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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 ‘제4회 수중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은 11월 28일 ‘제4회 수중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18일부터 9월 14일까지 두 달간 진행됐으며, 136점의 작품이 접수돼 디지털 카메라 부문 12점, 스마트폰 부문 4점 등 총 16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해양생물 및 수중사진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은 대상작으로 오상현 작가의 ‘대구, 고요한 교감’을 선정했다. 해당 작품은 해양생물의 표현력, 구성, 촬영 기술 난이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원관은 이번 수상작을 작품집으로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며, 자원관 누리집(미디어아카이브)에서도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김현태 관장은 “수중사진 공모전을 확대해 바다 생명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소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 관련 과학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과학적 연구와 해양생물자원의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공공기관이다. 언론연락처: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사회가치실 신연철 선임 041-950-06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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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 ‘제4회 수중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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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 국내 여행 기획전 출시
- 모두투어는 최근 국내 여행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국내에서도 품격 있는 여행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High Class)’ 국내 기획전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하이클래스’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흐름에 맞춰 모두투어가 지난해 새롭게 론칭한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이동·숙박·식사·체험 등 여행 전 과정을 고급화해 단순 관광을 넘어서는 ‘경험 중심형 여행’으로 재정의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고객 후기 분석과 예약 패턴 데이터를 반영해 지역별 선호도, 프라이빗 서비스, 미식·문화 콘텐츠 소비 증가 등을 일정 구성에 체계적으로 반영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 취향에 맞춘 고품격 일정과 깊이 있는 로컬 경험을 제공해 국내 프리미엄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제주도·울릉도·내륙 지역·서울 시티투어 등 총 4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제주도는 5성급 전통 한옥 호텔 등 지역 특색을 담은 프리미엄 숙소와 제주만의 미식·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했으며, 울릉도는 청정 자연과 절해고도의 지형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국내 대표 힐링 여행지로 구성했다. 또한 전라도부터 경상도까지 전국을 아우르는 내륙 상품은 지역 문화유산·자연 경관·로컬 히스토리를 깊이 있게 탐방하는 스토리형 일정으로 설계됐다. 서울 시티투어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심 명소 중심의 콘텐츠를 강화해 도시 감성을 품은 프리미엄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모두투어는 하이클래스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기준으로 △비즈니스석·2인 1실 선박 등 이동부터 시작되는 프리미엄 서비스 △2명만 모이면 출발하는 단독 프라이빗 투어 △벤츠 스프린터 등 프리미엄 차량 이동 △지역 특색을 담은 프리미엄 숙소 및 5성급 호텔 △지역 미식·정성이 담긴 코스 요리 △유명 관광지뿐 아니라 숨겨진 로컬 명소 탐방 등을 제시하며, 국내 프리미엄 여행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여행 종료 후 제공되는 혜택도 강화했다. 국내 하이클래스 상품 예약 고객에게는 전통 헤리티지 호텔 타월 3종 세트를 여행 종료 약 10일 이내 배송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였다. 대표 상품으로는 ‘하이클래스 절해명품기행 울릉도 4일’이 있다. 250만 년 자연이 빚은 울릉도를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선박·호텔 전 예약과 2인 1실 울릉크루즈 객실 제공을 통해 이동부터 편안함을 높였다. 특히 올인클루시브 럭셔리 풀빌라 ‘코스모스 울릉도 빌라 쏘메’에서 머물며 울릉도의 절경을 가장 품격 있게 누릴 수 있는 최상급 휴식을 제공한다. 울릉도 3대 절경(관음도·신당·내수전 전망대)을 효율적으로 구성한 일정과 독도새우·회정식·빌라쏘메 디너 코스 등 현지 특산 미식 7회, 전문 가이드 동행의 전일 프라이빗 택시 투어로 울릉도의 매력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크루즈급 대형 카페리 ‘뉴씨다오펄호’ 2인 1실, 울릉크루즈 2박, 전 입장료 포함, 1억 원 여행자 보험 등 다양한 스페셜 혜택을 제공해 여정 전반의 프리미엄 가치를 한층 높였다. 이대혁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이번 ‘하이클래스’ 국내 기획전은 이동·숙박·미식·체험 등 여행의 모든 순간을 한 단계 높은 품격으로 완성하고자 마련한 프리미엄 브랜드”라며 “고객이 국내에서도 하이엔드 여행의 가치를 확실히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별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의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매니저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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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 국내 여행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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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협회가 후원하는 경기지역아동센터 아동들, 서안성 로타리클럽으로부터 장학금 전달 받아
- 경기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들이 서안성로타리클럽으로부터 장학금을 전달받는 뜻깊은 자리에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한국교육협회가 후원하고 지역 청소년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아동들에게 학업에 대한 동기와 따뜻한 격려가 동시에 전달됐다. 특히 이번 장학사업은 서안성로타리클럽 최도복 회장의 주도 아래 진행됐다. 최도복 회장은 현 서안성로타리클럽 회장이자 안성시 도민장례식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청소년 인성교육 및 봉사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그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서안성 인터랙트 클럽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경기지역아동센터 아동 고○정, 최○은이 대표로 장학금을 수여받았으며, 그 외 센터 소속 여러 아동들도 함께 장학금을 전달받아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아이들의 얼굴에는 감사와 기쁨이 가득했으며, 장학금은 아이들에게 학업에 대한 새로운 책임감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아동들과 서안성로타리클럽 회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공동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지역아동센터는 이번 장학금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금전적 지원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응원이라며, 향후에도 청소년들과 지역이 함께하는 다양한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교육협회 소개 한국교육협회는 교육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전문 교육 봉사 및 자기계발 분야에 대한 교육이론 연구와 콘텐츠 개발을 통해 생활친화적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해 설립됐다. △실무분야별 전문가들의 재능기부 참여유도 및 지원사업 △차상위계층 등 경제취약계층에 대한 교육봉사사업 △차상위계층 지위 향상을 위한 교육기법 연구 및 교육 콘텐츠 개발 △위기가족을 위한 상담 및 가족친화적 환경촉진사업 △아동·청소년을 위한 학습환경 지원사업(폭력예방, 진로직업, 인성, 비전형성)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해 건전한 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교육협회 조다연 031-656-1885~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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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협회가 후원하는 경기지역아동센터 아동들, 서안성 로타리클럽으로부터 장학금 전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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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ia: Mainland China’s Cloud Infrastructure Market Returns to Over 20% Growth in Q2 2025
