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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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여가생활의 조화를 지원하는 기업・기관을 찾습니다
뉴스 05-16 13:29
문체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아이사랑 키재기판’ 캠페인으로 가정의 달 문화행사 소개한다
뉴스 05-16 13:22
국립재활원,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참여 시작!
뉴스 05-16 13:10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에 대한 가사서비스 지원 시작
뉴스 05-16 13:04
엠브라에르, 한국 항공업계와의 협력 강화 위해 서울에서 산업의 날 행사 개최
뉴스 05-14 03:48
바이오코리아 2022, 호주 뉴사우즈웨일즈 쇼케이스 성황리 종료
뉴스 05-14 03:30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성교육 실시
뉴스 05-10 16:57
테라투어, 베트남 다낭 VVIP 골프 여행 상품 출시
뉴스 05-09 12:36
‘노담밴드의 튼튼섬 모험’동화와 함께 전국 어린이 친구들을 찾아갑니다!
뉴스 05-02 11:12
국토교통부-미국 유타주 간 노면전차 협력 양해각서 체결
뉴스 05-02 11:00
회전교차로, “2차로형은 안전하게, 초소형은 편리하게”바뀐다
뉴스 05-02 10:55
샐릭스 ANYCAPE,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 본상 수상
뉴스 04-22 13:37
현대로템, 강원도 액화수소 충전소 실증 사업 수주
뉴스 04-22 13:15
현대차그룹, ‘2022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17개 수상 쾌거
뉴스 04-22 13:10
텔레다인르크로이, GaN·SiC 반도체 분석 위한 가장 정확한 측정 시스템 개발
뉴스 04-14 11:21
자동차 등록대수 2,500만대 돌파… 2명당 1대 보유
뉴스 04-1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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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경철 05-17 16:26

    청년들이 분석한 다문화 청소년의 급식 선택권, 인니 싱글맘의 빈곤 문제는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청년 인재들을 위한 사회 변화 실험터 ‘SUNNY’가 3개월간 정의한 사회 문제 분석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5월 14일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올 초 SK 사회공헌 전문 재단 행복나눔재단은 청년들의 사회 문제 해결 능력 고도화를 목적으로 20년 역사의 SUNNY를 재편하고, 신규 사업 ‘SUNNY Scholar’와 ‘SUNNY Global’을 론칭했다.SUNNY Scholar는 대학생이 사회 변화 활동에 참여하는 ‘경험’의 단계를 넘어, 직접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만드는 ‘주체자’의 단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 문제 분석 및 정의 과정을 중심으로 고도화한 육성 프로세스를 제공한다.SUNNY Global은 국내 거주 아시아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팀을 구성해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지속 가능하게 유지하기 위한 비영리 스타트업을 조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두 프로그램은 10개월간 총 세 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현재 사회 문제 분석 및 정의, 해결 방안을 고심해보는 첫 번째 과정을 마쳤다. 무엇보다 다양한 사회 문제 당사자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현장에 가야만 확인할 수 있는 어려움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SUNNY Global의 경우 해결하고자 하는 국가의 현지 멘토를 연결해 필드 조사를 진행했다.올해 ‘다문화’와 ‘사각지대’ 문제에 집중하는 SUNNY Scholar는 총 4팀의 청년들이 △발달 장애인의 직무 적응성 향상 △이주 노동자들의 직업 선택권 △저시력 시각 장애인의 도보 이동권 △국내 거주 무슬림 학생들의 급식 선택권 문제에 대한 분석 보고서를 공유했다.베트남,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등 7개 아시아 국가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 SUNNY Global은 △10대 임신으로 학교를 중퇴한 인도네시아 여성의 경제생활 참여의 어려움 △한국 사회 내 고려인 청소년(14~18세)의 적응 문제 △사회 차별에 따른 방글라데시 여성 한부모 가정의 빈곤 문제 △베트남 시각 장애인의 이동권 및 사회 참여율 저조 문제에 대한 분석 보고서 및 솔루션을 공유했다.행복나눔재단 써니루키팀 최주일 팀장은 “참가자들의 사회 문제 분석이 3개월이라는 시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세하고, 논리적”이라며 “청년들의 고심이 사회 문제를 실제적으로 해결하는 솔루션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충분한 자원과 교육을 제공해 잘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SK행복나눔재단 개요SK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재단이다. 혁신에서 소외된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이동직 05-17 16:24

    현대차그룹-에스오에스랩, 모바일 로봇용 라이다 공동개발 위한 MOU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17일 의왕연구소에서 현대차그룹 현동진 로보틱스랩장, 에스오에스랩 정지성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스오에스랩과 ‘모바일 로봇용 라이다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에스오에스랩(Smart Optical Sensors Lab)은 산업 및 차량용 고정형 라이다 센서를 개발하는 회사로, 에스오에스랩 라이다 센서는 기존 기계식 라이다와 비교해 △크기 △무게 △전력량 △가격 △내구성 부문에 강점을 보유 중이다. 현재 고해상도 2D/3D 라이다를 산업용 로봇과 항만 보안 부문 등에 판매 중이며, 국내에서 대표적인 라이다 전문 개발 회사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공동개발 협약은 현대차그룹이 지난해 12월 공개한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인 ‘모베드(MobED)’ 등 현대차그룹 모바일 로봇의 자율주행 성능 최적화를 위한 전용 고해상도 3D 라이다 개발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양사는 2년에 걸쳐 협업할 예정이다.이번 모바일 로봇용 라이다 공동개발을 위해 현대차그룹은 모바일 로봇 하드웨어 설계 기술 및 알고리즘을 지원하고, 에스오에스랩은 최첨단 3D 고해상도 라이다 설계 기술 및 S/W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다.현대차그룹은 이번 협업을 통해 라이다 센서를 소형화하면서도 단거리 물체 인식 범위를 획기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불규칙한 노면 위와 장애물 사이를 더욱더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모바일 자율주행 로봇을 개발할 예정이다.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 현동진 상무는 “현대차그룹 모바일 로봇에 최적화된 3D 라이다를 탑재함으로써 복잡한 실내외 공간을 자유롭게 자율주행하는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 상용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택배·배달, 1인용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사업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에스오에스랩 정지성 대표이사는 “로보틱스 분야는 모빌리티 시장에 혁신을 불러일으켜 궁극적으로 더욱더 나은 삶을 만드는 산업으로 로보틱스에 최적화된 안전하고 정확한 고해상도 3D 라이다 센서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현대차는 CES 2022에서 미래 로보틱스 비전을 공개하면서 로봇을 활용해 새로운 ‘Mobility of Things (MoT)’ 생태계를 구현하겠다고 선언했으며, 기아는 ‘2022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현대차그룹 차세대 사업인 로보틱스를 본격화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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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목숨보다 불법 건축이 우선이라는 옹진군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사람의 생명이 귀중한가 아니면 불법 건축이 우선인가를 옹진군은 답을 하지 않고 계속해서 불법 건축이 아니고 비닐하우스 가설건축 공사중 사망한 사람이 자기의 안전관리 부실로 사고가 났기 때문에 검찰에서 혐의없음으로 결정이 났다고 주장을 하면서 불법 건축과 연계해 조사를 해야 하는데 안 하고 있는 것이다.   사건의 전말은 인천 옹진군 영흥면 영흥북로343번길 76 장소에서 2019년 6월23일 무허가 증개축공사를 하다가 52세의 남성이 추락사를 당해서 머리를 크게 다처 뇌진탕으로 입원 일주일 만에 죽음을 맞이하는 불행하고 억울한 사망사고였다.   당시 시공자는 비닐하우스 설치만 250만원에 김씨에게 인건비 도급을 줬다며 모든 것을 죽은 김씨에게 1500만원의 노무사를 즉시 고용하고 서류를 조작해서 경찰과 노동부에서 진술해서 4개월만에 검찰에서 혐의없음으로 시공자는 모든 책임에서 면죄부를 받았다.   그 후 2년이지난 지금에 나타난 결과는 영흥면 영흥북로 343번길 76은 비닐하우스 농기계 간이시설 창고 공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기존에 있었던 작은 건물을 아치형 철재 파이프만 철거하고 증축 및 개축 공사를 했던 것이다     옹진군은 이 문제를 수도 없이 민원을 넣어서 증개축공사라고 해도 계속해서 비닐하우스 가설건물이라고 억지를 부리는데 지자체의 권한이 이렇게 막강한 줄은 몰랐다는 것이다.   불법 건축 공사를 하다가 철거를 안하고 있던 설비에 시야가 가려서 추락 사고로 사람이 죽었는데 현장에 가서 조사는 해보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 모든 것을 시공자의 말만 듣고 혐의없음으로 끝이 났다는 말만 앵무새 같이 하더니 1년이 넘어서야 계속되는 민원에 못이겨 사고 현장에 가서 대충 보았는지 가설건물 내부에 불법 중층을 설치 해서 사용을 하고 있다는 말로 해명이 끝난 것이다.   이 사고의 결정적인 문제는 건축주와 시공자는 공사 계약을 하고 사고가 발생할 때는 산재처리는 시공자가 책임진다는 계약서를 작성하고 가설건물 설계대로 비닐하우스 공사를 안하고 무허가 증 개축공사를 불법으로 하다가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시공자는 사망사고가 발생하자 증 개축공사를 덮기 위해서 주소가 없는 장소를 택하여 그곳에서 사망사고가 났다는 근거를 만들고 같이 작업하던 작업자 2명에게 주소가 없는 옹진군 영흥면 영흥북로 343번길 72-3으로 현장사고 사실확인서를 김모씨 이모씨 2명에게 받고 유가족에게서 주소가 같은 72 번지의 무일푼의 합의서를 받아서 경찰과 노동부에 제출해서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 사망사고 현장 주소가 조작이 되었던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옹진군청에 제출하고 같이 작업하던 작업자 2명에게 증축 및 개축 공사를 했다는 사실확인서를 받아서 옹진군 감사실에 줬음에도 아직도 비닐하우스 농기계 보관 창고라고 말하고 있는데 어떻게 비닐하우스 창고를 사람이 살고 있는 주택에 붙여서 공사를 할 수가 있는지 건축법에서 화재 때문이라도 불연재를 사용해서 공사를 해야 하는 것인데 이해가 안 되는 것이다.   