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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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10-22 04:19
코로나19 팬더믹(pandemic)을 넘어라!
뉴스 10-22 03:01
포항시,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독도사랑 한마음
뉴스 10-21 00:08
노동부 부실한 판단이 말단 노동자를 억울하게 두번 죽였다!
뉴스 10-20 02:45
레이수트, 몰디브에 합작사 레이수트 몰디브 시멘트 설립하고 라파지홀심 지분 인수 완료
뉴스 10-20 01:02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아이어워즈 2020’ 수상작 후보 공모
뉴스 10-17 02:24
플리어, 미 육군 핵·생물·화학 정찰 차량 프로그램 위한 2600만달러 규모의 계약 추가 수주
뉴스 10-17 02:08
집에어, 10월 16일부터 서울 인천-도쿄 나리타 노선 여객편 취항 개시
뉴스 10-17 02:04
집에어, 10월 16일부터 서울 인천-도쿄 나리타 노선 여객편 취항 개시
뉴스 10-17 02:04
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눈에… ‘제3회 국제인공지능대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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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재 10-22 03:56

    22일, ‘민간 아카이브’발전 방향 세미나 1회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 기록관이 시민 참여형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청주시 민간 아카이브 발전 방향 1차 세미나’를 개최하고 22일 오후 2∼4시 관련 영상을 청주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발표자, 토론자, 진행자 등 필수 인원만 모여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후 청주시 유튜브에 촬영 영상을 게시하는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지역기록화에 대한 필요성’을 주제로 윤대현 한국기록관리협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상민 국제기록기구회의 동아시아지회(EASTICA) 사무총장은 기조발제를 통해 “지역 민간 아카이브의 사명은 지역기록화”라며 “지역기록화는 지역의 풍경 또는 경관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삶을 보존해 더 나아가 지역민의 정체성을 보존하는 것이다”라고 지역기록화의 목적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최연희 정말기록당 상임활동가, 배은희 빨간집 대표, 백숙희 청주 퀸덤도서관 운영위원이 시민기록활동가의 민간기록 수집 및 운영 등 추진사례에 관한 토론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지속가능한 지역기록화를 위해서는 전문가와 행정(공공) 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시민 기록활동가 양성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기록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어주는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라며“민간 아카이브 발전 방향 세미나를 통해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참여하는 기록문화창의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의견을 제시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2차 세미나 영상은 오는 28일 오후 2∼4시 공개되며, 3차 세미나는 11월 18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영상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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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데이 HOT 이슈

    노동부 부실한 판단이 말단 노동자를 억울하게 두번 죽였다!
    유가족"증거가 이것이상 무엇이 더 필요 하겠는 이“내용은 "사망한 팀장 망자 형 유가족과 원사업자의 통화내용을 녹취로 작성한 것이다. ●사업주: 그래서 팀장님이 거기서 이제 안 한다고 그래 갖고서 일 좀 달라 그래 갖고 내가 그걸 준 거거든요, 사실. ○유가족 : 예. ●사업자 : 그거는 끝난 지가 한참 됐어요. ○유가족 : 예 ●원사업자  : 그러고 나서 두 달인가 이따가 지금 이거 창고 있잖아요. ○유가족 : 예. ●원사업자: 그거 하나 지러 갖다가 그렇게 된 거예요. 250만 원에 이걸 해라. ○유가족 : 창고 하나 짓는데 250만 원에 했다고요? ●사업자 : 예.                   ○유가족 : 3일 동안? ●사업자 : 무슨 3일이에요?  ○유가족 : 아니 지금 아니, 그러니까, ●사업자 : 하루 일했지.       ○유가족 : 아, 하루 일했는 거예요? ●사업자 : 예.                   ○유가족 : 하루 일했는데 그 일을 잡은 거네.   ●원사업자 : 예. 세 명이서 3일이면 끝나요, 저거. 250만 원이면 괜찮죠. ○유가족 : 250만 원 받아가. ●원사업자 : 예. 그거랑은 상관이 없고 요거 건으로 해서 해야 되는데 250만 원에 요걸 해주세요, 그렇게 이야기가 된 거예요. ○유가족 : 예. ●원사업자 : 내가 여기 또 숙소는 있으니까 여기서 잘 거면 주무시고 출퇴근 하실 거면 해라 이렇게 된 거거든요. 그런데 뭐 하루 일하고서, 하루는 빵꾸 내고. 뭐 장례식장 갔다 온다고 그러면서. 그러고또 하루는 나왔다가 그렇게 된 거예요. 하루 딱 일하고.           작업지시 증거문자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우리는 건설현장에서 최하위 말단 작업을 책임지고 일하는 사람의 명칭을 옛날에는 오야지.십장. 반장이라고 요즘에는 팀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오야지“십장”반장“팀장“이”분들이 반듯이 알아 두어야 할 것이 있는데 이분들이 작업물량을 책임을 지고 몇 명을 데리고 작업하다가 오야지가 사망사고를 당했을 때는 산재처리가 까다롭고 매우 복잡해지는데 작업자를 데리고 현장에서 같이 땀 흘리며 작업하다가 사망을 했다면 노동부에서 조사하고 산재처리를 해 주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여기에 함정이 있어서 꼭 알아 두면 좋을 것이다.   법정에서 변호사가 전관예우 또는 부장검사 부장판사 따끈따끈한 변호사를 금액을 많이 주고 선임하면 백전백승이라고 해서 붙인 말이 무전유죄 유전무죄라는 용어는 우리는 익히 많이 들어서 잘 알고 있다.   건설현장에서 작업하다가 사고가 난다면 경상이냐 중상이냐 따라서 산재처리가 되는데 경상의 사고를 당했다고 하더라도 노무사를 반듯이 선임해야 근로자가 도움이 많이 되는데 우선 노무사 선임 비용이 없어서 또는 아까워서 선임을 안 하는데 선임 하는 것이 근로자는 몇 배의 이익을 얻는 것이다.   