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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be Elektromedizin inaugurates new competence center for medical instruments in Rangendingen, Germany, and expands its capacities for customers all over the world
    Erbe Elektromedizin has inaugurated a new production and development building in Rangendingen, Germany, after three years of construction. At 90 million euros, the new 25,000 m² building is the largest single investment in the company’s history and represents another important part in the global network. The building combines production, product development, logistics and administration. Erbe will now develop and produce medical technology instruments for customers all over the world at its Rangendingen site near Tübingen. With the new building, the company is expanding its capacities and is even better equipped to deal with the consequences of global crises. The building is a pioneering achievement in terms of ecological, social and economic sustainability. Among the guests on May 3 were the Chairman of the Free Democratic Party, Christian Lindner, and the Minister of Economic Affairs of Baden-Württemberg, Dr. Nicole Hoffmeister-Kraut. On May 3rd, Erbe opened its newest plant in Rangendingen near Tübingen. The new competence center i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and production of medical instruments for our customers around the world. Erbe is expanding its capacities in order to be even more robust in case of supply bottlenecks resulting from international crisis. In this manner, Erbe ensures uninterrupted business operations. This enables us to consistently deliver the highest quality to our customers worldwide. An important aspect for ensuring continuous economic success is the concept of sustainability. For Erbe, “Made in Germany” means the future of Germany as a business location in harmony with innovative medical technology and a pioneering role for sustainable, responsible entrepreneurship. “Erbe is a symbol of what makes our country strong,” explained Christian Lindner, Chairman of the Free Democratic Party (FDP) in his speech. He commended the location decision and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supporting family businesses, stating, “They are the ones who create prosperity.” “We have set the course for a new standard with our construction project in Rangendingen,” explains Marcus Felstead, Chief Commercial Officer. “Because tomorrow’s customers will place even more value on sustainability than we already do today. We want to meet these demands.” Both planning and construction of the building had this as a goal. In order to realize ecological, social and economic aspects of the corporate strategy and combine them in an industrial building, Erbe relied on the use of high-quality ecological building materials for the supporting structure and the façade, the use of renewable energy technology and the implementation of numerous measures for an optimal working environment for employees. A highlight of the building is one of the largest photovoltaic systems in the region. The 2,800 solar panels on the roof with an output of 1 MW produce 610,000 kWh of electricity per year and cover a third of the energy required for operations. This is supplemented by a combined heat and power plant powered by CO2-neutral biogas. “We implemented the most demanding standards for energy efficiency and achieved KfW Efficiency Level 40 Plus,” explains Christian O. Erbe. “This means, that our building is more than twice as energy efficient compared to conventional structures, making it a leader in the field of sustainable industrial building.” Up to 500 employees will be working on site. They benefit from a modern, employee-centered working environment. The company’s social responsibility also includes a distinctive health concept for employees, including company medical care, health weeks and financial support for sporting activities. There are exercise islands in the building for fitness, a room for yoga, leisure activities and relaxation rooms. About Erbe Elektromedizin Erbe Elektromedizin develops, manufactures, and distributes surgical instruments and devices worldwide, while providing services for professional use of these products in a diverse range of medical disciplines. Surgeons, OP teams and patients around the world rely on Erbe medical technology. The surgical instruments and devices find use in almost all specialist areas. They are based on electrosurgery combined with other Erbe technologies. Hybrid solutions enable us to provide new, innovative applications in medicine. Fields of activity · Imaging · Endoscopy · Electrosurgery · Plasma surgery · Thermofusion · Hydrosurgery · Cryosurgery An international network · 18 international sales and service units · 4 production sites · Erbe is active in 110 international markets. The Erbe workforce · Over 1,900 employees worldwide · Some 1,000 of them in Germany Erbe Elektromedizin GmbH Waldhoernlestr. 17, 72072 Tübingen www.erbe-med.com info@erbe-med.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603323747/en/ 언론연락처: Erbe Elektromedizin David Malecki +49 7071 755-3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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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인천중구청 교통과"가짜서류"눈감아"공업사"1급정비소 둔갑 "보험금 갈취 !!
    소비자불만119=김용길/기자] 위의 내용은 공장도 실체도 없이 서류등록만 해놓은 1급정비업소를 이용해서 공업사에서 고칠수 없는 자동차를 수리해 보험금 100%지급 받는 방법으로 부당 이득금을 수년동안 엄청난금액의 폭리를 취할수 있었던 것은 중구청 담당공무원들이 눈감아 주고 감싸주면서 탁상행정 으로 뒷짐 짓고 있는 사이에 일당들은 마음놓고 불법을 저지르고 있었던 것이다. 서울에서 1급 정비업소가 하청을 10 곳이나 두고 작업을 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 봤더니 기사가 쭉 떠 있어서 의구심이 들어서 중구청 담당 공무원에게 민원을 넣었더니 문제가 없다고 해서 이대로 두는 것이 상당한 의구심이 갔는데 2024년 5월초에 경기도 안산역 주차장에서 앞 범퍼가 파이프에 약간의 충격이 있었는데 패인트가 조각조각 떨어지는데 왜 차량이 긁혀도 칠이 부분적으로 자국이 나야지 나무껍질 조각처럼 떨어지고 떨어진 부분은 까만색으로 표면이 나타나는 것을 전문가에게 물어 봤더니 초벌을 칠하고 상도 패인트칠을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2023년 당시 KB 보험사에 전화해서 문의하자 당시에 범퍼 도색 값으로 12만원이 청구됐으며 수리비 총금액은 2.100.000원이 렌터카비 포함 지급이 됐다는 것이라고 얘기를 했고 보험사 팀장이 정비소에 얘기 했으니 정비소에 가보라는 것이다. 해서 갔는데 처음에는 잘해 줄 것처럼 하더니 차량을 내일 입고를 한다고 하자 담당자가 전화를 전무라는 사람을 바꾸어 주는데 1년이 지나서 AS는 안된다는 소리고 6개월이 지나면 안되는 것이라고 해서 이렇게 부실한 1급정비소가 하청 재하청 주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알고 중구청 교통 운수과를 방문해서 1급정비공장 ㅅㅎ자동차 정비소라는 곳이 엉망인데 확인을 해봐야 한다고 했더니 담당여자 공무원이 하는 말은 3-4월에 협회와 같이 점검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다는 것이다 인천 중구청 교통 운수과 차량정비 부서 처음 등록 할때는 서류만 대충 보고 공무원은 1급정비소 등록을 눈감아준 것으로 보이고 보험사는 서류만 맞으면 금액은 따지지 않는 것을 이용해서 거짓으로 사기를 치는데 일조한 중구 청 교통 운수과 여 공무원은 정비업소 점검을 했다고 하는데 정비 업소 현장에 1층에는 타타대우 승용차 직영서비스센터이고 2층에는 타타대우 고객 대기실인데 3층에 1급정비소로 허가해 준 것도 이해가 안되 것이 아무리 적은 승용차라도 견인차는 들어가야 하는데 주차 타워의 승용차 한대 겨우 들어가는 것을 1급정비소 공장이 맞다고 억지 주장하는 한심한 공무원의 행태를 보면서 썩어도 너무 맛이 갔다는 것으로 믿기 힘든일이다. 공무원의 무사안일한 짓을 하는 동안 정비소 일당들은 비웃음 치며 모두가 합심해서 짜고 사기를 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철져한 조사를 통해서 실체가 없는 1급정비소를 이용해서 카공업사도 1급으로 간판을 걸고 ㅅㅎ모터스도 1급 공업사로 눈속임 했으며 현재 연류된 공업사 말고 또 다른 공업사에 1급정비소 면허 장사를 하고 있다는 의구심이 증폭 된다. 부당한 보험금을 챙겨서 국민들의 보험료만 가중되는 것을 방지하고 목숨을 담보로 운행하는 차량 소유자들이 위험에 빠지지 않게 강력한 처벌과 부당이득금을 과태료로 환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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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죽음의 원인은 무시하고"조작"서류는 인정하는 세상 !!!
