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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슬레, 아동 노동 방지 및 코코아 농가 소득 증진 지원 혁신 계획 발표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전 세계 최대 식음료 기업 네슬레가 아동 노동 방지를 위한 그간의 장기적 노력을 바탕으로 코코아 농가의 수익 가속화를 골자로 한 혁신 계획을 28일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계획은 코코아 농가의 생계 여건을 개선하고, 자녀의 학교 교육을 장려하는 동시에 재생 농업 증진 및 양성평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특정 활동을 하는 농가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네슬레는 코코아 생산·유통 과정을 완전히 추적하고 분리하기 위해 글로벌 코코아 소싱을 혁신한다고 발표했다.네슬레는 향후 코코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연간 투자액을 3배 이상 늘리며, 향후 10년간 10억 스위스 프랑(CHF)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투자 역시 지금까지 진행해 온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의 성과를 토대로 지속할 예정이다.소득 증진 프로그램은 농부들이 즉각적인 재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꾸준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구축하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네슬레는 코코아 농가가 생산하는 코코아 빈의 생산량과 품질뿐 아니라 코코아 농가가 환경과 지역 사회에 제공하는 기여에 대해서도 보상한다.제공하는 인센티브는 생산국 정부의 지원 및 네슬레가 인증받은 코코아에 대해 지불하는 프리미엄에 더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렇게 생산된 코코아는 열대 우림 동맹의 지속 가능 농업 기준(Rainforest Alliance Sustainable Agriculture Standard)에 의해 독립적으로 감사를 받으며, 농가와 지역 사회의 사회·경제·환경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코코아 재배 지역사회는 농촌 지역 빈곤 및 늘어나는 기후 위험과 더불어, 금융 서비스·식수·의료·교육 등 기본 제반 시설 부족 등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잡한 요인이 가족 농장 내 아동 노동의 원인이 된다. 이에 네슬레는 정부를 포함한 파트너와 손을 잡고 새로운 혁신 계획을 통해 아동 노동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데 집중한다.마크 슈나이더(Mark Schneider) 네슬레 CEO는 “네슬레의 목표는 빈곤이 만연하고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 있는 보다 많은 코코아 농가에 가시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농가의 생활 소득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속 가능한 코코아 수급을 위한 오랜 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린이들이 학교 교육을 받고, 여성의 권리를 증진하며, 농법을 개선하고, 재정 자원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네슬레는 정부와 NGO 및 코코아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코코아 농가의 삶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교육을 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네슬레는 2009년부터 코코아 플랜을 통해 지속 가능성에 투자해왔다. 2012년부터 구축한 강력한 모니터링 및 개선 시스템을 통해 총 14만9443명의 아동이 노동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53개의 학교를 신축 또는 개선했다. 네슬레의 코코아 플랜 시스템은 이제 기업들의 공급망 모니터링의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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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31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 뉴스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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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새천년카, 리녹스 외 부산 중소기업 멘토 5명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소비자불만119신문=김용린/기자] 대전 소재 카센터 새천년카(대표 김선호)와 리녹스(대표 홍성규)가 11월 25일(목)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100만원을 기부했다.새천년카는 2014년 창업 이후 매년 발생하는 강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부산 벤처기업 대상 세미나 특강 강사로 초청돼 받은 수익금과 부산 중소기업 멘토 6인의 기부금이 더해져 조성됐다. 전달 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새천년카의 김선호 대표는 “강의료와 함께 부산 중소기업 멘토 기업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멘토 6인을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리녹스 홍성규 대표는 “김 대표의 따뜻한 제안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부산 중소기업들이 꾸준한 기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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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청주시 각종 사진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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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6

실시간 뉴스 기사

