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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강원도·한돈 장학금'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26일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회의실에서, 대한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와 민관이 상생하는 지역소멸 대응 장학모델을 제시하고, 강원도 차세대 축산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후 추진 예정인'강원도·한돈 장학금'은 강원도 브랜드 장학금의 일환으로, 도내 우수 기업과 협약을 통해 기업 브랜드로 네이밍한 장학금을 조성하고,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지역인재를 공동으로 육성하는 강원도만의 특화 장학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매년 1천만 원씩 매칭하여, 도내 특성화고교 및 대학에 재학 중인 축산 관련 전공자에게 최대 1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장학생 대상으로 축산 농가 실습 및 인턴 기회 제공 및 선배 영농인과의 멘토링 등 차세대 축산인재를 육성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장학금의 취지를 살려 '강원도 브랜드 장학금'을 향후 5년간 2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이번 협약이 도내 기업과 지역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지역소멸에 적극 대응하고, 새로운 특별자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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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동대문구,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소비자불만119신문] 동대문구가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로 인증 받아 26일 오전 10시 30분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구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아동친화도시’, 여성가족부의 ‘여성친화도시’에 이어 ‘고령친화도시’까지 ‘3대 친화도시’로 인증 받아 살기 좋은 도시임을 증명했다.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는 세계보건기구가 세계적인 고령화와 도시화 추세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추진한 범세계적 프로젝트다. 고령친화도시는 나이가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고, 연령에 상관없이 모든 세대가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의미하며, 세계보건기구에서 정한 고령친화도 8대 영역에 적합한 경우에 한해 인증을 받을 수 있다. 구는 경로당 운영지원, 어르신종합복지관 건립, 노인일자리 사업, 동대문50플러스센터 건립 등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고령친화도시로서 국제 네트워크에 가입하게 됐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최홍연 부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아동친화도시, 여성친화도시에 이어 고령친화도시까지 ‘3대 친화도시’로 인증을 받게 됐는데, 이에 부끄럽지 않도록 어르신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에게 행복을 주는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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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영도구, 국민정책디자인단 아이디어 워크숍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광역시 영도구는 9월 26일 복지 전문가와 구민들이 국민정책디자인단 지원과제‘가족돌봄청년(영 케어러)’ 를 구체화하기 위해 아이디어 워크숍을 개최했다. 앞서 영선2동을 중심으로 심층 현장 조사, 설문조사, 심층인터뷰를 실시하여 가족돌봄청년(영 케어러)의 실태를 파악하고 서비스 대상자들이 가진 문제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부경대학교 김동호 외래교수, 각 분야 전문가, 대학생, 마을주민 등 30명으로 구성된 국민정책디자인단이 모여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민 입장에서 세밀하게 점검하고 해결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워크숍을 실시하여 집단지성으로 해결 방안의 실효성과 구체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최근 수원 세 모녀 사건을 계기로, 가족 돌봄청년이 보건복지부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으로 확대 되는 등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며“영도구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청년들이 가족의 돌봄문제로 힘들어하다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도록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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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부산광역시 영도구 ‘2022 구룡마을 음악회’성황리에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늦여름밤 바닷가에서 음악과 낭만을 즐길 수 있는 ‘2022 구룡마을 음악회’가 지난 9월 23일 아미르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동삼1동 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희망복지영남방송(주)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동삼동의 옛 이름인 구룡동을 되새기고,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행사로써, 우리 동의 역사를 알리고 전통을 계승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오후 5시 30분부터 아랑고고장구, 색소폰 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개막식, 마을음악회, 효 가요제 등 다채로운 음악공연이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 야외 맥주존과 먹거리장터를 마련하여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주민들에게 즐거운 화합의 장을 선사했다. 이날 오랜만에 개최된 축제장에는 주로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축제장을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메워 축제를 즐겼다. 행사를 주최한 구자구 동삼1동 발전협의회장은 “가족, 이웃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참여해서 다함께 화합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구룡마을 알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석호 동삼1동장은 이번 행사가 “음악공연과 가요제 참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심신을 달래고, 지역상생과 주민화합의 장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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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서초구, 자원봉사하고 건강검진도 해요
    [소비자불만119신문] 서울 서초구와 의료법인 하나로의료재단, 서초구자원봉사센터가 업무협약을 맺고 올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꾸준하게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관내 우수 자원봉사자들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했다. 구는 지난 7월 14일 의료법인 하나로의료재단과의 업무협약으로, 3년간 총 100여명의 우수 자원봉사자들에게 1인당 75만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자원봉사자 감사와 격려를 위한 ‘행복플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건강검진을 받은 우수 자원봉사자 김 모씨는 “15년간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마주하는 감동의 순간들이 자원봉사를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면서 “그동안의 자원봉사 활동이 인정 받아 이런 건강검진의 기회가 주어진 것 같아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우수 자원봉사자 박 모씨는 “일반적인 건강검진보다 훨씬 질 높은 수준의 건강검진이여서 깜짝 놀랐다”면서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아봤는데, 너무 좋은 기회였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자원봉사자가 건강하셔야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실 수 있다. 