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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왕덕 11-28 13:06

    한국HRD협회, 2020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시상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한국HRD협회(회장 엄준하)와 월간HRD가 주최하고 산, 학, 연, 관 교육기관이 후원하는 ‘2020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시상식이 11월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개최됐다.1995년 순수 민간 주도로 제정된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대한민국 HRD 발전을 선도한 정부기관, 지자체, 기업체, 교육기관, 연수원, 교육전문가 등에게 수여하는 HRD 분야 최고의 상이다.특히 산, 학, 연, 관에서 사람 중심 경영을 실현해 HRD의 위상을 드높인 공로를 공표하는 유일한 상이기도 하다.팬데믹 속에 개최된 이번 ‘2020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시상식은 손욱 전 농심 회장과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의 축사로 서막이 올랐다.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영헌 경희대학교 겸임교수는 엄정한 심사결과를 보고하며 HRD 우수기관과 공로자를 선별한 체계적인 기준 및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그 가운데 ‘2020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인적자원개발종합대상, 교육기관대상, 특별공로상, 교육프로그램대상, 교육솔루션대상, 명강사대상 등 6개 부문에서 17개 우수기관과 8인의 공로자가 수상을 확정 지으며 그간의 공적을 인정받았다.먼저, 인적자원개발종합대상은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사람 중심 경영을 실현한 근로복지공단, 경기도의회, 롯데호텔, 한국도로공사, 한독, 해군본부 모두 6개 우수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근로복지공단은 5회 연속 수상을 통해 온택트로 급변하는 현시대에 대응하며 구성원의 일과 삶을 존중하는 기업으로 조명받았다.교육기관대상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과 한국멘토교육협회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과 한국멘토교육협회는 시대가 요구하는 HRD를 선도했고 이번 수상을 통해 그 경쟁력을 입증했다.특별공로상은 김병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이사장과 송영수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 최염순 성공전략연구소 회장이 수상했다. 김병일 이사장은 이타적인 행복을 실현하는 ‘사람다움’을 근간으로 불확실성 시대에 조명해야 하는 선비정신의 가치를 전파했다. 그리고 송영수 교수는 학계에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동시에 리더에 대한 본질적 지표를 제시했다. 또한 최염순 회장은 데일카네기코리아를 통해 자신감,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스트레스 해소 등 다각적인 교육을 개인과 기업에 공유했다.그런가 하면 교육프로그램대상은 명지대학교 교육대학원의 ‘이미지코칭전공’, 서울아산병원의 ‘신입간호사 ‘S.T.A.R’ OnBoarding’, 성균관대학교 인재교육원의 ‘Kingo Degree-AI’, 위본모터스의 ‘WeBON Sales Academy’가 전례 없는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구성원의 성장을 실현한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시상대에 올랐다.아울러 교육솔루션대상은 다림비젼의 ‘iStudio’를 비롯해 더에이치알더의 ‘XR BOOK’, KT의 ‘비대면 교육 방법론 ONTACT’, 한독의 ‘HANDOK Touch Play’, 한전KDN의 ‘e-HRD 3.0’이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수상의 감격을 누렸다.마지막으로 명강사대상에는 김경옥 한국가족회복연구소 소장, 김이섭 한국두드림교육 대표, 박기혁 여성과장애인권익성장센터 회장, 변하영 선인이미지·공감소통연구소 교수, 오양민 기흥코리아 대표가 창의적으로 인재육성을 펼친 명강사로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국HRD협회 개요한국HRD협회(이사장 엄준하 박사)는 1987년에 설립된 인적자원개발 기관 및 전문가의 순수 민간단체로서 인재교육 이론 정립, 전문가 육성, 정보 공유, HRD산업 저변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 인적 자원 개발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월간HRD 발행, HRD포럼과 CHO포럼 개최, 한국HRD대상, HRD KOREA 대회, HRD아카데미 운영, 전문강사와 HRD전문가 양성 및 자격인증, 도심형 연수시설 임대, 전원형 연수원 운영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강신정 11-28 13:02

    사우디 U20 의장, 2021년 U20 의장국 이탈리아에 행운 빌어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2020년 11월 27일 -- 어반20(Urban20, 약칭 U20) 의장인 파드 알 라시드(Fahd Al-Rasheed) 리야드시 왕립위원회 회장이 이탈리아 후임 의장에게 ‘부오나 포르투나(Bouona Fortuna·행운을 빈다는 이탈리아어)’라는 이탈리아 인사말로 행운을 기원했다.이탈리아는 2021년 G20 의장국 지위와 도시참여그룹인 U20을 이어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알 라시드 회장은 “리야드시는 2020 U20 의장국을 맡아 대단히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웠다”며 “42개 도시와 30개 싱크탱크, 대학, 다자간 단체로 구성된 U20이 함께 이룬 성과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협력과 혁신 노력을 기울이며 공통점을 발견했고 모든 대륙 도시가 겪고 있는 도전과 해법을 논의했다”며 “더 나은 방향의 재건이라는 공통의 목표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알 라시드 회장은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39명의 시장과 주요 도시 대표들이 27개 U20 성명에 서명했다”며 “로마와 밀라노는 모든 단계에 관여했으며 여세를 몰아 실질적 결실을 이끌어낼 만반의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파드 알 라시드 U20 의장은 사우디가 내건 ‘모두를 위한 21세기의 기회 실현’이라는 G20 슬로건을 U20 대표단이 적극 채용해 1년동안 △포용적 번영 공동체 △순환·탄소중립 경제 △자연기반 도시 솔루션 등 3개 주제를 위해 노력하면서 더욱 심화됐다고 설명했다.그는 “도시들이 팬데믹으로 타격을 입었을 때 U20은 코로나19에 대한 특별실무그룹을 설치해 행동 중심의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며 “주요 권고 사항은 도시에 의한 도시를 위한 최초의 기금인 글로벌 도시 복원기금(Global Urban Resilience Fund)을 조성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리야드시, 부에노스아이레스, 로마는 도시 간에 학습 경험과 아이디어 공유를 가속화해 도시가 입은 피해를 완화함으로써 전염병에 대처하고 도시 거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탄력적인 미래를 구현하기 위한 기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알 라시드 회장은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U20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며 “U20 의장국을 맡은 이탈리아에 성공과 행운이 따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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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 부실한 판단이 말단 노동자를 억울하게 두번 죽였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우리는 건설현장에서 최하위 말단 작업을 책임지고 일하는 사람의 명칭을 옛날에는 오야지.십장. 반장이라고 요즘에는 팀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오야지“십장”반장“팀장“이”분들이 반듯이 알아 두어야 할 것이 있는데 이분들이 작업물량을 책임을 지고 몇 명을 데리고 작업하다가 오야지가 사망사고를 당했을 때는 산재처리가 까다롭고 매우 복잡해지는데 작업자를 데리고 현장에서 같이 땀 흘리며 작업하다가 사망을 했다면 노동부에서 조사하고 산재처리를 해 주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여기에 함정이 있어서 꼭 알아 두면 좋을 것이다.   법정에서 변호사가 전관예우 또는 부장검사 부장판사 따끈따끈한 변호사를 금액을 많이 주고 선임하면 백전백승이라고 해서 붙인 말이 무전유죄 유전무죄라는 용어는 우리는 익히 많이 들어서 잘 알고 있다.   건설현장에서 작업하다가 사고가 난다면 경상이냐 중상이냐 따라서 산재처리가 되는데 경상의 사고를 당했다고 하더라도 노무사를 반듯이 선임해야 근로자가 도움이 많이 되는데 우선 노무사 선임 비용이 없어서 또는 아까워서 선임을 안 하는데 선임 하는 것이 근로자는 몇 배의 이익을 얻는 것이다.   노무사 선임을 하면 2개월이면 퇴원을 하는 것도 8개월까지도 산재보험을 탈 수 있으며 문제는 선임료를 빼고도 엄청난 이득이 발생하게 되는 것을 모르고 일반인 들은 그냥 병원에서 퇴원을 하라고 하면 그냥 퇴원해서 통원치료도 제대로 못하고 끝나는 경우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원인은 노무사를 선임하면 노동부 감독이나 병원이나 환자에 대해서 태클을 걸지 않고 노무사가 병원도 정해주고 언제 어떻게 진단을 받고 간단한 수술을 레이저 방식으로 수술을 받으라고 하면 받고 시키는 대로 하면"산재보험이 연장이 된다는 것이다.   