  • 제주도, 행복한 복지공동체 제주 실현…“사회복지예산 25% 확보할 것”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 복지수준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행복한 복지공동체 제주’를 실현하기 위해 사회복지예산을 도 전체 예산의 25%까지 확보하고, 사회복지업무 인력을 확충하며 처우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주도민 복지박람회’가 30일 오후 2시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단체) 이용자, 사회복지종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오영훈 지사는 현재 총 예산의 22.4%를 차지하는 사회복지예산을 25%까지 확대하고, 전국 평균 수준의 사회복지업무 인력 확보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등 3대 기조를 중심으로 사회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사회 양극화가 이어지면서 사회복지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시대가 되고 있다”면서 “민과 관이 협력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와 근무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념식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유공자 시상식, 기부금품 전달식, 사회복지사업윤리선언문 낭독,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복지사업법' 제15조의2에 의거해 매년 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지정하고,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사회복지종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주 신복지 실현을 위한 도약’을 주제로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서비스를 경험하도록 기획했다. 사회복지유공자 시상식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 제주도지사, 도의회 의장, 도 교육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등 총 3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념식 이후에는 도내 여러 사회복지서비스를 소개하고 체험하는 ‘제주도민 복지박람회’가 열린다.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복지 박람회에는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소개하는 사회복지 관련 기관들의 홍보 부스와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부스들이 마련된다. 또한 재능기부 공연과 함께 즐거운 게임을 통해 사회복지를 이해하는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 8일 제주도의회와 민생 안정과 더불어 사는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한 정책공조 합의문을 발표했다. 제주도와 도의회는 합의문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장애인, 1인 가구, 요보호아동 등 고위험 가구에 대한 긴급복지 핫라인을 개설하고, 긴급생계지원과 제주형 통합복지하나로 사업 구축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제주도는 도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예산 증액, 사회복지업무 인력 충원, 사회서비스 제공 인력 처우 개선 등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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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사이버한국외대, 국제사이버대에 2-1 승리
    [소비자불만119신문] 사이버한국외국어대가 귀중한 승점 3점을 얻었다. 유동우 감독이 이끄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이하 사이버외대)는 30일 오후 월산푸른물센터축구장에서 열린 국제사이버대(이하 국사대)와의 2022 U리그1 2권역 경기에서 2-1으로 승리했다. 김찬과 김민갑이 차례로 득점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경기 초반 사이버외대는 패스 플레이를 통해 점유율을 높이며 경기를 주도했다. 전반 3분 이남억이 문전에서 슈팅을 했으나 국사대 골키퍼 고광범의 선방에 막혔다. 사이버외대는 전반 29분 오른쪽 측면에서 김찬이 문전으로 강하게 올린 크로스를 김민창이 헤더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또 다시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 32분에는 전인재가 측면 돌파 후 페널티 아크 앞에서 낮게 슈팅했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상대의 공격에 고전하던 국사대도 득점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분투했다. 전반 35분 이재훈이 오른쪽 측면에서 높게 올린 크로스를 전근우가 받고자 했으나 수비에 막히고 말았다. 전반 40분에는 사이버외대 최홍찬이 페널티박스 내 오른쪽 측면에서 문전으로 찔러준 공을 이남억이 달려들어 발을 내밀었으나 스쳐 지나갔다. 사이버외대는 곧바로 김민창이 중앙으로 깊게 찔러준 공을 이남억이 슈팅했으나 골대로 향하지 않았다. 후반전 들어서도 사이버외대는 강하게 상대를 압박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하지만 선제골은 국사대에서 나왔다. 국사대는 후반 21분 프리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서태경이 문전 혼전 상황에서 침착하게 슈팅해 골망을 갈랐다. 마음이 급해진 사이버외대는 측면을 활용하며 경기 템포를 끌어 올렸다. 그리고 후반 32분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다. 김찬이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후반 34분에는 교체 출전한 김민갑이 김찬의 패스를 받아 오른쪽 측면에서 낮게 볼을 밀어 넣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양팀의 공방이 이어졌지만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사이버외대의 2-1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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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도민생활 안정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세 조례 및 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는 재산세 세율 특례와 2022년 일몰되는 감면제도를 정비하고, 세제 개선으로 지역 민생경제 회복 및 도민 생활안정을 도모하도록 제주특별자치도세 관련 조례 및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조례 개정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세 조례'7개 조항, '제주특별자치도세 감면 조례' 12개 조항, '제주특별자치도세 기본조례' 3개 조항, '제주특별자치도세 징수 조례' 6개 조항으로 총 28개 조항에 대해 세율특례 및 감면 연장·신설·보완, 상위법령 개정사항 등을 반영했다. 규칙 개정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세 조례 시행규칙'15개 조항, '제주특별자치도세 기본조례 시행규칙' 7개 조항으로 총 22개 조항에 대해 상위법령 개정사항 등을 반영했다. 제주특별자치도세 관련 조례 및 규칙 개정안은 9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20일간 입법예고하고 도민 의견을 받는다. 개정안은 최근 고유가・고금리・고물가 등 신3고 경제위기에 대응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생활안정에 중점을 뒀으며, 공평과세 등 합리적인 과세체계를 마련하고자 했다. '제주특별자치도세 조례'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장기간 지속된 고급선박의 저율과세 세율특례를 단계적으로 중과세로 환원하고, ▲일반선박·장기보유 실경작농지·공익적 성격의 마을회 소유 임야를 대상으로 재산세 세율특례 1년 연장, ▲기타용수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유예기한 2년 연장 등이다. '제주특별자치도세 감면 조례' 개정안의 주요 항목은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감면율 축소 ▲중계경주 레저세 감면 연장 ▲착한임대인 지방세 감면 연장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 취득세 추가 감면 신설 등이다. '제주특별자치도세 기본조례' 개정안은 납세고지서 등 송달 방법을 보완해 규정을 명확하게 하고, 기타 상위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했다. '제주특별자치도세 징수 조례' 개정안도 '지방세징수법' 개정에 따라 인용 조문을 변경했다. 