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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청, STEAM 교육의 지속적 확산에 힘써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북교육청은 지난 2일 영주 아트스퀘어에서 STEAM 교육 문화의 확산을 위한‘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 권역별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STEAM 교육 문화의 확산과 워크숍을 통한 교실수업 개선 연수 활성화 및 교사의 역량을 강화를 위해‘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은 각 권역별로 창의융합교육과 관련한 세미나, 수업 시연, 워크숍 등을 통해 STEAM 교육의 현장 적용과 지속적인 확산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교사 모임이다. 이날 워크숍은 북부지원단이 북부권역의 초·중·고 교사 30명을 대상으로‘지구 환경과 식물’이란 주제로 환경 교육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6월에는 권역별 워크숍을 실시했으며, 8월에는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창의융합 사제동행캠프를 2박 3일간 운영했다. 또한 지난 10월에는 총괄지원단에서‘데이터 대항해시대, 소프트파워를 기르자’란 주제로 카이스트 윤종록 교수님의 특강과 경주의 역사와 함께 하는 융합교육을 실시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데이터 대항해 시대를 지혜롭게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주어진 문제를 자발적으로 재정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여러 분야의 학문을 통합해 스스로 지식을 깨우치게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며 “교사들의 융합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이 적극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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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경북교육청, 유아의 발달과 놀이 경험이 이어질수 있는 이음교육 방향 제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북교육청은 지난 2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장학관, 교육연구관, 장학사, 교육연구사를 대상으로‘2022년 하반기 시도교육청 유·보, 유·초 이음교육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가 수준의 유치원 교육과정인 2019 개정 누리과정에서는 0~2세 보육과정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고려해 유치원 교육과정을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정책협의회에서는 17개 시·도교육청의 이음교육 정책사업 발표 및 사례 분석을 통해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했으며, 유·보, 유·초 이음교육의 방향성과 그에 따른 교육주체들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유치원-어린이집, 유치원-초등학교 간 이음교육 운영 결과를 현장 사례집으로 만들어 공유할 수 있도록 배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음교육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준비를 위한 선행학습이 아니라,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간의 협력적 상호 이해 증진으로 유아의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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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대구도매시장, 화재 피해 응급복구 특별교부세 10억원 받기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는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에 대한 응급복구를 위한 특별교부세를 행정안전부에 신청해, 특별교부세 10억원을 받기로 했다. 이번 지원은 화재로 인한 잔해물 처리, 추가 피해 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 마련 등 각종 시설물 응급복구에 사용하게 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화재피해를 입은 도매시장 응급복구에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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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8
  • 경남청년 콘서트 ‘Live 인 가로수’, 도지사 관사에서 열린다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남도는 11월 4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도지사 관사 옆 야외무대에서 경남청년 콘서트 ‘Live 인 가로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남청년 콘서트 ‘Live 인 가로수’는 청년 감수성을 반영한 청년 친화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청년기획단 6명을 구성하여, 청년이 주체가 되어 주도적으로 행사를 기획했다. 