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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시스, 특수 교육을 위한 SW 교육 자료 무료 배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코딩 교육 전문 기업 마르시스는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코딩 교육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클레버메이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르시스는 작년 시각장애 학생을 위해 특수학교인 은광학교와 SW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 MOU 체결을 시작으로,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장애 학생 SW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후원하는 등 이미 장애 학생들의 SW 교육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오조봇 교육 프로그램 무료 배포 또한 그에 대한 일환이다.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은 마르시스가 특수 학교인 함평영화학교 SW 선도학교 운영팀과 함께 개발한 10개 챕터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오조봇을 이용한 발달장애 아동의 SW 교육을 위해 개발되었다. 마르시스는 순차, 반복, 선택 등 알고리즘의 기본 개념은 물론, 오조봇이 움직이는 원리를 언플러그드 활동에서부터 차근차근 이해하고 직접 로봇을 움직여 보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마르시스 박용규 대표이사는 “마르시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소외되기 쉬운 학생들에게도 쉽고 체계적인 코딩 교육을 제공하여 사고력과 창의력 발달은 물론, 긍정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항상 희망한다. 이를 위해 작년부터 장애 학생들을 위한 SW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에 마르시스는 많은 힘을 쏟고 있으며 앞으로도 특수 부문의 코딩 교육 발달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은 코딩 교육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클레버메이트에서 간단한 회원 가입 후에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련 교육 자료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마르시스에서 하는 다양한 사업 및 제품에 대한 정보는 마르시스 공식 교육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마르시스 개요 마르시스는 최고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1998년 시작되었다. 도전적인 벤처정신과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부터 Ozobot과 Dash 론칭을 시작으로 새롭게 교육 컨텐츠 및 유통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모든 사람들이 마르시스의 제품을 통해 배움을 얻고 그 과정 속에서 기쁨과 배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다. 마르시스가 추구하는 가치가 아이들의 미래를 만드는 코딩 교육과 창의력 교육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마르시스의 교육 사업을 발판으로 한국 아이들의 창의력,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함양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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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대구오페라하우스, 치열한 경합 끝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진출자 20명 확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10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의 아시아 예선을 진행하여 총 20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연 초 비디오 심사 신청과 예선 접수를 시작으로 총 15개국 92명의 지원자가 유럽의 오스트리아 빈(4월 15일)과 베를린(4월 16일), 대구(5월 10일) 등 세 번의 지역 예선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그 결과 한국을 비롯한 8개국(중국, 스페인, 스웨덴, 그리스, 러시아, 이란, 미국)출신의 실력파 성악가 20명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전 세계의 만 35세 이하(1983년 3월 16일 이후 출생자) 성악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는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프로그램의 하나로 대구오페라하우스 개관 이래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콩쿠르다. 