노무사 선임을 하면 2개월이면 퇴원을 하는 것도 8개월까지도 산재보험을 탈 수 있으며 문제는 선임료를 빼고도 엄청난 이득이 발생하게 되는 것을 모르고 일반인 들은 그냥 병원에서 퇴원을 하라고 하면 그냥 퇴원해서 통원치료도 제대로 못하고 끝나는 경우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작업당시 주고받은 문자 원인은 노무사를 선임하면 노동부 감독이나 병원이나 환자에 대해서 태클을 걸지 않고 노무사가 병원도 정해주고 언제 어떻게 진단을 받고 간단한 수술을 레이저 방식으로 수술을 받으라고 하면 받고 시키는 대로 하면"산재보험이 연장이 된다는 것이다.   오야지 십장 팀장 반장도 사망사고가 발생하면 곧바로 노무사를 고용해야 하는 것은 일단 노무사는 근로복지공단이나 노동부에서 인정해주며 서류 조작을 했더라도 책임은 노무사가 진다는 것을 노동부나 근로복지공단이"믿는 것이다.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이‘기사의 주인공 K 씨는 2-3명 데리고 하우스 설치를 하러 다니는 오야지 즉 현장에서 작업자와 똑같이 땀 흘려 작업을 하다가 추락해서 의식불명 7일 만에 사망했는데 역시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원사업자가 거금을 주고 노무사를 고용해서 사망한 근로자를 속이고 모든 것을 죽은 자에게'덮어"씌우는 작당을 해서 현재까지 아무런 보상은 물론이고 병원비 장례비 한 푼을 받지 못한 억울한 상황에 처해 있고" 반면"원사업자는"모든 것의"면죄부를 받았고 "억울한 근로자는"여러 경로를 통해"투쟁을 하고 있는 중이다.      비닐하우스작업한 명단 억울한 근로자 역시 사망사고 당시 노무사를 고용했다면 산재처리는 물론이고 유족연근을 받고 있을 것인데"유가족들이 마음이"착하고 또는 무지해서 원사업자가 산재보험 처리를 해 준다고 하니 믿었는데 원사업자는 유가족을 3개월을 오늘 내일 미루고 있다가"원사업자는 노무사를 고용해서"서류"조작을 해서 "죽은 사람을"사업주로 만들어"산재"자체가 안되록 근로감독이 조사를 꾸미게 해서 검찰에서 혐의 없음으로 처분이 날 때 까지 유가족을 속여 왔던 것이다.   이렇게 된 경우에 사건이 원칙대로 뒤집어 진다면 근로감독관 노무사 원사업자 모두가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하고 피해나 범법자가 되는 것을 우려해 증거가 확실하게 있는데 사실을"인정을 안하고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사건의 "최대 "쟁점은 작업자와 같이 "땀 흘려 "작업을 했느냐"원사업자의 작업지시를 받고 작업을 했는가가 "문제의 '쟁점인데 이 "사건은 "원사업자의 지시를 "대면 "또는"카톡으로 "문자를 받아가며"작업을 했고"사고 당시 "유가족은 당연히 "원사업자가 산재보험 처리를 해 줄 것으로 알고 "노동부에서 근로"감독관이 시키는 대로"조사를 받았는데 "조사 감독은"묻는 말에"예"아니오 라고만 묻고"다른 말은 하지도 못하게 하고 "어떠한 증거나 정황도 "묻지도"않고 조사를 끝내고 왔는데 "원사업자가 고용한 "노무사가 작성한"서류를 근거로 "근로감독은"판단을 한 것이고"근로자는 원사업자의"말만"믿고 기다리다가"억울하게 "원사업자에게 "뒤통수를 맞은 것이다.   지금은 확실한 증거가 있어도 법적으로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가는 기나긴 "싸움에 처해 있고 "결정적"증거는'죽은 근로자의 핸드폰에서"매일"매일"작업지시를 원사업자 "부인에게 받으며 "작업상황을 "카톡" 문자를 통해서 주고받은 것이 증거로 남아 있고 "사망 당시도 "인력이 부족해서" 원사업자 "직원이" 같이 작업을 했으며 "숙소도 "원사업자"직원 "처갓집에 정해준 것도"증거로 남아 있고"죽은 근로자의 "형의 핸드폰 "녹음에서도 증거가 새롭게 나왔지만 "관계기관은"인정을 안 하려고 하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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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산업부, 포항지열발전 안전 관리를 위한 부지 확보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시는 지난 15일 산업부가 임대차 계약을 통해 지열발전 부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열발전 부지매입 이전에 우선 임대차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심부지진계 및 지하수 모니터링 장비 설치를 통해 안정적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포항시는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촉발지진을 일으킨 지열발전 부지의 안전관리를 위해 부지를 신속히 확보하고 첨단장비를 설치하여 전문가들이 분석한 결과를 투명하게 시민들에게 공개하기 위해 산업부와 지속적인 협력을 해왔다.   산업부는 포항지진진상조사위원회 소속 진상조사위원, 관련 분야 전문가 자문단, 조사관 등이 2차례에 걸쳐 시추기를 포함한 장비들에 대해 현장조사를 마무리함에 따라 지열발전 부지(흥해읍 남송리 329외 2필지)에 대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안전관리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정부조사연구단의 촉발지진 조사결과 발표 이후 포항시와 산업부는 안전관리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속적으로 부지를 확보하고자 노력하였지만, 코로나19 상황과 소유자 및 채권단의 반대에 부딪혀 어려움을 겪어 왔다.   포항시는 해당 부지의 조속한 확보를 지속적으로 건의하였으며, 이에 산업부는 채권단을 수차례 만나 설득하여 이번 임대차 계약을 이끌어 냈다.   산업부는 정부 산하 포항지열발전 부지안전성검토TF와 함께 조만간 지열발전 부지 현장을 방문하여 상황을 점검하고 지열정 내 모니터링 장비의 설치 방안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다.   포항시와 산업부는 내년도 예산에 부지 매입비 예산 확보를 추진하고 있어 향후 매입을 통한 완전한 부지 확보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포항시 관계자는 “임대차 계약의 체결로 안정적인 부지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진상조사위원회의 시추기 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지열발전 부지 내 모니터링 장비를 설치하여 분석 결과를 시민들에게 공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지속적인 부지 관리와 피해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열발전 부지에 포항지진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POMIA, 연구소기업 설립을 위한 기술이전 협약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하 POMIA)은 20일 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 내에 연구소기업 2개사를 설립하기 위한 기술이전 협약식을 개최했다.   POMIA는 지역 중소기업 현장기반 애로기술 해결부터 미래 신사업발굴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중소기업에 적합한 기술을 발굴, 선행연구를 통해 기술력을 확보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의 열린 공동연구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6년부터 추진 중인 경북 동해안 철강벨트 경쟁력 강화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 동안 지역기업 39개사, 59건의 기업지원을 수행하였고, 그 중 10개사를 대상으로 약 37억원 규모의 공동연구과제를 발굴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과 지속적인 기술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그 결실을 맺고 있다. 