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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함께 EAT잇다’ 특별전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경훈)은 '함께 EAT잇다' 특별전을 12월 7일부터 내년 5월 14일까지 국립무형유산원(전북 전주시) 누리마루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생활관습 중 국민들에게 친숙한 김치 담그기, 장 담그기, 막걸리 빚기, 떡 만들기를 주제로 식문화 속에 담긴 공동체 정신과 전승성을 살펴보는 전시이다. 최근 국가무형문화재의 전승 주체가 확대된 이후 지정된 공동체 종목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시 구성은 ▲1부 ‘한국 식문화의 기록’ ▲2부 ‘시간을 나누다’ ▲3부 ‘마음을 나누다’ ▲4부 ‘함께 잇다’로 기획했다. 세부적으로 ▲1부 ‘한국 식문화의 기록’에서는 『음식디미방(규곤시의방閨壼是議方)』,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 『규합총서閨閤叢書』 등 옛 조리서를 통해 침채(김치), 장, 주(술), 병(떡)의 역사성을 조명한다. ▲2부 ‘시간을 나누다’에서는 예부터 지금까지 가족 또는 마을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 온 공동체 음식인 김치 담그기와 장 담그기에 대한 내용을 전시했다. 김치와 장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와 도구들을 비롯하여 김장하는 모습과 궁궐에서 장을 보관하기 위해 별도로 두었던 장고의 전경을 회화로 살펴본다. ▲3부 ‘마음을 나누다’는 일상의 여러 순간에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만들어 먹는 막걸리 빚기와 떡 만들기를 전시한다. 막걸리를 빚는데 필수적인 재료인 누룩 소개와 더불어 떡을 만들고 꾸미기 위한 다양한 도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4부 ‘함께 잇다’에서는 우리 일상 속 김치 담그기, 장 담그기, 막걸리 빚기, 떡 만들기 영상을 통해 무형유산은 옛 시간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세대를 걸쳐 이어져 오는 살아있는 유산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김치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들어보는 세대별 거리 인터뷰와 한 사람이 태어나 나이가 들기까지 일상 속에서 만들고 나누어 먹는 떡 등의 다양한 영상을 통해 식생활 관습 속의 공동체성을 보여 주고자 했다. 더불어 대형 스크린 속에서 메주와 누룩을 만드는데 필요한 자연을 모티브로 한 미디어 아트를 인터랙션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로비에는 관람객이 직접 색칠하고 꾸며볼 수 있는 스티커 컬러링북 체험과 음식 레시피를 읽어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그리고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하여 서경덕 교수와 함께하는 전시 해설 영상과 전시실 가상현실(VR) 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함께 EAT잇다' 특별전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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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문화체육관광부, 제4차 문화도시 6곳 지정, 문화로 도시발전 전환점 마련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른 제4차 문화도시 대상지(지자체명 가나다순)로 ▲ 고창군, ▲ 달성군, ▲ 영월군, ▲ 울산광역시, ▲의정부시, ▲ 칠곡군 등 총 6곳을 지정했다. [고유한 문화자원 활용, 지역주민과 함께 문화로 도약하는 도시 6곳 지정] 문화도시는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고, 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다. 문체부는 ‘제4차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실무검토단’을 구성하고, 예비문화도시 16곳을 대상으로 현장․발표(통합) 평가를 진행했으며, 심의위의 심의․의결을 거쳐 총 6개 지자체를 문화도시로 선정했다. 현장․발표(통합)평가는 ▲ 예비 문화도시 사업 추진 결과와 ▲ 문화도시 추진기반 확보, ▲ 문화도시 추진 효과 및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제4차 문화도시에는 도시당 5년간 최대 국비 100억 원, 지방비 100억 원 등 총 200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문화로 도시의 새로운 전환을 꿈꾸는 영월군, 울산광역시, 의정부시] 이번에 지정된 제4차 문화도시는 도시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성장동력이 위기에 처해있지만 이를 문화로 극복하고 새롭게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도시의 의지가 돋보였다. 영월군과 울산광역시, 의정부시가 대표적이다. ▲ 영월군은 광산산업의 몰락으로 인한 인구감소, 지역경제 침체 등의 문제를 문화로 극복하고자, 정주 인구만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과 관계를 맺고 교류하는 ‘관계 인구’의 확장과 ‘고향사랑기부금제’를 통해 지역소멸 대응형 문화도시 모델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인구 3만 7천 명의 영월군에서 예비사업 1년 동안 주민 약 1만 2천 명이 문화도시 사업에 참여해 문화로 지역을 혁신하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였다. ▲ 울산광역시는 1962년 특정공업지구 지정 이래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로 성장했으나, 경제성장 둔화, 산업구조 한계 등의 위기에 처해있다. 