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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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대전시는 9일 오후 4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대전시는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폭넓은 의견을 듣기 위해 예산참여주민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번에 위촉한 7기 위원회는 공개모집, 전문가 추천, 연임 방식으로 100명을 구성했다.   위원들은 오는 11일부터 향후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대전시는 위원회 구성 과정에서 공개모집의 경우 취약계층(수급자, 장애인 등) 6명과 청년지원 활성화 차원에서 청년층 10명을 우선 배려했으며, 예산학교 이수자 우대와 지역․연령․성별 등을 고려한 뒤 전문기관을 통해 무작위 전산추첨으로 선발했다.   대전시는 위원회 구성이 교수, 전문가, 시민단체, 자영업(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만큼 대표성을 가진 각계각층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예산학교 특강 후 앞으로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과 부위원장, 7개 분과 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했다.   제7기 위원회는 예산 편성 등 예산과정 전반에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분야별 사업 우선순위 등을 선정하고, 시민 제안사업 선정, 설문조사 실시, 시민공청회 개최, 예산학교 운영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시 재정운용에 적극 반영되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제7기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위원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시 재정운용에 적극 반영하여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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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탐페레: 아름다운 호반도시 설계를 위한 국제 아이디어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탐페레(Tampere) 시내 중심가에 인접한 활기 넘치는 지역인 비니칸라티(Viinikanlahti)에서 2019년 5월 15일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렸다. 공모전에서는 퓌해얘르비 호수(Lake Pyhäjärvi) 주변의 3000명이 넘는 주민들의 주거지와 현지인 및 관광객들을 위한 여가 환경 설계를 다룬다. 약 37만의 인구를 보유하고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탐페레는 노르딕 국가 중 가장 큰 도시로 인접한 행정자치구역과 더불어 핀란드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권역을 형성한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의 목표는 고품질의 건축물을 널리 알리고 21세기적인 요구도 충족할 수 있는 새롭고 친환경적인 도시지역을 만드는 데 있다. 공모 과제는 특히 흥미롭다. 독특한 비니칸라티 지역은 탐페레 중심지에 가장 아름다운 호수 전망을 제공하지만 환경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공모전에 해당하는 면적(육지 및 호수)은 약 0.4헥타르다. 해당 지역에서 운영 중인 폐수처리장은 다른 곳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공모전 이후 마스터플랜과 현지 세부계획이 마련된다. 주변 환경이 정리되고 새로운 도시지역이 2024년에서 2035년까지 건설된다.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은 주로 디지털 방식으로 구성되어 핀란드 및 해외로부터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단계 경선을 통해 총 16만5000~34만5000유로가 상금으로 지급되며 당선작은 2020년 4월 선정된다. 이 공모전은 탐페레시가 핀란드 건축가협회(Finnish Association of Architects, SAFA) 및 핀란드 조경건축가협회(Association of Finnish Landscape Architects, MARK)와의 협업으로 주최한다. 탐페레시의 경제는 서비스와 하이테크놀로지에 집중되어 있다.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지털 스마트 시티 솔루션이 기업, 연구기관, 지자체,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지고 있다. 탐페레의 인구는 매년 3000명 이상 늘어나고 있다. 신규 건축이 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도시 전략과 일치하는 탄소중립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친환경 저탄소 솔루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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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생활도로 보행권 확보는 교통약자의 생존권입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 7기 사람중심 가치실현을 위한 「시민맞춤형 보행정책」의 의욕적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한 달간 감사관실 주관으로 교통약자(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 등)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각종 교통시설 등 관리·운영 전반에 대한 안전감찰을 했다.   대형 사업장, 시설보다는 주거가 밀집한 생활도로변을 대상으로 보행불편 각종 시설물, 교통약자 보호구역 관리·운영, 불법주정차, 점자블록 등과 같이 일상생활 속에서 교통약자의 피부에 와 닿는 보행 불편사항을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점검했다.   이번 감찰의 결과, 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통합관리 소홀 등 총 27건의 시정조치와 장애인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장애인 점자블록 설치기준 단일화 등 3건의 권고사항,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보호구역 시점 인지방안 등의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했다.   