    소비자의"눈" 위 사건의 쟁점은 편법으로 작업자를 속여서 공사를 하게 하고 작업 도중 사망사고가 발생해서 시공자는 작업자를 하도급 업자라고 해서 책임을 면하고 산재사고로 처리 승인도 못 받은 억울한 사건이다. 1. 법은 공정해야 한다면 편법은? 위에서 말하는 건축주 이ㅇㅇ은 위의 주소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짓는다며 옹진군 영흥면에 100 m2 농기계 보관창고로 속여서 신고만 하고 건축비의 70% 지원금을 받아서 농기계 보관창고는 건축을 안 하고 받은 자금으로 10년 전에 건축이 돼 있던 미곡 처리장 증개축 공사를 허가도 받지 않고 증개축 공사 작업 중 추락해서 10여년전 타설해 놓은 콘크리에 머리를 충격 당해 사망했고 농기계 보관 창고였다면 머리는 다치지 않는다. 왜?농기계 보관 창고는 바닥에 콘크리트 타설이 없다. 미곡처리장 증개축 공사를 하는 관계로 작업자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 입원 일주일만에 사망한 것이다, 2. 위의 시공자는 증개축 공사는 무리 위의 시공자 ㅇㅇ농자재 대표는 안 모씨 안산 거주자의 사업자등록증으로 옹진군 영흥면에 주거하는 박ㅇㅇ은 남의 명의로 옹진군 비닐하우스 공사를 맡아서 하는 시공 업체이다. 위의 시공자는 남의 명의라도 작업자들을 세무서에 적법하게 신고해서 작업을 시켜야 했는데 사업자 명의 (안ㅇㅇ)에게 세금과 보험료 등등이 부담되는 관계로 직원도 일당으로 지급해서 세금을 피해 왔는데 이번의 사고로 남의 명의 사용 적발로 많은 과태료를 납부했다. 3. 건축주는 증개축이라 산재사고 언급 건축주도 원래 하고자 했던 비닐하우스 농기계 보관하는 창고를 짓는다면 창고 내부에 트랙터 경운기 탈곡기 농업에 관한 장비를 말 그대로 보관해서 농업에 사용하는 농기계 창고는 창고 내부 바닥에 콘크리트는 타설 안하는 것이 원칙인데 건축주는 옹진군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짓는다며 편법으로 자금을 지원받았고 공사도 10여 전에 지어져 있던 미곡처리장이 작아서 철거하고 크게 증축 공사를 하게 되자 건축주는 시공자 ㅇㅇ 농자재와 계약서 작성하면서 산재사고를 언급하자 시공자 박ㅇㅇ 부인은 계약서에 산재 사고처리는 시공자가 책임을 진다고 자필로 서명했다. 3. 시공자는 할 수가 있는 공사인가. 남의 명의로 사업장 운영을 하니까 직원이 1명이 있는데 직원 명의로 트럭을 구매해서 자재를 현장에 운반하는 직원도 보험을 들어주지도 못하는 것은 남의 사업자 부담 때문에 공사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가 없는 사업자인데 어떻게 산재도 가입도 안 하고 산재 처리는 시공자가 책임을 진다고 했는지 알수 없는 일이고 산재 처리 해준다고 해놓고 왜 안 해주냐고 하자 시공자 박ㅇㅇ 답변은 건축주와 산재 처리 문구는 사고 난 후에 건축주 대신해 책임진다는 내용으로 계약서에 서명했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한 것이다. 4. 건축주는 무허가 증개축 사고의 책임은? 건축주는 허가도 없는 무허가 공사를 했고 시공자는 남의 명의로 산재 보험 가입도 안 하고 증개축 공사를 감추기 위해서 사고 현장을 다른 장소의 번지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짓는다고 속임수를 써서 공사를 하게 했는데 작업자던 하도급을 준 것이던 시공자는 산재 책임을 진다고 계약했으면 작업자에게도 사실 얘기해야 하는데 원인은 무허가 불법 편법으로 공사 하면서 옹진군청에 지원금 받았고 작업자를 속일 수밖에 없었던 것은 사망한 작업자 김ㅇ화가 10년이 넘게 몸을 담고 있던 경기도 시흥시 소재 ㅇㅇ농자재에서 이 공사를 하려고 도면도 다 그려서 옹진군에 제출했는데 농기계 보관창고가 아니고 증축 공사라 문제가 있다고 하던 중에 비닐하우스 ㅇㅇ농자재가 시공을 하게 된 것이다. 5. 근로복지공단에 가짜서류 제출. 시공자는 근로복지공단에 사망한 김ㅇ화가 원청이고 현장 소장이 되는 서류를 만들어서 원도급자로 만들어 250만원의 인건비 공사하는 작업자를 소장 원도급자 이렇게 서류를 꾸밀 수가 있었던 것은 시공자 박ㅇㅇ은 사망사고 발생 후 자기의 잘못을 알고 매일매일 술만 마시다가 사업자를 빌려준 (안ㅇㅇ)이 안산에 있는 노무사를 1.500만원 수임료를 주고 서류를 조작해서 사업자로 만들었던 것은 죽은자는 말이 없는 관계도 있고 유가족도 당시 망자의 이모할머니 여성한 분이 천방지축으로 사업주의 산재 보험처리 해준다는 꼬임수에 4개월이 되도록 근로복지공단에 문의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주는 거금을 주고 노무사를 선임해서 서류를 조작해서 4개월 동안 형사 사법처리 혐의없음으로 끝이 났어도 유가족은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6. 법원도 유사한 판례를 적용하는데. 이 사건도 옹진군에 농자재 공사하는 업체가 4개가 있는데 모두가 이렇게 작업자를 고용해서 돈내기 인건비 도급 주는 것은 관행처럼 돼 있다. 그것은 옹진군은 서해5도를 끼고 있어서 사업주가 관리 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인건비 따먹기로 작업을 시키는데 이번의 사고를 발생시킨 사업자 박ㅇㅇ은 남의 명의 사업자로 세무서 신고나 산재 보험이나 4대 보험 자체가 없이 세금 신고 안 하고 변칙으로 하는 업체는 ㅇㅇ농자재만 이렇게 불법으로 세무서 신고 없이 사업하는 것이지 다른 업체들은 세무서에 근로자로 임금을 책정해서 신고해 주고 작업자에게 일 관리 맡기는 관계로 경비조로 쓰라고 노임을 몇 공수 더 책정해 주고 작업을 시키고 사고가 나도 산재 처리는 문제가 없는데 여기서 사망한 김ㅇ화는 건축주도 무허가 시공자도 남의 명의 어떻게든 죽은 자와 유가족을 속이고 면죄부를 받는 것만이 살길이고 근로복지공단은 노무사와 근로 감독이 짜고 서류를 완벽하게 일방적으로 꾸며서 제출했으니 사망한 사람과 유가족은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 일이고 약자의 서러움이 개탄스럽다.
    • 뉴스
    2024-05-23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 뉴스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리스트에 이미지출력을 원하신다면 대표이미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 뉴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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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디즈니씨 ‘판타지 스프링스’ 6월 6일 개장
    도쿄디즈니씨(Tokyo DisneySea)의 8번째 테마포트 ‘판타지 스프링스’가 6월 6일(목) 그랜드 오픈해 수많은 게스트를 맞았다. 판타지 스프링스는 디즈니 영화 ‘겨울왕국’, ‘라푼젤’, ‘피터팬’을 소재로 한 3개 구역과 ‘도쿄디즈니씨 판타지 스프링스 호텔’로 구성돼 있으며, ‘마법의 샘이 인도하는 디즈니 판타지의 세계’를 테마로 한 전 세계에서 유일한 테마포트다.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진행된 기념행사에서는 도쿄디즈니씨의 운영을 맡은 오리엔탈 랜드(Oriental Land Co., Ltd.)의 카가미 토시오(Toshio Kagami: Representative Director, Chair of the Board of Directors), 타카노 유미코(Yumiko Takano: Representative Director, Chairperson/CEO), 요시다 켄지(Kenji Yoshida: Representative Director, President/COO), 월트 디즈니(The Walt Disney Company)의 로버트 A. 아이거(Robert A. Iger: Chief Executive Officer), 디즈니 익스피리언스(Disney Experiences)의 조쉬 다마로(Josh D’Amaro: Chairman)가 참석해 게스트를 비롯한 모든 참석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판타지 스프링스의 개장을 선언했다. 기념행사에는 도쿄디즈니리조트 오피셜 파크 팬클럽 ‘펀더풀 디즈니’ 회원 중에서 추첨으로 선발된 50팀의 100명이 참가했으며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를 비롯해 안나와 엘사(겨울왕국), 라푼젤과 플린 라이더(라푼젤), 피터팬과 웬디(피터팬)도 축하를 위해 찾아와 행사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기념행사가 끝나자 게스트들이 판타지 스프링스 개장을 기다렸던 만큼 디즈니 도우미들도 게스트들과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려 왔기에 깃발을 흔들며 기쁜 마음으로 맞았다. 판타지 스프링스에 입장한 게스트들은 캐릭터를 표현한 바위나 영화 속 세계가 재현된 압도적인 공간에 환호성을 올리고, 사진 촬영을 하거나 어트랙션을 즐기거나 음식을 맛보는 등 영화 속 세계로 들어간 듯한 체험을 만끽하는 모습이어서 ‘판타지 스프링스’는 웃음으로 가득했다. 판타지 스프링스는 2019년 5월 공사를 시작해 약 5년이 소요됐고, 총투자액 약 3200억엔을 투입해 2001년 도쿄디즈니씨 개장 이래로 최대 총개발 면적인 약 14만㎡의 개발을 거쳤다. 이번 판타지 스프링스의 탄생으로 도쿄디즈니씨에 새로운 매력이 더해졌다. 도쿄디즈니리조트는 방문객 모두에게 한층 더 멋진 체험을 제공하도록 도전과 진화를 계속할 예정이다. ※‘판타지 스프링스’ 입장 및 ‘판타지 스프링스’ 안에 있는 대상 어트랙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대상 어트랙션의 ‘스탠바이 패스’(무료) 또는 ‘디즈니 프리미어 액세스’(유료)를 받아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tokyodisneyresort.jp/special/kr/fantasysprings/admission_method/ 오리엔탈랜드 소개 오리엔탈랜드는 디즈니 엔터프라이즈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아 디즈니 브랜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오리엔탈랜드 그룹사는 테마파크, 복합쇼핑몰, 호텔, 모노레일 시스템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에너지와 행복으로 채우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오리엔탈 랜드 홍보대행 웨스트 저팬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즈(West Japan Marketing Communications Inc.) 준페이 시미즈(Jumpei Shimizu)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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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66th GBM in Malaysia Sets Strategic Path for Sustainable Productivity and Regional Growth
    The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APO) convened the 66th Session of the Governing Body (GBM), 28-30 May in Kuala Lumpur, hosted by the Government of Malaysia. This annual session gathered 50 government-appointed representatives from 20 member economies to set strategic priorities and strengthen regional collaboration for productivity growth. The inaugural session of the GBM included embassy representatives from four member economies and the Board of Directors of the Malaysia Productivity Corporation (MPC) in attendance. APO Director for Malaysia and Chairman of the MPC Datuk Kamaruzzaman Johari opened the session. In his welcome remarks, he noted that, “As we forge ahead, our resolve remains steadfast to elevate Malaysia's productivity and competitiveness and contribute to regional growth. Together, we can ensure that our region continues to thrive for the prosperity of this generation and the ones to come.” APO Secretary-General Dr. Indra Pradana Singawinata recounted a demanding yet fulfilling year, as the Secretariat embarked on pivotal initiatives aimed at increasing organizational accountability, transparency, effectiveness, and impact, while implementing a heavy lineup of program activities. He expressed appreciation for APO members’ support, stating that, “These initiatives are set to lay a robust foundation for the APO’s future in a rapidly shifting global productivity landscape by refining our strategic focus and enhancing operational effectiveness and efficiency.” Deliberations at the GBM included the APO Vision 2025: Pause-and-Reflect activity, which aimed to integrate a monitoring and evaluation framework to align