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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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 VPS 사업 선정… AR을 넘어 AI 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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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소코리아, 친환경 디지털 스크린 제판기 ‘고코프로 쇼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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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남부노인복지관, 동부디아코니아 산하기관 연합 헌신예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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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왕덕 06-01 08:39

    서울문화재단, ‘위댄스캠프’·‘위무브’ 참가자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춤 동호회의 다양한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시민이 일상에서 춤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위댄스캠프>와 <위무브>에 함께할 춤 동호회와 참가자를 각각 모집한다.참가자 전원에게는 10월에 열릴 생활예술 춤 축제 <위댄스 페스티벌>의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춤 동호회 대상 ‘위댄스캠프(공모: 6월 19일까지 / 활동: 7~10월)’<위댄스캠프>는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은 춤 동호회가 참여 대상이다. 서울에서 활동하는 3인 이상의 춤 동호회라면 연령과 장르의 구분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와 영상 심사를 통해 최대 50팀을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춤 동호회는 6월 19일(금)까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팀은 7월부터 10월까지 △쇼케이스(동호회 합동공연) △마스터클래스 △위댄스 페스티벌 기획·출연 등에 함께 참여하며 원하는 무대를 직접 기획할 수 있다.◇시민 대상 ‘위무브(공모: 6월 29일~7월 17일 / 활동: 7~10월)’<위무브>는 동호회 활동을 하지 않는 시민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댄스 프로젝트다. 춤에 대한 경험과 역량에 상관없이 춤을 추거나 배우고 싶은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6월 29일(월)부터 선착순 접수를 통해 기수별 최대 70명씩 1~2기를 모집한다. 선발된 시민은 △커뮤니티 댄스 워크숍(총 5회) △커뮤니티 댄스 공연 △위댄스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일상의 모든 움직임을 활용하여 나만의 춤을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김종휘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위댄스캠프>와 <위무브>는 춤 활동 지원을 통해 일상 속에서 춤 문화가 확산되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이 춤과 예술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도록 춤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위댄스캠프>와 <위무브> 프로젝트의 참여 신청 및 자세한 공모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자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지키며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후에 일부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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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 배양동61"수백억 피해가 예상되는"허울뿐인 주택조합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재건축이나 재개발이나 문제는 시행하는 주택조합이 자금이 충분 하다든지 아니면 인지도가 있는 1군건설사를 선정을 하고 자금이 원할하게 돌아야 보상도 해주고 토지를 매입을 하는 과정도 어렵지 않게 할수가 있는 것이다 .   경기도 화성시 배양동 61번지 일대를 보면 3만평이나 되고 세대수가 1천121세대 대형 단지라고 볼수 있는데 이렇게 큰 사업을 시행하는 주택조합이 대안 없는 사업을 강행 해서 결국 부지도 제대로 매입도 못하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침체에 맞물려서 사업시행이 어려워 은행의 이자를 상환을 못해서 경매 공매가 되면서 조합내부에 분열이 생겨서 조합장 퇴진과 비대위 결성으로 진통을 겪게 되면서 법적인 관리를 받게 되는 상황까지 발생을 하게 되는데 이런 문제는 결국은 부족한 자금으로 무리수를 두다보니 경영난으로 시행사는 부도가 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관계기관인 화성시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 11년을 끌어오면서 조합장이 바뀌고 분쟁이 일어난 것을 알았다면 사업을 취소를 하던지 세부적인 서류와 조합원이 피해가 안가는 범위에서 여건과 절차적인 계획과 서류를 확인하고 조건부 승인을 해주어서 그때 까지 못하면 승인을 취소를 한다는 내용을 담아서"조건부"승인을 해줬어야 한다.   2018년 5월에 건축허가를 신청한다고 한것이 2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토지를 매입을 한것도 없고 조합원만 바뀌면서 사업이 안되는 쪽으로 소문만 무성하고 2년전이나 현제나 바뀐것은 하나도 없고 새로 모집하는 조합원들은 조합측의 계획된 사업설명 감언이설에 피해만 가중시키고 있다"고"보는 것이"법원의 조정도 있었고 분쟁이 지속이 되고 있는데 화성시의 대안 없이 무사안일하게 조합사의 말만 듣고 조건 없는 조합원모집 승인을 해 주었다는 것은 피해자만 지속적으로 양산될 것으로 보는 것이다.   화성시는"결단을 내려서 더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토지매입 현황과 조합원들의 투자금이 어떻게 사용이 되고 있는지 허가청에서 주택조합에 간섭이 가능 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루빨리 조치가 이루어지고 정리가 돼서 자금력과 능력이 있는 대형업체가 사업을 진행 해야 손해를 보고 있는 수 백명의 조합원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수가 있다"고"보는 것이"조합원들의 하소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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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코리아, 개설 7주년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총 3000만원 상당의 즉석복권 이벤트 진행… 로그인만으로도 참여 가능유통 전문 기업 대원CTS(대표 정명천)가 운영하는 온라인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 컴퓨터코리아가 개설 7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퓨터코리아는 B2B 회원의 빠르고 편리한 납품 및 원활한 재고 수급을 통한 대량 구매, 최저가에서 한 번 더 할인을 해주는 가격 흥정 등 타사와는 차별화한 온라인 B2B 비즈니스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가장 근접하게 보여주는 개인화 서비스를 통해 평소 자주 구매하는 상품을 쉽게 다시 구매할 수 있고, 최저가·신규·인기 제품의 빠른 구매를 도와주는 것 등이 특징이다.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COVID-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트너사들에 조금이나마 건강과 즐거움에 도움을 주자는 의미로 마련됐다. 컴퓨터코리아는 이벤트 기간 구매 고객 전원에게 덴탈 마스크를 증정하고 3000만원 상당의 즉석복권 이벤트, 무료배송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구매하지 않은 고객에게도 경품 응모 기회가 제공되지만, 더 많이 구매할수록 더 많은 경품 응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바로 사용 가능한 포인트 3만원이 제공되며, 추천 및 휴면 고객에게도 최대 2만원이 제공된다. 또 컴퓨터 주요 부품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컴퓨터코리아 플랫폼본부 노학섭 이사는 “어려운 시국에 B2B 회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이트를 이용하고 건강 및 혜택도 받아 가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와 별도로 컴퓨터코리아는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자세한 행사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B2B 전용 서비스로 회원가입 후 확인할 수 있다. 대원씨티에스 개요 대원씨티에스는 온라인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 컴퓨터코리아를 운영하는 IT 유통 전문 기업이다.

