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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be Elektromedizin inaugurates new competence center for medical instruments in Rangendingen, Germany, and expands its capacities for customers all over the world
    Erbe Elektromedizin has inaugurated a new production and development building in Rangendingen, Germany, after three years of construction. At 90 million euros, the new 25,000 m² building is the largest single investment in the company’s history and represents another important part in the global network. The building combines production, product development, logistics and administration. Erbe will now develop and produce medical technology instruments for customers all over the world at its Rangendingen site near Tübingen. With the new building, the company is expanding its capacities and is even better equipped to deal with the consequences of global crises. The building is a pioneering achievement in terms of ecological, social and economic sustainability. Among the guests on May 3 were the Chairman of the Free Democratic Party, Christian Lindner, and the Minister of Economic Affairs of Baden-Württemberg, Dr. Nicole Hoffmeister-Kraut. On May 3rd, Erbe opened its newest plant in Rangendingen near Tübingen. The new competence center i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and production of medical instruments for our customers around the world. Erbe is expanding its capacities in order to be even more robust in case of supply bottlenecks resulting from international crisis. In this manner, Erbe ensures uninterrupted business operations. This enables us to consistently deliver the highest quality to our customers worldwide. An important aspect for ensuring continuous economic success is the concept of sustainability. For Erbe, “Made in Germany” means the future of Germany as a business location in harmony with innovative medical technology and a pioneering role for sustainable, responsible entrepreneurship. “Erbe is a symbol of what makes our country strong,” explained Christian Lindner, Chairman of the Free Democratic Party (FDP) in his speech. He commended the location decision and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supporting family businesses, stating, “They are the ones who create prosperity.” “We have set the course for a new standard with our construction project in Rangendingen,” explains Marcus Felstead, Chief Commercial Officer. “Because tomorrow’s customers will place even more value on sustainability than we already do today. We want to meet these demands.” Both planning and construction of the building had this as a goal. In order to realize ecological, social and economic aspects of the corporate strategy and combine them in an industrial building, Erbe relied on the use of high-quality ecological building materials for the supporting structure and the façade, the use of renewable energy technology and the implementation of numerous measures for an optimal working environment for employees. A highlight of the building is one of the largest photovoltaic systems in the region. The 2,800 solar panels on the roof with an output of 1 MW produce 610,000 kWh of electricity per year and cover a third of the energy required for operations. This is supplemented by a combined heat and power plant powered by CO2-neutral biogas. “We implemented the most demanding standards for energy efficiency and achieved KfW Efficiency Level 40 Plus,” explains Christian O. Erbe. “This means, that our building is more than twice as energy efficient compared to conventional structures, making it a leader in the field of sustainable industrial building.” Up to 500 employees will be working on site. They benefit from a modern, employee-centered working environment. The company’s social responsibility also includes a distinctive health concept for employees, including company medical care, health weeks and financial support for sporting activities. There are exercise islands in the building for fitness, a room for yoga, leisure activities and relaxation rooms. About Erbe Elektromedizin Erbe Elektromedizin develops, manufactures, and distributes surgical instruments and devices worldwide, while providing services for professional use of these products in a diverse range of medical disciplines. Surgeons, OP teams and patients around the world rely on Erbe medical technology. The surgical instruments and devices find use in almost all specialist areas. They are based on electrosurgery combined with other Erbe technologies. Hybrid solutions enable us to provide new, innovative applications in medicine. Fields of activity · Imaging · Endoscopy · Electrosurgery · Plasma surgery · Thermofusion · Hydrosurgery · Cryosurgery An international network · 18 international sales and service units · 4 production sites · Erbe is active in 110 international markets. The Erbe workforce · Over 1,900 employees worldwide · Some 1,000 of them in Germany Erbe Elektromedizin GmbH Waldhoernlestr. 17, 72072 Tübingen www.erbe-med.com info@erbe-med.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603323747/en/ 언론연락처: Erbe Elektromedizin David Malecki +49 7071 755-3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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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인천중구청 교통과"가짜서류"눈감아"공업사"1급정비소 둔갑 "보험금 갈취 !!
    소비자불만119=김용길/기자] 위의 내용은 공장도 실체도 없이 서류등록만 해놓은 1급정비업소를 이용해서 공업사에서 고칠수 없는 자동차를 수리해 보험금 100%지급 받는 방법으로 부당 이득금을 수년동안 엄청난금액의 폭리를 취할수 있었던 것은 중구청 담당공무원들이 눈감아 주고 감싸주면서 탁상행정 으로 뒷짐 짓고 있는 사이에 일당들은 마음놓고 불법을 저지르고 있었던 것이다. 서울에서 1급 정비업소가 하청을 10 곳이나 두고 작업을 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 봤더니 기사가 쭉 떠 있어서 의구심이 들어서 중구청 담당 공무원에게 민원을 넣었더니 문제가 없다고 해서 이대로 두는 것이 상당한 의구심이 갔는데 2024년 5월초에 경기도 안산역 주차장에서 앞 범퍼가 파이프에 약간의 충격이 있었는데 패인트가 조각조각 떨어지는데 왜 차량이 긁혀도 칠이 부분적으로 자국이 나야지 나무껍질 조각처럼 떨어지고 떨어진 부분은 까만색으로 표면이 나타나는 것을 전문가에게 물어 봤더니 초벌을 칠하고 상도 패인트칠을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2023년 당시 KB 보험사에 전화해서 문의하자 당시에 범퍼 도색 값으로 12만원이 청구됐으며 수리비 총금액은 2.100.000원이 렌터카비 포함 지급이 됐다는 것이라고 얘기를 했고 보험사 팀장이 정비소에 얘기 했으니 정비소에 가보라는 것이다. 해서 갔는데 처음에는 잘해 줄 것처럼 하더니 차량을 내일 입고를 한다고 하자 담당자가 전화를 전무라는 사람을 바꾸어 주는데 1년이 지나서 AS는 안된다는 소리고 6개월이 지나면 안되는 것이라고 해서 이렇게 부실한 1급정비소가 하청 재하청 주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알고 중구청 교통 운수과를 방문해서 1급정비공장 ㅅㅎ자동차 정비소라는 곳이 엉망인데 확인을 해봐야 한다고 했더니 담당여자 공무원이 하는 말은 3-4월에 협회와 같이 점검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다는 것이다 인천 중구청 교통 운수과 차량정비 부서 처음 등록 할때는 서류만 대충 보고 공무원은 1급정비소 등록을 눈감아준 것으로 보이고 보험사는 서류만 맞으면 금액은 따지지 않는 것을 이용해서 거짓으로 사기를 치는데 일조한 중구 청 교통 운수과 여 공무원은 정비업소 점검을 했다고 하는데 정비 업소 현장에 1층에는 타타대우 승용차 직영서비스센터이고 2층에는 타타대우 고객 대기실인데 3층에 1급정비소로 허가해 준 것도 이해가 안되 것이 아무리 적은 승용차라도 견인차는 들어가야 하는데 주차 타워의 승용차 한대 겨우 들어가는 것을 1급정비소 공장이 맞다고 억지 주장하는 한심한 공무원의 행태를 보면서 썩어도 너무 맛이 갔다는 것으로 믿기 힘든일이다. 공무원의 무사안일한 짓을 하는 동안 정비소 일당들은 비웃음 치며 모두가 합심해서 짜고 사기를 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철져한 조사를 통해서 실체가 없는 1급정비소를 이용해서 카공업사도 1급으로 간판을 걸고 ㅅㅎ모터스도 1급 공업사로 눈속임 했으며 현재 연류된 공업사 말고 또 다른 공업사에 1급정비소 면허 장사를 하고 있다는 의구심이 증폭 된다. 부당한 보험금을 챙겨서 국민들의 보험료만 가중되는 것을 방지하고 목숨을 담보로 운행하는 차량 소유자들이 위험에 빠지지 않게 강력한 처벌과 부당이득금을 과태료로 환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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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죽음의 원인은 무시하고"조작"서류는 인정하는 세상 !!!
