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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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연합회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어르신 삶·지혜 담은 책 발간
뉴스 11-25 21:10
발전기술컨퍼런스 2021, 26일부터 온라인 개최
뉴스 11-25 21:08
메리케이, 메리케이애시 재단, 전 세계 젠더 기반 폭력 예방과 근절 노력 박차
뉴스 11-25 20:23
레드엔젤 응원단, 카타르 월드컵 5차전 한국 대표팀 응원… 태극 전사에 감사 인사 전해
뉴스 11-14 20:43
올해 세계 최대 출판 행사 ‘샤르자 2021 국제도서전’ 개막
뉴스 11-14 20:38
엔터플, API 생성·관리 솔루션 ‘싱크트리’로 홍콩 핀테크 위크 참여
뉴스 11-14 20:30
산업통상자원부, ‘2021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 개최
뉴스 11-11 20:05
제천시, 명인과 함께하는 팸투어 성황리 마무리
뉴스 11-08 16:01
인터넷 보이스피싱 사기는 갈수록 지능 적이다!
뉴스 10-30 22:35
〃퇴직금〃안주려고 근로자의 목숨을 노린 악덕노무사와 건설사 대표!!
뉴스 10-3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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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린 11-25 20:09

    새천년카, 리녹스 외 부산 중소기업 멘토 5명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대표 김선호)와 리녹스(대표 홍성규)가 11월 25일(목)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100만원을 기부했다.새천년카는 2014년 창업 이후 매년 발생하는 강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부산 벤처기업 대상 세미나 특강 강사로 초청돼 받은 수익금과 부산 중소기업 멘토 6인의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됐다. 전달 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새천년카의 김선호 대표는 “강의료와 함께 부산 중소기업 멘토 기업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멘토 6인을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리녹스 홍성규 대표는 “김 대표의 따뜻한 제안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부산 중소기업들이 꾸준한 기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강신정 11-25 20:07

    PSA 한국 터미널 3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글로벌 항만 운영사인 PSA가 한국에서 운영하는 컨테이너 터미널 3사(인천컨테이너터미널, 부산신항국제터미널, 에이치엠엠피에스에이신항만)는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치료 중인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금 1300만원을 11월 25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상황에서 소아암 어린이들이 즐겁게 카드 놀이를 하며 소아암을 이겨내도록 직원들이 직접 색칠한 카드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도 보냈다.터미널 3사는 소아암 환아의 치료를 위해 2017년부터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2021년에도 인천컨테이너터미널에서 300만원, 부산신항국제터미널에서 500만원, 에이치엠엠피에스에이신항만에서 500만원을 후원해 총 1300만원을 소아암 어린이들에게치료비로 지원할 예정이다.인천컨테이너터미널, 부산신항국제터미널, 에이치엠엠피에스에이신항만은 PSA인터내셔널이 운영 중인 컨테이너선 전용 터미널로, PSA가 오랜 기간 쌓아온 항만 운영 노하우와 전 세계 26개국 50여 개 지역에 걸친 PSA 터미널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외 선사들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SA International 개요항만운영 전문 그룹인 PSA International (PSA)은 싱가포르와 앤트워프에 위치한 플래그십 터미널들을 중심으로 전 세계 26개국 50여 개 지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항만, 내륙, 철도 터미널과 복합물류시설의 운영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물류 솔루션을 개발해 Internet of Logistics (IoL) 를 공동 구축하기 위해 여러 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국내 최초 민자유치 터미널인 인천컨테이너터미널을 개발해 2004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 신항 1부두에는 부산신항국제터미널을, 부산신항 4부두에서는 에이치엠엠피에스에이신항만을 국내 최대 선사인 HMM과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개요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2000년에 설립된 공익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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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금〃안주려고 근로자의 목숨을 노린 악덕노무사와 건설사 대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뇌졸증으로 쓰러진 근로자가 죽으면 급여와 퇴직금을 안줘도 된다는 생각으로 송모씨 노무사와 회사 서모씨 대표가 밀약을 하고 힘없고 능력 없는 근로자 가족을 철저하게 속이고 2년2개월 시간을 끌면서 계획적으로 사건을 은폐한 노무사와 회사 대표의 만행은 면죄 받지 못할 것이다.   사건의 전말은 서울거주 권씨는 7년째 회사를 다니던 중에 2019년 5월 출근을 하려다 쓰러져 병원에서 뇌졸중 판정을 받고 현재 인천 요양병원에 입원 중에 있으며 권씨는 현장이 아닌 집에서 쓰러진 이유로 산재보험에서는 제외되고 가족들의 사비로 현재 요양치료를 하고는 있으나 형편이 어려워 치료를 제대로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처지에 놓여 있다.   이렇게 병원비에 시달리고 있는 이유는 권씨가 쓰러진 후 권씨 (누나)는 형제로서 회사에 밀려 있는 급여나 퇴직금에 관해서 알아보려고 고양 일산 소재 관할 노동청을 방문해서 이유를 설명하자 노동청 직원은 퇴직금을 안주기 위해서 6개월씩 쪼개기 근로계약을 했다는 것이다.   노동청에서 하는 말 노무사를 찾아 도움을 받으라는 조언을 듣고 권씨 친 형제인 누나는 송모씨 노무사를 찾아가서 상담을 하니 노무사는 선임 계약금이 없다는 이유로 급여와 퇴직금을 받는 금액에서 6/4%할로 나누기로 하자고 해서 권씨 누나는 알았다고 하고 와서 기다리는데 한 달 두 달 1년이 2년이 가도 어떠한 대책이 없어 도대체 왜 이렇게 되는 거냐고 노무사에게 항의 하자 노무사 조모 씨는 해당기업에서 변호사를 선임해서 일이 늦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 후에도 근로자 권씨 누나는 지속적으로 한 달에 한 번씩 노무사를 찾아가서 재촉을 하는데 2020년 4월에 치료중인 근로자는 말도 못하고 거동이 전혀 안 되는 환자를 대리고 부천에 검찰청으로 환자를 대동해 올수 있냐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며 환자 누나를 겁박을 한 것이다.   근로자 권씨가 다니던 고양소재 철골 패널 전문건설회사 대표 서모 씨와 노무사간의 어떤 밀약을 했는지 노무사하는 말은 당시 회사 측에 8천만원 요구 했는데 4천만원 준다고 하니 합의를 하겠냐고 말을 하면서 그 후 실제 해동은 하지를 않고 지속적으로 속이고 시간을 지연시키며 환자의 건강상태만 물어 봤다는 것이다.   근로자 누나는 동년 4월 "송"노무사를 찾아가 노무사 못 믿겠고 이제 부터는 내가 할 태니 손을 때라고 하면서 관계된 서류를 돌려 줄 것을 요구하자 노무사는 우편으로 보내 준다면서 다시 시간을 끌다가 금년 10월 또 다시 부천 검찰청으로 환자를 대리고 올수 있냐고 해서 알았다 119를 태워서라도 데리고 간다고 했다“고” 한다.   그 후에 무언가는 잘못되고 있는 것 같아서 친구 지인에게 물어본즉 검찰청으로 오라고 한다면 누군가는 고소 고발을 했다는 것인데 근로자는 인천 거주민이고 회사대표는 고양시 거주자인데 부천검찰청으로 오라는 것은 말이 안 되니 노무사한태 전화해서 고소인과 사건번호 어떻게 되냐고 물어 보라고 해 물어 본즉 모든 것이 거짓으로 밝혀진 것이다.   이렇게 노무사와 회사 대표는 철저한 계획을 짜고 둘이서 환자가 죽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검찰청 사건번호 때문에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자 급기야 2년 2개월이 돼서야 노무사와 회사 대표가 함께 노동청에 진정을 넣고 근로자 가족에게 하루빨리 만나자고 황당한 짓을 하고 "안통하자 조만간 관련회사 대표에게 서류를 돌려 받는데 함께 만나자고 한다는 것이다.   회사에 충실했던 근로자 권씨는 회사 대표와 군대 동기로서 현장 책임을 맡고 있었으며 법인카드를 소지하고 작업자들의 일거일동을 챙기고 인원관리를 해가며 현장의 모든 자재와 부자재를 구매하고 현장의 안전관리까지 충실이 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은 7년간 회사에 제직하면서 매일 매일 현장 사진을 촬영해 대표에게 일일이 보고를 했으며 매년 매달 매일 핸드폰에 남아 있는 사진을 보면 알 수가 있다.   사람이 뇌졸중으로 쓰러져 말도 못하는 환자의 처지가 되니까 회사 대표인 서 모씨는 친구고 군대 동기고 일말의 양심도 없이 근로자에게 한 푼도 줄 것이 없다며 병원에 와서 말도 못하고 입원해 있는 친구에게 위로금 고사하고 급여와 퇴직금 한 푼 안주고 소통도 안 되는 환자에게 법인카드 찢어버리고 핸드폰 없애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간 뒤 2년이 넘도록 묵묵부답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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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겨울철폭설대응 현장훈련 실시... 전국최초 재난드론 훈련 투입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대전시는 26일 오후 서구 가수원동 구봉로 정림대교에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2021년 겨울철 스마트 폭설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갑작스러운 폭설로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뒤 따르던 차량들이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하면서 고립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대전시와 시 건설관리본부, 서부소방서, 서부경찰서, 군부대, 자율방재단, 5개 구청 재난ㆍ제설부서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투입됐다.   훈련에는 제설차량과 구급차량 등 장비 30여 대가 동원되었으며, 안전사고 예방과 효과적인 훈련 진행을 위해 현재 미 개통 중인 구봉로 정림대교 위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전국최초로 행정안전부가 2021년 4월 26일 구축한 군, 경찰청,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등 재난관련 기관의 무선통신망을 하나로 통합한 재난안전통신망과 첨단 재난드론을 연계하여 진행됐다.   재난안전통신망은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당시 각 기관이 서로 다른 무선통신망을 사용해 구조가 지연되자 일관된 통신체계 필요성이 처음으로 제기되었다.   그러나 기술방식, 경제성 등에 대한 논란으로 공전을 거듭하다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올해 4월 경찰, 소방, 국방, 철도, 지방자치단체 등 8대 분야 333개 국가기관의 무선통신망을 통합해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훈련에서 재난드론은 재난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재난안전통신망에 전달했다. 관련기관들이 현장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신속한 초기 대응과 복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됐다.   경찰, 소방, 국방, 철도, 지방자치단체 등 8대 분야 333개 국가기관의 무선통신망을 통합하게 되었고 어떤 재난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무선통신망이다. 2021년 4월 26일 개통하게 되어   대전시 유세종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훈련은 최근 기상 이변으로 인한 국지성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 국가재난안전통신망과 최첨단 기술인 재난드론시스템을 시범 도입하여 전국 최초로 실시했다”며 “우리 시의 겨울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첨단과학도시에 걸맞게 자연재난 대응체계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신속한 제설을 위한 사전 준비를 스마트하게 철저히 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기상특보 발령 시 선제적 재난대응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다.