    울산시, 5지(G) 기반 조선해양 4차 산업혁명 선제적 대응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울산시는 6월 2일 오후 2시 호텔현대바이라한울산에서 세계 최초 5지(G) 기반 디지털 조선소 구축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는 ‘5지(G) 기반 조선해양 스마트 통신 플랫폼 및 융합서비스 개발’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 보고회에는 오상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조원경 울산시 경제부시장, 박상규 한국전자통신역구원 부원장, 장광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사업 수행기관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5지(G) 기반 조선해양 추진계획 보고, 5지(G) 조선해양 분야 디지털 뉴딜 정책수요 토론, 현대중공업 현장 방문 등으로 진행한다. ‘5지(G) 기반 조선해양 스마트 통신 플랫폼 및 융합서비스 개발’과제는 울산시가 올해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 사업에 제안서를 제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평가를 거쳐 4월 최종 선정됐다.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사업비 220억 원이 투입된다. 주요 내용은 ▲이기종 복합 통신 및 밀폐 공간 통신을 위한 디지털 조선소 통신 플랫폼 기술 개발, ▲복합 측위 기반 물류·공정 관리, 조선해양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위한 디지털 조선소 지능화 플랫폼 기술 개발, ▲3디(D) 디지털 맵, 밀폐 공간 작업자 안전 확보를 위한 융합 시범 서비스 개발 및 운영, ▲복합/협소공간/밀폐공간 구축 및 통신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위한 스마트 통신 플랫폼 검증 테스트베드 운영 등이다.         조원경 경제부시장은 “그동안 울산시는 조선산업 고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정보통신기술(ICT)융합 전기추진 스마트선박 개발 및 실증사업’추진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업계와 힘을 합하여 조선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어썸벤처스, 서울-싱가포르 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IT’s AWESOME’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6월 2일부터 이메일과 온오프믹스 페이지 통해 참가 기업 모집… 기업당 최대 2억원 지원7~11월까지 4달간 프로그램 진행… 1:1 멘토링, 세미나, 트레이닝, 네트워킹, 데모데이 등으로 꾸려져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후속 투자 가능해 최대 5억원까지 지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어썸벤처스(대표 오영록)가 싱가포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도약할 인공지능(AI), 5G 분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어썸벤처스는 기업당 최대 2억원을 투자받을 수 있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IT’s AWESOME’의 서류 접수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총 4달(7~11월)간 진행되며, 6월 초 사업 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AI △5G △빅데이터 △가상현실(VR) △e-Commerce △사물인터넷(IoT) 분야 스타트업들이다.신청 자격은 창업한 지 3년 이내(2020년 5월 12일 기준)의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자들이다. 싱가포르를 통해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 있으며 스타트업 대표 또는 C레벨 이상의 영어 회화가 가능한 사람이어야 한다.프로그램은 △1:1 멘토링 △세미나, 트레이닝 △네트워킹 △데모데이 △투자설명회(IR) △해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참가 기업들에게는 실무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글로벌 멘토들의 1:1 멘토링이 진행되며 업계 전문가로부터 최신 트렌드, 노하우, 기술을 공유받을 수 있다. 또 투자사, AI, 5G 관련 대기업 및 IT 기업, 스타트업과 네트워크가 가능하며 투자자와 비공개 IR도 진행된다. 데모데이는 싱가포르와 한국에서 총 2차례 열린다.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해외 프로그램은 1, 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 프로그램(8월 3일~7일)은 시장 조사, 멘토링, 세미나, 투자자 미팅 등으로 꾸려졌으며 2차 프로그램(11월 2일~13일)은 전시회 참가, 데모데이, 투자자 미팅 등이 진행된다.해외 프로그램은 기업당 1인까지 항공료와 숙박비가 전액 지원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세종벤처파트너스가 함께하는 IT’s AWESOME는 참가 기업들에게 각각 최대 2억원의 투자금이 지원되며 예비 창업자는 최대 3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신논현역 및 싱가포르 코워킹 스페이스 입주 자격이 주어진다.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기업별 성과에 따라 후속 투자가 진행될 수 있으며 최대 5억원까지 투자금 유치가 가능하다.서류 접수는 6월 26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이메일(info@awesome-v.com)로 회사소개서(자유 양식)을 보내면 된다. 발표 및 심사는 6월 29일 진행될 예정이고 장소는 개별 통보된다.IT’s AWESOME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IT’s AWESOME 온오프믹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썸벤처스 개요 ‘국경 없는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 Without Borders)’를 지향하는 어썸벤처스는 다수의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선정 단계부터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검증하고 확산하는 액셀러레이터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awesome-v.com

    브이에스커뮤니티, 코로나19 대응 위해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서비스 무료 제공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한사투-르호봇 임팩트 개인투자조합 1호’의 첫 임팩트투자 기업 브이에스커뮤니티, 공공시설 및 교육·종교시설에 적용 가능한 ‘방문자 간편 본인 인증 서비스’ 무료로 선보여"방문자 간편 본인 인증 서비스, 전국 지자체로 확대… 안양, 대구, 안산 공공도서관에 잇따라 제공이환행 브이에스커뮤니티 대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설에 최적화… 서비스 원하는 모든 시설에 무료로 적용 가능”벤처기업 브이에스커뮤니티(대표 이환행)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방문자 간편 본인 인증 서비스’를 6월부터 무료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브이에스커뮤니티는 개인 맞춤형 빅데이터 기반 도서 큐레이션(북쉘빙) 서비스를 운영하는 곳으로 올 초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가 만든 ‘한사투-르호봇 임팩트 개인투자조합 1호’에서 임팩트투자를 받았다.한국사회투자는 임팩트투자 및 액셀러레이팅을 전문으로 하는 비영리기관으로 소셜 벤처, 사회적 기업 등을 대상으로 컨설팅, 액셀러레이팅, 임팩트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브이에스커뮤니티가 개발한 방문자 간편 본인 인증 서비스는 △도서관, 박물관 등 공공시설 △유치원, 초중고, 대학 등 교육시설 △학원 및 종교 시설 등 방문자 출입 관리가 필요한 모든 시설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서비스 신청은 이메일(tms@vsc.co.kr)이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현재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처하기 위해 QR 코드로 이용자 정보를 안전하게 수집, 분산하는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의무 도입하는 움직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클럽, 노래방 등 기존 고위험 시설은 물론 성당, 교회, 도서관, 영화관 등 일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시범 도입까지 진행하면서 전자출입명부 도입에 대한 여러 시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이환행 브이에스커뮤니티 대표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고위험시설 이용자 관리에 대한 문제가 불거질 때부터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서비스를 개발하기 시작했다”면서 “이 서비스는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개발됐으며 서비스를 원하는 모든 시설에서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브이에스커뮤니티의 서비스는 출시 직후 지자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현재 안양시 석수도서관 및 분관 도서관에서 서비스 오픈 예정이며 이후 안산시 공공도서관, 대구광역시 달성군립도서관 등으로 순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 개요 한국사회투자는 2012년 설립된 임팩트투자 및 사회혁신기업 비즈니스 전문 지원기관으로 소셜 벤처, 사회적기업 등의 조직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 엑셀러레이팅, 임팩트투자를 진행했다. 설립 이후 7년간 약 200여개 조직에 700억원이 넘는 투자와 경영컨설팅을 수행했으며, 그간 서울시를 비롯해 우리은행, 교보생명, 한국전력공사, 메트라이프재단,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등이 재단 사업을 후원했다.

