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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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연구원, 인류 자산인 서천 갯벌과 유부도 보전 정책 제안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충남연구원이 서천 갯벌과 유부도 보전 정책의 마련을 제안했다.정옥식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5월 람사르습지도시로 확정된 인류의 자산인 충남 서천 갯벌을 보전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정옥식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최근 ‘CNI 정책현장’ 리포트에서 “특히 서천 갯벌 내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공간인 유부도는 철새 서식 개체수가 가장 많고, 멸종위기종이 다수 서식하고 있다”며 “새만금 매립 이후 도요물떼새 무리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으며, 붉은어깨도요는 전 세계 생존 개체 수의 78%가 사라져 국제적 멸종위기종에 등재됐다”며 우려를 나타냈다.충남연구원은 서천 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지원을 비롯해 UN WTO (세계관광기구) 주관의 ‘세계 8대 철새 생태 관광지’ 선정 사업 지원, 지역 활동가들과 공동으로 저어새 집단 번식지 모니터링, 생물 서식지의 생태 관광 자원화 연구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추진해왔다.지난해 7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서천 갯벌은 국내에 오는 도요물떼새의 절반 이상이 번식지 및 월동지로 이용하고 있는 등 국제적 철새이동 경로상의 중요 서식지다.특히 정옥식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서천 갯벌 보존 방안으로 유부도의 생태 관광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환기했다.정 선임연구위원은 “서천 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는 생태 관광 운영 측면에서 일종의 브랜드 효과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 생태 관광을 제대로 연계한다면 지역 발전과 환경 보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유부도의 경우 국제 환경 단체인 Birdlife International 등이 주관해 보존 사업과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등 국제사회의 유부도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어 중앙정부와 지자체, 유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충남연구원 개요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 분석, 연구 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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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동원시스템즈, 신공장 증설하고 이차전지용 배터리 캔 생산 확대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동원시스템즈(이차전지 부문 대표이사 조점근)가 1일 이차전지용 원통형 배터리 캔* 생산 확대를 위해 신공장을 증설한다고 밝혔다.동원시스템즈는 1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동원시스템즈 아산사업장 내에 이차전지용 원통형 배터리 캔 생산을 위한 신공장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 조점근 동원시스템즈 이차전지 부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동원시스템즈는 아산사업장 내 총면적 5062평 부지에 약 585억원을 투자해 21700 규격(지름 21㎜·높이 70㎜) 원통형 배터리 캔과 4680 규격(지름 46㎜·높이 80㎜) 원통형 배터리 캔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도입한다. 신공장이 완공되면 동원시스템즈는 연간 약 5억 개 이상의 원통형 배터리 캔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동원시스템즈는 최근 차별화 기술을 적용한 4680 규격 원통형 배터리 캔을 개발하고 국내 굴지의 이차전지 제조업체의 공급사로 선정됐다. 4680 규격 원통형 캔은 전기자동차 선두 회사인 테슬라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으로, 동원시스템즈가 앞으로 주력 제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실제 6월 LG에너지솔루션은 5800억원을 투자해 테슬라 납품용 ‘4680 원통형 배터리’ 라인을 신설하고 내년 하반기 업계 최초로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으며, 삼성SDI 역시 중대형 원통형 배터리(지름 46mm) 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동원시스템즈는 올해 1월 21700 규격 원통형 배터리 캔의 내식성을 높이는 기술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완제품 생산에 성공하고, 국내 이차전지 제조 회사로부터 제품 승인을 획득해 3월부터 공급하고 있다.