이전 기술로 설립되는 기업은 ㈜에코테크윈(대표 신태욱)과 ㈜다원화학(대표 황보정희)으로 이후에도 POMIA는 연구성과물을 상용화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강소연구개발특구을 통해 미래전략 핵심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로봇, 첨단신소재산업 등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연구개발과 기술상용화 역량을 보유한 포스텍과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을 기술핵심기관으로, POMIA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의 기술지원기관과 함께 기업에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전기술의 사업화와 생산시설이 입주할 수 있는 포항테크노파크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를 배후공간으로 지정하고 연구소기업 설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연구소기업으로 등록되면 상용화 기술개발 등 기업성장 지원과 각종 기술금융지원은 물론 취득세, 재산세 등의 세제혜택 받는다.   포항시 김종식 일자리경제실장은 “지난해 지정된 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지역 연구기관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활용한 중소․벤처기업 육성 등 신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존쿡 델리미트, 4년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단순 소시지가 아닌 트렌드가 되어버린 킬바사"캠핑 필수템이 된 존쿡 델리미트의 국민 소시지"먹방 크리에이터들에게 인기를 얻기 시작한 존쿡 델리미트 원조 킬바사 2017년 출시 이후 200만개 판매 쾌거 이뤄"10월 12일(월)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0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존쿡 델리미트가 올해의 육가공브랜드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0년 7월 27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된 대국민 브랜드 투표결과, 올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되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올해의 육가공 브랜드로 수상하게 된 존쿡 델리미트의 대표 상품인 킬바사 소시지는 애칭만 해도 몇 가지가 된다. 말발굽 소시지, 연예인 소시지, ASMR 소시지, 캠핑 소시지 등 킬바사의 수식어만으로 그 인기를 가늠케 한다. 지난달에는 100만개 판매를 기념해 대형 사이즈 킬바사인 ‘대왕 킬바사’까지 특별 출시했다.먹방 크리에이터들에게서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유명세를 탄 킬바사는 이제는 ‘국민 소시지’로 불릴 만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특히 2월부터는 편의점 판매를 시작하면 인기가 날로 고공행진 중이다.존쿡 델리미트 킬바사는 2006년 처음 ‘존쿡 킬바사’로 처음 출시됐으며 2015년 말발굽 형태로 존쿡 델리미트 매장에서 메뉴화됐다. 이를 계기로 2017년 11월 지금의 패키지 제품인 ‘존쿡 델리미트 킬바사 270g’이 출시됐고, 2018년부터 먹방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ASMR 소시지’로 사랑받으며 2017년 첫 생산 이후 2020년 9월 말까지 누계 합산 기준으로 200만개 판매라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브랜드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존쿡 델리미트의 킬바사는 천연 돈장을 사용해 탱글탱글한 식감과 소고기와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들어 풍부한 육즙이 특징이다. 특히 소고기 함유량이 무려 27.55%나 되고 레드페퍼와 겨자씨로 매콤한 풍미를 더해 정통 폴란드 소시지를 구현했다. 프라이팬에 킬바사를 통째로 넣고 1㎝ 정도 물을 부은 뒤 물이 없어질 때까지 조리해 노릇하게 굽는 ‘워터 프라잉’ 방식으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먹방 크리에이터들의 ASMR 영상이 유행하며 인기를 끈 원조 킬바사가 2019년 마마무 화사가 한 예능에서 먹으면서 이슈가 됐고 2020년에는 ‘유별나 문셰프’ 드라마에 등장하면서 또 한 번 눈길을 끌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주목을 받게 되며 현재까지도 크리에이터들의 끊이없는 콘텐츠 생산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또한 9월 말 킬바사 200만개 판매 기념으로 한정판 캠핑 굿즈 4종을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불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캠핑과 차박, 홈캠핑 등이 트렌드화 된 것에서 영감을 얻어 굿즈 디자인에 적용했다. 특히 200만개 판매돌풍의 주역인 킬바사를 모티브로 하여 귀여우면서도 실용성 있는 굿즈구성이 눈여겨 볼만 하다.국내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킬바사는 국내 최초(식품 안전나라 등록 완료)로 킬바사를 만들었고 다른 상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폴란드 소시지의 정통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존쿡 델리미트는 앞으로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상품이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쓰푸드 개요 에쓰푸드는 1987년 설립이래 항상 최고급 정통햄, 소시지, 바비큐 제품을 생산해 국내 주요 외식사업체 및 Food Service 시장에 공급해오고 있다. 또한 2005년도부터 소비자브랜드 존쿡을 통해 대형 할인점과 편의점 등 일반 소비자 시장에도 진출해 고객들로부터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에쓰푸드는 ‘새로운 식품문화의 창조’라는 비전과 더 좋은 식품으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제공하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신념과 사명감을 가지고 끊임없이 연구, 노력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 고든 처치 주한미국영사와 면담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15일 시청 접견실에서 고든 처치 신임 주한미국영사와 만나 뉴노멀 시대 동반자로서 상호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주한미국영사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리고 창원을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해 환영한다”며 “산업경제부터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원시와 미국과의 관계가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고든 처치 영사는 허 시장의 환대에 감사를 전한 뒤 미국의 환경녹지정책, AI산업등을 소개했다. 