project planning more closely with member needs. Another key milestone was the transformation of the Green Productivity (GP) concept, developed by the APO in 1994. The newly endorsed GP 2.0 approaches and roadmap address current environmental and productivity challenges, marking a critical step forward in sustainable socioeconomic development. The session also featured the APO Awards 2024 Conferral Ceremony, honoring distinguished individuals like Prof. Ahsan Iqbal, Pakistan’s Minister of Planning, Development and Special Initiatives, and Datuk Wira Haji Ameer Ali Mydin, Managing Director of Mydin Mohamed Holdings Berhad, Malaysia, for their transformative contributions to productivity. Additionally, the accreditation of new certification bodies (CBs) under the Green Productivity Specialist scheme was announced: the Singapore National Productivity Organization Certification Body (SG NPO-CB); and Thailand’s FTPI Center of Professional Certification (FTPI-PC). Those APO-accredited CBs are part of efforts to enhance member capabilities to certify productivity specialists to propel the productivity agenda nationally and regionally. APO Chair for 2024-25 and Director for Fiji Jose Maritino Nemani concluded the GBM b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recent efforts, stating, “We have made significant strides in enhancing our organization's efficiency, accountability, and impact. These efforts are critical as we continue to evolve and strengthen our long-standing programs and international engagements.” The outcomes of the 66th GBM underscored the APO’s commitment to fostering sustainable change and prosperity through enhanced productivity across the Asia-Pacific. About the APO The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APO) is a regional intergovernmental organization dedicated to improving productivity in the Asia-Pacific region through mutual cooperation. It is nonpolitical, nonprofit, and nondiscriminatory. Established in 1961 with eight founding members, the APO currently comprises 21 member economies: Bangladesh; Cambodia; the ROC; Fiji; Hong Kong; India; Indonesia; I.R. Iran; Japan; the ROK; Lao PDR; Malaysia; Mongolia; Nepal; Pakistan; the Philippines; Singapore; Sri Lanka; Thailand; Turkiye; and Vietnam. The APO is shaping the future of the region by fostering the socioeconomic development of its members through national policy advisory services, acting as a think tank, institutional capacity-building initiatives, and knowledge sharing to increase productivity.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606943867/en/ 언론연락처: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Digital Information Unit, APO +81-3-3830-04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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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현대엘리베이터, 온실가스 배출량 전년 대비 51% 감축
    현대엘리베이터가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축하며 ‘RE100’ 달성에 성큼 다가섰다. 이사회 내 소위원회를 신설하며 ESG 정책을 강화한 효과가 나타났다는 평가다. 현대엘리베이터가 한국표준협회에 의뢰해 인증받은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의견서’에 따르면 2023년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스마트 캠퍼스를 비롯해 서울사무소, 전국 지방 지사의 총 온실가스 배출량은 4904tCO2-eq(이산화탄소 환산톤)로, 2022년 9966tCO2-eq 대비 51% 감소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22년 충주 스마트 캠퍼스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연간 6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2% 감축 목표를 밝혔다. 불과 2년여 만에 9%p 초과 달성한 것이다. 향후 현대엘리베이터는 2040년까지 71% 감축을 이뤄낸 뒤 2050년 기업의 전력 사용량 100%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RE100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ESG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친환경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시설을 주차장, 캐노피 등으로 확대해 이전 초기 6MW였던 연간 생산량을 7.4MW까지 끌어올렸다. 이는 4인 가구 기준 2543세대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이다. 아울러 연중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법인차량 친환경 차량 전환 등도 진행하고 있다.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는 “환경 경영을 위한 회사와 임직원의 에너지 절약 노력이 온실가스 51% 감축이라는 큰 성과로 연결돼 매우 기쁘다”며 “향후 재생에너지 시설을 확대 설치하고 모범적인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현대엘리베이터 커뮤니케이션팀 이상학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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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영집궁시박물관 ‘재미있는 정조의 활 이야기’ 전시 개최
    영집궁시박물관은 5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재미있는 정조의 활 이야기’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정조의 활쏘기가 군신 간 유대를 강화하고 자신의 정통성을 확립하려 하는 과정 이상의 의미를 지니지 않는다는 기존의 무미건조한 시각을 벗어나, 정조가 의례를 행하고 활쏘기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나온 다양한 기록과 일화를 바탕으로 활쏘기를 더욱 친숙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조선 시대 활쏘기는 단순한 기예를 넘어 심신 수련과 군주의 정통성을 강조하는 중요한 의식적 활동이었다. 정조는 사도세자의 아들로서 정통성의 취약함을 극복하고자 연사례와 같은 활쏘기 의례를 행했다. 이번 전시는 활쏘기를 왕권의 정통성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보는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 정조 시대의 화살과 활쏘기와 관련된 다양한 일화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파주는 정조와 깊은 인연이 있는 장소로, 정조가 소령원 행행 후 활쏘기를 통해 정통성을 발휘한 사건 등을 바탕으로 전시가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정조 시대의 활쏘기 문화를 재조명하며, 파주시의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정조의 철학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전시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6월 29일에는 ‘정조와 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리며, 무촉전과 구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온라인 전시 해설도 제공될 예정이다. 박물관 학예실은 이번 전시가 정조 시대의 활쏘기 문화를 현대에 재조명하고, 파주시의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집궁시박물관은 전통 활쏘기 문화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설립된 박물관으로,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故 유영기 관장이 파주에 직접 설립했다. 현재는 그의 아들이자 공동관장이었던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유세현 관장이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 관람 시간: 2024년 5월 25일~11월 30일, 오전 10시~오후 5시 · 입장료: 초등학생 3000원 / 중고생 3500원 / 성인 4000원 / 활쏘기 체험 3000원 · 문의: 영집궁시박물관 영집궁시박물관 소개 영집궁시박물관은 2000년 12월 30일 우리나라 최초로 설립된 활, 화살 전문 박물관이다. 박물관의 이름은 국가무형문화재 47호 궁시장 유영기 관장의 아호(雅號)인 ‘영집(楹集)’과 활(弓)과 화살(矢)을 일컫는 ‘궁시’를 합친 것이다. 박물관의 전시실은 국내외의 다양한 활과 화살을 전시하고 있다. 그리고 간이 활터를 통한 활쏘기 체험과 방태기활, 쇠뇌의 원리를 응용한 만들기 체험이 있어 활화살에 대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장소다. 언론연락처: 영집궁시박물관 학예팀 유호상 교육사 문의 전화 031-944-68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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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나무바야 ‘세종시대 음악과 그 뒤 변화’ 출간
