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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군, “찾GO, 알리GO, 돕GO”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운영
    [소비자불만119신문] 칠곡군에서는 지난 19일 왜관주공2단지아파트에서 ‘찾GO, 알리GO, 돕GO’라는 슬로건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운영했다. 칠곡군은 주민의 맞춤형서비스 수요 충족과 제공을 위해 월 1회 이상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과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숨어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운영하는 칠곡호이복지톡과 1인가구 고위험군 안전 확인을 위한 마음안심 앱 서비스 홍보활동을 펼친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은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의 복지 수요를 채울 계획이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과 읍면 맞춤형복지담당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지정하여 지금까지 약목시장, 왜관주공2단지아파트, 왜관역, 북삼휴먼시아아파트에서 실시했으며 27일에는 왜관주공4단지아파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주민이 복지정보와 서비스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현장에서도 각종 복지제도와 서비스를 안내해주는 등 현장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위해 칠곡군 곳곳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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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26
  • 아산시, 지방보조금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소비자불만119신문] 아산시가 투명한 지방보조금 운영 및 관리를 위해 26일 지방보조금 업무담당자를 포함한 전 직원 대상 지방보조금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법 시행(2021.7.13)에 맞춰 지방보조금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부정수급을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14년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된 바 있고, 예산회계실무 카페 운영자로 활동 중인 최기웅 강사가 초빙돼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지방보조금 주요 업무 흐름, 업무 추진단계별 유의 사항, 지방보조금 운영 관리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따로 마련해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방보조금 담당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보조사업 관리와 운영체계를 확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방보조사업자와 지자체가 함께 협력해 투명하고 깨끗한 보조금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방보조금 제도 교육 동영상’과 ‘예산 낭비(지방보조금 부정수급)신고센터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와 시 누리집 등에 게시했으며, ‘찾아가는 지방보조사업자 방문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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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2-09-26
  • 제5기 영도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9월 23일 구청장, 영도구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용역기관 연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영도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따라 향후 4년간 영도구 사회보장사업의 이정표가 될 법정계획인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로,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지역 내 복지자원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지정책과 분야별 사회복지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수립됐다. 이번 제5기 계획은 16차례의 주민, 영역별 전문가, 관련 공무원 그룹의 의견수렴 과정과 민선 8기 공약사업 등을 반영하여 “모두의 삶이 존중받는 건강하고 안전한 행복공동체 영도”를 비전으로 제시했으며, 2개 전략체계 9개 전략 44개의 세부사업(과업)을 선정하여 사회보장의 전체 영역을 두루 반영함으로써 구민 모두가 사회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향후 4년간 영도구 사회보장 관련 정책의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기초하여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여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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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26