고든 처치 영사는 “창원시 AI산업, 해양신도시 프로젝트 등 대형사업들에 관심이 많다”며 “양측의 우호협력을 위해 미국 영사관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허성무 시장과 고든 처치 미영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교류가 어려워진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고, 대응 현황을 공유했다.   한편, 창원시는 미국 잭슨빌시와 1983년 국제자매도시 체결 이후 꾸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작년에는 북미지역 순방을 통해 공공의료 서비스의 확대를 선도적으로 이끄는 볼티모어시와 국제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해 미국과의 우호 관계를 내실있게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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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AI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대책 총력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대구시는 최근 주변국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9월부터 겨울 철새가 우리나라로 도래하는 등 올겨울 AI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AI 방역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2020.10월 전 세계 AI 발생은 586건으로 전년(202건) 대비 2.9배 증가, 우리나라 주변국인 중국(5건), 대만(84), 러시아(60), 베트남(63), 필리핀(3)에서 지속 발생 중"대구시는 특별방역대책기간 이전인 9월부터 AI 방역대책 상황실 운영 등 선제적으로 특별방역대책을 추진 중 대구시는 철새로부터 가금농장으로 AI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는 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철새도래지(동구 안심습지 일원) 야생조류 분변과 폐사체 검사 등 예찰을 강화하고 축산차량 출입(5.1km 구간) 및 낚시 금지 등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또 철새도래지 주변부터 마을 도로, 가금 농장 앞까지 구청과 농협 공동방제단 방역차량 등 가용한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매일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철새도래지 축산차량 출입통제구간 및 우회도로 안내 현수막 홍보 "통제구간 진입 시 축산차량 GPS 단말기 음성메시지 송출로 우회 안내, 위반 시 전화와 문자 발송 등 재발 방지 조치   이와 함께 겨울철 전까지 소규모 가금농장에 울타리, 방조망, 소독기, 발판소독조 등 방역시설을 설치하고 소독, 구서‧구충 등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하고 특별방역 대책기간 동안 경각심을 유지하도록 농가별 전담공무원을 통해 일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가금농가로 AI 유입 차단을 위해 전용차량으로 가축‧사료 등을 운반하고 방역시설이 미흡한 농가에 가금 입식을 하지 않도록 ‘입식 전 신고제’를 운영한다. 아울러 식용란 선별포장업 작업장에 대한 주기적인 소독‧방역시설 운영상황 점검으로 교차오염을 방지한다.   입식 전 신고제 농가는 가금 입식 1주 전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방역실태 점검표와 입식 전 신고서를 구‧군에 제출 구‧군은 입식 전 신고서(방역실태 점검표 포함)를 확인하고 미흡사항에 대해 현장점검 및 보완 조치 후 입식 허용   만일 철새에서 고병원성 AI 항원 검출 시 대구시는 해당 지역에 대한 사람‧차량 출입 통제, 소독 및 예찰 강화, 소규모농가 방사 사육 및 가금 거래 금지, 전통시장 가금판매소 운영 중단 등 강력한 방역 조치를 추진하고, 가금농장에 의사 환축 발생 시 발생농장 반경 3km 이내의 가금농장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 원칙 적용, 발생 구‧군 7일간 이동 중지 등 신속하고 강력한 방역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운백 대구시 경제국장은 “조류인플루엔자의 방역은 가금 사육농가 등 축산 관계자의 관심과 자구적인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특히, 올겨울은 AI 유입 가능성이 큰 만큼 가금 관련 축산업 종사자는 비상한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시설을 사전에 점검‧보완하며, 스스로 차단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포항시 북구보건소, 코로나19 금연 캠페인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코로나19의 고위험군인 흡연자에게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하여 20일 영일대 해수욕장 일원에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북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하여 금연지도원, 금연클리닉 상담사, 보건소 직원 등 유관기관 직원 약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해수욕장 일원 담배꽁초를 줍고 코로나19와 흡연의 위험성에 대하여 집중 홍보하였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흡연은 심혈관 질환, 암, 호흡기 질환 등을 야기하며 이러한 기저질환자는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도 및 사망 위험이 높다고 발표하였고, 미국과 우리나라도 흡연을 코로나19 위험요인으로 관리하고 있다.   포항시 북구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 시대 흐름에 발맞춰 10월부터 ‘비대면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는 북구보건소 금연클리닉(☎270-4180~82)으로 전화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북구보건소 이은옥 건강관리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보건소에서 비대면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흡연자들이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금연을 결심하여 담배와의 거리는 멀리하고 건강과의 거리는 더욱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270-4156)로 문의하면 된다.

