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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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경철 07-21 18:24

    서울 아랫길 상권 활성화 위한 ‘제1회 서울 아랫길 유튜브 페스타’ 영상 공모전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을지로지하도상가(을지스타몰)·시청광장지하쇼핑센터(시티스타몰)·인트윈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서울 아랫길’의 모습을 담아내는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서울 아랫길’이란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서부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까지 3.3km 길이의 지하 보행로이자 상가 지역을 말한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서울 아랫길의 지하상가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그를 통해 서울 아랫길의 상가들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제1회 서울 아랫길 유튜브 페스타’는 서울 아랫길(을지로, 시청) 지하상가를 소개하는 영상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주제 내에서 △서울 아랫길의 로컬 음식 먹방 및 소개 △지하상가 내 장인 또는 이색 상인 소개 △서울 아랫길을 방문해야 할 이유 또는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인정이 넘치는 희로애락이 담긴 서울 아랫길의 모습 △서울 아랫길에서 표현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메시지 등 자유로운 영상을 기획할 수 있다.또한 ‘제1회 서울 아랫길 유튜브 페스타’는 영상의 형식 및 분량이 자유이며 출품 수에도 제한이 없는 자유로운 영상 공모전으로, 광고·드라마·다큐멘터리·인포그래픽·뮤직비디오·뉴스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10분 이내 분량의 영상을 제작해 공모 접수할 수 있다.공모 접수 희망자는 제작한 영상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뒤, ‘제1회 서울 아랫길 유튜브 페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튜브 URL을 첨부해 접수하면 된다.접수 기간은 6월 21일부터 7월 25일까지다. 최종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7월 마지막 주차 중 발표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시상식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영상 공모전으로 최종 수상에는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이 선정되며 각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25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한편 이번 공모전은 ‘제2회 서울 아랫길 투어 페스타’ 행사의 기획 공모전으로, ‘제1회 서울 아랫길 투어 페스타’는 지난해 7월 위축된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동행세일 기간에 함께 진행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앞으로도 서울 아랫길 시장 상권의 활성화와 지하도상가의 고유한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인트윈 개요인트윈은 ‘콘텐츠로 사람과 사람을 잇다’는 사명 아래 교육·컨설팅·크라우드펀딩·마케팅 등의 다양한 콘텐츠와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성장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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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진군청은 불법 편법 건축 중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 사건을 뭉개지 말라!
      철거작업 및 옹벽에 기둥을 박아서 작업하는 증 개축 현장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이 공사를 하던 작업자는 불법건축 중 사망사고를 당해 한푼의 보상도 못 받고 억울한 처지에 놓여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더해주는 사건이다.   신축 비닐하우스 창고를 짓는다고 하는 농가의 건축주는 옹진군에서 공사금 지원을 받아 장소도 틀린 곳에 10여년 전에 지었던 가설건물을 철거하고 증 개축을 하는 불법 행위 하였다는 것을 누가 봐도 알 수 있으나 옹진군청은 적법 하다는 억지 주장이 나와서 설계사무소에 의뢰 해 바도 불법 건축 이라"고"한다.   그런데 옹진군 건축과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지원금을 줬으며 불법건축도 아니다 라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그 후 다시 민원인은 옹진군 비서실장에게 불법 증.개축 건물 사진과 함께 내용을 적어주며 설명을 했더니 증.개측 건물 사진 주고 갈 수 있냐고 해서 주고 왔는데 불법 건축 조사도 안하고 깔아 뭉개고 있다.   그 이유는 불법건축을 시공한 시공자의 말만 듣고 적법 하다고 결론을 낸 것은 불법건축 당시에 사망사고 발생한 사건 내용이 혐의없음 처분 결과를 가지고 모든 것에 적용해서 합리화 시키고 있다.   시공자는 그 사망 사고를 당한 작업자들을 세무서에 일용직으로 신고도 안하고 시공자 직원도 신고를 하지 않고 작업을 시키다가 이번 사고로 시공자는 세금 포탈로 관할 세무서에 거금의 과태료가 부과된 것이다.   이렇게 4대보험 가입을 안하는 것은 남의 명의 사업자를 가지고 공사를 하다가 사망 사고가 발생한 다음에"계약한 시공자는 형사사건을 피하려고 급하게 유족들과 합의를 해 놓고 뒤에서는 거금 1500만원 노무사를 선임해 서류를 조작해 비닐하우스 설치만 250만원에 노무비 도급을 하던 작업자를 개인 사업자로 둔갑 시켜 제 2의 시공자로 산재사고 보험대상에서 제외되고 장례비 한 푼도 못 받는 억울한 죽음을 맞이하게 만들은 것이다.      불법 증 개축 완공사진   이런 작업을 하다가"죽은 자에게 사건을 덮어 씌워서 사건이 혐의 없음 결론이 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사망한 사람에게는 자 잘못의 사유나 이유나 해당 조사 기관에서 어떠한 답변이 오지를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있던"노무사"는 서류를 조작해서 죽은 사람을 개인 사업자로 만 들은 것이다.   이 렇게 결론이 난 혐의 없음을 가지고 시공자는 옹진군청이나 사건과 관계가 되는 기관에 혐의 없음 결론이 났다는 결과로 호도 하고 있으며 사망사고 당시 유족들은 어떠한 내용도 받아 볼 수가 없어 대항이나 방어권을 행사도 못하는 억울한 일을 당한 것이다.   이 점을 악용해 시공자는 계약서에 산재사고에 관해서는 시공자가 책임을 진다고 건축주와 계약 당시 자필 서명을 해 놓고도 모든 것을 작업자에게 잘못을 전가 하는 교활한 짓을 했다는 것을 뒤늦게 유족들은 알고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그러나 옹진군청은 억울하게 죽은 작업와 불법건축이 무슨 관계가 있다고 불법과 편법의 공사가 적법 하다고 주장하고 있는지 사망사고와 불법 건축 불법 지원금은 별개의 사안이 아닌지를 묻고 싶다.   사진과 상황을 보는 설계사들도 불법이 맞다고 설명을 하고 있는데 더 이상 옹진군청 비서실장과 건축과 농정과는 지금이라도 사건을 뭉개지 말고 원칙대로 처리 해야 할 것이다 .   유족들은 2019년도의 혐의없음의 사망사고 경위의 불기소 이 유서를 찾았으며 그 동안 시공자의 잘못된 것을 고소를 했어도 검사동일체 원칙 때문에 계속해서 증거 불충분 결론이 났었다.   이제는 뒤집어서 옹진군청에서 비닐하우스 시공하는 시공자가 작업자들을 4대보험을 안내기 위해서 세무서에 일용직 신고도 안하고 노무비 도급을 주는 업체가 옹진군청에 등록된 업체 "중" 2019년도 영흥면 내리 649-1번지의 불법 증.개축공사 중 사망사고 유발한 업체 만 남의 명의로 사업을 하는 관계로 작업자나 직원까지도 세무서에 신고를 안 한 것으로 밝혀졌다.            불법 증 개축 완공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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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뮤, VESA 인증 DP1.4 8K 케이블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감성 모바일 액세서리 아트뮤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VESA 공식인증 디스플레이포트(DP1.4) 케이블을 출시했다.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는 미국 비디오 전자공학 표준위원회(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 이하 VESA)를 통해 공식인증이 이뤄진다.이번에 인증을 받은 케이블은 DisplayPort1.4 디바이스 전송 규격에 부합하는 32.4Gbps 대역폭을 지원하는 DP to DP 케이블이다. DP1.4 버전을 채택한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는 물론 VESA에서 HDR 공식 인증 기준인 HDR400~1400에 이르는 다양한 디스플레이와도 안정적으로 호환된다.HDR(High Dynamic Range)은 영상과 사진의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명암을 최적화해 보다 생생하고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기술이다. HDR 딥 컬러 영상과 동적 HDR은 물론 HDCP2.2까지 지원하며 32개의 오디오 채널과 1536kHz 샘플 레이트, 모든 오디오 포맷을 지원한다.특히 시각적인 손실 없이 최대 3:1까지 압축되는 인코딩 기술인 DSC1.2(Display Stream Compression) 적용 시 4K 144hz 및 8K 60hz를 지원하며 최신 게이밍모니터에 적용된 AMD FreeSync 및 Nvidia G-Sync 또한 완벽 호환된다.이번에 출시한 DP1.4 케이블은 다중차폐 처리 및 강화와이어를 사용해 대역폭 손실을 최소화했으며 무이음(Seamless) 일체형 DP단자 및 오버몰딩(Over-Molding) 처리해 단자 및 연결부의 내구성을 확보했다.또한 모니터와 그래픽카드 연결시 불필요한 20번핀(DP_PWR)을 더미(Dummy) 처리가 아닌 삭제(blank)해 안정적인 부팅과 화면의 깨짐, 비정상적 그래픽카드 팬 회전등의 문제 발생을 완전히 해소했다. 1m, 2m, 3m, 5m의 다양한 케이블 길이로 최신 그래픽카드 및 고주사율 게이밍모니터, UHD모니터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쉽게 호환된다.커넥터 연결시 연결부를 고정하는 잠금걸쇠(Security Latch) 버튼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색상은 블랙이며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는 실리콘타이(케이블타이 와인더)와 함께 먼지방지 보호캡까지 기본 제공한다.아트뮤는 VESA 인증 DP1.4 케이블 하나로 다양한 콘텐츠, 게임 등을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는 고성능 PC 관련 필수 아이템이다고 밝혔다.한편 아트뮤는 출시기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한정 수량 특가 이벤트를 하고 있다.아트뮤코리아 개요아트뮤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이상의 작품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감성 모바일 브랜드다. 전 세계 모든 고객들이 손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객 중심의 제품을 만드는 것, 좋은 서비스를 넘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끊임없이 소통하고 기술과 사용자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는 열정적인 기업이 되는 것, 아트뮤는 이를 지켜나가고자 한다. 아트뮤는 삶의 질을 높이려는 모든 고객들에게 아트뮤만의 축적된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이미 존재하는 것을 새롭고 창조적인 감성디자인으로 바라본다. 단순히 제품 사용에 대한 만족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아트한 재발견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킨다. 전통적인 ‘예술(Art)’과 미래지향적인 ‘기술(Tech)’이 하나 될 수 있는 것, 이것이 아트뮤의 비전이며 목표다.

    한국레노버, 기업용 크롬북 ‘씽크패드 C13 요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한국레노버(대표 김윤호)가 기업용 크롬북 ‘씽크패드 C13 요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ThinkPad C13 Yoga Chromebook Enterprise)’를 출시했다.씽크패드 C13 요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는 씽크패드의 성능과 내구성, 요가의 360도 회전 가능한 힌지에 크롬 OS를 더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한다. 최대 AMD 라이젠 7 3700C 프로세서와 AMD 라데온 통합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금융·의료·영업·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활한 클라우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15.5mm 두께와 1.5kg 미만의 무게로 쉽게 휴대 가능하며, 와이파이 5와 블루투스 5.0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이번 신제품은 360도 회전 가능한 힌지를 탑재해 △일상적인 업무를 위한 ‘랩톱(Laptop)’ 모드 △회의 시 화면 공유에 최적화된 ‘텐트(Tent)’ 모드 △필기 및 스케치 등에 적합한 ‘태블릿(Tablet)’ 등 모드로 활용도가 높다. 400니트(nit) 밝기를 지원하는 최대 4K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일상 업무는 물론 콘텐츠 제작 및 편집 작업까지 폭넓게 사용 가능하며, 터치스크린 및 레노버 USI 펜 옵션을 선택할 시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씽크패드 C13 요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는 원격 업무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HD 웹캠,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 및 듀얼 마이크를 제공한다. 또한 생산성 도구 모음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를 지원해 구글 미트(Google Meet)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업무 협업을 지원한다.데이터 보안이 필수적인 IT 기업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보안 역시 한층 강화했다. 물리적 카메라 커버 씽크셔터(ThinkShutter)는 사생활 노출을 방지하며, 지문 인식 리더기(Touch Fingerprint Reader)를 통해 간편하고 안전하게 부팅할 수 있다. 구글에서 설계한 타이탄(Titan) 보안칩은 기기와 데이터를 완벽하게 보호한다.한국레노버 김윤호 대표는 “씽크패드 C13 요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는 효율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최상의 업무 환경을 추구하는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제품”이라며 “한국레노버는 앞으로도 기업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세서와 폼팩터를 적용한 크롬북을 출시하고, 비즈니스와 교육 분야에서의 크롬북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국레노버는 기업용 크롬북 외에도 일반 소비자 대상의 다양한 크롬북을 출시하며 온라인 교육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4월에는 아이디어패드 듀엣 크롬북(Ideapad Duet Chromebook)이, 5월에는 레노버 500e 크롬북(Lenovo 500e Chromebook)을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하는 등 조달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역시 확대하고 있다. 또한 구글, IT 교육 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교육자를 대상으로 크롬북에 대한 웨비나와 트레이닝을 진행하며 국내 교육산업의 발전과 혁신에 이바지하는 중이다.

