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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젬, 유럽 최대 영상의학회 ‘ECR 2026’ 참가
- 글로벌 X-ray 솔루션 선도기업 디알젬(DRGEM, 대표이사 박정병)이 4일부터 7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2026 유럽 영상의학회(European Congress of Radiology, 이하 ECR 2026)’에 참가한다. ECR은 유럽 최대 규모의 영상의학 전시회로, 올해는 영상의학을 통한 지식의 습득과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지식의 빛(Rays of Knowledge)’을 주제로 개최된다. 디알젬은 올해 전시에서 Hall X5에 단독 부스(#512)를 마련하고, 임상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신제품과 의료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솔루션을 중심으로 디알젬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주력으로 선보이는 차세대 모바일 DR 시스템 ‘RAYMO’는 이동식 촬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기존 시스템 대비 부피를 20% 줄인 콤팩트한 디자인과 실시간 주행 카메라를 탑재해 좁은 병동 내에서도 안전하고 민첩한 이동 환경을 보장한다. RFID 기반의 사용자 개인화 기능과 360° 회전 가능한 암(Arm) 설계로 촬영 편의성을 대폭 높였으며, 햅틱 피드백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포지셔닝 시스템을 통해 정밀한 기기 조작 환경을 구현했다. 학회의 메인 테마인 ‘교육’에 최적화된 실전형 트레이닝 솔루션 ‘RadTrainer’도 유럽 시장에 본격 공개된다. 실제 병원 장비의 시스템 로직과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구현한 ‘RadTrainer’는 스마트 터치 콘솔(Smart Touch Console)과 연동 시 실제 기기 조작과 동일한 물리적 제어 환경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방사선 피폭 위험 없이 실제 임상 현장과 동일한 워크플로를 반복 연습해 숙련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디알젬은 고정형 시스템인 AP Deluxe, TS-FM6 Premium을 비롯해 모바일 X-ray ‘PROMO’, 디지털 영상 소프트웨어 ‘RADMAX’와 효율적인 영상 관리를 위한 ‘GEMPACS’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박정병 디알젬 대표는 “디알젬은 임상 현장의 피드백을 반영한 사용자 중심의 차세대 엑스레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의료 영상 패러다임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상 진단 기기의 고도화를 넘어 글로벌 의료진의 역량 강화와 안전한 의료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알젬 부스에서는 전시 기간 동안 분야별 전문 인력이 상주해 글로벌 파트너 및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 시연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며 유럽 시장 내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디알젬 소개 디알젬(DRGEM)은 2003년 9월 창립 이래 엑스레이 한 분야에만 집중하고 있는 엑스레이 장비 전문 회사로, 일반 진단용 엑스레이에 관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제품 혁신으로 우수한 엑스레이 장비를 제공하고, 고객을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해 고객 만족을 실현한다. 언론연락처: 디알젬 마케팅팀 이혁호 부장 070-8890-16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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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젬, 유럽 최대 영상의학회 ‘ECR 202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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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AW2026서 차세대 엣지 AI 솔루션 및 미니 PC 대거 공개
- 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Infrastructure Solutions Business Group(인프라 솔루션 사업 그룹) 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하 AW2026)’에서 산업 환경과 기업을 위한 차세대 최첨단 엣지 AI 컴퓨터 및 미니 PC 라인업을 주력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3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AW2026에서 에이수스는 강력한 성능과 극강의 내구성을 자랑하는 PE3000N, RUC-1000G를 비롯해 AI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초소형 PC NUC 16 Pro, Ascent GX10 등 신제품을 대거 소개한다. 에이수스 IoT PE3000N은 차세대 로보틱스 시장의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한 콤팩트한 엣지 AI 슈퍼컴퓨터다. NVIDIA Jetson T5000™을 탑재해 이전 대비 7.5배 높은 컴퓨팅 성능과 3.5배 뛰어난 전력 효율성을 바탕으로 2070 FP4 TFLOPS의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이러한 강력한 성능을 통해 생성형 VLM/LLM 모델, 실시간 지능형 비디오 분석, 완전 자율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원활하게 실행할 수 있다. 에이수스 RUC-1000G는 2U 폼팩터에 600W GPU를 지원해 최대 4000TOPS의 AI 성능을 보여주는 러기드 랙 엣지 AI GPU 시스템이다. PCIe 5.0을 기반으로 빠른 데이터 처리,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해 고성능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메인 시스템과 GPU 섀시를 분리해 관리하는 냉각 시스템을 적용해 가혹한 환경에서도 일관된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MIL-STD-810H 인증으로 높은 내구성, 10GbE·2.5GbE 등 다양한 I/O와 원격 모니터링을 위한 iBMC 모듈을 지원해 고성능 산업용 AI 컴퓨팅에 최적화돼 있다. AI 기반의 비즈니스 환경 구축을 위한 NUC 16 Pro는 인텔 코어 울트라 X9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대 180TOPS의 실시간 엣지 AI 성능을 제공한다. 이전 세대 대비 3D 그래픽 성능은 최대 1.5배, 전체 시스템 성능은 20% 향상됐으며, 전력 소비는 최대 50% 낮춰 압도적인 에너지 효율성을 보여준다. 또한 듀얼 2.5G LAN, WiFi 7, Bluetooth 6.0 지원으로 외부와의 빠른 연결 및 원활한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의료 시장을 위해 4K 기반 AI 이미지 처리가 가능한 MDS M700, 안정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PEC 시리즈와 산업용 마더보드, NUC 미니 PC 시리즈 등 산업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하드웨어가 전시된다. 에이수스 IoT 한국 공식 대리점인 피앤티링크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C홀 124에서 이뤄지며, 산업 현장부터 일반 비즈니스 환경까지 아우르는 에이수스만의 다양한 AI 및 엣지 컴퓨팅 기반의 제품 전시를 포함해 이벤트와 더불어 참관객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에이수스 소개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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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AW2026서 차세대 엣지 AI 솔루션 및 미니 PC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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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숲어린이도서관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선정
- 중랑문화재단(이사장 조민구) 중랑숲어린이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가 도서관에 상주하며 창작 활동 및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중랑숲어린이도서관은 본 사업을 통해 지역 기반 문학 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상주작가는 온라인 매칭 박람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중랑숲어린이도서관은 ‘북스타트’, ‘중랑구 1000권 읽기’ 등 생애주기별 독서운동을 중심으로 영유아기부터 아동기까지 이어지는 독서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문학상주작가 사업을 통해 프로그램을 창작과 표현 중심의 문학 활동으로 확장하고, 어린이가 문학을 보다 능동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중랑문화재단 조민구 이사장은 “문학상주작가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문학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어린이 문학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중랑숲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중랑문화재단 소개 ‘문화로 가꾸는 행복한 중랑! 예술을 일상으로, 문화를 생활로’ 이끄는 중랑문화재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대표적으로 중랑서울장미축제, 취학 전 1000권 읽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의 성장과 소통을 이끌고 있다. 언론연락처: 중랑문화재단 경영지원팀 박승연 02-3407-6515 문의 중랑숲어린이도서관 02-6235-11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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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숲어린이도서관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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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학 100년 바라보는 건국대학교 ‘릴레이 기부 캠페인’ 닻 올렸다
