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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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페레: 아름다운 호반도시 설계를 위한 국제 아이디어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탐페레(Tampere) 시내 중심가에 인접한 활기 넘치는 지역인 비니칸라티(Viinikanlahti)에서 2019년 5월 15일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렸다. 공모전에서는 퓌해얘르비 호수(Lake Pyhäjärvi) 주변의 3000명이 넘는 주민들의 주거지와 현지인 및 관광객들을 위한 여가 환경 설계를 다룬다. 약 37만의 인구를 보유하고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탐페레는 노르딕 국가 중 가장 큰 도시로 인접한 행정자치구역과 더불어 핀란드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권역을 형성한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의 목표는 고품질의 건축물을 널리 알리고 21세기적인 요구도 충족할 수 있는 새롭고 친환경적인 도시지역을 만드는 데 있다. 공모 과제는 특히 흥미롭다. 독특한 비니칸라티 지역은 탐페레 중심지에 가장 아름다운 호수 전망을 제공하지만 환경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공모전에 해당하는 면적(육지 및 호수)은 약 0.4헥타르다. 해당 지역에서 운영 중인 폐수처리장은 다른 곳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공모전 이후 마스터플랜과 현지 세부계획이 마련된다. 주변 환경이 정리되고 새로운 도시지역이 2024년에서 2035년까지 건설된다.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은 주로 디지털 방식으로 구성되어 핀란드 및 해외로부터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단계 경선을 통해 총 16만5000~34만5000유로가 상금으로 지급되며 당선작은 2020년 4월 선정된다. 이 공모전은 탐페레시가 핀란드 건축가협회(Finnish Association of Architects, SAFA) 및 핀란드 조경건축가협회(Association of Finnish Landscape Architects, MARK)와의 협업으로 주최한다. 탐페레시의 경제는 서비스와 하이테크놀로지에 집중되어 있다.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지털 스마트 시티 솔루션이 기업, 연구기관, 지자체,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지고 있다. 탐페레의 인구는 매년 3000명 이상 늘어나고 있다. 신규 건축이 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도시 전략과 일치하는 탄소중립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친환경 저탄소 솔루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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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생활도로 보행권 확보는 교통약자의 생존권입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 7기 사람중심 가치실현을 위한 「시민맞춤형 보행정책」의 의욕적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한 달간 감사관실 주관으로 교통약자(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 등)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각종 교통시설 등 관리·운영 전반에 대한 안전감찰을 했다.   대형 사업장, 시설보다는 주거가 밀집한 생활도로변을 대상으로 보행불편 각종 시설물, 교통약자 보호구역 관리·운영, 불법주정차, 점자블록 등과 같이 일상생활 속에서 교통약자의 피부에 와 닿는 보행 불편사항을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점검했다.   이번 감찰의 결과, 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통합관리 소홀 등 총 27건의 시정조치와 장애인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장애인 점자블록 설치기준 단일화 등 3건의 권고사항,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보호구역 시점 인지방안 등의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했다.   또한, 도로상에 설치된 각종 교통시설물이 오히려 보행에 장애와 혼선을 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설물 설치 전 생활도로의 기능과 성격을 규명하고, 어떤 방향으로 설치할 것인가를 도시환경과 도시정책 분야와 연계하여 검토할 필요성이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 감찰에 참여한 시민단체와 전문가는 보도의 유효 폭 확보와 보도 특성에 맞는 수종의 가로수 식재, 지속적인 보행환경 조성과 관리를 전담하는 부서의 신설 등 의견을 제시했고, 생활도로는 시민들의 체감만족도가 고려돼야 하므로 보행정책에 대한 미래가치를 시민과 공유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감찰결과를 토대로 보행안전이 우려되는 사항은 조속히 시정하고, 스쿨존 내 주거지 전용주차장 미설치와 같이 ‘제도상 사각지대’는 법 취지에 맞는 기준을 마련토록 했으며, 이웃 간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한 도로변의 무분별한 시선유도봉 설치와 같은 ‘관리의 사각지대’는 관리·감독을 강화하도록 관련 부서와 지자체에 통보했다.   부산시 류제성 감사관은 “생활도로의 보행권 확보는 지역 문화수준의 바로미터이며 교통약자의 생존권 문제”라며,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이고 다양한 관점으로 꾸준한 안전감찰을 시행해 민선 7기 보행권 확보 정책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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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2019년 청주시 시민참여 예산학교!