    포항시, 제2회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 참석…‘탄소중립과 ESG경영’가속화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포항시는 철강도시들의 환경정책 공유를 위해 25일 당진시에서 개최한 ‘제2회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에 참석했다.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은 국내 대표 철강산업도시인 포항, 당진, 광양시 상호간 환경정책을 공유하고 도시간 협력과 상생을 위해 지난 2019년 포항에서 개최한 ‘제1회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에서 3개 도시가 동시 협약했던 ‘지속가능한 녹색철강도시 조성, 상생협력 협약서’에 따라 올해 당진시에서 개최하게 됐다.   ‘탄소중립과 ESG경영’을 주제로 개최한 이번 포럼 1부에서는 개최도시인 당진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050 탄소중립 공동선언문’을 환경부와 포항시장, 당진시장, 광양부시장 및 포항제철부소장, 광양제철부소장, 현대제철소장이 함께 선언하고, 2부 토크쇼 및 환경부, 제철소, 민간환경감시단의 주제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2050 탄소중립 공동선언문’에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이 시대적 과제임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위해 선도적인 기후행동을 실천․확산하는데 주안점을 두는 한편,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철강 산업의 친환경 산업화를 위한 공동의 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에서 환경부에 대한 3개 도시의 공통 건의사항으로 환경오염시설 통합허가 후 지자체 관리방안 부재 및 환경오염사고로 긴급 민원발생시 환경청의 신속대응이 현실상 불가능한데 대한 주요 배출시설 밀집지역에 관할 환경청 산하 전담팀 또는 출장소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고, 포항시 건의사항으로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정적 용수공급을 위한 ‘오천읍 항사댐 건설’ 사업이 조기에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국제사회 뿐 아니라, 지자체, 교육계 및 기업의 탄소중립 동참과 지난 9월 24일 공포된 ‘탄소중립기본법’ 제정이후 실행기반 구축에 대한 대응현황 등을 환경부에서 발표하고, 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강조되면서 ‘RE100’을 선언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 가운데, 개최지인 당진시 현대제철에서 ‘ESG 경영 추진 및 환경개선 현황’에 대한 발표 등이 이어졌다.   ‘철강산업도시 상생 활경포럼’에 참석한 이강덕 포항시장은 “3개 도시가 협력해 세계적으로 가속화 되고 있는 탄소중립 분야에 새로운 상생 발전모델을 구축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포항은 ‘포항형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과거 철강산업 만을 바탕으로 발전을 이어왔지만, 이제 배터리․바이오․수소연료전지 등 미래 신산업의 토대를 더해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4월22일 ‘환경드림시티 포항 선포’를 시작으로 6월 4일 ‘포항시 기후위기 극복 탄소중립실천 협약’을 통해 포항시․기업․시민단체가 함께 탄소저감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고, 최근 ‘포항시 탄소중립 추진단’ 조직을 구성하는 등 정부의 탄소중립 추진방향에 발맞추어 친환경 도시로의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가장 다양한 몰렉스 제품 보유 및 공급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글로벌 전자 부문 리더이자 연결 분야의 혁신 기업인 몰렉스(Molex)에 가장 광범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몰렉스 제품을 보유했다고 밝혔다.마우저는 BittWare, FCT, Flamar, GW Connect, Oplink, Sensorcon, Temp-Flex, Triton 등의 기술 제품을 포함해 3만 개 이상의 몰렉스 부품을 재고에 보유 중이며, 몰렉스의 광범위한 최신 부품을 공급한다.다음은 마우저에서 제공하는 주요 몰렉스 제품 중 일부다.몰렉스 LoRa 외부 안테나는 LoRa 주파수 대역에서 작동하고, 고성능과 360° 범위를 제공하며 가요성이 있는 휩 안테나 제품이다. 이 고대역 안테나는 2.5dBi 피크 이득과 75% 효율이 특징으로, 다양한 산업과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에서 강력하고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제공한다.Mini-Fit Versa Color 커넥터는 최종 제품의 고장을 방지하기 위해 단자가 완전히 고정되도록 시각적 색상 페어링을 제공한다. 해당 커넥터 제품은 다양한 자동차, 소비자, 조명, 가전 제품, 산업 애플리케이션 사용에 이상적이다.Easy-On FFC/FPC One Touch 커넥터는 FFC (Flexible Flat Cable) 및 FPC (Flexible Printed Circuit) 커넥터로, 자동 핀 잠금 매커니즘과 결합 해제를 위해 크고 눈에 쉽게 띠는 릴리즈 버튼을 활용한 단일 단계 결합 기능을 갖췄다. 해당 커넥터 제품은 자동차 커넥티드 모빌리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조립 자동화, PCB 서버, 스마트 기기, LED 및 OLED 디스플레이 사용에 이상적이다.몰렉스의 HSAutoLink II 상호연결 시스템은 인포테인먼트, 텔레매틱스, 카메라 등 차량 내 첨단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대역폭을 충족한다. 유연하면서도 확장 가능한 해당 제품군은 6개 및 12개 회로로 생산되며 최대 데이터 전송 속도는 5Gbps다.마우저는 고객에게 몰렉스의 최신 솔루션을 제공할뿐만 아니라, 몰렉스와 정기적으로 협력해 엔지니어에게 보다 도움이 될만한 첨단 기술과 관련된 흥미롭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전자책, 기사, 블로그 게시물, 비디오 등이 수록된 통합 아카이브와 몰렉스 제품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 및 전자 부품을 재고로 보유하고 있으며 당일 발송이 가능하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지원 센터 등 광범위한 기술 지원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개요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세계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이 소유한 버크셔 해서웨이의 계열사로 업계 선도 제조업체 파트너들의 신제품을 신속히 공급하는 반도체 및 전자 부품 공인 유통기업이다.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1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50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7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3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남부에 9만29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고유 상표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

    푸르덴셜생명보험,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 발족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이 금융 소비자 보호를 대폭 강화한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24일 서울 푸르덴셜타워에서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회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는 금융 소비자 보호 내부 통제를 수행하는 의사 결정 기구로, 대표이사와 금융 소비자 보호 총괄 책임자 및 사내 임원 등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매년 반기 1회 이상 회의를 열고, 앞으로 △금융 소비자 보호에 관한 경영 방향 △임직원 성과 보상 체계 △금융 상품 개발 및 영업 △민원 등 소비자 보호 관련 다양한 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또 이날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임직원의 금융 소비자 보호 관련 인식 개선 및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금융 소비자 보호 우수 직원 시상식’을 진행했다. 소비자보호총괄부서의 정량 및 정성 평가를 거쳐 △금융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금소법) 대응 TF △제도 개선 △민원 담당자 부문 등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우수 직원 총 7명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푸르덴셜생명보험은 소비자 보호 관점에서 제도 점검과 업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OO)를 의장으로 하는 임원급 협의 기구 ‘소비자보호협의회’와 소비자보호 업무 관련 부서장 등이 참여하는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가 대표적 예다.이 밖에도 상품 개발 과정과 계약 서류의 제·개정 등에 대해 소비자 보호 관점의 사전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보완책을 논의하는 ‘금소법 알기의 날’과 같은 사내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푸르덴셜생명보험은 이런 노력의 결과로 설계사 불완전 판매 비율 0.06%(2021년 상반기)를 기록해 업계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푸르덴셜생명보험은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 활동을 통해 보험 상품 판매·계약 관리·민원 처리 등 모든 과정에 걸쳐 소비자 보호를 위한 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인천공항공사-현대건설-KT-대한항공과 UAM 사업 협력 MOU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현대자동차가 인천국제공항공사, 현대건설, KT, 대한항공과 함께 국내 UAM (Urban Air Mobility : 도심 항공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고 16일 밝혔다.5개 사는 16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국내 UAM의 성공적 실현, 생태계 구축 및 산업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9월 체결된 현대차, 인천공항공사, 현대건설, KT 파트너십에 대한항공이 신규로 참여해 UAM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컨소시엄으로 확대됐다는 데 의의가 있다.5개 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UAM 생태계 구축 및 사회적 수용성 증대 활동 협력 △UAM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수행 △UAM 사업 협력 로드맵 공동 추진 및 실증사업 협력 △K-UAM 로드맵 및 UAM 팀 코리아 활동 공동 수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아울러 5개 사는 각 사의 전문성을 발휘해 중점 사업을 추진한다. 현대차는 UAM 개발부터 제조, 판매, 운영, 정비, 플랫폼 등을 아우르는 사업화 모델을 개발하고 UAM 시험비행을 지원한다.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UAM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담당하며, 공항 셔틀 및 UAM 교통관리 운영개념 연구 등을 진행한다.현대건설은 UAM 수직 이착륙장인 버티포트(Vertiport)의 구조 및 제반 시설 설계·시공 기술을 개발하고, 버티포트 및 육상교통과 연계된 모빌리티 허브 콘셉트를 연구한다.KT는 UAM 통신인프라와 데이터 플랫폼 개발, 모빌리티 사업 모델 연구 및 UATM 교통관리시스템(UAM Air Traffic Management) 시스템 개발·실증 협력 등을 추진한다.대한항공은 UAM 운항·통제 시스템 개발 및 여객·물류 운송 서비스사업 모델 연구 등을 수행한다.국토교통부는 UAM 시장이 2040년까지 국내 13조원을 포함해 전 세계 73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지난해 6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로드맵을 추진하기 위해 민관 참여 협의체 ‘UAM 팀 코리아(Team Korea)’를 발족한 바 있다.UAM 팀 코리아는 2025년 국내 UAM 상용화에 앞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민관 합동 대규모 실증사업인 ‘K-UAM 그랜드챌린지’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5개 사는 UAM 팀 코리아 활동과 K-UAM 그랜드챌린지를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새롭게 떠오르는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업체 간,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이번 5개 사 협력이 국내 UAM 생태계 구축 및 산업 활성화를 주도하고 한국의 UAM 선도국가 도약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5개 사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16일(화)부터 17일(수)까지 2일간 개최되는 ‘K-UAM Confex’에 공동으로 참가해 컨소시엄이 생각하는 UAM 생태계 청사진을 발표할 계획이다.현대차 신재원 사장은 “UAM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각 분야를 선도하는 민간기업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5개 사가 UAM계의 어벤져스라는 생각으로 하나로 뭉쳐 UAM 시장을 여는데 중심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현대차는 6월 서울시와 국내 UAM 산업의 성공적 실현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으며, 항공안전기술원과 협력해 UAM 기체 및 인증 기술 개발하는 등 국내 UAM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이와 함께 현대차그룹 미국 UAM 법인 슈퍼널(Supernal)은 지난달 △영국 알티튜드 엔젤(Altitude Angel) △독일 스카이로드(Skyroads) △미국 원스카이(OneSky) 3개 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체 개발 및 운영 체계 등 업계 공통표준 수립에 협력하는 등 글로벌 UAM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포스코 체인지업 그라운드-포스텍, 2022학년도 수시면접생 가족 위한 수험생 이벤트 마련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포스코 체인지업 그라운드와 포스텍이 2022학년도 수시 면접일에 맞춰 면접생 및 학부모를 위한 수험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포스코와 포스텍은 이날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면접생과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교내에 모이는 인원을 분산시켜 관리한다.