    창원시, BRT 중심으로 대중교통의 혁신방안 찾는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시민의견을 직접듣기 위한 「창원 BRT 시민 대토론회」를 20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개최했다.   ‘창원 BRT, 시민에게서 해법을 찾다.’란 주제로 창원시내버스개혁 시민대책위원회와 창원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창원시가 추진하는 대중교통 정책에 대해 시민의견을 직접 듣고 공감대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이날 토론회에는 일반 시민 뿐만 아니라 시민단체, 시내버스․택시 운수종사자, 교통전문가 등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으며, 직접 참석하지 못한 시민은 창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추천창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참여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   토론회 첫 발표를 맡은 창원시정연구원 전상민 연구위원은 창원시 대중교통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창원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은 시내버스가 유일해 서비스 경쟁이 이루어질 수 없는 구조”라며, 창원시 대중교통을 혁신하기 위한 근본적인 정책으로 대중교통 운영혁신을 위한 ‘창원형 버스준공영제’, 대중교통 수단혁신을 위한 ‘친환경 S-BRT’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발표를 맡은 ㈜신성엔지니어링의 남승석 부사장은 1년 여간 수립한 ‘창원 BRT 구축사업 개발계획’ 수립 내용을 설명했다. “창원시의 도시규모 및 교통특성으로 볼 때 BRT 도입이 필요한 노선은 총 8개이며, 그 중 이용수요가 가장 많은 원이대로와 3․15대로의 도입 우선순위가 가장 높다.”는 용역결과를 발표하며, “원이대로와 3․15대로에 BRT체계시설이 구축되면, 이용객 특성을 고려해 볼 때 성주사역~월영광장까지 BRT 노선을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운영계획을 설명했다. 이어, “창원시는 도시철도가 없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BRT체계시설의 고급화가 필요하다.”며, 녹지분리형 BRT 전용도로, 우선신호 도입, 폐쇄형 또는 반개방형 BRT 정류장 도입 등 창원형 BRT의 시설기준을 제시했다. 또한 “개발계획 수립 구간 중 ‘창원광장’ 및 ‘합성동 지하상가’ 통과방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의견수렴이 필요한 만큼 기본 및 실시설계 단계에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향후 추진방향도 제시했다.   다음으로 창원시내버스개혁 시민대책위원회 이윤기 공동운영위원장의 사회로 도로교통공단 김재식부장, 마산YMCA 김태석 시민사업위원장, 부산광역시 이상용 박사, 마창여객 장재영 대표이사, 영산대학교 최양원 교수, 창원시 제종남 신교통추진단장의 전문가 토론과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단편적으로 타 도시에서 적용하는 방법을 따르기보다 창원의 도시·교통 특성에 맞는 적용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S-BRT 시범사업을 통해 구체적인 시설기준 정립이 필요하다.”는 점에 모두 동의했다. 또한, “BRT 도입도 중요하지만 연계되는 철도역과 버스터미널과의 원활한 환승시스템 구성이 필요하다.”는 제언도 이어졌다.   자유토론에서는 “도심 승용차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대중교통 효율성이 높은 BRT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승용차 혼잡도 증가 등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함께 제시되었다. 또한, “도심 내 BRT 뿐만 아니라 부산, 김해를 연결하는 광역BRT 구축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BRT 사업은 시민생활과 밀접한 교통사업인 만큼 시민 수용성과 공감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토론내용은 앞으로 BRT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검토하고 반영해 나갈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창원시, 아동학대·위기아동 보호망 강화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일 ‘창원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관내 아동학대 의심사례를 조기에 발견하고 학대피해아동 가정의 가족 기능을 강화시켜 재학대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처벌법」이 개정(‘20.4월) 및 시행(‘20.10.1.)되면서 ‘아동에 대한 국가책임 확대’의 일환으로 아동학대 조사업무 수행 등이 지자체로 전환됨에 따라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 내 관련 기관간의 정보공유와 상호협력을 위한 유대체계 강화를 위해 구성되었다.   창원형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이날 회의에는 창원시와 창원지역 5개 경찰서 (창원중부,창원서부,마산중부,마산동부,진해),창원교육지원청,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18명이 참석했으며 각 기관별 아동학대 관련 정보를 공유·연계하고, 아동학대 대응 및 피해아동 보호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단계별 업무추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한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코로나19 이후 위기 아동 발굴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원격수업 기간 교사가 유선 또는 온라인(화상연결)으로 학생 건강상태 등을 상담·관리하는 등 교육현장의 학대 대응성을 제고하고 사각지대 없는 보호와 지원을 위해 기관별로 관리하던 위기 아동·청소년 정보를 공유하여 피해 아동을 보호하는 데 협력하게 된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법 개정에 따라 아동학대에 대한 지자체의 책임이 강화된 만큼 지역내 인프라를 개선하여 현장조사와 보호기반을 강화하고, 협의체 소속 기관들과의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창원시는 체벌 금지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이며 아동의 보호자라는 인식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포항시·포항철강관리공단, 철강공단 기업체 근로자에게 마스크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포항시와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은 15일 시청에서 이강덕 포항시장, 전익현 포항철강관리공단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4천만원 상당의 KF94 마스크 4만5천장을 철강공단 기업체 근로자에게 전달하였다.   이번에 전달하는 마스크는 포항시에서 2만5천장, 포항철강관리공단에서 2만장 총 4만5천장을 공동으로 구입‧확보하여 전달한 것으로, 철강관리공단 입주기업 276개사 1만4천여 명의 근로자들에게 3장씩 지급될 예정이다.   