- 건국대학교가 2031년 창학 100주년을 앞두고 대학의 지속 가능한 미래 기반 조성을 위한 ‘건국 100년 릴레이 기부 운동 - 2031 건국 WAVE 기금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 사람의 시작이 또 다른 참여를 부르는 기부의 물결(WAVE)’이라는 개념 아래, 동문·재학생·교직원·학부모 등 건국 가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는 참여형 모금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2031 건국 WAVE 기금’은 창학 100주년이 되는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미래 전략 분야 투자 △글로벌 연구 경쟁력 강화 △학생 장학금 확충 △교육·연구 인프라 고도화 등 대학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상징적 릴레이 구조를 통해 100주년을 향한 공감과 연대를 확산하고, 정기 기부 중심의 안정적인 재원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 3일 원종필 총장은 참가 신청서에 서명한 뒤 다음 참여자인 곽진영 교학부총장, 최영근 글로컬캠퍼스 부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에게 기부 보드를 전달하며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원 총장은 “건국대학교 100년의 역사는 설립자 유석창 박사의 뜻을 이어온 건국 선배들의 헌신과 참여로 가능했다”며 “이제는 다음 100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며, 작은 참여가 모여 건국의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건국대학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단발성 모금을 넘어 지속 가능한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고, 구성원 모두가 100주년의 주체로 참여하는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2031 건국 WAVE 기금 모금 캠페인’은 건국대학교 홈페이지와 대외협력실 발전 기금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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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학 100년 바라보는 건국대학교 ‘릴레이 기부 캠페인’ 닻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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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he New Insider Threat Facing Organizations
- According to the Thales 2026 Data Threat Repor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pl.thalesgroup.com%2Fdata-threat-report&esheet=54430959&newsitemid=20260225599723&lan=en-US&anchor=Thales+2026+Data+Threat+Report&index=1&md5=774ff47c753c5d629f24e72ad29db6e1), organizations across various markets including automotive, energy, finance and retail say the rapid pace of AI-driven transformation is now their biggest security challenge. Based on the report’s research, conducted by S&P Global 451 Research, 61% cite AI as their top data security risk. The concern is not only about malicious AI, but about the access it is being granted as it shifts from a tool to a trusted insider. As enterprises embed AI into workflows, analytics, customer service, and development pipelines, these systems are being granted broad, automated access to enterprise data, often with fewer controls than those applied to human users in a corporate environment. “Insider risk is no longer just about people. It is also about automated systems that have been trusted too quickly,” says Sebastien Cano, Senior Vice President, Cybersecurity Products at Thales. “When identity governance, access policies, or encryption are weak, AI can amplify those weaknesses across corporate environments far faster than any human ever could.” Visibility Gaps Are Widening as AI Expands Data Reach The report reveals a troubling disconnect between AI adoption and data control. Only 34% of organizations know where all their data resides, whatever the level of criticality, and just 39% can fully classify it. Meanwhile, nearly half (47%) of sensitive cloud data remains unencrypted. As AI systems ingest and act on data across cloud and SaaS environments, limited visibility makes enforcing least-privilege access increasingly difficult, that is granting only the strictly necessary access rights. This increases the extent of exposure if credentials are compromised. Identity infrastructure is now the primary attack surface. Credential theft remains the leading attack technique against cloud management infrastructure, cited by 67% of organizations experiencing cloud attacks. At the same time, 50% rank secrets management among their top application security challenges, reflecting the growing complexity of governing machine identities, API (interfaces de programmation applicative) keys, and tokens at scale. AI Is Powering More Convincing Attacks While organizations race to adopt AI, attackers are doing the same. Nearly 60% of companies report experiencing deepfake-driven attacks, and 48% report reputational damage tied to AI-generated misinformation or impersonation campaigns. As AI introduces new risks, it also increases existing ones. Human error already contributes to 28% of breaches, and with automation layered on top, small mistakes can scale faster and spread wider. Security Investment Is Shifting, But Not at the Pace of the new Risks While organizations recognize the need to adapt, investment is not keeping pace with the rapid expansion of AI-driven access and automation. 30% now dedicate specific budgets to AI security, reflecting growing awareness. However, the majority (53%) still depend on traditional security programs built primarily for human users and perimeter-based controls. As machines increasingly authenticate, access, and act autonomously, many security strategies have yet to adjust to this shift in operating models. “As AI becomes deeply embedded into enterprise operations, continuous data visibility and protection are no longer optional,” said Eric Hanselman, Chief Analyst at S&P Global 451 Research. “Organizations must treat data security strategy as foundational to innovation, not separate from it.”[i] Trust Must Evolve as Machines Gain Access AI is not replacing traditional threats; rather, it is intensifying them by increasing their speed, scale, and reach. As automated systems gain broader access to enterprise data, organizations must rethink identity, encryption, and data visibility as core infrastructure. The organizations that embed strong governance into their AI strategies will be better positioned to innovate securely and avoid turning AI into their newest insider threat. For more information, please download the full repor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pl.thalesgroup.com%2Fdata-threat-report&esheet=54430959&newsitemid=20260225599723&lan=en-US&anchor=download+the+full+report&index=2&md5=424d05feeab7ef91b2ecb2a5eb077d1a) and join our webina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righttalk.com%2Fwebcast%2F2037%2F663109%3Fbt_tok%3D%257b%257bRecipient.ID%257d%257d%26utm_source%3DThales%26utm_medium%3Dbrighttalk%26utm_campaign%3D663109&esheet=54430959&newsitemid=20260225599723&lan=en-US&anchor=join+our+webinar&index=3&md5=95f51b538942122798e867911433b267) hosted by Eric Hanselman, Chief Analyst at S&P Global 451 Research. About Thales Thales (Euronext Paris: HO) is a global leader in advanced technologies for the Defence, Aerospace, and Cyber & Digital sectors. Its portfolio of innovative products and services addresses several major challenges: sovereignty, security, sustainability and inclusion. The Group invests more than €4 billion per year in Research & Development in key areas, particularly for critical environment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cybersecurity, quantum and cloud technologies. Thales has more than 83,000 employees in 68 countries. In 2024, the Group generated sales of €20.6 billion. [i] Thales 2026 Data Threat Report, 2026, commissioned by Thales and conducted by S&P Global 451 Research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5599723/en/ 언론연락처: Thales Media Relations Security & Cybersecurity Marion Bonnet +33 (0)6 60 38 48 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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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he New Insider Threat Facing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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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rk Telekom and P.I. Works Announce Strategic Collaboration on AI-Driven 5G Network Slicing at MWC Barcelona