    아시아권 최대 바이너리 옵션 거래소 ‘포렉스 탑스’, 글로벌 서비스 시동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아시아권 최대 바이너리 옵션 거래소로 알려진 홍콩의 포렉스 탑스(FXTOPS Global limited)가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한국 이용자들도 손쉽게 외환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포렉스 탑스는 2011년 홍콩에서 탑 인베스트먼트(TOP INVESTMENT limited) 투자운용사란 이름으로 설립돼 연이은 성공 신화를 달려오던 중 2018년부터 홍콩을 중심으로 외환상품과 암호화폐를 이용한 바이너리 옵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급격한 성장을 이뤘다. 2019년 포렉스 탑스(FXTOPS Global Limited)로 사명을 변경하고 종합 금융서비스 제공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됐다.포렉스 탑스(FXTOPS Global Limited)는 이번 글로벌 서비스 확장에 따라 한국어와 일본어 서비스를 제공해 한국과 일본 이용자의 외환 바이너리 옵션 진입장벽을 크게 낮췄다.포렉스 탑스(FXTOPS Global Limited)의 CEO Ada L. Chung은 홍콩의 유력 경제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글로벌 서비스 출시를 설명하면서 금융 시장이 급성장한 한국 사회를 집중 조명했으며 코로나 이후 시장이 안정되며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 예상되는 일본 사회를 조명했다. 한국과 일본에 서비스를 출시한 것을 필두로 동남아, 유럽 시장에 2022년까지 진출하겠다”며 정기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글로벌 이슈를 해외 거점들과 공유할 것을 약속했다.

    주거복지연대, 주거와 환경을 생각하는 하천 정화 활동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주거복지연대(이사장 남상오)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사장 안상욱)이 공동 주최로 5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2시간 동안 경기교~구천교 구간의 수원천 일대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매년 6월 5일)을 맞아 쾌적한 수생태계를 만들기,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됐으며, 주거복지연대 30명, 수원지속가능도시재단 관계자 15명, 수원환경네트워크 15명 등 총 60명이 참여했다.EM흙공 250여개를 하천에 던지는 하천정화를 시작으로 2개조로 나눠 화홍문 상류에서 경기교 구간, 화홍문 하류에서 구천교 구간에서 각각 하천 쓰레기 수거활동을 진행했다. 사용된 EM흙공은 주거복지연대 회원들이 사전 제작한 것을 사용했다.주거복지연대 남상오 이사장은 “주거는 도시 어젠다에 포함되는 것이 요즘 추세로 복지에서 환경은 빼놓을 수 없다”며 “주택 내부의 주거공간뿐만 아니라 환경과 관련된 이슈들에 주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단체들과 연계해 주거 복지 캠페인을 다양하게 시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주거복지연대, 주거복지연대 경기남부지사, 주거복지연대 경기동부지사, 경기주거복지·문화개선운동본부, 만석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수원환경네트워크 등 7개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 연대했다는데 의미가 크다.EM흙공은 EM(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한 미생물)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효모·유산균·누룩균·광합성세균·방선균 등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 있어 수질 정화, 악취 제거, 식품 산화 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 주거복지연대 개요 주거복지연대는 2001년 설립한 사단법인으로 서민주거안정과 주거권 확보에 노력하며 주거복지의 국내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성장하였다. 주요활동으로 한국감정원,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공기업과 취약계층 집수리 사회공헌활동을 공동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와는 2005년부터 14년째 방학기간 중 어린이 점심 무상급식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시로부터 동작주거복지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삶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ome1004.or.kr

    맥스트, VPS 사업 선정… AR을 넘어 AI 기업으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맥스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5G 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에서 2년간 40억원을 지원받는 ‘컴퓨터비전 기반의 위치 측위 기술(Visual Positioning Service, VPS)을 이용한 실내외 AR 콘텐츠 플랫폼 개발’ 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360° 카메라를 이용해 3차원 AR 정밀지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스마트폰 사용자의 위치를 측정하게 되며, 또한 실내외 현실 공간에서 끊임없는 AR 체험이 가능하도록 하는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기존 AR 체험은 단일 장소에서의 개인적 체험 위주로 이루어져 다양한 실내외 공간을 돌아다니거나 여러 사람이 동시 체험하기에는 기술적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5G 통신의 출현과 AI 기술 융합을 통해 보다 광범위한 현실 세계를 기반으로 하는 다중 증강현실 체험(Massive AR Experience)을 시도하는 사례가 생겨나기 시작했다.최근 페이스북이 인수한 스케이프 테크놀로지(Scape Technologies)와 리프트가 인수한 블루 비전 랩스(Blue Vision Labs)가 이러한 VPS를 개발하는 회사들이다.국내에서는 맥스트가 VPS 기술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10년간 집중해 온 AR 기술과 AI 기술을 융합해 컴퓨터 비전 기반의 3차원 AR 지도를 구축하는 기술과 사용자 위치를 측위하는 기술을 자체 확보한 R&D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플래그십 프로젝트(비R&D) 사업에 선정됐다.맥스트는 2021년까지 대규모 쇼핑몰과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3차원 AR 지도를 구축하고 이를 이용한 실내외 AR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더불어 향후 5G 활성화의 핵심이 될 AR 분야가 기존 B2B 시장에서 B2C 시장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콘텐츠 플랫폼 개발이 이번 VPS 사업을 통해 마련될 전망이다.맥스트 개요맥스트(Maxst)는 최고라는 ‘Max’에 최상급 표현 ‘~st’를 붙여 ‘증강현실 분야에서 최고의 회사가 되자’는 목표로 설립된 소프트웨어 기술 회사다. 국내 원천기술로 개발된 증강현실 엔진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용 증강현실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로는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대우조선해양, KT 등이 있다. 최근에는 10년간 축척해 온 AR기술에 AI 기술을 융합하여 컴퓨터 비전 기반의 위치측위기술(VPS)을 이용한 AR 콘텐츠 플랫폼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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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고위험시설 14곳 전자출입명부 시범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전시가 이태원 클럽 등 집단감염 사태를 막기 위해 고위험시설 14개소에 큐알(QR)코드 기반 전자출입명부를 시범 도입 운영한다. 대전시는 그동안 유흥시설이 출입자를 수기로 작성 관리해 부정확한 기재 오류 등의 사유로 역학조사에 어려움이 있어 큐알(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를 2일부터 8일까지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자출입명부를 이용하면 방문자의 정보와 큐알(QR)코드 방문기록을 각각 큐알(QR)코드 앱 운용회사와 사회보장정보원 서버 내에 저장 관리하게 되며 이름․연락처 등 수집된 정보는 4주 뒤 자동 파기된다.   