    도서출판 나무바야에서 6월 13일(목) ‘세종시대 음악과 그 뒤 변화’를 출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책의 저자는 2022년 ‘고려가요의 악보와 해설’의 저자인 최범영 박사이다. 이번 책에는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 악보에 있는 대다수가 포함돼 있다. 그 목록은 △보태평 11곡과 후대의 악보들 △정대업 15곡과 후대에 재편된 11곡 △ 봉래의 5곡 △아악 버전 종묘악장 11곡 △문소전 악장 5곡 △속악 버전의 환구제례악 11곡 △그 밖에 봉황음, 횡살문, 고려 처용가, 자하동, 만전춘, 보허자, 수룡음 등이다. 이 책에는 세종시대 음악이 후대에 어찌 변화해왔는가 보여주기 위해 세종실록 악보를 비롯해 세조실록 악보, 영조 때 출간된 대악후보, 1892년 중수된 속악원보 등의 정간보 악보가 오선보 악보로 소개되고 있다. 아울러 현재의 종묘제례악이 어떠한 버전의 것을 바탕으로 했는지 보여주기 위해 일제강점기 때 이왕직 악부가 정리한 종묘악장과 보태화지곡 등도 일부 소개하고 있다. ‘세종시대 음악과 그 뒤 변화’의 특이점은 다음과 같다. ◇ 세종 임금이 음악을 많이 작곡한 이유 세종 임금은 국가의 위상을 글자와 예악으로 높이려 했다. 조선시대 이전의 동아시아 국가들은 독립국이 표준으로 글자가 있었다. 거란도, 여진도, 몽골도 글자가 있었고, 심지어 발해도 글자가 있었다. 이러한 국제표준에 맞추어 독자적인 글자인 훈민정음을 창제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행사나 의례 때 임금과 국가의 권위를 높일 음악의 필요성을 크게 느꼈던 것으로 추정된다. 행사에는 외국 사신 맞이나 큰 행사 등의 회례와 양로연 등 노인잔치, 임금 행차, 제례 등 다양한 의례가 있고 이에 쓸 음악이 필요했던 것으로 보인다. 많은 행사에서 두루 쓸 음악으로 평조인 보태평 11곡, 계면조인 정대업 15곡, 평조인 발상 11곡을 작곡했고 봉래의 춤곡에 용비어천가의 한글 또는 한자 가사를 입혀 여민락, 치화평, 취풍형 등, 그리고 봉황음과 만전춘을 작곡했다. ◇ 세종시대에 세종 임금이 작곡하지 않은 곡 조선은 유교를 중심 이데올로기로 한 국가이었기 때문에 주례에 맞추어 아악이 큰 축을 이루었다. 아악으로는 조회악장과 제사악장이 기본이다. 고정된 버전의 악보가 있고 그에 맞추어 한문 가사가 입혀진다. 악장에 따라 조옮김 된 것을 쓰는 게 보통이다. 아악 버전의 종묘악장은 협종궁으로(이를테면 도를 미♭으로) 조옮김 된 곡조를, 문선왕악장(문묘제례악)에서는 남려궁으로(도를 솔로) 조옮김 된 것을 썼다. 각종 제례의 아악 악장을 만든 사람은 충북 영동 출신 난계 박연 선생이다. 문소전은 종묘와 별도로 경복궁에 설치된 사당으로, 문소전 악장에는 환환곡, 미미곡, 유황곡, 유천곡, 정동방곡 등이 있는데 정동방곡은 정도전이 서경별곡을 따서 지었고 유황곡, 유천곡의 곡조는 고려 황제 찬가인 풍입송에서 따온 것이다. 아울러 고려 때부터 궁중에서 연주된 다양한 곡들이 있었다. 경국대전에는 악공 시험에서 연주해야 하는 곡들이 나열돼 있는데 그 가운데 세종 임금이 작곡한 노래뿐만 아니라 고려 때부터 연주돼 왔던 곡들이 포함된다. 보허자, 수룡음, 정동방곡, 납씨가, 절화삼대, 청평락, 헌천수, 중선회, 자하동, 한림별곡, 북전가, 정읍, 정과정곡, 유림가, 횡살문, 성수무강 등이며 보허자, 수룡음, 자하동은 이 책에도 소개된다. ◇ 세종 임금의 음악은 아악인가 세종 임금은 아악으로 조상을 모시고 싶어 하지 않아 우리나라 음악으로, 속악으로 보태평, 정대업, 발상 등의 춤곡을 만들었다. 외국 음악으로 조상을 기리는 것을 마뜩잖아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세종 임금이 작곡한 곡에는 고려가요의 곡조가 많이 차용되고 있으며 이에 한자 가사에 맞추어 곡을 편곡한 정황이 나타난다. ◇ 속악과 아악의 차이 속악에서는 음의 길이가 있지만 아악에서는 음의 길이가 모두 같다. 문묘제례악을 감상하다 보면 한 음의 길이가 비교적 길어 엄숙하고 장중한 느낌이 들게 하지만 동시에 음악성은 낮은 듯하고 지루한 느낌이 들게 한다. 이를테면 종묘악장에서는 가사는 다르지만 같은 곡조 11번을 듣는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속악이라는 표현 때문에 속악이 아악보다 못할 것이라는 인상을 주지만 사실은 반대다. ◇ 현재의 종묘제례악은 세종시대의 음악인가 세조는 아버지 세종 임금의 보태평 11곡을 줄임 버전으로 편곡하고 그 앞에 영신희문, 전폐희문, 진찬 풍안지곡을 더해 종묘제례악의 전반부 음악으로 삼았고 정대업 15곡을 줄임 버전의 11곡으로 편곡하고 그 뒤에 철변두 옹안지악과 송신 흥안지악을 붙여 종묘제례악의 후반부로 삼았다. 전반부 동안에는 임금이 주도하는 초헌 의식이 이루어지고 후반부에는 세자의 아헌과 영의정의 종헌 의식이 이루어진다. 전반부는 종묘 섬돌 위에서 연주하고(등가), 후반부는 섬돌 아래에서 연주한다(헌가). 영조 때 대악후보와 고종 때 속악원보의 종묘제례악은 세조 때 종묘제례악 가운데 정대업은 3 키 높게(이를테면 라를 도로) 조옮김했고 그 나머지 곡은 5 키 높게(이를테면 솔을 도로) 조옮김 한 것을 기본으로 삼고 있다. ◇ 종묘제례악이 위기를 맞은 시기 임진왜란으로 궁중 문헌들이 많이 소실되고 연희자들도 뿔뿔이 흩어져 종묘제례 등의 행사에 차질이 빚어지게 되자 광해군은 성종 때 발간한 악학궤범을 다시 발간하기도 했다. 두 번째로 근대에 들어 일제 침략으로 위기를 맞았다. 이전의 문헌이 연희자들에게 전해지지 않자 조선총독부에 설치된 이왕직 악부 소속 옛 장악원 음악가들은 이를 복원하려고 매우 노력해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종묘제례악의 명맥을 이을 수 있게 됐다고도 한다. ◇ 일제강점기의 이왕직 악보와 이전의 악보의 차이 이왕직 악보의 종묘제례악은 20칸 악보에 적힌 종묘악장과 5선보로 필사된 보태화지악이 있다. 종묘악장은 앞선 시기 악보와 비교할 때 매우 복잡한 양상을 보여주며 노래를 부르는 사람에게 맞춰져 있다. 후자는 조선 후기의 버전과 비교할 때 음높이는 같으나 음길이가 매우 다르고 악보 한 마디의 길이가 곳에 따라 다를 때가 많아 박자를 설정하기 어렵게 돼 있다. 앞선 시기의 정간보 악보와 적잖은 차이가 있다. 현재의 종묘제례악이 이왕직 악보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하지만, 반드시 그렇다고도 할 수 없다. ◇ 세종시대의 음악은 어떻게 기록돼 있나 세종시대 정간보는 세로 32칸에 율명의 박자를 고려해 적는다. 빼곡히 적힌 악보를 처음 대하면 어찌 읽어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을 것이다. 음높이는 알지만 어떤 길이로 읽어야 하는지 접근하기 어렵다. 해답은 16칸으로 된 세조실록의 5음 약보(略譜)에 있다. 5음 약보는 한 줄이 16칸으로 돼있고 다시 굵은 경계선이 그려져 있는데 3칸-2칸-3칸-3칸-2칸-3칸으로 나뉘어 있어 장구 장단을 바탕으로 음의 길이를 어찌 배당하는지 정의된다. 12/8박자 곡은 한 줄이 한 마디에 해당하고 4/4 박자 곡의 경우 2줄이 한 마디에 해당한다. 세종실록 악보의 정간보에 세조의 5음 약보에서처럼 굵은 줄(대정간)을 그리는 작업과 못갖춘마디가 있는지 확인한 뒤 5선보로 옮기면 된다. 세종실록의 정간보에 대해 알기 힘들었던 까닭은 이러한 준비 작업이 없이는 접근하기 힘들기 때문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세조의 5음 약보는 (솔-라)-도-레-미-솔-라-(도-레-미)를 기본으로 해 평조는 솔(林, 치음)을 으뜸음(宮)으로 해 하나 아래, 둘 아래, 셋 아래, 또는 하나 위, 둘 위 등으로 표기돼 있는데 각각은 미, 레, 도와 라, 도 등에 해당한다. 계면조는 라(南, 우음)를 으뜸음(宮)으로 한다. ◇ 세종시대 음악은 ‘도레미솔라’로 돼 있을까 세종시대의 음악은 12개의 율명을 사용했다. 이 체계에서 ‘협종’이라는 음은 미♭, ‘유빈’은 파#, ‘이척’은 솔#, ‘무역’은 시♭, ‘응종’은 시에 해당하며 세종 임금이 지은 여러 악보에 자주 등장한다. ◇ 세종시대 음악의 음악성은 어떠할까 아악과 속악은 악기 편성부터 다르다. 어떤 악기로 곡을 연주하는가에 따라 장르가 구분되기도 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실제 악보에는 음높이, 음길이, 마디, 장구 장단과 박, 가사가 전부이다. 가사를 빼고 곡조와 장구 장단이 중요한 음악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 이를 작곡 프로그램에 입력해 첼로 버전으로 연주하면 서양 음악에 진배없는 훌륭한 음악들일 때가 적지 않다. 국악이기에 국악기로 연주해야 한다는 생각을 잠시 미뤄두면 세종시대 음악은 현대 음악으로도 손색이 없다. 어느 오케스트라나 현악 중주단이 이들 음악을 편곡해 연주한다다면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수 있다. ◇ 책에 비슷한 악보가 많은 까닭 책은 세종시대 음악이 그 뒤 어찌 변화했는지 보여주기 위해 악보를 나란히 배열했다. 특히 종묘제례악은 세조 때나 영조 때, 고종 때 곡조는 같고 조옮김 된 양상임을 보여주려 했으며 세세하게는 특이한 경우 음길이의 해석이 시대에 따라 다르고 때에 따라 전체 곡의 길이는 같으나 그 안에서 일부 음길이가 변화되는 때도 있어 이를 보여주려 했다. 아울러 이왕직 악보를 소개하며 음악 문헌이 전해지지 않은 연희자들이 자신들이 입으로 하는 음악을 어찌 지키려 했는지 하는 노력을 보여주려 했다. 한편 저자 최범영 박사는 출간 향후 계획에 대해 “지방은 도시와 달리 문화행사가 한정돼 있다”며, “오는 6월 15일 오후, 옥천의 지역창작문화 공간인 둠벙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어 지역민과 함께 세종시대 음악을 감상할 계획이다. 그 뒤 그간 지속해온 ‘거란어 사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나무바야 소개 나무바야 출판사는 1인 연구소인 담산연구소가 생산하는 지질학, 지진학, 언어학, 전통음악, 역사학 등의 연구 결과를 출간하는 독립 출판사다. 2022년에 ‘고려가요의 악보와 해설’, 2023년에는 ‘여진어 사전’, ‘거란어 시가와 거란 글자’, ‘고려의 언어와 지리’ 등을 출판했다. 언론연락처: 나무바야 최범영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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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심심툰, 인스타툰 크리에이터 마스터클래스 1기 과정 모집… 사각형 속 감성을 그리다
    투니스트의 인스타툰 전문 매니지먼트 플랫폼 심심툰이 인스타툰(인스타그램 웹툰) 크리에이터 마스터클래스 1기 과정을 모집한다. 최근 SNS 플랫폼인 인스타그램에서 웹툰 제작이 인기를 끌고 있다. 서사를 담은 이야기에서 짧고 공감되는 일상툰까지 장르의 다양성이 더해지면서 작가와 독자 사이 거리가 좁혀지고 있다. 이처럼 인스타툰이 인기를 끌면서 기존 웹툰 플랫폼에서도 유명 인스타툰 작가를 영입하거나 일상툰 라인업을 점점 늘려가는 형태가 보이고 있다. 이처럼 인스타툰은 인스타그램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사각형으로 이루어진, 시각적 매력이 특징인 새로운 창작 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에 심심툰은 인스타그램이라는 새로운 미디어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토리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인스타툰 크리에이터 마스터클래스 교육을 론칭했다. 심심툰의 인스타툰 크리에이터 마스터클래스는 인스타그램 웹툰 제작을 위한 집중 교육 과정을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인스타그램의 특성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콘텐츠 기획 및 연출 기법, 마케팅 전략 등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일상을 이야기로 만들어가는 스토리텔링 기획, 캐릭터 디자인부터 레이아웃 구성까지 인스타툰 제작의 전 과정을 실습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또한 인스타툰 트렌드와 활용 전략을 공유해 작품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한다. 1개월 단기 기간으로 인스타툰 세계관 기획에서 인스타툰 시장과 브랜디드 광고 분석, 캐릭터 등장인물 제작, 클립스튜디오 그래픽툴 사용법, 캐릭터 등장인물 표정과 포즈, 캐릭터 인물 관계도 구성, 10컷으로 만드는 연출법, 콘티 및 펜터치, 채색, 말풍선, 대사, 효과음 편집을 리뷰와 피드백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또한 인스타툰 계정 운영 및 수익화까지 커리큘럼에 포함돼 있다. 심심툰 아카데미 박연조 강사는 “인스타그램은 이미지와 짧은 영상 콘텐츠에 강점이 있어 웹툰 창작에 적합한 플랫폼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투니스트 소개 투니스트는 국내외 포털과 웹툰 플랫폼에 작품을 서비스하며 수준 높은 인력의 안정적 수급과 독창적 신인 작가 발굴과 작가 인프라 구축으로 2017년 설립한 웹툰 프로듀싱 기획사다. 투니스트는 ‘웹툰으로 희망을 만드는 웹툰창작소’로 자연스러운 광고 콘텐츠 ‘네이티브웹툰마케팅’ 서비스를 통해 웹툰과 무빙툰 등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다. 현재는 웹툰스쿨이라는 브랜드로 웹툰작가 양성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교육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투니스트 웹툰스쿨 박연조 대표작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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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세계 톱 20위권의 아부다비 AI 대학, 첫 박사 학위 졸업생 배출
    아부다비 왕세자이자 아부다비 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셰이크 칼레드 빈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Khaled bin Mohamed bin Zayed Al Nahyan) 이 6월 6일 무함마드 빈 자예드 인공지능 대학교(Mohamed bin Zayed University of Artificial Intelligence, 이하 MBZUAI)에서 열린 2024년도 학위 수여식에 참석했다. 알 나흐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컴퓨터 비전 (CV), 머신러닝(ML), 자연어 처리 (NLP) 등 인공지능 주요 분야의 대학원 학위를 수여받게 되는 22개국 출신 101명의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에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산업 첨단기술부 장관 겸 MBZUAI 이사회 창립 의장인 술탄 빈 아메드 알 자베르(Sultan bin Ahmed Al Jaber) 박사를 비롯해 기타 고위급 인사들도 대거 참석했다. 알 자베르 박사는 “아랍에미리트는 다른 많은 나라들이 AI의 잠재력을 인지하기에 앞서 이미 정부 주도 정책을 펼치며 AI를 적극 장려했다”고 밝혔다. 그는 “G42 같은 기업이나 Falcon 같은 대형 언어 모델(LLM)의 성공이 이곳에서 이루어졌다. 그 결과 이 작은 국가가 AI 인재 육성과 신규기업 창업 활동에 필요한 세계적 수준의 생태계를 조성하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주요 기술 기업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AI 혁신과 응용을 위한 주요 허브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알 자베르 박사는 에너지 전환의 가속화, 신흥 시장 및 소위 Global South (신흥 개도국을 비롯한 글로벌 남반구를 지칭)의 부상과 더불어 AI의 성장이 미래를 주도하는 세 가지 메가트렌드 중 하나라고 지목했다. 그는 “전문성이 점점 강화되고 있는 2024년 졸업생들은 현재 전 세계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열쇠를 쥐고 있다. 