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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중소상공인제품 최대 50% 할인,‘윈·윈터 페스티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연말을 맞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전국적 소비촉진 행사와 연계해 온·오프라인몰 특별 판매전과 할인행사 등의 소비촉진 행사인 ‘윈·윈터(Win-Winter)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금리 인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의 확대로 인한 큰 어려움 속에서 위축된 소비 회복과 소상공인의 활력 부여를 위한 이 행사는 ‘모두가 이득, 행복이 가득’이라는 슬로건으로 12월 16일(금)부터 25(일)까지 10일간 열린다. 다채몰, 사기충전, 약령몰, 쉬메릭 등 지역 온라인몰*에서는 한방제품, 패션/뷰티, 리빙, 식품 등 중·소상공인 90개 사의 600여 개 제품을 최대 50%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판매전이 열린다. 또한, 대구경북 상생장터, 대구기업명품관 등 오프라인 판매장(별첨)에서도 농·특산물, 공예품, 침구류 등 중·소상공인 200개 사 2,000여 개 제품에 대해 가격 할인(최대 50%), 1+1 특가 판매,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야간 명소인 서문야시장, 칠성야시장에서는 닭꼬치, 타코야키 등 판매 품목에 대해 전용 할인쿠폰(5,000원)을 지급하고, 스트릿댄스 배틀, K-POP 커버댄스 경연대회 등의 특별공연을 진행해 행사의 볼거리를 더한다. 아울러,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에서는 행사기간 중 음식, 로컬푸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최대 5,000원의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장 기관인 소담스퀘어에서는 소상공인 6개 사, 18개 제품(밀키트, 리빙 등)에 대해 라이브커머스 영상을 제작하고 스마트스토어 ‘민생상회’를 통해 송출을 지원한다. 그 밖에 윈·윈터 페스티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윈윈터페스티벌.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내수 활성화와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는 행사의 취지를 살려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와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상품 구입으로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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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실시간 문화 기사

  • 문화체육관광부,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 선정 및 표창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9일,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을 선정하고, 해당 업무를 추진한 직원들을 ‘적극행정 우수직원’으로 선정해 표창한다. 문체부는 상·하반기 2차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모하고 국민 상시점검단과 직원평가단의 사전심사,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심사를 거쳐 우수사례와 우수직원을 확정했다. 선정된 9개 사례는 ① ‘정부 공식 수어 전문 유튜브 채널 개설·운영’, ②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제도 개선’, ③ ‘미술 창작 대가 지급기준 마련 및 미술 표준계약서 개선’, ④ ‘웹툰상생협의체 운영으로 공정한 웹툰 생태계 조성’, 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영상콘텐츠의 민간 자율 등급제도 도입’, ⑥ ‘대체불가토큰(NFT) 거래 시 저작권 유의사항 안내서 선제적 발간’, ⑦ ‘관광진흥개발기금 금융·융자사업 적극적 추진’, ⑧ ‘외국인 대상 쇼핑 축제로 방한 관광 회복 촉진’, ⑨ 문화정책 반짝매장, ‘문화상회’로 청년(MZ)세대와 만나다’이다. 박보균 장관은 우수 직원 17명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성과급·포상휴가 등 파격적인 인사상 인센티브도 부여했다. 박 장관은 “적극행정은 국민과 함께하는 문화매력국가를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문체부는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짜임새 있게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애인의 알 권리를 적극 보장하고,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 첫 번째 우수사례는 정부 공식 수어 전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정책에 대한 농인들의 알 권리를 보장한 사례이다. 농인들은 수어가 제1 언어로, 한국어 수어를 모어로 사용하는 농인 중 26.79%가 한국어 문자 언어에 능통하지 않다. 그러나 농인을 위한 정책홍보 콘텐츠가 부족할 뿐 아니라, 부처별 누리집에 분산되어 있어 주요 정책정보를 손쉽게 얻기가 어려웠다. 이에 문체부는 ’22년 3월, 농인을 위한 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인 ‘수어로 보는 대한민국 정부’를 개설했다. 특히 한국농아인협회 등과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콘텐츠 선정과 촬영·편집 등 영상 제작과정 전반에 농인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수어 콘텐츠의 만족도와 품질을 높였다. 