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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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 사회적경제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 마련을 위해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도내에 소재하고 2022년 12월 말 기준 유급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법인에 한함)이다. 지원한도는 ▲ 인증사회적기업의 경우 지원개시일로부터 5년 이내에서 최대 3년까지 연간 1억 원 이내 ▲ 예비사회적기업은 지정기간 내 최대 2년까지 연간 5천만 원 이내 ▲ 사회적협동조합, 마을/자활기업은 지원개시일로부터 3년 이내 최대 2년까지 연간 5천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자부담은 지원횟수에 따라 1회 10%, 2회 20%, 3회 이상 30%의 비율을 적용한다. 지원내용은 ▲ 홍보·마케팅·부가서비스 개발 ▲ 제품의 성능 및 품질개선 ▲ 신규사업 진출 및 전략적 사업모델 발굴 ▲ 브랜드(로고) 개발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으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시군 및 경남권역 지원기관의 서류검토와 현지실사, 경상남도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4월 중 선정된다. 김만봉 경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이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스스로 신규사업 진출, 홍보·마케팅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여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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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3-01-30
  • 한국무역협회, TSMC, 유럽에 자동차용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만 반도체 생산업체 TSMC는 12일(목) 유럽에 자동차용 반도체 생산공장 신설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유관 업체들과 협의 중이라고 발표다. TSMC는 지난 12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자동차용 22나노미터 및 28나노미터 반도체에 중점을 둔 반도체 생산공장을 드레스덴에 신설하기 위한 사전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다. 이번 발표는 작년 보고서를 재확인한 것으로, 특히 반도체 생산공장 신설의 조건으로 반도체 수요 및 정부의 지원 수준을 언급한 점이 주목되고있다. TSMC는 작년 일본과 미국(애리조나)에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이번 발표에서 일본에 두 번째 생산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다. EU는 2030년까지 역내 글로벌 반도체 생산점유율을 현재 9%에서 20%로 확대한다는 계획 아래 이른바 '반도체 빅쓰리(인텔, 삼성 및 TSMC)'의 역내 생산공장 유치를 추진했다. 지금까지 인텔이 170억 유로를 투자, 독일 마그데부르크 생산공장 건설을 약속한 상태이나, 인텔은 지난 12월 마그데부르크 공장 건설 약속 이후 다양한 상황 변화를 이유로 건설 일자를 연기했다. 이는 글로벌 경기후퇴에 따른 반도체 수요 위축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한편, TSMC가 유럽 생산공장 신설에 '정부의 지원 수준'을 조건으로 제시한 가운데 자동차용 반도체 생산시설이 EU의 반도체산업 보조금 지급 기준인 이른바 '독창성 기준(first of a kind facility)'을 충족할지 여부는 불투명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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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2023-01-17
  • 고양시 일산동구 공직자 기부회 '일천파워' 14년째 기부 활동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공직자 기부모임 ‘일천파워’가 14년째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공직사회의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09년 3월부터 일산동구 특수시책으로 시작된 ‘일천파워’는 현재 265명의 고양시 공직자가 참여하고 있다. 매월 급여에서 1인당 1,000원 이상의 금액을 공제해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을 통해 해외 8개국 12명과 국내 8명 총 20명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 해 결산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996만원을 기부하여 14년 간 누적 기부액 1억원을 돌파했으며, 기부회원 모집과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직원들의 관심이 확산돼 기부금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방경돈 일산동구청장은 “적은 돈도 모이면 큰돈이 되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큰 힘이 된다.”라며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이 국내ㆍ외 아동들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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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3-01-03
  • 대구시, 중소상공인제품 최대 50% 할인,‘윈·윈터 페스티벌’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연말을 맞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전국적 소비촉진 행사와 연계해 온·오프라인몰 특별 판매전과 할인행사 등의 소비촉진 행사인 ‘윈·윈터(Win-Winter)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금리 인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의 확대로 인한 큰 어려움 속에서 위축된 소비 회복과 소상공인의 활력 부여를 위한 이 행사는 ‘모두가 이득, 행복이 가득’이라는 슬로건으로 12월 16일(금)부터 25(일)까지 10일간 열린다. 다채몰, 사기충전, 약령몰, 쉬메릭 등 지역 온라인몰*에서는 한방제품, 패션/뷰티, 리빙, 식품 등 중·소상공인 90개 사의 600여 개 제품을 최대 50%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판매전이 열린다. 또한, 대구경북 상생장터, 대구기업명품관 등 오프라인 판매장(별첨)에서도 농·특산물, 공예품, 침구류 등 중·소상공인 200개 사 2,000여 개 제품에 대해 가격 할인(최대 50%), 1+1 특가 판매,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야간 명소인 서문야시장, 칠성야시장에서는 닭꼬치, 타코야키 등 판매 품목에 대해 전용 할인쿠폰(5,000원)을 지급하고, 스트릿댄스 배틀, K-POP 커버댄스 경연대회 등의 특별공연을 진행해 행사의 볼거리를 더한다. 아울러,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에서는 행사기간 중 음식, 로컬푸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최대 5,000원의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장 기관인 소담스퀘어에서는 소상공인 6개 사, 18개 제품(밀키트, 리빙 등)에 대해 라이브커머스 영상을 제작하고 스마트스토어 ‘민생상회’를 통해 송출을 지원한다. 그 밖에 윈·윈터 페스티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윈윈터페스티벌.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내수 활성화와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는 행사의 취지를 살려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와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상품 구입으로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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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2-12-15