제주도는 11월 중 도의회에 개정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중환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고유가, 고물가, 고금리 등 신3고 경제위기가 이어지고 있어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도민 생활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세제지원을 추진하겠다”며, “수시로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안정적인 자주재원 마련을 위해 세제개선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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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KBO 김성철 심판위원 1,500경기 출장 ‘-1’
    [소비자불만119신문] KBO 김성철 심판위원이 오늘 30일(금) 문학 키움-SSG 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번째 경기에 출장한다. 김성철 심판위원은 2005년 9월 2일 대전에서 열린 LG-한화 경기에 3루심으로 첫 출장했다. 이후 2017년 7월 23일 마산 SK-NC전에서는 1,000경기에 출장한 바 있다. KBO는 리그 통산 29번째로 1,500경기에 출장한 김성철 심판위원에게 표창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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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천년의 유산 제주밭담 가치 미래세대에 전한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특별자치도가 세계중요농업유산이자 천년의 문화유산인 제주밭담을 보존하고, 제주밭담에 농업‧문화‧관광을 접목한 제주형 6차산업 모델을 활성화해 제주의 문화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제주밭담은 현무암 등을 사용해 밭 주변에 쌓은 담으로, 제주 전역에 분포하는 밭담의 길이가 2만 2,000km를 넘는 것으로 추산한다. 검은 돌담이 이어진 모양이 흑룡을 닮았다고 해 ‘흑룡만리(黑龍萬里)’라 불리기도 한다. 제주농업의 역사와 함께해온 제주밭담은 2013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14년 세계식량농업기구(FAO)의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제주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제주도는 지난 2014년 ‘제주밭담 보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제주밭담 보전관리를 위해 사업비를 투자하고 있다. 제6회 제주밭담축제가 30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동포천 어울공원 일대에서 농업인 및 도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주밭담축제는 세계농업유산 등재를 기념해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 농어업유산위원회가 주관해 매년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렸다. ‘흑룡만리 제주밭담을 함께 걷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수류촌 밭담길 걷기, 어린이 밭담체험, 굽돌 굴리기, 밭담 쌓기, 밭담 그리기 대회, 밭담 골든벨 등 다양한 체험과 경연, 전시, 공연행사가 이어진다. 또한 밭담 홍보관과 6차산업 홍보관, 밭담마켓, 플리마켓 등을 운영해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오영훈 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제주밭담의 가치가 다음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경관보전직불제를 비롯해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도민 여러분과 함께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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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KBO 허구연 총재, 홍준표 대구 시장과 만나 연고 구단 삼성 라이온즈 지원 및 대구 지역 야구 발전 방향 논의
    [소비자불만119신문] KBO 허구연 총재는 29일(목) 대구에서 홍준표 대구 시장과 만나 연고 구단인 삼성 라이온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및 지원 방향, 그리고 대구 지역 야구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허 총재는 홍 시장에게 대구 시민들이 더 쾌적하고 즐겁게 야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에 대한 다각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홍 시장은 대구 시민들이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를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허 총재는 이날 면담 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BO FAN FIRST(팬 퍼스트)상’ 8월 수상자인 삼성 오승환에게 트로피를 전달했다. 이날 대구 방문에 앞서 허 총재는 28일 삼성-NC전이 열린 창원 NC파크에서 어린이 팬들과 만나 사인 볼 300개와 KBO 기념 배지 등을 선물했다. KBO는 올 시즌 매달 ‘어린이 팬 데이’ 행사를 진행 중이다. 허 총재는 지난 7월 31일 키움-NC 전에 창원구장을 방문한 어린이 팬들과 만날 예정이었으나, 당일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돼 이날 다시 창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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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R] 홍정민, 이틀 연속 단독 선두
    [소비자불만119신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홍정민 선수가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다. 홍정민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홍정민은 공동 2위 임희정과 유해란에 2타 앞서 순위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첫날 6언더파 단독 선두였던 홍정민은 2라운드에서도 물오른 샷 감을 과시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정규투어 2년 차로 올해 5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승을 올렸던 홍정민은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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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제12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국가상비군 박예지 우승!