이에 산업도시의 한계를 문화로 극복하고, 울산 시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도시를 제시했다. 특히, 울산시의 5개 구․군의 특색있는 문화프로그램으로 자치구의 특성을 살리면서, 울산시 전체를 관통하는 태화강을 매개로 하는 광역특화사업으로 ‘광역형 문화도시’의 모델을 제시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의정부시는 미군 부대, 주거 도시(베드타운)의 이미지를 벗고, 경기 북부 문화관문도시로 재도약하는 ‘연계(네트워크)형 문화도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2019년부터 4년간 의정부시민의 약 13%(6만 명)가 문화도시 사업의 설계․추진 과정에 참여해 ‘시민이 만들어가는 머물고 싶은 도시’를 위해 노력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지역특화 발전전략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제시한 고창군, 달성군, 칠곡군] 고창군과 달성군, 칠곡군은 지역에 특화된 발전전략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상을 제시했다. ▲ 고창군은 생태자원, 문화관광자원의 고유한 특성을 활용해, 세계가 주목하는 ‘생태관광 치유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제시했다. 지역주민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군 단위 농산어촌형 문화도시 모델’의 가능성을 제시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달성군은 ‘달성 100대 피아노’, ‘대구현대미술제’ 등 역사적 사실에서 발굴한 문화콘텐츠를 성공시킨 경험을 토대로 지역의 인구 유출 위기를 문화의 힘으로 극복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달성 살면 달성사람, 들락(樂)날락(樂)하는 누구에게나 호혜로운 문화도시’를 비전으로 달성군민 누구나 참여하는 문화예술환경을 조성하는 계획을 세웠다. ▲ 칠곡군은 인문학 도시 토대 위에 ‘인문 경험의 공유지, 칠곡’이라는 새로운 도시 브랜드를 제시했다. 마을 주민과 여행자가 인문 경험을 공유하는 ‘인문여행’, ‘인문축제’부터 읍면별 문화거점을 조성해 마을 주민의 ‘10분 생활권 문화 공간 전략’까지 ‘도농복합도시형 문화도시 모델’을 제시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광역시’부터 ‘군’ 단위 기초지자체까지 지정, 문화를 통한 지역발전의 다양한 모델 제시] 문체부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제1차 문화도시 7곳, 제2차 문화도시 5곳, 제3차 문화도시 6곳, 제4차 문화도시 6곳 등 문화도시 총 24곳을 지정했다. 그동안 문화도시 공모에 참여한 지자체가 104곳에 이르고, 제4차 문화도시에는 지자체 49곳이 참여하는 등 주민 주도형 지역문화 기반 조성을 유도했다. 특히 제4차 문화도시에서는 광역시형 문화도시(울산광역시)와 인구 5만 이하의 군단위 문화도시(영월군, 고창군)가 처음으로 지정되는 등 문화를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다양한 유형의 문화도시 가능성을 확인했다. 문체부 이종률 지역문화정책관은 “제4차 문화도시 지정 평가에서는 평가에 대한 지자체의 행․재정적 부담은 줄이면서, 예비사업을 충실하게 수행해 향후 5년의 발전이 기대되는 도시가 지정될 수 있도록 공정하게 평가했다.”라며, “문체부는 새 정부 문화도시 추진 방향에 맞춰, 제4차 문화도시가 지역주민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문화가 도시발전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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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제19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6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제19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새로운 만남’(체험부스 운영), ‘빛나는 콘서트’, ‘따뜻한 나눔’ 등 3부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수원시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단체 회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빛나는 콘서트’는 북(경기소년소녀합창단), 하프, 성악, 우쿨렐레, 합창(수원시립합창단) 공연 등으로 이뤄졌다. ‘따뜻한 나눔’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인 이재준 수원시장의 인사말, 감사패 전달, 2022년 활동영상 상영, 봉사 마일리지 기부 전달식 등으로 진행됐다. 이재준 시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은 ‘작은 관심이 큰 희망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서 활동하셨다”며 “지난여름 폭우로 수해를 본 이웃들을 위해 복구 활동에 나서주신 봉사자들을 많은 사람이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원봉사자들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사해 주셨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재준 시장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 5개 기관(SGI서울보증, NH농협, KB국민은행, 바다의별, 수원시약사회)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이 기부한 봉사 마일리지를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자원봉사 마일리지 제도는 봉사활동 시간을 마일리지로 환산해 봉사활동 시간만큼 적립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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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커튼콜' 강하늘, 진짜 손자 노상현 만났다! ‘운명적 첫만남’! 가짜VS진짜 서로 알아봤다! 불꽃튀는 신경전