  • 유정복 인천시장, 국회 찾아 국비 확보 위한 막바지 협조 요청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12월 13일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막바지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국민의힘 소속 정우택 국회부의장을 만나 인천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과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이어,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별도로 만나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ㆍ여당의 협조와 함께 관련 법률안이 입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 예산 심의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국회 예결위 여당 간사인 이철규 의원을 만나 지역 핵심사업과 관련한 국비 확보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했고, 이철규 의원도 이에 공감했다. 유정복 시장은 “국회에서도 감염병 관련 사항 등 인천의 지역 현안에 적극 공감하고 있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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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3
  • 네슬레, 아동 노동 방지 및 코코아 농가 소득 증진 지원 혁신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전 세계 최대 식음료 기업 네슬레가 아동 노동 방지를 위한 그간의 장기적 노력을 바탕으로 코코아 농가의 수익 가속화를 골자로 한 혁신 계획을 28일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계획은 코코아 농가의 생계 여건을 개선하고, 자녀의 학교 교육을 장려하는 동시에 재생 농업 증진 및 양성평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특정 활동을 하는 농가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네슬레는 코코아 생산·유통 과정을 완전히 추적하고 분리하기 위해 글로벌 코코아 소싱을 혁신한다고 발표했다.네슬레는 향후 코코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연간 투자액을 3배 이상 늘리며, 향후 10년간 10억 스위스 프랑(CHF)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투자 역시 지금까지 진행해 온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의 성과를 토대로 지속할 예정이다.소득 증진 프로그램은 농부들이 즉각적인 재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꾸준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구축하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네슬레는 코코아 농가가 생산하는 코코아 빈의 생산량과 품질뿐 아니라 코코아 농가가 환경과 지역 사회에 제공하는 기여에 대해서도 보상한다.제공하는 인센티브는 생산국 정부의 지원 및 네슬레가 인증받은 코코아에 대해 지불하는 프리미엄에 더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렇게 생산된 코코아는 열대 우림 동맹의 지속 가능 농업 기준(Rainforest Alliance Sustainable Agriculture Standard)에 의해 독립적으로 감사를 받으며, 농가와 지역 사회의 사회·경제·환경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코코아 재배 지역사회는 농촌 지역 빈곤 및 늘어나는 기후 위험과 더불어, 금융 서비스·식수·의료·교육 등 기본 제반 시설 부족 등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잡한 요인이 가족 농장 내 아동 노동의 원인이 된다. 이에 네슬레는 정부를 포함한 파트너와 손을 잡고 새로운 혁신 계획을 통해 아동 노동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데 집중한다.마크 슈나이더(Mark Schneider) 네슬레 CEO는 “네슬레의 목표는 빈곤이 만연하고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 있는 보다 많은 코코아 농가에 가시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가의 생활 소득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속 가능한 코코아 수급을 위한 오랜 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들이 학교 교육을 받고, 여성의 권리를 증진하며, 농법을 개선하고, 재정 자원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네슬레는 정부와 NGO 및 코코아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코코아 농가의 삶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교육을 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네슬레는 2009년부터 코코아 플랜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투자해왔다. 2012년부터 구축한 강력한 모니터링 및 개선 시스템을 통해 총 14만9443명의 아동이 노동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53개의 학교를 신축 또는 개선했다. 네슬레의 코코아 플랜 시스템은 이제 기업들의 공급망 모니터링의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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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31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 뉴스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리스트에 이미지출력을 원하신다면 대표이미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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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새천년카, 리녹스 외 부산 중소기업 멘토 5명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대표 김선호)와 리녹스(대표 홍성규)가 11월 25일(목)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100만원을 기부했다.새천년카는 2014년 창업 이후 매년 발생하는 강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부산 벤처기업 대상 세미나 특강 강사로 초청돼 받은 수익금과 부산 중소기업 멘토 6인의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됐다. 전달 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새천년카의 김선호 대표는 “강의료와 함께 부산 중소기업 멘토 기업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멘토 6인을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리녹스 홍성규 대표는 “김 대표의 따뜻한 제안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부산 중소기업들이 꾸준한 기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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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청주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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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6

실시간 뉴스 기사

  • 부산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2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정기총회 참석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이 2일 오전 11시 롯데호텔에서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김세원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회장,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38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정기총회’에서 포상 수여와 인사말을 전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정기총회는 전문건설사업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건설업의 경쟁력을 드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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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대구시교육청, 군위군 편입 대비 관계기관 예산 분야 실무협의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교육청은 