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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빗물저금통 설치지원사업 시민참여‘큰 호응’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올해 대전시의 민간에 대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이 교육시설과 단독주택 등 총 24개소로 확정됐다.   대전광역시는 2019년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자 심사선정을 위한 물재이용관리위원회(위원장 방기웅 한밭대 교수) 심의 및 현지실사 결과, 이같이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건물주)은 보조금지원 신청서가 접수된 36개소 가운데 유치원․어린이집 등 교육시설 17개소, 단독주택 6개소, 사회복지시설 1개소 등 총 24개소이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 물순환도시 조성」과 연계한 홍보강화로 상반기 신청건수가 지난해 12개소에서 36개소로 동기대비 300%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물재이용에 대한 인식 확산과 참여가 활성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은 건축물이나 단독주택,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집수 및 여과 ․ 저류 ․ 배수 등 빗물이용시설을 갖추고 텃밭 ․ 조경 ․ 청소용수로 재이용하는 사업으로, 집수능력 및 활용도 등에 대한 현지실사와 적격성 검토 등을 통해 고득점 순으로 지원이 결정된다.   이들 선정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자는 5월중 개별통보 및 설치공사에 들어가 오는 6월말까지 준공 확인 후 총 1억원의 예산범위내에서 개소당 평균 약 40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빗물도 소중한 자원임을 인식하고 재이용하는 지혜가 절실하다”며 “시민약속사업인 빗물저금통 설치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건강한 물순환 도시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신청대상은 지붕면적 1천㎡ 미만인 건축물, 건축면적 1만㎡ 미만이면서 50세대 이상인 아파트 또는 연립주택에 설치할 경우로, 설치비의 최대 90%까지 보조금이 지원되며, 2013년부터 민간지원이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총 58개소, 326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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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경상북도, 1000개의 사회적경제 기업을 위한 ‘청년상사맨’·‘청년기자단’ 활동 펼친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경상북도청은 9일 경주 스위트호텔 포럼 홀에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기업 청년상사맨 기본 교육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이틀간 열린 행사에서 이원찬 사업단장은 “공공기관의 20% 정도만 사회적경제 제품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지역이 넓기 때문에 사회적기업 간의 연대가 특히 어렵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연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약 30명의 경상북도 도청 관계자 및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원찬 사업단장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이번 자리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직면한 판로개척의 어려움을 나누고 극복하기 위한 영업 전문 인력인 ‘청년상사맨’들과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스토리를 개발하고 소개하기 위한 ‘청년기자단’을 위한 기본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청년상사맨’은 전문적인 영업과 홍보, 마케팅 전문 인력으로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민간기업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구매 정책을 안내하고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여 판매를 증대하는 활동을,
‘청년기자단’은 전문적인 마케팅과 스토리기반 콘텐츠 제작 능력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시각에서 사회적경제 소식과 기업들의 숨은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교육 진행자인 이원찬 사업단장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공사 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홍보판매장의 실적과 확대 계획을 시작으로 2019년 경상북도 사회적경제분야에서 이룩하고자 하는 중점과제에 대해 공유했다. 이 단장은 “아워홈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약 100억 규모의 사회적경제 제품의 구매 확장,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공동 브랜드 ’위누리’를 통한 온라인 오픈마켓 진출, 우체국쇼핑 온라인 몰을 통한 판로개척 등 대기업 연계 및 온라인 판로 개척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지만, 공공기관과 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판매 확대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에서 통신사업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주식회사 나우, 공정여행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포아시스, 안전복과 봉제 제품을 생산하는 부창산업은 높은 품질과 서비스를 자랑하며 이미 경상북도내 공공기관들을 고객으로 유치하고 있다. 