오야지 십장 팀장 반장도 사망사고가 발생하면 곧바로 노무사를 고용해야 하는 것은 일단 노무사는 근로복지공단이나 노동부에서 인정해주며 서류 조작을 했더라도 책임은 노무사가 진다는 것을 노동부나 근로복지공단이"믿는 것이다.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이‘기사의 주인공 K 씨는 2-3명 데리고 하우스 설치를 하러 다니는 오야지 즉 현장에서 작업자와 똑같이 땀 흘려 작업을 하다가 추락해서 의식불명 7일 만에 사망했는데 역시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원사업자가 거금을 주고 노무사를 고용해서 사망한 근로자를 속이고 모든 것을 죽은 자에게'덮어"씌우는 작당을 해서 현재까지 아무런 보상은 물론이고 병원비 장례비 한 푼을 받지 못한 억울한 상황에 처해 있고" 반면"원사업자는"모든 것의"면죄부를 받았고 "억울한 근로자는"여러 경로를 통해"투쟁을 하고 있는 중이다.   억울한 근로자 역시 사망사고 당시 노무사를 고용했다면 산재처리는 물론이고 유족연금을 받고 있을 것인데"유가족들이 마음이"착하고 또는 무지해서 원사업자가 산재보험 처리를 해 준다고 하니 믿었는데 원사업자는 유가족을 3개월을 오늘 내일 미루고 있다가"원사업자는 노무사를 고용해서"서류"조작을 해서 "죽은 사람을"사업주로 만들어"산재"자체가 안되록 근로감독이 조사를 꾸며소 불기소 결론을 내서"검찰에'송치를 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된 경우에 사건이 원칙대로 뒤집어 진다면 근로감독관 노무사 원사업자 모두가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하고 피해나 범법자가 되는 것을 우려해 증거가 확실하게 있는데 사실을"인정을 안하고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사건의 "최대 "쟁점은 작업자와 같이 "땀 흘려 "작업을 했느냐"원사업자의 작업지시를 받고 작업을 했는가가 "문제의 '쟁점인데 이 "사건은 "원사업자의 지시를 "대면 "또는"카톡으로 "문자를 받아가며"작업을 했고"사고 당시 "유가족은 당연히 "원사업자가 산재보험 처리를 해 줄 것으로 알고 "노동부에서 근로"감독관이 시키는 대로"조사를 받았는데 "조사 감독은"묻는 말에"예"아니오 라고만 묻고"다른 말은 하지도 못하게 하고 "어떠한 증거나 정황도 "묻지도"않고 조사를 끝내고 왔는데 "원사업자가 고용한 "노무사가 작성한"서류를 근거로 "근로감독은"판단을 한 것이고"근로자는 원사업자의"말만"믿고 기다리다가"억울하게 "원사업자에게 "뒤통수를 맞은 것이다.   지금은 확실한 증거가 있어도 법적으로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가는 기나긴 "싸움에 처해 있고 "결정적"증거는'죽은 근로자의 핸드폰에서"매일"매일"작업지시를 원사업자 "부인에게 받으며 "작업상황을 "카톡" 문자를 통해서 주고받은 것이 증거로 남아 있고 "사망 당시도 "인력이 부족해서" 원사업자 "직원이" 같이 작업을 했으며 "숙소도 "원사업자"직원 "처갓집에 정해준 것도"증거로 남아 있고"죽은 근로자의 "형의 핸드폰 "녹음에서도 증거가 새롭게 나왔지만 "관계기관은"인정을 안 하려고 하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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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지역경제 회복 대응책 마련을 위한 ‘금융기관 간담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시는 24일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금융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한국은행 포항본부장, 농협중앙회 포항시지부장 등 포항지역 금융기관 대표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방안 및 포항지역의 경제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포항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최근 경북 도내는 물론 포항시의 금융기관이 점차적으로 통폐합됨에 따라 지역경제가 위축이 될까 우려를 표명하며, 포항시의 성장잠재력을 고려할 때 은행지점 폐쇄는 도시경쟁력 약화와 소외계층 및 소상공인의 금융서비스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므로 지점 통폐합은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특히 지역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신산업 특구 지역 및 도시팽창지역을 중심으로 금융수요에 맞게 신규지점 신설을 요청하였다.   또한, 코로나19로 힘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위하여 신규 대출 조건 완화, 기존 대출 만기연장, 이자납입 유예 등의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은 기존 철강산업 고도화는 물론 이차전지‧바이오산업 등 미래를 이끌어 갈 신성장산업이 가시화되고 있어 금융기관이 앞으로도 지역민과 지역기업의 든든한 협력자로 함께 해주길 부탁드리며, 시 차원에서도 지역 금융기관의 발전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거듭 금융기관의 통폐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포항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국내외적으로 경기가 침체 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대표 기업인 포스코 3분기 경영실적이 흑자로 전환되었으며 철강관리공단의 기업 생산도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차세대시스템반도체 선도 플랫폼 ‘첨단기술사업화센터’ 준공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포항시는 지난 20일 첨단기술사업화센터에서 막스플랑크한국/포스텍연구소장, 반도체기술융합센터장, ㈜STI 대표이사, ㈜QRT 대표이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기술사업화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포항시와 경북도,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전력반도체, 스마트센서 분야 첨단기업의 「기초-응용-실용화」 전주기 기술개발 및 양산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포항시 84억, 경북도 36억, 포스텍 137억 총 257억원을 투입해 첨단기술사업화센터 건립을 추진해왔다.   전력반도체, 스마트센서 등의 첨단산업 기술과 제품은 그 특성상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하여 중소, 벤처기업이 뛰어들기에 적합한 산업이지만, 제조공정 및 측정분석 등에 필요한 시설 및 장비 등의 대규모 투자가 어려운 중소기업의 한계로 인해 이를 보완해 줄 거점시설이 필요하였다.   이런 현실을 반영하여 첨단기술사업화센터는 첨단반도체 기술 중심의 중소벤처기업에게 높은 청정도를 가진 클린룸과 고가의 장비를 제공함으로써 기술개발, 제품화를 위한 시험생산뿐만 아니라 양산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첨단기술사업화센터는 연면적 7,271㎡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차세대반도체 소자개발지원 역할을 하게 될 class 100 수준의 클린룸과 기반 유틸리티 시설이 조성되고, 2층에는 막스플랑크 한국/포스텍연구소, 프라운호퍼IISB연구소, 반도체기술융합센터 등의 우수연구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며, 3층과 4층 첨단기술기업 입주공간에는 ㈜STI, ㈜QRT 등 유망 반도체기업이 들어설 예정이다.   포항시는 나노소재․재료분야 시설과 장비의 공동이용, 연구개발 지원, 인력양성, 사업화 지원에 강한 나노융합기술원의 장점을 살려 첨단산업 분야 기업 육성 및 역량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첨단기술사업화센터 건립을 통해 강소연구개발특구와 배터리규제자유특구, 벤처밸리조성 등의 사업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켜 4차 산업 분야에서 창업과 첨단기술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로배달 앱 ‘먹깨비’에서 진천사랑상품권 사용 가능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 이하 한결원)은 최대 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사랑상품권이 제로배달 유니온 앱 ‘먹깨비’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최근 충청북도는 공공배달 서비스 운영 및 개발사로 먹깨비를 선정했다. 현재 진천군에서는 5% 할인된 가격으로 모바일 진천사랑상품권을 발행 중에 있어 먹깨비 앱에서 온라인 결제 수단으로 진천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진천사랑상품권은 충북 진천군 내 주소지를 둔 먹깨비 가맹점에서 앱을 통해 주문할 때 이용 가능하다.충청북도 공공배달 서비스 및 서울시 제로배달 유니온은 소상공인의 배달중개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민관협력방식으로 추진하는 주문배달 서비스다.다른 민간 배달 앱의 주문 중개 수수료가 6~15%인 것에 비해 공공배달 앱은 형식의 배달 앱은 주문 중개 수수료가 최대 2%에 그치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0.5%로 저렴하다.한편 서울시 제로배달 유니온 이용이 가능한 앱은 △먹깨비 △맛있는 소리, 띵동 △BRS부르심Zero △서울애(愛)배달 △맘마먹자 △로마켓 △놀러와요 시장 등 총 7개다. 음식뿐 아니라 전통시장, 마트·슈퍼물품 등의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최근 제로페이는 결제액 1조, 가맹점 60만을 빠르게 돌파하면서 방역, 택배, 교통 그리고 배달 등 우리 일상으로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며 “제로페이 배달앱이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소비자는 가격할인을 얻는 상생 서비스로 정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 개요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 사업을 전담하는 재단법인으로, 2019년 11월 출범했다. 제로페이는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 서울시, 지방자치단체, 금융 회사, 민간 사업자가 협력해 도입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

