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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
      소비자불만119신문=이의재/기자] 대전시는 9일 오후 4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대전시는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폭넓은 의견을 듣기 위해 예산참여주민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번에 위촉한 7기 위원회는 공개모집, 전문가 추천, 연임 방식으로 100명을 구성했다.   위원들은 오는 11일부터 향후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대전시는 위원회 구성 과정에서 공개모집의 경우 취약계층(수급자, 장애인 등) 6명과 청년지원 활성화 차원에서 청년층 10명을 우선 배려했으며, 예산학교 이수자 우대와 지역․연령․성별 등을 고려한 뒤 전문기관을 통해 무작위 전산추첨으로 선발했다.   대전시는 위원회 구성이 교수, 전문가, 시민단체, 자영업(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만큼 대표성을 가진 각계각층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예산학교 특강 후 앞으로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과 부위원장, 7개 분과 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했다.   제7기 위원회는 예산 편성 등 예산과정 전반에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분야별 사업 우선순위 등을 선정하고, 시민 제안사업 선정, 설문조사 실시, 시민공청회 개최, 예산학교 운영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시 재정운용에 적극 반영되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제7기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위원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시 재정운용에 적극 반영하여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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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탐페레: 아름다운 호반도시 설계를 위한 국제 아이디어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탐페레(Tampere) 시내 중심가에 인접한 활기 넘치는 지역인 비니칸라티(Viinikanlahti)에서 2019년 5월 15일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렸다. 공모전에서는 퓌해얘르비 호수(Lake Pyhäjärvi) 주변의 3000명이 넘는 주민들의 주거지와 현지인 및 관광객들을 위한 여가 환경 설계를 다룬다. 약 37만의 인구를 보유하고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탐페레는 노르딕 국가 중 가장 큰 도시로 인접한 행정자치구역과 더불어 핀란드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권역을 형성한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의 목표는 고품질의 건축물을 널리 알리고 21세기적인 요구도 충족할 수 있는 새롭고 친환경적인 도시지역을 만드는 데 있다. 공모 과제는 특히 흥미롭다. 독특한 비니칸라티 지역은 탐페레 중심지에 가장 아름다운 호수 전망을 제공하지만 환경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공모전에 해당하는 면적(육지 및 호수)은 약 0.4헥타르다. 해당 지역에서 운영 중인 폐수처리장은 다른 곳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공모전 이후 마스터플랜과 현지 세부계획이 마련된다. 주변 환경이 정리되고 새로운 도시지역이 2024년에서 2035년까지 건설된다.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은 주로 디지털 방식으로 구성되어 핀란드 및 해외로부터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단계 경선을 통해 총 16만5000~34만5000유로가 상금으로 지급되며 당선작은 2020년 4월 선정된다. 이 공모전은 탐페레시가 핀란드 건축가협회(Finnish Association of Architects, SAFA) 및 핀란드 조경건축가협회(Association of Finnish Landscape Architects, MARK)와의 협업으로 주최한다. 탐페레시의 경제는 서비스와 하이테크놀로지에 집중되어 있다.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지털 스마트 시티 솔루션이 기업, 연구기관, 지자체,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지고 있다. 탐페레의 인구는 매년 3000명 이상 늘어나고 있다. 신규 건축이 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도시 전략과 일치하는 탄소중립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친환경 저탄소 솔루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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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생활도로 보행권 확보는 교통약자의 생존권입니다!
    소비자불만119신문=송기종/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민선 7기 사람중심 가치실현을 위한 「시민맞춤형 보행정책」의 의욕적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한 달간 감사관실 주관으로 교통약자(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 등)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각종 교통시설 등 관리·운영 전반에 대한 안전감찰을 했다.   대형 사업장, 시설보다는 주거가 밀집한 생활도로변을 대상으로 보행불편 각종 시설물, 교통약자 보호구역 관리·운영, 불법주정차, 점자블록 등과 같이 일상생활 속에서 교통약자의 피부에 와 닿는 보행 불편사항을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점검했다.   