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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중소상공인제품 최대 50% 할인,‘윈·윈터 페스티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연말을 맞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전국적 소비촉진 행사와 연계해 온·오프라인몰 특별 판매전과 할인행사 등의 소비촉진 행사인 ‘윈·윈터(Win-Winter)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금리 인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의 확대로 인한 큰 어려움 속에서 위축된 소비 회복과 소상공인의 활력 부여를 위한 이 행사는 ‘모두가 이득, 행복이 가득’이라는 슬로건으로 12월 16일(금)부터 25(일)까지 10일간 열린다. 다채몰, 사기충전, 약령몰, 쉬메릭 등 지역 온라인몰*에서는 한방제품, 패션/뷰티, 리빙, 식품 등 중·소상공인 90개 사의 600여 개 제품을 최대 50%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판매전이 열린다. 또한, 대구경북 상생장터, 대구기업명품관 등 오프라인 판매장(별첨)에서도 농·특산물, 공예품, 침구류 등 중·소상공인 200개 사 2,000여 개 제품에 대해 가격 할인(최대 50%), 1+1 특가 판매,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야간 명소인 서문야시장, 칠성야시장에서는 닭꼬치, 타코야키 등 판매 품목에 대해 전용 할인쿠폰(5,000원)을 지급하고, 스트릿댄스 배틀, K-POP 커버댄스 경연대회 등의 특별공연을 진행해 행사의 볼거리를 더한다. 아울러,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에서는 행사기간 중 음식, 로컬푸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최대 5,000원의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장 기관인 소담스퀘어에서는 소상공인 6개 사, 18개 제품(밀키트, 리빙 등)에 대해 라이브커머스 영상을 제작하고 스마트스토어 ‘민생상회’를 통해 송출을 지원한다. 그 밖에 윈·윈터 페스티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윈윈터페스티벌.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내수 활성화와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는 행사의 취지를 살려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와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상품 구입으로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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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실시간 문화 기사

  • 남승민, MBN ‘불타는 트롯맨’ 출격...“성숙해진 모습 보여주겠다”
    [소비자불만119신문] 남승민이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한다. ‘돌아온 국민 손자’ 남승민이 ‘불타는 트롯맨’에 참가한다. MBN ‘불타는 트롯맨’은 총 100팀의 참가자들이 참여하는 초대형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이력을 지닌 이들이 대거 출격할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남승민은 공식SNS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불타는 트롯맨’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해당 게시글에서 남승민은 “청소년 시절 트로트 경연을 처음 도전했고, 성인이 되고 많은 일들도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 일들을 발판 삼아 도전해 보려 한다”라며 “예전과는 다른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하며 오디션 프로그램에 임하는 다짐을 전했다. 남승민은 지난 2020년,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 출연, 1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깊은 감성과 깔끔한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상위권에 랭킹 됐던 바 있다. 특히 본선 2차전 당시 정동원과의 1 대 1데스 매치에서 선보였던 ‘사모’ 무대는 기립박수와 함께 극찬 받으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재능을 입증했다. 이후 남승민은 ‘트위스트 킹’, ‘지붕’, ‘바보같은 사람’, ‘욜로욜로’ 등의 곡을 발매함과 더불어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오 마이 웨딩’ 등의 OST 가수로 참여하며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다. 또한, TV조선 ‘아내의 맛’, ‘사랑의 콜센타’, MBC ‘복면가왕’ 등 다양한 방송활동과 ‘맥콜’등의 CF 모델로도 활동,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줬다. 더욱 깊고 짙어진 감성, 깔끔한 창법과 함께 성인이 되어 돌아온 ‘국민 손자’ 남승민이 새로이 도전하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어떠한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남승민이 출연하는 MBN ‘불타는 트롯맨’은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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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트롤리' 김현주X박희순X김무열X정수빈, 단체 포스터 2종 공개!
