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7(토)

NEWS ON AIR

울산시 – 울산테크노파크 – 지역자동차기업 - 수도권 버스회사 ‘수소전기 하이브리드 버스 개발 및 서비스 실증’착수
뉴스 06-16 10:11
포항시와 포항의료원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
뉴스 06-16 00:32
박형준 시장,“15분 생활권 조성해 시민 삶의 질 향상 이뤄낼 것!”
뉴스 06-16 00:11
인공지능 통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업과 비즈니스 어떻게 혁신하나… AI·DX SUMMIT KOREA 2021 개최
뉴스 06-14 15:02
KARP대한은퇴자협회 “지하철 노년 무임승차 결자해지 해야”
뉴스 06-14 14:48
농지를 임대 계약하고 전답을 마구 훼손해 토사는 어디로 반출 했는가 !!
뉴스 06-14 01:50
사슴 농장 오염된쓰레기 상수원 보호구역에 불법 매립!
뉴스 06-12 07:19
장애아동 생활 자율성 향상 위해 지역사회 ‘맞손’
뉴스 06-09 19:29
노사상생‘좋은 일터’조성 약속사항 선포
뉴스 06-08 20:25
청주시, 여성공무원 자기방어 프로그램 운영
뉴스 06-08 20:08

동영상뉴스더보기

포토뉴스더보기

핫채널

뉴스더보기 +

  • 신경철 06-16 01:21

    대전시, 세계적 특수영상 도시 도약 잰걸음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대전시가 세계적 특수영상 도시 도약을 위해 잰걸음을 걷고 있다."대전시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진흥원)과 함께 15일 오후 진흥원에서 국내 특수영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대표, 영화제작자, 영화감독 등과 ‘특수영상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진규 진흥원장, ‘리얼라이즈 픽쳐스’ 원동연 대표, ‘웨스트월드’ 손승현 대표, ‘아트엑스’ 홍정훈 대표, ‘디엠라이트’ 김동민 대표, ‘스캔라인 VFX코리아’ 홍성환 지사장, ‘JK필름’ 윤제균 감독, ‘씨제스걸리버스튜디오’ 정재훈 사장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특수영상 분야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전시는 도룡동 특수영상복합단지 내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1,300억 원이 투입되는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정부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기업들은 영화, 드라마, 광고 분야 특수영상 제작의 핵심인 △가상 프로덕션 구축 △기초 기술 공동개발 협력 △특수영상 개발 및 제작에 특화된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 △기술사업화 공동 운영을 위한 거점센터 공간 조성 및 대전지사 설립 등에 공동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기업들은 특히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뿐만 아니라, 운영 및 활성화에도 직접 참여하여 힘을 보탤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 실내 촬영 세트인 스튜디오 큐브 및 대덕특구 출연연 등 탄탄한 특수영상 R&D 인프라가 집적돼 세계적인 특수영상 거점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이 이미 마련된 곳”이라며 “현재 대전시가 추진 중인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타가 금년 하반기 중 순조롭게 통과되면 대전은 향후 세계적인 특수영상 제작 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2019년 11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현재 비용 및 편익 등이 조사되고 있다. 이 사업 예타가 통과하게 되면 도룡동 특수영상복합단지 내 연면적 3만 5,280㎡(1만 672평) 규모(지상 10층, 지하4층)로, 80여개 특수영상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과 가상 스튜디오, 영상 후반작업 및 전문인력 양성 공간 등이 고루 갖춰지게 된다.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역시 큰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청년 일자리 창출 1200명은 물론, 생산 1063억 원, 부가가치 491억 원 이상의 효과가 발생,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뉴스더보기 +

    투데이 HOT 이슈

    농지를 임대 계약하고 전답을 마구 훼손해 토사는 어디로 반출 했는가 !!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농사를 짓는 사람은 땅 한 평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그래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수백 년이 흘러도 우리 생활 속에 먼가의 빗댄 용어로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것이다.   강원도 인제군 북리 763-8번지에 농사를 짓는다고 농지를 임대한다는 계약서를 작성하고 임대 계약서가 농지를 개간하라는 계약서로 둔갑이 돼서 농지 수십 평이 없어지는 결과를 만들었고 자유롭게 오가던 전답 중간을 뚝 잘라 큰 둑을 하나 만들어 놓고 농사를 잘 짓도록 농지 정리를 해준다"고 "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목적의 수단으로 남의 전답을 훼손했다면 범죄 행위로 볼 수밖에 없어 토지주는 분개 하고 있는 것이다.   왜 남의 땅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목적은 무엇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를 할 수도 없거니와 이 밭은 경사가 완만해서 수십 년을 오르고 내리고 농사를 지었는데 이제는 밭 한가운데 3미터 이상의 높은 둑이 생겨서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가 없어 농사를 짓는데 많은 걸림돌이 돼서 작업 품삮이 배로 들어가고"토지주는 훼손된 농지만 보고 있자면 혈압이 터질 것만 같다”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밭을 훼손한 이유를 토지주는 전혀 이해가 안 되고 농사를 짓는다고 농지 임대 계약을 하고 농지를 계량사업 신고도 없이 또한 토지주 허락도 없이 자기 땅 인양 마구잡이 식으로 토지를 훼손한 것은 분명히 다른 목적이 있어 보인다는 것이다.   훼손된 토지주 옆에 맹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다니는 길이 필요해서 토지주는 과감하게 수십 평을 무료로 이웃을 위해 누구도 공짜로 땅을 주지 않았을 탠데 좋은일 해놓고 정작 본인의 땅만 제공하고 본인의 농지는 쓸모 없이 손실 되고 땅도 훼손돼서 손해를 엄청나게 보는 결과만 초래한 것이다.   토지 계량을 한다면 땅이 평수가 늘어나는 문제가 우선이고 편하게 농사를 짓는 방법이 좋아지던지 먼 가는 득이 있어야 하는데 토지주에게 돌아온 것은 토지를 훼손하고 만들어진 둑때문에 농사를 짓기도 어렵게 해놓고 많은 토사는 어떻게 처리를 했는지가 의구심을 증폭시키고 있어 철저한 확인과 내용을 파악 해서 확인이 되는 대로 반듯이 원상복구가 정답이라"고"강조 하고 있다.   이렇게 농지를 훼손한 목적이 다른 것에 있다는 확신을 같게 하는 이유는 현재 훼손한 전답을 계량해 놓은 것과 위층이나 아래층이나 토지 정지 작업을 해놓은 것을 보면 주택을 지을 수 있는 평수도 안 나오고 평수가 나온다 해도 뒤에는 산이 경사가 급하게 절토 되어 있어 방어벽인 옹벽 콘크리트를 세워야 하고 밑에도 보강 토나 석축을 쌓아야 하고 공사비가 몇배로 증가 되고 밭으로 올라가는 길을 사용할수 있는 도로를 닦아 놓은 것도 없고 아무 것도 안 되는 쓸모 없는 짓을 했다는 것은 목적이 따로 있었다는 것에 설득력을 얻고 있다. 본인의 토지를 무료로 내어주고 길을 닦아서 남의 전답을 훼손한 것은 어떠한 이유도 명분도 없다는 것이고 범죄 행위라고 볼 수 있고 농사를 짓는다고 임대 계약을 하고 전답을 계량한다고 주인과 상의도 없었고 전답은 다단계식으로 둑을 만들고 길도 만들어서 집터로 사용을 한다는 것과 대지로 변경이 가능하다는 내용도 아무것도 없이 전답 가운데 둑만 만들어 평수도 많이 줄었고 위층 아래층 어떻게 다니며 농사를 지을 수가 있는지 해결책도 없이 자기의 수단과 목적으로 남의 땅을 허가나 신고 없이 계량사업을 한다고 속였다는 것은 분명해 보이고 누가 봐도 현재의 토지를 훼손해서 토지주에게 어떻게 어떤 명분도 없이 남의 농지를 훼손한 것은 곧 밝혀지고 범죄 행위를 저지른 것이다.   무엇에 이“토지를 사용할 수 있는지 용도가 무엇으로 했는지 확실하게 확인을 한바에 의하면 다른 장소에서 토사를 파서 운반해 오려고 했다가 무산이 되니까 남의 토지를 용도와 목적도 쓸모도 아무것도 없는 행위를 농지계량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토지주를 속여 토지를 훼손한 댓 가는 반듯이 치러야 하고 원상복구와 토지유실 행위에 대해서 책임을 묻겠다"고 한다.

