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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아름다운 우리 문화 / 싱싱 국악 배달부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한국문화기획단체 ‘아름다운 우리 문화’, 장병들에 전통음악 감동 선사‘2019 신나는 예술여행’ 통해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 부대 순회공연"한국문화 기획 단체 ‘아름다운 우리 문화’가 ‘2019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 단체로 선정되어 군 장병들에게 우리 전통 음악의 감동을 선사하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전문 문화예술인들이 농산어촌, 도서 산간, 산업단지, 혁신도시, 사회복지시설, 임대주택, 특수학교, 의료시설, 군부대, 교정시설 등을 찾아가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복지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 ‘아름다운 우리 문화’는 올해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전국 군부대 순회공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총 10회 예정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데 9월 말 현재 6회를 마쳤다.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는 판소리 ‘춘향가’를 모티브로 하여 춘향과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를 퓨전 국악과 노래, 비보이 댄스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자 바이올린 솔로 연주를 시작으로 민요 「꽃 사시오」, 방자의 댄스(비보이), 변학도의 만찬(퓨전 국악), 국악 실내악 「일편 단심가」 연주 등이 이어진다. 총 공연 시간은 약 65분이다. ‘아름다운 우리 문화’는 전통을 소재로 삼아 다양한 시도와 변혁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더욱 끌어올리고, 새로운 시대에 올바른 한국 문화를 투영하겠다는 다부진 목표로 조직됐다. 3D 영상, 뮤지컬, 비보이 등 다양한 장르와의 접목을 통해 볼거리와 함께 새로운 시대의 전통문화를 개척해나가고 있다. 특히, 전통문화에 기반한 해외 한류 콘서트를 통해 전 세계 많은 젊은이에게 한국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시키고 널리 알리는 데도 노력하고 있다.   공연 총 예술감독 마성혁 ‘아름다운 우리 문화’ 대표는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 출연진과 군 장병들이 가까이서 함께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다양한 볼거리와 신명나는 연주를 통해 예술 공연의 향수 기회가 적은 군 장병들에게 즐거움과 심신의 힐링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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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대전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대전시는 9일 오후 4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대전시는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폭넓은 의견을 듣기 위해 예산참여주민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번에 위촉한 7기 위원회는 공개모집, 전문가 추천, 연임 방식으로 100명을 구성했다.   위원들은 오는 11일부터 향후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대전시는 위원회 구성 과정에서 공개모집의 경우 취약계층(수급자, 장애인 등) 6명과 청년지원 활성화 차원에서 청년층 10명을 우선 배려했으며, 예산학교 이수자 우대와 지역․연령․성별 등을 고려한 뒤 전문기관을 통해 무작위 전산추첨으로 선발했다.   대전시는 위원회 구성이 교수, 전문가, 시민단체, 자영업(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만큼 대표성을 가진 각계각층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예산학교 특강 후 앞으로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과 부위원장, 7개 분과 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했다.   제7기 위원회는 예산 편성 등 예산과정 전반에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분야별 사업 우선순위 등을 선정하고, 시민 제안사업 선정, 설문조사 실시, 시민공청회 개최, 예산학교 운영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시 재정운용에 적극 반영되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제7기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위원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시 재정운용에 적극 반영하여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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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탐페레: 아름다운 호반도시 설계를 위한 국제 아이디어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탐페레(Tampere) 시내 중심가에 인접한 활기 넘치는 지역인 비니칸라티(Viinikanlahti)에서 2019년 5월 15일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렸다. 공모전에서는 퓌해얘르비 호수(Lake Pyhäjärvi) 주변의 3000명이 넘는 주민들의 주거지와 현지인 및 관광객들을 위한 여가 환경 설계를 다룬다. 약 37만의 인구를 보유하고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탐페레는 노르딕 국가 중 가장 큰 도시로 인접한 행정자치구역과 더불어 핀란드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권역을 형성한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의 목표는 고품질의 건축물을 널리 알리고 21세기적인 요구도 충족할 수 있는 새롭고 친환경적인 도시지역을 만드는 데 있다. 공모 과제는 특히 흥미롭다. 독특한 비니칸라티 지역은 탐페레 중심지에 가장 아름다운 호수 전망을 제공하지만 환경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공모전에 해당하는 면적(육지 및 호수)은 약 0.4헥타르다. 해당 지역에서 운영 중인 폐수처리장은 다른 곳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공모전 이후 마스터플랜과 현지 세부계획이 마련된다. 주변 환경이 정리되고 새로운 도시지역이 2024년에서 2035년까지 건설된다.