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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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펀클래스, 유기견 및 유기묘 보호에 200만원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펀클래스(대표 윤영주)는 4월 사단법인 동물권 행동 카라의 유기견 보호 프로그램에 200만원을 기부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전달된 금액은 방치된 유기견들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펀클래스 윤영주 대표는 “반려견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동시에 유기견에 대한 사회적 문제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기쁘고 지속해서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유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를 통해 꾸준히 기부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펀클래스는 해외 우수한 음향기기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음향기기 전문 스타트업으로 피듀와 라이퍼텍과 같은 유명 해외 제품들을 유통하고 있고, 최근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라이퍼텍 테비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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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마르시스, 특수 교육을 위한 SW 교육 자료 무료 배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코딩 교육 전문 기업 마르시스는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코딩 교육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클레버메이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르시스는 작년 시각장애 학생을 위해 특수학교인 은광학교와 SW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 MOU 체결을 시작으로,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장애 학생 SW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후원하는 등 이미 장애 학생들의 SW 교육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오조봇 교육 프로그램 무료 배포 또한 그에 대한 일환이다.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은 마르시스가 특수 학교인 함평영화학교 SW 선도학교 운영팀과 함께 개발한 10개 챕터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오조봇을 이용한 발달장애 아동의 SW 교육을 위해 개발되었다. 마르시스는 순차, 반복, 선택 등 알고리즘의 기본 개념은 물론, 오조봇이 움직이는 원리를 언플러그드 활동에서부터 차근차근 이해하고 직접 로봇을 움직여 보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마르시스 박용규 대표이사는 “마르시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소외되기 쉬운 학생들에게도 쉽고 체계적인 코딩 교육을 제공하여 사고력과 창의력 발달은 물론, 긍정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항상 희망한다. 이를 위해 작년부터 장애 학생들을 위한 SW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에 마르시스는 많은 힘을 쏟고 있으며 앞으로도 특수 부문의 코딩 교육 발달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은 코딩 교육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클레버메이트에서 간단한 회원 가입 후에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련 교육 자료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마르시스에서 하는 다양한 사업 및 제품에 대한 정보는 마르시스 공식 교육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마르시스 개요 마르시스는 최고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1998년 시작되었다. 도전적인 벤처정신과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부터 Ozobot과 Dash 론칭을 시작으로 새롭게 교육 컨텐츠 및 유통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모든 사람들이 마르시스의 제품을 통해 배움을 얻고 그 과정 속에서 기쁨과 배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다. 마르시스가 추구하는 가치가 아이들의 미래를 만드는 코딩 교육과 창의력 교육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마르시스의 교육 사업을 발판으로 한국 아이들의 창의력,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함양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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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대구오페라하우스, 치열한 경합 끝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진출자 20명 확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10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의 아시아 예선을 진행하여 총 20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연 초 비디오 심사 신청과 예선 접수를 시작으로 총 15개국 92명의 지원자가 유럽의 오스트리아 빈(4월 15일)과 베를린(4월 16일), 대구(5월 10일) 등 세 번의 지역 예선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그 결과 한국을 비롯한 8개국(중국, 스페인, 스웨덴, 그리스, 러시아, 이란, 미국)출신의 실력파 성악가 20명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전 세계의 만 35세 이하(1983년 3월 16일 이후 출생자) 성악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는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프로그램의 하나로 대구오페라하우스 개관 이래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콩쿠르다. 아시아를 비롯한 유럽과 미주 지역의 유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국제 규모의 행사인 만큼 8월 말에 예정된 본선 경연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다. ◇4월, 유럽 현지에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상륙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유럽 예선, 13개국 49명 참여, 7개국 12명 선발 4월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 각각 진행된 유럽 예선에는 빈 슈타츠오퍼 극장장 도미니크 메이어(Dominique Meyer)·뫼르비슈 오페레타 페스티벌 예술감독 페터 에델만(Peter Edelmann)·베를린 도이체오퍼 예술조감독 비비아나 바리오스(Viviana Barrios) 등 굴지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국제행사로서의 격을 높였고 13개국 출신 49명의 성악가가 참가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사위원들은 ‘본선 진출자 확정 여부를 떠나 젊은 성악가들의 준비와 노력, 경연에 임하는 진중한 자세가 인상적’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베를린에서 열린 예선에서는 독일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성악가들이 다수 참여해 극장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4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한 유럽 예선에서는 7개국 12명의 성악가가 선발되어 본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월, 아시아 대표 3개국(한·중·일)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아시아 예선 5대 1의 높은 경쟁률 속 2개국 8명 선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아시아 예선은 5월 10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치러졌다. 3개국 43명이 참가해 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본 효고 현립예술문화센터 오페라 매니저 노부히토 후루야·중국 상해 오페라하우스 소속가수 송 위페이·대구오페라하우스 예술감독 최상무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3개국의 극장 관계자들이 이날 심사에 참여하며 공정성을 더했다. 