    포토슬라이드
    1 / 4

    경제 더보기

    화장품 원료 전문 전시회 2021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개막 한 달 앞으로 성큼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국내 유일의 화장품 원료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다음 달 14~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국내외 화장품 제조사, 유통사, 원료 제조사의 R&D, 포뮬레이션, 마케팅, 리서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업계 트렌드를 살펴보고, 다양한 세미나와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화장품 원료와 신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전시회다.인코스메틱스 코리아의 시그니처 공간인 이노베이션 존(Innovation Zone)은 전시회 가장 중앙에 위치해 업계 트렌드를 주도하는 원료를 소개한다. 올해 이노베이션 존은 2020년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출시된 최신의 원료만을 선보인다는 점이 특징이다.이노베이션 존은 화장품 신제품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와 최신 정보를 얻고자 하는 연구개발(R&D) 전문가에게 온라인과는 차원이 다른 정보 습득의 기회가 될 것이다. 국내외 약 20개의 원료사가 소개하는 특허 기술과 원료 등을 직접 살펴보고 테스트해보며 최신 제품의 동향을 파악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다. 전시품별로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포뮬레이션에 대한 정보 또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원료의 경우, 부스로 직접 방문해 담당자와 자세한 얘기를 나누어 볼 수 있다는 점도 전시회 방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일 것이다.또한 이노베이션 존에 출품된 원료들을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인 원료를 선발하는 ‘이노베이션 존 어워드’를 개최한다. ‘기능성’과 ‘효능성’ 원료로 카테고리를 나누고 혁신성, 안정성, 감각성, 포뮬레이션 등의 기준에 따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평가한다. 심사위원으로 손성민 지사장(REACH24H), 노호식 센터장(수원대학교 뷰티사이언스연구센터), 전지현 연구원(한국콜마), 최유리 연구원(아모레퍼시픽)이 참여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시상식은 진행하지 않지만, 전시회 첫째 날 현장에서 어워드 수상자를 공개할 예정이다.올해 이노베이션 존에는 Gattefossé SAS가 공식 후원사, THE K BEAUTY SCIENCE가 미디어 파트너, REACH24H가 협력사로 참여한다.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Gattefossé SAS뿐만 아니라 LABORATOIRES EXPANSCIENCE, Bloomage Biotechnology Corp., Ltd., Lucas Meyer Cosmetics IFF 등 글로벌 유명 업체의 원료를 만나볼 수 있다.Gattefossé SAS는 올해 4월 새롭게 출시된 ‘EleVastin™(엘레바스틴)’을 선보인다. 중력으로 인한 피부 처짐 현상을 막아 피부 탄력을 강화하는 성분으로, 실제 테스트에서 얼굴 하단의 늘어짐을 감소시키고, 깊은 세로 주름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효과를 보였다.LABORATOIRES EXPANSCIENCE (INTERCARE)는 아보카도 부산물을 활용한 액티브 원료 ‘Number 6’을 선보인다. 폴리페놀이 농축돼 다크서클과 아이백을 완화해 눈가에 활력을 공급한다.Bloomage Biotechnology Corp., Ltd.는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로부터 분리된 발효 용해물 ‘BIOBLOOMTMMICROECOBEAUTY ME-1(바이오불룸 마이크로에코뷰티 엠이-1)’을 공개한다. 유분 과다 분비로 인한 PH불균형을 개선하고,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켜 피부 면역 기능을 높이는데 효과를 보이는 성분이다.Lucas Meyer Cosmetics IFF는 친환경 제조 공정을 통해 만든 특허 성분 ‘Lysine Dendrimer(라이신 덴드리머)’로 이루어진 ‘DendriClear(덴드리클리어)’를 소개한다. 이는 Microbiome(마이크로바이옴) 트렌드가 반영된 성분으로 피부 건강 유지에 필요한 유익한 미생물 생태계의 균형을 회복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여드름 케어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Givaudan Active Beauty는 조류에서 추출한 생리 활성화 물질이 녹아있는 ‘B-Lightyl™’와 하벌레아 로도펜시스라는 식물에서 추출한 기능성 성분 ‘Chronoglow™’를 선보일 예정이다. ‘B-Lightyl™’는 피부 전체 톤에는 변화를 주지 않으면서 다크스팟만을 타겟으로 해서 개선하는 효능을 보인다. ‘Chronoglow™’는 후천적 노화의 요소들을 컨트롤하는 메커니즘을 활용해 피부 세포를 보호하고 재생하는 역할을 한다.이외에도 인코스팜에서 올해 7월에 론칭 예정인 피부 장벽 기능 강화 원료 ‘Serenitide’와 단정바이오의 자연 유래 식물성 성분 ‘Soothing Cooler’, 엑티브온에서 퍼스널 케어(샴푸) 및 스킨 케어 타입에 적합한 방부대체제 ‘Activonol-S’ 등도 참가를 확정하며 새롭게 개발한 제품과 원료를 선보일 예정이라 화장품 업계 전문가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마지막으로 오프라인 전시회 후에도 웨비나 형식으로 ‘온라인 원데이 포뮬레이션 랩(Formulations Lab)’을 운영한다.7월 22일(목), Gattefossé, Nikko Chemical, Kobo Products 등 원료사가 참가해 직접 포뮬레이션 데모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신제품에 적용된 기술과 제품 개발 및 제형 기술 연마 과정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등록 일정과 프로그램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인코스메틱스 코리아 담당자는 “지난해 행사가 진행되지 못해 업계 전문가들의 아쉬움이 많았던 만큼, 7월에 열리는 행사를 통해 직접 원료를 테스트하고 코로나19 이후의 마켓 트렌드를 파악하며, 화장품 산업의 현재와 미래 전망에 대한 현장감 있는 정보를 공유하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2021 전시회 개막이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관계자 및 참가업체, 관람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체계적이고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방역 지침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현장 등록 시 전시회 입장료는 1만원이나 현재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관람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전시회 입장 시간을 오전 10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겼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케이훼어스 개요케이훼어스는 1994년 설립된 전시회 전문 주최 기획사다. 현재 △국제전기전력전시회 △미세먼지 및 공기산업박람회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월드IT쇼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등 국내 전시회를 주최 및 주관하고 있으며, 100여 해외 전시회의 한국 지사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 UFI 정회원이 됐으며 한국전시주최자협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에 가입돼 있다. 2009년 KORMARINE 전시회가 대한민국전시대상을 수상했고, 2010년 11월 국내 전시 서비스 업계 최초로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케이훼어스는 세계 최고 전기 업체인 영국 Reed Exhibitions와 미국 E.J. Krause 등 해외 주최사들과 협력해 광범위한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한 국내 대표 전시 주최사다.