    SolarEdge 상업용 인버터, 한국 KS 인증 획득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 SolarEdge Technologies, Inc(이하 “SolarEdge”)(NASDAQ: SEDG)가 상업용 3상 인버터(SE27.6K)에 대해 한국에너지공단(KEA)이 발행하는 KS 인증을 받았다고 발표했다.KS 인증은 계통 연계, 안전성, 전자기 호환성, 성능에 대한 엄격한 업계 표준을 반영한다.SolarEdge에서 APAC, MEA, LATAM 지역을 총괄하는 Daniel Huber 이사 겸 실장은 “SolarEdge의 DC 최적화 인버터 기술과 모듈 레벨 모니터링의 핵심 장점은 과감한 정부 보조금 정책이 있을 때 더욱 더 큰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며 “3상 인버터는 시공업체의 설치 프로세스 단축 요건을 충족함과 동시에 시스템 소유자와 투자자에게는 수익 개선과 보조금 정책을 바탕으로 한 100kW 이하 지붕형과 지상형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SolarEdge는 제품 가용성과 빠른 배송 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현지 전문가들과 새로운 창고 시설을 확보하고 한국 태양광 시장 내 사업활동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리튬이온 배터리와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공급하는 SolarEdge 자회사 Kokam Co Ltd.은 최근 충북 진천-음성 혁신 도시에 2GWh 배터리 공장 건설을 시작했다.SolarEdge 3상 인버터는 380V 계통에 호환되며 설치가 쉽고 생산 용량이 크다. 동일 전력 등급의 경쟁사 인버터에 비해 약 25% 더 가벼운 무게 덕택에 보다 쉬운 설치가 가능하고, 3선 그리드 연결을 지원해 인건비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SolarEdge 인버터의 표준 보증 기간은 12년이지만 20년까지 연장 가능하며, 파워 옵티마이저의 표준 보증 기간은 25년이다. 모듈 레벨 모니터링은 시스템 수명 주기 내내 추가 비용 없이 실시간으로 시스템 가시성을 확보하고, 원격으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SolarEdge는 설치 및 사용전 검사에 필요한 요건 등을 지원함과 동시에 고객의 평생 수익성을 보장하기 위해 한국어로 사전/사후 판매 서비스를 제공한다.SolarEdge 개요SolarEdge는 스마트 에너지 기술의 글로벌 리더로서 세계적인 수준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활용해 끊임없는 혁신을 통한 미래형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SolarEdge는 태양광 발전(PV) 시스템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관리하는 방식 뿐만 아니라 향상된 지능형 인버터 솔루션을 개발했고 SolarEdge의 DC 최적화 인버터는 PV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부가적인 비용을 낮춤과 동시에 전력 생산을 극대화한다. 스마트 에너지의 지속적 발전을 이끄는 SolarEdge는 PV,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 충전, 배터리, UPS, 전기차 파워트레인, 그리드 서비스 솔루션 등 광범위한 에너지 시장 분야를 다루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SolarEdge 웹사이트 solaredge.com 참조.

    디지서트,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참여도 강화하는 새로운 ‘상표 표기 인증서’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SSL/TLS, IoT(사물인터넷) 및 PKI(Public Key Infrastructure, 공개키 기반구조) 보안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디지서트(DigiCert)가 구글의 BIMI(Brand Indicators for Message Identification; 메시지 식별을 위한 브랜드 표시) 표준을 준수하는 VMC(Verified Mark Certificates; 상표 표기 인증서)를 발급한다고 발표했다.기업은 디지서트가 발급한 VMC로 고객에게 발송하는 이메일에 상표 등록된 로고를 추가해 브랜드 인지도, 이메일 오픈율, 고객 참여도(engagement)와 브랜드 노출을 향상하는 것은 물론 DMARC(Domain-based Message Authentication, Reporting & Conformance; 도메인 기반 메시지 인증, 보고 및 적합성)를 통해 기업 이메일에 신뢰와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 지메일(Gmail)에서 VMC를 활용해 사용자의 받은 편지함에 기업 로고를 표시할 수 있다. 필수 DMARC 시행과 함께 VMC는 이메일 보안을 강화하고 받은 편지함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는 중요한 보안 조치에 해당한다. 기업은 VMC를 사용해 검증된 로고를 이메일에 첨부할 수 있으며, 고객은 이메일을 열어보기 전에 모바일 클라이언트의 받은 편지함에서 발신 기업의 브랜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는 경제적인 비용으로 더 높은 브랜드 노출을 달성할 수 있다.딘 코클린(Dean Coclin) 디지서트 비즈니스 개발 총괄은 “신원을 확인하고 신뢰를 보증하는 일은 디지서트의 전문 분야”라며 “기업은 DMARC 검증 도메인용 디지서트 BIMI와 VMC를 활용해 고객에게 강력한 수준의 이메일 보안을 제공할 수 있다. 디지서트 VMC는 DMARC 요건에 따라 고객이 받는 스팸 및 스푸핑 메일을 줄이는 것은 물론 기본 이메일 주소만 표시할 때보다 고객 참여도를 높이고 브랜드를 더욱 효과적으로 노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VMC가 BIMI 표준 일부로 제공되면서 주요 이메일 보안 메커니즘으로 DMARC 도입이 증가할 전망이다. 기업은 DMARC 보안 기반 VMC를 활용해 이메일 보안과 고객 개인 정보 보호를 강화할 수 있다. DMARC 컴플라이언스는 스푸핑 및 피싱 공격에 대해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며 기업이 심각한 피해로부터 고객과 브랜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메일 클라이언트는 도메인 인증을 위한 인터넷 표준인 DMARC를 활용해 이메일이 지정된 도메인에서 발송됐음을 보장한다.VMC 공식 제공 업체인 디지서트는 BIMI 워킹그룹(BIMI Working Group)과 1년간의 시범 프로그램을 마치고 BIMI에 필요한 기업 및 로고 검증을 제공한다. 여러 유수의 기업이 디지서트와 함께 지메일 BIMI/VMC 시범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이메일 받은 편지함에 자사의 로고를 표시할 수 있게 됐다. 디지서트는 발리메일(Valimail)과 협업해 VMC 사용을 희망하는 기업의 DMARC 준수 절차를 간소화한다.세스 블랭크(Seth Blank) 어쓰인디케이터(AuthIndicators)(BIMI) 워킹그룹 회장 겸 발리메일 최고제품책임자는 “BIMI와 VMC는 모든 규모의 고객과 브랜드에 중요한 성공 요소”라며 “DMARC는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로부터 스푸핑 메일을 받지 않도록 보호하며 BIMI는 기업의 브랜드 노출·이메일 오픈율·브랜드 신뢰 증진을 보장한다. 디지서트와 협력해 VMC와 BIMI를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가렛 맨델(Gareth Mandel) 이하모니(eharmony) CEO는 “BIMI는 이메일 피싱, 스푸핑 및 기타 공격에 대응하는 핵심 보호 기능인 DMARC를 사용해 이메일을 인증한다”며 “사내 IT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VMC를 설치하고 검증된 로고를 이메일에 표시할 수 있도록 DMARC를 적용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CRM 부서와 IT 팀의 유대 관계가 한층 견고해졌다”고 말했다.이코 후루키(Ikko Furuki) 사이버비전 호스팅(Cybervision Hosting Co., Ltd.) CEO는 “VMC는 검증된 브랜드 로고와 DMARC 시행으로 이메일 보안을 강화하고 오픈율을 향상한다”며 “덕분에 사용자는 어느 기업에서 이메일을 보내는지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고 당사는 고객을 보호하는 동시에 고객 충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디지서트와 지메일의 글로벌 기술 지원으로 당사의 비즈니스 지역에서도 곧 VMC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디지서트 VMC는 디지서트 서트센트럴(DigiCert CertCentral), 디지서트 파트너사, 디지서트 홈페이지에서 구매 후 사용할 수 있다. 서트센트럴은 기업에 인증서 발급·검색·갱신·해지를 위한 자동화 기능을 제공해 관리 가능한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혁신을 주도한다. 기업은 서트센트럴의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API 우선 접근 방식으로 대규모 인증서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서트센트럴 고객은 디지서트 글로벌 지원팀을 통해 현지 시각에 맞춰 11개 언어로 VMC 구축에 필요한 신속한 검증 및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디지서트 VMC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디지서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아반떼 N 세계 최초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은 14일(수) 온라인을 통해 아반떼 N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영상과 함께 아반떼 N의 완전한 모습을 공개했다.아반떼 N은 2020년 4월 출시한 ‘올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로 기본차가 지닌 스포티한 면모 위에 강인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조화롭게 갖춰낸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이날 공개된 영상을 통해 자동차 애호가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순간들을 감성적으로 그려내면서 고성능 N의 성능 향상 요소들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영상은 자동차와 함께 꿈을 키워온 소년의 성장 과정을 시작으로 아반떼 N에 적용된 40여 가지의 성능 강화 요소들을 속도감 있게 설명하면서 고성능 차량으로 완성되기까지의 세밀하게 조율된 아반떼 N의 우수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영상 마지막 부분에는 수소전기차(FCEV, Fuel Cell Electric Vehicle)와 배터리전기차(BEV, Battery Electric Vehicle)가 결합된 전동화 경주차로 내구레이스 출전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있어 N 브랜드와 모터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기도 했다.◇일상과 서킷주행을 아우르는 국내 최초 고성능 N 세단 모델현대차는 아반떼 N에 2.0T 플랫파워 엔진을 장착했다. 이 엔진에 탑재된 터보 시스템은 기존 대비 지름이 5mm 증대된 52mm의 터빈휠과 2.5mm2만큼 면적이 증대된 12.5mm2의 터빈 유로를 적용하고 실린더 블록의 형상 및 재질 개선 등을 통해 엔진의 성능과 내구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약 5500rpm부터 최대출력을 유지시켜주는 플랫파워 특성이 적용돼 가속 구간에서 아반떼 N의 잠재력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아반떼 N은 플랫파워 엔진에 8단 습식 DCT(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적용돼 최고출력 280마력(ps), 최대토크 40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N 그린 쉬프트(NGS)를 작동할 경우 터보 부스트압을 높여줘 최대 290마력까지 출력을 일시적으로 향상시킨다. 이로써 N 라인업 중 최고 수준인 250km/h의 최고속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5.3초만에 주파가 가능할 정도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완성해냈다.여기에 고성능 특화 기능인 △N 코너 카빙 디퍼렌셜(e-LSD, 전자식 차동제한장치) △능동 가변 배기 시스템 △런치 컨트롤 등을 기본 적용하고, DCT 모델의 경우 △N 그린 쉬프트(NGS) △N 파워 쉬프트(NPS) △N 트랙 센스 쉬프트(NTS)까지 기본 사양으로 제공함으로써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했다.잘 달리는 주행성능만큼이나 제동 성능에도 신경을 쓴 점이 엿보인다.360mm 직경의 대구경 브레이크 디스크에 고마찰 패드가 적용돼 고성능 차량에 걸맞은 동급 최고의 제동 성능을 확보했으며, 나아가 냉각 효율 향상을 위한 브레이크 에어 가이드 구조와 함께 더스트 커버에 냉각용 홀을 적용하고 면적 또한 최적화함으로써 가혹한 주행에서도 일관된 제동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였다.아반떼 N에는 N 최초로 구현된 기능들도 눈에 띈다.현대차는 아반떼 N에 WRC 랠리카에 적용된 액슬 일체형 기술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전륜 기능통합형 액슬(IDA, Integrated Drive Axle)을 N 최초로 적용했다. 휠 조인트와 허브의 일체화로 부품 수를 축소해 대당 약 1.73kg의 중량을 절감했으며, 조립 구조 단순화와 휠 베어링 횡 강성 증대로 차량 핸들링 한계 성능을 향상시켰다.엔진룸 내 흡기 관련 부품 또한 일체화해 중량 절감과 함께 흡입 압력(저항)을 약 10% 이상 저감함으로써 엔진 반응을 더욱 예리하게 가다듬었으며, 파워트레인 마운트 형상 최적화를 통해 주행 중 파워트레인과 차체의 일체감을 향상시키고 핸들링 응답성을 끌어올렸다.또한 전륜 서스펜션에 현대차 최초로 듀얼 컴파운드 인슐레이터를 적용했다. 이는 벨로스터 N부터 적용됐던 듀얼 컴파운드 트레일링암 부시와 함께 전후·좌우 방향 별 운동 특성을 분리해 민첩한 핸들링과 승차감, NVH 저감 등 상충되는 성능을 동시에 확보해준다.이 외에도 바디 강성 강화를 위해 기존구조 대비 1점이 추가된 4점식 스트럿링 및 노출형 리어 스티프바를 적용했고, 토크 피드백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을 적용함으로써 운전자 조향 토크를 항시 모니터링하고 이를 제어해주어 외부 환경 변화시에도 일관된 조향감을 제공해준다.이와 같이 N을 통해 개발된 고성능 기술들은 일반 양산차까지 확대 적용돼 오고 있어 향후 제품 전반의 성능 향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한 기능도 추가됐다. N 사운드 이퀄라이저(NSE, N Sound Equalizer)는 한 차원 진화한 가상 엔진 사운드로 TCR 경주차 사운드 등 현대차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주행 사운드를 제공할 뿐 아니라, 개인 취향을 고려해 △화인(Whine) △럼블(Throat) △엔진 메인(Bass) 세 가지 음역 별 세부 사항 조정이 가능한 이퀄라이저 기능도 함께 탑재했다. 이로써 운전자는 주행 중 실제보다 더 실감나는 다이나믹한 엔진음을 들을 수 있다.