2월 2일 경북도교육청과 함께 교육부를 방문해 올해 7월 1일 자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에 따른 예산 운영 방안 등에 대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업무협의회는 지난달 26일 군위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 제1차 대구시교육청과 경북도교육청 간 예산 분야 실무협의 결과 이행 방안과 후속 조치계획을 교육부와 논의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지난달 실무협의회에서는 양 교육청 간 교육재정 이관 시기 및 방법, 군위지역 교육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예산 집행 방법 및 군위지역 교육사업의 연속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한편, 오늘 업무협의회에서는 지난달 실무협의회 결과를 바탕으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국고보조금 등의 조정 시기 및 방법과 군위군 지역 학교(기관)의 K-에듀파인 시스템 운영 방안 등을 교육부와 협의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시교육청은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고보조금, 특별교부금 예산 지원 등 다양한 행ㆍ재정적 지원을 교육부에 요청할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부, 경북도교육청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군위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교육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하고, 나아가 군위군이 성공적으로 대구시에 편입되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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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대전경찰청장, 청년경찰과 소통간담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경찰청은 2월 2일 10:00경 대전경찰청 6층 한밭홀에서 20·30대 청년 경찰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 했다. 이 날 청년경찰 소통간담회는 시경찰청 경사급 76명이 참석하여, 정용근 청장의 특강과 진솔한 대화의 장으로 진행됐으며, 내일은 경장·순경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용근 청장은, 대전경찰 핵심가치를 내부적으로 소통·화합이란 바탕위에 외부적으로 공정·전문성 있는 치안활동 전개로, 존경과 신뢰받는 경찰상 구현을 표명해 왔다. 정용근 청장은 취임후부터 줄곧 직장협의회·노동조합 임원들과 만나 오찬 간담회를 갖고, 미화·구내식당·방호 주무관 등 노고부서를 격려하는 등 직원들과 직접 소통 행보를 이어 왔었다. 정용근 청장은 “젊은 직원들이 육아휴직, 자녀돌봄 휴가 등 가정친화적 복무제도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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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원 2,566명 인사 단행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시교육청이 2023년 3월 1일 실시되는 조직개편에 맞춰 교육공무원 2,566명(유치원 교원 78명, 초등 교원 1,428명, 중등 교원 936명, 교육전문직원 124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2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직선 4기 ‘미래를 함께 여는 혁신적 포용교육’ 교육상을 구현하고 ‘창의성을 갖춘 가슴 따뜻한 세계민주시민’ 교육지표를 실현하기 위한 조직 개편에 따라 그 추진 동력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인사 내용을 보면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 광주남초 교장 정성숙, 학생교육원장에 용두중 교장 오호성,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장에 광주교대광주부설초 교감 노재춘, 중등특수교육과장에 정책기획과장 김선성, 진로진학과장에 중등교육과 장학관 박철영, 체육예술인성교육과장에 광주체육고 교감 엄길훈,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에 중등교육과장 조병현,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에 광주제석초 교장 오화숙, 학생해양수련원장에 홍복학원 파견 복귀한 윤흥현을 각각 인사 발령했다. 특히 시교육청 교육국에 진로진학과를 신설해 진로, 진학, 취업 교육을 내실화하여 미래 인재 양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교육청 김종근 교육국장은 “3월 1일자로 개편되는 조직이 다양한 실력이 미래가 되는 광주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 인사에 중점을 두었다.”며 “교육전문직원과 현장 교원의 교류 확대가 미래인재 육성과 광주교육의 변화를 위한 교육정책을 학교 현장에 안착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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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제주도, 고영진 국립순천대 총장 고향 제주에 500만원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를 사랑하는 각계각층의 고향사랑 기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 출신들의 애향심도 함께 모이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출신인 고영진 국립순천대학교 총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영진 총장은 함덕 출신으로 제주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농생물학과 학·석·박사를 취득한 후 순천대학교 식물의학과 교수로 재임했으며, 2019년 제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도외 국립대학인 순천대학교 총장에 취임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일 오전 10시 집무실에서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고영진 순천대 총장에게 감사를 표했다. 오영훈 지사는 “고향인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주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고영진 총장은 “고향사랑기부금 제도가 지방자치단체와 대학교 간 더욱 긴밀한 관계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사람이 제주에 기부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도를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거주지 외 고향 지방자치단체 등에 연간 500만 원 이내에서 기부하면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및 관광상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한편 새해 첫날 탤런트 현석 씨가 1호 기부자로 등록했으며, 윤석열 대통령,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전남 김한종 장성군수, 공영민 고흥군수, 김진태 강원도지사, 골프선수 박민지, 배구선수 정지석,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탁구코치 김경아 씨 등 많은 국민이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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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광주광역시, ‘일경험드림플러스’ 참여 청년 470명 모집…6일부터 접수