    [소비자불만119신문] 오는 19일(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트롤리’(연출 김문교,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S) 측은 6일 김현주, 박희순, 김무열, 정수빈의 단체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어둠을 뚫고 나오는 비밀스러운 존재감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트롤리’는 과거를 숨긴 채 살던 국회의원 아내의 비밀이 세상에 밝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딜레마 멜로다. 정답이 없는 선택지 앞에 혼란과 갈등을 겪는 인물들의 내면을 섬세하고 밀도있게 담아낸다. 완벽 그 이상의 시너지를 예고한 김현주, 박희순, 김무열, 정수빈을 비롯해 ‘스토브리그’ ‘사의 찬미’ ‘홍천기’에 참여한 김문교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집필한 류보리 작가의 만남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는 위태로운 부부 김혜주(김현주 분), 남중도(박희순 분)부터 이들과 긴밀하게 얽히는 장우재(김무열 분), 김수빈(정수빈 분)까지 ‘트롤리’를 완성할 4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 먼저 ‘당신의 진실 나의 선택’이라는 문구가 적힌 세로형 포스터 속, 빛과 어둠이 극명하게 드리운 네 사람의 얼굴이 서늘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함께 공개된 가로형 포스터 역시 심상치 않은 아우라로 ‘숨멎’ 긴장감을 자아낸다. 하나같이 속내를 알 수 없는 차가운 표정들, 특히나 남중도의 갈 곳 잃은 시선과 ‘영원히 감출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라는 문구는 아내의 비밀을 마주한 그의 복잡한 심경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무엇보다 제목 ‘트롤리’의 숨은 의미를 엿볼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세로형 포스터는 네 사람 사이를 밝히는 두 줄기의 선명한 길이, 가로형 포스터는 발밑으로 흐르는 두 갈래의 굽은 그림자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옳고 그름을 가릴 수 없는 극한의 상황에서 반드시 한 가지를 선택해야만 하는 ‘트롤리 딜레마’ 속 기찻길을 형상화한 것. 과연 이들이 직면할 딜레마는 무엇이고, 어느 방향으로 달려 나갈지 일생일대 선택의 순간을 더욱 궁금해지게 만든다. 김현주는 책 수선가이자 국회의원 남중도의 아내 ‘김혜주’를 맡았다. 정치인의 아내지만 외부에 나서지 않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로, 남편을 향한 사랑만큼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박희순은 3선 출마를 앞둔 국회의원이자 김혜주의 남편 ‘남중도’로 분한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사회적 약자들을 대변하기 위해서도, 사랑하는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도 노력해왔다. 김무열은 국회의원 남중도의 수석보좌관 ‘장우재’를 연기한다. 철두철미한 일 처리와 신속 정확한 판단력으로 남중도의 깊은 신뢰를 받는 유일무이한 정치적 동반자다. 신예 정수빈은 의문의 불청객 ‘김수빈’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는다. 자신의 생존과 안위가 1순위인 인물로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있던 김혜주, 남중도 부부와 얽히며 파란을 일으킬 전망이다. ‘트롤리’ 제작진은 “김혜주의 비밀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다. 감정의 격변 속 관계의 향방이 흥미롭게 펼쳐질 것”이라며 “믿고 보는 김현주, 박희순, 김무열은 물론 주목해야 할 신예 정수빈의 뜨거운 연기 시너지를 기대해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트롤리’는 오는 19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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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마산합포도서관, 종합자료실 시설물 정비공사 후 재개실
    [소비자불만119신문] 마산합포도서관은 지난 11월 10일부터 32일간 2층 종합자료실 시설물 정비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일에 재개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된 천장 텍스 및 바닥 교체, 조명기구 교체 및 인테리어 조명 설치, 동아리방 방음시설 등이 개선되어 종합자료실 이용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밝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천장 공사와 조명 작업을 함께 진행하여 서가와 서가 사이의 조명을 재배치했으며, 천장 곳곳에 조명을 추가하여 보다 환하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소모임을 지원하는 동아리방에는 흡음판 등의 방음 시설을 설치하여 더욱 편하게 소모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개선된 동아리방은 청년 소모임 우선 지원 서비스를 통해 청년 세대의 도서관 이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개실을 기다려준 시민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12일부터 24일까지 △기다려줘서 고마워~, △이렇게 달라졌어요, △감사의 마음을 두배로~,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이 펑! 