아시아를 비롯한 유럽과 미주 지역의 유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국제 규모의 행사인 만큼 8월 말에 예정된 본선 경연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다. ◇4월, 유럽 현지에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상륙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유럽 예선, 13개국 49명 참여, 7개국 12명 선발 4월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 각각 진행된 유럽 예선에는 빈 슈타츠오퍼 극장장 도미니크 메이어(Dominique Meyer)·뫼르비슈 오페레타 페스티벌 예술감독 페터 에델만(Peter Edelmann)·베를린 도이체오퍼 예술조감독 비비아나 바리오스(Viviana Barrios) 등 굴지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국제행사로서의 격을 높였고 13개국 출신 49명의 성악가가 참가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사위원들은 ‘본선 진출자 확정 여부를 떠나 젊은 성악가들의 준비와 노력, 경연에 임하는 진중한 자세가 인상적’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베를린에서 열린 예선에서는 독일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성악가들이 다수 참여해 극장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4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한 유럽 예선에서는 7개국 12명의 성악가가 선발되어 본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월, 아시아 대표 3개국(한·중·일)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아시아 예선 5대 1의 높은 경쟁률 속 2개국 8명 선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아시아 예선은 5월 10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치러졌다. 3개국 43명이 참가해 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본 효고 현립예술문화센터 오페라 매니저 노부히토 후루야·중국 상해 오페라하우스 소속가수 송 위페이·대구오페라하우스 예술감독 최상무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3개국의 극장 관계자들이 이날 심사에 참여하며 공정성을 더했다. 중국 상해 오페라하우스의 송 위페이는 “한국, 특히 성악으로 유명한 대구에서 진행하는 경연에 참여해 훌륭한 성악가들을 심사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일본 효고현의 클래식 오페라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효고 현립예술문화센터 오페라 매니저 노부히토 후루야 역시 “이번 콩쿠르를 계기로 한국에 매우 뛰어난 자질을 지닌 오페라 가수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아시아 예선에서는 2개국 8명을 선발, 유럽 예선 선발자 12명과 함께 총 20명의 젊은 성악가들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8월 마지막 주, 대구의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 진출자 20명 및 유럽, 미주 지역 극장 관계자 대거 내한 3개 지역의 치열한 예선을 통해 선발된 8개국(한국, 중국, 스페인, 스웨덴, 그리스, 러시아, 이란, 미국) 20명(여성 12명, 남성 8명)의 성악가들은 오는 8월 말 대구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에 참가한다. 본선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8월 28일과 29일 본선은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피아노 반주로, 8월 31일 마지막 본선은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서 디오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꾸며진다. 세 번의 본선 경연 후 1위에서 3위에 입상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그러나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의 독보적인 장점은 순위 입상여부와 관계없이 심사위원들이 본선 진출자들을 각 극장의 시즌 오페라 주·조역으로 선발해가는 아시아 최초의 본격 ‘아티스트 마켓’이라는 점에 있다. 현재 대구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한 독일 베를린 도이체오퍼, 드레스덴 젬퍼오퍼·쾰른 오페라하우스·본 극장, 오스트리아 빈 슈타츠오퍼·뫼르비슈 오페레타 페스티벌·미국 LA 오페라극장까지 세계 오페라계 주류를 이루는 최고의 극장들이 심사에 참가해 오페라 스타 선발을 고대하고 있으며 더욱 치열한 본선 경연을 기대하게 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유럽과 아시아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친 실력파 성악가 20명의 세계무대 활약을 위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가 탄탄한 발판을 마련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의 성공적인 진행이 유네스코 음악 창의 도시 대구의 위상을 드높임과 동시에 나아가 대한민국 음악 예술의 품격과 지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세 번의 본선 경연 입장권을 전석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세 번의 본선 경연 입장권을 한꺼번에 구매할 경우에는 2만원에 예매가 가능해 한 편을 무료로 관람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입장권은 6월1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구매할 수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개요 대구오페라재단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시립오페라단 3개 단체가 하나로 모여 공식 출범한 대구 오페라의 새로운 구심점이자 미래이다. 