이 기업들을 주축으로 경상북도에 있는 사회적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이 ‘청년상사맨’의 주업무가 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의 구매율이 2018년 기준 2.38%로 전국 광역자치단체 17곳 중 10번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원찬 사업단장은 “공공기관에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우선구매 정책이 있지만 더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가 필요하며 청년상사맨들과 청년기자단이 이 역할을 잘 해내면 경상북도 사회적기업들의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틀간 이어진 ‘청년상사맨’ 기본교육은 ‘영업전략 실무간담회’를 마지막으로 각 5명의 전문위원과 청년상사맨이, 6명의 청년기자단이 위촉되었다. 경북도청 사회적경제과 김상희 과장은 “청년상사맨과 청년기자단의 활동에 경상북도의 사회적경제의 미래가 달려있다. 다양한 단체의 협력과 연대로 경북이 전국에서 제일 뛰어난 사회적 경제 조직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전문위원으로 위촉된 공정여행 전문 여행사 포아시스의 주재식 대표는 “경상북도에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 1000곳이 이 사업에 큰 기대를 하고 있을 것 같다. 우리가 솔선수범해서 움직인다면 다른 기업들도 뜻을 함께 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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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아미코스메틱 퓨어힐스, 스위스 1위 최대 백화점 마노르 론칭!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아미코스메틱(AMI COSMETIC)의 자연주의 브랜드 퓨어힐스(PUREHEALS)가 4월 스위스 최대 백화점인 마노르(MANOR)의 베른(BERN) 플래그쉽 지점에 브랜드 존으로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마노르는 1902년 설립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곳으로 스위스 내에만 61개의 지점을 둔 곳이자 연 매출 25억스위스프랑(2조8000억원)에 달하는 스위스 최대의 백화점이다. 내추럴 성분을 이용해 ‘내 피부를 위한 휴식’을 모토로 한 자연주의 콘셉트와 모기업의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찍이 유럽시장에서 인정받아 유럽 전역에 매년 브랜드 존을 론칭해 온 퓨어힐스의 이번 마노르 론칭은 스위스 뷰티 시장 내에서 선구적인 성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그 동안 세포라와 같은 SHOP-IN-SHOP 형태로 입점된 K-뷰티 브랜드는 있었으나 백화점 뷰티 섹션 내 단독 브랜드 존 입점은 스위스에서 퓨어힐스가 최초이자 유일하다. 퓨어힐스는 아미코스메틱 유럽시장개척의 총아로 2017년 프랑스 대표 퍼퓨머리인 마리오노(Marionnaud)의 전국 500개 매장에 론칭한 이후, 2018년 스페인 프리미엄 백화점 엘 꼬르떼 잉글레스(El Corte Ingles) 130여개 매장 브랜드 존 론칭에 성공했다. 2018년 하반기에는 폴란드 드럭스토어인 헤베(HEBE)에 입점한 뒤 수 차례의 슈퍼딜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전국 210여개 플래그쉽 매장으로 확대하는 등 서유럽과 동유럽을 대표하는 뷰티 전문 리테일에서의 성공으로 K-Beauty를 대표하는 자연주의 브랜드로 우뚝 선 바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부국이면서 깨끗한 자연환경을 가진 시장일수록 새로운 화장품의 성분, 디자인, 소비자 테스트 검증을 꼼꼼히 챙기는 보수적인 면이 강하다며 퓨어힐스 론칭까지 매우 까다로운 절차와 마케팅적인 노력을 투자한 만큼 청정 자연주의 브랜드로서 스위스 시장에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마노르 백화점 론칭을 통해 아미코스메틱은 스위스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19년 연말까지 마노르의 모든 스위스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6월에는 유럽의 손꼽히는 유통대기업인 쿱(Coop)의 백화점 체인인 쿱 시티(Coop City) 스위스 26개 전 지점에 론칭할 예정이다. 외에도 스위스 고급 백화점 론칭을 통해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를 추가해 BRTC, CLIV 등 자사 브랜드를 아울러 벨기에, 네덜란드, 이탈리아 시장 역시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아미코스메틱은 기업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국제발명대전, 대한민국 발명대전 등의 수상을 통해 보유 특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중국 3500여개 왓슨스, 프랑스 마리오노, 스페인 엘코르떼잉글레스, 폴란드 헤베, 독일 데엠, 스웨덴 아포테크, 더글라스, 미국 얼타, 로스, 어반아웃피터스, 프리피플 벌링턴, CVS 등 국내외 1만1000여개 이상의 뷰티 리테일 매장에 진입하여 공격적으로 글로벌 한국 화장품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323건, 유럽화장품(CPNP) 200건, 독일더마테스트 등급획득 197건, 싱가포르 인증(HAS) 22건, 베트남 인증(DAV) 24건, 인도네시아 인증(BPOM) 57건, 말레이시아 인증(NPRA) 15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84건,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수상 182건, 국내외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732건을 보유하고 있다. 