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의 결과”라며 “우리시는 분야별 전문가로 꾸린 기술위원회를 통해 국토부의 사전타당성 용역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앞으로도 여객과 물류를 아우르는 관문공항을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전까지 조속히 건설하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코렐 롯데아울렛 광교점, 인스턴트 브랜드 입점 기념 리뉴얼 오픈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글로벌 주방용품 리딩 기업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가 경기 수원의 롯데아울렛 광교점 내 위치한 코렐 매장에 글로벌 소형가전 브랜드 인스턴트 브랜드(Instant Brands)를 입점하고 매장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코렐 브랜드는 이번 매장 리뉴얼을 통해 지금까지 주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던 인스턴트 브랜드의 인기 가전들을 직접 한 자리에서 확인하고 제품의 기능과 장점을 생생하게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롯데아울렛 광교점 지하 1층에 위치한 코렐 매장에서는 수비드 기능이 포함한 △‘인스턴트팟 듀오 SV’와 자동 압력 배출 기능으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스턴트팟 듀오 노바’를 포함한 멀티압력쿠커 라인부터 8월에 새롭게 출시한 △‘인스턴트 볼텍스 미니’ 에어프라이어까지 인스턴트 브랜드의 다양한 라인업과 제품을 판매한다. 그뿐만 아니라 △코렐의 주방 소형 가전 브랜드 ‘코렐 세카(Corelle SEKA)’ 제품들도 입점해 모던한 디자인에 편리한 기능까지 갖춘 소형 가전제품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코렐 브랜드는 매장 리뉴얼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15일까지 롯데아울렛 광교점 코렐 매장에 입점한 인스턴트 브랜드 전 제품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매장 방문고객과 구매고객 대상으로 테이블 매트, 저장용기 등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특히 매장에서 인스턴트 브랜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진경수, 레이먼킴, 여경래 셰프 등 양식과 중식 각 분야에서 유명한 셰프들과 개발한 45가지 인스턴트팟 레시피를 담은 레시피북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선착순 한정). 그뿐만 아니라, 매장 오픈 당일부터 일부 브랜드 제품을 함께 구매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아울렛 자체 이벤트도 진행돼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코렐 브랜드 마케팅 김소영 상무는 “직접 제품을 체험한 후 구매를 결정하는 성향이 짙은 가전제품 특성을 반영해, 소비자들이 직접 인스턴트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매장으로 기존 매장을 리뉴얼했다”며 “앞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점차 늘리며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아울렛 광교점 코렐 매장 상세매장 위치 : 롯데아울렛 광교점 B1 코렐 매장오픈 정보 : 기존 코렐 매장 리뉴얼 및 인스턴트 브랜드 제품 입점 ◇리뉴얼 오픈 이벤트 상세·인스턴트 브랜드 전 제품 1만원 할인 행사기간 : 8월 31일(화)~9월15일(수)행사 내용 : 롯데아울렛 광교점 내 코렐브랜드 매장에 입점한 인스턴트 브랜드 전 제품할인 금액 : 1만원(1인 당 1회 한정)할인 방법 : 현장에서 코렐 브랜드 카카오 플러스 친구 추가하고 카카오톡으로 받은 할인쿠폰을 제시한 후 할인 적용 ·아울렛 자체 이벤트코렐(식기)+인스턴트 브랜드(가전) 함께 구매 시 추가 10% 할인 제공인스턴트 브랜드(가전)+코렐 세카(가전) 함께 구매 시 추가 20% 할인 제공인스턴트 브랜드 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20% 할인(1만원 즉시 할인 + 20% 할인 중복할인 적용 가능) ·매장 제품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기간 : 8월 31일(화)~9월 12일(일)사은품 1 : 일 선착순 50명 한정 구매 고객 대상(브랜드 무관) 코렐 코디네이츠 테이블매트 증정사은품 2 : 인스턴트 브랜드 제품 구매 고객 대상 옥소 저장용기 1개 + 셰프 컬래버 레시피북 증정(일 선착순 한정)

    문화 더보기

    우리 그림과 음악의 어울림 ‘화통콘서트’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우리 그림과 음악의 어울림 ‘화통콘서트: 옛 그림과 소통하는 즐거움’(이하 화통콘서트, 주최: 서울 중구, 주관: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이 올해 창작 10주년 무대로 관객을 만난다.9월 25일(토) 오후 2시와 7시 총 2회 공연으로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선보일 이번 공연은 이순신 초상, 영보정, 등짐장수, 목멱조돈 등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스토리의 옛 그림과 창작된 우리 음악이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2021 ‘화통콘서트’는 우리의 문화재인 옛 그림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와 창작 국악이 융합된 신개념 인문학 콘서트로, 2011년에 창작돼 올해 2021 생생문화재사업 집중형 4년 차로 서울 중구와 함께하고 있다. 우리 전통의 가무악(歌舞樂)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화통콘서트’는 1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레퍼토리를 개발, 중구 충무로의 이름으로 잘 알려진 이순신 초상, 거북선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첫선을 보이며 중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 한양도성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단원 김홍도의 ‘등짐장수’, 목멱산이라 불리는 남산의 아침을 그린 겸재 정선의 ‘목멱조돈’ 등 새로운 옛 그림과 창작곡을 만날 수 있다.또한 올해 ‘화통콘서트’는 2회 공연의 테마가 각각 다르게 구성돼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오후 2시 공연의 첫 테마 ‘옛 그림 참 이상도 하여라’에서는 김홍도의 황묘농접도, 산토끼 등 각종 자연의 모습이 담긴 옛 그림을 소개한다. 오후 7시 공연의 ‘봄날의 상사는 말려도 핀다’는 그동안 소개했던 테마들 중 가장 인기 있었던 테마, 교과서나 박물관에서 만나던 조선 후기 풍속화가 신윤복의 ‘연소답청’, ‘월하정인’은 물론 신윤복의 ‘미인도’를 오랜만에 무대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미술평론가 손철주의 맛깔스러운 해설과 국악의 새로움을 더하는 국악창작곡, 더불어 택견, 힙합, 팝핀, 우리 무용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화통콘서트’는 이름처럼 10년간 관객들과 우리의 그림, 음악으로 소통하며 새로운 어울림을 꾸준히 전했다.창작 10주년 ‘화통콘서트’는 9월 25일(토) 오후 2시, 7시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진행되며, 우리의 그림과 음악으로 무대를 한바탕 즐기는 국악의 대표 브랜드로 꾸준히 자리매김할 예정이다.