  • 영도구, 초등학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지원 사업 추진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2021년~2022년까지 관내 초등학교 11곳을 대상으로 초등학교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학교로부터 우수작을 추천받아 진행했으며 주소 사용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직접 학교 건물에 어울리는 건물번호판을 자유롭게 그려봄으로써 도로명주소에 관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영도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에 앞장 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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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26
  • 연제구, ‘미디어 리터러시’교육 개강
    [소비자불만119신문] 연제구는 지난 23일 거제4동 해맞이 연꽃센터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개강했다. 마을공동체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주민제안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따라 주류가 된 디지털 정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며, 자신의 생각을 디지털 콘텐츠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전문가인 허채빈 강사를 초빙하여 12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오후 2부터 2시간 동안 총 12회 진행하며, 대상은 연제구민 15명이다. 교육과정은 디지털 리터러시의 필요성, 카드뉴스 제작, 사진·동영상 편집, 유튜브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들은 스마트폰과 PC를 활용하여 미디어 창작물을 제작하는 기술부터 인스트그램,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에 콘텐츠를 게시하는 방법까지 실습 위주의 교육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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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2-09-26
  • 서울시, 시민 감시로 성매매 관련자 행정·형사처분 956건 이끌어내
    [소비자불만119신문] 서울시는 지난 7년간('15.7월~'22.8월) 불법 성산업 관련자 신고·고발을 위해 온라인상의 성매매 알선・광고를 집중 모니터링해 증거를 채집하고, 채증한 자료를 토대로 업소 현장검증을 실시 총 1,525건을 신고・고발했다. 서울시는 온라인, SNS를 매개로 성매매 업소로 유인하는 불법 성산업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관련자에 대한 실질적 처벌을 이끌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립 다시함께상담센터 내에 ‘불법 성산업 감시본부’를 2015년 설치하고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 중 247건이 형사처분 받았으며, 그 대상은 성매매 업소 운영자・건물주 및 알선・구인 사이트 운영 및 광고 제작자가 해당된다. 특히 고발 결과로 추산된 벌금 및 몰수・추징금은 22억 1,548만원에 달한다. 또, 행정처분도 709건을 받아 영업정지, 사이트 폐쇄, 시설물 철거 등의 유의미한 조치를 이끌어냈다. 관련자 신고・고발 절차는 온라인 성매매 알선・광고 집중 모니터링 → 증거채집 및 현장검증 → 고발장 작성(변호인단 자문) → 관련자 고발(관할 경찰서) → (경찰)수사/고발인 조사 → (경찰)검찰송치・수사결과 통지 → (검찰)처분・처분결과 통지 → 사후 모니터링 하는 과정으로 진행한다. 또, 제12기 서울시 인터넷 시민감시단(1천명)은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인터넷, SNS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App) 상의 성매매 유인 광고 8만2,868건을 잡아냈다. 이는 모니터링을 첫 시작한 2011년 이래 역대 최대 수치를 보였던 작년 같은 기간보다도 1만 372건이 증가한 수치다. 서울시는 타 시도에 비해 다양한 신·변종업소가 밀집되어 있고, 인터넷 기반 성매매 범죄 빈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파고든 불법 성산업 감시를 위해 2011년부터 ‘인터넷 시민감시단’을 운영하고 있다. 감시단은 온라인상의 불법․유해 정보를 집중 감시해 성매매 유인환경 차단과 관련자에 대한 처벌과 단속에 기여하고 있다. 자발적 시민 참여로 불법 성산업 근절에 일조한 성과는 2022년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합동평가 정성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로도 나타났다. 8월까지 규제기관 등에 신고한 건수는 7만9,212건으로, 플랫폼별로는 ▲SNS를 활용한 유인 광고가 7만684건(89.2%)으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사이트 게시물 8,163건(10.3%), ▲랜덤 채팅앱 및 모바일 메신저 ID 365건(0.5%) 순이었다. 불법・유해정보를 신고한 대표적인 예는 ▲출장안마, 애인대행, 조건만남 알선이 5만9,251건(74.8%)으로 가장 많고 ▲성매매 행위 암시 용어, 가격 조건, 연락처, 이용후기 등으로 성매매 업소로 유인하는 광고가 1만8,401건(23.2%) ▲청소년 접근제한 표시가 없는 불법 음란물이 1,560건(2.0%)이다. 서울시는 2022년 ‘성매매 추방주간(9.19~25)’을 맞아 시의 ‘불법 성산업 감시본부’ 활동 실적을 발표하고, 성매매 방지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온라인 성매매 방지 캠페인과 성매매 수요차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 22일부터 10월 4일까지 성매매 방지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시민신고 참여 확대를 위해 온라인을 통해 '우리동네, 성매매 의심업소를 찾아라!' 캠페인을 진행한다. 