    전주시새마을회 코로나와 농촌 어려움 극복을 위한 일손돕기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새마을회(회장 원석)는 지난 6월 8일 코로나19로 외국인 노동자 감소와 노령으로 인해 수확기를 맞은 농촌지역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완주군 양파 수확 일손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전주시새마을 협의회(회장 박창석)과 부녀회(회장 강영이) 회원 30여명이 이른 무더위가 극성을 부린 지난 6월 8일 완주군 화산면 종리마을 3천여㎡ 면적의 양파 수확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회원들이 수확철 일손 부족과 산지 출하물량의 증가로 제 가격을 받지 못하는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촌의 어려움을 덜고,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전주시새마을 협의회장(박창석)은 ‘향후에도 생명운동의 일환으로 우리 농산물 살리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시와 농촌을 연결해 일손 부족으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도시와 농촌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우리 농산물 판로와 싱싱하고 질 좋은 농산물을 애용하는 상생의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라고 하였다. 또한, 전주시새마을 부녀회장(강영이)은 ‘매년 3~5회 이상 농촌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지만 이번 처럼 이른 더위는 처음이라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 농촌을 살린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함께한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부산시와 교육청, ‘경계없는 협력 통한’ 교육정책 만든다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늘(8일) 오후 3시 ‘2021년도 상반기 부산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교육정책을 만들기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오늘 교육행정협의회에서는 ▲「학교폭력 Zero! 만들기」시범사업 추진 ▲아이키우기 좋은 부산 만들기를 위한 「유치원 무상급식비 지원」▲산학관 협력 체계 기반 직업계고 선취업·후학습 성장경로 구축을 위한 직업계고-지역협업기반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하였다.   오늘 협의회를 통해 ▲「학교폭력 Zero! 만들기」시범사업 추진 건은 교육청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학교폭력 Zero!」우수모델 적용학교 선정 등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또한 ▲아이키우기 좋은 부산 만들기를 위한 「유치원 무상급식비 지원」은 부산시에서 유치원 무상급식 추진의 필요성은 적극 공감하고 관계기관 간 지속 협의를 통해 연내 최적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아울러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건은 부산시에서 교육부 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직업교육 혁신지구 플랫폼 구축 등 3개영역 12개 과제 협력 추진 및 세부적인 사항을 다각도로 검토·협의하기로 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협의회를 통해 우리시는 교육청과 함께 그동안 쌓은 신뢰와 협력의 정신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경계없는 협력을 계속 할 것이다.”라며, “특히, 유치원 무상급식은 시, 교육청, 시의회와 상호 협력하여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논의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춘 부산형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시에서도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박형준 시장은 교육청에 “우리 시의 15분 내 일상생활이 가능한 ‘15분 도시 추진’도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이며, 그 중심에 교육이 있으므로 앞으로도 교육청의 많은 협력이 필요하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바이오포항(BP) 포럼 출범, ‘K-바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포항 바이오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민간주도의 ‘바이오포항(BP) 포럼’이 8일 출범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바이오포항(BP) 포럼’은 8일 포스코국제관에서 발기인대회를 열고, 포항의 바이오산업 육성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 중인 ‘K-바이오 랩허브’ 공모사업 포항 유치를 위한 공감대 형성에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정무영 전 UNIST 총장, 김종성 보스턴대 교수, 한동선 세명기독병원장, 이지오 세포막단백질연구소 소장, 임신혁 이뮤노바이옴 대표 등 산학연관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뜻을 모았다.   ‘바이오포항(BP) 포럼’은 앞으로 관련 전문가뿐만 아니라 민간의 참여를 위해 향후 시민을 대상으로 바이오헬스분야에 대한 특별강연, 시민대상 교육프로그램 개설, 소식지 및 온라인을 통한 미디어 발간 등 바이오헬스 분야에 대한 홍보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바이오포항 포럼 출범을 기쁘게 생각하며, 바이오헬스 산업 네트워크가 활성화돼 포항이 환동해 바이오산업 클러스터로 도약하도록 많은 도움을 요청 드린다”며, “각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상호 지원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면 K-바이오 랩허브 포항 유치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발기인대회에 이어 포항시와 포항테크노파크 주관으로 ‘K-바이오 랩허브 포항유치 토론회’가 이어졌다.   토론회는 장승기 생명공학연구센터장의 ‘포항 K-바이오 랩허브 추진 현황 보고’에 이어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전략 분석을 통해 포항이 가진 비교우위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 여러 가지 유치 방안들에 대한 패널토론이 이뤄졌다.   패널로 참석한 김종성 보스턴대학교 교수는 “이번 랩허브 사업을 통해 포항은 철강도시에서 벗어나, 바이오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포항은 4세대 방사광가속기와 극저온 전자현미경, 세포막단백질 연구소 등을 통한 구조기반 신약개발에 있어 세계적 인프라를 갖추고 있고 이를 활용하면 타지자체와 차별화되는 포항만의 유치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추가 내용>아울러, 산업계 대표로 참석한 임신혁 이뮤노바이옴 대표는 전문기술인력육성과 오픈이노베이션(수정) 경영지원의 중요성에 대해 발언했으며, 학계대표 이지오 교수는 의과대학 유치를 통한 공동연구 활성화와 랩허브 초기 정착을 위한 전문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구시, 민·관 실시간 화상회의 환경 구축에 국비 확보!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구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자체와 공공․민간기관 간 협업을 통해 보다 나은 주민서비스를 제공하는 ‘2021년 지자체 협업 특교세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대구시는 민-관-공공 협업으로 지역현안을 발굴·해결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형 화상회의 기반의 협업 운영체계를 구축하고자 본 행안부 공모사업에 신청해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하고 ‘화상회의 소통이음 플랫폼(토크이음)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소통행정 환경이 초래되는 시대에 직면하면서 복잡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민-관-공공기관의 소통 공백을 최소화하는 실시간 화상회의 환경을 구축하고, 소통-합의-해결해 나가는 디지털 기반 협업체계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본 사업을 통해 민간(시민지원단체 및 관련 시민공동체), 지자체, 공공기관이 모두 활용 가능한 ▸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 화상회의를 통해 발굴된 협업의제의 등록-검토-실현하는 협업 운영체계 구축 ▸ 서버 등 제반 인프라를 구축한다.   효용성이 높은 시스템을 위해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대구마을공동체만들기, 대구도시철도공사 등이 참여하는 ‘토크이음 구축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 프로세스 정립과 필요사항 들을 수렴해서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 단계에서 일반 시민단체까지 활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차혁관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민간과 공공이 언제 어디서나 지역 현안과 문제를 직접 소통하고 협업을 통해 해결해 나감으로써 비대면 소통의 불편을 해소해 사회적 비용이 절감됨은 물론, 갈등 예방에 의한 공동체 회복 및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항시,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조성사업 민관협의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포항시는 지난 28일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조성을 위한 민관협의회를 남구 구룡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민관협의회는 호미반도 4개 읍∙면(구룡포읍, 동해면, 장기면, 호미곶면) 주민을 대표하는 이장협의회장, 개발자문위원장, 지역어촌계장과 지역 시의원 등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의 역사·전통·문화·자원 등에 대한 자료수집과 지역민을 대표하는 위원들로부터 소중한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반영해 과업 수행에 내실을 기하고 성공적인 용역이 되도록 지원하기위해 마련됐다.   포항시는 올해 말까지 2~3회에 걸쳐 민관협의회를 추가로 개최할 계획이며, 전문가협의회를 구성해 전문가들로부터 다양한 조언도 들을 예정이다.   포항시는 사업추진을 위한 기초단계로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조성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해 건강한 바다환경 조성, 해양문화·힐링관광 거점 구축, 지역가치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본계획 수립 방향으로 설정했다.   또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을 위한 요구서 및 근거자료 작성 △경제성 평가 및 정책적 타당성 분석 △지역주민·전문가·지자체 등 통합 거버넌스 운영방안 제시를 목적으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키사이트건축사사무소, 신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용역에 참여하고 있다.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사업’은 해양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보전 및 학술적 연구가치가 있는 해역을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함으로써 건강한 연안 생태환경 유지와 해양동식물을 보호∙복원해 해양생태관광을 통한 고부가 가치 및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국가(자치단체 포함)가 주체가 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로옴, 차량용 카메라 모듈에 최적인 SerDes IC ‘BU18xMxx-C’ 및 카메라용 PMIC ‘BD86852MUF-C’ 개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일본 교토에 본사를 둔 로옴(ROHM) 주식회사가 ADAS(첨단 운전 지원 시스템)의 자동차 카메라 모듈에 최적인 SerDes IC ‘BU18xMxx-C’ 및 카메라용 PMIC ‘BD86852MUF-C’를 개발했다.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모듈의 소형화 및 저소비전력화에 대한 과제 해결뿐만 아니라, 방출되는 전자 노이즈가 적어(Low EMI), 개발 공수 삭감에도 기여한다.영상의 전송을 담당하는 SerDes IC ‘BU18xMxx-C’는 해상도에 따라 전송 속도를 최적화할 수 있으므로, 일반품 대비 27%의 저소비전력화가 가능하다. 또한 전송 속도 최적화의 응용과 스펙트럼 확산 기능으로 EMI 피크치를 20dB 정도 저감했다. 그리고 영상의 프리징 상태를 검출하는 고착 검출 기능을 탑재해 ADAS 시스템 전체의 신뢰성 향상도 실현할 수 있다.카메라용 파워 매니지먼트 IC(PMIC)인 ‘BD86852MUF-C’는 주요 메이커의 각 CMOS 이미지 센서에 최적인 전원 계통을 관리할 수 있다. IC 단품으로 전압 설정 및 시퀀스 제어가 가능하므로 실장 면적을 약 41% 삭감할 수 있어, 자동차 카메라 모듈의 소형화에 기여한다. 또한 카메라용 PMIC에 대한 열 집중을 분산시키는 회로 구성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발열이 억제되고 78.6%의 높은 변환 효율을 실현해 저소비전력화에 기여한다.SerDes IC ‘BU18xMxx-C’는 2021년 2월부터 샘플(샘플 가격 1000엔~ / 개, 세금 불포함) 출하를 개시했고, 2021년 6월부터 월 20만개의 생산 체제로 양산을 개시할 예정이다. 카메라용 PMIC ‘BD86852MUF-C’는 2021년 1월부터 월 50만개의 생산 체제로 양산(샘플 가격 500엔 / 개, 세금 불포함)을 개시했다.로옴은 앞으로도 저소비전력화 및 시스템의 고신뢰화에 기여하는 제품을 개발해 자동차의 진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다.◇개발 배경ADAS는 LiDAR 및 Sonar, 카메라 등 센싱 방법·거리가 다른 디바이스를 조합함으로써, 시스템을 구축한다. 그 중에서도 자동차 카메라는 주차 지원 시스템 등 근접 시의 사각지대를 보완할 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신 자동차의 경우 1대당 10개 정도가 탑재돼 있다. 또한 ADAS의 고도화에 따라 이러한 탑재수는 더욱 증가하고 있으며, 각 카메라의 성능 향상도 요구되고 있다. 한편 탑재수의 증가에 비해, 배터리에서 공급 가능한 전력량 및 카메라를 탑재하기 위한 스페이스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자동차 카메라 모듈에서는 기판의 소형화 및 저소비전력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로옴은 SerDes IC와 카메라용 PMIC의 신제품을 조합함으로써, 이러한 과제를 해결했다. 또한 두 제품 모두 스펙트럼 확산 기능 등을 통해 Low EMI를 실현해 자동차 애플리케이션 설계 시의 EMI 대책에 대한 공수 삭감에도 기여한다.◇특징자동차 카메라 모듈에 최적인 SerDes IC ‘BU18xMxx-C’ 및 카메라용 PMIC ‘BD86852MUF-C’는 모두 자동차기기 신뢰성 규격 AEC-Q100에 대응해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신뢰성을 확보했다. 또한 카메라용 PMIC는 현재 매우 까다로운 ISO 26262의 프로세스 인증에 대응하는 신제품을 개발 중이며, 2021년에 동일 규격의 안전도 수준 ‘ASIL-B’에 대응 가능한 제품의 샘플 출하를 예정하고 있다.◇SerDes IC ‘BU18xMxx-C’ 특징1. 자동차 카메라 모듈의 저소비전력화에 기여하는 전송 속도 최적화일반적인 SerDes IC는 대역에 따라 고정 전송 속도를 설정하는데, 이러한 방식은 세밀한 전송 속도 설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소비전력의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반면에 ‘BU18xMxx-C’는 해상도에 따라 전송 속도를 최적화하는 기능을 탑재해 일반품보다 세밀한 전송 속도 설정이 가능하므로, 고효율 동작을 실현해 자동차 카메라 모듈의 저소비전력화에 기여한다. 이에 따라 4개의 카메라 모듈을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이 제품을 탑재하는 경우, 일반품 대비 약 27%의 저소비전력화가 가능해진다.2. 전송 속도 최적화의 응용과 스펙트럼 확산 기능을 통해, EMI 대책의 공수 삭감에 기여전송 속도 최적화를 응용해 각 경로의 전송 속도를 조금씩 조정함으로써 EMI 피크를 분산시켜, 10dB 정도 EMI를 저감한다. 또한 Serializer와 Deserializer에 각각 스펙트럼 확산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추가로 10dB 정도의 EMI 저감을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애플리케이션 설계 시 큰 부하가 되는 EMI 대책의 공수 삭감에 기여한다.3. 신뢰성 향상에 기여하는 고착 검출 기능영상의 프리징 상태를 검출하는 기능도 탑재했다. CMOS 이미지 센서에서 Deserializer까지 MIPI CRC 값을 비교함으로써, 영상이 바르게 전송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기본 기능과 더불어, Serializer 내부에서 카메라 영상의 프레임 CRC 값을 상시 전후의 값과 비교함으로써, 영상 고착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프레임 CRC 값이 계속 일치하는 경우, 에러 플래그를 출력함으로써, 영상 고착이 발생했음을 후단의 IC에 알릴 수 있으므로, ADAS 시스템의 신뢰성 향상에 기여한다.4. 다양한 SoC, CMOS 이미지 센서에 대응 가능한 라인업 완비이 제품은 Serializer 1제품, Deserializer 2제품 등 총 3가지 제품을 라인업으로 구비하고 있다. 3가지 제품 모두 주요 3가지 케이블에 대응하므로, 다양한 CMOS 이미지 센서, SoC에 대응할 수 있다.◇카메라용 PMIC ‘BD86852MUF-C’ 특징1. CMOS 이미지 센서에 최적화된 기능으로 기판 면적 삭감자동차 카메라의 주요 부품인 CMOS 이미지 센서는 메이커에 따라 다른 구동 전압 설정과 시퀀스 제어가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외장 부품으로 구성된다. ‘BD86852MUF-C’는 주요 CMOS 이미지 센서의 구동 전압과 스퀀스 제어를 설정할 수 있는 핀을 탑재해 구동 전압 설정 및 스퀀스 제어용 외장 부품이 필요하지 않다. 이에 따라, 기존품 대비 부품수와 실장 면적을 대폭 삭감할 수 있어, 자동차 카메라 모듈의 소형화에 기여한다.2.저소비전력화에 기여하는 높은 변환 효율이 제품은 CMOS 이미지 센서에 대한 전원 공급용 LDO를 외장에 위치함으로써, IC에 집중되는 열을 분산시켰다. 회로 전체의 발열을 억제함으로써, 일반품 대비 약 4% 높은 변환 효율 78.6%를 실현해 자동차 카메라 모듈의 저소비전력화에 기여한다. 또한 CMOS 이미지 센서와 LDO의 거리도 짧게 할 수 있으므로, 전원 라인에 대한 외란 노이즈의 영향도 저감시킬 수 있다. 따라서 CMOS 이미지 센서에 안정된 전원 공급이 가능하다.3. 스펙트럼 확산 기능 탑재로, EMI 대책의 공수 삭감에 기여이 제품은 내장하는 스위칭 레귤레이터(DC/DC 컨버터)에 스펙트럼 확산 기능을 탑재해 스위칭으로 인한 EMI 노이즈 피크를 약 10dB 정도 저감했다. 기판을 변경하지 않고 노이즈 저감을 실현할 수 있으므로, EMI 대책의 공수 삭감에 기여한다.4. 카메라 모듈에 최적인 전원 계통을 내장해 높은 신뢰성 확보이 제품은 카메라 모듈에 필요한 전원 계통으로서 3개의 DC/DC 컨버터를 내장했다. 또한 외장 부품을 삭감하는 시퀀스 제어와 더불어, 전압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Power Good 기능 등 각종 보호 기능도 탑재했다. 고신뢰성 확보하면서 Low EMI, 고효율 카메라 모듈용 전원 회로를 실현할 수 있다.◇용어 설명1. SerDes IC데이터의 고속 전송을 목적으로, 통신 방식의 변환을 실행하기 위해 세트로 사용하는 2개의 IC를 총칭하는 용어이다. Serializer에서 데이터를 고속으로 전송하기 쉽도록 변환(Parallel BUS를 Serial BUS로 변환)하고, Deserializer는 전송된 데이터를 원래의 형태로 변환(Serial BUS를 Parallel BUS로 변환)한다.2. PMIC(파워 매니지먼트 IC)여러 개의 전원 계통에 대응해 전원 관리, 시퀀스 제어 등을 실행하는 기능을 1chip에 탑재한 IC이다. DC/DC 및 LDO, 디스크리트 부품 등을 개별적으로 사용해 회로를 구성하는 방법에 비해, 실장 면적이나 개발 공수 등을 대폭적으로 삭감할 수 있으므로, 최근에는 자동차기기, 민생기기를 불문하고 복수의 전원 계통을 가진 애플리케이션에서 일반적인 디바이스로써 사용하고 있다.3. 스펙트럼 확산 기능스위칭 주파수를 고정하지 않고, 클럭 주파수의 대역폭을 넓혀서 진동시킴으로써 노이즈 에너지를 확산시키는 기능이다. 노이즈의 피크치를 낮춤으로써, EMI 노이즈를 경감한다.4. ISO 262622011년 11월에 정식 발행된 자동차기기 전자 제어의 기능 안전에 관한 국제 규격이다. 자동차기기 전자 제어에 있어서 고장 리스크를 산출하고, 해당 리스크를 경감하는 기능을 미리 시스템에 탑재하는 ‘기능 안전’을 실현하기 위한 개발 프로세스를 표준화한 것이다. 자동차 구상에서 시스템, ECU,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디바이스 개발 및 생산·보수·폐기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의 개발 라이프사이클 전체가 대상이 된다.5. LDO(Low Drop Out 레귤레이터 / 저포화 레귤레이터), DC/DC 컨버터(스위칭 레귤레이터)두 가지 모두 전원 IC의 일종으로 직류 (DC)에서 직류로 전압을 변환한다.DC/DC 컨버터는 스위칭 레귤레이터라고도 하며, 스위칭을 통해 출력전압을 생성한다. 일반적으로 전력 변환 효율이 우수하며, 전압을 낮추는 강압, 전압을 높이는 승압이 존재한다.LDO는 리니어 레귤레이터에 해당하며, 전압의 분압을 통해 출력전압을 생성한다. DC/DC 컨버터와 같은 스위칭 레귤레이터에 비해 강압만 있지만 회로 구성이 간단하고 노이즈가 적다는 특징이 있다.로옴세미컨덕터코리아 개요로옴 주식회사는 LSI에서 트랜지스터, 다이오드, LED, 저항기, 모듈에 이르기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 반도체 제조 업체다. 시장 요구에 앞서가는 고부가가치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 생산·판매 체제 강화를 추진해 모든 제품의 고기능화 및 소형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창업 이래 ‘품질 제일’을 기본으로 원재료에서 조립 공정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품질 관리를 통해 고품질, 신뢰성, 안정 공급을 실현하고 있다. 최근에는 높은 품질이 요구되는 산업 기기 및 차재 시장을 주력 분야로 해 로옴의 우수한 아날로그 파워 기술로 더 높은 도약을 지향하고 있다.