- Türk Telekom and P.I. Works today announced a strategic collaboration on AI-driven 5G network slicing assurance, unveiled during GSMA Mobile World Congress (MWC) Barcelona 2026. Türk Telekom has successfully trialed P.I. Works’ AI-powered 5G RAN Slice Assurance solution in Türk Telekom R&D Innovation & Test Center, strengthening its ability to deliver differentiated and performance-assured 5G services. The solution is designed to ensure network slicing performance by enabling real-time monitoring of slice-level KPIs, early detection of performance degradations, and AI-assisted root cause analysis. With these capabilities, Türk Telekom aims to proactively manage service levels, and ensure consistent service continuity across different 5G slice types. Türk Telekom Ebubekir Şahin stated: “As we approach the 5G era, we continuously evolve our mobile network to deliver tailored, high-quality experiences to our customers. Through our initiative with P.I. Works, announced at GSMA Mobile World Congress, we are making our network more autonomous and operationally advanced. The AI-driven 5G RAN Slice Assurance solution, which enhances the efficiency of Network Slicing technology, has been successfully tested in our R&D Innovation & Test Center. This strategic step will enable us to provide more consistent, measurable and reliable 5G services while supporting service differentiation for our customers.” Başar Akpınar, CEO of P.I. Works, commented: “With 5G, mobile networks are transforming into service platforms tailored to the critical needs of different industries. To make this transformation sustainable, slice-level performance visibility and service assurance are essential. Through our 5G RAN Slice Assurance solution, we enhanced performance transparency and strengthened service continuity within Türk Telekom’s network. We are proud to combine our global expertise in AI-driven RAN automation with Türk Telekom’s strong 5G vision, enabling operationally viable service differentiation and business class customer experience in the 5G era.” This collaboration marks an important milestone in supporting Türk Telekom’s 5G service evolution, strengthening network slicing assurance, and enabling differentiated connectivity experiences. About P.I. Works P.I. Works is a global leader in AI-driven mobile network automation, optimization, and assurance. For two decades, we have partnered with mobile operators worldwide to transform networks, reduce costs, improve energy efficiency, strengthen independence, and deliver superior customer experiences. Together with our customers, we shape the future of network excellenc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543772/en/ 언론연락처: P.I. Work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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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rk Telekom and P.I. Works Announce Strategic Collaboration on AI-Driven 5G Network Slicing at MWC Barcel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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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서 AI 기반 통합 자동화 솔루션 전략 본격화
-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첨단 산업 자동화를 구현하는 기술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며 에너지 기술 파트너(Energy Technology Partner)로서의 포지셔닝을 강화했다. 올해로 창립 190주년을 맞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Welcome to Industrial Automazing - Your Energy Technology Partner’를 메인 테마로, 산업 현장의 복잡성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고 데이터 기반의 예측·최적화 운영 환경을 구현하는 글로벌 표준 개방형 플랫폼 전략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소프트웨어·AI·에너지 관리·자동화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산업 여정에 맞춰 풀어낸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부스를 구성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분산된 산업 데이터를 AI 기반으로 실시간 통합·분석하는 △AVEVA를 비롯해 개방형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플랫폼 △EAE(EcoStruxure Automation Expert), 전력 시스템 디지털 트윈 솔루션 △ETAP, 실시간 전력 및 에너지 데이터 관리 솔루션 △PME(EcoStruxure Power Monitoring Expert) 등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고성능 모션 제어 솔루션 △Lexium Servo, SF6 대체 초순수 공기 가압 기술을 결합한 친환경 고압 수배전반 △SM AirSeT, DC 스위치 디스커넥터 △EasyPact MVS DA1 등 전력·자동화 하드웨어 포트폴리오도 공개했다. 전시 기간 세 가지 테마의 기술 데모투어도 진행된다. 먼저 ‘AI 기반 데이터 시각화 및 디지털 트윈’ 세션에서는 ETAP과 PME 연계를 통해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고정밀 전력 디지털 트윈 환경을 시연했으며, AVEVA UOC & CONNECT AI를 활용해 공정 및 전력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고 운영 가시성을 높이는 방안을 소개했다. ‘산업 자동화 통합 솔루션 및 BESS 솔루션’ 세션에서는 EAE를 포함한 9개의 데모를 통해 유연한 공정 제어 환경을 구현하는 통합 자동화 솔루션을 제시했다. 아울러 BESS를 활용해 에너지 저장·공급을 최적화하고, 고전력 환경에서도 전력 안정성과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략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스마트 에너지 및 모터 예지 보전’ 세션에서는 IoT 기반 스마트 판넬과 무선 센서 및 클라우드 웹 대시보드를 통해 설비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는 예지 보전 기술을 공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전시를 통해 AVEVA·ETAP·EAE 등 디지털 연결성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통합·분석·시각화하는 구조를 강조했다. 특히 타 브랜드 제품과의 호환 및 결합이 가능한 오픈 아키텍처 플랫폼인 EcoStruxure(에코스트럭처)를 통해 고객이 기존 설비를 유지하면서도 단계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자율제조 구현과 함께 탄소 배출 관리 및 에너지 효율 최적화를 아우르는 지속가능성 전략을 제시하며 에너지 기술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권지웅 대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 AI 기술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국내 제조 기업들이 자율제조 시대로 자연스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AW 2026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첨단 자동화 통합 솔루션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라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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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서 AI 기반 통합 자동화 솔루션 전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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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AW2026서 ‘모베드 얼라이언스’ 출범 및 모베드 국내 상용화 개시 발표