주력 브랜드로는 BRTC(비알티씨), CLIV(씨엘포), PureHeal's(퓨어힐스), EssenHerb(에센허브), Jeju:en(제주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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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브라더, 잉크젯 가먼트 프린터 ‘GTX’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최근 산업 전반을 강타하고 있는 ‘Me(미)코노미’ ‘포미족’ 등은 모두 ‘나’를 중심에 둔 소비계층을 겨냥하고 있다. 여기에 내 만족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소비하는 ‘나심비’와 ‘소확행’ 트렌드가 맞물리며 개개인의 취향을 보다 섬세하게 충족시키는 아이템들이 인기를 얻는 추세다. 이에 IT, 가전업계에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계층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가 마케팅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커스터마이징’이란 ‘주문제작’을 뜻하는 커스터마이즈(Customize)에서 나온 용어로 소비자들의 취향과 개성을 반영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자신이 원하는 형태나 디자인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획일화되고 대중성이 짙은 완제품과 취향을 담을 수 있는 ‘DIY(Do It yourself)’ 사이에서 고민하던 요즘 소비자들에게 ‘커스터마이징’이 적절한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다. 고객의 감성과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IT 제품들이 꽁꽁 얼어붙은 불경기에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세계적인 프린터/복합기 전문 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브라더)는 맞춤형 의류 프린팅 시장을 타겟으로 잉크젯 가먼트(의류) 프린터 ‘GTX’를 출시했다. ‘GTX’는 사용자 스스로 디자인한 그림이나 문양을 잉크젯 방식으로 옷감에 직접 인쇄할 수 있는 DTG(Direct to Garment) 방식의 ‘디지털 나염 프린터’이다. 브라더 ‘GTX’는 차세대 프린트헤드를 장착하여 1분 40초 만에 ‘나만의’ 특별한 옷이나 신발, 모자, 가방 등을 제작할 수 있다.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맞춤 제작 상품이 바로 반팔 프린팅 티셔츠인데, ‘GTX’는 티셔츠 인쇄 외에도 솔기, 지퍼, 주머니 등 다양한 표면에 선명한 인쇄가 가능하고 형태가 까다로운 신발까지 프린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에 보다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제품을 만들 수 있고, 신발, 모자, 후드 티셔츠, 에코백, 액세서리 등 활용도가 높다. ‘GTX’는 최근 달라지고 있는 국내 패션 트렌드를 정확히 짚어내고 출시된 제품이다. 한국의 문화는 획일적이고 집단성과 대중성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짙었으나, 최근 나만의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커스터마이징’ 열풍이 불면서 ‘GTX’와 같은 맞춤 제작을 위한 프린팅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출시 배경이다. 브라더는 주문생산 플랫폼인 카카오메이커스 등 여러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커스텀 패션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메이커스는 ‘브라더 GXT’를 도입하여 모바일 기반으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티셔츠에 새길 수 있는 새로운 ‘티모티콘’ 서비스를 시작했다. 티모티콘 서비스는 ‘브라더 GXT’와 I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유료 커스텀 서비스로, 소비자들은 어피치, 라이언, 네오 등 친근하고 깜찍한 이모티콘과 원하는 문구를 새긴 커스텀 티셔츠(티모티콘)을 모바일에서 주문 제작해 ‘나’만의 티셔츠를 가질 수 있다. 브라더 인터내셔널코리아 개요 1908년 미싱 수리 업으로 시작한 브라더 그룹은 1932년 가정용 재봉틀을 개발하여 1934년에 정식 회사로 설립되었다. 브라더 그룹은 1961년 휴대용 타자기 개발, 1971년 고속 도트 프린터 개발 등을 거치면서 프린터 중심의 사무용 기기 전문업체로 변신했다. 이후 팩시밀리, 프린터, 복합기 등을 선보이면서 프린터/복합기 전문기업으로서 위상을 높여 나갔으며, 뛰어난 내구성과 운영비용 절감에 탁월한 소형 프린터 및 복합기를 잇따라 출시하면서 세계적인 프린터/복합기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구축했다. 브라더는 프린터 및 복합기 관련 핵심기술을 직접 개발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고유의 전략을 바탕으로 유럽 및 미국 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2010년 전체 매출은 6조7000억원이며, 이 중 프린터/복합기 비중은 67.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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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선진, 유연한 소통 만드는 새내기 직딩 캠프 ‘2019 위더스펍’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소통이 자유로운 사내 문화 조성과 초급 사원의 업무 열정 증진을 위한 소통 강화 캠프 ‘2019 위더스펍(With-us-pub)’을 10일(금) 개최했다. 