또한, 도로상에 설치된 각종 교통시설물이 오히려 보행에 장애와 혼선을 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설물 설치 전 생활도로의 기능과 성격을 규명하고, 어떤 방향으로 설치할 것인가를 도시환경과 도시정책 분야와 연계하여 검토할 필요성이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 감찰에 참여한 시민단체와 전문가는 보도의 유효 폭 확보와 보도 특성에 맞는 수종의 가로수 식재, 지속적인 보행환경 조성과 관리를 전담하는 부서의 신설 등 의견을 제시했고, 생활도로는 시민들의 체감만족도가 고려돼야 하므로 보행정책에 대한 미래가치를 시민과 공유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감찰결과를 토대로 보행안전이 우려되는 사항은 조속히 시정하고, 스쿨존 내 주거지 전용주차장 미설치와 같이 ‘제도상 사각지대’는 법 취지에 맞는 기준을 마련토록 했으며, 이웃 간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한 도로변의 무분별한 시선유도봉 설치와 같은 ‘관리의 사각지대’는 관리·감독을 강화하도록 관련 부서와 지자체에 통보했다.   부산시 류제성 감사관은 “생활도로의 보행권 확보는 지역 문화수준의 바로미터이며 교통약자의 생존권 문제”라며,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이고 다양한 관점으로 꾸준한 안전감찰을 시행해 민선 7기 보행권 확보 정책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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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2019년 청주시 시민참여 예산학교!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10시 문의면 소재 청소년수련원에서 시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2019 시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예산학교는 시 시민참여예산위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재정현황 및 시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소개를 시작으로 시민참여 예산특강 및 분임토의 등 위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김광원 강사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시민참여예산 제도’특강은 좋은 제안사업을 만들기 위한 방법과 실제 주민제안사업 사례 소개를 중심으로 강의를 펼쳐 참여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오늘 이 자리로 참여예산위원 분들이 주민사업에 대해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향후 예산교육 또한 보완점들을 개선해 전문적인 예산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예산학교 운영을 포함해 시민참여의 지속적 증진을 위해 2020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사업을 접수 하고 시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와 총회를 운영한다. 또 참여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타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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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옥산 ․ 오창3산업단지 출․퇴근 편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9시 30분 옥산산업단지에서 옥산·오창3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통근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을 알렸다.   이날 개통식은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이사,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 동안 옥산․오창3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어 왔다.   시와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를 해결하고자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사업’참여해 선정됐다. 올해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이중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최대 3년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 버스(45인승 3대, 25인승 3대)가 투입된다. 통근버스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청주 지역과 옥산산업단지, 오창3산업단지 간 왕복 운행하며, 이용 근로자는 일 평균 200여 명이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 근로자 통근버스 운행이 기업체의 고용안정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선 고용환경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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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통일교육협의회,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가 2019년 5월 23일(목), 24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일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와 서울통일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다.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는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기 위해 통일교육이 하나의 즐거운 문화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 30여개 회원단체들과 통일교육 전문가들의 참여로 준비되었다. 