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은 주로 디지털 방식으로 구성되어 핀란드 및 해외로부터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단계 경선을 통해 총 16만5000~34만5000유로가 상금으로 지급되며 당선작은 2020년 4월 선정된다. 이 공모전은 탐페레시가 핀란드 건축가협회(Finnish Association of Architects, SAFA) 및 핀란드 조경건축가협회(Association of Finnish Landscape Architects, MARK)와의 협업으로 주최한다. 탐페레시의 경제는 서비스와 하이테크놀로지에 집중되어 있다.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지털 스마트 시티 솔루션이 기업, 연구기관, 지자체,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지고 있다. 탐페레의 인구는 매년 3000명 이상 늘어나고 있다. 신규 건축이 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도시 전략과 일치하는 탄소중립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친환경 저탄소 솔루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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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생활도로 보행권 확보는 교통약자의 생존권입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 7기 사람중심 가치실현을 위한 「시민맞춤형 보행정책」의 의욕적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한 달간 감사관실 주관으로 교통약자(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 등)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각종 교통시설 등 관리·운영 전반에 대한 안전감찰을 했다.   대형 사업장, 시설보다는 주거가 밀집한 생활도로변을 대상으로 보행불편 각종 시설물, 교통약자 보호구역 관리·운영, 불법주정차, 점자블록 등과 같이 일상생활 속에서 교통약자의 피부에 와 닿는 보행 불편사항을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점검했다.   이번 감찰의 결과, 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통합관리 소홀 등 총 27건의 시정조치와 장애인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장애인 점자블록 설치기준 단일화 등 3건의 권고사항,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보호구역 시점 인지방안 등의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했다.   또한, 도로상에 설치된 각종 교통시설물이 오히려 보행에 장애와 혼선을 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설물 설치 전 생활도로의 기능과 성격을 규명하고, 어떤 방향으로 설치할 것인가를 도시환경과 도시정책 분야와 연계하여 검토할 필요성이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 감찰에 참여한 시민단체와 전문가는 보도의 유효 폭 확보와 보도 특성에 맞는 수종의 가로수 식재, 지속적인 보행환경 조성과 관리를 전담하는 부서의 신설 등 의견을 제시했고, 생활도로는 시민들의 체감만족도가 고려돼야 하므로 보행정책에 대한 미래가치를 시민과 공유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감찰결과를 토대로 보행안전이 우려되는 사항은 조속히 시정하고, 스쿨존 내 주거지 전용주차장 미설치와 같이 ‘제도상 사각지대’는 법 취지에 맞는 기준을 마련토록 했으며, 이웃 간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한 도로변의 무분별한 시선유도봉 설치와 같은 ‘관리의 사각지대’는 관리·감독을 강화하도록 관련 부서와 지자체에 통보했다.   부산시 류제성 감사관은 “생활도로의 보행권 확보는 지역 문화수준의 바로미터이며 교통약자의 생존권 문제”라며,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이고 다양한 관점으로 꾸준한 안전감찰을 시행해 민선 7기 보행권 확보 정책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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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2019년 청주시 시민참여 예산학교!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10시 문의면 소재 청소년수련원에서 시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2019 시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예산학교는 시 시민참여예산위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재정현황 및 시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소개를 시작으로 시민참여 예산특강 및 분임토의 등 위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김광원 강사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시민참여예산 제도’특강은 좋은 제안사업을 만들기 위한 방법과 실제 주민제안사업 사례 소개를 중심으로 강의를 펼쳐 참여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오늘 이 자리로 참여예산위원 분들이 주민사업에 대해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향후 예산교육 또한 보완점들을 개선해 전문적인 예산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예산학교 운영을 포함해 시민참여의 지속적 증진을 위해 2020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사업을 접수 하고 시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와 총회를 운영한다. 또 참여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타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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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옥산 ․ 오창3산업단지 출․퇴근 편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9시 30분 옥산산업단지에서 옥산·오창3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통근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을 알렸다.   이날 개통식은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이사,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 동안 옥산․오창3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어 왔다.   