선진 위더스펍은 입사 후 갓 1년을 마친 초급사원들이 허울 없이 소통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선진의 대표적인 사내 공감 프로젝트다. 2년차 신입사원들과 5년차 선배직원들이 멘토-멘티를 이뤄 다양한 소통/공감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2010년 첫 진행 이후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매년 봄마다 전사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0일 오전, 강동구 둔촌동 선진 서울사무소에서 열렸다. 지난 1년간 선진의 일원으로 함께 해 온 시간을 되돌아보며 선배들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슬기로운 직장생활 in 선진’을 시작으로, 선진의 사내문화에 대해 마음껏 이야기하는 자유토론, 편한 분위기에서 의견을 나누는 ‘CEO와의 소통’ 시간이 이어졌다. 이후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맥주 한 캔과 함께, 사옥 옥상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기탄없이 나누는 ‘캔미팅-이거 마시면 우리 대화하는 거다’를 진행하며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선진은 사업의 스마트화, 글로벌화에 발맞춰 더욱 창의적인 의견이 넘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통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위더스펍 외에도 5년차 대리급 사원들을 위한 리더십 강화 캠프 ‘레이지 미팅(Rage Meeting)’ 등 직급별, 역할별로 나누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며, 이에 따른 성과는 동종업계 기업들에 비해 낮은 퇴직률과 높은 출산휴가 복직률 기록으로 입증되고 있다. 이번 캠프를 주관한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위더스펍에서 매년 만나는 젊은 사원들의 주도적인 의견이 자유로운 소통 문화 정착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위더스펍 행사가 9회까지 이어지는 동안 사내 분위기가 더욱 좋아지고 회사의 성장세도 높아져 매우 만족스럽다”고 행사 소감을 밝혔다. 1973년 제일종축을 모태로 시작한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45년간 양돈을 비롯해 사료, 식육, 육가공 생산 및 유통에 이르는 사업체제를 갖춘 축산전문기업이다. 83년부터 꾸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기후풍토에 잘 적응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국내 최초 한국형 종돈을 개량해 냈으며, 1992년에는 국내 최초 브랜드돈육 1호 ‘선진포크’를 출시, 뛰어난 맛과 품질로 20년 이상 소비자들의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97년 필리핀을 시작으로 베트남, 중국, 미얀마, 최근 인도에 이르기까지 총 5개국으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며 대한민국의 우수한 축산기술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있다. 현재 축산ICT 사업분야를 포함한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는 스마트 축산 모델의 개발에 과감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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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5월 강진아트홀에서 참여형 가족극 ‘돌아라 돌아라 뱅뱅’ 공연과 다양한 체험행사 열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5월 가족의 달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무료공연과 체험이 강진군아트홀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강진군의 대표 문화콘텐츠 청자이야기를 가족 놀이극 공연으로 만날 수 있으며 공연과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준비된다. 극단 아띠와 강진군아트홀은 2019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진군아트홀 야외공연무대에서 5월 11일과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극단 아띠의 창작작품 ‘돌아라 돌아라 뱅뱅’은 참여형 가족극으로 강진의 청자이야기를 모티브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창작된 작품이다. 사라진 청자의 보물을 찾기 위해 물나라, 불나라, 흙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꼬마도공 뱅뱅이의 모험이야기로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공연과 함께 펼쳐지는 체험마당은 먹거리,볼거리,할거리가 풍성하게 진행된다고 하니 가족과 함께 발걸음한다면 5월 가족의 달에 꼭 맞는 공연나들이가 될 것이다. ◇공연과 체험은 모두 무료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과 놀이체험 선물보따리~ 비눗방울 놀이체험, 그림자극 인형만들기, 탈만들기, 목간만들기, 청자친구 스탠딩인형만들기, 솜사탕 만들기 체험, 전래놀이체험마당 공연일시 : 2018년 5월 11일 11시, 3시/ 5월 18일 11시, 3시 공연장소 : 강진군아트홀 야외무대 극단 아띠 개요 ‘친구’라는 뜻을 담고 있는 극단 아띠는 2013년에 창단하여 인형극, 뮤지컬, 아동극 등을 공연하는 어린이극전문예술극단이다. 어린이가 배우들과 함께 움직이고 상상하는 예술체험을 만들어 내고 그림자, 인형, 놀이, 마임 등 다채로운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심히 잊고 지내다가 누군가 나의 손을 꼬옥 잡으며 ‘괜찮아. 