    [소비자불만119신문]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플러스’ 사업을 통해 상반기 5개월간 일경험에 참여할 제13기 드림청년 470명을 모집한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플러스’는 광주 청년에게 직무적성에 맞는 일경험과 직무역량 강화교육, 연계 활동 등을 지원하는 일자리 사업이다. 2017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2022년까지 6년 동안 500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해 지역 내 다양한 사업장에서 직무 역량을 쌓았다. 올해는 상반기 470명(공공기관형·기업형 각 120명, 사회복지형·사회적가치형 각 80명, 청년창업기업형 70명), 하반기 340명, 직무심화트랙(10개월 참여-상반기 참여자 중 별도 선발해 하반기까지 진행) 110명 등 5개월 사업 참여를 기준으로 총 920명을 지원한다. 상반기 모집 대상은 광주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9~39세(1983년 3월 2일생부터 2004년 3월 1일생까지) 미취업 청년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6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전 9시까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 홈페이지 사전 접수자는 14일부터 16일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진행되는 ‘드림만남의 날’에 참여해 드림터 상담과 유형별 면접을 거쳐 16일까지 최종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23일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와 광주청년정책플랫폼,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선발된 드림청년은 3월부터 7월까지 공공기관형, 기업형, 사회복지형, 사회적가치형, 청년창업기업형 등 5개 유형별 사업장에서 주 25시간씩 5개월간 일경험을 진행한다. 일경험 근로에 따른 급여는 광주시 생활임금 수준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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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제주도, 여야 떠나 제주-서울 지역상생 의기투합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와 서울특별시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보다 강화한다.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후 2시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상호 소통을 통한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오영훈 지사가 서울시청을 방문해 오세훈 시장과 양 지방자치단체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것을 계기로 이뤄지게 됐다. 양 지역은 자원을 최대한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을 도모해 주민의 이익과 삶의 질을 향상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제주도와 서울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관광 교류 사업 및 홍보 ▲청년정책 추진 및 자원 활용 공동협력체계 구축 ▲농수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미래모빌리티 도심항공교통(UAM) 사업 추진협력 ▲문화·체육·교육 분야 교류협력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 7개 분야에서 상호발전과 우호 협력 관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제주도와 서울시는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관광분야에서는 제주-서울 연계 여행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을 지원하고, 제주-서울 상생관광 실현을 위한 지역관광 안테나숍 서울 개설을 추진한다. 청년정책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자체간 우수정책을 공유하고 청년기관, 참여기구, 청년단체 간 교류 협력을 모색해 나갈예정이다. 미래모빌리티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도심항공교통 사업 추진 협력을 위해 관련 법 제정과 실증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동시에 산업 육성을 위한 교류도 활발하게 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 분야에서도 시립·도립 예술단 교류 공연, 생활체육 동호인회 우호 교류 증진 등 협력하는 등 제주도와 서울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앞서 제주도와 서울시는 지난 2015년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맺고 △신재생에너지 분야 △농·수·특산물 및 문화·관광 분야 교류 활성화 △공무원 인사교류 및 연수 프로그램 △제주도 유휴시설을 활용한 시민시설 조성 △청소년 역사·문화·향촌 체험 활성화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 총 6개 분야에 걸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협약 당일 제주를 찾는 오세훈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및 상호발전의 의미를 담아 제주도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다. 한편, 협약 체결 후 오영훈 지사와 오세훈 시장은 한라수목원 잔디광장에서 양 지자체 간 우호 증진의 뜻을 담아 기념식수를 한다. 오영훈 지사는 서울의 상징나무인 은행나무를, 오세훈 시장은 제주의 상징나무인 녹나무를 식수함으로써 양 지자체의 번영을 함께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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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수원시·경인지방우정청,수원시 창업·중소기업에‘수출 간소화 지원’계속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와 경인지방우정청이 ‘수원시 중소제조기업 제품 수출 간소화 지원사업’에 지속해서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와 경인지방우청청은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중소제조업체 수출제품 국제운송 지원을 위한 수출 절차 간소화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2020년 3월 처음으로 협약을 체결한 후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승원 경인지방우정청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소제조기업들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던 2020년 3월, 창업·중소업체가 제품을 간편하게 수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원스톱 수출 운송지원’을 시작했다. 원스톱 수출 운송지원은 수출업체가 제품을 내륙운송을 거쳐 해상·항공 운송으로 수입국까지 보내고, 통관을 거쳐 수입국에서 내륙운송까지 진행해야 하는 5단계 수출운송 절차를 수출업체가 바이어(구매자)에게 우체국 국제특급(EMS)으로 직배송하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방식으로 간소화한 것이다. 수원시는 ▲수출제품 EMS ▲EMS 프리미엄 국제운송 ▲고중량제품 국제운송 ▲제조업 국외 전자상거래 기반 수출 운송 비용(업체당 250만 원) 등을 지원한다. 1회당 200kg 이하를 선적할 수 있다. 지난 3년 동안 114개 업체에 원스톱 수출 운송을 지원했고, 누적 수출액은 110만 달러(약 13억 4000만 원)에 이른다. 2022년에는 27개 업체의 수출 운송(30만 달러)을 지원했다. 수원시는 ‘2023년 수출 간소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제조기업을 2월 1일부터 모집하고 있다. 관내 창업·중소제조업체 중 해외 수출계약이 완료된 업체가 신청할 수 있다. 이승원 경인지방우정청장은 “수원시에서 시작된 수출 간소화 지원사업은 다른 지자체로 전파되면 중소기업의 수출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수출 지원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수원시와 협력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출 간소화 지원사업은 수출 제품의 운송 시간이 줄어들고, 비용도 절감돼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됐다”며 “경제특례시를 만들어가고 있는 우리 시는 기업 유치·지원에 힘을 쏟고 있는데, 이번 협약이 중소기업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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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디지털 선도도시 서울을 위해 퍼스트무버로서의 선도자 역할을 다할 것”