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10시 문의면 소재 청소년수련원에서 시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2019 시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예산학교는 시 시민참여예산위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재정현황 및 시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소개를 시작으로 시민참여 예산특강 및 분임토의 등 위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김광원 강사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시민참여예산 제도’특강은 좋은 제안사업을 만들기 위한 방법과 실제 주민제안사업 사례 소개를 중심으로 강의를 펼쳐 참여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오늘 이 자리로 참여예산위원 분들이 주민사업에 대해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향후 예산교육 또한 보완점들을 개선해 전문적인 예산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예산학교 운영을 포함해 시민참여의 지속적 증진을 위해 2020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사업을 접수 하고 시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와 총회를 운영한다. 또 참여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타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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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옥산 ․ 오창3산업단지 출․퇴근 편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9시 30분 옥산산업단지에서 옥산·오창3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통근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을 알렸다.   이날 개통식은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이사,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 동안 옥산․오창3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어 왔다.   시와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를 해결하고자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사업’참여해 선정됐다. 올해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이중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최대 3년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 버스(45인승 3대, 25인승 3대)가 투입된다. 통근버스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청주 지역과 옥산산업단지, 오창3산업단지 간 왕복 운행하며, 이용 근로자는 일 평균 200여 명이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 근로자 통근버스 운행이 기업체의 고용안정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선 고용환경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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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통일교육협의회,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가 2019년 5월 23일(목), 24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일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와 서울통일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다.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는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기 위해 통일교육이 하나의 즐거운 문화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 30여개 회원단체들과 통일교육 전문가들의 참여로 준비되었다. 특별히 올해 행사는 학업과 취업, 결혼 등으로 힘들어하는 2030세대가 통일의 주역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는 마로니에공원에 20개 이상의 통일부스가 설치되어 청소년들부터 노년까지 평화와 통일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반도 통일염원을 모으는 20여개국 청년·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통일팔씨름대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지도게임, 통일OX퀴즈, 2032 서평올유, 북한물품 전시, 북한식 속도전 떡 만들기와 인조고기·북한 순대 시식회 등 분단극복과 통일을 공감하는 통일체험교육이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에서는 통일미래세대들의 밴드공연(서서울고등학교 프로젝트A)과 탈북민 색소폰 연주자 문성광씨 연주, JH 벨리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리틀엔젤스 무궁화반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좋은공연안내센터(B2)에서는 창작뮤지컬 ‘미래에서 온 편지’가 서울통일교육센터 주관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송광석 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은 “평화시대를 선도해야 할 통일교육은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이 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며 “사회통일교육의 주체로서 통일교육협의회와 회원단체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가운데 문화적 코드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통일교육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해야 평화시대에 맞는 통일공감대가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5월 23(목) ~ 24(금) 11:00~17:00(2일간) -장소: 마로니에공원(공원 및 야외공연장, 지하 다목적 홀 포함) -행사명: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구성: 통일공감 부스 32개, 야외공연, 현장 이벤트 등 -대상: 청소년, 대학생, 일반 시민 등(연인원 1만5000명) -주최: 통일교육협의회, 서울통일교육센터 -후원: 통일부 통일교육원 통일교육협의회 개요 통일교육협의회는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1999년에 제정된 통일교육지원법을 근거로 2000년도에 설립됐으며 통일 교육을 하는 72개 이상의 비영리 민간단체 간 협의 기구이다. 