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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력, ‘BIXPO 2021’ 개최 탄소중립 미래기술 한눈에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에너지 분야 미래기술을 선보이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2021(이하, BIXPO 2021)’를 11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된다.올해 7회차를 맞이한 BIXPO 2021은 전 세계 주요 관심 사항인 ‘탄소중립(Carbon Neutrality)’을 주제로 해 신재생·효율 등 에너지 분야의 미래 신기술과 산업 방향을 제시하는 ‘국제 종합에너지박람회’가 될 것이다(2020년 규모: 등록자 4만8013명, 참여국 36개국, 참가기업 228사, 콘퍼런스 104개 등).한전은 BIXPO 개최를 통해 산업계가 에너지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국내·외 유수 기업 간 교류·협업이 확대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자 한다.◇개막 행사행사의 취지·목적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기조 강연은 ‘탄소중립’을 주제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과 세계에너지협의회(WEC) 사무총장인 안젤라 윌킨슨(Angela Wilkinson)이 발표한다. 탄소중립 비전 선포식에서는 한전의 정승일 사장이 회사의 2050 탄소중립 비전을 최초 선언하고, 그 의미를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한전은 국가 탄소중립 달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전력공급 시스템의 전면적 혁신을 통해 전환 부문의 탈탄소화를 선도하고, 산업·수송·건물 등 타 이행 부문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신기술 전시회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한전의 기후 위기 대응 주요 기술 및 정책을 스마트 테이블, 미래비전 영상 등 실감 콘텐츠로 구성해 전시할 예정이다.전력 그리드관은 HVDC (초고압 직류) 송전 기술, 마이크로그리드 성공사례, 전기차 충전 신기술 플랫폼 등 송·배전 분야의 대·중·소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관람객들은 전기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총망라한 기술들을 중앙의 에너지 그린로드를 중심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에너지 플랫폼관은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지능형 전력 엔지니어링 솔루션, 네트워크 보안기술 등 전력 ICT 신기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기후 위기 체험관에서는 전 세계가 겪고 있는 기후 위기 문제를 눈앞에서 경험하듯 360도 VR 에어돔안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관람객들에게 흥미롭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신기술 체험관에서는 실시간 영상을 통한 전력 설비 원격제어 체험, 가상현실을 통한 MBTI 검사* 등을 통해 흥미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국제 콘퍼런스BIXPO의 대표 콘퍼런스인 Energy Leaders Summit (ELS)에서는 △WEC (세계에너지협의회) △IRENA (국제재생에너지기구) △IEA (국제에너지기구) 등 에너지 분야 국제기구의 전문가들이 2050 탄소중립 글로벌 동향을 전하고, 글로벌 Utility의 CEO와 CTO들이 현재 직면한 탄소중립 달성 책임과 그 목표 달성을 위한 각국의 실천 방안 등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그 밖에 개도국에서의 탄소중립 추진상황을 개관할 수 있는 월드뱅크 에너지포럼, 한전 전력연구원의 R&D 성과발표 외 60여 개 콘퍼런스에서 탄소포집(CCUS)·에너지저장(ESS)·무탄소전원 등 에너지 신기술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엿볼 수 있다.◇국제발명 특허대전유리 창호형 BIPV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 시스템), 폐선박활용 발전설비, 배터리 열화 셀 진단장치 등 탄소중립 아이디어를 실현한 기업·대학생·일반인 등의 발명품 100여 점이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전시되는 국제발명 특허대전이 개최된다.이와 함께 수소연료전지 무인 플랫폼인 ‘디펜스 드론’을 선보인다. 원격조정과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량에 드론이 탑재돼 유사시 화재진압·인명구조 등 산업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콘셉트 차량으로, 기술 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술이전 설명회 개최 및 기술이전·나눔 인증기업 협약식을 시행하는 등 유망 특허 기술을 일반기업에 이전해 사업화하는 것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구성돼 있다.