수년간의 논의와 합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1월 출범한 대구오페라재단은 현재까지 이어온 오페라 대중화 사업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컨텐츠 개발과 제작,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속 오페라 도시 대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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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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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시스, 특수 교육을 위한 SW 교육 자료 무료 배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코딩 교육 전문 기업 마르시스는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코딩 교육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클레버메이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르시스는 작년 시각장애 학생을 위해 특수학교인 은광학교와 SW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 MOU 체결을 시작으로,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장애 학생 SW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후원하는 등 이미 장애 학생들의 SW 교육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오조봇 교육 프로그램 무료 배포 또한 그에 대한 일환이다.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은 마르시스가 특수 학교인 함평영화학교 SW 선도학교 운영팀과 함께 개발한 10개 챕터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오조봇을 이용한 발달장애 아동의 SW 교육을 위해 개발되었다. 마르시스는 순차, 반복, 선택 등 알고리즘의 기본 개념은 물론, 오조봇이 움직이는 원리를 언플러그드 활동에서부터 차근차근 이해하고 직접 로봇을 움직여 보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마르시스 박용규 대표이사는 “마르시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소외되기 쉬운 학생들에게도 쉽고 체계적인 코딩 교육을 제공하여 사고력과 창의력 발달은 물론, 긍정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항상 희망한다. 이를 위해 작년부터 장애 학생들을 위한 SW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에 마르시스는 많은 힘을 쏟고 있으며 앞으로도 특수 부문의 코딩 교육 발달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오조봇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쑥쑥!>은 코딩 교육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클레버메이트에서 간단한 회원 가입 후에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련 교육 자료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마르시스에서 하는 다양한 사업 및 제품에 대한 정보는 마르시스 공식 교육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마르시스 개요 마르시스는 최고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1998년 시작되었다. 도전적인 벤처정신과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부터 Ozobot과 Dash 론칭을 시작으로 새롭게 교육 컨텐츠 및 유통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모든 사람들이 마르시스의 제품을 통해 배움을 얻고 그 과정 속에서 기쁨과 배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다. 마르시스가 추구하는 가치가 아이들의 미래를 만드는 코딩 교육과 창의력 교육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마르시스의 교육 사업을 발판으로 한국 아이들의 창의력,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함양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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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산드르, 업프론트 전략 보완 위해 어드레서블 TV 기능 강화!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AT&T의 첨단 광고 및 분석 자회사인 산드르(Xandr)가 노출 지역과 빈도를 확대하고 스크린 간 광고 타게팅을 확대하고 보다 광범위한 VOD 목록에 접근할 수 있도록 자사의 어드레서블TV를 개선했다. 기능이 개선된 산드르 어드레서블TV는 업프론트 시즌 중에 TV 광고지면 구매를 보다 잘 제어하기를 원하는 미디어 바이어들에게 완벽한 보완책을 제공한다. 릭 웰데이(Rick Welday) 산드르 미디어(Xandr Media) 사장은 “산드르는 신뢰받는 브랜드 파트너로서뿐만 아니라 강력하고 정밀한 어드레서블TV 광고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관련성 있는 광고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첨단 TV 광고업체*”라며 “7년전 어드레서블TV를 출시한 이후 우리는 수천 건의 광고를 진행했으며 광고주들이 더 나은 결과를 원하고 업프론트 시즌 중 TV 지면 구매를 보다 잘 제어할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어드레서블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 나은 고객 경험 창출 어드레서블TV 광고는 더 이상 특정 시청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틈새 브랜드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산드르는 첨단 TV 기술을 활용해 노출빈도를 제어하고 도달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마케터들이 데모 기반 구매를 더 잘 수행하게 도와준다. 또한 이러한 기능은 광고주들이 전통적인 TV를 자주 보지 않는 ‘경시청자’와 같은 시청자들에게까지 도달하도록 지원한다. 이 새로운 어드레서블TV 상품은 특정 세대가 특정 브랜드 메시지를 보는 시간을 제한하고 어떤 세대가 특정 광고를 전혀 시청하지 않는 경시청자층인지 결정할 수 있게 지원함으로써 광고 빈도를 최적화한다. 이 솔루션은 가정 내에서 보다 나은 고객 경험을 창출하고 마케터에게는 사람들이 어떻게 콘텐츠와 광고를 소비하는지에 대한 정밀분석을 제공한다. 스크린 간 구매력 강화 산드르의 스크린 간 어드레서블(Cross-Screen Addressable) 솔루션은 현재 산드르의 새로운 프리미엄 시청자 마켓플레이스인 커뮤니티(Community)의 힘을 활용한다. 