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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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9-25 10:21
포항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MOU체결로 K-바이오·헬스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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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내년 시민이 제안한 사업 ‘온라인 총회’로 결정짓다
뉴스 09-23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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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플, 헤어스타일러 Pro 출시… “혁신적인 디자인의 신제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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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2’ 전 세계 본격 출시
뉴스 09-19 22:35
밀레, ‘G 7000’ 식기세척기 첫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전 물량 완판 및 네이버 쇼핑라이브 역대 최대 매출 기록
뉴스 09-1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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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재 09-25 10:35

    쉐어니도x로컬스티치, 청년 창작자 위한 영크리에이터 멤버십 ‘스티치앤니도’ 론칭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MZ세대 청년들을 위한 주거 플랫폼 ‘쉐어니도’와 창작자들의 아지트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로컬스티치’가 협력해 새로운 멤버십 서비스 ‘STITCH&NIDO’(이하 스티치앤니도)를 선보인다.‘스티치앤니도’ 멤버십은 MZ세대 영크리에이터에 특화된 서비스로 전용 라운지와 주거 및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멤버십에는 각 분야 전문가를 만나는 멘토링 프로그램, 1인 창작 활동을 소개하는 온·오프라인 전시관, 식음료 구독 서비스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가로수길에 위치한 스티치앤니도의 첫 번째 영크리에이터 라운지에는 2020년 10월부터 패션 디자이너, 유튜버, 파티시에, 그림 작가 등 청년 창작자를 우선적으로 모집한다. 스티치앤니도 측은 지속 가능한 도시와 문화 다양성을 위해 청년들이 창작하고 창업하는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공감대에 기반해 영크리에이터를 위한 ‘스티치앤니도’ 멤버십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로컬스티치 김수민 대표이사와 쉐어니도 운영사 만인의꿈 이길훈 COO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영크리에이터 청년들이 다양한 실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지역의 트렌드를 이끄는 창작자와 창업가, 청년 스타트업이 함께하는 브랜드로 스티치앤니도가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의지를 드러냈다.쉐어니도는 ‘도시에서 청년들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MZ세대가 서로 연결되어 다양한 가능성을 가질 수 있는 주거 플랫폼을 만든다’라는 미션으로 서울 강남과 홍대 지역에 51개 공유주거 하우스를 운영 중인 공유주거 플랫폼이다.로컬스티치는 ‘함께 살고 일하며 성장합니다’라는 모토로 현재 12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500명의 창작자와 스타트업 멤버들이 모든 지점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코리빙·코워킹 공간을 통해 다양한 삶의 방식을 만들어가는 공간 기반의 멤버십 브랜드이다.만인의꿈 개요만인의꿈은 MZ세대를 위한 주거 플랫폼 쉐어니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쉐어니도는 단순한 주거가 아닌 밀레니얼, Z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담는 공간과 사람들이 연결돼 다양한 가능성을 가질 수 있는 플랫폼을 고민하고 만든다.
    이왕덕 09-25 10:31

    이순애 아동문학가, 첫 동시집 ‘별을 줍는 아이들’ 출간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은 아동문학가 이순애의 첫 동시집 ‘별을 줍는 아이들’(96P- 9000원, 한국문학세상)을 출간했다고 밝혔다.이 책은 어린 시절의 고향 향수를 동심과 어우러 천진난만한 감성을 오롯이 녹여냈다.특히 동시의 아련함을 부추기며 아침에 일어나면 개울로 달려가 세수를 하고 학교로 가는 개울가에 많은 물고기가 헤엄쳐 다니는 것을 생동감 있게 연출하고 있다.또한 소라와 우렁이가 꼬물거리고 밤이면 개구리들이 요란하게 울어대거나 물속에 발을 담그면 발가락을 간지럽히던 금빛 모래의 감촉이 너무나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음을 연상시켜 준다.이렇듯 이순애 작가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진한 감동으로 우려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그런 까닭에 이 책은 어린이의 마음을 고스란히 녹여내기 위해 작가 스스로 동심의 세계에 빠져들어 그곳에 가면 아름답게 반짝이던 사금들이 아직도 남아 있겠냐는 호기심을 자아낸다.그래서일까. 동시집 ‘별을 줍는 아이들’은 자라나는 어린이를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자연이라고 묘사하고 있다.작가는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것을 응원하기 위해 ‘별을 줍는 아이들’을 펴내게 됐다.작가는 인터뷰에서 “이 책을 통해 어린이의 동심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이순애 작가는 오랜 글쓰기 경험을 토대로 작가 등단을 위한 작품을 응모했으나 실패를 거듭하다가 마침내 ‘제39회 한국문학세상 신인상’에서 동시 ‘토리 이야기’ 외 2편이 당선되면서 50대의 늦은 나이로 문단에 등단했다.그의 동시집은 이렇듯 힘겨운 세월의 흔적을 천진난만한 어린이의 감성으로 녹여내 자연과 더불어 청아한 시어를 아름답게 승화시켜 독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이 책은 한국문학세상에서 ‘2020 내 책 갖기 운동’으로 추진되는 소량 출판 시스템으로 출간이 지원됐다.‘내 책 갖기 운동’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30일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출간을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한국문학세상으로 하면 된다.한국문학세상 개요한국문학세상은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발명(특허 제10-0682487)해 인터넷 백일장 시대를 개척한 주인공이다. 또한 투명심사 등단제도를 통해 재능있는 신인을 발굴, 등단의 길을 열어 주고 있다. 개인저서 ‘소량 출판 시스템’을 도입, ‘내 책 갖기 운동’으로 개인저서를 저렴하게 출간해 준다. 