이번 감찰의 결과, 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통합관리 소홀 등 총 27건의 시정조치와 장애인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장애인 점자블록 설치기준 단일화 등 3건의 권고사항,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보호구역 시점 인지방안 등의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했다.   또한, 도로상에 설치된 각종 교통시설물이 오히려 보행에 장애와 혼선을 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설물 설치 전 생활도로의 기능과 성격을 규명하고, 어떤 방향으로 설치할 것인가를 도시환경과 도시정책 분야와 연계하여 검토할 필요성이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 감찰에 참여한 시민단체와 전문가는 보도의 유효 폭 확보와 보도 특성에 맞는 수종의 가로수 식재, 지속적인 보행환경 조성과 관리를 전담하는 부서의 신설 등 의견을 제시했고, 생활도로는 시민들의 체감만족도가 고려돼야 하므로 보행정책에 대한 미래가치를 시민과 공유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감찰결과를 토대로 보행안전이 우려되는 사항은 조속히 시정하고, 스쿨존 내 주거지 전용주차장 미설치와 같이 ‘제도상 사각지대’는 법 취지에 맞는 기준을 마련토록 했으며, 이웃 간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한 도로변의 무분별한 시선유도봉 설치와 같은 ‘관리의 사각지대’는 관리·감독을 강화하도록 관련 부서와 지자체에 통보했다.   부산시 류제성 감사관은 “생활도로의 보행권 확보는 지역 문화수준의 바로미터이며 교통약자의 생존권 문제”라며,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이고 다양한 관점으로 꾸준한 안전감찰을 시행해 민선 7기 보행권 확보 정책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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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2019년 청주시 시민참여 예산학교!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10시 문의면 소재 청소년수련원에서 시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2019 시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예산학교는 시 시민참여예산위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재정현황 및 시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소개를 시작으로 시민참여 예산특강 및 분임토의 등 위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김광원 강사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시민참여예산 제도’특강은 좋은 제안사업을 만들기 위한 방법과 실제 주민제안사업 사례 소개를 중심으로 강의를 펼쳐 참여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오늘 이 자리로 참여예산위원 분들이 주민사업에 대해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향후 예산교육 또한 보완점들을 개선해 전문적인 예산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예산학교 운영을 포함해 시민참여의 지속적 증진을 위해 2020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사업을 접수 하고 시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와 총회를 운영한다. 또 참여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타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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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옥산 ․ 오창3산업단지 출․퇴근 편해진다!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청주시가 15일 오전 9시 30분 옥산산업단지에서 옥산·오창3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통근버스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을 알렸다.   이날 개통식은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이사,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 동안 옥산․오창3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 출·퇴근 문제로 구인난을 겪어 왔다.   시와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를 해결하고자 컨소시엄을 맺고 고용노동부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 공모사업’참여해 선정됐다. 올해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이중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최대 3년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는 6개 노선에 6대 버스(45인승 3대, 25인승 3대)가 투입된다. 통근버스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청주 지역과 옥산산업단지, 오창3산업단지 간 왕복 운행하며, 이용 근로자는 일 평균 200여 명이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유마영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 근로자 통근버스 운행이 기업체의 고용안정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선 고용환경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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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통일교육협의회,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가 2019년 5월 23일(목), 24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일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와 서울통일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후원한다.