    [소비자불만119신문] ‘커튼콜’의 가짜 손자 강하늘과 진짜 손자 노상현이 불꽃 튀는 운명적 첫 만남을 가졌다. 어제 5일(월) 밤 9시 50분 방송된 KBS2 ‘커튼콜’(연출 윤상호/극본 조성걸/제작 빅토리콘텐츠) 9회에서는 호텔 낙원 창립자 자금순(고두심 분)의 가짜 손자 유재헌(강하늘 분)과 진짜 손자 리문성(노상현 분)의 정면 맞대결로 쫓고 쫓기는 진실 추격전 서막이 시작됐다. 앞서 연극배우 유재헌은 시한부 판정을 받은 자금순을 위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인생 연극의 막을 올렸다. 자금순의 오른팔인 정상철(성동일 분)이 이 모든 연극을 기획했고, 가짜 아내 서윤희(정지소 분)까지 섭외해 자금순 가문에 완벽하게 스며들었다. 이에 자금순도 유언장까지 고쳐가며 새 상속자로서 위신을 세워줬고, 유재헌도 3개월 후엔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자금순의 막내 손녀 박세연(하지원 분)이 유재헌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다. 지인 송효진(정유진 분)으로부터 유재헌의 정체를 들은 박세연은 연극배우로서 활동했던 이력을 인터넷으로 확인했다. 그러던 중 유재헌뿐만 아니라 서윤희 그리고 호텔 낙원에서 함께 일하는 몇몇 동료들까지 모두 같은 극단 소속 배우들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휩싸였다. 박세연은 그제야 현실 속 거짓 연기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유재헌의 비밀을 즉각 할머니에게 털어놓으려 했으나 행복해하는 모습에 망설였다. 대신 가정부 정숙(배해선 분)에게 “엄청난 거짓말을 알게 됐는데 진실을 말해야 하냐”라고 우회적으로 털어놓자 “당사자가 진실로 생각하고 그걸 들키지 않는다면 그게 과연 거짓말일까”라는 우문현답에 박세연도 폭로를 유보했다. 그 사이 한국땅을 밟은 리문성과 장태주(한재영 분)는 자금순 가문에 어떻게 접근할지 작전을 짜기 시작했다. 자금순가 식구 중 리문성의 존재를 가장 반길 박세준(지승현 분)에게 가장 먼저 알리기로 결심했다. 박세준은 이미 유전자 검사를 통해 유재헌을 진짜 가족이라 믿고 있었던 터라 장태주가 제공한 기습 정보가 유언비어처럼 느껴졌던 상황. 또한 강 건너 불구경하듯 지켜만 볼 수 없었던 리문성은 자금순을 만나러 무작정 호텔 낙원으로 갔다. 오히려 그곳에서 놀랍게도 가짜 손자 유재헌을 만났고, 단박에 그를 알아봤다. 진짜 손자 리문성이 나타나 놀랍고 당황스러운 건 유재헌도 마찬가지였다. 가짜가 되기 위해서는 진짜를 알아야 했던 법. 유재헌은 자금순 가문에 들어오기 전 온갖 시뮬레이션을 하며 리문성의 얼굴을 익히 알고 있었던 터라 보자마자 알아챘다. 다른 곳에 있어야 할 리문성이 갑자기 왜 호텔에 나타난 것인지 어안이 벙벙했다. 리문성의 실체를 정상철과 서윤희에게 알렸고, 모두가 충격에 휩싸이면서 향후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가짜와 진짜의 정면 맞대결은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여기에 유재헌 내외가 늘 못마땅했던 박세준이 리문성을 만나 직접 유전자 검사를 실시해 친자확인서까지 손에 넣게 되면서 맹수의 이빨을 드러내려 하고 있다. 할머니에게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가짜 인생을 살게 된 유재헌과 시궁창 같은 진짜 인생에서 희망을 건져 올리고 싶은 리문성의 팽팽한 인생 줄다리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새 국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이날 냉혈한 리문성이 차가운 심장을 갖게 된 과거사도 공개됐다. 손 쓰지 못한 채 아버지 리영훈(김영민 분)을 먼저 떠나보냈던 리문성은 아내마저도 건강이 좋지 않았던 것. 하지만 수중에 돈이 없어 간을 고칠 방도가 없었다. 애쓰지 말라는 아내의 만류에도 “다시는 돈 때문에 사람 보내는 일 없다”라고 강력하게 다짐하는 모습으로 리문성의 굴곡진 인생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배우 백진희가 아내 진숙 역으로 특별 출연해 캐릭터의 섬세함을 살렸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역시 최고의 드라마네”, “이건 뭐 발각돼도 또 조마조마”, “찐문성 사연 은근히 불쌍해”, “가짜와 진짜의 만남 흥미롭다”, “둘이 만났을 때 간이 붙었다 떨어졌다 휴~”, “가짜문성 찐문성 둘 다 맴찢”, “갈수록 더 재밌어진다” 등 진짜 손자 자리 쟁탈전의 본격적인 2막을 올린 ‘커튼콜’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허탕을 친 리문성은 결국 자금순 집 앞까지 찾아가며 긴장감 넘치는 엔딩이 완성됐다. 가짜와 진짜의 운명적 만남으로 롤러코스터급 시청 재미를 안기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커튼콜’ 10회는 오늘 6일(화)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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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자백' 12월 6일(화) 바로 오늘,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오픈!