부설기관으로 ‘한국사이버문인협회’, ‘아시아문예진흥원’이 있고, 자매기관으로 호주 커피의 명가 ‘매더커피갤러리’와 ‘권익보호행정사사무소’, ‘한국갈등조정진흥원’, ‘한국사이버문인협회’, ‘아시아문예진흥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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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관리공사는 국민에게도 기여도를 인정해 보상을 하라는 것이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시스템을 보자면 공무원이 협조만 한다면 얼마던지 수의계약이나 공매도 직원들이 생각만 있다면 매매를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이번에 자산관리공사 내부의 사정을 보면서 공무원이 한다고하면 방법은 있고 안 한다면 규제가 보인다는 말이 공무원 세계의 공통된 용어 라고 보면 적합한 말이다.   2019년 자유한국당 심재철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최근5년동안 경쟁입찰은 5% 수준으로 떨어젔고 수의계약은 꾸준히 상승해 90%이상을 차지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2017년에는 자산관리공사 27세의 여직원이 13건의 19필지를 서류와 인감을 도용해서 11억원을 횡령하는 사건도 발생했으며 현제 자산관리 돌아가는 상황을 본다면 경쟁입찰과 수의계약은 직원들이 마음만 먹으면 수의계약의 매매를 할 수도 있고 입찰을 할 수도 있는 것은 직원들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해결이 된다고 보면 무리는 아니다.   인천 부개동 253-14 이“지역 여러 필지가 있는데 그중 253-14와 253-8번지는 두 필지가 같이 묶어져 있는데 14번지 주택을 건축하면서 253-8번지의 토지를 32평을 점유해서 42년이 된 현재까지 점유하고 있는데 자산관리공사의 규칙을 봐도 수의계약을 당연히 해줘야 하는데 안 해주고 자산관리 내부의 검토 결과 수의계약이 안 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땅은 분리해서는 안되고 거주하는 사람의 명의로 253-14와 8번지는 수의계약을 해야 한다"고"인천자산관리 (나)모씨(여)차장 담당자가 확실하게 말을 하더니 설명이 부족했는지 내부의 팀장이 90평은 네모“반듯해서 별도로 공매를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하는데 삼자가 볼때90평가지고는 일조권 조망권 건물 거리 간격을 설명하며 짜투리땅이 될 것이라고 했더니 팀장이 볼 때는 그렇지 않게 봤다는 것이다.   아무튼 이곳은 부개동 14번지는 40년 된 주택이 있고 주택은 개인소유의 토지이며 주택을 지을때 국유지 32평을 점유해서 40년동안 임대료를 지불하고 거주를 했고 점유하고 남은 90평에 대해서는 군부대가 소유하고 있을때 점유자의 내외분은 두분다 군대 생활의 공로를 인정해서 퇴직 후 253-8번지 90평에 돼지 막사를 지어서 돼지고기를 군부대 먹거리로 납품을 하라고 해서 그렇게 살아온 40년이다. 이후 이웃주민의"민원이 자주 발생해서 돼지 사육을 못하게 되자 막사를 수리를 해서 공장을 임대를 놓아서 20년동안 군부대와 세무서에 임대료와 세금을 내면서 사용해 오다가 IMF 위기 때문에 더 이상의 공장도 못하고 비워놓은 상태가 되다 보니 음침하고 위험한 문제도 발생 할수도 있어서 수백만원을 들여서 철거를 할수 밖에 없었다.   이곳은 산자락 밑에 있는 옛날에는 아주 빈민촌이고 국유지가 253-14번지주택을 둘러싸고 있어서 국유지 때문에 수십 년 동안 매매를 하려고 해도 국유지가 장애물이 되어 매매를 시도했으나 번번히 실패하고 있던차에 옛날 군대 생활 같이하던 동료가 매수자를 보내서 이곳에 국유지 4-5필지와 더불어 집을 매매를 하게 되었고"부개동 14번지와 8번지는 같이 묶여저 있고 253-8번지는 28년 동안 임대료 지불도 꼬박꼬박냈고 점유자가 매수자를 데리고 와서 국유지 매매를 했다."이과정을 본다면"개인의 기여도를 생각해서"수의계약을 해줘야 함에도"분할을 두번씩이나 해서 90평 자투리땅을 별도로 공매를 한다고 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를 않는다.   자산관리공사는 마땅히 해줘야 할 곳은 안 해주고 해당도 없는 곳에는 공매보다 수의계약을 해주는 확률이 최근 5년간 90%에 달하는 것을"감안해 볼 때 이"지역은 40년을 점유하고 지켜온 땅을 당연히 수의계약을 해줘야하고 점유자는 수의계약을 한다고 해서 큰 이익금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매수자에게 지나온 세월 동안에 억대의 세금과 임대료를 "납부한것을"조금이나마"매수자에게 받아서 42년 살고 지켜온 곳을 영원히 떠나는 사람에게 기여도를 인정해 달라고 하는 것을 자산관리공사는 외면 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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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삼룡천지구’ 풍수해생활권정비사업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천안시가 삼룡동, 구성동 일대 하천변 상습침수 해소를 위해 추진하던 ‘삼룡천지구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7월과 2020년 8월 집중호우 당시 삼룡천 구성천 일대지역은 하천, 도로, 주택, 상가, 농경지 등 종합적인 침수 및 유실피해가 발생했다.   천안시는 지난 2020년 5월 행정안전부에 2021년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공모서를 제출했고, 행정안전부 발표심사와 심사위원 현장실사를 거쳐 9월 최종공모사업에 선정되는 결과를 얻었다.   삼룡천지구 사업은 총사업비 490억원이 소요되며 국비50%, 도비 15%가 지원되는 보조사업이다. 국토교통부 소관 지방하천인 삼룡천, 행정안전부 소관 소하천인 구성천․삼거리천, 우수저류시설 3개소, 환경부의 우수관로 정비 등 각 부처 사업을 종합적으로 정비해 최대한의 사업효과와 약 76억원의 예산절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삼룡천지구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쁘다”며, “공모사업에 선정되기까지 함께 노력해준 직원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집중호우에 피해를 입었을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꼼꼼히 챙겨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삼룡천지구 사업을 2021년부터 하천기본계획변경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3년 착공해 2025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6월에도 충청남도 지방하천 정비 공모사업에 지장천이 선정돼 도비 44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번 삼룡천지구까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320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창원시, ‘위드 코로나 시대’ 화상 교역으로 수출길 활짝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 사태로 수출 중소기업들이 ‘비대면’방식에 주력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연이어 추진하고 있는 비대면 온라인 수출상담회가 기업들에 ‘가뭄의 단비’같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창원산업진흥원, 경남KOTRA지원단, 한인도비즈니스센터와 협업으로 9월 한 달 동안 인도와의 경제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온라인 수출상담회 등 지속적인 비대면 해외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5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 Ⅲ에서 개최된 ‘창원-인도 뉴델리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관내 방산‧자동차‧기계분야 15개사와 인도 바이어 40개사가 참여해 수출상담액 300억원을 목표로 추진했다.   