무허가 불법 증개축공사를 하고 비닐하우스 가설건축이라고 억지를 부리는 옹진군청 담당직원들은 사람이 죽어서 2년이 넘도록 민원을 넣어도 건축주를 고발을 하는 것도 아니고 시공자와 건축주의 편의를 들어서 조작된 서류를 보고도 사망사고 사건을 불법건축과 관련된 것을 인정도 안하고 비닐하우스 가설건물이 맞다고 사건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어 유가족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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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센타이어, 독일 ‘더 타이어 쾰른 2022’ 전시 참가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독일에서 열리는 ‘더 타이어 쾰른 2022’에 참가해 제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타이어 쾰른은 타이어·휠·자동차 부품 등 타이어 산업 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넥센타이어는 △전기차용 △썸머 △윈터 △올시즌 △레이싱용 등 총 5개 카테고리에서 17개의 주력 제품을 전시한다.특히 넥센타이어는 유럽 환경에 적화된 올시즌 타이어인 신제품 ‘엔블루 포시즌 2’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엔블루 포시즌 2는 여름 빗길부터 겨울철 눈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후 조건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으로, ‘2022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은 바 있다.또한 포르쉐 ‘파나메라’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 중인 ‘엔페라 스포츠’ 제품을 차량과 함께 전시해 기술력과 품질을 알린다. 이와 함께 ‘EV Zone’을 구성해 기아 전기차 ‘EV6’에 공급하고 있는 EV 전용 타이어 ‘엔페라 스포츠 EV’를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한다.전시 부스에는 넥센타이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핵심 추구 가치인 Trendy, Innovative, Caring을 반영하고, 브랜드 슬로건 ‘we got you’와 브랜드 컬러인 ‘넥센 퍼플’로 포인트를 줬다.한편 올해로 창립 80주년을 맞은 넥센타이어는 축적된 기술력과 더불어 ‘이동’에 대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혁신적 변화를 지속해서 추구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테크기업이 만드는 하이엔드 리셀숍 ‘볼트제로’, 신사동 오픈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강남구 신사동에 최상급 세컨핸드 롤렉스, 오데마피게, 샤넬, 에르메스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편집숍 ‘볼트제로(Vault 0)’가 오픈된다.볼트제로는 성장하는 중고 명품 거래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 ‘신뢰도’를 내세운 신생 브랜드다. 수집품 조각 거래 플랫폼 운영으로 업계 노하우가 탄탄한 트레져러가 기획·운영을 맡는다.중고 명품 시장은 개인 간 거래 위주에서 플랫폼 기반 거래로 흐름이 이동하고 있다. 정·가품 판정, 안전한 보관 등 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소비자 공감을 얻었기 때문이다. 다만 그만큼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가격이 높아진 탓에 개인 간 중고 물품 거래도 여전히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볼트제로는 전문가의 정·가품 판단 및 품질 보증, 4중 보안 시스템 등으로 품질 및 보안을 지키면서도, 업계 대비 낮은 수수료를 책정해 가격 거품을 줄였다. 중고 명품 시장의 가격 데이터를 수집·처리해 ‘품질 대비 낮은 가격의 상품만을 소싱’하는 전략이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매장에서는 중고 명품 시계·가방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 상품군은 파인 와인(Fine Wine), 위스키, 슈퍼카 등으로 점차 늘어날 계획이다.트레져러와 협업을 통해 국내에선 만나기 힘든 초고가 수집품 전시도 열린다. 올 3월 트레져러가 소더비즈에서 약 2억원에 낙찰해 화제가 된 버질 아블로의 유작 ‘나이키×루이비통 에어포스 1’, 데미안 허스트의 첫 대체 불가능 토큰(NFT) ‘The Currency’, 국내 힙합신의 첫 NFT로 눈길을 끌었던 복면 래퍼 마미손의 ‘Suflex the trophy’를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트레져러 조각 모집에 참여한 ‘조각’ 소유주는 매장 론칭을 더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한 수집품당 조각을 20개 이상 소유한 소유주에게는 실물 확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기 때문이다.트레져러 개요트레져러는 중고 거래 플랫폼 ‘얼마야’ 앱과 고가 빈티지 제품 거래 웹 서비스 ‘트레져러’를 운영하는 회사다. 중고 거래가 점점 활성화하는 최근 트렌드에 발맞춰 탄생하게 됐다. 사실 가치는 주관적 표현이다. 누군가에게는 감성적 가치를 가질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당장 현금으로 환산할 수 있는 현금 가치 등을 뜻하는 것처럼 ‘가치’라는 단어가 대변하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트레져러가 초점을 맞춘 것은 동산 자산의 현금 가치로, 정해진 공식 없이 해당 물품의 인기도나 희소성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중고 물품부터 컬렉팅 영역까지 가격 트렌드를 캡처하는 것이다.

    퍼시스,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 34기 공개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가 5월 31일까지 34기 오피스 컨설턴트(OC)를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오피스 컨설턴트(OC)란 기업의 업무적·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오피스 공간을 제안하는 사무환경 전문가이다. 현재 약 100명의 오피스 컨설턴트가 전문적인 공간 지식과 체계적인 B2B 비즈니스를 통해 기업의 긍정적인 문화 형성에 이바지하는 사무환경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OC)는 본사의 대대적인 지원을 통해 양성된다. 퍼시스는 오피스 컨설턴트(OC)에 2년간 OC센터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사업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매월 지원금을 지급한다. 특히 약 2개월간의 집중교육 과정인 SE (Sales Experts)아카데미는 오피스 컨설턴트에 제공되는 가장 큰 지원 프로그램이다.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OC)는 사내외 전문 강사들을 투입해 퍼시스의 사무환경 컨설팅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 사업 활동에 필요한 핵심역량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개인영업 활동을 통해 수익 창출을 할 수 있다.퍼시스는 하이브리드 워크가 정착되면서 많은 기업에서 사무환경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것이 기회이며, 업계 1위 브랜드의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성장하고자 하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오피스 컨설턴트 지원 서류는 5월 31일까지 퍼시스 OC 모집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직무 관련 문의는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더욱더 자세한 정보는 퍼시스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퍼시스는 1990년대부터 사무환경의 중요성에 주목해, 사무환경을 연구하는 전담 조직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의 컨설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캠페인을 중심으로 기업의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연구해 스마트 오피스를 위한 솔루션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밀워키, 빠르고 정확한 디지털 공기 주입기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프리미엄 전동 공구 브랜드 밀워키(대표 박용범)는 디지털 시스템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공기를 주입해 비상시에도 신속한 수리와 보수가 가능한 신제품 ‘M18 공기주입기(M18 BI)’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타이어를 적절히 유지·관리하기 위해서는 제조업체가 권장하는 공기압(PSI)을 상세하게 맞추는 정확성이 요구된다. M18 공기 주입기는 트루필(TRUEFILL) 기술이 적용된 자동 압력 점검 기능이 디지털 게이지 판에 설정된 목표 공기압에 도달할 때 주입을 멈춰 타이어의 과팽창을 막는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날씨·온도·타이어 상태 등 공기압 충전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변수 속에서도 정확한 충전이 가능하다.아울러 동급 대비 2배가량 빠른 분당 40ℓ의 공기 전달 속도는 33인치 소형 트럭 타이어의 공기 충전을 1분 안에 완료한다. 사용자는 도로 위 급박한 상황을 비롯해 효율적인 작업이 필요한 상황에서 신속한 공기 충전 속도의 진면목을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대 150PSI까지 작동할 수 있어 광범위한 차량과 타이어에 작업할 수 있다.또 이 제품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손잡이는 사용자가 한 손으로도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특히 긴 길이의 공기 호스(92㎝)는 현장 상황에 맞춰 유연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도우며, 제품 아랫부분에는 진동 방지 고무가 적용돼 제품이 가동되는 동안 흔들림을 줄여 안전성을 향상했다. 밀워키는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을 손쉽고 빠르게 유지해주는 공기 주입기는 안전 운전에 필수적인 공구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편의와 현장의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이에 맞춘 최적화한 제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네오코리아, 주류 수입 브랜드 ‘서머홀 증류소’ 론칭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네오코리아(대표 석정우)가 스코틀랜드 주류 수입에 특화한 주류 수입 전문 브랜드 ‘서머홀 증류소(Summerhall Distillery) 코리아’를 설립하고 오크통을 형상화한 새로운 브랜드 로고를 공개했다.2011년 설립된 네오코리아는 여러 제품의 수출입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무역 회사로, 다양한 외국 제품들을 한국에 유통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설립한 서머홀 증류소 한국지사는 네오코리아와 영국 서머홀 증류소의 계열사 자격으로 한국에 주류 수입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최근 2년간 스코틀랜드에 대한 시장 조사를 통해 한국인 입맛에 맞는 제품과 브랜드를 선별해 왔으며, 이 과정을 통해 선정된 스코틀랜드 서머홀 증류소 본사와 최종 계약까지 마친 상태다.