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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지역난방공사청주지사와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 800kg 김장 나눔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지사장 권혁민)와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행임)가 11일 운천동 주민센터에서‘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행복한 김장 나눔’행사를 가졌다.   시는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가 지정기탁하고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배분한 330만 원으로 마련한 김장 800kg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권혁민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장은“이번 봉사행사에서 우리공사의 노·사 합동 사회공헌을 통해 소외가정의 어려움을 살피고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우리공사와 여성단체가 함께 봉사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이행임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취약가구에 우리가 나눠드리는 김장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나눔의 손길을 내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와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14년 관내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함께하는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랑 나눔 행사를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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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대구최대 미술축제‘2019 대구아트스퀘어’개막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올해로 12회째를 맞은「대구아트페어」는 한국을 대표하는 유수한 국내 갤러리와 8개국(한국, 독일, 대만, 미국, 이탈리아, 일본,프랑스, 캐나다) 114개 갤러리가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이며 규모를 더욱 확대했다.   함께 진행되는「청년미술프로젝트」는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청년작가 18명이 참가해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여 미술애호가들과 컬렉터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외 700여명의 작가 5,0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될 대구아트페어에서는 곽인식, 구본창, 김춘수 등 국내 유명작가는 물론 데이비드 호크니, 로버트 인디애나, 마르크 샤갈 등 다양한 해외작가의 작품이 전시돼 미술 시장의 흐름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이다.     대구를 무대로 활동하는 한국 근·현대미술의 거장들을 소개하는 특별전시는 지난해 이인성, 박현기 전(展)에 이어 올해는 이향미 특별전을 기획해 선보인다.   이향미 작가는 1970년대, 1980년대 독창적인 화면으로 주목받은 주요 현대미술가로 이번 전시는 대구미술의 역사성을 조명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 특별전. 이향미, 색 자체(Color itself)   이향미 작가(1948-2007) 이향미는 1970년대, 1980년대 독창적인 화면으로 주목받은 주요 현대미술가로 전위그룹 <35/128>의 창립멤버이자 주요작가이다. 대구현대미술제(1974-1979) 등 당시 여러 현대미술제의 주요 참여작가이며 제1,2회 20대현대미술작가전에 초대되는 등 주목받은 작가로 활동하였다. 이향미 작품은 ‘색채에 대해 지극히 절제된 태도를 보이고 있는 오늘의 우리나라 회화의 경향에서 개방적인 색채 사용으로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 컬렉터의 방(VIP)에는 덴스크의 북유럽 가구와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하는 쿠사마야요이, 조지콘도, 조나스 우드, 알렉스 카츠등의명작이 전시되어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14일 오후 2시에는 최병식 경희대 미대 교수를 초청해 미술품 <진짜와 가짜의 세계>를 주제로 세미나도 개최해 미술품 감정에 대한 개괄적 내용과 주요 기법, 핵심적 감정관련 요건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의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한 ‘도슨트 투어’ (오전11시, 오후 1시, 3시/ 선착순 20명) 및 경품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한편, 미래 현대미술을 이끌어갈 젊은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는「청년미술프로젝트」는 ‘별이 빛나는 시간(Star, start of point)을 주제로 평론가, 교수, 기획자 등 문화계 전문가의 검증과 추천을 받은 예술성과 독창성을 겸비한 전국 청년작가 18인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이 시대의 청년이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시작하고 있는가에 대한 예술적 질문이며, 나아가 현시대에 인류가 느끼는 도전의 감성, 공간의 문제, 사회와의 관계, 삶의 입지 등에서 총체적이며 힘 있는 모습을 조명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아트스퀘어가 지역작가들의 든든한 활동기반으로서 많은 신진작가들을 발굴·육성하고 미술시장을 활성화하는 대표적인 국제미술행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 미술품 애호가, 그리고 시민여러분께서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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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19 제3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나윤경)은 한국엠씨엔협회와 협력하여 양성평등·폭력예방에 대한 콘텐츠 발굴 및 크리에이터 양성을 목표로 제3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를 개최한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올해 새로운 콘텐츠와 성평등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자 수시 공모 및 정기 공모전을 총 3회 개최한 바 있다.이번 제3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는 제2차 수시 공모전과 동일하게 ‘우선주제’를 선정하고 해당 주제에 대한 동영상, 카드뉴스, 웹툰 등 다양한 웹콘텐츠를 공모한다.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학생들의 성차별적 언행과 혐오표현, 데이트 폭력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1020세대 학교 내 성평등 이슈’를 우선주제로 선정했다.