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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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8-05 13:35
기아자동차, 국가대표 패밀리카 ‘카니발’ 출시 기념 이색 사회공헌 활동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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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재개 시설점검 실시
뉴스 07-24 01:29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창원시에 인재양성 장학금 700만원 기탁
뉴스 07-24 01:26
2020년 대구광역시 청소년의회 개원!
뉴스 07-24 01:10
여성친화도시 창원을 위해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다
뉴스 07-24 00:45
포항시, 2020 쌀빵 아카데미(1기) 개강
뉴스 07-24 00:02
미래엔 아이세움, 유튜브 원작 자연 생물 관찰 만화 ‘에그박사 1’ 출간
뉴스 07-2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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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영도 08-05 13:18

    강릉시, 여름 성수기 바닷가 주변 횟집 특별점검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는 수산물에 의한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주요 항·포구 바닷가 횟집 및 수산시장을 대상으로 오는 4일부터 12일까지 서울지방식약청과 합동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 내용은 수족관 물 교체주기 및 청결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식품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서울지방식약청의 식중독 검사 차량을 현장에 배치하여 현장에서 수족관 수(水) 수거 즉시 비브리오콜레라균, 비브리오패혈증균, 장염비브리오균 등을 신속하게 검사하고, 비브리오균 검출 시 해당 업소 수산물도 수거 검사하여 부적합 수산물이나 비브리오균 등이 검출된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즉시 압류·폐기 및 행정처분 조치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장염비브리오는 수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에 집중 발생하고, 감염되면 설사·복통·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만성 간 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을 경우 패혈성 쇼크로 인한 사망에 이를 수 있으니 더욱 주의해야 한다”라며 “시민과 관광객들도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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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관리공사는 국민에게도 기여도를 인정해 보상을 하라는 것이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시스템을 보자면 공무원이 협조만 한다면 얼마던지 수의계약이나 공매도 직원들이 생각만 있다면 매매를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이번에 자산관리공사 내부의 사정을 보면서 공무원이 한다고하면 방법은 있고 안 한다면 규제가 보인다는 말이 공무원 세계의 공통된 용어 라고 보면 적합한 말이다.   2019년 자유한국당 심재철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최근5년동안 경쟁입찰은 5% 수준으로 떨어젔고 수의계약은 꾸준히 상승해 90%이상을 차지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2017년에는 자산관리공사 27세의 여직원이 13건의 19필지를 서류와 인감을 도용해서 11억원을 횡령하는 사건도 발생했으며 현제 자산관리 돌아가는 상황을 본다면 경쟁입찰과 수의계약은 직원들이 마음만 먹으면 수의계약의 매매를 할 수도 있고 입찰을 할 수도 있는 것은 직원들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해결이 된다고 보면 무리는 아니다.   인천 부개동 253-14 이“지역 여러 필지가 있는데 그중 253-14와 253-8번지는 두 필지가 같이 묶어져 있는데 14번지 주택을 건축하면서 253-8번지의 토지를 32평을 점유해서 42년이 된 현재까지 점유하고 있는데 자산관리공사의 규칙을 봐도 수의계약을 당연히 해줘야 하는데 안 해주고 자산관리 내부의 검토 결과 수의계약이 안 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땅은 분리해서는 안되고 거주하는 사람의 명의로 253-14와 8번지는 수의계약을 해야 한다"고"인천자산관리 (나)모씨(여)차장 담당자가 확실하게 말을 하더니 설명이 부족했는지 내부의 팀장이 90평은 네모“반듯해서 별도로 공매를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하는데 삼자가 볼때90평가지고는 일조권 조망권 건물 거리 간격을 설명하며 짜투리땅이 될 것이라고 했더니 팀장이 볼 때는 그렇지 않게 봤다는 것이다.   아무튼 이곳은 부개동 14번지는 40년 된 주택이 있고 주택은 개인소유의 토지이며 주택을 지을때 국유지 32평을 점유해서 40년동안 임대료를 지불하고 거주를 했고 점유하고 남은 90평에 대해서는 군부대가 소유하고 있을때 점유자의 내외분은 두분다 군대 생활의 공로를 인정해서 퇴직 후 253-8번지 90평에 돼지 막사를 지어서 돼지고기를 군부대 먹거리로 납품을 하라고 해서 그렇게 살아온 40년이다. 이후 이웃주민의"민원이 자주 발생해서 돼지 사육을 못하게 되자 막사를 수리를 해서 공장을 임대를 놓아서 20년동안 군부대와 세무서에 임대료와 세금을 내면서 사용해 오다가 IMF 위기 때문에 더 이상의 공장도 못하고 비워놓은 상태가 되다 보니 음침하고 위험한 문제도 발생 할수도 있어서 수백만원을 들여서 철거를 할수 밖에 없었다.   이곳은 산자락 밑에 있는 옛날에는 아주 빈민촌이고 국유지가 253-14번지주택을 둘러싸고 있어서 국유지 때문에 수십 년 동안 매매를 하려고 해도 국유지가 장애물이 되어 매매를 시도했으나 번번히 실패하고 있던차에 옛날 군대 생활 같이하던 동료가 매수자를 보내서 이곳에 국유지 4-5필지와 더불어 집을 매매를 하게 되었고"부개동 14번지와 8번지는 같이 묶여저 있고 253-8번지는 28년 동안 임대료 지불도 꼬박꼬박냈고 점유자가 매수자를 데리고 와서 국유지 매매를 했다."이과정을 본다면"개인의 기여도를 생각해서"수의계약을 해줘야 함에도"분할을 두번씩이나 해서 90평 자투리땅을 별도로 공매를 한다고 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를 않는다.   자산관리공사는 마땅히 해줘야 할 곳은 안 해주고 해당도 없는 곳에는 공매보다 수의계약을 해주는 확률이 최근 5년간 90%에 달하는 것을"감안해 볼 때 이"지역은 40년을 점유하고 지켜온 땅을 당연히 수의계약을 해줘야하고 점유자는 수의계약을 한다고 해서 큰 이익금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매수자에게 지나온 세월 동안에 억대의 세금과 임대료를 "납부한것을"조금이나마"매수자에게 받아서 42년 살고 지켜온 곳을 영원히 떠나는 사람에게 기여도를 인정해 달라고 하는 것을 자산관리공사는 외면 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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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을 위해 폭염 대응에 최선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부산시는 긴 장마 이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무더위쉼터를 점검하고 독거노인, 위기가구 등 폭염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29일 동구 안창마을, 7월 31일 온천천 범람 집중호우 피해복구 현장 소통 행보에 이어 폭염 취약계층 등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하는 변 권한대행의 의지 표출이다.   먼저 변성완 권한대행은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사상구 희망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이용객들의 불편 및 애로사항을 듣고 무더위쉼터 운영상황을 점검한다. 이어서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 3개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어려운 점 등을 살핀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7월 31일 폭염주의보가 부산에 올해 처음 발효되고, 8월 1일부터 폭염 경보로 격상, 그리고 어제 첫 열대야가 관측되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만큼 더위로부터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들께서는 폭염특보 발령 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오후 시간대 야외활동을 줄이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6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폭염에 안전한 부산 구축’을 목표로 폭염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폭염에 취약한 실외작업자 안전확보를 위해 올해부터 농어촌 온열질환자 예찰 및 안전수칙 홍보용 드론을 도입하는 등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양시 신규아파트 ‘행신 파밀리에 트라이하이’, 정당계약 절차 돌입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행신 파밀리에 트라이하이’가 3일부터 5일까지 정당계약 절차를 진행한다.‘행신 파밀리에 트라이하이’는 우수한 입지와 연이은 개발 호재로 1순위 청약에서 최고경쟁률 ‘29.8대 1’을 달성했다. 이는 소위 말하는 전매제한 6개월 적용의 수혜 단지인 점이 수요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개발 호재인 창릉신도시 지정과 고양선 개통도 눈에 띈다.창릉신도시의 교통 대책인 고양선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새절역부터 고양시청까지 이어지는 14.5km 구간에 대곡역, 향동지구역, 화정지구역, 고양시청역 등 7개역 규모로 개통된다.이를 통해 단지에서 자차로 15분 거리의 대곡역 복합환승센터가 조성돼 △지하철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대곡~소사선) △GTX-A 등 4개 노선이 지나는 편리한 교통망이 형성될 전망이다.또한 역 근처는 CGV고양행신이 개관해 주민들의 문화 및 쇼핑 편의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인근에 △롯데마트 고양점 △이마트 화정점 △세이브존 화정점 △지도공원 △행신어린이공원(예정) △행신공원 등 탄탄한 생활 인프라와 자연환경까지 고루 갖췄다.행신 파밀리에 트라이하이는 ‘학세권’ 조건도 갖췄다. 