    [소비자불만119신문] 9월 30일(금),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6,378야드)의 부안(OUT), 남원(IN) 코스에서 열린 ‘제12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본선 마지막 날, 청소년부에 출전한 KB금융그룹 소속 국가상비군 박예지(17,대전여자방통고2)가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62-71)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열리지 못했던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2년만에 재개되며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했다. 26일(월)부터 예선을 거쳐 본선까지 마무리 된 본 대회는 유소년부와 청소년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유소년부 우승자 김가은(12,목포당하초6)과 청소년부 우승자 박예지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장, 장학금 1백만 원이 수여됐다. 국가상비군 특전으로 예선을 치르지 않고 본선에 직행한 박예지는 본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낚아채는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62타, 5타차 선두에 올라섰다. 박예지는 2라운드에서 안정적인 플레이로 보기 1개와 버디 2개를 기록하며 1타를 더 줄였고,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62-71)의 성적으로 ‘제12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박예지는 “1라운드에 10언더파라는 라이프 베스트 성적을 거둬서 기분이 좋았다. 2라운드에 타수를 많이 줄이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렇게 우승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어 “믿고 후원해주신 KB금융그룹과 OK배정장학재단에 감사하고, 많은 도움을 주시는 김국한 프로님, 김규태 프로님, 박정민 교수님께 감사하다. 항상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부모님께 감사하고, 좋은 대회를 열어주신 KLPGA에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박예지는 지난 2020년 ‘제27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며 두각을 나타냈다. 또 올해 4월에 진행된 ‘제1회 대한골프협회장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여자부’에서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며 차세대 유망주로 떠올랐다. OK배정장학재단이 선발하는 ‘OK세리키즈 골프 장학생’ 6기 출신이기도 한 박예지는 잠재력을 인정받아 지난 4월 KB금융그룹과 후원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본인의 장점을 묻자 박예지는 “정확한 아이언 샷이 가장 큰 강점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아이언 샷이 잘 돼 찬스가 많았다.”면서 “평소 어려움을 겪던 퍼트 감도 좋아져서 우승할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초등학교 4학년 때 골프를 시작한 박예지는 “부모님께서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딸을 낳으면 골프 선수를 시키려고 하셨다. 아버지께서 골프 용품 업계에서 일하기도 하셔서 항상 골프공과 채를 보면서 자랐다. 덕분에 거리낌없이 자연스럽게 골프를 시작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묻자 “신인상, 상금왕 등 KLPGA투어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타이틀을 따보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며 “이후에는 LPGA에서도 우승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본 대회 5위 이내에 든 선수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평가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우승자 박예지를 포함, 삼천리 소속 유현조(17,천안중앙방통고2), 양효진(15,노형중3), 정영화(17,비봉고2), 권소은(18,울산경의고2) 등 총 5명의 선수가 준회원 실기평가 면제권을 받았다. 국내 우수 여자아마추어 골퍼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미래의 한국여자프로골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 특히,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우승자 출신으로 이소영(25,롯데), 유해란(21,다올금융그룹), 임희정(22,한국토지신탁), 이가영(23,NH투자증권) 등이 KLPGA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여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KLPGA는 골프 유망주 발굴 및 골프 대중화를 위해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뿐만 아니라 2015년부터 ‘KLPGA-삼천리 Together 꿈나무 대회’를 개최하고 있고, 유소년 골프 멘토링, 골프 환경조성 프로젝트, 키즈 골프캠프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여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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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2R. 일몰로 인한 경기 중단… 최경주 인터뷰