실제 12월 두바이에서 열린 COP28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합의된 UAE 컨센서스의 야심찬 목표 달성을 위해선 AI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올 해 3회차이자 최대 규모로 치러진 MBZUAI의 이번 학위 수여식에선 대학 최초로 머신러닝 박사 학위 졸업생을 비롯해 머신러닝(55명), CV (28명), NLP (12명)의 석사 졸업생들이 배출됐다. 국적별로는 UAE와 캐나다, 영국, 프랑스, 인도, 베트남, 파키스탄, 에티오피아, 스리랑카 등 다양한 국가 출신 학생들이 졸업장을 받게 됐다. MBZUAI의 대학 총장이자 교수를 겸하고 있는 Eric Xing은 “MBZUAI를 졸업하게 된 2024 클래스는 기술, 혁신, 창의성 부문을 이끌어 갈 미래의 리더들로서, 강력하면서도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 가는 과정에서 이에 따르는 책임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 졸업생들은 자기 앞에 펼쳐진 기회, 즉 AI가 타인에 대한 배려와 확고한 윤리적 기준을 갖고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그 기회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지식, 기술 등을 갖추고 떠나게 된다. 이들은 오늘날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과제에 맞서 대응할 준비를 갖춘 채 세상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라고 축사했다. MBZUAI는 설립된 지 불과 5년 만에 세계 100대 컴퓨터 과학 대학 중 하나로 인정 받았으며 AI, CV, ML, NLP, 로보틱스 분야에선 상위 20위 안(CS랭킹 기준)에 드는 명문 대학으로 성장했다. 입학 신청을 희망한다면 www.mbzuai.ac.ae를 방문하거나 admission@mbzuai.ac.ae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MBZUAI 소개 MBZUAI는 여러 산업 부문에서 AI, 컴퓨터 과학 및 디지털 기술에 초점을 맞춘 기술 대학원이다. MBZUAI는 긍정적인 진보를 위한 국제적인 동력으로서 AI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학생, 기업 및 정부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대학은 미래 성장과 번영을 위한 핵심 요소로 AI를 꼽는 아랍에미리트 정부의 여러 전략적 목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MBZUAI Amy Rogers, MBZUAI’s Senior Communications Specialist Roger Field Aya Hassa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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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Kerry Siam Seaport, 운영 최적화와 탄소 배출 감소 성과
    태국 람차방에 있는 다목적 심해 항만 Kerry Siam Seaport Limited(KSSP)가 Navis Terminal Operating Systems와 같은 공급망 기술 솔루션을 공급하는 선도 기업 Kaleris와의 협업으로 최적화 프로그램을 가동한 결과 벤치마크 상 운영 개선의 효과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Navis N4 Terminal Operating System을 최적화해 트럭 주행 거리를 20% 단축하고 컨테이너 재처리율을 10% 감축하는 등 생산성을 크게 향상했고 탄소 배출량을 대폭 낮췄다. KSSP는 홍콩에 본사를 뒀으며 고도로 다각화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구축했고 아시아 전역을 광범위하게 다루는 글로벌 제3자 물류 회사 Kerry Logistics Network의 소유다. Kerry Logistics Network는 통합 물류를 비롯해 항공, 해상, 도로, 철도 및 복합 운송을 위한 국제 화물 운송, 산업 프로젝트 물류 및 인프라 투자를 위한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공급망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KSSP의 연간 물량이 꾸준히 증가해 100만 TEU를 돌파함에 따라, 터미널은 가장 효과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운영의 규모를 키우고자 최적화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가동했다. KSSP는 해상 컨테이너 항만과 터미널의 생산성 및 효율성을 높이는 운영 모범 사례에 특화된 전문 컨설턴트 팀 Kaleris Optimization Services에 도움을 청했다. 이에 Kaleris Optimization Services 팀은 KSSP와 긴밀히 협업하면서 야드 전략, 터미널 트럭 운영 및 선박 계획 분야에서 개선할 부분을 파악했다. 아울러 KSSP는 Quay Commander, Berth Window Manager, Expert Decking, Prime Route, Autostow 등 첨단 계획 및 최적화 소프트웨어 모듈을 Navis N4에 구현했다. KSSP는 최적화 프로그램을 통해 다음과 같이 유의미한 가치 창출 효과를 보았다. · 터미널 트럭의 비적재 주행 거리를 20% 단축해 연간 19만 리터의 연료를 절감하는 효과를 창출 · 컨테이너 재처리율을 10% 감축했고, 화물이 컨테이너에 실리지 못하는 사고율을 제로에 가깝게 줄임 · 부두 크레인 생산성을 1% 향상시켜 고객에게 더욱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 · 야드 플래너가 좀 더 전략적으로 야드를 관리할 수 있는 툴을 사용할 수 있게 됨 · 선박 회사 적재 관리자와의 협업을 강화해 선박 및 크레인 작업 계획을 개선함 · 체항 시간을 단축해 KSSP 트럭 운송 커뮤니티에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게 됨 KSSP의 디렉터 Sirirat Srerattanamongkon는 “Kaleris Optimization Services는 유의미한 ROI를 창출하는 만큼 투자할 가치가 충분했다. Kaleris는 터미널 운영의 특수성을 고려한 전문적인 접근 방식과 함께 업계의 모범 사례를 공유하며 최고의 운영 노하우를 제공해줬다. 최적화 프로그램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고, 동시에 가시적인 결과를 구현해냈다”고 말했다. Kaleris의 CEEO Molly Harrison은 “KSSP와 파트너십을 맺어 터미널 운영의 최적화를 돕는 기회를 얻게 돼 감사하다. 우리는 글로벌 운영 모범 사례에 대한 노하우를 현지 요구 사항에 맞춰 조정함으로써 KSSP만의 고유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생산성을 높일 창의적인 솔루션을 고안해냈다. KSSP는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기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됐다”고 말했다. Optimization Services 팀을 총괄하는 디렉터 Alvin Thottukadavil, Sr.은 “KSSP와의 협업은 이상적인 파트너십의 사례였다. 우리는 높은 수준의 야드 사용률을 해결하고 부두까지 평균 이상의 주행 거리를 처리할 방법을 함께 개발했다”라고 말했다. Kaleris 소개 Kaleris는 클라우드 기반 공급망 실행 및 가시성 기술 솔루션 공급사다. 세계적 브랜드 중 다수가 장치장 관리, 터미널 운영, 운송 관리, 유지보수 및 수리 운영, 해상 운송사 및 선박 솔루션을 위한 미션 크리티컬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Kaleris를 이용하고 있다. 당사는 주요 노드와 모드에 걸쳐 공급망 실행 소프트웨어 자산을 통합함으로써 글로벌 공급망에서 마찰과 비효율을 유발하는 다크 스팟과 데이터 격차를 해결한다. 언론연락처: Kaleris 수지 스윈들(Suzy Swindle) KSSP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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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Saudi Arabia Showcases Transformative Investment Opportunities at the 46th Annual NYU International Hospitality Investment Conference
    The Saudi Ministry of Tourism is participating in the 46th Annual NYU International Hospitality Investment Conference, highlighting the Kingdom's exceptional progress and vast investment opportunities within its booming tourism sector. This conference presents a unique platform for Saudi Arabia to share its transformative journey towards becoming a premier global tourism destination while diversifying its economy. At the forefront of the conference, Mahmoud Abdulhadi, Deputy Minister of Tourism Destination Enablement, delivered a keynote speech to the attendees. He discussed the abundant opportunities in Saudi Arabia, providing insights on investing in tourism to develop new destinations. Mahmoud emphasized how international investors can benefit from the opportunities created, underlining the Kingdom’s commitment to becoming a leading global tourism destination. Complementing the keynote, the “Invest Saudi & Prosper in Tourism” Networking Lunch, hosted by the Ministry of Tourism, offered a deep dive into Saudi Arabia's investment potential under Vision 2030. The event featured speakers from the Saudi Ministry of Tourism and Ministry of Investment, focusing on the transformation and development in the market, sector performance, and investment opportunities. The government’s support for investors through the Tourism Investment Enablers Program (TIEP), which focuses on enhancing the ease and cost of doing business in the tourism sector, provides incentives, and opens up this untapped market, was also discussed in detail. The TIEP is designed to lower investment barriers, reduce government fees by 22%, and offer significant incentives. The program includes the flagship Hospitality Investment Enablers (HIE) initiative, which aims to generate USD 11.2 billion in private-sector investments and create 120,000 jobs in identified tourism destinations with high potential. These initiatives make Saudi Arabia an attractive and lucrative destination for investors. Mahmoud Abdulhadi, Deputy Minister of Tourism Destination Enablement, said, “Saudi Arabia stands at the threshold of an unprecedented transformation in its tourism sector, offering unparalleled opportunities for investors. Our commitment to Vision 2030 is not just a blueprint for development; it's an open invitation for global partners to be part of a historic journey. By investing in Saudi Arabia, you are investing in a future where innovation, culture, and hospitality converge to create extraordinary experiences. The Tourism Investment Enablers Program and the Hospitality Investment Enablers initiative are designed to provide you with the support, incentives, and reduced barriers needed to succeed in this thriving market. Together, we can build a world-class tourism destination that benefits not only our economy but also the global community.” As part of the Ministry of Tourism’s participation at the event, Gloria