등의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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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광주광역시 블루스밴드, 한국대표로 국제대회 참가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에서 활동하는 블루스밴드가 한국을 대표해 ‘2023 국제블루스대회’에 참가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블루스밴드 ‘마인드 바디 앤 소울’(Mind Body And Soul, 이하 ‘MBNS’)이 2023년 1월24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멤피스에서 열리는 2023 국제블루스대회(International Blues Challenge, 이하 ‘IBC’)에 한국대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대표는 국내에서 치른 비공개 오디션의 영상을 IBC가 심사해 선발됐다. MBNS는 광주에서 활동하는 이인규(35·기타·보컬), 최민석(19·베이스), 박소니(27·기타·하모니카), 강성실(26·드럼) 씨가 2019년 결성한 4인조 블루스 밴드로, 그동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2019 레드콘 뮤직 페스티벌’, ‘2020~2021 서울블루스페스티벌’ 등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올해는 ‘광주음악창작소 음원제작지원’에 선정돼 지난 5일 정규 앨범 ‘Road To Blues’가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앞서 지난 10월 열린 ‘2022 광주 사운드파크페스티벌’에 지역 뮤지션으로 참가했고, 11월26~27일에 SBS M 방송국과 유튜브 채널로 방영된 ‘2022 우리음악인 축제 Local Music Festa’에 광주음악창작소 대표로 참여했다. IBC는 매년 세계 각국의 블루스 뮤지션들이 블루스의 본고장인 미국 멤피스에 모이는 대회로 Youth, Band, Solo/Duo 등 다양한 부문에서 기량을 펼친다. 이 기간에는 세미나, 쇼케이스, 네트워킹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MBNS의 리더 이인규 씨는 “2022년 대회에 한국대표가 결승진출이라는 쾌거를 거둬 부담이 크지만 블루스 종주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한국대표로 참여하는 만큼 현지 블루스를 많이 흡수하고 배운다는 자세로 참여하겠다”며 “마인드 바디 앤 소울은 라이브에 초점을 맞춰 멈추지 않고 계속 여러분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역 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광주음악창작소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신진 뮤지션을 발굴하고 있다. 광주사운드파크페스티벌을 통해 광주 유일의 유로 음악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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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2022년 고양시청소년재단 행신청소년자유공간, 청소년 문화활동지원 사업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 재단법인 고양시청소년재단 행신청소년자유공간은 지난 10월 8일부터 12월 3일까지 10회기에 거쳐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활동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활동지원 프로그램은 주제별 2회기로 총 5주동안 각 회기별 15명씩 10회기가 진행됐으며 총 150명이 참여하여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했다. 프로그램의 주제는 청소년이 문화·예술 활동 경험을 통해 자신의 취미를 개발하고, 일상생활에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가을꽃 화분 심기 ▲양말목 감성 랜턴 만들기 ▲천연 비누 만들기 ▲달콤한 케이크 만들기 ▲x-mas 미니 트리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회기별 2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달콤한 케이크 만들기’는 청소년에게 큰 인기를 얻은 프로그램으로, 제과제빵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초코케이크에 생크림과 오레오를 얹어 마무리하는 등 창의적으로 나만의 케이크를 만드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 참가 청소년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우리 마을에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이 없었는데 행신청소년자유공간이 생겨서 매일 이용하고 있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너무 즐거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청소년재단 산하기관 행신청소년자유공간은 지난 6월에 개관하여 다양한 문화활동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문화공간으로 조성됐으며, 고양시의 많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쉬며, 머물 수 있는 공간이자 청소년을 위한 행복하고 신나는 여가공간으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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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대구다운 사람들’의 축제, ‘대구 로컬페스타’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오는 7일 한 해 동안의 지역 로컬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로컬 크리에이터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2022 대구 로컬 페스타’를 개최한다.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창업한 지역맞춤형 로컬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민간 중심의 상생형 로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지역 내 우수 로컬크리에이터 16개 팀을 선발해 사업화, 로컬 멘토링 및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교류하며 민간 중심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대구 로컬기업 프로젝트 소개, 참여기업 제품 홍보 및 전시, 로컬 인사이트 강연, 지역 연주자들의 재즈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가 진행된 ‘클리프1912’는 건들바위 역사공원 일대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베이커리 카페인 대봉정, 독립서점인 대봉산책, 비영리 전시공간이 보이드갤러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람과 자연 그리고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에서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중이다. 