    울트라웨이브, 가장 가벼운 휴대용 건조 칫솔 살균기 ‘TS-01’ 출시

    .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건조 기능에 휴대성이 간편해 개인위생 용품으로 인기"울트라웨이브가 최경량 휴대용 건조 칫솔 살균기 ‘TS-0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위생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 칫솔 살균기는 필수 아이템이 됐다. 특히 유례 없는 글로벌 팬데믹으로 개인위생이 더 중요해지며 살균기 제품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휴대용 건조 칫솔 살균기 TS-01은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발열 패드가 안전하게 작동해 칫솔을 건조한다. 더불어 뮤탄스균, 대장균, 녹농균 등 칫솔에 존재할 수 있는 세균들을 3분 안에 99.9 % 살균한다.TS-01은 충전식 제품으로, 1번 완충으로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다."최경량 살균기 전문 브랜드답게 TS-01은 국내 건조 칫솔 살균기 가운데서 가장 작고 가볍다. 또 램프 방식이 아닌, UV-C LED를 사용하기 때문에 칫솔 살균 뒤 비릿한 냄새가 나거나 오존이 발생하지도 않는다.미니멀한 디자인과 트렌드에 발맞춰 C타입 케이블로 충전할 수 있도록 한 부분도 눈에 띈다.울트라웨이브는 TS-01에 대해 건조 기능이 있으면서도 가벼움과 예술성을 갖춘 모델이라며 많은 분이 이 제품에 주목해주고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한편 울트라웨이브는 올 하반기 신상품으로 감성 휴대용 칫솔 살균기 TS-ZERO, LED 5분 칫솔 LT-33을 출시했다. 두 제품은 울트라웨이브 공식 쇼핑몰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비에네스소프트 개요 비에네스소프트는 2000년도에 설립돼 고객에게 부가가치를 제공하고자 Automotive software, Factory automation 및 Hardware 등 다양한 기술 개발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 가운데 아이담 부서는 UV 기술을 이용한 하드웨어를 선도하는 업체로, 제품 개발부터 생산까지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이담 부서의 브랜드인 ‘울트라웨이브’는 오존과 수은 없는 친환경 첨단 반도체 광원 UV LED를 이용한 제품을 생산한다.

    2020년 대구4-H연합회 온라인 과제경진 대회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2020년도 대구광역시4-H연합회 과제경진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해 성공리에 마쳤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4-H 경진대회에는 학생 회원 152명이 학교 교실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개회식과 과제활동에 참여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비롯해 학교4-H대상, 전국과제경진대회 수상자, 학교 및 개인과제 경진 우수자 대상으로 시상과 온택트 체험키트를 활용한 원예활동도 진행됐다.   또 짧게 진행되는 경진대회를 내실있게 추진하고자 과제경진대회의 일환으로 외부활동이 자제되는 학생 회원들을 위해 ‘찾아가는 학교 교내 체험교육’도 함께 추진했다. 청년4-H회원이 11월 4일부터 5일간 모둠활동이 가능한 대구남산고등학교 외 4개교를 찾아가 떡메치기, 연근마들렌 만들기, 귀뚜라미 낚시체험을 진행해 학생들의 호응이 높았고 학교 내 4-H회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달구벌 4-H지도교사는 “올해 초 코로나19로 학생들의 활동에 제약이 많다 보니 학교4-H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농업기술센터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원예치유 프로젝트(새싹채소 키우기)와 교내 체험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4-H회에 관심을 가지는 학생들이 생기는 등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솜결 대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부활동이 어려운 학생회원들을 위해 처음으로 치러지는 비대면 방식의 과제경진대회가 성공리에 끝나 기쁘다. 앞으로도 대구4-H회의 발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 퓨처쇼2020에서 ‘내가 꿈꾸는 미래 경기도’ 부스 및 퓨처포럼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경기도는 11월 26일부터 열리는 ‘퓨처쇼2020’를 통해 경기도의 미래상에 대한 도민 의견과 전문가 전망을 수렴해 도정에 반영하겠다고 20일 밝혔다.도는 이번 행사에서 민간의 도정 참여와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도민이 바라는 경기도 미래상을 수렴하는 도민 자유발언대 ‘내가 꿈꾸는 미래 경기도’ 부스를 운영한다.현장 참여자들이 촬영, 녹음 장비가 설치된 부스에 들어가 미래의 경기도는 어떤 모습이길 바라는지, 원하는 정책은 무엇인지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이다. 온라인 참여도 할 수 있다. 퓨처쇼2020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내가 꿈꾸는 미래 모습’ 메뉴에 글을 남기면 된다.도는 이렇게 모인 경기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데이터로 분석해 정책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퓨처쇼2020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총 4일간 의정부 행복로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다양한 미래 기술과 가상, 증강현실(VR, AR)을 찾아가는 체험관 운영을 통해 도보 이동형 방식으로 산책하며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의 행사와 전시는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11월 27~28일에는 35명의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하는 ‘퓨처포럼2020’이 개최된다.포럼은 화려한 강연진으로 눈길을 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라스 핸슨(Lars Hansen)이 포스트 코로나 미래 경제를 전망하며, 애플스토어 디자이너 팀 코베(Tim Kobe)는 4차 산업 혁명과 도시의 변화에 대해 설명한다. 미국 싱귤래리티 대학교 미래 일자리 부문 의장 개리 볼스(Gary Bolles)는 ‘코로나19 사태와 우리 일상의 전망’을, 코리안특급 야구선수에서 스타트업 투자자로 활동하고 있는 박찬호는 ‘투지로 이겨내는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친다.도는 이번 포럼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겪는 소상공인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경기도민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온,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퓨처쇼2020을 통해 경기도민 모두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과 문화를 체험하고, 경기도민으로서 더 큰 미래상을 찾길 바란다”며 “경기도 역시 도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꿈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퓨처쇼2020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청 개요 2020년 기준 1372만명이 거주하는 국내 최대 지방자치단체 경기도는 2018년부터 7월부터 이재명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총 28시, 3군, 31읍, 110면, 396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도청은 수원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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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수능 목전에 다가와, 방역에 전 행정력 총동원”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최근 코로나19 전국적 재확산이 현실로 다가옴에 따라 행정력을 총동원하는 특별방역점검에 나선다.   박성훈 경제부시장은 오늘(24일) 오후 특별방역 강화조치 발표 브리핑에서 감염 재확산 현실화에 특별 방역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늘 부산지역 확진자는 18명이 추가되어 누적 확진자는 654명이다. 이 중 초연음악실 관련 접촉자는 14명이고, 타지역 접촉자 3명, 1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에 있으며 역학조사와 접촉자 격리 및 검사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   초연음악실 관련 부산시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19명이고, 충남을 방문한 부산시민이 지난 11월 21일 확진됨에 따라 해당 동선을 조사하였고, 동선 내 초연음악실이 있었으며, 관련 접촉자 174명을 검사한 결과 총 19명의 확진자가 확인되었다. 