접수기간은 12월 9일(월)까지이며, 성평등 콘텐츠 플랫폼 ‘젠더온(genderon.kigepe.or.kr)’을 통해 접수 받는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젠더온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국민들의 성평등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음을 체감한다. 올해 마지막 공모전인 만큼 주제를 개성있게 나타내는 다양한 콘텐츠가 공모되길 기대한다고 바람을 밝혔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개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여성발전기본법에 근거하여 양성평등 교육과 진흥의 국가적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2003년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여성과 남성이 평등한 선진국을 목표로 양성평등 교육과 진흥을 위한 공무원 교육 및 일반인 대상의 전문강사 양성, 대국민 의식확산 사업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다양한 교류로 세계적 수준의 양성평등 교육진흥 전문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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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진해구, 현안사업 현장 점검 나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구무영)는 지난 6일 태평동 재해시설 현장 점검 등 관내 주요 민원현장을 돌아보고 해결방안 모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민원현장 확인에 나선 강춘명 진해구 대민기획관은 태평동 재해시설 현장을 돌아보고 현장에서 관리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유선으로 의견을 나누어 신속히 해결되도록 조치하는 한편,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이번에 개장하게 된 석동과 용원 공영주차타워를 돌아보고 공사 진행상황과 차량 진출입시 주변 여건을 점검하였다.   또한 행정동 통합을 앞두고 있는 중앙‧태평‧충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통합에 따른 주민여론과 임시청사 사용 등 후속절차 및 애로사항도 청취하는 등 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기회도 가졌다.   강춘명 대민기획관은 “모든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어 앞으로는 현장을 더 자주 나와 문제점을 조속히 파악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구민들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데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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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짚라인코리아, 가을철 최고의 경치 편하게 즐기는 코스형 짚라인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짚라인코리아㈜(대표이사 정원규)가 가을철 최고의 경치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코스형 짚라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코스형 짚라인은 단선으로 한번만 체험하는 여타의 시설과 달리 최대 9개의 코스를 이동하며 여러 코스를 한꺼번에 즐기는 복합형 짚라인으로 짚라인코리아㈜의 독특한 설계 운영방식이다. 코스형 짚라인은 여러 번에 나누어 즐기는 구조적 특성상 산과 자연의 경치를 여러 방향에서 즐길 수 있고, 체험하며 즐기는 시간이 단선에 비해 월등히 길기 때문에 고객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가을의 단풍은 10월 말 기준 절정을 넘어 11월 20일경 부터 서서히 겨울로 접어들기 때문에 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가을절경을 구경할 수 있는 시즌이다.짚라인코리아는 가을시즌을 맞아 각종 제휴처와 연계한 할인행사 등을 통해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가을단풍을 제대로 즐기실 수 있는 짚라인을 통해 가족, 친지, 동료 들과의 즐거운 여행을 준비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짚라인 체험은 예약제로 이뤄지는 만큼 온라인마켓 또는 전용 예약번호를 통하여 쉽게 예약할 수 있다.와이어를 이용한 하강 레져시설인 짚라인을 운영하는 짚라인코리아㈜는 문경, 용인, 충주, 가평에서 짚라인 체험시설을 직접 운영하는 국내 대표 기업이다. 또한 미국 챌린지코스기술협회(ACCT)의 전문공급사(Professional Vendor Member) 자격을 갖춰 안전한 시설 운영뿐만 아니라 짚라인 시설의 설계, 시공, 안전점검을 진행하는 등 국내 짚라인과 하강레포츠 전반에 걸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전문 기업이다.짚라인코리아 개요짚라인코리아㈜는 인기 레포츠인 짚라인을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도입하여 짚라인 체험시설을 운영하며 설계, 시공을 직접 진행하는 레져전문 법인이다. ‘짚라인’은 짚라인코리아㈜의 등록상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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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창원시, 나눔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흥미 UP!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창원시 공동육아나눔터는 5일 부모-자녀 3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11월 상시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성산구에서 진행된 음악 수업은 가을맞이 가을곡식에 대해 알아보고 다람쥐로 변신하여 악기를 연주하는 등 오감이 즐거운 시간을 가진 한편, 마산회원구에서 진행된 책 놀이 수업은 김밥 관련 책을 읽고 몸을 돌돌 말아 김밥놀이, 엄마와 함께 소풍놀이 등 연계활동을 통해 부모와 교감하는 시간 가졌다.    부모-자녀 간 상호작용으로 성장기에 있는 어린 자녀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해 참가 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마산합포구는 매주 목(오감놀이), 금(클레이 및 동화책) 등, 진해구는 매주 월(수학 및 동화연극 놀이), 목(오감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여성가족과 가족지원담당(성산구 공동육아나눔터☎225-3959, 마산회원구 공동육아나눔터☎ 225-4056, 마산합포구 공동육아나눔터☎ 716-8745, 진해구 공동육아나눔터☎ 547-347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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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맛과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 열려
