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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맥현장 사진 드립니다(국가기관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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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대구시, 소재·부품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총력 대응 !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스크럼 프로세스 기반 다중소재 내구성 향상 기술개발, △차량용 스테인리스 스피커그릴 가격혁신형 신(新)양산화 공정기술개발 △폐 이차전지의 고농도 불순물 제어 공정기술개발 및 이를 통한 전구체 소재 양산화 기술개발 등이다. 사업수행은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와 대구·경북 기업 4개사가 공동으로 수행한다.   먼저, ‘스크럼 프로세스 기반 다중소재 내구성 향상 기술개발’은 자동차 엔진부품용 흡·차음재, 성형공정 기술개발 및 초친수성·친유성 클리닝 소재개발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까지 국비 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과제에는 지역 기업인 ㈜라지(달성공단)와 ㈜씨엠에이글로벌(이시아폴리스)이 참여한다.   차량용 스테인리스 스피커그릴의 가격혁신형 신(新)양산화 공정기술개발’은 원가절감을 통한 생산성 증대를 위해 공정과정에서 최적의 조건을 수립함과 동시에, 최종 시제품 품질분석이나 신뢰성 평가도 함께 추진된다. ㈜씨엠에스(검단공단)가 함께 참여하며 국비는 3억 8천만 원이 투입된다.   ‘폐 이차전지의 고농도 불순물 제어 공정기술개발 및 이를 통한 전구체 소재 양산화 기술개발’은 사용 후 폐기된 리튬이차전지의 양극재 재사용(활용)을 위한 제어공정 기술개발과 이차전지 충·방전 테스트가 병행된다. 국비 1억 8천만 원이 투입되며, ㈜타운마이닝리소스(경북 구미)가 함께 한다.   대구시는 이들 연구개발(R&D) 사업 수행을 통해, 약 32억 원의 신규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소재·부품산업은 국가 기반산업인 제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근간이 된다”라며 “대구시는 지역 소재·부품 기업들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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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07-20
  • 포항시사회적기업협의회 우리지역 복지사각지대 후원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포항시 사회적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7월 16일 오전 포항 고용복지+센터와 함께 우리 지역에 거주하는 김**양(만 19세, 취약계층-복지사각지대)을 후원하는 전달식이 열렸다.   이번 후원을 통해 우리 지역에 거주하지만, 포항시로부터 복지혜택을 받을 수 없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우리 지역에 위치한 많은 사회적 경제 기업이 개인의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이 아니라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김**양은 이혼가정 자녀로 다른 지역에서 거주 중인 가족과 생계/주거를 모두 달리하고 있으나 어머니, 동생과 함께 보장가구원으로 인정되어 주거급여 대상자로 책정되어 있다. 포항에서 친척들과 거주 중 가정폭력과 학대로 1인 가구로 독립하여 포항시 죽도동에 생활하고 있으나 포항시로부터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없어서 긴급 생계지원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힘든 상황에서도 취업하여 독립하고자 하는 의지가 높았다. 2019년 2월 포항고용복지+센터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에 참여하여 간호조무사의 꿈을 이루고, 보다 더 잘 살기 위해 노력하는 김**양에게 도움이 필요하였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포항고용복지+센터에서 포항시 사회적기업협의회로 도움을 요청하였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협의회에서 회원 시설에게 알려서 후원금품을 모아서 전달하게 되었다.   이상헌 포항시 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이루는데,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우리 사회적 경제 조직들이 이 사회에서 꼭 필요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포항시 사회적기업협의회와 회원기업(카리타스 보호작업장, 국민 농수산 영농조합법인, 포항 노다지 마을, 킹스 파머스, 채움 푸드, (주)해맞이빵, (주)하누, 피오엘참농 주식회사, 경일식품, (주)도 폼, 만능)에서 각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과 후원금을 모아서 전달하기로 하였다. 김**양의 지금보다 나은 삶과 꿈(간호사)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김**양과 같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해 최대한 지원과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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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오거돈시장,“네이버 지역언론 배제는 명백한 차별행위”
      소비자불만119신문=최영수/기자] 오거돈 부산시장이 네이버 뉴스 편집 화면에서 지역 언론이 제외된 것과 관련,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등을 통한 전국적인 공론화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오 시장은 18일 오전 10시 언론 및 지방분권 단체 관계자 요청으로 면담을 진행하고, 최근 네이버 지역 언론 배제 문제의 심각성과 향후 대응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네이버는 지난 4월 모바일 뉴스 서비스를 구독자들이 미디어 채널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개편하면서, 선택 목록에서 지역 언론은 모두 제외시켰다. 현재 모바일 웹․앱 ‘언론사 구독’ 메뉴에는 방송‧통신, 경제, 종합, 인터넷‧IT 등 44개 중앙언론사만 제공되고 있다.   전대식 언론노조 지역신문노동조합협의회 의장은 이 자리에는 “최근 뉴스 가 대부분 포털을 통해 소비되고 있으나, 네이버가 플랫폼의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해 합리적인 이유 없이 지역 언론사를 차별하며 권한을 남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 의장은 “광안대교 선박 사고 시 지역에서 현장 기사를 쏟아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중앙에서 받아쓴 기사들이 네이버 뉴스의 상위를 차지하는 등 알고리즘에도 문제가 있다"고 덧붙였다.   