서머홀은 1710년에 설립된 양조장으로 지금은 시민들에게 개방돼 연극, 아방가르드 예술, 최고의 라이브 음악 콘서트, 강연, 디자인 워크숍 및 어린이 행사가 열리는 아트 허브 등으로 활용되면서 여전히 소규모 양조장도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이곳은 예술, 디자인, 음식, 주류처럼 모든 분야에서 흥미롭고 훌륭한 일이 일어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영국 서머홀 증류소 본사 담당자는 “이곳에서 받은 다양한 영감과 경험이 오랫동안 애주가들에게 사랑받는 위스키와 진을 만들 수 있게 된 배경이 됐다”고 말했다.네오코리아 석정우 대표는 “빠르면 8월쯤 영국 스코틀랜드 서머홀 증류소의 새로운 위스키 브랜드가 한국에 첫선을 보일 것”이라며 “이를 위해 대형 주류 도매상들과 공급 물량을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네오코리아 개요2011년 설립된 네오코리아는 여러 제품의 수출입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무역 회사로, 선진 거래 기법 및 자금 조달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 연결망을 바탕으로 빠르고 광범위한 정보 수집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어반브레이크 2022, 7월 21~24일 코엑스에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지난해 여름 ‘힙하고 핫한 전시’로 입소문이 나며 2021년 팬데믹 절정기에도 4만 명이 다녀간 ‘어반브레이크’가 돌아온다.‘어반브레이크 2022’는 7월 21~24일 나흘간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리며, 더 강력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프로그램으로 아시아 최대 어반&스트리트 아트 페어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어반브레이크는 매년 국내외 어반 아트 및 스트리트 컬처 신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들과 협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는 오픈콜을 통해 지원한 작가 중 어렵게 선정한 20팀(40명)을 비롯해 450여 명의 작가가 120개 부스에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어반브레이크에서 처음 공개되는 신작들이 준비되고 있으며 △특별전 △라이브 퍼포먼스 △아트토이 △NFT △대형 미디어월 등 다채로운 형태로 관람객과 만날 예정이다.올해는 매년 높은 관심을 모으는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제2의 커즈(KAWS)’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멧 곤덱(MATT GONDEK)의 어반브레이크 컬래버레이션 아트토이가 전 세계 동시 공개될 예정이며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BAKSY), 디페이스(D.FACE), 인베이더(INVADER), 로비(ROBY DWI ANTONO) 등의 작가가 참여를 확정했다.어반브레이크 2022의 또 다른 관람 포인트는 예술의 확장성에 주목한 특별전이다. 지난해보다 더 핫해진 아트카 특별전과 최정상급 웹툰 작가 4인의 특별한 전시를 만날 수 있다. 이 밖에 어반브레이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트토이 특별전과 타투 특별전, 메타버스와 NFT의 만남도 준비돼 있다. 참여 아티스트 라인업은 어반브레이크 인스타그램(@urbanbreak_official)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장원철 어반브레이크 대표는 “어반브레이크 2022는 자기만의 고집과 개성으로 세계 어반 아트와 스트리트 컬처 분야를 풍성하게 장식해온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새롭고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는 예술의 확장성에 주안점을 뒀다”며 “특히 지난해 NFT LAB 설립을 통해 자체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과 NFT 아트 플랫폼 론칭을 준비 중으로, 올여름 오프라인 전시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마, 캘리포니아 물류 창고서 전기 트럭 운행 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스포츠 기업 푸마(PUMA)가 로스앤젤레스 항구에서 캘리포니아 토런스에 있는 자사 물류 창고로의 물품 운송에 전기 트럭을 투입해 운행을 시작했다.이는 사업 전반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회사 전략에 따라 이뤄졌다.푸마의 운송 파트너 NFI가 운영하는 컨테이너 화물트럭인 프레이트라이너(Freightliner)는 최초의 시험 차량이다. 푸마는 2022년 3분기까지 5대의 전기 트럭을 투입해 항구에서 창고까지 물품을 운송할 계획이다.헬무트 라이프브란트(Helmut Leibbrandt) 미주 공급망 관리/물류 수석부사장은 “이는 더 친환경적 물류를 구현하기 위한 큰 진전”이라며 “천연액화가스(LNG)나 청정 디젤 트럭을 사용하는 대신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항구에서 창고로 상품을 옮길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항구에서 토렌스 유통 센터로 물품을 나르는 전기 트럭은 전체 사업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려는 푸마의 또 다른 중요한 전략적 요소다. 지난달 푸마는 2017~2021년까지 자체 탄소 배출량과 구매한 에너지의 탄소 배출량을 88% 감축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푸마는 이 기간 견조한 매출 성장을 기록하면서도 사업에서 탄소 집약도가 가장 큰 공급망에서 탄소 배출을 줄였다.존 아마토(John Amato) NFI 수석부사장은 “승용차 부문에서는 전기 자동차가 이미 보편화했지만, 전기 트럭은 이제 막 출발점에 섰다”며 “푸마가 프로젝트에 함께해 일상 운영에서 이 신기술을 적용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푸마(PUMA) 개요푸마는 신발, 의류 및 액세서리를 디자인, 개발, 판매, 홍보하는 세계 굴지의 스포츠 브랜드다. 푸마는 70년 넘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육상 선수를 위해 빠른 질주를 돕는 제품을 개발하며 스포츠와 문화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푸마는 축구, 달리기, 트레이닝, 농구, 골프,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탁월한 성능을 구현하고 스포츠 정신이 담긴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공급하며, 유명 디자이너 및 브랜드와 협업해 스포츠의 영향력을 거리 문화와 패션에 접목하고 있다. 푸마 그룹(The PUMA Group)은 푸마, 코브라 골프(Cobra Golf), 스티치드(stichd) 등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현재 독일 헤르초게나우라흐(Herzogenaurach)에 본사를 두고 120여 개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약 1만6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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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초록여행, ‘코로나 블루 개선’ 가족여행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기아 초록여행이 ‘코로나 블루 개선’을 위한 가족여행 공모를 진행한다.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기간 동안 우리 국민이 느끼는 우울 점수는 5.04점에 달하고, ‘우울 위험군’의 비중은 2020년 3월 17.5%에서 2021년 12월 18.9%로 올랐다(국민건강실태조사. 2021.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우리 사회의 ‘코로나 블루’가 심각한 상태에 이른 것이다.특히 장애인 가정의 경우 그간 이용하던 복지기관의 휴관, 돌봄서비스의 중단, 돌봄 제공 인력의 부족 등으로 우울감의 심화는 물론 돌봄 부담이 매우 높았다.사회적 거리가 완화돼, 일상 회복을 맞이하고 있으나, 장애인 가정의 치유 지원은 보이지 않는다. 조금이나마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 위해 기아 초록여행에서는 장애인 가정의 ‘코로나 블루’ 해소를 위한 치유여행을 지원한다.코로나19 상황 속 휴교·휴관 등으로 가정 내 돌봄 과중으로 지친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6월 15일까지 초록여행 누리집을 통해 사연을 접수하고 있다.선정된 장애인 가정에는 하계휴가기간 동안 최대 2박 3일간 여행이 제공되며, 휠체어를 탑재할 수 있는 차량과 유류 만충 지원, 치유여행 활동비 20만원, 운전기사를 지원한다. 보행이 불편한 분에게는 여행용 전동휠체어도 무상 대여한다.또한 5월 16일부터 초록여행 전 권역(서울, 부산, 광주, 대전, 강릉, 제주)에서 차량을 이용하는 장애인 고객에 ‘친환경 칫솔과 스트로우 세트’를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내 각 권역사무소에서 차량을 이용하는 장애인 고객은 친환경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단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자동 종료된다.기아 담당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장애인 가정에서 코로나로 인해 겪은 답답함을 벗어나 장애인분들의 여행이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초록여행은 올해 초 저탄소·친환경 여행문화와 장애인 여행 활성화 접목 계획 실천을 위해 각종 여행 지원에 친환경 주제 접목, 여행 시 제공되는 간식을 친환경 포장제품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향으로 계획을 실천 중이다.그린라이트 개요사단법인 그린라이트는 모빌리티 전문 NGO로 사회 구성원의 이동권을 지원한다. 그린라이트가 지향하는 이동권은 단순한 이동의 지원을 넘어 사회 문화 여가 등 생활 전 영역의 아름다운 이동을 지향한다.

    항공안전기술원, ‘국내 1호 항공보안장비’ 성능인증서 수여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항공안전기술원(원장 이대성)은 13일 국내 보안장비 제작자 뉴원에스엔티에서 개발한 폭발물 흔적 탐지 장비*에 대해 국내 1호 항공보안장비 성능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안 검색 시 휴대 수하물, 위탁 수하물, 항공 화물 등에 묻어 있는 화학 성분을 분석해 폭발물이나 폭약 성분의 흔적을 탐지하는 장비.이 수여식에는 장비 제작자 뉴원에스엔티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항공보안 유관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에 성능인증서가 발급되는 장비는 2021년 10월에 성능인증에 착수해 약 7개월 동안 진행된 제작자 품질시스템 평가와 성능평가시험 결과를 토대로 인증심사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국내 1호 성능인증 항공보안장비’라는 영예를 얻게 됐다.항공보안장비 성능인증제도는 2018년 도입돼 올해로 시행 5년 차를 맞이한다.그간 항공안전기술원은 인증기관 위탁 지정 이후 제도 홍보, 인증 기준 개정, 시험 절차 수립 등 제도 발전을 위해 인증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해왔다.이번에 발급되는 성능인증서는 항공보안장비 성능인증제도 발전을 위해 항공보안 산·학·연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의 산출물이며, 항공안전기술원은 앞으로 국내 인증제도가 유럽 및 미국 등 주요 항공보안 선진국가 인증제도에 버금가는 수준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이날 항공안전기술원 이대성 원장은 제도 도입과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국토교통부와 성능인증을 위해 애써준 뉴원에스엔티에 축하와 응원의 인사를 전했다.