아울러 앞으로 이차전지 배터리 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동원시스템즈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내 생산 라인을 추가로 증설하는 등 이차전지용 배터리 캔 제조 사업 규모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최근 발행된 블룸버그 보고서에 따르면 원통형 배터리 세계 시장 수요는 2030년 150억 셀 이상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테슬라가 전기차 주력 배터리로 원통형 배터리를 탑재하기로 하면서 리비안, 루시드 모터스 등 전기차 스타트업과 볼보, BMW, 재규어, 랜드로버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도 원통형 배터리 채택을 확대하고 있다.동원시스템즈 이차전지소재연구소 송의환 원장은 “늘어나는 원통형 배터리 수요에 맞춰 공장 및 생산 설비를 증설해 국내외 고객사를 확보해나갈 것”이라며 “그뿐만 아니라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로 꼽히는 21700, 4680 규격 배터리 캔에 대한 차별화 기술을 지속해서 개발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동원시스템즈는 2020년 이차전지용 알루미늄 양극박 생산 라인을 증설한 데 이어, 지난해 4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주요 배터리 업체에 이차전지용 캔을 납품해온 엠케이씨(MKC)를 인수해 이차전지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부품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섰다.* 원통형 배터리 캔은 이차전지 배터리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배터리 케이스로, 제조 용이성과 기계적 안전성이 뛰어나다. 이차전지 배터리 포장 형태는 원통형 외에도 각형, 파우치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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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LS전선, 케이블 자원순환 사업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LS전선이 케이블용 목재 드럼을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을 통한 ESG 경영 강화 정책 중 하나다. 목재 드럼은 케이블의 보관과 운반 과정에서 사용되는데, 1회 사용 후 폐기되는 경우가 많았다. LS전선은 중고 목재 드럼을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온 드럼(ON DRUM)’을 구축해, 9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기업이나 기관이 케이블을 사용한 후 빈 드럼에 대한 정보를 올리면, 수거 업체가 수선·재포장해 케이블 생산업체에 다시 공급한다. 온드럼은 LS전선의 손자회사로서 목재 드럼 전문 생산업체인 지앤피우드(G&P Wood)가 운영한다. 이경로 지앤피우드 대표는 “드럼의 공급, 수거 과정을 체계화·온라인화함으로써 건설 폐기물을 감소시키고 자원 재순환 촉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시범 참여한다. LS전선과 한수원은 7월 1일 경기도 안양시 LS전선 본사에서 ‘ESG 경영 공동실천 및 자원순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그 첫 실천으로 한수원 건설 현장의 목재 드럼의 수거 및 재활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LS전선은 케이블 및 관련 부자재에 대한 자원순환 사업 개발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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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부평 조희주 비뇨의학과의원 개원, 본격 진료 시작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조희주 비뇨의학과의원이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에 개원했다.약 200평 이상 규모로 조성된 조희주 비뇨의학과의원은 남녀 모두의 비뇨기 질환에 최적화한 다양한 의료 시스템 및 복합 처치실을 구축하고 있으며 비뇨의학과 전문의들이 최신 검사 장비를 통해 정밀한 검진, 맞춤 진료와 비뇨기에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남성 의학’이라는 편견을 깨고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전립선과 남성 수술 중심의 남성비뇨클리닉 △방광염과 요실금 중심의 여성비뇨클리닉 △각종 성병과 혈뇨 검진이 중심이 되는 비뇨검진클리닉 △체외충격파 쇄석술과 요관 내시경 결석 제거술이 가능한 요로결석클리닉 등으로 세분화해 상담 및 치료받을 수 있으며 꾸준한 관리를 받을 수 있다.