◇부대행사Global Smart Energy Hub인 에너지밸리의 입주기업이 대거 참여하는 ‘에너지밸리 일자리 박람회’를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주최해 현장 면접, 채용 상담 등을 통해 에너지 분야 고용 창출에 이바지할 예정이다.어린이들이 상상하는 친환경 미래에너지를 그림으로 만나는 미래에너지 어린이 그림대회, 대학생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아이디어 공모전 등 전 국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인공지능 로봇개 ‘SPOT’을 활용해 퍼레이딩, K-POP 댄싱, 참관객과의 포토타임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다.◇온라인 플랫폼전시회에 직접 참가가 어려운 참관객도 온라인 상에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온라인 플랫폼에 구축된 메타버스 가상공간에 입장한 관람객은 자신의 아바타를 이용해 마치 실제로 전시회를 방문하듯이 전시 부스를 방문해 신기술 영상을 시청하고 직접 음성 및 문자 채팅 기능으로 전시 참가기업과 소통을 할 수 있다.시공간 제약 없이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해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온라인 부스 내에서 비즈니스 미팅 및 수출계약을 맺을 수 있다.개막식, 국제 콘퍼런스 등 주요 행사의 원격 참여가 가능하고 실시간 Live 중계 및 녹화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더욱더 자세한 소식은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2021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TI는 사람의 심리 유형을 16개로 분류해 고안한 자기 보고식 성격유형 검사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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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8
  • 한국청소년연맹, 청소년과 부모 세대 간 고민 해결 힐링의 시간 ‘힐링 in the 라디오’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은 23일 국제청소년온택트캠페스트 행사의 하나로 ‘힐링 in the 라디오’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앞서 10월 13일(수)에는 유튜브에서 Live 방송으로, 10월 16일(토)에는 총 2회분이 진행됐다. 10월 23일(토)에는 마지막으로 청소년과 부모들의 궁금증과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힐링 in the 라디오는 전국의 모든 청소년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연애와 진로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고민과 부모&자녀 간의 갈등과 오해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고민을 해결하며 세대 간 갈등을 해소했다.특히 부모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라이브 방송은 심리상담가 박상미 교수와 함께 부모&자녀 ‘동상이몽’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실시간으로 부모가 생각하는 내 아이, 그리고 아이가 생각하는 부모님에 대한 솔직 토크 시간을 통해 올바른 해결 방법을 알고, 관계 개선에 대한 다양한 방식을 이야기했다. 유튜브 생방송으로 참가들과 함께 고민해주는 박상미 교수의 조언에 질문이 끊이질 않을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다.10월 16일에 진행한 ‘이야기로 채워보는 뮤지컬 토크 콘서트’ 첫 번째 시간에는 청소년들의 연애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의 고민과 사연을 나누며 주제와 관련된 드라마 시청을 시청하며 친구들을 이해하고, 가수 자몽에이드의 힐링 보이스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10월 23일(토) 10시부터 유튜브 ‘코야티비’에서 진행하는 뮤지컬 토크 콘서트 두 번째 시간에는 진로를 주제로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을 나눌 예정이다.이상익 한국청소년연맹 총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 현재, 청소년 활동도 온라인 플랫폼의 다양한 활용과 시도가 필요한 만큼 이번 국제청소년온택트캠페스트의 하나인 ‘힐링 in the 라디오’가 전국의 청소년과 학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생방송으로 진행됐던 ‘힐링 in the 라디오’는 한국청소년연맹 유튜브 코야티비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제청소년온택트캠페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청소년단체로 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로 구성돼 있다.한국청소년연맹 개요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81.4.13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현재는 전국 19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아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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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3