Guevara Manzo, Chief Special Advisor at the Ministry of Tourism, Saudi Arabia, took part in a fireside chat titled “The Travel and Tourism Trends Driving the Market.” The session examined the trends that hospitality investors and other stakeholders need to consider to drive their strategies, providing valuable insights into the evolving landscape of global tourism. This discussion underscored Saudi Arabia’s significant strides in its tourism sector, notably attracting 100 million international visitors in 2023, seven years ahead of schedule. This success sets the stage for the Kingdom’s new target of 150 million tourists, reflecting its growing global appeal. Further highlighting its success, Saudi Arabia rose nine places to 41st in the World Economic Forum's Travel & Tourism Development Index 2024, demonstrating the impact of its strategic investments and robust regulatory framework. Recognized as one of the safest countries to visit in the Middle East, the Kingdom’s appeal to international investors continues to grow. With an investment of USD 800 billion into its tourism sector, Saudi Arabia is creating 1.6 million job opportunities and adding 500,000 hotel rooms. These investments are driving the Kingdom’s economic and social transformation, focusing on developing cultural sites, sports venues, theme parks, and nature reserves. Additionally, the Ministry of Tourism’s efforts to simplify the e-visa process for 66 countries further boost tourism inflows and investment opportunities, making the Kingdom more accessible to international visitor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606244256/en/ 언론연락처: Saudi Ministry of Tourism Senior Communications Advisor Najla AlKhalif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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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킹슬리벤처스 ‘기보벤처캠프 14기 데모데이’ 개최
    액셀러레이터이자 TIPS (팁스,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운영사인 킹슬리벤처스가 지난 6월 4일 ‘기보벤처캠프 14기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참여기업들의 성과 공유 및 투자 유치 기회 창출, 기보벤처캠프 우수기업 선발을 목적으로 열렸다. 이날 데모데이에 참석한 기업은 기보벤처캠프 14기 전체 참여기업 62개사 가운데 킹슬리벤처스가 담당한 12개사로, 이들 기업은 기술보증기금 내부 평가위원 및 국내 유수의 AC·VC에서 초청된 평가위원을 대상으로 IR을 선보였다. 당일 발표된 평가 결과 우수기업에는 바이오바이츠(근육을 지키는 스마트 진료 : AI로 근감소증 예측하기), 맨인블록(소형언어모델(sLLM) 기반의 헬스케어 특화 대화형 AI 서비스), 언더밀리(게이머를 위한 초저지연 음성 통신 플랫폼)가 선정됐다. 이 중 두 기업은 6월 14일 기보벤처캠프 14기 통합 데모데이에 진출해 IR 피칭을 진행하게 된다. 우수기업은 통합 데모데이 최종 결과에 따라 최대 15억원 이내의 보증 한도를 지원받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보벤처캠프는 기술보증기금과 액셀러레이터가 함께 신생 벤처기업을 발굴해 집중 보육하고,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종합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기업과 투자 관계자를 연결해 성공 창업을 견인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킹슬리벤처스는 △멘토링, 지원 사업 연계, 네트워크 지원 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우수기업 직접투자, 후속투자 연계, 데모데이 운영 등 투자유치 지원을 포함해 선정기업의 스케일업과 밸류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기술보증기금 역시 전체 참여기업에 기업당 최대 2억원의 보증 제공, 보증비율 우대 등 금융 지원과 기술경영 컨설팅, 홍보 지원 등 비금융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정훈 킹슬리벤처스 대표는 “데모데이 이후에도 초기 기술 기업들의 성장을 보다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원 사업 연계, 후속 멘토링 등 다방면으로 힘을 쓰고 있다”며 “남은 통합 데모데이와 기업들의 앞으로 행보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킹슬리벤처스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이자 TIPS 프로그램 운영사로, ‘기술기업 첫걸음 펀드’의 운용사로 선정돼 기술 혁신 스타트업에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킹슬리벤처스 송은경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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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좋은땅출판사, 시집 ‘발밑의 들꽃’ 출간
    한여름 밤의 설레는 감정과 뜨거운 사랑의 이야기가 물씬 풍기는 시집 ‘발밑의 들꽃’(좋은땅출판사)이 출간됐다. 이 시집은 김태석 시인의 서정적인 감성과 아름다운 언어가 어우러져 일상의 작은 순간들이 담긴 포근한 동화 같은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발밑의 들꽃’은 총 다섯 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장마다 다채로운 감정과 사유가 담겨있다. 시집의 첫 장에서는 작고 보잘것없는 존재로 향하는 시인의 마음을 엿볼 수 있으며, 마지막 장으로 갈수록 그의 시선이 가까운 존재에게로 옮겨가는 흐름이 느껴진다. 이 시집에는 사랑과 이별, 그리고 그로 인한 감정의 파동이 아름답게 표현돼 있다. ‘제주 동백꽃’에서는 여전한 동백꽃 향이 마음을 울림으로 가득 채우고, ‘별들의 기억’에서는 그리움이 우주를 빛나는 별로 만드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발밑의 들꽃’은 독자들에게 한여름 밤의 뜨거운 사랑과 아픔, 그리고 설렘을 느끼게 하는 감성적인 시집으로 소개된다. 이 시집을 통해 김태석 시인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아름다운 언어로 물든 이야기들을 만나보길 기대한다. ‘발밑의 들꽃’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편집/기획 오시은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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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KB국민은행,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에 최종 선정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이 6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을 결정하고 4월 29일부터 5월 24일까지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했다. 다수의 기업이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활용한 고객 유치를 위해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KB국민은행은 선정위원회로부터 △이용 편의성 △안전성 △활성화 계획 등 각 평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KB국민은행은 완성도 높은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연내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KB스타뱅킹이 제공하는 ‘국민지갑’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모바일 신분증은 실물 형태의 신분증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고 있어 KB스타뱅킹 내 신분증 정보를 등록한 고객은 은행 금융거래를 비롯한 관공서·의료기관 이용 및 선거 참여 등에서 별도 신분증 없이 KB스타뱅킹을 통해 간편하게 신원 확인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KB금융그룹의 허브 플랫폼인 KB스타뱅킹이 이번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행정안전부와 적극 협업해 더욱 많은 국민이 모바일 신분증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스타뱅킹은 KB금융그룹 6개 계열사(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라이프생명, KB캐피탈, KB저축은행)의 70여 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금융권 내 대표적인 슈퍼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외국인 고객 대상 전자금융 가입 프로세스를 신설해 새로운 고객 영역을 개척하고 국민지갑을 비롯한 플랫폼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이상규 수석차장 02-2073-71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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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사이버한국외대, 2024학년도 2학기 입학설명회 개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장지호)는 6월 15일(토)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관에서 2024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오후 2시부터 열리는 이번 입학설명회에서는 △대학 소개 △모집학부와 전공 △2024학년도 2학기 입학지원 절차 △장학 혜택 등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 전반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더불어 합격 가능성을 높여주는 전형 선택 방법, 자기소개서 작성 및 학업소양검사 응시 요령 등 입학설명회에서만 들을 수 있는 정보와 Q&A 세션도 진행하며, 관심 있는 전공 학부의 교수진을 직접 만나 진행하는 개별 상담 또한 제공된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이번 6월 15일(토) 2024학년도 2학기 첫 입학설명회를 시작으로 6월 25일(화), 7월 6일(토) 총 3회의 설명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특히 물리적 제약으로 참석이 어려운 입학 관심자들을 위해 25일(화)에 열리는 두 번째 입학설명회는 온라인 방식으로 준비했다. 오후 8시 줌(Zoom) 플랫폼을 이용한 이날 온라인 설명회 역시 오프라인과 마찬가지로 입학 전반에 대한 안내와 실시간 Q&A 세션으로 진행된다. 입학설명회는 사전에 온라인(https://forms.gle/Eq5N7xYvzPho46Po8)으로 신청을 마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설명회 참석이 불가한 경우에는 입시모집 기간 중 대학에 방문하거나 전화, 카카오톡(cufs)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커리큘럼과 각 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오는 7월 15일(월)까지 2024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다문화·심리상담학부 △K뷰티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소지자 또는 동등 이상의 자격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학생 모집과 입학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https://go.cufs.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점은 전화나 카카오톡, 이메일(ipsi@cufs.ac.kr)로 문의하면 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마케팅·경영학부, 지방 행정·의회 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다문화·심리상담학부, K뷰티학부 등 11개 학부와 아테나 교양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TESOL대학원이 있다.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입학(설명회) 문의 02-2173-2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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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AMEC, 신임 의장 선출 공식 발표