이뿐만 아니라 진료 과목 피부과는 미용 시술인 보톡스·리프팅과 각종 점 제거 등은 물론 피부 질환 치료까지 가능하며, 최신 레이저 장비 도입과 정품·정량 사용으로 만족도 높은 피부 미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조희주 대표원장은 “서구화·고령화를 넘어 선진국형 질병으로 확대된 비뇨기 질환에 따른 삶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모든 역량과 노하우를 투입해 개원했다”며 “지역 의료에 이바지하는 마음으로 환자 중심의 공감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고의 진료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조희주 비뇨의학과 개요조희주비뇨의학과의원은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있으며 비뇨기 진료와 함께 피부 진료를 하고 있다. 편견 없는 비뇨기 질환 진료를 환자에게 오롯이 제공하기 위해 남성비뇨클리닉과 여성비뇨클리닉을 세분화해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약 200평 규모의 병원 시설에서는 각종 의료 장비를 통해 검사 및 시술이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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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디즈니 그림명작동화 전집 복간판 초판, 1000세트 스페셜 에디션 한정판 발매 펀딩 시작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브이렉스(대표이사 김종선)는 지니엘컴퍼니가 ‘디즈니 그림명작동화 전집’ 복간판의 초판 1000세트 스페셜 에디션 한정판 발매를 위한 펀딩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브이렉스는 지니엘컴퍼니의 국내 독점 총판이다.‘Disney’s Vintage Wonderful World of Story Books’라는 이름으로 1940~50년대 미국에서 발행된 이 책은 한국에 ‘디즈니 그림명작동화’라는 이름으로 1970~80년대 소개돼, 당시 가정마다 한 세트씩은 있다는 평이 나올 만큼 인기를 끌었다.이후 절판된 이 책은 당시 어린이 독자로서 열독했던 팬들이 이제 가정을 이뤄 부모가 된 입장에서 자신들의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 됐고, 수년 전부터 복간 요청이 쇄도해왔다.이에 서적 복원 전문 업체 지니엘컴퍼니는 제대로 된 복간판을 만들어 열혈 독자층의 요구에 성실히 부응하면서, 세계 출판계에 한국의 복원 능력을 보여주겠다고 결심한 뒤 복간 작업에 착수했다.◇복간의 어려움복간은 쉽지 않았다. 오래된 서적을 복간하는 일이라 상당한 어려움이 따랐다.먼저 서적 인쇄용 원본 필름이 소실돼 깨끗한 원서를 최대한 많이 입수해야 했다. 그러나 1940~50년대 인쇄 기술은 균일한 품질을 내기 어려웠기에 어렵게 입수한 원서조차 책 각권, 페이지마다 인쇄 색감이 들쑥날쑥했다. 더구나 그 당시 색감을 내기 위해 사용된 잉크, 종이는 이미 현재 시대에 없는 물건이었다.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지니엘컴퍼니는 한국 최고의 인쇄 메카 ‘충무로’의 복원 전문가들을 총동원했다. 이후 총 4년을 책 복원에만 매진했다. 장인이 한땀한땀 바느질 하듯 원서 한 장 한 장을 분해하고, 이것을 복원 전문 스캐너로 데이터화한 뒤, 복원 전문가들이 오염된 그림을 다시 깨끗하게 재현해 마지막으로 색감 전문가들이 빈티지(Vintage) 색감을 재현했다.지니엘컴퍼니는 원서 특유의 빈티지 색감과 종이 질감을 재현하기 위해 전용 잉크와 전용 특수 인쇄용지까지 개발했다. 브이렉스 담당자는 “한국 인쇄 기술이 총동원됐다 해도 과언이 아닌 셈”이라고 말했다.지니엘컴퍼니 담당자는 “시간이 갈수록 소장 가치가 높아지는 명품 서적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며 “4년간 치열한 정밀 복원 작업 끝에 어렵게 완성했다. 복간판은 저작권위원회 등록도 마친 상황”이라고 말했다.◇지니엘컴퍼니 복간판 특장점1) 해상도, 색감, 그림 속 빈티지 서체까지 최고 퀄리티로 복원2) 1940~50년대 종이 질감 재현, 유아 안전성 위해 친환경 전용지 및 전용 잉크 개발3)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 등록4) 초판 스페셜 에디션 한정판 전용 정품 인증서 및 명품 포장박스 제공◇만든 사람들삼진프린텍대한민국 인쇄 기술의 메카 ‘충무로 인쇄 골목’을 30년간 지켜온 한국 최고의 복원 전문 명인과 전문가 팀. 드럼 스캔과 그림 복원, 색 보정 전문가들이 1940~50년대 미국에서 최초 발행된 원서의 모든 색감, 질감을 완벽히 복원해냈다.지니엘컴퍼니지니엘컴퍼니는 원저작자인 디즈니 엔터프라이즈와 오랜 교섭 끝에 관련 저작권을 원만히 확보,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저작권 등록을 완료하며 정품 인증을 마쳤다.무림페이퍼국내 최고의 제지 회사 가운데 하나인 무림페이퍼는 막대한 자금 투자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1940~50년대 미국 원서의 종이 질감을 똑같이 재현하면서 유아 안전성까지 확보한 종이를 만들어냈다.브이렉스브이렉스는 광고 마케팅 경력 25년의 전문가·팀들이 포진해 서적 유통, 판매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해당 서적의 독점 판매권자다.브이렉스 개요브이렉스는 IT, 도소매, 도서 판매업을 하고 있으며, 일본과 많은 사업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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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스칼라십커먼즈, 인포그래픽과 통계지도로 제작한 ‘장학금 시각화 보고서’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민트세이지 주식회사(대표 조희재)가 대한민국 장학금 현황을 분석한 ‘2020 장학금 시각화 보고서’를 발표했다.이 보고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학알리미)의 장학금 수혜 현황 데이터와 한국장학재단의 스마트 학자금 맞춤설계 데이터의 분석 결과를 장학금 인포그래픽과 장학금 통계지도로 제작한 내용을 담고 있다.