경남청년 콘서트 행사명인 ‘Live 인 가로수’는 열정과 낭만 사이라는 슬로건으로도지사 관사가 위치한 가로수 길에서 열정으로 살아있는 청년이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콘서트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경남청년 콘서트 ‘Live 인 가로수’는 유튜브 뚜루공주로 활동 중인 진주 출신 ▲개그우먼 조수연이 사회를 보고, ▲442앙상블(진성빈 외 3명)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가자미 밴드(신동엽 외 1명) ▲창신대학교 음악학과 녹슨밴드(김주연 외 5명) ▲창원대학교 응원단 피닉스(주현석 외 10명) ▲홍상빈 경남 청년문화 활동가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축하공연으로 경남대학교 출신 ▲가수 테이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이외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람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도지사 관사를 청년문화 활동가들의 대기실과 포토존으로 이용하는 등 도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 도지사 관사를 적극 활용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김태희 경남도 청년정책추진단장은 “경남의 청년들은 좋은 일자리와 교육 기회 못지않게 수준 높은 문화여가 생활에도 목말라 있다”면서 “이번 콘서트를 계기로 경남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간과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남청년 콘서트 ‘Live 인 가로수’는 유튜브 '경남청년'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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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 '최근 5경기 18골' 부산교통공사 이끄는 신영준-이민우 듀오
    [소비자불만119신문] ‘시즌이 조금만 더 길었더라면...’ K3리그 막판 매서운 공격력을 과시하는 부산교통공사 선수들은 아마도 이런 생각을 할지 모르겠다. 부산교통공사가 FC목포를 상대로 무려 6골을 퍼붓으며 화력을 과시했다. 화력의 중심에는 신영준-이민우 듀오가 있다. 부산은 지난 21일 목포국제축구센터 B구장에서 열린 2022 K3리그 29라운드 경기에서 신영준, 황건혁의 멀티골과 이민우, 권진영의 쐐기골에 힘입어 FC목포를 6-1로 크게 제압했다. 부산은 직전 맞대결에서 목포에 2-3으로 역전패했던 아픔을 털어냈다. 부산은 29라운드까지 46골을 기록해 다득점 선두였던 경주한수원(42골)을 크게 앞섰다. 비록 부산의 리그 순위는 4위(승점 46, 11승 13무 5패)지만 공격력만큼은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 부산은 목포전까지 5연승 과정에서 무려 18골을 몰아치며 K3리그 상대 팀들을 압도했다. 3-4-3을 기반으로 날카로운 역습과 세트피스 공격이 위력을 발휘한 결과다. 연승 기간 동안 무려 8명이 골망을 흔들어 공격 루트 다변화까지 이뤘다. 김귀화 부산 감독은 '2년간 공격을 책임졌던 최용우가 떠나면서 시즌 초반엔 새로 합류한 선수들의 팀워크가 부족했다. 하지만 후반기에는 이들이 적응을 마친 뒤 부산의 색깔에 부합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프로 경험을 갖춘 베테랑 공격수 신영준과 이민우는 기대감을 주는 선수들'이라고 설명했다. 신영준과 이민우는 팀 내 공격포인트 1, 2위를 기록하며 막강 화력을 책임지고 있다. 부산의 키플레이어인 측면 공격수 신영준은 16골 6도움으로 성인 무대 첫 득점왕에 다가섰다. 그의 맹활약에는 7골 6도움을 기록한 최전방 공격수 이민우의 도움을 빼놓을 수 없다. 이민우는 올해 신영준이 기록한 16골 중 5골을 도와 힘을 보탰다. 두 선수는 올 시즌 8골을 합작해 K3리그 최고의 공격 콤비로 꼽힌다. 본래 공격형 미드필더인 이민우는 팀 사정상 3-4-3의 최전방에 배치됐으나 이타적인 플레이로 신영준을 비롯한 동료들을 돕고 있다. 그는 '영준이 형은 기록이 말해주듯 패스를 주면 모든 기회를 살리는 뛰어난 공격수다. 훈련할 때 형의 움직임을 자세히 살피면서 장점을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 형의 공격적인 모습과 도우미 성향이 강한 내 스타일이 시너지가 잘 맞는 편'이라고 이야기했다. 베테랑 윙어 신영준은 지난 2년간 경주한수원 동료였던 K3리그 득점 2위 서동현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힘을 내고 있다. 그는 '개막 전에 동현이 형과 이야기를 나눴다. 내가 89년생이고 형이 85년생이라 둘 다 나이가 있지만 함께 좋은 결과를 내서 아직 할 수 있는 걸 보여주자고 했다. 서로의 활약을 보면서 동기부여를 얻은 게 발전하는 계기로 이어졌다'고 언급했다. 현재 리그 한 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신영준이 16골, 서동현이 14골을 기록 중이라 신영준의 득점왕이 유력하다. 신영준은 '그동안 큰 욕심 없이 공격수로서 팀을 위해 골을 넣은 게 기록으로 쌓였다. 어느 순간부터는 동료들이 페널티킥을 양보할 정도로 간절하게 돕고 있다. 동료들을 위해서라도 득점왕을 하고 싶다. 마지막 경기에서 후회 없이 뛰고 좋은 추억을 남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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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 박형준 시장,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위한 구‧군 협치 당부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과 16개 구·군 단체장이 '민선 8기 시-구․군 소통․혁신 2차 회의'를 열고, 도시인프라 분야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2일 민선 8기 시장과 구‧군 단체장의 첫 만남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회의로, 구‧군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효율적인 시정 운영을 위해 첫 회의 때 공동 선언한 ‘부산시-구‧군 소통‧혁신 선언’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오늘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하여 시 소속 실·국장과 민선 8기 부산시 모든 구청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차 회의 결과 보고 청취 ▲도시인프라 분야에 대한 중장기 혁신과제 발표 ▲안건에 대한 토론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발표 안건은 실질적인 소통과 심도 있는 토론을 위해 부산의 도시 인프라 분야로 미리 정했다. 