두 번째는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를 활성화하고 그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제도를 개선한 사례다. ’19년에 시작된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은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돕는 등 높은 효과와 이용자 만족도(’21년 기준 87.4%)에 비해, 지원 범위가 한정적이었다. 이에 문체부는 지원 기간을 기존 연 8개월에서 10개월로 늘리고, 지원 금액도 최대 64만 원에서 85만 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 사업은 ’22년 말 기준 이용권 신청 인원이 12,155명을 넘는 등(전년 대비 173.3% 증가) 장애인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적극행정을 통해 공정하고 자유로운 창작 기반 조성 세 번째는 미술 분야 ‘창작 대가 지급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미술 표준계약서에 반영한 사례이다. 기존에는 미술관에서 전시 등을 위해 작가에게 작품을 의뢰할 때, 창작에 필요한 인건비·재료비 등을 별도로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문체부는 주요 미술계 전문가뿐 아니라 저작권, 계약 등 관련 전문가와의 간담회 및 토론회 등을 개최하고, 민관 협력 전담반(TF)을 통해 ‘창작 대가 지급기준’을 참여비와 창작사례비로 규정하는 대안을 마련했다. 나아가 미술 분야 표준계약서(문체부 고시) 내에 창작 대가 지급의 근거를 마련하는 등 제도화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그 결과, 창작 대가 지급 여부가 ’20년 9월 68.6%에서 ’22년 10월에는 77.1%로 상승하는 등 업계 내 불합리한 관행이 개선되고 있다. 네 번째는 웹툰 상생협의체를 통해 창작자와 업계 간 상생방안을 도출한 사례이다. 웹툰 산업의 경우 플랫폼-제작사-창작자 간 수익 배분, 저작권 설정, 매출 정보 공개 등과 관련한 갈등이 심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논의할 소통의 장이 없었다. 이에 문체부는 ‘웹툰 상생협의체’를 구성(’22년 2월), 총 8차례 회의를 진행했다. 또한 객원위원제를 도입해 한정된 인원만 참여할 수 있는 상생협의체의 한계를 창의적으로 극복하고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16일, ‘웹툰 생태계 상생 환경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화 분야 표준계약서를 전면 개정할 계획이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자체등급분류제 도입, 정부 최초 대체불가토큰 저작권 안내서 발간 등 신산업에 선제적 대응 다섯 번째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자체등급분류제를 도입해 파격적으로 규제를 혁신한 사례이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유통되는 온라인 비디오물의 경우,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최대 14일이 걸리는 사전 등급분류를 받아야 했다. 그러나 자체등급분류제도를 도입함으로써 문체부 장관의 지정을 받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는 자기가 유통하는 영상물에 대해 스스로, 원하는 시기에 등급분류를 할 수 있게 됐다. 여섯 번째 사례는 대체불가토큰(NFT) 거래 시 저작권 유의사항에 대한 지침을 선제적으로 발간한 것이다. 전 세계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은 급속하게 성장(’21년 기준 거래액 176억 달러, 논펀저블닷컴)하고 있으나, 저작권자 허락 없이 대체불가토큰(NFT)가 발행·거래되는 등 저작권 침해가 빈번하게 발생했다. 이에 문체부는 정부 최초로 「대체불가토큰(NFT) 거래 시 유의해야 할 저작권 안내서」를 발간해 대체불가토큰(NFT) 발행·거래 시 저작권 처리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제시했다. 또한, 안내서를 코빗 등 대체불가토큰(NFT) 거래소에 적극적으로 배포하고, 개별 거래 사례에 대한 저작권 상담을 제공하는 등 시장 내 혼란을 최소화하고 법적 분쟁을 예방하는 데 앞장섰다. 관광기금 지원 확대, 외국인 대상 쇼핑 축제로 코로나19 피해 지원 일곱 번째 사례는 관광진흥개발기금 금융사업을 확대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관광업계를 지원한 사례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20년 기준 전년 대비 매출액이 70% 감소하는 등 관광업계 내 경영상의 피해 역시 지속되었다. 이에 문체부는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를 받은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원금상환을 선제적으로 유예하고, 만기를 1년간 연장했다. 한시적으로 이자도 감면하고, 보증 한도도 4억 원에서 5억 원으로 확대하는 등 지원을 강화해 관광업계의 위기 극복과 재기에 힘썼다. 그 결과 ’20년부터 ’22년 12월까지 14,603개 업체를 대상으로 8,576억 원의 융자를 지원하고 있다. 여덟 번째 사례는 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 수요의 조기 선점을 위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쇼핑관광축제를 선제적으로 개최한 사례이다. 기존에는 겨울철(1~2월)에 추진하던 행사였으나, 무사증 입국 한시적 재개(8. 3.), 항공기 국제선 증편 등으로 빠르게 늘어나는 국제관광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여름철에 행사를 추진할 필요성이 있었다. 이에 관광업계와 지자체, 공항 공사 등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2022년 코리아그랜드세일 여름 행사를 개최(8. 10.~31.)했다. 항공, 숙박, 면세 등 730개의 기업이 행사에 참여했고, 관광객 약 61만 2천 명이 방문하는 등 코로나19 이후 피해를 본 관광산업의 회복에 이바지했다. 문화정책 반짝매장 ‘문화상회’ 운영으로 국민 문화정책 체감과 인지도 상승 마지막 사례는 ‘문화상회’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효과적으로 문화정책을 홍보한 사례이다. 문체부는 지난 4월 정부 부처 최초 인스타그램 브랜디드 콘텐츠인 <문화상회>를 도입했고, 온라인상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국민의 문화정책 체감도를 높이고자 문화정책 반짝매장인 ‘문화상회’를 기획·운영(9. 27.~10. 1.)했다. ‘문화상회’를 위한 별도 예산이 없었으나,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운영할 수 있었다. ‘문화상회’에서는 문체부가 정책적으로 지원했던 청년·장애인 기업(16개)의 문화상품 판매와 장애 예술인의 작품전시가 같이 이루어졌다. 그 결과 총 4,840여 명이 방문하고 인스타그램 구독자(팔로어)가 6.7% 상승하는 등 효과적으로 문화정책을 홍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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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9