    국제 커뮤니케이션 측정 및 평가 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Measurement and Evaluation of Communication, 이하 AMEC)가 차기 신임 의장을 맞이했다고 발표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미디어 인텔리전스 및 인사이트 전문 단체인 AMEC는 글로벌 미디어 인텔리전스 기관인 Ruepoint의 공동 창립자인 라이나 라자로바(Raina Lazarova)가 2024년 6월을 기점으로 2년 임기의 의장직을 맡게 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라이나 라자로바 신임 의장은 협회 이사회를 이끌면서 급변하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커뮤니케이션 측정 및 평가, 연구, 분석, 평가, 데이터 및 인사이트와 관련한 모범 사례 규정을 홍보, 발전시켜 나간다는 과제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공식 이임식은 지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소피아에서 개최된 2024 AMEC Global Summit on Measurement (AMEC 글로벌 측정 서밋, https://bit.ly/3yRepbU)를 통해 진행됐고 커뮤니케이션 부문 전문가와 홍보 전문가, 학계를 비롯해 연구 및 분석 업계에 몸담고 있는 관계자 등 200여 명이 행사에 직접 참석했다. 의장에서 물러나는 아심 수드(Aseem Sood) Impact Research and Measurement Pvt (https://bit.ly/4bQcLpz) 대표이사(CEO)는 “지난 2년 동안 AMEC 의장직을 성공리에 수행한 뒤 그 역할을 라이나 라자로바에게 넘기게 돼 기쁜 마음이다. 비전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라이나 신임 의장은 AMEC이 성장과 성공으로 가는 그다음 챕터를 이끌어 가게 될 이상적인 인물이다. 개인적으로 라이나 체제에서 AMEC가 지속적으로 번영하고 보다 큰 성취를 이뤄낼 것이라고 확신한다. 최근 소피아에서 개최된 이사회에서 AMEC 이사회는 향후 2년 간 추진하게 될 주요 중점 분야와 전략 계획을 심의하고 수립하게 됐다. 개인적으로는 의장직에서 물러나지만 AMEC 이사회 일원으로 계속 활동하면서 이사회를 위한 사고 리더십 편집 일정 개발을 추진하는 과정에 특히 주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라이나 라자로바 신임 의장은 “AMEC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돼 커다란 영광이다. 업계를 이끌어가는 기관으로서 커뮤니케이션 측정 및 평가의 이점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는 한편 회원사를 비롯해 더욱 확대된 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가치를 전달해 나갈 것이다. 생성형 AI의 출현으로 커뮤니케이션 업계는 상당히 흥미로운 시기를 맞고 있다. 이제 AMEC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는 데 있어 업계에 사고 리더십과 여타 지원을 제공하는 역할을 인정받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AMEC의 조나 버크(Johna Burke) CEO는 “해마다 국제 이사회 선거를 치르게 되는데 이를 통해 복잡하고 중요한 업계 이니셔티브를 감안하며 회원들의 관여도와 대표성을 더욱 보장하려고 한다. 의장직을 위한 특별 선거는 2년에 한 번씩 시행된다. 이 같은 전환기에서 전임자인 아심이 보여줬던 리더십과 그의 공헌을 기념하며 AMEC 커뮤니티의 가치를 적극 옹호하는 라이나를 신임 의장으로 맡게 되어 환영한다. 라이나 의장은 AMEC 회원들을 대상으로 이미 협업 작업을 진행 중인데, 앞으로 2년 동안 회원들이 하나의 집단으로서 서로 배우고 미디어 인텔리전스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에코시스템의 글로벌 경험을 통해 혜택을 누리는 한편 알려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것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MEC는 미디어 모니터링 및 분석 업체, PR 및 커뮤니케이션 대행사, 브랜드 소유주, 시장 조사 회사 등 200개 이상의 조직으로 구성된 글로벌 회원 커뮤니티를 대변하는 기관이다. 이 협회는 유럽-중동-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 북미, 라틴 아메리카 등 4개 대륙에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 AMEC는 전 세계 커뮤니케이션 업계에 무료 교육 자료와 성과 계획, 측정 및 평가 방법에 대한 모범 사례 지침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차원에서 PR 및 커뮤니케이션의 표준을 높이고 가치 증진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바르셀로나 원칙(1.0, 2.0, 3.0, https://bit.ly/4bRDrGG)과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통합 평가 프레임워크(IEF, https://bit.ly/4bLkvco) 등 광범위하게 수용되고 채택 및 적용되는 모범 사례 리소스의 창립 기관이기도 하다. AMEC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회사 홈페이지(https://amecorg.com)를 방문하면 된다. AMEC 소개 국제 커뮤니케이션 측정 및 평가 협회(이하 AMEC)는 영국 런던에 기반을 둔 단체로 소셜 미디어 및 전통적인 레거시 미디어 측정, 평가 및 커뮤니케이션 연구기업들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 미디어 평가 및 커뮤니케이션 연구, 분석, 평가 및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조직과 실무자를 대표하는 세계 최대의 미디어 정보 및 인사이트 전문 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바르셀로나 원칙(1.0, 2.0, 3.0), 통합 평가 프레임워크, 측정 성숙도 매퍼 등 널리 수용되고 채택돼 적용된 모범 사례 리소스의 창설 기관으로도 알려져 있다. 현재 AMEC는 국제적으로 다양한 국가의 실무 그룹을 구성해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유럽, 라틴 아메리카, 중동 및 아프리카, 북미의 활발한 지부를 통해 더욱 강화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AMEC 조나 버크(Johna Burke) 대표이사 겸 글로벌 매니징 디렉터 +1 (602) 319-6726 문의 +44 7765 25139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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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롯데워터파크, 10주년 기념 올해 가장 핫한 여름 파티 6월 6일 티켓 오픈
    김해의 대표적인 여름 명소 롯데워터파크가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22일 ‘나이트 Pool DJ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6월 22일 김해 롯데워터파크에서 진행되며,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가장 핫한 이벤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플레이스엠은 이번 축제의 주체 및 티켓 판매 총판을 담당한다. 6월 6일부터 입장권과 함께 구명자켓, 야광팔찌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을 한정 수량만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얼리버드 1차 티켓을 티몬에서 판매한다. 롯데워터파크의 개장 10주년을 기념하며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이번 행사는 6월 22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최고의 DJ들이 참여해 음악과 함께 뜨거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한다. 축제 라인업은 최근 MZ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인 ‘뉴진스님’과 ‘DJ 38SUN’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편안한 축제를 위해 부산 지역 내 유료 셔틀버스 예약 서비스(https://tmapshuttle.com/events)가 운영되며, 부산역과 서면역 및 그 외 2곳에서 출발한다. 화려한 불꽃놀이로 마무리될 이번 축제는 여름 밤의 추억을 만들기에 완벽한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플레이스엠 송재철 대표는 “김해 롯데워터파크와 함께하는 이번 ‘나이트 Pool DJ 파티’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가장 핫한 이벤트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 및 티켓 구매는 티몬 웹사이트(www.tmon.co.kr/deal/26875984786)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스엠 소개 플레이스엠은 국내 여행, 레저 입장권 및 국내 숙박 상품을 판매채널에 공급하고 각종 솔루션을 연결하는 B2B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쉽고 빠르고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매하고 행복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여행·레저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플레이스엠 박소연 02-2156-30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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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LG생활건강, 비욘드 바이탈 글로우 라인 2종 출시
    LG생활건강은 스킨 릴리프 뷰티 브랜드 비욘드에서 비타민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한 제형이 피부에 생기를 선사하는 ‘바이탈 글로우 라인’ 바디 워시, 바디 에멀전 2종을 출시했다. 비욘드 바이탈 글로우 라인은 비타민C 유도체, 비타민B12, 비타민E 등으로 구성된 ‘트리플 비타 콤플렉스™(Triple Vita Complex™)’와 비타민 나무열매 추출물을 처방에 담아 칙칙한 바디 피부에 풍성한 영양감을 더하고 밝은 피부톤으로 가꿔준다. 설페이트 무첨가 약산성 처방을 적용한 젤 타입의 ‘바이탈 글로우 바디 워시’는 소비자조사에서 피부톤 개선 만족도 95%, 피부 광채 개선 만족도 90%를 기록했으며 지인 추천 의사는 100%[1]로 조사됐다. 부드럽고 산뜻한 제형의 ‘바이탈 글로우 바디 에멀전’은 순수 비타민C와 잡티 개선에 효과적인 나이아신마이드를 담은 폴리에틸렌글리콜 무첨가 처방이 촉촉한 보습감을 부여하며 인체 적용시험에서 팔꿈치·겨드랑이 피부톤 개선 및 피부 광채 개선 효과[2]를 입증했다. 또한, 두 제품 모두 비건 인증을 받았고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긋한 플로럴, 신선한 허브 향의 조화로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상큼한 향이 특징이다. ‘비욘드 바이탈 글로우’ 라인 제품은 3가지 비타민을 배합한 ‘트리플 비타 콤플렉스™’에 비타민 나무열매 추출물을 더해 피부톤 개선에 효과적이다. 이에 LG생활건강은 비욘드만의 비타민 레시피를 담은 이번 신제품이 칙칙하고 거뭇한 피부 고민을 가진 고객분들에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제품 상세 정보 - 비욘드 바이탈 글로우 바디 워시 500ml: 권장소비자가격 2만8000원대 - 비욘드 바이탈 글로우 바디 에멀전 500ml: 권장소비자가격 4만2000원대 [1] 기관: 글로벌리서치 / 대상: 30대 여성 20명 / 사용 기간: 2024.4.28~2024.5.04 [2] 시험 기관: 엘리드 / 시험 기간: 2024.4.24~2024.5.23 / 시험 대상: 성인 23명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채기준 파트장 02-6924-61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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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네슬레코리아, 설립 10주년 기념 임직원 대상 행사 개최