주요 내용은 (1) 7년(2014년-2020년)간 대학교 장학금 관련 주요 통계지수의 변화 추이, (2) 2020년 장학금 규모 및 재학생 1인당 장학금액, (3) 2020년 대학 및 고교 장학 프로그램 특징 등이다.이 보고서에 포함된 시각화 자료는 스칼라십커먼즈의 장학금연구소를 통해서 공개했다.◇2014년-2020년 장학금 변화 추이자료에 따르면, 장학금 총액은 2014년 7.14조원에서 2020년 7.61조원으로 7년간 연평균증가율(CAGR) 1.06%였다. 국가장학금의 CAGR은 2.07%, 지방자치단체(지자체)장학금의 CAGR은 8.47%로 증가 추세이지만, 사설·기타장학금의 CAGR은 1.49%씩 감소했다.성적우수, 저소득층, 근로장학금 등을 포함한 대한민국 국민 대상의 교내 장학금은 연평균 0.82%씩 감소했다. 재학생 수는 2014년 252만 명에서 2020년 234만 명으로 연평균 1.21%씩 감소했다.반면 대학교와 전문대학의 교내 장학금 중에서 외국인유학생(외국인전형) 장학금은 2014년 0원, 2015년 630억원, 2020년 1300억원으로 6년간 연평균 15.6%씩 증가했다. 외국인 유학생 수의 변화 추이는 이번 분석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향후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유학생 대상 장학금액과 함께 수집되고 분석될 필요가 있다.◇2020년 장학금 현황 분석(1): 장학금 총계2020년 장학금 총계 7.61조원은 학교 종류별로는 대학교 4.97조원, 전문대학 1.54조원, 대학원 1.07조원, 대학원대학교 290억원이다. 이 중 교외 장학금은 전체의 59%인 4.5조원(국가 4.27조원, 지자체 315억원, 사설·기타 1976억원)이고, 교내 장학금은 41%인 3.1조원이다.교내 장학금은 성적우수장학금 7472억원, 저소득층 5958억원, 근로 2695억원, 재난 2637억원, 교직원 302억원, 기타장학금 1.2조원 등으로 나타났다.4.5조원의 교외 장학금 중 국가장학금 1위 대학은 계명대(473억원), 지자체장학금 1위는 강원대 제2캠퍼스(17억원), 사설·기타장학금 1위는 서울대(142억원)가 각각 기록했다.3.1조원의 교내 장학금 중 성적우수장학금 1위 대학은 성균관대(142억원), 저소득층장학금 1위는 고려대(147억원), 근로장학금 1위는 고려대 대학원(136억원), 재난장학금 1위는 영남대(64억원), 교직원장학금 1위는 고려대 교육대학원(11억원), 기타장학금 1위는 한국과학기술원 일반대학원(853억원)이다.학교별 장학금총계 비교 분석 결과, 1634개 학교 중에서 장학금 총계 1위는 한국과학기술원 일반대학원(928억원), 2위는 계명대(808억원), 3위는 경희대(777억원) 순으로 나타났다.◇2020년 장학금 현황 분석(2): 재학생 1인당 장학금재학생 1인당 장학금 비교 분석 결과, 1634개 학교 중에서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이 1000만원을 넘는 학교는 18개로 파악됐고, 설립 유형별로는 사립 15개, 국립 1개, 특별법법인 2개였다.재학생 1인당 장학금 1위는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6428만원), 2위는 한동대 국제개발협력대학원(2377만원), 3위는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1962만원) 순으로 나타났다.재학생 1인당 장학금 1위, 울산시 소재의 사립 전문대학원인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는 재학생 수 85명, 장학금 총계 54.6억원(사설·기타장학금 26.3억원, 교내장학금 28.3억원),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6428만원이었다.2위인 한동대 국제개발협력대학원은 사립 특수대학원으로 재학생 수 32명, 장학금 총계 7.6억원(국가장학금 4.7억원, 사설·기타장학금 6097만원, 교내장학금 2.3억원),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2377만원이었다.3위인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도 사립 특수대학원으로 재학생 수 67명, 장학금 총계 13억원(지자체장학금 10.6억원, 사설·기타장학금 3146만원, 교내장학금 2.48억원),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1962만원이었다.국립 부경대 세계수산대학원(폐교)은 특수대학원으로 재학생 수 30명, 장학금 총계 3.59억원(국가장학금 1.79억원, 지자체장학금 1.79억원), 재학생 1인당 장학금 1196만원이었다. 특별법법인인 한국과학기술원 일반대학원의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1327만원, 울산과학기술원 디자인-공학융합전문대학원은 1066만원이었다. 대학원 재학생 1인당 장학금 평균 금액이 400만원이고, 특별법법인 대학원의 평균이 870만원과 비교해도 월등히 높은 금액이다.보고서에는 장학금 총계,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의 지역별, 학교종류별 평균, 최대, 최소 등의 데이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포함됐다.◇2020년 장학 프로그램 내용 분석 및 장학금 통계지도 제작스칼라십커먼즈는 2020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AI데이터 가공 부문’에 선정돼 구축한 ‘장학금 AI 학습용 데이터셋’의 분석 결과도 발표했다.한국장학재단이 제공하는 스마트 학자금 맞춤설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장학금 AI 학습용 데이터셋을 분석한 결과, 2020년 기준으로 3112개 장학 프로그램 중에서 정부·공공기관이 운영한 장학 프로그램 수는 148개(5%), 지자체 1430개(46%), 대학교 636개(20%), 민간(기업) 248개(8%), 민간(기타) 650개(21%)로 집계됐다. 