세부적인 안건은 민선 8기 시장 공약인 ▲15분 도시 부산 조성 추진방향과 과제 ▲시청 1층 로비에 개소한 ‘들락날락’과 같은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추진 활성화 ▲미래 신성장 동력의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모빌리티 혁신 추진방향과 과제’ 등이며, 중장기 주요 혁신 안건은 ▲2030년 도시관리계획의 재정비 ▲부산 수변관리 기본계획 ▲부산형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등이다. 박 시장은 회의 전반에 걸쳐 ‘시민 한 분 한 분이 행복한 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정책을 상시 공유하고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시-구‧군 간의 협치 체계 강화를 당부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구․군과의 수평적 소통채널을 갖추고 동반자적 입장에서 수시로 대화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이 회의를 정례적으로 운영하겠다”라며, “부산의 미래를 만들어갈 부산의 핵심 과제가 하나도 빠짐없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구·군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3차 회의는 문화, 관광, 지산학 협력, 글로벌 인재양성 등 소프트 파워 분야를 주제로 올해 12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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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 경상북도교육청 원어민 교사, 한국을 체험해요! 함께 떠나는 가을 여정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북교육청은 21일 경상북도교육청 소속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5명을 대상으로 문경 지역에서 한국문화체험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체험 연수는 도내에 배치된 원어민 교사들이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와 인식을 고취하고, 원어민 교사 간 교류 및 친목 도모의 기회를 통해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원어민 교사들은 안동에서 집결해 2팀으로 나누어 문경도자기박물관 체험 및 문경새재 도립공원 탐방, 오미자 테마공원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문경도자기박물관에서는 도자기를 직접 만들고 박물관 전시장을 관람했으며 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는 오픈 세트장을 비롯하여 제1관문, 제2관문까지 탐방했다. 또한 오미자 테마공원에서는 오미자청과 오미자 보리빵 만들기 체험을 하며 본인이 만든 빵을 맛보고 가져가기도 했다. 연수에 참가한 원어민 교사 Jennifer Xiang은 “평소 한국 문화에 대해 호기심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이 배우게 되어 기쁘고, 동료 교사들과 함께 즐겁게 체험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으며 이런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어서 무척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원어민 교사들이 체험에 즐겁게 참여하고 한국 문화를 배우는 모습에 무척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원어민 교사들이 한국을 더 잘 이해하고 적응하여 우리 학생들의 영어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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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경남연구원, 개별법에 의한 민자사업 유치 시 공투센터 업무위임 제도 도입 필요성 제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남연구원은 21일 발행한 G-Brief 제155호'개별법 적용에 의한 민자사업의 문제점과 정책제언'(김기수・박수경)을 통해 ‘개별법에 의한 민자사업을 유치할 때 공공투자개발관리센터에 업무를 위임하는 제도 도입을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제안했다. 해당 브리프에 따르면 민자사업은 ‘'개별법'에 의한 민자유치사업’과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의한 민간투자사업’으로 구분된다. 민간투자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 근거해 사업 추진 절차에 대한 전문기관의 관리를 규정하고 있지만, 민자유치사업은 전문기관의 검증 절차가 의무적으로 이뤄지지 않아 사업 시행과정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경상남도 및 각 시·군이 민자유치사업을 추진할 때 발생하는 절차적 문제점과 타당성 미확보의 원인을 살펴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경남연구원 공투센터의 검증절차를 제도화함으로써 민자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타당성이 확보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경상남도 각 시·군이 지역개발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문기관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사업 추진으로 인한 주민 편익과 혜택이 도민에게 환원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개별법 적용에 의한 민자사업의 문제점과 정책제언'을 주제로 한 G-Brief 제155호는 경남연구원 홈페이지 