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는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기 위해 통일교육이 하나의 즐거운 문화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 행사는 통일교육협의회 30여개 회원단체들과 통일교육 전문가들의 참여로 준비되었다. 특별히 올해 행사는 학업과 취업, 결혼 등으로 힘들어하는 2030세대가 통일의 주역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는 마로니에공원에 20개 이상의 통일부스가 설치되어 청소년들부터 노년까지 평화와 통일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반도 통일염원을 모으는 20여개국 청년·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통일팔씨름대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지도게임, 통일OX퀴즈, 2032 서평올유, 북한물품 전시, 북한식 속도전 떡 만들기와 인조고기·북한 순대 시식회 등 분단극복과 통일을 공감하는 통일체험교육이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에서는 통일미래세대들의 밴드공연(서서울고등학교 프로젝트A)과 탈북민 색소폰 연주자 문성광씨 연주, JH 벨리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리틀엔젤스 무궁화반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그리고 좋은공연안내센터(B2)에서는 창작뮤지컬 ‘미래에서 온 편지’가 서울통일교육센터 주관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송광석 통일교육협의회 상임의장은 “평화시대를 선도해야 할 통일교육은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시민들과 함께하며 시민들이 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며 “사회통일교육의 주체로서 통일교육협의회와 회원단체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가운데 문화적 코드를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통일교육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해야 평화시대에 맞는 통일공감대가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개요 -일시: 2019년 5월 23(목) ~ 24(금) 11:00~17:00(2일간) -장소: 마로니에공원(공원 및 야외공연장, 지하 다목적 홀 포함) -행사명: 제4회 통일공감마로니에축제 -구성: 통일공감 부스 32개, 야외공연, 현장 이벤트 등 -대상: 청소년, 대학생, 일반 시민 등(연인원 1만5000명) -주최: 통일교육협의회, 서울통일교육센터 -후원: 통일부 통일교육원 통일교육협의회 개요 통일교육협의회는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1999년에 제정된 통일교육지원법을 근거로 2000년도에 설립됐으며 통일 교육을 하는 72개 이상의 비영리 민간단체 간 협의 기구이다. 협의회와 회원단체는 한반도 평화와 준비된 통일을 위해 통일교육 역량을 결합하여 해마다 청소년, 대학생, 일반 성인 등 5만여명에게 통일 교육을 퍼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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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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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의 가을은 ‘광장오페라’로 더욱 특별해진다!
    소비자불ㄹ만119신문=이재길/기자]    재단의 첫 국제콩쿠르인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를 시작으로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를 성료, 대구를 점점 오페라의 색으로 물들이고 있는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추석명절과 개천절 등 가을 휴일을 맞아 시민들이 다수 운집하는 장소에 ‘광장오페라 <사랑의 묘약 & 라 보엠>’을 준비했다. 다소 격식 있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오페라를 극장이 아닌 야외에서, 그것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는 공연예술로 특화된 도시 대구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이날 대구시민들은 물론 명절을 맞아 대구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지우고, 관객에게 더욱 가까이!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지난 2018년, 오페라 <라 보엠> 중 2막의 ‘모무스 카페’ 장면을 실제 야외광장에서 재현, 오케스트라와 전문 성악가의 연주로 공연하는 광장오페라를 새롭게 선보여 큰 호응과 주목을 받았다. 먼저 추석연휴인 9월14일 토요일과 15일 일요일 오후7시에는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1층 중앙광장에서, 개천절인 10월3일 목요일 오후7시에는 삼성창조캠퍼스 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날 계획이다.   특히 10월3일 광장오페라가 시작하기 30분 전에는 자매도시 대구와 히로시마의 교류음악회인 ‘대구-히로시마 교류기념 갈라콘서트’가 진행돼 시민들의 가을밤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휘자 황원구, 오페라 전문 연주단체 디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되는 이날 갈라콘서트에는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 소속 소프라노 김나영과 베이스 한준헌이 출연하며, 히로시마에서 초청한 성악가들이 함께 연주할 예정이다. 로맨틱한 무대, <사랑의 묘약>과 <라 보엠>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출가 이혜경의 손에 새롭게 태어날 이번 광장오페라가 지난해와 달라진 가장 큰 포인트는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의 2막 ‘모무스 카페’ 장면에 도니제티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약장수의 노래’ 장면이 추가된다는 점이다. ‘약장수의 노래’ 장면은 극 중 만능 의사를 사칭하는 약장수 둘카마라가 마을 광장에 나타나 온갖 감언이설로 마을 사람들에게 ‘만병통치약’을 파는 장면으로, 오페라 <사랑의 묘약>에서 가장 큰 웃음 포인트이기도 하다. 