시와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를 해결하고자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사업’참여해 선정됐다. 올해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이중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최대 3년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 버스(45인승 3대, 25인승 3대)가 투입된다. 통근버스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청주 지역과 옥산산업단지, 오창3산업단지 간 왕복 운행하며, 이용 근로자는 일 평균 200여 명이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 근로자 통근버스 운행이 기업체의 고용안정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선 고용환경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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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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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미국에서 40여종으로 대폭 확대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LG전자가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를 앞세워 미국 빌트인 시장을 공략한다.LG전자는 현지시간 21일부터 2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0’에 참가해 총 920㎡ 규모의 부스를 준비했다. KBIS는 주방 디자이너, 건축가, 인테리어 전문가 등 글로벌 고객들이 찾는 미국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다.관람객들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외에 프리미엄 빌트인 ‘LG 스튜디오(LG STUDIO)’, 인공지능 ‘LG 씽큐(LG ThinQ)’를 적용한 제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요리에 충실하다(True to Food)’를 주제로 ‘테크니큐리안(Technicurean)’에게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소개한다. 테크니큐리안은 기술(Technology)과 미식가(Epicure)의 합성어이며 새로운 기술을 추구하는 미식가를 뜻한다.LG전자는 아일랜드 식탁이나 조리대 아래에 빌트인으로 설치해 주방 공간에 차별화된 가치를 부여하는 혁신적인 언더카운터(Undercounter) 와인셀러와 서랍형 냉장고를 처음 공개했다. 30인치 월 오븐, 48인치 가스·전기 겸용 쿡탑 등의 신제품도 선보였다. 미국 현지에서 판매하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연내 40여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언더카운터 와인셀러는 위쪽과 아래쪽 공간의 온도를 서로 다르게 유지할 수 있고 총 41병의 와인을 최적의 환경에서 보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와인의 맛, 풍미, 향 등에 영향을 미치는 진동과 온도의 변화를 최소화하고 빛과 습기에 노출되는 것을 줄여준다.또한 언더카운터 서랍형 냉장고는 각각 47리터 용량의 냉장고 두 대를 서랍 형태로 구현했다. 위아래 서랍 모두 냉장, 냉동, 육류 및 생선, 음료, 쌀 및 과일 등으로 5단계 모드 설정과 수동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소프트 클로징 도어를 적용해 부드럽게 열고 닫을 수 있고 도어를 끝까지 닫아줘 냉기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이 외에도 LG전자는 쿡탑, 오븐, 프렌치 도어 및 칼럼형 냉장고, 와인셀러, 식기세척기, 후드 등 다양한 초프리미엄 빌트인 라인업을 선보였다.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 있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인 ‘EDC(Experience and Design Center)’를 재현했다. 전시관을 방문한 고객들은 고급 음식점과 와인 생산지 등이 밀집한 나파밸리의 분위기에서 초프리미엄 빌트인이 주는 차별화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LG전자는 나파밸리 외에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쇼룸을 운영하고 있다.LG전자는 프리미엄 빌트인 LG 스튜디오를 비롯한 주방가전뿐 아니라 인공지능(AI) DD모터를 탑재한 트윈워시, 스타일러,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등 인공지능 LG 씽큐를 적용한 혁신적인 생활가전들을 한 자리에 선보였다.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지름 약 5cm의 구형 얼음인 크래프트아이스를 만들 수 있는 LG 스튜디오 프렌치도어 냉장고를 전시했다.LG전자는 가전제품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주는 프로액티브 서비스(Proactive Customer Care Service) 외에 ‘이닛(Innit)’, ‘사이드셰프(SideChef)’, ‘드롭(Drop)’, ‘토발라(Tovala)’ 등 다양한 스마트 레시피 기업과 함께 인공지능 서비스도 소개한다.고객들은 LG 인스타뷰 씽큐 냉장고의 한층 더 진화한 인공지능도 경험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내부 식재료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남아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방법을 추천한다. 또 식재료가 떨어지면 사용자가 주문할 수 있도록 알려줘 편리하다.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은 “초프리미엄 빌트인의 차별화된 가치와 생활가전의 본질적인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프리미엄 빌트인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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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GS25, 역대 히트한 레전드급 프레시푸드 3종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GS25 30주년을 기념해 역대 인기가 높았던 레전드급 상품에 진심을 담아 30주년 기념상품 시리즈로 새롭게 찾아왔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에서는 과거 고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우수한 판매 실적을 보였던 추억의 레전드 상품 기존 구성에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시켰다.30주년 기념상품으로 재출시하는 상품은 ‘혜자스럽다’라는 신조어를 만든 ‘제육볶음도시락’, 엄청나게 큰 빅 사이즈 닭다리로 SNS에서 인기를 끌며 닭 다리로 3주만에 100만개 판매 신화를 만든 ‘완전크닭도시락’, 2016년 출시해 역대 간편식 상품 중 최고 매출을 보였던 ‘왕교자그라탕’ 등 3가지이다.