포스텍은 21일 수시면접을 위해 캠퍼스를 방문한 면접생의 학부모 및 가족을 위해 체인지업 그라운드를 대기실로 활용 예정이며, 대기 시간 동안 면접 긴장을 풀며 포스코와 포스텍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체인지업 그라운드는 한 공간에 많은 인원이 체류하지 않도록 관리하기 위해 건물 투어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건물 투어는 이벤트홀, 대형 미디어월 등 커뮤니티 공간부터 벤처·스타트업의 치열한 업무 현장을 엿볼 수 있는 입주사 전용 공간까지 체인지업 그라운드의 구석구석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건물 투어는 17일까지 포스텍 입학팀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및 1단계 수시면접 합격자 발표 페이지에 안내된 사전 신청 구글폼을 통해 면접생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예약이 진행된다. 면접 당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간대별로 20명씩 2개 조로 운영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최종 투어 명단에 등록된 인원에 한해 열 체크와 손 소독 후 진행된다.이와 함께 체인지업 그라운드 굿즈를 증정하는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열린다. 핫팩·볼펜·연필 세트 등으로 구성된 아기자기한 굿즈는 체인지업 그라운드 인스타그램 채널(@changeupground)을 팔로우하면 누구든지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쌀쌀한 날씨에 몸을 녹일 수 있도록 건물에 입점한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테라로사 포스텍점’ 모바일 커피 쿠폰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테라로사 커피 쿠폰은 채널 팔로우 후, 체인지업 그라운드 해시태그와 함께 방문 인증사진까지 올린 참여자에게 제공된다.체인지업 그라운드 사업을 담당하는 포스코 산학협력실 벤처밸리 그룹의 김근환 그룹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수시면접을 위해 포스텍을 방문하는 학부모와 가족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체인지업 그라운드를 대기실 공간으로 마련하게 됐다”며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대기하는 시간 동안은 입시에 대한 압박감에서 벗어나 면접생과 학부모 모두 따뜻하고 안전하게 머무르면서 포스코와 포스텍과 함께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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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장애인 복지 인재 양성 미래 조망을 위한 장 마련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장애인복지 교육 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 참여기관*과 함께 11월 26일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네트워크 구축 기념 포럼을 개최했다.장애인복지 교육 네트워크는 장애인 정책 변화 대응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 장애인 복지 관련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과 성장을 목적으로 올해 10월부터 시작됐으며, 총 12개 민·관·학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포럼은 한국장애인복지학회 추계학술대회의 특별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인력개발원과 한국장애인복지학회(학회장 김미옥)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후원했다.‘장애인복지 인재양성의 현장을 진단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김용득 성공회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인력개발원 사회서비스교육부 한지은 부장, 교수연구처 박광옥 교수, 윤상용 충북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교수가 발표를 맡았다.이날 포럼에서 인력개발원 한지은 사회서비스교육부장은 “장애인복지 교육 네트워크는 참여기관 간의 연대와 협력, 소통을 통해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현장 교육 요구에 대응하고 장애인 복지 분야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박광옥 교수는 “사람 중심 실천을 위한 종사자 교육을 중심으로 네트워크의 여러 주체가 연대해 정책 및 제도 기반, 연구, 교육 등 구체적인 협업을 시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허선 원장은 “최근 사회 전반에 걸쳐 사회적 약자 보호에 대한 공공성 강화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지만 장애인 학대에 대해서는 아직도 국민들의 관심도와 정책적 기반이 약한 상황”이라며 “이번 포럼이 당사자 중심의 정책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장애인복지 교육의 현황 및 체계를 살펴보고 장애인 복지 인재 양성을 위한 각 기관의 역할을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인력개발원은 7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법 일부 개정을 통해 2022년 1월 28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보건복지 인재양성 종합계획 수립, 보건복지 교육 연구소 및 지원 설치를 통해 인재 양성 허브기관으로 도약할 예정이다.* 장애인복지 교육네트워크 참여기관: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장애인개발원 중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국립재활원 중앙장애인보건의료센터,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장애인정책연구센터, 한국장애인복지학회,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한국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총 12개 기관)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해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연간 약 180만명의 보건복지 관련 인력을 교육하고 있다.

    ‘신공항 홍보에 대구・경북 청년들이 함께 뛴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구시는 최대현안인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의 순항에 필요한 지역사회의 역량과 에너지를 모으는 역할을 청년과 함께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날 발대식은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청년기자단 31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단 선서, 위촉장 수여 및 기자증 전달, 기자단 활동계획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엄격한 서류 심사와 전문가 면접을 거쳐 선발된 제1기 청년기자들은 내년 1년간 신공항 현장 견학과 주요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신공항 건설 및 K-2 후적지 개발사업 진행과정 등 공항과 관련된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시민들이 신공항에 바라는 목소리를 담게 된다.   또한, 청년들이 머리 속에 그리는 신공항 모습과 신공항과 K-2 후적지 개발이 가져올 대구경북의 미래 청사진을 청년의 감성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제작한 후 다양한 SNS에 게재해 신공항 건설에 대한 2030 세대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대구시는 청년기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기사작성과 영상 제작기법 등에 대한 사전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초청교육을 분기별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 신공항 관련 주요 행사 초청과 소통 간담회 등을 통해 청년기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폭넓은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우수활동자에게는 우수기자 시상, 대구시장 및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해 기자단의 활동을 격려할 계획이다.   영남이공대학교에서 항공승무원 과정을 밟고 있으면서 이번 청년기자단에 선발된 힐럴라혼씨(우즈베키스탄)는 “평소 관심이 많았던 신공항을 알릴 수 있는 기자단에 참여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며, “대구경북신공항을 열심히 홍보해 신공항이 성공적으로 건설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청년기자단에 참여해줘서 감사드리고 적극적인 활동을 응원한다”, “시민들이 많은 정보를 쉽게 접하고 흡수하는 매우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잡은 SNS를 활용한 홍보에 청년기자단이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단계적 일상회복 지속위해 친목 모임 자제 및 백신접종 적극참여 당부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지 4주 만에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포항시에서는 친목 모임 자제 및 백신 추가 접종 등 단계적 일상회복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포항시는 26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최근 1주 평균 전국의 확진자가 전주 대비 29.6%(773명) 증가했고, 위중증 환자 또한 전주 대비 12.8%(63.3명) 증가하는 등 방역 지표가 악화되고 있고, 경북에도 최근 많은 지역에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 지역의 경우 11월 단계적 일상회복이 실시된 이후 안정적인 방역 관리가 이어지던 중 25, 26일 이틀 동안 가족모임 및 종교시설 관련 등으로 20명이 발생해 최근 1주 평균 확진자 수가 4.6명으로 지난주(2.6명)에 비해 증가하고 있다.   포항시는 확진자 발생에 따른 선제적 검체 검사를 실시해 19~25일까지 7일간 총1만7,640건의 검사를 완료한 가운데, 25일 3개 학교에 대한 검사를 통해 전원 음성임을 확인했다.   또한 더 안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18세 이상 미접종자에 대한 예방접종을 12월 한달 동안 보건소 전화예약을 통해 남북보건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소아 청소년(12~17세)은 11월23일부터 12월31일까지 사전예약 후 위탁의료기관에서 11월29일부터 1차 접종을 받을 수 있고, 60세 이상 및 고위험군은 추가접종 간격이 4개월로 단축됨에 따라 온라인(예방접종 누리집)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남북구보건소 콜센터(남구 270-4004, 북구 270-4114)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므로 신속한 추가접종을 요청하였다.         정경원 행정안전국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지 4주 만에 집단감염으로 일상회복 흔들리고 있고, 겨울철 밀폐환경 생활과 연말연시 사적모임 증가 등으로 확진자는 더욱 늘어날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단계적 일상회복이 지속될 수 있도록 친목이나 여흥을 위한 만남과 모임은 자제해 주시고, 백신효과 감소에 따른 신규 확진 및 중증환자 발생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추가접종 등 백신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부산 공직자 부동산 비리조사 특위, 의심내역 3명 적발 및 정당별 명단 통보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부산 전·현직 선출직 공직자 등 총 3명 투기 및 농지법 위반 의심내역 적발"동의서 미제출자와 투기 및 농지법 의심 대상자의 명단 공개와 공직선거 공천배제 요구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 공직자 부동산 비리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영갑, 이하 “부동산 비리조사 특위”)에서 부산 전·현직 선출직 공직자와 가족 등 1,282명의 부동산 거래내역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부동산 비리조사 특위는 조사 결과에서 투기 및 농지법 위반 의심자 총 3명을 적발하여 각 정당에 대상자 명단을 통보하고, 개인정보 제공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은 115명(단, 국회의원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조사하였기 때문에 제외하였음)과 함께 명단공개 및 향후 공직선거에서 공천 배제토록 각 정당에 강력히 요구했다.   조사 권한의 한계로 업무상 비밀이용, 명의신탁, 편법증여 등과 같은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특위는 투기 및 농지법 위반 의심 대상자 총 3명을 확인하고 의심자에 대해서는 정당별로 명단 공개와 공직선거 공천배제를 요구했으며, 상속 등 불가피한 사유로 농지를 취득한 6명에 대해서는 자경 또는 매각을 권고토록 촉구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는 2021년 8월까지 개인정보 제공동의서를 제출한 전·현직 선출직 공직자 1,282명(본인 312, 가족 970)을 대상으로 국토부 부동산 거래내역을 받아, 지난 10년간 상속을 제외한 모든 거래(매매·증여·신탁·판결 등)에 대한 ▲투기 및 농지법 위반 ▲업무상 비밀이용 ▲명의신탁 ▲편법증여 등을 조사하였으며, 조사지역은 부산지역 7개 개발사업지* 및 주변지역, 가덕도, LCT 및 GB 해제지역을 포함한 전국이다.   