연구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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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경남도,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 본격 출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남도는 20일 오후 한국항공우주산업(주)에서 진주시, 사천시, 경상국립대학교, KAI와 함께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 세계적으로 급속한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교통혼잡, 환경오염, 소음‧공해 등의 문제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인 도심항공교통이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도심항공교통산업 시장은 2040년까지 연평균 30%의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는 고난이도 임무와 장거리 비행 등을 위한 도심항공교통, 드론, 개인용 비행체(PAV, Personal Air Vehicle) 등 신개념 항공기의 개발에 경쟁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국내에서는 2025년에 도심항공교통서비스가 최초로 상용화되고, 2030년에 주요 권역별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며, 국토부를 중심으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정부에서는 민관협의체를 발족해 기체 개발‧실증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KAI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한화시스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에서 도심항공교통과 관련된 기술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남 지역을 도심항공교통산업의 글로벌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 UAM 육성계획 수립 ▲ 사업화에 필요한 인프라 조성 등 행정적 지원과 각종 규제사항 개혁 ▲ UAM 인력 양성 및 기술개발 ▲ 세계 수준의 UAM 기체 개발 및 공급망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경남은 국내 항공산업의 중심지로서 우수한 항공산업을 기반으로 도심항공교통산업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심항공교통을 새로운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선도해 나가고, 산학관 협력으로 힘을 모아 좋은 성과가 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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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 경상남도, ‘한국원자력학회 추계학술발표회’ 창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한국원자력학회(회장 백원필) 제55회 정기총회 및 2022년 추계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원자력계 학‧연‧산 관계자 1,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술 발표회에서는 455편의 논문 발표와 함께 15건의 워크숍, 12개 분과별 발표 및 초청 강연 등 많은 연구 성과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또한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개발과 뉴스페이스 시대를 위한 우주 원자력 등 원자력의 미래와 역할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망하는 자리가 다수 마련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학술대회 첫째 날인 19일에는 우주 원자력,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원전해체 등 원자력 현안을 주제로 하는 워크숍을 비롯하여 경수로 부하추종운전, 방사선 기기 및 이용, 소형 중성자원, 비선형지진해석 등 다양한 주제의 워크숍이 이어졌다. 둘째 날인 20일부터는 12개 연구부회 분과별 논문 발표가 21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20일 오후에 개최된 한국원자력학회 제55회 정기총회에는 백원필 학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박완수 경남도지사의 축사가 있었다. 박완수 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세계 각국이 탄소 중립과 에너지 안보 실현을 위한 대안으로 원전을 주목하고 있고, 정부 역시 원전 생태계를 조속히 복원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며, “이번 학술발표회에서 다루어질 논의들이 원전산업 발전에 훌륭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최연혜 20대 국회의원의 ‘국민 사랑 속에 원전 르네상스 꽃피우기를’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이준신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장의 ‘신재생에너지 현황과 미래-원자력과 신재생의 향후 공통과제’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한편, 경남도는 민선8기 도정과제인 차세대 원전기술 개발과 원전생태계 정상화를 위해 지난 9월, ‘원전기업신속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산·학·연·관 관계기관 소통 창구를 구축했고, 지난 10월 11일에는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의 중점산업 분야로 원자력(제조분야)이 최종 확정되어 원전산업 생태계 복원과 기업지원을 위한 거점을 마련했다. 