    소비자의"눈" 위 사건의 쟁점은 편법으로 작업자를 속여서 공사를 하게 하고 작업 도중 사망사고가 발생해서 시공자는 작업자를 하도급 업자라고 해서 책임을 면하고 산재사고로 처리 승인도 못 받은 억울한 사건이다. 1. 법은 공정해야 한다면 편법은? 위에서 말하는 건축주 이ㅇㅇ은 위의 주소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짓는다며 옹진군 영흥면에 100 m2 농기계 보관창고로 속여서 신고만 하고 건축비의 70% 지원금을 받아서 농기계 보관창고는 건축을 안 하고 받은 자금으로 10년 전에 건축이 돼 있던 미곡 처리장 증개축 공사를 허가도 받지 않고 증개축 공사 작업 중 추락해서 10여년전 타설해 놓은 콘크리에 머리를 충격 당해 사망했고 농기계 보관 창고였다면 머리는 다치지 않는다. 왜?농기계 보관 창고는 바닥에 콘크리트 타설이 없다. 미곡처리장 증개축 공사를 하는 관계로 작업자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 입원 일주일만에 사망한 것이다, 2. 위의 시공자는 증개축 공사는 무리 위의 시공자 ㅇㅇ농자재 대표는 안 모씨 안산 거주자의 사업자등록증으로 옹진군 영흥면에 주거하는 박ㅇㅇ은 남의 명의로 옹진군 비닐하우스 공사를 맡아서 하는 시공 업체이다. 위의 시공자는 남의 명의라도 작업자들을 세무서에 적법하게 신고해서 작업을 시켜야 했는데 사업자 명의 (안ㅇㅇ)에게 세금과 보험료 등등이 부담되는 관계로 직원도 일당으로 지급해서 세금을 피해 왔는데 이번의 사고로 남의 명의 사용 적발로 많은 과태료를 납부했다. 3. 건축주는 증개축이라 산재사고 언급 건축주도 원래 하고자 했던 비닐하우스 농기계 보관하는 창고를 짓는다면 창고 내부에 트랙터 경운기 탈곡기 농업에 관한 장비를 말 그대로 보관해서 농업에 사용하는 농기계 창고는 창고 내부 바닥에 콘크리트는 타설 안하는 것이 원칙인데 건축주는 옹진군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짓는다며 편법으로 자금을 지원받았고 공사도 10여 전에 지어져 있던 미곡처리장이 작아서 철거하고 크게 증축 공사를 하게 되자 건축주는 시공자 ㅇㅇ 농자재와 계약서 작성하면서 산재사고를 언급하자 시공자 박ㅇㅇ 부인은 계약서에 산재 사고처리는 시공자가 책임을 진다고 자필로 서명했다. 3. 시공자는 할 수가 있는 공사인가. 남의 명의로 사업장 운영을 하니까 직원이 1명이 있는데 직원 명의로 트럭을 구매해서 자재를 현장에 운반하는 직원도 보험을 들어주지도 못하는 것은 남의 사업자 부담 때문에 공사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가 없는 사업자인데 어떻게 산재도 가입도 안 하고 산재 처리는 시공자가 책임을 진다고 했는지 알수 없는 일이고 산재 처리 해준다고 해놓고 왜 안 해주냐고 하자 시공자 박ㅇㅇ 답변은 건축주와 산재 처리 문구는 사고 난 후에 건축주 대신해 책임진다는 내용으로 계약서에 서명했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한 것이다. 4. 건축주는 무허가 증개축 사고의 책임은? 건축주는 허가도 없는 무허가 공사를 했고 시공자는 남의 명의로 산재 보험 가입도 안 하고 증개축 공사를 감추기 위해서 사고 현장을 다른 장소의 번지에 농기계 보관창고를 짓는다고 속임수를 써서 공사를 하게 했는데 작업자던 하도급을 준 것이던 시공자는 산재 책임을 진다고 계약했으면 작업자에게도 사실 얘기해야 하는데 원인은 무허가 불법 편법으로 공사 하면서 옹진군청에 지원금 받았고 작업자를 속일 수밖에 없었던 것은 사망한 작업자 김ㅇ화가 10년이 넘게 몸을 담고 있던 경기도 시흥시 소재 ㅇㅇ농자재에서 이 공사를 하려고 도면도 다 그려서 옹진군에 제출했는데 농기계 보관창고가 아니고 증축 공사라 문제가 있다고 하던 중에 비닐하우스 ㅇㅇ농자재가 시공을 하게 된 것이다. 5. 근로복지공단에 가짜서류 제출. 시공자는 근로복지공단에 사망한 김ㅇ화가 원청이고 현장 소장이 되는 서류를 만들어서 원도급자로 만들어 250만원의 인건비 공사하는 작업자를 소장 원도급자 이렇게 서류를 꾸밀 수가 있었던 것은 시공자 박ㅇㅇ은 사망사고 발생 후 자기의 잘못을 알고 매일매일 술만 마시다가 사업자를 빌려준 (안ㅇㅇ)이 안산에 있는 노무사를 1.500만원 수임료를 주고 서류를 조작해서 사업자로 만들었던 것은 죽은자는 말이 없는 관계도 있고 유가족도 당시 망자의 이모할머니 여성한 분이 천방지축으로 사업주의 산재 보험처리 해준다는 꼬임수에 4개월이 되도록 근로복지공단에 문의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주는 거금을 주고 노무사를 선임해서 서류를 조작해서 4개월 동안 형사 사법처리 혐의없음으로 끝이 났어도 유가족은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6. 법원도 유사한 판례를 적용하는데. 이 사건도 옹진군에 농자재 공사하는 업체가 4개가 있는데 모두가 이렇게 작업자를 고용해서 돈내기 인건비 도급 주는 것은 관행처럼 돼 있다. 그것은 옹진군은 서해5도를 끼고 있어서 사업주가 관리 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인건비 따먹기로 작업을 시키는데 이번의 사고를 발생시킨 사업자 박ㅇㅇ은 남의 명의 사업자로 세무서 신고나 산재 보험이나 4대 보험 자체가 없이 세금 신고 안 하고 변칙으로 하는 업체는 ㅇㅇ농자재만 이렇게 불법으로 세무서 신고 없이 사업하는 것이지 다른 업체들은 세무서에 근로자로 임금을 책정해서 신고해 주고 작업자에게 일 관리 맡기는 관계로 경비조로 쓰라고 노임을 몇 공수 더 책정해 주고 작업을 시키고 사고가 나도 산재 처리는 문제가 없는데 여기서 사망한 김ㅇ화는 건축주도 무허가 시공자도 남의 명의 어떻게든 죽은 자와 유가족을 속이고 면죄부를 받는 것만이 살길이고 근로복지공단은 노무사와 근로 감독이 짜고 서류를 완벽하게 일방적으로 꾸며서 제출했으니 사망한 사람과 유가족은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 일이고 약자의 서러움이 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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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세상 인간의 무한도전 7 Real Transforming Vehicles You Didn't Know Existed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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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
    미주 LA 가요무대 공연 실황!리스트에 이미지출력을 원하신다면 대표이미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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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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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크 앙상블 ‘이디오마 델라 무지카 Idioma de la Música’ 창단 연주회 개최
    바로크 첼리스트 조현근, 그리고 리코더와 바로크 플루트 연주자인 전현호가 창단한 앙상블 이디오마 델라 무지카(idioma de la música)가 2024년 6월 12일(수) 저녁 7시 30분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창단 연주회를 갖는다. 스페셜 게스트로 스페인의 미겔 보날(Miguel Bonal, 비올라 다 감바), 밥티스트 제로니앙(Baptiste Zeronian, 하프시코드) 등 바로크 음악계의 젊은 신성 연주자를 초청해 함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프랑스풍 바로크 A la mode française를 주제로, 고음악을 즐겨 듣는다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쿠프랭(Couperin), 마레(Marais), 텔레만(Telemann)을 비롯해 바리에르(Barrière), 오트레르(Hotteterre), 베르토(Berteau) 등 너무나 아름답고 유려하지만 국내 무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던 작곡가들의 곡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스페인어 ‘idioma de la música’는 ‘음악의 언어’라는 의미로, 오롯이 음악을 통해 모든 것을 표현하고 전달하고 또 나누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다. 독일 베를린 예술대학(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 스페인 바르셀로나 고등음악원(Escola Superior de Musica de Catalunya) 등에서 함께 고음악을 전공한 바로크 첼리스트 조현근과 리코더 연주자 전현호는 고음악계에서 최고 권위와 명예에 빛나는 브뤼헤 고음악 국제 콩쿠르(International Competition Musica antigua Bruge)를 시작으로 텔레만 국제 콩쿠르(Internationaler Telemman Wettbewerb), 베를린 바흐 국제 고음악 콩쿠르(Berliner Bach Wettbewerb) 등에서 음악성과 기량을 인정받았고, 한국과 유럽 등지에서 다양한 무대를 함께 했다. 2024년 2월 5일 반포 심산아트홀에서 진행한 독일풍 바로크(by Musica Glorifica)를 시작으로, 이번 공연은 프랑스풍 바로크로 펼쳐진다. 다양한 나라의 음악적 형식과 양식을 흡수한 독일풍의 바로크와는 달리 프랑스 음악은 고유한 형식을 갖는다. 절대 왕정 산하에 발전한 프랑스 음악은 꾸밈음 하나하나에 기악 편성의 다양함과 풍부한 화성에 감정, 그리고 화려한 테크닉까지 모든 것을 갖춰야 하는 완성형 음악이었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 음악의 수많은 기악 형식 중에서도 드물게 첼로와 비올라 다 감바 두 대의 베이스와 더불어 하프시코드와 리코더로 구성된다. 각 악기의 솔로부터 네 대의 악기가 모두 독자적인 성부로 등장하는 곡까지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진면모를 확인하고 만끽하는 향연이 될 것이다. 프랑스풍 바로크 공연은 6월 11일 대구 공간울림에서도 열리며, 전석 5만원으로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이디오마 델라 무지카는 오는 7월 21일, 27일에 ‘이탈리아풍 바로크’를 청중에게 선보이며 유럽풍 바로크 3부작을 완성한다. 2025년에도 스위스 베른 음대 리코더 교수인 미햐엘 포름(Michael Form), 바로크 바순과 리코더로 유럽에서 활동 중인 젊은 연주자 클라우디우스 캄프(Claudius Kamp), 대만 출신 리코더 연주자 이창 리앙(Yi Chang Liang)을 초대해 리코더 4대와 바소 콘티누오 연주자가 한 무대에서 펼치는 희소성 높은 공연을 펼치며 고음악과 현재를 잇는 그들만의 ‘음악의 언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4년 6월 12일(수) 저녁 7시 30분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개최되는 앙상블 idioma de la música의 창단 연주회는 이디오마 델라 무지카 주최, 리드예술기획 주관으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입장권을 예매할 수 있다(전석 5만원, 학생 20% 할인). 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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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생태 위기 시대의 역사, 기억과 유산’ CGSI-WHIPIC 공동주최 국제학술회의 개최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CGSI, 소장 임지현 석좌교수)와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WHIPIC, 센터장 홍창남)는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국제학술회의 ‘생태 위기 시대의 역사, 기억과 유산’(History, Memory, and Heritage in the Age of Ecological Crisis)을 공동 개최한다. 국제철학·인문학협회(CIPSH)의 협조 하에 개최되는 이번 학술회의의 메인 행사는 13~14일 양일간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진행된다. 기후·생태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인문학·사회과학 분야의 연구자들도 점차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개별 환경 이슈들에 주목하는 것을 넘어서 역사, 기억, 문화 등 인문학·사회과학의 오랜 탐구 주제에 대한 이해와 분석에 다층적·다면적인 사회-생태적 관계의 고찰을 통합하려는 노력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본 학술회의는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하나의 시도다.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학제적 ‘환경인문학’(environmental humanities)의 관점을 통해 과거가 이해되고 (재)구성 혹은 (재)해석되며 기억되는 방식, 그리고 그러한 과정이 유산의 지정·구현 및 이에 대한 사회적 반응에 투영되는 양상을 보다 비판적이고 맥락적으로 검토하고자 한다. 다양한 전공의 국내·외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본 학술회의는 역사학, 문학, 인류학, 지리학, 고고학 및 학제적 분야 기억연구(memory studies), 유산학(heritage studies) 등을 아우르는 한편 이들과 환경인문학의 접점을 모색하는 풍부하고 심도 있는 토론과 대화의 장을 제공할 것이다. 첫째 날에는 총 6명의 학자가 환경인문학 관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연구를 발표하고, 라운드테이블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 돌리 요르겐센(Dolly Jørgensen) 교수(스타방에르대, 노르웨이)는 모리셔스, 영국, 노르웨이 박물관의 ‘멸종’(extinction) 관련 전시 사례 분석을 통해 자연사/문화사를 분리하는 종래의 유산 인식을 넘어 환경파괴 또한 불편 문화유산으로 이해돼야 한다고 역설한다. · 유사한 맥락에서 엘리자베스 크라이더-리드(Elizabeth Kryder-Reid) 교수(인디애나대, 미국)는 기존의 유산 논의에서 환경피해의 공간과 기억이 부재하거나 망각돼 왔음을 지적하고, 해당 공동체와 활동가들의 환경정의 요구가 이러한 현실에 제기하는 도전을 조명한다. · 소냐 K. 픽(Sonja K. Pieck) 교수(베이츠대, 미국)는 냉전 시기의 동·서독 국경 지대를 생태보전 지역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을 추적하고, 생태계 파괴와 복원은 해당 지역에 존재했던 폭력과 그에 관한 기억 및 트라우마와 분리될 수 없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 환경사학자인 로한 디수자(Rohan D’Souza) 교수(교토대, 일본)는 기상 이변에 처한 아시아 도시의 대응을 위해 제시된 두 다른 패러다임을 비교하고, 그에 함축된 자연 및 자연-인간 관계의 상상을 검토함으로써 환경인문학이 인류세 시대 아시아에 제공하는 통찰을 논의한다. · 빅토리아 사라마고(Victoria Saramago) 교수(시카고대, 미국)는 라틴 아메리카의 국립공원 설립에 기여한 후안 기마라에스 로사와 알레호 카르펜티에르의 소설을 통해 문학에 나타난 상징적 보전이 해당 자연환경을 실제 보전해야 할 기억의 공간으로 창출하는 과정을 분석한다. · 마지막으로 김상현 교수(서강대)는 산업화는 곧 사회-생태적 관계를 특정한 방향으로 (재)구성하는 과정임에도 산업화의 역사적 기억에서 그 생태적 영향이 누락되고 있음을, 일본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을 둘러싼 논란과 한국 경제발전 전시의 사례를 들어 비판한다. 