여기에 ‘팝콘 사운드’와 ‘뱅 사운드’를 구현해주는 능동 가변배기 밸브를 기존 3단 제어방식에서 선형 제어방식으로 보강해 공회전 시 부밍음은 저감시키고, 동시에 N의 압도적인 사운드는 유지시켜 운전자의 즐거움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기존 벨로스터 N 차량에 3분으로 설정돼 있던 N 그린 쉬프트(NGS) 재활성화 시간을 40초로 대폭 단축했고, △엔진 △스티어링 △서스펜션 △레브 매칭 △전자식 차동제한장치(e-LSD) △차량자세제어장치(ESC) △배기 사운드 등 총 7가지 항목을 운전자 취향에 맞춰 조절 가능한 맞춤형 주행모드를 2개까지 저장하고 이를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두 개의 N버튼에 각각 매칭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능적인 개선도 놓치지 않았다.N 최초로 적용한 고성능 미쉐린 PS4S 타이어(245/35R19)는 아반떼 N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극대화한다.◇고성능 N 전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선사하는 신개념 서킷 주행아반떼 N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는 원서클 클러스터로 대표되는 N 전용 그래픽 인터페이스가 적용돼 아반떼 N의 역동적인 성능을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게 돕는다.클러스터를 통해 기존 자동차에서는 쉽게 확인하기 어려운 △유온 △냉각수온 △토크 △터보압 등의 고성능 특화 정보들을 표시해주며 운전자들은 이로써 차량의 섬세한 변화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아울러 고성능 전용 인포테인먼트 기능인 ‘랩 타이머’는 레이스 트랙을 한 바퀴 주행할 때 걸리는 시간을 측정해주며 ‘N 트랙 맵(N Track Map)’은 서킷에서 운전자의 위치와 동선을 그대로 기록해줌으로써 레이스를 위한 전문 장비 없이도 운전자가 자신감 있게 레이스 트랙을 공략할 수 있도록 했다.나아가 현대차는 국내 고성능 N 고객들을 위한 ‘현대 N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출시함으로써 아반떼 N의 고성능 전용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개인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서 편하게 열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횡가속도(G-Force) △RPM △출력(토크) △랩타임 등을 기반으로 분석 기능까지 제공함으로써 운전자의 드라이빙 스킬을 쉽고 재미있게 향상할 수 있도록 했다.현대차는 이와 같은 현대 N 앱 기능을 아반떼 N 구매 고객 뿐 아니라 기존 N 차량을 소유한 고객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국내 소재 서킷별 랭킹 시스템을 도입해 다른 이용자와의 기록 비교도 가능하게 함으로써 N을 소유한 보다 많은 고객이 서킷주행을 마치 게임처럼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스포티한 캐릭터 위에 강인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성 조화롭게 갖춰아반떼 N은 기본차의 도전적인 이미지를 더욱 극대화하는 성능 향상 부품들을 대거 적용함으로써 한껏 역동적이고 공격적인 모습으로 재탄생했다.아반떼 N의 전면부는 기본차 대비 블랙트림부를 확대하고 범퍼 하단부를 낮게 가로지르는 립 스포일러가 고성능의 안정적인 스탠스를 구현해준다.측면부는 앞 범퍼부터 이어지는 N 전용 레드 스트립의 연결감이 한층 더 낮은 자세를 완성해주어 금방이라도 앞으로 치고 나갈 것 같은 모습을 갖췄다.후면부에서 가장 눈에 띄는 N 전용 윙타입 스포일러는 사이드 스커트, 리어 디퓨저와 함께 주행 시 부딪히는 공기를 정돈해주어 최적의 공력성능을 구현함과 동시에 고성능차의 차별화된 캐릭터를 더욱 부각시켜준다.또한 마치 F1 포뮬러카를 연상시키는 역삼각형 타입의 N 전용 리플렉터와 듀얼 싱글 머플러가 고성능 이미지를 깔끔하게 매듭짓는다.아반떼 N의 실내는 △N 스티어링 휠 △N 쉬프터 △N 시트 △N 도어스커프 △메탈 페달 등 곳곳에 N 브랜드 전용 아이템을 적용함으로써 N 패밀리 룩을 실현했을 뿐 아니라, 일상주행부터 역동적인 주행까지도 운전자가 편안히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운전환경을 조성하는데 주안점을 뒀다.패들 쉬프터가 적용된 스티어링 휠에는 최대 20초 동안 10마력의 출력을 끌어올리는 NGS 버튼(DCT 전용)과 함께 운전 스타일 별로 원하는 드라이브 모드를 각각 설정할 수 있는 2개의 N 버튼을 배치함으로써 어떠한 주행환경에서도 최적의 셋업을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N 시트 또한 측면 볼스터 부분을 강화해 급격한 코너링 중 강한 횡가속도가 발생하더라도 상하체를 굳건히 지지해 항시 안정적인 운전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 N 엠블럼 조명이 장착되고 기본 사양 대비 시트 포지션이 10mm 하향된 N 라이트 버킷시트를 옵션으로 운영함으로써 고성능 감성과 운전성을 추구하는 고객까지도 배려했다.특히 아반떼 N에 N 라이트 버킷시트를 적용하면 기본 모델 대비 시트 백 두께가 50mm 축소돼 동급 최고의 후석 거주성이 더욱 돋보인다.이처럼 아반떼 N은 고성능과 일상 주행 편의성의 완벽한 조화를 중시해 개발됐다.◇본격적인 N 상품 라인업의 확장 아반떼 N과 코나 N 동시 출시… 투싼 N Line도 합세현대차는 이날 아반떼 N과 코나 N을 동시에 출시하면서 N 상품 라인업의 본격적인 확장을 알렸다.아반떼 N의 판매가격은 △MT 사양 3212만원 △DCT 사양 3399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4월 N Day를 통해 공개된 바 있는 코나 N은 실용성을 겸비한 고성능 핫 SUV로 가격은 3418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DCT 단일 사양 운영).현대차는 N 상품 라인업 확장과 함께 투싼 N Line도 같은 날 출시하며, 국내 고객들의 고성능 모델에 대한 기대와 수요에 부응했다.투싼 N Line은 보다 많은 고객이 N의 감성을 누릴 수 있도록 지난해 9월 공개된 ‘디 올 뉴 투싼’에 N의 스포티한 감성을 담아낸 디자인 차별화 모델이다.내·외장에 N Line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 △사이드 가니쉬 △19인치 알로이 휠 △싱글 트윈팁 머플러 △리어 턴시그널 램프 디자인 △스티어링 휠 △스웨이드 가죽시트 △블랙 헤드라이닝 △도어트림 스티치 칼라 △메탈 페달 △메탈 도어스커프 등이 적용돼 N Line만의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존재감을 갖춰냈다.투싼 N Line의 가격은 △가솔린 1.6T 모델 프리미엄 3009만원, 인스퍼레이션 3276만원이며 △디젤 2.0 모델 프리미엄 3200만원, 인스퍼레이션 3467만원 △하이브리드 1.6T 프리미엄 3345만원, 인스퍼레이션 3612만원이다(*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 기준).현대차는 N 통합 론칭에 맞춰 N 특화 금융프로그램, ‘N-파이낸스’를 선보인다.N-파이낸스의 유예 자율상환형 할부 상품을 활용하면 매달 정해진 이자와 함께 원하는 만큼 원금 상환을 할 수 있다. 가령 선수금을 20% 납입할 경우 중고차 가격보장 프로그램과 연계하면 36개월 시점에 차량 반납 시 최대 보장금액 64%을 제하고 실질적으로 차량 가격의 16%에 해당하는 금액만을 할부기간 내 자유롭게 상환할 수 있게 된다(* 최대 보장금액은 차량 상태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며, 당사 차량 재구매 시 보장혜택 제공).현대차는 N-파이낸스의 유예 자율상환형 할부상품과 현대차 전용카드 일시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서킷 주행권 및 셀프 세차 키트 등 구매 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 제공 등 N 고객에 특화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또한 이번 N 브랜드 통합 출시를 기념해 유예 자율상환형 저금리 할부(모빌리티 할부 기준 금리 2.7%)를 운영하며, 현대차 전용카드로 1000만원 이상 결제 및 세이브오토 이용 고객에게는 30만원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N 브랜드 총 출동 현대차, 고성능 N 통합 브랜드 전시 ‘N City Seoul’ 개최현대차는 7월 21일(수)부터 8월 3일(화)까지 약 2주간 아반떼 N과 코나 N, 투싼 N Line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통합 브랜드 전시 공간 ‘N 시티 서울(N City Seoul)’을 운영한다.서울 도심 속, 성수동의 308평 규모 폐건물을 개조해 N 브랜드 체험관으로 구성하고, 2020년 WRC 우승 랠리카를 포함해 N의 철학부터 지속가능한 고성능으로 대두되는 미래 비전까지 엿볼 수 있는 전시를 진행한다(N 시티 서울l 주소: 성수이로 62).이어 8월 국내 개봉 예정인 영화에 신스틸러로 등장한 쏘나타 N 라인의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더 블랙(The Black)’ 역시 N 시티 서울 특별전시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이번 N 시티 서울은 N 브랜드의 가치와 고성능차 문화를 종합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복합 전시 공간으로 구성돼 고객들이 N 브랜드 가치에 대한 이해도를 직관적으로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N 시티 서울은 코로나19 감염 위험 최소화를 위해 전시 관람은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통해 최소인원 관람 기준으로 운영되며, N 계약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예약 및 관람도 진행할 계획이다.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는 부산 지역 숙박과 연계한 N 차종 시승 프로그램 ‘N 스테이 부산(N Stay Busan)’을 운영하는 등 일상 속에서 N 브랜드 체험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현대차 고객경험본부장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은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은 지금까지 고객에게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단련해왔다”며 “성능 향상 요소들을 대거 적용한 아반떼 N은 일상부터 고성능 서킷주행까지 모두를 누리고자 하는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최적의 옵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데미아, 10억달러 규모 생체측정 접근 통제 시장 진출 위해 보쉬 빌딩 테크놀로지와 글로벌 파트너십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021년 07월 14일 -- 증강 신원확인 분야 선도기업인 아이데미아(IDEMIA)가 보안 시장의 세계 선도기업 보쉬 빌딩 테크놀로지(Bosch Building Technologies)와 생체측정 접근 통제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3일 발표했다.시장분석 업체들에 따르면[1] 이 시장은 2021년 규모가 10억달러에 달했고, 2024년에는 전통적 접근 통제 시장의 두 배인 14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시장이 이처럼 활기를 띠는 것은 복제하거나(기업의 44%가 아직 과거 기술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2]) 분실할 수 있는 단순한 ID(신분확인) 배지에만 보안을 더 이상 의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ID 배지만 사용할 경우 누가 경내에 들어 오는지 확실히 알 수 없다. 개별적이고 생리학적이며 위조가 불가능한 특성을 바탕으로 하는 생체측정 기능은 문을 통과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허가된 직원이라는 것을 최고 수준으로 확실히 인증한다. 보쉬 빌딩 테크놀로지는 단일 플랫폼인 보쉬 빌딩 통합시스템(Bosch Building Integration System, BIS)을 통해 접근 통제, 비디오 감시, 화재 경보, 안내 방송, 침입 방지 시스템 등 보쉬의 여러 가지 하위 보안 시스템을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탄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 보안 및 생명 안전 시스템은 전 세계적으로 3000여 시설에 1000만개 이상의 탐지기가 통합됨으로써 그 성능을 입증했다.보쉬는 BIS에 생체측정 층을 추가하기 위해 아이데미아의 터미널을 선정했다. 아이데미아는 접근 통제를 위한 생체측정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시장 선도기업이며, 전 세계적으로 매우 다양한 산업계에서 수십 만개의 터미널을 성공적으로 설치했다.보쉬는 아이데미아의 주력 비접촉식 생체측정 터미널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포웨이브(MorphoWaveTM)는 손을 빠르고 단순하게 그리고 완전히 비접촉식으로 흔들어도 1초 이내에 4개 손가락 지문을 검색하고 확인할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터미널이다.· 비전패스(VisionPass)는 2D, 3D 및 적외선 카메라와 아이데미아의 선도적 안면 인식 알고리즘을 결합한 최첨단 안면인식 터미널이다.이들 터미널은 높은 수준의 생체측정 정확성, 속도 및 편리성을 완전 비접촉 사용자 경험과 결합한다. 이들 제품은 위생 마스크를 통해 효율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코로나19 예방 정책에 매우 적합하다. 아이데미아의 터미널은 이미 BIS플랫폼과 대부분의 출입구 및 회전식 문 업체 제품에 통합돼 있다. 이 때문에 이들 제품은 상업용 건물, 산업 및 물류 시설, 정부기관 구내, 공항 및 항구 등 보쉬의 특정 시장에 배치하기가 쉽다.그레고르 슐레흐트리엠(Gregor Schlechtriem) 보쉬 빌딩 테크놀로지 접근 및 침입사업 부문 수석부사장은 “보쉬는 품질과 신뢰성을 대표한다. 우리의 슬로건이 ‘생활 상태의 향상을 위해 발명한다’이듯이 우리는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고객이 보안을 위해 생체측정 터미널을 설치하려면 몇 년이 걸릴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최고의 옵션을 제공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아이데미아는 전문 기술과 현장에서 입증된 품질 및 성과를 갖고 있어서 우리에게 적합한 파트너”라고 덧붙였다.이브 포탈리에(Yves Portalier) 아이데미아 생체측정 디바이스 및 자동차 부문 총괄부사장은 “보쉬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시작해 기쁘다”며 “우리의 생체측정 기기와 BIS플랫폼이 결합하면 높은 수준의 보안과 사용자 편의성을 찾는 기업체들에게 훌륭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아이데미아(IDEMIA) 개요증강 신원확인 분야 세계 선도 기업 아이데미아는 시민과 소비자들에게 물리적 공간뿐 아니라 디지털 공간에서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그들이 일상의 중요한 활동(결제, 연결, 여행 등)을 수행하게 한다. 신원 보안을 유지하는 것은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사는 데 있어 필수적인 사항이 됐다. 회사는 개인 생활과 신뢰성을 보장하고 보안적으로 안전하고 인증되고 검증 가능한 거래를 보증하는 증강 신원확인 기술을 옹호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보안이 중요할 때면 개인이나 물체 등 모든 것의 가장 중요한 자산 중 하나인 신원을 생각하고 생성하며 사용하고 보호하는 방법을 재창조한다. 회사는 세계 금융, 통신, 신원 확인, 치안, 사물인터넷(IoT) 부문의 고객을 대상으로 증강 신원확인 기술을 제공한다. 전 세계적으로 거의 1만5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회사는 180개국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idemia.com)를 참조하고 트위터에서@IDEMIAGroup를 팔로우하면 된다.

