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0 21:07 |
공동주택 CCTV 방범용 믿을 수 없어 내것은 내가 지켜야 !
2018/04/18 20: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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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아파트 관리소가 존제하는 것은 공동 주택을 책임을 지고 보호 하고 주민의  경비 및 안전 관리를 위탁 받아서 여러 사람의 주택을 보수 수선 관리를 하는 곳이다.

인천 계양구 삼보 1-2차 아파트에서 발생한 차량파손 사고는 야 밤에 같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차량의 범퍼를 파손하고 그대로 튀어버리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방범용 CCTV는 여러대가 설치 되어 있으나 사람의 얼굴도 인식을 못하는데 어떻게 범인을 잡을수가 있을지 의구심이 가는 것이다.

아파트 정문에 나가고 들어갈때 야밤에는 전조등 때문에 차량 앞에 넘버는 식별이 불가능 하다고 하지만 차량뒤에 넘버정도는 확실하게 알아 볼수가 있어야 되고 사람의 얼굴 정도는 확인 가능 해야 하는데 몸체와 얼굴 형체만 잡히지 얼굴윤곽은 전혀 알아 볼수가 없어서 아파트 거주자는 스스로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아파트에 살고있는 거주자는 누구나 방범용CCTV 및 경비분들과 관리소를 믿고 있을 것인데 이번에 차량 접촉사고를 당한 A씨 같은 경우는 같은 아파트 주민이고 같은 동에 사는 사람한태 차량을 파손을 당하고 뺑소니를 친 것이다.

관리소에서는  CCTV에 나타나는 주민의 얼굴은 알수 없지만 어느동 몇 라인으로 들어가는 것을 알았고 아파트 자체서 조금만 협조를 해 주었다면 경찰이 혼자서 그렇게 고생을 안 하고도 단기간에 범인을 잡을 수가 있었다"고 보는 것이고 만약에 차량을 추돌 하고간 여성이 더 큰 범죄를 저지르고 뺑소니를 했다면.어떻게 했을까 아파트 주민들은 반듯이 생각을 해야할 문제라고 당부 하고 싶다. 

아파트 관리소의 CCTV 확인 작업도 전문가 없이 찾기가 쉬운일이 아니다 주민들은 누구나 CCTV만 돌려보면 금방 찾을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아니다 결국은 경찰에서에 신고를 해서 경찰이 끈질긴 추적 끝에 범인을 잡았다.

A씨는 아파트 관리 조직을 통해서 찾아 보려고 관할 동사무소에 전화를해서 살고 있는 아파트 통장과 수 차례 통화를 시도 했으나 거절 당했으며 관리소나 통장이나 경비분 들이나 동대표 등이 앞에서 주민을 위해서 조금만 협력해 주었다면 주민끼리 빠른 해결을 할 수 있었다고 보는데 남의 일만도 아니고 내일도 될수가 있는데 무 관심의 정도가 지나치다고 A씨는 안타까워 하고 있다.

계양경찰서 교통계 (서)모 경찰의 집요하고 끈질긴 탐문 수사로 추적하여 범인을 잡았는데 (서)모 경찰 같은 분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기주의고 각박한 세상에 책임감 있고 투철한 경찰이 있어서 국민이 믿고 의지하고 살아 갈수가 있는 것에 너무나 감사 하다"고 한다.


 

[ 김용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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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안녕 님ㅣ2018.04.23 14:07: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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