또한 이대성 원장은 “2022년은 국내 항공보안장비 성능인증제도가 자리매김하는 해로, 현재 진행 중인 엑스선검색장비 등이 성능인증 2호, 3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증기관으로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항공안전기술원 개요항공안전기술원(KIAST)은 민간항공기·공항·항행시설 등에 대한 안전성·성능 등을 시험하고 인증하는 업무와 항공 안전에 영향을 주는 위해요인 식별·분석, 항공사고 예방 기술 개발 및 국제표준 연구 수행 등 항공 안전 확보를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유블럭스, 지스페이스와 파트너십 체결로 미국·유럽에서 중국 지리 그룹의 고정밀 위치 추적 솔루션 확대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위치 추적과 무선 통신 기술 및 서비스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인 유블럭스(u-blox, 한국지사장: 손광수)가 세계적인 항공우주 정보 및 통신(AICT)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전문 기업인 지스페이스(Geespace)와 고정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각 사의 보정 서비스(augmentation service)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양 사는 미국, 유럽, 중국 시장에서 차량 분야를 우선적으로 각자의 서비스 제공 사업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신뢰성과 경제성이 뛰어난 고정밀 위치 추적 제품의 출현으로 GNSS 솔루션의 정확도가 오차 범위 수십 센티미터 수준까지 향상했다. 이를 통해 자동차용뿐만 아니라 산업용과 로봇 분야에서도 엄청나게 다양한 신규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보정 정보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지역이 파편화돼 있다는 점이 고정밀 솔루션의 글로벌 확산에 걸림돌이 돼 왔다. 글로벌 확산이 가능하려면 전 세계적인 커버리지가 필요하며,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는 자동차 및 산업 분야 고객들에게 양산형 고정밀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단일화된 요금 체계와 사업 모델이 필요하다. 또한 요구하는 기술 사양과 서비스가 저마다 다르다는 점도 이런 솔루션 개발을 복잡하게 만든다.유블럭스와 지스페이스가 체결한 이번 MoU의 목적은 양 사가 협력해 미국, 유럽, 중국 시장의 고객들에게 완전한 스택의 고정밀 위치 추적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지스페이스는 모회사인 지리 그룹(Geely Group)에 차량용 GNSS 보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번 MoU 체결로 유블럭스 포인트퍼펙트(PointPerfect) GNSS 보정 서비스를 활용함으로써 지리 자동차 내의 다양한 브랜드들로 커버리지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유블럭스도 이번 제휴를 통해 포인트퍼펙트 서비스의 커버리지를 확대해 중국 시장을 겨냥하는 고객들에게 포괄적인 고정밀 솔루션을 제공하고, 개발 및 물류 작업을 간소화할 수 있게 됐다.딩성(Ding Sheng) 지스페이스 CTO는 “GNSS 제품 및 솔루션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신뢰할 수 있고 혁신적인 전문 기업인 유블럭스와 제휴를 맺게 돼 기쁘다”며 “우리는 이번 협력으로 미국과 유럽 자동차 시장을 지원하고, 우리의 고객과 자동차 운전자들이 우리 제품에 기대하는 높은 기술 수준을 충족하는 매우 경쟁력 있고,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프랑코 드 로렌조(Franco de Lorenzo) 유블럭스 서비스 제품 센터 제품 담당 수석은 “우리는 지스페이스와의 협력으로 APAC 지역에서 서비스 및 솔루션 공급을 확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우리는 이를 통해 중국향 제품을 준비 중인 미국과 유럽 고객들에게 포인트퍼펙트 서비스와 고정밀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유블럭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소식들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지스페이스 개요지리 기술 그룹(Geely Technology Group)의 혁신적인 계열사인 지스페이스(GEESPACE)는 항공우주 정보 통신(AICT) 인프라 및 솔루션의 세계적 선도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스페이스는 회사의 포괄적인 고정밀 측위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해 중국에 PPP-RTK 기준국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2022년 1월 지스페이스는 알고리즘 검증을 위해 중국 전역에서 첫 번째 전국 시험 구동을 마쳤다. 지스페이스의 포괄적이고 정교한 고정밀 측위 시스템은 2022년 중반에 양산형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유블럭스 개요유블럭스(SIX:UBXN)는 자동차, 산업 및 소비가전 시장을 위한 위치 추적과 무선 통신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유블럭스의 스마트하고 신뢰도 높은 솔루션과 서비스 및 제품은 사람, 자동차 및 기계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고 셀룰러 및 근거리 무선 통신망에서 무선 통신을 가능하게 한다. 칩과 모듈 제품군, 보안 데이터 서비스 및 연결 등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유블럭스는 사물인터넷(IoT)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신속하고 효과적인 비용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고객사에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유블럭스는 스위스 탈빌(Thalwil)에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유럽, 아시아, 미국 지사를 통해 전 세계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엠앤케이-가상 인플루언서 ‘미나K’, 국제 행사 HALO 프로젝트 참가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엠앤케이의 가상 인플루언서 ‘미나K’가 HALO 국제 프로그램에서 컬래버 요청을 받아 ‘HALO SHOW’에 참가했다.HALO 프로젝트의 HALO SHOW는 현존하는 가상 인간 999개의 아바타를 대체 불가능 토큰(NFT)화해 메타버스에서 전시하고, 이 가운데 11개 아바타를 선발해 데뷔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아바타들이 속속 추가로 참여해 전시가 풍성해지고 있다.일반적인 NFT는 2D 일러스트 등의 이미지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헤일로(HALO) 레이블 주최로 3D 아티스트 커뮤니티와 협업해 버추얼 인플루언서 아바타를 전시·선발한다. 4월 19일 참가 아바타들이 대외에 처음 공개돼 ‘가상 인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온라인으로 전시가 이뤄지다 5월 말 프로젝트가 종료된다.HALO 프로젝트에 제출된 미나K의 이미지는 NFT를 통해 장당 2ETH에 판매되고 있다.가상 인간은 돌발 행동이나 이슈에 휘말리는 등 휴먼 리스크가 없고 장소 대여비, 의상 등의 소품과 인건비 등 이미지 제작에 필요한 실물 현장비용이 들지 않는다. 이런 장점을 앞세워 신흥 브랜딩 소스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미 국내외 다양한 가장 인간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현재 특허백화점의 최고 경영자(CEO)로 활동하고 있는 가상 인플루언서 미나K는 중소기업 온라인 홍보 지원을 위해 온라인 라이선스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중소기업도 저렴한 비용으로 가상 인플루언서 마케팅 소스를 활용할 길이 열려 숨어있던 뛰어난 제품과 가능성 있는 기업들이 이를 통해 빛을 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미나K의 소셜 미디어가 공개되고 해외에 NFT로 알려지는 만큼, 수출 바우처 등 제품 수출을 목표로 해외 홍보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여러 중소기업과 협업 및 활발한 활동으로 가상 인플루언서로서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엠앤케이 개요엠앤케이는 정부 지원 사업의 주요 수행 기업으로 온라인 마케팅, 영상 제작, 디자인 파트 등을 진행한다. 연간 100여곳이 넘는 기업을 만나 일을 수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쿠퍼비전, 소아 근시 관리 위한 마이사이트® 원데이렌즈 7년 장기 임상 연구 결과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세계적인 콘택트렌즈 제조사이자, 소아 근시 진행 완화 및 관리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쿠퍼비전(CooperVision)은 마이사이트® 원데이(MiSight® 1day)의 7년 장기 임상 연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이 연구에 따르면, 치료 중단 12개월 후 연구 대상자의 평균 안축장 길이 변화에 있어 리바운드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이를 통해 근시 진행 완화 효과가 장기간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1][2]*근시 진행 완화를 위한 마이사이트 원데이는 8~12세 소아에서 시력 교정 및 근시 진행 완화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이 연구는 오랫동안 지속 수행된 소아 근시 진행 완화를 위한 소프트 콘택트렌즈 임상 시험이다. 쿠퍼비전은 다양한 임상을 통해 이미 마이사이트 원데이 치료가 근시 진행 속도를 지속해서 완화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연구는 처음 6년 동안 마이사이트 원데이 렌즈를 착용한 집단과 마이사이트 원데이 렌즈로 교체해 3년 동안 착용한 대조군을 관찰한 것이었다.[2]마이사이트 원데이의 7년 임상 연구를 분석한 결과, 소아 근시의 초기 치료가 환자에게 높은 수준의 근시 진행 완화 효과를 제공함을 입증했다. 비정상적인 안축장 성장이 8~18세에 이르는 모든 시험 대상군에서 평균 약 50% 억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3]. 소아 근시는 나이가 어릴수록 더 빨리 진행되기 때문에[4], 초기에 마이사이트 원데이 렌즈를 착용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그 누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3].이번 연구 참가자들의 치료 효과 유지를 평가하기 위해 7년 차에 마이사이트 원데이 렌즈를 단초점 콘택트렌즈로 교체했다. 이후 근시 진행 속도는 같은 연령대에서 예상되는 근시 진행 변화 정도만 관찰됐으며, 3~6년 동안 마이사이트 원데이 착용을 통해 얻은 근시 치료 효과에 대한 이점을 잃지 않았음을 확인했다.[1][2]**이번 연구책임자 중 니콜라 로건 박사(영국 애스턴대학교 검안학 및 생리광학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7년 동안 아이들이 청소년으로 성장하는 것을 지켜봤다. 근시 진행 완화 효과가 유지되는 것을 확인하면서 개인적, 직업적으로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마이사이트 원데이 렌즈가 더 널리 보급되고, 근시 관리의 표준이 됨으로써 다른 안과 전문의들도 같은 기쁨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쿠퍼비전 코리아의 최의경 사장은 “서울 소재 고등학교 남학생의 96.5%가 근시(5)라는 사실은 놀랍고도 안타까운 일이다. 