성하씨앤아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수출 판로를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직접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바이어를 온라인에서 만나 상품을 설명하고 상담까지 할 수 있어 다행이다”며 “힘든 시기이지만 시가 추진하는 해외마케팅 사업에 앞으로 적극 참여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시는 10월에는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몽골, 베트남 등을 타깃으로 내실있는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해외마케팅 사업의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창원산업진흥원 홈페이지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이와 관련한 사항은 창원시 투자유치단 국제협력담당(☏ 055-225-26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영진 창원시 제1부시장은 “앞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다양한 비대면 수출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에 이어 대면 및 비대면 지원사업 연계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해외마케팅 추진을 더욱 강화해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포항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MOU체결로 K-바이오·헬스 선도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포스텍,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체결은 포항시가 지역의 우수한 R&D인프라를 기반으로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를 바이오·헬스 거점으로 육성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대비 K-바이오·헬스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945년 설립되어 국내 주요 제약회사를 포함한 210여 개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제약바이오산업발전을 위한 관계 법규 및 제도 연구, 교육훈련사업 추진, 혁신을 통한 새로운 의약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힘쓰고 있다.   이날 MOU를 체결한 포항시를 포함한 4개 기관은 바이오·헬스산업 육성과 관련기업 유치를 위해 기관별 역량을 바탕으로 공동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포스텍은 우수한 R&D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바이오기업 기술개발 지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바이오기업 유치 및 기업의 원활한 안착 지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바이오산업 육성을 통한 기업 성장 지원, 포항시는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센터, 세포막단백질연구소 등의 R&D 인프라를 활용한 바이오산업 육성 및 관련기업 유치에 매진할 계획이다.   한편, 포항시는 그동안 지역산업의 체질 개선을 통한 신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에 역량을 집중해 온 결과 지난해부터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우리 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과학기술기반 지역 혁신성장 플랫폼의 역할을 할 ‘강소연구개발특구’가 전국 최초로 지정되어 연구소기업 대상 연구개발 및 사업화 촉진의 기반이 조성되었을 뿐만 아니라 강소연구개발특구 배후단지인 포스텍 일원과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각종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다.   또한, 신약개발 및 바이오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센터, 벤처창업 및 R&D사업화를 위한 지식산업센터, 세포막단백질연구소와 식물백신기업지원시설 등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우리나라 대표 제약분야 글로벌 기업인 한미사이언스가 3천억원 투자를 결정했으며, 식물기반 바이오백신을 개발 중인 ㈜바이오앱이 430억원을 투자 그리고 지난 8월 26일 포항시와 MOU를 체결한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입주 희망 기업 중 많은 기업들이 바이오분야 기업들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MOU를 체결한 기관들의 역량과 지역의 우수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기반으로 바이오산업 육성 및 관련 기업 유치를 통해 포항시가 바이오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제약·바이오기업 중 경영실적이 우수한 많은 기업들을 회원사로 두고 있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포항시의 바이오산업 육성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 있음> 사진1: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이강덕 포항시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백인규 포항시의회 부의장이 MOU 체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시, ㈜에스비에이치와 신설 투자 400억원 규모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2일 오후 3시30분 접견실에서 화장품 및 마스크 등 제조 신설 투자기업인 ㈜에스비에이치와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성무 창원시장과 ㈜에스비에이치 변경률 대표, 허준 전무, 이도은 상무, 김용환 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에스비에이치는 2021년까지 화장품 및 마스크 제조 등에 400억원을 투자하여 310여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한다. 창원시는 기업투자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 ㈜에스비에이치는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소재 신화테크노밸리 내 2,907㎡의 사업장에 화장품과 마스크 제조를 위한 클린 룸 시설을 갖추고 올 연말까지 마스크 제조기계 50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주력 제품으로 기능성 화장품 제조까지 사업을 확장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생산된 제품은 전 세계로 수출할 계획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에스비에이치의 대규모 투자에 대해 감사하다며 “기업의 투자진행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이어 “우수한 화장품과 마스크를 생산하여 K-뷰티와 K-방역의 위상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시,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2일 오전 11시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에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창원시 박상석 일자리창출과장과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하여 (사)국가품질명장회 박봉상 경남지회장, (사)대한민국명장회 