연구개발특구, 에코델타시티, 국제산업물류단지, 서부산권 복합유통단지, 센텀2지구, 오리산단, 일광지구   그동안 부동산 비리조사 특위에서는 지난 3월 18일 부산 공직자 부동산 비리조사 특별위원회 구성·운영을 위한 여야정 합의에 따라 5월 28일 출범한 이후 현재까지 총 7차에 걸친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활동기간(6개월), 조사대상 지역 확대(부산→전국), 부동산 비리조사 기준(안) 마련, 해명자료 검토 및 의심내역 확정 등 활발한 조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영갑 부동산 비리조사 특위 위원장은 “이번 부동산 비리조사 활동을 통해 부산 공직자들이 부동산 비리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부산 공직사회의 부동산 투기행위가 근절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글로벌 수산식품산업 메카로 푸드테크 선도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글로벌 수산식품산업 선도도시로 도약을 위한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하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오늘(26일) 기획재정부 ‘2021년 제7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B/C 1.17, AHP 0.605로 사업 타당성이 확보되어 국비 보조사업으로 확정되었다.   특히,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이번 조성사업의 건설단계에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전국적으로 약 1천6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약 419억 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약 857명의 취업유발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하였다.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의 분석에 따르면, 조성사업 운영단계에서도 ▲약 9천98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2천852억 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약 5천559명의 취업유발효과가 발생하고, ▲수산식품산업 매출액 증대에 따른 전체 산업의 생산유발효과는 3조 7,618억 원에 이를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번 조성사업은 오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813억 원을 투입해 ▲서구 암남동 일원(부지 36,566㎡)에 ▲수산식품 개발 플랜트 ▲혁신성장지원센터 ▲수출거점복합센터 등 3개 핵심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는 ▲수산식품 신제품 개발과 ▲시제품 생산장비․시설 구축 ▲수출․가공 컨설팅․홍보 ▲ 수출물류 보관․배송 행정지원 등 기업지원의 종합 컨트롤타워로서 초기 연간 59억원의 국시비 R&D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연차별로 확대하여 수산식품산업 혁신성장 촉진을 도모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검역계류장 부지 내에 시설이 들어서면서 그동안 민간인 통제구역으로 단절되었던 공간을 시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개방해 지역민의 생활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여유 부지에는 향후 수산식품과 관련된 힐링 테마파크 등을 구성해 인근 암남공원 등과 연계한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은 수산가공생산량 전국 1위, 수산가공종사자 수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공동어시장, 국제수산물도매시장 등 전국 최대의 산지 유통시설이 다수 입지해 수산물 생산·가공·유통 산업 여건을 두루 갖춘 명실상부 국내 수산산업의 중심지이다. 그러나 수산가공업체 가운데 10인 미만 업체가 전체 대비 53%를 차지할 만큼 대부분이 소규모기업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경향에 대응하기 어려웠다.   이에 시는 이번 조성사업을 통해 부산지역내 5천884개의 수산가공 및 수산식품 관 련기업들의 수산식품의 체계적인 연구개발과 종합적인 수출을 지원하고, 산학연관 핵심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산식품 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김현재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산업이 도래하고, 가정간편식 시장이 급성장하는 상황에서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는 수산식품의 고차 가공을 비롯한 온라인판매, 물류체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부산이 국내 수산식품산업을 이끌고, K-SeaFood의 글로벌 확산을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1999년부터 국제수산물류무역기지 조성계획에 사업부지(구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검역계류장)를 배후부지로 활용하는 계획을 반영하고, 2009년 씨푸드 밸리(Sea Food Valley) 조성 기본계획을 확정해 2010년부터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이전협약을 체결하고 2019년에 사업부지(64,004㎡)를 확보하는 등 사실상 이번 사업을 위해 20년간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박형준 시장, “대한민국 청년들과 함께 엑스포 유치에 총력 다할 것”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6일) 오후 영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열릴 한국청년회의소(JC) 전국회원대회에서 한국청년회의소(중앙회장 차봉근)와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와 업무협약을 맺는 한국청년회의소(JC)는 현재 16개 지구JC와 330여 개 지방JC 조직체계를 갖고 있으며, 20세~45세 사이의 회원 1만 2천여 명의 광범위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진 비영리 단체이다.   시는 2006년 이후 15년 만에 ‘(사)한국청년회의소 제69차 전국회원대회’를 개최하여 부산을 찾는 청년들에게 부산시가 총력을 기울이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개최 필요성과 파급효과 등을 설명하고, 국제도시 부산의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한다.   오늘 업무협약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를 위해 한국청년회의소와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국내외 홍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여 활발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는 업무협약체결 이후 해외자매도시인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의 부산유치 지지영상 등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에 계속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한국청년회의소 전국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미래 청년도시 부산에서 15년 만에 개최하게 되어 더욱더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대회가 330만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한국 청년들의 미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오늘 협약을 바탕으로 한국청년회의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반드시 유치해 내고, 앞으로도 많은 기관‧단체 등과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한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농산물 유통산업에 마중물로 성장하겠습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지역 농산물 유통산업에 마중물로 성장하겠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전남 청년 스마트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성사업(이하 ‘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에 지원해, 현재는 누구보다 농가와 소비자를 함께 할 수 있는 나주로컬푸드직매장에서 1년 3개월 차에 접어든 나주시농업농촌융복합산업진흥재단 문요셉 주임의 이야기다.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이하 진흥원)에 따르면 지역 농수산물 유통과 연계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운영 중인 ‘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이 일선 현장에서 참여기업과 청년근로자 모두가 상생하는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나주로컬푸드직매장은 ‘지속가능한 농업·지역사회 실현’을 목표로 나주시농업농촌융복합산업진흥재단이 운영을 맡고 있다.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해 지역 선순환 경제의 밑거름으로 2015년 직매장 1호점 개장을 시작으로 나주지역 로컬푸드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을 통해 나주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유통전문가로서 성장하고 있는 문요셉 주임은 협력매장 관리 업무를 담당하며 현장 경험을 쌓고 있다. 나주로컬푸드와 협력관계인 광주 지역 마트에 농산물을 납품하면서 ‘나주 농산물 홍보대사’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군 전역 후 일자리센터 상담을 통해 이 사업을 알게 됐다”고 말하는 그는 낮에는 현장에서 유통업무를 하고, 퇴근 후에는 자격증 취득 과정 등 운영기관인 진흥원에서 마련한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팍팍한 일정이지만, 시간이 거듭될수록 유통전문가로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낀다. “농가와 소비자를 만나면서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하는 문요셉 주임은 시작은 우연한 기회였지만, 현재의 직무를 천직으로 생각한다. “지원사업 종료 후에도 채용 전환이 돼 나주 농산물 홍보대사로서 꿈을 이어나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을 사회 초년생의 안정된 자립을 도와주는 ‘안전한 울타리’라고 표현했다.참여기업 담당자의 만족도도 높다. 나주로컬푸드 직매장을 총괄 담당하고 있는 박현웅 부장은 “농업 분야에 종사를 희망하는 청년의 숫자가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 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은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라고 표현했다. 기업 운영상 인건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채용 인력을 지원 기간 동안 숙련된 인력으로 충분히 성장시킬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이에 대해 진흥원 이준근 원장은 “기업과 청년의 일자리 미스 매칭을 줄이고, 우수한 인력을 우리 지역의 농수산물 유통 전문가로 성장시키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라며 “참여기업과 지속적인 교감을 통해 지원사업 종료 후에도 청년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채용전환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일자리추진단 개요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일자리추진단은 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창업 및 기업 지원, 유틸리티성 자원 공유 활동을 통해 전라남도 일자리 정책과 사업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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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강릉관광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강릉시 주최 한국사진작가협회 강릉지부(지부장:안광선) 주관으로 열린 제14회 강릉관광전국사진 공모전에 총 59점의 수상작이 입상했다.   강릉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은 강릉이 가진 천혜의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고 관광지 사진 판권 확보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강릉을 대표하는 자연경관, 축제 및 전통문화, 문화유적, 관광지, 레저활동 등 사계절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선정하여 국내외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강릉의 이미지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97점이 접수, 공개심사를 통해 금상 이은정씨의 올림픽유산물, 은상에는 정혜진씨의 관광객, 전병무씨의 솔숲이야기, 동상에는 김승진씨의 성당의 가을, 최상식씨의 썬크루즈2, 임인선씨의 하평성황제 등 총 59점이 입상했다.   향후 수상작들은 시 홍보 목적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입상작 전시회는 30일(화)부터 12월 5일(일) 6일간 강릉아트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 전시 운영시간은 기간 중 10시~18시이다.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따로 개최하지 않지만, 전시회 관람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맛으로 기억하는 강릉, 특산음식 쿠킹쇼 & 강릉농산물 홍보, 판매행사’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강릉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강릉음식문화 계승·발전을 위하여 “맛으로 기억하는 강릉, 특산음식 쿠킹쇼”를 오는 26일(금)~27일(토)까지 개최하며,   동시에 농산물 판로에 애로를 겪고있는 농업인들에게 직거래 기회를 제공하고자 강릉농산물 홍보 및 판매 행사(팜마켓)를 26일(금)~28일(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죽헌/시립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쿠킹쇼 행사는「강릉특산음식: 주문진·사천 해물, 병산 감자옹심이, 초당 두부」를 주제로 26일에는 지역 쉐프, 27일에는 이원일 쉐프가 참여하여 강릉특산음식을 밀키트로 함께 요리하며 강릉특산음식을 홍보하고 시민·관광객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동시에 강릉음식문화에 대한 깜짝 퀴즈를 준비하여 쿠킹쇼 현장 관람객은 물론 실시간 유튜브 중계를 통해 참여하는 정답자들에게 소소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쿠킹쇼 참여는 행사 당일 11시부터 현장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또한 강릉시 주관 강릉시 농업인품목연구회(연합회장:최완순)가 운영하고 강릉솔향명품사과연구회, 친환경연구회, 블루베리연구회, 솔향양봉연구회, 강릉정보화농업인연구회가 참여하는 농특산물 홍보, 판매 행사가 진행된다.   