- 현대자동차·기아가 고객 맞춤형 로보틱스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모베드를 중심으로 다자간 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4일(수)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하 AW2026)’에 참가해 ‘모베드 얼라이언스(MobED Alliance)’ 출범식을 개최하고, 모베드의 국내 판매를 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관계자를 비롯해 현대트랜시스, SL 등 주요 부품사 관계자, LS티라유텍, 가온로보틱스 등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관계자와 한국AI·로봇산업협회 등 유관 기관 대표진이 참석했다. 이번 얼라이언스는 단순 하드웨어 도입을 넘어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솔루션을 원하는 최근 로봇 시장의 수요에 발맞춰 기획됐다. 얼라이언스의 핵심인 모베드는 혁신적인 바퀴 구동 시스템을 갖춘 현대차·기아의 신개념 소형 모바일 플랫폼이다. 4개의 독립구동 DnL(Drive-and-Lift)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편심 구조*를 갖춰 지면 변화 대응 능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 디스크(휠)의 중심을 벗어난 위치에 고정바(fixed bar)가 달려있는 형태. 대표적인 예로 증기기관 엔진과 자전거 바퀴가 있다. 무엇보다 산업별 수요에 맞춰 다양한 ‘탑 모듈(Top Module)’을 유연하게 결합할 수 있는 뛰어난 확장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모베드가 실외 배송, 순찰, 연구, 영상 촬영 등 폭넓은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현대차·기아는 이러한 모베드의 확장성을 바탕으로 플랫폼 단독 판매가 아닌 각 분야 전문 파트너들과 함께 완성형 솔루션을 시장에 공급하는 생태계 주도형 상용화 전략을 실행한다는 방침이다. 모베드 얼라이언스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국내 부품사, 로봇 솔루션 기업,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4자 협력 체계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모베드 플랫폼 개발 및 핵심 기술 기반을 제공하고 △현대트랜시스, SL을 비롯한 10개 부품사는 센서·전장·배터리 등 주요 핵심 부품의 생산 및 공급을 담당한다. △LS티라유텍, 가온로보틱스 등 5개 로봇 솔루션 기업은 산업 맞춤형 서비스 구성 및 현장 구축을 담당하고 △한국AI·로봇산업협회 등 유관 기관은 실증 및 성공적인 도입 환경을 지원해 국내 로봇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한다. 특히 로봇 솔루션 기업들은 산업별 요구를 현장에서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만큼, 모베드 상단에 결합할 물류 배송, 순찰용 드론 스테이션, 광고 사이니지 등 산업 맞춤형 ‘탑 모듈(Top Module)’ 10종을 개발해 고객에게 납품할 예정이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얼라이언스를 통해 모베드를 B2B 및 B2G 시장에 공급하는 비즈니스 구조를 확립하고, 국내 로봇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 모델의 출발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과 함께 현대차·기아는 이번 AW2026 참가를 통해 모베드 양산형 모델의 실물을 국내에 최초 공개하고, 고객이 모베드의 기술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장 내 180㎡ 면적의 대규모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 내부에는 실제 야외 환경을 모사한 배수로, 굴곡, 경사로, 연석 등의 구조물이 배치돼 기존 자율 이동 로봇이 극복하기 힘든 지형을 돌파하는 모베드만의 뛰어난 기동성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부스 내 △수동주행 △자율주행 △방송 등 3가지 테마의 체험존을 통해 모베드의 험로 주파 능력 및 수평 유지 성능, 손쉬운 자율주행 조작성, 탑 모듈의 활용성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현대차·기아는 부스를 찾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베드 체험뿐 아니라 구매 상담을 제공한다. 부스를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도 로보틱스랩 홈페이지 (https://robotics.hyundai.com/unveiled-robots/mobile/mobedNew.do)를 통해 상담 문의 및 협업 제안을 남길 수 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장 현동진 상무는 “글로벌 무대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은 모베드가 이번 얼라이언스를 통해 한 차원 더 뛰어난 로봇 솔루션으로 거듭나게 됐다”며 “현대차·기아는 핵심 파트너사들과 함께 국내 로봇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베드는 지난 1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로보틱스 부문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을 수상하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얼라이언스 구축을 계기로 지능형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결합된 피지컬 AI 역량을 산업 현장에 본격 적용하며, 로봇이 고객 일상 속 혁신 솔루션으로 자리 잡도록 기술 개발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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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AW2026서 ‘모베드 얼라이언스’ 출범 및 모베드 국내 상용화 개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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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집, 45년 만의 새 단장… 궁중음식 다이닝으로 봄을 열다
-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과 함께 약 8개월간(2025년 7월~2026년 2월)의 공간 정비를 마친 ‘한국의집’을 오는 11일 재개관한다. 1957년 국내외 귀빈을 위한 영빈관으로 설립됐던 한국의집은 지금까지 전통음식과 전통문화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미쉐린 1스타 셰프 출신의 조희숙 조리 고문과 국가무형유산 조선왕조궁중음식 이수자인 김도섭 한식연구팀장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의 식재료와 고(古)조리서 등을 연구하며 전통 한식 보급에 힘써왔다. 2025년 국내 최고 권위의 맛집 평가서인 ‘블루리본 서베이’에서 최고 등급인 ‘리본 세 개 맛집’으로 선정됐고, 국내외 전문가들이 뽑은 ‘서울미식 100선’에도 2024년부터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가치를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이외에도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에게 전통혼례와 돌잔치를 무료로 지원하고, 다채로운 전통예술공연을 선보이는 등 국민의 국가유산 향유권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공사는 한옥 본관과 별채, 야외 정원 조경 등 전체를 새롭게 단장해 한옥의 전통미를 살리면서도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재개관한 한국의집은 앞으로 고조리서 연구와 제철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국 전통의 맛과 깊이를 한층 더한 궁중음식을 본격적으로 제공해 K-푸드의 정수를 국민들과 방한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다. 이외에도 전통 한식 연구 성과를 담은 조리서를 발간하고, 품격 있는 전통 혼례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다. 또한 한국의집 궁중 다과 상표(브랜드)인 ‘고호재’를 활용해 전문업체와 협업한 차 제품군의 개발을 강화하고, 포장(To-Go) 상품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재개관을 기념해 새로 제작한 상표 이미지(BI)도 공개한다. 한국의집 한옥의 ‘ㅁ’자 배치 구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한국 문화의 중심 공간으로서 정체성과 확장성을 담았다. 3월 9일 오후 5시 30분에는 허민 국가유산청장을 비롯해 국가유산청 관계자와 주한대사, 유명 셰프 등이 참석하는 개관식이 개최된다. 11일부터 정식 영업을 시작하는 한국의집 예약은 ‘캐치테이블’ 애플리케이션 또는 예약실 유선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의집 누리집(www.kh.or.kr/kh)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이번 재개관을 통해 한국의집이 전통 문화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국가유산진흥원 소개 국가유산진흥원은 국가유산의 전승·보급·활용을 위한 전문기관이다. 궁능을 활용한 문화유산 활용 사업과 무형유산의 전승·보급을 위한 공연·전시·체험·콘텐츠 활용 및 보급, 음식·혼례·문화상품 등 전통생활문화를 보급하는 것은 물론 매장유산 발굴 조사와 국제 협력·지원까지 국민 모두가 국가유산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바른 전승과 창의적인 활용으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공감을 이끌어냄으로써 일상에서 국가유산을 만나고 누리고 즐기는 삶, 국가유산진흥원이 함께 만들어간다. 언론연락처: 국가유산진흥원 홍보대행 라이온 코리아 이승민 팀장 한국의집 예약 02-3011-92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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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집, 45년 만의 새 단장… 궁중음식 다이닝으로 봄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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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드체인협회, 제4회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 개최… 녹십자·풀무원·CJ대한통운 ‘CHAMPION AWARD’ 수상