◇2021 ‘화통(畫通)콘서트: 옛 그림과 소통하는 즐거움’ 공연 개요·공연명: 화통콘서트 : 옛 그림과 소통하는 즐거움·공연 일정: 2021년 9월 25일(토) 오후 2시 / 7시(총 2회)·공연 장소: 국립극장 하늘극장(서울 중구 장충단로 59)·공연 시간: 100분·관람 대상: 8세 이상 청소년 및 가족 대상·관람료: 전석 무료·기획연출: 김영옥·작곡가: 유태환, 조승현·출연진: 해설 손철주 / 가객 강숙현 / 소리꾼 김빛여울, 박수빈 / 택견 발광엔터테인먼트 / 무용 이소영, 이봉주 / 랩퍼 아이삭 스쿼브 / 팝핀 박동국 / 연주 국악실내악 여민(하동민(대금, 소금), 오경준(피리, 태평소), 소명진(해금), 문예지(가야금), 김도희(타악), 이준혁(기타), 류영은(피아노)여민 개요여민은 ‘문화예술이 세상의 빛이다’라는 모토로 2011년부터 문화예술 공연 기획,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 축제, 문화예술 기획, 문화재 활용 공연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 그림과 음악의 어울림 ‘화통콘서트’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우리 그림과 음악의 어울림 ‘화통콘서트: 옛 그림과 소통하는 즐거움’(이하 화통콘서트, 주최: 서울 중구, 주관: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이 올해 창작 10주년 무대로 관객을 만난다.9월 25일(토) 오후 2시와 7시 총 2회 공연으로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선보일 이번 공연은 이순신 초상, 영보정, 등짐장수, 목멱조돈 등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스토리의 옛 그림과 창작된 우리 음악이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2021 ‘화통콘서트’는 우리의 문화재인 옛 그림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와 창작 국악이 융합된 신개념 인문학 콘서트로, 2011년에 창작돼 올해 2021 생생문화재사업 집중형 4년 차로 서울 중구와 함께하고 있다. 우리 전통의 가무악(歌舞樂)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화통콘서트’는 1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레퍼토리를 개발, 중구 충무로의 이름으로 잘 알려진 이순신 초상, 거북선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첫선을 보이며 중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 한양도성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단원 김홍도의 ‘등짐장수’, 목멱산이라 불리는 남산의 아침을 그린 겸재 정선의 ‘목멱조돈’ 등 새로운 옛 그림과 창작곡을 만날 수 있다.또한 올해 ‘화통콘서트’는 2회 공연의 테마가 각각 다르게 구성돼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오후 2시 공연의 첫 테마 ‘옛 그림 참 이상도 하여라’에서는 김홍도의 황묘농접도, 산토끼 등 각종 자연의 모습이 담긴 옛 그림을 소개한다. 오후 7시 공연의 ‘봄날의 상사는 말려도 핀다’는 그동안 소개했던 테마들 중 가장 인기 있었던 테마, 교과서나 박물관에서 만나던 조선 후기 풍속화가 신윤복의 ‘연소답청’, ‘월하정인’은 물론 신윤복의 ‘미인도’를 오랜만에 무대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미술평론가 손철주의 맛깔스러운 해설과 국악의 새로움을 더하는 국악창작곡, 더불어 택견, 힙합, 팝핀, 우리 무용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화통콘서트’는 이름처럼 10년간 관객들과 우리의 그림, 음악으로 소통하며 새로운 어울림을 꾸준히 전했다.창작 10주년 ‘화통콘서트’는 9월 25일(토) 오후 2시, 7시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진행되며, 우리의 그림과 음악으로 무대를 한바탕 즐기는 국악의 대표 브랜드로 꾸준히 자리매김할 예정이다.◇2021 ‘화통(畫通)콘서트: 옛 그림과 소통하는 즐거움’ 공연 개요·공연명: 화통콘서트 : 옛 그림과 소통하는 즐거움·공연 일정: 2021년 9월 25일(토) 오후 2시 / 7시(총 2회)·공연 장소: 국립극장 하늘극장(서울 중구 장충단로 59)·공연 시간: 100분·관람 대상: 8세 이상 청소년 및 가족 대상·관람료: 전석 무료·기획연출: 김영옥·작곡가: 유태환, 조승현·출연진: 해설 손철주 / 가객 강숙현 / 소리꾼 김빛여울, 박수빈 / 택견 발광엔터테인먼트 / 무용 이소영, 이봉주 / 랩퍼 아이삭 스쿼브 / 팝핀 박동국 / 연주 국악실내악 여민(하동민(대금, 소금), 오경준(피리, 태평소), 소명진(해금), 문예지(가야금), 김도희(타악), 이준혁(기타), 류영은(피아노)여민 개요여민은 ‘문화예술이 세상의 빛이다’라는 모토로 2011년부터 문화예술 공연 기획,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 축제, 문화예술 기획, 문화재 활용 공연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창원시, 취약계층 청소년 100명 행복꾸러미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4일 취약계층 청소년 100명에게 슬기로운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복꾸러미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추석을 맞이하게 될 취약계층 청소년을 지원하고자 관내 지역아동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8개 기관에서 추천된 취약계층 청소년 100명에게 전달돼 풍성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돕게 된다.   행복꾸러미는 즉석밥, 카레, 밥친구 등 즉석식품 및 간식, 칫솔 등 위생용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388청소년지원단 소속 창원 중부‧서부모범운전자지회의 도움으로 각 기관으로 전달됐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안전망의 일부분으로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인 조직으로 위기 청소년 발굴을 위한 거리상담 및 캠페인,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청소년의 든든한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이번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 이후에도 창원시는 소외된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최대 육아용품 전시회 ‘베페 베이비페어’, ‘베페X네이버 라이브·온라인 베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국내 최대 규모 육아용품 전시회인 ‘베페 베이비페어’가 9월 13일(월)부터 19일(일)까지 일주일간 ‘온라인 베페’로 개최된다.이번 ‘온라인 베페’는 온라인 커머스 전문 기업인 ‘파인그룹홀딩스’와 협업해 ‘우리집 온라인 베페’라는 주제로 50여 개 브랜드, 150여 개 상품이 입점된 육아업계 최대 온라인 박람회 규모를 자랑한다. 유모차, 카시트부터 완구, 젖병, 손수건까지 육아에 필요한 모든 제품들이 준비돼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또한 동 기간 네이버쇼핑과 협업한 ‘베페X네이버쇼핑 라이브’(이하 베페 라이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베페 라이브’에서는 16개 브랜드를 실시간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16일(목)부터 17일(금) 이틀간 진행된다. 젖병부터 매트까지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를 릴레이로 최저가에 만나볼 수 있으며, 실제 전시회 운영 시간에 맞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오프라인 전시회와 동일하게 브랜드 담당자와 실시간으로 제품에 대해 소통할 수 있다.베페가 네이버와 최초로 진행하는 ‘베페 라이브’와 ‘온라인 베페’는 코로나19로 인한 박람회 연기 및 취소의 반복으로 오프라인 판로가 제한되며 어려움을 겪는 육아업계 중소기업들에 새로운 온라인 판로를 제안한다. 또한 인기있는 다양한 육아용품을 역대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어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님들에게 오프라인 전시회를 대체할 원스톱 구매 채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베페 담당자는 “이번 베페 라이브와 온라인 베페가 국내 대표 임신, 출산, 육아 박람회인 베페 베이비페어의 개최 연기의 아쉬움을 달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는 육아업계에 새로운 종합 온라인 판로를 활성화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베페 개요베페는 1999년 7월 설립돼 다양한 전시회 주최, 전시/컨벤션 기획 및 운영, 온라인 비즈니스 등 전시/컨벤션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시컨벤션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기존의 주력 전시회인 BeFe BABYFAIR를 기반으로 온라인 베페, 모바일 베페, 베페몰 등 전시와 온라인 사업을 연계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시 사업의 Total MKT Brand로 발전해왔다. 