둘째 날에는 유산의 해석, 보전, 관리 및 정책 활동에 보다 직접적으로 참여해 온 연구자와 전문가 5명이 발표하고, 토론을 이어간다. 첫째 날에서 제기된 환경인문학의 문제의식이 유산 전문가들의 논의와 어떻게 접목될지 기대된다. 인간과 유산, 그리고 환경의 관계 인식과 강화의 열쇠는 상호간 연결에 있다. · 이수정 연구개발실장(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 한국)은 세계유산제도를 중심으로 현재의 물리적인 보존 중심의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역사 환경에 대한 통합적 해석의 필요에 대해 논한다. · 나이젤 밀스(Nigel Mills) 컨설턴트(나이젤 밀스 헤리티지, 영국)는 오랜 유산해석 현장경험을 기반으로 ‘사람’과 ‘장소’를 소통을 통해 연결하는 방법과 사례로서 해석 전략의 개념과 역할 및 실행을 위한 이해관계자를 소개한다. · 마티아스 립(Mattias Ripp) 선임관리자(세계유산 레겐스부르크 구시가지, 독일)는 변화하는 세계와 사회 속 유산해석의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다양한 소통 양식과 유산 활용이 발생하는 유산의 현대적 맥락을 고려한 ‘시스템 기반 유산해석’을 통해 다양한 유산 활용 목적 간 이뤄지는 유산해석의 결과에서 발견되는 여러 시사점을 도출한다. · 프란체스카 길베르토(Francesca Gilberto) 연구원(리즈대학교, 영국)은 급속적 도시화, 기후변화, 매스투어리즘, 불평등 증가 등이 초래한 유산보존과 개발 간 새로운 관계 전환을 유네스코 역사도시경관(HUL)을 통해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유산관리를 위한 통찰을 플로렌스와 에딘버르 세계유산 도시 사례를 통해 공유한다. · 마지막으로 이진형 교수(목포대학교, 한국)가 유산해석이 주는 ‘기억에 남는 경험(Memorable experience)’을 통해 인간-유산-환경 간 관계에 의미 있는 변화 창출 가능성을 국내외 다양한 관련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모색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서구중심적 기억연구의 한계를 넘어 연대와 소통을 위한 지구적 기억 구성체의 가능성을 검토해 온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CGSI)의 인문한국플러스(HK+) 지원사업 ‘지구적 기억의 연대와 소통: 식민주의·전쟁·제노사이드’ 프로젝트와 시대와 공간을 잇는 상생적 가치에 기반해 포용적 유산 해석과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세계유산의 가치 다양성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WHIPIC) 간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조직됐다.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소개 서강대 트랜스내셔널 인문학 연구소는 한국의 인문사회과학을 고답적인 일국적 패러다임에서 구출해 인간과 사회, 그리고 환경에 대한 전지구적 전망을 지닌 새로운 비전의 21세기적 인문학, ‘위로부터의 지구화’에 대한 대안으로 ‘아래로부터의 지구화’를 지향하고, 그를 위한 이론과 방법론, 실천방식 등을 고민하는 담론 공간이다. 주인과 손님 구별 없이 모두가 주인이자 손님이고, 민족·인종·젠더·계급·세대의 차이를 비판적으로 자각하면서도 그 안에 갇히지 않는 열려 있는 담론 공간인 트랜스내셔널 인문학 연구소로 초대한다. 언론연락처: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김상현 교수 02-706-1521 이은주 교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
    2024-06-03
  • 예스24, 오리지널 통해 천선란 에세이 신작 ‘아무튼, 디지몬’ 최초 공개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천선란 작가의 첫 단독 에세이 ‘아무튼, 디지몬’을 ‘예스24 오리지널’에서 최초 공개한다. ‘아무튼, 디지몬’은 ‘천 개의 파랑’으로 사랑받으며 한국 SF 대표 작가로 떠오른 천선란 작가가 ‘아무튼’ 시리즈를 통해 처음 출간하는 단독 에세이다. 천 작가의 팬이라면 익숙할 수도 있는 ‘디지몬’이라는 단어와 ‘천선란’이라는 이름의 신선한 조합으로 독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천 작가는 ‘아무튼, 디지몬’에서 자신을 SF의 세계로 이끈 첫 번째 SF 작품이자 90년대생의 어린 시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애니메이션 ‘디지몬 어드벤처’에 관해 이야기한다. 지금의 천선란 작가와 그 세계관의 기초를 다진 ‘디지몬’이라는 세계를 통해, 한 개인이 작가로 거듭나기까지의 여정과 함께 어린 시절에 건네는 작별 인사를 전한다. 예스24는 크레마클럽의 콘텐츠 연재 서비스 ‘예스24 오리지널’을 통해 ‘아무튼, 디지몬’을 연재 형식으로 최초 공개한다. 연재는 5월 31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월요일마다 총 4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연재 종료 후에는 크레마클럽에서 eBook으로 열람 가능하다. 예스24는 ‘아무튼, 디지몬’의 오리지널 연재를 기념해 신작 기대평 이벤트를 6월 7일까지 실시한다. 예스24 홈페이지 내 ‘아무튼, 디지몬’ 이벤트 페이지에 기대평을 남기면 30명을 추첨해 크레마클럽 30일 무료이용권을 증정한다. 한편 ‘예스24 오리지널’은 예스24의 eBook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에서 선보이는 대표 콘텐츠로 작가 및 출판사와 협업해 다양한 신작을 독점 연재로 공개한다. 지난해 CJ ENM과 블러썸크리에이티브가 함께 진행하는 ‘Untold Originals (언톨드 오리지널스)’ 프로젝트 세 번째 시리즈인 천선란 작가의 소설 ‘이끼숲’도 오리지널로 연재된 바 있다. 언론연락처: 예스24 홍보대행 리앤컴 박솔이 AE 070-7525-43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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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제14회 ‘장애이해퀴즈쇼 골든벨을 울려라’ 개최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곽재복)은 6월 1일(토) 오전 10시 복지관 잔디밭에서 돌(Dole)코리아 후원으로 ‘제14회 장애이해퀴즈쇼 :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88명의 초등학생과 가족 및 지역주민에 더해 자원봉사자 156명까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자기주도학습형 장애인식개선’을 콘셉트로 2011년 처음 시작됐다. 참가를 준비하고 실력을 겨루는 과정에서 참가 어린이가 장애와 장애인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부모들도 자녀를 응원하고 같이 공부하며 함께 인식개선을 이루는 장애인식개선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는 주민기획단이 문제 출제부터 행사 당일 스태프 활동까지 수행했으며, 지역 주민 단체도 참가해 참여 가족을 위한 키링 만들기, 협동화 그리기, 역사 퀴즈 맞히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사전 행사로 진행된 ‘알록달록한 우리 그래서 더 소중해-함께 그림 그리기’에서는 참여 어린이 모두가 함께 만든 활동이라는 점에서 경쟁이 아닌 다양성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퀴즈쇼는 장애 개념, 장애 스포츠 및 관련 인물, 장애인을 존중하는 태도, 장애인 권리 및 지원제도, 장애인 편의 지원 영역 총 5개 영역에 걸쳐 문제가 출제됐으며, 정답이 발표될 때마다 어린이와 가족의 환호와 아쉬운 표정이 교차하기도 했다. 함석홍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통합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 마음에 차별과 배제가 아닌 동행이란 단어를 새기게 됐을 것”이라며 “이 자리의 모든 사람이 골든벨의 주인공”이라고 참가 어린이와 가족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행사 후원 기업인 돌코리아의 류미선 이사는 “1회 때부터 함께하는 돌코리아에게도 이 행사는 참 따뜻하고, 소중한 자리”라며 “직원들도 자원봉사자로 활동해 행사에 보탬하게 돼 기쁘다. 어린이들의 웃음과 환호에서 함께하는 세상의 ‘희망’을 봤다”며 소감을 밝혔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82년 서울특별시가 설립한 국내 첫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푸르메재단이 운영하는 지역사회 장애인재활기관이다. ‘보통의 삶(Ordinary Life)을 실현하는 복지관’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미래혁신부 박재훈 02-440-574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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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인도네시아 교육대학교 총장단, 사이버한국외대 방문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장지호)는 최근 인도네시아 교육대학교(Universitas Pendidikan Indonesia)의 솔레후딘(Dr.M.Solehuddin) 총장을 비롯한 방문단을 맞이해 양 대학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4일(금) 솔레후딘 총장과 국제처장 등으로 구성된 인도네시아 교육대학교 방문단은 사이버한국외대 회의실에서 원종민 사이버한국외대 학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과 환담했다. 이 자리에는 사이버한국외대 진정란 글로벌교육원장, 강하나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장, 조민성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교수가 배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양 대학은 인니어교육과 한국어교육 분야에서 교육과정 교류, 교수자 파견과 같은 학술·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MOU 체결을 통해 실질적 교류를 이어나가자는 데에 합의했다. 양 대학은 사이버한국외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인도네시아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교류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오는 7월 15일(월)까지 2024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다문화·심리상담학부 △K뷰티학부의 총 9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학력 이상 소유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대학 입학지원센터(https://go.cufs.ac.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입학과 관련한 상담은 전화나 이메일(ipsi@cufs.ac.kr), 카카오톡(cufs)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마케팅·경영학부, 지방 행정·의회 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다문화·심리상담학부, K뷰티학부 등 11개 학부와 아테나 교양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TESOL대학원이 있다.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입학 상담/문의 02-2173-2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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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Biognosys, ASMS 2024 연례 컨퍼런스에서 ‘Spectronaut 19’ 출시 및 연구 플랫폼 진척 현황 공개
    질량 분석 기반 프로테오믹스 솔루션의 선도적 발명 및 개발업체인 Biognosys는 6월 2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American Society for Mass Spectrometry (ASMS) 연례 컨퍼런스 (https://bit.ly/4bIiygK)에 참가해 ‘Spectronaut 19’를 출시하고 독점 프로테오믹스 연구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데이터 인사이트 솔루션에서 이뤄진 주요 과학 및 기술 분야의 진척 상황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iognosys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2개의 조찬 세미나, 4개의 구두 발표, 11개의 포스터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학 전문가 팀이 부스 #314에 상주하며 방문객들을 맞게 된다. Biognosys는 전략적 파트너인 Bruker의 활동에도 참여한다. 6월 2일(일)에 열리는 Bruker의 eXceed Symposia ‘Multiomics solutions for the post-genomic era’ 행사, 그리고 6월 2일(일)부터 5일(수)까지 운영하는 Hospitality Suite를 이용해 프로테오믹스 솔루션의 포괄적인 에코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Spectronaut® 19: AI의 파워를 발휘해 심층적이고 빠르며 확장 가능한 DIA 분석 가능 Biognosys의 최고 기술 책임자(CTO)인 Lukas Reiter 박사는 “Spectronaut 19 버전은 역대 가장 풍부한 기능을 갖췄지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정량화 기능의 개선이다. 우리는 정량화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했고, 그 결과 분명한 성과를 거뒀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발전된 AI 모델이 올해 출시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소개했다. 예나대학병원(UKJ) 의학부의 주니어 교수인 Florian Meier-Rosar는 “Spectronaut는 우리 DIA 프로젝트와 완벽하게 궁합이 맞는다. directDIA 워크플로는 사용 편의성과 신뢰할 수 있는 정량화를 결합해 단백질 풍부도와 번역 후 변형(post-translational modifications )을 대규모 단위로 연구할 때 우리 니즈를 충족한다”고 말했다. 