    일룸 “가구·가전·인테리어까지… 나에게 딱 맞는 생활공간, 대세는 맞춤형·개인화”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최근 소비자들의 취향과 니즈가 점점 더 세분됨에 따라 고객의 취향을 정교하게 맞춘 제품과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특히 핵심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MZ세대들은 수동적으로 기업들이 제공하는 제품을 소비하기보다, 해외 직구 사이트, 중고거래 플랫폼 등 갈수록 다양해지는 온라인 시장을 누비며 자신의 취향에 꼭 맞는 제품을 골라 구매하는 맞춤 소비를 하고 있다.더욱이 최근 휴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취미를 즐기고 개성을 드러내는 공간으로 집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소비자들은 각자 자신에게 꼭 맞는 집안 환경을 조성하고자 가구 및 가전, 인테리어도 ‘취향 맞춤’으로 구비하기 시작했다. 이에 일룸은 개개인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각종 맞춤형 제품과 큐레이션 서비스를 선보이며 ‘개인화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및 성향 분석에 기반한 일룸의 ‘반려가구 찾기’ 유형 테스트 인기개인화된 소비 트렌드에 맞춰 최근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은 ‘반려가구 찾기’ 유형 테스트를 선보였다. 일룸의 ‘#이것만큼은일룸으로’ 캠페인 활동 중 하나로 진행된 반려가구 찾기 테스트는 소비자들의 성격 유형 분석을 통해 각각의 일상에 꼭 필요한 ‘이것’이 어떤 가구인지 진단해 이에 꼭 맞는 일룸 제품을 추천해준다. 재미와 신뢰도 있는 분석 결과로 인기를 얻은 반려가구 찾기 테스트는 공개 2주 만에 약 2만 명이 참여하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테스트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집에서 뒹굴거리는 내 성향을 딱 맞춰 신기하다’, ‘마침 찾고 있던 스타일의 테이블이 추천 가구로 나와 소름이다’, ‘성향 분석도 잘 맞고 가구 추천도 받아서 흥미롭고 유익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개인의 취향 및 생활 패턴에 따라 맞춤 공간 조성해주는 일룸의 ‘공간 제안 서비스’에 주목일룸은 제품 디자인에 따라 자신의 아파트가 변하는 모습을 3D로 구현해 보여주는 ‘공간 제안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아파트 도면 데이터와 일룸 가구를 비롯한 7000여 개의 제품을 3D 모델링해 가구 및 가전은 물론 벽지, 바닥재 등에 따라 달라지는 공간의 모습을 가상 시뮬레이션해 보여준다.일룸 공식 온라인몰에서 실행 가능한 해당 서비스는 고객들이 각자의 주거 공간에 최적화된 제품을 찾고, 이에 맞는 집안 인테리어까지 구상할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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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간편결제진흥원-KT,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위해 맞손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 이하 한결원)은 KT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비대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제로페이 가맹점주 소상공인들은 KT의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KT는 제로페이 가맹점 앱에 ‘KT 잘나가게’ 서비스를 적용한다. 잘나가게는 KT가 보유한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해 내 가게 주변 유동 인구 정보를 제공하는 소상공인 전용 상권 분석 서비스다. 기존 유사 서비스들이 지정된 구역 단위의 상권 분석을 제공했다면, 잘나가게는 실제 내 가게가 있는 건물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상권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제로페이는 기존 간편결제 서비스에 KT 잘나가게를 통한 상권 분석 서비스까지 더해 차별화한 소상공인 디지털 서비스로 거듭날 전망이다.또 KT는 올 하반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규 출시하는 AI 통화비서 서비스를 제로페이 가맹점에 먼저 지원할 예정이다. AI 통화비서는 가게 전화에 AI 기술을 접목해 자동으로 매장 전화를 응대해주는 서비스다. 인건비 절감 및 단순 반복 업무 경감이 필요한 제로페이 가맹 소상공인들의 매장 운영 효율을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이외에도 양 사는 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AI 및 빅데이터 서비스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송재호 KT AI/DX 융합사업부문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간편결제와 AI, 빅데이터 역량을 하나로 모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소상공인들 피부에 와닿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근주 한결원 원장은 “AI와 빅데이터에 강점이 있는 KT의 다양한 서비스 지원으로 제로페이 가맹점주들의 가게 운영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결원 역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차세대 과제로 두는 만큼 긴밀한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국간편결제진흥원 개요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 사업을 전담하는 재단 법인으로, 2019년 11월 출범했다. 제로페이는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 서울시, 지방자치단체, 금융 회사, 민간 사업자가 협력해 도입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

    “MAU 지난달 대비 7배 늘고 재구독률 94% 달해” 카로, ‘수입차 구독 서비스’ 3040대 이용률 급증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카로의 ‘수입차 구독 서비스’가 강남·서초지역 3040대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얻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최신 수입차 월 단위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로는 지난달 대비 MAU가 710% 증가했으며 수입차를 정기 구독해 이용하는 비중이 강남·서초 지역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급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카로는 자사 서비스 재구독률이 94%로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설명했다.실제로 자동차 구독 서비스 인기는 합리성을 중요시하는 30·40세대가 서비스 이용을 주도하면서 나타나고 있다. 카로에 따르면 수입차와 제네시스를 운영하는 카로를 이용하는 30·40대 비중이 7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자동차 구독 서비스는 1개월 단위로 이용 기간을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고 정비 세금 보험 등이 모두 포함된 가격으로 숨겨진 비용 없이 앱에서 조건을 투명하게 비교할 수 있으며 차량 조회부터 계약, 결제, 배송까지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어 온라인 쇼핑에 익숙한 30·40대에게 공감을 낳고 있다.또한 보증금과 같은 초기 비용이 없기 때문에 대출이 필요하지 않고 사회 보험상에 차량 보유 대수도 포함되지 않아 주택 청약 제한 조건을 피해 갈 수 있는 점이 경제 흐름에 밝은 강남·서초지역에서 입소문을 타는 숨겨진 이유로 꼽힌다.물론 구독 서비스도 렌터카의 한 범주이기 때문에 하허호 렌터카 번호판이 단점으로 언급되지만 법인 렌터카 사용이 급증하고 수입차 렌터카 이용이 일반화되면서 렌터카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긍정적 이미지로 바뀐 점도 월 구독 서비스 성장에 호재로 작용했다.카로를 이용해 메르세데스-벤츠 수입차를 구독 중인 최 씨는 “자동차 구독 서비스의 월간 이용료는 얼핏 보면 비싸 보이지만 보험, 세금, 정비, 감가상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계산하면 직접 구매하는 것과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수입차는 오히려 저렴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을 갖추면서 편의성과 유연성까지 갖춘 수입차 구독 서비스를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카로는 자동차 구독 서비스가 MZ세대의 구매력이 향상되는 시점에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박호형 카로 전략운영팀장은 “디지털 네이티브로 자란 MZ세대에게는 딜러 대면, 복잡한 할부, 장기약정을 강요하는 현재의 구매 방식이 너무 불편한 방법”이라며 “여러 종류의 차를 짧은 기간에 구독하며 자신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차를 찾을 수 있고 모바일 기반으로 다양한 차종을 경험할 수 있는 수입차 구독 서비스는 MZ세대의 구매력이 확대되며 계속 인기를 끌 것”이라고 예상했다.비마이카 개요비마이카(BeMyCar)는 자동차를 이용하는 사용자를 연구하고, 사람들이 자동차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합 서비스하는 회사다. 비마이카가 운영하는 ‘카로’는 현재 벤츠 E클래스, 포르쉐 718박스터 등 7개 수입차 브랜드 24종의 차량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상세 이용 정보는 카로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립공원공단,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사진·활동 수기 공모전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계획(MAB)’ 출범 50주년을 기념해 생물권보전지역 사진·활동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인간과 생물권계획(MAB, Man And Biosphere programme)은 생태계 보전과 자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유네스코의 정부 간 프로그램이다.이번 공모전은 국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뛰어난 자연환경과 사람이 공존하는 사진 작품, 개인 체험, 활동 수기를 작성하는 공모전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7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다.국립공원공단은 공모전을 통해 총 34명(사진 22명, 활동 수기 12명)에게 환경부장관상(대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최우수상) 및 총 28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접수는 스펙토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공모전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생물권보전지역은 지역 사회가 적극적으로 생물 다양성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적으로 뛰어난 생태계를 보유한 지역이다. 현재 국내에는 8곳(설악산, 제주도, 신안 다도해, 광릉숲, 고창, 강원생태평화, 연천임진강)이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접수 작품은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거쳐 촬영 시 발생할 수 있는 자연 훼손, 동물 학대, 통제 구역 출입 등 법령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11월 초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현병관 국립공원공단 상생협력실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유네스코 MAB 프로그램과 국내 8개소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국민들 이해 및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국립공원공단 개요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등의 자연 생태계, 자연·문화 경관 및 지형·지질 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해 지속 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고, 국민이 쾌적한 자연환경에서 건강하고 여유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립됐다.