베페는 20년간 대한민국 대표 베이비페어를 진행해온 노하우를 통해 새로운 문화와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 기업으로 발전할 것이다.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 ‘듄: 퓨처 아티팩츠‘ 선보여… 아카데미상 수상 작곡가 한스 지머 곡 피처링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2021년 09월 13일 --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Legendary Entertainment):컬렉션 출시: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Legendary Entertainment)가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Warner Bros. Pictures)와 레전더리 픽처스(Legendary Pictures)의 블록버스터가 제작한 영화 듄(Dune)의 가을 개봉을 기념해 iv 갤러리(iv gallery), 리니지 스튜디오(Lineage Studios) 및 메이커스플레이스(MakersPlace)와 함께 드니 빌뇌브 감독의 기대작에서 영감을 받은 공식 듄 NFT 디지털 유물 컬렉션을 선보인다.깜짝 선물로 가득한 다양한 컬렉션은 아트레이드(Atreides) 가문과 하르코넨(Harkonnen) 가문의 신성한 홀에서 데려온 상징적인 인물들을 섬세하고 고귀하게 표현한 초상화부터 원주민에게 ‘듄(Dune)’으로 알려진 아라키스(Arrakis)의 변화하는 모래로 만든 거대한 조각품 및 공예품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미래 역사’를 담은 작품을 소개한다.9월 22일 출시 예정 ‘듄: 퓨처 아티팩츠(Dune: Future Artifacts)‘ 컬렉션 특징:디지털 조각품 - 폴 아트레이드(Paul Atreides, 티모시 샬라메[Timothée Chalamet] 분) 2종, 차니(Chani, 젠데이아[Zendaya] 분), 바론 블라디미드 하코넨(Baron Vladimir Harkkonen, 스텔란 스카스가드[Stellan Skarsgård] 분), 레이디 제시카(Lady Jessica. 레베카 퍼거슨[Rebecca Ferguson] 분), 던컨 아이다호(Duncan Idaho, 제이슨 모모아[Jason Momoa] 분), 듀크 레토(Duke Leto, 오스카 아이작[Oscar Isaac] 분) 등 영화에 출연하는 스타 배우들과 똑같이 제작된 듄을 상징하는 캐릭터들로 구성돼 있다.한스 지머(Hans Zimmer)의 사운드트랙 - 세계적인 작곡가 한스 지머의 멋진 곡에서 발췌한 반주가 모든 디지털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스파이스(Spice) 아트워크 - 듄의 팬들에게는 스파이스를 제어하는 사람이 우주를 제어하기 때문에 스파이스를 기념하는 한정판 특별 에디션을 수집할 기회도 주어진다.확장 컬렉션, 다음 주 출시(출시일 추후 발표):디지털 박물관을 완벽하게 해 줄 기념품과 예술품을 추가로 출시해 감동을 이어간다.추가 예정 작품· 보스 로직(Boss Logic), 매트 그리핀(Matt Griffin), NFN 칼리안(NFN Kalyan) 등 유명 디지털 아티스트가 제작한 특별 오리지널 작품 컬렉션· 추가 디지털 조각상· 전설적인 무기 크리스나이프를 실물 크기로 제작한 특별 작품출시일: 컬렉션은 9월 22일 첫선을 보이고 추가 유물은 10월 한 달 동안 계속 출시된다.출시 장소: 웹사이트(http://www.dunemovie.com/futureartifacts)에서 모험이 시작된다.의미: 제임스 응오(James Ngo)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 프랜차이즈 관리 담당 수석 부사장은 ”이 컬렉션은 NFT 분야의 흥미롭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영화에서 직접 가져온 독점 자산으로 영화 기념품을 가질 수 있을 뿐 아니라 듄의 세계에 더 몰입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을 팬들에게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수집 경험을 창출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드니 빌뇌브 감독 영화 듄(Dune) 개요듄은 오스카상(OSCAR®) 후보 드니 빌뇌브가 감독을 맡고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와 레전더리 픽처스가 제작했다. 이 영화는 오스카상 후보로 지명된 티모시 샬라메, 레베카 퍼거슨, 오스카 아이작, 오스카상 후보 조쉬 블로린(Josh Brolin), 스텔란 스카스가드, 데이브 바티스타(Dave Bautista), 스티븐 맥킨리 헨더슨(Stephen McKinley Henderson), 젠데이아, 장첸(Chang Chen),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David Dastmalchian), 샤론 덩컨-브루스터 (Sharon Duncan-Brewster), 오스카상 후보 샬롯 램플링(Charlotte Rampling), 제이슨 모모아, 오스카상 수상자 하비에르 바르뎀(Javier Bardem)이 출연한다. 빌뇌브 감독은 프랭크 허버트(Frank Herbert)가 쓴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존 스파이츠(Jon Spaihts), 빌뇌브 감독, 오스카상 수상자 에릭 로스(Eric Roth)가 공동 집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듄을 연출했다. 제작자는 오스카상 후보 메리 패런트(Mary Parent), 빌뇌브, 케일 보이터(Cale Boyter) 및 조 카라치올로 주니어(Joe Caracciolo, Jr)이며, 총괄 제작은 타냐 라포인트(Tanya Lapointe), 조슈아 그로드(Joshua Grode), 허버트 W. 게인스(Herbert W. Gains), 존 스파이츠(Jon Spaihts), 토마스 툴(Thomas Tull), 브라이언 허버트(Brian Herbert), 바이런 메리트(Byron Merritt) 및 킴 허버트(Kim Herbert), 특별 컨설턴트 케빈 J. 앤더슨(Kevin J. Anderson)이 맡았했다.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와 레전더리 픽처스는 드니 뷜뇌브가 감독한 영화 듄을 이번 가을 전 세계에 선보이며, 9월 15일에는 미국과 전 세계 극장에서 10월 22일에는 극장 및 HBO 맥스에서 모두 개봉한다. HBO 맥스에서는 극장 개봉 후 31일 동안 광고 무료 요금제로 볼 수 있다. 이 영화는 강한 폭력 장면, 일부 자극적인 영상 및 외설적인 소재 등으로 PG-13 등급을 받았다.한스 지머(Hans Zimmer)의 듄 영화 음악 개요전설적인 작곡가이자 듄의 오랜 팬인 한스 지머는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와 레전더리 픽처스의 듄을 위해 3장의 앨범을 작곡했다. 디지털 앨범 ‘더 듄 스케치북(The Dune Sketchbook: Music from the Soundtrack)’은 지금 바로 구입 가능하다. 이 앨범은 듄 영화 음악에 대한 확장되고 몰입적인 음악 감상을 위해 구성됐다. 9월 17일에는 작곡가의 본격 듄 영화 음악이 수록된 ‘듄: 오리지널 영화 사운드트랙)(Dune: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디지털 앨범이, 10월 22일에는 작곡가가 특별히 영화의 주요 테마를 선별해 책과 같은 이름을 붙인 사운드 트랙인 ‘디 아트 앤 소울 오브 듄(The Art and Soul of Dune)’ 디지털 앨범이 출시된다.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LEGENDARY ENTERTAINMENT) 개요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는 영화(레전더리 픽처스), 텔레비전 및 디지털(레전더리 텔레비전 및 디지털 미디어), 만화(레전더리 코믹스) 부문을 보유한 선도적인 미디어 회사로 콘텐츠를 제작 및 보유해 전 세계 관객에게 제공한다. 레전더리는 주요 미디어 자산 라이브러리를 구축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지적 자산을 포함해 고품질의 상업 엔터테인먼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레전더리 픽처스 관련 작품은 박스 오피스에서 전 세계적으로 총 180억달러의 수익을 실현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legendary.com)를 참조하면 된다.메이커스플레이스(MakersPlace) 개요메이커스플레이스는 디지털 아트 최고의 NFT 마켓플레이스다. 2018년 출범한 메이커스플레이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진정한 오리지널 디지털 아트워크 판매를 추진해 창작자와 수집가 모두에게 희소성과 소유권을 제공한다. 