근시는 초기에 관리하지 않으면, 각종 안질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부모의 관심과 안과 전문의들의 적극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마이사이트 원데이 7년 임상 연구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소아 근시 진행 완화 효과를 공유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또 “이번 임상 연구를 통해 다양한 나이 및 근시 진행 정도와 별개로, 근시 관리를 언제 시작하든 마이사이트 원데이가 근시 진행 완화 및 효과 유지에 도움을 주는 것을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마이사이트 원데이 임상 결과를 통해 국내 소아 근시 환자들에게 장기 효과가 입증된 근시 관리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근시 - 국가적 건강 문제세계보건기구(WHO·World Health Organisation)는 근시를 세계적인 공중 보건 문제로 규정했다. 많은 동아시아 국가에서 고등학교 졸업생의 80~90%에 이르는 학생들이 근시로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10~20%는 시력을 위협하는 병리학적 근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6][7][8]한국의 제7기 국민건강영양조사 2016-2017에 따르면 5세~8세 어린이의 65.4%가 근시이며, 6.9%는 고도 근시인 것으로 나타났다.(9)그러나 근시는 진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나이가 들수록 더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 제7기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는 5세와 6세 어린이의 약 15%만이 저근시를 가지고 있지만, 18세가 되면 80%가 근시이고, 20%는 고도 근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9]면책 조항은 마이사이트® 원데이(MiSight® 1day)에 대한 FDA 승인 조건으로, 미국에서 승인된 이후 진행된 연구를 통해 치료 1년 후 근시 감소 효과 안정성에 대한 추가 평가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예비 국제 연구 데이터에 따르면, 평균 3년 또는 6년 동안 마이사이트 원데이를 착용 후 14~19세에 치료를 중단한 어린이의 경우, 안구 성장 속도가 해당 연령대에서 예상되는 평균 근시 진행 속도를 나타냈다.** 3년 동안 단초점 원데이 렌즈와 비교한 것이다. 치료 시작 연령대는 8세~12세가 적합하다.낮 동안 착용하는 마이사이트 원데이(재질명 : Omafilcon A) 소프트 콘택트렌즈의 사용법은 안질환이 없고, ≤0.75디옵터 근시로 -0.75 ~ -4.00디옵터의 굴절(구면 렌즈 대응치)이 있는 8~12세의 어린이가 치료를 시작하면 근시 진행 속도를 완화하고, 근시 굴절을 교정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렌즈는 일회용이며, 매일 사용 후 반드시 폐기해야 한다.[1] Chamberlain P, Arumugam B, et al. Myopia Progression on Cessation of Dual-Focus Contact Lens Wear: MiSight 1 day 7-Year Findings. Optom Vis Sci 2021;98:E-abstract 210049[2] Hammond D, Arumugam B, et al. Myopia Control Treatment Gains are Retained after Termination of Dual-focus Contact Lens Wear with No Evidence of a Rebound Effect. Optom Vis Sci 2021;98:E-abstract 215130[3] Arumugam et al. Modelling age effects of myopia progression for the MiSight 1 day clinical trial. ARVO 2021[4] Chua, Sharon & Sabanayagam, Charumathi & Cheung, Yin-Bun & Chia, Audrey & Valenzuela, Robert & Tan, Donald & Wong, T-Y & Cheng, Ching-yu & Saw, Seang-Mei. (2016). Age of onset of myopia predicts risk of high myopia in later childhood in myopic Singapore children. Ophthalmic and Physiological Optics. 36. 388-394. 10.1111/opo.12305[5] Jung et al. Prevalence of Myopia and its Association with Body Stature and Educational Level in 19-Year-Old Male Conscripts in Seoul, South Korea. Invest Ophthalmol Vis Sci. 2012;53(9):5579-83.[6] Brien A. Holden et al. Global Prevalence of Myopia and High Myopia and Temporal Trends from 2000 through 2050. Ophthalmology Vol 123, Issue 5, May 2016, Pages 1036-1042[7] Ma Y, Qu X, Zhu X, et al. Age-specific prevalence of visual impairment and refractive error in children aged 3-10 years in Shanghai, China. Invest Ophthalmol Vis Sci. 2016;57(14):6188-6196.[8] Morgan IG, Ohno-Matsui K, Saw SM. Myopia. Lancet. 2012;379:1739-1748.[9] Kim et al. Factors associated with myopia in Korean children: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2016-2017 (KNHANES VII). BMC Ophthalmolog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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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문화재단, 창작공간 봄시즌 전시 ‘지구와 예술-핸드셰이킹’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이 다름을 창작과 협업의 시작으로 바라보는 ‘2021-2022 공동창작 워크숍’의 결과전시 ‘지구와 예술_핸드셰이킹(handshaking)’을 16일(월)부터 29일(일)까지 윈드밀(용산구 원효로13)에서 개최한다.‘공동창작 워크숍’은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네 개의 창작공간(금천예술공장, 신당창작아케이드, 서울무용센터, 잠실창작스튜디오) 전·현 입주 예술가들이 참여해 여러 감각과 매체로 함께 작업하는 프로젝트다. 회화, 조각, 영상, 사진, 공예, 안무,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김영미, 김은설, 김하경, 김현진, 문서진, 손상우, 송주원, 이민희, 이선근, 이우주, 장해림, 전보경, 정원, 정혜정 등 14명의 예술가가 3개 팀을 이뤄 ‘지구와 예술’을 주제로 공동 작업을 이어온 바 있다.이번 전시는 1년 동안 △개인 △개인과 개인의 관계 △개인과 지구의 관계 △예술과 지구의 지난 관계 △인간이 아닌 모든 것의 새로운 관계를 차례로 짚는다. 기존의 시야를 바꾸고 확장하는 공동 워크숍, 팀별 워크숍, 오픈 워크숍 등 총 20회 이상의 워크숍을 통해 고민한 예술가들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다.전시의 부제인 핸드셰이킹(handshaking, 악수)은 서로를 평등한 존재로 인정하고 우호적인 마음으로 관계를 맺고자 하는 인사를 의미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는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란 질문을 넘어 ‘우리는 지구와 악수할 수 있을까’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지구와 새로운 관계를 맺기 위해 지구에 공존하는 모든 존재와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는 예술적 실천이기도 하다.팀 ‘움닷’은 △김현진(서울무용센터) △문서진(금천예술공장) △송주원(금천예술공장) △이우주(잠실창작스튜디오) △장해림(신당창작아케이드) △전보경(금천예술공장)이 인간을 지구의 주인이 아닌 임시 거주자로 바라보고 인간이 지구의 (비)생명체들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어떤 움직임과 태도로 지구를 대할 것인지에 대해 따로 또 같이 고민한 결과물을 펼친다.팀 ‘비둘기들’은 △김은설(잠실창작스튜디오) △김하경(신당창작아케이드) △이민희(잠실창작스튜디오) △정원(신당창작아케이드) △정혜정(금천예술공장)이 함께했다. 고립돼 보이지만 수면 아래로 모두 연결된 섬을 주제로 삼아 전혀 다른 일처럼 보이지만 전부 얽혀있는 지구적 문제들을 다룬다.팀 ‘뷰티풀플랜’은 △김영미(금천예술공장) △손상우(신당창작아케이드) △이선근(잠실창작스튜디오)이 모였다. ‘만약 지구가 당장 종말한다면 우리가 맞는 종말의 모습과 풍경은 어떨까’란 질문에서 시작해 끔찍하고 비극적인 이미지가 연상되는 종말의 모습을 아름다움으로 담아낸 공동 작업을 선보인다.워크숍과 전시를 기획한 장혜정 큐레이터는 “1년간 서로가 서로의 동료이자 질문자가 돼 지구와 예술의 과거를 되짚고, 현재의 관계를 각성하며, 미래의 관계를 새롭게 설계하기 위한 지식과 고민을 공유했다”며 “전시를 통해 예술가들의 시도에 공감하는 한편, 관람객 각자가 관계에 관해 질문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서울문화재단 창작공간 봄시즌의 하나인 이번 전시는 전시 기간 별도의 예약 없이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방문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유형의 가수 재일교포 3세 보라, 타이틀곡 ‘아싸’로 한국 활동 시작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재일교포 가수 ‘보라’가 2022년 봄 앨범을 발표하고 한국에서의 활동을 시작한다.타이틀 곡은 보라 작사, 김연호 작곡의 ‘아싸’이다. 이번 앨범에는 ‘아싸’와 본인이 작곡까지 한 ‘훔친 사랑’을 포함해 모두 10곡이 담겨 있다.가수 보라는 다양한 커리어를 지니고 있다. 보라는 일본에서 오래전부터 메구스라는 중견 건설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기업가(CEO)다. 일본은 물론 한국, 미국, 튀니지, 홍콩, 말레이시아에서도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메구스 코스메틱이라는 브랜드로 친환경 원료의 화장품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메구스 캐릭터라는 캐릭터 지적재산권의 개발 운영도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프로 라이선스를 가진 복서이기도 하고 패션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 외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사업에도 관여하고 있다.이러한 그녀의 활동은 미국 언론인 ‘LA 타임스’에 글로벌 슈퍼우먼 CEO라는 타이틀로 기사화되기도 했다. 보라는 경제 전문지 ‘이코노믹 리뷰’에 경제 관련 칼럼도 썼다. 멀티테스킹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대단한 재능의 소유자다.보라의 음악 또한 경계선 위를 오가는 느낌으로 다가온다. 타이틀곡 ‘아싸’가 특히 그렇다. 가야금으로 시작되는 전주와 간주에 레게 리듬과 트로트가 어우러지는 느낌이 독특하다. 그녀의 삶도 음악도 확실히 특이한 유형이다.음악 외적인 부분이지만 해외에서 오래 거주한 사람으로서 보라만큼 한국어를 하는 사람도 흔치는 않다. 우리말 구사 능력은 완벽에 가깝다. 자신이 지니고 있는 한국인으로서의 문화적 DNA를 확인시키고자 하는 그녀의 노력이 읽히는 부분이다.앨범에는 타이틀 곡인 ‘아싸’와 ‘훔친 사랑’ 이외에도 ‘돌아와요 부산항에’(황선우 작사 작곡), ‘안 오실까봐’(유정 작사, 고봉산 작곡), ‘얼굴’(심봉석 작사, 신귀복 작곡)과 같이 우리 귀에 익은 레파토리도 포함돼 있다.새 정부 출범과 함께 한국과 일본을 잇는 새로운 문화 아이콘으로서 가수 보라의 활약이 기대된다.캐릭터메구스 개요캐릭터메구스는 세계 5개국 제조, 판매망을 가진 다국적 글로벌 기업 인터내셔널 노보로 그룹 산하 회사로 친환경 무공해 순수 천연물질만으로 화장품, 샴푸, 향수, 세제, 에센스 등을 제조, 보급해 주사용층인 여성들에게 건강과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가정과 사회를 밝게 하며, 자연과 환경을 가꾸고 보전하는 데 앞장서는 그린기업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있다.