중국 상해 오페라하우스의 송 위페이는 “한국, 특히 성악으로 유명한 대구에서 진행하는 경연에 참여해 훌륭한 성악가들을 심사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일본 효고현의 클래식 오페라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효고 현립예술문화센터 오페라 매니저 노부히토 후루야 역시 “이번 콩쿠르를 계기로 한국에 매우 뛰어난 자질을 지닌 오페라 가수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아시아 예선에서는 2개국 8명을 선발, 유럽 예선 선발자 12명과 함께 총 20명의 젊은 성악가들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8월 마지막 주, 대구의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 진출자 20명 및 유럽, 미주 지역 극장 관계자 대거 내한 3개 지역의 치열한 예선을 통해 선발된 8개국(한국, 중국, 스페인, 스웨덴, 그리스, 러시아, 이란, 미국) 20명(여성 12명, 남성 8명)의 성악가들은 오는 8월 말 대구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에 참가한다. 본선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8월 28일과 29일 본선은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피아노 반주로, 8월 31일 마지막 본선은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서 디오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꾸며진다. 세 번의 본선 경연 후 1위에서 3위에 입상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그러나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의 독보적인 장점은 순위 입상여부와 관계없이 심사위원들이 본선 진출자들을 각 극장의 시즌 오페라 주·조역으로 선발해가는 아시아 최초의 본격 ‘아티스트 마켓’이라는 점에 있다. 현재 대구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한 독일 베를린 도이체오퍼, 드레스덴 젬퍼오퍼·쾰른 오페라하우스·본 극장, 오스트리아 빈 슈타츠오퍼·뫼르비슈 오페레타 페스티벌·미국 LA 오페라극장까지 세계 오페라계 주류를 이루는 최고의 극장들이 심사에 참가해 오페라 스타 선발을 고대하고 있으며 더욱 치열한 본선 경연을 기대하게 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유럽과 아시아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친 실력파 성악가 20명의 세계무대 활약을 위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가 탄탄한 발판을 마련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의 성공적인 진행이 유네스코 음악 창의 도시 대구의 위상을 드높임과 동시에 나아가 대한민국 음악 예술의 품격과 지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세 번의 본선 경연 입장권을 전석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세 번의 본선 경연 입장권을 한꺼번에 구매할 경우에는 2만원에 예매가 가능해 한 편을 무료로 관람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입장권은 6월1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구매할 수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개요 대구오페라재단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시립오페라단 3개 단체가 하나로 모여 공식 출범한 대구 오페라의 새로운 구심점이자 미래이다. 수년간의 논의와 합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1월 출범한 대구오페라재단은 현재까지 이어온 오페라 대중화 사업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컨텐츠 개발과 제작,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속 오페라 도시 대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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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테크노니아, 핸드폰 무선충전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홀 무선큐브박스’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김명효/기자] IoT 환경센서 및 스마트 디바이스를 전문으로 개발, 생산, 판매하는 (주테크노니아 (이하 테크노니아)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무선큐브박스 제품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무선큐브박스는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와디즈를 통해 2700%가 넘는 폭발적인 펀딩을 기록한 제품으로 많은 얼리어뎁터들의 관심과 주목을 통해 성공적으로 론칭하였으며 이후 온라인 쇼핑몰 및 대형 유통을 통한 판매를 시작하고 있다. 테크노니아는 2000년에 설립되어 다양한 멀티미디어 디바이스를 개발, 생산 하고 있으며, 당시 국내 최초로 2.1채널이 적용된 포터블 사운드홀 시리즈의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해외에도 일본 도시바 등 유명 브랜드에 OEM 형태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사운드홀 무선큐브박스(모델명 SH-400C) 제품은 단순한 블루투스 스피커의 기능을 넘어서, 스마트폰의 고속 무선 충전까지 지원하는 2.1채널 20와트의 스피커 제품으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충전과 음악 감상 기능을 동시에 만족하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이외에 유선 충전, USB MP3 재생, AUX 라인인 기능 등 미니멀한 라이프를 위한 5 in 1 멀티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갈수록 늘어나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충분한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테크노니아의 이상진 이사는 “무선큐브박스는 충전과 음악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미니멀 멀티 디바이스”라며 “집안 어느 곳에서도 어울리는 모던한 디자인은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리고 싶은 합리적인 소비자 분들에게 추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무선큐브박스의 자세한 정보는 테크노니아 제품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9만8000원이다. 테크노니아 개요 테크노니아는 2000년 설립되어 IoT 관련 스마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생산 전문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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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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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오페라 하우스 사진자료!