  • ‘순성; 바람을 담다’ 서울시, 제9회 한양도성문화제 성황리 종료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10월 1일(금)부터 10일(일)까지 서울시에서 비대면으로 개최한 제9회 한양도성문화제가 많은 시민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종료됐다.이번 제9회 한양도성문화제는 코로나 상황 속 참여 시민들이 집중적으로 몰릴 경우를 대비해 행사 기간을 기존 2일에서 10일로 늘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했다.한양도성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순성은 비대면으로 구성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비대면 순성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사전 키트 신청자 약 1900명(내국인 1830명, 외국인 65명)이 참여했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해도 순성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따로 프로그램을 준비해 약 3100명의 시민이 순성 챌린지에 참여, 488명이 완주 인증을 했다. 이는 한양도성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순성을 즐기는 방식을 더 다채롭게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다.제9회 한양도성문화제는 행사 종료 뒤에도 한양도성의 우수성, 역사성을 알리며 더 많은 사람이 순성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사후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새로 발급된 서울시장 명의 한양도성 완주 인증서와 함께할 수 있는 명상 오디오를 개발해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명상 오디오는 현재 인왕 구간을 대상으로 제작 및 게시돼 있다.또 사후 이벤트로 진행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명상 오디오 시나리오를 명상 오디오에 참여했던 성우들이 직접 녹옴해 홈페이지에 올릴 예정으로, 함께 순성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며 시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한양도성문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민이 순성 중 느낀 감정을 시나리오로 작성해 제출하면 명상 오디오에 참여한 성우가 직접 녹음하는 사후 이벤트 명상 오디오 프로그램은 빠르면 10월 29일부터 게재돼 가을 단풍과 어우러진 시민 참여 명상 오디오 순성 처방전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조금이나마 해소, 치유하고자 진행된 제9회 한양도성문화제는 행사 종료 뒤에도 언제 어디서나 시민과 함께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상 가까이에 있는 한양도성의 소중함과 친근함을 알려주고, 많은 사람이 한양도성에 찾게 해 2022년 제10회 한양도성문화제는 더 많은 참여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한양도성문화제 개요제9회 한양도성문화제 운영사무국은 서울 한양도성의 문화적 가치와 시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한양도성문화제를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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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3
  •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지역주민 대상 사랑의 마음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이 2021년 경기도 청소년 우수 프로그램 공모 사업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마음개선 프로젝트 V.I.P’ 사업의 하나로, 청소년들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경기도 청소년 우수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참여하는 15명의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꽃과 음식을 총 9차례에 걸쳐 105세대에 전달했다.8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ZOOM)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집에서 만든 화분과 떡을 전달했고, 9월에는 프리저브드 나무 액자와 고구마 케이크를, 10월에는 약식과 파운드 케이크과 플라워 박스를 직접 만들어서 지역주민에게 전달했다.코로나로 힘든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꽃과 식물을 전달하며 마음의 힐링과 삶의 활력을 갖게 하고, 손수 만든 정성 가득한 음식을 전달하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안부를 전달했다.참가한 청소년 유승민(산본중 1학년)은 “비록 좋은 솜씨는 아니지만, 꽃과 음식을 만들어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하는 나눔을 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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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3