    포크계 라이징 스타 박창근, ‘박철의 방방곡곡’서 한 때 ‘늘 영’이라 불린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가 배출한 마성의 포크 뮤지션 박창근이 5월 11일(수)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 TBN 한국교통방송 ‘박철의 방방곡곡’에 출연해 라이브 실력과 정감 넘치는 입담을 과시했다.탤런트 박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박철의 방방곡곡’의 수요일 코너 ‘라이브 가요스토리’에 출연한 박창근은 감성적인 라이브와 음악 이야기를 들려주며 청취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박창근은 DJ 박철을 ‘가장 대중적이나, 대중적이지 않은 자유로움을 겸비한 오묘한 사람’이라 표현하며 DJ 박철과의 끈끈한 친분을 과시했다. 아울러 이날 박창근은 박철이 진행하는 한국교통방송의 공개방송에는 출연료와 상관없이 무조건 출연하겠다는 약속을 남겼다.이날 박창근은 ‘그날들’, ‘외로운 사람들’, ‘나에게’ 등 최근 우승한 ‘내일은 국민가수’ 경선 과정에 불렀던 노래들과 자작곡을 주옥같은 감성의 라이브로 소화하며 ‘김광석의 환생’, ‘포크계의 모차르트’라는 진행자의 찬사를 끌어냈다.특히, 지난해 피쳐링한 노래 ‘오월의 꽃잎’에 ‘늘 영’이라는 예명을 사용하게 된 이유를 털어놓아 청중의 웃음을 자아내었다. ‘늘 영’이라는 예명에는 미국의 포크 뮤지션 닐 영(Neil Young)을 좋아하는 박창근이 ‘언제나 젊은’ 가수로 활동하길 바라는 모 방송국 PD 친구의 깊은 뜻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DJ 박철은 포크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인 박창근의 재능을 극찬, ‘포크계의 BTS’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는 덕담을 나누며 대담과 라이브를 맛깔나게 끌어냈다.박창근은 14일(토)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열리는 TBN 라디오택트 콘서트 ‘숲속열린음악회’에 출연하기도 했다.도로교통공단 개요도로 교통 안전의 중심, 선진 교통 문화의 리더 도로교통공단은 공정한 운전면허 관리와 교통안전 관련 교육·홍보·연구·방송 및 기술 개발을 통해 교통사고 감소와 예방에 노력하는 준정부기관이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제23기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권구연)는 5월 14일 토요일 센터에서 ‘제23기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이 2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정책 수립 및 시행과정에 청소년 스스로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하는 기구이며,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조례 제5조 규정’에 의거해 위촉한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제23기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당연직 29명, 위촉직 15명 등 총 44명이 임명됐으며, 기본 소양 교육과 위원장 선출 및 선배 위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1년간 경기도 청소년참여플랫폼 ‘청출어람’을 활성화해 경기도 청소년의 의견이 경기도와 중앙정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등을 해나갈 것이다.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권구연 센터장은 “2년 만에 참여위원회의 대면 활동이 시작된 만큼 청소년이 진정으로 원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민주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참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개요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거 청소년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청소년 활동 연구, 프로그램 개발, 정보 제공 및 청소년 자원봉사, 수련활동인증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등을 운영하는 경기도 산하 기관이다.

    뮤지컬 ‘정의’ 6월 개막, 스마트폰으로 인해 단절된 세상 속 진정한 소통을 찾아가는 공연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사회적 고립감에서 벗어나 말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하는 뮤지컬 ‘정-의’가 6월 1일 한양레파토리씨어터에서 막을 올린다.스마트폰의 등장은 우리 삶을 편리하게 만들었지만, 이는 오히려 주변 이들과의 소통을 단절시키는 현상을 만들었다. 또한 코로나19로 사람과의 만남이 줄어들면서 대화를 나눌 기회는 더욱 사라졌다.뮤지컬 ‘정-의’는 말을 잃은 어린아이 ‘정의’를 위해 정의의 할머니가 손녀가 말을 하고, 움직이고, 웃을 수 있도록 이야기 속 세상으로 데려가는 극중극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야기 속 세계에서는 세종대왕과 정의공주가 백성들에게 한글을 알려주기 위해 소통하는 장면들이 등장한다.공연 구성에는 예술감독 연경진을 필두로 연출과 각색에 전승환, 작가 이수현, 안무 염정연, 작곡가로는 마임사운드웍스의 최재희, 윤용준이 참여했다. 이들은 극에서 소통의 대표적인 방법으로 ‘한글’을 선택해 한글의 양식화된 움직임, 음악, 글이 표현 요소로 작용할 수 있도록 무대를 구성했다.이번 극에서는 색다른 연출방식뿐만 아니라 현대의 차가운 도시 이미지와 과거 어린 시절 느꼈던 따뜻한 이미지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세대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어린아이부터 할머니 역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배우를 캐스팅해 각 세대의 소통방식을 드러냈다. 특히 몸으로 무대 장치를 만들고, 한글을 표현하고, 음향 효과까지 입으로 내는 어른 배우들의 모습은 현시대 아이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어른의 자세를 보여준다.그뿐만 아니라 공연을 통해 소악기와 국악을 접목한 음악을 만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출연 배우가 과거로 떠난다는 주제에 맞춰 곡마다 국악의 요소를 포함하고, 사물놀이와 악기를 접목해 다양한 연령층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말을 잃어버린 어린아이 ‘정의’ 역에는 주아린과 최아린이 캐스팅됐다. 정의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할머니’ 역에는 이혜선이 무대에 오른다. 정의를 위해 연극에 나서는 ‘어른’들 역에는 이진시, 오윤진, 이여운, 황성화, 전승환, 박유상, 최성준 등이 캐스팅됐다.소통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지는 요즘, 말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뮤지컬 ‘정-의’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공연되며 예매 및 문의는 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다.◇공연 개요· 공연기간: 2022. 06. 01(수)~06. 04(토)· 공연시간: 수 - 오후 3시, 7시 / 목, 금 - 오후 8시 / 토 - 오후 2시, 5시· 공연장소: 한양레파토리씨어터 공연장(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44 중원빌딩 B1)· 공연 러닝타임: 90분· 관람료: 전석 3만원(청소년 할인 40%, 예술인패스 50% 등 다양한 할인 제공)·창작진: 연경진(예술감독) / 전승환(연출·각색) / 이수현(작가) / 황성화(기획) / 최재희, 윤용준(작·편곡) / 염정연(안무감독) / 신성근(음악지도) / 조세연(드라마투르기) / 박태준(미술감독) / 양정현-와이모드스튜디오(의상디자인) / 조세연(조명디자인) / 황유성(음향감독) / 이재령(음향조감독) / 김동재(사진&영상촬영) / 김휘구(홍보물디자이너) / 김동별(무대감독) / 장용희(극중극 원작동화 ‘모음이자음이’)· 출연: 이혜선, 전승환, 이여운, 황성화, 이진시, 박유상, 오윤진, 최성준, 최아린, 주아린· 주최·제작: 극단 가로수포엠·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극단가로수포엠 개요극단 가로수포엠은 관객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는 삶의 ‘쉼’이 되는 공연을 제작하고, 삶을 노래하는 시처럼 예술을 하는 청년예술단체다. 젊은 신진 예술가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무엇이든 도전해보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기에 청년들이 주도해 단체를 이끌어나가고 있으며, 극단의 구성원들은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펼치고 넓혀가고 있다. 현안을 예술로 풀어가는 단체로서 관객들에게 ‘답’이 아닌 ‘질문을 던지는’ 공연을 만들고 있는 예술단체이다.

    굿모닝아이텍, 동반성장위원회로부터 ‘ESG경영 우수 중소기업’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이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로부터 ‘ESG경영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수여받았다.굿모닝아이텍은 지난해 현대오토에버(대표 서정식)가 동반성장위원회와 공동으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우수 협력사 ESG 지원사업의 대상 기업으로 선정돼 6개월여에 걸쳐 관련 교육과 현장 방문 컨설팅 등을 받은 바 있다.환경은 물론 임직원들을 포함한 이해관계자들의 인권, 안전 그리고 소통 및 윤리경영 등 ESG 관련 전 분야에 걸친 진단 항목 44개 중에서 41개를 이미 준수 및 관리하고 있었고 나머지도 평가 기간 중 모두 개선한 것으로 나타나 굿모닝아이텍은 종합 평가 ‘최우수’ 등급의 진단 결과를 받았다.이번 현대오토에버의 ESG 우수 협력사로 선정됨으로써 굿모닝아이텍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급하는 ‘ESG 우수 중소기업’ 현판과 더불어 이 사업에 동참하고 있는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BNK 경남은행 등으로부터 우대금리 혜택도 받게 됐다고 밝혔다.ESG경영은 기업이 지구 환경 보호에 참여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직원 및 협력업체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선한 영향력과 더불어 윤리적이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필수적으로 요구한다. 동반성장위원회에서 굿모닝아이텍의 ESG 이행사항 확인 결과, 글로벌 수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중소기업이라는 인증을 받은 것이다.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는 이번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지속가능경영과 이해관계자들을 위한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참고로, ESG는 2005년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에서 공식적 용어로 처음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경영의 축을 환경(E), 사회(S) 그리고 지배구조(G)에 맞춰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0년 초 코로나 팬데믹 발생 이후 인류의 대재앙에 대한 우려로 전 세계적으로 더욱 부각되고 있는 글로벌 경영 트렌드이다. 특히 ESG 경영을 실행하지 못하는 기업들에게는 투자금을 회수하는 등 ESG는 또 하나의 글로벌 규제 장벽으로도 작용하고 있다.국내에서도 금융위원회에서 자산 2조원 이상의 코스피 상장사들은 2025년부터 ESG를 의무공시하고 2030년부터는 모든 코스피 상장사들이 ESG공시를 의무적으로 공시하도록 금융위원회가 규정한 바 있다.동반성장위원회 개요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는 기업 간 사회적 갈등 문제를 발굴 논의해 민간 부문의 합의를 도출하고 동반성장 문화 조성 확산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목적으로 2010년 설립됐다.굿모닝아이텍 개요굿모닝아이텍(대표이사 이주찬)은 가상화, 멀티클라우드, 빅데이터 및 AI 그리고 정보보호 솔루션을 전문으로 공급하는 클라우드 전문 기업이다. 가상화를 위한 VMware를 비롯해 Naver Cloud, GCP, AWS, Azure클라우드, 델테크놀로지와 시스코의 서버, 넷앱과 퓨어스토리지의 저장 장치, 백업 및 재해복구를 위한 Veeam 그리고 빅데이터 플랫폼 클라우데라와 머신러닝을 위한 GPU 전문 기업 엔비디아 등 IT 인프라 구성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정보보호 분야로도 영역을 활발하게 넓혀서 통합 패스워드관리 솔루션인 APPM, 격리를 통한 보안 솔루션인 Menlo Security와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AKAMAI 등 업계를 리딩하는 정보보호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참고로 전체 임직원 350여 명 중 엔지니어의 비율이 약 80%에 가까운 국내 최다의 ‘가상화 및 시스템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간편히 사용하는 온라인 서비스 및 도구 페이지·도움말 센터 제공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가장 다양한 반도체·전자부품을 공급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신제품 소개(NPI) 유통 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부품 선택과 구매 절차를 간편화하고 최적화하기 위한 고객 중심의 다양한 온라인 도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마우저의 서비스 및 도구 페이지와 도움말 센터는 고객이 제품을 쉽게 탐색하고 선택해 구매하도록 주문 조회 및 추적, 기술 지원 및 데이터 시트 요청, API 또는 EDI를 활용한 주문 등의 서비스를 활용하도록 안내한다.