                       
    • 연예
    2020-05-18
  • 강원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주문진청소년페스티벌 ‘꿈지락’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 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5일 주문진 중앙공원에서 2019 강원도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 주문진청소년페스티벌 ‘꿈지락’행사를 개최한다.   꿈지락은‘꿈을 알고 즐기자’의미로 교육복지 주문진교육공동체에 소속된 13개 기관의 참여로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을 확보하여 지역 중심의 청소년문화를 활성화하는 사업청소년 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서 열리게 된다.   행사내용은 △K-POP 댄스댄스, 밴드, 보컬, 플래시몹, 치어리딩 등 공연마당, △ 단체 줄넘기대회의 스포츠마당, △팬시우드, 요요, 네일아트, 보드게임걱정인형 등 체험마당, △ 제기차기, 공기놀이, 신발컬링 등 놀이마당, △아이스크림, 꿀떡, 푸딩 등 먹거리마당, 플리마켓 등의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하는 교육복지 주문진교육공동체는 강릉시 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한 주문진읍, 강릉시 드림스타트, 강릉교육지원청, 강북지역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소속 13개 기관간 유기적인 연계 체제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교육 기능을 회복하고 각종 프로그램을 발굴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자아실현을 돕고 건전한 청소년을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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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보행자 안내 시스템 설치」 재난안전 특교세 선도사업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원주시의 「보행자 안내 시스템 설치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안전 특교세 선도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지원받는다. 선도사업은 재난환경을 고려한 사업 가운데 사업효과 및 타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원주시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재난안전 업무의 선진화, 문제해결 등의 사업추진 의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행자 안내 시스템 설치는 보행자 및 보행신호 상태를 운전자에게 제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횡단보도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원주시에서 발생한 보행사고 중 횡단보도 사고는 약 25%였으며, 사망자 1명과 부상자 98명이 발생했다.   현재 의료원사거리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는 시스템의 사업 효과를 도로교통공단에서 분석한 결과, 우회전 시 보행신호에 따른 정지 후 통과 비율은 105%(전 19% → 후 39%), 횡단보도 전 평균 정지거리는 205%(전 2.1m → 후 6.2m)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시는 보행자에게 양보가 절실한 교통섬, 회전 교차로 등 무신호 횡단보도 13개소와 우회전 전용차로 운영으로 감속 없이 횡단보도를 통과해 사고 위험이 높은 27개 신호 교차로를 대상으로 총 101개 시스템을 설치해 올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병철 교통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차량사고뿐만 아니라 보행자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걷기 편한 안전도시 원주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구촌
    2019-05-16
  • 2019 빗물저금통 설치지원사업 시민참여‘큰 호응’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올해 대전시의 민간에 대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이 교육시설과 단독주택 등 총 24개소로 확정됐다.   대전광역시는 2019년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자 심사선정을 위한 물재이용관리위원회(위원장 방기웅 한밭대 교수) 심의 및 현지실사 결과, 이같이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건물주)은 보조금지원 신청서가 접수된 36개소 가운데 유치원․어린이집 등 교육시설 17개소, 단독주택 6개소, 사회복지시설 1개소 등 총 24개소이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 물순환도시 조성」과 연계한 홍보강화로 상반기 신청건수가 지난해 12개소에서 36개소로 동기대비 300%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물재이용에 대한 인식 확산과 참여가 활성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은 건축물이나 단독주택,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집수 및 여과 ․ 저류 ․ 배수 등 빗물이용시설을 갖추고 텃밭 ․ 조경 ․ 청소용수로 재이용하는 사업으로, 집수능력 및 활용도 등에 대한 현지실사와 적격성 검토 등을 통해 고득점 순으로 지원이 결정된다.   이들 선정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자는 5월중 개별통보 및 설치공사에 들어가 오는 6월말까지 준공 확인 후 총 1억원의 예산범위내에서 개소당 평균 약 40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빗물도 소중한 자원임을 인식하고 재이용하는 지혜가 절실하다”며 “시민약속사업인 빗물저금통 설치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건강한 물순환 도시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신청대상은 지붕면적 1천㎡ 미만인 건축물, 건축면적 1만㎡ 미만이면서 50세대 이상인 아파트 또는 연립주택에 설치할 경우로, 설치비의 최대 90%까지 보조금이 지원되며, 2013년부터 민간지원이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총 58개소, 326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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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가소식