무심히 지나쳤지만 일상 곳곳에서 손쉽게 발견할 수 있는 성매매 의심업소를 시민들이 직접 신고・제보할 수 있는 캠페인을 실시해 적극적인 시민 감시 참여를 유도하고 불법 성산업의 심각성을 알릴 계획이다. ① 카드뉴스를 통해 인터넷, SNS 광고를 통해 성매매 알선을 조장하는 불법 영업소 실태와 이러한 업소 신보 방법을 안내한다. ② 성매매 의심업소 신고・제보에 참여한 경우 50명을 선정하여 2만원권 편의점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고, ③ 성매매 방지 동참 메시지를 작성한 경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편의점 모바일 쿠폰 5천원권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성매매 의심업소는 키스방, 휴게텔, 퇴폐 마사지·이발소, 전화방, 대딸방, 전립선 마사지, 유리방 등으로 여성가족부고시(제2013-52호)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이자, 학교주변 200m 이내 설치·금지시설에 해당한다('교육환경보호에 관한 법률' 제9조). 향후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와 협력, 시민 감시활동 및 캠페인을 통해 제보한 결과를 활용해 추가 증거채집 등을 통해 일상생활 속 성매매 알선‧광고 등 불법 행위를 합동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을 통해 적발된 관련자는 엄중 처벌하고,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자치구와 협력해 행정조치할 예정이다. 이미 2018년 ‘감시본부’에서도 고발한바 있는 국내 최대 성매매 알선 사이트 ‘밤의 전쟁’의 총책이 2021년 검거되고, 대형 알선 사이트들이 줄줄이 폐쇄되면서 온라인 성매매 알선 지형도 급변했다. 이전 대형 알선 사이트 중심으로 소수의 운영자와 알선자들이 공유하던 성매매업소 정보는 중소형 사이트로 분산됐으며, 이용자, 회원수가 많은 사이트는 유사 사이트로 복제되고, 업소 후기 게시물까지도 재생산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중대형의 알선 사이트가 여럿 폐쇄되자 이를 대신해 중소형 사이트들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들은 사이트 차단에 대비 도메인 숫자를 계속해서 변경해 가며 법망을 교묘히 피해 갔고, SNS 계정과 연동하여 주기적으로 변경 사이트 주소를 안내하고, 팔로우 수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9월 22일 서울 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시립 다시함께상담센터와 공동으로'성매매 수요차단을 위한 성매매 사이트 모니터링 결과 공유'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서는 그간 ‘감시본부’가 온라인 성매매 동향을 파악하여 수집한 변화양상에 대한 검토를 통해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성매수자 후기 작성 커뮤니티의 현황 및 실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감시본부’가 매월 실시하고 있는 온라인 알선 사이트 모니터링 결과와 올 상반기 집중적으로 수집한 성매수 커뮤니티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온라인상에서 벌어지는 성매매 알선 중심의 이동 변화 실태를 알릴 예정이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피해자지원기관, 언론, 경찰, 정책 분야 전문가가 해외서버 기반 사이트 수사의 한계와 익명성 기반으로 인한 법적 규제의 한계 및 관련 정보 유통 근절의 어려움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온라인 성매매 근절 방안 등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매우 인접해 있는 불법 성산업의 심각성을 알리고, 성매매 문제에 대한 인식변화와 구체적인 신고방법 안내 등 감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시민 안내서'를 배포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향후 카드 뉴스 등으로 제작, SNS 등에 게시 인식개선 홍보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청소년 성매매 방지 가이드북'을 제작해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위기 청소년 지원시설 및 학교 사회복지사와 상담교사 등에게 배포(2,000부)할 예정이다. 성매매 피해 청소년 현황 및 피해 실태, 상담 및 연계 가능한 지원시설, 청소년성보호법 개정사항 등의 내용을 담아 현장 교사들이 성매매 피해 청소년을 이해하고 지원을 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향후 관련 자료는 시립 다시함께상담센터 홈페이지에도 게재하여 누구나 열람 가능 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다양한 불법 성산업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성매매 광고 등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신고해주셔야 한다”며, “성매매 추방주간이 성매매 방지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특히 학교주변 등 일상 곳곳에서 발견한 성매매 의심업소들은 ‘반성매매 시민 참여 플랫폼’으로 즉각 제보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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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2-09-22