    엔터플, 건양대병원과 마이헬스웨이 사업 추진 협약식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엔터플(대표 박현민)은 7월 13일 오후 3시 건양대학교병원 본관 11층 대회의실에서 건양대의료원(의료원장 최원준)과 ‘의료데이터 중심의 마이헬스웨이 및 데이터얼라이언스 사업’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건양대의료원 최원준 의료원장과 김용하 행정원장, 김종엽 헬스케어데이터사이언스센터장과 엔터플 박현민 대표, 이호규 이사, 함형규 전략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환자가 본인 건강 정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데이터 주권을 개인에게 이전하는 차세대 데이터 관리 트렌드에 발맞춘 조처다.이번 협약을 통해 건양대의료원은 엔터플이 개발한 솔루션을 바탕으로 그동안 병원 내부에서 자체 관리해왔던 환자 개인의 의료 정보 제공은 물론 개인 환경에 따라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안전하게 제공하는 기술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현민 엔터플 대표는 “마이헬스웨이 사업 시행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건양대병원의 의료 데이터 생태계를 노코드 올인원 API 솔루션 싱크트리를 기반으로 성공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최원준 건양대의료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와 함께 의료 공급자 중심에서 환자 개인 및 예방 중심으로 의료서비스의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환자들은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받고, 병원도 수준 높은 서비스와 소통을 통해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엔터플 개요엔터플은 오픈 API Management, Creation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변화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기업들이 백엔드에 대한 걱정 없이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API 매니지먼트와 API 게이트웨이 기능이 결합된 API 토털 솔루션 ‘싱크트리(SyncTree)’를 만들었다. 현재 AIG, KB증권, 시티은행 등 금융 회사 및 KT 등 다양한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다. 싱크트리는 모듈화한 여러 기능 블록을 ‘드래그 앤드 드롭’으로 결합해 비즈니스 로직 생성부터 마이크로 서비스 구현, API 생성, 관리, 테스트, 배포, DevOps까지 모든 작업을 한 개 툴에서 할 수 있는 No-Code API Solution이다. 사용자가 계정만 만들면 어디서나 웹으로 로그인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작업할 수 있다.

    비빔밥 고장 전주, 비빔빵 이어 ‘비빔면’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맛의 고장이자 비빔밥의 고장 전주에서 전주비빔빵에 이어 전주비빔면이 선을 보인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원장 오병준)은 지역 농업회사법인 ㈜천년누리(대표 장윤영)와 함께 전주의 쌀과 밀을 활용해 만든 ‘전주비빔면’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주비빔면의 면은 전주의 밀가루를 활용해 식이섬유의 영양성분을 강화했으며, 쌀가루를 첨가해 면의 쫀득한 식감을 살린 건강식으로 개발됐다. 비빔면에 채소와 육류 등 식재료를 조합해도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기존 시장 제품과 대비해 소스의 양을 20% 늘렸다.   연구원은 특히 비빔소스에 대해 제조·가공 과정에서 동물로부터 유래한 원재료를 이용하지 않고 교차오염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비건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전주비빔면은 천년누리 전주시청점과 전주한옥마을점, 전주역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달 넷째 주부터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전국에서 온라인 구매도 가능하다.   이에 앞서 연구원은 지난 1월 전주 복숭아 활용 필링 제조를 통한 전주 농산자원의 가공소재화 연구를 통해 지역의 농업회사법인 ㈜소부당과 함께 ‘전주 복떵이 떡’을 출시했다.   전주 복떵이 떡으로 현재까지 1억 원가량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지난 3월과 6월에는 두 차례에 걸쳐 수출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달 1일에는 전주 도화랑 작목반과 전주 복숭아 공급 계약도 맺는 등 지역 농가와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향후 연구원은 지역농가와 기업 간 원료의 생산, 수요량 등의 분석을 통해 다양한 전주 농산자원의 가공 소재화 연구를 이어가 지역농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전주의 농산자원을 활용한 특색상품 개발은 미래산업에 견줄 만큼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영역”이라며 “특히 혁신도시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등 관련 기관들의 탁월한 R&D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하여 농생명산업을 통한 지역 성장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천년누리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허 제품인 전주비빔빵은 국내산 밀로 만든 반죽에 돼지고기, 콩나물, 표고버섯, 고추장 등 비빔밥에 들어가는 속재료를 넣어 만들어 시민과 여행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으며 채식을 찾는 외국인과 국내 여행객들을 위한 채식 비빔빵도 출시됐다.  

    창원시, 문치가자미 종자 방류 등 자원조성 본격화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속가능한 문치가자미 공급거점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 중인 가자미류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감소된 문치가지미 자원회복 및 증강을 위해 3개 수협 16개 어촌계 및 한국자율관리어업창원시연합회가 건강한 어린 문치가자미 35만마리를 창원시 해역에 방류했다.   문치가자미는 우리 지역에서 ‘도다리’로 불리는 친숙한 어종으로 어업인들은 물론 낚시인들에게도 인기있는 친숙한 어종이다. 봄철 즐겨먹는 ‘도다리쑥국’의 주재료로 사용되고 있어 진해만을 대표하는 수산물로 불리고 있으나, 최근 어획량은 급감하여 자원회복이 절실한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2020년 해양수산부 주관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신규 조성지에 선정돼 연간 10억원씩 2025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50억(국비25억, 도비7.5억, 시비17.5억)을 투입한다. 창원시 연안에 문치가자미 종자방류, 산란・서식장 조성, 자율관리, 모니터링 등이 추진된다.   김성호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문치가자미 종자방류를 시작으로 5년간 고부가가치 수산자원의 회복을 통해 어업인 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것이다”며 “수산자원의 증강은 도시민들에게 미래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창원시 경제의 V반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원시, 제17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9일 제3회의실에서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제17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7주년을 맞이하는 대마도의 날은 통합 전 옛 마산시의회가 일본 시마네현에서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 조례’에 대응해 대마도의 날 조례를 제정했고,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 정벌을 위해 출정한 날(6월 19일)을 기념일로 하여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역사 속에서 대마도가 우리의 영토였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그 역사적 의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기념식 후에는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 및 홍보방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시민들에게 대마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들의 좌담회가 열려,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또한, 최근 일본 정부가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하면서 전 국민의 분노가 들끓고 있는 가운데, 독도침탈의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일본에 대해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한목소리로 독도 표기를 강력 규탄한다는 내용의 구호를 제창하기도 했다.   박중철 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작년에 이어 올 해도 기념사업들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나부터 대마도에 대한 올바른 영토 의식을 가지고 앞으로 꾸준히 대마도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추진위원회 위원님들이 중심이 되어 지금까지 17주년을 잘 이어온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오늘 대마도의 날을 맞이하여 앞으로도 우리가 할 일은 후대를 위해 소중한 역사 유산인 대마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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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2022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프로그램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은 7월 14일 국립극장 홈페이지와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21-2022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이하 2021-2022 시즌) 프로그램을 공개한다.2021-2022 시즌은 국립극장 열 번째 시즌으로, 9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 305일간 신작 22편, 레퍼토리 10편, 상설공연 15편, 공동주최 9편 등 총 56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국립극장 3개 전속단체인 국립창극단·국립무용단·국립국악관현악단을 비롯해 8개 국공립·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며, 국립극장만의 특화된 기획공연과 해외 초청작이 포함됐다.2021-2022 시즌은 새롭게 단장한 해오름극장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국립극장은 9월, 시즌 시작과 동시에 해오름극장을 공식 재개관하는 만큼 다채로운 작품을 해오름 무대에서 선보인다. 가장 먼저 시즌 개막작이자 해오름 재개관 기념작인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관현악시리즈Ⅰ ‘천년의 노래, REBIRTH’(2021년 9월 1일)가 관객을 맞이한다. 해오름극장 건축음향의 장점을 극대화한 무대로, 국립합창단과 명창 안숙선이 협연한다. 국립창극단은 ‘흥보展(전)’(2021년 9월 15~21일)을 해오름극장에서 초연한다. 연출 김명곤, 작창 안숙선, 시노그래피 최정화 등 각 분야 거장이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국립무용단은 신작 ‘다녀와요, 다녀왔습니다’(2021년 11월 11~13일)를 해오름 무대에 올린다. 보통 사람이 자신의 소명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내림굿에 비유한 작품으로, 예술감독 손인영이 안무를 맡았으며 이날치 밴드의 리더 장영규가 작곡·음악감독,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에 참여한 윤재원이 연출을 맡았다. 지난 시즌 초연한 전속단체 합동 기획공연 ‘명색이 아프레걸’(2021년 12월 17~31일)은 해오름극장으로 무대를 옮겨 새롭게 선보인다.3개 전속단체 공연뿐 아니라, 오페라·발레·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 작품도 해오름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개화, 피어오르다’(2021년 9월 2일),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시나위오케스트라 易역의 음향’(2021년 9월 25일), 국립합창단 ‘헨델의 메시아’(2021년 12월 3일), 국립발레단 ‘갈라 공연’(2022년 2월 25~27일)과 신작(2022년 6월 8~11일), 국립오페라단 ‘왕자, 호동’(2022년 3월 11~12일), 유니버설발레단 ‘발레 춘향’(2022년 3월 18~20일) 등이 새롭게 문을 연 해오름 무대에서 펼쳐진다.세계 공연예술의 흐름을 확인하는 새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번 시즌 처음 선보이는 ‘NTOK Live+’(엔톡 라이브 플러스)는 영국·프랑스·네덜란드 등 유럽 극장의 공연 실황을 상영하는 프로그램으로, 10월과 내년 4월에는 해오름극장 대형 스크린을 통해 선보인다. 2014년 국내 최초로 영국 국립극장 ‘엔티 라이브’(NT Live) 상영을 시작한 국립극장은 ‘NTOK Live+’에서 네덜란드 인터내셔널 시어터 암스테르담의 ‘이타 라이브’(ITA Live), 프랑스 코메디 프랑세즈의 ‘파테 라이브’(Pathé Live)까지 상영 작품을 확장한다. 해외 초청작으로는 독일 연출가 수잔 케네디(Susanne Kennedy)의 ‘울트라월드(Ultraworld)’(2021년 11월 25~27일)가 해오름극장에서 국내 관객과 만난다.국립극장 2021-2022 시즌 티켓은 공연 시작 약 두 달 전부터 구입할 수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 관람과 제작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국립극장은 시즌 전체 프로그램을 먼저 공개하되, 티켓은 월별로 나누어 판매한다. 9월 공연은 7월 14일부터 국립극장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다음 티켓 판매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여러 작품을 묶어 할인 판매하는 시즌 패키지 티켓은 당분간 운영을 보류한다. 조기 예매 30% 할인, 백신 접종자 2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마련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국립극장은 2021-2022 시즌 공연을 대상으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객석 띄어 앉기’를 실시한다.국립극장 개요1950년 창설한 국립극장은 우리 공연예술계 현대사의 주 무대였다. 창설 70년을 앞둔 오늘 국립극장은 우리 시대의 예술가, 관객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정승환 신곡 ‘집에 같이 갈래’ 음원 발매 D-3일 남아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정승환 신곡 ‘집에 같이 갈래’가 7월 17일(토)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덴티스테와의 컬래버 곡인 집에 같이 갈래는 선선한 초여름 밤 사랑하는 사람과 보폭을 맞춰 걸으며 마음을 고백하는 곡이다. 떨리지만 애써 용기 내보는 마음이 담겨 있다. 정승환의 독보적인 감성에 산뜻함이 더해져 설렘을 증폭시킨다.덴티스테는 구강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20년에는 정승환과 ‘달을 따라 걷다 보면’을 선보이며 음원이 상위권 차트에 오르는 등 큰 반응을 얻은 바 있다.‘사랑’을 주제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가져다 주는 가치와 행복에 대해 이야기해온 덴티스테는 이번 곡을 통해 비록 용기가 부족해도 현재 처한 상황이 녹록치 않을지라도 꿋꿋하게 로맨스를 꿈꾸고 이루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또한 덴티스테는 정승환 신곡 집에 같이 갈래의 타임라인도 공개했다.공개된 타임라인에 따르면 정승환의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덴티스테 브랜디드 드라마 러브 리프레쉬 컬래버 M/V, 정승환 Full M/V, 스트리밍 이벤트, 인터뷰 영상, 릴스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덴티스테 치약 마케팅 담당자는 “집에 같이 갈래는 마치 ‘좋니, 좋아’ 처럼 Part.1과 2로 나눠 닮은 듯 다른 이야기를 숨겨 놓았다”며 “아티스트의 감성에 맞도록 편곡하고 어쿠스틱 버전과 풀밴드 버전으로 악기 구성을 차별화하는 등 안테나의 여러 아티스트들이 긴 시간에 걸쳐 섬세하게 완성한 곡인 만큼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내 유일의 기상기후 산업 마켓 플레이스 기상기후박람회… 비즈니스 프로그램 대폭 강화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은 ‘2021 기상기후산업박람회(이하 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기상기후산업박람회는 기후 변화나 자연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국내 기상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시작됐다.특히 6회째를 맞는 올해에는 다양한 산업과 융합한 새로운 서비스와 고부가가치 생산에 주목하고 있다.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기상기후산업 1:1 비즈니스 상담회는 정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공공구매처와 참가기업이 처한 상황에 맞는 다각적인 상담을 실시한다.또한 ‘날씨경영 우수기업’을 초청해 기상 정보를 활용한 매출 증대나 비용 절감 방안 등 상담도 진행한다. 기상 및 미세먼지 관측용 드론 성능 인증 방안, 미세먼지 측정 기준, 특허 획득 방안, 기상청 R&D 추진 현황 및 계획, 기술 이전 등의 내용으로 1:1 상담이 진행돼 그간 참가 기업의 만족도가 높았던 프로그램이다.이번 박람회에서 처음 도입하는 온라인 비즈매칭은 사전에 등록된 바이어와 기업, 상호 간 정보 확인을 통해 자율적으로 비즈니스 상담과 미팅을 신청할 수 있다.참가 기업과 바이어는 상황에 맞게 오프라인 및 온라인 화상 회의, 줌, 웹엑스 등 다양한 형태의 상담을 진행할 수 있어 코로나19로 판로 개척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특히나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기상기후 라이브 기술 설명회는 정부 부처나 지자체, 공공기관 등 핵심 바이어가 희망하는 제품이나 기술군을 보유한 기업이 온라인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 27일까지 기상기후산업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30일까지 신청하면 조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한편 2021 기상기후산업박람회는 기상청이 주최하고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주관한다.