    2019-05-16
  • 펀클래스, 유기견 및 유기묘 보호에 200만원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펀클래스(대표 윤영주)는 4월 사단법인 동물권 행동 카라의 유기견 보호 프로그램에 200만원을 기부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전달된 금액은 방치된 유기견들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펀클래스 윤영주 대표는 “반려견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동시에 유기견에 대한 사회적 문제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기쁘고 지속해서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유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를 통해 꾸준히 기부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펀클래스는 해외 우수한 음향기기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음향기기 전문 스타트업으로 피듀와 라이퍼텍과 같은 유명 해외 제품들을 유통하고 있고, 최근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라이퍼텍 테비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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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마르시스, 특수 교육을 위한 SW 교육 자료 무료 배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코딩 교육 전문 기업 마르시스는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코딩 교육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클레버메이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르시스는 작년 시각장애 학생을 위해 특수학교인 은광학교와 SW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 MOU 체결을 시작으로,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장애 학생 SW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후원하는 등 이미 장애 학생들의 SW 교육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오조봇 교육 프로그램 무료 배포 또한 그에 대한 일환이다.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은 마르시스가 특수 학교인 함평영화학교 SW 선도학교 운영팀과 함께 개발한 10개 챕터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오조봇을 이용한 발달장애 아동의 SW 교육을 위해 개발되었다. 마르시스는 순차, 반복, 선택 등 알고리즘의 기본 개념은 물론, 오조봇이 움직이는 원리를 언플러그드 활동에서부터 차근차근 이해하고 직접 로봇을 움직여 보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마르시스 박용규 대표이사는 “마르시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소외되기 쉬운 학생들에게도 쉽고 체계적인 코딩 교육을 제공하여 사고력과 창의력 발달은 물론, 긍정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항상 희망한다. 이를 위해 작년부터 장애 학생들을 위한 SW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에 마르시스는 많은 힘을 쏟고 있으며 앞으로도 특수 부문의 코딩 교육 발달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은 코딩 교육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클레버메이트에서 간단한 회원 가입 후에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련 교육 자료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마르시스에서 하는 다양한 사업 및 제품에 대한 정보는 마르시스 공식 교육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마르시스 개요 마르시스는 최고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1998년 시작되었다. 도전적인 벤처정신과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부터 Ozobot과 Dash 론칭을 시작으로 새롭게 교육 컨텐츠 및 유통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모든 사람들이 마르시스의 제품을 통해 배움을 얻고 그 과정 속에서 기쁨과 배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다. 