또한 전자출입명부 시범운영기간 동안 이용자가 거부할 경우 시설관리자가 신분증 대조를 통해 수기명부 작성도 병행한다.   시범운영 대상은 모두 14곳으로 ▲ 클럽 등 유흥주점 4곳 ▲ 도서관․일반음식점․단란주점 각 2곳 ▲ 노래연습장 3곳 ▲ 영화관 1곳 등이다.   대전시는 이번 시범운영결과를 토대로 10일부터 모든 고위험시설에 전자출입명부 설치를 의무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박물관, 교회 등 적용 권고시설 등에 대해서도 시설 동의 등을 통해 자발적으로 전자출입명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는 전자출입명부 본격 도입에 앞서 지난 1일 시범운영 시설 업주와 관련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전자출입명부를 통해 저장된 개인정보는 역학조사가 필요할 경우에만 활용되고 정부와 함께 개인정보 보호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원활한 역학조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집단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로서 시설 업주와 시민들의 전자출입명부 도입에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SMATEC 2020,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코로나19로 더 주목받는 스마트팩토리…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CAE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 개최"2020년 6월 1일 (뉴스와이어) -- 2019년 11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경기도 유일의 스마트팩토리 단일 전시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의 두번째 막이 11월 경기도 수원에서 오른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마켓 앤 마켓(Markets & Markets)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 제조 시장 규모는 2022년까지 매년 9.3%씩 성장해 2054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한국은 같은 기간 78억3000만달러에서 127억6000만달러로 시장 규모가 확대돼 매년 12.2%의 성장 속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아시아에서 중국 다음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은 코로나 사태까지 합쳐지면서 디지털 4차 산업혁명이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제2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화자동화전(SMATEC 2020)은 우리나라 스마트생산제조기술의 현황 및 미래를 확인하고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먼저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스마트 생산제조기술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기 위해 다양한 산업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는 2020년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어 기존 CAD&GRAPHICS에서 진행하던 CAE 컨퍼런스를 SMATEC 2020 기간 중 진행한다.SMATEC 2020은 올해 11월 11일부터 3일간 2019년과 마찬가지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출품 분야 제품 및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아울러 온라인 사전 등록자, 단체 참관 등은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개요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은 스마트공장과 4차 산업 기술 관련 섹션별 글로벌 전문 콘퍼런스와 세미나 및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 유일의 스마트팩토리 단일 전시회다.

    부산시, 집합금지 명령 오는 9일까지 ‘1주일 연장’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부산시가 당초 오늘(2일) 12시(정오)까지 진행할 예정이었던 유흥시설 등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오는 9일 12시(정오)까지 일주일 더 연장한다.   부산시는 수도권 내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이어진 데 이어 최근 부산지역 내 학교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자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살피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해수욕장이 개장하고,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생활 속 거리 두기가 다소 느슨해지는 분위기를 틈타 유흥시설 이용자들이 부산지역 방문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전문가 의견과 유관기관 회의 결과를 반영해 이번 연장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클럽(14곳)·감성주점(15곳)·콜라텍(42곳) 등 클럽 형태 유흥시설 71개소는 오는 9일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적용받는다. 시는 앞으로 일주일동안 경찰청, 구·군, 소비자감시원 등과 합동으로 매일 취약시간대(23:00~익일 03:00)에 집중적으로 행정명령 이행 여부 단속에 나선다.   오는 10일부터 고위험시설인 유흥주점 등 출입자에 대한 ‘전자출입명부’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시설은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즉시 고발하고, 확진자 발생 시에는 영업자 및 시설이용자에게 조사·검사·치료 등 관련 방역비 전액에 대한 구상권 청구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생활 속 거리 두기’에 시민 여러분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며 “특히 업주들께서도 이번 행정조치로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겠지만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대구시, 기업·기관 대상 가족친화인증 설명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이번 설명회는 가족친화제도(유연근무제, 정시퇴근, 육아휴직 등)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가 매년 부여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를 홍보하고 인증신청에 필요한 컨설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1부 대구시 가족친화지원사업 소개(일가정양립지원센터) ▲2부 가족친화인증 개요 및 심사지표 설명(가족친화인증사무국) ▲ 3부 가족친화인증 그룹 컨설팅(가족친화인증사무국) 등 총 3부로 나눠 진행한다.   특히 올해 변경된 인증심사기준 및 평가항목을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그룹 컨설팅을 통해 인증 적격검증 및 현장심사 시 관련정보 등 인증에 필요한 준비과정을 상세히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까지 지역 내 총 110개 기업·기관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을 부여받았다. 대구시는 아직 인증 받지 못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인증 시 인센티브 홍보 및 가족친화경영 컨설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올해는 130개사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증심사기준은 최고경영층의 리더십(20점), 가족친화제도 실행(60점),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직원만족도(20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하고 신규인증 기준점수는 대기업과 공공기관은 70점, 중소기업은 60점이며 인증심사비는 대기업과 공공기관은 100만원, 중소기업은 무료이다.