예일대 의과대학 약리학과의 Yansheng Liu 박사는 “Spectronaut는 고성능과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때문에 우리가 가장 선호하는 DIA 분석 소프트웨어다. 복잡하고 다중화된 DIA 데이터 세트 분석을 쉽고도 신뢰할 수 있게 만든다”고 제품을 칭찬했다. 6월 4일(화) 열리는 Biognosys의 조찬 세미나 ‘Spectronaut 19: 데이터 분석의 새로운 가능성(Spectronaut 19: Unlock your data’s true story (https://bit.ly/45633wS))’은 이 소프트웨어 출시 발표에 모두 할애되며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캠퍼스의 Josh Coon 교수가 ‘싱글샷 DIA 프로테옴 분석: 정량적 프로테오믹스의 새로운 표준(Single-Shot DIA Proteome Analysis: The New Gold Standard for Quantitative Proteomics)’이라는 제목으로, 그리고 예나대학병원의 Denys Oliinyk은 ‘데이터 독립 수집과 µPhos를 이용한 고차원 포스포프로테오믹스를 향해(Towards High-dimensional Phosphoproteomics with Data-independent Acquisition and µPhos)’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Biognosys는 3건의 구두 발표와 3건의 포스터 발표 (https://bit.ly/3RcSh21)를 통해 Spectronaut의 최근 개선 사항을 소개할 예정이다. TrueDiscovery®: 비편향 심층 플라즈마 프로테오믹스를 위한 획기적인 P2 플라즈마 농축 기술을 통해 개선 Biognosys는 시장을 선도하는 성능과 뛰어난 경제성을 갖춘 싱글 웰(single-well), 싱글 입자 유형 기반 농축을 위한 새로운 독점 P2 플라즈마 농축 방법을 출시한다. 이 방법은 대규모 코호트 바이오마커 또는 신약 개발 연구, 임상, 역학 또는 집단 프로테오믹스 연구에 탁월한 정량화 및 높은 처리량을 제공한다. P2 플라즈마 농축 워크플로는 Biognosys의 TrueDiscovery® 플랫폼을 통해 CRO 서비스로 제공되거나 라이선싱을 통해 고성능 질량 분석 최종 사용자를 위한 인하우스 방식으로 제공된다. 기술적 특징과 성능 데이터는 6월 5일(수) WP 084 포스터 세션과 6월 3일(월) Biognosys의 조찬 세미나 ‘Biognosys의 차세대 프로테오믹스 서비스를 통한 신약 발견 및 개발 가속화(Accelerating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 with Biognosys’ Next-Generation Proteomics Services)’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 세미나에서는 Kymera Therapeutics의 Eric Kuhn이 ‘표적 단백질 분해 약물 발견 및 개발을 위한 질량 분석 기반 접근법(Mass Spectrometry-Based Approaches to Targeted Protein Degradation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이라는 제목으로, 그리고 Biogen의 Alan Shomo가 ‘임상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정량적 CSF LRRK2 분석법 개발(Development of a Quantitative CSF LRRK2 Assay to Support Clinical Studies)’이라는 제목 하에 발표할 예정이다. TrueTarget®: 대규모 약물 표적 디콘볼루션 스크리닝을 위한 고처리량 워크플로 소개 신약 개발의 중요한 과제는 임상시험에서 후보 약물의 높은 실패율을 해결하는 것이다. 약물 표적과 잠재적인 비표적물을 효율적으로 식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제한된 단백질 분해 질량 분석법(LiP-MS)을 기반으로 하는 Biognosys의 TrueTarget® 플랫폼은 비편향 약물 표적 식별을 위한 강력한 도구로, 계약 연구 서비스로 또 라이선스 옵션으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대규모 스크리닝에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Biognosys는 높은 재현성과 정량적 정밀도로 향상된 표적 식별과 측정 시간을 단축하는 자동화된 고처리량 약물 표적 디콘볼루션을 위한 혁신적인 LiP-MS-HT 프로토콜을 개발했다. Biognosys는 6월 6일(목) ThOH Oral Session에서 새로운 LiP-MS-HT 워크플로를 발표할 예정이다. DigitalProteome™ 및 Proteoverse™: 데이터를 바이오제약 연구를 위한 바이오 인사이트로 전환 Biognosys의 새로운 데이터 인사이트 솔루션인 DigitalProteome™은 단백질 발현에 대한 귀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생체 내 바이오마커 발견 및 신약 개발 연구를 크게 향상시킨다. 이 데이터베이스에는 인간, 생쥐, 랫츠의 22개 건강한 조직에서 추출한 프로테옴 프로파일이 포함돼 있으며 기성 라이브러리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DigitalProteome™ 데이터베이스의 주요 특징은 6월 5일(수) WP 070 포스터 세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 자원은 라이선스를 통해 바이오제약 연구에 이용할 수 있다. Biognosys 연구 서비스 플랫폼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양의 질량 분석 데이터에 대한 더욱 쉬운 접근과 활용을 위해 고객들은 신종 Proteoverse™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이 플랫폼에서 고객들은 데이터 시각화 및 탐색을 통해 귀중한 바이오 인사이트를 신속하게 얻고, 수천 개의 단백질 중에서 주요 분석 물질을 식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펩타이드 수준의 구조를 탐구하고 그들의 생물학적 관련성을 조사할 수 있다. 이 도구는 6월 6일(목) ThP 119 포스터 세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 도구는 초기에는 Biognosys의 TrueDiscovery® 연구 프로젝트와 함께 무료 서비스로 제공된다. Biognosys의 ASMS 참가에 대한 전체 개요는 https://biognosys.com/asms2024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스터는 6월 7일(금)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다. Spectronaut® 소개 Spectronaut는 데이터 독립 수집(DIA) 질량 분석(MS) 기반 프로테오믹스를 위한 Biognosys의 플래그십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다. 이 소프트웨어는 고급 검색 및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사용해 데이터를 생명과학 연구를 위한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변환한다. Spectronaut는 한 번의 실험으로 수천 개의 단백질을 재현 가능하고 정확하게 정량화할 수 있으며 모든 주요 생물 종과 샘플 유형에 걸쳐 단백질 발현, 기능 및 구조에 대한 다차원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spectronaut.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TrueDiscovery® 소개 Biognosys TrueDiscovery 플랫폼은 전체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에 걸쳐 통합 프로테오믹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TrueDiscovery는 Biognosys가 공동 발명하고 특허를 획득한 고급 데이터 독립 수집(DIA) 기반 단백질 정량화 기술인 Hyper Reaction Monitoring (HRM) 질량 분석법을 기반으로 한다. TrueDiscovery는 전체 프로테옴을 검색해 무제한의 프로테오폼(proteoforms)을 포함해 가장 관련성이 높은 수천 개의 단백질을 정량화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탁월한 특이성으로 조직 및 생체유체 프로테옴의 대규모 비편향 프로파일링을 가능하게 한다. 생성된 데이터는 재현성이 뛰어나며 임상 분석으로 쉽게 이전이 가능하다. 연구는 GCP(Good Clinical Practice) 규정 준수 환경에서 수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TrueTarget® 소개* Biognosys TrueTarget 프로테오믹스 플랫폼은 초기 신약 발굴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유하게 설계됐다. 즉 표적(on-target) 및 비표적(off-target)을 식별해 약물 개발 파이프라인 전반에 걸쳐 속도를 높이고 위험을 줄인다. TrueTarget은 Biognosys가 공동 개발한 특허 받은 독점적 케모프로테오믹스(chemoproteomics) 기술인 제한적 단백질 분해 질량 분석법(LiP-MS)으로 구동된다. TrueTarget™은 펩타이드 수준의 분해능으로 전체 프로테옴의 구조적 변화를 탐지하는 유일한 도구로, 화합물 결합 및 표적 식별에 대한 고유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 플랫폼을 통해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예상치 못한 독성을 밝혀내는 것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TrueTarge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문 보도자료는 공식적이고 인증된 버전이다. 번역은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되며, 항상 원본 텍스트와 비교해야 한다. 원본 텍스트만이 법적으로 유효하다. Biognosys AG 소개 Biognosys는 더 나은 삶을 위해 과학에 혁신을 일으키려면 획기적인 발견이 필요하고, 단백질체(proteome)에 관한 심도 있는 통찰이 그 발견으로 이어지는 열쇠라고 믿는다. Biognosys는 TrueDiscovery®, TrueTarget®, TrueSignature® 연구 서비스 플랫폼, 플래그십 소프트웨어 Spectronaut®, PQ500™ 키트 등 다재다능한 차세대 프로테오믹스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단백질체를 사용해 연구, 신약 개발, 임상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Biognosys의 솔루션은 모든 생물학적 종과 샘플 타입에서 단백질 발현, 기능, 구조에 관한 다차원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Biognosys의 독창적인 특허 기술은 고해상도 질량 분석법을 활용해 업계 최고의 정확도와 심도, 처리율로 수천 개의 단백질을 정량화하는 것이다. 언론연락처: Biognosys AG Yves Serroen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대표 +41 (0) 44 244 50 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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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Duck Creek Technologies, 신임 총괄 매니저에 Christian Erickson 임명하며 APAC지역 입지 강화
    손해보험(P&C) 및 일반 보험의 미래를 주도해 나가는 지능형 솔루션 제공 기업 Duck Creek Technologies가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 총괄 매니저에 Christian Erickson을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Erickson은 APAC 지역에서 Duck Creek의 신규 투자 업무를 총괄하고 기존 고객 및 파트너와의 관계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및 전문 서비스 분야에서 25년 이상 몸담으며 괄목할 성과를 쌓아 온 Erickson은 Duck Creek에 풍부한 전문성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APAC 지역뿐 아니라 영국, 북미를 포함해 여러 지역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Erickson은 Duck Creek에 합류하기 전 Versent에 몸담은 바 있으며 성장 부문 총괄 매니저로 근무하며 호주의 공공 및 민간 부문 주요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디지털, 데이터, 보안 역량 등을 통합하며 뛰어난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했다. Versent 근무 이전에는 Cognizant에서 은행, 금융 서비스 및 보험(Banking, Financial Services, and Insurance: BFSI) 팀을 이끌었고, Accenture의 금융 서비스 리더십 팀에서 일하기도 했다. 호주와 해외 주요 보험사들 및 금융 기관들과 협력하며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주도했다. Erickson은 Andersen Consulting 과 Ernst & Young에서 경력을 시작했고, 이후 Aon, ING, Tenix, Reinsurance Group of America (RGA) 등의 보험 회사에서 관리 및 리더십 역할을 맡으며 민간부문을 담당했다. Duck Creek은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급속한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신규 고객 증가 등 고객 파트너십 기반이 확대된 것은 물론 Duck Creek Reinsurance, Duck Creek Clarity, Duck Creek Payments와 같은 신규 제품 출시로 솔루션 포트폴리오의 완성도도 더욱 높아졌기 때문이다. Erickson은 여러 지역에 걸쳐 소프트웨어 서비스 분야를 담당했으며 그 같은 경험이 Duck Creek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각종 리소스와 인력, 기술 투자에 대한 관리는 물론 회사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원활한 솔루션, 서비스 및 경험을 제공할 역량을 갖추며 기존 고객에 대한 약속도 지속적으로 이행해 나가기 위해 그의 경험이 요긴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Duck Creek의 수익부문 최고 책임자(CRO)인 Rohit Bedi는 “Duck Creek은 성장과 실행 면에서, 손해보험 및 일반 보험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리더로 점점 더 인정받고 있다. Erickson Christian의 리더십 감각과 고객을 최우선시하는 사고방식, 보험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는 APAC 지역에 대한 Duck Creek의 투자를 그가 이끌어 가는 것이 적격임을 보여주는 요소다”라고 말했다. 