- According to Om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dvance-your-business%2Fchannel-strategy&esheet=54364566&newsitemid=20251127993365&lan=en-US&anchor=Omdia&index=1&md5=1a08635675828ee23401af122a0728e1), mainland China’s cloud infrastructure services market reached $12.4 billion in Q2 2025, up 21% year on year, marking the first return to above-20% growth since early 2024. AI remained the primary growth engine. As AI foundation model capabilities continue to advance and toolchains mature, enterprise demand is shifting beyond basic model invocation toward more business-aligned use cases, including industry-specific models and early exploration of AI agent-based applications. Cloud providers remain optimistic on AI-driven demand and are accelerating capital investment in AI infrastructure. In Q2 2025, Alibaba Cloud, Huawei Cloud and Tencent Cloud held market shares of 34%, 17% and 10%, respectively. Mainland China’s cloud infrastructure services market grew by more than 20% in Q2 2025, supported by exceptionally strong AI-driven customer demand. As foundation models continue to advance, enterprises are increasingly leveraging these enhanced capabilities to develop new AI-native applications. Some are also beginning to shift portions of traditional CPU-driven logic processing and data workflows to model inference engines to gain greater flexibility and automation. “Beyond the rapid iteration of foundation model providers, we are also seeing rising demand from enterprises training their own bespoke models using proprietary data,” said Rachel Brindley, Senior Director at Om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rachel-brindley&esheet=54364566&newsitemid=20251127993365&lan=en-US&anchor=Rachel+Brindley%2C+Senior+Director+at+Omdia&index=2&md5=a930bf542fe44ffe4f62c7bd367f9c2e). “In this phase of AI transformation, sustained investment in long-term capability building is more valuable than protecting short-term margins. China’s hyperscale cloud providers are accelerating their commitments in cloud and AI infrastructure, aligning with global investment trends.” Alibaba Cloud’s capital expenditure reached CNY 38.6 billion ($5.4 billion) in Q2, and the company plans to invest CNY 380 billion ($52.9 billion) over the next three years to expand its cloud and AI infrastructure footprint. Tencent Cloud’s capital expenditure rose 149% year on year to CNY 17.9 billion ($2.5 billion), driven primarily by increased procurement of GPUs and servers. At the same time, as the market explores more mature pathways for AI productization, application paradigms are rapidly shifting from simple conversational interfaces to action-capable intelligent agents. To support scalable, end-to-end agent delivery, cloud vendors are accelerating the build-out of AI platforms, including Alibaba Cloud’s Agent Bay, Huawei Cloud’s Versatile and Tencent Cloud’s Agent Development Platform 3.0. “AI agents are emerging as a meaningful extension to foundation-model capabilities,” said Yi Zhang, Senior Analyst at Om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yi-zhang&esheet=54364566&newsitemid=20251127993365&lan=en-US&anchor=Yi+Zhang%2C+Senior+Analyst+at+Omdia&index=3&md5=f82deff77cf379440aee4aa49b40f276). “While adoption is still early, the growing availability of agent platforms is encouraging ecosystem partners to expand their roles, from simple model consumption to participating in workflow automation and task-oriented application development.” In Q2 2025, partner-driven cloud revenue accounted for 25% of the market. This share is expected to grow as ecosystem collaboration becomes a key enabler for turning AI capabilities into business value. Alibaba Cloud retained its lead in China’s cloud infrastructure market with a 34% share, while year-on-year growth strengthened to 26%. AI-related revenue has posted triple-digit growth for eight consecutive quarters and has supported a broader rebound in its core infrastructure services. Following a series of comprehensive upgrades across the Qwen3 family in July and a wave of multimodal and toolchain enhancements in August, Alibaba Cloud introduced its flagship foundation model, Qwen3-Max, in September. With over one trillion parameters and purpose-built for complex analysis and agent-driven workloads, Qwen3-Max represents a significant advancement in its frontier-model portfolio and its ability to support enterprise-scale AI. The company also launched Agent Bay, offering a cloud-based execution environment and toolset that enables AI agents to carry out real operational tasks. Internationally, Alibaba Cloud announced plans to establish new regions in Brazil, France and the Netherlands. Huawei Cloud maintained its position as the second-largest provider in China’s cloud infrastructure market in Q2 2025, delivering stable performance with 17% year-on-year revenue growth and an 17% market share. Its CloudMatrix architecture expanded from 384 to 8,192 GPUs, supported by new services such as AI Token Service and EMS to optimize inference-level compute and costs. In September, backed by full-stack investments in AI capabilities, Huawei Cloud continued to advance industry-specific adoption and support infrastructure across sectors such as manufacturing, finance, public sectors and automotive. To strengthen developers’ AI-native application capabilities, Huawei Cloud also enhanced ModelArts Versatile, its enterprise-grade agent platform, with full lifecycle support and seamless MCP tool integration. According to the company, this integration can increase agent development efficiency by up to 40% and reduce deployment costs by around 30%. Tencent Cloud held a 10% share of China’s cloud infrastructure market in Q2 2025, with revenue growth accelerating as customers increased their use of GPUs and AI-related API tokens to support new workloads. In August, the company released four compact Hunyuan models (0.5B, 1.8B, 4B and 7B parameters), fully open-sourced on platforms such as GitHub and HuggingFace and designed for deployment across diverse computing environments. In September, it introduced Agent Development Platform 3.0 (ADP 3.0), an end-to-end upgrade spanning model invocation through full-chain agent development, with enhanced capabilities in reasoning, knowledge integration, workflows, multi-agent collaboration and enterprise-grade operations. Internationally, Tencent Cloud announced a $150 million investment to build its first Middle East data center in Saudi Arabia, alongside plans for a third data center in Osaka. Omdia defines cloud infrastructure service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analys.com%2Fanalysis%2Fcloud-channels&esheet=54364566&newsitemid=20251127993365&lan=en-US&anchor=Omdia+defines+cloud+infrastructure+services&index=4&md5=fca2a1e7d2cee860031b5419b30d370d) as the sum of bare metal as a service (BMaaS), infrastructure-as-a-service (IaaS), platform-as-a-service (PaaS) and container-as-a-service (CaaS) and serverless that are hosted by third-party providers and made available to users via the Internet. ABOUT OMDIA Omdia, part of Informa TechTarget, Inc. (Nasdaq: TTGT), is a technology research and advisory group. Our deep knowledge of tech markets grounded in real conversations with industry leaders and hundreds of thousands of data points, make our market intelligence our clients’ strategic advantage. From R&D to ROI, we identify the greatest opportunities and move the industry forwar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127993365/en/ 언론연락처: Omdia Fasiha Khan Eric Tho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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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ia: Mainland China’s Cloud Infrastructure Market Returns to Over 20% Growth in Q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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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가족친화기업’ 인증 연장