  • 전남도, 고흥 성불사 석조여래입상 등 문화재 지정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는 고흥 성불사 석조여래입상, 나주 이광선 선무원종공신녹권과 고문서를 각각 전남도 유형문화재와 문화재자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고흥 성불사 석조여래입상(유형문화재 제356호)은 고흥 도화면 성불사에 있는 불상이다. 편편한 자연석을 다듬어 광배 형태를 만들고 그 가운데 여래입상을 조각했다. 둥글넓적한 상호에 좁다란 어깨, U형의 옷 주름은 부드러우면서도 부피감이 드러난다. 왼손을 밑으로 내려 펴고 오른손은 가슴 위로 들어 올려 엄지와 검지를 구부린 모습이다. 고려시대 전기에 성행한 손의 형태다. 불상은 지역에서 보기 힘든 대형으로, 우수한 조형성을 갖추고 보존상태도 양호해 역사적, 학술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나주 이광선 선무원종공신녹권과 고문서(문화재자료 제296호)는 나주 출신 무관인 이광선에 관한 문서다. 그는 임진왜란 당시 관군 지휘부로 이치대첩과 행주대첩에서 크게 활약했다. 지정된 문서는 총 12점으로 1599~1601년 사이 고신교지 4장, 1605년 선무원종공신녹권 1책, 이광선의 충훈을 청원하는 고문서 7장이다. 고신교지는 조선시대 관원에게 품계와 관직을 수여할 때 발급하던 임명장, 임금의 명령이 담긴 문서다. 선무원종공신녹권은 조선 선조 38년 선무원종공신들에게 공신도감에서 발급한 문서다. 고신교지는 임진왜란 전공에 대한 포상과 제도사 연구에 의미가 있다. 녹권은 임란 당시 인물의 포상 관련 자료로 역사적 의미가 있다. 청원문서는 후손과 지역 유림에 의한 충절에 대한 추승 과정을 알 수 있어 지역사 또한 알 수 있다. 김영신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사라질 위험이 있는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문화가치 증진을 위해 신규 문화자원 발굴과 문화재 지정 확대, 국가지정문화재 승격 등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는 문화재자료로 해남 광보사 육경합부, 유형문화재로 목포 반야사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화순 만연사 동종, 구례 화엄사 국일도대선사 벽암비, 무안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을 도 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 앞으로 예고기간 30일 동안 의견 수렴 뒤 문화재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도 문화재로 지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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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22-09-22
  • 이장우 대전시장, 투자유치 활동으로 해외 출장 일정 시작
    [소비자불만119신문] 8박 11일간의 일정으로 해외 출장에 나선 이장우 대전시장은 21일 뉴욕에서 개최된‘Business Day in NY’행사에 참석, 축사와 함께 대전시 투자환경과 지원정책을 홍보하며 첫 일정에 들어갔다. 이 시장은 해외출장 첫 행사로 21일 오전 11시 뉴욕대 킴멜센터에서 열린 ‘Business Day in NY’행사에 참석, 축사를 통해 대회개막을 축하하고 대전시를 홍보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과학도시, 카이스트 등 대전시 외국인 투자유치환경과 다양한 외국인 투자 지원정책을 설명하고, 나도반도체,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방위산업 등 대전시 전략산업 육성 정책을 홍보하여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Business Day in NY’는 글로벌 협력 파트너들과 우수 중소기업들의 정보공유 및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기회 모색을 위한 행사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했다. 카이스트 총장, 중진공 이사장, NYCSBS청장, 신한금융그룹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오후에는 한·미 스타트업 서밋 행사장을 찾아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함께 행사장을 둘러보며, 대중소기업간 우수 협력사례에 대한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 시장은 이영 장관에게 대전시 스타트업 지원정책을 설명하고 중기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뉴욕대 킴멜센터에서 뉴욕시 국제관계청 에드워드 메멀스타인 청장을 면담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대전 UCLG총회 홍보하고 대전시 창업기업과 뉴욕시 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이 시장은 이어서 뉴욕대 주관 디지털 비전 포럼장으로 이동하여 1부 행사인 카이스트·뉴욕시 협약과 카이스트·뉴욕대 공동캠퍼스 현판 증정식을 참관하고, 2부 행사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의 '디지털 자유시민을 위한 뉴욕 선언' 연설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연설을 마친 윤 대통령과 인사를 나누었으며, 윤 대통령은 그 자리에 함께 있던 뉴욕대 총장에게 이장우 시장을 카이스트가 있는 대전시의 시장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이 시장에게 “카이스트와 뉴욕시가 추진하는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전시와 카이스트, 뉴욕시가 긴밀하게 협력하여 성과를 도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이 시장은 “대전시도 이번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으며, 대전 스타트업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윤 대통령에게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22일 폐철도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하여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재탄생된 하이라인 파크 및 허드슨 야드 등 도시재생지역을 벤치마킹하고, 액셀러레이터인 창업지원센터(ERA)를 방문하여 ERA의 스타트업 육성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계획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23일 뉴욕한인회 및 충청향우회 회원들과의 면담을 끝으로 미국 일정을 마무리하고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이동한다. 이스탄불에서는 UCLG 중동·서아시아 사무국을 방문, 마흐메트 두만 사무총장에게 중동 및 서아시아 회원 도시들의 대전총회 참여를 요청하는 등 대전 UCLG 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막바지 홍보에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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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2-09-22