이러한 자원봉사자 지원사업이 자원봉사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높여주고,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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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광진구민과 소통하는 가을 축제 ‘광나루 어울마당’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진구가 24일 천호대로 터널 위에 조성된 광진 숲나루에서 ‘제11회 광나루 어울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제27회 구민의 날 기념식’과 2부 ‘동별 노래자랑’ 순서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만큼 구민들의 열렬한 환호와 응원 속에서 막을 올렸다. 오후 3시부터 열린 ‘제27회 구민의 날 기념식’은 작년 구민대상 수상자 일동이 구민헌장을 낭독하며 시작을 알렸다. 이후 구민대상 시상에서 경제, 지역사회 발전 부문에 윤석종 씨, 봉사, 기부 부문에 정병용 씨, 효행 부문에 강미선 씨, 봉사, 기부 부문에 구의교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직접 시상하고, 국회의원과 시, 구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일천여 명의 구민들도 한마음으로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2부 동별 노래자랑에는 15명의 동별 주민 대표가 노래 경연을 펼쳤고, 각자 기량을 뽐내며 구민들에게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광진구 최고 노래왕의 명예는 ‘자양2동’이 가졌으며 우수상은 ‘구의1동, 화양동’, 장려상은 ‘중곡2동, 구의2동, 자양1동’, 인기상은 ‘군자동’에서 수상했다. 코미디언 정은숙이 사회를 맡았고, 인기가수 정동원과 채연이 축하 무대를 선보여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행사장 한편에는 광진구 새마을부녀회가 직접 만든 음식을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가 마련됐다. 김밥, 샐러드 등 화기를 사용하지 않고 조리가 완료된 상태로 안전하면서 맛깔스러운 음식을 선보였다. 많은 인원이 모인 만큼 안전을 위해 통제구역을 엄격히 설정했으며, 구민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안전요원들의 유연한 대처로 행사가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광나루 어울마당은 광진의 주인인 구민들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축제다”라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해온 서로를 위로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며 광진구가 화합하고 발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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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당진시,‘중부권 동서횡단철도’조기 반영 적극 나서
    [소비자불만119신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 구간에 속한 13개 지자체장으로 구성된 시장・군수 협력체 및 지역 국회의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26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서해안 서산, 당진~ 동해안 울진까지 동서축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km, 약 3조 7,000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오성환 당진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 시장․군수 협력체 회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충남・북과 경북의 13개 시장·군수, 지역 국회의원은 중부권 13개 시․군 발전을 견인할 신성장 동력을 창출을 위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조기 추진 촉구 및 관련 방안 등을 나눴다. 특히 한국교통연구원 이호 본부장의‘국가철도정책과 연계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발표를 통해 철도건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 및 홍보방안 모색 등 중부권 지역 경제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당진시 오성환 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일부 노선인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을 통해 관내 석문․아산 국가산업단지와 당진항 발전 촉진이 기대되는 만큼 시 차원에서도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시장․군수 협력체는 지난 7월 14일 당진시 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민선 8기 출범 이후 첫 회의를 가지고 사업 추진을 위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 등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뜻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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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연제구, 해맞이마을‘목공체험지도사 2급 과정’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연제구는 거제4동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주민을 대상으로 ‘목공체험지도사 2급 과정’ 교육을 운영한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해맞이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주요 사업인 목공제작 체험 프로그램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주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목공교육 전문기관인 ‘나무의 선물’ 위탁 운영을 통해 9월 23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총 6회 진행되며, 반제품 목공체험, 전동공구 실습, 가구 DIY 만들기 등 목공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습이 병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나무를 깎아 나가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이 재밌다”며 “꾸준히 교육에 참여해 자격증도 획득하고, 협동조합에도 도움이 되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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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2 공·사립 유치원 교원 역량강화 연수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충청남도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9월 20일 공·사립 유치원 교원 34명을 대상으로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마음치유프로그램-꽃을 담다’라는 주제로 차를 마시며 마음을 열고 꽃을 주제로 꽃에 대해 알아보고 꽃꽂이를 하면서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스트레스를 날리며 교사들이 서로 감성을 나눔으로서 교사들의 마음을 치유하고자 마련하게 됐다. 충남교육청은 2020년 교육회복을 전면에 내세우며 코로나로부터 비롯된 교육현장의 어려움으로부터 교사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교육과정을 정상화하고자 노력해왔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이번 연수를 통해 현장에서의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꽃과 차를 통해 치유하는 시간이 됐다‘며 만족함을 나타내었고 이러한 치유프로그램이 자주 계획되어 모두가 힘겨워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원만 교육장은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어려움에 교사들이 지쳐가고 있다며 이러한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이 회복되어 교원으로서 자긍심과 소명감을 가지고 미래교육을 향해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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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춘천 지역먹거리 공감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춘천 지역먹거리 공감아카데미 제2기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등에서 9월 29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7회가 진행된다. 1차시(9월 29일)에는 춘천시 학교와 공공급식과 2차시(10월 5일)에는 기후위기와 식량위기를 알아보고, 3차시(10월 12일)에는 공공급식· 직매장 납품 농가를 방문한다. 또, 4차시(10월 18일)과 5차시(10월 20일)에는 각각 지역먹거리 식생활교육과 조리실습을 한다. 그리고 6차시(10월 25일)에는 지속 가능한 도시 구현을 위한 먹거리 정책이란 주제로 강의한다. 마지막 강좌(10월 27일)에서는 시민이 꿈꾸는 춘천의 먹거리 환경을 팀별로 포스터 만들기 및 발표회로 열린다. 신청은 구글 설문지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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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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