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2.23 13:37 |
에코마인, 지역특화캐릭터 ‘부산언니’ 브랜드와 업무협약!
2019/02/10 03: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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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에코마인이 부산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부산언니’ 캐릭터 브랜드 코스웬콘텐츠와 금일 오후 4시 코스웬빌딩 13층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하였다고 밝혔다.  

에코마인(ECOMINE)'은 건강한 두피와 헤어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이다.이번에 젊은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 뷰티 브랜드 ‘일루일리’를 론칭하면서 SNS에서 50만 명의 젊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부산언니’ 캐릭터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샴푸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에코마인은 코스웬콘텐츠에 부산언니 핑크샴푸, 부산오빠 샴푸&바디워시 2종을 ODM공급하게 된다.

해당 샴푸는 지난달 23일~ 25일 부산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된 부산문화관광기념품 전시회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추후 부산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할 100ml, 30ml 상품들을  추가 런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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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인과 업무협약을 맺은 코스웬콘텐츠는 소셜캐릭터 ‘부산언니’를 중심으로 한개성있는 디자인의 문구&팬시, 코스메틱 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부산 대표 창업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부산언니 제품이 입점 되어 있는 롯데백화점 면세점, 부산면세점과 연계하여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코스웬콘텐츠 김용진 본부장은 “화장품업체들이 최근 인기 캐릭터와 컬래버레이션 한 캐릭터 컬렉션을 잇달아 선보이며 마니아 고객층을 공략하고 있다”며,“부산관광 홍보대사인 부산언니도 부산의 화장품 브랜드를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서 홍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코마인 문외숙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이미 국내외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은 부산기업인 에코마인의 기술력과


지역특화 캐릭터 디자인으로 부산에서 인기 있는 부산언니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 다양한 ODM공급을 통해 두 기업이 시너지를 일으켜서 부산의 화장품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김명효 김명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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