무원초, 무원중, 무원고 등 초·중·고등학교를 비롯해 고양시립행신도서관, 토당청소년수련관 등이 위치해 우수한 면학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행신 파밀리에 트라이하이는 우수한 입지와 개발 호재 외에도 꼼꼼한 내부 설계로 눈길을 끈다. △홈네트워크 시스템 △주차관제 및 주차장 강제환기 시스템 △실내온도 및 환기 시스템 △일괄소등 스위치 등 최신 설비를 갖췄으며 △공동현관 무인경비 시스템 △세대 방범 시스템 △원격 검침 시스템 △CCTV 시스템 등 입주민의 안전을 고려한 시스템 또한 구축했다.한편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5층 높이, 37㎡ 3세대, 59㎡ 90세대, 66㎡ 14세대, 84㎡ 29세대 등 총 136세대 규모로 예정되어 있다. 또한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근린생활시설·운동시설·어린이 놀이터 등이 단지 내 조성될 계획이다.‘행신 파밀리에 트라이하이’ 분양 사무실은 5일까지 당첨자에 대한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모든 과정이 마무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후에도 행신 파밀리에 트라이하이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국립 생명・의료 전문과학관 원주 유치 성공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지난 7월 31일, 원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국립전문과학관 공모사업에서 치열한 유치 경쟁을 뚫고 건립대상지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전 공공기관과 강원도, 언론인 여러분, 국회의원님, 도의원님, 시의원님, 각종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시민 여러분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와 든든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마음을 모아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원주시를 최종 대상지로 선정해주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시가 최종 선정된 데에는다수의 고속도로・철도・국도 노선에 더해 공항까지 갖춘 우수한 광역교통망과 수도권 인구 2,800만 명의 접근성50m 수영장과 박물관, 미술관과 어우러지는 수목원과 같은 뛰어난 자연경관을 갖춘 10만 평 규모의 우수한 입지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생명・의료를 테마로 한 국내 유일의 차별화된 컨텐츠 강조건강보험, 심평원 등 공공기관의 적극적 지원 유도 및  관련 산학연관의 유기적 협력 운영 모델 제시캠프롱 내 기존 건물을 과학관 부속건물로 활용하고, 대규모 주차장 확보 등 추가예산 지원을 통한 가점 확보"1박2일 과학캠프, 가족 과학투어, 과학문화축제, 수요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계프로그램 운영 전략"토양오염 정화작업과 별개로, 비오염구역인 과학관부지에는 즉시 착공 가능하다는 국방부 협의 도출을 통한 부지 소유권 확보 관련 쟁점해결 등   원주시에 과학관이 설립되어야만 하는 당위성을 강조한 유치전략이 주효했다고 판단합니다. 철저한 전략 수립과 빈틈없는 준비 끝에 이뤄낸 쾌거이기 때문에 시민 여러분과 함께 당당히 기쁨을 만끽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끼고, 고생한 직원 여러분께도 수고했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태장동 옛 캠프롱 부지에 들어서게 될 생명・의료 전문과학관은 2023년까지 국비 245억 원을 포함한 총 40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건축 연면적 6,500㎡, 지하 1층과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건축종합계획 수립 및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건축설계와 각종 인・허가를 모두 완료하고, 2022년 상반기에 착공하여 2023년 12월까지 과학관을 준공하고 시범운영까지 마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주시에 새롭게 들어설 과학관은 신나고 재미있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아이들이 놀이처럼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겠습니다.   과학관을 중심으로 박물관, 미술관, 수영장, 공원 등을 연계하여 조성하고 1박2일 과학체험 캠프 등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기존 건축물을 활용한 문화창작 공간과 더불어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거점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   전문과학관 유치를 통해 원주시의 도시 브랜드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 학교, 시민단체 등이 협력하며 만들어내는 발전 모델은 국가 균형발전에 이바지하는 지역 발전의 모범사례가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원주시 생명・의료 전문과학관이 대한민국 대표 과학관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좋은 의견 많이 제시해 주시기 바라며, 관계 기관과 기업에서도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이 원주시의 힘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창원시,‘제2안민터널’하루라도 빨리 개통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진해구민의 염원이자 창원시 경제회복의 ‘마중물’이 될 ‘제2안민터널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사업구간을 시찰하고 조기개통의 필요성을 시공사 및 감리단 관계자들에게 역설했다. 제2안민터널 조기개통은 허성무시장의 대표 공약으로서 보상비 부족으로 그간 공사진행이 지지부진했으나, 보상비 전액 확보(197억)하여 보상협의를 완료해 공사진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당초 2023년 3월 개통계획이었으나 2021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기개통의 관건은 문화재 발굴조사의 조기완료다. 터널시점부(석동IC)구간에 문화재 발굴조사가 현재 진행되고 있으며 발굴조사가 완료되어야 해당구간 공사진행이 가능한 실정으로 창원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문화재 조사기관 및 시공사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문화재 조사가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출퇴근시간 기존 안민터널의 교통체증을 완화하고 시민의 편의증진을 위해 제2안민터널의 조기개통은 반드시 필요하다. 문화재 조사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국 최초 안경공장’문체부 문화재생 연구대상지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한민국의 최초 안경 공장이자 한국 안경 산업의 태동이 된 ‘국제셀룰로이드’를 계승한 부지가 시민들을 위한 문화재생 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대구 국제셀룰로이드, 한국 최초 안경산업 발원지로 보존가치·문화 콘텐츠 잠재력을 인정받아"한국 최초 안경공장 활용 문화 공간 조성으로 산업 유산 가치 제고"대구시와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은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지역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 유휴공간 문화재생 기본구상방안 연구대상지 공모’에 국제셀룰로이드 부지가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연구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국제셀룰로이드는 1946년 대구에 뿌리를 둔 한국 최초 안경산업 발원지로 지금은 유휴공간이나 시대적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보존가치와 활용성을 크게 인정받은 곳이다. 반경 1km 이내 북구청, 제3산업단지, 안경특구와 시장, 상가가 밀집한 상업지구가 조성되어 있어 유동인구가 많고 배후 수요가 풍부하며 교통요지에 위치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패션, 디자인을 비롯해 AR/VR 등 첨단산업과의 융복합 아이템인 대구 안경 산업을 의료관광과 연계해 안경, 문화, 패션, IT/의료, 관광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방문객 유치 활성화를 통해 도심 공동화를 해소하는 등 도심 재생의 새로운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대구시는 문체부와 (재)지역문화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향후 대구를 대표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반영하고 국비 신청을 위한 행정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앞으로 시설 리모델링과 기록화 작업을 통해 산업역사기록물로 지역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전시공연․문화체험․창작지원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해 지역민과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 10만여 명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80여 년의 제조역사를 보유한 안경 산업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아카이브 조성으로 지역의 새로운 근대 문화유산의 가치를 부여할 예정이다”면서,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산업관광 육성으로 국내외 방문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17개 시․도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한 올해 공모에는 대구시를 비롯해 총 5개 지역(대구, 안동, 부천, 여주, 나주)의 5곳이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5곳에 대해 지난 7월 7일 문화체육관광부, (재)지역문화진흥원, 지자체 담당자가 모여 1차 협력 워크숍을 진행하였으며, 지난 7월 28일에는 전문가·유관기관·지역민으로 구성된 연구협의체가 1차 현장 회의를 통해 문화재생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교류했다. 11월까지 지역 및 대상지 조사를 위한 현장조사와 2~3차 워크숍이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창원시 성산구 고용위기지역 지정’민관조사단 현장실사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7월 30일(목) 성산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여부와 관련해 고용노동부 민관합동조사단이 현장실사를 했다고 밝혔다.   ‘고용위기지역’은 국내외 경제사정 변화 등으로 고용사정이 현저히 악화되거나 급격한 고용감소가 확실시되는 지역으로 고용안정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일자리지원 대책이 적용된다.   창원시는 「고용위기 지역의 지정 기준 등에 관한 고시」 제6조(지정절차)에 따라 지난 5월 26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에 성산구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위한 협의요청을 시작으로, 7월 3일 경상남도 노사민정협의회 심의 원안가결을 통보 받아 7월 6일 고용노동부에 최종신청서를 제출했다.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정책관, 지역산업고용정책과장을 비롯해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의 관계부처와 한국고용정보원, 산업연구원의 민간전문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 관계자 등 10인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조사단은 이달 6일(삭제) 창원시가 고용노동부에 제출한 성산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신청서 내용을 토대로 지역의 고용, 산업, 경제 현황 전반을 폭넓게 검토하고 관련 내용을 질의했다.   한편, 허성무 창원시장은 민관합동조사단과의 면담을 통해 성산구는 주력제조업 위기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여건 악화로 지금 당장의 일자리 유지에 지역경제 사활이 걸려 있음을 강조하며 성산구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강한 어조로 요청했다.   이날 현장실사에서 창원시는 조영진 제1부시장, 경제일자리국장, 스마트혁신산업국장, 일자리창출과장을 비롯해 창원시정연구원, 창원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지역전문가와 최근 경영실적 부진 및 고용조정 조치에 직면한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성산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필요성을 발표하고 고용노동부 측 민관합동조사단의 질의사항에 답변했다.   창원시는 성산구의 최근 6월 기준 직전 1년간 ‘폐업·도산’, ‘경영상 필요, 회사불황에 따른 인원감축’ 사유로 인한 구직급여 신규신청자 증가율이 30.1%로 전국증가율 13.4%의 두 배를 넘는 등 대부분의 고용지표가 전국 대비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고, 성산구 대형사업장의 연쇄적인 고용조정 조치와 협력업체 위기상황을 들어 「고용위기 지역의 지정 기준 등에 관한 고시」의 정량·정성기준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하고, 성산구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강력히 요청했다.   창원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20년 2분기 창원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창원 성산구의 ‘회사 불황으로 인한 퇴직자 비중’은 34.2%로 의창구(18.7%), 마산합포구(22.7%), 마산회원구(19.0%), 진해구(19.4%)보다 월등히 높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충격이 서비스업에서 제조업으로 전이되면서 수출제조업 비중이 높은 창원 성산구의 고용시장은 더욱 악화할 전망이 커지고 있다.   또한, 이날 현장실사에 참여한 기업관계자들도 기계, 발전, 자동차부품 등 주력사업부문 위기에 따른 기업의 경영·재무실적 악화현황을 설명하고, 최근 희망퇴직, 유·무급휴업 시행 등 고용조정조치, 협력업체 어려움 등을 전하며 성산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필요성에 한 목소리를 내었다.   조영진 제1부시장은 “창원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출과 제조업 비중이 높은 성산구는 코로나19의 영향까지 더해져 그 어느 지역보다 고용, 경제, 산업 전 부문에서 큰 타격을 받았다”라며 “대형사업장의 연쇄적인 구조조정이 위기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협력업체에는 더 큰 고통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성산구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 주기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민관합동조사단은 이날 현장실사에서 수렴한 창원시와 지역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조사보고서를 작성하고,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심의회에서 성산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조영진 창원시 제1부시장, 국회서 지역현안 건의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 조영진 제1부시장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지역 경제를 위협하는 요소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이에 비례해 현안은 더욱 확대되고 절실해졌다.   조 부시장은 3일 국회를 방문, 창원시를 지역구로 하는 미래통합당 최형두 의원과 이달곤 의원,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 등을 잇달아 만나 지역 현안 관련 법안의 연내 국회 통과에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건의한 현안은 △ 통합시 재정 인센티브 지원 연장 △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연내 통과 △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의 3가지이다.   통합시 재정 인센티브는 매년 146억 원씩 10년간 구 창원·마산·진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창원시에 지원되어왔고 올해로 지원 기간이 끝난다.   시에서는 출범 이후 10년간 재정 인센티브 지원을 받았지만, 통합 후유증으로 사회적 비용과 균형발전 재정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지방재정 공백 방지를 위해 통합시 재정 인센티브 지원 연장은 필수적이라는 입장이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도시규모를 고려한 자치제도(‘특례시’) 적용으로 인구 100만 대도시 규모에 맞게 행정적·재정적 자율성을 보장하여 비효율을 해소하고 광역 행정 수요 대응을 위한 자치와 분권 실현 방안이 담겨있다.   지난 제20대 국회에서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지만 실현되지 못했다. 이에, 창원시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이번 제21대 국회에서는 법안 통과를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는 남부권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의 상향 평준화라는 기치를 내걸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건립 기본구상 연구 최종보고회를 마쳤으며,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이범헌) 및 (사)한국민족예술단체연합(이사장 이청산)과 창원관 유치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조 부시장은 “창원시가 마주하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과 현안사업 지원 필요성을 충분히 논의했다”며, “통합 10년을 맞아 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창원시의 미래 도약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영진 제1부시장은 지난 2월 취임 이후 수차례에 걸쳐 정부와 청와대, 국회 건의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현안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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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권 5개 시․도지사 다시 뭉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권영진 대구시장은 8월 5일 오전 11시, 경남도청 도정 회의실에서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 구성 및 협력과제 논의를 위해 열리는 ‘제1회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에 참석한다.   이날 회의는 영남권 5개 시․도지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토의와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회의를 마친 후 5개 시․도지사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낙동강 유역 물 관리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영남권 5개 시․도 단체장들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해 다극체제로 전환하고 영남권이 지역주도 국가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영남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그랜드 메가시티’로 육성․발전 시키고자 ①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 구성․운영 ② 낙동강 물 관리 협력 ③ 영남권 광역 철도망 구축 ④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을 위한 공동대응 등의 내용이 담긴 영남권 미래발전협약서를 채택한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물 문제 해결을 위한 낙동강 유역 상생발전협약서도 5개 시도가 합의·서명해 환경부장관에게 건의문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영남권 5개 시․도의 공동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해 회의를 반기별로 정례화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며 공동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천명한다. 또 향후 수도권 위주의 정책에 대응해 영남권이 상생․발전하기 위한 의견을 나눈다.   한편, 이번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는 지난 7월 27일 부산에서 열린 영남미래포럼에서 5개 시도지사가 초광역 경제공동체, 광역 철도망 등 초 광역적 현안 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영남권 상설 협의체를 구성하고 상설 운영하자는데 공감대가 형성돼 발족하게 됐다.   