협의회와 회원단체는 한반도 평화와 준비된 통일을 위해 통일교육 역량을 결합하여 해마다 청소년, 대학생, 일반 성인 등 5만여명에게 통일 교육을 퍼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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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신타비아,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 신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항공우주 및 방위(Aerospace & Defense) 산업을 위한 티어 1(Tier One) 금속 적층제조 선도기업인 신타비아(Sintavia, LLC)가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5만5000평방피트 첨단제조시설을 공식 오픈했다. 회사의 본사로도 사용될 새로운 시설에서 5월 9일 150여명의 고객, 산업 파트너,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식이 진행됐다. 브라이언 네프(Brian Neff) 신타비아 회장 겸 CEO는 “신설된 시설은 강력한 항공우주 품질 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대규모 AM 생산을 제공하는 북미 최초의 시설”이라며 “우리가 성장하면서 이 시설은 향후 미국과 전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수직정렬식 첨단제조 시설을 위한 본보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업식에는 150여명의 고객들과 신타비아의 전략적 투자 파트너이자 전 세계 최대 무역회사 중 하나인 스미토모 코퍼레이션(Sumitomo Corporation)을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나카지마 마사키(Masaki Nakajima) 스미토모 코퍼레이션 오브 아메리카 CEO 겸 사장은 “신타비아가 AM 생산의 산업화 리더로서의 역량을 또 한 번 입증했다”며 “성장을 이어나가는 신타비아와 새로운 시설에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신타비아의 신규 시설은 중형 및 대형 금속 프린터, EDM, 후가공 장비, 습식 부스, 다수의 용광로를 포함해 2500만달러 이상의 첨단제조시설을 갖추고 있다. 건물의 산업 엔지니어링 개선 사항에는 합금으로 분리된 제조실, 대규모 분말 관리 시스템, 정전이 발생하지 않는 전력공급, 비활성화 가스팜, 최종생산승인 품질관리 제어실 등이 포함된다. 새로운 시설은 매년 1억달러의 AM 매출을 초과하는 규모의 수만톤의 부품을 생산할 수 있다. 이번 확장으로 플로리다 남부에서 130개 이상의 기술직 및 지원업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타비아(Sintavia) 개요 신타비아는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을 지원하는 독립적인 금속 적층제조(AM)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정밀 후처리 설비, 완벽한 기계 테스트 장비, 완비된 야금 및 파우더 실험실 등이 함께 배치된 고속 프린터를 갖추고 기간산업을 위해 매개변수를 최적화하고 연속적으로 제조하며 품질 분야 감사를 수행한다. 신타비아는 OASIS에 등록되어 있고 ITAR을 준수하며 NADCAP, AS9100, ISO17025, ANAB 인증을 보유하는 등 업계 최고 품질 표준에 부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sintavia.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51300578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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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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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오염 주범인"페인트칠"분사기로 불법 작업중 적발 !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중인 힐스테이트 아파트 공사장에서 불법으로 도장작업을 하다 민원이 발생됐다. 전라도 광주 연제동 힐스테이트 신축공사 과정에서 대기환경보존법으로는 금지하고 있는 에어리스도장(일명 뿜칠)을  강행하므로 비산먼지가 발생돼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있다. 17일 오전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민원인과 함께 작업과정을 지켜보면서 폐인트 분진이 대기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이 확인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페인트 도장 작업을 하면서 동력을 사용하고 에어리스기법(뿜칠)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시공사는 공무원의 단속을 피해가며 에어리스건을 사용 분사방식에 의한 도장 작업을 강행하므로 환경오염에 앞장서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맨윗층부터 아래1층까지 도장작업을 하고 있으나 방진망 또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마구잡이 공사로 페인트분진을 발생시키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공사초기부터 비산먼지와 소음, 진동 등으로 행정기관에 민원을 제기 하였으나 개선되지 않는다 고 말했다. 도색작업은 붓 칠이나 롤러 칠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건설사의 불법행위로 인해 주민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된다. 공무원들의 지속적인 단속과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민최모(53)씨의 주장이다. 단속해야 할 공무원이 행정지도나 단속을 하지 않아 정부가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에어리스공법을 봐주기로 묵인해 주는 것이 아니냐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 지고 있다.   