    [소비자불만119신문] 세계 각국 정부는 디지털 경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며 주요 국정과제로 세계 최고의 ‘디지털플랫폼정부’를 구현하겠다고 약속했다. '디지털플랫폼정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핵심 공약으로 모든 데이터를 연결하는 디지털 플랫폼 위에서 국민·기업·정부가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정부를 의미한다. 디지털 혁신의 근간인 AI·데이터·클라우드 등 핵심기반을 강화하고, 메타버스·디지털플랫폼 등 신산업을 육성하여 디지털 경제 패권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목표이다. 서울시도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에 발맞춰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으며, ‘스마트시티 서울’을 구축하는 중심에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이 있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지난 2016년 6월 설립된 이후 △AI·빅데이터 기반 행정 디지털화 △노인 등의 디지털 격차 해소 △스마트시티 솔루션 기업의 해외 진출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등을 담당하며 ‘디지털 전환’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발달로 사회 전반에 걸쳐 디지털 전환의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라며 “디지털 혁명의 대변화와 트렌드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개인·기업의 발전 및 국가의 명운이 크게 나눠질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그는“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대적 패러다임의 전환인 것은 자명하다. ‘디지털 전환이 국가의 목표’가 돼야 하는 이유다. 국가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선도적인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격차 해소라는 투트랙 정책으로 대전환을 해야만 할 시점이다”라고 강조했다. 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3’에서는 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융합,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수많은 혁신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첨단 IT 경쟁이 치열했다.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CES 2023에 국내 스타트업을 이끌고 참여하여 혁신상을 대거 받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 그는 CES 2023 개막 전에 해외 글로벌 진출에 적합한 국내 스타트업을 선발하기 위해‘제3회 스테이지 유레카’를 개최하고 IR 피칭을 통해 10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선발된 이들 기업이 CES 20223에 참여하여 그중 4개 기업이‘CES 2023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며 기술성, 디자인, 혁신성 등을 인정받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다. 이런 서울디지털재단의 괄목할 만한 성과 뒤에는 혁신기업에 대한 발 빠른 대처와 성과 창출을 기반으로 한 강요식 이사장의 노하우와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평이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 서울디지털재단이 4년째 CES에 참가하고 있다고 들었다. 이번 CES 2023에서의 성과는? ▲ 올해 ‘CES 2023’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3년 만에 최대 규모로 열렸는데, 174개국에서 3,100개 기업이 참가했고 방문객 수도 12만 명을 기록하여 주최 측 예상인 10만 명을 훨씬 상회했다. 서울디지털재단에서는 해외 글로벌의 진출에 적합한 기업을 엄선하여 10개 기업을 ‘CES 2023’에 참가시켰는데 그중에 4개 기업이 혁신상을 받았다. 이는 서울디지털재단이 선발한 기업 중에 40%가 혁신상을 받아 재단의 노하우를 우리가 보여줬다. 또 현장에서 수출 상담금액 3,428만 달러(약 432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 - 작년과 달리 달라진 CES 2023 운영 방식은? ▲ 서울시는 작년 독립된 스타트 기업 중심의 '서울관'을 운영했다면 올해는 Tech East 대기업관에 CES 최초 도시단위로 '서울기술관'을 운영해 스마트 교통과 친환경 푸른도시를 표현했다. 대기업이 지원하는 스타트 기업의 콜라보 형태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이곳에 중소기업벤처부 산하 창업진흥원(31개), 서울시 산하 서울산업진흥원(10개), 서울디지털재단(10개) 등 3개 기관이 공동으로 'K-Startup 통합관'을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운영했다. - 서울디지털재단이 함께한 10개 기업 중 주목할 기업이 있다면? ▲ 서울디지털재단의 기술검증 기업 ㈜아이메디신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통해 경도인지장애,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같은 뇌 질환과 우울증 징후 등을 감지하는 디지털 멘탈케어 자동 뇌파분석 솔루션 ‘아이싱크웨이브(iSyncWave)’를 보유한 기업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아이메디신은 지난 5~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에 참가하여 폭스 뉴스, 글로벌 경제지 포브스 등 해외 매체에서 보도되는 등 외신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또 국내 지상파 방송에 알고케어를 소개시켜 현장에서 방송되어 유니콘기업을 키우는 전단계인 아기 유니콘에 선정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짧은 기간이지만 다양한 성과가 나왔다. 참여기업 중 ▲주식회사 마스오토(대형 트럭용 자율주행 시스템) ▲주식회사 비컨(맞춤형 탈모 코칭 서비스) ▲알고케어 주식회사(IoT기기로 개인맞춤형 영양관리) ▲(주)스마투스코리아(덴탈 헬스케어 디바이스&데이타서비스) ▲CNAI(Digital Human 실시간 제작 플랫폼) 등 혁신기업들의 제품과 솔루션이 CES 2023 혁신상을 받는 성과도 이어졌다. - 서울 우수 소재 기업의 글로벌 해외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도 있었다고 하는데? ▲ 지난 7일(현지시간) CES 2023 K-STARTUP 통합관에서 국내 혁신기업의 해외진출에 조력자 역할을 할 수 있는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투자사이자 액셀러레이터인 Plug and Play(플러그앤플레이) 사이드 아미디 대표와 만나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사이드 아미디 대표는 미국뿐만 아니라 캐나다, 유럽 등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재단이 해외 교차 실증을 운영 중인 캐나다의 경우 알버타, 캘거리 등에 지사를 두고 대학 등과 유사한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어 지난해에는 10개의 기업을 실리콘밸리도 진출시켰고 양 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 보자고 했다.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두고 있는 플러그앤플레이와 협력은 서울의 혁신기업들에게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 지난 10일 캐나다 퀘벡 몬트리올에서 ‘글로벌 도시 간 교차실증 사업’ 확장을 위해 도시 관계자들과 실무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지난해 7월 캐나다 메드텍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 소재 솔루션인 ㈜아이메디신을 선정했으며, 현지 실증 수요처 발굴, 유관 기관 연계 등 원활한 현지 사업 진행을 위해 도셋머서(Dossett-Mercer)와 추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메타버스가 이번 CES에서 최초로 핵심 주제 선정, 별도 코너가 신설됐다고? ▲ 메타버스는 이번 ‘CES 2023’에서 최초로 핵심 주제로 선정, 별도의 코너가 신설됐다. 스티브 코잉 CTA 부사장은 메타버스를 차세대 인터넷에 비유하며, 과거 인터넷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의 삶을 바꿀 기술이라고 말했다. 최근 세계 도시 최초로 서울시가 선보인 공공 메타버스 플랫폼 ‘메타버스 서울’은 재단이 주도해 추진한 사업으로 도시단위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한 것은 세계 최초다. 이것은 CES 2023의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측면에서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스마트시티 최우수도시(SCEWC 2022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 서울은 그 위상에 걸맞게 이번 CES 2023에서도 매력을 발산했다. 서울의 우수한 기술과 혁신성을 세계가 주목한다는 것을 느꼈다. 메타버스 서울은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각자의 아바타를 통해 각종 행정·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난해 미국 타임지(紙)는 메타버스 공공 분야에서 ‘2022 최고의 발명’으로 메타버스 서울을 선정, 세계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메타버스 서울은 지난해 12월 시범 서비스에서 1만 6,000명의 아바타가 참여한 ‘제야의 종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앞으로 디지털 약자인 어르신들을 위한 주요 콘텐츠 개발 및 강사 양성, 증강현실(AR) 서비스 개발 등을 지속하겠다. 