특히, 포항철강관리공단에서는 매년 가을철 개최하는 회원사 체력단련행사를 취소하고 그 예산으로 마스크를 구입하여 근로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지역 사회에서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 9월 29일 관내 기업체 근로자의 확진으로 인한 지역 내 전파 사례를 보듯이 젊은층 근로자의 확진은 해당 기업체의 생산피해는 물론 집단감염으로 연결되어 지역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기업체별로 방역체계 강화는 물론 개인 방역수칙준수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12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었지만, 한순간의 방심으로 언제든지 재확산이 될 수 있는 중대한 시점으로 지역 내 전 분야에서 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함과 동시에 철강공단 등 기업체에서도 강력한 방역 대응체계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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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犬人]창고’, 성과 자료집과 기념품 받아보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반려견과의 행복한 동행을 꿈꾼다면, ‘개인창고’ 자료집과 기념품이 필수!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동부창고 36동 청주생활문화센터에서 운영한 ‘개인[犬人]창고’를 마무리하며, 오는 30일까지 그간의 성과가 담긴 자료집과 기념품을 배포하는 ‘반려견, 함께하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인[犬人]창고’는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0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반려견, 마주하개 ▲반려견, 만들어보개 ▲반려견, 함께 하개 등 총 3개 프로그램이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운영됐다.   이중 ‘반려견, 마주하개’는 사람과 반려견이 공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주시민과 반려동물 전문가 등 16명으로 구성된 반려견 공동 팀메이트가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반려견, 만들어보개’는 반려견과의 행복한 동행을 꿈꾸는 이들이 목공 클래스를 통해 손수 제작한 놀이기구로 반려견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놀이기구 목공(9회)과 팝아트 컬러링(2회), 헌옷 리폼(2회), 수제간식 쿠킹 클래스(2회)가 진행되는 동안 약 100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또 하나의 가족인 반려견을 위해 옷, 간식 등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너무도 소중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기획됐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청주문화재단은 이달 중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전시와 체험, 마켓 등이 함께 열리는 생활문화 페스티벌 ‘반려견, 함께하개’를 통해 시민들과 결과물을 공유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성과 자료집과 기념품 배포로 대신하기로 했다.   성과 자료집과 기념품 신청접수는 오는 30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하며 온라인 120명, 오프라인 50명 총 170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온라인은 동부창고 홈페이지(www.dbchangko.org)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되며, 오프라인은 동부창고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다만, 온오프라인 신청자 모두 24일부터 30일까지 동부창고 34동 사무실 직접 방문을 통해 수령해야 한다.   청주문화재단은 성과 자료집과 기념품 배포 외에도 ‘반려견, 만들어보개’를 통해 동부창고 36동 주변에 조성한 반려견 휴식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 더 자세한 문의사항은 동부창고 홈페이지 또는 전화(043-715-6964)로 확인하면 된다.

    영일대해수욕장, 도시의 품격을 담은 스틸아트작품을 만나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재)포항문화재단은 예술과 관람객을 기술로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순수예술제 2020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을 지난 10일부터 31일까지 온·오프라인 단계별로 개막하여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온고지신: 새로운 10년을 향해’를 주제로 지난 8년간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로 도시의 풍경을 바꾼 포항에 축적된 177점의 포항 공공미술을 재정비하고 다시 소개하고 있다. 지난 10일 포항스틸아트투어 앱 오픈과 포항 예술강사의 예술교육, 시민랜선스틸 등 다양한 시민 참여 영상 콘텐츠로 온라인 개막하여 누적 조회수 5천건을 도달하였다. 이는 타 축제에 비해 콘텐츠의 질과 함께 시민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로서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안전하고 철저한 방역관리 속에서 영일대해수욕장, 철길숲, 포항운하, 오천예술로에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스틸아트 정원은 지난 주말 개막하여 이틀간 3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했고, 19일까지 온·오프라인 누적 관람객 25만 명을 돌파하며 하이브리드 축제로서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올해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은 기존의 축제와 다른 형식으로 일상 속 우리 동네 예술을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오천 예술로에 이어 포항스틸아트작품의 대표작이 모여 있는 영일대해수욕장을 소개하고자 한다.   <품격 있는 스틸아트의 도시, 포항을 만나다.> 2015년 이후, 매년 가을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예술을 담은 철을 선보인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은 시민과 철강기업체가 함께 참여하며 지역성과 예술성을 키워온 축제다. 포항 그 자체를 상징하는 장소, 영일대해수욕장에서는 포항의 역사와 품격을 담은 스틸아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작품을 재배치하였다.   먼저 가장 주목할 작품은 영일대해수욕장과 여객선터미널 사이에 위치한 2,200개의 글자들이 모여 큰 구를 이룬 우리 지역 대표 철강기업 ‘제일테크노스’의 2016년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출품작 <2016 타임캡슐 포항Ⅰ>이다. 포항의 역사적 사건, 지명, 건물명, 인명 등 오늘날의 포항을 상징하는 총 2,200개의 문자를 일종의 ‘타임캡슐’처럼 문자로 새긴 작품이다. 지름 4m 크기의 ‘구’는 축구공과 같이 조각을 만들어 합치는 용접 기술과 제련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새로운 풍경에서 만나는 이 작품을 영일대에 와서 보지 못했다면 스틸아트작품의 절반을 못 본 것과 진배없다.   영일대 예술산책길을 따라 10번째로 만나는 작품, 최라윤 작가와 철강기업 현대제철이 함께 협업하여 제작한 <땅과 바다의 어머니>는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철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어머니의 얼굴이 비어있어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이 작품은 누군가의 아들, 딸이며 그들의 안녕을 빌었던 드넓은 바다의 어머니를 상징한다. 도시 성장과 함께 가족과 자식을 위해 노력하고 열정을 다 한 우리들의 어머니의 따스한 감성을 살짝 나온 배와 굽은 어깨선을 통해 느낄 수 있다.   쇳물을 담는 내화물은 높은 열이나 갑작스러운 열의 변화, 침식과 마모 등을 잘 견뎌야 한다. 