  • 방송통신위원회 김창룡 상임위원,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 참관
    [소비자불만119신문] 방송통신위원회 김창룡 상임위원은 1월 6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에 참관하여, 한국 기업 전시관 등을 찾아 최신 방송통신 기술 및 서비스 동향을 파악할 예정이다. 이번 CES 2023에서는 모빌리티, 디지털헬스, 웹3.0 & 메타버스, 지속가능성, 인간안보 등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우고 있으며 5세대(5G), 자율주행 등을 바탕으로 한층 진화한 IT기술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전략, 스마트 홈 제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김창룡 위원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웨이브 아메리카스(wavve Americas), 온디맨드코리아(On Demand Korea), 윕(wiip) 등을 방문하여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제작․유통 흐름을 파악하는 한편 한류방송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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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맛집탐방[제주 서귀포]제주 명품 흑돼지는 연탄불에 구어야 진리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이직도 고기를 연탄불에 구워먹는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깃집들을 보면 참숯을 사용하는 곳도있지만, 연탄불을 사용하는 곳도 있는데 서귀포시 제주 곰집은 10여년 동안 주인장이 연탄불을 고집하고 있다. 제주 곰집은 그동안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 건물을 신축하여 내부가 아주 깨끗할 뿐만아니라 주자창도 넓고 깨끗하다. 야경 또한 밝고 멋 스런 풍으로 곰집만의 자체 건물을 뿜 내고 있다. 곰집이 손님들에게 가장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음식의 질과 양이다. 손님들이 주로 제주 곰집을 선택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다. 고기를 구워 먹을 때 곁들이 음식의 가짓수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특히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파무침과 샐러드. 파무침 소스가 굉장히 맛있다. 고기와 함께 먹으면 매콤 새콤해서 아주 잘 어울리는 음식들 이었다. 손님상에 나오기 전에 고기는 이미 초벌이 되어서 나오는데 흑돼지 오겹살은 겉면이 노릇 노릇하게 익은 것을 직원들이 직접 가져와 마지막으로 먹을 수 있게 구워는 서비스도 일품이다. 삼결살이 구워지는 동안 직원들이 손님들에게 먹는 방법도 설명해 준다. 깻잎 짱아찌에 제주 고사리와 고기를 싸서 먹는 거다. 제주도는 고사리가 유명해서 그런지 어느 식당에서나 고사리를 볼 수 있었던 것 같은데 곰집에서 고기와 함께 먹는 고사리는 젊은이들에게는 그 신선함의 조합이다. 또한 멸치젓을 불판 가운데 올려 놓고 익은 고기를 찍어 먹는 것이 명품 중에 명품이었다. 사실 흑돼지 오겹살과 그냥 오겹살의 차이를 잘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지만 제주 곰집의 흑돼지 오겹살을 연탄불에 구워먹는 맛과 재미는 더욱 흥미 진진하다. ▲ 위 이미지 클릭시 제주 곰집(예약문의 : 0507-1305-6002)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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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 오스트리아대사, 수원시립미술관 방문
    [소비자불만119신문] 볼프강 앙거홀처(Wolfgang Angerholzer) 주한 오스트리아대사가 6일 수원시립미술관을 방문해 에르빈 부름(Erwin Wurm)의 개인전 ‘에르빈 부름 : 나만 없어 조각’을 관람했다.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오스트리아대사는 수원시립미술관에서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과 면담한 후 오스트리아 출신 세계적 조각가인 에르빈 부름의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을 관람했다. 앙거홀처 대사는 “오스트리아 작가의 작품을 수원에서 만나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오스트리아와 수원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할 기회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인국 제2부시장은 “오스트리아 대사 부부를 수원시에서 만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오스트리아와 수원시의 다양한 문화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3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에르빈 부름 : 나만 없어 조각’은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에르빈 부름(68)의 개인전이다. 