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되면 기업 생산제품과 명함 등에 가족친화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이미지도 높일 수 있다.   또한 중앙부처에서 시행하는 사업 참가 신청 시 가점 부여, 출입국 우대 카드 발급, 주요 금융기관 대출금리 우대, 수수료 면제 등 46개 항목의 혜택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대구시에서는 ▲해외마케팅사업 참가기업 부스비 지원 ▲중소기업 경영안전자금 융자한도액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가족초청 캠프 실시 ▲신규인증기업 현판제작 등 13개 항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가족친화인증기업 문화 활동 지원, 가족친화인증기업 고충 상담 지원,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심사비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운영한다.   가족친화인증기업 신청은 6월 30일까지 한국경영인증원 가족친화인증지원사업 홈페이지(https://www.ffsb.kr) 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되고 여성가족부의 현장심사와 서면평가를 거쳐 올해 12월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이번 설명회에서는 가족친화인증 컨설팅과 함께 대구시의 다양한 인센티브 정보도 제공하니, 직장 내 가족친화경영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항시-포스코, 디지털 뉴딜’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시와 포스코는 2일,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공장 경험을 중소기업과 공유하고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산업 생태계 경쟁력을 높여나가는데 적극 나서기로 합의했다.   이강덕 포항시장과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 포스코 장인화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은 지난 2월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제조중소기업 경쟁력의 근간이 될 스마트공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송경창 포항부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의 포스코 스마트공장 견학이 계기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포항시는 관련해서 포스코의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역의 중소기업들에게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에 포스코는 관련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포항 스마트 제조혁신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포항시는 새로운 스마트공장의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한 사전진단 수요와 기존 구축기업들의 사후관리 희망 수요 등을 파악하여 포스코로 기업지원을 요청하고, 관련하여 ‘추진단’의 전문가들이 현장 기술지원을 나서는 절차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할 ‘포항 스마트 제조혁신 추진단’은 포스코기술연구원과 설비자재구매실, 생산기술전략실, 설비기술부 및 전기설비제어(EIC)기술부 등 5개 부서, 80여 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포스코의 뛰어난 제조 노하우를 활용하여 지역의 제조중소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기존에 포항시가 추진해 오고 있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포항시는 앞서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에 대한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 데 이어, 2019년부터는 포항테크노파크를 통하여 스마트공장을 구축하여 지역 제조중소기업의 제조혁신을 위하여 노력해 오고 있다.   장인화 포스코 대표이사는 “포스코는 축적된 현장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난해 7월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세계 등대공장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다.”면서 “이런 경험을 지역의 많은 중소기업들과 나누고, 중소기업 제조현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스코의 세계적 수준의 재능기부 활동은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많은 제조중소기업들이 스마트공장을 구축해 새로운 산업 환경에 부응하는 제조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국제교류재단, 미얀마 양곤시 등 ODA협력도시에 코로나19 긴급의료물품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재)부산국제교류재단(사무총장 정종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ODA협력도시(미얀마 양곤시 등)에 긴급의료물품을 지원한다.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시 도시외교를 담당하는 부산시 출연기관으로 미얀마, 몽골 등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ODA 초청 연수, 해외 봉사단 파견 등 국제 교류 및 개발협력(ODA)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얀마 양곤시 개발협력위원회(Y.C.D.C.) 측으로부터 코로나-19 관련 의료물품들을 긴급하게 지원해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의료·보건 인프라가 열악한 협력도시들의 상황이 점점 악화되고 있어 인도적 차원의 지원을 결정했다.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해외봉사단 파견 예정 도시(미얀마 양곤시,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보건의료 관련 초청 연수 사업을 추진 중인 라오스를 지원 대상 국가로 선정했으며 지원 물품은 국내 수급 상황을 최우선 고려해 결정된다.   지난 5월 22일 미얀마 양곤시에 의료용 방호복(500벌)을 우선 지원했다.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라오스 현지 협력기관과 세부 품목 및 방안에 대해 협의 중에 있다.         부산국제교류재단 정종필 사무총장은 “이번 코로나19사태로 인해 각 ODA 협력국가와 교류 추진이 힘든 시기지만, 현지의 의료진과 방역 종사자를 돕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 냄과 동시에 양 도시·기관과의 우호 관계도 더욱 증진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향후 국제사회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K-방역 경험 공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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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루미, 한국교육공학회 온라인 춘계학술대회에 ‘구루미Biz플랫폼’ 제공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생생한 현장감 전달하는 데 초점… 38개 주제 순서대로 발표되고 사회자 질의응답 받는 오프라인 콘퍼런스처럼 진행 구루미(대표 이랑혁)는 구루미Biz플랫폼을 통해 비대면 형태로 2020년 한국교육공학회 춘계학술대회가 개최됐다고 1일 밝혔다.‘교수-학습 친화적 에듀테크 환경 설계와 적용’을 주제로 한국교육공학회(학회장 조은순),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원장 박혜자), 한국교육개발원(KEDI, 원장 반상진)이 공동 주관하는 학술대회는 5월 29일 오후 1시부터 30일 오후 5시 40분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구루미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온라인임에도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뒀다.기존 온라인 콘퍼런스가 하나의 온라인 콘퍼런스 룸에서 일방적인 발표를 하는 방식이었다면 구루미Biz플랫폼을 활용한 이번 콘퍼런스는 3개 트랙에서 12개 세션, 38개 주제가 프로그램 순서대로 발표되고 이후 사회자가 질의응답을 받는 형식으로 실제 오프라인 콘퍼런스와 비슷하게 진행됐다.또 청중이 원하는 대로 발표장을 옮겨 다닐 수 있어 실제 콘퍼런스장을 왔다 갔다 하는 듯한 느낌을 제공하려 노력했다.