  • KARP, 청소년 의식 개혁 교육으로 인구 고령화 대비 위한 설문조사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UN경제사회이사회 NGO 단체인 KARP대한은퇴자협회가 ‘인구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정책 방향’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인구의 고령화는 지구에 인류가 출현한 시대부터 끊임없이 지속돼 왔다. 즉 태어나고 성장하고 노화의 과정을 겪으면서 계속 종의 되풀이가 인류 역사와 같이해 왔다. 그 역사의 되풀이 속에 한 시대의 다산이 이뤄졌을 때 베이비붐 시대가 도래하고 그 베이비붐세대가 노화해 가면서 인구 문제에 봉착하게 되는 것이다.한국 사회는 6.25동란을 겪으면서 생존한 세대들의 대량 가정이 이뤄지면서 다산의 길을 걸어왔다. 소위 1차 부머로 불려지는 50년대와 60년대를 걸쳐 출산 붐이 일었다. 이는 2차 3차 베이비붐세대를 양산하면서 연 100만 명이 출산하는 70년대를 맞았다. 국가의 산아 제한 운동이 무색했다.그러나 1980년대 초 인구 대체율 2.1명이 깨지면서 현재 0.7명대에 이르는 출산율을 보이고 있다. 90만~100만 명에 이르던 출산율이 20만 명대를 겉돌고 있다. 인구 감소는 국가 경쟁력을 감소시키는 것은 물론, 사회 전반에 동력이 떨어지고 훗 세대의 부담으로 전가된다. 정부는 2000년 중반 청와대에 인구 및 고령화대책단을 출범시켰다. 고령화 및 미래사회위원회로 격상된 위원회는 다시 저출산위원회로 변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그러나 현존하는 저출산위원회는 예산 배분 정도의 활동을 하는 위원회로 전락했다. 실질적인 인구 및 노년 인력 활용을 위해 17년 전 설립 초기와 별다른 활동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즉, 현재 우리 사회의 인구 고령화는 살아있는 베이비붐세대의 노령화 및 이들 세대의 활용과 그 이후 세대의 저출산에 대한 대비책이 돼야 한다.이는 가족 기능의 약화, 가족이란 가치 변화에 대한 청소년세대의 가치관 혼란에서 기인해 인구 유지 및 증가를 위한 장기적인 청소년들의 의식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주장해왔다.이에 KARP대한은퇴자협회(UN경제사회이사회 NGO, 대표 주명룡)는 2021년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여름 폭염과 코로나 상황 속에서 전국 회원망을 이용, 70여 명 조사위원을 투입해 일대일 대면으로 1025명의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결과는 다음과 같다.설문 응답자의 성별은 여성 53.6% 남성 45.6%로 여성이 많았다. 응답자 거주지는 서울이 71.2%로, 압도적으로 비중이 높았다. 나머지 28.8%는 경기 및 지방 거주자였다. 응답자의 월평균 소득은 300만원 미만이 39%로 가장 많았고, 학력은 대학 졸업 이상이 45.3%로 높게 나타났다.‘귀하가 생각하는 저출산의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5.4%는 양육과 교육 비용 부담을 꼽았다. 뒤를 이어 18.6%가 여성의 사회 참여 증가와 가족 구조의 다양화를 꼽았다.‘결혼 적령기에 달한 젊은이들이 결혼을 미루거나 하지 않으려는 이유’에 대해서는 어려운 경제 상황과 폭등한 주택 가격을 1위로 26.2%를 꼽았고 고용 불안정을 2위로 21.4%를 차지했다.‘결혼 결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 정책’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영구 임대 주택 공급 및 전세 자금 지원 확대에 57.4%가 응답해 정부가 어떤 대책에 집중적인 정책을 펼쳐야 하는지 나타냈다.‘정부의 인구 정책 중 어느 분야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느냐’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45.0%가 저출산 대책을, 27.0%가 고령화 대책, 20.3%는 일자리 정책을 각각 꼽아 이들이 저출산 고령화 대책의 중심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줬다.‘2006년부터 시작된 정부의 1, 2, 3차 저출산 고령화 기본계획에서 225조원 예산이 대응책으로 투입됐으나, 감소하는 인구 정책에 대한 대응책’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응답자 35.9%가 ‘초년기 학생들에게 결혼 및 삶의 방향을 심어주는 의식 개혁 교육’을, 24.1%가 ‘육아휴직 급여’를 높이고, 22.8%가 ‘어린이집, 직장 어린이집의 설치’를 꼽았다.이어 장기 저출산 대책 중 미래의 가정을 이뤄야 할 성장 과정의 초·중생에게 의식 개혁 교육을 실시할 적합한 조건을 갖춘 강사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에서는 44.7%가 ‘교육받은 은퇴자’, 28.6%가 ‘청소년심리상담가’, 17.6%가 ‘기존 교사’를 꼽았다.의식 교육의 빈도에 대한 물음에는 46.5%가 월 1회, 22%가 주 1회, 18.0%가 연 4회를 꼽았다.