    태웅로직스, 인제군청 장학금 기탁으로 ESG 경영 실천 가속화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태웅로직스가 지역 사회 학생 후원 등을 통해 ESG 경영 실천에 속도를 낸다.종합 물류 서비스 기업 태웅로직스(124560, 대표이사 한재동)가 14일 인제군청에서 열린 장학금 기탁식에서 1000만원 장학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기탁식에는 한재동 태웅로직스 회장과 최홍식 전무 등 회사 임직원과 최상기 인제군수와 군청 직원 등이 참석했다.장학금은 인제군 관내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입학한 모든 신입생과 일부 재학생 및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학생, 장애인 가족 자녀, 예체능 특기자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한재동 태웅로직스 대표이사는 “단순히 매출과 영업이익 등 재무적 요소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사회적 책무 수행 여부 등 비재무적인 요소를 통해서도 기업의 가치 평가가 이뤄지고 있다”며 “태웅로직스도 자체적인 프로젝트 TGL(Together, Green Environment, Lower Class)을 통해 다양한 환경, 사회적 문제를 고려하며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태웅로직스는 설립 이후 인도 코다이카날 지역의 콤바이 학교와 비하르 지역의 고아원 등 해외 지원은 물론 강원도 인제도서관 설립 후원, 세종문화회관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국악단 지원, 한국범죄피해중앙센터 지원 등을 통해 꾸준한 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있다.2019년 10월에는 코리아 청소년 합창단과 기부 협약을 체결했으며 12월에는 사단법인 두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지난해 10월에는 김천대학교에도 10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부했다.회사는 향후 ‘프로젝트 TGL’을 통해 지속적인 ESG 경영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태웅로직스는 ‘2030 저탄소배출 중장기 계획’에 따라 영업용 및 임직원 차량을 2030년까지 전기차로 전환한다. 또한 지역 사회 취약계층 후원과 함께 물류 업종 취업 희망 학생에 대한 장학금 기탁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에버미디어,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갖춘 AS311 스피커폰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시청각 기술 선두 주자 에버미디어(AVerMedia)가 AS311 USB 회의 스피커폰을 출시했다. AS311은 명확하고 쉽게 들을 수 있게 소리를 전송하고, 집에서 중요한 전화가 소음에 방해받지 않도록 한다.AVerMedia CEO인 Michael Kuo는 “우리의 전문 지식을 스피커폰 시장에 도입하게 돼 기쁘다. 이것은 모든 사람을 위한 오디오 및 비디오 기술과 공동 작업의 용이성을 높이려는 노력의 또 다른 단계이다”라고 말했다.AS311은 가정에서 원활한 통신을 보장하도록 설계됐다. 인공지능(AI)을 사용해 공사 현장이나 교통 소음 같은 일반 소음을 정확하게 식별하고, 소음을 줄여 중요한 대화·발표 및 수업을 중단 없이 진행할 수 있다.AS311 마이크는 스피커에서 소리를 포착하지 못하도록 하는 음향 반향 제거 기능을 통해 깨끗한 오디오를 유지해준다. 사용자는 약 3m까지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전 방향 마이크를 통해 회의 중에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AS311은 뛰어난 오디오 기능 외에도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설치도 쉽다. 통화 및 회의 플랫폼으로 쓰려는 컴퓨터에 USB를 연결하면 된다. 볼륨 조정 기능과 마이크 음소거 내장 LED 터치 콘트롤로 통화를 쉽고 간단하고, 조용하게 관리할 수 있다. 아울러 콤팩트한 크기로 사용자가 가장 편리한 곳에 배치할 수 있다.AS311은 AVerMedia 웹캠 라인업에 합류해 가정에서 회의를 위한 완전하고 사용하기 쉬운 시청각 솔루션을 구성한다.AVerMedia 웹캠의 선명한 비디오는 AS311의 선명한 오디오를 보완해 생생한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한다. AVerMedia 웹캠은 사용자가 광각 렌즈와 AI 기반 자동 추적 기술을 활용해 회의 도중에도 회의실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 AVerMedia 화상회의용 제품들은 모두 간단한 설정만 하면 돼 업무, 여가 시간과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연결할 수 있다.AS311은 컴퓨존, 네이버 쇼핑에서 권장 정가 17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AS311 USB 회의 스피커폰 사양마이크 유형: 무지향성 마이크연결 유형: USB-A타입 플러그 앤드 플레이스피커: 최대 3W스피커 주파수 응답: 150㎐~14㎑마이크 주파수 응답: 150㎐~7㎑마이크 범위: 최대 3m에버미디어 개요1990년 대만에서 설립된 에버미디어(AVerMedia)는 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컨버전스 기술 분야 선두 주자다. 에버미디어는 첨단 고품질 오디오 및 비디오 주변기기, 전문 캡처 및 스트리밍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회사는 혁신적이고 환경친화적 솔루션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 제작,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에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커뮤니티 및 사회적 책임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통합 애플리케이션 기술 개발을 위해 ODM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휴먼테크놀러지 컨퍼런스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한국뇌과학연구원과 공동으로 ‘2021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Human Technology Confernece)’를 17일 비대면 컨퍼런스로 개최한다고 밝혔다.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대학신문, 헬스조선이 후원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 수도권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4단계 격상 전인 7일 일지아트홀에서 사전 촬영 형태로 진행됐으며, 17일에는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다.이번 휴먼테크놀러지 컨퍼런스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치료에서 예방, 건강 증진으로 전환의 중요성을 제시한 ‘Health Promotion(헬스 프로모션)’의 중요성과 실천적 방안을 제시한다. ‘헬스 프로모션’은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높이고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뜻한다.특히 동양 전통의학과 오랜 심신수련법에서 인체 건강 원리의 핵심으로 손꼽는 ‘수승화강(水昇火降)’을 제시한다. 통합의학, 신경과학, 뇌교육 등을 통해 수승화강을 통찰하고 실제적 훈련법을 소개함으로써 휴먼테크놀로지의 미래방향을 제시한다는 취지다.이승헌 총장의 미국 영문판 저서인 ‘Water Up, Fire Down’ 한국어판으로 출간된 ‘오늘부터 수승화강’은 출간 즉시 교보문고 건강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휴먼테크놀로지 컨퍼런스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서 필요로 하는 면역력의 개념을 개인 심신의 건강은 물론 사회적, 국가적, 지구적 건강의 개념으로 확장하기 위해 특별한 강연들로 구성됐다.휴먼테크놀러지 컨퍼런스 1부는 ‘지구와 국가, 사회적 면역력’을 테마로 △뉴노멀 시대 지구경영과 사회적 면역력, 수승화강(이승헌 총장), △장과 면역의 관계(에머런 마이어 UCLA 교수) 두 석학 강연이 진행된다.2부에서는 ‘몸과 마음의 면역력’ 주제로 전세일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장의 ‘통합의학으로 본 인체 면역력’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신경과학으로 본 몸과 마음의 면역력(양현정) △면역력 증진을 위한 뇌활용 트레이닝(이수경) △수승화강을 위한 호흡명상(박종찬) △건강증진을 위한 천연식물 효과 연구(연주헌) 4명의 전문강연이 진행된다.주최기관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세계 유일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과 학점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우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들이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도 유명하다.21세기 미래 키워드인 ‘뇌’와 ‘문화’를 중점으로 현재 사회복지학과·상담심리학과·뇌교육융합학과·스포츠건강학과·뇌기반감정코칭학과·실용영어학과·융합콘텐츠학과·방송연예학과·융합경영학과·동양학과·AI융합학과 등 11개 학과를 운영 중이다.‘2021 휴먼테크놀러지 컨퍼런스’는 17(토) 오후 2시부터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요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개교한 4년제 고등교육법 인가 사이버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 겸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 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등과 학점 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1세기 미래 키워드인 ‘뇌’와 ‘문화’를 중점으로 현재 사회복지학과·상담심리학과·뇌교육융합학과·스포츠건강학과·뇌기반감정코칭학과·실용영어학과·융합콘텐츠학과·방송연예학과·융합경영학과·동양학과·AI융합학과 등 11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직장인·공무원 등록금 감면 혜택 제공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가 21일부터 2021학년도 2학기 2차 모집을 실시한다. 특히 직장인, 공무원 등은 산업체전형을 통해 모집 정원 외 전형으로 입학할 수 있으며 입학금 면제 및 등록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협약 요건을 충족하는 일반산업체 및 중앙공무원 기관, 국회 및 법원 기관 등은 온라인 협약을 통해 고려사이버대와 손쉽게 산업체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할 수 있다. 협약 기관 임직원은 정원 외로 입학해 입학금을 면제받으며 기존 등록금(학점당 6만5000원)에서 협약 내용에 따라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산업체위탁교육협약이 이미 체결된 기관의 임직원일 경우 해당 전형으로 지원하면 감면액이 자동 적용된다.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홍보팀 담당자는 “고려사이버대는 다양한 교육 과정을 통해 많은 직장인에게 직무 역량 향상과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한다”며 “산업체위탁전형을 통해 적은 등록금으로 풍부한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001년 개교한 고려사이버대(총장 김진성)는 오늘날 1만여 명의 재학생을 보유한 국내 대표 사이버대로, 최근 융복합 과정을 신설·개편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설계와 자기 계발을 고민하는 성인 학습자를 위한 최적의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특히 탄탄한 교육 과정과 우수한 교수진, 최첨단 인프라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학생 지원과 복지 향상에 주력한다. 그 결과 고려사이버대는 온라인 교육의 선구자적 역량을 인정받아 다양한 교육부 주관 교육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누렸다. 또 국내외 대학 및 기업체와 상호협력협약을 맺어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졸업생들은 고려대를 비롯해 미국 일리노이대, 독일 베를린공과대 등 국내외 유수의 대학원으로 진학해 연구를 이어갈 뿐만 아니라 현업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승진 및 이직으로 값진 결실을 맺고 있다.이번 모집은 △창의공학부(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 디자인공학과) △미래학부(빅데이터 전공, 인공지능 전공, 신산업기술경영 전공) △경영학부(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부동산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휴먼서비스학부(사회복지학과, 보건행정학과, 아동학과, 평생·직업교육학과) △실용어학부(실용외국어학과, 아동영어학과) △한국어·다문화학부(한국어교육 전공, 다문화·국제협력 전공) △법·경찰학부(법학과, 경찰학과)에서 학업 준비도 검사(30%)와 학업 계획서(70%)로 신·편입생을 선발한다. 학부 졸업 시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입학을 희망하는 지원자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혹은 모바일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해야 한다. 입학지원 홈페이지 입학상담 게시판, 전화, 혹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를 통해 자세한 입학 문의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려사이버대학교 개요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교로, 대한민국 대표 명문 대학인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우수한 교육 과정, 체계적인 학생 지원, 국내외 최고 기관들과 산학 협력을 통해 고려대학교의 교육 철학을 사이버 교육으로 구현하고 있다. 2001년 7개 학과, 입학생 796명으로 시작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21년 현재 8개 학부, 19개 학과, 9개 전공, 재적생 수 1만여 명 이상의 종합 대학교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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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젠, 집단 육성 MMORPG ‘뮤 아크엔젤2’ 티저 영상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웹젠은 16일 집단 육성 MMORPG ‘뮤 아크엔젤2’의 주요 특징을 상징하는 내용을 담은 티저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였다.‘뮤 아크엔젤2’의 티저 영상에서는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녹색과 푸른색, 붉은색의 별이 차례로 등장하며 우주를 밝힌다. 세 개의 별은 ‘뮤(MU)’ 시리즈를 대표하는 3개 캐릭터인 요정·흑마법사·흑기사를 표현함과 동시에 뮤 아크엔젤2의 특징적인 콘텐츠인 집단 육성 시스템을 상징한다.뮤 아크엔젤2는 뮤 시리즈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흑기사·흑마법사·요정을 동시에 조작하며 전투에 임하는 집단 육성 시스템이 특징이다. 캐릭터를 중복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각 캐릭터당 2개로 나뉘는 특성까지 더해져 총 50여 가지가 넘는 조합으로 자신만의 군단을 꾸릴 수 있다.웹젠의 신작 뮤 아크엔젤2는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MU Archangel)’의 정식 후속작이다. 웹젠은 전작의 감성을 고스란히 게임에 담았으며 집단 육성 시스템 등의 차별화된 게임 콘텐츠를 추가하고 게임 편의성 측면도 강화했다.전작 뮤 아크엔젤은 2020년 5월 출시 직후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3위에 오른 인기 게임으로 해외 서비스 지역 확장에도 성공해 2021년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진출 이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TOP 10위 내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웹젠은 뮤 아크엔젤2의 게임 정보를 알리는 공식 홈페이지 및 커뮤니티 출시 등 본격적인 게임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하반기 출시 준비를 목표로 사업 일정을 마무리 짓고 있으며, 게임 및 서비스 일정 등의 구체적인 게임 정보는 사업 일정에 맞춰 공지할 계획이다.

