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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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오염 주범인"페인트칠"분사기로 불법 작업중 적발 !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중인 힐스테이트 아파트 공사장에서 불법으로 도장작업을 하다 민원이 발생됐다. 전라도 광주 연제동 힐스테이트 신축공사 과정에서 대기환경보존법으로는 금지하고 있는 에어리스도장(일명 뿜칠)을  강행하므로 비산먼지가 발생돼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있다. 17일 오전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민원인과 함께 작업과정을 지켜보면서 폐인트 분진이 대기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이 확인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페인트 도장 작업을 하면서 동력을 사용하고 에어리스기법(뿜칠)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시공사는 공무원의 단속을 피해가며 에어리스건을 사용 분사방식에 의한 도장 작업을 강행하므로 환경오염에 앞장서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맨윗층부터 아래1층까지 도장작업을 하고 있으나 방진망 또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마구잡이 공사로 페인트분진을 발생시키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공사초기부터 비산먼지와 소음, 진동 등으로 행정기관에 민원을 제기 하였으나 개선되지 않는다 고 말했다. 도색작업은 붓 칠이나 롤러 칠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건설사의 불법행위로 인해 주민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된다. 공무원들의 지속적인 단속과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민최모(53)씨의 주장이다. 단속해야 할 공무원이 행정지도나 단속을 하지 않아 정부가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에어리스공법을 봐주기로 묵인해 주는 것이 아니냐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 지고 있다.   주민건강과 동·식물의 생육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대기오염물질을 사용하는 페인트 도색작업을 할 시 페인트 날림을 막기 위한 방진막 또는 가림막 등 저감대책시설을 설치 하도록 대기환경보전법 제43조에서 규정하고 있다. 건물 신축과정의 도장작업은 집진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영내의 작업장이나 붓 칠이나 깡통스프레이 외에는 일체 동력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시공사는 법기준은 나몰라라 에어리스기공법 도장작업을 하는 등 불법행위를 강행하고 있다. 특히 페인트 도료나 유해성분이 환경오염을 가중시키고 페인트도장 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을 수 있다.  페인트는 독성이 강해 엄격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무리 친환경 제품이라고 해도 사람이 흡입하면 그만큼 인체에 영향을 끼칠수 있다. 북구청 환경담당 공무원은 현행법에 신축아파트 외부.내부의 분사방식에의한 기계작업은 불법 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 공사는 광주시 북구 연제동 64번지 일원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신축공사를 진행 중이며 2020년 5월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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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전국 보건환경硏, 감염병 검사분야 부서장회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16일(목),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17개 시‧도 법정감염병 진단검사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19년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분야 부서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최근 인구밀집형 도시생활과 글로벌한 시대적 환경으로 감염병이 연이어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신종 감염병의 출현이 사회재난으로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신속한 진단검사와 역학적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전국 1일 생활권으로 지역에 국한된 대응이 아니라 권역별 협력과 방어가 절실한 상황이다.   따라서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 경기, 대전에서 이어진 홍역 집단발생의 확산방지 관리와 검사현황 분석 등 주제발표를 비롯하여 권역별 민‧관 협력체계의 실행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국가와 지자체 간의 효율적 역할 분담과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현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80종의 법정감염병 중 42종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기술이전 받아 확인진단하고 있다.   확인진단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는 38종의 법정감염병에 대해서도 질병관리본부로부터의 기술이전을 통한 확인진단을 점차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국가가관리의 필요성이 있거나 발생 가능성이 낮은 감염병은 확인진단 제외"또한 지난 4월부터 소아전문병원을 중심으로 집단 발생한 홍역의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실시간 진단검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개별적인 해외유입 감염병 의심사례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감염병의 실험실 진단검사 전문성과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현실적인 협력이 더 강화되었다”며, “앞으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의 불안감을 덜어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명소라 할 수 있는 옛 충남도청을 개최장소로 선정하여, 같은 장소에 위치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을 관람하도록 하고 홍보 팜플릿도 나눠주는 등 대전의 특성을 알려 재방문을 유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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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상당보건소 정신고위험군 통합사례회의!