영일대해수욕장 장미원에 위치한 조선내화의 <성화대>는 영광로의 어머니로서 항상 불을 머금고 있는 내화재의 불멸성을 성화대로 표현했다. 작품에 들어간 철, 유리, 내화재 등은 전반적으로 포항의 철강 산업을 의미한다. 그 외에도 영일대해수욕장에는 현대제철의 <뫼비우스의 띠>, 제일테크노스의 <70, 뿌리깊은 나무>, 동일산업의 <조선백자> 등 포항의 성장과 함께 한 철강기업의 대표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영일만 앞바다와 시민을 연결하고 소통하는 스틸아트> 공공장소 혹은 관광지에서 만나는 공공미술 작품은 그 장소와 하나가 되어 방문객들의 사진 명소로 큰 사랑을 받기도 한다. 특히, 영일대에서 해상누각과 함께 가장 많은 사진 명소로 유명한 현대제철의 <창(窓)>은 영일만과 포항제철소를 배경으로 관람자가 작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창’이 제공하는 풍경과 내어주는 자리에 잠시 머무르며 자연(바다), 사람, 산업(철강기업)이 도시와 함께 소통하고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건축 구조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대문’은 부지 내의 시설을 보호하는 방어적인 목적과 시설을 표현하는 의장적 목적으로 주로 지니지만, 때로 기념비적 목적을 가지기도 한다. 철의 강인함을 고스란히 지니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무장한 동국제강의 <바다와 프레임>은 영일만을 품으며 관람객과 어우러지는 환경 조형물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영일대해수욕장에 방문한 한 시민은 “영일대해수욕장을 매일 산책하는데, 이렇게 많은 작품이 있는지 몰랐다. 앱으로 작품들을 하나씩 찾으며 산책하는 재미가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오는 31일까지 4개의 장소에서 개최되는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2020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은 오는 31일까지 영일대해수욕장, 포항운하, 철길숲, 오천예술로 일원에서 시민들과 만난다. 축제가 열리는 주요 4개 장소에는 축제안내 기능과 더불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부스를 운영한다.   근무자들은 하루 2회 발열체크, 일일 3회 방역 실시, 비말 방지 가림막과 마스크 및 라텍스 장갑 착용 등 방역을 철저하게 지키며, 장소별 작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도록 포항스틸아트투어 앱 다운로드와 사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보딩패스’와 ‘우리동네스틸아트산책노트’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포항문화재단 공식 유튜브와 SNS계정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영상콘텐츠 역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포항문화재단 홈페이지(steel.phcf.or.kr)와 유튜브 채널,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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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대전트램 세미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대전시는 21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도시철도 2호선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2020 대전트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김시곤 대한교통학회장, 도시철도 등 교통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참여를 최소화하고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가 진행됐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전트램은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상용노선으로 편리하고 안전하며 쾌적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건설과 차량선정 방식, 운영방법 등에서 여러 가지 우려가 공존하는 게 사실”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여러 분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이 대전 트램의 성공적인 건설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 아주대 염병수 교수는 트램 노선에 대한 설계, 차량, 건설, 유지보수 등에 대한 제약 조건, 요구 사항과 주요 시스템 구성에 대한 세밀한 기획검토 등 개념설계를 강조했다.   대전세종연구원 이재영 선임연구원은 ‘트램차량시스템 결정을 위한 평가모형과 도입전략’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트램차량시스템 선정은 기술, 운영, 경제성, 안전성, 환경 등 여러 가지의 기준을 모두 포함하는 다 기준 의사결정 모형”이라며 시스템 평가 전략을 제시했다.   이밖에 ▲ 트램차량의 디자인 경쟁력 확보방안(나건, 홍익대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교수) ▲ 도시재생수단으로써 트램의 활용방안(서민호,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졌으며, 지정토론 및 질의 응답시간이 이어졌다.   대전시 관계자는 “트램사업은 현재 도시철도기본계획(변경) 승인과정에 있으며 앞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차량시스템 선정 등 사업의 성패를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단계를 앞두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트램 관련 주요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장이 됐다”고 말했다.        

    제21회 신사임당 미술대전 시상식 및 온라인 전시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이 낳은 겨레의 어머니인 신사임당의 고귀한 일생과 작품세계를 조명하고 남기신 뜻과 얼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신사임당 미술대전이 올해 21회를 맞이하여 20일 15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고, 오는 28일부터 12월 30일까지 유튜브 강릉미술협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미술대전에는 총 410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총 입상 작품 수는 308점이다.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공예, 섬유, 조소 등 평면 분야의 1부 대상자는 수원시 김률희씨가 한국화 부문“군체Ⅱ”라는 작품으로 당선되어 일천만 원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상하였고, 문인화와 서예 분야의 2부 대상자는 수원시 문성인 씨로 문인화 부문“소나무”라는 작품을 통해 오백만 원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상하였다.   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시상식이 최우수상, 우수상까지 같이 진행되었으며, 장려상, 특선 및 입선 부문은 별도로 우편 전달하였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참여 작품이 다소 줄어들었으나, 수준 높은 작품들이 출품되어 전국 미술대전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하였으며, 오는 28일 진행되는 유튜브 온라인 전시를 통해 어려운 시기 미술작가들의 작품 활동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것을 기대한다.        