행사장 내 보이드 갤러리에서는 ‘대구싶은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참여기업 16개 사의 기업 및 제품 전시가 12월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인사이트 강연자로 나선 서울시립대 김정빈 교수(서울 노들섬 운영 총감독)는 ‘지속가능한 로컬 크리에이터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로컬 크리에이터가 가진 다양성과 그에 맞는 특화된 지원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이번 로컬 페스타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이대희 소상공인정책실장이 현장을 방문해 지역 로컬기업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로컬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지역소멸과 청년유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여러 곳에서 들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지역의 가치에 주목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지역으로 귀환하는 청년 크리에이터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대구에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우수한 로컬브랜드, 앵커스토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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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광택 · 유리막코팅 등 자동차 관리 전문점 이용 늘어
    [소비자불만119신문] 자동차 관리에 관심을 갖고 전문업체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신차를 구입했더라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차량 외관이 상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꾸준히 차량 외관을 관리하면 오랜 기간 새차량처럼 유지할 수 있다. 자동차 실내/외 전문 관리업체 아트디테일링은 운전자들이 가장 손쉽게 차량 외관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전문업체를 통해 '광택‘과 ’유리막코팅' 시공을 받는 것이라고 전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 광택 작업이라고 하면 광택용품을 사용해 차체 표면에 고르게 발라주는 것을 떠올린다. 그러나 자동차 ‘광택’ 시공은 차량에 보기 싫은 스크래치를 제거, 연마하여 광택을 살리는 기술로 전문가의 디테일함이 필요한 시공이다. 흔히 광택만으로 차량의 외장 관리가 끝난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광택 작업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유리막 코팅’이 더해질 필요가 있다. 차량 도장면 최상단은 투명한 클리어페인트 층으로 덮여 있는데, 이를 보호하는 것이 광택 유지의 핵심이다. 이 때문에 도장면이 손상되지 않은 신차의 경우 유리막 코팅은 매우 효과적이다. 종종 셀프로 도전하는 차주들도 있지만 광을 내는 것에 위험부담이 있고 지속력에 한계가 있다. 잠시 반짝이는 느낌을 낼 순 있지만 추운 겨울이 지나면 광은 금방 사라진다. 아트디테일링에서는 다년간의 노하우와 기술을 바탕으로 스디테일링세차, 프리미엄광택, 유리막코팅, 가죽시트케어, 실내케어, 실내크리닝 등을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지향한다. 100% 예약제를 시행하고 CCTV로 고객의 차량 작업 진행 현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편안한 휴게공간을 제공한다. 아트디테일링 관계자는 “디테일한 상담을 통해 차량의 상태와 차주의 요청을 취합하여 최상의 결과물을 도출하는 시공을 한다”며 “최고라고 자부하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고객이 입고 계시는 옷보다 더 깨끗한 차량을 출고시키려는 아트디테일링만의 예술적 이념이 잘 지켜지는지 항상 지켜봐주시고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다”고 전했다. ▲ 위 이미지 클릭시 아트 디테일링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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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고양문화재단, 모차르트 최후의 걸작 "모험과 신비의 오페라 '마술피리'"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문화재단은 2022 아람누리 오페라 콘서트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로 모차르트 최후의 걸작, 모험과 신비의 오페라 '마술피리'를 오는 12월 17일(토)와 18일, 양일간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선보인다. 2021년 오페라 콘서트 시리즈 Ⅰ~Ⅳ 성료에 이은 시즌 2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총 4개의 작품이 무대에 오르며, 전막 오페라와는 다르게 주요 아리아를 콘서트 형식으로 즐기는 ‘오페라 콘체르탄테’로 제작된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이 있는 대중친화형 공연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음향을 자랑하는 아람음악당에서 저렴한 입장료로 오페라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시즌2의 마지막 공연인 '마술피리'는 1791년 9월 30일 빈 비덴극장에서 초연됐으며 모차르트의 생애 마지막 오페라이기도 하다. 전 2막으로 동화 같은 스토리에 코믹하고도 장엄한 음악이 완벽에 가까운데 이 오페라를 짧은 기간에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 작곡했다는 것을 알면 감탄사를 연발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음악은 이렇게 훌륭하지만 줄거리는 도무지 말도 안 되는 판타지에, 비밀결사를 위한 거대한 음모로까지 해석될 정도이니, 아무도 이 오페라가 던지는 의미를 이해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이 오페라에서 밤의 여왕이 부르는 '지옥의 분노, 마음에 불타고'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아리아중 하나로 이 오페라의 관전 포인트다. 