특별히 올해 행사는 학업과 취업, 결혼 등으로 힘들어하는 2030세대가 통일의 주역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는 마로니에공원에 20개 이상의 통일부스가 설치되어 청소년들부터 노년까지 평화와 통일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반도 통일염원을 모으는 20여개국 청년·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통일팔씨름대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지도게임, 통일OX퀴즈, 2032 서평올유, 북한물품 전시, 북한식 속도전 떡 만들기와 인조고기·북한 순대 시식회 등 분단극복과 통일을 공감하는 통일체험교육이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에서는 통일미래세대들의 밴드공연(서서울고등학교 프로젝트A)과 탈북민 색소폰 연주자 문성광씨 연주, JH 벨리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리틀엔젤스 무궁화반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좋은공연안내센터(B2)에서는 창작뮤지컬 ‘미래에서 온 편지’가 서울통일교육센터 주관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송광석 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은 “평화시대를 선도해야 할 통일교육은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이 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며 “사회통일교육의 주체로서 통일교육협의회와 회원단체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가운데 문화적 코드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통일교육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해야 평화시대에 맞는 통일공감대가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5월 23(목) ~ 24(금) 11:00~17:00(2일간) -장소: 마로니에공원(공원 및 야외공연장, 지하 다목적 홀 포함) -행사명: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구성: 통일공감 부스 32개, 야외공연, 현장 이벤트 등 -대상: 청소년, 대학생, 일반 시민 등(연인원 1만5000명) -주최: 통일교육협의회, 서울통일교육센터 -후원: 통일부 통일교육원 통일교육협의회 개요 통일교육협의회는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1999년에 제정된 통일교육지원법을 근거로 2000년도에 설립됐으며 통일 교육을 하는 72개 이상의 비영리 민간단체 간 협의 기구이다. 협의회와 회원단체는 한반도 평화와 준비된 통일을 위해 통일교육 역량을 결합하여 해마다 청소년, 대학생, 일반 성인 등 5만여명에게 통일 교육을 퍼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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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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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꾸로미디어연구소, 교사들 위한 온라인 교육 무료 특강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미래교육을 연구하는 거꾸로미디어연구소(소장 박병기)가 4월 9일부터 있을 온라인 개학을 준비하는 교사들을 위한 무료 특강을 4월 6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한다.거꾸로미디어연구소는 그동안 오프라인으로만 수업을 진행했던 교사들이 온라인 개학을 갑자기 준비하는 게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실시간 쌍방향 수업과 온라인 과제 수업 중심 교육에 대해 진행하고 싶어도 두려움이 많을 것으로 여겨져 재능기부 차원에서 무료 특강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거꾸로미디어연구소는 4월 6일부터 4월말까지 평일 오후 9시에 줌(Zoom)을 통해 2시간 무료 특강을 진행하며, 이를 위한 등록을 받고 있다.연구소 소장이자 웨신대 미래교육리더십 전공 담당 박병기 교수는 “교육부가 제시한 원격수업 유형(1.실시간 쌍방향 수업 2.콘텐츠 활용 중심 수업 3.과제 수행 중심 수업) 중에 1번 수업인 줌(Zoom)을 사용해 진행하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 진행 요령과 3번 수업인 구글 클래스룸을 사용한 과제 수행 중심 수업 요령을 선생님들을 위해 2시간 특강으로 알려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박병기 교수는 이미 수년 전부터 웨신대(정인찬 총장)와 경기도광주시청소년수련관(조계형 관장)에서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으며 이 분야에서 20년 동안 연구와 실행을 한 바 있다.경기도광주시청소년수련관의 경우 코로나19 사태로 전 강좌가 중단됐지만 거꾸로미디어연구소가 이끈 eBPSS 마이크로칼리지 프로그램은 문제없이 10주 강좌를 잘 마쳤고 현재 새로운 시즌(학기)을 준비 중에 있다.박 교수는 “오랫동안 경험으로 알게 된 노하우(暗默知)를 이번 특강에 모두 전하고 싶다. 이번 재능기부는 궁극적으로는 청소년들을 위함”이라며 무료 특강을 진행하는 취지를 설명했다.거꾸로미디어연구소 개요거꾸로미디어연구소는 ‘미래저널’을 통해 생명살리기 풀뿌리운동을 진행 중에 있다. 연구소의 키워드는 #미래저널 #미래교육 #거꾸로교육 #서번트리더십 #큰그림 #9번째 지능 #4차산업혁명시대 #다시다영재교육이다. 소장은 박병기 웨신대 교수, 운영국장은 나미현 웨신대 교수, 교학장(DOE)은 강수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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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반려동물 스타트업 ‘리치즈박스’, 판매한 제품 수만큼 유기견 보호소 후원 나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펫푸드 전문 기업 리치즈박스(기업명 리치즈)가 2월 한 달간 판매된 신제품 수량과 동일한 수의 제품을 열악한 유기견 보호소 네 곳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는 유기견 후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객이 리치즈박스의 신제품을 구입하면 동일한 제품이 유기견 보호소에 전달되는 것이다. 신제품인 ‘리치즈야미’는 2월 론칭한 강아지 동결건조 간식으로, 국내산 무항생제·유기농 식재료만을 원재료로 해 반려견에게 적합한 영양 밸런스(칼슘:인 비율)에 맞춰 설계한 제품이다.이로써 400만원 상당의 강아지 간식이 총 네 곳의 열악한 유기견 보호소인 익산 꽁꽁이네, 인천 사랑이네 쉼터, 시흥 조남동 유기견 쉼터, 서울 묘법연화사에 모두 전달됐다.