길이 11m에 달하는 ‘사순절 천’(2020)과 길이 4.5m ‘팻 컨버터블’(2019) 등 대형 작품과 회화를 조각으로 표현한 ‘플랫’(2022) 등 61점 작품을 3개의 섹션으로 구성해 전시한다. 에르빈 부름은 2017년 ‘제57회 베니스 비엔날레’ 오스트리아 국가관 대표작가로 사회 문제나 현상을 유희적으로 작업한다. 조각, 사진, 영상, 퍼포먼스, 드로잉 등 모든 행위를 조각으로 칭하고 메시지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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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창원특례시, 진해구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기념식 참석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6일 진해청소년전당에서 ‘창원시 진해구 재향군인회 제5회 정기총회 기념식’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창원시 진해구 재향군인회가 주최하여 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장과 도의원, 시의원, 진해구 안보·보훈단체장, 진해구 재향군인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제2대 회장 취임식, 단체활동 유공자 시상, 기념사 및 안보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어 지역 안보 태세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 유공자 시상에는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지역사회와 향군 발전에 공헌한 재향군인회 회원 4명이 수상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제2대 회장으로 당선되신 조응제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재향군인회는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안보 단체로 지역사회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시는 제대군인과 국가유공자 가족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보훈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향군인회는 1952년 2월 1일부터 창립된 안보단체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 및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활발한 강연 등을 펼치고 있으며 창원시 진해구 재향군인회는 8개동회 9,384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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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분양미디어, 부동산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 분양7번가의 위탁관리 전담하기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동산 분양시장이 점점 얼어붙고 있다. 미국발 금리인상에 국내 금리도 계속 상승하고 있다. 올해 경기도 불확실의 연속임은 자명한 현실로 예상된다. 국내 부동산 분양시장도 혹한의 날씨만큼 현실이 어둡다. 현재 미분양 물건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면서 건설사,증권사,저축은행들이 비상에 걸렸다. 정부에서도 경기부양을 위해 많은 규제들을 풀고 있지만, 시장의 심리는 더욱더 냉담한 실정이다. 분양7번가는 부동산 프로젝트 매칭 전문 플랫폼이다. 분양7번가 이달휴 대표는 2022년 강남역에 현대건설에서 시공하는 “더 갤러리 832”를 완판시킨 주역으로 현재 많은 시행사와 시공사에서 프로젝트 러브콜을 받고있다. 분양7번가 이달휴 대표는 기존 틀에서 벗어나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면서 안정적인 사업과 투명성으로 분양시장에 돌풍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분양7번가는 시행사 및 시공사, 분양대행사, 분양상담사, PM사, 종합광고사 등을 매칭시켜 줌으로써 보다 나은 분양 관련사업의 발판을 제공하는 역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터넷 신문사 분양미디어가 분양7번가의 사실정보제공 및 위탁 관리를 전담한다. 인터넷 신문사 분양미디어는 분양7번가, 놀부TV, 네이버밴드 30개 싸이트를 위탁관리를 맡게된다. 분양신고 112, 뉴스, 청약일정, 분양현장, 놀부TV, 컨설팅, 분양기획 자료실, 협력업체, 부동산 서비스 등 분양미디어에서는 다양하고 생생한 부동산 정보를 카테고리에 운영한다. 분양을 하다보면 미지급 수수료부터, 오랜 사전 영업을 시키면서 법률적인 문제들이 발생하는데 해결이 쉽지 않다.이러한 어려움을 속시원히 이야기 할곳도 없는게 현실인데 분양미디어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분양신고112”를 운영할 계획이다. 분양업무 관련 수수료 미지급 및 갑질 형태를 신문고처럼 등록하면 부동산 전문 언론사의 입장에서 도움을 줄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한다. 분양미디어의 뉴스란에서는 정치,경제,사회,연예,스포츠와 경제 핫이슈 등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다. 청약일정 카테고리에서는 청약홈과 연동하여 아파트,오피스텔,생활형숙박시설,도시형, 민간임대 등 청약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분양미디어는 부동산 시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실정보 제공으로 부동산 시장의 안전한 거래 활성화에 앞장서는 역활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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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2023년 기초생활보장제도 선정 기준 완화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1일부터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최저생활 보장성을 높이기 위해 기초생활보장 선정기준을 완화하여 시행했다고 밝혔다. 