    사회 더보기

    서울시설공단·대한전문건설협회, 사고 예방‧재난대응 협력체계 구축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서울 자동차 전용도로 유지관리 및 소규모 공사감독,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등 24개 서울시의 사업을 맡아 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이 시설 이용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코자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노석순)와 1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참조)     이번 협약은 최근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사고가 이어지는데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에 대비해 보다 체계적인 안전 활동 강화를 위한 것이다. 예방에서 사고 복구, 건설공사 품질향상 등 전반적인 안전 활동에서의 협력체계 강화가 이뤄질 예정이며, 이는 곧 자동차전용도로와 문화체육시설 등 서울시 전역의 공단 관리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 도모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안전사고 예방 협력체계 구축 ▲ 공단 관리시설 재난 발생시 긴급 복구 및 장비 지원 ▲ 건설업 관련 제도의 효율적 시행을 위한 공동 노력 ▲ 건설공사의 하자저감 및 품질향상 등을 함께 노력한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 확보’라는 최상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사업장 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위해 요인을 찾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작업이 한창이다. 현재까지 총 480여건의 위험 요인을 분석했고, 이를 통해 사고예방을 위한 노력에 힘쓰고 있는 것. 공단은 이를 바탕으로 예방을 위한 대책을 단기와 중장기로 나눠, 올해 안에 단기 대책을 마무리하고, 예산이 필요하거나 개선에 일정 시간이 드는 사항은 중장기 대책으로 분류해 연차적으로 해소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공단 내부의 안전 확보 노력에 협회의 전문성이 추가된 만큼 관련 역량이 일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최선을 다해 시민과 직원을 보호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ARP대한은퇴자협회 “지하철 노년 무임승차 결자해지 해야”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KARP대한은퇴자협회(UN경제사회이사회NGO, 대표 주명룡)가 초 노령사회를 코앞에 둔 우리 사회가 적절한 노년 연령 상향과 지하철 무임승차 제도 개선을 통해 사회제도 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각 대도시 지자체가 운영하는 지하철이 65세 이상 노년층 무임승차로 막대한 적자를 보고 있다.KARP대한은퇴자협회 경제사회문화발전소는 6월 8~10일 각 지역 지하철 운영 공사를 직접 전화로 현황조사를 실시했다.서울시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는 2019년 5685억원의 손실적자 중 52%가 65세 이상 무임승차로 그 금액이 3049억원에 달했다. 2020년은 손실액 1조1137억원 중 19.4%인 2161억원이 65세 이상 무임승차로 인한 손실이라고 밝혔다.인천시 지하철을 운영하는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2019년 손실액 1247억원 중 65세 이상 무임승차 비율이 18.7%로 233억원의 손실을 입었다. 2020년 인천지하철 손실액은 1591억원으로 이 중 10.4%인 166억원이 65세 이상 무임승차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2019년 손실액은 1525억원으로 65세 이상 경로 무임이 1175억원으로 무려 76.8%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20년 부산지하철 손실액은 2634억원으로 65세 이상 경로 무임이 875억원으로 33.2%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순 민간자본으로 운영되는 신분당선도 16~17%의 65세 이상 무임 승차율을 발표하고 있다.상기 조사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2019년에서 2020년의 65세 이상 무임 승차율의 급격한 하락률이다.코로나19로 인한 노년층의 이동이 크게 줄었다는 현상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잠잠해지면서 움츠렸던 노년층의 이동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베이비붐 세대의 신규 가입으로 65세 이상 연령층의 시니어패스 발급이 대폭 늘어나 각 지하철 공사의 적자 폭이 증가할 것은 쉽게 예측할 수 있다.지하철 무임승차는 1980년대 노인복지법이 제정되면서 노년층에 대한 시혜적 차원에서 시작됐다. 1980년 도입 시 70세 이상 50% 할인, 2년 후 1982년 65세 이상 50% 할인으로 조정됐다. 1984년부터 65세 이상 전원 무임으로 변했다. 무임승차 제도 도입 시 노년층 인구는 지금의 1/6 정도인 약 150만명이었다. 37년째 실시되고 있는 65세 이상 노년층 무임승차 우대제도가 바꿔야 할 시기를 지나고 있다.KARP대한은퇴자협회는 16년 전 2005년 2월 25일부터 3월 25일까지 지하철 무임승차에 대한 의견을 조사했다. 당시 조사에 참여한 1523명 중 회원 54%가 경로우대 무임승차를 유지해야 한다. 40%는 일부 금액을 내야 한다. 6%는 전액을 내야 한다고 응답했다.2년 후인 2007년 다시 지하철 무임승차에 대한 사회문제가 고조되면서 KARP는 4월~5월에 걸쳐 한 달간 지하철 무임승차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결과는 41%가 무료 승차해야 한다. 47%가 조금이라도 요금을 내야 한다. 10%가 전액을 내야 한다로 조사돼 57%가 어느 형태로든 돈을 내야 한다가 11%로 증가했다.30년대, 40년대, 50년대생의 인구 구조 변화, 그리고 세대 간 삶의 형태와 수명이 늘어난 사회 현상에 현재의 지하철 무임승차 제도는 어떤 방식으로든 변해야 할 것이다.지하철 운영상 적자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그중 늘 크게 대두되는 부분은 노년층의 무임승차율이다.증가하고 있는 노년층 인구의 연령 상향과 더불어 각종 복지 프로그람에 대한 연령 별 조정 운영이 시급하다. 특히 지하철 무임승차 문제는 이용자, 운영자, 중앙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앉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65세 이상 지하철 무임 승차에 대한 해결이 필요하다.대한은퇴자협회는 우리 사회의 노인 연령 상향과 함께 노년층 지하철 무임승차에 대한 조정이 시급하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서울지장협-롯데, 장애인 권익 위해 '맞손’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황재연, 이하 서울지장협)와 롯데백화점·호텔·면세점(이하 롯데)은 11일 오후 롯데호텔 사파이어블룸홀에서 지체장애인의 권리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양 당사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살아가는 통합사회를 조성하고자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상호 활용하기로 했다.롯데는 앞으로 협약 내용에 따라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활동 등 기업의 사회적 책무 실현에 힘쓰고, 서울지장협은 롯데의 활동에 필요한 자원과 자문을 적극적으로 제공한다.롯데는 이날 협약식에서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1년 장애인기능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협약식에는 서울지장협 측에서 황재연 협회장, 정수민 부회장, 이흥주 부회장, 정종기 부회장, 이운용 사무처장 등 총 5명의 임원진이 참석했다.롯데 측에서는 롯데호텔 서울 김상민 총지배인, 롯데호텔 서울 김영언 팀장, 롯데백화점 본점 안대준 점장, 롯데백화점 본점 주준식 부점장, 롯데면세점 본점 양희상 점장, 롯데면세점 본점 백윤희 팀장 총 6명의 임원진이 참석했다.서울지장협 황재연 협회장은 “우리 협회는 장애인의 사회적 저변 확대에 필요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함께해주시기로 한 롯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지체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장애인의 권익 실현과 롯데의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활동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롯데백화점 안대준 점장은 “오늘 뜻깊은 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약의 의미를 잊지 않고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국지체장애인협회 개요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1986년 12월 27일 설립됐다. 전국 17개 시·도협회와 230개 시·군·구 지회를 산하에 두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 사회 참여 확대 및 자립 지원 등 장애인의 인권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순수 장애인 당사자 단체다.

