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0 21:07 |
부천"오정경찰서"편파적 교통사고 은폐!
2018/07/19 21: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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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공무원이 일을 할려고 하면 방법이 보이고 일을 안 할려고 하면 규제가 보인다는 말을 듣기는 해밨는데 실제로 본인이 직접 당해 보니까 얼마나 억울하고 분노가 일어 났는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이다.

경기부천시 오정구 벌말로 박촌삼거리 부근 39번국도에서 2017년6월13일 세벽3시의 철재빔을 20톤을 과적을 하고 철재기장이 9미터 가량을 초과한 트레일러 차량이 편도2차선을 직각으로 가로막고 있어서 그곳을 지나던 차량두대가 추돌하여 모두 파손이 되고 한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 하였다.

그러나 현장에 추돌하고 있는 상태의 현장사진을 아무도 찍어놓은 사람이 없었다는 것이다.그러다 보니 오정경찰서 교통조사계"윤모경찰은 전방주시태만으로 가해자와 피해자를 바꾸어서 교통사고를 내사 종결처리를 하고 사건을 마무리 했었다.

그러나 "이사고는 인천 계양구 동양동 532-4 번지에 자연순환관련시설 신축 공사를 하는데 이곳에 지하터파기공사의 흙막이 철재빔을 싣고 온 차량이라는 것을 확인을 하고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에서 본부장으로부터 철재를 싣고온 송장을 받아서 확인을 해본결과 엄척난 과적과 철재길이도 초과를 한것을 보고 먼가는 잘못이 된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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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재조사를 요청을 했는데 이미 교통사고 분쟁위원회에서 1심2심을 끝이나고 가해자와 피해자가 결정이 되어 있었다 그러나"이사고는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어서 재조사를 요청해서 경기남부청 이.모경찰 조사관이 부천오정경찰서에 내려와서 서류를 검토를 하는데 이차는 과적을 많이 했는데 운행허가서가 있냐고 물었더니 남부청"이모 경찰이 서류한장을 꺼내며 여기 있다며 감정적인 언행으로 "큰소리를 처서 그러면 나도 한장 복사를 해달라고 해서 가지고 사고현장에 도착을해서 가해자와 본 기자가 보는 앞에서 경찰 두명이 2차 현장조사를 하고 끝이 났다.

부천오정경찰서에서 받은 운행허가서를 자세히 확인을 해본 결과 먼가는 조잡하게 보일듯 말듯 감추어서 사진을 찍은 것이 눈에 거슬려서 인천 종합건설본부장이 보내준 트레일러 화물적재 송장을 국토교통부로 보내서 질의를 했는데 4시간만에 수원국토관리청 구조물과에서 차량운행 허가서를 비롯해서 관련서류 4장을 팩스로 받아서 본결과는 더욱이 황당한 것은 오정경찰서 경찰이 복사를 해준 허가서는 조작이 된 것을 알수가 있었다.

경기남부청에 교통사고조사계"이모 경찰에게 전화를 걸어서 "이서류를 꼭 참고를 하라고 팩스로 4장을 즉시 보냈는데 이것이 뭐냐고 묵인해 버렸고 조사결과는 1차조사 오정경찰서 교통계 "윤모경찰조사관이 한것과 동일하게 교통사고 사실확인원이 발급이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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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과적한 송장을가지고 트레일러 높이 승용차 추돌한 사고 부위를 철져하게 확인을하고 현장에 차량이 직각으로 걸처 있었다는 것을 보험사직원 2명에게도 확인을 하고 사고차량 블렉박스에서도 의심이가는 부분이 있었지만 확실이는 알수가 없어서 블렉박스에 찍힐수 있는 높이 트레일러 적재함높이 승용차 높이를 계산해본 결과 다시 재심을 청구하기로 하고 국민권익위에서 경찰청 상부 부서 에서 조사를 해줄 것을 진정하여 민간인 전문가 변호사 5-6명이 모여서 가해자 피해자를 동반해서 조사를 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경기남부청의 교통조사를 했던"이모경찰과 부천오정경찰서 윤모경찰의 잘못 된 조사 경위를 경기남부청 청문감사실에 진정을 넣고 왔는데 남부청"이모경찰이 3월달에 본인이 조사한 2차조사 가 긑이 안났다며 청문감사실에 접수한 진정서를 교통조사계로 가지고 갔으며 조사를 다시 마무리를 한다고 억지를 부려서 무슨소리냐"고 했더니 남부경찰청"이모경찰이 하는말 본인의 조사가 끝이 났으면 경찰청에다 보고서를 올려야 한다는 얘기를 하기에 2차조사때 서류나 현장조사나 다 거짓으로 한것이 자기입으로 확인을 시켜 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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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 3월달에 조사를 한것을 끝이 안났다며 남부청의"이모경찰은 교통공단의 전문가를 불러서 재조사를 한결과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어서 동년7월2일 사고 발생한지 무려 13개월만에 가해자가 피해자로 바뀌어서 해당 보험사에 보험청구 재판을 할수가 있었으며 참으로 영원이 뭍혀 질뻔한 교통사고 였는데 진실이 밝혀저서 다행이라"고 하며 어떻게 믿을사람이 있을까 공무원은 누군가를 봐 주려고 한다면 방법이 보이고 안봐 주려고 한다면 규제가 보인다는 말을 반듯이 생각하고 명심해서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김용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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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 님ㅣ2018.07.20 10:01:0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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