기초생활 보장제도에서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의 일정비율 이하(23년 기준 생계급여 30%, 의료급여 40%, 주거급여 47%, 교육급여 50%)일 경우 수급자로 선정된다. 대상자 선정기준이 되는 기준중위소득은 23년 4인가구 기준 월 540만원이며, 기준중위소득의 △30%는 162만원 △40%는 216만원 △47%는 254만원△50%는 270만원이다. 올해 변경되는 내용을 살펴보면 고양시의 생계·의료·주거·교육 기본 재산 공제액은 8,000만원(2022년 생계·주거·교육 6,900만원, 의료 5,400만원), 재산범위 특례액은 1억 2,500만원(2022년 생계·주거·교육 1억원, 의료 8,500만원)으로 늘어났다. 또한 생계·의료급여 수급선정 시 활용하는 지역구분을 기존 3급지에서 4급지로 개편하여 ‘대도시’에 해당했던 고양시는 ‘경기’로 분류되면서 주거용 재산 한도액이 1억 5,100만원(2022년 생계·주거·교육 1억 2,000만원, 의료 1억원)으로 적용된다. 기본재산공제액 상향과 지역구분 개편에 따라,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적어지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기준 완화뿐만 아니라 급여액이 증가하여 취약계층의 혜택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2023년에는 기초생활보장 선정기준 완화로 더 많은 취약계층이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원 대상 발굴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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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창원시 새마을회, 2023년 새해맞이 사랑의 떡국나눔 행사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시 새마을회에서는 새해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주관:마산새마을사무소)를 지난 1월 5일 오전 마산합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들은 떡국떡 120kg을 정성스럽게 끓여 평소 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600여명에게 바나나와 함께 대접했다. 창원시 새마을회 마산사무소는 마산노인종합복지관과의 배식봉사 협약을 통해 이웃사랑과 어른 공경이 지역 사랑에 대한 실천이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지속해왔으며, 특히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들은 매월 정기적인 급식 봉사활동에 매진해왔다. 행사에 참여한 창원시 새마을지도자들은 새해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와 준비한 떡국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감사함과 뿌듯함을 느낀다며 “계묘년 새해에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창원특례시를 비롯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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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2년 문화누리카드 우수기관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2022년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진흥원은 2022년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성과가 우수한 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업 총괄 운영기관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17개 시·도 지역주관처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 결과다. 평가는 전년 대비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이용률 수치, 가맹점 발굴 등 문화누리카드 이용혜택 확대, 카드 이용활성화 및 사업운영 내실화 등 정량 지표 기준으로 했다. 진흥원은 운영 실적 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진흥원은 △2021~2022년 지역 내 270여개 신규 가맹점 유치, △월 평균 5회 이상 가맹점 현장 모니터링 실시, △빵빵한 잔액 소진 이벤트, 가맹점 안내 책자 제작, 이용 편의를 위한 e그린우편 발송 등을 통해 문화 소외계층의 이용권 확대 및 사업운영 내실화에 기여한 점이 공로로 인정받았다. 진흥원은 “수혜자 및 협업기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수혜자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확대, 편의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문화누리카드 수혜자들을 위해 더 많은 신규 가맹점을 적극 발굴하는 등 이용 활성화 및 문화 향유 격차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 소외계층(만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위해 1인당 11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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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전북도, ‘사전 컨설팅감사 현장 상담창구’확대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북도서울장학숙은 복합 문화공간 JB Dream Gallery에서 1월 31일까지 에덴(Eden)이라는 주제로 최지우 작가의 초대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지우 작가는 ‘행복’이라는 단어를 보물에 비유해 '보물찾기' 처럼 행복은 존재하고 있다는 점을 이번 전시를 통해 표현했다. 