- 클리오(CLIO)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 기업’ 연장 승인을 획득했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 출산·양육 및 교육지원제도, 탄력적 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의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클리오는 지난 2022년 최초 인증(3년) 이후 이번 유효기간 연장 인증(2년)을 통해 2027년 11월까지 총 5년간 가족친화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클리오는 △유연근무제도 △육아지원제도 △장기근속휴가제도 △가족휴양지원 등 직원의 일생활균형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운영해 왔다. 매월 1·3주차 수요일 조기퇴근제도 ‘5! HAPPY DAY’와 시차출퇴근제 등 다양한 유연근무제도를 지속 운영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과 근무 형태 선택권을 강화해 왔다. 여기에 올해 전사적으로 재택근무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출퇴근 부담을 줄이고 개인시간 활용을 확대함으로써 더욱 유연한 근무 환경을 마련했다. 아울러 출산 이후 본인 의사에 반하지 않는 한 자동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자동육아휴직제도’를 운영해 임신·출산 시기 부담을 완화하고 워킹맘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맘스패키지, 자녀출산지원금, 입학축하금 등 출산·양육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제도적 기반은 여성 인재의 안정적 근속과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나아가 직원 만족도 증진과 지속 가능한 조직경영 체계 구축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클리오는 이번 가족친화인증 유효기간 연장은 가족친화제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삶과 성장을 중심에 두고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클리오는 최근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의 2025년 하반기 ESG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를 획득했으며, 가족친화경영을 비롯한 인적자원 관리, 윤리·환경 분야의 내부 정책 강화 등을 통해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확립해 나가고 있다. 클리오 소개 ‘EVERY POUCH ONE CLIO!’ 클리오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내 최초 색조 화장품 전문 브랜드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등지에서 명실상부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초 화장품 카테고리 확대를 통해 종합 화장품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클리오 전략기획팀 황채원 사원 02-2078-18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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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가족친화기업’ 인증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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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립정보도서관 ‘2025 길 위의 인문학’ 마무리
- 중랑문화재단(이사장 조민구) 산하 중랑구립정보도서관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중랑구와 인접 지역의 ‘길 위의 이야기’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기록하는 중장기 사업 ‘길 위의 인문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5 길 위의 인문학은 ‘길: 지역을 엮다 시간을 쓰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8월부터 10월까지는 ‘한 권의 책을 쓰는 힘’을 주제로 한 에세이스트 정여울의 글쓰기 역량 강화 특강을 운영했으며, 이어서 11월까지 건국대학교 신병주 교수와 함께 ‘경기권 길 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지역사 특강 및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구리 동구릉에서 조선 왕조 궁능의 역사와 지역에 얽힌 서사를 듣고,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을 걸으며 정조와 다산 관련 일화를 배우는 등, 역사 속 인물들이 거닐었던 길을 따라 직접 걸어보는 경험을 가졌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강의와 현장 탐방에 참여한 시민들이 모여 전체 사업을 돌아보고 각자가 ‘길 위에서 발견한 기록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중랑구립정보도서관은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중장기 사업에 선정된 이후, ‘길: 나와 우리 그리고 역사를 잇는 선’을 시작으로 3년간 지역의 길 위의 이야기를 발굴·기록해 아카이브를 구축하는 작업을 이어왔으며 올해 ‘길: 지역을 엮다 시간을 쓰다’로 3개년에 걸친 사업의 마침표를 찍었다. 중랑문화재단 조민구 이사장은 “빠르게 변하는 사회 속에서 길 위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일은 지역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길 위의 인문학 여정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중랑구 문화 진흥과 인문 정신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랑문화재단 소개 ‘문화 및 문화로 가꾸는 행복한 중랑!’ 예술을 일상으로 문화를 생활로 이끄는 중랑문화재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대표적으로 중랑서울장미축제, 취학 전 1000권 읽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의 성장과 소통을 이끌고 있다. 언론연락처: 중랑문화재단 경영지원팀 박승연 주임 02-3407-6515 문의 중랑문화재단 중랑구립정보도서관 02-3407-11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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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립정보도서관 ‘2025 길 위의 인문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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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ton Again Named No. 1 World’s Best Workplace
- Once again named the No. 1 World’s Best Workplace by Fortune and Great Place to Wor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reatplacetowork.com%2Fbest-workplaces-international%2Fworld-s-best-workplaces%2F2025&esheet=54357110&newsitemid=20251112613594&lan=en-US&anchor=No.+1+World%26%238217%3Bs+Best+Workplace+by+Fortune+and+Great+Place+to+Work&index=1&md5=b1f8ab6c2ab25c8d28b916dcc20239ae), Hilt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hilton.com%2Fen%2Fcorporate%2F&esheet=54357110&newsitemid=20251112613594&lan=en-US&anchor=Hilton&index=2&md5=8ece9f9e230fc9fbaf53ca8e4b2e5966) (NYSE: HLT) today is releasing finding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stories.hilton.com%2Fworldsbestworkplace&esheet=54357110&newsitemid=20251112613594&lan=en-US&anchor=is+releasing+findings&index=3&md5=a9c1961142e8f759818c86e195e61073) of a newly commissioned study linking the role of employee experience to consumer purchasing decisions and service experiences. According to a new survey conducted by Morning Consult for Hilton*: · Nearly 80% of U.S. consumers (78%) say that companies that take good care of their employees provide better products and services, with nearly 90% (88%) saying that taking care of employees is especially important for travel and hospitality brands. · Three out of every four U.S. consumers (75%) say they are more likely to recommend doing business with a company that is known to treat its employees well. Hilton’s commitment to providing a strong workplace culture, which for a decade has landed it on the World’s Best Workplace list, is centered on enabling career growth for team members, who are at the heart of providing great service for its guests. According to internal company data, the vast majority of Hilton team members globally say they believe the company is a great place to work (93%) because of its unwavering investment in their long-term growth potential and wellbeing: · Nine out of every 10 (91%) team members believe they can continue to learn and grow; · Nearly 90% (87%) of team members believe they can achieve their career goals at Hilton; · Nearly two-thirds (63%) of recent hotel and corporate leadership roles have been filled by internal candidates, with first-time managers in the U.S. earning their promotions into Hilton management roles, on average, in just four years; · One third of U.S. team members (32%) have been with Hilton for more than a decade; and · 85% of U.S. team members say they feel balanced and healthy at work. “This milestone goes beyond rankings — it’s a reflection of who we are and what we’ve always believed: When we take great care of our people, they take great care of our guests,” said Chris Nassetta,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Hilton. “Our 500,000 team members around the world are united by a common purpose that our founder, Conrad Hilton, envisioned over a century ago: To fill the earth with the light