이번 '마술피리'는 “용기와 희망”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오페라 전문 스토리텔러 신민이의 해설로 진행되며 타미노 역에 테너 강신모, 파미나역에 소프라노 허희경, 밤의여왕역에 소프라노 박미화, 파파게노역에 바리톤 김원, 파파게나 역에 소프라노 윤현정, 자라스트로 역에 베이스 김대엽, 모노스타토스 역에 테너 김기창, 그 외 시녀 1, 2, 3 역에 소프라노 손은정, 메조소프라노 신민정, 류성혜, 무사&노예 역에 테너 이우진, 바리톤 우왕섭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가 출연한다. 오케스트라 대신 피아노가 반주하게 되며, 무대 배경막과 의상, 주요 대·소도구를 사용하는 등 정통 무대의 느낌을 살리고 노래와 연기에 집중하여 오페라 본연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5월 '피가로의 결혼'을 시작으로 7월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11월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모차르트의 '마술피리'가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2년에 걸친 아람누리 오페라 콘서트 시리즈로, 매 회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 중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주요 아리아로 구성, 국내 정상의 유명 성악가와 제작진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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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부산시, 부산불꽃축제 현장점검 나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제17회 부산불꽃축제 관람객의 안전사고 예방․대응을 위해 6일 오후 2시 50분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광안리 현장을 방문해 안전취약지역 및 주변 시설물 확인 등 축제 준비상황을 직접 점검한다고 밝혔다. 시는 현장점검에 앞서 지난 11월 29일 행정부시장 주재 유관기관 안전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기관별 역할과 준비상황을 재점검했다. 불꽃축제가 어렵게 재개되는 만큼 무엇보다도 관람객의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하여 현장점검에 나선다. 이날 행정부시장은 위험 요소 점검을 위해 관람객 입장에서 주 이동로인 도시철도 광안역에서부터 광안리해수욕장까지 직접 걸으면서 안전 취약지역을 구석구석 확인하고 안전을 챙길 예정이다. 특히 광안리해수욕장 주요 진입로(16개소)와 인근 관람 위험지역을 살펴보며 안전 인력 및 해수욕장 주 진입로 LED 교통 안내차량 배치 위치, 비상통로 확보 현황 등 행사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이동에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관람객 편의 사항도 확인한다. 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여 행사 안전 전(全) 분야에 대한 철저한 대비 태세를 확립하여 관람부터 귀가까지 관람객 안전을 빈틈없이 책임질 계획이다.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 개최로 안전 도시 부산의 역량을 증명한다는 각오로 유관기관과 힘을 합쳐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12월 추위로 당초 행사 때보다 관람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긴 하나, 3년 만에 개최되는 부산불꽃축제인 만큼 모든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가 확보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행사 당일 추운 날씨에 대비하여 따뜻한 복장으로 오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부산불꽃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구역별 팀장요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시장주재 현장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개최 전날인 16일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개최 당일에는 최종 현장점검으로 빈틈없이 안전사고에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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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충북도-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북도와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는 12월 5일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2022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도내 결핵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결핵퇴치에 필요한 재원을 조성하고, 도민의 결핵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 모금 참여를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는 매년 크리스마스 씰 모금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 도내 총 7천5백만원(전국 30억원)의 모금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지부에 따르면 올해 크리스마스 씰 주제는‘꿈을 향해! 세계를 향해! 손흥민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씰!’