구루미 이랑혁 대표는 “이는 기존의 온라인 콘퍼런스가 기성 솔루션이나 범용 화상회의 플랫폼을 사용하는 소프트웨어(SW)가 하나의 온라인 강의실에서 이동 없이 진행하던 방식과 큰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이랑혁 대표는 “이번 학술대회는 학계와 공공기관에서 현장감 있는 온라인 대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플랫폼 제공사가 교육 현장에 맞게 서비스를 제공한 사례”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비대면 학술대회의 혁신’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자평했다.구루미는 국내 최대 비대면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통신 플랫폼이다. 제공하는 서비스로는 100만 사용자경험을 자랑하는 온라인 독서실 ‘구루미 캠스터디’와 20만 회원을 확보한 화상회의, 화상교육, 웹 세미나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루미Biz플랫폼이 있다. 구루미 개요 주식회사 구루미는 2015년 9월 설립한 회사로 웹(WebRTC) 기반의 실시간 화상통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주요 사업 분야는 세계 최초의 온라인 독서실 ‘구루미 캠스터디’와 화상회의, 화상교육, 웹 세미나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루미Biz플래폼’이 있다. 구루미의 실시간 화상통신 기술은 API 및 솔루션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들에 제공되고 있다. 주요 제공 사례로는 국내 최대 규모 실시간 화상교육서비스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교실온닷’서비스와 완벽한 보안이 요구되는 해군사관학교의 실시간 화상교육 서비스 제공 사례가 있다. 2019년 12월에는 비티씨인베스트먼트와 디캠프로부터 6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기술개발 자금을 확보하여 서비스 개선 및 연구개발을 진행하고있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중독연구특별위원회’, ‘중독성 약물 오남용 예방’ 대국민 홍보 캠페인 본격 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중독성 약물 및 처방의약품 오남용 예방을 위한 연구 및 지침개발 수행"교육·홍보용 콘텐츠 개발, 대국민·전문가포럼 등 통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6월 1일 공식 사이트 및 SNS 채널 운영 개시, 대국민 맞춤형 홍보활동 진행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최근 ‘중독연구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중독 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 활동에 나선다.중독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중독연구특별위원회는 약물 및 처방의약품 오남용에 대한 지침개발 및 대국민 홍보 통해 국내 중독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중독성 약물로 인한 폐해는 점차 심각해지는 상황이다. 실제로 2019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의하면 최근 5년간 약물중독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7만7000명. 한해 평균 1만5000명이 약물중독 부작용에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중독은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닌, 특정물질이나 행동에 뇌의 쾌락중추가 과도하게 자극되어 나타나는 뇌질환의 일종으로 인식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특히 일반인들 대상 불법 마약류 사용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의료용으로 처방되는 중독성 의약품의 오남용 문제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중독성 약물의 철저한 관리와 올바른 사용에 대한 인식 개선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한 시점이다.이에 중독연구특별위원회는 중독에 대한 국민 인식을 향상시켜 신규 중독 유입을 막고, 마약류 중독 및 중독성 약물의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공중보건분야의 정확한 연구결과에 근거해 중독성 약물의 처방 및 사용에 관한 지침을 개발하고 확산시켜나갈 방침이다.위원회의 핵심 사업으로 △중독성 약물 처방·치료 지침 개발 △중독 예방 교육자료 개발을 위한 연구활동 △중독성 약물 오남용에 대한 대국민인식조사 △전문가 및 대국민 대상 포럼 운영 △대국민 홍보 캠페인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2019년부터 합법화된 의료용 대마의 사용과 관련, 효과와 부작용 등에 대한 체격적인 조사를 통해 올바른 사용 지침을 제시할 예정이고, 향후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개발된 지침의 교육과 확산을 위해 전문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포럼도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한편 위원회는 6월 1일 공식사이트와 SNS 채널을 열고 약물과 마약 등 물질 중독뿐 아니라 도박, 인터넷, 스마트폰 등 행위 중독, 중독과 뇌 건강 등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상시적인 대국민 홍보를 진행한다. 또한 6월 3일부터는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namokaddiction)을 통해 팔로워 인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대한민국의학한림원 중독연구특별위원회 박병주 위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중독 산업이 점차 노골적이고 공격적으로 확장되면서 공중보건학적 폐해가 심각한 상황이고 우리나라도 자유롭지 못하다”며 “중독성 약물 오남용 예방 등을 위한 다양한 연구 사업과 홍보활동을 통해 보건의료계 및 대국민 인식 개선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 개요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의학 및 의학 관련 학문 분야 우리나라 최고의 석학단체로서, 한국 의학의 진흥과 선진화를 선도함으로써 국민건강을 향상시키고 중립적이고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국가 보건의료정책 자문역할을 수행하고자 2004년 창립됐다. 웹사이트: https://www.namok.or.kr

    박경순 사진전 ‘담유화’, 6월 3일부터 인사동 토포하우스 3관에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8년 동안 찍은 담쟁이 사진 25점 첫선… 포토, 포엠 형태 사진집 ‘담유화’도 공개'담쟁이가 벽을 타며 유랑(劉郞)을 한다. 하늘을 향해 좌우로 굽어지고 땅을 향해 낮은 곳으로 휘어지며 마음이 닿는 대로 그림을 그린다. “인생은 그렇게 살아야 하는 거야”라고 훈계하듯 하늘과 맞닿은 자유로움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박경순의 담쟁이 사진전 ‘담유화’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토포하우스 3관에서 6월 3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담유화는 ‘담쟁이로 그린 그림’이란 뜻으로 박경순 작가가 만든 단어다. 8년 동안 찍어온 담쟁이 사진 25점을 공개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 하나하나에 작가의 단상을 담은 포토·포엠(Photo·Poem) 형태의 사진집 ‘담유화(하얀나무)’도 첫선을 보인다.박경순은 세월이 익어가며 풍성한 이면을 보여주는 담벼락의 흔적과 낡은 공간 사이를 비집고 무의식의 뿌리를 내리는 담쟁이와의 조화로움을 통해 시공을 관통하는 담담한 묵언(默言)의 시선을 보여주고 있다.작가는 담쟁이에서 질기고 억척스럽던 어머니를 떠올렸다. 담쟁이와 벽과의 밀착 관계로 들여다본 천태만상의 표정들은 벽을 오르는 담쟁이로 읽어냈다. 시인이기도 한 그녀는 작품마다 단상을 담아 대상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력을 보여준다.박경순 작가는 “오랫동안 바라보며 찾아낸 형상들은 마치 우리들 얼굴 같다. 연초록의 이파리가 붉게 물들어 앙상한 줄기만 남으면 한 생도 저물 듯 생의 흔적이 궤적을 남기는 동안 그 뿌리는 더 깊이 묻혀 새봄을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평택지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같은 협회 이사이기도 한 박경순의 ‘담유화’는 6월 9일까지 계속된다. 하얀나무 개요 하얀나무는 전시기획사이며 사진집 및 미술작품집 전문 출판사이다.