‘김혜자도시락’은 편의점 초창기에 덮밥과 같은 한 그릇 메뉴가 대부분이던 편의점 도시락을 현재와 같은 정찬 스타일 도시락으로 변화시켰다. 최고의 가성비와 다양한 반찬, 높은 품질로 고객의 만족감이 높았던 제1호 출시 상품 제육볶음도시락을 1월 30일 새롭게 ‘엄마의제육볶음도시락’으로 출시한다. 초기 상품의 감성을 살리기 위해 용기 모양, 디자인은 최대한 당시 상품과 유사하게 구성해 과거의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상품과는 달리 계란 후라이를 밥 위에 덮고 조미김을 추가로 제공해 추억과 만족감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가격은 4500원이다.도시락 최초로 삼각김밥 판매 수량 1위인 참치마요보다 많이 팔렸던 완전크닭도시락은 2020년 ‘완전크면’으로 돌아왔다. 바비큐 닭 다리 하나를 통째로 메인 메뉴로 구성하고 볶음밥 대신 토마토 스파게티로 한층 품격을 높였다. 소시지, 감자튀김, 콘치즈 등으로 토핑을 강화했다. 20·30대 남성 고객에게 한 끼 식사 또는 간단한 안주로 인기를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취식 편이성을 위해 일회용 위생장갑도 동봉했다. 가격은 4500원이다.‘얄피만두그랑탕’도 다시 보고 싶은 레전드 30주년 기념상품으로 출시됐다. 인기가 높았던 왕교자그라탕의 레시피는 유지하되 현재 인기가 높은 얇은 피 만두로 변경했다. 얇은 피 만두 5개에 모짜렐라치즈와 새콤달콤 소스를 곁들여 먹는 상품이다. 가격은 3900원이다.GS25는 히트상품의 재출시를 통해 옛 추억을 회상하는 40·50세대는 물론 뉴트로와 탑골 트렌드에 열광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일컫는 말)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2020년 설명절 도시락으로 GS25 30주년 기념상품 ‘정성가득12찬도시락’을 출시했다. 기존 이천쌀밥도시락과 한상가득도시락에서 고객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반찬을 베이스로 명절 분위기에 맞는 고기, 전, 나물 등을 추가해 구성했다. 12찬 외에 미니약과를 디저트로 담았다. 가격은 5500원이다.‘정성가득12찬도시락’은 메인 반찬에 양념돈찜, 떡갈비구이, 오미산적, 동태전, 동그랑땡구이 등으로 알차게 구성해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귀향하지 않고 홀로 설날을 보내는 ‘혼설족’을 위한 명절 음식 한상차림 콘셉트로 기획했다. 또한 설 연휴기간(24일~27일)동안 GS25 앱 ‘나만의냉장고’를 통해 주문 도시락 6종 수령고객에게는 전통 과자를 100%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단 선착순 5000명 한정).30주년 기념 프레시푸드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프레시푸드 2530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달 25일부터 말일까지 7일간 행사 상품에 대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월에 출시된 30주년 기념상품과 ‘정성가득12찬도시락’, ‘정통왕김밥’, ‘4단햄치즈&크랩맛살샌드’, ‘빅양념치킨버거’, ‘매콤달콤치킨강정’ 7개 상품에 적용이 된다. 고객이 점포를 방문해 행사 상품을 선택한 후 GS25 앱 ‘나만의냉장고’ 할인 쿠폰을 스캔하고 결제하면 30% 할인이 적용된다.장창기 GS25 프레시푸드 팀장은 “30년간 고객의 식생활 건강을 위해 노력해온 GS25가 과거 판매가 높았던 레전드급 상품에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진심을 담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선보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 높은 품질로 고객의 만족감을 높이며 편의점 상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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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화성시문화재단, 2020 지역예술활동 지원사업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최형오)은 2월 12일까지 2020 지역예술활동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예술 활성화를 위해 경기문화재단과 협업하여 운영하는 총 사업비 2억8700만원의 매칭 사업으로 화성시 및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분야는 공연예술, 시각예술, 문학 등 장르를 구분하지 않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예술단체·예술인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서류심의와 면접 과정을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화성시문화재단은 2019년 본 사업으로 총 22개의 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지원하였으며, 공연, 전시 등 다양한 예술활동으로 2만2000여명의 시민들과 만난 바 있다. 재단은 지역예술인들의 지원 방안 개선안 마련을 위해 예술활동 및 예술인 지원을 전담하는 예술지원팀을 신설한 만큼, 올해는 더 많은 소통을 통해 효용성 높은 지원방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이런 재단의 변화에 따라 지난 연말 예술인 지원사업 개선 의견을 나누기 위한 소통 간담회 ‘예술과 공공의 경계에 서서’를 개최한 바 있으며, ‘다장르 지원 필요’, ‘전문예술단체 및 아마추어단체 성격에 따른 차등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간담회 이후 개별 전화 인터뷰, 면담 등으로 추가 의견을 수렴했으며, 예술지원제도를 근본적으로 다시 들여다보고, 장기적으로 나아갈 방향을 고려하여 지원 사업을 개선하고 있다.예술지원팀은 지역예술활동 지원사업의 핵심가치를 지원금을 배분하는 관리자에서 지역 예술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관점으로 전환하고, 작품 중심에서 창작주체인 예술인 중심으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자 한다. 지원사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지원금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창작에 집중하고,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조성하여 자립과 성장을 꿈꾸는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예술분야에 따른 지원 분야 및 심의 분리, 지원자 신뢰 신청제, 심의지표 개선 등을 반영한 2020년 지역예술활동지원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는 1월 31일 14시 화성시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하며, 공모는 2월 12일 18시까지 이메일(jypark@hcf.or.kr)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화성시문화재단은 이 외에도 ‘예술인 네트워킹 프로그램’, ‘예술 지원 서비스’, ‘예술 창작품 마켓’ 운영 등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예술과 예술인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역과 예술인이 더 가까이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컨설팅 등 예술인의 기획·창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을 다방면으로 모색하고 있다.