주민건강과 동·식물의 생육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대기오염물질을 사용하는 페인트 도색작업을 할 시 페인트 날림을 막기 위한 방진막 또는 가림막 등 저감대책시설을 설치 하도록 대기환경보전법 제43조에서 규정하고 있다. 건물 신축과정의 도장작업은 집진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영내의 작업장이나 붓 칠이나 깡통스프레이 외에는 일체 동력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시공사는 법기준은 나몰라라 에어리스기공법 도장작업을 하는 등 불법행위를 강행하고 있다. 특히 페인트 도료나 유해성분이 환경오염을 가중시키고 페인트도장 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을 수 있다.  페인트는 독성이 강해 엄격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무리 친환경 제품이라고 해도 사람이 흡입하면 그만큼 인체에 영향을 끼칠수 있다. 북구청 환경담당 공무원은 현행법에 신축아파트 외부.내부의 분사방식에의한 기계작업은 불법 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 공사는 광주시 북구 연제동 64번지 일원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신축공사를 진행 중이며 2020년 5월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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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상당보건소 정신고위험군 통합사례회의!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상당보건소와 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정신과적 질환 및 자타해 위험성이 높은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통합적인 서비스 제공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8개 기관의 담당자들이 모여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신과적으로 문제가 있으며, 자타해 위험성이 높은 3건의 고위험군 사례를 논의했으며 각 기관별 지원 방법과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사례회의를 통해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이에 16일 자타해 위험성이 높은 한 대상자에 대한 유관기관들의 통합적 개입으로 의료기관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   한편, 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1일, 경찰, 소방, 행정기관, 복지관 등 민·관기관 21개소가 참여하는 자살예방 네트워크 구축 협약식을 개최하고 정신적인 위기에 처한 대상자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조 체계를 구성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위기상황에 처한 정신고위험군에 대해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주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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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시민홍보대사 성안길 홍보 캠페인!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 시민홍보대사 20여 명은 지난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성안길 일원에서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 박람회 및 제13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 거리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5월 23일 부터 26일 까지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도시농업 박람회와 5월 31일 부터 6월 2일까지 초정문화 공원에서 개최되는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를 앞두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홍보대사들은 이날 성안길을 지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축제 리플릿과 홍보물품 등을 배포하며 행사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축제 시즌을 앞두고 시민홍보대사들의 거리홍보 캠페인으로 시 행사를 시민들에게 알차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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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청주시 여성시민참여단 여성친화도시조성 우수사업 모니터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청주시 여성친화시민참여단은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청원구청 6층 관제센터를 방문해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현황,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시스템 설명, IoT 이상음원 비상벨의 대한 설명 및 시연을 모니터링 했다.   특히,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관제센터 사업은 2018년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5개 사업 중 하나이며, 시민참여단을 통해 모니터링했다.   청주시 안전정책과 임성렬 통합관제팀장의 설명으로 진행된 모니터링 활동은 관제센터에서 실제 CCTV화면을 보면서 범죄 및 위험상황에서 어떻게 관제센터가 대응하는지 볼 수 있었다. 또 IoT 이상음원 비상벨 시연을 통해 경찰과 관제센터가 유기적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모니터링 활동에 참여한 시민참여단은 “TV에서만 보던 관제센터를 방문하게 돼 신기하고, CCTV가 112, 119와 연계되어 비상 상황 시 즉시 경찰이 출동하게 된다는 것에 우리 지역도 많이 안전해졌구나 라고 생각했다”라며 “이렇게 안전한 청주시에 산다는 것이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친화시민참여단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사업홍보,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모니터링과 생활 속 불편사항 개선 건의 등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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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청주시새마을부녀회 EM 발효액 활용법 교육!