    [소비자불만119신문] 예상을 벗어난 전개, 몰입감 폭발시키는 열연으로 박스오피스 1위 릴레이를 펼쳤던 '자백'이 오늘 12월 6일(화)부터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자백'이 오늘 12월 6일(화)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자백'은 결백을 주장하는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 유민호와 그의 진술에서 허점을 찾아내며 사건을 재구성하는 변호사 양신애의 폭발하는 긴장과 심리전 그리고 허를 찌르는 엔딩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첫 악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소지섭, 팽팽한 긴장감을 이끄는 김윤진, 사건의 키를 쥔 미스터리를 감쪽같이 표현한 나나의 불꽃 튀는 연기 시너지에도 평단과 관객의 찬사가 쏟아졌다. 촘촘한 플롯으로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한 '자백'은 바로 오늘부터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디지털 케이블 TV(홈초이스), 위성 TV(스카이라이프), 구글플레이, Apple TV, 쿠팡 플레이, TVING, wavve, 네이버 시리즈 on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다.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부터 N차 관람을 이어가고자 하는 관객들까지 오늘부터 드디어 ' 자백'을 안방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올가을 가장 강렬한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로 사랑받은 '자백'은 전국 극장과 함께 VOD 서비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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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일당백집사, '집사커플' 이혜리♥이준영 사랑의 큐피트 대동단결?! '삼촌즈’ 이규한X오대환부터 선우용여까지!
    [소비자불만119신문] ‘일당백집사’ 이혜리, 이준영을 위한 사랑의 큐피트(?)들이 대동단결했다.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연출 심소연·박선영, 극본 이선혜,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6일 한자리에 모인 백동주(이혜리 분), 김태희(=김집사/이준영 분), 빈센트(이규한 분), 미카엘(오대환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여기에 김태희의 할머니 복순(선우용여 분)까지 깜짝 등판해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백동주, 김태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동생의 죽음에 대한 자책으로 죽지 못해 버티는 삶을 선택했던 김태희. 백동주의 마음을 받을 수 없었던 그의 고백은 애틋함을 자아냈다. 특히 마음을 확인한 입맞춤 엔딩은 ‘집사커플’의 로맨스를 기대케 하며 심박수를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일당백 사무실에서 포착된 백동주, 김태희, 빈센트, 미카엘의 모습이 흥미를 더한다. 두 삼촌의 눈을 피해 서로에게 다정한 눈빛을 보내는 백동주와 김태희 사이엔 설렘이 흘러넘친다. ‘사랑의 큐피트’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삼촌즈’ 빈센트와 미카엘이 또 무슨 꿍꿍이를 벌이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일당백 하우스를 찾은 김태희 할머니 복순(선우용여 분)의 모습도 흥미롭다. 흐뭇한 미소로 백동주를 바라보고 있는 복순. 과연 그가 일당백 하우스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일당백집사’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되는 11, 12회에서는 백동주와 김태희의 달콤한 로맨스가 그려진다”라며 “또, 깊어진 로맨스와 함께 과거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도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 11회는 7일(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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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정동원, '걍나와' 최연소 게스트 출격 "내가 Z세대 국민 남친" 파워 당당
    [소비자불만119신문] 가수 정동원이 능청스러운 Z세대의 매력을 전한다. 정동원은 오는 7일 네이버 NOW.에서 방송되는 토크쇼 '걍나와'에 스물여섯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정동원은 최연소 게스트로 소개되자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인사를 전했다. 또 "Z세대 국민남친"이라는 강호동의 소개에 "맞다. 내가 국민남친이다"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동원은 MZ세대임을 증명하기 위해 신조어 맞히기에 나섰다. 그는 '켈박'이 문제로 나오자 "캘린더 박제. 날짜 딱 정하기"라고 정답을 맞힌 뒤 "제가 대단한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했다. 하지만 이후 정동원은 위기에 봉착했다. 계속해서 모르는 신조어가 나온 것. 그러나 정동원은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신조어를 해석하며 신박한 주장을 해 웃음을 줬다. 한편, 미스틱스토리가 제작하는 '걍나와'는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출연해 네이버 지식iN을 토대로 강호동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매주 색다른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정동원이 출연하는 '걍나와' 26화는 오는 7일 오후 8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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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남승민, MBN ‘불타는 트롯맨’ 출격...“성숙해진 모습 보여주겠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남승민이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한다. ‘돌아온 국민 손자’ 남승민이 ‘불타는 트롯맨’에 참가한다. MBN ‘불타는 트롯맨’은 총 100팀의 참가자들이 참여하는 초대형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이력을 지닌 이들이 대거 출격할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남승민은 공식SNS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불타는 트롯맨’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해당 게시글에서 남승민은 “청소년 시절 트로트 경연을 처음 도전했고, 성인이 되고 많은 일들도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 일들을 발판 삼아 도전해 보려 한다”라며 “예전과는 다른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하며 오디션 프로그램에 임하는 다짐을 전했다. 남승민은 지난 2020년,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 출연, 1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깊은 감성과 깔끔한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상위권에 랭킹 됐던 바 있다. 