- 한국콜드체인협회(회장 서병륜)는 지난 2월 2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4회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 기업은 ‘CHAMPION AWARD’ 부문에 녹십자, 풀무원, CJ대한통운이 선정됐으며, ‘CHALLENGE AWARD’는 위킵, ‘START-UP AWARD’는 시크한과 프리즈가 각각 수상했다.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은 2022년 제정된 이후 올해로 4회를 맞았다. 우수한 콜드체인 시스템의 개발과 운영을 통해 식품 안전과 보건 위생 향상,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시상식은 로지스올그룹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후원했으며, 1월 신청 접수를 시작해 2월 중순 수상 기업을 확정했다. CHAMPION AWARD를 수상한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의약품 콜드체인 신기술 개발과 글로벌 유통 시스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식품 냉동·냉장 부문 HACCP 인증과 SCM 전 과정의 콜드체인 안전관리 체계 표준화 공로로 선정됐다.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은 산업안전보건법 대응형 콜드체인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운영 성과로 수상했다. CHALLENGE AWARD 수상 기업인 위킵(대표 장보영)은 AI 기반 풀필먼트 기술과 국제 식품안전 기준에 부합하는 콜드체인 물류 시스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START-UP AWARD를 받은 시크한(대표 신학수)은 AI 기반 적재 최적화 솔루션으로 신선식품 LCL 운송의 품질과 효율을 개선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프리즈(대표 이승용)는 스마트 제상 기술을 통한 온도 관리 안정성과 에너지 절감 성과로 수상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심사는 콜드체인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맡았다. 사업 수행 실적, 솔루션 및 서비스 역량, 지식재산권과 신기술 보유 현황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CHAMPION AWARD 수상 기업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콜드체인산업전에서 ‘2026 콜드체인 고도화를 위한 신기술 세미나’ 발표 기회를 갖는다. 한편 협회는 오는 12월 ‘제5회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 신청 공고를 진행하고, 내년 초 수상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한국콜드체인협회 소개 한국콜드체인협회는 2014년 5월 20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설립 허가를 받아 출범했다. 기존의 사단법인 농식품저온물류연구회를 계승해 출범한 협회는 적정온도 유지를 기반으로 한 안전하고 신속 정확한 물류를 통해 식품의 품질 유지, 나아가 인류의 식생활 안전과 보건, 친환경 재원 보존을 위해 설립됐다. 현재 70여 개의 법인회원 외 개인회원, 전문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협회는 △국제콜드체인산업전 개최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 개최 △콜드체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해외 연수 및 교육 프로그램 실시 △콜드체인 단체표준 제정 △해외 콜드체인 단체와의 교류 및 협력 △콜드체인 산업 관련 대(對)정부 정책·제도 개선 건의 △콜드체인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공동사업 △콜드체인 종합지침서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콜드체인협회 사무국 백인희 사원 02-712-305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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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드체인협회, 제4회 한국콜드체인산업대상 개최… 녹십자·풀무원·CJ대한통운 ‘CHAMPION AWARD’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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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대기업과 손잡고 미래 유망 기술기업 찾는다… ‘2026 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
-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하 울산경자청)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 협력해 미래 핵심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 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3월 27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울산경제자유구역(UFEZ)의 핵심 전략 산업인 △미래모빌리티 △미래화학신소재 △수소·저탄소 에너지 분야의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역 대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통해 동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의 파트너사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파트너사로는 HD현대, S-OIL, SK에코플랜트, 대한유화, 롯데중앙연구소, 무림P&P, 효성중공업, 롯데케미칼, 삼성중공업, 한국동서발전, 현대자동차, 삼성SDI, HD현대오일뱅크 등 13개사가 참여해 기업들의 기술 수요를 반영하고 협력을 도모한다. 또한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울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6개 협력기관이 함께해 선정 기업의 기술 사업화와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해당 모집 분야의 신기술을 보유했거나 대기업의 수요 기술에 부합하는 역량을 가진 예비창업자 및 벤처·중소기업이다.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10개사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업당 800만 원씩 총 800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이외에도 파트너사와의 기술 협업 기회, 투자 유치 연계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3일(화)부터 27일(금) 18시까지 ‘울산스타트업 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울산경자청은 이번 공모전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유망 기업들이 대기업과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울산의 미래 산업 생태계를 이끌어갈 혁신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 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전’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스타트업 허브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 공모 신청 : 울산스타트업 허브 (https://ulsanstartuphub.kr/program?category=apply&mod=view&class=%EC%A0%84%EC%B2%B4&page=0&key=&idx=63&set=)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울산 경제 재도약을 위한 ‘창업, 혁신, 고용창출의 허브’로서 창업, 취업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하는 곳이다. △창업(아이디어 단계 - 아이디어 구체화 단계 - Business Model 수립 단계 - 사업화 단계) △Level-Up(기술 개발, R&D, 시제품 제작 등) △Scale-Up(제품 양산, 투자, 마케팅 등) △취업(자소서 작성, 면접, 취업 관련 교육 등)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해 창업과 취업에 도움을 드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언론연락처: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오픈이노베이션팀 전무근 매니저 052-230-3422 공모 문의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오픈이노베이션팀 052-230-3422 울산경제자유구역청 혁신성장지원팀 052-229-86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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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대기업과 손잡고 미래 유망 기술기업 찾는다… ‘2026 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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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공도서관, 3월을 맞아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
-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3월 한 달간 금천구 공공도서관에서 3월 기념일, 절기와 관련된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으로 기억하는 삼일절, 이야기로 만나는 정월대보름’이라는 주제 아래 기획했다. 지역 주민들이 역사적 사건과 전통문화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북 큐레이션, 독서퀴즈, 전시, 만들기 체험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립도서관 4개관, 책과 체험으로 만나는 삼일절과 대보름 금천구 구립도서관에서는 삼일절 107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의 가치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독산도서관에서는 삼일절 원화 전시와 독서퀴즈를 한 달 내내 진행한다. 또한 ‘수요일 힙독 시네마’를 통해 자유와 용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모아나’를 상영한다. 또한 정월대보름을 돌아보는 사서 추천 책 전시(북큐레이션) ‘첫 보름을 맞이하며’도 운영한다. 가산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 대상 독서퀴즈와 함께 독립운동가들의 기록을 되짚는 책 전시 ‘태극기를 들고 외친 용기’ 등을 진행한다. 금나래도서관에서는 이용자들의 다양한 독서 경험을 위해 독립운동가 관련 문구만 보고 책을 선택하는 ‘블라인드 북 큐레이션’과 한용운 시인의 그림책 원화 전시를 마련했다. 시흥도서관은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역사 체험 활동 ‘태극기 퍼즐 꾸미기’, ‘틀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을 마련했다. 공립작은도서관, 놀이로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는 독서 문화 활동 공립작은도서관에서는 체험 중심의 행사가 이어진다. 청개구리작은도서관에서는 정월대보름을 주제로 한 ‘오행시 짓기’를 운영한다. 미래향기작은도서관에서는 대보름달과 닮은 달항아리 그림에 대한 글을 소개하고 필사하는 ‘달과 항아리, 김환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한 달간 상시 또는 일정별로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문화공간-프로그램 신청)에서 원하는 도서관의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신청하거나 해당 도서관에 방문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3월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역사와 공동체의 기억을 나누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우리 역사와 절기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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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공도서관, 3월을 맞아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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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les sets a world first in quantum-safe security for 5G networks