    소비자불만119신문=깁기재/기자] 청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조정숙)는 16일 사직동 청주시 새마을회관에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녹색생활 실천’을 주제로 EM 발효액 만들기 및 활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로‘유용한 미생물’을 뜻하며 자연계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에서 사람에게 유익한 미생물 수십 종을 조합, 배양한 것으로 수질개선, 생활환경개선, 토양개량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날 교육은 녹색성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과 녹색생활 범시민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교육에 참석한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장들은 EM 발효액 활용법 등의 교육을 들으며 환경 보호의 의지를 다졌다.   조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장님들이 교육받은 내용을 각 읍면동에 전파, 재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EM 발효액 활용법 교육을 통해 녹색생활을 실천하는데 청주시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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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청주동물원, 세계생물다양성의 날 공동캠페인!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동물원과 사단법인 카자(KAZA, 한국동물원수족관협회)는 유엔(UN)에서 5월 22일로 정한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19일 전국 15개 동물원․수족관과 함께‘세계 생물다양성의 날’공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오염과 무분별한 개발, 기후 변화 등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이 점점 늘어나는 시점에서 시민들에게 생물다양성 개념 및 보전의 필요성을 알려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데 그 의의가 있다.   캠페인 당일에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다. 생물다양성 보전의 개념을 이해하고, 동물원·수족관 내에 있는 멸종위기 동물사진을 찍어오면 선착순에 한하여 멸종위기 동물 노트를 증정했다.   동물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이해와 생명존중, 환경보전 등의 필요성이 시민들에게 더 쉽고 크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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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2019 공예주간 개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2019 공예주간의 막이 올랐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은 17일(금) 오전 11시 청주시한국공예관에서 ‘2019 공예주간’ 개막식을 진행했다. 이날부터 26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는 공예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KCDF)에서 주관하는 공예축제로 전국의 주요 스팟 300곳에서 공동 개최되며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청주문화재단이 함께 한다.   ‘충북의 열정 _ 전수조사’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공예주간의 출발을 알린 이날 개막식에는 청주문화재단 이사장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청주시의회 하재성 의장과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남일현 위원장,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의원, 청주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사)충청북도무형문화재보존협회(회장 안치용) ▷충청북도공예명인협회(회장 소순주) ▷충북공예협동조합(이사장 안명수) ▷(사)한국전통공예산업진흥협회(회장 하종철)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충청북도지회(지회장 김광환) ▷청주대학교 공예디자인학과(학과장 김준용) ▷충북공예가회(회장 양헌주) ▷청주공예가회(회장 나기성) ▷1377청년문화콘텐츠협동조합(이사장 김기성) ▷진천공예사업협동조합(이사장 연방희) ▷보은전통문화보존회(회장 김영조) 등 충북의 공예유관 11개 단체 대표도 함께 해 진정한 공예주간의 면모를 더했다.   청주문화재단과 위 11개 단체는 개막식에 앞서 2019 공예주간 행사의 성공적 개최 및 지역공예문화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개막식에서는 초대 손님들이 함께 힘을 모아 충북 11개 시군의 공예지도를 완성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이목을 끌었다.   흥덕초등학교 11명의 어린이들이 전달한 11개의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 맞춰가며 하나의 지도를 완성하는 이 퍼포먼스에는 이번 공예주간의 주제처럼 향후 충북의 공예작가와 유관기관·단체 현황 및 평생학습기관 등을 ‘전수조사’ 하여, 이를 토대로 충북지역의 공예문화지도를 만들고 공예문화 활성화의 대안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청주문화재단 이사장 한범덕 청주시장은 “오늘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충북의 공예문화 발전을 위해 청주문화재단과 11개 공예유관 단체가 함께 힘을 모은 매우 뜻 깊은 날”이라 강조하며 “이번 공예주간 만이 아니라 현재 청주 옛 연초제조창에 조성중인 공예클러스터와 직지특구까지 충북공예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 장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으로 함께 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충북의 열정 _ 전수조사’를 주제로 청주시한국공예관에서 펼쳐지는 2019 공예주간은 오는 26일까지 계속되며, 오는 21일(화) ~ 23일(목)에는 청주시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원아워(1hour)크래프트’ 이벤트도 진행된다.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가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을 이용 1시간 안에 즐길 수 있는 공예를 선물하고자 마련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문화 확산 행사로, 해당일 오전 11시부터 13시 사이 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공예체험과 공예품 판매, 청주상공회의소 일생활균형 충북지역추진단의 재즈공연 등이 펼쳐진다.  