서울디지털재단은 메타버스 서울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말 ‘메타펫’을 공개할 예정이다. 메타펫은 메타버스 서울 내에서 사용자가 10가지 아바타 동물을 입양해 잘 키우면 포인트를 주는 서비스다. 또 앞으로 재단의 팀장회의도 메타버스 서울 내 회의 공간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메타버스는 게임에서 출발해 재미가 필수적인데, 아바타가 반려동물과 같이 다니는 재미 요소를 부여하는 것이다. 재단은 메타버스를 활용해 사용자가 흥미를 느끼고 재방문 동기를 부여하는 역할을 하겠다. - ‘CES 2023’ 트렌드 및 시사점은? ▲ ‘CES 2023’의 행사 주제는 HS4A(Human Security for All)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전 세계는 경제적 위기에 봉착했고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앙이 빈번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것은 인류에 대한 위협이기 때문에 디지털 혁신을 통해 인류를 보다 안전하게 지키자는 취지다. "Be in It"(몰입하라)는 슬로건이 행사장 곳곳에 게시되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키기도 했다. CES 2023 현장에서 국내외 빅샷들은 ‘초연결, 고객, 디지털, 우주’ 등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로보틱스·AI, 스마트홈 등 주요 트렌드로 꼽혀 AI를 포함한 디지털 신기술이 미래 산업의 고도화를 이끌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CES 2023의 시사점은 기업들은 각기 보유한 원천기술을 새로운 분야에 적용하려는 시도, 즉 빅블러 현상에 집중했다. 비대면 환경이 대중화된 시점에서 현실세계와 가상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면서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메타버스 등 하이브리드 기술이 등장했다. 'CES 2023'의 주목할 기술 트렌드로 ▲ 초연결(Hyper-connected) ▲ 초지속(Ultra-sustainable) ▲전기차, 자율주행 차량 등 운송·이동성 ▲신(新)디지털 헬스케어(New-healthcare) ▲웹 3.0 메타버스(Metaverse) ▲지속가능성 ▲모두를 위한 인간안보(For Human) 등이 꼽혔다. 이번 CES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이제 경제 외에도 인간안보, 지속가능성이라는 거대 테마를 지향하는 초연결 기반의 데이터 경제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이 시대에 우리 기업이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국가와 기업 간 협력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할 것이다. - 이를 수 있지만, 내년에 개최할 ‘CES 2024’에 대한 계획이 있다면? ▲ 아직은 구체적인 계획은 나온게 없지만, 올해 참가한 내용을 분석하고 보완해서 더 많은 스타트업들의 참여 기회를 주고 싶다. 서울시의 우수한 테크 허브로서의 디지털기술을 많이 알리고 그런 점에서 보완해 나갈 것이다. - 마지막으로 새해를 맞아 전할 올해 계획은? ▲ 디지털전환 비중이 날로 높아가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디지털 컨트롤타워를 맡고 있는 재단도 비례해서 예산과 조직의 규모가 더 커져야 한다. 올해 슬로건은 ‘Let’s take a double leap!’‘두배로 키우자’이다. 서울디지털재단은 디지털 전환 비중이 높은 것에 비례해서 확장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어야 한다. 예산·인력 등 규모를 키워야 디지털 전환의 수요에 대응하고 디지털 선도도시 미래 서울을 준비할 수 있다 정부나 서울시도 기관의 조직을 슬림화하는 추세로 가는 것은 맞다. 그렇다고 천편일률적으로 적용한다는 것은 비효과적이다. 디지털전환 비중의 수요에 비례해서 재단 규모의 확대를 강조하고 싶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교류.소통할 예정이고 적극적으로 서울시에 건의하고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것이다. 재단의 핵심적인 일이 AI와 빅데이터를 통한 서울시의 과학 행정을 지원하는 것이다. 문제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 지금도 하고 있는데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하나밖에 못 한다. 예산과 인력이 주어지면 10개를 할 수 있는데 그러면 더 많이 과학 행정이 되는 것이다. 디지털 격차해소, 디지털 포용 이것도 작년만 해도 10만 명을 했다. 예산과 인원이 있으면 더 많이 할 수 있는 것이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서울시 글로벌 위상을 공고히 하는 것인데 8층 서울스마트시티센터가 한 달에 500명씩 6개월 동안 3,500명 방문했다. 그만큼 서울스마트시티센터의 역할이 크다는 점을 방증한다. 작년 9월에 오픈했는데 14개국에서 외국인이 131명 왔다. 즉 재단에 대한 인식을 해외에서 하고 있다. 서울스마트시티센터가 해외에서도 서울을 만나는 하나의 접점이 된 것이다. 그래서 서울스마트시티센터를 더욱 더 활성화를 해야 되겠다. 너무 적다는 얘기도 있고 좀 늘렸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씀 주는 사람도 있다. 장기적으로 사람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곳으로 이전하면 좋지 않을까. 접근성이 좀 어려운 부분도 있다. 서울디지털재단은‘CES 2023’,‘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이스 (SCEWC) 2022’ 등 해외 솔루션 기업의 전시지원을 통해서 스타트업들에 대한 글로벌 진출 교두보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SCEWC에서는 4번 도전 끝에 최고상인 도시 전략 분야(City Award) 스마트시티 ‘최우수 도시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진짜 피눈물이 나는 노력이…. 제가 스마트시티 최우수 도시상을 수상하기 위해 취임하자마자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단계적 준비를 철저히 해서 피눈물이 나는 노력 끝에 수상했다. 그렇기 때문에 더 감격스러웠다. 1년 4개월 동안 재단 이름만 빼고 모두 다 바꿨다. 뼈를 깎는 그런 각오로 전 임직원이 혼신의 힘을 다했다. 그 결과 기관 4개 부문 평가에서 모두 순위점수에서 올랐고 6개 국내외 상을 수상하는 큰 업적을 이뤘다. 그리고 이제 이 기반 위에 재단의 도약을 위해서 혁신모드로 혁신의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이제 조직개편을 할 예정인데, 이미 AI․빅데이터TF팀을 신설했고 또 추후에는 메타시티팀으로 통합하는 등 새로운 도약을 대비하고 있다. 디지털 선도 도시 서울은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로 많이 향하고 있다. 서울 시민들과 함께 서울이 주는 디지털 혜택도 같이 공감하면서 미래 생존과 번영을 위해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퍼스트무버로서의 선도자 역할을 계속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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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고양특례시, 양봉 농가 꿀벌 폐사 예방 위해 노력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는 2023년 2월 1일 관내 양봉농가 101명을 대상으로 ‘양봉산업 육성을 위한 양봉 봉군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양봉농가는 이상기후에 의한 꿀벌의 면역력 약화, 여름철 먹이 부족, 응애류․말벌류에 의한 폐사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꿀벌이 대규모로 소실되는 피해를 입고 있다. 이번 교육은 꿀벌 소실 피해 예방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양봉철을 대비한 꿀벌의 세심한 관리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꿀벌 전문가인 국립농업과학원 이만영 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주요 해충 종합관리에서부터 시작하여 봉군 배열, 계절별 봉군관리, 쌍왕군 및 다왕군 관리 등 양봉 사양기술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루었다. 