‘인구 대책에서 현재의 출산 경향을 바탕으로 인구 증가가 아닌 인구 유지선이 필요하느냐’에 대한 질문에는 45.0%가 ‘중요하다’, 29.0%가 ‘매우 중요하다’로, 74%가 인구 저지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인구 유지선을 지키기 위한 향후 정책에 대해서는 57.2%가 ‘정년 연장 및 새로운 임금체계 도입’, 22.0%가 ‘비혼 출산에 의한 비혼모 가정 수용’을 꼽았다.기타 급증하는 60대 이상 1인 가구의 주택 문제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20㎡ 소형 주택의 필요성을, 40.6%가 중요하다, 20.4%가 매우 중요하다로 꼽아 61.0%가 소형 주택의 필요성을 꼽았다.◇설문조사 결과응답자 1025명 중 저출산의 가장 큰 원인은 양육과 교육 비용 부담(55.4%)을 꼽았다. 결혼을 미루는 가장 큰 원인으로는 취업과 주택 문제(47.6%)를 지적했다. 인구 정책에 대해서는 응답자 45.0%가 저출산 대책을, 정부의 미래 인구 정책에 대해서는 35.9%가 초년기 아동들의 의식 개혁 교육을 1위로 꼽았다.또한 급증하는 60대 이상의 1인 가구 증가에 대한 질문에는 대형 주택을 소형 주택으로 리모델링 하는 정책(40.6%)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현재의 출산율을 바탕으로 한 인구 저지선 설정의 필요성(74%)과 정년 연장과 새로운 임금 체계 도입(57.2%)을 꼽았다.이번 KARP대한은퇴자협회 ‘인구 고령화에 대한 정책 방향 설문조사’는 전국 지회를 통한 회원 및 지역사회 거주자 일대일 대면 조사로 표본 오차 +-2,5%에 신뢰도 95%다.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정기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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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GS리테일-사랑의열매, ‘나눔 실천을 위한 상품개발 업무 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GS리테일과 사랑의열매가 19일 오후 3시에 서울시 중구에 있는 사랑의열매 본부에서 조윤성 GS리테일 사장, 김상균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실천을 위한 상품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컬래버 상품 공동 기획 및 홍보 △기획 상품 판매를 통한 기부 참여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확대 등을 골자로 했다.양측은 이달 말부터 ‘사랑의열매 빼빼로’ 4종과 ‘사랑의열매 젤리’ 등 총 5종의 기획 상품을 GS25와 GS더프레시(슈퍼마켓) 등 전국 1만6000여 GS리테일의 오프라인 소매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다.기획 상품 판매를 통해 얻어지는 판매 수익금의 10%는 사랑의열매 측에 기부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이웃들에게 쓰일 예정이다.사랑의열매 빼빼로 4종은 각종 빼빼로가 4개~12개 들어 있는 세트 상품(6000원~1만8000원)으로 사랑의열매의 마스코트인 열매둥이가 그려진 상자로 포장됐고, 사랑의열매 젤리는 사랑의열매 모양의 체리맛 젤리 상품(1200원)이다.이번 기부 연계 상품은 GS리테일의 MZ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갓생기획’ 조직이 기획했는데, 윤리적 소비를 즐기는 MZ 소비자들의 소비가 바로 나눔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포장을 구성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졌다.상품 수익금으로 얻어진 기부 금액에 더해 GS리테일은 사랑의열매 측에 연말 추가 기부를 하기로 해 ESG 상생 경영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조윤성 GS리테일 사장은 “GS리테일의 1만6000여 오프라인 플랫폼이 사회 공익적 기능망의 역할을 하며 착한 소비 진작에 이바지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며 “사랑의열매와 함께 기부가 연계된 고객 참여형 착한 소비 활동 진작을 통해 ESG 경영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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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포트리스M, 서비스 3주년 맞아 이벤트·챔피언십 개최… 로드맵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인/기자] 게임 전문 기업 씨씨알컨텐츠트리(대표 임종환)가 개발·서비스하는 모바일 슈팅게임 ‘포트리스M’이 10월 19일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하고, 변화 로드맵을 발표했다.포트리스M은 2019년 10월 18일 구글 스토어에서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꾸준한 성장과 업데이트로 현재까지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포트리스M은 장수 게임 ‘포트리스’ 시리즈의 스마트폰 모바일 버전이다.포트리스M은 이번 3주년 서비스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주년 당일 공개되는 포트리스M 로드맵의 ‘소셜 미디어 공유 이벤트’와 최근 1년간 출시된 신규 캐릭터 카드를 100장 지급하는 ‘매일매일 푸시 보상 이벤트’다. 