이번 광장오페라에서는 베이스 윤성우가 약장수 둘카마라 역으로 출연하고, 그와 함께 군중을 휘어잡는 바람잡이 역할은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상주 합창단 ‘대구오페라콰이어’가 맡아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둘카마라가 환상적인 말솜씨로 군중들을 불러 모으면, 이어 오페라 <라 보엠> 2막의 ‘모무스 카페’ 장면이 열린다. ‘모무스 카페’ 장면은 주인공 로돌포와 미미, 그의 친구들이 크리스마스 이브 분위기를 만끽하기 위해 광장에 모인 사람들과 함께하는 장면으로, 특히 마르첼로와 무제타의 사랑 주도권 쟁탈전, 무제타의 유명 아리아 ‘내가 혼자 길을 걸을 때’ 연주가 주목할 만하다. 이날 공연에는 테너 오영민(로돌포), 소프라노 이지혜(미미), 바리톤 강민성(마르첼로), 소프라노 소은경(무제타), 바리톤 박준표(쇼나르), 베이스 장경욱(콜리네), 베이스 한준헌(알친도로), 테너 김주영(파피뇰)이 출연하며, 대구오페라콰이어와 함께 어린이 합창단 유스오페라콰이어도 함께하여 광장오페라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휴일을 맞은 시민여러분이 대구만의 특별한 자랑거리인 오페라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광장오페라를 통해 시민여러분들이 이번 가을을 더욱 특별하고 아름답게 추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오페라 <사랑의 묘약 & 라 보엠>은 이날 공연 장소를 찾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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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 KC환경서비스, 추석맞이 사랑의 라면 기탁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최옥환)는 11일 마산자유무역지역 내 KC환경서비스㈜ (대표 이강욱)에서 ‘사랑의 라면’ 120상자(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강욱 대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전했다.   박성숙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매년 후원금(품)을 기탁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기탁 받은 후원물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 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KC 환경서비스(주)는 2014년부터 매년 장학금 및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하는 등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문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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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 포항시, 풍성한 한가위 위해 시민생활안정 챙긴다.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이강덕 포항시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시민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예방하기 위해 11일 ‘2019년 추석명절 시민생활 안정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각 분야별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점검했다.   이 시장은 죽도시장과 포항역, 대형유통점 등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지역의 주·정차 계도를 통해 교통이 원활히 소통될 수 있도록 거듭 확인하는 한편, 주요 관광지와 문화행사에 대한 안내·홍보로 시민과 귀성객들이 쉽게 방문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히 신경써줄 것과 함께 생활쓰레기 처리, 마을상수도 점검 등 일상에서 시민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챙겨줄 것을 주문했다.   이강덕 시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연휴가 될 수 있도록 모드 공직자 각자 맡은 자리에서 빈틈없이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특히 연휴기간 중에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주변에서 따뜻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강조했다.   포항시는 앞서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와 기업들의 경영안정 및 소비촉진의 종합대책을 위한 체불임금 청산 등 추석을 앞두고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올해 1,700억 원어치를 발행할 예정인 ‘포항사랑상품권’은 추석을 맞아 400억 원 규모로 8%의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다.   또한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재난과 안전관리를 위해 24시간 재난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특히 수돗물 사용량이 많은 추석연휴 동안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하기 위해 특별점검반 3조, 12명을 투입해 유강정수장 등 8개 정수장을 대상으로 정수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이와 함께 추석연휴기간에도 철강공단 주변지역에 대한 민원처리 및 환경오염 예방 등을 비롯한 꾸준한 감시활동을 통하여 환경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을 거듭 확인했다.   