메이커스플레이스는 설립 초기부터 고객 접근성을 강조해 왔으며, 크립토(Crypto) 지갑과 신용카드 거래로 각각 암호화폐(ETH)와 비암호화폐(USD) 결제가 모두 가능한 최초의 NFT 시장을 조성해 많은 주류 고객을 끌어들였다. 메이커스플레이스는 2021년 3월 크리스티(Christie) 경매소와 협력해 비플(Beeple)의 에브리데이즈: 첫 5000일(Everydays: The First 5000 Days)을 6930만 달러에 판매하면서 디지털 아트와 NFT를 세계 무대에 선보였다. 메이커스플레이스의 사명은 디지털 창의성을 위한 활기찬 미래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과 예술하자!’ 전문가 토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는(이하 서대문센터) 15일 ‘청소년의 음악교육 방향성 모색’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청소년과 예술하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서울특별시 주최, 서대문센터가 주관하고 서울특별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 서경대학교, 한국청소년재단이 후원한다.토론회의 1부로는 현재 서대문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클래식을 통한 청소년 마음치유 사업’의 성과를 진행 팀장인 정수연 팀장이 발표하고, 성결대학교 이신영 교수의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연구발표가 이어진다.서대문센터에서는 서울시의 특별지원으로 오케스트라, 합창단, 비대면 바이올린 교육, 자유학년제 수업, 클래식 e학습터 운영 등 다채로운 음악교육을 펼치고 있는데, 사업의 실적과 우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타 청소년 교육 기관·단체에게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2부에서는 본격적인 전문가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한기영 서울특별시 의원, 김석기 서울시 청소년시설팀 팀장, 최은경 서경대 교수, 김진만 서울특별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 협회장, 서수잔 청소년 합창단 지휘자가 참석한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인 만큼 심도 깊게 청소년의 음악과 예술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구체적 방향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토론회는 15일 수요일, 오후 4시 서경대학교 예술공연센터에서 진행되며 일반인 참가자들은 줌(zoom) 온라인으로 접속해 참관할 수 있고, 자유발언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서대문센터 황인국 관장은 “청소년 교육계의 많은 실무자, 교사, 학부모들이 비대면으로 토론회에 접속하셔서, 청소년 음악교육을 하며 느끼는 점, 요구들을 나누고, 앞으로도 청소년의 주체성과 창의성을 기르는 음악예술교육을 만드는 데 함께 동참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서대문청소년센터 개요서대문청소년센터는 행복한 청소년,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 존중받는 청소년이라는 비전 아래 청소년 자치, 민주시민, 청소년 자립, 미래인재 육성의 4가지 영역을 설정해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비에나래, 전국 재혼 희망 돌싱남녀 대상 설문조사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가 전국 재혼(황혼)을 희망하는 돌싱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공개했다.◇결혼 경험남, ‘결혼 잘하는 법’ 1위 ‘상호 조화 추구’… 여성은?결혼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들은 행복이 담보되는 성공적인 결혼을 위해 가장 필요한 사항이 무엇이라고 생각할까? 행복이 담보되는 성공적인 결혼의 요건, 즉 ‘결혼 잘하는 법’으로 돌싱 남성은 ‘남녀가 상호 조화를 이루는 것’, 여성은 ‘(좋은) 결혼 상대 선택’을 각각 가장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비에나래와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1일부터 8일까지 전국의 재혼(황혼)을 희망하는 돌싱남녀 638명(남녀 각 319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행복이 담보되는 결혼, 즉 결혼을 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사항이 무엇일까요?’에 대한 공동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42.0%가 ‘남녀 간 상호 조화 추구’라고 응답했고, 여성은 37.3%가 ‘결혼 상대 선택’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남성은 ‘결혼의 속성 이해(27.3%)’, ‘건전한 결혼관(17.8%)’, ‘결혼 상대 선택(12.9%)’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남녀 간 상호 조화 추구(30.7%)’, ‘결혼의 속성 이해(19.8%)’, ‘건전한 결혼관(12.2%)’ 등의 순을 보였다.온리-유 대표이자 신간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메이킹북스) 손동규 저자는 “결혼 생활에서 부부간의 평등이 중요한 덕목으로 부각되고 있는 현실에서는 능력이나 가정환경 등의 측면에서 서로 너무 큰 차이가 없어야 한다는 것이 남성들의 생각이다”며 “여성들은 결혼에 대해 아직 보수적 성향(상대의 경제력 중시 등)이 강하기 때문에 배우자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설명했다.◇남, 결혼이 인생에 덧셈인 이유 ‘만병통치약인 애정 행위’… 여성은?‘잘한 결혼은 어떤 측면에서 인생에 덧셈으로 작용할까요?’란 두 번째 질문에서는 남성의 경우 ‘만병통치약인 애정 행위(38.6%)’, 여성은 ‘안정감 제고(37.0%)’를 각각 손으로 꼽았다. 다음으로는 남녀 모두 ‘상호 보완(남 27.6%, 여 30.1%)’을 선택했고, 남성은 ‘안정감 제고(18.7%)’를, 여성은 ‘만병통치약인 애정 행위(19.1%)’를 각각 들었다. 마지막으로는 ‘자기 확장에 기여(남 15.1%, 여 13.8%)’로 응답했다온리-유 담당자는 “결혼생활에서 남성은 부부 관계를 상대적으로 중시하고, 여성은 아무래도 정서적·경제적 안정을 비중 있게 고려한다”고 말했다.◇‘결혼은 인생의 뺄셈이다’… 왜? 남 ‘덕 보려는 심보’ vs 여 ‘불평등’다음 세 번째 질문인 ‘결혼은 어떤 요인 때문에 인생에 뺄셈으로 작용할까요?’에서도 남녀간의 의견이 크게 엇갈렸다.남성 3명 중 한 명꼴인 35.1%가 가장 많이 응답한 건 ‘덕 보려는 심보’로, ‘각종 차이(26.0%)’, ‘구속(17.9%)’, ‘가정은 주관적 공동체(14.1%)’ 등의 순을 이뤘다. 반면 여성은 ‘불평등’으로 답한 비율이 37.9%로 가장 높았고, ‘구속(21.3%)’, ‘각종 차이(19.5%)’, ‘덕 보려는 심보(14.1%)’ 등의 순으로 대답했다.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남성들의 경우 평소 남녀평등을 외치다가 결혼에서는 경제적으로 남성에게 기대려는 여성의 자세를 못마땅하게 생각한다”며 “여성은 독박 육아로 대변되는 결혼 후 부부간의 역할 불평등을 결혼의 암적 존재로 생각한다”고 분석했다.◇남 53%·여 31%, ‘결혼은 인생에 덧셈으로 작용’마지막 네 번째 질문인 ‘전반적으로 결혼은 인생에 덧셈 혹은 뺄셈으로 작용할까요?’에서는 남성의 경우 ‘덧셈으로 작용한다’고 답한 비율이 53%로, 과반수였다. 이어 ‘덧셈·뺄셈 비슷하다(27.0%)’는 대답이 그다음을 이뤘다. 여성은 ‘덧셈·뺄셈 비슷하다’고 답한 비율이 47%로, ‘덧셈으로 작용한다(31.0%)’는 대답이 그 뒤를 이었다. ‘(결혼은 인생에) 뺄셈으로 작용한다’에 대한 대답은 남자는 20.0%, 여자는 22.0%를 각각 차지했다.비에나래 담당자는 “결혼에 대해 여성이 남성보다 더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 같은 여성들의 시각은 인류 역사를 통해 장기간 가부장적 문화가 이어져 온 데 기인한다”고 말했다.손동규 비에나래 대표는 “가부장적 결혼 관행이 사라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결혼 생활에 행복이 보장되기 위해서는 다섯 가지의 핵심 요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손동규 대표의 저서인 ‘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을 통해 밝힌 ‘결혼 잘하는 법’ 5대 요건은 ‘(부부간의) 평등과 친밀성, 독립성, 신뢰 그리고 경제적 안정성’ 등이다.비에나래 개요비에나래는 1999년도에 설립된 선발 메이저 결혼정보회사다. ‘행복한 커플로 가득한 활기찬 사회 건설’을 기치로 맞춤 배우자 서비스에 매진하고 있다. 허위 프로필 제공이나 횟수 때우기 식 소개, 등록 전과 후가 다른 이중적 행태를 철저히 배척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정, 권고한 표준 약관을 그대로 사용해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영업을 추구한다. 각종 언론 매체나 공공기관에서 최우수 추천업체로 빈번히 선정되고 있다.