이어 “Duck Cree이 APAC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데 있어 Erickson의 리더십이 중요한 역할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rickson도 Duck Creek 합류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하면서 “Duck Creek에 합류함으로써 그동안 일반 보험, 손해보험, 재보험, 중개 분야 등에서 쌓은 국제적인 경험을 활용해 APAC 지역 고객과 파트너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쁜 마음이다. 고객서비스와 보험 산업 혁신을 위한 Duck Creek의 헌신은 정말 인상적이다. 유능한 Duck Creek팀과 우리 생태계를 구성하는 파트너들과 함께 일하며 APAC 지역 보험사들이 성공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내도록 도울 수 있어 기대감이 크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Erickson은 맥쿼리 경영대학원(Macquarie Graduate School of Management) 경영학 석사 및 재무 관리 석사 학위(Master of Management, Finance, and Financial Management degree)를 받았으며 호주 시드니에 거주하고 있다. Duck Creek Technologies 소개 Duck Creek Technologies는 재산 및 손해(P&C), 일반 보험 산업의 미래를 주도할 지능형 솔루션을 공급한다. 당사는 최신 보험 시스템 구축의 기반이 되는 플랫폼으로 업계가 클라우드를 활용해 민첩성을 가지고 지능형 방식으로 원활하게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진정성, 목적성, 투명성을 핵심 가치로 삼는 Duck Creek은 개인과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시기, 장소, 방법을 통해 보험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시장을 선도하는 당사의 솔루션은 독립형 또는 전체 제품군으로 제공되며, 모두 Duck Creek OnDemand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소셜미디어 채널(링크드인,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Duck Creek Technologies Carley Bunch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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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삼성전자 ‘뮤직 프레임 X 지용킴’ 스페셜 에디션 출시
    삼성전자가 패션 브랜드 ‘지용킴(JiyongKim)’과 협업해 ‘뮤직 프레임 X 지용킴’ 스페셜 에디션을 3일 출시한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4’ 등에서 수상하며 독창적인 디자인을 인정받고 있는 ‘뮤직 프레임’과 패션 브랜드 ‘지용킴’의 김지용 디자이너가 협업 파트너로 손을 맞잡아 탄생했다. ‘뮤직 프레임 X 지용킴’ 스페셜 에디션은 ‘지용킴’ 브랜드 고유의 햇빛에 원단을 그을려 탈색하는 ‘선 블리치(Sun-Bleach)’ 기법으로 제작한 패브릭 소재의 아트 패널을 적용했다. 약품을 쓰지 않고 햇빛·습도 등 자연 요소를 활용해 만드는 ‘선 블리치’ 특성상 모든 아트 패널의 패턴이 각각 달라 고유한 매력을 담았다. 전면 아트 패널로 구매자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뮤직 프레임’과 빛바랜 옷을 역설적으로 풀어내 의류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지용킴’의 협업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별도 패키지도 제작해 출시하는 ‘뮤직 프레임 X 지용킴’ 스페셜 에디션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 가격은 69만9000원이다. ‘뮤직 프레임’은 아트 패널을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액자형 스피커다. 이 제품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탑재한 2.0 채널 스테레오, 3방향 스피커에서 나오는 120와트 출력의 강력한 사운드를 갖췄다. ‘뮤직 프레임’을 둘러싼 틈에서 소리를 내는 ‘틈방사 기술’을 적용해 균일하고 넓은 사운드를 제공해 어느 위치에서나 안정적이고 뛰어난 음질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뮤직 프레임과 2024년형 삼성 TV, 사운드바를 연동하면 TV와 뮤직 프레임에서 동시에 소리가 출력되는 ‘Q 심포니’로 더욱 몰입감 있는 사운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Wi-Fi와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무선 음악 감상 △빅스비를 통한 음성 명령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오디오 제품 구매 시 음질뿐 아니라 디자인도 중요하다는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세련된 디자인과 파워풀한 사운드를 갖춘 ‘뮤직 프레임’을 출시한 만큼 색다른 협업으로 디자인 가치를 높인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협업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하고 신선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패션 브랜드 ‘지용킴’은 제19회 삼성패션디자인펀드(SFDF) 수상자 김지용 디자이너가 2021년 론칭해 △10 Corso Como(서울) △Dover Street Market (파리, 런던, 뉴욕, 로스앤젤레스) △SSENSE (온라인) △GR8 (도쿄) 등 유명 편집숍에 입점했다. 최근 세계 최대 패션 시상식 ‘2024 LVMH 프라이즈’ 세미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또 한 번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그룹_더커뮤니케이션즈 박하진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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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GBCI 보고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중 사업하기 가장 복잡한 권역으로 중국 본토·투자하기에 복잡도 가장 낮은 권역으로 홍콩 특별행정지구 지정
    규제준수 관련 정보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TMF Group이 제11차 GBCI (글로벌 비즈니스 복잡성 지수)를 발표했다. 이 연례 보고서는 전 세계 79개 권역을 분석해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 필요한 주요 사항에 관해 데이터를 제공한다. 올해 GBCI에서는 중국 본토가 2023년도 15위에서 네 계단 하락한 1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사업 환경이 가장 복잡한 권역으로 평가됐고, 카자흐스탄이 10위, 인도네시아가 16위, 그리고 한국이 19위를 차지했다. 올해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중국 본토는 회계 분야에서 전자 송장의 현지화로 인해 관리 및 디지털 아카이빙과 관련해 새로운 요구사항들이 생겨나면서 복잡도가 올라가게 됐다. 인도네시아에서 복잡성 지수가 감소한 것은 시장 진입 절차의 간소화에서 비롯됐다. 예를 들어 법인 설립에 필요한 자본 요건의 완화, 낮아진 퇴직금 지급액, 골든 비자 프로그램의 도입 등이 시장 진입의 간소화를 도왔다. 홍콩 특별행정지구(SAR)는 2022년과 2023년은 동일하게 GBCI 순위 74위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76위를 기록해 해당 지수의 개선도를 보였다. 이번 조사에서도 아시아의 핵심 허브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비즈니스 수행 복잡성이 가장 낮은 권역으로서의 위치를 유지했다. 홍콩의 은행 시스템이 기업 설립의 복잡성을 높일 수는 있지만, 저렴하고 간편한 세제 시스템은 여전히 이점으로 작용한다. 또한 홍콩은 높은 수준의 임금 요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아웃소싱을 시행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속하는 말레이시아는 전자 송장 시스템을 도입해 재무 프로세스 간소화와 비용 절감을 이뤘을 뿐 아니라 투명성 지수도 강화했다. 베트남도 세무 보고서의 온라인 제출과 같은 디지털화 노력을 통해 기업 활동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있다. 또 다른 권역인 필리핀의 경우 이곳의 스타트업 기업들은 최근 법률 및 규제에 있어 표준화 부족으로 인해 라이선스 및 등록 취득에 지연을 겪고 있고, 태국에서도 외국 기업이 완전한 사업 소유권을 확립하는 데 제약이 있어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는 여전히 심각한 도전 과제가 남아있다. TMF Group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책임자인 Shagun Kumar는 “GBCI는 전 세계 주요 권역 내 비즈니스 복잡성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지표다. 올해 홍콩 특별행정지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비즈니스 운영 복잡도가 가장 낮은 권역으로서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과 같은 국가들도 중요한 제도 변화를 거치며 순위가 개선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우리 회사와 고객사 모두에게 주요한 성장 촉진제로 작용하고 있다. 이 보고서가 비즈니스 의사 결정자와 연구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소중한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가장 복잡성이 높은 상위/하위 10개 국가(1위: 가장 복잡성이 높음, 79위: 가장 복잡성이 낮음) · 1위 그리스 · 2위 프랑스 · 3위 콜롬비아 · 4위 멕시코 · 5위 볼리비아 · 6위 튀르키예 · 7위 브라질 · 8위 이탈리아 · 9위 페루 · 10위 카자흐스탄 · 70위 자메이카 · 71위 영국령 버진아일랜드(BVI) · 72위 저지(Jersey) · 73위 영국 · 74위 네덜란드 · 75위 뉴질랜드 · 76위 홍콩 특별행정지구(SAR) · 77위 덴마크 · 78위 퀴라소(Curaçao) · 79위 케이맨 제도 TMF Group 소개 TMF Group B.V.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다국적 전문 서비스 회사로, 기업 비즈니스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주요 정보 및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10월 기준 125개 지사, 86개 관할 구역에 1만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통합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TMF Group은 기업이 국제 시장의 복잡성을 성공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80여 개국의 모든 규모의 기업에 회계, 기업 비서, 인사 관리 및 자본 시장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TMF Group Giampaolo Arghittu Zulfadhli Ibrahi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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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미 로체스터대학 이스트만 음악학교, QS 세계 대학평가 랭킹에서 그 명성 인정받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대학교(Rochester Univ.)의 이스트만 음악대학(Eastman School of Music)이 권위 있는 QS 세계 대학 평가 랭킹(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4년도 순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이스트만 음대는 북미에선 3위, 전 세계 기준으로 11위에 선정되며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핀란드, 덴마크, 헝가리에 소재한 유수의 음악 교육 기관과 그 위상을 나란히 했다. 이스트만 음대는 한 세기가 넘는 기간에 걸쳐 음악 교육과 공연 분야에서 탁월함의 모범이 되는 역할을 해왔다. 이스트만은 예술성, 장학금, 리더십, 커뮤니티라는 기본 기둥을 바탕으로 음악이 단지 공연장 안에서만 번성하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로 울려 퍼지며 삶을 풍요롭게 하고 참여를 촉진하는 다양한 환경을 조성해왔다. 이스트만은 엄격한 음악 교육과 인문학 연구, 리더십 교육, 여러 학문 분야의 경계를 오가는 경험 등 음악 교육에 대한 총체적 접근 방식으로 유명하다. 통합적 교육에 대한 이 같은 노력을 통해 숙련된 음악가는 물론 재능을 활용해 전 세계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영감을 줄 준비가 된 다재다능한 졸업생을 배출해왔다. 이스트만의 Jamal J. Rossi 학장은 학교 특유의 지도 신념과 최근 수상과 관련해 “이스트만 음대는 세계 최고의 음악가들이 모여 상호 발전을 도모해가며 활기를 불어넣는 커뮤니티다. 한 세기에 걸쳐 노력을 기울인 예술성, 학문, 리더십, 커뮤니티라는 핵심 가치에 대한 헌신은 졸업생들이 음악의 모든 측면에서 영향력 있는 경력을 쌓는 데 밑거름이 됐다. 아울러 이들이 음악을 통해 세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다. QS 세계 대학평가 랭킹에 이번에 선정된 것은 예술과 학문 분야의 우수성은 물론 혁신적 리더십을 통해 음악의 미래를 주도해 가겠다는 우리의 헌신과 사명을 재확인해주는 셈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로체스터대학교의 글로벌 참여활동을 주관하는 Global Engagement 부문 부총장인 Jane Gatewood는 이번 성과가 갖는 의미에 대해 “QS 세계 대학평가 랭킹에서 이스트만 음악대학이 순위에 올라간 것은 우리 학교가 가진 글로벌 영향력과 학문적 명성이 잘 드러난 것이다. 교수진의 헌신과 학생들의 재능이 이번 수상으로 인정받게 됐고,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음악가 양성에 있어서도 우리 학교가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QS 세계대학 평가 랭킹에서 음악 부문이 포함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음악 학교에 대한 QS 순위는 학문적 평판과 고용주 평판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통해 도출되는데 총점 중 각각 80%와 20%를 차지한다. 