브랜드들은 이제 디지털, 커넥티드TV, OTT 인벤토리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 있으며 산드르의 소비자 통찰 및 분석을 활용해 어드레서블TV 가정과 디지털 터치포인트를 개인정보보호를 준수하며 연결할 수 있다. 그 결과 구매자는 DIRECTV 어드레서블 영역 및 해당 가정과 관련 있는 모든 기기 전반에서 같은 시청자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동시에 광고주는 해당 소비자들에게 보여지는 특정 브랜드 메시지의 빈도를 관리하면서 스크린 간 광고 캠페인의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VOD 접근성 확대 사람들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재생모드로 좋아하는 TV 시리즈를 시청하거나 콘텐츠에 접근하는 시청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산드르는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TV를 시청하거나 이동 중에 시청하더라도 광고주들이 시청자를 만날 수 있게 해준다. 산드르는 현재 단일의 통합된 캠페인 내에서 셋톱박스 VOD를 포함하도록 어드레서블 인벤토리를 확장 중이며 이를 통해 광고주의 가용 노출 수가 증가한다. 산드르는 또한 더 많은 광고와 어드레서블 시청자층을 지원하기 위해 자사의 어드레서블 기술과 역량을 개선하고 있다. 어드레서블 TV가 확장되면서 산드르는 기술을 더욱 강화해 어드레서블 광고 게재를 지원하고 궁극적으로 소비자의 최종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드레서블 TV 기술 주도 산드르는 마이어스 연례시장조사보고서(The Myers Report Annual Survey)에서 지속적으로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최근에는 2019 첨단 및 어드레서블 TV 솔루션을 위한 자동기술 제공업체 톱10에서 또 한번 1위를 기록했다. 산드르는 또한 ‘업계 의사결정권자 중 플랫폼 또는 게시자에 대한 지출을 확대할 계획이 있음’ 부문에서 업계 평균을 초과했다. 이 연례보고서를 통해 회원사들은 프로그래밍, 콘텐츠, 첨단TV, 자동화 소프트웨어, 첨단 데이터 및 분석, 마케팅 지원, 인적자원에 대해 80여 개의 대표적인 미디어 회사들이 만들어내는 마케터들의 투자에 대한 특별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산드르(Xandr) 개요 산드르는 광고주 및 게시자가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콘텐츠 환경에서 대규모로 특정 잠재 고객을 찾고 도달할 수 있는 더 나은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 회사는 첨단 TV 광고의 선두 주자로서 최고의 기술 플랫폼인 앱넥서스(AppNexus)를 통해 광고주가 적시에 거의 모든 기기에서 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산드르는 책임 있는 데이터 사용의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다. AT&T는 143년 이상 데이터 및 기술을 사용하여 고객 경험을 알리고 개선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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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한국청소년대구연맹, 2019년 아람·누리·한별단 연합입단선서식 및 노 플라스틱 챌린지 캠페인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한국청소년대구연맹은 5월 4일, 11일, 18일, 25일, 6월 1일, 15일, 22일 총 7회에 걸쳐 용인 에버랜드에서 6000여명의 초등학생(아람단), 800여명의 중·고등학생(누리·한별단), 360여명의 대학생자원봉사자(한울회)가 참가하여 ‘2019년 연합입단선서식’ 및 ‘노 플라스틱 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단원들에게 연합입단선서식을 통하여 연맹에 대한 소속감과 단원으로서의 자긍심을 키우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플라스틱, 일회용품의 사용을 자제하도록 독려하는 ‘노 플라스틱 챌린지’ 캠페인도 함께 한다.   또한 에버랜드 체험활동을 통해 단원들간의 협동심을 기르고, 2일차 63빌딩 견학 및 난타공연관람,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견학 등을 통해 문화적 감성 증대와 목숨 바쳐 조국을 지키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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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만나몰, 캘리포니아체리협회와 햇체리 출시 기념 특가행사!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진원무역(대표 오창화)은 캘리포니아체리협회와 함께 자사 만나몰 웹사이트에서 캘리포니아 햇체리 출시를 기념해 5월 15일(수)부터 22일(수)까지 체리 1kg(500g 포장, 2팩)을 1만4900원에 판매하는 특가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에서 항공직송으로 받아 산지의 신선함이 그대로 전달된다. 체리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과 함께 담아 배송된다. 특가행사 가격에 배송비가 포함되어 있어 착한 가격으로 제철 체리를 즐길 수 있다. 진원무역 오충화 전무는 “캘리포니아 체리는 체리의 맛과 품질이 우수하다”며 “햇체리가 나오는 시기에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풍성하게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특가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제철을 맞은 체리는 대표적인 항산화 식품으로 자연치유 효능이 뛰어나다. 체리는 비타민A, B, C가 풍부하고 유기산, 섬유질 및 칼륨이 풍부할 뿐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과 케르세틴이 풍부해 노화 원인인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암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철분은 사과와 딸기보다 많아 헤모글로빈을 많이 만들어 빈혈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체리에 함유되어 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아스피린보다 10배나 높은 소염효과가 있다. 