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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부군수의 "무책임한"발언!
2018/11/18 14: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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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눈"
우리가 살아가면서 옛날의 선인들의 말씀의 뜻을 반듯이 상기해야 하고 현실에도 적용을 해도 조금도 손색이 없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이번에 새삼 느끼게 되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데 며칠전에 옹진군을 방문해서 "부군수를 만나 옹진군에서 발주한 옹진군 자월면 체육관 부실공사의 내용을 윗 사람인 부군수는 자세히 알고는 있는지 해서 부군수실을 방문 했었다.

방문의 목적은 두가지 였는데 하나는 부실공의 내용과 두번째는 현제 자월면 체육관 공사를 책임관리 하던 현장 소장의 부당 해고 문제가 옹진군의 공무원이 연관이 되어 있다고 하고 현장소장의 부당 해고 원인이 부실공사 한것을 적나라하게 파해친 것이 원인이 되어 해고를 당했다는 것이다.

문제는 1차공사를 하청을 받아서 공사를 한 업체들이 자월도 현지 사람이고 현제의 공사를 하는 업체도 똑 같은 자월 사람이고 같은 업체고 1차공사나 2차공사도 옹진군에서 입찰을 받은 인천 종합건설업체는 현장소장까지 하청을 주는 것이다.

옹진군에서 입찰을 받은 종건은 전문건설에 하청을 주면서 현장소장까지 월급을 주도록 하고 소장도 종건의 직원이 아닌 하청업체 에게 현장 소장을 떠넘기는 수법으로 일을 하게 하고 종건의 직원으로 위장을 해서 종건을 통해서 급여를 주는 식으로 눈속임을 해서 공사를 시키다 보니 부실공사가 안되면 이상한 것이다. 

이렇게 공사를 하다보니 현장소장이 종건 직원 해야 관리 감독이 제대로 이루어 지는데 소장까지 하청 업체에게 떠 맏기니까 감독이 없이 하청업체 사장이 총감독이 되고 현장소장은 하청업체 사장이 시키는대로 해야 하고 말을 안들으면 부당 해고를 자행해서 자월도 공사는 부실공사가 되었는데"이 문제를 옹진"부군수한테 이런식의 공사는 부실공사의 원인이 되는 것이니 시정을 요구 하고 현제의 부실공사를 파해처서 부당 해고가 된 소장을 대리고 갔는데"부군수 하는말 무슨 팩트도 없이 "이"바쁜 시간에 와서 사실관계도 확실이 모르면서 말을 한다고 면박을 주고 있으니 옹진군의 부군수 발언 행동 부터가 부실공사 발생을 시키는 원인이 라고 생각 한다.

"부군수 정도가 되면 현지 자월주민 22명의 부실공사 민원 확인서를 들고 갔고 어제 까지 현장에 소장으로 있던 사람을 대리고 갔으면 "부군수 직위 라면"마침 잘 왔다 현장소장 한테 사실관계를 자세히 물어보고 어떻게 부실공사가 이루어 졌으며 "왜 부당한 해고를 당했는지 꼼꼼이 물어 보는 것이 최고의 책임자가 할일이 아닌가 면박이나 주고 팩트 운운하며 자월주민의 부실공사 22명의 확인서는 드려다 보지도 않고 "부군수가 이렇게 수박 겉 할기로 행정을 보고 있으니 밑에 있는 직원들이 무엇을 배우는가 잘못을 해도 대충 서류만 맞게 만들어서 상부에 올리면 보지도 않고 서명만 하는 눈속임 행정이 되풀이 되는 것이고 부실 공사를 지속 되게 만드는 것이다.

부군수를 찾아 올 정도 라면 무언가는 있겠구나 생각을 하고 직원 말 보다는 찾아온 민원인의 말을 잘 경청해서 우리 군청도"이 공사 문제 때문에 신경을 쓴다 아뭏은 현실성 있는 사실 예기를 해줘서 고맙다"며 "이 민원을 참고로 해서 주민들이 걱정 안하는 공사를 하도록 하겠다. 

종합건설에서 현장 소장까지 하청을 줬다면 말이 안된다 담당직원에게 시정을 하도록 하고 소장은 입찰을 본 종건에서 직원이 나가서 일괄 처리를 해서 보고 하도록 지시를 내리겠다"고 해야 하는데 두마리 도둑 고양이를 세워 놓고 공사는 엉망으로 되고 있는데 무슨 팩트나 찾고"어제 까지 현장에서 책임 관리 하던 현장 소장 많큼  현장 내용을 더 잘아는 사람이 어디에 있다"고 "당담 공무원의 말만 듣고  현지 주민 22명의 부실공사 확인서는 복사 한장 안해 두는"부군수가 앞으로 옹진군 행정을 체계적으로 잘 볼 것인지는 두고 볼 일이다.
[ 김용길 sbg585@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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