특히 본선 2차전 당시 정동원과의 1 대 1데스 매치에서 선보였던 ‘사모’ 무대는 기립박수와 함께 극찬 받으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재능을 입증했다. 이후 남승민은 ‘트위스트 킹’, ‘지붕’, ‘바보같은 사람’, ‘욜로욜로’ 등의 곡을 발매함과 더불어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오 마이 웨딩’ 등의 OST 가수로 참여하며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다. 또한, TV조선 ‘아내의 맛’, ‘사랑의 콜센타’, MBC ‘복면가왕’ 등 다양한 방송활동과 ‘맥콜’등의 CF 모델로도 활동,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줬다. 더욱 깊고 짙어진 감성, 깔끔한 창법과 함께 성인이 되어 돌아온 ‘국민 손자’ 남승민이 새로이 도전하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어떠한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남승민이 출연하는 MBN ‘불타는 트롯맨’은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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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트롤리' 김현주X박희순X김무열X정수빈, 단체 포스터 2종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 오는 19일(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트롤리’(연출 김문교,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S) 측은 6일 김현주, 박희순, 김무열, 정수빈의 단체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어둠을 뚫고 나오는 비밀스러운 존재감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트롤리’는 과거를 숨긴 채 살던 국회의원 아내의 비밀이 세상에 밝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딜레마 멜로다. 정답이 없는 선택지 앞에 혼란과 갈등을 겪는 인물들의 내면을 섬세하고 밀도있게 담아낸다. 완벽 그 이상의 시너지를 예고한 김현주, 박희순, 김무열, 정수빈을 비롯해 ‘스토브리그’ ‘사의 찬미’ ‘홍천기’에 참여한 김문교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집필한 류보리 작가의 만남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는 위태로운 부부 김혜주(김현주 분), 남중도(박희순 분)부터 이들과 긴밀하게 얽히는 장우재(김무열 분), 김수빈(정수빈 분)까지 ‘트롤리’를 완성할 4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 먼저 ‘당신의 진실 나의 선택’이라는 문구가 적힌 세로형 포스터 속, 빛과 어둠이 극명하게 드리운 네 사람의 얼굴이 서늘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함께 공개된 가로형 포스터 역시 심상치 않은 아우라로 ‘숨멎’ 긴장감을 자아낸다. 하나같이 속내를 알 수 없는 차가운 표정들, 특히나 남중도의 갈 곳 잃은 시선과 ‘영원히 감출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라는 문구는 아내의 비밀을 마주한 그의 복잡한 심경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무엇보다 제목 ‘트롤리’의 숨은 의미를 엿볼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세로형 포스터는 네 사람 사이를 밝히는 두 줄기의 선명한 길이, 가로형 포스터는 발밑으로 흐르는 두 갈래의 굽은 그림자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옳고 그름을 가릴 수 없는 극한의 상황에서 반드시 한 가지를 선택해야만 하는 ‘트롤리 딜레마’ 속 기찻길을 형상화한 것. 과연 이들이 직면할 딜레마는 무엇이고, 어느 방향으로 달려 나갈지 일생일대 선택의 순간을 더욱 궁금해지게 만든다. 김현주는 책 수선가이자 국회의원 남중도의 아내 ‘김혜주’를 맡았다. 정치인의 아내지만 외부에 나서지 않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로, 남편을 향한 사랑만큼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박희순은 3선 출마를 앞둔 국회의원이자 김혜주의 남편 ‘남중도’로 분한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사회적 약자들을 대변하기 위해서도, 사랑하는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도 노력해왔다. 김무열은 국회의원 남중도의 수석보좌관 ‘장우재’를 연기한다. 철두철미한 일 처리와 신속 정확한 판단력으로 남중도의 깊은 신뢰를 받는 유일무이한 정치적 동반자다. 신예 정수빈은 의문의 불청객 ‘김수빈’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는다. 자신의 생존과 안위가 1순위인 인물로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있던 김혜주, 남중도 부부와 얽히며 파란을 일으킬 전망이다. ‘트롤리’ 제작진은 “김혜주의 비밀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다. 감정의 격변 속 관계의 향방이 흥미롭게 펼쳐질 것”이라며 “믿고 보는 김현주, 박희순, 김무열은 물론 주목해야 할 신예 정수빈의 뜨거운 연기 시너지를 기대해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트롤리’는 오는 19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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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마산합포도서관, 종합자료실 시설물 정비공사 후 재개실
    [소비자불만119신문] 마산합포도서관은 지난 11월 10일부터 32일간 2층 종합자료실 시설물 정비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일에 재개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된 천장 텍스 및 바닥 교체, 조명기구 교체 및 인테리어 조명 설치, 동아리방 방음시설 등이 개선되어 종합자료실 이용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밝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천장 공사와 조명 작업을 함께 진행하여 서가와 서가 사이의 조명을 재배치했으며, 천장 곳곳에 조명을 추가하여 보다 환하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소모임을 지원하는 동아리방에는 흡음판 등의 방음 시설을 설치하여 더욱 편하게 소모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개선된 동아리방은 청년 소모임 우선 지원 서비스를 통해 청년 세대의 도서관 이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개실을 기다려준 시민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12일부터 24일까지 △기다려줘서 고마워~, △이렇게 달라졌어요, △감사의 마음을 두배로~,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이 펑! 