최지우 작가는 “개인적인 이야기일 수 있지만,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기록됐던 어머니의 육아일기와 제가 26살이 되기까지의 생애를 돌아보며 행복했던 기억, 에덴의 순간들을 작품에 담았다”며,“에덴(Eden)이라는 단어에는 '기쁨'이라는 뜻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최 작가는 “코로나19나 이태원사고처럼 전염병이나 사건, 사고들로 소중한 생명들이 사라지고 있는 이 시기에, 내 생애를 돌아보며 생명의 탄생과 존엄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서 생명을 잃으신 분들께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장학숙 입사생들이 '나'라는 존재에 대한 소중함, 내가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임을 기억하고 일상의 짐을 내려놓고 행복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관수 관장은 “올 한해도 기분 좋은 시작을 알리는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의 전시가 열려 그 선한 영향이 작품과 입사생과의 사이에서 복(福)을 가져다 주는 것 같다”며, “좋은 기운을 받아 서울장학숙에서 공부하고 있는 전북 인재들도 소망하는 바를 이루고 마음에 위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서울장학숙은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해 300명의 전북의 입사생과 5급 공채를 비롯, 고시준비생 64명의 전북지역 인재들이 현재 생활하고 있다. 2022년에도 8명(5급공채 2, 변호사 2, 회계사 4)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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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경상남도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남해대교유람선 연계 할인 업무협약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1월 5일 경남 ㈜남해대교유람선과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관광시설 연계 할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시설 연계 할인 업무협약으로 2023년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열리는 행사 기간동안 엑스포 입장권을 소지한 방문객은 남해대교유람선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으로는 현장 판매 요금 기준 대인/청소년 24,000원 → 20,000원, 소인 16,000원 → 12,000원으로 각각 4,000원씩 할인이 된다. 남해대교유람선은 남해대교를 시작으로 노량대교, 광양만, 여수, 노량해전 등을 거쳐 이순신 장군 순국지 관음포 이락사로 이어지는 코스로 운항하고 있다, 또 대도섬에 내려 다양한 볼거리 등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도 즐길 거리로 함께한다. 한편, 엑스포조직위 박옥순 사무처장은 “연계 할인 참여 관광시설을 더 확대하여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茶)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내년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하동 야생차의 역사와 우수성을 소개하는 차 천년관, 녹차의 의학적 효능을 소개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웰니스관, 나라별·시대별 차의 역사와 문화, 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월드티아트관, 차 관련 산업융복합관 등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생산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4월 D-30일 맞이 행사로 개최하는‘국민과 함께하는 왕의 녹차 진상식’을 시작으로 행사 기간동안 다례 체험, 각종 공연, 이벤트 등 100여 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즐길 거리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이 차의 가치와 효능을 직접 느끼게 하고, 하동과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도 연계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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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중앙기독중학교 , 수원시 원천동행정복지센터에 160만원 기탁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특례시 영통구 중앙기독중학교 이원철 교사와 ‘버스커드림’소속 학생들은 지난 5일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학생들이 버스킹 활동을 통해 모은 성금 160만원을 기부했다. 이원철 교사는 “학생들이 만원을 시작으로 160만원까지 함께 모았다. 이 기부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홀몸어르신 분들을 위해 잘 사용해주었으면 좋겠다”며 “학생들과 함께 꾸준히 기부활동을 유지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전용기 원천동장은 “매년 원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를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학생들이 노력해서 이루어낸 기부금인만큼 소중한 마음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평소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후원발굴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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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시행기관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재단법인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시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은 지역 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연계·협력을 통한 작은도서관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사업이다. 