조현근 경남지회장,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 옥운이 경남협의회장이 참석하여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 참여기업 70개사를 대상으로 컨설팅 및 기술지도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 체결은 고용노동부, 경상남도, 창원시, 김해시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산업·경제 정책과 연계한 지역의 주도적인 중장기 일자리사업 추진을 통해 고용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국비 91억원을 지원받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창원시와 유관기관들은 ▲국가정책 기반의 인력양성사업 발굴 및 수행 협력 ▲참여기업 컨설팅 및 기술지도 지원 ▲기업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취업지원을 위한 시설 및 공간 유·무상 공동 활용 등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박상석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지역 주력산업 기업들에게 기술혁신과 공정개선의 기회를 제공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기업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원시, 제조업 여성기업인 경영애로 해소 방안 찾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제조업계 여성 기업인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氣 살리기 주간’ 중 남성 비율이 높은 제조업 분야에서 여성기업인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간담회에는 엠에스이(주) 김유숙・(주)녹원 신민경・(주)일해디에스아이 문혜정・(주)성호특수강 박정숙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들은 여성기업인으로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여성기업인들을 좀 더 세심히 살피고 챙겨줄 것을 요청했다.   시는 2004년부터 매년 열었던 ‘기업사랑시민축제’를 개최하지 않고, 이를 대신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업 氣 살리기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여성기업인의 부드러움과 포용력을 바탕으로 한 배려와 쌍방향 리더십은 투명한 경영문화와 건강한 노사관계 유지에 있어 큰 장점이며, 다른 기업이 벤치마킹해야 할 좋은 모델”이라며 “여성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창업·판로개척·현장애로지원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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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소방, 2020년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개최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들이 남자 소방호스 끌기, 여자 소방호스 끌기, 수관연장 및 방수자세와 개인장비 착용 및 릴레이 등 4가지 종목의 순위를 다투는 대회로 11월 개최 예정인 전국대회에 출전할 대구 대표 선발전을 겸해서 진행됐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유지 등 ‘코로나19’ 여파로 대회 규모를 축소하고, 지정된 시간에 해당 소방서만 기록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밀집 인원을 최소화했다.   8개 팀 80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 끝에 남자 소방호스 끌기는 중부소방서, 여자 소방호스 끌기 동부소방서, 수관연장 및 방수자세 북부소방서, 장비장착 및 릴레이는 달성(남자)과 강서(여자)소방서에서 1위를 차지했다. 4개 종목 종합우승의 영예는 동부소방서에 돌아갔다.   한편 각 분야별로 1위를 차지한 선수들은 11월 개최 예정인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대구 대표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예년처럼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이번 대회가 소방기술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였다”며 “재난대응능력을 꾸준히 향상해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의용소방대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미래를 이끌 새내기 공무원 781명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이번 시험은 13,073명이 출원해 평균 16.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6월 13일 시행된 필기시험의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 781명을 선발했다.   직렬별 합격 인원은 행정 389명, 세무 22명, 전산 10명, 사회복지 68명, 사서 4명, 속기 1명, 공업 39명, 농업 5명, 녹지 15명, 보건 31명, 간호 10명, 환경 23명, 시설 115명, 방송통신 7명, 수의 3명, 의료기술 1명, 운전 35명, 환경연구 3명이다.   합격자의 성별 구성은 남자 346명(44.4%), 여자 435명(55.6%)이며,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보건직류에서 남성 1명, 토목직류에서 여성3명이 추가 합격했다.   연령대별로는 24세 이하 198명(25.4%), 25~29세 391명(50.1%), 30~34세 126명(16.1%), 35~39세 33명(4.2%), 40세 이상 33명(4.2%)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19세(2001년생), 최고령 합격자는 54세(1966년생)이다.   합격자를 대상으로 매해 개최했던 대면 예비소집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생략한다. 임용후보자 등록 기간은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4일간이며, 신원조사 등을 거친 후 순차적으로 임용 또는 임용후보자 교육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과 저소득층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26명과 저소득층 15명을 선발하였으며, 특히 중증 장애를 가진 응시자 6명이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당당히 최종 합격해, 수험생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의지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구시는 이번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에 이어 오는 10월 17일 제2회 시험을 통해 행정7급 등 2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 공무원으로 함께 근무하게 될 합격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는 물론 모든 수험생들을 함께 배려하는 공정한 시험제도를 운영하고,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들을 적극 채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위드(With) 코로나시대, 마을활동 안녕하십니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전시는 22일 오후 2시 코로나19시대 마을활동의 전환적 사고와 방안을 찾기 위한‘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줌(Zoom)을 활용한 다대다(多對多) 언택트 방식으로 김성균 커뮤니티 플랫폼 이유 연구소장, 조재학 서울시 은평구 협치조정관, 김제선 (재)희망제작소 소장 등 세 명의 주제발제자와 마을활동가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컨퍼런스는‘위드(With) 코로나시대, 마을활동 안녕하십니까?’