이에 부산시는 현재 역학조사팀을 긴급 투입하여 확진자 전원에 대해 동선을 확인하고 있으며, 오늘 중 조사를 완료하여 격리 및 검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2주간 인력을 총동원해 중점관리시설 1만885곳 전체에 대해 전수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초연음악실은 부산진구에 위치한 음악 연습실로 색소폰, 장구 등 동호회원들이 모여 수강 및 연습하는 장소이다.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 재확산에 따른 지역 전파 우려가 현실이 되면서, 부산시는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리시설 등 모든 시설에 대한 점검과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오늘부터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리시설은 물론이고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연습실, 교습소와 학원 등 모든 시설에 대해 전 직원을 총동원하여 전수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복지시설과 교통시설, 문화시설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요양병원과 정신병원, 요양원 등 고위험시설 515개소 2만7천여 명에 대한 선제적 검사를 실시하여 감염원 차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박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 집단감염의 급속한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초기 증상 환자에 대한 발빠른 검사와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약간의 의심 증상만 있어도 즉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현재 부산시의 최근 1주간 일 평균 확진자 수는 6.3명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기준에는 못미치지만 수도권의 상황과 지역감염 확산세를 감안하여 정부와 단계 격상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나, 아직은 단계 격상을 실시할 상황이 아니라는 판단에 따라 1.5단계에 준하는 방역수칙을 적용하여 점검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집회 및 시위에 대해 100인 미만으로 인원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금일 발동하여 최근 우려되는 집회 등으로 인한 집단감염 전파를 차단하고, 모든 공공시설의 출입 인원을 50%로 제한하며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더욱 철저한 방역을 실시한다.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리시설의 영업주께는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1.5단계에 준하는 자체 방역을 실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우리 공직사회에서도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수칙을 적용하여 복무 등 관리를 강화하고 업무 내외를 불문하고 모임, 행사, 회식, 회의를 취소하고 불가필 할 경우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하게 실시한다.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희생과 인내로 지켜온 방역과 일상의 균형이 다시 위기에 직면해 있는 상황에서,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만큼,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 이웃들의 안전과 생계를 위해 시민사회의 힘을 합쳐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 나갑시다”라고 강조했다.                          

    포항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최적운영관리 방안 점검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는 지난 23일 양덕정수장 개선복구사업 현장에서 김복조 맑은물사업본부장, 관계 공무원 및 업체관계자 등이 20여 명이 참여하여 ‘시민 눈높이에 맞는 최적운영관리 방안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수돗물 생산과 공급’을 핵심점검 사항으로 지진피해 개선복구사업 추진상황을 중점 점검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수돗물 생산을 위한 수처리공정 정밀화 및 최적 상수관망 운영방안에 대한 상수도과와 정수과의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김복조 맑은물사업본부장은 최근 가정에서 사용하는 수도꼭지 필터로 인해 표현되는 미적요소까지 고려할 수 있는 세밀한 정수과정이 요구됨에 따라 이를 위한 시설 개선과 함께 정수공정을 보다 정밀하게 관리할 것을 강조하며, 공급과정에서도 안정적 급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누수 등 사고 예방 등에 힘쓸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다변하는 기후에 대응하는 안정적인 물 생산·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수질관리에 힘쓰는 등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덕정수장은 11.15 포항지진으로 정수장 본관동과 부속건물이 손상되어 복구공사를 진행 중이며, 차질 없는 수돗물 생산을 위해 무중단 운영조건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수처리공정의 안정화 및 자동계측관리, 구조시설물 신설 및 보강 작업을 오는 12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생태하천복원 사업! 학산천 복원 시작으로 옛 물길 되살린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시는 24일 오후 학산천 현장에서 이강덕 포항시장, 시·도의원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산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도심지 내의 복개된 양학천, 칠성천, 두호천, 학산천 등 4개 하천의 복원을 위해 ‘도시하천 생태복원사업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과 복개현황측량, 교통량조사, 수질 및 생태계조사, 관련 계획 조사 등을 실시해 왔다.   이에 따라 도심 4개 복개 하천 중 시범사업으로 우선 선정되어 추진되는 이번 학산천 복원사업은 1990년대 악취와 쓰레기로 오염되어 개발계획에 따라 20년 이상 복개되어 도로와 주차장으로 이용되고 있는 약 900m 구간을 국비 182억원, 도비 64억원, 시비 148억원의 총 사업비 394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 6월까지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자연친화형 친수공간으로 조성한다.   주요사업 내용은 전체 폭 23m를 복개철거하고 10m를 생태하천으로 복원하여 산책로, 친수 및 생태체험 공간과 수질 정화용 수생식물도 식재하여 자연친화형 교육 및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학산천 복원구간이 우현도시숲을 거쳐 동빈내항으로 이어지는 지리적·생태적으로 중요한 곳에 위치해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도심환경개선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학산천은 그린웨이 도시숲(우현동 일원)과 중앙동 일원 도시뉴딜사업(구 수협창고 및 동빈내항)으로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으로 그린웨이 도시숲에서 출발하여 해양그린웨이로 연결되는 육지와 바다를 잇는 통로를 연결함으로서 육지와 하천 바다를 연계한 친수공간을 시민에게 돌려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학산천 복원사업은 기존의 도시∙오염하천에 대한 치수 위주의 하천정비에서 벗어나 「생태하천, 친수하천, 문화하천」 이라는 정비계획 기준을 가지고 원래의 목적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다양한 기능을 겸비한 하천으로 복원될 예정이다.”며, “학산천은 향후 양학천, 칠성천, 두호천복원사업의 추진방향 등 계획의 지표가 되고 향후 운영 모니터링을 통해 나머지 도심하천을 단계적으로 복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340억원을 추가로 들여 학산지구 도시침수 예방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상습 도시침수 지역인 좋은선린병원 일대를 학산 배수구역으로 정하고 총 넓이 4.07㎞ 구역에 기존 우수관로 정비 및 펌프장을 설치하고 이들 관로는 학산천과 연결해 동빈내항으로 흘려보내 도시침수 피해방지 등 시너지 효과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공사기간 동안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구간별로 나누어 첨단공법을 적용해 진행할 계획이나 불가피하게 교통통행 불편과 소음·공해 등의 생활불편이 예상되므로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SK, 17년째 행복김장 나눔 행사 펼쳐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울산시는 1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동천체육관내 시 자원봉사센터 앞 광장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SK행복김장 나눔’ 행사가 마련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박병석 울산시의장, 김문식 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박경환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울산시엘엑스(CLX) 