화성시문화재단 개요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립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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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사회연대은행-인천국제공항공사, 사회적경제 조직 성장지원 사업 ‘인천공항과 가치가세’ 제1기 발대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사회적경제 조직 성장지원을 위해 사회연대은행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인천공항과 가치가세 제1기 발대식’이 17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임남수 부사장, 류진형 사회가치추진실장을 포함해 사회연대은행 안준상 본부장, 함께일하는재단 박지영 사무국장 및 사회적경제 조직 관련 담당자 25명이 참석했다.‘인천공항과 가치가세’는 지난해 5월 국내 최초로 인천공항에 도입된 입국장 면세점 수익의 사회환원을 위해 사회적경제 조직에 총 20억원의 성장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사회연대은행은 사회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우수기업 13개소에 최대 1억원의 저금리 사업자금 대출과 사업개발비, 인건비 등 운전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성장지원금 지원 대상인 25개 사회적경제 조직은 지역별 안배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선발하여, 사회적경제 조직의 성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또한 여행, 문화·예술, 식음, 제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을 선발해 공항의 업(業)과 연계한 협업과제를 발굴하는 등 사회적경제 조직 간의 동반성장 및 포용성장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 임남수 부사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우수 사회적경제 조직들의 성장과 판로개척을 지원함으로써 국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사회연대은행은 창업을 통해 저소득 빈곤층의 실질적인 경제적·심리적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적 금융 기관으로서 2003년부터 정부부처, 기업,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 자활공동체, 사회적기업 등 약 3000개 업체에 600여억원의 자금을 지원해 왔다.사회연대은행(사)함께만드는세상 개요사회연대은행은 마이크로파이낸스와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대안금융을 통해 사회의 취약한 구조를 개선하여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취약계층에게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비영리 자활지원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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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셀레브, 중기부 소셜벤처 지원 캠페인으로 앤어워드 그랑프리 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스타트업 셀레브(대표 박민균)가 ‘2019 앤어워드’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함께 진행한 소셜벤처 지원 캠페인 영상 콘텐츠 ‘1%를 낮추기 위한 노력’으로 디지털 광고 및 캠페인 부문 정부 분야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1%를 낮추기 위한 노력’은 소셜벤처를 육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해당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셀레브 특유의 영상 기법과 스토리텔링 노하우를 통해 실제 소셜벤처를 운영하고 있는 ‘오파테크’의 이경황 대표의 창업 계기와 제품 개발 동기, 비전 등을 전달하였다. 시각장애인의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혁신 기술을 개발하는 오파테크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영상이다.셀레브의 박민균 대표는 “소셜벤처기업이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핵심 메시지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며 “국가 지원 사업의 목표와 성과를 참여 기업의 사례를 통해서 진정성 있게 전달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해당 캠페인을 기획한 중소벤처기업부 담당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셜벤처 지원사업이 보다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 더 많은 분들이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소셜벤처에 관심을 가지고 도전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앤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식 후원하는 국내 디지털 산업계의 대표적인 행사로, 올해로 13회째를 맞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및 서비스 분야, 디지털광고 및 캠페인 분야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기업 및 단체를 선정해 수상한다.셀레브 개요셀레브는 2019년에 2월에 신규 설립된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기업으로 콘텐츠, 커머스, 클래스를 주 사업분야로 하고 있다. 400여명이 넘는 셀럽들과 협업을 진행하며 셀레브만의 느낌을 가진 오리지널 콘텐츠 및 브랜드 협업 콘텐츠를 다수 보유하고 있고, 셀레브의 오리지널 콘텐츠들은 누적 9000만회 이상의 View수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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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테지 콜리 재단, 실명 치유를 위한 각막조직 재생에 한 걸음 더 가까워져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테지 콜리 재단(Tej Kohli Foundation)이 캐나다 몬트리올과 영국의 무어필드 안과병원(Moorfields Eye Hospital) 연구원들과 협업 하에 최근에 매입한 특허기술을 통해 주사형 생합성 물질 ‘글루 필러(glue-filler)’를 개발 준비하고 있음에 따라 각막 실명 비수술 치료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이 생합성 물질 솔루션은 액체 형태이지만 체온으로 겔 상태로 변화되며 조직접착제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생합성 물질은 각막 천공을 메워줄 수 있으며 각막 조직 재생도 가능하여 각막 이식수술을 할 필요가 없게 되고 따라서 이식 거부반응의 위험도 없애줄 수 있다.