교육 후에는 2023년 농정사업 안내 및 시범사업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양봉농가 경영난을 막기 위해 양봉 봉군관리 기술을 집중 교육하고 월동꿀벌 피해 대책반 운영을 통해 농가 현장 관리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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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충남교육청, 교육현장 재난 안전 관리 ‘무결점’ 의지 다져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남교육청은 보령 충남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재난‧안전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업무 관련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하며, 교육현장의 무결점 재난 안전 관리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배움자리에서는 ▲재난관리 체계 확립 ▲재난단계별 비상근무 ▲재난 상황관리 체계 및 상황전파 방법 ▲교통 안전시설 확충 ▲안전점검의 날 운영 ▲미세먼지 대응 ▲충남학생지킴이 앱 활용 ▲선제적 화재 예방활동 및 대피훈련 등 재난관리 이론 습득 및 대처능력 함양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강사와 강유역환경청 화학안전관리단 천광수 연구사를 초빙하여 재난에 대한 사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사례중심 특강과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비한 학교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재난은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부득이 사고가 발생했을 시에는 신속한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며, “각 기관의 재난안전 담당자분들이 책임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시고, 365일 안전한 충남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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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고양특례시, 자유로 지하고속도로 사업 추진 '탄력'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는 ‘고양-양재 고속도로’ 민자적격성조사가 통과됐다고 2일 전했다. 민자적격성 통과에 따라 고양시의 역점 시책인 자유로 지하고속도로 추진 역시 탄력 받을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2023년 2월 1일 국토교통부 도로투자지원과에 ‘고양-양재 고속도로’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여부를 문의한 결과 한국개발연구원(KDI) 적격성조사 통과됐으며 2023년 하반기 전략환경영향평가 실시 예정임을 확인했다. 적격성 통과에 따라 국토부에서 민간사업제안자에게 추진여부를 통보하면 전략환경영향평가, 제3자 공고, 실시협약 체결 및 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27년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상습 정체구간인 자유로~강변북로~양재IC 구간의 교통 편의가 대폭 개선되면 고양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통행이 가능해진다. 자유로는 고양시민의 서울방면 출‧퇴근 등 일(日) 교통량이 약20만대로 전국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도로 중 하나이다. 급증하는 교통량에 대응하기 위해 시는 지하고속도로 건설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1월 4일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더불어 시는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한 ‘고양~양재 지하고속도로’,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경부고속도로·강변북로 재구조화 용역’ 및 국토부의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등이 서로 연계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는 해당 구간의 종점부 연장 등 자유로 지하고속도로 건설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양재 고속도로의 민자적격성조사 통과를 환영한다.”며 “고양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접근으로 108만 고양특례시민의 교통서비스를 향상하고 고양시가 수도권 서북부 교통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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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창원특례시, ‘대산드림파크골프장’전국 대회장으로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일상 회복 후 건강과 여가 활동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전국 규모 파크골프대회 개최와 전국 대회 유치에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 규모 대회인 ▲ 3월 경상남도지사배 파크골프대회 ▲ 5월 제4회 피닉스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창원에서 개최합니다. 또한, 전국 파크골프대회 유치도 추진 중이다. 대한체육회장기, 대한파크골프협회장기, 어르신가족사랑파크골프대회 중 전국 규모 대회를 24년도에 유치할 계획이며, 올해 10월에 개최 예정인 시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전국 대회로 전환하여 개최할 계획이다. 창원에서 전국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파크골프장은 대산드림파크골프장이 유일하다. 동호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구장으로 최근 각종 전국 대회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창원시는 늘어나는 회원 수 증가에 따라 입지 등 다양한 기준에 충족하는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해 2026년까지 500홀 규모로 마스트플랜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파크골프는 운동방식이 쉽고, 저렴한 비용으로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어 전국적으로 그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어 향후 전 연령층, 전 가족이 즐기는 가족스포츠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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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창원특례시, K-콘텐츠 선도도시의 청사진 그린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국비예산 5억원을 확보하여 창원만의 특색있는 문화산업을 통한 K-콘텐츠 선도도시의 밑그림을 그리는 '지역특화형 문화시설 건립방안 연구용역'을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창원시는 창원시정연구원과 용역협약 체결을 통해 지난 1월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여 과업내용을 논의했으며 23년 12월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공공문화시설 노후화 진단 및 개선방안, 공공문화시설 콘텐츠 진단, 문화소외지역에 특화된 신규 공공문화시설 조성 방안을 연구하며 특히 창원의 미래 콘텐츠 육성의 핵심방안 마련을 위해 ‘K-엔터(Ent) 문화지구’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K-엔터 문화지구 주요 도입 사업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K-컬처 교육시스템 구축 ▲문화콘텐츠 유통활성화를 위한 K-컬처 콘텐츠 거래소 조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K-컬처 플렉스 조성 ▲우수한 문화콘텐츠를 대내외 확산할 수 있는 K-컬처 페스타 개최 등이 있다. 이러한 창원의 문화 인프라는 문화 생산·유통·소비·확산을 통한 자생적 문화산업 기반을 조성하여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는 시정연구원과 협력하여 면밀한 사업검토를 바탕으로 더 나은 연구성과 도출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은 미래의 문화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이번 용역으로 창원만의 특화된 문화시설 건립방향과 운영방안을 찾을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 창원의 새로운 문화예술 랜드마크를 마련할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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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고양특례시 마두1동,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고양특례시 마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일 관내 음식점인 ‘일산김치찜’과 취약계층의 건강유지를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마두1동에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고령으로 인해 홀로 식사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취약가구에 2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10개월 간) 밑반찬을 제공하게 됐다. 