계양도서관은 전문인력(순회사서)을 채용해 새별사랑 북카페, 누리 북카페 등 지역 내 작은 도서관 2곳의 전반적인 운영을 도울 계획이다. 11일까지 사업 운영을 위한 순회사서 채용 접수를 받고 있으며, 선발된 순회사서는 2월부터 11월까지 ▶작은도서관 장서관리 ▶실무 교육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진행 등 전문적인 운영 지원을 담당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완화에 따라 작은도서관의 지속적인 이용자 증가가 예상된다”며 “다양한 실무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균형 잡힌 독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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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통과로 3회 연속 인증기관 선정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 3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박물관 운영의 질적 수준 향상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17년에 도입하여 3년마다 시행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등록 후 3년을 경과한 전국 272개소의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박물관 운영의 전문성과 적정성 ▲소장품관리 ▲전시·교육·운영성과 등의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으며, 이 중 139곳이 최종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산에서는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등 5곳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해양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 선정을 계기로 공립박물관의 역할과 기능을 다 할 뿐만 아니라, 부산 유일의 해양자연사박물관으로서 시민들이 해양사와 자연사에 대한 체험을 향유할 수 있도록 박물관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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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경북교육청, 중증장애인을 위한 근로지원인 배치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북교육청은 청사 내 에듀카페에서 근무하는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업무를 돕기 위해 근로지원인 2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제공하는 근로지원인 서비스는 중증장애인 근로자가 일선 현장에서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도로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9년부터 지원해오고 있다. 지원 절차는 중증장애인 근로자가 사업주의 동의를 받아 신청하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심의·결정해 위탁 수행기관을 통해 근로지원인을 파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지난해는 본청을 포함해 도서관 등 총 4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본청 2명을 포함해 총 5명이 장애인 근로자를 지원하게 된다. 정종희 학교지원과장은 “향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근로지원인 배치를 더욱 확대해 더 많은 장애인 근로자가 안정적인 직업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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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고전 읽으며 지혜 함양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박찬식)은 한문 고전을 깊이 있게 공부하는 '한문고전교실'을 올해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는 선진~당·송시대 산문과 우언, 당시를 학습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남송과 명·청시대 산문 및 근체시를 다룰 예정이다. 교육은 국사편찬위원회 제주지역 사료조사 위원과 도 문화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김익수 선생이 진행한다. 강의는 박물관 사회교육실(수눌음관)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첫 수업은 5일부터 열린다. 수시로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기본적인 한문 소양을 갖춘 도민이라면 누구나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박찬식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고전을 통해 한문을 깊이 이해하고 지혜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밀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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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4