치아의 천공과 유사하게 이 충전제(filler)는 문제가 있는 조직을 제거한 후에 적용되며 각막 천공을 채우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그럼으로써 각막 이식을 요하는 환자들의 각막을 재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2016년 1월부터 2019년 11월 사이에 하이데라바드 소재 테지 콜리 각막 연구소(Tej Kohli Cornea Institute)는 테지 콜리 재단과 LV 프라사드 안과 연구소(LV Prasad Eye Institute)와 협업 하에 3만8255건에 달하는 기증자 각막을 수집하여 치료비용을 지불할 능력이 없는 환자들을 위해 4만3255건에 달하는 수술을 완결했다. 이 수술 가운데 상당 부분은 기증자 각막을 이용하여 실명 환자들의 시각을 되찾아주는 각막 이식수술이었다. 그러나 기증자 각막에만 의존하는 데는 상당한 한계가 있다.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의 각막 실명 인구를 보유한 인도는 연간 10만명에 달하는 기증자 각막을 필요로 하지만 실제 연간 기증자 수는 1만7000건에 불과하다. 이러한 기증자 각막 수의 부족에 더해서 침습적 각막 이식수술을 하는 데 따른 4000달러라는 높은 비용, 이식 거부반응을 막기 위한 약물 비용의 이유로 인해 세계 대다수 저개발국에서는 충분히 치료 가능한 실명 환자들이 치료를 받지 못하는 등 충족되지 못하는 수요가 상당 정도 존재한다.테지 콜리 재단은 높은 비용이 드는 치료 방법과 빈곤층의 의료 필요 충족 사이에 존재하는 갭을 줄이기 위해 확장 가능하고 비용이 적게 들며 누구에게나 제공 가능한 치료법을 개발하는 기술 확보에 오래전부터 높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재단에서는 빈곤층 주민들의 의료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그 비용이 500달러 미만이 되어야 한다고 굳게 믿어왔다.생합성 물질 기술은 캐나다 몬트리올의 안과학과 및 인도 하이데라바드, 런던의 무어필드 안과병원, UCL 안과연구소 연구원들 간의 수년에 걸친 협업 끝에 개발되었다. 이 물질 개발 전까지 재조합 인간 콜라겐으로 만들어진 고체형 임플란트가 하이데라바드 소재 테지 콜리 각막 연구소와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실제 환자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테스트된 바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임플란트 방법은 물질 생산에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임플란트에도 본격적인 수술을 요한다는 단점이 있었다.이와는 대조적으로 생합성 물질 글루 필러는 수술을 요하지 않고 안과전문의가 단 30분 만에 주사기로 주입을 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 더구나 환자 본인의 각막 조직을 재생시킴으로써 치료를 한다는 것은 기존의 이식 수술에 비해 거부반응 발생의 가능성이 낮아짐을 의미하며 따라서 수술 후 장기적으로 많은 비용이 드는 면역 억제제 주사를 맞아야 할 필요도 없애준다. 두께 100% 각막 부상에 대한 실험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생합성 물질 기술이 높은 효과를 나타냈으며 임상 전 연구는 현재 진행 중이다.무어필드 안과병원 안과 전문의 브루스 앨런(Bruce Allan)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각막 천공에 따른 실명은 흔하게 발생하는 질병이며 특히 각막 이식수술을 받을 기회가 적은 개발도상국에서는 특히 그러하다. 각막 충전을 해주고 자연적인 조직 재생을 가능케 해주는 ‘글루 필러’ 신기술은 높은 비용이 드는 수술 인프라를 필요로 하지 않고 어디에서든지 시술이 가능하다. 이 기술 개발에 테지 콜리 재단과 협업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테지 콜리 재단의 공동설립자 웬디 콜리(Wendy Kohli)는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얼마든지 치유 가능한 각막 실명을 2035년까지 근절하는 것이 우리 재단의 목표이다. 그간 우리 재단은 매년 수천 건의 각막 이식수술 시행에 비용을 지원하여 실명자들의 삶을 크게 개선했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각막 실명을 근절시키는 것은 통계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 까닭에 우리는 지난 수년 동안에 걸쳐 보다 낮은 비용으로 확장 가능하고 누구든지 혜택을 볼 수 있는 치료법 개발을 하고 그럼으로써 각막 실명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빈곤층과 저소득 커뮤니티에 적절한 솔루션을 내놓기 위해 조용히 자금지원을 계속해왔던 것이다. 우리 재단의 독자적 솔루션이 임상시험 단계로까지 진전되어 기쁘기 그지없다”각막 실명세계보건기구(WHO)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1억8800만~2억1700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중간에서 심각한 정도의 시각장애를 갖고 있으며 3600만명의 사람들은 완전 실명을 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 가운데 각막 실명은 2300만명에 달하고 있다. 한편 1270만명은 각막 이식수술 대기 중에 있으며 이들 가운데 600~700만명이 인도 거주자인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빈곤과 실명은 매우 긴밀한 연관성을 갖고 있다. 실명 환자들과 심각한 정도의 시각장애 환자 중 90%가 최빈국 거주자인 것으로 추산된다. 국제안과협의회(ICO)의 자료에 따르면 최빈국 국가들의 100만명 인구당 안과의 수가 6명이 채 못 된다고 한다.빈곤에 따른 실명의 영향은 빈곤 정도가 심할수록 더 높아지며 그에 따라 빈곤을 더 심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이유는 가장이 일을 하지 못하게 되거나 어린아이들의 경우는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전 세계에 걸쳐 실명 환자들 가운데 완치 가능성이 높은 경우가 대부분이며 각막질환은 그 비율이 75%에 달한다.