그날 영남권 5개 시도지사의 만장일치로 회장 지자체는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이, 간사 지자체는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추대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 발족을 계기로 영남권 물 문제, 광역 철도망 구축, 국가 및 공공기관 이전 등 국가 균형 발전과 지방분권에 대해 영남권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며 “영남권의 상생발전을 위해 영남권 5개 시도지사들이 지속적으로 힘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굿모닝아이텍, 창립 16주년 기념행사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이 3일 오전 쿠우쿠우 상암점에서 창립 1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5~10년 장기근속 임직원에 대한 감사 포상과 회사 발전에 이바지한 임직원에게 공로상 시상 등이 진행됐다. 또 굿모닝아이텍의 자회사 디지털비즈니스를 이끌었고 현재는 경영자문위원으로 있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 김성희 명예교수 등이 창립 기념 축사를 했다.이주찬 굿모닝아이텍 대표는 “16년 동안 회사가 계속 성장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전체 임직원 모두가 열린 마음과 바른 성품으로 고객의 성공을 위해 헌신한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임직원들의 개별 역량으로 고객 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회사를 이끌어 왔다면 앞으로는 이와 더불어 그동안 쌓아온 솔루션 공급 능력과 구성원 상호 간 협업 문화를 향후 재도약의 에너지와 기반으로 삼자”며 “우리의 목표는 고객과 함께 100년간 지속 성장하는 기업이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실제로 굿모닝아이텍은 2004년 설립 이래 16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해마다 매출 및 임직원 수가 증가하며 성장을 거듭해 왔다. 이런 성장세는 코로나19로 위축되기 쉬울 법했던 올 상반기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들어 신규 채용한 인력은 60여명에 이른다. 정보보호 솔루션 전문공급 자회사 조인어스비즈의 직원 28명을 포함하면 전체 임직원 수는 250명 정도다.굿모닝아이텍은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취득을 통한 시스템 경영 기반 마련도 계획하고 있다.굿모닝아이텍은 2019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더 나은 영업 실적을 기록 중이며 연말까지는 올 매출 목표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올 상반기 비대면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한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매출 증가, 빅데이터 플랫폼과 정보보호 솔루션 등의 공급 확대,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에서의 의미 있는 성과 등에 힘입은 결과다.한편 굿모닝아이텍은 2019년 15년 동안의 공덕동 시대를 접고 올 1월 상암동 IT 타워 10층에 새 둥지를 틀었다.굿모닝아이텍 개요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은 가상화, 클라우드, 빅데이터 및 AI 전문 기업이다. 가상화를 위한 VMware를 비롯해 시스코의 서버, 넷앱과 퓨어스토리지의 저장 장치, 백업 및 재해복구를 위한 Veeam, VERITAS 그리고 빅데이터 플랫폼 클라우데라와 머신러닝을 위한 GPU 전문 기업 엔비디아 오픈소스 클라우드 개발 플랫폼 레드햇 등은 물론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등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을 위한 IT 인프라 구성 제반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또 정보보호 분야로도 영역을 활발하게 넓혀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AKAMAI, 웹격리를 통한 멘로시큐리티, 통합 패스워드관리 APPM 등 업계를 리딩하는 정보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전체 임직원 235명 중 엔지니어의 비율이 약 80%에 가까운 국내 최고의 ‘가상화, 빅데이터 및 정보보호 관련 시스템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포항시, 수산재해 선제적 대응을 위한 양식어업인 간담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이강덕 포항시장은 3일 구룡포수협에서 양식어업인을 만나 여름철 발생빈도가 높은 고수온·적조 등 수산재해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양식어업인을 격려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원, 이준영 포항시의회 의원, 김재환 구룡포수협조합장, 어업인 10명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이강덕 포항시장은 수산재해 대비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양식어업인 재해보험 가입과 피해예방 관리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최근 서․남해 자망어선과 채낚기 어선 간에 발생한 동해안 오징어 조업분쟁 동향과 연안어선 어선법 위반(불법 증․개축) 관련 건의 사항을 듣고, 어업인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포항시는 최근 적조로 인한 피해는 없었으나, 고수온으로 인해 양식어류 폐사 피해를 입은 바 있어 시는 고수온주의보 발령 시 구룡포․포항수협 제빙공장 얼음을 일 최대 6톤까지 공급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고수온․적조 등 자연재해 발생을 막을 수는 없지만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여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양식어업인들도 자기 양식장은 스스로 지킨다는 생각으로 양식장 관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에 포항어류양식협회 김현찬 회장은 “지난달 31일 올해 첫 고수온 관심단계가 발령되어 양식장 방제장비를 스스로 점검하고, 성어를 조기 출하 하는 등 양식어가에서도 재해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포항시는 수산재해를 대비해 상황반 편성, 비상연락망 정비, 유관기관 합동 적조 대비 사전 모의훈련, 수산물 소비 촉진과 조기 출하를 위한 수산물 드라이브 스루 행사 등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1,299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육상양식장 지원사업 및 재해 피해 예방지원 사업을 조기 추진하여 육상해수양식장 저층취수라인 6개소, 냉각기 3개소, 히트펌프 2대, 액화산소 425톤, 순환펌프 479대, 면역증강제 8.8톤, 혼합백신 15L 등을 지원하였다.

    대전교통문화연수원 순차적 교육재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대전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의 교육과정 일부를 오는 3일부터 순차적으로 다시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교통문화연수원은 지난 5월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되는 5월 9일 부터 야외체험시설을 단계적으로 재개해 5월 17일 여객 신규교육까지 재개했으나, 우리지역 확진자 발생증가로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된 후 6월 20일 다시 교육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교통문화연수원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운수종사자 교육과정의 비대면 온라인교육 전환을 미리 준비해 조사, 검토, 시연 등을 마치고, 7월 1일부터 운수종사자 보수교육 과정을 개설한 바 있으며, 7월 159명이 온라인을 통해 교육을 수료했다.   교통문화연수원은 운영중단 기간 중 체험교육교사가 중심이 되어 유튜브를 포함한 5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개설하고 교통안전교육 영상과 연수원 홍보콘텐츠를 다수 게시해 시민과 소통하고 있다.   또, 미취학 아동과 고령자 고객이 교통문화연수원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교육장 앞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도록 버스 회차를 위한 진입로 시설 개선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교통문화연수원에서 운영하는 교통안전체험교육은 전년도 기준 일평균 200명 이상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교육인원은 4,657명으로 어린이와 노약자 등 교통안전 취약계층의 사고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운수종사자 교육 또한 운행시간이 많은 여객 및 화물업종 종사자들의 무사고, 무벌점 기간에 따라 매해 또는 격년으로 4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운수종사자 대상 법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운수종사자 1만 6,309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교통문화연수원이 아직 교육재개를 하지 못한 교통안전체험 실내교육과 운수종사자 법령위반자 교육(8시간) 과정은 우리 지역 확진자 감소추세 등을 고려해 8월 중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교통문화연수원 이용 및 예약문의는 대전교통문화연수원 홈페이지(http:// www.djcc.or.kr) 또는 042-250-1445~6(교통안전체험교육), ☏ 042-250-1432~4(운수종사자 교육)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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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인구정책 종합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포항시는 4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송경창 부시장 주재로 인구정책 관련 실·국·소·원장 및 부서장 등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인구정책 종합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포항시 인구현황 및 전망분석, 국내외 지자체 사례 분석과 시사점, 포항시 인구정책에 대한 비전 및 전략 제시, 향후 추진계획 등 연구용역의 과업내용 발표 후, 토론과 의견 수렴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인구정책 방향에서 단순히 출산율을 높이는 것이 목표가 아닌 지역의 매력도를 상승시켜 인구 증가를 유도하기 위해 일자리·경제·복지·지역브랜드 등 5대 전략 목표에 따른 51개 세부사업과제를 제시하였다.   