정부·공공기관·지자체가 운영하는 장학 프로그램 수가 전체의 51% 정도였지만, 민간 장학 프로그램은 29%에 불과했다.수집된 3112개의 장학 프로그램을 장학금 운영기관, 선발 대상의 자격 요건, 장학금 지급 용도, 지급 금액 등의 다양한 조건으로 검색할 수 있는 검색시스템도 구축했다. 또한 3112개 장학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을 통계청이 제공하는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plus)를 통해 검색할 수 있도록 장학금 통계지도를 제작해 공개했다.향후 장학금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장학금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체계적으로 수집할 수 있는 장학금 데이터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 스칼라십커먼즈는 장학금 AI 학습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장학금 데이터 표준화 작업 및 장학금 AI 개발을 진행 중이다.민트세이지 개요민트세이지는 클라우드 기반의 장학금 통합관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인 ‘스칼라십커먼즈’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회사다. 장학금 및 관련 부문의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2년 혁신성장유형의 벤처기업 확인을 받았고, 한국기업데이터의 기술평가(TCB)에서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T4)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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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제나셀, 다이어트와 궁 건강 동시에 잡는 ‘Y존 괄사’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여성 토털케어 브랜드 제나셀(대표 황지연)이 7월 신제품 ‘Y존 괄사’와 ‘멀티 괄사’를 내놨다. 제나셀은 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연구하는 코스메디칼 기업으로, 올 상반기 통증 케어 제품 ‘올마이티 휴먼케어’ 출시에 이어 100% 국내 생산 천연 도자기 마사지기 ‘Y존 괄사’와 ‘멀티 괄사’를 선보여 부지런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Y존 괄사, 다이어트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다여성의 Y존은 허벅지와 골반이 이어지는 부위, 즉 서혜부를 뜻한다. Y존은 여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가장 먼저 지방이 쌓이는 곳이자, 가장 늦게 지방이 분해되는 부위다. 또 몸속 노폐물, 독소, 지방을 배출하는 림프의 집합체다. 이에 따라 Y존 림프가 막히면 쓰고 남은 지방이 축적돼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여기서부터 제나셀의 Y존 괄사 연구 개발이 시작됐다. 제나셀 황지연 대표는 “다이어트의 핵심 열쇠는 Y존 마사지에 있다. Y존 림프 순환이 시작되면 부종이 쏙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살이 빠진다”며 “Y존 림프 관리를 꾸준히 하지 않으면,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는 중년 여성이 됐을 때 허리와 배가 튀어나오는 일명 ‘항아리’ 몸매가 되기 십상이다. 몸매뿐만 아니라, Y존 림프 순환 장애가 심화하면 호르몬 불균형,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생리통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자궁 어혈이 배출되지 못하고 계속 축적돼 여성의 건강까지 위협한다”고 설명했다.이어 “여성들이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매일 꾸준한 Y존 마사지가 필수로 요구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제나셀은 여성들이 혼자서 간편하게 Y존 마사지를 통해 림프 순환을 활성화하고 묻혀있던 어혈과 각종 노폐물, 독소 등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도록 돕는 Y존 괄사를 출시했다”고 말했다.제나셀 Y존 괄사는 인체공학적 디자인(특허 출원: 30-2022-003748)으로 민감한 여성 Y존에 적합한 높은 밀착감을 자랑한다. 또 한국세라믹기술원에서 유해 물질 불검출을 인증받은 제품으로, Y존 전용 마사지젤과 함께 민감한 Y존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머리부터 발끝까지, 멀티 괄사 하나면 OK제나셀은 여성 신체 구조에 특화한 Y존 괄사에 이어, 누구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셀프 경락 마사지를 즐길 수 있는 멀티 괄사도 함께 출시했다. 제나셀 멀티 괄사는 부위별로 각기 다른 마사지 도구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전신 맞춤형 괄사 마사지기로, 인체공학 디자인(특허 출원: 30-2022-0023671)을 자랑한다.