테지 콜리 재단(Tej Kohli Foundation) 개요테지 콜리 재단은 2005년에 설립되어 개인들의 삶을 뒤바꾸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이 재단은 전 세계에서 각막 실명을 근절시킨다는 사명으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2015년 이래 이 재단은 인도의 저소득 커뮤니티에서 각막이식 수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테지 콜리 각막 재단을 통해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2019년에 재단은 하버드의대 부속병원인 매사추세츠 안과·이과(耳科)병원(Massachusetts Ear and Eye)에 200만달러에 달하는 기부금을 제공하여 실명 치유를 위한 신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했다.http://www.tejkohlifoundation.com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117005009/en/[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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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홋카이도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영하에서 숙박체험할 수 있는 얼음 호텔 영업 시작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홋카이도 최대 규모의 체류형 스노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2020년 1월 18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얼음 호텔’을 영업한다.얼음 호텔은 돔형의 천장과 벽, 가구 등 모두가 얼음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얼음 침대와 자작 나무 숲에 둘러싸인 ‘얼음 노천탕’과 ‘고리노 유아가리 도코로(목욕 후 쉴 수 있는 휴계실)’ 등을 설치해 얼음 세계에서 숙박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이다. 특히 이번 겨울부터는 새롭게 얼음 노천탕에서 시무캇푸무라에 있는 ‘유노사와 온천’의 온천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얼음 호텔’은 얼음으로 둘러싸인 환상적인 세계에서 숙박 체험이 가능하다. 이 호텔은 벽, 천장이 이음새가 없이 한 장의 얼음으로 되어 있으며 또한 침대와 의자, 책상까지 모두 얼음이다. 두꺼운 얼음으로 만들어진 실내는 외부의 소리가 차단되어 조용한 밤을 보낼 수 있고 침구는 두꺼운 침낭을 준비하고 있다. 얼음 안에서 특별한 하루 홋카이도에서의 비일상감(非日常感)을 느낄 수 있다.‘얼음 노천탕’에서는 새롭게 시무캇푸무라의 ‘유노사와 온천’에서 받아온 온천을 즐길 수 있다. 나트륨, 칼슘염화물 냉광천(塩化物冷鉱泉)의 온천은 추위에 차가워진 몸을 천천히 몸 속까지 따뜻하게 해주며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해준다. 이 노천탕은 욕조 주위가 얼음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자작나무 숲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맑은 겨울 밤하늘과 자작 나무 숲의 고요함을 느끼며 들어가는 온천은 일상에서 떨어져 몸도 마음도 달래주는 특별한 체험이 될 것이다.◇호시노 리조트 토마무/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토마무주소: 〒079-2204 홋카이도 유후츠군 시무캇푸무라 나카토마무교통편: 신치토세 공항에서 차로 약 100분, JR로 약 90분(미나미치토세역 환승)객실 수: 735실(더 타워 535실, 리조나레 토마무 200실)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요금: 1박 조식 포함 2인 1실 이용 시 1인당 더 타워 1만엔~리조나레 토마무 2만엔~(모두 세금 별도)얼음호텔 1박 조식 포함 1인 25.300엔~(얼음 호텔 1박, 고리노 유아가리 도코로, 뜨거운 음료, 침낭, 룸 웨어, 아침 수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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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타오위안시 관광여행국, 공항-호텔 수하물 무료 배송 서비스 제공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타오위안시 관광여행국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공항 무료 수하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지정된 타오위안의 호텔에 투숙할 경우 먼저 인터넷에서 운송장을 작성하고, 타오위안 공항의 타이완 펠리컨 익스프레스(Taiwan Pelican Express) 카운터로 가서 짐을 맡기면 1인당 수하물 1개에 한해 지정된 타오위안의 호텔까지 무료로 배송해주고 있다. 매일 오후 2시 이전에 수하물을 맡기면, 당일 저녁 7시에 지정된 타오위안의 호텔로 배송된다. 짐을 끌고 다닐 필요 없이 공항에서 NT$120짜리의 ‘타오위안 공항 MRT-하오싱 패키지 티켓’ 구매 시 단 40분 만에 따시, 츠후 등 명소에 도착해 슬로 시티인 따시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대만 여행 시 빼놓을 수 없는 새로운 명소 ‘타오위안’… 미식, 쇼핑, 관광, 편리함까지 계속되는 어메이징의 연속!대만 방문 한국 관광객 수가 신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잘 알려진 TAIPEI 101, 지우펀, 시먼딩 말고도 최근 타오위안이 타이완 관광의 새로운 명소가 되었다. 타오위안에는 대만에서 꼭 먹어봐야 할 따시 떠우간, 스먼 활어, 롱깡 미간과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인 따시 라오제, 스먼쉐이쿠 그리고 타이완의 필수 쇼핑 성지인 글로리아 아울렛, 중리 야시장이 있다. 대만 여행 시 대만의 새로운 명소인 타오위안에서 1박을 보내볼 것을 추천한다.◇타오위안에서 숙박 시 절약된 시간, 늘어난 반나절의 시간으로 마음껏 쇼핑비행으로 인해 피곤한 몸을 억지로 끌고 다닐 필요 없이 첫날 밤에 타오위안의 호텔에 투숙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늘어난 여행 시간을 이용해 편하게 중리 야시장이나 타오위안 야시장을 구경하는 등 타이완에서 꼭 둘러봐야 하는 야시장 문화도 체험해볼 수 있다. 길거리 음식과 버블 밀크티를 맛보고 하룻밤 휴식을 취한 후에 타이완 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해보자.마지막 밤에 타오위안의 호텔에 투숙할 경우, 늘어난 시간을 이용해 타오위안 반나절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타이완 북부 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로리아 아울렛이나 타이몰(Tai Mall), 타오위안 기차역 또는 중리 기차역 앞 상권도 좋은 선택이다. 공항까지는 단 20분 정도만 소요되므로 마지막 순간까지 마음껏 쇼핑을 즐길 수 있다.이와 같이 타오위안의 호텔에 투숙 시 타이완에서의 여행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다. 타이완 여행 시 타오위안으로 한번 여행을 떠나보자.타오위안 공항 수하물 배송 서비스(한국어): https://travel.tycg.gov.tw/ko/accommodation/baggagefree타오위안 트레블(한국어): https://travel.tycg.gov.tw/ko이 기사는 타오위안시정부 관광여행국에서 제공한 것이다. 