총괄부사장, 이성훈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위원장 및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사)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울산시엘엑스(CLX)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김장을 직접 버무리는 단체 행사를 생략하고, 1,860박스(박스당 10㎏)의 김장완제품을 저소득 가정 1,100여세대와 사회복지시설 80곳에 전달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로 기업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홀몸어르신 행복꾸러미 전달, 학생 마스크 지원, 울산페이 소비촉진 동참과 더불어 김장나눔 행사를 지원해 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에스케이(SK)의 울산시민에 대한 사랑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울산시엘엑스(CLX)는 지금까지 17년째 이어진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10㎏들이 기준 3만 6,000여 박스의 김장김치를 지역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2만 6,000여 개소에 전달해 총 누적비용 12억 9,000여만 원을 후원하고 있다

    2020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시와 경북도는 지난 19일 포은중앙도서관 어울마루에서 제14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도내 4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이 공동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수상자 및 관계 공무원 등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경북도, 경북지방경찰청, 포항시, 포항남·북부경찰서, 포항교육지원청, 경북 4개 아동보호전문기관, 경북동부해바라기센터 등 아동학대예방과 대응에 직접적 책임을 맡고 있는 관계자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협력과 공조를 다짐했다.   또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윤동춘 경북지방경찰청장의 영상메시지로 식을 시작하여 아동학대예방 유공자들에게 보건복지부장관상, 도지사상, 포항시장상 수여와 경북지방경찰청장의 감사장을 전달했다.   특히, 최근 중대아동학대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그간 아동학대예방과 대응에 확고한 의지를 밝혀온 이강덕 포항시장이 본 기념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의 협력과 공조를 요청하였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아동복지법 등의 개정으로 민간기관에서 수행해 오던 아동학대조사업무가 10월 1일부터 지자체로 이관되어 아동학대예방과 대응에 대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포항시가 아동이 행복한 도시, 시민들이 안심하는 아동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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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전주 디지털 콘텐츠 페어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등 첨단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실감형 콘텐츠를 체험하고 융합콘텐츠 산업의 트렌드를 알아보는 축제가 막을 내렸다.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서문산성)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팔복예술공장 일원에서 ‘2020 전주 디지털 콘텐츠 페어’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기술과 예술의 만남, 지역 융합콘텐츠 산업의 퀀텀점프’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 속에도 사전예약을 통해 1일 50명으로 제한한 현장 관객 수를 훌쩍 넘는 관람객들이 찾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유튜브 채널과 이벤터스(온라인 행사 중계 플랫폼)를 통해 온라인 실시간 댓글로 소통하는 등 비대면으로도 활발히 진행됐다.   오프라인 전시관에서는 VR·AR 등 실감 콘텐츠를 HMD(머리 착용 디스플레이)와 VR 어트랙션 등으로 체험하고 이를 활용한 스마트팜 운영, 농기구 운전 체험 등 지역 업체들의 참신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었다.   또 콘텐츠 산업 전문가들과 비대면 트렌드를 알아보는 웹세미나도 열렸다. 1일차에는 ‘콘텐츠 기업경영’을 주제로 황부영 브랜다임 파트너즈 대표와 추봉길 라이브랩 대표, 류중희 대표가 발표자로 참여했다. ‘기술×문화, 융합예술’을 주제로 열린 2일차에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미술관장과 송대규, 강현덕, 노진아, 권병준 등 미디어 아티스트 4명이 사례발표를 진행했다. 3일차에는 5G서비스 및 디지털 콘텐츠 분야 전문가 특강도 이어졌다.   특히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디지털 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콘텐츠 산업을 논의하는 시간에서는 디지털 기업과 아날로그 작가들의 상생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지역 융합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예상하기도 했다.   비대면 B2B 상담 및 투자사 컨설팅에서는 네이버와 SKT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도 참여했다. 여기서는 지역 기업들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세심한 컨설팅도 받는 등 참여 기업들의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컨설팅을 받은 송지연 올모스트 올웨이즈 대표는 “투자자의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스타트업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더 현실적인 고민들에 대해 소중한 의견을 얻은 시간이었다”며 “로컬의 가치를 알아주는 작지만 소중한 일들을 더욱 용기 내어 만들어 보고 싶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진흥원에서 개최한 첫 비대면 행사였는데 첫 단추를 잘 꾄 것 같다”면서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비대면 콘텐츠 페어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시립미술관 로컬 프로젝트 2020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립미술관이 청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진 작가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다층적인 작품세계를 조망하는 ‘로컬 프로젝트’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 개최하는 ‘로컬 프로젝트 2020’은 지역 미술계에서 30년 이상 꾸준히 독자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해온 중진 작가인 이승희, 손부남, 김정희의 작품을 소개하며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로컬 프로젝트 2020’의 마지막 전시는 김정희 작가의 ‘물(物); 시간의 흔적’으로 개막한다.   김정희(1959년생)는 서울에서 태어나 충북대학교 미술교육과 및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모교인 충북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작품 활동과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김정희는 ‘물(物, Thing)’을 주제로 꾸준히 작업해오면서 그 표현방법이나 소재에 대해서는 다양하게 탐구하고 있다.   특히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같은 사물을 그리더라도 종이를 뜯거나 캔버스에 물감을 두껍게 흘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해 그의 작업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본 전시 ‘물(物); 시간의 흔적’에서는 그간의 ‘Thing 시리즈’를 비롯해 사물과 환경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의 결과물을 보여준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물감을 두껍게 흘려 평면이지만 입체적인 작품에서 사물과 풍경을 그려내고, 설치작품에서는 자연에 인공을 가미해 둘 사이에 오는 미묘한 긴장감 등을 표현해 각각의 존재 가치를 표현하고자 한다’라고 전시 의도를 언급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립미술관 로컬 프로젝트는 올해 마지막인 김정희 작가의 전시를 통해, 단순히 지역 예술가들의 작업을 소개하는 전시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특정 공간에서의 예술적 실험과 새로운 방법론을 찾아 작품세계가 확장되는 기회를 열어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로컬 프로젝트 2020’의 마지막 전시인 김정희의 ‘물(物); 시간의 흔적’은 11월 26일부터 2021년 1월 24일까지 시립미술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운영한다.   청주시립미술관 본관 2, 3층에서는 기획전 ‘미디어 심포니’가 2021년 1월 24일까지 열린다.        