황지연 대표는 “괄사 마사지는 수천년간 내려온 중국 황실의 전통 비법으로 ‘긁어서 질병을 치유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바쁜 현대인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멀티 괄사 하나면 얼굴, 거북목, 승모근, 셀룰라이트 부위(복부, 허벅지, 팔뚝, 종아리), 발바닥, 두피까지 마사지할 수 있다. 괄사 마사지를 하루 5분 부위별로 꾸준히 해주면 막혀있던 림프가 뚫리면서 전신 순환이 되고 붓기와 셀룰라이트 제거 도움과 함께 매끄러운 몸매 라인까지 완성할 수 있다. 특히 보기 싫게 튀어나온 살(팔뚝살, 옆구리살, 부유방 등)을 멀티 괄사로 관리하면 효과적이다”고 설명했다.한편 제나셀은 2015년 설립 이후 혁신적 기술을 바탕으로 다수의 특허를 인정받아 벤처기업인증 메인비즈, 이노비즈에 선정돼 브랜드, 품질, 고객 중심 경영 등 다각도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제나셀은 ‘제24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줄기세포질세럼 부문에서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아 6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제나셀 개요2015년 설립된 고품격 여성 토털케어 브랜드 제나셀은 △프리미엄 여성 청결제 ‘슈퍼셀’ △통증 케어 오일 ‘올마이티 휴먼케어’ △Y존 다이어트와 궁 건강을 동시에 잡는 ‘Y존 괄사’, ‘멀티 괄사’로 여성 건강과 복지 증진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2021년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1위 ‘화장품(기능성질세럼)’ 부문에서 4회 연속 수상, 2022년 제24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줄기세포질세럼’ 부문 수상 등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 ISO14002, ISO9001 품질·환경 경영 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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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삼성전자, ‘Neo QLED 8K Big Picture in FOR:REST’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삼성전자가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국 70개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Neo QLED 8K Big Picture in FOR:REST’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미술계와 NFT (Non-Fungible Token) 아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8K 화질로 디지털화해 4월 코엑스에서 선보였던 전시를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1].전시명 Neo QLED 8K Big Picture in FOR:REST는 8K 초고화질 화면으로 예술 작품을 생생하게 담아 사용자에게 숲(Forest)과 같은 휴식(Rest)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실험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한호 △‘Natural Being (존재)’을 탐구하며 화업을 이어온 김근중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유쾌한 그림으로 전하는 요요진 △한국 산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담는 임채욱 등 국내 유명 작가 15인이 출품한 총 18점의 작품을 2022년형 ‘Neo QLED 8K’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Neo QLED 8K는 ‘퀀텀 미니 LED’와 최신 화질 기술이 만들어 내는 색 표현·디테일·명암비로 입체감까지 느껴지는 완전한 몰입의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가 진행되는 매장에서는 전시 기간 Neo QLED 8K 구매 고객에게 티빙 24개월 구독권을 증정한다[2].삼성전자는 삼성 디지털프라자 외에도 성수동에 있는 카페 마를리에서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 팝업 전시는 7월 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8K 화질의 디지털 작품과 원화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윤태식 삼성전자 한국 총괄 상무는 “4월 코엑스에서 진행한 전시회에 대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고객들이 더욱더 가까이에서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다시 한번 전시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Neo QLED 8K를 통해 원화 그 이상의 감동과 예술적 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1] 전시 일정 및 장소는 예고 없이 변경 및 종료될 수 있으며, 삼성 디지털프라자 전시는 일부 매장에 한함.[2] OTT 이용권의 경우 무료 이용 기간 종료 후에는 유료로 전환되며, 기존 구독권 이용 고객은 이용 기간 종료 후 등록할 수 있다. 