    네슬레코리아는 지난 5일 서울 은평구 소재 북한산 둘레 캠프에서 회사 설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임직원 대상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4년 네슬레코리아 법인 설립 이후 지난 10년간의 국내 사업을 돌아보며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직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하는 한편 네슬레의 문화 및 가치를 상기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직원들은 걷기를 통해 기부가 진행되는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해 북한산 둘레길을 걸으며 증강현실 퀴즈 게임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행사 당일을 포함해 6월 말까지 각자의 목표 걸음 수를 채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직원들은 협력, 호기심, 용기를 상징하는 네슬레코리아의 고유 업무 방식인 3C(Collaboration, Curiosity, Courage)를 주제로 한 팀빌딩 게임을 진행하며 회사의 비전과 핵심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가졌다. 토마스 카소 네슬레코리아 대표는 “네슬레는 지난 수십 년간 국내에서 비즈니스를 진행하며 소비자들과 함께 해왔으며, 10년 전 네슬레코리아 법인이 신설된 후에도 지속적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왔다”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슬레는 1979년 스위스 네슬레 본사와 농어촌 개발공사의 합작으로 설립된 한서식품을 통해 국내 시장에 공식 진출했으며, 1987년 한국네슬레 설립을 통해 커피를 주요 비즈니스로 국내에서 사업을 진행해 왔다. 2014년 기존 한국네슬레 법인은 롯데와의 합작을 통해 롯데네슬레코리아로 상호가 변경됐으며, 같은 해 네슬레코리아 유한책임회사 법인이 신설됐다. 네슬레코리아는 커피, 제과, 뉴트리션 등의 분야에서 캡슐 및 커피, 초콜릿, 분유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주요 브랜드로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스프레소, 스타벅스 앳홈, 블루보틀, 킷캣 등이 있으며 지속적인 소비자 트렌드 분석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네슬레는 공유가치 창출 및 지속 가능성 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 국내에서도 이를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네슬레코리아는 2021년 캡슐 커피 대표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캡슐 수거 및 재활용 프로그램을 출시했으며, 이후 외부 전문가 그룹과 함께 꾸준히 보완을 거치며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네스프레소 또한 국내에서 캡슐 수거 및 재활용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지속 가능한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네슬레의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킷캣은 최근 국내에서 재생 플라스틱 소재인 PCR (Post-Consumer Recycled) 플라스틱을 포장재에 적용한 ‘킷캣 리사이클 에디션’을 출시했으며 관련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언론연락처: 네슬레코리아 홍보대행 웨버샌드윅코리아 오지민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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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제69회 현충일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65명에게 장학금 전달
    정부의 지원이 아닌 오로지 기업과 시민의 도움으로 모금 활동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해마다 1억원가량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시민단체가 있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이춘재)는 6월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참된 나라사랑을 실천한 독립유공자의 후손을 예우하는 ‘2024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증서 전달식’을 흥사단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흥사단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독립운동과 새로운 조국을 건설하기 위해 1913년에 설립한 민족부흥운동단체다. 행사에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독립유공자 후손 고등학생과 대학생,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조성두 흥사단 이사장이 격려하고 이규중 광복회 사무총장, 이동영 도산안창호함 함장과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장이 축사했다. 현충일에 장학증서를 받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은 고등학생 25명, 대학생 40명 등 총 65명이다. 고등학생에게는 졸업까지 해마다 100만원, 대학생에게는 20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이날 고등학생 장학생 중에서 고려인 3세인 이크리스치나 학생은 “러시아에서 태어났지만, 나 자신이 독립유공자의 후손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할아버지의 마음을 이어가기 위해 더 열심히 생활하고 싶다”고 말했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2005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을 대상으로 장학금 사업과 역사 탐방, 미래 지도자 육성을 위한 리더십 함양, 도서 지원,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까지 총 830여 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총 35회, 7억845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행사에서 이춘재 상임대표는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너무나 힘든 고난의 과정에서도 일본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했던 독립 유공 선열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우리가 그분들이 실천했던 참된 나라사랑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더 많은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장학금 지원 기회를 확대하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대상으로 리더십 함양을 통한 미래 지도자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동영 도산안창호함 함장은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조국의 바다를 수호하는 해군의 일원으로서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장학금 지원에 도움이 돼 기쁘다”며 “지금처럼 나라를 사랑하는 건강한 시민으로 사회에 진출해 꿈을 이뤄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3000t급 잠수함인 ‘도산안창호함’ 승조원들은 2021년부터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모아 월마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해오고 있다. 2024년에도 독립유공자 후손을 돕기 위해 여러 분야의 평범한 시민들이 후원한 소중한 금액들이 모여서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었다. 시민들의 소중한 후원 외에도 독립운동가 고(故) 월암 김항복 선생이 설립한 독립문은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와 후원·업무 협약(MOU)을 체결해 장학금과 물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독립문의 주력 브랜드는 ‘PAT’와 ‘엘르골프’다. 특히 장학금 후원에는 고등학교로 진학할 때 사회에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중학교 때부터 용돈을 모아 50만원을 후원한 학생의 미담도 전해졌다. 여기에 다양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자동차 매트와 차량 용품에 대한 제품 개발을 선도하는 카마루를 포함해 금양산업,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신한은행지부, 위풍당당학원 등 여러 분야의 기업과 소상공인들의 후원이 이어졌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신한은행지부는 신한은행 직원들의 나라사랑 마음을 담아 장학금을 후원하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 밖에도 이춘재 상임대표, 김전승, 나종목, 신동선, 이송, 지정호 공동대표들이 여러 분야에서 후원금 모금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2024년에도 기업과 시민의 지원을 모아 선열들이 실천한 독립운동의 역사와 사회적 가치 확대를 선도하고 있다. 흥사단 소개 흥사단(興士團, Young Korean Academy)은 1913년 도산 안창호 선생께서 민족의 자주독립과 번영을 위해 창립한 민족운동 단체로, 해방 전에는 독립운동에 헌신했고, 해방 후에는 민족부흥 운동, 인재 양성, 민주화에 힘써왔다. 현재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운동, 민족통일 운동, 투명 사회 운동, 청소년 활동 진흥 등을 비롯해 지역 사회 시민운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언론연락처: 흥사단 본부 이갑준 02-743-251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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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삼성스토어에서 즐겁게 배워요’ 삼성스토어, 유치원생 이색 현장 학습 장소로 변신
    삼성스토어가 지역 인근 유치원생들의 이색 현장 학습 장소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스토어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치원 현장 학습 프로그램’중 하나인 ‘매장 견학’을 운영 중이다. 삼성스토어는 지난 3월 전국 7개 매장 △강서 △덕양 △오산 △대전 △서전주 △동대구 △동래에서 매장 견학 프로그램의 시범 운영을 실시했다. 270여 명의 유치원생들이 참여해 호응을 얻은 견학 프로그램은 4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월 8회씩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매장 견학에 참여한 유치원생은 제품 및 매장 체험과 함께 에너지 절약 교육, 안전한 가전제품 사용 교육, 디지털 사생대회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학습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디지털 사생대회는 아이들이 갤럭시탭으로 그린 그림을 티셔츠에 인쇄해서 직접 입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우리 가족, 행복, 즐거운 기억을 주제로 한 600여 점의 참여 작품은 온라인 미술 전시회로 공개되며, 6월 30일까지 삼성스토어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기간 중 가장 많은 호응을 받은 20명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치원 매장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선생님은 매장의 매니저분들이 전문적으로 강의를 진행해 유익했고,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했다면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벤트와 다양한 프로그램 덕분에 즐겁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판매 고객 마케팅 팀장 김명훈 상무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높은 호응을 얻어 기쁘다”며 “삼성스토어는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판매 홍보대행 The SMC_더커뮤니케이션즈 최희단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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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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