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6(일)

전체기사보기

  • 북항 배후 원도심 변화, 그 시작을 알리다!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부산 동구 좌천역 인근 주거취약지역에 공공주택 425호 공급"쪽방촌 주거복지와 결합한 주거지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원도심의 도시 활력 회복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오늘(25일) 부산 동구 좌천역 인근 쪽방촌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부산 동구 주거취약지 도시재생방안’을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부산 동구청(구청장 최형욱)과 함께 발표*한다고 밝혔다.   * 2020년 1월 ‘영등포 쪽방촌 정비방안’, 2020년 4월 ‘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방안’에 이어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3번째로 발표   이번 도시재생사업은 좌천역 인근 쪽방이 밀집된 주거취약지역을 철거한 후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의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인근 노후 주거지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는 ‘주거지 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결합한 방식이며,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부산 동구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하여 올해 10월 국토교통부에 신청하고,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사업이 확정되면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주거환경개선사업’에는 약 1.3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주거취약지역 1.7만㎡에 공공주택 425호(공공분양 340호, 공공임대 85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기존 세입자 등의 내몰림이 없도록 先(먼저 선) 이주-善(착할 선) 순환 대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보장할 계획이다.   * 사업지 인근에 순환형 임대주택을 조성하고 인근 아파트를 매입함으로써 총 100호 규모의 임시주거시설을 확보하여 이주를 시행하고, 준공 후에는 조성된 공공 임대아파트에 재정착   또한, ‘주거지 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2018년 폐교된 (구)좌천초등학교의 유휴부지를 문화·복지·교육·주민편의시설이 포함된 복합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어, ▲오래되고 경사가 가파른 골목을 정비하여 노약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개선하는 ‘보행환경개선 사업’ ▲빈집과 나대지를 주민들을 위한 소공원 및 쉼터로 조성하는 ‘생활 SOC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주민공동체 역량 강화사업으로 지역 특화자원과 연계한 ‘웹툰스튜디오’ 및 ‘나전칠예 공방’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집수리사관학교와 마을관리단’도 운영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 쪽방촌은 소규모로 산재해 있어 전면적인 정비가 어려운 실정이나, 이번 사업을 계기로 공공기관 등과 협력하여 공공리모델링 사업, 노후주택 매입 방식 등 다양한 정비방안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부산 동구에는 북항재개발 등 많은 핵심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어, 장기적으로 부산에서 가장 큰 변화가 기대되는 곳이다”라며, “이런 현안 사업들과 연계하여 북항 배후 원도심 지역의 ‘도시재생사업 상생발전 모델’로서 시너지효과를 발휘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2014년 ‘부산유라시아플랫폼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23곳에 국비 2,228억 원을 확보하여, 전국 특·광역시 중에서 가장 많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
    • 뉴스
    • 지구촌
    2020-09-26
  • 부산시,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본격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총 64억 원 규모로 구·군별 최대 2개 프로젝트를 공모방식으로 선정, 4억 원 내외로 지원"지역미술계에 일자리 592개 창출 목표… 미술 분야 코로나19 위기 극복 기대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문화예술 분야 한국형 뉴딜사업인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사업을 지난 9월 21일 사업공고를 신호탄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비 지원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보고 있는 미술 분야 예술인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국 기초지자체 228곳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948억 원이 투입된다.   