이성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2022년도까지 진행되던‘고양든든밥상’사업이 종료되면서 반찬지원을 계속하기 위한 방편으로 마두1동 자체적으로 특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향후 더 많은 주민들이 반찬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민간재원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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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동북아 대표축제로 성장시킨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창원특례시는 지난달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는 등 일상 회복이 가까워지면서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취소 및 축소됐던 창원시 대표축제 진해군항제의 정상 개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1회를 맞는 진해군항제는 “군항, 벚꽃, 방산”의 3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오는 3월 2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열흘간 진해구를 비롯한 창원시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재개되는 진해군항제에 대한민국 해군의 모항이라는 상징성과 해양관광 도시의 특장점을 더해 진해군항제만의 축제 브랜드를 확립할 계획이다. 우선 그동안 진해 중원로터리 인근에 집중돼 있던 주요 행사 권역을 진해루·해군사관학교 등으로 확대한다. 풍물시장 또한 기존 난장 형태에서 벗어나 감성이 깃든 푸드마켓, 아트마켓 등 시민 참여형 장터로 새롭게 조성하고 창작뮤지컬 “안골포해전”, “경화역 Love Story 공모전” 개최, 이순신 아카데미 특강 등 시 전역에서 펼쳐지는 행사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확 달라진 축제 분위기를 선보인다. 특히 4년 만에 돌아온 올해 군항제는 지금껏 볼 수 없던 새로운 콘텐츠가 도입돼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메카 창원만의 특성을 살린 ‘방위산업 콘텐츠’를 도입해 그동안 벚꽃에 치우쳤던 군항제의 성격에 ‘군항’의 이미지를 짙게 입혀 방산을 필두로 하는 창원의 혁신성장 잠재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강조되는 안전사고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해 축제와 관련된 모든 시설물에 대해 사전 점검 및 안전성을 철저히 확인하고, 관광객 유입 시 상황별로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등 작은 사고도 없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 중장기적으로는 창원시 대표축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유사·군소 축제와 연계 및 통합으로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축제이자 글로벌 상품으로서 가치를 높여 2026년 관광객 1천만명 유치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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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경기북부보훈지청, 한전 경인건설본부 보훈가족 위문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한전 경인건설본부(본부장 이규철)이 후원한 온누리 상품권(100만원 상당)을 관내 보훈가족 20명에게 전달했다. 보훈지청 관계자를 통해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받으신 6.25참전유공자 배우자 김◯◯ 어르신께서는 “물가가 많이 올라 장을 볼 때마다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상품권을 주니 너무 감사하고, 아껴서 잘 쓰겠다.”며 진심으로 고마워하셨다. 경기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최근 난방비 등이 인상되어 어르신들 생활이 많이 힘들어져 안타까웠는데, 한전 경인건설본부에서 잊지 않고 후원해주신 덕분에 어르신들의 생활에 도움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전 경인건설본부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2014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 명절, 동절기 등 계기마다 후원을 하며 ‘든든한 보훈’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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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수원시 장안구,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수원시지회 정자1동에 이웃돕기 물품 기탁
    [소비자불만119신문] 수원시 장안구는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수원시지회에서 2일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우리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7종의 식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물품들을 관내 홀몸 어르신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남궁영숙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수원시지회장은 “제가 지회장이기에 앞서 정자1동 통장이라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힘닿는 대로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기육 정자1동장은 “보내주신 소중한 물품들보다 더욱 귀한 것은 이웃을 살피는 따스한 마음”이라며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수원시지회는 소비자 권익 증진 사업을 펼치는 단체로, 해마다 지역 경로당을 찾아 보이스 피싱 방지 교육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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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도전을 위한 첫 발걸음' 수원시 영통구 여성축구단 우승 및 안전 기원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영통구 여성축구단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선수단의 안전과 승리를 비는 기원제를 열었다. 영통구 여성축구단은 2일 매탄공원 축구장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최순호 수원FC단장,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 및 임원, 김홍주 전 여성축구단 후원회장, 박선근 감독과 선수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상없는 경기 및 승리를 기원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여성축구의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요즘 영통구 여성축구단의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건강관리 유념하여 올 한 해 안전하고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4년 9월에 창단한 영통구 여성축구단은 그동안 체계적인 훈련과 우수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2022년 경기도지사기 어울림축구대회 여성부 준우승 및 수원시 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여성축구의 전통강자로서 영통구의 위상을 한껏 드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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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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