라는 대주제와 ▲ 마을활동, 생각의 전환 ▲ 마을활동, 기술의 전환▲ 마을활동, 지원방식의 전환이라는 세 가지 소주제를 가지고 50명의 마을활동가가 세 그룹으로 구분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갑자기 찾아온 언택트 시대에 온라인 소외계층인 청각장애인의 자유로운 시청을 돕기 위한 수어 및 문자 통역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생활권을 중심으로 생활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로컬‧마을중심의 관계형성이 중요하다”며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마을공동체 활동이 언택트에서 로컬택트로 가도록 기술적 전환과 지원에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그동안 대면으로만 진행되던 마을공동체 활동을 비대면 소통방식인 ▲ 온라인플랫폼 ‘잇닷’을 통한 마을총회 ▲ 마을기획단 화상회의 ▲ 시민공유공간 온라인교육 등 새로운 방식의 마을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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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본격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총 64억 원 규모로 구·군별 최대 2개 프로젝트를 공모방식으로 선정, 4억 원 내외로 지원"지역미술계에 일자리 592개 창출 목표… 미술 분야 코로나19 위기 극복 기대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문화예술 분야 한국형 뉴딜사업인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사업을 지난 9월 21일 사업공고를 신호탄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비 지원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보고 있는 미술 분야 예술인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국 기초지자체 228곳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948억 원이 투입된다.   부산시는 총 64억 원 규모로 구·군별 최대 2개 프로젝트를 공모방식으로 선정하여, 4억 원 내외로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사업인 만큼 천편일률적인 벽화사업과 정액 지원방식은 지양하며, 수준 이하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배제하고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전폭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공모에 응모하는 주체는 작가팀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16개 구·군이며, 작가팀의 기본구성(4억 원 기준)은 ▲대표자 또는 기획자 1명 ▲작가(지역미술인 중심) 35명 ▲행정인력 1명 등 37명이다.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유형은 ▲벽화, 조각, 회화, 미디어아트 등 작품설치형 ▲문화적 공간 조성형 및 전시형 ▲거리 편의시설 조성 등 도시재생형 ▲주민참여 공동체 프로그램형 ▲사진, 다큐멘터리 지역기록형 ▲다수유형 복합추진형 등으로 장르와 형태에 따로 제한을 두지 않았다.   부산시는 오늘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공모를 완료한 뒤 서류심사(10월 29일), 현장심사(11월 2일~6일), 발표심사(11월 16일~18일)를 거쳐 11월 중 프로젝트 선정 및 발표를 하며, 이후 2021년 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배경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정부 3차 추경을 통해 확정된 사업인 만큼 사업추진 기간이 부족했으나, 사업이 알려지기 시작한 6월부터 지역 미술 전문가, 구·군 관계자, 부산문화재단 등과 긴밀한 협의를 해왔다”라며,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부산의 도심 환경이 개선되고 코로나 우울로 침체한 지역미술계와 시민들이 활력과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우리동네 1촌 거리」 지정・선포 및 포토존 제막식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 안목커피거리가 25일(금) 「우리동네 1촌거리」로 지정되어 선포식 및 포토존 제막식을 가졌다. 강릉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왕종배, 김한근)는 올해 강릉형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1촌 기부릴레이」에 이어 읍면동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우리동네 1촌거리」 지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동네 1촌거리」 지정 사업은 상권이 밀집되어 있는 일부 지역을 나눔특화지역으로 조성, 상권 활성화와 나눔에 대한 시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해당 지역 15명 이상 상인들이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우리동네 1촌’에 가입하면 지정될 수 있다.   안목커피거리는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안목커피거리 상인들을 대상으로 송정동 이웃들을 돕는 나눔 활동에 동참해줄 것을 안내, 이에 16곳이 참여하면서 최초로 「우리동네 1촌거리」로 지정되었다. 특히 안목해변에 커피잔 모양의 포토존 조형물을 설치하여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함께 일상에서 누구나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강릉형 나눔문화를 전국에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남기 부시장은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께서 우리동네 1촌에 동참해 주셔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더욱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찾아 주는 소통의 연결선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도시철도, 코로나19 극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사 공동 결의문 채택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지난 24일(목) 15시 본사 5층 회의실에서 대구지하철노조 및 대구도시철도노조와 함께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사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도시철도공사와 양 노조 간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마련됐다.   