체리에 풍부한 칼륨은 혈압을 낮추고 맥박을 안정시켜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체리를 고를 때에는 과실에 윤기가 흐르고 꼭지가 싱싱한 녹색을 띄며 과육은 적갈색을 띠고 만졌을 때 알이 굵고 단단한 체리를 고르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보관했다 먹거나 냉동실에 살짝 얼려 먹는 것도 좋다. 먹기 직전에 흐르는 물에 씻어 요리에 사용한다. 진원무역 개요 진원무역은 1979년 신뢰할 만한 과일 수입회사로 시작했다. 빠른 속도로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는 청과물 시장에서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과 더 좋은 품질을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발맞추어 세계 어느 시장에 내어놓아도 손색없는 질 좋은 국내 농산물을 유통 및 수출한다. 또한 세계시장에서 앞서가는 우수한 품질의 해외 농산물 브랜드를 수입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2년부터 자사 쇼핑몰인 만나몰을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도매가격에 안정적이며 우수한 품질의 과일 상품을 보다 편리하게 공급해왔다. 2017년 말부터 라이프스타일 마켓으로의 변화를 선언하고 좋은 스토리를 가지고 본질에 충실한 제품을 발굴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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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대구오페라하우스, 치열한 경합 끝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진출자 20명 확정!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10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의 아시아 예선을 진행하여 총 20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연 초 비디오 심사 신청과 예선 접수를 시작으로 총 15개국 92명의 지원자가 유럽의 오스트리아 빈(4월 15일)과 베를린(4월 16일), 대구(5월 10일) 등 세 번의 지역 예선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그 결과 한국을 비롯한 8개국(중국, 스페인, 스웨덴, 그리스, 러시아, 이란, 미국)출신의 실력파 성악가 20명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전 세계의 만 35세 이하(1983년 3월 16일 이후 출생자) 성악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는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프로그램의 하나로 대구오페라하우스 개관 이래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콩쿠르다. 아시아를 비롯한 유럽과 미주 지역의 유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국제 규모의 행사인 만큼 8월 말에 예정된 본선 경연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다. ◇4월, 유럽 현지에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상륙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유럽 예선, 13개국 49명 참여, 7개국 12명 선발 4월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 각각 진행된 유럽 예선에는 빈 슈타츠오퍼 극장장 도미니크 메이어(Dominique Meyer)·뫼르비슈 오페레타 페스티벌 예술감독 페터 에델만(Peter Edelmann)·베를린 도이체오퍼 예술조감독 비비아나 바리오스(Viviana Barrios) 등 굴지의 극장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국제행사로서의 격을 높였고 13개국 출신 49명의 성악가가 참가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사위원들은 ‘본선 진출자 확정 여부를 떠나 젊은 성악가들의 준비와 노력, 경연에 임하는 진중한 자세가 인상적’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베를린에서 열린 예선에서는 독일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성악가들이 다수 참여해 극장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4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한 유럽 예선에서는 7개국 12명의 성악가가 선발되어 본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월, 아시아 대표 3개국(한·중·일)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아시아 예선 5대 1의 높은 경쟁률 속 2개국 8명 선발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아시아 예선은 5월 10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치러졌다. 3개국 43명이 참가해 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본 효고 현립예술문화센터 오페라 매니저 노부히토 후루야·중국 상해 오페라하우스 소속가수 송 위페이·대구오페라하우스 예술감독 최상무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3개국의 극장 관계자들이 이날 심사에 참여하며 공정성을 더했다. 