잘했어’라고 해 줄 수 있다면 우리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 그렇게 참 좋은 친구가 되고 싶은 극단아띠는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로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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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아웃도어 레드페이스, 뜨겁고 긴 여름 대비 더욱 다양해진 스타일의 여름 신규 상품군 기획!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올 여름 워터 스포츠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여름 상품군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올 여름은 유난히 덥고 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얼리 썸머 휴가족이 늘고 있다. 여름 휴가면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바로 수중·수상 액티비티다. 해마다 워터 액티비티를 즐기려는 많은 인파들이 계곡, 바다, 호수 등으로 몰리며 쾌적하고 안전한 워터 액티비티를 위한 아쿠아샌들과 용품들이 여름철 업계의 매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레드페이스의 대표적인 여름라인 상품으로 매년 베스트셀링 아이템으로 꼽히는 ‘아쿠아샌들’ 시리즈는 계곡과 해안 트레킹 등 여름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레드페이스의 아쿠아샌들은 뛰어난 접지력과 배수성, 통기성 등 아웃도어 브랜드의 노하우를 담은 고기능성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안정적인 보행을 도와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 특히 레드페이스 자체 기술인 콘트라 릿지 프로 워터 아웃솔을 적용해 수중이나 젖은 지면을 걸을 때도 미끄러짐이 적고, 안정적인 보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웃솔 바닥에 하이브리드 벤틸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하여 신속한 배수성과 통기성으로 쾌적함을 유지시켜준다. 올해 레드페이스는 ‘아쿠아샌들’ 시리즈의 색상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일 예정이다. 아쿠아샌들 외에도 레드페이스는 바캉스 및 여름철 워터 액티비티에 활용하기 좋은 조리, 슬리퍼, 슬링백 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의류뿐만 아니라 신발과 용품 등 폭넓은 상품군에 걸쳐 아웃도어 기술력을 접목한 다양한 스타일의 상품을 찾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하여 신규 상품군을 기획한 것이다. 이번 시즌 신규 여름라인으로 기획된 아이템 중 하나인 조리와 슬리퍼는 꾸준하게 고객들의 개발 니즈를 받은 대표적인 여름 신규 상품으로, 기존 조리와 슬리퍼의 형태에 레드페이스만의 기술력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아웃솔 바닥에 미끌림 방지 기능이 있어 습기찬 곳에서도 뛰어난 접지력으로 안전한 보행을 돕는 등 다양한 기능성을 접목했다. 레드페이스는 계절마다 각기 다른 매력의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고려한 신규 상품군 기획으로 계절별 매출 편차를 최소화 하고 있다며 레드페이스만의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4계절 내내 활용도가 높은 신규 카테고리를 꾸준하게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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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미녀 트로트 가수 조아영, 싸이·청하·에일리와 함께 대형무대 섰다!
    소비자불만119신문=조아라/기자] 고혹적인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가수 조아영이 대형무대에서 자신의 매력을 과시했다.  조아영은 지난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LG 행복나눔 페스티벌’에서 데뷔곡 ‘속았네’로 무대에 올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월드스타 싸이와 대세녀 청하 그리고 에일리와 함께 출연한 이날 콘서트는 1만명 가까운 관객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조아영은 데뷔한 지 한 달 된 신인 여가수로는 감당하기 벅찰 수도 있는 현장 분위기에서도 발군의 무대매너를 과시하면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조아영은 데뷔 음원 ‘속았네’ 발표 이후 미모에 못지않은 무대 매너와 돋보이는 말솜씨로 크고 작은 행사에서 MC로도 활약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방송 스케줄을 포함한 일정도 다양하다. 신인 트로트 가수라는 현실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9월까지 해군 위문공연 일정이 잡혀있어 해군 장병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상파 지방 네트워크에서의 활약도 돋보인다. tbn ‘박철의 방방곡곡’ 출연 후에는 박철의 요청으로 기념사진촬영까지 함께 하는 등 어디서나 돋보이는 매력발산 모드를 과시하는 그녀다. 종편 예능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미스트롯’이 소외받던 트로트 장르에 새로운 자극제가 되고 있는 요즈음 조아영의 데뷔시기 또한 이른 바 절묘한 타이밍이라는 것이 그녀를 보는 주위의 시각이다. 음원 발표 후 채 한 달이 되기도 전에 조아영, 그녀의 이름이 방송가에서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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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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