and warmth of hospitality. It’s that purpose - and the passion and dedication of our team members — that has made Hilton the best place to work and the best place to stay in the world.” What Makes Hilton the World’s Best Workplace Hilton’s fast-paced global expansion continues to drive job creation and career growth opportunities around the world. Having opened nearly three hotels every day for the past year, nearly 20,000 team members have been added to Hilton’s global workforce across its managed and franchised hotels, as well as in corporate roles, since September 2024. Whether team members are just starting on their journey or looking for the next step in their careers, Hilton is prioritizing opportunities for team members to take their jobs and turn them into lifelong careers. Since 2022, Hilton has created more than 2.5 million learning and career growth opportunities for Hilton team members and community members worldwide through programs that offer a variety of ways to gain new skills, achieve certifications and learn new languages, including: · LAUNCH: To build a pipeline of future leaders from the start of their Hilton careers, LAUNCH is an early-career rotational program that offers participants a 24-month journey through on-property roles in cities around the world and rotations across key business areas in Hilton’s global headquarters in the United States. · Hilton University & LinkedIn Learning: Hilton offers free access to education courses through its Hilton University and LinkedIn Learning platforms, featuring nearly 30,000 courses and job certifications from best-in-class partners in education. · Guild: Hilton was the first hospitality company to offer access to tuition-free, barrier-free educational opportunities to its eligible U.S. team members through Guil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stories.hilton.com%2Freleases%2Fhilton-announces-new-education-benefit-through-partnership-with-guild-education&esheet=54357110&newsitemid=20251112613594&lan=en-US&anchor=Guild&index=4&md5=441436dfc9d321ef5d125f743b2784c2). Beginning on day one of employment, Hilton team members have access to Guild’s platform of educational offerings including programs from English language learning to certificates and bootcamps, as well as a variety of degrees. · Global Language Learning Program: Hilton offers eligible team members around the world access to a free language learning program, offering a flexible, inclusive and accessible approach to learning a new language through self-study platforms, small group lessons and private one-on-one coaching. · BetterUp Coaching: Hilton launched Manage™ with BetterUp, a nine-month coaching program for first-time or new people leaders designed to build managerial skills and foster high-performing teams. · Team Member Mentoring: Through MentorcliQ, a best-in-class global provider of mentoring technology, team members are matched based on development goals, experience and interests while fostering meaningful connections between mentors and mentees. · People Leader Essentials & General Manager Academy: To support current, new and future people leaders, Hilton launched People Leader Essentials, a self-paced curriculum, available to all team members, offering content on key leadership topics. Additionally, Hilton works to provide innovative leadership development programs designed for our top tier talent, including GM Academy, which develops current and aspiring hotel general managers. In addition to learning and growth opportunities, Hilton provides its team members comprehensive benefits that support their ability to thrive. More than 90% (93%) of Hilton team members say Hilton provides unique and special benefits, including Go Hilton, Hilton’s team member travel program that provides team members with discounted room rates and travel benefits. Other unique benefits include Hilton’s Thrive Sabbatical and Thrive Reset program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stories.hilton.com%2Freleases%2Fhilton-team-members-embark-on-life-changing-experiences-through-thrive-sabbatical-and-reset&esheet=54357110&newsitemid=20251112613594&lan=en-US&anchor=Hilton%26%238217%3Bs+Thrive+Sabbatical+and+Thrive+Reset+programs&index=5&md5=7cbef1df7776878e63ffcf0dd007ec08), which provide team members with paid time off and financial support to pursue personal passions, recharge or give back. “We have always believed that an investment in our people is an investment in our business. As the No. 1 Best Workplace once again, we know that a culture built on growth and opportunity doesn’t just create great careers but also creates great guest experiences,” said Laura Fuentes, Hilton’s chief human resources officer and head of Hilton Supply Management. “By building a culture where team members feel seen, welcomed and a part of something greater than themselves, we’re empowering our team members to deliver exceptional service and drive our business forward.” Hilton’s ranking as the World’s No. 1 Best Place to Work is a result of positive feedback directly from team members among a workforce spanning 500,000 people across 141 countries and territories. Hilton has been recognized as a Great Place to Work in 67 countries in 2025, with No. 1 rankings in 18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For more information on careers at Hilton visit jobs.hilton.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jobs.hilton.com%2F&esheet=54357110&newsitemid=20251112613594&lan=en-US&anchor=jobs.hilton.com.&index=6&md5=a7cddf3dc6e866ad70ba5142fea96b7e). Great Place to Work Methodology To determine the World’s Best Workplaces each year, Great Place to Work invites companies to take part in a rigorous, data-based model that quantifies the employee experience. The process includes soliciting employee feedback through surveys, collecting data about company culture and workforces and achieving certification status. From there, companies must be identified as outstanding global employers by appearing on at least five Best Workplaces™ Lists in Asia, Europe, Latin America, Africa, North America, or Australia during 2024 or early 2025. Read more about Great Place to Work’s Methodology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reatplacetowork.com%2Fbest-workplaces-international%2Fworld-s-best-workplaces%2F2025&esheet=54357110&newsitemid=20251112613594&lan=en-US&anchor=here.&index=7&md5=ee9fec8d317673922d27e55252a2979b). Morning Consult Poll Methodology Morning Consult conducted two polls on behalf of Hilton exploring consumer attitudes toward how companies care for their employees. The first survey was fielded between Oct. 27-29 among a sample of 2,043 US adults, and the second was fielded between Nov. 1-3, 2025, among a sample of 2,200 US adults. The interviews were conducted online, and the data were weighted to approximate a target sample of adults based on gender, age, race, educational attainment, and region. Results from each survey have a margin of error of +/- 2%. The surveys were conducted in English.