포항시는 이밖에도 추석 명절 연휴기간 동안 진료 공백에 따른 비상 진료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추석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 및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비상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13일과 14일 양일간 비상진료실을 운영하고 주민들에게 비상진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 안내, 응급환자 발생 등 긴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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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 ‘자원봉사로 사람의 도시 함께 만들어요!’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의옥)는 11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많은 귀성객이 찾는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일대에서 깨끗한 거리환경을 만드는 ‘사람의 도시 만드는 날’ 활동을 전개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이날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자원봉사를 신청한 대학생 등 봉사자 20여명과 함께 터미널과 인근 전주천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이물질 등을 수거했다.   특히 참여한 봉사자들은 터미널 일대에서 일회용품(플라스틱)줄이기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쓰레기도 줍고 조깅(운동)도 하는 ‘줍깅’ 캠페인을 통해 주변의 각종 쓰레기 및 이물질 등을 수거하여 깨끗한 전주를 함께 만들었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친환경 에코백을 가지고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이다.   황의옥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현대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자원봉사도 시민참여·주도형으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이에 자원봉사자뿐 아니라 전주 시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줍깅’운동을 지속적으로 알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편 ‘사람의 도시 만드는 날’ 캠페인은 지역 현안문제를 범시민적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스스로 해결하자는 취지로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온 운동으로, 자원봉사자들은 △환경정화활동 △일회용품 줄이기 △무더위쉼터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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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 전주시, 추석명절 대비 식품안전 강화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전주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식품위생안전을 강화하고 나섰다.시는 11일 풍남문 광장과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 거리를 지나는 전주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강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이어지는 추석연휴를 식중독 사고 없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한국외식업협회 소속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중독예방수칙 △음식문화개선 홍보 등 식중독 없는 추석 명절을 만들기 위한 식품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와 관련 추석 명절에는 남은 명절 음식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일이 많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유해 세균이 많이 생길 수 있어 식중독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식중독은 오염된 음식물 섭취뿐 아니라, 사람간의 전파로도 확산될 수 있어 가족과 친지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명절 연휴기간에는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익혀먹기(85℃, 1분 이상) △어패류는 익혀서 섭취하기 △깨끗한 물 사용하기 △세척과 소독하기 △올바르게 손 씻기 △양질의 식재료를 먹을 만큼 정량 구입하고, 조리계획에 따른 식재료 준비 △제수용 식품류는 위생적으로 가공·포장된 것 구매하기 △귀향길 명절음식 싸가지고 갈 경우 트렁크 등 서늘한 곳에 보관하기 등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대부분의 식중독은 손 씻기만 잘해도 예방할 수 있다”면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에 식중독 사고 없이 지나갈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도 위생관리와 친절한 손님맞이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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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 대구시 추석맞이 점검 마무리는 시민과 함께 !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추석을 맞이해 간부공무원 중심으로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연휴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성묘객 지원 및 보건복지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   11일 권영진 대구시장은 노인요양시설인 ‘여래원(남구 이천동)’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요양 중인 어르신들과 환담을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또한 묵묵히 현장에서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에 앞서 3일 ‘숲 장애인 근로작업장(장애인직업재활시설, 수성구 고모동)에서, 6일 ‘새살림공동체’(노숙인생활시설, 서구 평리동), 9일 ‘참누리정신건강센터(정신재활시설, 북구 산격동)’에서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이 각각 방문해 시설생활인들과 종사자를 격려했다.     