    ‘지속가능한 평화, 포용적 번영’ 제16회 제주포럼 열린다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제주해비치 호텔에서 ‘제16회 제주포럼’이 개최되는 가운데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 등 세계정상급 인사가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한다고 밝혔다.올해 포럼에는 ‘지속가능한 평화, 포용적 번영’을 주제로 국내·외 20여개 기관이 참가해 팬데믹과 기후변화 등 인류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세션 총 66개가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한·소 정상회담 제주 개최 30주년이자 4·3특별법 전부개정이 이뤄지는 등 의미 있는 해로서 이를 기념한 세션과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이번 포럼은 지난해 포럼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방역상황에서 개최되는 만큼 대면·비대면 행사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어 코로나19 방역상황에 따라 현장 참석자는 사전 예약제를 통해 최소화할 방침이다.우선 포럼 첫째 날인 24일은 ‘청년의 날'로 운영된다.‘세기의 대화: 100년의 시간을 넘어서다!’, ‘코로나 학번: 팬데믹의 현재와 미래’, ‘청년 주거 실태와 미래 방향성’ 등 청년 세대의 직접적인 고민과 주제들로 세션을 구성했다. 또한 2019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아브지히트 바네르지 교수와 원희룡 도지사가 청년들과 함께 ‘불평등과 포용적 번영’ 세션에 참여해 우리 사회의 불평등에 대해 토의할 계획이다.저녁 시간에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의 밤’ 행사를 별도로 마련해 희망과 공감을 주제로 토크콘서트와 버스킹 등을 진행한다.둘째 날인 25일에는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 국내·외 정상급 인사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개회식과 전체세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개회식에 앞서 열리는 ‘팬데믹 시대,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공동협력과 리더십’ 세션에서는 파리기후협약의 주역이었던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과 원희룡 도지사,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국제 및 국가적, 지방정부 차원의 기후변화 대응책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다.개회식에는 G20 출범의 주역이었던 케빈 러드 전 호주 총리, 최연소 태국 총리이자 아세안의 상징적 리더인 아피싯 웨차치와 전 태국 총리, 지그마 가브리엘 전 독일 부총리 겸 외무장관이 참여할 예정이다.이외에도 1991년 제주 한·소 정상회담을 계기로 제주도를 ‘세계 평화의 섬’으로 만드는 물꼬를 튼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 반군과의 평화 협정을 이끌어 2016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후안 마누엘 산토스 전 콜롬비아 대통령도 동시세션에 참여한다.공식 세션 외의 특별기획으로 중동의 평화를 논의하는 외교관 라운드 테이블과 미국 바이든 행정부 시대의 한국 외교 방향을 논의하는 전직 외교장관 간담회도 개최된다.특히 개회식 일이 6·25 발발일인 만큼 행사장 공용 공간 등을 활용해 전쟁의 아픔을 말하는 6·25 참전 용사들의 인터뷰와 미 하원의원 종전 선언 지지 영상 등을 상영한다.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냉전 종식 30주년 기념 특별 세션과 세계 보편모델로서의 제주 4.3을 주제로 하는 폐막세션, 폐막선언이 진행된다.올해는 냉전 종식 30주년이 되는 해로 소련과 공산주의 정치, 냉전 및 정치리더십 분야에서 폭넓게 저술해 온 정치학자이자 역사학자인 영국의 아치 브라운 옥스퍼드대학 교수를 초청해 냉전과 관련한 지식을 나누게 된다.폐막세션에는 원희룡 지사, 박명림 연세대 교수, 양조훈 4.3평화재단 이사장이 참여해 제주의 아픈 역사인 4.3을 주제로 ‘4.3 화해와 상생의 세계 보편모델’을 논의한다.이번 제주포럼의 모든 세션은 유튜브, 네이버TV 및 카카오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개회식을 비롯한 모든 세션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현장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온라인 참가자를 위해 실시간으로 연사에게 직접 질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제주포럼 측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제주포럼을 개최하고 있는 만큼 팬데믹 시대를 맞아 활성화되고 있는 비대면 회의 방식의 모델로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 참가자 전원에게 자가진단 키트를 제공하고 모든 행사장 입구에 워크스루 비대면 방역 게이트를 설치하는 등 행사 방역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제주포럼 개요제주포럼은 한반도와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모색하기 위한 다자협력 및 논의의 장으로 2001년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외교부 등의 행·재정적 지원으로 개최되는 공공포럼으로 대통령 또는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정책 담론 교류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제주평화연구원 개요제주평화연구원은 외교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출연기금으로 설립된 비영리 전문 연구기관이다. 창의적 연구 활동 및 폭넓은 학술 교류 활동을 통해 한반도 및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 정착과 협력 증진을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폭넓은 평화 교류 및 네트워크의 중심이 되고자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SK텔레콤, 세계 최대 게임 박람회 ‘E3 2021’ 참여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국내 통신사 최초로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박람회인 ‘E3 2021’에 참가해 글로벌 콘솔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Xbox와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5GX 클라우드 게임’ 협력을 진행 중인 SKT는 E3 2021에 별도 온라인 부스를 마련해 국내 게임 개발 업체와 협력한 퍼블리싱(배급) 콘솔 게임을 공개할 예정이다.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는 미국 비디오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북미 최대 전자오락 박람회로 올해 전시에는 SKT를 비롯해 Xbox·닌텐도·유비소프트 등 글로벌 게임 제조 및 개발 업체 50여 곳이 참여해 12일(현지 시각)부터 4일간 열린다.단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언택트(온라인·모바일) 방식으로 진행되며,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E3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SKT가 이번 E3 2021에서 공개하는 퍼블리싱 게임은 △액션 슈팅 게임 ‘앤빌’(액션스퀘어 개발) △RPG 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써니사이드업 개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베이퍼 월드’(얼라이브 개발) △카드 액션 게임 ‘네오버스’(티노게임즈 개발) 등 4종이다.이 중 ‘네오버스’는 지난해 12월 Xbox 플랫폼 및 5GX 클라우드 게임으로 가장 먼저 출시된 바 있으며, 중소 게임 개발사의 부족한 마케팅·기획 역량을 대기업과 협력으로 보완한 ‘윈윈’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나머지 3종 게임들도 연내 Xbox 및 5GX 클라우드 게임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앤빌’의 경우 이번 E3 2021 기간 중 관람객들이 직접 데모 버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해 이들의 반응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E3 참가는 SKT의 게임 퍼블리싱 행보를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리는 측면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SKT는 이번 E3 2021을 통해 한국이 개발한 콘솔 게임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 우수한 게임 개발사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SKT는 한국모태펀드와 함께 약 140억원 규모의 ‘스마트 에스케이티 인피니툼 게임펀드’를 결성해 중소 게임 업체 지원에 나서는 등 국내 콘솔 게임 생태계 확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조재유 SKT 게임 담당은 “세계적인 게임 박람회 E3에 국내 유수의 게임 개발사들과 함께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Xbox 플랫폼 및 5GX 클라우드 게임을 통해 국내 게임 업계의 글로벌 시장 진출 등 5G 시대 게임 생태계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 더보기