제공 혜택은 모델에 따라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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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스무어, 선전시 산업 디자인 개발 지원 프로그램 최종 후보에 올라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선전시 산업정보기술국(Industrial and Information Technology Bureau of Shenzhen Municipality)이 2022년 산업 디자인 개발 지원 프로그램(Industrial Design Development Support Program) 두 번째 후보군을 발표했다. 스무어(SMOORE)는 선전 스카이워스(Shenzhen Skyworth), DJI 등 여러 기술 기업들과 나란히 최종 후보에 올랐다.산업 디자인 개발 지원 프로그램은 뛰어난 혁신 능력, 디자인 차별성 및 핵심 역량을 인정받은 산업 디자인 연구소나 기업의 산업 디자인팀을 지원한다.선전시 산업정보기술국은 최종 후보에 오른 기업들이 산업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첨단 제조 업체뿐 아니라 기존 업체들을 선도하고 지원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후보 기업들은 제품 디자인, 친숙한 사용자 경험, 브랜딩 및 품질 보증의 네 가지 측면에서 개선을 이루고 이러한 개선 결과를 배포로 전환해야 한다.최종 후보 기업 공개는 스무어의 주력 무화 기술 브랜드인 필름(FEELM)의 사내 산업 디자인 팀이 선보인 ’무연 세라믹 가열 기술에 기반을 둔 폐쇄형 전자 무화 장치’가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필름의 산업 디자인 팀은 기술적 특성, 실용성 및 소비자를 배려한 요소가 결합한 수많은 디자인으로 필름의 전자 무화 솔루션을 강화하고 소비자 경험과 첨단 스마트 제조 기술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필름의 산업 디자인팀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독일 내셔널 디자인 어워드(German National Design Award), 뮤즈 디자인 어워드(MUSE Design Award)를 포함해 8개의 권위 있는 국제 디자인상을 받았다.올해는 필름의 4개 제품 디자인이 글로벌 산업 디자인 분야의 ’오스카’로 불리는 레드닷 제품 디자인 어워드를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립스틱 고유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베이프 디자인은 노즐을 돌려 마우스피스를 숨기는 방식으로 먼지 유입을 방지할 수 있어 청결하고 위생적인 제품을 경험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필름의 친환경 일회용 전자담배도 제품 디자인으로 상을 받았다. 이 제품의 외부 구조는 재활용 및 재사용이 가능한 알루미늄 포일로 구성돼 있다. 종이 포일 파우치처럼 생긴 이 제품은 자체가 포장 용기 역할을 하므로 포장재 과다 사용으로 인한 낭비를 줄여준다.또 필름의 핵심 역량 중 하나인 자동화 기술은 디자인에 초점을 둔 혁신 제품의 대량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필름은 회사의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사들을 통해 세계 소비재 시장에서 제품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필름이 세계 최고의 베이핑 기술 브랜드로서 제시하는 산업 디자인 콘셉트는 사회적 책임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브랜드 혁신 역량, 연구·개발 투자, 인재 구축 및 비즈니스 성과를 집약적으로 보여준다.토톰 루(Totom Lu) 필름 산업 디자인 팀장은 ”필름의 디자인은 베이핑 기술 브랜드의 관점에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도록 고객을 지원하며 이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폐쇄형 포드 디자인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 베이핑 솔루션은 제품 경험, 사용자가 인지하기 전에 문제를 식별하는 정서적 경험, 제품의 환경 영향에 중점을 둔 지속 가능한 경험이라는 3가지 측면에 집중돼 있다”고 말했다.필름(FEELM) 개요필름(FEELM)은 스무어의 주력 기술 브랜드이며 세계 선도적인 폐쇄형 베이프 시스템 솔루션 제공업체다. 세계 전자담배 업계 최고의 세라믹 코일 가열 기술(Ceramic Coil Heating Technology)을 기반으로 진정한 풍미 재현 기술(Flavor Reproduction Technology)과 혁신적인 전자 장치 기술을 조합해 최고의 감각적 즐거움과 프리미엄 베이핑 경험을 선사한다.스무어(SMOORE) 개요스무어(SMOORE)는 첨단 R&D 기술, 강력한 제조 역량,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 및 다양한 고객층을 바탕으로 베이핑 장치 및 ODM 기반 HNB(가열 담배)에 들어가는 베이핑 부품 제조 등 전자담배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 기업이다.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에 따르면 스무어는 매출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핑 장치 제조업체며 2021년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의 22.8%를 차지했다. 