이란 내용으로 모금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향후, 캠페인으로 조성된 모금액은 결핵환자 발견사업, 취약계층 결핵검진사업, 학생 행복나눔 지원사업, 결핵예방 대국민 홍보사업 등 결핵퇴치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 투입된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성금을 기탁하며“우리나라는 OECD 가입국 중 결핵 발생이 높은 국가로 분류되고 있는 실정으로, 결핵을 예방하고 퇴치하는데 많은 도민들이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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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한울원자력본부, ‘울진 향토음식관광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한울원자력본부는 12월 1일 한울에너지팜(구 홍보관)에서 ‘울진 향토음식관광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울진 향토음식관광 경진대회’는 울진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을 발굴하고 이를 영상화해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서 홍보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7월, 공모를 시작해 일반인부터 요식업 종사자까지 지역주민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14개 팀이 참가했고 그중 10개 팀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메뉴구성과 식재료간의 조화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죽변한우백화점 팀이 ‘울진 발효음식 고기한상차림’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울진 산골한상’을 개발한 개인 참가자 박경희, 우수상은 ‘능이고탕’을 개발한 ㈜울진바다소리 팀이 수상했다. 대상에는 300만 원, 최우수상에는 200만 원, 우수상에는 150만 원, 장려상 7팀에는 각 5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전달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과 소통하며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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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수원시,광교복합체육센터 개관
    [소비자불만119신문] 국제 규격 아이스링크를 갖춘 광교복합체육센터가 개관했다. 수원시는 1일 센터 로비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광교호수공원 내(영통구 광교호수로 165 일원)에 건립된 광교복합체육센터는 연면적 1만 2652.55㎡,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2018년 3월 착공해 2022년 9월 준공했다. 광교개발이익금 500억 원과 시비 50억 원 등 총 550억 원을 투입했다. 1층에는 아이스링크와 수영장, 휴게실·음식점·카페 등이, 2층에는 1500석 규모 관람석(아이스링크·수영장)이 있다. 아이스링크(30m*60m)는 국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규격으로 선수대기실·코치실·의무실 등을 갖췄다. 2023년 4월, 광교복합체육센터 아이스링크에서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가 열리는데, 한국에서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건 처음이다. 50m*10레인 규모 수영장에는 샤워실·탈의실·보관함 등이 있다. 수영장은 공인 3급 시설로 시도 연맹 주최·주관 선발대회, 도민체전 등을 개최할 수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기정 수원시의회 의장, 박광온 의원(수원시정), 수원시의원, 경기도의원, 시민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광교복합체육센터 개장으로 시민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광교복합체육센터는 우리 시 동계스포츠와 마이스(MICE) 산업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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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창원 부림창작공예촌, 서울서 대외특별전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부림창작공예촌의 서울 대외특별전시회 ‘Beyond Boundary(경계를 넘어)’展을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서울, Gallery 민정에서 개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부림창작공예촌 대외 홍보 및 지역 예술인 대외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된 특별전시이다. 참여작가는 부림창작공예촌 예술인 19명이 참가하고 출품작품의 장르는 동양화, 민화, 서예, 캘리그라피, 수공예 등이다. 앞으로 부림창작공예촌은 ‘Beyond Boundary(경계를 넘어)’를 주제로 장르별 입주예술인 대외 교류 전시를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구진호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부림창작공예촌은 앞으로 다양한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대외 관람객들에게 홍보하고, 창원특례시의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내년에는 부림창작공예촌 개촌 10주년을 맞아 대외 교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획의 확대로 입주예술인의 역량강화는 물론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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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대구교통공사,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서'인사혁신처장상'수상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교통공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2022년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문양역 노인건강테마역 조성 및 운영 활성화 추진’사례로 참가해'인사혁신처장상(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자치단체 및 지방 공사·공단에서 제출한 212개 사례를 대상으로 국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순위가 결정됐다. 이번에 수상한 사례는 평소 노인승객(52%)이 많이 이용하는 문양역을 만남과 휴식이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노인건강테마역’으로 특화한 것으로 공사와 대구시 시민건강놀이터, 대한적십자사, 달성군보건소 등이 공동으로 추진한 적극행정이다. 