    더 라이크라 컴퍼니, 하이큐와 협업… 신축성, 편안함, 상쾌함, 지속가능성에 중점 둔 섬유의 흥미로운 미래 기약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섬유 기술 혁신의 선두주자인 더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와 하이큐(HeiQ)가 전 세계 소비자에게 보다 우수한 품질의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섬유 기술을 제공한다는 목표로 복수의 기술과 브랜드 플랫폼에서 광범위한 협력을 추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하이큐와 더 라이크라 컴퍼니는 2019년 초 시작된 탐색적 논의를 바탕으로 섬유 과학, 판매망, 글로벌 마케팅 분야에서 공동의 기업 철학과 강점을 활용해 광범위한 섬유 시장에 혁신 플랫폼을 접목하기로 했다. 양사는 신축성, 온도 조절, 상쾌함, 지속가능성 시장 영역에서 소비자 브랜드의 혁신을 구상하고 있다.스티브 스튜어트(Steve Stewart) 더 라이크라 컴퍼니 최고 브랜드/혁신 책임자는 “2년 전 시작된 논의의 결실로 양사 협업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섬유 업계에서 의미 있는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더 빠른 속도로 더 많은 고객에게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더 라이크라 컴퍼니와 하이큐는 원사 가공업체, 직물 공장, 의류 생산업체, 브랜드 및 소매업체로 이뤄진 전 세계 섬유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신뢰할 수 있는 전문 지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가능한 소비자 중심의 혁신 노력을 입증하고 파트너십을 통해 이를 제공해 섬유 성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 계획이다.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양사는 상호 보완적인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더 라이크라 컴퍼니는 지속가능한 신축성, 보온 및 냉각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는 브랜드 섬유 및 직물 분야의 선두 주자다. 반면 하이큐는 상쾌함, 지속가능성, 스마트 온도 관리, 항바이러스, 건도(dryness) 및 기타 여러 시장 분야에 대처하는 완성품 기반 혁신에서 명성을 얻고 있다.향후 계획된 혁신 플랫폼 초기 최초 플랫폼은 올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하이큐가 자랑하는 상쾌함과 항바이러스 기능, 라이크라의 신기술인 라이크라 프레쉬FX(LYCRA® freshFX®) 브랜드 표준으로 성능이 검증된 스트레치 섬유의 품질과 편안함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새로운 차원의 편안함과 자신감을 선사할 방침이다. 이러한 혁신을 위한 준비는 이미 진행 중이다. 초기에는 중국 소비자를 겨냥한 중국 현지 가치 사슬에 초점을 두고 8월 말 상하이에서 열리는 국제섬유박람회 인터텍스타일(Intertextile)에서 이를 소개할 계획이다.카를로 센톤제(Carlo Centonze) 하이큐 그룹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하이큐의 목표는 섬유 산업 내 브랜드와 생산 공장이 섬유 제품의 편안함, 성능, 지속가능성을 개선하고 이러한 혁신에서 가장 큰 혜택을 누릴 핵심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 라이크라 컴퍼니와의 협력을 통해 최고의 두뇌를 결합하는 것은 물론 하이큐의 획기적인 혁신을 제공하고 가능한 많은 소비자가 이를 누리도록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줄리엔 본(Julien Born) 더 라이크라 컴퍼니 CEO는 “이번 협업은 양사가 공유하는 공통의 가치와 철학에 굳건한 기반을 두고 있다”며 “두 회사 간 자연스러운 시너지 효과를 탐색하고 의류 업계에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양사는 품질, 내구성, 지속가능한 의류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 해결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판매용 채택을 위한 샘플 직물과 의류는 늦여름 제공될 예정이다.더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 개요더 라이크라 컴퍼니는 의류 및 개인 생활용품 산업에서 섬유 및 기술 솔루션을 생산하는 한편, 이의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델라웨어 주 윌밍턴에 본사가 있는 더 라이크라 컴퍼니는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 전문성 및 독보적인 마케팅 지원으로 전 세계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회사는 유수의 소비자 브랜드와 사업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에는 라이크라(LYCRA®), 라이크라 하이핏(LYCRA HyFit®), LYCRA® T400®, 쿨맥스(COOLMAX®), 서모라이트(THERMOLITE®), 엘라스판(ELASPAN®), 서플렉스(SUPPLEX®), 택텔(TACTEL®) 등이 있다. 더 라이크라 컴퍼니라는 이름은 새로운 것이지만 그 유산은 본래의 스판덱스 방적사인 라이크라(LYCRA®) 섬유가 발명된 195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더 라이크라 컴퍼니는 현재 편안하고 오래 지속되는 성능을 필요로 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도록 설계된 독자적인 혁신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고객의 제품에 가치를 더해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connect.lycra.com)를 참조하면 된다.라이크라 프레쉬FX(LYCRA® freshFX®)는 더 라이크라 컴퍼니의 상표다.하이큐(HeiQ) 개요하이큐(HeiQ)는 2005년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ETH)에서 분사해 설립된 후 런던증권거래소 메인마켓(런던증권거래소: HEIQ)에 상장됐다. 하이큐는 섬유 및 소재 혁신의 선두주자로 오늘날 시장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내구성이 우수한 고기능성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하이큐는 섬유 및 소재 혁신을 개척하며 수십억 명의 삶을 개선하는 데 힘쓰고 있다. 과학 연구, 특수 소재 제조, 소비재 성분 브랜딩 등 3개 전문 영역을 결합한 하이큐는 지속가능하고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이상적인 파트너다.하이큐는 14개 사무소, 7개 생산 공장, 7개 연구개발(R&D)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190명의 전문가를 고용하고 있다. 하이큐의 특수 화학제품 생산용량은 연간 4만5000톤이며 60여개국에서 산업 고객사 1000여곳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세계 56개국에서 하이큐의 소비자용 제품과 의료기기를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www.heiq.com)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아태 지역 임상시험 위한 애질렉스 바이오랩스 백신 및 면역생물학 최첨단 연구소 발족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호주 내 최대 규모이자 임상 분야에서 기술적으로 가장 앞서나가는 바이오 분석 연구기관인 애질렉스 바이오랩스는 스티븐 마셜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총리가 백신 및 면역생물학 연구를 담당할 150만달러 규모의 애질렉스 바이오랩스 신규 연구소를 발족했다고 16일 밝혔다.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정교한 수준을 자랑하는 이 시설은 발전된 임상 연구를 원하는 바이오테크 기업들과 제약회사를 끌어모을 것으로 보인다.애질렉스 바이오랩스는 2년 동안 애들레이드에 위치한 아태 지역 본사를 통해 기술과 시스템 개발에 총 350만달러 이상을 투자했다.스티븐 마셜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총리는 16일 해당 시설을 발족하면서 애질렉스 바이오랩스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를 위해 투자했을 뿐만 아니라 일자리를 창출했다는 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마셜 주총리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는 호주에서는 최고이며, 세계에서는 세 번째로 살기 좋은 도시로 이번 투자는 이런 기반 위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는 이번 신규 연구소 개설로 전 세계 첨단기술 임상 연구 분야에서 공고한 지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우리는 코로나 사태에 대응하며 백신과 면역생물학 분야에서 상당한 발전을 지켜봐 왔다. 이제 애질렉스 바이오랩스의 최첨단 시설은 전염병과 암, 유전 질환에 대한 신규 치료법을 계속해서 개발하며 최신 기술을 뒷받침하게 됐다”고 밝혔다.마셜 총리와 함께 이번 연구소 개설 기념식에 참석한 스티븐 패터슨 통상투자부 장관은 “주정부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의 보건의료 업계가 주경제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이 있다”며 “우리 주정부는 2030년까지 민관 협력을 통해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경제에 보건의료 업계가 기존의 23억달러를 넘어 50억달러까지 두 배 이상 기여하도록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또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는 기업에 대해 열려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역량과 바이오테크 특화 지구, 학술 연구 생태계를 통해 투자와 기업 경영을 위한 이상적인 장소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제이슨 발렌타인 애질렉스 바이오랩스 CEO는 “신규 연구소는 RNA 백신과 siRNA/miRNA 임상 타깃, 유전자 치료 연구 등 치료에 있어 새롭고 유망한 분야에 주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 개설된 신규 시설에는 백신과 유전자 치료 시험을 포함한 RNA 및 siRNA, miRNA 임상시험을 위해 디지털 액적 양적 RT-PCR(digital droplet quantitative RT-PCR) 분석 설비가 추가됐다”며 “우리는 또 면역기억반응의 외삽법이 가능하도록 자사 소유의 최첨단 BD FACSymphony 5 레이저, 20색 유세포 분석기와 연동해 면역학 및 백신 시험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민감도를 보이는 백신 연구용 EliSPOT/FluoroSPOT 멀티스팟 리더기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애질렉스 바이오랩스의 이번 신규 설비는 최근의 소분자/신화학 기업형 연구소의 확장세 및 6500개 이상의 최신 Sciex LC/MS/MS 플랫폼 적용 추세에 힘을 더하는 것으로 규제받는 바이오 분석 분야에서 지역 내 최고 수준의 민감도 분석을 개발 및 입증할 수 있게 한다.해당 연구소는 수개월 내 완공될 예정이며 이미 다수의 글로벌 고객들이 고급 기술과 우수한 과학 지식을 경험하고자 예약을 마친 상태이다.애질렉스 바이오랩스는 전문연구원 85명을 포함해 총 130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제약/바이오테크 기업들로부터 의뢰받은 샘플을 분석한다.회사는 LC-MS/MS와 면역분석법 두 가지 플랫폼을 활용해 PK, 면역원성, 생체지표 바이오 분석을 위한 저분자 분석과 바이오 의약품을 서비스를 제공한다.남호주 지역의 임상 연구는 사업 기회에 대해 열려 있으며 애질렉스 바이오랩스는 고객이 연구 연속성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정된 필수 서비스다.다음 임상시험을 시작하기 전 브리핑을 예약하려면 브리핑 예약하기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애질렉스 바이오랩스 개요호주에서 바이오 분석을 선도하는 애질렉스 바이오랩스는 품질생산방식 개발, 그에 따른 인증, 표본 분석 서비스 등을 포함해 통제된 바이오 분석을 24년 넘게 시행해 오면서 경험을 축적해왔다. 규제 절차가 비교적 단순하고 호주에서 시행하는 임상시험 작업에 대해 무려 40% 이상의 R&D 리베이트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전 세계 수백 명의 임상 전, 임상시험 대상자가 호주를 선택한다. 애질렉스 바이오랩스는 이들을 성공적으로 지원해왔다. 회사는 호주에서 GLP에 부합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설치류 독성학 시설인 자회사 테트라Q(Tetra Q)를 통해 독성학 관련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애질렉스 바이오랩스 연구실의 바이오 분석 설비는 OECD GLP 인증과 NATA(OECD GLP 준수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호주 당국), ISO 17025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 수준의 설비라고 자부할 수 있다. 애질렉스는 아태 지역 및 미국발 바이오테크 수요 증가에 발맞춰 연구실을 30% 이상 확장했다. 링크를 통해 새로운 실험실의 소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애질렉스 바이오랩스는 LC-MS/MS와 면역분석법(중규모(MesoScale), 자이로랩(Gyrolab), 루미넥스(Luminex)) 및 유세포 분석법(BD FACSymphony A3, 20가지 색의 세포 분석기)을 활용한 저분자 바이오 분석과 PK, 면역원성, 생체 지표, 면역생물학 평가에 특화돼 있다. 애질렉스는 최첨단 기술을 이용해 면역생물학 서비스를 포함한 약물동력학 서비스를 제공하며 면역학, 세포 생물학, 작용 기전 분석 등 다음 내용들을 지원한다: 면역 표현형/수용체 점유/사이토카인 방출 분석(전혈 또는 PBMC 자극 분석) 및 사이토카인·생체 지표 프로파일링/PBMC 분석 및 세포 작용 메커니즘 분석(예: ADCC).