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112613594/en/ 언론연락처: Hilt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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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ton Again Named No. 1 World’s Best Work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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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공제회-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회복지인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김용하)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지난 11월 13일(목) 아트센터 인천에서 사회복지인의 복지 향상과 사회공헌 프로그램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문화예술 자원을 공유하고, 사회복지인들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기획과 콘텐츠 개발·운영을 주관하고, 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 전국 사회복지인의 참여 지원 및 인적 자원 협력을 담당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복지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정무성 이사장은 “다양한 협업으로 사회복지인의 복지 증진을 통해 우리나라 사회복지서비스 질이 향상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 김용하 이사장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마중물 덕분에 전국 사회복지인 문화복지 증진의 물꼬를 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13일 협약식에 이어 양 기관 임직원들은 인천 지역 사회복지인들과 함께 ‘온드림 스테이지 IN 인천’ 공연을 관람했다. 이후 15일에는 서울 지역의 ‘국립발레단 지젤’, 19일에는 통영 지역 ‘온드림 스테이지 IN 통영’ 관람 지원을 통해 사회복지인 문화복지 증진을 시작했다. 추후 공연을 관람한 사회복지인들을 대상으로 후기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소개 한국사회복지공제회(韓國社會福祉共濟會, Korea Social Welfare Credit Union)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공제기관으로,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 및 복지시설 안전 관리를 위한 다양한 공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사회복지공제회 미래전략실 이다혜 사원 02-3775-16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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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공제회-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회복지인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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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관리를 위한 첨단 마이크로컨트롤러 출시
-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전기차의 고전압 리튬이온배터리 관리를 위해 설계된 첨단 마이크로컨트롤러 ‘PSOC™ 4 HVPA-SPM 1.0’을 출시했다. 이 마이크로컨트롤러는 정밀성, 안전성, 프로그래밍 기능을 결합하고 존(Zone) 아키텍처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으로의 전환을 지원한다. 인피니언은 혁신적인 배터리 관리 소프트웨어 분야를 선도하는 뮌헨 일렉트리피케이션(Munich Electrification)과 협력해 개발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비용 효율적인 첨단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솔루션을 제공한다. PSOC™ 4 HVPA-SPM 1.0은 BMS에 첨단 지능, 안전성 및 효율성을 제공하는 핵심 기능을 갖춘 완전 통합 설계를 제공한다. 전류, 전압 및 온도를 고정밀로 모니터링해 안정적인 배터리 성능을 보장하고 충전 상태 (State-of-Charge, SoC) 및 건강 상태(State-of-Health, SoH)의 정확도를 향상시킨다. ASIL D(ISO 26262) 안전 표준을 완벽하게 준수하는 이 마이크로컨트롤러는 중요한 고전압 배터리 시스템에서 견고하고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내장된 Arm® Cortex®-M0+ 프로세서는 첨단 엣지 인텔리전스를 제공해 데이터 처리 속도를 높이고 ECU(중앙 전자 제어 장치)의 부하를 줄인다. 이는 존 아키텍처를 지원하며, OEM이 특정 요구 사항에 맞게 시스템을 맞춤 설정할 수 있도록 해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한다. 인피니언의 자동차용 마이크로컨트롤러 부문의 랄프 쾨델(Ralf Koedel) 부사장은 “PSOC™ 4 HVPA-SPM 1.0은 차세대 전기차를 위한 정밀성, 지능, 안전성을 결합해 고전압 배터리 관리 분야에서 획기적인 진전을 이루었다. 초기 고객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은 e모빌리티를 위한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구현하는 이 제품의 가치를 입증한다”고 말했다. 인피니언은 PSOC™ 4 HVPA-SPM 1.0 출시를 계기로 뮌헨 일렉트리피케이션(Munich Electrification)과 협력해 더욱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BMS를 위한 ‘스마트 엣지 BMS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이 협력은 인피니언의 반도체 기술과 뮌헨 일렉트리피케이션의 소프트웨어 전문성을 활용한다. 뮌헨 일렉트리피케이션은 배터리 관리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최적화 분야의 첨단 노하우를 제공해 원활한 통합과 향상된 기능을 보장한다. 이 혁신적인 시스템은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는 동시에 차세대 전기차의 더 빠르고 안전한 개발을 지원한다. 또한, OEM이 규제 요건을 효율적으로 충족하고 지속 가능한 e모빌리티로 전환하도록 지원한다. 공급 PSOC™ 4 HVPA-SPM 1.0의 엔지니어링 샘플은 인피니언 웹사이트 (https://www.infineon.com/products/microcontroller/32-bit-psoc-arm-cortex/psoc-4-hv-m0/hv-pa/spm1-0)에서 제공되며, 인증 샘플은 2026년 1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인피니언 소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이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5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7000명의 직원과 함께 147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 언론연락처: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박은진 부장 02-3460-08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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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마음을 돌보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세대와 지역을 잇는 정원 치유 ‘느슨한 가드닝’ 5기 마무리
- 서울그린트러스트(이사장 조경진)는 정원 치유 프로그램 ‘느슨한 가드닝’ 5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느슨한 가드닝’은 정원을 중심으로 돌봄·교류·치유의 과정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일상 회복과 지역 관계망 강화를 도모하는 서울그린트러스트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2021년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았다. 올해 프로그램은 KB라이프생명의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운영 횟수를 기존 10회에서 20회로 늘리고 참여 대상 지역을 광진구에서 성동구까지 확장했다. 이에 따라 치매 환자 부양가족과 2030 청년 세대가 함께 참여하며 세대 간 교류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느슨한 가드닝’ 5기는 지난봄부터 가을까지 이어진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됐으며, 단순한 정원 조성에 그치지 않고 가드닝과 정원문화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반려 화분 만들기, 손수건 천연염색, 식물도감 만들기, 공원의 부산물로 곤충과 같은 수분 매개자를 위한 집 만들기 등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시화와 글쓰기 등 문학적 표현 활동을 통해 식물을 매개로 정서적 안정과 예술적 자아를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이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회복의 장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정원치유 전문가, 사회복지사, 조경 전문가 등이 함께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돌봄과 청년,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정원 기반 정서 지원 모델을 실험해 온 결과다. 실제로 일부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외에도 자발적인 만남과 교류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내 새로운 관계망 형성과 공동체적 회복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편 지난 11월 13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느슨한 가드닝 데이’는 프로그램의 마무리이자 참여자들의 수료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참여자뿐 아니라 정원을 찾은 시민들도 함께할 수 있도록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팽이 만들기, 정원 컬러링 등 정원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작은 음악회가 열려 정원을 찾은 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느슨한 연결의 시간을 나누며, 모두가 일상의 치유를 경험하는 따뜻한 장으로 마무리됐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정원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치유의 공간이며, 서로 다른 세대가 만나 마음을 돌보는 과정이 도시의 회복력으로 이어진다며, 느슨한 가드닝을 통해 정원 치유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앞으로도 녹색 불평등 해소와 도시 회복력 강화를 위한 시민 참여형 정원 치유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정원과 공원이 모두의 치유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민관 거버넌스와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소개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서울시 생활권 녹지를 확대 및 보존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2003년 생명의숲국민운동과 서울시 간에 서울그린트러스트 협약을 체결해 ‘서울그린비전 2020’을 바탕에 두고 출범했고, 같은 해 5월 국내 최초로 시민들이 기금을 모으고 나무를 심어 서울숲공원 만들기에 참여함으로써 시민참여형 공원조성 사례를 실현했다. 이후 2005년부터 2021년까지 서울숲공원을 경영해왔고, 시민과 기업의 자원봉사를 통한 도시숲조성과 도시공원 가꾸기, 녹색문화 캠페인, 학술 행사를 진행하는 등 도시공원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도시의 녹색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상림 코디네이터 02-498-74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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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마음을 돌보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세대와 지역을 잇는 정원 치유 ‘느슨한 가드닝’ 5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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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 밤섬 기획전시 ‘한강 밤섬, 관계의 지도’ 개최