연구 수준과 전략적 파트너십, 혁신, 취업 가능성 등의 다른 기준들도 해당 평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음악 부문에 대한QS 세계대학평가 랭킹의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면 다음 사이트를 방문해 확인하면 된다: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subject-rankings/music 로체스터대학 이스트만 음대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사이트를 방문해 알아보면 된다: https://www.esm.rochester.edu/admissions/ 국제 입학 과정과 글로벌 협업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s://www.rochester.edu/globa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체스터 대학 소개 로체스터대학은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에 위치한 사립 연구 대학이다. 학부생이 4500명이 조금 넘는 로체스터는 미국 최고의 연구 대학 중 규모 측면에선 가장 작지만 가장 대학적인 성격을 띤 대학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1850년에 설립돼 1955년 제네시강 옆에 있는 현재 캠퍼스로 이전했다. 언론연락처: 로체스터 대학 Executive Director of Marketing and Communications Jessica Kaufman Director of International Communications Daniella Sussma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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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환경실천연합회, 제23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시상식 개최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가 ‘제23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이하 작품공모전) 시상식’을 6월 7일(금) 오후 3시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작품공모전은 지구온난화 방지, 수질 및 생태계 보호, 자원 재활용 등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주제로 문예(글짓기, 시, 표어), 미술(포스터, 회화), 미디어(사진, 영상) 7개 분야로 진행돼 총 1만4462건의 작품이 출품됐다. 출품된 작품 중 643점이 우수작으로 선정돼 국회의장상, 환경부, 교육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전국 시·도지사상, 전국 교육감상 등의 특별상과 △대상 1명(200만원) △금상 4명(각 100만원) △은상 11명(각 50만원) △동상 28명(각 20만원) 등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환실련은 수상자 등 300여 명이 함께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반짝 빛나는 순간, 가장 어두운 결과’란 주제로 환경문제 인식과 일상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에 관한 환경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며, 우수작 전시를 통해 환경을 이해하고 보호하기 위한 약속의 장을 만들어 다양한 환경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공감의 시간과 환경 실천의 의지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번 작품공모전을 총괄하고 있는 이경율 환실련 회장은 “지구를 위한, 환경을 위한 여정에 함께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환경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작품공모전이 지구와 환경에 대한 우리의 관심, 실천, 애정을 작품으로 표현하는 기회의 장인 동시에 우리의 메시지와 이야기를 전달하는 특별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작품공모전 시상식의 자세한 내용과 작품공모전의 수상작은 추후 환실련 홈페이지(www.ecolink.or.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실천연합회 소개 환경실천연합회는 환경부 법인설립 제228호, 등록 제53호로 인가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아름다운 자연과 환경을 보전해 미래의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환경 파괴·오염 행위 지도 점검, 환경 의식 고취, 실천 방안 홍보, 환경 정책 및 대안 제시 활동을 구호가 아닌 실천을 통해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구온난화 방지 등의 지구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 중이며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와 UNEP 집행이사를 취득해 국제 NGO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환경실천연합회 기획홍보팀 박태민 02-805-884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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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제20회 경암바이오유스 캠프’ 개최
    경암교육문화재단이 주관하고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가 주최하는 ‘제20회 경암바이오유스 캠프’가 오는 7월 30일(화)~31일(수) 전국 6개 대학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과학 분야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경암바이오유스 캠프는 올해도 학계 및 산업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교과서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흥미롭고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알차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강연과 더불어 역대 경암바이오유스 캠프를 경험하고 생명과학 분야로 진학 및 진출한 선배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경암 Bio Youth Camp 선배들과의 만남’ 시간도 준비돼 있다. 일시 및 장소 2024년 7월 30일(화) 09:00~16:30 · 서울 : 서울대학교 28동 101호 · 대전 : KAIST KI빌딩 퓨전홀 · 대구 : DGIST 컨실리언스홀 대강당 2024년 7월 31일(수) 09:00~16:30 · 서울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신촌) 은명대강당 · 부산 : 부산대학교 본관 대강당 · 광주 : GIST 오룡관 303호 참가 대상 및 신청 · 참가 대상 : 전국 고등학생 · 신청 방법 :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홈페이지(www.ksmcb.or.kr) · 신청 기간 : 2024년 6월 3일(월) ~ 6월 30일(일) · 참가비 : 무료 (선착순 마감) 강연 내용 (행사장별 4개 강연 진행) 1. 7월 30일(화) 서울대학교 · 박웅양 교수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 인간 세포 지도 · 김보미 박사 (극지연구소) - 과거에서 온 미래의 선물, 유전체 · 김상규 교수 (KAIST 생명과학과) - 사막 위 식물 그리고 학자 · 백민경 교수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 인공지능으로 풀어내는 단백질의 비밀 KAIST · 박수형 교수 (KAIST 의과학대학원) - 신종 감염병과 백신 · 정부희 박사 (우리곤충연구소) - 곤충의 집짓기 · 김천아 박사 (KRIBB) - 노화 치료 시대의 서막 · 김재경 박사 (KAIST 생명과학과) - 꿀잠을 통한 기억 조작 프로젝트 DGIST · 정찬 교수 (DGIST 뉴바이올로지학과) - 쌍둥이는 정말 같을까? · 문여정 전무 (IMM Investment) - 과학으로 부자되는 법 · 김영수 교수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 알츠하이머병의 정복을 위하여 · 김진현 박사 (KIST 뇌과학연구소) - 뇌지도를 그리다 2. 7월 31일(수) 연세대학교 · 이은희 대표 (하리하라SCC) - 하리하라의 눈 이야기-본다는 것의 의미 · 박현우 교수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 혹부리 영감이 들려주는 암전이의 비밀 · 심지원 교수 (한양대학교 생명과학과) - 곤충은 어떻게 숨을 쉴까? · 송정훈 박사 (국립농업과학원) - 너는 누구니? - 생물의 이름 짓기와 족보 찾기 GIST · 김영준 교수 (GIST 생명과학부) - 초파리와 현대 의생명과학 · 윤소정 CSO (스탠다임) - 생성형 AI: 신약 디스커버리의 새로운 열쇠 · 정가영 교수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 신약개발과 노벨상 · 박종배 교수 (국립암센터) - 암사냥꾼: 과학의 힘으로 암을 추적하다 부산대학교 · 주영석 교수 (KAIST 의과학대학원) - 분자 시계 DNA, 사람의 발생과정을 밝힌다 · 고아라 교수 (POSTECH 생명과학과) - 마이크로바이옴이 우리 몸에 보내는 메시지 · 배순식 교수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는 사람은? · 신현길 박사 (안전성평가연구소) - AI 신약개발 ‘경암바이오유스 캠프’ 관련 프로그램 1. 경암 Bio Youth Camp 선배들과의 만남 역대 경암바이오유스 캠프에 참여했던 학생 중 생명과학 분야로 진학/진출해 활동 중인 학계, 산업계 등의 여러 전문가를 멘토로 초청해 참가 고등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준비할 예정이다. 2. 경암바이오 시리즈 책자 발행 · 2005~2014년도 경암바이오유스 캠프 강연 내용을 책으로 엮어 경암바이오 시리즈 발행 · ‘생물학 명강 1, 2, 3’ 미래창조과학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선정 · ‘생물학 명강 라이브 1’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로 선정 경암교육문화재단 소개 경암교육문화재단은 2004년 2월 부산 태양그룹의 설립자인 고(故) 경암(耕岩) 송금조 회장이 평생 근검절약으로 모은 재산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취지에서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어려운 시대에 태어나 맨손으로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했던 경암은 인재양성, 학술진흥, 문예창달이 국가발전 및 인류사회의 지속적인 번영에 기여하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는 신념으로 경암학술상 제정을 위해 1000억 원을 기부했으며, 인재육성과 학술문화 창달에 밑거름이 되는 그 밖의 사업으로 재단의 목적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경암교육문화재단은 2009년부터 ‘바이오유스 캠프’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2010년부터는 단독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기리기 위해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에서는 ‘바이오유스 캠프’로 불리던 행사의 명칭을 2010년부터 ‘경암바이오유스 캠프’로 변경했다. 이처럼 경암바이오유스 캠프가 다른 학회 및 다른 과학 분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고등학생 생명과학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 경암교육문화재단의 아낌 없는 후원이 있었다.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소개 올해 창립 35주년을 맞이한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1989년 창립된 이래 비약적으로 발전해 현재 5500여 명의 박사학위 소지자인 정회원과 학생회원, 산업체 회원들을 포함해 등록회원 1만8000명이 넘는 이학·의약학·농수산 분야를 아우르는 우리나라 생명과학계 대표 학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본 학회는 매년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해 세계의 유수 과학자들을 초청하고 국내 연구자들과의 소통을 증진시킴으로써 연구 개발을 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생명과학 분야의 세계적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동계학술대회 개최, 5개 지역 분회/20개 학술분과/5개 준분과의 학술 활동 지원, 생명과학 분야 후속세대 양성을 위한 ‘경암바이오유스 캠프’ 개최를 통해 국내외 생명과학계의 발전을 위한 중심체로서 선도적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오고 있다. 이외에도 생명과학 관련 연구비 지원제도 및 교육정책에 관한 학계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표명하고 정부 관계부처에 제안함으로써 연구비의 효율적 분배와 미래 지향적인 교육 여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이은진 홍보위원장 조현우 홍보운영위원 사무국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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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큐냅, 대만 ‘컴퓨텍스 2024’서 AI 기반 최첨단 데이터 관리 및 보호 솔루션 공개