또한 ‘소형모듈원자로 첨단제조공정 기술개발 사업’을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사업으로 추진하는 등 도내 원전기업 경쟁력과 경남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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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 경남도, 기업인 대상 산업디자인 특강 실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10월부터 11월까지 3회에 걸쳐 기업인 대상 산업디자인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업디자인 특강은 경남도가 산업디자인의 최신 트렌드와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통한 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 방법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특강 일정은 ▲ 20일 (사)경남여성경영인협회 회원 대상, 안장원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장의 ‘위기극복, 차이를 만드는 디자인’ ▲ 27일 (사)경남벤처기업협회 회원 대상, 정영훈 고어텍스아시아본부장의 ‘소재기업, 브랜딩 스토리와 기업문화‘ ▲11월 15일 (사)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남지회 회원 대상, 안장원 강사의 ’돈이 되는 디자인‘ 순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그 첫 번째로 20일 오후 도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특강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등 경기침체로 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디자인의 유용성을 기업경영에 어떻게 접목하여 위기를 극복해 나아갈지, 디자인의 활용 방법과 사례를 소개했다. 디자인 활용 방법에서는, 한반도 역사 및 지리적 환경에서 한국인의 디자인적 기질을 설명하고, 이날 참석한 기업인 모두 디자이너로서의 DNA를 가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제조, 서비스, 유통 등 강의 참석 대상자의 다양한 업종을 고려하여 맞춤형 디자인 활용 방법도 제시하는 등 기업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에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산업디자인 특강은 디자인에 취약한 중소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기업경영인에게는 디자인 제품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해 나가는 전략이 중요하다”라고 하면서, “지금은 기업경영인의 마인드 전환이 필요한 때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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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 ‘2022 경상남도 관광투자유치·홍보 설명회’ 10월 25일 서울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오는 10월 2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2022 경상남도 관광투자유치·홍보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는 경남 관광인프라 확충을 위한 민간자본 유치의 장을 마련하고, 수려한 자연경관 관광지를 비롯한 다양한 테마의 관광콘텐츠를 보유한 경남을 홍보한다. 또한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폭증하는 관광수요를 경남으로 유인하고 민선8기 도정 핵심과제인 관광분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설명회에서는 경남만의 특색있는 테마별 관광지 홍보는 물론 관광투자유치 대상지 소개, 기업 인센티브 등의 내용을 국내·외 여행사 및 건설사, 자산운영사, 호텔 및 리조트사 등에 소개할 계획이다. 경남은 웰니스, 스포츠, 한류, 럭셔리 4가지 대표적인 여행 테마를 선정하여 경남만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홍보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웰니스 관광지 6선인 통영 나폴리농원, 거제 한화 벨버디어 웰니스, 산청 동의보감촌, 거창 하늘호수,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과 함께 ▲액티비티 관광, ▲경남 프로구단과 연계한 스포츠여행 테마, ▲도내 한류 드라마 촬영지·사진명소를 소개하는 한류여행 테마, ▲요트여행과 고급숙소 등의 럭셔리여행 테마로 구성하여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도와 시군에서 지원하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제도, 기업 인센티브 투어, 서울시 연계형 마이스 지원사업 등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각종 관광정책을 소개하여, 참석한 수도권 100여 개 여행사와 함께 경남방문 상품을 적극 개발하고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경남도로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한 관광수용태세 개선과 머물 수 있는 경남관광을 구현하고자 호텔, 한옥 등 다양한 숙박·상업시설 유치에 중점을 두었으며, 대상지는 남해안과 내륙권을 구분해 경남 전체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진다. 아울러, 관광투자유치 대상지 설명 이후에는 그간 민간투자를 위해 노력해왔던사천, 김해, 거제 3개 시, 경남도가 함께 민간투자기업과 경남도에 성공적인 관광 숙박, 관광시설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도 진행된다.