또 3주년 당일 젬 구매 시 3배를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이 밖에도 올해 ‘제1회 GS25포트리스 챔피언십’을 개최한 뒤, L.O.F 대회(리그 오브 포트리스)에 이어 제2회 포트리스 챔피언십을 더 큰 보상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 연말 결승전도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포트리스M 개발을 총괄하는 임종환 대표는 이날 앞으로 진행될 첫 번째 PVE ‘무한의 탑’, 스킨 및 코스튬, 첫 번째 협력 플레이 ‘보스 레이드’ 등 7대 업데이트를 포트리스M 발전 방향 로드맵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키웠다.임 대표는 “포트리스 시리즈가 20년 이상 장수 프로젝트로 거듭난 만큼 세대를 이어 함께하는 게임을 만들고 글로벌 서비스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당부했다.포트리스M은 최근 퍼블리싱 계약이 만료되면서 자체 개발 및 서비스 역량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와 운영 인력을 큰 폭으로 보강, 제2의 전성기를 위한 도약 및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포트리스M 발전 방향 로드맵 및 3주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씨씨알컨텐츠트리 개요씨씨알컨텐츠트리는 씨씨알의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는 씨씨알의 자회사다. 씨씨알은 2000년대 초반 1200만명이 넘는 이용자를 모았던 국민 게임 ‘포트리스’를 제작·서비스하는 국내 1세대 기업이다. 현재 포트리스(PC 버전) 및 포트리스M(모바일 버전), RF 온라인(PC 버전)을 서비스하고 있다. 최근 포트리스M의 3년간 안정적인 국내 서비스를 바탕으로 2021년 4분기 안에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언리얼(Unreal) 엔진 기반의 MMORPG 프로젝트를 차기작으로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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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해피기버, ‘제2회 다문화가정 한글 수기 공모전’ 시상식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사단법인 해피기버(이하 해피기버)는 10월 8일(금) 훈민정음 반포 575주년 기념 한글날 ‘제2회 다문화가정 한글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제2회 다문화가정 한글 수기 공모전은 해피기버와 세계교육문화원(WECA)이 함께 주관하고, 강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최로 열렸다. ‘한국에서 살면서 제일 좋았던 기억’이라는 주제로 한국에서 생활하며 기억에 남는 추억들을 사람들과 나누며 다문화가정 이주민들이 한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한글 수기 공모전에는 200여 가족이 넘는 다문화가정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거리 두기 단계를 고려해 우편·이메일로 응모작 접수를 진행했다. 시상식도 비대면으로 진행해 참가자·수상자들이 화상 회의 시스템을 통해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해피기버 홍사범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정이 한국 사회 적응기를 엿볼 수 있었다”며 “모두 힘들고 어려웠던 시기가 있었지만 잘 극복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보고 있다.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이 한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해피기버 개요해피기버는 보건복지부 승인 비영리 법인이다. 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 미혼모, 장애인, 위기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가 돕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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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강북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2021년 비대면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미로스테이’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서울시립강북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이하 강북Iwill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를 10월 23일(토)~24일(일), 30일(토) 총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강북Iwill센터는 2017년부터 매해 여름 가족치유캠프를 진행해했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진행이 취소됐다. 