마르시스가 추구하는 가치가 아이들의 미래를 만드는 코딩 교육과 창의력 교육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마르시스의 교육 사업을 발판으로 한국 아이들의 창의력,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함양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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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경상북도, 1000개의 사회적경제 기업을 위한 ‘청년상사맨’·‘청년기자단’ 활동 펼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경상북도청은 9일 경주 스위트호텔 포럼 홀에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기업 청년상사맨 기본 교육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이틀간 열린 행사에서 이원찬 사업단장은 “공공기관의 20% 정도만 사회적경제 제품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지역이 넓기 때문에 사회적기업 간의 연대가 특히 어렵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연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약 30명의 경상북도 도청 관계자 및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원찬 사업단장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이번 자리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직면한 판로개척의 어려움을 나누고 극복하기 위한 영업 전문 인력인 ‘청년상사맨’들과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스토리를 개발하고 소개하기 위한 ‘청년기자단’을 위한 기본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청년상사맨’은 전문적인 영업과 홍보, 마케팅 전문 인력으로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민간기업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구매 정책을 안내하고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여 판매를 증대하는 활동을,
‘청년기자단’은 전문적인 마케팅과 스토리기반 콘텐츠 제작 능력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시각에서 사회적경제 소식과 기업들의 숨은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교육 진행자인 이원찬 사업단장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공사 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홍보판매장의 실적과 확대 계획을 시작으로 2019년 경상북도 사회적경제분야에서 이룩하고자 하는 중점과제에 대해 공유했다. 이 단장은 “아워홈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약 100억 규모의 사회적경제 제품의 구매 확장,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공동 브랜드 ’위누리’를 통한 온라인 오픈마켓 진출, 우체국쇼핑 온라인 몰을 통한 판로개척 등 대기업 연계 및 온라인 판로 개척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지만, 공공기관과 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판매 확대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에서 통신사업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주식회사 나우, 공정여행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포아시스, 안전복과 봉제 제품을 생산하는 부창산업은 높은 품질과 서비스를 자랑하며 이미 경상북도내 공공기관들을 고객으로 유치하고 있다. 이 기업들을 주축으로 경상북도에 있는 사회적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이 ‘청년상사맨’의 주업무가 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의 구매율이 2018년 기준 2.38%로 전국 광역자치단체 17곳 중 10번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원찬 사업단장은 “공공기관에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우선구매 정책이 있지만 더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가 필요하며 청년상사맨들과 청년기자단이 이 역할을 잘 해내면 경상북도 사회적기업들의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틀간 이어진 ‘청년상사맨’ 기본교육은 ‘영업전략 실무간담회’를 마지막으로 각 5명의 전문위원과 청년상사맨이, 6명의 청년기자단이 위촉되었다. 경북도청 사회적경제과 김상희 과장은 “청년상사맨과 청년기자단의 활동에 경상북도의 사회적경제의 미래가 달려있다. 다양한 단체의 협력과 연대로 경북이 전국에서 제일 뛰어난 사회적 경제 조직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전문위원으로 위촉된 공정여행 전문 여행사 포아시스의 주재식 대표는 “경상북도에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 1000곳이 이 사업에 큰 기대를 하고 있을 것 같다. 우리가 솔선수범해서 움직인다면 다른 기업들도 뜻을 함께 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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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마산합포구,“재판장님! 