또한 각 실무부서에서 전략목표별 세부실행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새로운 형태의 인구유입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였다.   포항시는 인구정책 종합계획 연구용역이 완료되면, 연구결과를 토대로 포항형 인구정책을 수립하여 단기적 인구 유입방안과 중장기적인 시책을 발굴하는 등 인구정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인구정책 보고회와 인구정책 토론회 등을 통하여 실무부서와 시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다.         포항시 송경창 부시장은 “사람이 모이고 머무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력투구해야 한다.”며, “이번 용역을 통하여 인구감소 및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에 특화된 전략으로 실질적 인구증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노상현갤러리 8월호, 한국재즈의 대모 ‘박성연’ 소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노상현 사진작가는 월간 색소폰에서 2년여에 걸쳐 연재 중인 한국재즈사진전의 17회차 주인공이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재즈 보컬리스트 박성연이라고 밝혔다.박성연은 우리나라 역사와 발전을 함께해온 한국재즈의 산증인이며 신화적인 보컬리스트 빌리 홀리데이와 비견될 만큼 그녀가 한국재즈에 미친 영향은 매우 크다. 어려서부터 재즈를 좋아했던 그녀는 단지 강렬한 느낌의 재즈가 좋아서 척박한 불모지인 이 바닥에 뛰어들었다.숙명여대를 7년 만에 졸업 후 재즈 연주에 열중하고자 노력했지만 당시 미8군 클럽 외에는 재즈를 발표 할 수 있는 무대가 없었고 이런저런 요구 사항이 많다 보니 자신의 꿈을 펼치기엔 항상 역부족이었다.표류하던 박성연이 한국재즈의 초석을 다질 수 있게 된 계기는 야누스클럽을 오픈하면서부터이다. 우연히 친구의 도움을 얻어 자신의 클럽을 가지게 된 그녀는 그곳에서 자신의 음악 인생의 순을 틔우고 줄기를 뻗을 수 있는 터전을 마련했다.박성연은 35년의 연주 생활 동안 불과 두 장의 음반만을 발표했다. 1986년의 ‘박성연과 Jazz At The Janus’와 1998년의 ‘The Other Side of 박성연’이 그것이다. 재주 가수에게 음반 제작의 기회가 드문 것도 한 이유가 되겠지만 현장성을 중시하는 재즈 연주인으로서의 자존심 때문에 그다지 음반에 대해 집착하지 않은 까닭이기도 하다. 그것은 동시에 박성연이 현장에서 라이브를 즐기는 진정한 재즈 연주인이라는 사실과도 같은 맥락이다. 또한 그녀의 재즈를 이해하는 데에는 이 두 장의 음반으로는 다소 부족하다는 의미도 된다. 물론 음반을 통해 울리는 그녀의 소리는 박성연의 재즈가 어떤가를 잘 전달해주지만 그녀를 진정으로 이해하려면 클럽에서, 콘서트 무대에서 노래하는 그녀를 만나야 할 것이다.한편 노상현 작가는 대학에서는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주얼리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2003년 국민대 석사학위 논문 ‘인체와 패션이 조화된 주얼리 사진에 대한 연구’를 시작으로 주요 전시회는 2010년(가나인사아트센터) 개인사진전 ‘뉴욕에서 길을 잃다’, 2011년(가나인사아트센터) ‘크로스오버 crossover’, 2012년(가나인사아트센터) ‘망상(delusion)’, 2017년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기억들’ 등이 있다. 주요 작품집으로는 ‘sleepwalk 노상현in newyork’(2011), ‘wellington 바람의도시’(2013), ‘manhattan’(2013) 등이 있다.업노멀 개요업노멀은 예술 사진작가 노상현의 스튜디오이다.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서울, 건축산책 공모전’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서울특별시건축사회는 서울 시내 건축물을 통해 문화로서의 건축의 가치와 의미를 알려 건축문화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고자 8월 12일(수)까지 ‘서울, 건축산책’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2020 서울시 건축문화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일반인에게 문화로서의 건축의 의미를 호소하려는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시도이다.‘서울, 건축산책’은 출품 건축물의 건축물 대장에 명시돼 있는 대표 건축사(설계자) 및 건축주가 참여할 수 있는 ‘제5회 건축사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좋은집 찾기 공모전’과 중·고등학교 재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제6회 중·고등학생 건축사진 공모전’으로 진행된다.이번 공모전은 서울특별시 건축기획과와 서울특별시 교육청의 후원을 통해 진행된다. 공모 참여를 원하는 경우 홈페이지(www.서울건축산책.kr)를 통해 접수 방법을 확인한 후 작품을 접수하면 된다.먼저 ‘제5회 건축사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좋은집 찾기 공모전’은 POE부문과 준공부문으로 접수받으며, 수상자는 각종 건축 관련 심사위원 추천요청 시 우선추천, 각종 공모전 기관추천 시 우선추천, 건설기술자 경력사항 상훈 이력에 등재된다.‘제6회 중·고등학생 건축사진 공모전’은 ‘서울의 건축’을 주제로 서울의 건축물 사진을 접수받는다. 작품은 700자 내외의 작품설명을 더한 해상도 2200×1500 pixel 이상, 파일크기 10MB 이내의 JPG 파일이여야 한다.수상자는 9월 3일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시상식은 9월 25일(금) 서울특별시건축사회 1층 대강당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서울시장상, 서울특별시건축사회사장상이 수여되며, ‘제6회 중·고등학생 건축사진 공모전’의 특별상에서 서울 소재 중학생에게는 서울시교육감상이 시상된다.우수 작품은 향후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홍보를 위한 귀중한 자료로 활용된다.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수상 작품집을 제작해 증정하며, 전시회를 통해 작품을 선보인다.*1차 전시: 9월 25일(금) ~ 10월 14(수) 건축사회관 1층 로비, 2차 전시: 10월 16일(금) ~ 10월 31일(일) 제12회 서울건축문화제, 3차 전시: 각 구청 로비 순회전시 예정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서울특별시건축사회 개요서울특별시건축사회는 건축사법 제 31조에 의거 설립된 대한건축사협회의 지회로 서울시에 건축사사무소를 등록한 2796명의 건축사를 회원으로 구성한 전문직 단체이다. 건축에 대한 국민의 이해 증진과 쾌적한 도시 및 건축환경을 조성하며, 건축문화 발전 및 건축기술의 향상과 회원의 품위 보전, 권익 신장, 회원간 단결과 친목을 도모하고 공익에 이바지하기 위한 각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웹젠, ‘R2M’ 사전예약 회원 100만 돌파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웹젠(대표 김태영)이 자사의 신작 모바일 MMORPG ‘R2M’의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웹젠은 7월 30일 ‘R2M(알투엠, Reign of Revolution Mobile)’의 사전예약 모집을 시작했으며, 3일 만에 참가자 100만명을 넘겼다. 참가자들은 대부분 원작 ‘R2(Reign of Revolution)’의 흥행 콘텐츠인 PVP(Player VS Player), 서번트, 변신 시스템 등을 모바일로 구현한 콘텐츠에 주목했다.한편 웹젠은 7월 31일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3일 동안 진행한 ‘R2M’의 사내 테스트(IBT, Internal Beta Test)를 마쳤다. 웹젠은 이번 IBT기간 접수된 의견을 반영해 개발사항들을 보완하고, 올 하반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R2M’의 사전예약 접수는 정식서비스 전까지 진행되고 게임 내 아이템과 구글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같이 계속된다. ‘R2M’ 접수는 웹젠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이 외에도 8월 6일에는 ‘R2M’의 게임 캐릭터명과 길드명을 게임 출시 전에 미리 등록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해당 홈페이지에서 시작할 계획이다.게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8월 6일 오후 8시부터 8월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웹젠은 캐릭터명 선점을 통해 사전에 캐릭터를 생성한 회원 중 100명을 추첨해 구글 기프트카드 1만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캐릭터명 선점이벤트 참가 방법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시작과 함께 게임홈페이지에서 별도로 안내한다.웹젠의 신작 모바일게임 ‘R2M’의 사전 예약과 게임 콘텐츠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숲공원, ‘설렘 웨딩 사진전’ 공모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서울숲공원이 ‘서울숲 속 우리들의 설레는 순간’을 주제로 한 ‘설렘 웨딩 사진전’ 개최를 위해 사진을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진전은 서울숲공원을 배경으로 시민이 촬영한 디지털 사진을 통해 설렘 가득한 연인, 부부의 행복한 추억을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서울숲공원 내에서 촬영한 웨딩 스냅 사진, 데이트 사진 등 커플의 설레는 순간을 담은 인물 사진이라면 어떤 사진이든 응모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8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로 서울숲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1팀당 5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전문가 심사를 통해 사진전에 응모한 작품 중 최종 20작품을 선정한다. 선정된 작품은 ‘설렘 웨딩 사진전’에 전시되며 선정자 커플만의 메시지가 담긴 풍경을 제작해 서울숲 설렘정원에 작품을 설치할 예정이다.‘설렘 웨딩 사진전’은 유한킴벌리와 함께 조성한 설렘정원 일대에서 10월 24일부터 약 3주간 개최되며 유한킴벌리가 주최하고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숲컨서번시가 주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숲 홈페이지의 서울숲 소식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서울숲컨서번시 개요서울숲컨서번시는 공원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주도적인 시민 참여를 위해 구성 조직으로 2016년 11월부터 서울숲공원을 경영하고 있다.