대구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시설생활인, 독거노인, 노숙인, 쪽방생활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17,300여명에게 온누리 상품권 등 총 7억9천4백만 원을 추석명절 전에 지원한다.   또한, 대구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한 민간기업 후원 발굴을 통해 1억2천8백만원(한국가스공사 1억 원, 이마트 2천3백만 원, 대구은행 5백만원) 상당의 물품도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지원한다.   연휴기간 중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 결식을 방지하기 위해 추석명절을 전후해 무료급식을 12개소에서(16회) 제공하고, 사전 대체급식과 도시락․밑반찬, 명절물품 등을 2,400여명에게 별도로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성묘객 편의 지원을 위해 시립공원묘지, 동명․성서 공동묘지 등 성묘객이 집중되는 시설에는 사전에 노후시설 등 주변 환경 정비를 완료해 방문객 편의를 증진했고, 방문차량 증가에 대비해 총 760대(자체 주차장 410대, 임시주차장 350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또 교통안내를 위한 안내요원을 배치하는 등 성묘객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구·군 보건소와 의료기관·약국과 협력해 응급·당직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하고, 당번약국도 지정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 연휴기간 동안"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건복지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온가족이 모이는 명절이면 소외된 이들이 더 외롭다.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소외계층을 보듬고 주위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며 “우리시도 어려운 시민들의 삶을 보듬는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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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 심버스, 밸류쇼핑과 협력을 통해 부동산 서비스 진출 도모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블록체인 메인넷플랫폼 심버스는 9월 6일 부동산 자동가격조회 시스템 ‘4차혁명’, ‘밸류쇼핑(ValueShopping)’과의 협력을 통해 본격적인 부동산 서비스로의 진출을 도모하게 되었음을 밝혔다.밸류쇼핑은 7월 서울시 아파트 전체 158만7746호 중 약 90%인 142만863호의 가격을 산정해 발표한 바 있는 부동산 정보전문 프로젝트다. 기존의 데이터처럼 아파트 동별 시세만이 아니라 각층 호별로 각각의 시세정보를 모두 담아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감정평가법인 세종이 다년간의 부동산 데이터베이스 구축작업과 AVM(Automated Valuation Model, 자동가격산정시스템) 구현 작업을 거쳐 4차혁명의 IT기술과 융합하여 개발된 밸류쇼핑에서는 전국 약 5000만 개의 부동산 정보와 현재 시세를 별다른 절차 없이 지도 위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이 밖에 부동산의 정보나 현재시세, 정부발표 공시가격, 현실화율 등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는 국내 부동산 업계는 물론 실물경제 활동에 블록체인을 결합시킨 첫 번째 사례로 꼽혀 주목되고 있다.이러한 방대한 부동산 정보가 심버스의 블록체인이라는 신뢰망과 결합된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블록체인에 새겨진 정보는 위변조가 불가능하여 가장 중요한 정보의 신뢰성이 확보되어 법적으로도 유력한 측면을 갖게 될 수 있다. 밸류쇼핑은 심버스의 통합형 지갑에 탑재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계속 이어질 부동산 프로젝트의 중심축으로 자리하게 될 전망이다.심버스는 분산ID를 기반으로 하여 신원증명형 지갑을 만들었으며 그 안에 파트너사들의 버튼을 장착하여 홈페이지와 쇼핑몰로의 직결이 가능하도록 통합 마켓형 지갑을 완성해 가고 있다.모든 부동산 관심인들에게 부동산에 대한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부동산의 시세를 파악하는 데 들었던 시간과 경비를 대폭 절감하고 그동안 지적되어 왔던 공시가격의 현실화율 및 지역간의 형평성, 전년대비 상승률 등을 쉽게 비교, 검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메인넷 플랫폼인 심버스는 10월 중에 메인넷을 릴리즈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SYM 코인은 현재 디지파이넥스글로벌 거래소에서 BTC, ETH 두 개 마켓에서 거래되고 있다.심버스 개요심버스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세계 최초 분산ID를 바탕으로 한 다중블록체인을 개발했으며 블록체인에 기술과 경제가 심도 높게 융합된 프로젝트로 첨단기능의 통합형 지갑을 개발했다. 지갑 속에 분산거래소와 OTC 거래소가 장착되었으며 크립토 쿠폰과 댑마켓 공유시스템으로 혁신적 기술을 실현하고 있는 토종 메인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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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 제1회 국제 축산 전시회, 10월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전시회 주최사인 Reed Exhibitions Japan Ltd.는 일본 지역 최대의 농업 관련 B-to-B 상담 전문 전시회인 농업 위크 도쿄(AGRI WEEK TOKYO 2019) 안에서 새롭게 개최되는 제1회 국제 축산 전시회(LIVESTOCK TOKYO)가 10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한국·일본·중국·대만·미국·캐나다 등 120여개의 참가사가 모여 축산 산업과 관련된 기술 및 최신 제품들을 전시하며, 전 세계에서 약 4만8000명의 유력 바이어가 방문할 예정이다.