여전히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은 상황이지만,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해 어려움을 경험하는 가족들을 위해 안전하게 집에서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캠프를 준비해 개최한다.2021년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는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교 4~6학년 가족(자녀 1인과 부모 가운데 1인)을 대상으로 하며 줌(zoom)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이번 비대면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는 가족·청소년 집단 활동과 부모 교육 그리고 비대면 레크레이션, 마술쇼, 요리 만들기, 가족 MBTI 검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해 자녀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 증진, 부모-자녀 간 의사 소통 개선 등 청소년 개인과 가족 환경에 쌍방향으로 개입, 인터넷·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따른 가족 갈등에 적절히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고 가족 관계를 개선하도록 돕기 위해 진행한다.현재 가족치유캠프는 대상 가족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신청은 서울시립강북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 신청서로 할 수 있다.김지연 강북Iwill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아쉽게 야외 활동과 대면 활동은 할 수 없지만, 미디어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가족들이 비대면 가족치유캠프를 통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한 미디어 사용에 대해 고민하고, 이와 함께 가족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강북Iwill센터는 광운대학교가 서울시에서 수탁받아 운영하는 인터넷 중독 전문 상담 기관이다.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관련 언어 상담, 놀이(예술) 치료 및 예방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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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2021 문페스타, 10월 23일~24일 신안1004뮤지엄파크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이동직/기자] 해양수산부 해양 역사 인물 17인에 선정된 홍어 장수 문순득과 함께하는 2021 신안국제문페스타(이하 문페스타)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자은도 신안1004뮤지엄파크에서 열린다. 앞서 7월 코로나19 위기에 몰려 연기됐던 바 있다.이번 축제는 극단갯돌, 사단법인 세계마당아트진흥회, 문화발전소섬이다가 주관한다.문페스타는 홍어 장수 문순득을 소재로 한 축제다. 문순득은 조선 후기 홍어를 사러 흑산도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서 풍랑을 만난다. 그는 오키나와·필리핀·마카오에 표류하고 중국을 거쳐 3년 2개월 만에 고향 우이도로 돌아온다. 문페스타는 홍어 장수 문순득을 ‘조선시대 최초 세계 여행자’로 소환해 바다를 느끼고 환경과 함께하는 해양 문화축제를 연다.축제 측은 올해 새로운 기획으로 소셜벤처 기업 주먹스킹의 ‘필바다페스티벌’과 공동 연대한다. 이들은 젊은 여행자를 타깃으로 친환경 캠핑 체험을 열어 섬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번 축제 프로그램은 개폐막을 비롯해 신안1004뮤지엄파크의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바다 숲 콘서트 △해양 에코투어 △해양 문화여행 △다이아 놀이마당 △파시 마당 등 다채롭고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문페스타의 라인업은 △슈퍼스타k 출신 감성 보컬 김보경 △한국 대중음악상을 수상한 두 번째 달 △자연과 환경을 노래 한 튠(TUNE) △한국 유일의 여성 라틴밴드 큐바니즘 등 국내 최고 정상급 뮤지션들이 그림 같은 바다 풍경을 무대로 완벽한 라이브를 선사한다.한편 극단 갯돌은 2010년부터 문순득의 표류 여정을 소재로 한 마당극 제작을 비롯해 문순득이 표류한 오키나와·마카오·필리핀의 도시들과 국제교류를 다져왔다. 2019년부터는 문순득을 통해 신안의 해양 문화 가치를 드높이기 위해 국제축제로 개최해오고 있다.극단갯돌 개요극단갯돌은 1981년 창단한 전라남도 지정 전문 예술단체다. 문관수 대표 외 16여 명의 젊은 문화 일꾼이 패기와 실험 정신으로 우리 연극 찾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전라도 마당극을 비롯해 노래극, 연극, 뮤지컬, 아동극, 청소년극 등 여러 형식과 시대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시대 정신으로 환경, 통일, 역사, 교육 등의 문제를 다룬 작품을 전통적 민족정 서를 바탕으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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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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