    ‘책 읽는 가게’ 5곳에 인증 현판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전주시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책 배달 서비스를 통해 책을 많이 읽은 가게에 인증 현판을 제공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전북대학교 대학로 상가와 신중앙시장, 중앙상가 상인들을 대상으로 ‘책 읽는 가게’ 사업을 진행한 결과 3회 이상 책을 빌린 5곳에 ‘책 읽는 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책 읽는 가게’는 △전북대대학로상인회 △심쿵카페 △렌즈미 △전주문구센터 네오다다 등 전북대학교 인근 4곳과 중앙상가에 있는 ‘엘레띠보(칸칸 게스트하우스) 등이다.   이에 앞서 시는 책 읽는 가게 사업을 통해 49명의 상인들에게 213권의 책을 배달했다. 또 독서동아리 만들기, 도시재생 이야기, 돈 되는 독서 등 문화프로그램도 3회에 걸쳐 추진했다.   시는 책 읽는 가게 사업이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고 상인을 비롯한 시민들의 인문학적 사고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홍재화 엘레띠보 대표는 “요즘 경기가 너무 좋지 않아 지쳐 있었는데 보고 싶은 경제도서를 2주에 한번 대출해줘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19 경제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전주시 덕진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의 상인들이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마음을 독서를 통해 새로운 힘과 위로를 얻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추후에도 ‘책 읽는 가게’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문화재단, 고선웅 연출의 연극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재단법인 포항문화재단은 오는 28일 오후 3시와 7시 하루 두 차례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연극 ‘낙타상자’를 개최한다.   ‘낙타상자’는 중국 근대 문학사의 대표적인 휴머니스트 작가 라오서(1899-1966)가 1937년 발표한 장편소설이 원작으로, 인력거꾼 ‘상자’의 삶을 담고 있으며, 1954년 ‘Rickshaw Boy’로 번역되어 서구에까지 널리 알려진 현대소설이다.   2019 월간 한국연극 공연베스트 7 선정 및 2019 한국극예술학회 연극부문 올해의 작품상 수상과 2019 서울연극제,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공식초청작으로 관객과 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았던 극공작소 마방진의 연극 ‘낙타상자’는 중원눙(鐘文農)의 경극본을 고선웅 연출이 각색하여 무대화한 작품으로, 중국 고전의 재현이 아닌 재치와 유머가 깃든 대중극을 표방한다.   시공간의 구분이 없는 무대에서 절제된 양식으로 20세기 초 인력거꾼 상자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을 통해 당시 하층민들에 대한 잔혹한 수탈과 참상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면서도 삶을 비관하지 않고 희망을 말하기 위해 절망을 먼저 살피게 하는 수작이다.   본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민간우수공연」 선정을 통해 추진되는 것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며 작품성 및 대중성 등에서 검증된 민간우수 예술단체의 작품을 지역에 유치해 문화향유 신장에 노력하고 있다.   포항문화재단은 올해 동 사업으로 하반기에 총 4개의 작품을 선보이게 되는데 ‘낙타상자’외에도 지난 8월에 개최한 ‘60분간의 음악일주’와 중·장년층을 위한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12월 8일),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12월 11~12일)가 예정되어 있으며, 사업비의 일부는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게 된다.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현 상황에서도 방역과 거리두기 좌석제 운영 등으로 시민들의 최소한으로 누릴 수 있는 문화 향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많은 관람을 부탁했다.        

    포항시, ‘송도카페문화거리 조성’ 성과보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포항시는 23일 송도동 평생학습관에서 송도카페문화거리 영업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도카페문화거리 조성」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송도카페문화거리 방문객이 영수증을 들고 포항크루즈를 탑승하면 할인해 주는 ‘송도카페문화거리-포항크루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송도카페문화거리의 성과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포항시는 지난해 8월 ‘포항영일만 관광특구’에 송도동이 지정됨에 따라 식품산업분야에서 송도동에 접목할 부분을 고민한 끝에 해안을 배경으로 ‘카페거리’를 조성하기로 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의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사업’ 국비 공모에 선정되어 ‘송도카페문화거리 조성’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에 올해 1월 송도카페문화거리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추진위원회 구성, 포스코 QSS 혁신허브활동, 송도카페문화거리 BI 개발, 환경정비, 간판설치, 로컬푸드(산딸기)와 연계한 신메뉴 개발, 위생용품 표준화 사업 등 ‘송도카페문화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동빈대교 건설, 도시재생사업 등을 통해 관광지로서 무궁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송도동을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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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공산복숭아작목반, 농작업 안전관리 실천 경진‘최우수상’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이번 경진은 지역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농촌자원 분야 기술보급으로 농가 소득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농촌자원사업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한 경진이다. 경진 중 농작업 안전관리 실천 분야는 국비사업인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 참여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경진은 농작업 안전 기록관리, 농작업 안전관리 개선실천, 농업인 안전교육운영, 파급효과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심사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한 사업 참여단체를 선정하였다.   대구시는 2020년도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을 추진한 팔공산복숭아작목반이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팔공산복숭아작목반 남문석 사무국장은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을 통해 작목반 회원들의 농작업 위험성 수준이 38% 감소하였고 안전관리 수준은 73% 향상되었다”고 말하며 “수상까지 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업을 추진한 이솜결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농작업 안전관리를 통해 농작업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강화하여 대구 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추진한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농작업 재해 예방 및 농업인 안전관리 실천향상을 위해 안전관리 교육 및 컨설팅, 안전장비 보급 등의 내용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메리케이, 솔로몬 제도에서 네이처 컨서번시와 협력 하에 바다거북 종 보호 지원 및 지속성 높은 생태관광 관행 보급에 노력 기울이기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2020년 11월 25일 -- 올해 11월 메리케이(Mary Kay Inc.)가 솔로몬 제도에서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매부리바다거북(hawksbill sea turtle) 보호를 위해 지역 여성들이 주도하는 생태관광을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ure Conservancy)와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이번 네이처 컨서번시와의 협업을 통해서 메리케이는 솔로몬 제도 내 작은 섬 아르나본(Arnavon)에서 이 지역 최초의 여성 주도 생태관광 사업 착수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건으로서 카와키(KAWAKI)라는 이름의 지역사회 여성단체 회원들에 대한 기술습득 훈련을 실시하고 이에 더해 식품안전 및 개인위생에 대한 강의도 마쳤다.카와키 그룹은 아르나본 섬의 해양환경 보전과 거북이 보호에 전념하는 솔로몬 제도 지역여성 단체이다. 이 그룹의 주된 목적은 자연보호와 문화, 지역사회라는 이슈를 통해서 여성들을 한데 묶어 자녀들과 후손들을 위해 보다 나은 세상을 물려준다는 것이다. 카와키가 주도하는 자연보호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중요한 사업은 남태평양 최대의 거북이 서식지인 아르나본 섬에서 매부리바다거북 종을 보호하는 일이다. 