등의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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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광주광역시 블루스밴드, 한국대표로 국제대회 참가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에서 활동하는 블루스밴드가 한국을 대표해 ‘2023 국제블루스대회’에 참가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블루스밴드 ‘마인드 바디 앤 소울’(Mind Body And Soul, 이하 ‘MBNS’)이 2023년 1월24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멤피스에서 열리는 2023 국제블루스대회(International Blues Challenge, 이하 ‘IBC’)에 한국대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대표는 국내에서 치른 비공개 오디션의 영상을 IBC가 심사해 선발됐다. MBNS는 광주에서 활동하는 이인규(35·기타·보컬), 최민석(19·베이스), 박소니(27·기타·하모니카), 강성실(26·드럼) 씨가 2019년 결성한 4인조 블루스 밴드로, 그동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2019 레드콘 뮤직 페스티벌’, ‘2020~2021 서울블루스페스티벌’ 등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올해는 ‘광주음악창작소 음원제작지원’에 선정돼 지난 5일 정규 앨범 ‘Road To Blues’가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앞서 지난 10월 열린 ‘2022 광주 사운드파크페스티벌’에 지역 뮤지션으로 참가했고, 11월26~27일에 SBS M 방송국과 유튜브 채널로 방영된 ‘2022 우리음악인 축제 Local Music Festa’에 광주음악창작소 대표로 참여했다. IBC는 매년 세계 각국의 블루스 뮤지션들이 블루스의 본고장인 미국 멤피스에 모이는 대회로 Youth, Band, Solo/Duo 등 다양한 부문에서 기량을 펼친다. 이 기간에는 세미나, 쇼케이스, 네트워킹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MBNS의 리더 이인규 씨는 “2022년 대회에 한국대표가 결승진출이라는 쾌거를 거둬 부담이 크지만 블루스 종주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한국대표로 참여하는 만큼 현지 블루스를 많이 흡수하고 배운다는 자세로 참여하겠다”며 “마인드 바디 앤 소울은 라이브에 초점을 맞춰 멈추지 않고 계속 여러분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역 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광주음악창작소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신진 뮤지션을 발굴하고 있다. 광주사운드파크페스티벌을 통해 광주 유일의 유로 음악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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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2022년 고양시청소년재단 행신청소년자유공간, 청소년 문화활동지원 사업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 재단법인 고양시청소년재단 행신청소년자유공간은 지난 10월 8일부터 12월 3일까지 10회기에 거쳐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활동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활동지원 프로그램은 주제별 2회기로 총 5주동안 각 회기별 15명씩 10회기가 진행됐으며 총 150명이 참여하여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했다. 프로그램의 주제는 청소년이 문화·예술 활동 경험을 통해 자신의 취미를 개발하고, 일상생활에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가을꽃 화분 심기 ▲양말목 감성 랜턴 만들기 ▲천연 비누 만들기 ▲달콤한 케이크 만들기 ▲x-mas 미니 트리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회기별 2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달콤한 케이크 만들기’는 청소년에게 큰 인기를 얻은 프로그램으로, 제과제빵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초코케이크에 생크림과 오레오를 얹어 마무리하는 등 창의적으로 나만의 케이크를 만드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 참가 청소년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우리 마을에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이 없었는데 행신청소년자유공간이 생겨서 매일 이용하고 있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너무 즐거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청소년재단 산하기관 행신청소년자유공간은 지난 6월에 개관하여 다양한 문화활동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문화공간으로 조성됐으며, 고양시의 많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쉬며, 머물 수 있는 공간이자 청소년을 위한 행복하고 신나는 여가공간으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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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대구다운 사람들’의 축제, ‘대구 로컬페스타’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오는 7일 한 해 동안의 지역 로컬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로컬 크리에이터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2022 대구 로컬 페스타’를 개최한다.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창업한 지역맞춤형 로컬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민간 중심의 상생형 로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지역 내 우수 로컬크리에이터 16개 팀을 선발해 사업화, 로컬 멘토링 및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교류하며 민간 중심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대구 로컬기업 프로젝트 소개, 참여기업 제품 홍보 및 전시, 로컬 인사이트 강연, 지역 연주자들의 재즈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가 진행된 ‘클리프1912’는 건들바위 역사공원 일대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베이커리 카페인 대봉정, 독립서점인 대봉산책, 비영리 전시공간이 보이드갤러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람과 자연 그리고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에서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중이다. 행사장 내 보이드 갤러리에서는 ‘대구싶은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참여기업 16개 사의 기업 및 제품 전시가 12월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인사이트 강연자로 나선 서울시립대 김정빈 교수(서울 노들섬 운영 총감독)는 ‘지속가능한 로컬 크리에이터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로컬 크리에이터가 가진 다양성과 그에 맞는 특화된 지원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이번 로컬 페스타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이대희 소상공인정책실장이 현장을 방문해 지역 로컬기업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로컬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지역소멸과 청년유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여러 곳에서 들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지역의 가치에 주목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지역으로 귀환하는 청년 크리에이터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대구에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우수한 로컬브랜드, 앵커스토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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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광택 · 유리막코팅 등 자동차 관리 전문점 이용 늘어