결의문의 주요 내용은 ▸코로나19 위기 인식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와 쾌적한 도시철도 환경 제공 ▸코로나19로 인한 직원들의 심리적 불안 해소를 위한 존중․배려의 직장문화 조성 ▸지역공동체 피해회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사회적 약자 배려와 사회적 책임 적극 이행 ▸시민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정부 주도 한국형 뉴딜 정책 추진을 위한 역할과 책임 강화 등이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노사가 한마음으로 채택한 결의문을 확고히 이행해 국가적 위기 상황 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기술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도시철도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매월 사장 100만원, 본부장 50만원, 1급 40만원, 2급 30만원, 3급 20만원, 4급 이하 자율로 월급을 반납해 모은 성금 1억 6백만 원을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민들에게 지원한 바 있다.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 내 다목적체육센터 완공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다목적체육센터는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 기존 테니스장 부지에 지상 4층, 연면적 4,992㎡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분수광장, 산책로, 휴게데크, 어린이놀이터 및 녹지 공간 조성 등 총사업비 199억원을 투입, 2018년 9월 착공해 2년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하게 됐다.   다목적체육센터의 주요 공간 구성은 ▸배구, 농구, 핸드볼, 배드민턴 4종목 시행이 가능한 다목적체육관 및 600석 규모의 관람석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에 대응한 다목적홀 ▸유소년 축구장 이용자들을 위한 편의시설 ▸휴게 및 전망을 위한 옥외데크 ▸주차장(100대) 및 기타 부대시설 등으로 조성됐다.   또한, 체육센터 전면에는 여름철 무더위를 달래 줄 분수광장을 조성하고 기존 시설(시민체육관, 빙상장, 스쿼시장, 사회인야구장) 간 산책로, 휴게데크, 어린이놀이터, 야외운동시설, 녹지 및 파고라 등을 설치해 시민들의 휴식 및 문화 공간 등으로 제공된다. 기존 테니스장은 구 수영장 부지에 4면 규모로 이전 조성해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중이다.   이로써, 2016년 프로야구단 이전에 따른 도심공동화 및 시설 노후화에 따른 체육시설 기능 상실이 우려되었던 시민운동장은 2018년 사회인야구장 및 스쿼시장 조성, 2019년 주경기장 리모델링(대구FC 축구전용경기장), 2020년 다목적체육센터 건립 등 총 757억원의 사업비로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체육기반시설인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을 완료해 도심 속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호 대구시 건설본부장은 “지난 2년여 간의 공사로 인한 불편함에도 시민들께서 묵묵히 지켜봐 주셔서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다”며, “그 결실로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타운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체육공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천안만의 색깔’로 3연승에 도전하는 천안시축구단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 2020 K3리그 스플릿 B 3R 9/26(토) 15:00 = 천안시축구단 V 춘천시민축구단 , 천안종합운동장   ▷ 상대전적 : 1전 1승 (7R 2-1 승 / 득점 : 조주영, 박선주-팀 통산 400호골) ▷ 현재 순위 : 10위 (승점 26점 / 7승 5무 5패) ▷ 최근 경기 결과 : 3승 1무 1패 (승 – 무 – 패 – 승 - 승)   타이거 마스크 김태영 감독이 이끄는 천안시축구단이 오는 26일 춘천시민축구단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스플릿B 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스플릿 B그룹 1위를 목표로 순항 중인 천안은 스플릿 두 경기에서 무실점으로 승리를 챙겨왔다. 연승행진을 이어가기 위해 지난 7R 원정경기에서 박선주의 짜릿한 버저비터 골로 승리한 춘천에 홈에서도 승리를 거두겠다는 목표다.   상대팀 춘천은 아직 1승밖에 거두지 못했다. 전반 초반에는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줬지만, 아쉬운 집중력으로 현재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하지만 하위권 세 팀의 승점 차가 얼마 나지 않기 때문에 강등을 면하기 위해서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반면 천안은 여유롭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오는 경기에선 다실점(경기당 2.2실점)의 춘천을 확실한 득점력으로 제압할 예정이다.   춘천전에선 심동휘와 정준하를 주목해야 한다. 심동휘는 9R를 시작으로 꾸준히 선발 출전의 기회를 잡으며 경쟁력 있는 측면 자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 두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 중인 정준하는 중원에서 활발한 공격 가담으로 6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 중이다.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을 보여주는 두 선수의 활약 여부도 오는 경기의 관전 포인트이다.   김태영 감독은 “최근 우리 팀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경기력이 나오고 있다. 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집중력 잃지 않고 천안만의 색깔로 팬들에게 승리 소식을 전하고 싶다.”라고 춘천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천안과 춘천의 K3리그 스플릿 3라운드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네이버tv, 유튜브, 유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창원시, 여성들이 만든 안전한 여성친화 골목길 개장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5일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일원(오동서6길)에서 ‘창원시 제2호 여성친화 안심골목 정원’을 조성해 개장했다고 밝혔다. 강병곤 마산합포구청장, 지역 시·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지난 8월부터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오동동행정복지센터, 창동예술촌 여성작가 등 민관이 협력하여 어둡고 지저분한 골목을 여성이 다니기 안전하고 밝은 곳으로 변화시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만들자는 취지로 여성친화 안심골목을 조성했다.   현재호 작가의 벽화와 이선관 시인의 시화 ‘어머니’의 골목 특성을 살려 ‘엄마의 정원’을 주제로 낡은 벽면을 도색하고 정원 내 가로등을 교체했다. 시화, 포토존 등을 설치하고 사계절 초화류를 식재해 여성의 이야기가 있는 골목정원 100M를 완성했다.   이날 열린 ‘제2호 여성친화 안심골목 조성기념 소소파티’에서 현판제막,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앞서 시는 지난 4월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 옆 골목 100M에 제1호 골목 정원을 조성한 바 있다.         