    컴퓨팅,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전문 기업 큐냅(QNAP)이 6월 4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COMPUTEX 2024 (이하 컴퓨텍스 2024)’에서 AI 기반 파일 관리 및 영상 보안, 고가용성 솔루션, myQNAPcloud One 클라우드 스토리지, 25/100GbE 솔루션 및 영상 편집용 썬더볼트 4 NAS, 스마트 팩토리용 MES를 포함한 IT 솔루션을 시연하고 다양한 신제품과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큐냅은 올해 컴퓨텍스에서 AI 기반 시맨틱 검색 등을 통해 AI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사진 앨범을 사람, 사물, 장소별로 자동으로 분류하는 QuMagie (큐매지) 스마트 사진 관리 외에도 AI 기반 시맨틱 검색 기술을 탑재해 사용자는 기존 텍스트와 키워드 기반 검색에서 더 나아가 Qsirch (큐서치)의 시맨틱 검색을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정확한 이미지 기반 검색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큐냅은 IT 인프라의 다양한 측면에서 가용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포괄적인 고가용성(HA) 이중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MC-LAG를 통한 스위치 이중화로 하드웨어 오류나 네트워크 중단 시 원활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워크로드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기 위한 가상머신(VM) 고가용성, 중단 없는 모니터링 및 녹화를 보장하는 영상 보안 페일오버, 고가용성 스토리지 클러스터를 지원한다. 큐냅은 그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분야에서도 중앙 집중식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AMIZcloud’ 및 ‘myQNAPcloud One’을 공개한다. QNAP 장치를 위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AMIZcloud’는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중앙 집중식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 외에도 시스템 상태, 리소스 활용, 펌웨어 업데이트 및 앱 설치 원격 관리, 네트워크 스위치의 원격 관리에 대한 지원을 추가해 관리 효율을 높였다. ‘myQNAPcloud One’ (MQO)은 QNAP의 3가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칭하며, 기존 NAS를 위한 파일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인 myQNAPcloud Storage (MQS) 외 MQO Object (오브젝트 스토리지)와 영상 보안용 myQNAPcloud Surveillance가 추가돼 3-2-1-1-0 백업 계획에 기반한 데이터 보호화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 모두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큐냅은 컴퓨텍스 2024 현장에서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위한 25/100GbE 솔루션 및 TBS-h574TX 썬더볼트 4 NAS 출시 쇼케이스, 스마트 팩토리용 MES와 최적화를 위한 QNAP NAS 솔루션, 백업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Airgap 백업 솔루션, 지사와 본사 간 정보자산화를 손쉽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Hybrid Backup Center 등 여러 비지니스 솔루션과 신제품을 선보인다. QNAP의 메이지 장(Meiji Chang) 의장은 “급증하는 데이터 관리 및 보호에 이바지하는 큐냅의 방향성과 첨단 기술은 다양한 고객과 산업 전반에 걸쳐 동반 성장해 왔다”며 “에지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기술을 온프레미스 기술과 통합함으로써 큐냅의 비즈니스 관리 플랫폼을 통해 신뢰성과 효율성을 우선시하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컴퓨텍스 2024에 참가하는 큐냅의 전시 부스는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관 1관, 부스 번호 J0628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제품 미리보기 · TS-h1277AFX : 최대 192GB DDR5 메모리, 2x 2.5GbE 및 2x 10GBASE-T 포트, 3x PCIe Gen 4 슬롯, 1x HDMI 포트 등을 갖춘 AMD Ryzen™ 7000시리즈 프로세서로 구동하는 타워 12베이 SATA SSD 올플래시 NAS · TS-765eU : Intel® Atom 4코어 프로세서와 최대 16GB DDR5 메모리(대역 내 ECC 지원)로 구동하는 1U 쇼트뎁스 랙마운트 NAS, 3.5인치 SATA 드라이브 베이 4개, E1.S/M.2 PCIe NVMe 슬롯 3개, 2x 2.5GbE 포트 탑재 · QSW-M3224-24T : MC-LAG, IGMP-스누핑, AV over IP 마법사, IP 구성(IPv4, IPv6, DNS) 등을 지원하는 24포트 Full10GbE L3 Lite 스위치 · TL-D810TC4 : 8개의 3.5인치 SATA 드라이브 베이와 1개의 USB 4 40Gbps Type-C 포트를 갖춘 USB 4 인터페이스 JBOD · QNA-UC10G1T/QNA-UC10G1SF : USB 4 to10GbE 어댑터, 10GBASE-T 또는 10G SFP+ 연결 · QAI-M100/QAI-U100 : AI 가속기 모듈(3 TOPS), USB 3.2 Gen 1 또는 M.2 2280 PCIe Gen 2 x1 인터페이스 기반 QNAP Systems, Inc. 소개 QNAP (Quality Network Appliance Provider)은 소프트웨어 개발, 하드웨어 설계, 자체 보유 SMD 기반 제품 생산 및 제조하는 컴퓨팅,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솔루션의 선도적인 혁신기업이다. 또한 QNAP (큐냅)은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반 NAS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 채널 추가 가능한 에코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QNAP은 NAS가 단순한 스토리지의 기능을 뛰어넘어 AI GPU 가속 컴퓨팅, 엣지 컴퓨팅 및 데이터 통합 등 IT 전반의 솔루션을 호스팅하고 개발/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킹 인프라를 구축 및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QNAP Systems, Inc. 마케팅 매니저 정세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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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IoT·AR 기술 이용한 새로운 장르의 아케이드 게임 ‘배틀탱크’ 경주 보문관광단지서 공식 오픈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스테이지세븐(대표 강군화)이 오는 6월 13일(목) 경주시 소재 1400평의 대형 실내 놀이시설 ‘원더스페이스 보문점’에서 아케이드 게임 ‘배틀탱크’의 공식 오픈 행사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테이지세븐이 개발한 ‘배틀탱크’는 사물인터넷(IoT)과 증강현실(AR) 기술로 16:1 스케일의 탱크를 스마트폰으로 직접 조종하며 실제 같은 디오라마 스테이지에서 즐기는 새로운 개념의 오프라인 아케이드 게임이다. 스테이지세븐은 총 7가지 버전 중 첫 번째인 ‘배틀탱크 1940’을 지난 5월 18일 ‘원더스페이스 보문점’에 론칭하고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론칭과 함께 가족, 연인, 어린이 등 전 세대를 아우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배틀탱크 1940’은 기존 RC카의 통신 방식이 아닌 와이파이6 무선통신으로 실시간 1인칭 화면을 제공해 운전자 시점을 표출하는 동시에 쌍방향 상호작용이 가능해 PC, 모바일 게임과 같은 수준의 게임성을 완성했다. 단순 운전이 아닌 10대 10으로 편을 가르고 대결이 가능함은 물론, 기름이 소진되면 주유소로 이동해 주유해야 하고, 탄약이 떨어지면 보급소에서 탄약을 보충해야 하며, 특별보급이 투하되면 먼저 획득한 사람이 보너스 아이템을 갖게 되는 게임적 요소를 갖췄다. 또한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와 같은 글로벌 게임기와 동일한 조종 방식을 적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당초 ‘배틀탱크 1940’은 2차세계대전의 탱크를 소재로 모델별 각각 다른 속도와 공격력·방어력을 제공하고, 아이템 획득을 통해 속도는 물론 공격력과 방어력을 강화하는 고급 기능이 개발됐지만 대중적인 눈높이에 맞춰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일부 기능을 제외한 후 제공하고 있다. 향후 고급 버전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또 다른 스테이지를 론칭할 계획이다. 스테이지세븐이 개발하고 있는 신개념 게임들은 사물인터넷, 증강현실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확대시킨 점과 기존에 눈으로만 보고 즐겼건 미니어처 디오라마를 상호작용 가능한 디지털 디오라마로 발전시킨 점이 눈여겨 볼 만한 포인트다. 보는 것을 넘어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오락성까지 갖춘 시설 유치는 지역 명소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경제적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만큼 새로운 히트 콘텐츠에 갈증을 느끼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스테이지세븐 소개 스테이지세븐은 사물인터넷(IoT)과 증강현실(AR) 기술로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신개념 아케이드 게임 ‘배틀탱크 1940’ 콘텐츠를 개발해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2024년 5월 론칭했으며, 자동차 레이싱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아케이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주력 콘텐츠인 ‘배틀탱크 1940’은 IoT와 AR 기술로 16:1 스케일의 실제 탱크를 스마트폰으로 직접 조종하며 실제 같은 디오라마 스테이지에서 즐기는 새로운 개념의 오프라인 아케이드 게임이다. 언론연락처: 스테이지세븐 소성철 부사장 031-622-35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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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제45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개막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우수 녹색 중소기업의 내수 활성화와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한 국내 최장수·최대 규모 환경전시회인 ‘제45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 2024)’을 6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 ENVEX (엔벡스) 2024 : ENVironmental EXhibition, 1979년 시작하고 올해로 45회를 맞이해 국내 환경산업 관련 기술전시회 중 가장 역사가 긴 전문 전시회 ‘엔벡스 2024’는 환경산업 관련 기술 전시와 함께 판로개척 및 성장 지원을 위한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독일, 스위스, 중국 등 17개국 85개 해외기업을 포함한 총 285개 국내외 기업이 물·대기관리·탄소중립·자원순환 등 녹색기술 2000여 점을 소개하고, 해외 구매자(바이어) 등 4만4000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품목별 주제 전시관과 해외 국가 전시관에서 하수관 침수 예방, 재생 가죽 방적사 제조 등 최신 환경 산업기술이 선보인다. 전년보다 규모를 늘린 탄소중립 전시관에서는 폐기물 인공지능(AI) 광학선별로봇을 비롯해 수소충전소 제어시스템, 바이오가스 이용설비 등을 소개한다. 부대행사로는 △내수 구매상담회 및 수출상담회 △투자 및 지식재산권 상담회 등 기업 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디지털 시대 물관리 △지능형(스마트) 공기질 관리 등을 주제로 녹색산업의 정책 및 방향을 제시하는 다양한 토론회(세미나, 포럼)가 마련됐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이번 전시회가 우리 중소 환경기업의 우수기술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확산해 녹색전환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고, 2027년까지 국내 녹색산업의 해외 수주·수출 100조원 목표 달성에도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환경보전원 소개 한국환경보전원은 환경 보전을 위한 최초 국가 설립 기관으로, 환경보전협회에서 한국환경보전원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한국환경보전원은 환경보전에 관한 조사 연구, 기술 개발 및 교육·홍보, 생태 복원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시키고 국민 생활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한국환경보전원 국제전시사업팀 김지은 02-3407-15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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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남호주 와인 x 보틀벙커 프로모션’의 첫 번째 테마 ‘남호주의 화이트 와인’ 공개