이 광고는 타오위안시정부 관광여행국에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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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평창송어축제, 한·영 국제미술 교류전 ‘오대산천’ 열어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평창송어축제위원회는 평창송어축제 기간 한·영 국제 미술 교류전 ‘오대산천’을 평창 진부문화센터 2층 특별전시장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전시회 부제는 ‘오대산천’으로, 강원도 평창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견화가들과 영국 작가의 교류전 형식으로 마련됐다. 전시회는 평창송어축제위원회(위원장 김오영)가 주최하고, 하오개그림터(대표 권용택)가 주관하며, 백해영 갤러리의 협력으로 2월 16일까지 진행된다.평창에서 살면서 온몸으로 느낀 감동을 표현한 중견작가들의 대표작들과 평창을 다녀간 영국작가 센디슨이 제작한 영상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이번 ‘오대산천’전에서 권용택 대표는 한강의 발원지인 오대산 우통수로부터 흘러내린 오대천의 맑은 물과 산의 정기를 이어받은 평창 인근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오대천 송어’를 전시한다. 또 이향재·박민숙·조용상 작가의 대표작 15점도 선보인다.특히 영국작가 센디슨의 ‘향수’는 눈 내리는 평창의 겨울을 떠오르게 하는 문자 영상으로 시각적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평창송어축제위원회는 축제가 지역 내 문화예술인들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라며 한국의 대표 겨울 축제인 평창송어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강원도 평창 지역의 문화와 정서를 알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시회 주최 소감을 밝혔다.평창송어축제위원회 개요평창군 진부면은 2월 2일까지 평창송어축제(위원장 김오영)를 개최한다. 평창송어축제에서는 선조들의 삶을 축제로 승화시켜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하는 겨울이야기로 매년 겨울마다 송어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송어낚시와 썰매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진정한 겨울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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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제7회 이벤트 종합 엑스포 도쿄·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 도쿄, 2주 후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제7회 ‘이벤트 종합 엑스포 도쿄’와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가 560개 참가사와 3만3000명의 참관자가 한자리에 집결하여 드디어 2주 후에 개최된다.◇수준 높은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장: 2주 후로 개최 임박!일본 최대 이벤트 & 어뮤즈먼트를 위한 전시회인 ‘제7회 이벤트 종합 엑스포’에는 세계 각국의 최신 어뮤즈먼트 놀이기구/시설 및 관련제품이 전시된다.‘제7회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 도쿄’에서는 최신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 e스포츠 관련 제품/서비스가 집결한다. 개최장소는 일본, 마쿠하리 메세로 도쿄역에서 23분이 소요된다.◇‘어뮤즈먼트 월드’ & ‘e스포츠 비즈니스 월드’ 신규 개최이번에 이벤트 종합 엑스포 도쿄 내에서 ‘어뮤즈먼트 월드’와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 내에서 ‘e스포츠 비즈니스 월드’가 특별존으로 각각 신설 개최된다.‘어뮤즈먼트 월드’에서는 놀이기구, 다크 라이더, VR, 고무로 된 놀이기구 등 다양한 레저 시설을 선보이며 ‘e스포츠 비즈니스 월드’에서는 라이브 방송 서비스, e스포츠 운영/기획사, 스포츠 운동선수를 위한 서비스 등이 각각 전시된다. 이와 같이 신규 특별존이 새로 추가되면서 e스포츠 스폰서, e스포츠팀/선수 및 미디어를 위한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이 될 것이다.*동콘셉트 타 전시회 전시공간 및 참가사수 대비 ‘최대’ 상기 수치는 동시 개최 포함한 예상 수치이다.◇전시 하이라이트사전에 전시 하이라이트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이벤트 종합 엑스포다양한 놀이기구 및 서비스https://www.eventexpo.jp/en-gb/visit/feature/leisure20.html최신 이벤트 장비 & 제품https://www.eventexpo.jp/en-gb/visit/feature/youhin20.html·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다양한 무대 효과 장비https://www.live-event.jp/en-gb/visit/feature/kokunai20.htmle스포츠 비즈니스를 위한 전시 제품/서비스https://www.live-event.jp/en-gb/visit/feature/esports20.html해외 참가사가 전시하는 라이브 장비https://www.live-event.jp/en-gb/visit/feature/overseas20.html·참관 등록 방법무료 초대권 신청: https://www.eventexpo.jp/inv_en/VIP 등록: https://www.eventexpo.jp/vip_en/단체 방문 신청: https://www.eventexpo.jp/en-gb/visit/group-visit.htmlVIP등록: ‘과장급’ 직함 이상. - 단체방문: 5명 이상 신청 가능.1인당 1매의 초대권이 필요하며, 초대권 미지참시 JPY 5000엔이 부과된다.·참관 사전 준비참관자용 가이드: https://www.live-event.jp/visitorsguide_en/전시회 방문을 위한 유용한 정보가 만재되어 있다.참가사 & 전시 제품: https://www.eventexpo.jp/eguide_en/관심있는 참가사 & 전시 제품을 발굴할 수 있다.컨퍼런스 프로그램: https://www.eventexpo.jp/conference_en/Reed Exhibitions Japan Ltd. 개요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 도쿄 사무국을 운영하는 Reed Exhibitions Japan Ltd.는 1986년에 설립되었으며 세계적인 전시회 주최사인 Reed Exhibitions의 그룹에 속해 있다. 참가사와 참관자 모두가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과 기업의 이익에 직결되는 무역 전시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여 2003년에는 일본 최대의 전시회 주최사가 되었다. 그 후 15년이 2018년에는 62개의 산업 분야에서 연간 231개의 전시회를 주최, 대부분의 전시회가 일본 최대, 세계 최대급으로 성장하기에 이르렀다. 성공적인 국제 전시회를 주최하여 일본과 세계의 무역을 촉진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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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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