- Quantum computing has the potential to break today’s encryption methods in the future, putting mobile communications, personal data and critical infrastructure at risk. For telecom operators, this is not a distant theoretical issue: 5G networks underpin everything from smartphones and connected vehicles to emergency services, industry and national infrastructure. The challenge is scale. Replacing millions of devices every time security standards evolve is neither practical nor sustainable. The industry needs a new approach. With this demonstration, Thales shows that security can be upgraded remotely and instantly, directly on SIM and eSIM (https://www.thalesgroup.com/en/enterprise/mobile-communications) cards already in use. This capability, known as crypto agility, allows operators to adapt their security protections as threats and standards evolve, without waiting for new product generations. Indeed, this innovation underlines how Thales can strengthen the security of SIM and eSIM already deployed, by remotely downloading post-quantum cryptographic algorithms directly onto the card. This happens seamlessly in the background, preserving existing data and services while instantly enhancing security. With Thales’ unique crypto-agile approach, operators can remotely update the device protection without replacing cards, changing devices or interrupting connectivity. It means 5G networks can remain secure, resilient and trusted over time, even as quantum computing becomes a reality. This successful demonstration is the first of its kind and sends a strong signal to the market: ·Quantum-safe security can be introduced over the air without changing devices or interrupting service. ·Mobile networks can evolve securely over time, even as threats change. ·Telecom operators can protect long-term investments while preparing for the next era of quantum computing. It also builds on Thales’ strong leadership in post-quantum cryptography, backed by dedicated research teams across the Group. Thales not only integrates future-proof security technologies, but it also actively develops them, with its own quantum-resistant methods submitted to international standardization efforts such as those led by the U.S. 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 (NIST). “This successful test shows that quantum-safe security is no longer a future concept, it’s something networks can start preparing for today,” said Eva Rudin, VP Mobile Connectivity solutions at Thales. “By enabling remote upgrades, we help operators protect their customers and critical services without disruption. We will continue working together to help bring quantum-ready security to commercial and private 5G networks worldwide, ensuring trust, resilience and continuity in a rapidly changing digital world.” About Thales Thales (Euronext Paris: HO) is a global leader in advanced technologies for the Defence, Aerospace and Cyber & Digital sectors. Its portfolio of innovative products and services addresses several major challenges: sovereignty, security, sustainability and inclusion. The Group invests more than €4 billion per year in Research & Development in key areas, particularly for critical environment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cybersecurity, quantum and cloud technologies. Thales has more than 83,000 employees in 68 countries. In 2024, the Group generated sales of €20.6 billio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1594505/en/ 언론연락처: Thales Vanessa Viala Press Officer ‘Cyber & Digital’ +33 607 34 00 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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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스 신기원 전략이사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서밋’ 연사로 참여
- 모비데이즈가 주관한 ‘제5회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서밋(MAX THE CREATIVE SUMMIT)’에 베이커스 신기원 전략이사가 연사로 참여해 AI 광고의 지난 3년을 돌아보고 크리에이티브의 다음 단계를 제시했다. 이번 세션에서 신 이사는 ‘Creative A.X(AI Exchange)’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AI와 크리에이티브가 단순히 기술을 교환하는 관계에 머물러온 지난 흐름을 짚었다. 발표에서는 신기술 도입, 효율성, 제작 스킬 관점에 머문 AI 활용의 한계를 질문으로 제시하며 ‘AI는 트렌드인가, 도구인가, 아니면 구조적 변화인가’라는 문제 의식을 던졌다. 특히 발표 중 소개된 ‘윌 스미스 스파게티 영상’의 변천사는 AI 영상 기술의 급격한 진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활용됐다. 3년 만에 ‘끔찍 & 기괴’ 수준에서 ‘현실감 급상승’ 단계로 도약한 생성형 AI의 변화는 기술의 발전 속도를 체감하게 하는 장면이었다. 그러나 신 이사는 기술 발전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광고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발표 말미에 제시된 질문과 답은 이를 명확히 한다. 전반적인 광고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기술은 크리에이티브를 정교화하는 도구이자 그릇 그는 AI를 ‘만능 열쇠’처럼 소비하는 관점을 경계하며 효율성, 퀄리티, 스킬, 테크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AI는 목적이 아니라 브랜드 목표와 전략을 실현하는 수단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한 베이커스는 지난 3년간 AI 제작 테스트를 통해 기획, 운영, 제작 전반의 리스크를 검증해왔으며, 조직 구조 역시 AI 활용 전제를 기반으로 통합, 재편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 제작 효율화를 넘어 사람 중심의 AX(Advertising Transformation) 체계로 전환하는 과정이었다. 세션의 결론은 명확했다. ‘AI Exchange의 시대는 끝났고, 이제는 Co-Creation의 시대’라는 것이었다. 발표 막바지에 제시된 Co-Creation 프레임은 다음 네 가지를 중심에 둔다. 1. 브랜드의 목표와 전략을 중심에 둘 것 2. 인간 고유의 크리에이티브와 창의성을 기반으로 할 것 3. 기술 사용 범위를 사전에 설정할 것 4. 이를 캠페인 전 과정에 반영할 것 이는 AI가 창작을 대체하는 구조가 아니라 브랜드 전략을 중심으로 인간과 기술이 공동 설계하는 구조로 재정의된다는 의미다. 신기원 전략이사는 “AI는 크리에이티브 제작에 있어 충분 조건 요소가 아니라 브랜드 전략과 창의성 안에서 작동해야 할 구조적 요소”라며 “크리에이티브는 더 이상 기술에 의해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통해 확장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히 AI 광고 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시대 광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조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베이커스 소개 베이커스는 기획부터 제작, 광고의 활용, 확산까지 브랜드가 필요로 하는 목표를 크리에이티브라는 무기로 해결하는 특화 에이전시다. 특히 국내 최고의 AI 기술력과 슈퍼바이징 경험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광고 시장을 혁신하는 AI Creative Agency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베이커스 캠페인본부 신기원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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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스 신기원 전략이사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서밋’ 연사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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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기본법 시행규칙 대응 전국 17개 지회장단 긴급 대응 회의