    19일국학원, 한국인이 한국인답게 ‘2021 홍익문화축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나은)은 오는 6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국인이 한국인답게, ‘2021 홍익문화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전국의 1만2천여 명의 국학회원과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모여 홍익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홍익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감동의 스토리와 대국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 행사는 국학원이 주최하고, 충청남도, 천안시, 일지인성문화재단에서 후원하며 국학원 유튜브 공식채널에 생중계한다. 이번 행사는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팬더믹으로 국민들의 스트레스와 피로감이 높아져 심신의 건강이 나빠지고 있고, 사회적 갈등과 불신이 여전히 팽배하고 있어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민의 화합과 통합할 수 있는 홍익의 정신과 문화를 알리고자 대국민 축제를 기획했다. 이날 행사는 1부는 축하공연과 축사, 홍익문화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2부는 홍익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감동의 스토리를 전하는 홍익문화포럼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국학원 설립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의 기념 강연과 이수성 전 국무총리와 이상수 전 노동부 장관의 축사로 이어진다. 권나은 원장은 “반만년을 이어 온 대한민국이 수많은 위기 속에서 나라와 민족을 지켜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의 뿌리인 홍익정신에 있습니다. 나만 잘살고 내 단체, 내 국가만 잘사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잘 사는 것이 홍익의 가치이고 정신입니다. 이것을 실천해 국민이 한국인입니다. 한국인이 한국인다운 것은 한국인의 정신, 즉 ‘홍익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라며 “홍익의 가치는 서로를 진정으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조화와 상생, 공존과 공생의 정신입니다. 대립하고 갈등하고, 분열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이 바로 ‘홍익’입니다. 홍익이야말로 이 시대의 꼭 필요한 시대정신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홍익문화축제는 10월 3일 개천절까지 ‘홍익문화 학술대회’, ‘홍익문화상 시상식’, ‘I Love 홍익인간’캠페인, ‘국학원 홍익문화체험투어’, ‘한국인이 한국인답게 강좌’,‘홍익콘텐츠 페스티벌‘, ‘개천문화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설립이념으로 하는 국학원은 이 시대의 홍익인간의 모델 발굴하고 양성하고 있으며, 홍익정신이 이 시대의 시대정신이자 실천하는 홍익생활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매년 전국 16개 지부 및 시군구 단위에서 삼일절, 광복절, 개천절 3대 국경일 기념행사를 진행하여 대한민국의 뿌리 정신인 홍익정신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또한 한문화 지원사업을 통한 재외동포,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을 꾸준히 펼쳐지고 있다. 작년부터 한국인의 정체성과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한국인이 한국인답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서울시, 6월의 문화재 선정 '서울경교장·봉황각·서울 태릉과 강릉'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서울시는 지난 2월부터 <이달의 서울문화재 카드늬우스>를 제작해 서울의 문화재와 역사적인 사건들을 온라인으로 소개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문화재를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나마 서울의 역사와 문화재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매월 15일, 해당 월과 관련된 이야기를 간직한 ‘이달의 서울문화재’를 선정하여 카드뉴스로 알기 쉽게 제작해 제공한다.   2월 문화재 : 구 러시아공사관, 양화나루와 잠두봉 유적, 승동교회 3월 문화재 : 탑골공원 팔각정, 서울 대한의원, 서울 효창공원 4월 문화재 : 남산골한옥마을, 서울 선잠단지, 만해 한용운 심우장 5월 문화재 : 연등회(무형문화재), 종묘, 서울선릉과정릉   이번 6월과 관련된 역사를 가진 <이달의 문화재>는 ▴서울 경교장▴봉황각 ▴서울 태릉과 강릉이 선정되었다. 서울 경교장(사적 제465호) : 서울 경교장은 2005.06.13. 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백범 김구 선생이 1949년 6월 26일 서거한 장소이다.    서울 경교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석이었던 백범 김구선생이 1945년 중국에서 돌아온 이후 집무실과 숙소로 사용했던 건물이다. 1938년에 건립된 이 건물의 명칭은 당초 죽첨장(竹添莊)이었으나 김구선생의 거처로 사용되면서 근처의 개울이름을 따서 경교장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고 전한다. 이후 외국 대사관저 등으로 사용되었으며 1968년 고려병원(현 강북삼성병원)이 인수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봉황각(서울시 유형문화재 제2호) : 1912년 6월 19일 설립된 봉황각은 의암 손병희 선생이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찾기 위해 천도교 지도자를 훈련시킨 곳으로 “의창 수도원”이라고도 부른다.    봉황각이란 이름은 천도교 교주 최제우가 남긴 시에 나오는 ‘봉황’이라는 낱말을 딴 것이다. 1919년 3·1운동의 구상도 이곳에서 했으며, 이곳을 거쳐 간 지도자들이 3·1운동의 주체가 되었다. 봉황각과 부속 건물에는 그 당시의 유물이 남아있고 이곳 앞쪽 약 50m 지점에 손병희 선생의 묘소가 있다.   서울 태릉과 강릉(사적 제201호) : 2009년 6월 30일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태릉은 조선 제11대 중종(재위 1506∼1544)의 세번째 왕비인 문정왕후 윤씨(1501∼1565)의 무덤이다. 강릉은 조선 제13대 명종(재위 1545∼1567)과 그의 부인 인순왕후 심씨(1532∼1575)의 무덤이다.    문종왕후는 사후 중종이 있는 정릉에 묻히려 하였으나 장마철 침수로 인하여 이곳에 묻히게 되었다. 무덤은 십이지신과 구름무늬가 새겨진 12면으로 된 병풍석이 둘러져 있으며, 무덤 앞에는 상석·망주석 등이『국조오례의』에 따라 제작되었다.   권순기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장은 “녹음이 짙어져가는 계절, 코로나19 확산으로 야외활동이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시민들이 <이 달의 문화재 카드뉴스>를 통해 서울의 문화재를 만나고, 유구한 역사를 가진 ‘2천년 역사도시 서울’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월 주천강문학회 회장, 이재업 시인 첫 시집 ‘아내의 외출’ 펴내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강원도 영월군의 주천강문학회 회장 이재업 시인이 등단한 지 20여년 만에 첫 시집 ‘아내의 외출’을 출간했다고 밝혔다.이재업 시인은 그동안 주천강문학회 회장과 영월문협 동강문학회 사무국장 등을 맡아 열심히 문학 활동을 해왔다. 2012년에 창립된 주천강문학회는 강원도 영월군에 흐르는 주천강 주변에 살고 있거나 그곳을 고향으로 하는 문인들로 이뤄진 단체다. 주천면을 비롯해 무릉도원면, 한반도면에 거주하는 문인들의 작품 발표의 장이며 매년 여름에는 주천연꽃문화제 시화전을 개최하면서 겨울에는 ‘주천강문학’이라는 문학지를 출간한다. 면 단위에서 문학지를 만들어낸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그런데 이재업 시인은 벌써 그 일을 10년이 넘게 주관해오고 있다. 참여단체로는 영월 동강문학회를 비롯해 춘천문인협회, 인제문인협회, 평창문인협회, 태백문인협회 회원들이 단골로 참여한다. 그리고 한국스토리문인협회와 고려대 평생교육원 시 창작 과정 회원들이 자주 참여했다. 주천강문학회는 해마다 주천중학교 앞 연밭에서 연꽃이 만개하는 시기와 맞물려 주천연꽃문화제 시화전을 개최해왔다. 벌써 11번이나 개최됐는데 연인원 60여 명씩 참여해왔으니 무려 600여 명의 시인들이 참여한 셈인데, 그 많은 시인의 원고를 받고 행사를 진행하는데 이재업 시인은 회장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그는 이 시집의 자서를 통해 “나는 5월의 봄이다/내 안의 생각들이 무수히 꽃 피고 새싹으로 돋는다//나는 강물이다//내 안의 생각들이 살아 움직인//나는 붉게 물든 저녁노을이다/장에 가신 엄마를 기다리고 있다//나는 달무리진 달빛이다//선명하지 않은 생각으로 사물을 들여다본다//나는 빛바랜 일기장이다/내 가슴 갈피갈피의 사연들이 누렇게 쓰여 있다”며 시집을 내는 마음을 피력한다.한편 김순진 문학평론가는 그의 시집 ‘아내의 외출’ 작품 해설에서 “이 시집에는 고향과 추억에 관한 시와 사물과 사람에 대한 사랑의 시가 들어있다”며 “그것은 그가 어렵고 척박한 농촌 생활을 이겨나가기 위해 유년의 영상 재현을 통한 행복한 감정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면서 세상은 살만한 세상이라며 함께 사랑하고 의지하며 살자는 뜻의 세레나데를 부르고 있는 것”이라고 평했다.그의 시에 있어 또 하나의 특징은 변치 않는 아가페적 사랑의 감정을 통한 세레나데라고 할 수 있다. 이재업 시인은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사람이다. 그가 토마토와 배추와 옥수수에게 주는 사랑, 산과 나무와 강물과 물고기와 조약돌에게 주는 사랑, 나라와 영월과 고향과 이웃에게 보내는 사랑, 부모님과 형제에게 보내는 사랑의 열정은 언제나 샘솟듯 나온다. 무조건적인 사랑이다.그의 사랑은 받고자 함이 아니다. 이재업 시인의 가슴에는 신비하리만큼 많은 사랑이 들어있다. 그래서 그의 눈에 보이는 존재들은 늘 안타깝고 목마르며 가엾은 존재들이고 그 존재에 대해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고 있는 것이라고 평한다.이재업 시인은 강원도 영월에서 출생해 영월에 거주하고 있으며, ‘자유문예’ 시부문에 등단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자유문예문인협회 강원지부장과 자유문예작가협회 강원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주천강문인협회 회장, 영월문인협회 동강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카페 ‘시와 별, 그리고’와 주천강문학회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10인 시집 ‘가고 싶은 기다림이 있다’, 5인 시집 ‘아름다운 동행’과 다수의 동인지가 있다.도서출판 문학공원 개요도서출판 문학공원은 문학 관련 전문출판사로서 종합문예지 ‘스토리문학’을 17년째 발행해 오고 있으며, 한국스토리문인협회라는 단체의 메인 출판사이다. 대표 김순진 시인은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은평예총 회장, 은평문인협회 명예회장, 중앙대문인회 수석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시 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한편 전하라 시인이 편집장으로 수고하고 있다.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 ‘제23회 서울대 관악대상’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이 서울대학교 총동창회가 수여하는 ‘제23회 관악대상’을 수상했다. 서 회장은 아시아 정밀의학 선도 및 한국 바이오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서울대 총동창회는 매년 모교의 발전뿐만 아니라 사회 각 분야에서 훌륭한 업적을 쌓아 국가와 사회에 공헌, 명예를 높인 동문에 관악대상을 시상하고 있다.서 회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3년부터 34년간 서울대 의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8년 정년 퇴임한 뒤 현재 서울대 분당병원 석좌 연구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80편이 넘는 SCI급 논문을 발표하고, 총 피인용 횟수가 1만2000번을 넘는 국내 대표 기초 의학자다.서 회장이 1997년 서울대 교수 재직 당시 유전체 의학 연구소를 모태로 창업한 마크로젠은 한국 최초 코스닥 상장 벤처로 시작해 160개국 1만800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정밀의학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한국 바이오산업의 역사로 인정받고 있다.서정선 회장은 40여년간 선구적 연구 및 사업 활동으로 게놈 연구 불모지 한국이 유전체 분야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는데 이바지했으며, 우수한 인재들의 연구 활동을 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게 됐다.서 회장은 2001년 한국인 게놈 지도 초안 완성 이후 △세계 최초 고해상도 북방계 아시안인 게놈 분석 완료(2009) △세계 최고 정확도의 한국인 표준 유전체 지도 완성(2016) △아시아인 유전체 분석 연구(2019)까지 3편의 논문을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 본지에 발표했다.이외에도 최근까지 네이처 및 네이처 자매지에 총 17편의 논문을 발표해 학계 주목을 받아왔다.서 회장은 마크로젠 주식 10만주를 모교 발전 기금에 기증, IT 기반 교육의 새로운 틀을 만드는 등 미래 정밀의학을 주도해나갈 후학 양성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서정선 회장은 6월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모교뿐 아니라 국가와 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여러 동문의 격려가 담긴 뜻깊은 상을 받아 대단히 감사하다”며 “의학의 4차 산업 혁명을 위한 정보 의학 혁신과 한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인 바이오산업 도약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연구 및 사업 분야에서 계속 노력하는 한편 마크로젠은 앞으로 개인의 DNA 설계도를 분석해 미래 질병 예측을 위한 빅데이터를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마크로젠 개요정밀의학 생명공학 기업 마크로젠(회장 서정선, 대표이사 이수강)은 1997년 6월 5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유전체 의학 연구소를 모태로 설립됐으며, 2000년 2월 한국 바이오 벤처 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유전자 및 유전체 분석 분야 혁신적 연구 개발을 통해 현재 전 세계 153개국 1만8000여 연구 기관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명공학 기업으로 성장했다. 연간 30만 명의 전장유전체를 분석할 수 있는 시퀀싱 시설, 총 30PB를 저장할 수 있는 컴퓨팅 시설 등 글로벌 톱 수준의 분석 인프라를 통해 유전체 정보 기반 정밀의학 빅데이터 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2021 독서 아카데미 ‘연암과 함께 열하일기를 걷다’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독서아카데미 ‘연암과 함께 열하일기를 걷다’를 6월 17일부터 7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독서 아카데미는 문학·역사·철학·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문화복지 확대와 전 국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시행하는 사업이다.이번 시간은 첫 번째 시간으로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중심으로 18세기 조선의 문학·인물·예술·정치 등에 대해 유람하듯 그러나 심도 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총 4회 차에 걸쳐 진행될 이번 강연은 한성여자고등학교 교사이자 ‘청소년을 위한 연암 답사 프로젝트’ 저자이기도 한 김태빈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흥미진진한 18세기 역사의 현장으로 안내할 예정이다.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박종범 관장은 “이번 인문학 강연을 통해 잠시나마 갑갑한 마음을 잊고 여행이 주는 설렘과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각 가정에서 스마트폰이나 PC를 이용해 참여 가능하며, 더욱더 자세한 사항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문화홍보팀으로 전화하면 확인할 수 있다.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개요은평뉴타운도서관은 은평구 진관동에 소재한 구립 도서관(공공 도서관)이다.