이 행사는 사과, 블루베리즙, 양상추, 단호박, 쌈채, 고추, 버섯, 꿀, 화분, 한과 등의 30여 품목에 대해 시민들에게 지역농산물 애용을 촉구하고 관광객들에게는 강릉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기획되었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강릉음식문화 참여 기회를 넓히고 음식관광도시로서의 강릉시 이미지 제고와 강릉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 원주 문화재 야행』 결과보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10월 21일 시작해 지난 11일 막을 내린 『2021 원주 문화재 야행』의 결과보고회가 25일 원주시 역사박물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보고회는 전문가 자문 및 자체 평가, 향후 원주 문화재 야행의 운영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전반에 대한 평가 및 결과 공유, 방문객 만족도 분석 등 원주 문화재 야행을 원주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하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원주 문화재 야행은 국가 지정 사적인 강원감영을 중심으로 원주지역 원도심 일원에서 문화재 야간관람, 근대역사 테마투어를 비롯해 다채로운 체험, 공연, 전시 등을 선보였다.   특히,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공식행사에는 1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려 원주시 문화유산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 일정 변경 및 프로그램 축소 등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원주 원도심 문화재와 접목한 새로운 볼거리와 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상인 및 문화예술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풍성한 일상 문화 플랫폼을 만들어 가는 한편,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시대에 발맞춘 역사문화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어린이 직지만화책 ‘직지의 대모험’ 발간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지난 26일 근현대인쇄전시관 2층에서 어린이 직지만화책 발간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어린이 직지만화책 발간사업은 2021년 문화재청 세계유산 활용 홍보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 5월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직지의 탄생 과정, 직지 간행에 관련된 인물들을 어린이들이 알기 쉽도록 만화로 제작하는 사업이다.   이 만화책은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을 찾아서 ‘직지의 대모험’이라는 제목으로 발행되며 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총 9개 언어로 7천2백 부를 발간해 전국 도서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e-book으로도 발행해 고인쇄박물관 홈페이지에서도 쉽게 내려받아 읽을 수 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청주대 애니메이션학과 윤갑용 교수, 상명대 디지털 영상미디어센터 김현지 선임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난 7개월간의 추진사항을 최종 점검하고, 전문가의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되었다.         라경준 고인쇄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은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드는데 가장 중점을 둔 만큼 아이들이 책을 통해 직지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직지’와 관련해 더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추진단 발족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대전시는 2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적 유치를 위한 시민 역량 결집의 구심점인‘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추진단(대전)’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치추진단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치응원 영상 상영,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추진 경과보고, 응원 메시지, 유치지지 선언문 낭독, 유치 염원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김명수 과학부시장을 비롯하여 권중순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5개 구청장, 공동대표 등이 응원메시지를 전했으며, 대전시 전체 선수단 대표로 이대훈 선수(대전시 소속, 태권도)가 유치지지 선언문을 낭독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 이광섭 한남대 총장, 조광휘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이 유치추진단 공동대표로 선출되어 유치 확정일까지 추진단 활동을 이끌게 된다.   2027 충청 WUG 유치추진단(대전)은 체육계, 대학, 시민단체 등 200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유치 기원 이벤트 참여, SNS 홍보 등 대회 유치에 대한 시민 응원에서 국민 공감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 9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에 유치의향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주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는 내년 1월 우선협상 대상도시를 선정하여 현지실사와 유치계획 발표 등을 거쳐 2023년 1월 개최지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발족식에 참석한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대회 유치에 대한 대전 시민들의 마음을 모으기 위해 유치추진단을 발족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으로 충청권을 넘어 온 국민이 응원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부탁했다.                                

    디지털패션문화페스티벌(디파컬) 온라인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구광역시 주최, 한국패션산업연구원(KRIFI) 주관으로 오는 12월6일부터 12월12일까지 7일간 ‘2021디지털패션문화페스티벌(DIFACUL 이하 디파컬)’이 비대면 온라인축제로 개최된다. 올해 8회를 맞는 디파컬은 ‘패션문화의 디지털라이제이션’을 내세우고 있다. 디지털 기술진화에 따라 시민들에게 지역패션문화를 소개하고, 새로운 패션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바로보고 바로사는’ 디지털패션쇼와 디지털쇼룸, 라이브커머스를 연계했고 ‘더 많이 즐길 수 있는’ 가상공간의 메타버스 축제장, 디파컬 초대석, 패션아트클래스, 문화공연도 함께 개최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디지털 패션필름, 메종드이네스·앙디올 등 6인 디자이너 참여 특히 이번 ‘디지털패션쇼’에서는 최첨단 메타버스 기술이 동원돼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지역명소와 문화공간을 배경으로 하는 패션필름에 디자이너 브랜드의 런웨이 아이템을 메타버스 기술로 오버랩 시킴으로써 디지털 패션문화 축제라는 이색적인 취지를 부각시켰다. 런웨이에 등장한 제품은 온라인으로 바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구매까지 할 수 있다. 과거 패션쇼가 공간의 제약으로 모든 시민에게 다가가지 못했다면 이번 행사는 전세계 누구라도 패션쇼를 보면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패션쇼 라이브의 관람 및 구매는 행사기간 중 매일 7시에 유튜브와 네이버라이브쇼핑 채널을 통해서 가능하다.   메타버스 축제장속의 디지털 쇼룸, 패션문화 시민참여관 전시 구성 또한 메타버스 가상공간내 ‘디지털쇼룸’에서는 지역 패션디자이너 9인(메종드이네스, 상민, 아임홍, 앙디올트랜드, 코햄체, 프롬스무드, 더유니폼, ㈜선미, 수테일러샵)의 독창적인 의상 전시 관람과 구매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시민참여관으로 구성된 티셔츠 공모전 수상작품전은 8,300명의 온라인 투표로 결정된 50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DGFC)에서 제공받은 대구컬렉션 사진자료를 중심으로 살펴 본 패션문화 대구역사관에는 2000년부터 지난 20년간의 대구패션의 성장 및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 기획된다.   디파컬 메타버스 축제장은 인게이지(ENGAGE)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되었으며, 앱 다운 후 PC나 모바일로 입장이 가능하다.(https://engagevr.io/)   라이브커머스, 상민 등 15개 기업 참여 패션연 4층에 마련된 ‘얼라이브스튜디오디(Alive Studio D)'에서는 ‘대구 라이프스타일 온라인 패션마켓’도 함께 열린다. 대구지역 15개 기업(의류, 가방, 주얼리 등)이 참여해 지역상품을 실시간 홍보, 판매할 예정으로 네이버쇼핑라이브 ‘디파컬’ 채널을 통해 12월10일부터 12월12일 3일간, 저녁8시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별 라이브 시간에만 진행될 깜짝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시민참여 패션쇼, 패션아트클래스, 디파컬 초대석 등 랜선 프로그램 다채롭게 준비 그밖에 시민체험 및 참여행사로 교복, 반려견 동반, 웨딩, 시니어 4개 분야의 시민참여 모델 콘테스트가 ‘우리학교 교복 자랑하기, 반려동물 커플룩, 무료 웨딩촬영, 나도 시니어모델’을 키워드로 진행된다. 실시간 랜선을 통해 패션뷰티소품을 만들고 배우는 ‘패션아트클래스’는 12월6일부터 총5회 진행될 예정으로 참여신청(디파컬 홈페이지 참여신청란)은 11월30일까지다. 또한 12월6일부터 12월8일까지 3일간,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디파컬 초대석에는 첫째날 무대에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장민호가 출연하여 패션문화에 대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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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덴마크 대사관, 대구 세계물총회서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도시 계획 솔루션 특별 세션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주한 덴마크 대사관이 11월 30일(화) 오후 4시 30분 대구 세계물총회에서 ‘탄력적인 물 회복성을 위한 도시 계획’을 주제로 한 특별 세션 웨비나를 진행한다.이번 웨비나는 덴마크의 기후 변화 대응 도시 디자인과 기술적 솔루션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기후 변화로 풍수 재해가 심화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도심 홍수와 같은 ‘물’ 난리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도시 디자인과 유관 기술 그리고 산학연 협업의 중요성이 강조된다.이를 위해 △덴마크 코펜하겐시 △오르후스 수처리공사 △물·환경 클린테크 분야의 산학연 및 공공기관 클러스터인 ‘CLEAN’ △물 전문 컨설팅 기업 ‘LNH 워터’ △지속 가능한 도시 디자인 스튜디오 ‘SLA’가 화상으로 참가해 발표하고 온라인 및 현장 참가자들과 질의응답에 임할 예정이다.먼저 오르후스 수처리공사 크리스티안 브룬마크 프로젝트 매니저는 ‘빗물을 이용한 도시 디자인: Nye 프로젝트’를 주제로 발표한다. 기후 변화로 예전보다 많아진 폭우 및 국지성 호우에 따른 침수를 막기 위해 오르후스시가 시행하는 프로젝트가 상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이어 코펜하겐시 기후 변화 대응 계획 총괄 책임자인 얀 라스무센이 ‘기후 변화 대응 지속 가능한 도시 디자인’에 대해 발표한다. 코펜하겐시는 2025년까지 세계 최초로 탄소 중립 수도가 되려는 목표로 다양한 친환경 도시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다.이어 LNH 워터가 ‘도심 속 홍수 영향과 분석을 위한 기술’을 발표한다. 통합 수자원 관리 시스템, 수리 모델링, 실시간 제어를 이용한 배수 최적화 등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나나 호이어 라운 공동 대표가 발표를 맡는다. 다음으로 크리스토퍼 홀름 피더센 SLA 디자인 스튜디오 커뮤니케이션 총괄 책임이 ‘기후 변화 대응 도시 설계’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CLEAN 클러스터 벤 요르겐센 선임 프로젝트 매니저가 도시 차원의 기후 변화 대응에 ‘산학연 및 공공기관 협업의 중요성 및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는 “오늘날 전 세계인은 기후 위기에 직면해 있다. 세계 곳곳에서 기상 이변에 따른 도심 홍수와 침수로 많은 이가 막대한 금전적, 사회적 피해를 겪고 있다”며 “오늘 세미나는 도시 홍수 대응에 초점을 맞춰 덴마크 경험, 사례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두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양국 정보 교류와 협력이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장 참가를 제한해 진행된다.온라인으로는 세계물총회 온라인 등록자만 실시간 참가가 가능하다. 대사관의 사전 질문 등록 이벤트에 당첨되면 무료 참가할 수 있다. 이벤트 응모는 11월 28일(일)까지 대사관 공식 소셜 미디어 내 이벤트 페이지에 웨비나 질의응답 세션을 위한 질문을 등록하면 된다. 당첨자 5명에게는 세계물총회 온라인 참가 초대권, 대사관 친환경 굿즈가 증정된다.주한덴마크대사관 개요주한덴마크대사관은 한국에 주재하는 덴마크 외교 사절단의 공관이다. 양국은 1959년 3월 11일에 외교 관계를 수립했으며, 대사관의 주요 업무로는 △한국 정부와의 외교·교섭 △수출·통상 진흥 △덴마크 외교 정책 및 문화 홍보 △한국 거주 덴마크 국민의 보호·여권 발급 △덴마크 기업의 한국 진출 지원 등이 있다.