부산시는 총 64억 원 규모로 구·군별 최대 2개 프로젝트를 공모방식으로 선정하여, 4억 원 내외로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사업인 만큼 천편일률적인 벽화사업과 정액 지원방식은 지양하며, 수준 이하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배제하고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전폭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공모에 응모하는 주체는 작가팀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16개 구·군이며, 작가팀의 기본구성(4억 원 기준)은 ▲대표자 또는 기획자 1명 ▲작가(지역미술인 중심) 35명 ▲행정인력 1명 등 37명이다.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유형은 ▲벽화, 조각, 회화, 미디어아트 등 작품설치형 ▲문화적 공간 조성형 및 전시형 ▲거리 편의시설 조성 등 도시재생형 ▲주민참여 공동체 프로그램형 ▲사진, 다큐멘터리 지역기록형 ▲다수유형 복합추진형 등으로 장르와 형태에 따로 제한을 두지 않았다.   부산시는 오늘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공모를 완료한 뒤 서류심사(10월 29일), 현장심사(11월 2일~6일), 발표심사(11월 16일~18일)를 거쳐 11월 중 프로젝트 선정 및 발표를 하며, 이후 2021년 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배경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정부 3차 추경을 통해 확정된 사업인 만큼 사업추진 기간이 부족했으나, 사업이 알려지기 시작한 6월부터 지역 미술 전문가, 구·군 관계자, 부산문화재단 등과 긴밀한 협의를 해왔다”라며,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부산의 도심 환경이 개선되고 코로나 우울로 침체한 지역미술계와 시민들이 활력과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
    • 문화
    2020-09-26
  • 천안 보도자료 사진(쌍용1동 조끼 및 사골국 지원, 부성2동 대청소
       
    • 뉴스
    • 문화
    2020-09-26
  • 천안시, ‘삼룡천지구’ 풍수해생활권정비사업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천안시가 삼룡동, 구성동 일대 하천변 상습침수 해소를 위해 추진하던 ‘삼룡천지구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7월과 2020년 8월 집중호우 당시 삼룡천 구성천 일대지역은 하천, 도로, 주택, 상가, 농경지 등 종합적인 침수 및 유실피해가 발생했다.   천안시는 지난 2020년 5월 행정안전부에 2021년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공모서를 제출했고, 행정안전부 발표심사와 심사위원 현장실사를 거쳐 9월 최종공모사업에 선정되는 결과를 얻었다.   삼룡천지구 사업은 총사업비 490억원이 소요되며 국비50%, 도비 15%가 지원되는 보조사업이다. 국토교통부 소관 지방하천인 삼룡천, 행정안전부 소관 소하천인 구성천․삼거리천, 우수저류시설 3개소, 환경부의 우수관로 정비 등 각 부처 사업을 종합적으로 정비해 최대한의 사업효과와 약 76억원의 예산절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삼룡천지구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쁘다”며, “공모사업에 선정되기까지 함께 노력해준 직원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집중호우에 피해를 입었을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꼼꼼히 챙겨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삼룡천지구 사업을 2021년부터 하천기본계획변경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3년 착공해 2025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6월에도 충청남도 지방하천 정비 공모사업에 지장천이 선정돼 도비 44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번 삼룡천지구까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320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 뉴스
    • 경제
    2020-09-26
  • 창원시, 성매매추방주간-성매매집결지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4일 저녁 서성동성매매집결지 일원에서 성매매근절 및 청소년보호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 추진과 함께 여성과 청소년 보호,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매월 1회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성매매 추방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 불법성매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시·도공무원, 창원교육지원청, 마산중부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 30여명이 함께 모여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는 성매매 추방주간을 맞아 14일부터 성매매근절 비대면 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 전역에 성매매근절 현수막 게시와 홍보영상 전광판 송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성매매근절을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애쓰고 있다.         김남희 여성가족과장은 “2020년 성매매추방주간 슬로건 ‘우리의 관심이 성매매 없는 일상을 만듭니다’처럼 시민 모두의 작은 관심이 성매매 방지의 힘이 되고, 성매매가 사라진 자리에 여성의 인권과 성평등이 이뤄질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 뉴스
    2020-09-26
  • 강릉시 각종포토자료!