    창원시, 드림스타트 전문성 강화 슈퍼비전 회의 개최

    소비저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9일 드림스타트 실무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주혜 교수의 줌 강의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사례대상자 장·단기 목표 설정 ▲대상자 접근 및 지원관점 계획 방법 ▲사례대상자 목표설정에 대한 슈퍼비전 등에 대해 강의를 듣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슈퍼비전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사례 개입 및 서비스 기획 등에 대해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사례관리 실무자의 소진 예방과 업무능력 향상에 꼭 필요한 자문을 하는 과정이다.   이번 슈퍼비전 회의를 통해 창원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은 사례대상자의 문제 및 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 서비스의 구체적으로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배워 현장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드림스타트 실무자가 현장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슈퍼비전 회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으며, 아동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아동 생활 자율성 향상 위해 지역사회 ‘맞손’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장애아동의 이동성을 높이고, 신체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 부산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석주)와 함께 나선다.   부산시는 오늘(9일) 오후 3시 40분, 동구 초량동에 위치한 부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장애아동 휠체어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송제훈 SK행복나눔재단 그룹장, 김석주 부산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으로 SK행복나눔재단은 약 5억 원 상당의 전동 키트가 장착된 맞춤형 휠체어 200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뇌병변·지체장애가 있는 6~13세 아동이다.   근력이 부족한 아동에게 수동 휠체어는 직접 조정이 어렵고, 전동 휠체어는 크고 무겁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수동 휠체어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휠체어는 장애아동의 쉽고 편리한 이동을 돕고, 생활에 자율성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휠체어 안전 사용 교육과 관련 체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신체·심리·정서 발달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동들의 신체기능 향상뿐만 아니라 심리·정서 발달도 도울 방침이다.   부산시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휠체어가 필요한 아동을 발굴하고, 부산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기관·단체 등과 지역사회를 연계하고 사업을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장애아동들에게 휠체어 선물은 이동권을 선물하는 것으로 개인별 맞춤형 휠체어가 안전에도, 장애를 경감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며 “지원대상을 적극 발굴해 필요한 아동들이 지원받을 수 있게 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의 관심과 지원이 모여 장애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지구촌 더보기

    인공지능 통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업과 비즈니스 어떻게 혁신하나… AI·DX SUMMIT KOREA 2021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시대 ‘위드 코로나’ 속에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 등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Digital Transformation)이 우리의 생활 속에 그리고 산업과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가속화되고 있다.데이터 시대가 열리고 비대면 경제가 활성화하며 인공지능의 중요성 강조하는 흐름은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다. AI는 디지털 혁신의 가장 강력한 주역으로 시장의 가속화와 경쟁력, 고객의 새로운 경험과 기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점점 더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솔루션으로 진화를 가속하고 있다.AI는 이미 우리가 비즈니스를 인식하고 수행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환경과 기업과 시장에 그리고 산업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하이테크 △통신 △유통 △물류 △의료 △에너지 및 금융 서비스 등과 같은 산업은 이미 AI 채택 프로세스에서 상당한 영역을 이루고 있다.더 많은 디지털화 된 산업이 AI 기술을 더 잘 활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차이는 더욱 가속되고 있다. 이제 인공지능을 통한 디지털 혁신에 대한 인식이 선택의 영역에서 필수 요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이 가운데 전자신문인터넷, 인공지능신문, 테크데일리는 국내 AI 생태계를 혁신하는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롯데정보통신(대표 노준형)의 후원으로 6월 24일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미래: 도전과 방향(The Future of AI-based Digital Transformation: Challenges and Directions)’이란 주제로 ‘AI·DX SUMMIT KOREA 2021’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KT AI/DX 플랫폼사업본부 임채환 본부장이 ‘위드 코로나 시대! KT AI·DX 플랫폼을 통한 산업과 비즈니스를 혁신하는 방법’이란 주제의 키노트를 시작으로, SAP 조용완 본부장이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기업의 실현’이란 주제로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기업으로의 전환과 디지털 혁신에 대한 방향성과 사례를 공유한다.사이람 김기훈 대표가 ‘그래프 분석의 트렌드’의 주제로 그래프 분석(Graph Analytics)과 그래프 머신러닝의 최근 트렌드를 리뷰하고, 이를 위한 SaaS 형 솔루션 NetMiner 365를 소개한다. 이어 대화형 AI 및 디지털 UX 기술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코어에이아이(kore.ai) 이영수 지사장이 ‘대화형 AI 기반의 디지털 비서를 활용한 기업혁신 방안’의 주제로 강력한 대화형 AI 디지털 비서를 활용한 AI 기반의 기업혁신 방안과 자연어 처리기술과 인지검색기술 등을 통한 다양한 활용사례와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한다.오후 세션에서는 H2O AI 코리아 유효종 상무가 ‘H2O AI Hybrid Cloud, Citizen Data Scientist를 위한 최적의 end to end 솔루션’, 유아이패스 강민오 상무의 ‘딥러닝을 이용한 OCR 활용법과 RPA 결합 사례 소개’, RWS 코리아 박경수 세일즈 총괄이 ‘RWS AI 기반의 솔루션을 도입하여 효율적인 다국어 콘텐츠 관리 및 전략’이란 각각의 주제로 AI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팬데믹 이후 급변하는 업무 환경에 어떻게 AI가 활용될 수 있을지에 대한 방안과 전략을 제시한다.이어 파워젠 이정규 대표가 ‘RPA에서의 AI 활용, AI에서의 RPA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 연구’의 주제로 AI 진행하면서 RPA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수월하게 진행할 방안들을 제시한다. 인피노브 이정환 부사장이 ‘데이터가 가져다주는 실현 가능한 통찰력’,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박현 상무가 ‘유통 시장에서의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전환’이란 각각의 주제로 데이터와 AI를 통한 디지털 구현 방법 및 고려사항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주최 측은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많은 문이 닫혔지만, AI 기반 디지털 혁신은 새로운 희망과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며 “기업이 데이터 사일로를 줄이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걸쳐 데이터 소스를 통합하며, AI 라이프 사이클 전체에 데이터를 관리하고 사용자는 광범위한 데이터로 AI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AI·DX SUMMIT KOREA 2021을 통해 기존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신속하게 보완하고 확장하며, 기업은 더 스마트해지고 시장은 더 포용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과 구현 방법과 기반이 되는 다양한 인공지능 솔루션을 소개하고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는 하이테크·통신·유통·물류·의료·에너지 및 금융 등의 제조 및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군의 관련 15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를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인공지능신문 또는 전자신문인터넷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된다.

    벤처투자전문가 신명철, 잘츠부르크 글로벌 세미나-국제교류재단 펠로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kingsbay capital 대표이자 벤처투자 전문가 신명철(45) 씨가 잘츠부르크 글로벌 세미나(Salzburg Global Seminar)에서 국제교류재단 펠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선정된 펠로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글로벌 세미나 참석 기회 및 공동 연구활동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자격을 얻는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2013년부터 잘츠부르크 글로벌 세미나를 후원하고 있다.신명철 씨는 20여 년간 한국-미국 등지에서 벤처투자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일 명품 브랜드 MCM 사업개발실장과 고려대 경영대 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신명철 씨는 프랑스 대통령 에마뉴엘 마크롱 등과 함께 2016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차세대 지도자로 선정됐으며, 예일 월드 펠로와 영국 케임브리지대 정책 펠로로 활동하고 있다. 신명철 씨는 이미 잘츠부르크 글로벌 파이낸스 포럼과 기업지배구조 포럼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잘츠부르크 글로벌세미나는 △보건 △의료 △정치 △경제 △안보 △환경 △교육 및 다양성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국제 현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통해 대화와 사회적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1947년 하버드대 재학생들이 주축이 돼 처음 시작된 비영리 국제 교류 단체이다. 영화 사운드오브뮤직의 촬영 장소로 유명한 슐로스 레오폴드스크론(Schloss Leopoldskron)에서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설립 이래 169개국 3만 명 이상의 펠로를 배출했다.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김용 전 세계은행 총재 등이 대표적인 펠로들이다.