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는 민선 8기 도정 핵심과제인 관광분야 투자유치를 위해 박완수 도지사가 직접 참석해 기업인들과 소통할 계획이며, 도는 설명회를 통해 경남의 발전 방향과 향후 재정투입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밝힘으로써 민간기업들의 투자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재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서울에서 개최되는 관광분야 설명회 행사가 도내 시·군이 보유한 우수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기고 있어 도, 시군 관광부서 모두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며, “기업유치를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는 수년간 해 왔지만, 관광만을 위한 설명회는 처음 개최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의 투자유치설명회는 10월 25일 오전과 오후를 나누어 개최되며, 오전에는 제조·물류 등 투자유치 전반에 대한 설명회가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관광투자유치·홍보 설명회는 오후에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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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 경남도,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미세먼지 저감을 동시에!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한국남동발전 사회공헌사업으로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수직정원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20일 경남도 본관 실버카페 내에 수직정원을 시범 설치하고 개장식을 개최했다. 수직정원은 미세먼지 저감 식물이 수직의 벽면에서 자랄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정원으로 실내 공기질 향상은 물론 초미세먼지 농도를 20~25%까지 줄이는 효과가 있다. 수직정원 보급사업은 경남도가 2019년부터 보건복지부와 한국남동발전 등 발전 5사간 업무협약을 통해 각 발전사 소재 지역 내 취약시설에 수직정원을 보급하여, 미세먼지에 취약한 아동, 노인들의 일상생활 환경 개선은 물론, 수직정원 사후관리에 노인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어르신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취지로 시작됐다. 올해 경상남도는 진주시, 사천시, 고성군 소재 경로당과 어린이집 등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40개소에 수직정원을 설치하고 80여 명의 노인일자리 어르신을 투입하여 수직정원을 관리할 예정이다. 경남도 김태경 노인복지과장은 “경남도는 5만 3천개 이상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했고, 다양한 기업, 공공기관 등의 참여를 통해 일자리 영역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며, “노인일자리와 연계하는 모델 개발을 위해 앞으로도 민간기업과 연계협력 사업 추진으로 저소득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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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 경남도, ‘2022 동남권 기술거래장터’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20일 부울경 공동 주관으로 경남테크노파크에서‘2022 동남권 기술거래장터(이하 기술거래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술거래장터는 기술거래 촉진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부울경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학·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공공연구기관에서 개발된 기술을 기업으로 이전해 사업화를 촉진하고, 기술이 활발하게 거래될 수 있도록 기술정보 교류와 연결망을 강화하는 행사이다. 기술거래장터는 2019년부터 매년 경남, 부산, 울산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는 4년차로 2019년 첫 개최지였던 ‘경남’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술거래장터는 부울경을 포함한 전국단위 협력 기관의 특허기술에 대해 ▲공급기관과 수요기업의 1:1 기술상담회 ▲기업 설명회(IR) ▲ 기술이전계약 체결식 ▲기술이전 활성화 유공자 표창 ▲기업지원사업·투자·사업화 컨설팅 ▲인도네시아 컨벤션센터와 현지 생중계를 통한 해외 기술상담회 등을 진행했다. ‘2022 동남권 기술거래장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에 대학과 연구기관 등 39개 협력기관이 보유한 480여 개의 특허기술 목록을 제공했는데, 부울경 내 중소기업 등 31개 기업이 사전상담을 신청하여 현장에서 81개의 수요 기술에 대해 1:1 기술 상담이 이뤄졌으며, 기술이전 형태, 기술료, 권리기간 등 기술이전 세부 협의가 이뤄졌다. 기술이전활성화 유공 표창 수여식에서는 (재)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의 최재경 팀장, ㈜영남메탈 김경태 상무가 활발한 기술이전 성과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경남테크노파크의 중개로 대학이 보유한 기술을 지역기업으로 이전하는 ‘기술이전계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경남대학교가 보유한 ‘Zip Seal 기능을 포함하는 Flexible 잠수복 실링’ 노하우 기술을 김해의 (주)삼우피에스(대표 김대식)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향후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강재관)을 통해 관련 기술의 구현 및 사업화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동의대학교(금속재료공학과 정찬영 교수)가 개발한 ‘도로 구조물 또는 건축 구조물용 기능성 알루미늄 소재 제조’ 특허기술을 김해의 ㈜그런지팩토리(대표 여창호)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기업-대학-기관 간 지속적인 업무협력을 약속하고, 부울경 내 공공기술의 활발한 교류와 동의대학교 LINC+3.0사업단 지원사업 연계를 통한 도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그 외에도 도내 기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기업 설명회(IR)를 신규로 개최했다. 