    채울웍스, KCA 방송 제작 지원 글로벌 크로스미디어 부문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하 KCA)이 주관하는 2020년 방송 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에서 채울웍스가 해외진출형 부문의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KCA의 방송 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은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해 방송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및 시청자 복지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해외진출형 부문의 크로스미디어 방송콘텐츠 분야에 선정된 채울웍스는 국내 TV와 OTT, WEB 등 여러 채널을 통한 제작 서비스 제공 책임을 맡는다. 또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및 중국 등 해외에도 프로그램을 송출한다.채울웍스가 이번 사업으로 제작하는 ‘치즈케익 히어로즈’는 유아를 위한 1인칭 시점의 참여 유도 콘텐츠로 가상 스튜디오를 활용한 탈인형극이다. 어린이들에게 체험, 놀이, 게임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바른 언어, 자연 탐구, 운동, 사회 관계에 대한 정보들을 재미있게 제공할 수 있는 건강한 교육 콘텐츠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치즈케익 히어로즈는 2020년 겨울 국내 방영을 시작으로 중국과 인도네시아 합작 법인과 협업을 통해 해외에도 방영될 예정이다.채울웍스는 2019년에도 올해와 같은 해외진출형 크로스미디어 분야에서 ‘온 에어! 다이노-오디세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사업 대상자에 선정됐다. 온 에어! 다이노-오디세이는 공룡을 주제로 하는 어린이 SF 드라마로 주인공이 공룡시대에서 모든 상황을 실시간으로 인터넷 방송하며 현실 세계로 탈출하려는 모험 이야기다.올 9월부터 방송 예정인 온 에어! 다이노-오디세이는 3D, VR, AR 등 특수 기술이 적용된 콘텐츠로 영상 콘텐츠 전문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 채울웍스의 제작 역량이 돋보이는 작품이다.채울웍스는 드론을 활용한 4K 항공 촬영, VR과 크로마 등 스튜디오 특수 촬영, 3D 애니메이션 제작 등 전문적인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업체다. 2018년부터 나이스평가정보에서 3년 연속 기술평가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채울웍스는 KCA의 지원 사업으로 만든 두 프로그램에도 국내외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방송, 영상, 마케팅 등 여러 산업군에서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채울웍스 개요채울웍스는 고객의 소중한 브랜드에 가치를 담아내고 작은 생각을 모아 만든 이야기로 세상을 가득 채우고 싶은 광고대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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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쎄를라잇브루잉, 이번엔 수제맥주 캔으로 로켓 만들어 발사한다 수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대표 전동근)이 이번엔 수제맥주 캔으로 만든 로켓을 하늘로 쏘아 올린다.더쎄를라잇브루잉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대표 박재필)와 함께 알루미늄 수제맥주 캔으로 사운딩 로켓을 만들어 자사의 수제맥주인 로켓필스와 9월 중 쏘아 올릴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사운딩 로켓은 연구를 위해 발사하는 실험용 로켓이다. 보통 인공위성(100㎞) 고도보다는 낮고 성층권(10~40㎞)보다는 높은 중간권(50~100㎞)까지 올라갔다가 지상으로 떨어진다. 비행시간은 최대 수십 분 정도다.국내에서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이 1993년 1단 고체 로켓 KSR-I를 사운딩 로켓으로 두 차례 발사한 적이 있다. 항우연은 1997, 98년 2단형 고체연료 로켓 KSR-Ⅱ를, 2002년 최초의 액체 추진 로켓 KSR-Ⅲ을 발사했다. 이때 쌓은 기술은 우주 발사체 나로호(KSLV-Ⅰ), 한국형 우주발사체(KSLV-Ⅱ) 개발의 밑바탕이 됐다.발사 장소는 인허가 및 안전 문제 등을 고려해 해외 발사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2018년 KAIST가 개발한 사운딩 로켓인 우리새 2호가 정부의 허가를 1㎞ 상공까지 받고 전북 새만금 간척지에서 발사된 적 있지만, 이외에는 선진국과 달리 수많은 규제에 막혀 정부 인허가를 받는 데 실패했다.더쎄를라잇브루잉의 발사체는 로켓필스를 담는 알루미늄 캔으로 제작된다. 앞서 1차 프로젝트 때와 마찬가지로 로켓에 고프로를 달아 발사부터 낙하산과 함께 안전하게 추락하는 것까지 모든 과정을 영상으로 담은 뒤 나중에 공개할 예정이다.이번 도전은 더쎄를라잇브루잉의 ‘프로젝트 BTS(Beer To Space)’ 2탄으로 지난 1탄의 성공에 힘입어 기획됐다. 더쎄를라잇브루잉은 올해 5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와 헬륨풍선을 활용해 우주 성층권인 43.5㎞까지 수제맥주를 올려 보내는 프로젝트 BTS 1탄을 진행했다. 당시 상황은 영상으로 담겨 대중에 공개됐다.2탄은 그보다 더 높은 고도를 목표로 해 한층 더 높은 기술적 과제를 요구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기획과 마케팅은 더쎄를라잇브루잉이, 발사체 설계와 기술 지원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를 비롯한 여러 로켓 발사체 스타트업 및 로켓 과학자들이 맡는다.더쎄를라잇브루잉 전동근 대표는 “이번 로켓은 사운딩 로켓으로 나로호 같은 큰 로켓은 아니기에 한계가 분명 존재하는 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프로젝트를 도전한 다음 2021~22년쯤에는 반드시 발사체에 수제맥주를 담아 지구 궤도에 올라갈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며 “우리나라 스타트업이 개발한 발사체가 상용화되는 2021년에는 해당 로켓의 페이로드(Payload, 화물선)에 로켓필스를 실어서 지구 저궤도에 맥주를 품은 인공위성이 떠다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박재필 대표는 “또 한번 우주를 주제로 더쎄를라잇브루잉과 프로젝트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주라는 주제가 기술 뿐만이 아니라 일상에 한발짝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 계획 중 하나인 달에 맥주를 보내는 그날까지 저희의 작업들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한편 올해 설립 4년 차를 맞는 더쎄를라잇브루잉은 2019년 송도맥주축제와 신촌맥주축제에서 수제 맥주 판매량 1위를 달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신촌맥주축제에서는 국내 로컬 브루어리들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양조장을 제치고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더쎄를라잇브루잉은 식약처 기준 단일 제조장 면허 가운데 가장 많은 레시피 수(39가지, 중복 제외)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며 대표 제품인 우주IPA는 출시와 함께 10만잔이 넘게 팔렸다. 또 다른 주력 제품 로켓필스는 2019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라거 부문 대상을 받았다.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개요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부산에 있는 우주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다. 초소형 위성 군집 개발 및 위성 정보를 활용한 해양도시, 도시 생태계 관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0년 하반기 Pre-A 시리즈 투자를 유치 확정했다. 2023년까지 위성정보 서비스를 위한 자사의 초소형 위성 2기를 실제 우주로 발사해 기술 검증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더쎄를라잇브루잉 개요더쎄를라잇브루잉은 맥주 원재료(맥아 및 홉)를 수입해 국내 양조장에 공급하고 자체 양조장을 통해 약 30가지의 수제맥주를 직접 생산, 유통하는 종합 크래프트 맥주 벤처기업이다.