이번 수상의 원동력은 노인건강테마역 운영활성화를 위해 관내 의료기관, 교육기관 등의 협조를 얻어 무료검진 및 상담 프로그램,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노인건강프로그램 행사를 진행하는 등 시민과 노인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다. 노인건강테마역은 지난 6월 초에 조성이 완료됐으며 주요 노인성 질환인 혈압에 관한 정보제공과 자가진단 코너 당뇨에 관한 정보제공 코너 치매 등 심뇌혈관질환 관련 정보제공 코너 ▸노인건강 관련 종합정보제공 코너 휴식 또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코너 운동 코너 등 6개의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 공사는 2020년에도‘도시철도 터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첨단기술 활용’으로'행정안전부 장관상', 2021년에도‘공기질과 에너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다’로'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구교통공사 사장은“앞으로도 지역의 의료기관, 건강센터 등과 연계해 노인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시민의 편의증진을 위한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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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국립대구과학관, 제7회 전국청소년과학신문공모전 문경여고․강동중․칠곡초․옥산초 대상 올해 과학이슈가 한눈에
    [소비자불만119신문] 국립대구과학관이 개최한 '제7회 전국청소년과학신문공모전'에서 문경여자고등학교 3학년 김선하·최유성, 대구 강동중학교 2학년 김세은·오연서, 칠곡초등학교 6학년 배소율,옥산초등학교 5학년 이승재 학생이 각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2인이 1팀을 이뤄 전국에서 96작품(팀), 192명이 참가했다. 부문별로는 초등 23작품(46명), 중등 41작품(82명), 고등 32작품(64명)이 접수됐다. 이번 대회에서 참가학생들은 과학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관련 분야를 취재, 지면을 구성하여 과학기사를 작성해 올해 과학 이슈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 ‘Medical Magazin’을 표제로 고등부 대상을 차지한 김선하‧최유성 학생은 “신문공모전은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를 꿈꾸는 우리에게 관련 분야를 나타낼 수 있는 좋은 도전이라 생각했고, 관심 분야를 위해 열심히 달려온 나날을 작품으로 남길 수 있어 굉장히 뜻깊은 순간이었다” 라고 말했다. △ 중등부 대상을 차지한 김세은‧오연서 학생은 ‘NEW LEARN, Neuron-새롭게 배우는 뉴런’ 을 톱기사로 내세웠다. 수상팀은 “자료를 모으고 글을 쓰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팀원끼리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고 신문을 제작하며 과학 분야에 대한 자세가 한층 성숙해졌다” 고 소감을 밝혔다. △ ‘기후인권’ 에 대한 내용을 기사로 풀어낸 초등부 대상 배소율‧이승재 학생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는 과정이 너무 소중했고, 기후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해나갈 수 있는 내용을 기사에 담아보았다. 이번 공모전 이후로도 기후인권을 꼭 실천하겠다” 라고 말했다. 국립대구과학관 백운기 관장은 “과학신문공모전은 최근 과학이슈를 지면 한 장에 풀어내야하는 수준 높은 대회” 라며 “전국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고민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고, 수상한 청소년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전한다” 고 말했다. 국립대구과학관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교육청, 매일신문, 전자신문, 영남이공대, ㈜평화발레오, ㈜군월드가 후원한 이번 대회의 대상 수상자들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100만원 상당의 노트북이 제공되며 그 외 수상자들에게도 상장과 최신 전자제품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제7회 전국청소년과학신문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는 오는 12월 17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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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대구시, 제27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소비자의 날을 맞아 12월 1일 오전 10시 30분 호텔라온제나에서 관내 소비자단체와 유관기관 임직원, 회원 및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7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소비자의 날’은 소비자보호법(현 소비자기본법) 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날(1979년 12월 3일)로써 소비자 권익증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 보호 및 권익증진을 위해 힘써온 대구YMCA 등 관내 5개 소비자단체를 중심으로 대구시가 함께 마련했다. 1부 기념식은 서병철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소비자권익증진에 기여한 유공시민에 대한 표창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ESG와 소비자운동, 소비자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신종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이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서병철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장은 “기후위기와 코로나19라는 중대한 변화를 겪고 있는 시대에서 소비자들이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열망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가치소비, 윤리적 소비와 같은 목적지향적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이를 뒷받침할 기업의 ESG경영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도 높아져 간다. 