강병곤 마산합포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제2호 여성친화 안심골목 사업’으로 골목길이 아름답게 탈바꿈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도 풍성하게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증진시켰다”며 “꽃과 여성들의 이야기가 있는 창동 제3호 꽃골목도 조성할 계획이며, 앞으로 여성 안심 골목길을 지속적으로 점검 및 확대해 창동이 창원의 대표적 여성친화 특화거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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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항 배후 원도심 변화, 그 시작을 알리다!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부산 동구 좌천역 인근 주거취약지역에 공공주택 425호 공급"쪽방촌 주거복지와 결합한 주거지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원도심의 도시 활력 회복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오늘(25일) 부산 동구 좌천역 인근 쪽방촌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부산 동구 주거취약지 도시재생방안’을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부산 동구청(구청장 최형욱)과 함께 발표*한다고 밝혔다.   * 2020년 1월 ‘영등포 쪽방촌 정비방안’, 2020년 4월 ‘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방안’에 이어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3번째로 발표   이번 도시재생사업은 좌천역 인근 쪽방이 밀집된 주거취약지역을 철거한 후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의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인근 노후 주거지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는 ‘주거지 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결합한 방식이며,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부산 동구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하여 올해 10월 국토교통부에 신청하고,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사업이 확정되면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주거환경개선사업’에는 약 1.3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주거취약지역 1.7만㎡에 공공주택 425호(공공분양 340호, 공공임대 85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기존 세입자 등의 내몰림이 없도록 先(먼저 선) 이주-善(착할 선) 순환 대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보장할 계획이다.   * 사업지 인근에 순환형 임대주택을 조성하고 인근 아파트를 매입함으로써 총 100호 규모의 임시주거시설을 확보하여 이주를 시행하고, 준공 후에는 조성된 공공 임대아파트에 재정착   또한, ‘주거지 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2018년 폐교된 (구)좌천초등학교의 유휴부지를 문화·복지·교육·주민편의시설이 포함된 복합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어, ▲오래되고 경사가 가파른 골목을 정비하여 노약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개선하는 ‘보행환경개선 사업’ ▲빈집과 나대지를 주민들을 위한 소공원 및 쉼터로 조성하는 ‘생활 SOC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주민공동체 역량 강화사업으로 지역 특화자원과 연계한 ‘웹툰스튜디오’ 및 ‘나전칠예 공방’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집수리사관학교와 마을관리단’도 운영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 쪽방촌은 소규모로 산재해 있어 전면적인 정비가 어려운 실정이나, 이번 사업을 계기로 공공기관 등과 협력하여 공공리모델링 사업, 노후주택 매입 방식 등 다양한 정비방안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부산 동구에는 북항재개발 등 많은 핵심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어, 장기적으로 부산에서 가장 큰 변화가 기대되는 곳이다”라며, “이런 현안 사업들과 연계하여 북항 배후 원도심 지역의 ‘도시재생사업 상생발전 모델’로서 시너지효과를 발휘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2014년 ‘부산유라시아플랫폼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23곳에 국비 2,228억 원을 확보하여, 전국 특·광역시 중에서 가장 많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

    주문진항 동방파제 경관조명 태풍피해 복구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주문진항 동방파제 경관조명사업은 올 7월 10일 준공되었으나, 9월초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인해 설치된 경관조명 일부가 파손(난간 일부 유실로 인해 조명기구 1개, 전선덕트의 경우 파도와 부유물로 인해 총 연장 843m 중 약 500m정도 뒤틀리거나 들렸음)됨에 따라 다가오는 추석 명절 전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철거한 후 잦은 월파 및 태풍 대비하여 전선덕트의 위치를 재조정하는 등 피해 예방에 만전을 다할 예정임.   더불어민주당강릉시지역위원회 기자회견 반박자료"약한 태풍에도 힘없이 무너진 경관조명 부실공사? 〔2020. 9. 7. 하이선 마지막날〕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은 언론보도를 통해 전국민이 다 알고 있듯이 과거 루사 매미급 태풍으로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파괴력을 지닌 파도가 발생했으며, 또한, 올해는 약 50여일 간 긴 장마가 발생하여 국지성 폭우가 지속되어 해안가에 각종 부유물(콘크리트 조각, 잡목 등)들이 쌓여 있었음.   그로 인해 월파 시 부유물들과 함께 넘어와 직접 맞닥뜨리는 면적이 넓어지면서 업친데 덮친격으로 시설물이 파손되는 상황이었으므로,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회가 주장하는 크지 않은 파도, 약한 태풍에도 힘없이 무너진 경관조명 부실공사라는 주장은 근거가 없음. 〔주문진항 수거된 부유물들〕 〔삼척 노곡항 TTP 유실〕 〔속초 대포항 난간 유실〕 〔속초 장사항 난간 유실〕   자재대금 최대 10배, 통상 4~5배 부풀려졌다 ?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회가 제시한 쇼핑몰 위메프에 나와 있는 투광등 제품은 해외에서 배송되는 중국산 제품으로 국내 관급자재로는 사용할 수 없는 제품이며, 특히 RGB만 표현되는 제품으로 RGBW는 표현되지 않음. 또한, 국내인증을 득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가격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없음.   조명기구는 빛의 연출을 위해 각종 IC칩까지 내장되는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제품으로 현장 상황에 맞게 제작하여야 하기 때문에 단순한 제품 비교로 가격이 부풀려졌다고 단정할 수 없는 것임.   조달청나라장터 쇼핑몰의 가격은 계약단가와 비교하여 1.5~2배 정도이며, 가격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관급자재 설치도로 설계되어 그에 따른 설치비를 포함한 부속자재비가 반영되었기 때문에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없음.        