스무어의 세계 시장 점유율은 2위에서 5위 업체의 시장 점유율을 모두 합친 수치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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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GS리테일, 통합 후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소비자불만119신문=신경철/기자] Green Life Together’를 지향하는 GS리테일이 통합 이후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4일 GS리테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간한다고 밝혔다.이번 GS리테일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지난해 첫 발간에 이어, 두 번째이며 GS홈쇼핑과 통합 이후로는 첫 번째 발간이다. 이 보고서는 통합 GS리테일의 ESG 전략 및 각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별 성과를 담고 있다. 또한 경영전략과 연계된 ESG 전략이 실행될 수 있도록 CEO가 주관하는 ESG 추진협의회를 정기 운영하고, 주요 임원 6인과 실무팀으로 구성된 ESG 실무협의체를 통해 전략과제 실행을 점검하는 GS리테일만의 체계를 보여준다.또한 지난해 통합 이후 GS리테일은 실천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ESG 활동을 위해 ‘자기주도연구회’를 설립해 BU (비즈니스 유닛)별 과제 이행 진척도를 스스로 점검하고, 신규 안건들을 발굴하는 조직 체계를 신설했다고 이번 보고서를 통해 알렸다.이와 함께 GS리테일은 통합 이후 ESG 전략에 대해서 세부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GS리테일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그룹 내 유통 부문 통합 법인으로 거듭나며 ‘고객의 모든 경험을 연결하고, 데이터로 공감하며, 상품과 서비스로 신뢰받는 플랫폼’이 되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이를 단순한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을 이뤄내기 위해 GS리테일은 통합 이후 새로운 ESG 전략 체계를 수립하고 Green Life Together라는 ESG 중장기 비전 아래 △그린 프로덕트 (상품) △그린 스토어(점포) △그린 밸류체인(환경 경영) △투게더 임플로이(임직원) △투게더 파트너(협력사) △투게더 커스터머(고객) △투게더 커뮤니티(사회공헌) 등 7가지 전략 과제를 선정했다.세부적으로 환경 분야에서 GS리테일은 자체 개발한 ‘SEMS (Smart Store Energy Manage ment System)’가 적용된 GS25를 지난해까지 전국 누적 기준으로 1만1241점까지 늘렸으며, 이를 통해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또한 환경부 지정 녹색 매장 3개점, 녹색 건축 인증 매장 1개점 등 친환경 매장을 적극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다.이 외에도 GS리테일은 지난해 국내 대표 평가기관의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해 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에서 모두 명실상부한 A등급을 받아 친환경 기업의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달에는 국내 유통 기업을 대표해 환경부가 주관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업무협약식’도 참가해 친환경 기업으로서 환경교육 활성화 및 탄소 중립 실천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사회공헌 분야에서 GS리테일은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집행 금액이 지난해 48억원에 달했다. 사회적 약자 자립 지원 프로그램으로 탄생한 △내일스토어(취약계층 자활 지원) △드림스토어(청년자립 지원) △시니어스토어(노년층 일자리 지원) 등 자립 지원 매장도 50여 점에 이른다.최근 산불 등 자연재해로 어려움에 처한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긴급 구호 물품 전달뿐만 아니라 GS리테일과 임직원의 매칭 펀드 방식으로 조성된 ‘GS러브러브펀드’ 캠페인을 통해 취약한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신선한 먹거리와 과일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역 사회 상생 발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농산물 활성화와 중소 농가 육성을 위해 지자체와 적극 협력했다.안성연 GS리테일 컴플라이언스 실장은 “GS리테일은 통합 이후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하는 등 이사회 다양성 확보를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사외이사 평가제도 도입 및 운영, 주주 소통을 위한 이사를 선임하는 등 지배구조 분야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또한 이번 보고서는 친환경 취지를 살리기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링크 이동이 자유로운 Interactive PDF로 발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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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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