중국 상해 오페라하우스의 송 위페이는 “한국, 특히 성악으로 유명한 대구에서 진행하는 경연에 참여해 훌륭한 성악가들을 심사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일본 효고현의 클래식 오페라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효고 현립예술문화센터 오페라 매니저 노부히토 후루야 역시 “이번 콩쿠르를 계기로 한국에 매우 뛰어난 자질을 지닌 오페라 가수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아시아 예선에서는 2개국 8명을 선발, 유럽 예선 선발자 12명과 함께 총 20명의 젊은 성악가들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8월 마지막 주, 대구의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 본선 진출자 20명 및 유럽, 미주 지역 극장 관계자 대거 내한 3개 지역의 치열한 예선을 통해 선발된 8개국(한국, 중국, 스페인, 스웨덴, 그리스, 러시아, 이란, 미국) 20명(여성 12명, 남성 8명)의 성악가들은 오는 8월 말 대구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에 참가한다. 본선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8월 28일과 29일 본선은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피아노 반주로, 8월 31일 마지막 본선은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서 디오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꾸며진다. 세 번의 본선 경연 후 1위에서 3위에 입상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그러나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의 독보적인 장점은 순위 입상여부와 관계없이 심사위원들이 본선 진출자들을 각 극장의 시즌 오페라 주·조역으로 선발해가는 아시아 최초의 본격 ‘아티스트 마켓’이라는 점에 있다. 현재 대구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한 독일 베를린 도이체오퍼, 드레스덴 젬퍼오퍼·쾰른 오페라하우스·본 극장, 오스트리아 빈 슈타츠오퍼·뫼르비슈 오페레타 페스티벌·미국 LA 오페라극장까지 세계 오페라계 주류를 이루는 최고의 극장들이 심사에 참가해 오페라 스타 선발을 고대하고 있으며 더욱 치열한 본선 경연을 기대하게 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유럽과 아시아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친 실력파 성악가 20명의 세계무대 활약을 위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가 탄탄한 발판을 마련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의 성공적인 진행이 유네스코 음악 창의 도시 대구의 위상을 드높임과 동시에 나아가 대한민국 음악 예술의 품격과 지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세 번의 본선 경연 입장권을 전석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세 번의 본선 경연 입장권을 한꺼번에 구매할 경우에는 2만원에 예매가 가능해 한 편을 무료로 관람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입장권은 6월1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구매할 수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개요 대구오페라재단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시립오페라단 3개 단체가 하나로 모여 공식 출범한 대구 오페라의 새로운 구심점이자 미래이다. 수년간의 논의와 합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1월 출범한 대구오페라재단은 현재까지 이어온 오페라 대중화 사업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컨텐츠 개발과 제작,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속 오페라 도시 대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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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지포, 성년의 날 맞아 특별 기프트박스 선보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포(Zippo)가 성년의 날을 맞아 특별한 기프트박스 이벤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처음 공개되는 새로운 디자인의 기프트박스에는 지포 라이터와 함께 라이터 연료 및 돌 등의 주요 액세서리가 포함되었다. 2만9000원부터 9만9000원까지 다양한 가격대를 아우르는 총 55개 제품 중 하나를 구매할 경우 기프트박스 적용이 가능하며 SMG 스토어 또는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21일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이번 신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디자인의 지포 라이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포 온라인 스토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포 개요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브랜드 중 하나인 지포(Zippo)는 180개국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 브래드포드(Bradford)에서 1932년 설립해 지금까지 5억5000만개가 넘는 방풍라이터 를 제작했고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무료로 수리해드립니다’라는 구호 아래 평생 수리를 보장하고 있다. 지포는 라이터와 라이터 액세서리부터 부탄 캔들 라이터, 남녀용 향수, 그리고 야외 활동가들을 위한 내구성이 강한 발화제품 라인까지, 각양각색의 제품라인을 생산하고 있다. 지포는 2014년 125주년을 맞이한 펜슬베니아 주 브래드포드에 위치한 W.R Case and Sons Cutlery Company 또한 소유하고 있다. 지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 그리고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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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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