    사슴 농장 오염된쓰레기 상수원 보호구역에 불법 매립!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상수원보호구역인 냇가 50m 지점에 사슴농장 쓰레기를 불법으로 매립한 사찰공사 현장 관계자를 고발한다는 내용을 당시 사찰현장에서 작업을 했던 작업자 K씨는 현장을 소개하면서 현장 관계자들이 쓰레기 매립을 하는 것을 직접 목격을 했다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다.   사건은 2019년도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도평리 188-2 사찰을 건축하면서 공사를 맡아서 하던 공사업자는 인근에 있던 사슴농장을 매입하면서 농장의 부속 건물을 철거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15톤 덤프트럭 2대분량을 현재의 도평리 사찰현장 공사장 바닥을 파고 사슴농장 쓰레기를 매립을 했다"고 한다.   이 장소는 상수원 물이 흐르는 냇가와 50m도 채 안되는 곳에 사찰을 건축하고 있는데 이곳에 쓰레기를 매립을 하면 장마가 닥치고 비가 많이 내리면 땅속에 뭍혀 있던 쓰레기 썩은 물이 상수원을 오염 시키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 할 것이라고 K씨는 말하고 있다.   광주시청을 방문해서 자연순환과 공무원에게 소상히 진술을 하고 서명을 했으며 진술을 받은 팀장은 즉시 불법으로 쓰레기를 매립한 자들을 고발하고 현장에 장비를 투입해서 땅을 파서 매립한 쓰레기를 제거를 할것 처럼 얘기를 해서 안심을 하고 돌아왔는데 동년 6월 11일 경기 광주시청 자연순환과 초월읍 담당자가 전화가 와서 광주시청에 장비비가 없는지 7월달 사찰 현장에 하수 관로 매립을 할때 그 장비를 이용해서 땅을 파고 쓰레기를 제거 하겠다는 얘기를 했다는 것이다.   K씨는 이렇게 시간을 끌다보면 쓰레기를 다른 곳에서 싣고와서 장비로 땅을 파는 것처럼 위장을 하고 매립한 쓰레기를 제거 했다"고 해도 될법한 일이 발생 할수도 있다는 것이"큰" 문제라고 지적을 하고 있으며 광주시 관계공무원은 매립한 쓰레기를 감출수 있는 여지를 주는 행위는 상수원 보호구역이라고 건축허가도 따져가며 상수원을 보호하는 광주시의 자세는 어디로 간 것인지 참으로 공무원의 하는 행태가 의구심을 더 증폭 시키고 있다"고'염려를 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미래 구축: 하이센스와 직원들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뉴노멀(new-normal) 시대를 맞아 환경·사회·지배구조(ESG)가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직원에게 지속 가능한 발전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점차 기업의 새로운 성장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인재를 우선시하는 하이센스(Hisense)는 다른 문화권에서 독특한 경험을 쌓은 직원들로 구성된 글로벌 팀을 구축하고, 동등하고 건전한 업무 환경을 제공해 그들이 성공을 일굴 수 있도록 노력한다. 하이센스는 전 세계 직원 9만여명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한편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꾸준히 발휘하고 있다.현지 인재 육성 및 문화적 포용성에 집중하이센스는 현지 지역 사회가 실업 압박을 덜어 내 실업과 간접적으로 연관된 범죄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이센스는 세계 전역의 공업 단지에 투자를 단행한다. 이를 통해 남아프리카와 멕시코에서 각각 3000개, 2000개를 웃도는 일자리를 창출했다. 향후 70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하이센스가 창출한 일자리는 지역 사회의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하이센스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현지에서 균등한 취업 기회를 부여한다. 인종과 성에 구분을 두지 않는다. 2002년 하이센스 남아프리카 법인에 입사해 뛰어난 성과를 내며 매니저로 승진한 미혼모 니꼴레뜨(Nicalette)가 좋은 예다. 니꼴레뜨는 하이센스의 인재 고용·육성 시스템을 통해 업무 열정을 높였고,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됐다고 말한다.직원 경력 개발 지원하이센스는 직원들이 경력을 개발하고 각자의 잠재력과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환경을 조성했다. 유연한 승진 구조를 통해 직원들이 ‘관리직’과 ‘연구개발직’ 가운데 하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매끄러운 승진 경로를 모두에게 제공한다.하이센스 산하 대학인 하이센스대의 목표는 직원의 경력 개발을 지원하는 것이다.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도록 종합 교육 구조와 다양한 내부 교육 플랫폼(오프라인 강의, 웹사이트, APP 등)을 갖췄다.2015년 하이센스 남아프리카 법인에 입사한 로빈 실버바우어(Robin Silberbauer)는 “직원들이 경력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늘 동기를 부여하고 아낌없이 지원함으로써 회사의 성장을 꾀한다는 점이 하이센스가 다른 기업과 다른 부분”이라고 말했다.직원 건강 및 복지 염두하이센스는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전염병 예방 기구를 배포하고 재택 근무를 장려하는 등 직원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또 하이센스는 EAP(직원지원프로그램) 전문 단체들과 손잡고 직원과 가족에게 정신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원들이 전문적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손쉽게 받아 정신 건강을 개선하고, 일과 삶에서 마주하는 여러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하이센스는 현지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장기적 인재 개발에 초점을 맞춰 포용적 업무 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601005474/en/[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박형준 부산시장, 고든 처치(Gordon S. Church) 주부산미국영사 접견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은 5월 12일 오전 10시 고든 처치(Gordon S. Church) 주부산미국영사를 접견했다.   박형준 시장은 주부산미국영사를 만나 먼저 취임 축하를 위해 방문해 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미국 바이든 대통령의 연설 중에서“트럼프 지지자들은 적이 아니다. 난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한 말을 인용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협치와 통합의 기치 아래 전체 시민을 대표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주부산 미국영사는 “한국과 미국은 미래를 위해서 밀접한 관계 유지가 중요하며, 통합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박형준 시장은 2030 월드엑스포 유치, 가덕신공항 건설, 어반루프, 국제관광도시, e-Sports 등 부산의 중요 현안을 소개하면서 국제관광도시 전략과 관련해서도 "현재 부족한 관광 자원을 보완하여 부산의 도시매력을 높여서 부산에 와서 꼭 보고 가지 않으면 안되는 문화와 관광명소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미국에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에, 고든 처치 영사는 정치‧경제 교류도 중요하지만 관광 분야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산시장님도 코로나19를 극복한 이후에 LA, 시카고 등 미국 자매도시를 방문해 어반루프 등을 보셨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한편, 박형준 시장은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고 백신공급이 원활해지는대로 부산의 국제관광도시 발전전략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며, G-STAR 연계를 통해 e-스포츠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경기장 확충 등을 강력하게 추진할 의지를 밝히면서 이를 위하여 미국 영사의 많은 지지와 협

    CKE 레스토랑, 해외 1000호점 개점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칼스 주니어(Carl’s Jr.)와 하디스(Hardee’s) 모회사인 CKE 레스토랑 홀딩스(CKE Restaurants Holdings, Inc., 이하 CKE)가 스페인 마드리드에 1000번째 해외 점포를 오픈했다고 발표했다.CKE는 전 세계 각지에서 대담한 풍미로 구미를 당기는 버거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확장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유럽, 미주, 아시아, 중동, 호주 등 전 세계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 CKE는 해외 1000호점 개점으로 중대한 이정표를 수립하게 됐다.칼스 주니어 마드리드 레스토랑은 스페인 23호점이다. CKE는 유럽 시장 전역에서 확장을 거듭하며 새롭고 혁신적인 고객 경험과 매혹적 풍미로 가득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네드 라이얼리(Ned Lyerly) CKE 레스토랑 최고경영자(CEO)는 “해외 1000호점 개장은 CKE가 최고의 글로벌 레스토랑 체인으로 자리매김하는 기념비적 기록”이라며 “앞으로 5년간 세계 입지를 배가할 계획인 가운데 성장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음식을 제공한다는 비전을 공유하는 탁월한 프랜차이즈 운영사와 파트너십을 맺어 성장을 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CKE는 6개 대륙에서 입지를 계속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거의 10년간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판매를 유지해 왔다. 올 초 CKE는 멕시코 300호점 개점, 중동 진출 40주년, 시드니 플래그십 레스토랑 개장을 통한 호주 진출 등 국제 시장에서 굵직한 이정표를 잇달아 달성했으며 올여름 후반 샤를 드골 공항에 속도와 편의성에 중점을 둔 키오스크 무인주문 레스토랑인 ‘그랩앤고(Grab & Go)’ 스테이션을 오픈할 예정이다.마이크 워이다(Mike Woida) CKE 인터내셔널 사장은 “해외 1000호점은 회사 역사상 중요한 이정표로 전 세계 고객에게 캘리포니아의 상징적 풍미를 확대 제공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그는 “칼스 주니어 스페인 신규 매장은 소비자 환경에 적응하고 매혹적인 맛을 고수하는 동시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려는 CKE의 의지를 잘 보여준다”고 강조했다.요리 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CKE 레스토랑은 자사 브랜드의 숯불구이 앵거스 비프 버거(Chargrilled Angus Beef Burgers), 바삭함이 일품인 수제 치킨 텐더(Hand-Breaded Chicken Tenders™) 등 대중적 사랑을 받는 상징적 제품의 핵심인 미각을 자극하는 풍미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멕시코 모리타 버거(Morita Burger), 캐나다 푸틴(Poutine) 등 지역에 맞춰 현지화된 제품도 개발할 계획이다.칼스 주니어, 하디스 소셜 미디어에서 최신 뉴스와 프로모션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트위터: @CarlsJr, @Hardees인스타그램: @CarlsJr, @Hardees페이스북: www.facebook.com/carlsjr, www.facebook.com/hardeesCKE 레스토랑 홀딩스(CKE Restaurants Holdings, Inc.) 개요CKE 레스토랑 홀딩스(CKE Restaurants Holdings, Inc., 이하 CKE)는 미국 테네시주 프랭클린에 본사를 둔 비상장 기업으로 ‘블랙 앵거스 씩버거(Black Angus Thickburgers®)’, ‘메이드 프롬 스크래치 비스킷(Made from Scratch™ Biscuits)’, 수제 치킨 텐더(Hand-Breaded Chicken Tenders™) 등 독특하고 혁신적인 프리미엄 메뉴로 잘 알려진 칼스 주니어, 하디스 등 인기 높은 지역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과 전 세계에 매장을 둔 칼스 주니어 레스토랑(Carl’s Jr. Restaurants LLC)과 하디스 레스토랑(Hardee’s Restaurants LLC)은 미국 44개주, 해외 40개 국가 및 미국령 지역에 3900여개의 프랜차이즈 레스토랑과 본사 직영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CKE 웹사이트(www.ckr.com)나 칼스 주니어 브랜드 웹사이트(www.carlsjr.com), 하디스 브랜드 웹사이트(www.harde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AJ오토파킹시스템즈, 기술신용평가 기술역량 우수기업 ‘T3등급’ 획득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AJ네트웍스(095570)의 자회사인 국내 기계식 주차설비 1위 기업 AJ오토파킹시스템즈(대표이사 남궁억)가 한국기업데이터(KED)가 주관하는 기술신용평가(TCB) 진행 결과, ‘T3등급’(기술역량 우수기업)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기술신용평가 등급은 가장 높은 등급인 T1부터 T10까지 총 10개 등급으로 나뉘며, 기술경쟁력과 기술사업화 역량, 미래성장 가능성을 기준으로 구분된다. ‘T3등급’은 통상적으로 관련 분야 최우수기업에 부여하는 등급으로 기술특례상장 조건에 해당되기도 한다.AJ오토파킹시스템즈는 이번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으로 기계식 주차시스템 제조기술이 차별화된 기술력과 최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사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시함을 인정받았다.AJ오토파킹시스템즈 이훈복 기술총괄본부장은 “이번 T3등급 획득을 통해 AJ오토파킹시스템즈가 가진 기술력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며,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편리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한편 AJ오토파킹시스템즈는 1992년 설립해 30여년의 주차설비 제작 노하우를 보유한 국내 기계식 주차 설비 1위 기업으로 2017년 AJ네트웍스 자회사로 편입된 바 있다.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