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수제맥주 양조장, 원재료 창고, 수제맥주 펍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유수의 수제맥주 업체들과 국내 원재료 공급 총판에 대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었다.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일본 군함도, 세계문화유산 지정 취소요구 및 대책’에 관한 긴급 기자회견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한중교류촉진위원회(위원장 이창호, 이하 한중위원회)가 ‘일본 군함도, 세계문화유산 지정 취소요구 및 대책에 관한 긴급 기자회견’을 26일(금)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소재 평화의 소녀상 앞(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진행했다.긴급 기자회견은 한중위원회 이창호 위원장이 일본 군함도의 세계유산 지정 취소 요구에 관련한 상황 등을 소개하고, 이어 기자 회견문을 낭독했다.군함도는 일제강점기 당시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이 끌려갔던 섬으로, 지금은 관광지로 쓰이고 있는데, 일본의 근대화를 자랑하는 내용만 전시돼 있을 뿐, 강제노역에 대한 역사는 찾아볼 수 없다.일본 정부는 2015년 7월 군함도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면서 ‘본인의 의사에 반(反)하는 한국인 강제 노역’을 인정하며, 희생자를 기리는 내용이 포함된 인포메이션센터 설립을 국제회의에서 약속했다.그러나 15일 일본 도쿄에 문을 연, 산업유산정보센터에는 강제 동원 사실을 부정하는 내용만 담겨있고, 오히려 전시물에서 “한국인에 대한 차별이 없었다”는 증언을 소개해 국제사회에서 한 약속을 짓밟는 행위를 할 뿐만 아니라, 강제징용 역사를 숨기려 하고 있음이 밝혀졌다.이에 한중위원회는 군함도의 세계문화유산 지정 취소를 강력히 촉구하는 한편, 향후 대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일본은 당장이라도, 과거에 저지른 만행에 대한 명확한 사실 인식, 반성, 사죄해야 한다. △일본 정부는 ‘군함도(하시마)’ 등 근대 산업시설의 세계유산 등재에 따른 후속 조치 약속을 성실하고 조속하게 이행하라. △대한민국 정부는 ‘일본 군함도, 세계유산 지정’ 취소 요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련 ‘특별 시행령’을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 △대한민국 정부는 민간단체를 포함한 전문가와 연구진 등을 시급히 구성해 일본 현지에 파견해야 한다. △대한민국 정부는 일본 측의 반응을 기다리지 말고, 즉시 유네스코를 방문해 ‘일본 군함도, 세계 유산 지정’ 취소를 당장 요구해야 한다.또한 긴급기자회견을 함께한 저명한 인사로는 △미국 대통령 후보인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한국명: 이만열, 미래도시환경연구원 사무총장) 박사 △하주아 박사(광주광역시 남구 의원) △김대유 박사(경기대학교 초빙교수) △노지훈 박사(국제문화진흥협회 회장) △김문준 박사(한중위원회 이사) △박현수 이사 △도철구 이사 △박수아(엠&앰) 대표 등이 참석했다.한편 한중위원회는 한국과 중국의 선린 우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각계의 사회인사 200여 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이며, 위원장 이창호 (‘안중근평전’ 등의 저자)중심으로 국내외에서 인류공영을 위한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일본과는 2자 또는 한중일 3자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클룩, 호캉스 카테고리 신규 오픈… “호캉스도 클룩에서 예약하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이 여행주간 및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서울신라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그랜드 하얏트 인천 등 국내 유명 호텔들의 독점 패키지를 선보이는 호캉스 카테고리를 신규 오픈하고 최대 58%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올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프라이빗하고 시원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호캉스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클룩은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인기 호텔의 숙박과 조식, 호텔 식음료 이용권 등 풍부한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인기 호캉스 상품들을 한데 모아 ‘올 여름 호캉스 싹쓰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국내 대표적인 5성급 호텔, 서울신라호텔은 야외수영장 ‘어번 아일랜드’ 2인 입장권, 20만원 상당의 식음료 이용권, 조식 패키지 등 취향에 따라 럭셔리한 호캉스를 선택할 수 있다. 식음료 이용권은 신라호텔의 시그니처 디저트, 제주산 애플망고 빙수를 맛볼 수 있는 ‘더 라이브러리’,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 등에서 이용 가능하다.가족끼리 오붓하고 편안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호캉스도 준비되어 있다. 모던한 레지던스형 객실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무료 룸 업그레이드 및 성인 2인과 만 15세미만 자녀 2명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조식 패키지를 제공한다. 스타일리시하고 고급스러운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레지던스 원베드 스위트룸, 2인 조식과 석식까지 온전히 쾌적한 호텔에서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클룩 단독 할인 특가로 제공한다.마음 맞는 친구들끼리 프라이빗한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노보텔 앰배서더의 ‘파티룸 패키지’는 디럭스 트리플에서 3인 룸 다이닝 서비스와 파티 데코용품을 제공하고 레이트 체크아웃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잊을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다.클룩의 스티븐 백(Steven Baek) 한국 마케팅 디렉터는 “가족, 친구, 커플 등 소규모 여행객들이 안전하고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국내 유명 호텔들의 호캉스 단독 패키지들을 클룩에서 준비했다”며 “서울 근교 호텔을 시작으로 앞으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호캉스 상품들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클룩 테크놀러지 개요2014년 설립된 클룩(Klook)은 글로벌 여행시장을 선도하는 여행 액티비티 및 서비스 예약 플랫폼이다. 클룩은 전 세계 여행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즐길 거리를 발견하고, 쉽게 예약하며, 경험할 수 있는 편리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 각지의 인기 어트랙션, 투어, 교통 서비스, 맛집, 특별한 액티비티 등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로컬 투어를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쉽게 예약할 수 있다. 클룩은 구글 및 애플 앱스토어 선정 최고의 앱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 전 세계 400여개 도시에서 10만개 이상의 액티비티를 갖추고 여행자들이 자신만의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클룩은 전 세계 29개 지사가 있으며 현재 14개 언어와 및 41개 통화를 지원하고 있다. 클룩의 공식 웹사이트 및 네이버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Klook.kr)을 확인하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여행을 떠나보자.