    2023년 아시아 최초 세계직장인체육올림픽 한국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2023년 한국에서 세계직장인체육올림픽(World Sports Games, WSG)이 개최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대한직장인체육회(KOWSC)는 국제직장인아마추어스포츠연맹(CSIT, Confederation Sportive Internationale Travaillisteet Amateur, 이하 CSIT)에서 최근 2023년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대회를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CSIT는 노동자 운동 운동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국제 노동 운동의 역사적 아이디어인 평등과 스포츠 연대를 기반으로 1913년 5월 10일 벨기에 겐트에서 창설된 역사 깊은 국제경기단체로서, 유럽 중심의 50개 회원연합과 3개의 대륙 조합(범아메리카, 발칸 반도, 아프리카) 및 약 48개 글로벌 가입 단체가 함께하고 있다.대한직장인체육회에 따르면, CSIT는 국제적으로 회원 2억3000만명이며 현 회장은 이타리아 로마의원출신인 브루노 몰레아다. 협력 및 IOC 인정 단체로서 IOC, SportAccord 등 거의 모든 국제 스포츠 단체와 협력 관계에 있다.WSG(World Sports Games)는 IOC 등 국제 스포츠 단체와 협력 관계에 있는 CSIT(국제직장인스포츠연맹)에서 2년마다 개최하는 아마추어 및 직장인들이 경쟁 및 비경쟁 부문에서 스포츠는 물론 문화 교류를 할 수 있는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다. 우리나라는 대한직장인체육회를 주축으로 2019년 3월 8일 가입 승인된 후에 2019년 7월 2일부터 7일까지(5일간) 스페인 토르토사에서 개최된 제6차 대회에 처음 참가했다.대한직장인체육회 어명수 회장은 “2019년 4월 CSIT 브루노 몰레아 회장과 면담 시 WSG가 아시아권에서 개최된 사실이 없으므로, 한국에서 요건을 구비 개최 신청을 제안하면 2023년 로마 개최를 양보할 수 있다는 언질을 받은 바 있다”며 “이번에 승인이 이루어져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어 회장은 “올해 3월 CSIT는 집행위원회(EXCOM)를 개최해 2023년 8차 WSG 개최지 변경을 의논하기로 했으나 코로나19로 집행위원회가 연기됐고, 9월 3일 CSIT 브루노 몰레아 회장과 화상 회의 진행 과정에서 2023년 세계직장인올림픽(WSG대회) 대한민국 개최 의지를 확고하게 전달 피력했다”며 “마침내 7일 CSIT 본부가 있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집행위원단과 화상 회의를 진행한 결과, 2023년 WSG 대회를 대한민국 개최지로 의결, 추인됐고 대한민국 대한직장인체육회에 정식 통보했다”고 밝혔다.이어 어 회장은 “아직 개최도시는 정해지지 않았다. 각 지자체와 대회 개최 협의에 나설 계획”이라며 “코로나19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되는 2023년에 국내에서 국제적인 직장인 올림픽이 개최돼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대한직장인체육회 개요 사단법인 대한직장인체육회는 100년 역사의 국제직장인체육연맹 CSIT에 정식 멤버로 승인을 받아 가입했으며, 2019년 7월2일부터 7일까지 스페인에서 열린 제6회 직장인 체육 올림픽에 참가하기도 한 2007년에 설립된 대표적인 직장 체육 사단법인이다. 대한직장인체육회는 현재 17개 시도지회와 32개 종목별 단체를 운용하고 있으며, 2023년 제8회 세계직장인체육올림픽 대한민국 유치를 위한 스포츠 외교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 현장매표소 축소운영 등 안내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구 북구 노원동에 소재한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은 그동안 동대구터미널 출․도착 고속버스 운행경로에서 잠시 정차해 보다 많은 이용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편의를 제공해 왔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이용객 급감이 장기화되면서 운영사의 재정상태 악화로 이어져 운영인력 최소화를 위해 현장매표소를 축소 운영(현재 05시~02시, 변경 09시~18시)하고 소화물 접수처는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현장매표소 미운영 시간대에는 고속버스 예매처인 코버스 사이트(www.kobus.co.kr)나 어플을 통해 미리 예매하거나 버스 탑승 시 현금 또는 카드결재를 하면 된다.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은 코로나19가 확산된 2월 말부터 80%에 가까운 이용객 급감으로 운영상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9월 현재 이용객은 전년 동월 대비 70% 가까이 감소된 상태다.   이러한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을 폐쇄하고 외부 하차만 가능케 할 예정이었으나, 승객들의 많은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대구시와 협의 해 대합실 이용과 승․하차 모두 가능토록 현장매표소를 축소운영 조치했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안타깝게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서대구고속버스미널의 현장매표소 축소 운영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된다. 현장매표소 미운영 시간에 탑승버스에서 현금결제 시 거스름 돈이 충분치 않을 수 있으므로 버스비를 미리 알아보시고 정확한 현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소화물 관련 사항은 인근 북부시외버스터미널 또는 동대구터미널을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고로, 터미널이라는 명칭과 달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은 동대구터미널 출․도착 고속버스의 중간 정차 정류소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상의 터미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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