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상당보건소와 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정신과적 질환 및 자타해 위험성이 높은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통합적인 서비스 제공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8개 기관의 담당자들이 모여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신과적으로 문제가 있으며, 자타해 위험성이 높은 3건의 고위험군 사례를 논의했으며 각 기관별 지원 방법과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사례회의를 통해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이에 16일 자타해 위험성이 높은 한 대상자에 대한 유관기관들의 통합적 개입으로 의료기관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   한편, 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1일, 경찰, 소방, 행정기관, 복지관 등 민·관기관 21개소가 참여하는 자살예방 네트워크 구축 협약식을 개최하고 정신적인 위기에 처한 대상자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조 체계를 구성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위기상황에 처한 정신고위험군에 대해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주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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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시민홍보대사 성안길 홍보 캠페인!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 시민홍보대사 20여 명은 지난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성안길 일원에서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 박람회 및 제13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 거리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5월 23일 부터 26일 까지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도시농업 박람회와 5월 31일 부터 6월 2일까지 초정문화 공원에서 개최되는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를 앞두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홍보대사들은 이날 성안길을 지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축제 리플릿과 홍보물품 등을 배포하며 행사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축제 시즌을 앞두고 시민홍보대사들의 거리홍보 캠페인으로 시 행사를 시민들에게 알차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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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청주시 여성시민참여단 여성친화도시조성 우수사업 모니터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청주시 여성친화시민참여단은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청원구청 6층 관제센터를 방문해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현황,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시스템 설명, IoT 이상음원 비상벨의 대한 설명 및 시연을 모니터링 했다.   특히,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관제센터 사업은 2018년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5개 사업 중 하나이며, 시민참여단을 통해 모니터링했다.   청주시 안전정책과 임성렬 통합관제팀장의 설명으로 진행된 모니터링 활동은 관제센터에서 실제 CCTV화면을 보면서 범죄 및 위험상황에서 어떻게 관제센터가 대응하는지 볼 수 있었다. 또 IoT 이상음원 비상벨 시연을 통해 경찰과 관제센터가 유기적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모니터링 활동에 참여한 시민참여단은 “TV에서만 보던 관제센터를 방문하게 돼 신기하고, CCTV가 112, 119와 연계되어 비상 상황 시 즉시 경찰이 출동하게 된다는 것에 우리 지역도 많이 안전해졌구나 라고 생각했다”라며 “이렇게 안전한 청주시에 산다는 것이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친화시민참여단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사업홍보,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모니터링과 생활 속 불편사항 개선 건의 등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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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청주시새마을부녀회 EM 발효액 활용법 교육!
    소비자불만119신문=깁기재/기자] 청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조정숙)는 16일 사직동 청주시 새마을회관에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녹색생활 실천’을 주제로 EM 발효액 만들기 및 활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로‘유용한 미생물’을 뜻하며 자연계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에서 사람에게 유익한 미생물 수십 종을 조합, 배양한 것으로 수질개선, 생활환경개선, 토양개량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날 교육은 녹색성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과 녹색생활 범시민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교육에 참석한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장들은 EM 발효액 활용법 등의 교육을 들으며 환경 보호의 의지를 다졌다.   조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장님들이 교육받은 내용을 각 읍면동에 전파, 재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EM 발효액 활용법 교육을 통해 녹색생활을 실천하는데 청주시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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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청주동물원, 세계생물다양성의 날 공동캠페인!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동물원과 사단법인 카자(KAZA, 한국동물원수족관협회)는 유엔(UN)에서 5월 22일로 정한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19일 전국 15개 동물원․수족관과 함께‘세계 생물다양성의 날’공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오염과 무분별한 개발, 기후 변화 등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이 점점 늘어나는 시점에서 시민들에게 생물다양성 개념 및 보전의 필요성을 알려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데 그 의의가 있다.   캠페인 당일에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다. 생물다양성 보전의 개념을 이해하고, 동물원·수족관 내에 있는 멸종위기 동물사진을 찍어오면 선착순에 한하여 멸종위기 동물 노트를 증정했다.   동물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이해와 생명존중, 환경보전 등의 필요성이 시민들에게 더 쉽고 크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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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2019 공예주간 개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2019 공예주간의 막이 올랐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은 17일(금) 오전 11시 청주시한국공예관에서 ‘2019 공예주간’ 개막식을 진행했다. 