    창원시립마산박물관, 2일부터 어린이체험실 재개장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립마산박물관(이하 마산박물관)은 코로나19로 인한 박물관 임시 휴관기간 동안 어린이체험실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해 2일부터 상설전시실과 함께 어린이체험실을 전면 개장한다고 밝혔다.   재개장하는 어린이체험실은 창원지역의 문화유산을 활용해 어린이들에게 역사, 생태, 문화 체험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3개의 체험 코너를 마련했다.   창원의 대표 발굴지역인 다호리유적의 오수전, 현동유적의 배모양 토기 등 유물 발굴 미션체험과 지역 특산물인 단감 등을 수확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농장체험, 자신의 탈을 만드는 탈자석 놀이체험 등 창원지역과 관련된 문화유산과 자연생태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유물발굴 체험코너의 벽화작업에 참여한 김은주 화가는 창원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육사회학 전공자로서 지역문화의 역사적 이해와 가치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해 유물 발굴현장의 모습에 대한 벽화 드로잉을 고심하며 진행했다.   체험은 마산박물관 2층 어린이체험실에서 오전(10:00~11:50)과 오후(14:00~15:50)에 가능하며, 만 4세부터 9세 미만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선착순(내방, 전화)으로 접수받는다. 마산박물관은 월요일은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055-225-7175           정숙이 문화유산육성과장은 “마산박물관 어린이체험실은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유산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체험공간이다”며 “박물관이 앞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한국민속예술제 ‘야외스테이지-전통’ 공연 출연단체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은 제61회 한국민속예술제 <야외스테이지 : 전통> 무대에 출연할 단체를 6월 1일(월)부터 7월 24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올해로 61회를 맞이한 한국민속예술제는 그간 우리 삶이 깃든 민속예술을 적극 발굴하고 재현하는 장이 되어 왔다. 올해는 개최지인 충청남도 공주시와 함께 전통분야 예술단체들의 무대 <야외스테이지 : 전통> 공연을 새로이 마련했다.코로나19로 공연무대가 줄어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전통예술단체와 지역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민속예술을 사랑하고 즐기는 생활예술인들이 설 무대를 만들어 민속예술 전승을 확장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이기도 하다.공모는 개최지인 충청남도 지역에 소재하고 활동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전통분야의 생활예술인(개인 및 동호회) 12개와 전문예술단체 4개를 선정한다. 생활예술인은 연령과 경력 제한이 없고 1인 이상 최대 7인 이내 구성으로 공연 시간 10~15분 내의 전통공연이면 된다. 전문예술단체는 3년 이상의 경력을 갖추어야 하며 30분 내외 전통공연을 1인 이상 최대 7인 내외로 구성해야 한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지역 내에서 펼쳐지고 있는 전문예술인들의 다양한 활동이 유지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시도가 필요하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이 활력을 얻고 전통예술을 즐기는 동호인들의 관심이 늘어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모 접수 기간은 7월 20일(월)부터 7월 24일(금) 17:00까지다. 공모 관련 상세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제61회 한국민속예술제는 10월 8일(목)부터 11(일)까지 4일간 공주아트센터 고마에서 개최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개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 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수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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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협약 2차 공모를 위한 원주시 농촌협약추진위원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농촌협약 2차 공모를 위한 원주시 농촌협약추진위원회가 오늘(2일) 오후 4시 30분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열린다. 오늘 회의에서는 추진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농촌협약 2차 공모 추진을 위한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농촌협약은 ‘사업’이 아닌 생활SOC 확충을 통한 생활서비스 공급 및 전달 강화 등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생활권이라는 공간 전반에 투자하는 ‘지원방식’ 또는 ‘제도’를 의미한다.   농촌지역의 생활권을 보육, 교육, 복지, 문화·체육, 보건·의료, 상업, 금융, 교통 등 9가지로 구분하고 주민들이 각각의 서비스를 어디에서 이용하고 있는지 분석해 서비스에 대한 수요 대비 공급 부족으로 시급하게 생활SOC 확충 및 투자가 이뤄져야 하는 생활권과 서비스 분야를 선정하는 것이다.   원주시는 오늘 컨설팅을 통해 정책적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행정기관, 민간전문가, 지역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내실 있는 농촌협약계획서를 작성해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300억 원을 확보하게 되면 지역개발사업과 농촌생활권 활성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침체돼 있는 농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항, 어디까지 가봤니? ‘2020 포항 시티투어’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포항시는 오는 6일부터 포항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포항의 주요 대표 관광지를 한번에 돌아볼 수 있는 ‘2020 포항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시티투어는 총 4개의 코스로 종일코스, 테마코스, 야간코스, 반일코스로 운영된다. 특히, 호미반도해안둘레길, 죽도시장, 보경사, 영일대해수욕장, 포항운하 등 포항 대표코스만 골라 매주 토, 일요일에 운영되는 종일코스는 포항을 처음 방문하는 외지관광객들이 속성으로 포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데 안성맞춤이다.   뿐만 아니라 종일코스는 포항 관광지를 주제로 한 빙고게임 등 포항여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포항을 재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소소한 재미를 선사한다.   시티투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대행사인 현대고속관광 홈페이지(www.hdair.kr) 혹은 전화(☎278-8500~1)로 예약·문의 할 수 있으며, 요금은 평상시 성인 6,000원, 청소년·수급자·장애인·유공자 및 경로우대 4,000원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알차고 의미 있는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포항시는 시티투어 운영 시,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탑승객 발열체크 및 명부 작성 ▲손소독제 비치 ▲간격 두고 앉기 ▲발열, 호흡기 유증상자 및 2주 사이 해외 여행력 있는 사람 탑승 제한 ▲마스크 착용 ▲운행 전·후 차량소독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포항시 조현율 국제협력관광과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시티투어 운영이 예년보다 늦어졌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준수해 안전한 포항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본투글로벌센터-G-PASS-신기협, 혁신기술기업 글로벌 스마트시티 진출 협력 나선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스마트 건설교통기술 개발, 글로벌 스마트시티 사업 조달 등 공동 지원"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한국 G-PASS기업 수출진흥협회(회장 강원식, 이하 G-PASS),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종면, 이하 신기협)와 스마트시티 분야로의 글로벌 사업 확대 및 혁신기술기업 공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은 글로벌 스마트시티 구축 사업을 위한 국내 정보통신기술(ICT)과 건설교통 기업의 기술 개발과 스마트시티, 스마트솔루션 등 관련 글로벌 조달 시장 진출 확대를 적극적으로 돕고자 추진됐다.이날 3개 기관은 △스마트솔루션(스마트시티, 건설, 교통, 환경, 에너지, 정보통신 등) 글로벌 프로젝트 공동 참여 △스타트업·대·중소기업 간 스마트 건설교통기술 융합 및 기술개발 협력 지원 △ICT·건설교통 분야 혁신기술기업 발굴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프로그램 협력 △스마트솔루션 개발사 글로벌 조달 지원 △전시회, 콘퍼런스, 이벤트, 기업 간 거래(B2B) 미팅 참여 지원 △협력 사업을 위한 특수 목적 법인 설립 및 펀드 조성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내놨다.박종면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장은 “혁신기술기업과 건설 신기술이 융합돼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야만 도태되지 않는다”며 “보수적 성향이 강한 건설업계 특성상 더 구체적이고 세밀한 정책개발 및 제도개선 등을 통해 새로운 스마트 건설기술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강원식 한국 G-PASS기업 수출진흥협회장은 “아시아 등 신흥국가의 공공주도 스마트시티 정책에 따라 스마트시티 분야가 해외건설의 새로운 시장으로 부각되고 있어 국내 기업의 적극적인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이 필요하다”며 “ICT 스타트업 및 중견·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경쟁력 실현을 위해 해외조달시장 진출 컨설팅 제공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글로벌 건설 현장에 스마트 안전관리, 가상건설, 장비 자동화 로봇 등 혁신기술기업의 기술력이 접목된다면 재해율 감소는 물론 건설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등의 긍정적 효과가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혁신기술기업의 글로벌 스마트시티 시장 확대를 위해 3개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전략적 협력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본투글로벌센터 개요 본투글로벌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으로 유망기술을 보유한 혁신기술기업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해 나갈 수 있도록 △유망기술 전문기업 발굴 △글로벌 지향 교육·훈련 △해외진출 가교역할 △해외 진출 지속가능 전문 컨설팅 △입주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해외 진출에 필요한 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투자유치, PR 등에 대해 내부 전문가들이 1차적으로 진단하고 2차적으로 외부 민간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실질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 9월 개소 이래 2019년 12월까지 지원 기업에 투자유치 연계한 금액은 5935.5억원에 달하며, 컨설팅 건수는 총 1만1724건에 이른다. 해외 법인 설립 79건, 해외 사업계약·제휴 395건, 해외 특허·상표출원 648건 등이다. 웹사이트: http://www.born2global.com