    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5일「맛과 사랑나눔 김장담그기」행사를 열어 대구 거주 저소득층 1,600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대구시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도매시장 법인, 시장도매인 등으로 구성된 ‘도매시장 맛과 사랑나눔 위원회’가 주최가 되어 김장담그기 시연,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김장김치 전달, 농산물 할인판매 행사 등을 열었다.   행사에 소요된 배추는 8,000포기(24톤) 상당으로, 최근 배추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사)한국농업유통법인(회장 김진범)에서 배추 3,000포기를 기증했다.   또한, 유통종사자들의 나눔 의지가 더해져 전년과 동일하게 저소득층 1,600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5천만원 상당)했으며, 저소득층의 동절기 가계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1부 행사에서는 김장김치 담그기 시연, 저소득층 김장김치 전달 행사를 가졌고, 특히 김장김치 담그기 시연에는 다문화가정 20가구를 초청해 한국의 김장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동시에 담근 김치는 가져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2부 행사에는 지역 가수 공연과 주민 및 유통종사자를 대상으로 장기자랑 등을 펼쳐 지역주민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무, 배추, 사과, 귤 등 농산물 할인판매 행사를 열어 신선하고 값싼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맛과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는 2010년도에 처음 개최해 올해 10회째를 맞은 뜻깊은 행사로, 그동안 14,050세대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유통종사자 뿐만 아니라 평소 도매시장을 애용하는 시민들과 더불어 따듯한 정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소통과 나눔의 장으로 거듭났다.   최호달 도매시장 맛과 사랑나눔 위원회 위원장은 “바쁜 시기지만 모두 한마음이 되어 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이 있음을 늘 염두에 두고 이웃 나눔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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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포항시] 11월 5일 보도사진(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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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전주서 만나는 코스타리카의 행복과 사회적경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재길/기자]    사회적경제 육성에 심혈을 기울여온 전주시가 북중미 코스타리카의 행복원천으로 손꼽히는 사회적경제 우수모델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주시는 5일 전주 도시혁신센터 다울마당에서 시민과 공무원, 사회적경제·사회혁신 분야 중간지원 조직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사람의 도시 사회혁신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코스타리카의 사회적경제와 사회혁신 분야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회혁신 아카데미에는 한국·코스타리카 의원 친선협회장을 맡고 있는 까렌 니뇨 코스타리카 국회 외교통상위원장이 강사로 초청돼 ‘코스타리카의 우수 사회적경제 및 사회혁신’을 주제로 코스타리카의 우수 사회적경제 및 사회혁신 분야를 전주시에서 접목할 수 있는 방법과 청중에게 쉽게 사회적경제를 접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했다.   까렌 니뇨 위원장은 라틴대학 법학과 고급학사를 졸업하고 변호사로서 로펌에서 근무하다 지난해 2월 국회의원에 당선됐으며, 현재 국회 외교통상위원장과 코스타리카와 한국 의원간 친선협회장을 맡고 있다. 까렌 니뇨 위원장은 4박 5일간의 방한 일정 중 사회적경제와 사회혁신을 육성중인 전주를 방문지로 선택했다.   시는 향후에도 청년·시니어·디지털·시민사회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회혁신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정책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의 역량 강화, 시민사회단체와의 신뢰 구축 및 사회적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해 선진 우수사례와 혁신정책을 배우는 ‘사람의 도시 사회혁신 아카데미’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 관계자는 “한국과 코스타리카간 FTA가 지난 1일자로 발효되는 등 코스타리카에 대한 전주시민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코스타리카 국민들의 행복 원천으로 손꼽히는 사회적경제 및 사회혁신 사례를 배우는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과 함께 신뢰·연대·협동 등 사회적가치를 기반으로 변화하고 혁신하는 시정을 펼쳐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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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창원시, 아이와 함께하는 아빠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연수/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4일부터 15일까지 창원시청 1층 로비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아빠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하고 일·가정 양립 분위기 조성 및 아이의 소중함에 대한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홈페이지 등으로 총 243명 415점이 접수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수상작은 최우수 ‘아빠의 하루’ 등 13점이며 아빠가 아이의 머리카락을 손수 잘라주는 모습, 아이와 아빠가 함께 목욕하는 모습, 자녀와 함께 아빠가 즐겁게 설거지하는 모습 등 일상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낄 수 있는 행복함이 잘 담겨 있어 많은 시민들에게 자녀 양육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었다.   허만영 제1부시장은 “아이와 함께하는 아빠사진 공모전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행복을 느끼시키고 나아가 공동육아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시상금을 ‘창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모전의 시상작품은 창원시 공식 SNS 게재 및 공동육아 홍보자료로 활용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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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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