이날부터 26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는 공예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KCDF)에서 주관하는 공예축제로 전국의 주요 스팟 300곳에서 공동 개최되며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청주문화재단이 함께 한다.   ‘충북의 열정 _ 전수조사’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공예주간의 출발을 알린 이날 개막식에는 청주문화재단 이사장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청주시의회 하재성 의장과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남일현 위원장,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의원, 청주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사)충청북도무형문화재보존협회(회장 안치용) ▷충청북도공예명인협회(회장 소순주) ▷충북공예협동조합(이사장 안명수) ▷(사)한국전통공예산업진흥협회(회장 하종철)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충청북도지회(지회장 김광환) ▷청주대학교 공예디자인학과(학과장 김준용) ▷충북공예가회(회장 양헌주) ▷청주공예가회(회장 나기성) ▷1377청년문화콘텐츠협동조합(이사장 김기성) ▷진천공예사업협동조합(이사장 연방희) ▷보은전통문화보존회(회장 김영조) 등 충북의 공예유관 11개 단체 대표도 함께 해 진정한 공예주간의 면모를 더했다.   청주문화재단과 위 11개 단체는 개막식에 앞서 2019 공예주간 행사의 성공적 개최 및 지역공예문화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개막식에서는 초대 손님들이 함께 힘을 모아 충북 11개 시군의 공예지도를 완성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이목을 끌었다.   흥덕초등학교 11명의 어린이들이 전달한 11개의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 맞춰가며 하나의 지도를 완성하는 이 퍼포먼스에는 이번 공예주간의 주제처럼 향후 충북의 공예작가와 유관기관·단체 현황 및 평생학습기관 등을 ‘전수조사’ 하여, 이를 토대로 충북지역의 공예문화지도를 만들고 공예문화 활성화의 대안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청주문화재단 이사장 한범덕 청주시장은 “오늘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충북의 공예문화 발전을 위해 청주문화재단과 11개 공예유관 단체가 함께 힘을 모은 매우 뜻 깊은 날”이라 강조하며 “이번 공예주간 만이 아니라 현재 청주 옛 연초제조창에 조성중인 공예클러스터와 직지특구까지 충북공예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 장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으로 함께 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충북의 열정 _ 전수조사’를 주제로 청주시한국공예관에서 펼쳐지는 2019 공예주간은 오는 26일까지 계속되며, 오는 21일(화) ~ 23일(목)에는 청주시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원아워(1hour)크래프트’ 이벤트도 진행된다.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가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을 이용 1시간 안에 즐길 수 있는 공예를 선물하고자 마련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문화 확산 행사로, 해당일 오전 11시부터 13시 사이 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공예체험과 공예품 판매, 청주상공회의소 일생활균형 충북지역추진단의 재즈공연 등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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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창업인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대전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민간협력 추진으로 해외 투자자와 국내 스타트업들이 참여하는‘2019 대전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핀란드 슬러시(Slush) CEO, 미국, 중국 중심의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헥스(HAX) 설립자, 세계 최대 글로벌 해커톤인 정션(Junction) 대표와 투자자들, 글로벌 공유오피스의 위워크(wework) 아시아태평양 총괄디렉터 등이 참석해 기조강연과 투자 상담까지 이어진다.   페스티벌은 ▲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스타트업들이‘투자PT오디션’실시, 희망하는 기업은 현장에서 1:1‘원스톱 창업상담’을 통해 투자유치와 기술금융, 특허, 법률 등을 상담, 스타트업들의 ‘창업 전시’ ▲ 2일차에는 ‘슬러시 관계자와 스타트업간의 밋업(네트워킹)’, ‘주한대사관 초청 스타트업 해외진출’에 대한 토크 콘서트, ▲ 3일차에는 ‘스타트업의 인도진출 스터디’, ‘성공한 스타트업 CEO와 만남’, ‘대덕특구 기술사업화 네트워크 창업대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스타트업 생태계 형성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언’에 관한 포럼 및 강연과 ‘대전시 창업정책 및 대전방문의 해’홍보 전시관을 통해 대전을 알리고, 재도전을 위한 실패박람회 운영,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연출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개최를 시작으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스타트업에게는 희망의 출구가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급변하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모든 스타트업의 노력을 응원하고 혁신성장의 기회를 대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페스티벌 개막식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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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거침없이 가자~ NC 다이노스 우승! 야구 100만 관중 달성!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동장 정창인) 직원 7명은 지난 16일, 창원NC파크 마산구장을 찾아 야구경기를 관람하며 직원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NC다이노스와 SK와이번스의 박진감 있는 승부가 펼쳐졌으며, 직원들은 경기 내내 ‘100만 관중 달성 응원’ 현수막을 펼쳐 NC팀의 승리를 한마음으로 응원하며 일상속의 스트레스를 한껏 날리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정창인 가포동장은 “앞으로도 100만 관중 달성 캠페인에 전 직원이 앞장서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며 “오늘 MT가 직원들이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있는 삶을 누리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어 더욱더 신명나고 활기찬 가포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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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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