복성경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는 “부산시정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게 지역 언론인데, 시민들의 지역뉴스 접근성이 떨어지면 공론화가 어려워 결과적으로 지역의 공익적 고민이 진전되기 어렵다”면서 “포털 지역언론 배제는 시민들의 알권리와 지역 민주주의 성숙을 위해 적극 대응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박재율 지방분권전국회의 상임대표는 “결국 포털이 일방적으로 지역 여론을 배제해 지방분권을 역행하고 지역주민을 우롱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지방분권 차원에서 부산이 리더십을 발휘해 전국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 날 면담 참석자들은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오거돈 시장에게 네이버 규탄과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문 등 의제 상정과, 부산광역시장 입장문 발표 등을 건의했다.   오거돈 시장은 “공항 문제는 아무리 국가 백년지대계라고 강조해도 전국적인 이슈가 되지 않아 서울에 가면 중앙언론사 기자실을 방문하기도 했다. 국가발전을 이끌 수 있는 부산의 수범사례가 많아도 사실상 중앙의 언론의제로 반영되기 어렵다”면서, “지역 언론이 포털에서 배제되면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가 수도권 중심주의에 빠져 균형을 잃을 것”이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오 시장은 이 날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등을 통한 문제 제기와 해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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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야호 전주, 자녀 방학 맞은 학부모와 교육 노하우 공유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가 자녀의 방학을 앞둔 학부모와 교사, 교육전문가와 함께 자녀 교육 노하우를 공유했다. 전주시 야호학교는 18일 야호학교 덕진 틔움공간에서 부모교육 전문가와 학부모, 교원, 청소년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형 창의교육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강연회인 ‘제6회 야호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야호학교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돕는 ‘야호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전주시가 청소년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스스로 행복한 삶의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중인 전주형 창의교육모델이다.   치유&힐링’이라는 기획 콘셉트와 ‘나를 알고 너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야호 아카데미에는 소은숙 은숙아동청소년상담센터장과 안지연 엠유스토리 대표가 강사로 초청돼 각각 ‘감정해우소’와 ‘음악을 듣다, 나를 듣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이 강연자에게 궁금했던 내용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한 학부모와 교사, 교육전문가들은 소규모 미술 집단을 이뤄 스스로 자기보기 할 수 있도록 돕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박재열 전주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치유와 힐링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을 통해 음악과 미술을 통해 자신을 치유하고 나를 알고 주변을 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형 창의교육모델인 야호학교와 학부모 강연회인 야호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63-281-5324, 5311)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아카데미에 참여하기 어려운 학부모들을 위해 행사 종료 후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 강의 내용을 다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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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우리 지역 명품 행정‘현장소통 시장실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현장소통 시장실은 민선 6기 초기 2014년 7월 15일 칠성시장 현장을 방문하여 대형 식자재마트 입점문제에 대한 토론을 벌여 입점을 철회토록 한 성과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44일간 99개소, 408건의 현안에 대해 토론하여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즉시 해결이 어려운 부분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권영진 시장은 민선7기 현장소통의 첫 소통행보로 지난해 10월 25일 대구 성서산업단지를 찾아 성서산단 활성화 지원 방안을 협의하였으며, 올해 4월 8일에 민생경제 안정과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전통시장 상인과 민생경제를 논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올해 4월 30일 범어공원 현장에서 개최한 ‘범어공원 갈등현안 해결 현장소통 시장실’에서는 지주와 주민들의 고충사항을 직접 듣고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범어공원 전담 소통상담실’을 신설하였으며, 지주 비상대책위원회에 철조망 철거를 요청하는 한편, 황금아파트 북편도로 혼잡함에 대해서는 현재 추진 중인 2단계 조성사업 추진 시 도로확장을 반영 중에 있으며, 공원 임차를 위해 하반기 관련 조례를 개정할 계획이다.   이날은 특히, 현안 해결 여부를 떠나 시민의 시장 면담 요구에 대한 응어리 해소와 함께 법적인 제약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진정성을 바탕으로 하여, 이해 당사자와 장시간의 대화와 토론을 통한 소통으로 현안 해결방안 모델을 제시했다는데 더 큰 성과와 의의를 두고 있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이 주인이 되는 대구를 구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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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07-20