  • 인천 자원봉사센터, 지속가능한 사회위해 혁신플랫폼 돼야
    [소비자불만119신문] 인천광역시는 9월 22일 제물포스마트타운(JST) 대강의실에서 자원봉사자 및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인천자원봉사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날 포럼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 혁신플랫폼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정진경 광운대학교 교수이자 한국자원봉사학회 부회장의 주제발표를 시작, 신동섭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송영석 인천시중간지원조직네트워크 기획단장, 전흥윤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 최정화 포스코건설 사회공헌그룹 부장이 패널토론자로 나서 자원봉사 전문분야별로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주제발표자인 정진경 교수는 '자원봉사 뉴노멀과 자원봉사센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뉴노멀의 개념 및 특징, 국내외 자원봉사 섹터의 변화와 대응, 자원봉사센터의 조직 탄력성과 변화 혁신역량 향상 등 운영방향에 대해 제시함으로써 자원봉사센터의 지역사회 연결 플랫폼이라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토론자인 신동섭 시의회 행정안전위원장은 제도와 시스템의 개선을 통한 인천형 자원봉사 플랫폼 신설로 온라인(비대면)·비공식 자원봉사활동의 제도권 편입을 통해 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 필요성을 제시했다. 그 밖에 송영석 인천시중간지원조직네트워크 기획단장, 전흥윤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 최정화 포스코건설 사회공헌그룹 부장은 센터가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허브가 돼 지역의 풀뿌리 조직과 기업, 정부, 지자체 등을 연결해 여러 주체들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연계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강조했다. 전년성 (사)인천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민간주도의 사회혁신 패러다임 속에서 시민이 주도적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도록 시 및 10개 군·구 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서 인천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정책포럼을 통해 논의되어진 내용들이 2023년 인천자원봉사 활성화 계획에 반영돼 앞으로 자원봉사센터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혁신플랫폼으로써의 역할 및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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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22-09-22
  • 안전 도시 보령, 2022 재난대응 안전충남훈련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보령시는 2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불시 발생 재난에 대비한 실전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2 재난대응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보령시와 보령경찰서, 보령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보령지사, KT보령지점, 비체펠리스 등 6개 기관·단체 20명이 참여했으며, 훈련 시나리오에 따른 토론과 재난상황 수습 및 대응방안 토의 등을 실시했다. 훈련 진행은 상황판단회의, 초기 대응태세 점검 훈련,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훈련, 훈련강평 순으로 실시됐다. 토론훈련은 웅천읍 비체펠리스에서 규모 5.5 지진 발생으로 무창포 비체펠리스 건물 일부가 파손되고 화재 및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했다. 화재는 2021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총 3만6267건이 일어난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재난이다. 이에 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대처방안을 습득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키우고자 이번 훈련상황을 설정했다. 오부환 안전총괄과장은 “화재는 순식간에 시민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위험한 재난이다”라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체계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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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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