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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유망 문화·정보통신 기업들, 글로벌 진출을 위한 2018 DICAFAIR 참가!
2018/11/21 21: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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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대전의 유망 문화(CT)·정보통신(ICT) 기업들이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리는 2018 大田DICAFAIR(대전정보문화산업 융합전시회)에서 글로벌 성장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달 28일, 29일 양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파츠너, 아보네, 에이브로스, 케이에스솔루션, 카이, 비주얼라이트 등 대전지역 유망기업들이 전시 부스 및 글로벌비즈니스 미팅에 참석하여 해외 바이어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위 기업들을 포함한 관내 유망 문화(CT)·정보통신(ICT) 기업들을 대상으로 대전광역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문화콘텐츠 창업 활성화 생태계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홍보마케팅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 9월 말부터 내년 4월 말까지 지원되는 본 사업을 통해, 참여기업들은 기업의 비전과 상품에 대해 관심 있는 바이어 발굴, 글로벌 홍보 등을 지원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창업 2년 이상 지역 문화와 정보통신산업의 대표상품이 있는 곳들로 △아보네(그림자조명) △에이치앤비트(보안솔루션) △리얼트루(스마트 헬스케어 디바이스 시스템) △필리스(MICE 운영관리 시스템) △파츠너(자동차 대체 부품 거래 플랫폼) △케이씽킹(힐링박스) △케이에스솔루션(보안솔루션 및 컨설팅) △비주얼라이트(3차원 영상 및 멀티미디어 컨텐츠) △카이(멀티디스플레이/프로젝션) △에이브로스(소상공인 기프티콘 서비스) 등 총 10개 기업이다.

사업 중 참여기업들은 △진출 희망 해외 국가의 관심 바이어 발굴 △상설 무역 상담소의 무역자문 △온라인 홍보관 입점 △비즈미팅비용 지원 등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진흥원은 지역기업이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해외 마케팅 인프라 확보와 타겟 국가 내 관심바이어를 발굴하여 참여기업들의 수출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흥원은 지역의 문화 및 정보통신 기업에 해외 전시회 참가 및 비즈미팅 등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이번 2018 DICAFAIR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 김용길 sbg585@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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