                   
    • 뉴스
    • 사회
    2020-09-26
  • 전통시장 친환경 에너지조성 사회공헌사업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 전통(동부)시장 온실가스 감축사업 준공식이 28일(월) 14시 강릉 동부시장에서 홍남기 강릉시 부시장, 박부윤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장, 김주완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장, 김홍규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전통시장 온실가스 감축사업」은 경상남도 진주시, 인천광역시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진행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 인력 등을 활용하여 노후화된 전통시장(강릉동부시장) 내 상가, 복도, 계단조명을 고효율 LED(930대)로 교체한다.   특히, 전통시장 온실가스 감축사업 준공식 행사직후 참여기관, 단체 및 시민들이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동부시장내 상가를 방문, 명절장보기 행사 등을 진행하여 동부시장 상인들에게 활력을 넣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사회공헌사업 참여기업 확대와 내실있는 다양한 사업지원이 앞으로도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복지자원 개발에 노력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 뉴스
    • 지구촌
    2020-09-26
  • 강릉시, 「사회적 거리두기 및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전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는 9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25일(금) 강릉 월화거리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강릉시, 강릉경찰서, 강릉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 단체 40여 명이 참여해 시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릉시 및 유관기관 단체들은 강릉 월화거리·중앙시장에서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홍보물, 리플릿 등을 배부하여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자가격리 위반자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 활용방법 등을 대대적으로 홍보하였다.   강릉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추석 기간 내에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꼭 지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2020-09-26
  • 우리동네 1촌 거리」 지정・선포 및 포토존 제막식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 안목커피거리가 25일(금) 「우리동네 1촌거리」로 지정되어 선포식 및 포토존 제막식을 가졌다. 강릉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왕종배, 김한근)는 올해 강릉형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1촌 기부릴레이」에 이어 읍면동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우리동네 1촌거리」 지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동네 1촌거리」 지정 사업은 상권이 밀집되어 있는 일부 지역을 나눔특화지역으로 조성, 상권 활성화와 나눔에 대한 시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해당 지역 15명 이상 상인들이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우리동네 1촌’에 가입하면 지정될 수 있다.   안목커피거리는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안목커피거리 상인들을 대상으로 송정동 이웃들을 돕는 나눔 활동에 동참해줄 것을 안내, 이에 16곳이 참여하면서 최초로 「우리동네 1촌거리」로 지정되었다. 특히 안목해변에 커피잔 모양의 포토존 조형물을 설치하여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함께 일상에서 누구나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강릉형 나눔문화를 전국에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남기 부시장은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께서 우리동네 1촌에 동참해 주셔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더욱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찾아 주는 소통의 연결선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2020-09-26
  • 믿고 먹을 수 있는 기능성 잎새버섯·목이버섯 본격 생산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따른 신소득원으로 정착 가능한 기능성버섯 지역 실증시험을 연곡면 일대에서 진행하였다. 기존 버섯 재배 가능 시설물을 보유한 농업인에 한하여 종균, 배지, 시설 환경개선을 지원하여 지역특성에 맞는 재배품목 다양화를 실현하고자 한다.   먼저 사람의 귀를 닮은 목이버섯은 동의보감에 ‘성질이 차고 맛이 달며 독이 없으며 오장을 좋아지게 하며 혈열을 내리고 이질과 하혈을 멎게 하여 기를 보해주고 몸이 가벼워지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목이버섯은 중량의 60%가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식용버섯 중에서도 식이섬유 함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변비를 예방하며 숙변을 제거해주고 콜레스테롤과 체내 독소들을 흡수하여 배출시켜주기 때문에 당뇨 조절과 염증 억제, 대장암 등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검은 목이버섯은 비타민 k와 칼슘, 마그네슘 등 무기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액 응고와 혈전을 예방하고 동맥경화, 관상동맥경화증과 같은 심혈관 질환 및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은행나무 잎을 닮은 잎새버섯은 1998년 미국 FDA에서 항암치료 보조제로 임상 승인을 얻었으며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1에 소개된 바도 있다.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송이버섯과 함께 고급버섯으로 알려져 있으며 병을 치료하는 약재로 많이 이용된다. 다른 버섯과 비교해서 베타글루칸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항염 효과가 있으며 면역력을 강화해 면역세포를 활성화 해주고 인체의 인슐린에 대항하는 저항성과 혈당을 낮춰 주어 당뇨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 외에도 다이어트 및 노화방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줘서 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코로나19 유행에 환절기 독감에 대한 우려까지 겹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특히 면역력 향상과 관련된 식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따라 앞으로 면역력 증강, 항암효과의 기능이 있는 목이버섯과 잎새버섯 효능이 알려지면 관심이 집중되어 신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
    2020-09-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