    마시모 세드라인® Psi와 DSA 사용 시 수술 후 섬망이 현격히 줄어든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마시모(Masimo)(나스닥: MASI)가 ‘프론티어 인 뉴롤로지(Frontiers in Neurology)’에 실린 수술 후 연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중국 베이징 소재 수도의과대학(Capital Medical University)의 나 쯔(Na Xu) 박사와 동료들은 이번 연구를 통해 경동맥내막절제(carotid endarterectomy, CEA) 환자를 대상으로 마시모 세드라인® 뇌 기능 모니터링 매개변수를 탑재한 루트®(ROOT®)로 유도한 전신 마취가 수술 후 섬망(postoperative delirium, POD) 빈도를 줄일 수 있는지를 조사했다. 연구진은 수술 중 마취 유도를 위해 세드라인의 환자상태지수(Patient State Indes, Psi), 가공된 뇌파(electroencephalogram, EEG)를 기준으로 한 지수, 뇌 양쪽 EEG 힘을 나타내는 밀도 스펙트럼 어레이(Density Spectral Array, DSA)를 결합해 사용한 결과, 수술 후 섬망이 발생할 위험성이 현저히 줄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수술 중 여러 EEG 매개변수를 모니터링하면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1]연구진은 경동맥 협착증의 최적 표준 치료법인 경동맥 내막 절제 수술 중 뇌 혈액 공급에 심각한 차질이 일어날 수도 있으며, 뇌 기능은 경동맥 협착증 같은 뇌혈관 질환뿐 아니라 산소 및 혈액 공급의 순간적인 변동에도 ‘매우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POD는 장·단기 예후 악화 및 건강 관리비 상승과 연관된 ‘일반적이지만 심각한’ 유형의 노인성 신경 기능 장애다. 연구진은 POD 발생률이 수술 중 EEG 억제 지속과 관련돼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CEA와 같은 수술 도중 마취 유도를 위해 단일 매개변수만 사용하는 것에 비해 다수의 가공된 EEG 매개변수를 동시에 모니터링하는 것이 POD 발생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연구했다.연구 저자들은 CEA 수술 예정인 환자 255명을 명부에 올려 무작위로 개입 그룹(총수: 127명, 평균 나이 62세)과 표준 그룹(총수: 128명, 평균 나이 63세)으로 나눴다. 개입 그룹에서는 마시모 세드라인 PSi와 DSA 모니터링(수술 중 EEG 돌발 억제 현상 위험을 낮추기 위한 용도로 설계됨)을 같이 사용하고, 표준 그룹에서는 DSA 모니터링 없이 PSi만을 사용해서 전신 마취를 관리했다. 또한 두 그룹의 환자들을 경두개 도플러 초음파(transcranial Doppler ultrasound)와 근적외선 분광법(near-infrared spectroscopy, NIRS)(수술 전후 대뇌 저관류나 초관류를 예방하는 용도로 설계됨)으로 반복 모니터링했다. 주요 결과는 수술 후 첫 3일 동안 혼동평가 방법(Confusion Assessment Method)을 활용해 측정된 POD 발생률이었다. 이차적인 결과는 수술 후 입원 기간(length of stay, LOS)과 여타 신경학적 합병증들이었다. 신경생리학자팀에서 세드라인을 활용해 얻은 EEG 자료를 독자적으로 검토해 환자별 돌발 억제 누적 기간을 산출했다.연구진은 표준 그룹(환자의 28.91%, p < 0.01)에 비해 개입 그룹(환자의 7.87%)에서 POD 발생률이 훨씬 낮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또한 개입 그룹 환자들의 경우 EEG 억제로 총 시간이 크게 줄어들었다. 다른 신경학적 합병증 발생률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연구진은 PSi와 DSA 모니터링을 함께 사용하는 가공된 뇌파 유도 전신 마취 관리는 CEA 환자에게서 수술 후 나타나는 섬망 증상을 크게 낮출 수 있다. 환자들, 특히 혈류 변동을 보이거나 뇌관류에 지장을 주는 수술을 받는 환자들에게는 수술 중 실시하는 다수의 EEG 매개변수 모니터링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수술 후 섬망(POD)은 주의력, 의식, 정리되지 않은 사고 과정에 생긴 변화가 특징인 급성 정신 혼동 상태다. POD는 일반적이고 심각한 합병증으로 큰 수술을 한 환자의 최대 60%에서 나타나며,[2-5] 노인층에 가장 흔하고[2-5], 중환자의 최대 91%에서 발생한다.[6] POD는 단기 및 장기 결과 악화와 비용 상승과 모두 관련 있으며[3,6-9], 미국마취학회(American Society of Anesthesiologists, ASA),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소(United Kingdom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are Excellence), 미국 노인병학회(American Geriatric Society), 미국외상외과협회(American College of Surgeons)를 비롯한 수많은 의료 기관에서 POD 예방을 보건 분야 우선 과제로 삼아왔다.[10-13] ASA의 ‘브레인 헬스 이니셔티브(Brian Health Initiative)’는 기존의 인지 결함 영향을 최소화하고 수술을 한 65세 이상 성인의 인지 회복과 수술 전후 경험을 최적화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는데, POD를 ‘주요 공중보건 문제’로 꼽고 있다.[14] POD 발생은 수술 전 취약했던 점들이나, 이번 연구와 같은 연구 작업에 중요한 수술 중 EEG 돌발 억제의 누적 기간과 모두 관계가 있다. 이번 연구를 비롯한 여러 연구 결과 수술 중 가공된 EEG 모니터링은 임상의들이 돌발 억제 기간을 최소화하도록 지원함으로써 POD 발생률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이 밝혀졌다.[1,15-19]@마시모 | #마시모마시모 개요마시모(나스닥:MASI)는 혁신적인 측정, 센서, 환자 모니터, 자동화 및 연결성 솔루션을 포함한 업계 최고의 모니터링 기술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생산하는 세계적인 의료 기술 기업이다. 마시모는 환자 치료 결과를 개선하고 치료 비용을 줄이는 작업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1995년 도입된 마시모 SET® Measure-through Motion and Low Perfusion™ 맥박산소측정기는 100여 건의 개별적이고 객관적인 연구에서 여타 맥박산소측정 기술을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 마시모 SET® 는 임상의가 신생아의 중증 미숙아망막병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며,[21] 신생아의 중증선천성심장병(CCHD) 선별을 개선하고,[22] 수술 후 병실에서 마시모 Masimo Patient SafetyNet™와 함께 계속 모니터링하는 데 사용될 경우 신속대응팀 활성화와 중환자실 이송 및 비용을 줄이는 것[23-26]으로 나타났다. 마시모 SET® 는 전 세계 주요 병원과 기타 의료 현장에서 2억 명 이상의 환자에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며,[27] ‘미국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에서 발표한 2021년과 2022년 최고 병원 수상 명단에 오른 상위 10개 병원 중 9개 병원에서 1차 맥박산소측정기로 사용된다.[28] 마시모는 SET®를 꾸준히 개선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움직이는 상태에서 RD SET® 센서에 대한 SpO2 정확도를 상당히 개선해 임상의들에게 그들이 이용하는 SpO2 수치가 환자의 생리적 상태를 정확하게 반영한다는 깊은 신뢰감을 심어줬다고 발표했다. 2005년에는 레이보우 맥박산소포하도측정(rainbow® Pulse CO-Oximetry) 기술을 선보여, 침습적인 측정만 가능했던 이전 방법과는 달리 혈액 성분에 대한 비침습적이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해졌다. 따라서 총 헤모글로빈(SpHb®), 산소 함량((SpOC™), 일산화탄소헤모글로빈(SpCO®), 메트헤모글로빈(SpMet®), 맥파변동지수(Pleth Variability Index, PVi®), RPVi™(레인보우® PVi), 산소보유지수(Oxygen Reserve Index, ORi™) 등을 측정할 수 있게 됐다. 2013년에는 다른 마시모 기술 및 제3업체 모니터링 기술을 활용하도록 최대한 유연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구축된 루트® 환자 모니터링 및 연결 플랫폼(Roo® Patient Monitoring and Connectivity Platform)을 도입했다. 가장 중요한 마시모의 추가 연결 기기는 차세대 세드라인® 뇌 기능 모니터링(Next Generation SedLine® Brain Function Monitoring), O3® 리저널 옥시메트리(O3® Regional Oximetry), 노모라인® (NomoLine®) 샘플링 라인을 포함한 ISA™ 호기말이산화탄소분압측정술(ISA™Capnography) 등이다. 지속 측정과 순간 측정이 가능한 마시모의 모니터링 펄스 CO-Oximeters® 제품군에는 임상 및 비임상 목적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기가 포함되며, 여기에는 Radius-7®과 Radius PPG™ 같은 테더리스(tetherless), 웨어러블 기술, Rad-67® 등의 휴대용기기, MightySat® Rx 같은 손가락 끝 측정 방식의 펄스 옥시미터, Rad-97® 같은 병원 및 가정용 기기 등이 있다. 마시모의 병원 자동화 및 연결 솔루션은 Masimo Hospital Automation™ 플랫폼을 중심으로 제공되며, Iris® Gateway, iSirona™, Patient SafetyNet, Replica™, Halo ION™, UniView®, UniView :60™, Masimo SafetyNet™ 등의 제품이 포진해 있다. 마시모와 마시모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시모 웹사이트(www.masimo.com)에서, 마시모 제품과 관련해 발표된 임상 연구는 해당 사이트(www.masimo.com/evidence/featured-studies/feature/)에서 찾아볼 수 있다.ORi와 RPVi는 아직 미국 식약청(FDA) 510(k) 승인을 받지 못해 미국 내에서 판매되지 않고 있다. Patient SafetyNet 상표를 사용하려면 유니버시티 헬스시스템 컨소시엄(University HealthSystem Consortium)의 라이선스를 받아야 한다.참고 문헌[1] Xu N, Li L, Wang T, Jiao L, Hua Y, Yao D, Wu J, Ma Y, Tian T, Sun X. Processed Multiparameter Electroencephalogram-Guided General Anesthesia Management Can Reduce Postoperative Delirium Following Carotid Endarterectomy: A Randomized Control Trial. Front Neurol. 12 July 2021. 12:666814. doi: 10.3389/fneur.2021.666814.[2] Lipowski ZL. Delirium in the elderly patient. N Engl J Med. (1989) 320:578-82. doi: 10.1056/NEJM198903023200907.[3] Khadka J, McAlinden C, Pesudovs K. Cognitive trajectories after postoperative delirium. N Engl J Med. (2012) 367:30-9. doi: 10.1056/NEJMoa1112923.[4] Inouye SK, Westendorp RG, Saczynski JS. Delirium in elderly people. Lancet. (2014) 383:911-22. doi: 10.1016/S0140-6736(13)60688-1.[5] Bin Abd Razak HR, Yung WY. Postoperative delirium in patients undergoing total joint arthroplasty: a systematic review. J Arthroplasty. (2015) 30:1414-7. doi: 10.1016/j.arth.2015.03.012.[6] Salluh JI, Wang H, Schneider EB, Nagaraja N, Yenokyan G, Damluji A, et al. Outcome of delirium in critically ill patients: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MJ. (2015) 350:h2538. doi: 10.1136/bmj.h2538.[7] Inouye SK. The dilemma of delirium: clinical and research controversies regarding diagnosis and evaluation of delirium in hospitalized elderly medical patients. Am J Med. (1994) 97:278-88. doi: 10.1016/0002-9343(94)90011-6.[8] Crocker E, Beggs T, Hassan A, Denault A, Lamarche Y, Bagshaw S, et al. Long-term effects of postoperative delirium in patients undergoing cardiac operation: a systematic review. Ann Thoracic Surg. (2016) 102:1391-9. doi: 10.1016/j.athoracsur.2016.04.071.