    [소비자불만119신문] 자동차 관리에 관심을 갖고 전문업체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신차를 구입했더라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차량 외관이 상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꾸준히 차량 외관을 관리하면 오랜 기간 새차량처럼 유지할 수 있다. 자동차 실내/외 전문 관리업체 아트디테일링은 운전자들이 가장 손쉽게 차량 외관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전문업체를 통해 '광택‘과 ’유리막코팅' 시공을 받는 것이라고 전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 광택 작업이라고 하면 광택용품을 사용해 차체 표면에 고르게 발라주는 것을 떠올린다. 그러나 자동차 ‘광택’ 시공은 차량에 보기 싫은 스크래치를 제거, 연마하여 광택을 살리는 기술로 전문가의 디테일함이 필요한 시공이다. 흔히 광택만으로 차량의 외장 관리가 끝난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광택 작업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유리막 코팅’이 더해질 필요가 있다. 차량 도장면 최상단은 투명한 클리어페인트 층으로 덮여 있는데, 이를 보호하는 것이 광택 유지의 핵심이다. 이 때문에 도장면이 손상되지 않은 신차의 경우 유리막 코팅은 매우 효과적이다. 종종 셀프로 도전하는 차주들도 있지만 광을 내는 것에 위험부담이 있고 지속력에 한계가 있다. 잠시 반짝이는 느낌을 낼 순 있지만 추운 겨울이 지나면 광은 금방 사라진다. 아트디테일링에서는 다년간의 노하우와 기술을 바탕으로 스디테일링세차, 프리미엄광택, 유리막코팅, 가죽시트케어, 실내케어, 실내크리닝 등을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지향한다. 100% 예약제를 시행하고 CCTV로 고객의 차량 작업 진행 현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편안한 휴게공간을 제공한다. 아트디테일링 관계자는 “디테일한 상담을 통해 차량의 상태와 차주의 요청을 취합하여 최상의 결과물을 도출하는 시공을 한다”며 “최고라고 자부하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고객이 입고 계시는 옷보다 더 깨끗한 차량을 출고시키려는 아트디테일링만의 예술적 이념이 잘 지켜지는지 항상 지켜봐주시고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다”고 전했다. ▲ 위 이미지 클릭시 아트 디테일링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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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고양문화재단, 모차르트 최후의 걸작 "모험과 신비의 오페라 '마술피리'"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문화재단은 2022 아람누리 오페라 콘서트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로 모차르트 최후의 걸작, 모험과 신비의 오페라 '마술피리'를 오는 12월 17일(토)와 18일, 양일간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선보인다. 2021년 오페라 콘서트 시리즈 Ⅰ~Ⅳ 성료에 이은 시즌 2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총 4개의 작품이 무대에 오르며, 전막 오페라와는 다르게 주요 아리아를 콘서트 형식으로 즐기는 ‘오페라 콘체르탄테’로 제작된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이 있는 대중친화형 공연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음향을 자랑하는 아람음악당에서 저렴한 입장료로 오페라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시즌2의 마지막 공연인 '마술피리'는 1791년 9월 30일 빈 비덴극장에서 초연됐으며 모차르트의 생애 마지막 오페라이기도 하다. 전 2막으로 동화 같은 스토리에 코믹하고도 장엄한 음악이 완벽에 가까운데 이 오페라를 짧은 기간에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 작곡했다는 것을 알면 감탄사를 연발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음악은 이렇게 훌륭하지만 줄거리는 도무지 말도 안 되는 판타지에, 비밀결사를 위한 거대한 음모로까지 해석될 정도이니, 아무도 이 오페라가 던지는 의미를 이해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이 오페라에서 밤의 여왕이 부르는 '지옥의 분노, 마음에 불타고'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아리아중 하나로 이 오페라의 관전 포인트다. 이번 '마술피리'는 “용기와 희망”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오페라 전문 스토리텔러 신민이의 해설로 진행되며 타미노 역에 테너 강신모, 파미나역에 소프라노 허희경, 밤의여왕역에 소프라노 박미화, 파파게노역에 바리톤 김원, 파파게나 역에 소프라노 윤현정, 자라스트로 역에 베이스 김대엽, 모노스타토스 역에 테너 김기창, 그 외 시녀 1, 2, 3 역에 소프라노 손은정, 메조소프라노 신민정, 류성혜, 무사&노예 역에 테너 이우진, 바리톤 우왕섭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가 출연한다. 오케스트라 대신 피아노가 반주하게 되며, 무대 배경막과 의상, 주요 대·소도구를 사용하는 등 정통 무대의 느낌을 살리고 노래와 연기에 집중하여 오페라 본연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5월 '피가로의 결혼'을 시작으로 7월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11월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모차르트의 '마술피리'가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2년에 걸친 아람누리 오페라 콘서트 시리즈로, 매 회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 중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주요 아리아로 구성, 국내 정상의 유명 성악가와 제작진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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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부산시, 부산불꽃축제 현장점검 나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제17회 부산불꽃축제 관람객의 안전사고 예방․대응을 위해 6일 오후 2시 50분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광안리 현장을 방문해 안전취약지역 및 주변 시설물 확인 등 축제 준비상황을 직접 점검한다고 밝혔다. 시는 현장점검에 앞서 지난 11월 29일 행정부시장 주재 유관기관 안전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기관별 역할과 준비상황을 재점검했다. 불꽃축제가 어렵게 재개되는 만큼 무엇보다도 관람객의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하여 현장점검에 나선다. 이날 행정부시장은 위험 요소 점검을 위해 관람객 입장에서 주 이동로인 도시철도 광안역에서부터 광안리해수욕장까지 직접 걸으면서 안전 취약지역을 구석구석 확인하고 안전을 챙길 예정이다. 