    포항시-포스코, 디지털 뉴딜’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포항시와 포스코는 2일,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공장 경험을 중소기업과 공유하고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산업 생태계 경쟁력을 높여나가는데 적극 나서기로 합의했다.   이강덕 포항시장과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장 강필순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 포스코 장인화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은 지난 2월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제조중소기업 경쟁력의 근간이 될 스마트공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송경창 포항부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의 포스코 스마트공장 견학이 계기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포항시는 관련해서 포스코의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역의 중소기업들에게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에 포스코는 관련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포항 스마트 제조혁신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포항시는 새로운 스마트공장의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한 사전진단 수요와 기존 구축기업들의 사후관리 희망 수요 등을 파악하여 포스코로 기업지원을 요청하고, 관련하여 ‘추진단’의 전문가들이 현장 기술지원을 나서는 절차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할 ‘포항 스마트 제조혁신 추진단’은 포스코기술연구원과 설비자재구매실, 생산기술전략실, 설비기술부 및 전기설비제어(EIC)기술부 등 5개 부서, 80여 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포스코의 뛰어난 제조 노하우를 활용하여 지역의 제조중소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기존에 포항시가 추진해 오고 있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포항시는 앞서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에 대한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 데 이어, 2019년부터는 포항테크노파크를 통하여 스마트공장을 구축하여 지역 제조중소기업의 제조혁신을 위하여 노력해 오고 있다.   장인화 포스코 대표이사는 “포스코는 축적된 현장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난해 7월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세계 등대공장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다.”면서 “이런 경험을 지역의 많은 중소기업들과 나누고, 중소기업 제조현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스코의 세계적 수준의 재능기부 활동은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많은 제조중소기업들이 스마트공장을 구축해 새로운 산업 환경에 부응하는 제조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샤플-삼성물산, 글로벌 디자인 플랫폼 사업 MOU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삼성물산 모바일 액세서리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 사업에 디자인 콘텐츠 서비스 제공"글로벌 디자인 플랫폼 샤플(SHAPL)이 삼성물산 상사 부문과 ‘모바일 액세서리 제품 기획 및 상품화를 위한 디자인 개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샤플은 세계 49개국 디자이너가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디자인 플랫폼으로, 자체 개발한 디자인 사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삼성물산의 모바일 액세서리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 사업에 차별화된 디자인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MOU를 통해 샤플 플랫폼에 참여한 제품 디자인 가운데 우수한 디자인은 2020년 6월부터 상시 선별돼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전용 케이스 등 모바일 액세서리 제품으로 제조,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전 세계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디자인 플랫폼 샤플을 통해 디자인 개발, 제품화로 연결되는 파이프라인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샤플은 앞으로 다양한 글로벌 제조사와의 제휴를 확대해 더 많은 디자이너에게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또 샤플이 운영 중인 글로벌 디자인 플랫폼을 전 세계 소비자가 참여하는 소비자 참여형 디자인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디자인 소비 트렌드를 빅데이터로 수집해 제품의 디자인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샤플 진창수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샤플에 참여한 전 세계 디자이너는 누구나 삼성물산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자신의 디자인이 제품화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더 폭넓은 기회가 디자이너 본인에게 주어질 수 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며 “특히 디자인 역량을 갖춘 한국의 많은 디자이너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디자인 출품 및 참여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샤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샤플 개요 글로벌 디자인 플랫폼 샤플은 전 세계 제품 디자이너와 소비자가 직접 만드는 디자인 플랫폼이자 좋은 디자인을 혁신적인 가격에 유통하는 D2C 플랫폼이다. 샤플은 세계 최대 제품 디자인 공모전인 샤플 디자인 콘테스트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이는 수상한 디자인 중 디자인 특허, 제품 생산을 진행하는 유일한 공모전이다

    독일 시험인증기관 TUV SUD, IEC 62443 솔루션 정식 론칭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독일의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 TUV SUD가 교육, 시험, 인증을 아우루는 IEC 62443 종합 솔루션을 1일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TUV SUD는 제품 공급자(Product supplier) 및 시스템 통합자(System integrator)가 IEC 62443을 성공적으로 접목하고 인증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워크숍, 갭 분석 및 기술 자문, 개발 단계에서의 시험 및 검증 등 원스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IEC 62443은 산업 통신망 내 위험 완화를 목적으로 고안되었으며, 사이버 보안에 대한 전체적인 접근방식을 제공한다. 산업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IACS: Industry Automation Control system) 공급망을 대상으로 했으나 이제는 산업 전반에 걸쳐 모든 종류의 플랜트, 설비, 시스템에 접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산업 사이버 보안 표준으로 간주되고 있다.산업 자동화 제어 시스템 (IACS)은 평소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교통 신호 시스템, 철도, 전력, 상하수도부터 스마트 공장, 스마트 시티, 스마트 빌딩, 의료시스템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장치를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시스템이다.최근 빅데이터, AI 시스템 등과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자동화 및 제어 인프라에서 사용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표준화되어 보급됨에 따라, 잠재적인 사이버 위협 및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 상황에서 산업 자동화 제어 시스템 보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TUV SUD는 IEC 62443 인증 서비스를 가장 먼저 제공한 시험인증기관 중 하나다. 2018년엔 지멘스에 세계 최초로 프로세스 자동화 및 운영 솔루션 통합 보안 시스템에 국제표준 IEC 62443-2-4에 따라 인증을 수여한 바 있다.TUV SUD는 론칭을 기념해 6월 25일(목) 오후 2시 ‘IEC 62443 기반 산업용 사이버 보안이란?’이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무료로 개최되는 이번 웨비나는 2시간 가량 IT 및 OT 사이버 보안의 차이, 통합 및 사이버 공격 사례, IEC 62443 개요 등을 다룰 예정이다. 신청은 TUV SUD Korea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티유브이슈드코리아 개요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TÜV SÜD는 150년 이상 전통의 글로벌 기술 서비스 기업으로 사람, 환경, 재산의 안전 보호를 위해 시험, 인증, 검사, 교육 등 종합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안전 및 품질의 대명사로 독립성, 중립성,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사업장과 2만4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TÜV SÜD는 전기전자 제품, 보건 및 의료기기, 통신 및 IT, 산업 설비 및 기계, 자동차 및 교통, 발전 및 에너지, 철도, 정유·가스·석유 화학, 건축물 및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에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TÜV SÜD Korea는 여의도 투아이에프씨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부산 사무소와 서울 구로 및 수원에 시험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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