  • 부산에서…치의학산업의 미래를 모색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최영수/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7월 20일 오전 8시 30분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글로벌 치의학산업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제3회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네트워킹을 통한 협업, 정보교류 등으로 치의학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운영 중인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은 지난 5월, 6월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게 된다.   지난 6월 포럼에는 윤준호 국회의원이 참석해 부산시의 치의학산업 현황을 청취하고 센텀 제2지구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디지털화되어가는 치의학산업도 첨단산업에 부합한다며 치의학산업 발전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번 포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진흥과 이우진 과장이 「디지털 헬스케어 현황 및 활성화 전략」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한다. 또 지난 3월 한국치의학산업연구원 설립 공동협력 등을 위해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도 참석해 치의학산업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활동 분야별로 구성된 4개 분과위원회는 ▲1분과 김응수 교수, ▲2분과 김익진 연구소장, ▲3분과 신형섭 대표, ▲4분과 김성식 교수 등 분과위원장을 중심으로 과제를 선정, 과제 해결을 위한 연구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의 디지털전문가, 저명인사 등을 초청해 우리 시의 치의학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대외적인 관심을 유도할 것”이라며, “치의학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끌어내 치의학산업이 미래 성장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19-07-20
  • 전북대 대학로 주민·상인, 꽃거리 가꾼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천만그루 정원도시 조성에 나선 가운데 전북대학교 인근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꽃을 심어 가꾸기로 했다. 시는 19일 전북대 대학로에서 인근 주민과 전북대대학로 상인회장, 오맹열 전주화훼인연합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 꽃거리 조성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전북대 대학로에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토기화분을 4개씩 모아 총 52개 설치하고, △운남소국 △호스타 △수국 △아미초 등 숙근초와 계절꽃 350본을 조화롭게 식재했다.   이에 앞서 시는 이달 초 전주화훼인연합회, 참여주민과 함께 꽃거리 관리협약도 체결했다. 관리협약은 시에서 꽃거리 조성을 위한 계획수립 및 화분을 설치하고, 전주화훼인연합회는 주민들에게 꽃과 관련된 컨설팅을 담당하며, 주민들은 직접 꽃을 구입해 심고 관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향후에도 꽃 관리가 가능한 거리를 찾아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지속적으로 주민참여 꽃거리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전주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주민들의 참여로 대학로에 아름다운 꽃거리를 조성하는 것은 침체된 거리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를 만들어 가는데 민관이 함께하는데 의의가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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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19-07-20
  • “찰밥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 덕진구 금암2동(동장 권영호) 사랑의울타리 봉사단(회장 서문양님) 회원들이"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9일 금암2동 소재 천년이지움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30여명에게 손수 준비한 영양찰밥과 밑반찬을 대접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서문양님 사랑의울타리 회장은 “내 부모님께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셨ᅌᅳ면 좋겠다”고 밝혔다.   권영호 금암2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 행복한 금암2동이 될 수 있도록 자생단체 회원과 뜻있는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펼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금암2동 사랑의 울타리 봉사단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매달 밑반찬 지원, 김장김치 나눔봉사, 독거어르신 돌봄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지역뉴스
    • 호남
    2019-07-20
  • 결혼이주여성들, 바람솔솔 숲 체험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주시다문화가족센터(센터장 이지훈)가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사회적응을 돕고 나섰다.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전북 생명의 숲은 지난 18일 진안 데미샘자연휴양림에서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사회 이 보도자료 서체는 조선후기 전주의 목판 인쇄본인 완판본을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린 것입니다. .   이날 행사는 한국의 숲을 만나고 체험하는 기회가 많지 않은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숲의 중요성과 역할을 알리고,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올바른 생태계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결혼이주여성 타이티탄귀연 씨(베트남 출신)는 “요즘같이 좋은 날씨에 친구들과 함께 숲 체험을 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면서 “아이들을 데리고 다시 한번 찾아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지훈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숲 체험을 통하여 산림을 통한 치유 효과를 느끼기도 하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사회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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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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