프로소프트, Yi eng, 에스디케이랩 등 6개 기업이 참가하여 기술보증기금, 한국과학기술지주(주), 서울대학교STH펀드 등 5개의 투자사를 대상으로 기업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 알리는 데 힘을 모아, 지역 기업의 자금 확보 및 기술 사업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기술거래장터를 계기로 기술거래 활성화를 통한 연구개발(R&D) 경쟁력 강화로 민선 8기 도정 과제인 지역인재 육성 및 고용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명현 경남도 산업통상국장은 “대학·공공 연구기관에서 개발된 우수한 기술을 중소기업에 제공하여 사업화하는 것은 자체 연구개발(R&D) 역량과 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경쟁력 제고에 큰 도움이 된다”며 “우리 도내 중소기업들이 우수 공공기술을 접하고, 관련 유관기관의 기업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신기술 확보를 통한 기업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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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 친구와 함께하는 또래활동으로 더욱 행복한 유치원 생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유아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유치원 또래활동 활성화 사업’을 운영한다. ‘유치원 또래활동 활성화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유아들의 심리ㆍ정서적 불안과 사회성 결여 등을 해결하기 위해 또래 간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유아 놀이ㆍ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일상적인 유치원 교육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일상회복 지원 사업이다. 대구시교육청은 대구 지역 전체 공·사립유치원 314개원, 유아 34,0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5만원씩 총 17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된 사업비는 언어, 심리ㆍ정서, 사회성, 신체 등의 회복지원분야로 유치원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바깥놀이, 창의놀이, 공연 및 관람(인형극, 뮤지컬, 음악회, 마술쇼, 샌드아트, 미술관 등), 현장체험학습 및 차량비, 가정연계 체험 등 다양한 놀이ㆍ체험활동으로 운영할 수 있다. 영진전문대학교부설유치원 정영희 원감은 “또래활동 활성화 지원으로 친구와 함께 각자의 식물을 함께 심으며 서로 공감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심리ㆍ정서, 사회성 분야의 회복지원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강은희 교육감은“코로나19로 위축됐던 교육활동이 또래 간 상호작용을 통해 더욱 활성화되고, 친구들과 함께 하는 소중한 놀이경험이 유아의 전인적 발달을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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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 영천시인성교육관, 도농 간 인문교육의 격차 해소를 위해 달린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영천시인성교육관이 찾아가고 찾아오는 인성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면서 인근 마을과 시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영천시 신녕면 연정리에 위치한 영천시인성교육관은 2021년부터 시민들의 폭넓은 인문학적 지식 함양과 평생교육의 도농 간 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강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인성교육관 운영을 맡고 있는 사단법인 송계선생기념사업회는 2021년에는 인문학 강의 위주로 여러 강사를 초빙해 지역에서 접해보지 못한 수준 높은 강좌를 선보였으며, 2022년부터는 글쓰기, 다도, 음식문화 등 수강생의 선호도가 높은 강좌 위주로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부터 처음으로 ‘찾아가는 인성교육’을 실시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 많은 시민들에게 좋은 강연을 소개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9월부터는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찾아 문해교육과 노래교실, 치매예방교육, 스마트폰 사용법 등을 소개하며 직접 인성교육관을 찾아오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강좌를 대폭 확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알기 쉬운 영천역사’를 주제로 한 초등학교 강연 등 다양한 연령대에 맞춘 강좌를 연구하고 개설하고 있다. 영천시인성교육관의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전병규 관장은 “좋은 강좌를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일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신녕, 화산, 대창 등 인근 주민들이 시내권 못지않게 여러 부문의 평생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갈 계획이다”‘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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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 안동시 국가무형문화재 '하회별신굿탈놀이 제42회 정기발표공연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문화재청, 안동시가 주최하고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가 주관하는 국가무형문화재 하회별신굿탈놀이 정기발표공연이 10월 15일(토) 13시에 하회마을 내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교육관에서 개최된다. 