꿩을 함부로 잡으면 안되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장진규)는 오는 6월 7일까지 10회 지역특화 어린이 생태교실 환경보호 모의법정 체험전 개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야생동물 체험전 및 모의법정에 사전 참여신청을 받아 10개 관내 어린이집 4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구는 마산합포구 진전면에 소재 중인 경남야생생물보호소(회장 옥수호)에 교육을 위탁, 야생동물 보호에 관한 관심을 유발하고 야생동물 구호조치에 대한 구체적 활동과 왜 야생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어 주어야 하는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환경보호 모의법정 체험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생태교실을 운영한다.   강구욱 마산합포구 환경미화과장은 “이번 생태교실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새싹들에게 동물과 지구환경을 보는 눈을 조금 더 키우고, 우리들의 관심이 조금만 더 해 진다면 실생활속의 환경실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어린이 생태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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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한국국제교류재단, ‘KF국민공공외교단’ 발대식 17일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KF(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시형)가 우리 국민 참여 공공외교 활동을 지원하는 ‘KF국민공공외교사업’의 일환으로 선발한 ‘2019 KF국민공공외교단’의 발대식을 5월 17일(금) 오후 2시 서울 을지로 페럼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KF국민공공외교 프로젝트 10개 팀과 KF청년공공외교단 100명이 앞으로 펼칠 공공외교 활동에 대한 포부와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총 177명으로 구성된 KF국민공공외교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세계 각지에서 2019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올바르게 알리고, 세계인의 마음을 얻기 위한 공공외교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KF 김성인 교류협력이사와 외교부 서은지 공공문화외교국 심의관이 참석하여 각각 환영사와 축사를 맡는다. ◇해외 각국 누비며 공공외교 활동 펼치는 ‘KF국민공공외교 프로젝트’ 팀 KF국민공공외교 프로젝트 팀은 KF로부터 최대 2000만원을 지원받아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1개국에서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올해는 특히 수교 60주년을 맞는 덴마크, 신북방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 신남방정책의 핵심국가 중 하나인 베트남을 비롯해 아이슬란드, 그리스, 케냐, 코트디부아르 등 다양한 외교 거점국가를 방문하여 우리 국민들이 직접 공공외교를 추진할 예정이다. 우리 국민들이 직접 기획한 공공외교 프로젝트는 △전통음악 합동 공연 △한국 차(茶)문화 소개 △독도, 동해 바로 알리기 △한반도 평화 카툰 전시 등 문화와 역사를 활용한 외교활동 뿐만 아니라 △한국 전래동화 인터랙티브 E-book 제작 △한국 도서 데이터베이스 제작 △식문화 교류를 위한 스마트 농경 등 한국의 경쟁력 있는 IT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까지 공공외교의 지평을 넓히는 다양한 주제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주한 외국인 마음 사로잡을 ‘KF청년공공외교단’ 이와 더불어 국내에서는 20~30대 청년으로 구성된 100명의 KF청년공공외교단원들이 활동한다. 문화, 정치·경제, 교육, 생활을 주제로 주한 외국인 대상 공공외교 활동을 기획하고, 직접 실행한다. 청년 우수활동자에게는 해외에서 공공외교 프로젝트를 실행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2018년 우수활동자로 선발된 10명의 KF청년공공외교단원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3박 5일간 현지 공공외교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이들은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와 모스크바 고등경제대 부속고등학교에 방문하여 직접 한국어 수업을 참관하고, 현지 한국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K-Culture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시행하여 청년 공공외교의 주체로 활약하였다. KF는 이번 KF국민공공외교 사업 공모를 통해 다양한 전문역량을 활용하여 한국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우리 국민들의 큰 열정을 체감했다며 최종 선발된 국민공공외교단원들의 한국을 알리고자 하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전 세계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F는 높아지고 있는 우리 국민들의 외교에 대한 관심과 공공외교 활동 참가 희망 수요를 반영하여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 개요 외교부가 지정한 유일한 공공외교 추진기관인 KF는 1991년 설립 이래 글로벌 한국학 진흥, 국제협력 네트워킹, 문화교류 협력강화 등 다양한 외국과의 교류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우호친선을 증진하는데 앞장서 왔다. 그동안 △16개국 136석의 한국학 교수직 설치 △연간 80여 개국 700여명 해외 인사 초청 △해외 28개 박물관 한국관 설치 △연간 7만여명이 참여하는 세계문화행사를 개최해온 전문성을 발판으로 국민과 함께 세계와 더욱 소통하는 KF가 되겠다. KF 국민공공외교 사업 개요 KF 국민공공외교 사업은 △국민이 직접 기획한 공공외교 프로젝트를 국내외에서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KF국민공공외교 프로젝트’ △주한외국인을 대상으로 공공외교 활동을 펼치는 ‘KF청년공공외교단’ △청소년의 공공외교 지식과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집중 프로그램 ‘KF청소년 공공외교 캠프’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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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산드르, 업프론트 전략 보완 위해 어드레서블 TV 기능 강화!