    [소비자불만119신문] 최경주 인터뷰 1R : 2오버파 74타 (버디 4개, 보기 6개) 공동 80위 2R : 2오버파 74타 (버디 2개, 보기 4개) 중간합계 4오버파 144타 공동 96위 - 1, 2라운드를 마쳤다. 1, 2라운드 경기를 돌아보자면? 금일 아침에 잔여경기를 치렀다. 1개 홀을 플레이한 뒤 2라운드 경기에 출전했다. 코스 상태가 정말 좋았다. 주최사인 현대해상과 대회 코스인 페럼클럽이 신경을 정말 많이 써 멋진 대회 코스가 조성됐다. 덕분에 선수들도 멋진 플레이를 펼칠 수 있고 대회 호스트이자 출전 선수로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와 2라운드 각각 2타씩 잃었다. 지금 상황으로 컷통과가 어려울 것 같아 3, 4라운드는 뛸 수 없지만 이틀 간 후배 선수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다. - 대회 기간 동안 컨디션은 어땠는지? 화요일에 한국에 도착했다. 그러다 보니 시차도 완벽하게 극복하지 못했고 컨디션 관리도 부족했다. 아무래도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대회에 참가했다. 지난주에는 공을 한 개도 치지 못했다. 선수는 그래도 공을 잘 쳐야 하는데… (웃음) 역시 골프는 정직하다. 그러려면 휴식과 연습이 필요하다. 13시간 시차를 이기지 못했다. 밤낮이 바뀐 상태에서 경기를 치렀다. 경기 중에 멍할 때도 있었다. 그래도 프레지던츠컵이라는 큰 임무를 수행했고 가을에 고국을 방문해 좋은 시간을 보냈다. - 지난주 끝난 프레지던츠컵에 4번째로 부단장으로 참가했다. 이번 프레지던츠컵은 특별했을 텐데? 인터내셔널 팀 구성원 12명 중 4명이 한국 선수였다. 역대 최다 선수 출전이었다. 정말 귀한 시간이었다. 부단장으로서 자랑스러웠다. 경기 때마다 약 4만 명이 넘는 갤러리들이 한국 선수를 응원하며 지지했다. 이 순간은 프레지던츠컵에 참가한 한국 선수들에게 분명 발전의 기회가 될 것이다. 뿌듯했다. - 다음 프레지던츠컵에서도 이렇게 많은 한국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는지? 미래를 알 수는 어렵지만 매 대회 2~3명씩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다음 대회 전까지 후배 선수들이 세계랭킹 포인트도 더 높이고 실력도 성장했으면 좋겠다. 2년이라는 시간이 남은 만큼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다음 시즌 계획은? 일단 다음 시즌에는 더 많은 PGA투어 무대에서 뛰고 싶다. PGA 챔피언스투어보다 PGA투어에 역점을 둘 것이다. 젊은 선수들이 경기하는 것을 보면 도전 의식과 동기부여가 생긴다. 출전할 수 있는 PGA투어 대회는 모두 참가할 것이다. 시즌 전까지 경기력을 올려 신선한 모습을 팬 분들께 보여드릴 것이다. PGA 챔피언스투어로 넘어간 선수들을 보면 다들 시니어투어에 집중한다. 다들 그곳에서 우승에 집중한다. 하지만 나는 PGA투어에 있으면 골프 선수로서 이뤄야 할 것에 대한 동기부여가 생긴다. 공기 자체가 다른 것 같다. (웃음) PGA투어 대회를 뛰면 피가 끓는다. 후배 선수들과 함께 경기하는 것도 정말 재밌다. 그들에게 스포츠맨십을 통해 위로도 받고 여러 기술도 공유한다. 그러면서 골프 선수로서 좀 더 발전하고 있고 PGA투어는 오래 머물고 싶은 투어다. 젊은 선수들의 에너지가 나를 이끌고 있다. 후배 선수들과 경쟁을 하면 희열을 느끼기도 한다. - 그렇다면 어느 부분에 신경 쓰면서 시즌 준비에 임할 것인지? 경기 후 체력을 회복하는 것과 몸의 탄력성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이러한 결정을 갑자기 한 것은 아니다. 올해 PGA투어 몇 개 대회를 뛰어 보니 근소한 차이로 컷오프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아직 실력과 재능이 있는 것 같다. (웃음) 아내도 지지해주고 있다. ‘한 번 해보자’라고 했다. 서서히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충분히 할 수 있다’, ‘도전하니까 된다’, ‘최경주가 살아있다’라는 말을 듣고 싶다. 2022~2023 시즌 첫 출전하는 PGA투어 대회로는 ‘소니 오픈’을 바라보고 있다. 역대 우승자로서 10년간 출전할 수 있지만 우승한 지 10년이 넘었다. 레터를 열심히 쓰고 있다. (웃음) - 본 대회로 다시 돌아가겠다. 1, 2라운드 이후 라운드도 잔여 경기가 예상된다. 일요일에 대회를 마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지? 충분히 가능하다. 안개가 문제가 되긴 하겠지만 4라운드 72홀 경기로 일요일에 대회를 끝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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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천범산 충청북도부교육감 임명
    [소비자불만119신문] 천범산 前 공주대학교 사무국장이 9월 30일자로 충청북도부교육감에 임명됐다. 천범산 충청북도부교육감은 1966년 11월 19일 생으로 옥천중, 옥천고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 학사, 충북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다. 천범산 충청북도부교육감은 1987년 11월에 단양고등학교 행정서기보로 공직에 처음 입문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충북대 산학행정부장, 교육부 지방교육재정과장, 교육일자리총괄과장, 산학협력일자리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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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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