    지구촌 더보기

    홍콩중문대 경영대학교, 평가 업체마다 일관성 없는 ESG 점수가 녹색 주식 투자 수요를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10년 전까지만 해도 아웃라이어로 간주되던 지속 가능한 투자가 이제 전례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구체적인 예로는 산업 데이터 제공업체 Morningstar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2021년 1분기에 지속 가능한 펀드가 미화 2조달러의 기록적인 투자를 유치했다. 이렇게 환경과 사회, 지배 구조 개선을 의미하는 ESG (환경, 사회, 기업 지배구조) 투자 수요가 증가하면서 더 질 좋은 ESG 성과 데이터의 필요성도 증가하고 있다.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각기 다른 업체에서 제공하는 기업의 ESG 평가가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일으킬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투자 종목의 완전한 잠재성을 파악하기도 전에 투자자들이 물러나는 요인이 될 수 있다.ESG 투자, 사회적 책임 투자라고도 말하는 지속 가능한 투자는 투자자들이 투자 결정을 내릴 때 기업의 재무 프로필과 함께 ESG 프로필도 함께 고려할 것을 요구하는 접근 방식이다. 추가 고려 요소에는 기업의 에너지 사용, 폐기물, 환경 오염부터 근무 환경, 공동체 참여, 이사회 구성원의 다양성까지 모든 것이 포함된다. 이런 점들을 고려하다 보니 지속 가능성에 비중을 둔 투자자들이 최대 한계를 정하거나 석탄, 방위, 게임, 담배 같은 덜 ‘윤리적’인 종목에 투자를 꺼리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하지만 이런 개념이 금융 세계에 도달한 것은 비교적 최근 일이다. ESG 투자라는 표현 자체가 유엔 글로벌 콤팩트(UN Global Compact)에서 2004년에 실시한 획기적인 연구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승리한다(Who Cares Wins)’에 처음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업체들이 ESG 평가 등급을 매기는 방법에는 보편적인 기준도 흔히 받아들여지는 방법론도 존재하지 않는다.KPMG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전 세계에는 ESG 데이터를 제공하는 주요 업체가 30여 개가 존재한다. 하지만 이 업체들은 보통 ESG 점수를 낼 때 저마다 다른 측정 방식을 사용한다. 따라서 동일한 기업에 관해 업체마다 서로 다른 ESG 평가 등급을 내놓는 일도 드물지 않다. 예를 들어, 테슬라의 경우 MSCI ESG ratings에서는 평균으로 평가 받지만 Sustainalytics에서는 고위험으로 분류된다.최근 이 문제를 다룬 새로운 연구가 발표됐다. 홍콩중문대 경영대학교 금융학과의 청쓰(Cheng Si) 조교수가 도론 아브라모프(Doron Avramov) IDC Herzliya 교수, 아브라함 리우이(Abraham Lioui) EDHEC Business School 교수, 그리고 안드레아 타렐리(Andrea Tarelli) Catholic University of Milan 교수와 공동으로 수행한 ESG 평가의 불확실성과 지속 가능한 투자(Sustainable Investing with ESG Rating Uncertainty)라는 연구다.이번 연구에서 청 교수와 공동 저자들은 2002년부터 2019년까지의 미국 주식을 이용해 자신들의 가설을 시험하고 주요 ESG 평가 업체 여섯 군데의 평가를 조사했다. Asset4 (Refinitiv), MSCI KLD, MSCI IVA, Bloomberg, Sustainalytics, RobecoSAM가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진은 ESG 평가에 관한 기존 연구와 마찬가지로 여러 ESG 평가 업체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 업체별로 다른 평가가 혼란을 야기하고 지속 가능한 투자가 더 위험해지며 투자자 수요가 감소하는 것을 밝혀냈다.◇평가 불일치청 교수는 “ESG 정보를 보고, 측정, 해석하는 방법에 합의가 부족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많은 ESG 데이터가 존재한다. 따라서 데이터를 감당하기 힘들거나 당황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투자자들이 기업의 진정한 색깔이 녹색인지 갈색인지 아니면 그 사이인지 찾아내기 어려울 수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이런 현실은 지속 가능한 투자에 대한 투자자의 의욕으로 되돌아가 영향을 미치게 된다. ESG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가 투자할 주식의 지속 가능성을 확신하지 못한다면 투자를 진행하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될 것이 명백하다”고 설명했다.여섯 개 ESG 평가 업체의 데이터를 이용해 연구진은 각 주식의 ESG 점수를 산출하고, ESG 평가의 불확실성을 계산하기 위해 여섯 개 업체의 ESG 점수 차이를 측정할 점수도 만들었다. 그 결과, 평균적인 평가 연관성은 0.48점에 불과했으며 평균 ESG 평가 불확실성은 0.18점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이는 한 데이터 제공업체에서 하위 1/3로 선정된 기업이 다른 업체에서는 백분위로 59위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런 점수를 이용해 연구진은 ESG 평가가 일치하지 않는 것이 기관 소유자가 특정 주식에 투자하는 것, 그리고 시장에서 해당 주식의 실제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했다.이번 연구에서는 세 가지 눈에 띄는 유형의 투자자를 고려했다. 첫 번째는 연금 기금, 대학, 기부 재단과 같은 조직이다. 이런 조직은 헤지펀드와 같이 수익 창출에 더 관심을 보이는 다른 기관 투자자들과 비교했을 때 사회적 책임 투자에 참여하는 등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기준에 따라 투자를 제한한다.연구진은 이렇게 투자 기준이 더 제한적인 기관이 사실상 녹색 기업에 더 호의적이며 ESG 평가가 업체마다 크게 다른 주식은 보유할 가능성이 낮은 것을 알아냈다. ESG 점수가 가장 높은 기업의 경우 기준에 따라 제한적으로 투자하는 기관에서 평균적으로 22.8%의 주식을 보유했는데, 이런 수치는 역시 각기 다른 업체에서 내놓은 평가가 높은 수준으로 일치할 때로 한정됐다. 여러 업체의 ESG 평가가 낮은 연관성을 보이면 기관의 보유 정도도 18.1%로 낮아졌다.반면 헤지펀드는 평균적으로 갈색 주식(브라운 스톡)에 더 투자하고, 평가 불확실성도 주로 갈색 주식 보유에 영향을 미쳤다. 이번 연구에서 ESG 점수가 가장 낮았던 기업들의 경우 업체별로 ESG 점수가 상당히 일치할 때 헤지펀드에서 평균 15.7% 주식을 보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에이전시마다 평가가 서로 달라져 연관성이 부족할 경우 해당 수치는 13%로 떨어졌다. 따라서 연구진은 평가 불확실성이 각자 선호하는 투자 후보는 다르더라도 대부분의 투자자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결론을 내렸다.또 ESG 성과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 기업은 투자자들에게 금전이 아닌 이득을 제공하기 때문에 투자 대비 낮은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예상은 항상 맞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갈색 주식은 ESG 평가의 모순이 낮을 때에만 항상 녹색 주식(그린 스톡)을 능가하는 성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기 다른 ESG 평가 업체 사이에서 높은 수준으로 일치된 평가가 나올 경우 갈색 주식은 녹색 주식보다 절대 수익률에서는 매월 0.59%, 위험 조정 수익률에서는 매월 0.40% 앞섰다. 하지만 업체마다 ESG 평가가 크게 다를수록 기업의 ESG 성향과 주식 성과 사이에는 확실한 연관성이 보이지 않았다.