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AT&T의 첨단 광고 및 분석 자회사인 산드르(Xandr)가 노출 지역과 빈도를 확대하고 스크린 간 광고 타게팅을 확대하고 보다 광범위한 VOD 목록에 접근할 수 있도록 자사의 어드레서블TV를 개선했다. 기능이 개선된 산드르 어드레서블TV는 업프론트 시즌 중에 TV 광고지면 구매를 보다 잘 제어하기를 원하는 미디어 바이어들에게 완벽한 보완책을 제공한다. 릭 웰데이(Rick Welday) 산드르 미디어(Xandr Media) 사장은 “산드르는 신뢰받는 브랜드 파트너로서뿐만 아니라 강력하고 정밀한 어드레서블TV 광고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관련성 있는 광고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첨단 TV 광고업체*”라며 “7년전 어드레서블TV를 출시한 이후 우리는 수천 건의 광고를 진행했으며 광고주들이 더 나은 결과를 원하고 업프론트 시즌 중 TV 지면 구매를 보다 잘 제어할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어드레서블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 나은 고객 경험 창출 어드레서블TV 광고는 더 이상 특정 시청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틈새 브랜드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산드르는 첨단 TV 기술을 활용해 노출빈도를 제어하고 도달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마케터들이 데모 기반 구매를 더 잘 수행하게 도와준다. 또한 이러한 기능은 광고주들이 전통적인 TV를 자주 보지 않는 ‘경시청자’와 같은 시청자들에게까지 도달하도록 지원한다. 이 새로운 어드레서블TV 상품은 특정 세대가 특정 브랜드 메시지를 보는 시간을 제한하고 어떤 세대가 특정 광고를 전혀 시청하지 않는 경시청자층인지 결정할 수 있게 지원함으로써 광고 빈도를 최적화한다. 이 솔루션은 가정 내에서 보다 나은 고객 경험을 창출하고 마케터에게는 사람들이 어떻게 콘텐츠와 광고를 소비하는지에 대한 정밀분석을 제공한다. 스크린 간 구매력 강화 산드르의 스크린 간 어드레서블(Cross-Screen Addressable) 솔루션은 현재 산드르의 새로운 프리미엄 시청자 마켓플레이스인 커뮤니티(Community)의 힘을 활용한다. 브랜드들은 이제 디지털, 커넥티드TV, OTT 인벤토리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 있으며 산드르의 소비자 통찰 및 분석을 활용해 어드레서블TV 가정과 디지털 터치포인트를 개인정보보호를 준수하며 연결할 수 있다. 그 결과 구매자는 DIRECTV 어드레서블 영역 및 해당 가정과 관련 있는 모든 기기 전반에서 같은 시청자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동시에 광고주는 해당 소비자들에게 보여지는 특정 브랜드 메시지의 빈도를 관리하면서 스크린 간 광고 캠페인의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VOD 접근성 확대 사람들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재생모드로 좋아하는 TV 시리즈를 시청하거나 콘텐츠에 접근하는 시청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산드르는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TV를 시청하거나 이동 중에 시청하더라도 광고주들이 시청자를 만날 수 있게 해준다. 산드르는 현재 단일의 통합된 캠페인 내에서 셋톱박스 VOD를 포함하도록 어드레서블 인벤토리를 확장 중이며 이를 통해 광고주의 가용 노출 수가 증가한다. 산드르는 또한 더 많은 광고와 어드레서블 시청자층을 지원하기 위해 자사의 어드레서블 기술과 역량을 개선하고 있다. 어드레서블 TV가 확장되면서 산드르는 기술을 더욱 강화해 어드레서블 광고 게재를 지원하고 궁극적으로 소비자의 최종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드레서블 TV 기술 주도 산드르는 마이어스 연례시장조사보고서(The Myers Report Annual Survey)에서 지속적으로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최근에는 2019 첨단 및 어드레서블 TV 솔루션을 위한 자동기술 제공업체 톱10에서 또 한번 1위를 기록했다. 산드르는 또한 ‘업계 의사결정권자 중 플랫폼 또는 게시자에 대한 지출을 확대할 계획이 있음’ 부문에서 업계 평균을 초과했다. 이 연례보고서를 통해 회원사들은 프로그래밍, 콘텐츠, 첨단TV, 자동화 소프트웨어, 첨단 데이터 및 분석, 마케팅 지원, 인적자원에 대해 80여 개의 대표적인 미디어 회사들이 만들어내는 마케터들의 투자에 대한 특별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산드르(Xandr) 개요 산드르는 광고주 및 게시자가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콘텐츠 환경에서 대규모로 특정 잠재 고객을 찾고 도달할 수 있는 더 나은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 회사는 첨단 TV 광고의 선두 주자로서 최고의 기술 플랫폼인 앱넥서스(AppNexus)를 통해 광고주가 적시에 거의 모든 기기에서 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산드르는 책임 있는 데이터 사용의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다. AT&T는 143년 이상 데이터 및 기술을 사용하여 고객 경험을 알리고 개선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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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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