-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밤섬 생태문화 프로젝트’ 기획전시 ‘한강 밤섬 / 관계의 지도’의 오프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참여 예술가, 밤섬 부군당 보존회 주민, 지역 활동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시는 오는 11월 25일까지 13일간 진행되며, 섬 폭파·실향·복원의 역사를 가진 밤섬을 예술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도시와 자연의 관계를 다시 묻는 전시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에는 마포공동체라디오의 아카이빙존, 서울대 환경대학원과의 연계 전시존, 그리고 공모와 초청을 통해 11명(팀)의 예술가가 참여했다. 밤섬은 과거 ‘율주(栗洲)’라 불리며 사람이 살던 섬이었다. 그러나 1968년 여의도 개발을 위해 폭파돼 62가구 443명이 하루아침에 실향민이 됐다. 인간 출입이 사라진 뒤 생태계가 스스로 회복됐고, 2012년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며 서울 도심 속 생태 보존 핵심지로 자리 잡았다. 이번 전시는 이 같은 역설적 역사, 즉 파괴된 섬이 다시 생명을 품게 된 과정을 예술가들의 작업과 기록을 통해 살펴보며, 관람객에게 ‘우리는 이 섬과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가’를 질문한다. 문화도시 영등포는 특성화 사업으로 ‘도시수변문화 사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올해부터는 한강 한가운데 위치한 밤섬을 거점으로 생태적 가치와 역사성을 되살리고, 도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예술가들의 다양한 시선으로 마주하는 밤섬의 역사와 기록을 살펴보고, 밤섬에 살던 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라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주민과 행정, 전문가가 힘을 합쳐 밤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보존 체계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건왕 영등포문화재단 대표이사 역시 “이번 전시는 사라진 섬의 기억을 되살리고, 자연이 스스로 회복한 시간을 예술의 언어로 드러낸 시도”라며 “밤섬을 단순한 경관이 아니라 ‘관계 맺어야 할 생태적 이웃’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수변 문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등포문화재단 소개 영등포문화재단은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다. 공연장, 도서관, 예술·청소년 지원센터 등 문화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의도 봄꽃축제, 문래예술창작촌 등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영등포문화재단 문화도시기획팀 김가영 02-2634-22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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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 밤섬 기획전시 ‘한강 밤섬, 관계의 지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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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ptix, 업계 선도적인 속도와 분해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Phemet® 인라인 반도체 웨이퍼 계측 팹 솔루션 출시
- 반도체 파면 위상 이미징(wavefront phase imaging, WFPI) 계측 분야의 혁신적인 선도 기업인 Wooptix는 반도체 웨이퍼의 형상과 기하구조를 나노미터 이하의 분해능으로 극도로 정밀하면서도 초고속으로 측정할 수 있는 페멧(Phemet®) 계측 시스템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Wooptix는 새로운 페멧 시스템을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미콘 유로파(SEMICON Europa, 부스 번호: B1679)’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Wooptix의 호세 마누엘 라모스(José Manuel Ramos) CEO는 “반도체 업계가 점점 더 발전해 나가고, 특히 나노미터 단위의 초소형 크기와 새로운 집적 방식을 적용해 보다 우수한 성능과 더 작은 크기, 그리고 훨씬 더 복잡한 설계 구조를 갖춘 디바이스 개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페멧은 양산 환경에서 보다 향상된 공정 제어에 대한 업계의 증가하는 요구를 해결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단일 이미지에서 서브나노미터 분해능으로 1600만 개 이상의 데이터 포인트를 초고속으로 포착하는 페멧 시스템의 능력은 반도체 계측 분야에 있어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 시스템은 하이브리드 본딩, 후면 전원 공급 로직 아키텍처, 차세대 3D NAND 및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대규모 인라인 측정에 특히 유용하다”고 덧붙였다. 완전 자동화된 페멧 계측 시스템은 전체 실리콘 웨이퍼를 단일 이미지로 측정해 웨이퍼의 형상과 나노토포그래피(nanotopography)는 물론 휨, 뒤틀림, 기타 맞춤형 파라미터들을 포착한다. 이 시스템은 블랭크, 패턴화 또는 본딩된 웨이퍼를 측정할 수 있는 다목적 계측장비다. 페멧은 소음이 적고, 진동에 대한 내성을 갖추고 있어 측정의 정확도를 향상시킨다. 팹 운용 및 수율을 담당하는 엔지니어는 이 시스템의 원시 데이터를 활용해 정보의 이력을 추적함으로써 오버레이 오차 및 기타 결함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수율을 개선할 수 있다. Wooptix는 페멧에 독자적인 파면 위상 이미징(WFPI) 기술을 적용해 웨이퍼의 빛 분포를 포착하고 자체 알고리즘을 사용해 위상 맵을 구축한다. WFPI 기술은 웨이퍼의 전체 지형도(topography)와 뒤틀림을 포함한 시료의 상세 정보를 담은 서브나노미터 분해능의 파면 위상 맵을 신속하게 획득할 수 있으며, 4700 x 4700 픽셀의 초고분해능을 제공한다. 반도체 업계 정보 플랫폼인 테크인사이츠(TechInsights)의 리스토 푸하카(Risto Puhakka) 반도체 시장 분석 총괄 매니저는 “반도체 제조가 점점 더 작은 기하학적 구조, 3D 집적, 보다 엄격한 공정 허용 오차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보다 정확한 웨이퍼 형상 및 평탄도 측정이 갈수록 더 중요해지고 있다. 반도체 업계는 공정 제어 비용을 개선하고 오버레이 오차를 최소화하며 전반적인 디바이스 성능과 수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 영역 뷰, 고분해능, 고속 측정을 결합한 방법과 같은 혁신적이며 높은 처리량의 계측 방법을 계속해서 찾고 있다”고 말했다. 라모스 CEO는 “우리는 메모리 및 로직 반도체 업계 티어1 고객사들과 함께 새로운 페멧 시스템을 테스트했으며, 그 결과는 놀라웠다. 곧 다수의 주요 고객사에 페멧 시스템을 공급해 양산에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Wooptix는 삼성벤처투자, 인텔 캐피탈, TEL 벤처 캐피탈 등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3500만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페멧은 2025년 11월부터 시연이 가능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wooptix.com) 또는 동영상(www.youtube.com/watch?v=YvGEwoxj5pA)을 참조하면 된다. Wooptix 소개 우프틱스(Wooptix)는 천문학 적응 광학 연구에서 파생된 기술인 파면 위상 이미징(WFPI)을 활용해 반도체 계측 분야의 혁신적인 선도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Wooptix의 다학제적 팀은 인라인 측정을 위한 최고 수준의 가로 방향 분해능과 가장 빠른 측정 기술을 제공하는 독자적인 시스템과 알고리즘으로 반도체 계측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Wooptix는 전 세계 다양한 고객사의 제조 현장에 자사의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Wooptix는 테네리페(스페인), 마드리드(스페인), 샌프란시스코(미국)에 사무소를 운용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hemet®은 Wooptix의 등록 상표다. 언론연락처: 우프틱스(Wooptix)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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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ptix, 업계 선도적인 속도와 분해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Phemet® 인라인 반도체 웨이퍼 계측 팹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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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출근길’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출근길’을 펴냈다. 1946년생인 홍성열 저자는 배재고와 중앙대학교 및 대학원에서 학사·석사 과정을 거쳤으며, 이후 미국 Pepperdine University 석사, Brigham Young University 박사 과정을 마친 뒤 강원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행동과학연구소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연구 활동을 이어 온 그는 경찰청 범죄분석자문위원, 한국교정학회장, 초대 한국수사심리학회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 범죄심리 연구의 기반을 닦는 데 기여했다. 또한 ‘범죄심리학’, ‘범죄자 프로파일링’ 등 다양한 저서는 물론, 학술지 ‘교정연구’와 ‘수사연구’에 고정 칼럼을 연재하며 꾸준히 글을 써온 학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번 시집에서 그는 연구자의 언어를 내려놓고 누구나 지닌 일상의 감정과 사색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저자는 책 머리말에서 “시는 아름답게 꾸미려 하지 않았다. 