마크 버-로논(Mark Burr-Lonnon) 마우저 글로벌 서비스 및 중동, 아태 지역 사업 부문 수석부사장은 “마우저는 동급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광범위한 제품을 공급하는 수준을 뛰어넘어 포괄적인 고객 서비스를 위한 온라인 리소스를 제공한다”며 “마우저의 도움말 센터와 서비스 및 도구 페이지는 다음 설계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찾아 주문하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설계에 필요한 부품을 선택하는 것은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으며, 때로는 여러 번 구매해야 하거나 구매 목록 자체가 까다로울 수 있다. 마우저의 서비스 및 도구 페이지는 설계 및 엔지니어링, 견적 및 구매를 위한 귀중한 리소스를 제공한다. 마우저의 서비스 및 도구 페이지에는 스마트한 BOM 도구® FORTE와 주문 자동화 리소스, 광범위한 ECAD 설계 라이브러리 등 다양한 시간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마우저의 서비스 및 도구 페이지는 홈페이지 페이지의 상단 탐색 모음에서 ‘서비스 및 도구’ 탭을 클릭해 액세스할 수 있다.새단장한 마우저의 도움말 센터는 간편한 고객 지원 리소스를 비롯해 자주 묻는 질문(FAQ)에 대한 답변을 제공한다. 도움말 센터는 검색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특정 부품 검색이나 견적 요청을 위한 빠른 링크와 함께 My Mouser 계정 생성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마우저의 도움말 센터는 홈페이지의 상단 탐색 모음에서 ‘도움말’을 클릭해 액세스할 수 있다.글로벌 공인 유통 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전자부품을 재고로 보유하고 있으며 당일 발송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 빠르게 설계하도록 제품 데이터 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지원 센터 등 광범위한 기술 지원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 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개요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소유한 버크셔 해서웨이의 계열사로 업계 선도 제조업체 파트너들의 신제품을 신속히 공급하는 반도체 및 전자부품 공인 유통 기업이다.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가 넘는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7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해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 댈러스 남부에 9만29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의 등록 상표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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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다나함,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F 2022’ 공간 부문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인테리어 회사 디자인다나함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 하나인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2022’ 공간(Brand Space)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수상 공간은 디자인다나함이 설계·공사·조경을 진행한 잇츠매직(it’s magic)으로 SK매직이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선보인 첫 번째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지난해 4월 공식 오픈한 잇츠매직은 강동구 길동에 있으며, 누구나 방문해 브랜드를 체험하고 쿠킹 클래스 또는 브랜드가 제안하는 문화 등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복합 문화 공간이다.담당 설계 디자이너는 “잇츠매직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주방 및 생활 가전을 주력으로 하는 SK매직 브랜드 제품에 알맞게 단순히 제품을 진열해 놓은 쇼룸이 아닌, 고객 동선에 자연스럽게 제품을 배치해 소비자들이 무의식중 제품을 경험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유한경 디자인다나함 대표는 “잇츠매직은 브랜드의 본질을 파고드는 것에서부터 설계를 시작했던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건축, 인테리어, 조경 다양한 형태로 녹여내 통합적인 공간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잇츠매직은 심사위원 평가에서 공간 편리성과 더불어 사용자에게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해 업계 내 독보성을 확보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디자인다나함 개요디자인다나함은 인테리어 회사로 시작해 현재는 공간의 마스터 플랜부터 기획, 설계 시공, 조경, 운영 컨설팅까지 공간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력 공간은 대형 베이커리 카페부터 복합몰, 오피스, 병원 등으로 SK, CJ CGV 등 기업의 공간 브랜딩 및 인테리어는 물론 최근에는 동탄 대형 복합몰,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복합몰과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두들린의 기업용 채용관리 플랫폼 ‘그리팅’ 통한 입사 지원자 10만명 돌파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채용관리 솔루션 스타트업 두들린(대표 이태규)은 기업용 채용관리 플랫폼 ‘그리팅’이 정식으로 출시된 지 약 8개월 만에 그리팅을 통해 지원한 지원자 수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그리팅은 채용공고부터 합격 통보에 이르는 전체 채용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채용관리 플랫폼이다. 다수의 채용 플랫폼을 통해 들어온 이력서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고, 지원자별 평가, 일정 조율, 합격 유무 통보를 한 공간에서 할 수 있어 채용 담당자와 경영진 간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두들린은 편리한 채용관리 서비스로 쏘카, 아이디어스, 패스트파이브, 넵튠, 강남언니 등 약 1500곳 이상의 고객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알토스벤처스 등으로부터 43억원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지난해 7월 그리팅이 공식 출시된 이후 올해 4월까지 10만 8814명 이상이 5025건이 넘는 공고에 지원했다.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지원한 직군은 ‘개발직군’으로 전체의 32.0%(중복 분류)를 차지한다. 경영/비즈니스직군 22.7%, 고객서비스/리테일직군 14.0%, 마케팅/광고직군 12.6% 등 순이다.그리팅을 통해 지원한 지원자 수는 올해 들어 성장률이 두드러졌는데, 1월에는 전월 대비 21.9% 증가했고, 2월에는 42.9%, 3월에는 58.4% 늘었다. 이는 2월 그리팅에 추가된 ‘채용사이트 제작 기능’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두들린은 채용 브랜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채용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채용사이트를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다. ‘채용사이트 제작 기능’을 통해 기업은 자사만의 특성을 살린 채용사이트를 무료로 제작 및 커스터마이징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고, 지원자는 보다 자세한 채용 정보와 기업 문화를 느낄 수 있다.그리팅에서 만든 채용사이트는 그리팅의 채용 시스템과도 연결돼 그리팅 내에서 채용 공고를 작성, 수정, 마감할 때도 채용사이트에 변경 사항이 곧바로 적용된다. 이를 통해 이미 마감된 공고가 채용사이트에 계속 올라가 있는 등 지원자의 지원 경험에 부정적인 인식을 줄 수 있는 요소가 줄어들 수 있다.이태규 두들린 대표는 “기업과 지원자가 채용 프로세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고객의 목소리에 집중해 그리팅을 더욱 고도화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언제 어디서든 그리팅에 접속할 수 있도록 모바일 버전을 론칭했다. 앞으로도 급변하는 채용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끊임없이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 다큐멘터리 공개 “멈추지 않는 도전 가슴 뛰는 미션, 두핸즈”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를 운영하는 두핸즈(박찬재 대표)가 브랜드 다큐멘터리 ‘멈추지 않는 도전 가슴 뛰는 미션, 두핸즈’를 공개했다고 16일(월) 밝혔다.다큐멘터리는 ‘두핸즈의 도전과 미션’을 주제로 제작됐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사회적 대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목표를 담았다. 두핸즈의 전신인 두손컴퍼니 창업 배경과 품고의 성장 과정을 박찬재 대표 외 6명의 구성원이 인터뷰로 전한다.스토리는 두핸즈 구성원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일자리 기회를 넓혀 인간의 존엄성을 지킨다’는 미션을 이루기 위해 두핸즈의 구성원들이 대중의 편견을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 이야기하는 한 편, 지금까지 외부에 공개한 적 없는 위기의 순간도 영상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두핸즈는 2015년 물류업으로 피봇팅 한 이후 서비스형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를 론칭했다. 영상에는 품고가 업계 최초로 당일 배송 서비스를 론칭하고, 누적 고객사 1000여 곳을 확보할 수 있었던 비결과 함께 품고가 수년 동안 서비스형 풀필먼트 시장의 1위를 지킬 수 있었던 배경이 담겨 있다.그밖에 과거 노숙인 쉼터 생활을 했던 커넥터(취약계층 직원)의 인터뷰를 통해 두핸즈에서 실제 자활에 성공한 이야기도 전한다. 현재 두핸즈는 전 직원의 30%를 취업 취약계층으로 고용하고 있으며, 내부 사회복지사 직원이 각 지역의 사회복지기관과 소통하며 기업의 성장 속도에 맞춰 고용을 늘려가고 있다.두핸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다큐멘터리는 약 30분 분량으로 전국 5곳의 1만2000평 품고 풀필먼트 센터와 두핸즈의 역삼오피스에서 촬영했고 총 6개월에 걸쳐 제작됐다. 임팩트 투자사 남보현 HGI 대표, 온라인 취미생활 플랫폼 하비풀 양순모 CEO, 법무법인 미션의 김성훈 변호사가 출연해 사회적 기업의 존재 가치와 두핸즈의 성장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전하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두핸즈 박찬재 대표는 “모두가 무모하다고 했던 미션을 10년 동안 굳건히 지켜나간 덕분에 두핸즈는 비즈니스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를 만들 수 있었고, 동시에 빠르게 성장한 사회적 기업이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두핸즈는 고객들을 위해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만드는 동시에 일자리 기회가 없는 이들에게 희망이 되겠다”고 말했다.이커머스 풀필먼트 솔루션 ‘품고’ 운영사 두핸즈는 중소상공인(SME)들에게 재고 관리, 보관, 배송 등의 맞춤형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풀필먼트 테크 기업이다. 지난해 풀필먼트 사업 확장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두손컴퍼니에서 두핸즈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현재 전국 다섯 곳, 총 1만2000평 규모(약 3만9600㎡)의 풀필먼트 센터를 운영 중이다. 현재 누적 고객사는 1000여 곳, 누적 투자액은 총 320억원이다.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 재계약률 99% 기록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국내 대표 IT 기업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의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 제품 재계약률이 9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다우기술은 중·대규모 기업 약 800곳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매년 100여곳이 넘는 신규 고객이 찾고 있다. 