- 전국고용서비스협회(이하 협회)는 3월 3일 전국 17개 지회장단을 긴급 소집하고 ‘건설산업기본법 시행규칙’ 개정안과 관련한 대응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공공공사 현장에서 시행을 앞둔 전자대금지급시스템 기반 임금 직접지급제와 관련해 제도 취지와 달리 현장 혼란과 일용근로자 생계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긴급히 마련됐다. 협회는 임금 체불을 방지하겠다는 정책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건설 일용근로자의 고용 구조와 당일 임금 지급 관행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일괄적 제도 시행은 또 다른 피해를 낳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노무비 지급 책임 주체의 불명확성 △직업소개소의 역할 축소 및 현장 기능 위축 △당일 임금 지급 구조 붕괴 가능성 △소규모 현장의 행정 부담 가중 등을 주요 문제점으로 제기하며 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보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회의 말미에는 전국 17개 지회장단 공동 결의문이 채택됐다. ◇ 공동 결의 주요 내용 1. 건설 일용근로자의 생존권과 고용 안전망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2. 국토교통부에 공식 유권해석을 요청하여 노무비 지급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할 것을 촉구한다. 3. 관계 부처 및 국회와의 간담회를 추진해 현장 의견이 반영된 제도 보완을 요구한다. 4. 제도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작용 사례를 전국 단위로 취합해 공동 대응한다. 협회는 근로자 보호라는 이름으로 일자리를 위축시키는 제도는 진정한 개혁이 아니라며, 현장과 동떨어진 행정이 아닌 일용근로자의 현실을 반영한 실질적 체불 방지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향후 전국 지회와의 상시 협의 체계를 가동하고 정부 및 국회에 공식 정책 건의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 결의 개요 일시: 2026년 3월 3일(화) 장소: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중앙회 주최: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건설서비스분과 참석: 전국 17개 지회장 및 지역별 임원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소개 1997년 설립된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회와 200여 개 지부로 구성된 고용서비스 전문 단체다. 8000여 공제회원사 및 직업소개업 회원사를 통해 사회 안전망 지원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약 45만 명의 구직자에게 취업을 알선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직업소개업 공제사업, 네사온 프로그램 제공,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및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운영 등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고객성장본부 신재엽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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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피헬스케어 ‘바이크롬 간유산균’ 염증·섬유화 동시 제어 차세대 간질환 치료 전략 제시
- 엔비피헬스케어(대표 이창규)는 자사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 파이프라인 NVP-LC2767의 작용 기전을 규명한 연구 결과가 네이처(Nature)의 자매 학술지인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고 5일 밝혔다. NVP-LC2767의 기반 균주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알코올성 및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동시에 개선하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 원료로, 이를 적용한 ‘바이크롬 간유산균’ 제품이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간 질환의 핵심 병태로 알려진 염증(inflammation)과 섬유화(fibrosis)가 장내 내독소(LPS, lipopolysaccharide)와 담즙산 핵수용체(FXR, Farnesoid X Receptor) 신호 조절을 통해 하나의 연속적인 경로로 연결돼 있음을 규명하고, 이를 동시에 조절하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최근 장-간 축(Gut-Liver Axis) 개념이 주목받는 가운데 장내 LPS 증가는 간 염증 신호(NF-κB 등)를 활성화하고 FXR 기능을 억제해 질환 진행을 가속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논문에 따르면 NVP-LC2767은 LPS와 TLR4-NF-κB-TNF-α 염증 경로 조절 및 FXR 기능을 회복시키고, 그 결과 ALT, AST, γ-GTP 등 간 손상 지표를 개선하는 동시에 간 섬유화 지표(α-SMA, collagen1) 감소가 확인됐다. 연구진은 이를 염증과 섬유화를 동시에 조절하는 ‘Fibroinflammation Dual Modulation’ 전략으로 설명하며, 단일 표적을 겨냥한 기존 접근과 달리 질환의 발생과 진행 경로를 통합적으로 조절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고 밝혔다. NVP-LC2767은 엔비피헬스케어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플랫폼인 ‘DuoBiome®’ 기술을 기반으로 발굴된 균주 조합이다. FXR은 현재 글로벌 제약 업계에서도 간질환 치료 타깃으로 활발히 연구되고 있으나 대부분은 간 내 FXR 신호에 직접 작용하는 단일 경로 접근에 집중돼 있다. 반면 NVP-LC2767은 장내 미생물 조절을 통해 LPS를 감소시키고, FXR 신호 회복을 통해 염증과 섬유화라는 병태를 동시에 완화하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통합 전략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엔비피헬스케어는 이번 게재를 계기로 NVP-LC2767의 글로벌 임상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대사이상 지방간질환(MASH)을 주요 적응증으로 미국 FDA 임상 2상 진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경희대 약학대학 김동현 고황석학교수는 “장내 내독소와 FXR 신호 조절이 염증과 섬유화로 이어지는 병태의 흐름을 규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임상 2상을 통해 해당 전략의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하고, 글로벌 간질환 치료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현재 판매 중인 ‘바이크롬 간유산균’의 기반 균주 연구에서 출발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 파이프라인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대사성 간질환 환자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질환 진행을 근본적으로 억제하는 치료 옵션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엔비피헬스케어는 국내 최초 ‘LPS/FXR fibroinflammation 이중 조절’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 전략을 바탕으로 대사·염증성 질환 분야의 글로벌 혁신 치료제 개발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엔비피헬스케어 소개 엔비피헬스케어는 2008년 창립 이래 1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차세대 바이오헬스 전문 기업으로, 마이크로바이옴 R&D를 선도해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바이크롬’은 엔비피헬스케어 고유의 유산균 브랜드로, Next Vision Pioneer가 되기 위해 기능성 유산균의 개발부터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연구 개발까지 끊임없는 고민과 도전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엔비피헬스케어 PB사업부 ND팀 김성혜 수석 02-6476-43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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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피헬스케어 ‘바이크롬 간유산균’ 염증·섬유화 동시 제어 차세대 간질환 치료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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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 Toast, 인도에서 출시… 일상의 축하 행사를 보다 간편하게 만들다
- 개인 클라우드 플랫폼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자 혁신 기업인 Synchronoss Technologies, Inc.(이하 Synchronoss)가 5일 인도에서 축하 행사 공유와 그룹 추억을 위해 설계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Jelly Toast’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생일과 결혼식부터 홀리(Holi) 모임, 대학 축제, 직장 야유회, 콘서트, 주말 여행에 이르기까지 ‘Jelly Toast’는 초대장을 만들고, 사진을 수집하며, 그룹이 함께한 순간을 하나의 전용 공간에서 다시 추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축하는 파편화돼 있다 오늘날의 축하는 너무 많은 앱에 흩어져 있다. 계획은 메신저 단체 채팅방에서 이뤄지고, 사진은 소셜미디어 DM으로 공유되며, 앨범은 개인 사진 앱에 따로 저장된다. 중요한 순간은 채팅 기록 속에 묻히거나 휴대폰을 바꾸는 과정에서 사라지기도 한다. 사진은 공유되지만 추억은 흩어진 채로 남고, 행사 전체의 이야기는 종종 사라진다. ‘Jelly Toast’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주최자는 몇 초 만에 축하 이벤트를 만들고, 게스트가 브라우저에서 즉시 참여할 수 있는 공유 링크를 생성할 수 있다. 게스트는 실시간으로 사진을 업로드하고, 행사 내내 계속 확장되는 ‘살아 있는 추억 스트림’에 기여할 수 있다. 게스트는 별도의 다운로드나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다. ◇ 왜 지금 인도에서 중요한가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활기찬 축하 문화 중 하나를 가진 나라다. 생일, 축제, 결혼식, 크리켓 경기 관람 모임, 팀 야유회, 가족 모임 등이 도시 전역에서 끊임없이 열린다. 동시에 소비자들은 빠르고 세련되며 간편하면서도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이 보장되는 도구를 기대한다. 