그저 남기고 싶은 흔적을 담담히 표현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고백처럼 ‘출근길’에 실린 150여 편의 시는 전문 문학적 기교보다 오랫동안 삶을 마주한 이가 느끼는 감탄, 아쉬움, 그리움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 책은 총 10개의 파트로 구성돼 있으며, ‘노년의 외로움’, ‘어머니를 그리며’, ‘기쁜 날은 언제’, ‘안개 짙은 남한산성을 걸으며’, ‘필리핀에서 만난 장마비’ 등 개인적 경험에서 비롯됐지만 보편적 감정으로 확장되는 작품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특히 해외 체류와 여행 중 마주한 자연과 사람들을 묘사한 시들은 독자들에게 삶의 다양한 층위를 보여주며, 한 개인의 기록이 곧 사회적 기록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시집 곳곳에서는 노년에 접어든 저자의 성찰과 회한도 엿보인다. ‘70세를 넘기며’, ‘남편의 얼굴을 보며’, ‘흐르는 눈물’ 등에서는 인생의 유한성과 덧없음 속에서도 여전히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의지가 읽힌다. 이는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동시에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힘을 갖게 할 것이다. ‘출근길’은 단 한 사람의 회고를 넘어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기록이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시집을 통해 독자들이 ‘좋은 시간’을 얻고, 나아가 자신의 일상 속에도 시가 숨어 있음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근길’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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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출근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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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CKL, 미디어아트 실습에서 시연으로 창작 교육 마무리
-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진흥원에서 진행된 경북콘텐츠코리아랩(경북CKL) 콘텐츠랩 교육프로그램 ‘미디어아트 콘텐츠 특강 및 현장제작실습’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아트 전문가 김은규 연구소장(VSLab)을 초청해 미디어아트 특강부터 영상 제작 실습, 그리고 결과물을 직접 투사해보는 시연까지 미디어아트 교육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구성하며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1강 ‘미디어아트 활용과 적용 사례’ 특강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미디어아트 사례와 콘텐츠 제작 흐름을 깊이 있게 다뤘다. 본 강의는 오프라인과 온라인(ZOOM)으로 동시 진행됐으며, 약 8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진 2강과 3강에서는 미디어아트 콘텐츠 제작을 위한 영상 제작 실습이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실제 프로젝트 제작 흐름에 따라 영상·이미지 변환, 투사 구조 이해, 매핑 기법 등을 직접 다뤄보며 실무 중심의 경험을 쌓았다. 마지막 4강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대형 투사 장비를 활용해 시연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자신이 제작한 영상을 벽면에 투사하고 음악과 연동해 재생하는 등 미디어아트 실전 시연을 진행했다. 이 과정 역시 온라인(ZOOM)으로 생중계해 현장 참여가 어려운 교육생들도 함께 완성작을 감상할 수 있었다. 교육생들은 단순한 강연이 아니라 직접 제작하고 시연까지 해볼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온라인 참여가 가능해 지역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어 좋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은 미디어 분야는 현장 중심의 실습 경험이 매우 중요한 만큼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더 많은 창작자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창작자들이 최신 트렌드와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소개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은 경북지역 예비 창업자 및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별 교육과정을 통해 창업자를 양성하기 위한 콘텐츠 창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콘텐츠 창작 분야 저명인사를 초청해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는 상상톡, 콘텐츠 교육 여건과 장비 등이 좋지 않은 지역 학교를 찾아가 콘텐츠 창작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는 콘텐츠 학교, 스토리·테크·미디어·디자인·콘텐츠 창업랩 등 분야별 과정으로 구성된 콘텐츠랩 과정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경북콘텐츠코리아랩 홍보대행 스마트크리에이터 미디어제작부 홍보팀 김보라 1522-60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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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맛있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오!늘단백 초코바’ 꾸준한 인기에 신제품 ‘말차맛’ 출시
- 최근 식품 업계에서 ‘초록색’이 주목받는 컬러로 부상하고 있다. 기존에는 시각적으로 ‘맛있는 색’과는 다소 거리가 멀다고 여겨졌지만, SNS에 공유하기 좋은 선명한 색감에 건강한 느낌이 더해지며 MZ세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로 불붙은 ‘피스타치오맛’ 열풍에 이어 말차·메론·와사비 등 초록색을 키워드로 한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하림은 ‘초록색’을 단순 유행으로 접근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한 간식으로 의미를 확장해 맛과 기능성 모두를 챙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1월 출시한 ‘오!늘단백 초코바’는 ‘밀크초코 피스타치오바’가 큰 사랑을 받으며, 같은 시리즈의 ‘밀크초코 카라멜바’와 함께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하림은 제주산 말차의 달콤쌉쌀한 풍미를 담은 ‘오!늘단백 초코바 밀크초코 제주말차바’를 추가로 선보이며 ‘말차 트렌드’에도 합류했다. ‘오!늘단백 초코바’ 시리즈는 ‘밀가루 ZERO’를 내세운 제품으로, 개당 16g의 풍부한 단백질과 7000mg 이상의 식이섬유를 함유해 죄책감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당 함량은 3g으로 낮춰 부담이 없으며, 달콤한 간식과 건강한 식단에 대한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킨다. 하림은 시즌별 주목받는 트렌드뿐 아니라 단백질·식이섬유가 포함된 ‘건강한 간식’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들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맛과 건강은 물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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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See Launches the World’s First Social Platform That Helps You Get All Your Photos from Friends
- PicSee, a new kind of social platform, announced its global launch - introducing a revolutionary way for friends and family to reconnect through photos. Built on mutual photo sharing and powered by AI, PicSee helps users automatically get all their photos from friends by giving them theirs - without ever uploading them to the cloud. Every year, trillions of photos are captured but rarely shared with the friends in them. PicSee changes that. Using on-device facial recognition and a patent-pending “give to get” system, the app automatically identifies which photos belong to whom and helps friends exchange them securely with a single tap. PicSee scans a user’s gallery, recognizes faces, and generates a personalized invite such as: “I have 75 of your pics. Come get them on PicSee.” Once two friends approve each other, PicSee automatically exchanges their photos from the past - and any new ones clicked - through a 24-hour review window, giving either the ability to cancel or recall photos anytime. The result is an effortless, fair, and private photo-sharing experience that works both ways. Mayank Bidawatka, Founder of PicSee, said: “Over two trillion photos are clicked every year but never reach the people in them. We built PicSee to bring those memories back — privately, effortlessly, and without storing anyone’s data. Our ‘give to get’ mutual sharing flow ensures everyone benefits from a fun and fair exchange. With best-in-class privacy, everything stays encrypted and on-device — even we can’t see your photos. PicSee is a new kind of social media built around shared memories - not metrics. It’s designed to make people happy again - not anxious, insecure, or manipulated.” Privacy-first architecture Unlike traditional social or photo sharing apps, PicSee never stores photos on its servers. Transfers are end-to-end encrypted, users get a 24-hour review window, screenshots are blocked, and users can recall photos anytime - making it one of the most secure photo platforms globally. With users across 60+ countries, PicSee is redefining social connections from likes and followers to shared memories among close friends. Nearly 30% of the users have more of their photos on PicSee than in their own camera galleries! Get PicSee · Website: www.picsee.com · iOS and Android: https://join.picsee.com · Contact: mayank.bidawatka@picsee.com · Assets: Logos & Founder Photo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medium.com%2F%40PicSeeApp%2Fmedia-assets-3c83f79fde09&esheet=54357426&newsitemid=20251112904808&lan=en-US&anchor=Logos+%26amp%3B+Founder+Photos&index=3&md5=e7152ec6c99f030a6488fc48b94d734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112904808/en/ 언론연락처: PicSee Mayank Bidawatk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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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그린아시아 글로벌 리더십 지원사업 2기’ 참가팀 모집