◇시장에의 영향마지막으로 이번 연구에서는 애매모호한 ESG 평가가 전체 주식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시사한다. 특히 평가가 매우 혼란스러울 때 마켓 프리미엄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주식 시장 참여가 줄어들고 ESG에 민감한 투자자의 경제적 복지가 줄어들었다.가장 큰 피해를 받는 것은 녹색 주식이었다. 기업 운영 면에서 더 책임감 있는 길을 선택한 기업은 자사의 ESG 프로필과 에이전시의 평가가 동일하지 않을 때 불균형적으로 불이익을 받았다. 이는 해당 기업의 현금 투자 유치 역량이 더 제한되는 것으로 이어지고 실질적인 사회적 영향을 발생시키게 된다.청 교수는 “기업의 ESG 프로필에 관한 불확실성에 직면하면 투자자는 ESG 투자를 중단하거나 기업의 ESG 사안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전반적으로 이번 연구 결과는 자산 배분과 투자자 복지, 자산 가격 책정 등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 청교수와 연구진은 평가 불확실성에 의해 ESG 투자에 발생하는 불리한 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ESG 성과에 대해 더 솔직한 보고서를 공개할 것을 제안했다. 또 ESG 평가 업체도 측정 업무 방식과 방법론을 추가로 공개하고 설명하라고 조언한다. 더불어 연구진은 ESG 성과를 어떻게 측정할 것인지에 관해 더 많은 대중적 논의가 진행되면 ESG 평가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청 교수는 “지속 가능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ESG 평가의 불확실성이 미치는 전반적인 영향이 점점 더 두드러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Otis Korea leads local elevator industry through digitalization and connectivity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September 14, 2021 -- Otis Elevator Korea (Otis, VP and managing director IS Cho) will showcase innovative and future-ready elevator products and solutions that provide enhanced reliability, safety, and connectivity at the International Lift Expo Korea (ILEK) 2021 held at the Ilsan Kintex from September 14 to 16. Otis Elevator Korea is a subsidiary of Otis Worldwide Corporation (NYSE: OTIS), the world’s leading company for elevator and escalator manufacturing, installation, and service.“Otis has made vertical cities possible and transformed the way we all live and work,” said IS Cho, Otis Korea Vice President and Managing Director, “Now we continue our legacy of innovation with the Otis Gen3™ platform to lead a new generation of elevators for the industry. Through our digitally connected elevator system, we will enable people to connect and thrive in a taller, faster, and smarter world.”The Otis Gen3 elevator, a connected platform, brings customer value through Otis service digitalizationThe Gen3 elevator is digitally native and combines the proven design and flat-belt technology of Otis’ best selling Gen2® elevators with the connectivity of the Otis ONE™ Internet of Things (IoT) based digital service platform.Using cloud-based IoT technology, Otis ONE monitors the health and performance of each Gen3 elevator in real-time. The information is collected and analyzed, and accessible to customers immediately with full transparency. Using IoT and artificial intelligence, Otis ONE delivers predictive maintenance, identifying potential problems and addressing them often remotely before they cause a service interruption.The Gen3 elevator is available with other features for enhanced passenger experiences including Otis eView™ in-car display that streams infotainment and supports video chat with the customer center in the event of an emergency, touch-less solutions and an air purification system for passengers’ health and well-being. Sustainability features like the Otis ReGen™ drive, LED lighting, and sleep mode are also available.Otis was the first in Korea to launch digital solutions in elevator maintenance in 2016, which has improved the safety and performance of maintenance work. Many Otis field professionals worldwide are performing their tasks with the support of digital solutions and mobile apps, helping them to more efficiently respond to service calls, measure noise and vibration issues quickly on site, order parts for repairs, and provide technical support in real-time.The. Gen3 elevator platform with Otis ONE is being prepared for domestic release next year.Demonstration of autonomous robot connected to elevatorsAt the Expo, Otis will showcase a demonstration of autonomous robots that are seamlessly connected with elevators, making them more viable for use in hospitals, offices, and residential buildings. The robots can move freely between floors without human support, providing automated and contactless delivery, pickup, and visitor reception services to enhance the customer experience, offer safe solutions, and improve productivity.Otis has partnered with LG Electronics to provide elevator and autonomous robot integration to various businesses and medical facilities in Korea. The company also recently started a collaboration with KT to provide integrated services in a local hotel.Touchless and sanitizing solutions reflecting the recent trends and the upgraded Ambiance designIn response to the growing need for sanitation solutions in public spaces, Otis will showcase touchless and sanitizing solutions that include touchless hall buttons and COPs, gesture buttons, antibacterial LED lamps, antibacterial panels, and handrails, and air purifiers, all