매부리바다거북은 불법 포획과 서식지 파괴로 인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으며 특히 폭풍과 해수면 상승에 따른 해안침식으로 인해 알을 낳는 모래사장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관광업은 솔로몬 제도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개발 우선순위로 꼽히고 있으며 특히 매년 아르나본 섬으로의 관광객 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거북 종 보전에 필요한 재원 확보를 위해 소규모 생태관광 프로젝트를 위한 가장 적합한 아이템으로 선정된 바 있다. 그러나 아르나본 섬으로 생태관광 방문자들을 꾸준하게 끌어들이기에 지역 인프라와 마케팅 능력은 아직 충분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솔로몬 제도를 포함한 남태평양 국가들이 직면하고 있는 또 다른 문제는 의료시설이 극히 부족하다는 점이다. 특히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속에서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솔로몬 제도 정부가 올해 초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한 이래로 다수의 솔로몬 제도 주민들은 수도 호니아라에서 시골 집으로 귀향한 바 있다. 카와키 그룹 소속 여성들은 지역 보건부 공무원, 교회 지도자, 학교 관계자들과 협력 하에 오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손 씻기와 기타 위생상의 주의사항에 대해 교육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으며 때로 구입하기 매우 어려운 비누를 무료 배포하는 데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네이처 컨서번시 태평양 군도의 지역 책임자인 트리나 레버러(Trina Leberer)는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도는 자연환경 보전과 지역사회 보건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건이다. 메리케이가 카와키 여성그룹에 지원을 제공하고 솔로몬 제도에서 우리의 사업을 돕는데 대해 정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자연보호와 예방적 보건조치에 대해 동시적인 접근법을 취하고 있으며 지역 여성들이 지속 가능성 높은 생태관광 사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의료시설이 부족한 오지 주민들의 건강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 프로젝트에 대한 메리케이의 지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즉 그 첫 번째는 이 지역의 거북이 보전사업을 강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아르나본 섬에서 매부리바다거북 보호 사업을 직접 담당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보건 및 안전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생계수단을 가질 수 있도록 네이처 컨서번시와 카와키 여성 그룹을 돕는다는 것이다.메리케이 아시아의 KK 추아(KK Chua) 대표는 “여성 권리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로서, 그리고 특히 지금과 같이 불확실성이 높은 이때 메리케이는 지역사회 여성 지도자들에 대한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들은 자신들의 가정과 마을의 일상생활에서 변화를 주도하는 일꾼들이며 자연보호 노력의 성공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우리 회사의 투자가 생태계 건강과 경제적 발전 간에 적절한 균형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 주민들과 야생 생물종들이 공존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네이처 컨서번시는 1992년 이래로 아르나본 섬 환경 보전을 위해 3개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협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에 따라 아르나본 섬은 솔로몬 제도 최초의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고 지역사회 주도 자연보호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다. 최근에 아르나본 섬은 해양보존연구소(Marine Conservation Institute)로부터 ‘블루파크(Blue Park)’로 명명되었다. 해양보존연구소가 지정한 높은 영예의 블루파크 상(Blue Park Awards)은 해상 생태계를 보호하는 책임이 있는 국가, 비영리기관, 해양보호수역 관리책임자, 지역사회 이해당사자들을 대상으로 수여된다.메리케이(Mary Kay) 개요초기 유리 천장을 뚫은 사람 중 하나인 메리케이 애시(Mary Kay Ash)가 여성에게 수익을 올리는 기회를 제공하고 거부할 수 없는 제품을 제조하며 보다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세 가지 목표를 갖고 57년 전에 미용 회사를 설립했다. 그 꿈이 실현돼 수백만명의 독립 판매원이 거의 40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십억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메리케이는 미용과 첨단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건강 보조식품, 향수 제조의 뿌리가 되는 과학 연구 투자에 힘 쏟고 있다. 메리케이는 암 연구 지원,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커뮤니티 환경 미화, 어린이들의 꿈 장려 등에 중점을 두고 전 세계 기관과 협력해 여성과 그 가족에 힘을 실어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메리케이 애시(Mary Kay Ash)의 ‘한 번에 립스틱 한 개(one lipstick at a time)’라는 독창적 비전은 오늘날에도 빛을 발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MaryKay.com) 참조.네이처 컨서번시(The Nature Conservancy) 개요네이처 컨서번시는 지구상 모든 생물체들이 서식하는 육지와 바다를 보전하는데 전념하는 글로벌 자연보호 단체이다. 이 조직은 과학적 증거에 근거하여 지구상 가장 어려운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가장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내놓고 있으며 그럼으로써 자연과 인간이 모두 공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조직은 기후변화에 대해 대응을 하는데 더해서 육지, 담수, 바다 환경을 보전하며 식량과 식수를 가장 지속성 높은 방식으로 제공하고 도시의 환경을 가능한 한 지속 가능성 있는 방식으로 변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네이처 컨서번시는 전 세계 79개 국가 및 지역에 걸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주민들과 정부, 민간부문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을 하고 있다. 네이처 컨서번시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알려면 www.nature.org를 방문하거나 트위터에서 @nature_press를 팔로우 하면 된다.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1123006284/en/[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LeddarTech, MILLA Group의 MILLA POD 자율주행 셔틀에 사용될 Leddar Pixell 공급사로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2020년 11월 25일 -- 레벨 1~5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AD) 센싱 기술 분야 리더인 LeddarTech는 MILLA Group으로부터 cocoon LiDAR 센서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MILLA Group은 MILLA POD 자율주행 셔틀 탑재용으로 수상 경력에 빛나는 Leddar™ Pixell과 프론트 엔드 LiDAR를 채택했다.Leddar Pixell 센서는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솔리드 스테이트 LiDAR로 180도의 넓은 시야각(FoV)을 가지고 있으며 4개 모듈이 사용될 경우 차량 360도 전방위를 커버할 수 있다. Leddar Pixell은 ISO 16750-3 요구조건에 부합하는 동종 최고 수준의 충격 및 진동 저항력을 가지고 있으며 SAE J1455 짙은 먼지 탐지 표준을 준수하기 때문에 산업용 차량 시장에서 요구하는 견고함과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Leddar Pixell은 IP67 인증을 획득했으며 14만 8000시간이 넘는 MTBF(평균 고장 간격)를 자랑하는데, 이는 스캐닝 솔루션의 10배가 넘는 수준이다.에릭 장다름(Eric Gendarme) MILLA Group 매니징 디렉터는 “MILLA는 강력한 Leddar Pixell을 MILLA POD에 장착하기 위해 LeddarTech과 접촉해 왔다. POD는 유럽과 북미 전역에 도입된 혁신적인 자율주행 셔틀”이라며 “우리는 POD 설계 쪽에 과감한 변화를 주었으며 이는 Leddar Pixell에 적합하다. LeddarTech의 LiDAR는 180도 시야각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 회사 자율주행 셔틀의 안전성과 전체적인 신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Leddar Pixell과 기타 운영 시스템을 구성하는 자율주행 기술 부품을 장착한 MILLA POD는 자율주행 대중교통 수단으로써 평가 및 자격 획득을 위해 프랑스 국영 대중교통 운영사이자 4개 대륙 13개 국가에 걸쳐 사업을 전개 중인 RATP Group에 납품되었다. 이후 RATP로부터 Leddar Pixell을 탑재한 MILLA POD 운영 시스템이 엄격한 자격 요건을 충족시킨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덧붙였다.