행사 사진과 영상을 정리하는 과정은 종종 혼란스럽고, 소셜 이벤트와 장기적인 추억 관리를 함께 아우르는 지배적인 플랫폼은 아직 없다. ‘Jelly Toast’는 실시간으로 공유 경험을 단순화한다. ◇ 가격 및 이용 안내 ‘Jelly Toast’는 5일부터 이용 가능하며, 세 가지 간단한 옵션을 제공한다. ‘Free 플랜’은 7일 동안 최대 5GB 저장 공간으로 하나의 이벤트를 지원하며, 첫 사용자나 가까운 친구·가족과의 소규모 모임에 적합하다. ‘Event Pro’는 건별 결제 방식으로, 50명에서 500명까지의 게스트를 지원해 대규모 행사나 프리랜서 이벤트 플래너 같은 소규모 비즈니스에 적합하다. ‘Memory Saver’는 정기적으로 행사를 주최하는 사용자를 위한 월간 구독 상품으로, 지속적인 저장 공간과 무제한 이벤트 생성을 지원해 언제든지 추억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 검증된 클라우드 기반 위에 구축 Synchronoss의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수석부사장 팻 도런(Pat Doran)은 “Jelly Toast는 당사의 글로벌 개인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동하는 것과 동일한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됐다”며 “우리는 이러한 신뢰성과 지능형 콘텐츠 정리 기능을 일상의 축하 행사에 적용하고 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하다. 사람들이 소중한 순간을 쉽게 모으고, 공유하고, 간직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플랫폼은 인도의 모바일 중심 환경에 최적화돼 있으며,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 제품의 목적을 담은 이름 ‘Jelly Toast’라는 이름은 제품의 정신을 담고 있다. ‘Jelly’는 즉흥성, 달콤함, 색감, 그리고 오래 남는 순간을 의미한다. ‘Toast’는 함께함, 편안함, 식탁을 둘러싼 공유된 시간, 그리고 오래 지속되는 추억을 상징한다. 두 단어는 일상의 모임을 즐거운 공동 경험으로 바꾸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소중한 순간에 건배하고 ‘Jelly Toast’에 담아 간직하자는 메시지다. ◇ 인도 출시 및 확장 계획 출시는 인도의 기술·혁신 중심지인 벵갈루루에서 시작된다. 2026년 후반에는 뭄바이와 델리로의 확장이 계획돼 있다. 소비자 클라우드 사업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Synchronoss는 이벤트 생태계 전반에서 파트너십 및 연동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Jelly Toast’는 현재 www.jellytoast.app에서 이용할 수 있다. Synchronoss Technologies, Inc. 소개 Synchronoss Technologies는 개인 클라우드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서비스 제공업체가 가입자와 안전하고 의미 있는 연결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당사의 SaaS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은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및 기타 첨단 기능을 활용해 가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가입자 참여를 촉진하며, 이를 통해 수익 증대, 비용 절감, 시장 출시 기간 단축을 실현한다. 수백만 명의 가입자가 소중한 추억과 중요한 디지털 콘텐츠를 보호하기 위해 Synchronoss를 신뢰하고 있다. 클라우드 중심 솔루션이 디지털 세상과의 연결 방식을 어떻게 재정의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Synchronoss Technologies 홍보대행 Springboard Domenick Cile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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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 Toast, 인도에서 출시… 일상의 축하 행사를 보다 간편하게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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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미 식품 박람회서 AI 기반 당류 저감 솔루션으로 현지 시장 공략
- 삼양사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2026 Natural Products Expo West(NPEW)’에 참가해 스페셜티(고기능성) 식품 소재와 AI 기반 당류 저감 솔루션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NPEW는 전 세계 약 3200개 기업이 참여하고 7만 명 이상의 식품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식품 박람회로 글로벌 내추럴 식품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삼양사는 올해로 3년 연속 박람회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양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개발한 ‘3S(Smart·Simple·Successful) Sugar Reduction 솔루션(이하 3S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3S 솔루션은 AI 기반 당류 저감 설계 프로그램으로 제품 개발 과정에서 설정한 당류 저감 목표치와 원가 변동 범위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최적의 배합비를 제안한다. 배합에는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와 수용성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 삼양사의 스페셜티 식품 소재가 활용된다. 3S 솔루션을 활용하면 고객사는 당류 저감 제품 개발 시 요구사항에 맞는 레시피를 더욱 효율적으로 도출할 수 있어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삼양사는 아이스크림과 소스류, 베이커리, 당과류 등 다양한 식품 카테고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밖에 삼양사는 알룰로스 등 스페셜티 식품 소재를 전시하고 소재의 실효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자 알룰로스 솔루션 제품으로 물엿을 100% 대체한 캐러멜도 시식 샘플로 제공한다. 삼양사는 이번 전시회뿐만 아니라 △5월 일본 국제식품소재박람회 ‘IFIA Japan 2026’ △7월 미국 식품 소재 전시회 ‘IFT 2026’ △10월 일본 식품전시회 ‘HI-Japan’, 미국 식품 박람회 ‘2026 SSG’ 등 해외에서 열리는 식품 관련 전시회에 참가해 판로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삼양사 정지석 식품BU장은 “당류 저감 트렌드에 맞춰 음료, 베이커리, 당과류 등 주요 식품 카테고리에 대체 당 소재를 적용하려는 고객사와 접점을 늘리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해 현지 식품·식음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사 식품 그룹은 알룰로스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중심으로 스페셜티 소재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알룰로스는 설탕 대비 70% 정도의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제로인 대체 감미료이며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배변 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다. 언론연락처: 삼양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진채린 매니저 02-740-71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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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미 식품 박람회서 AI 기반 당류 저감 솔루션으로 현지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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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90지구 양주로타리클럽, 시각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지원
- 국제로타리 3690지구 양주로타리클럽(회장 박경순, 이하 양주로타리클럽)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재가장애인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사업(도배·장판)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시각장애인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주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사례관리 과정에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재가장애인 가정을 선정하고 사전 방문을 통해 주거환경을 점검했다. 이후 양주로타리클럽 회원들과 복지관 직원들이 함께 대상 가정을 방문해 집안 곳곳에 쌓여 있던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폐기물 정리 및 청소를 실시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양주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가정 내 물품 정리, 공간 정돈, 환경 정비 등을 함께 진행하며 대상 가정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양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업을 진행한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시각장애인에게 주거환경 개선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삶의 질 향상과 안전 확보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양주로타리클럽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 덕분에 의미 있는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협력해 지역 내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소개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5월 개관한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약 5만4000명)의 인권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교육, 재가복지, 여가문화 지원 및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특히 전국 최초 경기도시각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하고 꾸준히 네트워크와 욕구 실태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 발굴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운영기획지원팀 홍보 담당 김보건 사회복지사 031-856-5300(내선 321) 문의 031-856-5300(내선 351번)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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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90지구 양주로타리클럽, 시각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