    남호주 주정부(Government of South Australia)는 6월 한 달간 롯데마트 보틀벙커에서 진행되는 남호주 와인 프로모션의 첫 번째 테마로 ‘남호주의 화이트 와인’을 공개했다. 보틀벙커 △잠실점 △서울역점 △광주상무점 △창원중앙점 등 전국 네 개 매장에서 동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총 18개 와인 수입사의 29개 와인 브랜드가 참여한다. 프로모션 기간 소비자들은 총 135종의 남호주 와인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테이스팅 탭을 통한 무료 시음과 마스터 클래스 등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남호주 주정부는 소비자들이 남호주 와인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네 가지 테마로 프로모션 와인을 소개한다. 첫 번째 테마는 ‘남호주의 화이트 와인’이다. 남호주는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나 맥라렌 베일(Mclaren Vale), 쿠나와라(Coonawarra)와 같은 세계적인 레드 와인 산지로 유명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뛰어난 화이트 와인도 생산된다. 호주에서 가장 서늘한 와인 산지 중 하나인 이든 밸리(Eden Valley)와 고도가 높아 큰 일교차를 보이는 클레어 밸리(Clare Valley)에서 생산된 리슬링이 대표적이다. 호주에서 가장 고도가 높은 와인 산지 중 하나인 애들레이드 힐스(Adelaide Hills)도 소비뇽 블랑과 샤르도네 등의 화이트 와인으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남호주 곳곳에서 피노 그리, 비오니에, 세미용 등의 품종으로 고품질 화이트 와인이 생산된다. 이와 관련 지난 6월 1일(토) 보틀벙커 잠실점에서 ‘남호주의 화이트 와인’을 주제로 마스터 클래스가 열렸다. WSA와인아카데미의 박수진 원장이 강의를 진행했고, 사전 신청한 소비자 30명이 참석했다. 클래스에서는 남호주의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 스타일을 알 수 있는 △퓨지 베일 이든 밸리 리슬링(Pewsey Vale Riesling) △킬리카눈 킬러맨즈런 리슬링(Kilikanoon Killerman’s Run Riesling) △락베어 클레어 밸리 리슬링(Rockbare Clare Valley Riesling) △그랜트 버지 피프스 제네레이션 바로사 샤르도네(Grant Burge 5th Generation Barossa Chardonnay) △얄룸바 Y 시리즈 비오니에(Yalumba Y Series Viognier) 등 총 5종의 와인을 함께 시음할 수 있었다. 박수진 원장은 “남호주는 바로사 쉬라즈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뛰어난 화이트 와인 생산지이기도 하다. 특히 클레어 밸리와 이든 밸리 리슬링은 높은 산도와 강렬한 풍미로 날이 더워지는 요즘 마시기 딱 좋은 매력적인 와인”이라며 남호주의 화이트 와인에 주목할 것을 강조했다. 보틀벙커에서 6월 한 달간 진행될 이번 남호주 와인 프로모션에서 선보이는 화이트 와인은 총 24종이다. 일부는 테이스팅 탭에서 무료로 시음할 수 있으며, 최대 3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보틀벙커 x 남호주 와인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화이트 와인 24종은 다음과 같다. - 락베어 샤르도네(Rockbare Chardonnay) - 락베어 클레어 밸리 리슬링(Rockbare Clare Valley Riesling) - 팀 아담스 리슬링(Tim Adams Riesling) - 미스터 믹 리슬링(Mr. Mick Riesling) - 펜폴즈 맥스 샤르도네(Penfolds MAXs Chardonnay) - 펜폴즈 쿠능가 힐 샤르도네(Penfolds Koonunga Hill Chardonnay) - 펜폴즈 로손 리트리트 샤르도네(Penfolds Rawsons Retreat Chardonnay) - 다렌버그 스텀프 점프 소비뇽 블랑(d’Arenberg The Stump Jump Sauvignon Blanc) - 다렌버그 스텀프 점프 샤르도네 (d’Arenberg The Stump Jump Chardonnay) - 다렌버그 드라이 댐 리슬링(d’Arenberg The Dry Dam Riesling) - 그랜트 버지 리그오브쓰리 피아노(Grant Burge League Of 3 Fiano) - 그랜트 버지 피프스(5th) 제네레이션 바로사 샤르도네 (Grant Burge 5th Generation Barossa Chardonnay) - 그랜트 버지 쏜 에덴 밸리 리슬링 (Grant Burge Thorn Eden Valley Riesling) - 피터 르만 마스터스 마가렛 바로사 세미용(Peter Lehmann Masters Margaret Barossa Semillon) - 피터 르만 위건 리슬링(Peter Lehmann Wigan Riesling) - 피터 르만 힐 앤 밸리 샤르도네(Peter Lehmann Hiil & Valley Chardonnay) - 킬리카눈 킬러맨즈런 리슬링(Kilikanoon Killerman’s Run Riesling) - 얄룸바 Y시리즈 비오니에(Yalumba Y Series Viognier) - 락포드 로컬 그로워스 세미용(Rockford Local Growers Semillon) - 퓨지 베일 에덴 밸리 리슬링 (Pewsey Vale Eden Valley Riesling) - 투핸즈 더 보이 리슬링(Two Hands The Boy Riesling) - 번 빈야즈 플라바봄 필드 화이트(Byrne Vineyards Flavabom Field White) - 파이크 트레디셔널 리슬링(Pikes Traditional Riesling) - 파이크 힐스 & 밸리 리슬링(Pikes Hills & Valley Riesling) 남호주 주정부 소개 남호주 주정부(Government of South Australia)는 남호주의 무역 및 해외 투자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주정부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남호주 주정부 홍보대행 와인인(WINEIN.) 마케팅팀 신윤정 팀장 02-6080-16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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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The Japan Sake and Shochu Makers Association will hold “Japanese Sake Fair 2024” in Japan this July
    Every year, the Japan Sake and Shochu Makers Association holds a Sake fair in which over 400 Sake brewers from various parts of Japan take part. The 16th All Japan Sake Fair, to be held at Ikebukuro Sunshine City, Tokyo, on July 5 and 6, 2024, is the world’s largest Sake event where you can sample over 1,000 brands of Sake and hear directly from the Sake brewers themselves. The booths will be arranged in 45 regions, and you will be able to learn about the production regions in the various parts of Japan, the unique characteristics and trends of the Sake brewers. In addition, tasting services of Sake at various temperatures, and discussions of Sake-making technique by Sake makers are planned. At the same time, an open tasting will be held with about 390 award-winning Daiginjo Sakes from the Annual Japan Sake Awards 2024, a competition hosted by the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Brewing and the Japan Sake and Shochu Makers Association. This year will mark the 112th time that this competition, with a history and authority of over 100 years, will have been held. At the Annual Japan Sake Awards 2024, the award winners for Ginjo Sakes made from July 2023 to March 2024 were decided by experts in a blind tasting for fragrance, flavor, and overall quality. Starting from this year, tickets for each of these are for sale to Japanese Sake aficionados and experts worldwide. A large number of visitors are expected at this unique opportunity to experience today’s Japanese Sake. By all means, make plans as well for the 2025 Japan Sake Fair, to be held in June next year. Tickets Purchase Site: https://ars-sunshine.triplabo.jp/home?lang=en The original source-language text of this announcement is the official, authoritative version. Translations are provided as an accommodation only, and should be cross-referenced with the source-language text, which is the only version of the text intended to have legal effect.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528987834/en/ 언론연락처: The Japan Sake and Shochu Makers Association LINKTIVITY, In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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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제이그린바이오, 반려동물의 관절·슬개골 영양제 ‘펫지키미 본투펫’ 출시
    벤처 스타트업 제이그린바이오는 경희대 의과학 박사 출신인 허정은 대표와 수의사 및 반려동물전공 박사들이 모여 개발한 ‘펫지키미 본투펫’ 관절·슬개골 관리영양제를 출시했다. ‘펫지키미 본투펫’은 5월 24일부터 6월 10일까지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펫지키미 본투펫’ 및 ‘펫지키미 본투펫업’은 관절·슬개골 질환을 예방하고, 고관절이 아픈 셰퍼드, 리트리버, 진돗개 등 노령견과 슬개골 탈골을 겪는 소형견을 대상으로 골밀도 증가, 통증 감소, 근육 형성 효과를 보여 활동성이 좋아지는 질환관리 영양제다. ‘펫지키미 본투펫’ 제품의 차별점은 관절전문가들이 함께 15년간 세포실험, 독성연구, 안전성연구, 임상연구 끝에 개발한 ‘조인트윈(WIN)’ 특허원료에 있으며, 이는 한의학(Korean medicine)의 임상에서 관절치료에 사용되는 63종의 원료를 기반으로 연구개발한 것으로, 관절염에서의 연골회복, 연골재생, 뼈세포 분화촉진 효능을 특허 등록하고 국제저명학술지 8편에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조인트윈’은 연골하골하부조직의 줄기세포를 분화시켜 연골세포, 연골조직, 뼈세포를 생성해 관절보호, 연골회복, 뼈건강, 항염, 진통, 항산화, 그리고 면역 효능 등의 효과가 있으며, 반려동물들이 장기간 사용해도 알레르기 유발·소화기계 부작용 없이 안전함을 밝힌 특허원료다. 또한 반려동물이 맛있게 먹는 영양제 개발을 위해 수의사 및 반려동물전공 석박사들과 끊임없는 기호성 테스트를 실시했다. 20여 종 반려견(비숑, 래브라도 리트리버, 골든 리트리버, 진돗개, 믹스견, 꼬똥 드 툴레아, 비글 등)의 입맛을 고려해 기호성 테스트와 제형 테스트를 반복했으며, 노령견도 먹기 쉬운 저키 제형으로 반려견/반려묘가 가장 좋아하는 맛을 찾아 인증받은 제조사에서 만들었다. 현재 제이그린바이오는 어나더브레인이 운영하는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해 반려동물 펫푸드 제품을 개발했고, 국내외 판로개척 등의 엑셀러레이팅 지원을 받고 있다. 제이그린바이오 허정은 대표는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농식품벤쳐육성지원사업을 통해 반려동물 관절·슬개골 제품을 개발하는 교두보가 마련됐으며, 앞으로 대학에서 연구개발한 국내 천연소재 특허원료들의 제품화로 펫푸드 해외수출을 추진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어나더브레인 소개 어나더브레인은 극초기 단계의 Service & Tech 플랫폼 스타트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초기투자기관으로, TIPS 운영사다. 특화 프로그램으로 PoC 및 베트남 진출을 통한 시장검증 및 육성을 지원한다. OI (Open Innovation), DX (Digital Transformation)에 강점이 있다. 언론연락처: 제이그린바이오 허정은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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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한국사학진흥재단 ‘대학ESG 가이드라인 V2.0’ 발표 세미나 개최
    대학ESG 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무료 특강이 개최된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홍덕률)은 대학의 ESG 경영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지속가능경영 도모를 위한 ‘대학ESG 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특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ESG경영원이 구축한 ‘대학ESG 가이드라인 V2.0’이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공개된 ‘대학ESG 가이드라인 V1.0’이 4개 영역 88개 진단 항목으로 구성됐다면, V2.0은 4개 영역 60개 필수 항목으로 함축하고 모든 항목에 대한 평가 부분이 새롭게 추가됐다. 오는 6월 17일 서울역 인근 LW컨벤션에서 개최되는 ‘대학ESG 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무료 특강’에서는 한국대학평가원 안세근 원장이 직접 ‘4주기 대학 기관인증 평가 관련 ESG 경영 연계사항’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한국ESG경영원에서 ‘대학ESG 가이드라인 V2.0’을 설명하고, 평가와 관련해 대학들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할 수 있는 ‘대학ESG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특강 마지막 부분은 ‘ESG경영 대학 우수사례 발표’를 위해 건국대학교 곽우순 부장이 나선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사학진흥재단과 한국ESG경영원이 공동 주최한다. 한국ESG경영원 소개 한국ESG경영원은 ‘ESG의 생활화와 대중화’를 실현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이를 위해 ‘ESG心(이심전심)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드는 마음’을 슬로건으로 ESG 플랫폼을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기반으로 ESG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ESG경영원 박인규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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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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