농업 위크 도쿄(AGRI WEEK TOKYO 2019) 전시회는 신규 개최되는 제1회 국제 축산 전시회(LIVESTOCK TOKYO), 농기계·비료·축사 설비·시설원예 등 농업 관련 모든 기자재를 확인할 수 있는 국제 농자재 전시회(AGRITECH TOKYO)와 농업용 드론·식물공장·스마트팜·농업 관련 IT/IoT 등 첨단 농업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차세대 농업 전시회(AGRINEXT TOKYO), 최신 농산물 가공·포장기술·물류시스템 관련 제품 및 기술이 모여있는 6차 산업화 전시회(Farmer’s Processing & Sales Support Expo TOKYO)를 포함하여 총 4개의 세부 전시로 이루어진다.전시회 관련해서는 국제 축산 전시회 사무국의 이명구 한국 총괄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Reed Exhibitions Japan Ltd. 개요1986년에 설립된 Reed Exhibitions Japan Ltd.는 세계적인 전시회 주최사인 Reed Exhibitions의 그룹에 속해 있다. 참가사와 참관자 모두가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과 기업의 이익에 직결되는 무역 전시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여 2003년에는 일본 최대의 전시회 주최사가 되었다. 매년 62개 산업분야에서 231개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전시회가 일본 최대, 세계 최대급으로 성장하기에 이르렀다. 성공적인 국제 전시회를 주최하여 일본과 세계의 무역을 촉진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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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 충남연구원, 태풍 ‘링링’ 피해지원 성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10일 태안군에 태풍 ‘링링’ 피해지원을 위한 성금 238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마음을 함께하기 위해 충남연구원 전 직원의 뜻을 모아 마련되었다.윤황 충남연구원장은 “현장중심연구는 도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충남연구원이 도민의 아픔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충남연구원 개요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하여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분석, 연구활동을 통하여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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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애플박물관을 훔치다’ 전시 개막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애플박물관을 훔치다’가 10월 31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등에서 열리는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전시를 한다.이번 전시는 ‘휴머니티(HUMANITY)’라는 비엔날레 주제에 맞춰 스티브 잡스가 애플(APPLE)의 제품을 통해서 사용자에게 전달하고자 했던 이야기들을 전달하고, 스티브 잡스와 같이 혁신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전시가 구성된다.다채로운 전시 콘텐츠를 보여주기 위해 주말 현장 시연행사, 매킨토시 완전분해도, 20대와 50대 스티브잡스 모형, 스티브 잡스 3D프린팅, 미니어처 마을 등을 관람할 수 있으며 많은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이번 전시 기획자인 AtoZ Lounge 한준희 대표는 “스티브잡스가 작고하고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Apple 하면 그를 떠올린다. 우리는 아직도 그가 변화시킨 세상 속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기술은 인간의 편의제공을 넘어 삶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으며 인간은 더 나은 기술을 통한 혁신을 꿈꾼다. 그러한 당신에게 삶의 방향과 영감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애플역사전은 AtoZ Lounge와 애플컴퓨터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관기업은 △애플 리셀러 팀넷코리아 △디자인가구 데스커(Desker) △문화예술네트워크 WITH, 협업기업은 △극동음향 △융코리아 △슈피겐 △인가든 △HOUT △봄꼬 △산티아고앤 △MOA △페이퍼케이스 △한줄 발견 △Motz △트래블패키지 △컴바인 △RADON △호모사이버스 등의 기업과 △국가무형문화재 136호 낙화장 김영조 △스타코 아트 주선종 △팝아트 Rick Kim △일러스트 미디어 아트 최정현 △스크류 아트 오시온 △레고 아트 김홍신 △펠트 아트 조진우 작가 △미니어처 아트 김아름 작가가 참여했다.애플역사전-‘애플박물관을 훔치다’는 매년 새로운 공간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www.stealtheapple.com을 통해서 온라인 관람할 수 있다.우드스 개요우드스 2015년 3월에 창립한 스타트업으로 IT융합 원목가구(woodth.com), 건축 디자인·시공(woodthdnb.com), 공유공간사업(a-lounge.co.kr)에 대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A에서 Z까지 전문 분야별 공간확장을 통해서 회사와 회사 간 팀빌딩이 가능하고 상호 협업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한다. 현재는 서울 강남 가로수길에 A-LOUNGE(Architechure)가 운영 중이며 2019년 하반기 중국유학생 대상 쉐어하우스와, 프로덕션 라운지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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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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