supporting the health and safety of passengers. Using the eCALL™ Plus mobile app with Bluetooth technology, passengers can call elevators through their mobile phones, making touching buttons unnecessary and expanding the safety and efficiency of elevator use.Other digital solutions such as Compass 360™ destination dispatch management system with Smart Grouping technology, and OptiSense™, which uses video monitoring to analyze groups of passengers waiting and alleviates crowds by allocating elevators to service them, will also be showcased. These dispatch management solutions support efficient movement and limit the number of passengers, making social distancing possible and even easier.The new Ambiance interior elevator designs will also be showcased. Ambiance designs provide a modern atmosphere with edge lighting in car rears and different material combinations. Moreover, light and dark colors, as well as color contrasts, are used in the design to give a spacious feeling.The ILEK 2021, held at the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 in Ilsan from September 14 to 16, is hosted by the 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 and supervised by the Korea Elevator Safety Agency and Kyungyon Exposition Corp. It is the 6th International Lift Expo held this year, and various visitors, such as government agencies and entrepreneurs, in the construction industry along with private individuals are participating. This event will be a platform to share new technologies and products, as well as a great venue to promote the safe-elevator culture. About OtisOtis is the world‘s leading elevator and escalator manufacturing, installation, and service company. We move 2 billion people a day and maintain approximately 2.1 million customer units worldwide, the industry’s largest Service portfolio. Headquartered in Connecticut, USA, Otis is 69,000 people strong, including 40,000 field professionals, all committed to meeting the diverse needs of our customers and passengers in more than 200 countries and territories worldwide.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otis.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Instagram, Facebook, Twitter, and NAVER Blog @OtisElevatorCo.

    아시아 패션 전시회 센터스테이지, 홍콩서 개막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09월 13일 -- 홍콩무역개발위원회(Hong Kong Trade Development Council, 이하 HKTDC)가 주최한 아시아 최고의 패션 행사인 ‘센터스테이지(CENTRESTAGE)’가 2021년 9월 10일 개막했다.3일간 이어지는 화려한 행사에서는 브랜드와 디자이너가 창의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는 30개의 패션 이벤트가 열린다. 홍콩의 많은 디자이너가 2022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며 패션 바이어와 패셔니스타들의 이목을 끌었다. 쇼는 전체 기간 처음으로 일반 방문객에게 공개된다. 방문객에게는 대다수의 참여 브랜드가 제공하는 특별 할인가로 판매되며, 주요 국내외 패션 브랜드의 최신 디자인을 확인할 기회가 주어진다.종합 패션 브랜드 홍보 플랫폼제6회 센터스테이지는 ’챕터 인피니티(Chapter Infinity)’를 핵심 테마로 채택했다. 이 행사는 3가지 주제 영역인 ‘매력(ALLURE)’ - 장인 정신, 세련미, 우아한 감각; ‘상징(ICONIC)’ - 전위적인 디자인; ‘메트로(METRO)’ - 도시 생활의 현대적이고 미니멀한 표현으로 구성된다. 올해 행사에는 24개 국가 및 지역에서 200곳 이상의 패션 브랜드가 참가한다. 홍콩 밖 여러 브랜드와 관련 업계도 관계자를 파견해 행사에 참여한다.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 이례적인 패션쇼개막식 패셔널리 컬렉션 #17(FASHIONALLY Collection #17) 패션쇼는 새로운 지역 인재와 그 브랜드를 조명했다. 센터스테이지는 또 2022년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해 짧은 패션 영화와 현장 공연을 결합한 ‘패셔널리 프레젠테이션(FASHIONALLY Presentations)’에서 색다른 홍콩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9월 10일 저녁에 열린 스포트라이트 오프닝 갈라쇼 센터스테이지 엘리트(CENTRESTAGE ELITES)에서 현지 디자이너 캘빈 찬(Calvin Chan)과 조이스 쿤(Joyce Kun)의 유명 브랜드 ‘더 월드 이즈 유어 오이스터(The World Is Your Oyster)’의 2022 봄/여름 컬렉션과 한국의 유명 디자이너 이무열의 브랜드인 유저(YOUSER)의 2022 봄/여름 컬렉션이 세계적으로 공개됐다. 이 쇼는 확장 현실(XR)에 기반하지만, 온라인 시청 경험을 향상하기 위해 증강 현실(AR) 효과를 바탕으로 센터스테이지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유명 가수이자 패셔니스타 힌스 청(Hins Cheung)이 공연 게스트로 참석해 디자이너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이 쇼는 유튜브(https://bit.ly/3C2CXLt)에서 다시 볼 수 있다

    국립생태원, 제3회 멸종위기 야생생물 상상그림 공모전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제3회 멸종위기 야생생물 상상그림 공모전(이하 상상그림 공모전)’을 개최하고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상상그림 공모전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에게 그림을 매개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세 번째를 맞는 상상그림 공모전은 2019년 510명, 2020년 1914명으로 매년 참가자 수가 늘어나 어린이에게 인기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상상그림 공모전은 전국 12세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부문은 초등부 연령에 따라 저학년(7~9세)과 고학년(10~12세)으로 나눠 운영한다.참가자는 공모전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를 한 뒤 접수 확인증을 받아서 직접 그린 출품작과 함께 우편으로 운영사무국(서울특별시 송파구 삼학사로 74, 3층)에 제출하면 된다. 출품은 1인당 1편만 접수할 수 있다.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참고 사항은 공모전 운영사무국과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수상작은 독창성·표현성·활용 가능성 등에 대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31편의 작품을 선발하며, 최종 결과는 공모전 누리집에 10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수상작은 △대상(환경부 장관상, 1편) △최우수상(국립생태원장상, 부문별 각 2편) △우수상, 장려상으로 나눠 시상하며 대상 50만원, 최우수상 20만원 등 소정의 상금도 주어진다. 또 선발된 수상작 31편은 올 11월부터 국립생태원을 비롯해 전국 주요 역사에 전시되며 국립생태원 누리집에도 공개될 예정이다.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미래 세대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존에 관해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국립생태원 개요국립생태원은 한반도 생태계를 비롯해 열대·사막·지중해·온대·극지 세계 5대 기후와 그곳에서 서식하는 동식물을 한눈에 관찰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고품격 생태 연구·전시·교육의 공간이다. 우리나라와 세계의 생태 연구를 선도해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에게 생태계에 대한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장을 제공해 환경을 보전하고 올바른 환경 의식을 함양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