-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국내 시민사회 활동가의 아시아 기후현장 탐방과 국제 연대 활동을 지원하는 ‘그린아시아 글로벌 리더십 지원사업 2기’ 참가팀을 오는 12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그린아시아 글로벌 리더십 지원사업’은 환경재단이 현대자동차의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하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이다. 국내 활동가들이 아시아의 기후·환경 문제 현장을 직접 조사하고, 현지 시민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실무 역량과 국제 연대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해외 연수의 취지와 목적을 강화하기 위해 아시아 내 기후위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대상 국가를 재편했다. 이에 따라 일본·대만·싱가포르 등 상대적으로 취약도가 낮은 국가는 제외됐으며, 외교부 여행경보 2단계 이상 지역도 신청 대상에서 배제해 연수의 안전성과 실효성을 강화했다. 모집 대상은 시민사회단체 또는 지역 풀뿌리 단체 소속 활동가 3인 이상의 팀으로, 서로 다른 단체 소속으로 연합팀 구성도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만 3년 이상 활동 경력을 가진 상근 또는 비상근 활동가다. 참가를 원하는 단체는 참가 신청서와 활동계획서를 환경재단 NGO 사무국 이메일(ngoschool@greenfund.org)로 제출하면 된다. 활동계획서에는 ‘기후적응·자원순환·생태보전·이동권’ 중 한 분야를 선택해 △기후위기 사례 탐방 △현지 시민사회와의 협력 기반 마련(기관 방문, 인터뷰, 자문 등) △국내 공유를 위한 후속 프로그램 등 구체적인 연수 계획을 포함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1월 25일(화)부터 12월 31일(수) 자정까지다. 심사는 연수 주제의 적합성, 일정 및 예산의 타당성, 실행 가능성과 기대 효과 등을 기준으로 서류 및 면접 평가가 진행된다. 최종 결과는 내년 1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며, 선발된 8개 팀에는 팀당 최대 800만원의 연수비가 지원된다. 연수는 내년 1~2월 진행되는 발대식과 사전 모임 후 팀별 일정에 따라 2026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각 팀의 성과를 공유하는 결과공유회가 열릴 예정이다. 2024년 처음 추진된 1기 사업에는 총 8개 팀 30명이 참여해 일본·베트남·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몽골 등에서 폐기물 관리, 생태보전, 환경교육, 기후불평등 등 다양한 환경 의제를 조사했다. 이를 통해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아시아 시민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1기 참가자인 조용준 대전환경운동연합 국장은 “그린아시아 사업을 통해 아시아 기후위기를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우리의 힘’으로 해법을 찾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고금숙 알맹상점 대표 역시 “제로웨이스트 정책이 정착된 지역을 직접 경험한 것이 이후 활동에 큰 자산이 됐다”고 평가했다. 환경재단은 기후위기는 국경을 초월하는 공동의 과제로 시민사회 간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활동가들이 아시아 기후·환경 현장에 대한 이해와 대응 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신청 방법은 환경재단 홈페이지(https://greenfund.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환경재단 홍보대행 KPR 최하람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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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그린아시아 글로벌 리더십 지원사업 2기’ 참가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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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NVIDIA와 ‘AI 솔루션 데이 2025’ 세미나 진행
- 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커머셜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보코 서울 강남 호텔에서 ‘에이수스, AI 솔루션 데이 2025’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에이수스는 급변하는 AI 혁신과 빅데이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NVIDI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강력한 GPU 컴퓨팅 성능 기반의 다양한 서버 솔루션과 IoT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NVIDIA와 함께 에이수스 서버를 시작으로 IoT, NUC 등의 미니 PC를 비롯해 작은 사이즈임에도 슈퍼 컴퓨팅 성능을 보여주는 Ascent GX10의 전시 및 소개가 이뤄졌다. 세미나는 에이수스 강인석 지사장의 기조 발표를 통해 에이수스의 한국 서버 시장 포지션 및 소개를 시작으로, NVIDIA KOREA 한상옥 상무의 ‘NVIDIA AI 팩토리’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NVIDIA의 엔드 투 엔드 가속 컴퓨팅 플랫폼을 통해 AI 팩토리는 향상된 에너지 효율을 가진 AI 토큰 생성에 최적화돼 있어 기업들이 안전하고 미래 지행적인 AI를 통해 높은 ROI로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후 에이수스 오한석 매니저의 에이수스 AI 서버 솔루션 소개가 이어졌다. GB300 기반의 AI POD를 시작으로 HGX B200이 탑재된 ESC NB8-E11, 리퀴드 쿨링 솔루션 기반의 XA NB3I-E12L 등 AI 데이터 처리를 위한 다양한 서버 솔루션 로드맵이 상세히 소개됐다. 2부 세션에서는 미니PC, IoT와 더불어 테라텍의 에이수스 기반 차세대 AI/HPC 소개 중심의 발표가 이어졌다. 에이수스 김능환 이사, 이대원 매니저는 데스크톱 AI 슈퍼컴퓨터인 에이수스 Ascent GX10과 NUC 시리즈를 소개했으며, PE3000N을 필두로 한 AI IoT솔루션과 향후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어 테라텍 강유진 수석연구원은 국내외 AI 서버 시장 변화와 대응 방안 그리고 구축 사례 등을 공유했다. 오픈플랫폼 커머셜 비즈니스그룹 강인석 지사장은 “한국은 선진적인 반도체 제조 역량과 디지털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AI 시장에서 미국, 중국에 이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에이수스는 한국 서버 시장이 요구하는 신기술 기반의 향상된 성능의 서버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세계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와 같은 장기적 파트너십과 대화의 장을 통해 AI 시장의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수스 소개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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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NVIDIA와 ‘AI 솔루션 데이 2025’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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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성북청소년센터, 제5회 서울시청소년드론축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 청소년과미래활동에서 위탁·운영하는 시립성북청소년센터(관장 조남억)가 11월 16일(일) 드론 축구장에서 열린 ‘제5회 서울시청소년드론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서울시청소년드론축구대회는 전국 단위의 초·중등 드론 축구팀이 참여할 수 있는 유소년 대회다. 총 19개의 드론 축구팀이 조별 예선 경기를 거쳐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 8강·4강과 순위 결정전, 결승전이 진행됐다. 치열한 경기 끝에 ‘채비ON 드론 스포츠 A’가 최종 우승했고, 준우승은 ‘YG 드림A’, 3위는 ‘에버그린’, 4위는 ‘SB 퍼시픽’이 차지해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열기를 선사했다. 드론 축구는 탄소 소재로 제작된 전용 드론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로, 공중에서 펼쳐지는 전략적 플레이와 팀워크가 관전 포인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2025년 전주드론축구월드컵 개최 효과로 국내 청소년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며 이번 대회 역시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 이상의 의미를 지녔으며, 교육적인 요소와 함께 재미와 도전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드론 축구를 통해 팀워크, 의사소통 및 전략적 사고 발달 등 다양한 기술과 가치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 또한 드론 테크놀로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차세대 리더로서의 장래 가능성도 모색했다. 성북청소년센터 드론 축구장은 대한드론축구협회의 정식 규격의 유소년구장과 정식 규격에 준하는 성인 구장으로 구성된 서울시 내 청소년시설 최초 실내 드론 축구장으로서의 그 의미가 크다. 성북청소년센터는 드론 축구를 기반으로 드론 조립, 조종, 코딩 등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기술을 배우고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시립성북청소년센터 소개 시립성북청소년센터는 ‘청소년 스스로 내일의 가치를 찾는 청소년 중심센터’를 미션으로, ‘청소년의 매력이 넘쳐나는 성북센터’를 비전으로 삼고 있다. 센터는 청소년의 성장, 미래, 즐거움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은 다양한 특화 사업을 운영한다. △성장(자치·참여 활동 및 돌봄): 심리적 위기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종합지원센터(행복동행학교)와 방과 후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미래(진로 개발 및 역량 강화): 청소년드론축구센터를 통해 미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활동 기록을 디지털로 인증하는 ‘스비오픈배지’ 사업으로 진로 개발을 돕는다. 또한 서울형 청소년 활동 커리큘럼을 통해 청소년 주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즐거움(문화 플랫폼 및 전용 공간):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 체험이 가능한 U-스페이스와 청소년드론축구센터 Y.D.F.C, 청소년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 1318 Y.O.P.를 운영하며 청소년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언론연락처: 시립성북청소년센터 청소년사업팀 강덕규 담당 02-3292-17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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