프란츠 사인텔미(Frantz Saintellemy) LeddarTech 사장 겸 COO는 “MILLA Group으로부터 센싱 기술 공급사로 선정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MILLA Group은 미래 지향적 기업으로 혁신적인 접근을 통해 자율주행 셔틀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MILLA가 RATP Group으로부터 기술 인증을 획득함에 있어 우리 회사의 Leddar Pixell이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MILLA Group 개요MILLA Group은 프랑스 기업으로 새로운 모빌리티 제품과 서비스의 설계, 개발, 제조, 실험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MILLA의 새로운 모빌리티 콘셉트는 지속 가능한 모듈형으로 확장 가능하며 모든 이가 이용 가능한 운송 서비스다. MILLA의 셔틀은 독보적인 서비스로 꼽히는 자율주행 모드로 2019년 이후 30 km/h 속도로 매일 도로를 주행 중이다. 현재 MILLA는 시골과 도시 근교 지역에서 온디멘드 및 다중 모달 운송 솔루션(사람과 재화 수송)을 제공하는 유일한 모빌리티 사업자다. MILLA Group이 도입한 기술은 자동차 업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세계적 기업들이 차량 로봇화 및 자율주행 및 도로 주행 실험을 위해 MILLA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LeddarTech 개요LeddarTech는 자율주행 차량 및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용 환경 센싱 솔루션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2007년 창립한 LeddarTech는 고객들이 LeddarVision™ 센서 퓨전 및 인식 플랫폼을 통해 자동차 및 모빌리티 시장의 벨류체인 전반에 걸쳐 핵심적인 센싱 및 인지 관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종합적인 엔드투엔드 환경 센싱 기업으로 성장했다. LeddarTech는 LeddarEngine™을 통해 Tier 1, 2 자동차 시스템 통합사들을 대상으로 비용 효율적이며 확장성과 다기능성을 갖춘 LiDAR 개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LeddarTech는 극한 환경에서도 24시간 가동이 가능한 LeddarEngine 플랫폼에 기반을 둔 고체형 LiDAR 14종을 보유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자율주행 셔틀, 트럭, 버스, 배달용 차량, 스마트 시티/팩토리, 로보택시 애플리케이션에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다. LeddarTech는 ADAS와 자율주행 역량을 향상시키는 95가지가 넘는 기술에 대한 특허(심사 통과 및 대기 포함)를 출원하며 첨단 자동차 및 모빌리티 원격 센싱 애플리케이션 분야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LeddarTech에 대한 추가 정보는 leddartech 홈페이지 그리고 LinkedIn, Twitter, Facebook, 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Leddar, LeddarTech, LeddarEngine, LeddarVision, LeddarSP, LeddarCore, VAYADrive, VayaVision, 기타 관련 로고는 LeddarTech Inc.의 상표이거나 등록상표다. 기타 브랜드명, 제품명, 마크는 각 소유주의 개별 제품이나 서비스를 지칭하는 상표나 등록상표일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김장편’ 12월 2일까지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김장철을 맞아 배추, 무 등 김장 채소와 축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고 소비자에게는 김장 비용 절감을 위한 농축산물 할인 행사를 12월 2일까지 진행한다.농협·대형 유통 업체, 온라인 쇼핑몰, 친환경 전문점, 로컬푸드 직매장 등 약 3500여개 매장에서 김장에 필요한 각종 채소(배추, 절임 배추, 무, 고춧가루 등)와 돼지고기(앞·뒷다리살, 삼겹살 등) 등 농축산물에 대해 2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행사 참여 대표 업체로는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GS슈퍼 △온라인 쇼핑몰(티몬, 마켓컬리, 우체국몰, 포스몰 등) △친환경 전문점(한살림, 아이쿱, 두레생협 등) △로컬푸드 직매장(진주·대구·나주·세종·완주 등) 등이 있다.특히 진주텃밭, 농부마실, 나주로컬푸드센터와 같은 안심푸드 로컬 매장과 사회적 협동조합도 함께해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다.경남 진주 지역 농가에서 직접 수확한 제철 농산물과 지역 먹거리를 판매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인 진주텃밭 협동조합은 지역산 절임 배추와 국내산 김장 양념을 20% 할인가로 판매한다.대구의 안심로컬푸드 직매장인 농부마실도 절임 배추와 김장 양념과 완제품 포기김치까지 할인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직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모든 농축산물에 대해 20% 할인을 적용해 ‘농할갑시다’ 김장편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전남 나주의 로컬푸드센터 빛가람점은 12월 10일까지 관내 대곡부녀회에서 생산한 절임 배추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 판매한다.농식품부는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농축산물 할인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김장편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는 판로 확대를, 소비자들에게는 김장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하는 취지의 행사”라며 “많은 국민이 할인 혜택을 받고 생산 농가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 개요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 어업, 식품 산업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식품산업정책실로 구성되며 소속 기관으로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종자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등이 있다. 부처 주요 임무는 안정적인 식량 공급, 농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안전, 농어업인 소득 및 복지 증진, 농수산업 경쟁력 향상과 관련 산업 육성, 농어촌 지역 개발, 식품 산업 진흥 및 농수산물 유통에 관한 사항 등이다.

    한국공예관 하반기 특별기획, ‘충북의 작가 초대전’&‘충북의 젊은 공예가전’동시 개막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공예라는 같은 길을 걷는 원숙한 원로 작가와 역량 있는 젊은 작가들이 청주시한국공예관에서 조우했다.   청주시와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박상언, 이하 공예관)이 24일 하반기 특별기획 ‘충북의 작가 초대전’과 ‘충북의 젊은 공예가전’을 동시 개막한다.   내년 1월 17일까지 각각 문화제조창 3층 한국공예관 갤러리5와 갤러리3에서 55일간 개최하는 두 전시는, 지역의 원로 도예가와 역량 있는 청년 공예작가 7인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주목을 얻었다.   해마다 지역의 우수 작가를 조망하는 ‘충북의 작가 초대전’을 기획해온 공예관은 올해의 초대전 주인공으로 40년 경력의 원로 도예가 권신(1947년생)을 선정했다.   충북 음성군에서 무극도예를 운영하며 왕성하게 작품 활동 중인 권 작가는 단국대학교 요업공예학과 학사 및 석사를 졸업하고, 1981년부터 2007년까지 단국대, 청주대, 건국대, 단국대, 숙명여대 등 유수의 대학에서 도자를 가르쳤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세계도자기엑스포, 국립현대미술관 등에서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공예대전, 일본 신공예전, 동아공예대전 등 다양한 공모전의 입상경력 및 개인전 5회를 비롯해 스웨덴, 독일, 프랑스, 미국 등 세계 여러 국가에서 순회전을 개최한 관록의 작가다.   이번 ‘충북의 작가 초대전’에서는 <치유와 재생>을 주제로 한 ▲공예 재료를 통한 후각적, 촉각적 치유 ▲공예 작품을 통한 시각적, 청각적 치유 ▲공예 전시를 통한 재생의 공간, 3가지 테마의 50여 점 작품을 만나게 된다.   특히 이 가운데 10점은 이번 전시를 위해 작업한 신작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 생태계를 재생시키고자 하는 작가의 위안과 위로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공예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충북의 젊은 공예가전’은 <사유의 밤>을 주제로 진행한다.   충북 출신 또는 지역 소재 대학 출신의 20~40대 작가들이 함께하는 전시로 강은희(유리), 권재현(목조), 김동완(유리, 옻칠), 서성욱(유리), 이기훈(유리), 이예림(도자), 장은규(도자) 총 7명 작가가 44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선보이는 작품 대다수가 이번 전시를 위해 제작한 신작으로, 젊은 작가들이 창작을 위해 밤을 새워 고뇌하는 사유의 시간을 관람객과 공유하며 공예를 탐색하고 실험하는 새로운 기회가 될 예정이다.   코로나 19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현장 관람과 온라인 관람을 병행으로 운영하며, 온라인 전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공예관 공식홈페이지에서(www.cjkcm.org) 360도 VR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공예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참여 작가의 작업과정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 영상이 함께 공개되고, 현장 및 온라인 선착순 신청을 통해 총 100명에게 전시 연계 워크북(유아~저학년 대상)과 퍼즐을 무료로 배포한다.         공예관 박상언 관장은 “이번 전시는 코로나19시대 ‘치유와 재생’을 위해 ‘사유의 밤’을 보낸 두 세대의 전시를 동시에 만나는 흔치 않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지역 공예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예관의 특별기획을 놓치지 말고 함께 해주시길 청한다”라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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