    주한스웨덴대사관-여성가족부, 제2회 ‘대한민국의 아빠’ 육아 생활 사진 공모전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주한스웨덴대사관은 여성가족부와 함께 아빠의 육아 참여를 증진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아빠’ 육아 생활 사진 공모전을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최한다.대한민국의 아빠는 가족과 자녀의 삶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국의 아빠를 묘사하는 사진과 스토리를 함께 나누는 공모전이다. 한국 아빠들의 돌봄 권리를 응원하고 가정 내 맞돌봄 문화를 지지하면서, 가정과 사회에서 성평등한 역할을 이뤄온 스웨덴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공모전은 육아기 자녀를 둔 아빠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상생활 속 자녀를 돌보는 아빠의 희로애락을 표현한 사진과 함께 삶에 변화를 가져온 육아 이야기를 공모전 홈페이지에 제출해 응모할 수 있다. 최우수상인 으뜸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부상으로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제공하는 ‘한국-스웨덴 2인 왕복 항공권’이 주어진다. 응모자들은 10월 29일까지 진행하는 해시태그 이벤트(#대한민국의아빠2021)에도 참여할 수 있다.2020년 제1회 공모전에서는 총 1055점의 사진이 접수됐으며, 쌍둥이나 다자녀를 돌보며 일상 속 육아에 지친 사실적인 아빠의 모습이나 가정이라는 생활 공간에서 자녀와 친밀하게 소통하며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의 모습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수상 작품은 스웨덴 사진작가 요한 배브만의 ‘스웨덴의 아빠’ 사진과 함께 현재 공모전 내 온라인 갤러리에서 전시되고 있다.스웨덴의 아빠 사진전은 6개월 이상 육아 휴직을 하며 자녀를 돌본 스웨덴 아빠들의 육아 일상을 소개한다. 스웨덴은 1974년 기존 출산 휴가를 대체하는 육아 휴직 제도인 부모 휴가를 전 세계 최초로 도입했다. 스웨덴은 세계에서 가장 관대한 육아 휴직 제도를 자랑한다. 만 11세까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는 누구나 부부 합산 총 480일의 유급 육아 휴직 기간을 갖는다. 480일 가운데 아빠와 엄마는 각각 최소 90일을 사용해야 한다.다니엘 볼벤 주한 스웨덴 신임대사는 “9세 딸과 13세 아들을 둔 아빠로서 아이들과 함께했던 육아 휴직 기간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다. 스웨덴에서도 육아 휴직을 하며 어린 자녀와 밀접한 교류를 형성하기를 원하는 아빠들이 점점 늘고 있지만, 아직도 480일 가운데 68.7%는 엄마들이 사용하고 있다”며 “스웨덴에서는 80% 이상의 성인 남녀가 모두 노동 시장에 참여한다. 지속 가능한 가정생활과 경제를 위해 남녀의 동등한 육아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 대한민국의 아빠 공모전이 더 많은 아빠가 육아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한국의 아빠들이 자녀 돌봄에 보조적 역할이 아닌 중심 주체로 참여하며 새로운 육아 문화를 만들어 가는 모습을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알리고자 한다”며 “육아 휴직제, 육아기 근로 시간 단축제 등을 활용해 아빠가 돌봄에 참여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주한스웨덴대사관 개요주한스웨덴대사관은 문화, 사회, 정치, 경제 관련 분야에서 스웨덴과 대한민국 양국 간 관계를 증진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V-Change 영상공모전 9월 주제 ‘장애인 인권’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장애인 인권에 대한 내용과 사회 전반에 인권 친화적 가치 확립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영상 제작 공모전이 열린다.그린라이트와 비디오몬스터는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함께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을 위한 영상공모전 ‘V-Change’ 9월 주제로 ‘장애인 인권’을 정해 참여작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영상공모전 V-Change는 ‘비디오로 바꾸는 변화’를 슬로건으로 숏폼 영상 제작 플랫폼 비디오몬스터의 영상 템플릿을 활용, 영상에 대한 전문지식 없이도 짧은 시간 안에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며 9월까지 매월 진행한다.9월 공모전에서는 장애인 학대에 대한 예방, 장애인 권익 옹호, 사회 전반의 인권 친화적 가치 확립,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인식 개선 전반 등 사회구성원 모두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포용사회 구현을 위한 다양한 관점의 영상을 자유롭게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참여자격은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9월 1일부터 비디오몬스터 홈페이지 내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9월 시상을 통해 3명에게는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장상, 그린라이트 회장상, 비디오몬스터 대표이사상을 수여 할 예정이며, 비디오몬스터 1년 이용권(50만원 상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종합시상을 통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할 수 있는 후보 자격이 부여된다. 종합시상은 전국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대회(2021년 10월 28일(목) 14시)에서 진행된다.한편 지금까지 영상공모전은 3월 ‘변화의 시작’ 주제를 시작으로 4월 ‘장애인 고용’, 5월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6월 ‘장애인 문화예술’, 7월 ‘발달장애인 및 가족에 대한 인식개선’, 8월 ‘장애인 여행’까지 400여 개의 영상이 업로드돼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9월까지 매 월 주제를 변경해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 한국장애인개발원(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기아가 공동 주최·주관 및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문의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영상공모전 ‘V-Change’ 주최·주관기관인 그린라이트로 하면 된다.그린라이트 개요사단법인 그린라이트는 모빌리티 전문 NGO로 사회구성원의 이동권을 지원한다. 그린라이트가 지향하는 이동권은 단순한 이동의 지원을 넘어 사회 문화 여가 등 생활 전 영역의 아름다운 이동을 지향한다.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