  • 5‧18기록관, 김근태기념도서관과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과 김근태기념도서관은 4일 서울 김근태기념도서관에서 ‘민주주의 및 인권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록‧문화‧전시 분야 공동추진을 위해 민주주의와 인권 관련 사업 개발 상호 협력, 보유한 기록물 상호 제공, 민주주의 인식 개선과 향상을 위한 홍보 협조, 양 기관의 시설 이용과 지원 협력 등을 함께 하기로 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인류 유산인 5‧18민주화운동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수집‧영구 보존하고 세계인과 공유하기 위해 2015년 5월 개관했다. 시민들의 기록과 증언, 정부기관과 군사법정 자료, 언론인 취재수첩, 피해자 병원 진료기록 등을 전시·보존하고 있다. 김근태기념도서관은 1985년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고문을 당하면서도 뜻을 굽히지 않는 등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김근태 씨를 기념하기 위한 도서관으로, 2021년 12월 서울 도봉구에 개관했다. 민주주의‧인권 분야 도서‧기록‧전시‧교육문화프로그램 등을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홍인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5‧18의 역사적 가치와 정신을 전 국민, 나아가 세계인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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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4
  • 대전경찰청, 23년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방문
    [소비자불만119신문] 대덕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는 1. 4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회복지센터 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큰 도움을 주어서 너무 감사하며 따뜻한 관심으로 한 층 더 풍요롭게 이번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정수 서장은 “3제(제때, 제자리에서, 제대로)치안정책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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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4
  • 수원시청소년재단 “아직 꿈이 없는 청소년은 46.8%...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 절실”
    [소비자불만119신문] 청소년들의 진로를 위해 자유학년제 및 직업체험 등의 다양한 진로교육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나, 수원시 청소년 2명 중 1명은 아직 꿈과 진로를 설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청소년재단(이사장 송영완) 청소년희망등대는 지난 2022년 11월 수원시 12~18세 청소년 1,763명의 대상으로 ‘수원시 청소년 생활실태 및 욕구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르면 ‘아직 꿈이 없다’는 응답이 46.8%, ‘이미 꿈을 갖고 있다’는 응답이 53.2%를 차지해 절반의 청소년들은 아직 꿈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이 꿈(진로)을 선택하는 데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 이유로는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몰라서”라는 응답이 63.2%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어떻게 알아봐야 할 지 방법을 몰라서”, “다양한 직업정보를 몰라서”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또한 이미 꿈이 있다고 답한 청소년들 또한 진로교육 기회부족, 어떻게 진로에 대해 알아봐야 할지 방법을 잘 모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급 별로 진로 서비스에 대한 욕구를 살펴보면 중학생은 ‘학습전략 지원’(38.7%)과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25.8%)를 가장 많이 꼽았고, 고등학생은 ‘대학교 연계 전공 탐색 및 학과 체험’(28.1%)과 ‘전문직업인과의 만남’(23.2)이 중요한 것으로 보았다. 앞으로 수원시가 청소년을 위해 관심을 가져야 할 영역에 대해서는 ‘나다움 찾기’ 24.7%, ‘교육지원’ 24.2%, ‘정보제공’ 15.9% 순으로 답했다. 이 밖에 청소년들은 미래형 인재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으로 ‘자신감’(25.2%)을 꼽았고 미래사회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활동으로는 ‘미래사회 기술체험(39.9%)’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한편 청소년 일상회복 정도를 묻는 문항에서는 코로나19방역조치 완화 이후 48%의 청소년들이 일상회복 정도가 좋아졌다고 응답했으며, 특히 신체활동과 취미, 여가활동이 방역조치 이전보다 활발해졌다고 응답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수원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재단이 지원해야 할 방향에 대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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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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