    박형준 부산시장, 고든 처치(Gordon S. Church) 주부산미국영사 접견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은 5월 12일 오전 10시 고든 처치(Gordon S. Church) 주부산미국영사를 접견했다.   박형준 시장은 주부산미국영사를 만나 먼저 취임 축하를 위해 방문해 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미국 바이든 대통령의 연설 중에서“트럼프 지지자들은 적이 아니다. 난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한 말을 인용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협치와 통합의 기치 아래 전체 시민을 대표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주부산 미국영사는 “한국과 미국은 미래를 위해서 밀접한 관계 유지가 중요하며, 통합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박형준 시장은 2030 월드엑스포 유치, 가덕신공항 건설, 어반루프, 국제관광도시, e-Sports 등 부산의 중요 현안을 소개하면서 국제관광도시 전략과 관련해서도 "현재 부족한 관광 자원을 보완하여 부산의 도시매력을 높여서 부산에 와서 꼭 보고 가지 않으면 안되는 문화와 관광명소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미국에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에, 고든 처치 영사는 정치‧경제 교류도 중요하지만 관광 분야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산시장님도 코로나19를 극복한 이후에 LA, 시카고 등 미국 자매도시를 방문해 어반루프 등을 보셨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한편, 박형준 시장은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고 백신공급이 원활해지는대로 부산의 국제관광도시 발전전략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며, G-STAR 연계를 통해 e-스포츠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경기장 확충 등을 강력하게 추진할 의지를 밝히면서 이를 위하여 미국 영사의 많은 지지와 협

    CKE 레스토랑, 해외 1000호점 개점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칼스 주니어(Carl’s Jr.)와 하디스(Hardee’s) 모회사인 CKE 레스토랑 홀딩스(CKE Restaurants Holdings, Inc., 이하 CKE)가 스페인 마드리드에 1000번째 해외 점포를 오픈했다고 발표했다.CKE는 전 세계 각지에서 대담한 풍미로 구미를 당기는 버거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확장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유럽, 미주, 아시아, 중동, 호주 등 전 세계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 CKE는 해외 1000호점 개점으로 중대한 이정표를 수립하게 됐다.칼스 주니어 마드리드 레스토랑은 스페인 23호점이다. CKE는 유럽 시장 전역에서 확장을 거듭하며 새롭고 혁신적인 고객 경험과 매혹적 풍미로 가득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네드 라이얼리(Ned Lyerly) CKE 레스토랑 최고경영자(CEO)는 “해외 1000호점 개장은 CKE가 최고의 글로벌 레스토랑 체인으로 자리매김하는 기념비적 기록”이라며 “앞으로 5년간 세계 입지를 배가할 계획인 가운데 성장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음식을 제공한다는 비전을 공유하는 탁월한 프랜차이즈 운영사와 파트너십을 맺어 성장을 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CKE는 6개 대륙에서 입지를 계속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거의 10년간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판매를 유지해 왔다. 올 초 CKE는 멕시코 300호점 개점, 중동 진출 40주년, 시드니 플래그십 레스토랑 개장을 통한 호주 진출 등 국제 시장에서 굵직한 이정표를 잇달아 달성했으며 올여름 후반 샤를 드골 공항에 속도와 편의성에 중점을 둔 키오스크 무인주문 레스토랑인 ‘그랩앤고(Grab & Go)’ 스테이션을 오픈할 예정이다.마이크 워이다(Mike Woida) CKE 인터내셔널 사장은 “해외 1000호점은 회사 역사상 중요한 이정표로 전 세계 고객에게 캘리포니아의 상징적 풍미를 확대 제공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그는 “칼스 주니어 스페인 신규 매장은 소비자 환경에 적응하고 매혹적인 맛을 고수하는 동시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려는 CKE의 의지를 잘 보여준다”고 강조했다.요리 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CKE 레스토랑은 자사 브랜드의 숯불구이 앵거스 비프 버거(Chargrilled Angus Beef Burgers), 바삭함이 일품인 수제 치킨 텐더(Hand-Breaded Chicken Tenders™) 등 대중적 사랑을 받는 상징적 제품의 핵심인 미각을 자극하는 풍미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멕시코 모리타 버거(Morita Burger), 캐나다 푸틴(Poutine) 등 지역에 맞춰 현지화된 제품도 개발할 계획이다.칼스 주니어, 하디스 소셜 미디어에서 최신 뉴스와 프로모션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트위터: @CarlsJr, @Hardees인스타그램: @CarlsJr, @Hardees페이스북: www.facebook.com/carlsjr, www.facebook.com/hardeesCKE 레스토랑 홀딩스(CKE Restaurants Holdings, Inc.) 개요CKE 레스토랑 홀딩스(CKE Restaurants Holdings, Inc., 이하 CKE)는 미국 테네시주 프랭클린에 본사를 둔 비상장 기업으로 ‘블랙 앵거스 씩버거(Black Angus Thickburgers®)’, ‘메이드 프롬 스크래치 비스킷(Made from Scratch™ Biscuits)’, 수제 치킨 텐더(Hand-Breaded Chicken Tenders™) 등 독특하고 혁신적인 프리미엄 메뉴로 잘 알려진 칼스 주니어, 하디스 등 인기 높은 지역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과 전 세계에 매장을 둔 칼스 주니어 레스토랑(Carl’s Jr. Restaurants LLC)과 하디스 레스토랑(Hardee’s Restaurants LLC)은 미국 44개주, 해외 40개 국가 및 미국령 지역에 3900여개의 프랜차이즈 레스토랑과 본사 직영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CKE 웹사이트(www.ckr.com)나 칼스 주니어 브랜드 웹사이트(www.carlsjr.com), 하디스 브랜드 웹사이트(www.harde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원무역, 프리미엄 과일과 생화를 디자인에 담은 만나아트 출범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진원무역(대표 오창화)은 ‘과일에 디자인을 입히다’를 기치로 내세우며 제인케이(Jane K) 곽영미 대표와 함께 ‘만나아트(manna art)’ 프로젝트를 출범한다. 만나아트 프로젝트의 첫 사업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세트 2종이다.이번에 출시하는 선물세트는 2종으로 정성이 가득한 과일과 카네이션 생화로 구성된 캐주얼 세트(소비자가 4만9900원)와 프리미엄 과일과 카네이션 생화로 구성된 프리미엄 세트(소비자가 7만9900원)이다. 사전 예약판매 기간은 4월 20일부터 27일까지로 얼리버드 구매고객에게 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만나아트 프로젝트는 하얏트호텔 수석 디자이너로서 국내 로열패밀리의 웨딩과 연회 및 국내 유수의 행사를 맡아 진행해온 곽영미 대표와의 합작 프로젝트이다. 제인케이의 메인주제인 ‘자연’에서 착안해 이번 선물세트에도 친환경 재료(재생종이, 몬스테라 잎 등)로 포장해 환경을 고려했을 뿐 아니라 실용적이면서도 심미적으로도 아름답고 고급스럽게 디자인했다. 또한 직수입 과일로 가격 경쟁력을 높여서 선물을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만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이번 프로젝트를 이끈 오충화 전무는 “코로나19로 얼굴을 자주 보지 못하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소비자의 마음을 잘 전달하고자 자연으로부터 온 과일과 천연 포장재로 정성을 가득 담아 감동을 선물하고자 했다”며 “귀한 과일과 꽃 선물이 매개체가 돼 가족이 모여 나눔의 즐거움을 누리고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만나아트 선물세트는 만나몰을 비롯해, 지마켓, 네이버 스토어팜, 쿠팡, 그립 라이브커머스, 애터미 아자몰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가정의 달 시즌이 끝나면 제철과일과 시즌 꽃을 중심으로 상시 운영이 가능한 패키지도 선보일 예정이다.진원무역 개요진원무역은 1979년 신뢰할 만한 과일 수입회사로 시작했다. 빠른 속도로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는 청과물 시장에서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과 더 좋은 품질을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발맞추어 세계 어느 시장에 내어놓아도 손색없는 질 좋은 국내 농산물을 유통 및 수출한다. 또한 세계시장에서 앞서가는 우수한 품질의 해외 농산물 브랜드를 수입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2년부터 자사 쇼핑몰인 만나몰을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도매가격에 안정적이며 우수한 품질의 과일 상품을 보다 편리하게 공급해왔다. 2018년 하반기부터 온라인 팜 마켓으로의 변화를 선언하고 국내 농가부터 전 세계의 농가에 이르기까지 제철의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클릭 한 번에 가정과 중소규모의 카페로 배달하고 있다

    휴먼스케이프, 국제 정보보호 인증 2개 동시 획득으로 환자 데이터 보호 신뢰성 강화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헬스케어 데이터 기업 휴먼스케이프(대표 장민후)가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하 ISO 27001)과 의료개인정보보호 시스템 국제표준(이하 ISO 27799) 인증을 동시에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정보보호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ISO 27001은 정보보호 관련 14개의 관리 영역과 114개의 세부 항목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친 기업만이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헬스케어 분야에 특화된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인 ISO 27799는 진료 및 처방 기록, 검진 결과 등 민감한 환자 데이터를 적법하고 안전하게 관리해야만 취득이 가능하다.희귀난치성 질환 전 주기 플랫폼 ‘레어노트’를 운영하는 휴먼스케이프는 민감도가 높은 환자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사업 초기부터 블록체인 기술과 독립적인 저장소 운영 등을 통해 환자 데이터의 보안성, 무결성, 투명성 보장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이에 더해 ISO 27001과 ISO 27799 두 가지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면서 환자 데이터 관리 기업으로써 세계적인 수준의 정보보호 관리 체계의 신뢰성을 다시 한번 검증받았다.국내에서 2종의 국제표준을 모두 인증받은 기업은 KT, NHN, 분당서울대병원 등으로 희귀질환 환자 데이터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휴먼스케이프가 동시 인증을 받으며 정보보호 부문에 있어 국내외 대형 기업 및 기관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휴먼스케이프 장민후 대표는 “이번 세계적 수준의 정보보호 인증을 획득하며 휴먼스케이프의 최고 자산인 환자 데이터 보호에 있어 보안성, 안전성, 무결성을 다시 한번 검증받았다”며 “기존 블록체인 기술에 더해 한층 더 견고해진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으로 환자와 규제 감독기관, 다양한 파트너사에 더욱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체계적인 정보보호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시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헬스케어 데이터 기업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헬스케어 데이터 기업인 휴먼스케이프는 국내 유일의 희귀난치성 질환 전주기 플랫폼 ‘레어노트’를 통해, 국내외 치료제 개발 및 임상 연구 현황 등의 정보 제공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개선하고 있다. 또한 환자들이 제공한 유전자 검사 결과, 건강검진 정보 등 환자 데이터를 국내외 제약사 및 연구기관에 신약 연구, 출시 등 각 단계에 필요한 데이터 패키지로 제공해 희귀난치성 질환 분야에서 정보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휴먼스케이프 개요휴먼스케이프는 2016년 설립 후 5년간 헬스케어 및 의료 분야에서 IT기반의 서비스들을 개발, 운영하며 GC녹십자홀딩스, 한국투자파트너스, KB증권 등으로부터 누적 22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국내 유일의 희귀난치질환 전주기 플랫폼인 ‘레어노트’는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이 직접 업로드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신에게 해당하는 치료제 개발 및 임상시험 정보를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안전하게 수집된 환자 건강 데이터를 신약 개발 중인 제약사나 연구기관에 제공할 경우, 환자에게 적절한 보상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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