리치즈박스 박진영 대표는 “내 반려견을 위한 소비가 유기견 후원으로도 이어지는 선순환은 리치즈가 늘 바라던 이상향”이라며 “앞으로도 리치즈의 유기견 후원 활동은 다양한 형태로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리치즈는 지난달 반려동물 스타트업 최초로 정부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히며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리치즈 개요리치즈는 2018년 5월 설립된 반려동물 스타트업으로, 2018년 9월 맞춤형 펫푸드 정기구독 서비스 ‘리치즈박스’를 론칭했다. 매월 정기적으로 안락사 없는 유기견 보호소에 후원 및 봉사하며, 반려인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는 물론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퍼뜨릴 수 있는 기업이 되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다. 정부 유관 기관에서도 기술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아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기술보증 1억,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2020년 3월에는 업계 최초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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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대안학교 레드스쿨, 3월 초 온라인 개학 실시… 모든 수업 정상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코로나19 영향으로 전국 초·중·고등학생 540만여명이 유래없는 ‘온라인 개학’을 맞이하게 됐다.사상 처음으로 실시되는 ‘온라인 개학’ 실시로 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이미 3월 초에 온라인 개학을 실시한 앞서가는 대안학교가 있다.충남 금산 지방리에 위치한 대안학교 레드스쿨은 코로나19의 확산세를 지켜보기만 하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2월부터 교사와 학부모 간의 수많은 사전 회의와 준비를 거쳐, 3월 9일 온라인 개학을 실시하는 결과를 이끌어냈다.온라인 개학 직후부터 현재까지 모든 수업을 기존 수업과 동일한 일과대로 진행 중이다. 또한 교재와 수업에 필요한 자료는 미리 개별 발송하였고, 과제 관리 및 소그룹 프로젝트 수업도 온라인으로 완벽히 구현했다.학부모, 학생, 교사가 삼위일체로 협력하여 미리 준비하였기에, 코로나19로 답답한 상황 속에서도 오히려 재미있게 온라인으로 소통하고 있다. 온라인 수업에 익숙해진 학생들은 자유롭게 질문을 던지며 오프라인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긍정적인 반응도 보이고 있다.레드스쿨은 2010년 개교하여 올해 11년차가 된 충남의 기숙형 대안학교이다. 레드스쿨은 코로나19로 인해 교육 환경이 급변하게 되리라 판단하고 결과로 발 빠르게 온라인 수업으로 방향을 전환할 수 있었다.줌(ZOOM)과 온라인 구글 클래스는 물론, 자체적으로 2015년경부터 사용해온 온라인 학습 플랫폼인 레드스터디(REDStudy)를 기반으로 모든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로그인이 복잡하지 않게 간단한 링크 공유만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디자인하였고, 그 결과 현재 교육부의 3차 개학 연기 방침 속에서도 온라인 양방향 수업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있다.레드스쿨은 일찍부터 4차산업의 핵심인 에듀테크 솔루션을 레드교육연구소를 통해 개발하여 코로나19 사태의 대응 차원을 넘어 미래 교육의 혁신모델을 보여주고 있다.소프트웨어 공학을 전공한 KISTI 연구원 출신의 레드스쿨 권영오 교장은 “새로운 교육 환경 구축에 힘을 모아준 학부모, 학생, 교사의 노고에 감사하며, 위기를 기회로 삼는 상상력을 발휘하여 급변하는 교육 패러다임에서 공격적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학습자의 요구를 선제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교육 시스템 구축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ALP살림캠퍼스 개요ALP살림캠퍼스는 대안학교 레드스쿨을 운영하는 평생 학습 공동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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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우리밀 케익 구매동참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지역 생산품인 우리밀 케익 팔아주기에 동참했다.   코로나19로 각종 계약이 취소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내수읍 소재 영푸드시스템(주)의 생산품인 우리밀 케이크 팔아주기에 직원들이 적극 참여했다.   그동안 상수도 사업본부는 코로나19 위기극복에 동참하고자 헌혈참여, 성금기탁, 화훼농가 돕기 등을 실시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시 관계자는 "이러한 중소기업 제품 구매운동 참여로 어려운에 처한 기업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생산품 팔아주기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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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청주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한국공예관이 올해도‘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열게 됐다."청주시와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박상언, 이하 공예관)은 최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운영기관에 선정돼 국비 6000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공예관의 역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중 최대 규모의 지원액으로, 그에 걸맞게 공예관은 올해 문화제조창을 무대삼은 역대급 공예☓타 분야 융복합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겠다는 포부다. 학교를 벗어나 창의적이고 체험적인 시각예술을 경험하게 될 공예관의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8세~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매주 토요일 총 15차례 열린다.   