    • 뉴스
    2019-05-20
  • 창업인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대전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민간협력 추진으로 해외 투자자와 국내 스타트업들이 참여하는‘2019 대전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핀란드 슬러시(Slush) CEO, 미국, 중국 중심의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헥스(HAX) 설립자, 세계 최대 글로벌 해커톤인 정션(Junction) 대표와 투자자들, 글로벌 공유오피스의 위워크(wework) 아시아태평양 총괄디렉터 등이 참석해 기조강연과 투자 상담까지 이어진다.   페스티벌은 ▲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스타트업들이‘투자PT오디션’실시, 희망하는 기업은 현장에서 1:1‘원스톱 창업상담’을 통해 투자유치와 기술금융, 특허, 법률 등을 상담, 스타트업들의 ‘창업 전시’ ▲ 2일차에는 ‘슬러시 관계자와 스타트업간의 밋업(네트워킹)’, ‘주한대사관 초청 스타트업 해외진출’에 대한 토크 콘서트, ▲ 3일차에는 ‘스타트업의 인도진출 스터디’, ‘성공한 스타트업 CEO와 만남’, ‘대덕특구 기술사업화 네트워크 창업대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스타트업 생태계 형성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언’에 관한 포럼 및 강연과 ‘대전시 창업정책 및 대전방문의 해’홍보 전시관을 통해 대전을 알리고, 재도전을 위한 실패박람회 운영,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연출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개최를 시작으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스타트업에게는 희망의 출구가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급변하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모든 스타트업의 노력을 응원하고 혁신성장의 기회를 대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페스티벌 개막식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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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거침없이 가자~ NC 다이노스 우승! 야구 100만 관중 달성!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동장 정창인) 직원 7명은 지난 16일, 창원NC파크 마산구장을 찾아 야구경기를 관람하며 직원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NC다이노스와 SK와이번스의 박진감 있는 승부가 펼쳐졌으며, 직원들은 경기 내내 ‘100만 관중 달성 응원’ 현수막을 펼쳐 NC팀의 승리를 한마음으로 응원하며 일상속의 스트레스를 한껏 날리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정창인 가포동장은 “앞으로도 100만 관중 달성 캠페인에 전 직원이 앞장서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며 “오늘 MT가 직원들이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있는 삶을 누리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어 더욱더 신명나고 활기찬 가포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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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의창구 팔룡동, 자매도시 밀양시 대표축제 방문!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동장 손동준)은 17일 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아 내일동장의 초청으로 자매결연 기관인 밀양시 내일동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동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장, 통장협의회장, 단체장 등 17명이 참석했으며 △ 역사맞이 거리퍼레이드 참가 △ 화합 행사 △ 밀양강 오딧세이 관람 등 영남루 및 밀양강변에서 펼쳐진 축제에 참여했다.   2017년 11월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두 기관은 상호교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우의를 다지고 있으며, 작년 팔룡동 미르어울림축제에 밀양 특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내일동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참석하는 등 교류 행사를 꾸준히 해나가고 있다.   손동준 팔룡동장은 “초청해 주신 밀양시 내일동장과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단체장들에게 감사드리며, 밀양아리랑대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기를 기원한다”며 “9월에 개최되는 미르어울림 축제에도 관심을 부탁드리며 두 기관이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 교류를 지속해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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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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