    창원시,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 교류협력 함께 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 겸 신남방비즈니스연합회장을, 주한중국대사관에서 싱하이밍(邢海明) 주한중국대사를 만나 오는 11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창원에서 열리는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와 관련된 교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만남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과 투자 유치 등 국제 교류 강화를 위해 ‘2020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를 개최한 창원시의 행사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국내기업과 화상 간의 교류 협력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한국무역협회와 주한중국대사관의 협조로 성사되었다.   20일 오전 한국무역협회 회장실에서 가진 허성무 시장과 김영주 회장간 면담에서는 코로나 시대에 국내 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무역협회의 다양한 사업 추진사례를 바탕으로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에서 국내 기업과 화상간 효율적인 비즈니스 매칭 및 교역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허성무 시장은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한국무역협회의 지원을 당부하였고, 이에 김영주 회장은 11월 12일에 열릴 개막식에 직접 참석하여 창원시와 세계 화상간 비즈니스의 시작을 격려하기로 하였다.   이어서 주한중국대사관에서 가진 허성무 시장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간 면담에서 허성무 시장은 싱하이밍 대사의 부임 이후 보여준 열정적인 외교활동 및 한국 국민과의 친근한 소통에 깊은 감사를 표시했으며, 창원을 비롯한 한국기업과 세계 화상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에 싱하이밍 대사의 참석을 요청했다.   이에 싱하이밍 대사는 “주한중국상회 및 중국내 주요기업들이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으며,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화상과 한국 모두가 윈-윈 하는 성공적인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국내 최고의 기업 해외교류 지원기관인 한국무역협회와 중화권의 중심 국가인 중국과 한국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주한중국대사관을 방문하여 김영주 회장과 싱하이밍 대사를 대상으로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의 교류 협력을 제안하여, 의미있고 유익한 대화를 나눴다”고 하면서 “특히 코로나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국내 기업과 화상과의 비즈니스 교역 확대와 동반자 관계 형성의 필요성에 김영주 회장과 싱하이밍 대사 모두 공감했으며, 한국무역협회 및 주한중국대사관의 다양한 협조를 통해 창원이 국내 기업과 화상과의 교역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눈에… ‘제3회 국제인공지능대전’ 열린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제3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0)’이 10월 27일(화)부터 29일(목)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사흘간 국내외 인공지능(AI) 기업과 기관 등 150여개사의 참가와 20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이번 AI EXPO KOREA 2020는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국내외 ICT관련 전문 전시기업 서울메쎄(대표 박병호), 인공지능신문 등 3개 기관이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특별시, 광주과학기술원(GIST),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양재R&CD혁신허브,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창업진흥원 등의 후원으로 통합 주최·주관한다.특히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직접 전시회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바이어와 참가업체의 원격상담을 지원하는 비대면 화상상담 시스템을 구축하여 전시회 성과를 높임과 동시에 전시장 입장 시 QR코드를 통한 방문객 관리, 전시장 내 유입 인원 실시간 체크를 통해 실내 100인 이상 집합장소에 4㎡당 1인 규정을 준수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그 외 마스크 의무화, 발열 측정, 부스 간 통로 확장, 대기줄 2M 거리 두기, 전시장 내외부 1일 1회 소독 방역, 공조기 최대 가동을 통한 실내 공기 환기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계획이다.비대면 언텍트 시대,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인공지능은 단 수주 만에 ‘코로나19 진단 키트’ 개발하고 정확성이 혁신적으로 향상된 ‘영상 AI 진단’ 기술은 불과 수초 만에 감염여부를 판별한다. 이제, 인공지능은 백신 후보물질과 치료제 개발 최전선에 나서면서 우리에게 희망으로 다가오고 있다.포스트 코로나, AI 얼굴인식 및 열화상인식 시스템, AI 화상회의 및 교육 솔루션, 유통, 물류 등 전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은 다양한 장소와 지역에서 눈부시게 활약하고 있다.최근 AI 기술은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양의 데이터와 보다 빠른 처리 능력, 그리고 더 강력한 알고리즘이 결합되어 더욱 널리 보급되고 있으며 실제로 AI 기술이 거의 모든 산업에 도입되기 시작하면서 컴퓨터가 전례 없는 방법으로 말하고, 보고 듣고,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면서 광범위한 유스케이스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확대시키고 있다.신약, 금융, 교육, 유통 시스템에서부터 자율 주행 차량에서 AI로봇 및 지능형 개인 비서, 스마트홈 장치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의 세계는 근본적인 변화를 겪어 가고 있으며 또한 우리의 삶의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AI EXPO KOREA 2020에서는 인공지능(AI)이 미래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우리 사회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 관련 AI 최신 기술과 플랫폼·솔루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특히 인공지능이 언텍트 시대를 맞는 우리 사회와 기업과 산업이 대응해 나가고 인공지능을 통해 교육과 생산, 유통, 물류, 비즈니스 등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와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와 비용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AI언텍트관’을 추가로 설치해 그 대응 방향과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주요 출품 및 전시품목으로는 △‘AI언텍트’관에서는 AI 화상솔루션, 교육 솔루션, 비대면 입출입 기기 및 장비, 키오스크, 감지 및 식별 시스템, 금융, 유통 물류 등의 각종 솔루션과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의 머신러닝, 딥러닝, 뉴럴 네트워크, 강화학습, 자연어, 음성인식, 이미지인식, AI칩·부품, 컴퓨팅,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딥서버, 플랫폼·솔루션 등과 △‘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로 챗봇 및 어시트턴트, RPA,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머신러닝,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AI콜센터(컨텍센터), 예측유지보수, AI컨설팅 등과 인공지능 관련 전문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한편 지난해 7월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2회 국제인공지능대전’은 적극적인 참여로 5개국 SK텔레콤, IBM코리아, 인텔코리아, LG CNS, 트윔, 마인즈랩, 뷰노, 한컴MDS, 솔트룩스, 루닛, 인피닉, 엘젠ICT, 와이즈넛, 티쓰리큐, 위세아이텍, 원더풀플랫폼 등 157개의 AI 관련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참관객 등 2만1321명이 전시 및 부대행사에 참가한 가운데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올해에는 여기에 화웨이, 링크제니시스, 에이모, 슈퍼솔루션, 안랩, ETRI 등 30여 새로운 글로벌 및 국내 AI 기업들이 참가한다.참관을 위해서는 AI EXPO KOREA 홈페이지(aiexpo.co.kr)에서 사전등록하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참가 문의는 AI EXPO KOREA 통합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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