다만, 코로나19의 여파로 각 학교가 순차적 온라인 개학에 들어가는 상황인 만큼, 참가자 모집 및 교육 일정은 추후 확정해 공예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를 주제로 어린이가 처음 접하는 예술경험을 통해 자기표현에 대한 확신과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게 마련한 시각예술교육 사업이다. 공립미술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민의 문화자본을 형성하는 공적인 활동으로서 예술교육의 인식확산이 목적이며, 올해 전국 미술관 중에서는 공예관을 비롯한 단 3곳만이 선정됐다. 공예관은 지난 2013년 첫 공모선정을 시작으로‘토요일 토요일은 공예다(2015)’,‘북앤아트(2016)’,‘미술관 속 상상의 나라(2017)’등 공예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로 다섯 번째‘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개교하게 됐다. 공예관 박상언 관장은“다음 세대를 위한 예술교육이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지는 더 이상 강조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돼 공예로 왁자지껄 즐거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 열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 꿈다락 토요문화 학교’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한국공예관 홈페이지 www.koreacraft.org 또는 전화 043-268-0255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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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사회복지법인 성재원, 코로나19 성금 5,425,000원 기탁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3일 오전 10시 30분 사회복지법인 성재원(대표이사 윤여웅) 임직원 135명은 코로나 위기극복 성금 5,425,000원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김은옥 대전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성재원은 2019년에도 쌀 10톤, 보행기 20대 등 2,820만원 상당의 물품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했었다”고 밝히고         “이번에도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성재원 임직원 모두가 함께해 주셨다”면서 더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함께한 나눔의 성금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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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코로나19 극복 성품,성금 기탁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하여 마스크와 성금이 잇따르고 있다."한국생활개선회 강릉시연합회(회장 최순규) 회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 500매를 3일(금) 강릉시에 기탁했다.   또한 가톨릭관동대학교 생활관학생들이 수공예품을 제작 판매한 수익금 68만원을 코로나19 극복에 써달라며 강릉시에 기탁했다.   강릉독서 모임 외 2개 모임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써달라며 기부받은 마스크 142매와 성금 30만원을 2일(목) 강릉시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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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지나가지 않는 겨울은 없다’, 중국 자매도시 방역물품 기증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는 한국 내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강릉시와 교류하는 중국 국제 자매도시 저장성 자싱시(嘉兴市)와 쓰촨성 더양시(德阳市)에서 코로나19 극복 기원을 위해 방역물품을 기증한다고 밝혔다. 중국 자매도시 측에서 기증한 방역물품은 자싱시에서 마스크 2만 장, 더양시에서 마스크 1만 장 및 방호복 140여 벌 등이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지난 2월 중국 자매도시에 강릉시장이 중국어로 된 응원 동영상을 포함, 코로나 19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중국 의료진을 격려하고자 한국 특산품을 전달한 것에 대한 보답이다.   중국 자매도시 측은 서한문을 통해 “지나가지 않는 겨울은 없고, 오지 않는 봄은 없다. 비록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가깝게 있으며 한마음으로 힘을 합치면 어려움은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고 강릉시민에 위로와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중국 자매도시측에서 기증한 구호물품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강릉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될 것이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원 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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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대구오페라하우스, 코로나19 극복 위해 특별 제작한 ‘오페라 하이라이트 CD’ 무료 배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박인건)는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의 하나로 ‘오페라 하이라이트 CD’를 2만장 규모로 특별 제작, 4월부터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박인건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특히 ‘예술의 공백기’로 고통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이 많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그중에서도 매 공연 함께했던 상주단체 소속 젊은 예술인들을 응원하는 뜻에서 이들과 함께 연주한 곡들로 CD를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대구오페라하우스에는 오페라 전문 오케스트라인 디오오케스트라와 합창단 대구오페라콰이어가 상주단체로 있으며 각각 40명 정도의 지역 예술인들이 소속돼 있다. 