특히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는 약 99%의 재계약률로 고객과 남다른 신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높은 재계약률의 배경에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방식의 ‘다우오피스 클라우드 공유형’ 제품과 차별화하는 니즈, 이점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가볍고 합리적인 월 과금제 채택첫 번째 차별화 요소는 다른 구축형 제품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도입 비용이다.구축형 제품은 ‘선금-중도금-잔금-유지 보수’라는 프로젝트성 계약 및 과금 방식으로 최소 몇천만원을 호가하는 비용 부담 때문에 가격에 맞춰 그룹웨어 제품을 선택하는 기업이 많다.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는 이런 제한 사항을 해소하고자, 국내 업계 최초 월 과금 방식을 도입한 단독 구축형 그룹웨어라는 부분을 시장에 어필하며 인기를 얻었다.월 과금제로 단독 구축을 계획하는 기업은 초기 도입 비용을 줄이면서 사용한 만큼만 내는 합리적 방식으로 제품을 도입할 수 있다. 또 초기 설치비와 월 단위 납부 금액을 제외하면 기술 지원, 유지 보수 등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기존 구축형보다 최대 80%까지 저렴하게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이처럼 초기 도입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동시에 유연한 계약·해지가 가능하다는 점은 그룹웨어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에 큰 메리트가 되고 있다.◇간편한 데이터 이관 및 오픈 API 연동임직원들이 출근한 순간부터 퇴근하는 시간까지 항상 접속하고 있는 그룹웨어는 기업 내 다양한 데이터가 총집합해 있는 공간이다. 따라서 규모가 큰 기업에서는 새로운 그룹웨어 교체 시 데이터 이관에 따르는 부담으로 노후화한 그룹웨어를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다.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는 기존 그룹웨어에 쌓여있던 데이터 이관 및 사용하고 있는 기간계 시스템(ERP, HR, 출입 통제 솔루션 등)의 연동을 지원해 관리자·사용자의 데이터 이관 부담을 낮춘다.또 다우오피스만의 오픈 API 센터를 운영·지원해 전자 결재, 근태 관리 등 사용하고 있는 비즈니스 서비스와 쉽게 연동, 폭넓은 업무 환경 구현에 이바지한다.이에 다우오피스 API는 단독형/설치형 고객사들이 직접 사용해 연동 개발을 진행하거나, 여러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업체와 제휴된 기능 제공이 가능하다.◇무상 업그레이드로 최신화 기능 사용기존 구축형 제품에는 높은 업그레이드 비용 부담, 업그레이드 진행 자체가 어렵다는 점 등 한계가 있다.하지만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는 꾸준한 버그 패치 및 기능 업데이트를 무상 제공하고 있으며, 메이저 업그레이드까지 고객사와 일정 협의를 통해 별도 유지 보수 비용 없이 무료로 진행할 수 있다.또 서비스 이용 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 수집해 우선순위에 따른 고객 요청 사항들을 실제 업그레이드 기능에 반영한다. 이에 고객사는 늘 최신 버전 제품을 사용하며 변화하는 업무 플랫폼 트렌드에 발맞춰 대응할 수 있다.실제로 다우오피스가 제공하는 근태 관리 기능은 주 52시간 근무제에 맞춰 추가 기능으로 출시됐고,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배포돼 고객사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강력한 보안 기능으로 안전한 업무 환경 구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부여하는 ISMS(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 인증을 받은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는 20여년간 여러 금융·공공기관 구축 노하우를 보유한 ‘테라스메일’을 제공해 스팸메일, 랜섬웨어 차단을 포함한 국내 최고 수준의 메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또 △SSL/TLS 보안 설정 △세션 ID 검증 △IP 접속 차단 △OTP 2차 인증 등 계정 보안 및 각종 서비스 보안, 모바일 보안 기능으로 안전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품질·성능 검증을 통과한 다우기술의 ‘다우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클라우드 단독으로도 운영할 수 있다.◇유지 보수 중단 이슈 없는 안정된 공급사서비스 공급자의 신뢰도는 방대한 업무 데이터를 맡겨야 하는 기업들에 매우 큰 검토 요소다.다우기술은 그룹웨어를 포함한 비즈니스 서비스를 공급하는 국내 업체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약 35년간 IT 관련 사업 이행에 따른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지 보수 중단 및 유료화에 따른 각종 피해를 최소화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이 밖에도 △실시간 1:1 채팅 △원격 지원 △고객 케어 라운지(헬프데스크)를 통해 빠르고 체계적인 고객 지원 서비스를 지원해 고객사 내 그룹웨어 관리자는 운영 부담을 최소화하고, 사용자에게 편리한 업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국내 그룹웨어 선두 주자에서 업무 플랫폼으로지난해 11월 경리 회계 및 경영 지원 서비스까지 출시한 다우오피스 클라우드 공유형과는 달리 단독형/설치형은 오직 그룹웨어 기능에 집중해 제공되고 있다. 이에 그룹웨어 단독 구축을 검토하는 기업들은 단독형/설치형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다우기술은 업무 플랫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올 하반기 클라우드 단독형을 대상으로 경리 회계 및 경영 지원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많은 업무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기업이 사용하는 비즈니스 서비스들이 점차 다양해지면서 해당 서비스들 간 자유로운 연계가 업무 처리에서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되고 있다.이에 앞서 언급한 경리 회계 및 경영 지원 서비스(인사 관리, 급여 관리, 경비 처리)와 더불어 애자일 업무 협업을 위한 ‘다우오피스 Works’, SSO 연동으로 제휴 서비스 사용이 편리한 ‘다우오피스 Link+(링크플러스)’와 같은 기능들을 연결·확대해 나가고 있다.다우기술 BizApplication 부문 정종철 전무는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은 중소기업부터 중견·대기업까지 규모와 상관없이 기업 내 시스템 연동 및 안정적인 업무 환경 구현으로 단독 설치가 필요한 고객사가 합리적 비용에 도입할 수 있다”며 “올 하반기에는 기존 20가지 협업 기능을 갖춘 그룹웨어 외 경리 회계 및 경영 지원 서비스를 다우오피스 단독형에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다우오피스 하나로 업무 협업, 인사, 회계까지 모든 업무가 가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 및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다우기술 개요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맥락을 함께하며 꾸준히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처음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제4회 더골프쇼 in 수원광교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이엑스스포테인먼트(더캠핑쇼 사무국)이 주최하는 전국구 골프 박람회 ‘더골프쇼’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위축된 오프라인 시장의 활성화와 수원 및 수도권의 골프 인구 확대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제4회 더골프쇼 in 수원광교’에 벌써 골퍼들의 관심이 뜨겁다.제4회 더골프쇼 in 수원광교에서는 △골프클럽 △의류와 골프용품 △스윙분석기 △퍼팅 연습기 △스크린골프 등 골프 마니아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이 총출동한다. 이번 행사는 골프와 관련된 최신 정보 입수와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골프 장비와 용품 구매할 수 있으며, 2022년 신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기회다.최근 코로나19 관련 방역 패스 제도가 일시 중단됨에 따라 제4회 더골프쇼 in 수원광교가 개최되는 수원컨벤션센터는 방역 패스 미적용 시설이 됨으로써 백신여부와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어 관람객의 불편함이 크게 줄었다.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약 10만 명 이상의 유저가 다운로드 한 더골프쇼 전용 앱은 △서울 △일산 △수원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창원 △경주 △군산 △구미에서 개최되는 2022년도 더골프쇼의 모든 전시회의 무료입장은 물론, 박람회에 방문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골프용품을 저렴하게 비대면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인 ‘더골프쇼마켓’ 등 더골프쇼를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더골프쇼 전용 페이지에서는 박람회 정보는 물론, 골프 강의 및 흥미로운 골프 관련 영상과 정보가 매일 업로드 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골프 전문 박람회로 발전하고 있다.입장료는 3000원이나 사전등록 시 무료이며, 더골프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다.더골프쇼의 주최사인 이엑스스포테인먼트의 류주한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침체한 마이스산업과 골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라는 운영 방침을 밝혔다.이엑스스포테인먼트 개요이엑스스포테인먼트는 골프와 캠핑 관련 전시회 전문 업체다. 서울, 경기, 부산, 창원, 울산, 대구, 광주, 수원 등 전국에서 골프와 캠핑 관련 전시회를 2012년부터 더골프쇼, 더캠핑쇼라는 전시회명으로 개최하고 있다.

    신한카드, 카페 노티드와 협업해 이종간 컬래버레이션 선봬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외식 전문 기업 GFFG와 쇼핑 특화 상품인 언박싱(Unboxing) 카드의 플레이트 디자인부터 카드 서비스, 오프라인 행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GFFG (Good Food For Good)는 2015년 론칭한 ‘리틀넥’을 시작으로 다운타우너, 카페 노티드, 호족반, 클랩피자, 웍셔너리 등을 론칭한 외식 전문 기업이다. GFFG의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인 카페 노티드는 하루 1000개 도넛 완판으로 유명세를 얻은 바 있으며, 현재는 독창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MZ세대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먼저 신한카드는 카페 노티드 캐릭터인 ‘슈가베어(노티드 캐릭터 곰)’ 등을 활용해 언박싱 카드의 스페셜 에디션 버전인 언박싱 노티드 카드를 선보였다.아울러 신한카드는 양사 협업을 기념해 언박싱 노티드 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슈가베어와 구름 플레이트로 신규 발급받는 회원에게는 카드 발송 시 카페 노티드 모든 매장에서 교환이 가능한 골든 티켓(무료 도너츠 교환권)이 증정된다.7월 31일까지 10만원(일시불+할부) 이상 이용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파르나스 호텔 제주 1박 숙박권, 제주 카페 노티드 이용권, 노티드 슈가베어 인형이 제공되는 제주 카페 노티드 여행 패키지(3명)를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컬래버 스페셜 굿즈인 피크닉백과 GFFG 브랜드 통합 이용권(50명), 2만 마이신한포인트(100명)도 증정한다.이밖에 6월 한 달 동안 카페 노티드 청담점은 매장 곳곳에 신한카드의 테마를 더한 스페셜 매장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기간에는 한정판 언박싱 도넛 박스가 사용되며, 신한카드 언박싱 플레이트의 디자인을 활용한 ‘우유 생크림 도넛’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매장 방문객이 일정 금액 이상 언박싱 노티드 카드 이용 시 선착순으로 스페셜 굿즈 스티커와 피크닉백을 증정한다.한편 이번 협업에 맞춰 기존 언박싱 카드의 서비스도 확대했다. 10% 캐시백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상점에 노티드를 포함한 GFFG 계열 모든 오프라인 매장과 MZ세대 선호도가 높은 무신사를 비롯해 GS프레시몰, 어니스트플라워가 추가됐다. 또한 결제 건당 2500원씩 할인해 주는 언박싱 스페셜 할인 서비스에 신한플레이 트렌드샵 입점 브랜드 이용 건도 서비스 대상으로 추가됐다.언박싱 노티드 카드의 연회비는 해외 겸용(아멕스) 3만5000원이다. 카드 서비스와 이벤트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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