이에 이번 소비자의 날에는 기업의 ESG와 소비자운동의 관계를 이해하고, 향후 지역에서 ESG 확산을 위해 소비자가 해야 할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가 선정한 2022년 소비자 이슈 10, 로푸드 소비 촉진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소비자의 날을 통해 소비자권익증진을 위해 힘써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날 소비환경은 소비자 편의도 극대화된 반면 소비자 피해 발생 가능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다양해지는 소비자 이슈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대구시민의 소비역량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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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창원특례시, 진해 동부지역 ‘찾아가는 다문화교실’ 성료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월 한달 간 진해 동부지역 다문화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다문화교실_달콤간식만들기(비대면 꾸러미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적응을 돕고 센터 접근성이 낮은 진해구 동부지역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20가족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왕빼빼로 만들기 ▲티라미수(초코)컵 만들기 활동으로 참여한 가족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찾아가는 다문화교실’은 올 한해 6회 ▲(3월)우리집(과자집만들기) ▲(5월) 가정의 달 맞이 카네이션 만들기(디폼블럭 활용) ▲(9월) 꽃꽂이를 활용한 정서지원 원예치료 ▲(9월) 아이와 재미있게 동화책 읽기, 가정 내 자녀와 할 수 있는 놀이법의 주제로 각각 구성되어 (비)대면 활동으로 다양하게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문화가족은 “거리적으로 멀었던 센터가 집 앞으로 찾아와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아이와 집에서 활동할 수 있는 꾸러미와 놀이법을 알려줘서 너무 좋았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진해 동부지역 거주 다문화가족이 소외 받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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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영·호남 달빛동맹 장애인체육 교류전 열려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의 ‘달빛동맹’ 강화와 장애인체육회 간 우호증진을 위한 ‘2022 영·호남 장애인체육 교류전’이 1일부터 이틀간 광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교류전은 ‘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가 맺은 ‘달빛동맹’ 강화의 하나로 마련됐다. 특히 영·호남 화합과 상생 발전을 장애인체육을 통해 실천하기 위해 대구장애인체육회 임직원 40여 명이 광주를 방문해 탁구·배드민턴·조정 3개 종목의 경기를 펼쳤다. 2일에는 아시아문화전당,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을 찾아 문화체험 시간을 갖는다.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교류전을 계기로 양 장애인체육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달빛동맹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2038년 광주·대구 하계아시안게임을 함께 유치하고 달빛 고속철도가 빨리 착공될 수 있도록 시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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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경북도, 세계인권주간 '니 얼굴'상영...장애인권 현장 찾아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북도는 세계인권의날(12.10)을 맞아 1일 김천율곡CGV에서 장애인시설 종사자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인권영화를 상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북 인권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상영작 '니얼굴'은 발달장애 정은혜 작가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여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낸 영화이다. 비장애인의 과도한 걱정과 배려 없이 장애인이 있는 그대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백하고 차분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이 자리에는 서동일 감독, 장차현실 프로듀서, 「우리들의 블루스」 정은혜 작가, 강혜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상영 후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시간에는 감독이 직접 영화에 대한 설명을 하고, 인권전문가와 함께 장애인에 대한 인식, 장애인 고용 문제 등 장애인권을 주제로 한 관객과의 토론이 이어졌다. 강혜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부장은 “장애인을 걱정과 배려의 대상으로 인식하는 것은 장애인을 더 불편하게 만들 뿐이다. 비장애인을 대하듯 장애 인식개선을 하고 나아가 장애인고용을 확대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영희 경북도 자치행정과장은 “모든 공직자가 수행하는 업무가 결국은 도민의 인권을 보장하고 실현하기 위함이다”며 “이번 인권아카데미를 계기로 장애인권 증진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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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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