양 단체 모두 코로나19 사태로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상황 속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이들에게 CD 제작에 따른 저작권료를 지급할 계획이다.이번에 선보이는 오페라 하이라이트 CD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포함한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공연 연주실황으로 구성했다. 특히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양대 상주단체가 함께한 오페라 합창곡과 오케스트라 연주곡을 중심으로 했다. 수록곡은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과 ‘코지 판 투테’, ‘마술피리’의 서곡, 도니제티 오페라 ‘사랑의 묘약’ 서곡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전주곡과 합창,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운명의 힘’, ‘리골레토’, ‘나부코’의 서곡과 합창곡들로 오페라 애호가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곡들이다.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번 프로젝트 CD의 일부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지역 의료진들, 자원봉사자들에게 우선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향후 공연 재개 시점부터 대구오페라하우스 고객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배포할 계획이다.대구오페라하우스 개요대구오페라재단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시립오페라단 3개 단체가 하나로 모여 공식 출범한 대구 오페라의 새로운 구심점이자 미래이다. 수년간의 논의와 합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1월 출범한 대구오페라재단은 현재까지 이어온 오페라 대중화 사업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콘텐츠 개발과 제작,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속 오페라 도시 대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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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한국몰렉스, 패널 마운트 타입 Mini-Fit Sigma 방수형 파워 커넥터 출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글로벌 전자 솔루션 제공업체인 한국몰렉스(대표 이재훈)가 물·거품·먼지의 침입을 막아주는 전선 대 전선용 패널 마운트 타입 Mini-Fit Sigma 방수형 파워 커넥터를 출시했다.이 제품은 플러그 하우징 링의 뒷면에 고무 실드 캡을 장착함으로써 결합부를 물·거품·먼지의 침입으로부터 보호해주는 4.20mm 피치의 커넥터이다. 기존의 Mini-Fit TPA2 단자를 적용한 이 커넥터는 16~24 AWG 전선 규격 요구에 대응한다.Mini-Fit Sigma 커넥터는 단자를 하우징에 삽입시킨 후 위치를 고정시키는 터미널 위치 고정 기구(TPA: Terminal Position Assurance)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이 TPA는 압착된 와이어 하네스가 하우징에 올바르게 장착되어 있는지를 확실히 해줄 뿐 아니라 체결된 단자의 탈락이 방지하는 것도 막아준다.◇Mini-Fit Sigma 방수형 파워 커넥터의 주요 특징·패널 마운트 타입이므로 패널과 하우징의 접합에 안전성 및 안정성을 제공·개별 케이블 실드가 필요 없으며 패키지 크기를 감소·극성 키와 편광 기능 있어 효율적이고 안전한 조립이 가능이 커넥터는 버스, 기차, 보트, 긴급 차량, 냉동 차량, 농업용 차량 등 상용차를 비롯해 냉장고, 오븐, 식기 세척기 등 가전제품과 자동판매기 등의 소비재 제품뿐 아니라 로봇 팔, 드라이브 및 컨베이어 라인 모터, 공정 제어 등 산업 자동화 등의 용도에 모두 광범위하게 적합하다.이 제품에 관한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몰렉스 개요몰렉스는 미래를 변화시키고 더 나은 삶을 가능케 하는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커넥티드 세상을 실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40개국 이상에 지사를 두고 있는 몰렉스는 데이터 커뮤니케이션, 의료, 산업용 기기, 자동차 및 소비 가전 시장에 커넥티비티와 관련된 제반 제품과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몰렉스의 자회사로 1984년에 설립된 한국몰렉스는 자체기술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안산 및 광주를 기점으로 고객에게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적기에 공급하고 있다. 몰렉스에 관한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에 있다. 몰렉스는 미국 소재 몰렉스 회사의 등록 상표로서 세계 각국에서도 동일하게 등록되어 있다. 몰렉스 이외의 다른 상표들은 각각의 소유주들에게 귀속된다.한국몰렉스 개요커넥터 이상의 것을 제공하는 몰렉스는 데이터 커뮤니케이션, 통신, 가전제품, 산업용, 자동차, 상업용 자동차, 우주항공 및 방위, 의료 및 조명 시장에 완벽한 인터컨넥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몰렉스는 1938년에 설립되어 전 세계 40여 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 한국몰렉스는 몰렉스의 자회사로 1984년에 설립되어 모바일, 가전, 컴퓨터 및 자동차용 커넥터 등 4500여 종의 커넥터를 생산하여 한국의 주요 업체들에 공급하고 있다. 자체기술연구소를 보유한 한국몰렉스는 안산 및 광주공장을 기점으로 안산, 구미, 광주, 서울, 수원 5곳에 영업사무소를 두고 고객과 가까운 곳에서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몰렉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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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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