[9] Mashour GA, Woodrum DT, Avidan MS. Neurological complications of surgery and anaesthesia. Br J Anaesthesia. (2015) 114:194-203. doi: 10.1093/bja/aeu296.[10] American Society of Anesthesiologists. Perioperative Brain Health Initiative Website. (2018). Available online at: https://www.asahq.org/brainhealthinitiative (accessed September 16, 2018).[11] Mohanty S, Rosenthal RA, Russell MM, Neuman MD, Ko CY, Esnaola NF. Optimal perioperative management of the geriatric patient: a best practices guideline from the American College of Surgeons NSQIP and the American Geriatrics Society. J Am College Surgeons. (2016) 222:930-47. doi: 10.1016/j.jamcollsurg.2015.12.026.[12] O’Mahony R, Murthy L, Akunne A, Young J. Synopsis of the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linical Excellence guideline for prevention of delirium. Ann Internal Med. (2011) 154:746-51. doi: 10.7326/0003-4819-154-11-201106070-00006.[13]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are Excellence. Delirium in Adults. London: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are Excellence (2014).[14] Brain Health. ASA. https://www.asahq.org/in-the-spotlight/brain-health. Accessed 13 Nov 2021.[15] Tang CJ, Jin Z, Sands LP, Pleasants D, Tabatabai S, Hong Y, Leung JM. ADAPT-2: A Randomized Clinical Trial to Reduce Intraoperative EEG Suppression in Older Surgical Patients Undergoing Major Noncardiac Surgery. Anesth Analg 2020; 131(4):1228-1236.[16] Radtke FM, Franck M, Lendner J, Krüger S, Wernecke KD, Spies CD. Monitoring depth of anaesthesia in a randomized trial decreases the rate of postoperative delirium but not postoperative cognitive dysfunction. Br J Anaesthesia. (2013) 110:98-105. doi: 10.1093/bja/aet055.[17] MacKenzie KK, Britt-Spells AM, Sands LP, Leung JM. Processed electroencephalogram monitoring and postoperative delirium: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nesthesiology. (2018)129:417-27. doi: 10.1097/ALN.0000000000002323.[18] Sieber FE, Zakriya KJ, Gottschalk A, Blute MR, Lee HB, Rosenberg PB, et al. Sedation depth during spinal anesthesia and the development of postoperative delirium in elderly patients undergoing hip fracture repair. Mayo Clin Proc. (2010) 85:18-26. doi: 10.4065/mcp.2009.0469.[19] Whitlock EL, Torres BA, Lin N, Helsten DL, Nadelson MR, Mashour GA, et al. Postoperative delirium in a substudy of cardiothoracic surgical patients in the BAG-RECALL clinical trial. Anesth Analg. (2014) 118:809-17. doi: 10.1213/ANE.000000000000002.[20] Published clinical studies on pulse oximetry and the benefits of Masimo SET® can be found on our website at http://www.masimo.com Comparative studies include independent and objective studies which are comprised of abstracts presented at scientific meetings and peer-reviewed journal articles.[21] llo A et al. Prevention of Retinopathy of Prematurity in Preterm Infants through Changes in Clinical Practice and SpO2 Technology. Acta Paediatr. 2011 Feb;100(2):188-92.[22] de-Wahl Granelli A et al. Impact of pulse oximetry screening on the detection of duct dependent congenital heart disease: a Swedish prospective screening study in 39,821 newborns. BMJ. 2009;Jan 8;338.[23] Taenzer A et al. Impact of pulse oximetry surveillance on rescue events and intensive care unit transfers: a before-and-after concurrence study. Anesthesiology. 2010:112(2):282-287.[24] Taenzer A et al. Postoperative Monitoring - The Dartmouth Experience. Anesthesia Patient Safety Foundation Newsletter. Spring-Summer 2012.[25] McGrath S et al. Surveillance Monitoring Management for General Care Units: Strategy, Design, and Implementation. The Joint Commission Journal on Quality and Patient Safety. 2016 Jul;42(7):293-302.[26] McGrath S et al. Inpatient Respiratory Arrest Associated With Sedative and Analgesic Medications: Impact of Continuous Monitoring on Patient Mortality and Severe Morbidity. J Patient Saf. 2020 14 Mar. DOI: 10.1097/PTS.0000000000000696.[27] 추정치: 마시모 보관 데이터[28] http://health.usnews.com/health-care/best-hospitals/articles/best-hospitals-honor-roll-and-overview미래예측진술이 보도자료는 1933년 미국 증권법(Securities Act of 1933) 27A절 및 1934년 증권거래법(Securities Exchange Act of 1934) 21E절에 의거한 미래예측진술을 포함하고 있다. 이 미래예측진술에는 수술 후 섬망 증상을 줄이는 데 있어서 특히 마시모 Root®와 SedLine®, 마시모 세드라인의 가공된 뇌파 매개변수들의 결합(이하 ‘매개변수 결합’)이 지닌 잠재적 효과성에 대한 진술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회사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 사건에 관한 현재의 예상에 근거한 것으로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모든 위험과 불확실성은 예측이 어렵고 상당수는 통제 범위를 벗어나며, 이러한 위험과 불확실성으로 인해 실제 결과가 다양한 위험 요인의 결과로 미래예측진술로 표현된 내용과 실질적으로 달라지거나 반대가 될 수도 있다. 이러한 위험 요인에는 동일한 임상 결과 재현에 대한 회사의 가정과 관련한 위험, Root, SedLine, 매개변수 결합을 포함해 마시모의 독창적인 비침습적 측정 기술이 긍정적 임상 결과와 환자 안전에 기여한다는 회사의 믿음과 관련한 위험, 마시모의 비침습적인 획기적 방법들이 비용·효과 솔루션과 독창적인 장점을 제공한다는 회사의 믿음과 관련한 위험, 코로나19와 관련한 위험, 회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최신 보고서의 ‘위험 요인(Risk Factors)’ 부분에 기술된 기타 요인과 관련한 위험 등이 포함되나 여기에 국한되지는 않는다. 마시모의 최신 보고서는 SEC 웹사이트(www.sec.gov)에서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마시모는 미래예측진술에 반영된 기대치를 합리적이라고 평가하지만, 그 정확성은 알 수 없다.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앞서 언급된 주의사항에 전적으로 부합한다. 미래예측진술은 현재 상황만을 반영하므로 여기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마시모는 해당 증권법이 요구하는 것 외에는 새로운 정보나 미래의 사건 등과 관계없이 이 미래예측진술이나 SEC에 제출한 가장 최근 보고서에 포함된 ‘위험 요인’을 갱신, 수정 또는 명백하게 설명할 어떤 의무도 지지 않는다.

    인피니언, CIRRENT™ Cloud ID 서비스로 보안적인 IoT 디바이스-클라우드 인증 간소화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클라우드 인증서 프로비저닝과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클라우드 인증을 자동화하는 CIRRENT™ Cloud ID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Cloud ID는 사용하기 쉬운 서비스로 칩에서 클라우드까지 신뢰 체인을 연장하고 작업을 수월하게 하고 보안을 높이며, 기업의 총 소유 비용을 낮춘다. 또 산업용, 컨슈머, 헬스케어, 의료 및 제조 분야의 클라우드 연결 제품을 제조하는 회사들에 매우 적합하다.인피니언의 소프트웨어 및 에코 시스템 부사장인 롭 코넌트(Rob Conant)는 “IoT 제품 회사들은 수년 전부터 제조·보안 및 프로비저닝을 간소화하기 위해서 애써왔다”며 “Cloud ID는 인피니언의 강력한 임베디드 보안을 기반으로 했으며, CIRRENT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해 칩에서 클라우드까지 신뢰 체인을 연장하고 고유한 방식으로 제조, 보안 및 프로비저닝 문제를 해결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피니언은 고객이 보안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비용, 시간 및 인력을 절약할 수 있도록 한다”고 덧붙였다.기존에는 IoT 디바이스 제조 업체들이 IT 복잡성과 보안 사이에서 절충해야 했다. 제조 라인에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을 설치하고 안전한 IT 프로세스를 요구하는 복잡하고 값비싼 솔루션을 선택하거나, 구현하기가 쉽고 비용이 적게 들지만 상당한 보안 결함이 있는 더 간단한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었다. 인피니언의 Cloud ID는 클라우드 기반 인증서 제공 메커니즘으로 암호화한 보안을 제공하고 제조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이런 패러다임을 극복하도록 한다.Cloud ID는 기존의 접근 방식 대비 다양한 이점을 아래와 같이 제공한다.· 복잡한 IT 시스템 및 프로세스 없이 개별 인증서를 보유할 수 있는 기능을 유지하면서 제조 프로세스를 단순화한다.· 복잡한 인프라 없이 인피니언의 신뢰할 수 있는 보안과 X.509 인증서의 강점을 활용하는 비대칭 키 보안을 제공한다.· 클라우드에 대한 자동 프로비저닝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프라이빗 클라우드, 공용 클라우드 또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 IoT Core를 사용해서 클라우드 간 연결과 프로비저닝을 구성할 수 있다.· 사용자가 등록과 프로비저닝을 모니터링, 추적 및 감시할 수 있도록 한다.· NRE 및 HSM 운영 비용을 대체해 총 소유 비용을 낮춘다.◇Cloud ID의 작동 원리Cloud ID는 쉽고 빠르게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가 무료 CIRRENT 계정을 개설하고 CIRRENT Cloud ID 서비스와 제품 클라우드 간에 클라우드-대-클라우드 연결을 구성한다. X.509 인증서를 포함한 Cloud ID 호환 칩 배치를 제조 현장에 전달하면 작업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등록한다. 그러면 X.509 인증서가 제품 클라우드로 자동으로 프로비저닝된다. 사용자가 CIRRENT 콘솔로 로그인해 인증서를 다운로드하고, 등록과 프로비저닝을 감시하고 추적할 수 있다.◇공급인피니언의 CIRRENT Cloud ID는 현재 이용할 수 있다. 추가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 가상 키트를 사용해 볼 수 있다.