특히 광안리해수욕장 주요 진입로(16개소)와 인근 관람 위험지역을 살펴보며 안전 인력 및 해수욕장 주 진입로 LED 교통 안내차량 배치 위치, 비상통로 확보 현황 등 행사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이동에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관람객 편의 사항도 확인한다. 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여 행사 안전 전(全) 분야에 대한 철저한 대비 태세를 확립하여 관람부터 귀가까지 관람객 안전을 빈틈없이 책임질 계획이다.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 개최로 안전 도시 부산의 역량을 증명한다는 각오로 유관기관과 힘을 합쳐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12월 추위로 당초 행사 때보다 관람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긴 하나, 3년 만에 개최되는 부산불꽃축제인 만큼 모든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가 확보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행사 당일 추운 날씨에 대비하여 따뜻한 복장으로 오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부산불꽃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구역별 팀장요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시장주재 현장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개최 전날인 16일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개최 당일에는 최종 현장점검으로 빈틈없이 안전사고에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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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충북도-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북도와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는 12월 5일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2022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도내 결핵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결핵퇴치에 필요한 재원을 조성하고, 도민의 결핵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 모금 참여를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는 매년 크리스마스 씰 모금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 도내 총 7천5백만원(전국 30억원)의 모금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지부에 따르면 올해 크리스마스 씰 주제는‘꿈을 향해! 세계를 향해! 손흥민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씰!’이란 내용으로 모금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향후, 캠페인으로 조성된 모금액은 결핵환자 발견사업, 취약계층 결핵검진사업, 학생 행복나눔 지원사업, 결핵예방 대국민 홍보사업 등 결핵퇴치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 투입된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성금을 기탁하며“우리나라는 OECD 가입국 중 결핵 발생이 높은 국가로 분류되고 있는 실정으로, 결핵을 예방하고 퇴치하는데 많은 도민들이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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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한울원자력본부, ‘울진 향토음식관광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한울원자력본부는 12월 1일 한울에너지팜(구 홍보관)에서 ‘울진 향토음식관광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울진 향토음식관광 경진대회’는 울진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을 발굴하고 이를 영상화해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서 홍보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7월, 공모를 시작해 일반인부터 요식업 종사자까지 지역주민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14개 팀이 참가했고 그중 10개 팀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메뉴구성과 식재료간의 조화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죽변한우백화점 팀이 ‘울진 발효음식 고기한상차림’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울진 산골한상’을 개발한 개인 참가자 박경희, 우수상은 ‘능이고탕’을 개발한 ㈜울진바다소리 팀이 수상했다. 대상에는 300만 원, 최우수상에는 200만 원, 우수상에는 150만 원, 장려상 7팀에는 각 5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전달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과 소통하며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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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수원시,광교복합체육센터 개관
    [소비자불만119신문] 국제 규격 아이스링크를 갖춘 광교복합체육센터가 개관했다. 수원시는 1일 센터 로비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광교호수공원 내(영통구 광교호수로 165 일원)에 건립된 광교복합체육센터는 연면적 1만 2652.55㎡,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2018년 3월 착공해 2022년 9월 준공했다. 광교개발이익금 500억 원과 시비 50억 원 등 총 550억 원을 투입했다. 1층에는 아이스링크와 수영장, 휴게실·음식점·카페 등이, 2층에는 1500석 규모 관람석(아이스링크·수영장)이 있다. 아이스링크(30m*60m)는 국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규격으로 선수대기실·코치실·의무실 등을 갖췄다. 2023년 4월, 광교복합체육센터 아이스링크에서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가 열리는데, 한국에서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건 처음이다. 50m*10레인 규모 수영장에는 샤워실·탈의실·보관함 등이 있다. 수영장은 공인 3급 시설로 시도 연맹 주최·주관 선발대회, 도민체전 등을 개최할 수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기정 수원시의회 의장, 박광온 의원(수원시정), 수원시의원, 경기도의원, 시민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광교복합체육센터 개장으로 시민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광교복합체육센터는 우리 시 동계스포츠와 마이스(MICE) 산업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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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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