    AVerMedia’s Webcam Demand Increased 200 Times Worldwide Since COVID-19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AVerMedia Technologies, Inc., a global leader in digital video and audio, has revealed that their worldwide webcam demand has increased more than 200 times since the COVID-19. AVerMedia's webcam has proven to be the most cost-effective solution for Remote Working.Many people around the world have stopped working and learning due to the rapid spread of COVID-19. Based on the statistic from UNESCO in May, more than 1.2 billion of students (around 70% of students globally) was forced to stay at home, and more than 150 countries have blocked their gate to the world, meanwhile, many companies have announced to practice Work-From-Home policy.When all are suffering from the serious impact of COVID-19, only the demand for the “Personal Conference and Live Streaming” solution was increased.More than 8 years of experience in the video and audio integration field, AVerMedia has promptly responded to the market demand. A Full HD webcam and unidirectional USB microphone have been promoted as the most cost-effective solution to fit everyone’s demand from Video Conferencing to Remote Learning.“AVerMedia’s products were mostly known to the content creator, influencer, and gameplay streaming fields for the past few years. However, it has become the most useful tool to help people out during this hard time,” said Evange, AVerMedia Sales and Marketing Vice President. “The demand from school, hospital, and corporate was huge and this also means the world is changing, we are going online.”Companies and schools are adopting teleworking, remote classes, and live streaming to prevent a large number of people from gathering at a specific location.AVerMedia’s video and audio products are used in a variety of ways and serve as a kind of quarantine tool. Working perfectly with 3rd party conference software, like Microsoft Teams, Google Meet, and Zoom, AVerMedia webcam and microphone can enhance your video and audio quality while meeting.The stable product quality and the affordable price are the key competitive advantages and major reasons that are popular among various industries.About AVerMedia TechnologiesEstablished in 1990, AVerMedia is a multinational company specializing in hardware and software for imaging capturing and video transmission solutions, aiming to enrich entertainment experiences and provide effective communication between people in a wide range of professional fields. With the pursuit of continuous research and development of digital imaging technologies, AVerMedia has become one of the world's leading digital imaging brands for the consumer, corporate, and industrial market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refer to the website. Website: https://www.avermedia.com/ This is a news release distributed by Korea Newswire on behalf of this company . Learn more 

    한국스트라이커 마코, 국내외 최초로 ‘인증 교육’ 웹세미나 개최… 한국과 미국 동시 ‘해부학 실습 이원 생중계’로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글로벌 메디컬 기업 한국스트라이커(대표이사 심현우)는 자사의 인공관절수술 로봇팔 ‘마코 스마트로보틱스(Mako SmartRobotics™)’ 로봇수술 집도 인증 교육과정(Mako™ Certification Course)을 스트라이커사 전 세계 최초로 이원 생중계로 진행, 5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6월부터 1개월 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해외 연자 초청 등이 어려워, 강의를 비롯해 수술 시연 및 참석 의료진의 해부학 실습 등 모든 교육 과정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했다. 해외 연자로는 마코 로봇 개발자인 Dr. Coon과 미국 및 해외 마코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Dr. Toomey가 참여하고, 국내 연자는 서울대병원 한혁수 교수, 신촌세브란스병원 박관규 교수, 세란병원 궁윤배 원장이 참여했다.첫 번째 세션인 마코 강의에는 총 32명의 의료진이 웨비나(webinar)로 참석했으며, 6월 27일~28일과 7월 4일~5일, 총 4일간 가톨릭국제술기교육센터에서 진행된 해부학 실습에서는 국내 연자의 주도로 해부학실습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직접 실습을 통해 마코의 핵심술기를 구체적으로 학습했고, 해외 연자는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는 현장을 확인하며 원격으로 조언을 해주는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됐다.‘마코 로봇수술 집도 인증 교육과정(Mako™ Certification Course)’은 원내 마코 도입 및 수술에 앞서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과정으로, 의료진은 집도 인증을 받은 후 수술이 가능하다. 인증 교육의 핵심은 이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해부학 실습을 시행해 봄으로써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위한 정확한 술기 및 작동법을 사전에 습득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정밀한 뼈 절삭 및 정확한 인공관절의 삽입 등 수술 전반을 경험하고, 실제 수술 시 발생할 수 있는 변수나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한국스트라이커 심현우 대표는 “이번 이원 생중계 교육은 국내외 통틀어 스트라이커 최초로 진행된 케이스로, 코로나19의 제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의료진에게 반드시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게 되어 의미 있고 효과적인 시도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마코는 서울 주요 대학병원 및 전 지역으로의 도입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국내 로봇인공관절수술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정일권 부산 센트럴병원장은 “실제 환자 수술 전 해부학 실습을 통해 직접 마코를 경험하고 특장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마코 로봇수술은 전 세계적으로 안정적인 수술로 인정받고 있는데, 국내에도 더욱 활발히 도입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마코는 슬관절 및 고관절치환술로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인공관절수술 로봇이다. ‘의료진과 로봇의 협력’이라는 로봇수술 분야의 가장 진일보된 시스템으로, 로봇의 정확한 계산과 숙련된 의료진의 판단 하에 보다 유연하고 정밀한 ‘환자 맞춤형 수술’이 강점이다. 마코 로봇수술은 수기로 진행하는 기존의 인공관절수술 대비 수술 오차범위를 극소화해 절삭의 정밀도는 5배 높였고 인공관절 삽입 정확도는 3배 이상 높였음을 입증했다. 더불어 수술 후 보행 가능 기간 및 물리치료 횟수를 감소시켜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해 환자 만족도가 높다.마코 스마트로보틱스(Mako SmartRobotics™) 개요한국스트라이커의 인공관절수술 로봇 마코 스마트로보틱스(Mako SmartRobotics™)는 최첨단 인공관절 수술용 로봇 팔 보조 장비(Robotic-Arm Assisted Surgery)다. 초기 인공관절 부분치환용 로봇 개발로 시작돼 2008년 슬관절반치환술, 2010년 고관절전치환술에 이어 2016년 슬관절전치환술로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인공관절수술 로봇이다. 한국스트라이커 Mako™ 로봇 인공관절수술 시스템은 세계적인 의료 강국인 미국·영국·독일 등 20여개국과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을 비롯해 MGH(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NYU(New York University Hospital), HSS(Hospital for Special Surgery) 등 유수의 의료기관에 도입됐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미국, 유럽, 호주, 일본 등 의료 선진국을 중심으로 총 850대의 Mako™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으며, 30만건에 이르는 치료 사례를 남기며 안정적인 수술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5년 세브란스병원에서 첫 임상 연구를 시작해 2020년 현재, 서울대병원 세란병원, 단디병원, 힘찬병원 등 에서 점차적으로 도입하며 그 사용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스트라이커(Stryker) 개요스트라이커는 글로벌 메디컬 테크놀로지 기업으로 업계의 선두주자 중 하나이다. 스트라이커는 고객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정형외과, 외과, 신경 및 척추 치료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자의 치료 성과를 개선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보다 자세한 회사 정보는 홈페이지(stryk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 허브동산, 수국 축제 기념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 7월 31일까지 연장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제주 허브동산(이하 허브동산)이 수국 축제 개최를 맞아 6월 1일부터 진행했던 얼리버드 이벤트 기간을 7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이 기간 낮 12시 이전 허브동산을 찾은 방문객은 입장, 족욕 체험, 미니 골프를 정가의 절반 가격에 즐길 수 있다.허브동산은 많은 관람객과 도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보다 더 많은 방문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6월 얼리버드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오전에 할인된 가격으로 표를 구매한 방문객은 같은 날 오후에도 재입장할 수 있다. 낮에는 수국 등 다양한 여름꽃을 볼 수 있고 저녁 6시부터는 별빛 놀이 야간 개장이 진행돼 약 500만개의 조명이 수놓은 야경을 즐길 수 있다.허브동산은 선선한 오전에 많은 제주 도민과 제주도 관람객이 허브동산을 방문해 황금 족욕, 미니 골프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많은 추억을 쌓았으면 한다며 7월 19일까지 진행하는 수국 축제에서도 허브동산이 일 년 내내 정성스럽게 기른 수국을 보며 꽃놀이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2006년 개관한 제주 허브동산은 허브 1종 식물원이다. 2만6000평 규모의 농원에 200여종의 허브와 각양각색의 정원 등이 있다. 다양한 형태의 테마공원뿐만 아니라 산책로, 허브샵, 보타니카 카페, 황금 족욕 체험, 미니 골프 등이 갖춰져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 및 가족 나들이 공간으로도 사랑받고 있다.제주 허브동산은 2016년에 약 500만개 이상의 조명을 설치하고 새 단장에 나선 뒤 도내 야경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운영 시간은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다.제주허브동산 개요제주허브동산은 2006년 개관한 제주도의 허브 1종 식물원이다. 2만6000평 대단지 농원에 200여종의 허브와 각양각색의 정원 등이 있다. 다양한 형태의 테마공원과 함께 산책로, 허브샵, 보타니카 카페, 황금 족욕 체험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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