    환경실천연합회, 친환경 챌린지 ‘행복해 지구’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늘어가는 생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착한 지구인 찾기 챌린지 ‘행복해 지구’를 진행한다.친환경 챌린지 ‘행복해 지구’는 올바른 분리 배출하기, 친환경 생활용품 사용하기, 포장재 줄이기 등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착한 지구인 행동을 일정 기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실천의 모습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공유하는 활동이다.환실련은 참가자들에게 친환경 소비문화, 자원 재활용과 쓰레기 처리, 미세 플라스틱, 제로웨이스트 등 다양한 환경 교육 영상 자료를 제공하고, 다회용 생활용품을 만들 수 있는 양말목 생활용품 만들기 세트를 지원하며 실천을 도울 것이다.참가자들은 생산공장에서 쓰레기로 분리돼 소각 처리되는 양말목을 이용해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바구니, 실내화, 가방 등을 제작해 사용하고 솜씨도 뽐내는 콘테스트에도 참여한다.친환경 챌린지 ‘행복해 지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환실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환경실천연합회 개요환경실천연합회는 환경부 법인설립 제228호, 등록 제53호로 인가된 비영리민간단체로 아름다운 자연과 환경을 보전해 미래의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환경 파괴·오염 행위 지도 점검, 환경 의식 고취, 실천 방안 홍보, 환경 정책 및 대안 제시 활동을 구호가 아닌 실천을 통해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구온난화 방지 등의 지구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 중이며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와 UNEP 집행이사를 취득해 국제 NGO로 활동하고 있다.

    마우저, 혁신적 설계 위한 광범위한 센서 기술 제품 제공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혁신을 구현하는 신제품 소개(NPI) 선도 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혁신적인 최신 센서 솔루션과 세계 최고 제조사들의 리소스에 집중 조명하는 센서 기술 콘텐츠 스트림을 발표했다. 사물 인터넷(IoT)과 스마트 연결 장치의 급속한 발전으로 제조사들은 센서 부문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마우저는 엔지니어의 설계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보다 광범위한 최신 센서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한다. 마우저에서 제공하는 주요 센서 기술 제품은 아래와 같다: ·보쉬(Bosch)의 BME688 환경 센서는 가스, 습도, 온도, 기압 감지 기능에 혁신적인 인공지능(AI)을 활용한다. 마우저에서 제공하는 BME688 개발 키트를 사용하면 BME AI-Studio 소프트웨어로 센서를 구성할 수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소형화와 저전력 소비가 필수적인 모바일 및 연결 애플리케이션에서 최적화된 성능과 출력 데이터 속도(ODR), 전력 소비를 가능하게 한다. ·ams의 AS5116 정축 자기 위치 센서는 높은 신뢰성과 내구성, 낮은 출력 잡음, 고정밀 아날로그 출력을 제공한다. AEC-Q100 인증 센서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전기 정류 모터의 위상각 감지, 전기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 전기 펌프, 전송 시스템의 액추에이터, 스타터 및 발전기 시스템, 기타 360° 각도 측정 솔루션이 포함된다. ·ScioSense ENS160 디지털 금속 산화물 다중 가스 센서는 1.67~1.98V의 공급 전압 범위와 최대 +85°C의 정격 온도를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TrueVOC™ 대기질 감지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CO2 등가물, TVOC 및 대기질 지수(AQI)를 계산하고, 습도 및 온도를 보상하는 지능형 알고리즘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빌딩 자동화, 스마트 홈, HVAC, 가전제품 및 IoT 장치 등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또한 마우저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협업을 통한 혁신)™ 프로그램의 2021 에디션 중 ‘The Tech Between Us (인간을 잇는 기술)’ 팟캐스트의 최신 에피소드를 비롯해 센서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마우저의 센서 기술 콘텐츠 스트림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마우저가 제공하는 최신 센서 제품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 및 전자부품을 재고로 보유하고 있으며 당일 발송이 가능하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지원 센터 등 광범위한 기술 지원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개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세계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이 소유한 버크셔 해서웨이의 계열사로 업계 선도 제조업체 파트너들의 신제품을 신속히 공급하는 반도체 및 전자 부품 공인 유통기업이다.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마우저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100개 이상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50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7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3만 명 이상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남부에 9만29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고유 상표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

    한국시큐리티연구소, 민간 경비 교육과 범죄 예방 활동 위한 기술력 전수 사업 참여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한국시큐리티연구소는 박민성 소장이 경운대학교 LINC+ 사업단이 시행하는 CIA-Cell 프로그램의 안전 전문가로 초대받아 민간 경비원들을 위한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CIA-Cell 프로그램은 기술적 지원이 필요한 민간 경비 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프로그램이다.교육 시간에는 먼저 경운대 항공보안경호학부에 준비된 보안 시설·장비를 활용하고, 전문가를 초청해 민간 경비 업체의 경비원 직무 교육에 대한 지원과 개선이 이뤄졌다.박수현 경운대 항공보안경호학부 교수(CIA-Cell 사업 책임교수)는 “이번 사업은 민간 경비원에 대한 교육 수준을 높이기 위해 경운대의 장비와 인력, 한국시큐리티연구소의 노하우를 결합해 높은 수준의 경비원 직무 교육을 제공했다”고 말했다.박민성 소장은 이번 사업에 대해 “범죄 예방을 효과적으로 하려면 주기적 교육이 필요하다. 이번 사업처럼 민간 경비의 교육 등에 먼저 관심을 갖고, 주도해서 아주 뜻깊게 생각한다”며 민간 경비에 대한 관심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박수현 교수와 박민성 소장은 현재 해당 사업 외에도 LINC+ 사업단이 실시하는 리빙랩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리빙랩 프로그램은 ‘안전한 지역 사회를 위한 범죄 예방 공동체 구축’을 과제명으로 시행하며 교수, 전문가, 학생이 모여 지역 사회 취약계층(노인·여성·어린이)에 대한 범죄 예방 계획을 세우고, 실시한다. 또 효과적인 범죄 예방 활동으로 안전한 사회 구현에 힘쓰고 있다.

    씨에치오 얼라이언스, ‘2021년 중소·중견기업형 유망기술 연구개발 테마 총람’ 보고서 발간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산업 조사 전문 기관 씨에치오 얼라이언스(CHO Alliance)가 ‘2021년 중소·중견기업형 유망기술 연구개발 테마 총람' 보고서를 발간했다.2022년은 국내 정부와 산업계에 사업 전략과 연구 개발(R&D) 전략 수립에 조심스러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응한 사업 전략과 연구 개발 전략의 수립이 무엇보다 요구되는 시점에서 연초에 있을 대선은 앞으로 국내 산업 정책 및 기술 개발 방향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와 별개로 미·중 간 격화하는 대립 여파로 초래되고 있는 무역 분쟁과 공급망 재편의 압박은 국내 기업의 생존을 좌우할 중요한 경영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한 논의와 무역 분쟁 결과로 강화되는 기술 보호 등 보호 무역 강화 움직임은 원천 기술이 취약하고 수출 기반으로 성장해온 국내 주력 산업의 경쟁력 유지 및 기업 생존을 위한 도전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으며, 따라서 공급망 재구축과 함께 기술 자립을 위한 대응 전략 수립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2022년 정부 예산안에 편성된 정부 R&D 예산안은 총 29조8000억원으로, 이는 2021년 정부 R&D 예산 규모인 27조4000억원 대비 8.8% 증가한 규모다. 이는 GDP 대비 정부 R&D 투자에서 1위, 국가 전체 R&D 투자 세계 2위(1위 이스라엘)의 연구 개발 투자 강국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는 수준이다.정부의 R&D 예산 확대는 코로나19 극복 등 당면한 문제 해결과 함께 중·장기적 국가 경쟁력·성장 잠재력 확충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일본 수출 규제 등 국가 위기 상황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비대면·디지털화, 탄소 중립 등 코로나 이후 가속할 산업·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한 한국판 뉴딜(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과 미래 주력 산업인 빅3(시스템 반도체, 바이오 헬스, 미래 차) 등에 대한 과감한 선제적 투자 강화가 특징이다.이외에도 성공 시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가 크거나, 과학 난제 해결을 위한 도전형 R&D 사업에도 예산을 확대 반영했다. 국민 생활에 밀접하게 연결된 미세 먼지·폐플라스틱 등 사회 현안 대응과 재난·안전·국방 등 국가 안위에 관한 R&D 예산도 6G, 항공, 우주 산업 예산과 함께 큰 폭으로 확대했기 때문에 기업의 전략적인 연구 개발 전략이 필요하다.이에 자사는 2018년에 이어 네 번째로, 기업의 효율적인 연구 개발 기획 및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자 국내 주요 정부 기관(산하 기관)이 수행하고 있는 연구 개발 테마를 종합, 정리 분석해 2021년 중소중견기업형 유망기술 연구개발 테마 총람 시리즈를 발간하게 됐다.씨에치오 얼라이언스는 제1편 ‘전기전자/정보통신 산업’, 제2편 ‘부품소재 산업’, 제3편 ‘모빌리티(자동차, 로봇, 항공, 철도, 조선), 기계/첨단제조 산업’, 4편 ‘바이오·의료·나노·농축수산식품, 재난안전 산업’, 5편 ‘에너지·기후·환경·자원, 국토·건설·교통 산업’을 발행하게 됐다.회사 담당자는 “모쪼록 이번 보고서가 산학 연에서 연구 개발 업무를 수행하는 모든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씨에치오 얼라이언스 개요씨에치오 얼라이언스는 산업 정보 전문 출판 서비스 기업이다. 국내외 산업 정보를 조사, 분석하고 유망 분야를 발굴해 이를 관련 기업에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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