안동은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하회별신굿탈놀이는 1980년 11월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고, 1997년부터 현재까지 상설공연으로 시행되고 있다. 올해에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하회마을 내 전수교육관에서 상설공연(14:00~15:00)이 열려, 보다 자주 하회별신굿탈놀이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15일(토)에 개최되는 정기발표회에서는 9개 마당으로 구성된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완판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수호신을 현실세계로 모셔온다는 강신을 시작으로, 신내림을 받은 각시광대가 무동을 타는 무동마당, 상상의 동물 주지 한 쌍이 나와 액막이를 기원하는 주지마당, 백정․할미․파계승․양반선비마당과 혼례/신방마당으로 공연은 마무리 된다. 이날 정기발표회에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이수자 이소영 초청공연으로 우리소리의 멋과 흥취를 더할 예정이다.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보존회장(김춘택)은 “올해 12월에 개최되는 제17차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비롯하여 한국의 탈춤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가 예정되어 있어 더욱 더 뜻깊은 한해로서 이번 정기발표회를 통하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그 가치의 중요성이 새롭게 인식되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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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4
  • 부산자치경찰위원회, 민간전문가 구성 '2기 자치경찰 전문가자문단' 출범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는 10월 12일 오후 3시 자치경찰위원회 중회의실에서 '2기 자치경찰 전문가자문단' 출범과 함께 자치경찰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8월 초 새롭게 출범한 2기 자문단은 자치경찰 제도 정착기에 맞는 정책역량 고도화에 집중하며,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자치경찰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3년 12월까지이며 분기별 전체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정책공유와 협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1기 자문단은 2021년 7월 자치경찰제 시행 초기의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분야별 민간전문가 45명으로 최초 구성됐으며, 분과별 회의 개최 등 총 15회를 운영했다. 이날 회의는 자문단 추진경과 보고, 위촉장 교부, 자문단장 선출, 자치경찰위원회 상반기 추진성과 보고 및 안건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자문단장에는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 박재율 상임대표가 선출됐다. 박재율 단장은 “자치경찰제 발전에 예산 및 조직, 제도개선, 정책발굴 등 자문단 역할이 중요하다”며, “자문단이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논의 내용은 ▲부산 반려견 순찰대 시범운영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시범운영 ▲성범죄 예방을 위한 도시철도 내 여성 안심 인프라 구축 ▲'15분 도시'스마트 신호운영시스템 구축 계획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정책추진에 실효성 있는 자문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노면 자치경찰위원회사무국장은 “자치경찰제 발전을 위해 정책발굴 및 제도개선 건의 등 노력을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은 개선해 나가야 할 점들이 많다”라며, “자문단의 전문적인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논의를 이어나간다면 ‘자치’와 ‘분권’이 구현된 자치경찰제가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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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4
  • '2022 제1회 부산 평화통일 박람회 : 부산에서 통하나 봄'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시와 통일부는 오는 10월 15일 오전 11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2 제1회 부산 평화통일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통일로 통해 하나가 되고, 통일 미래를 함께 본다’는 의미를 담아 ‘부산에서 통하나 봄’을 슬로건으로 한다. 통일과 평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과 공연·시각예술프로그램을 통해 평화통일 공감대를 높이고 통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 개막식 ▲ 특설무대 프로그램 ▲ 전시·홍보부스 등으로 구성되며. 부대행사로 ‘부산통일, 지산학 협력의 길을 가다’라는 주제의 평화통일 학술포럼이 열릴 예정이다. 개막식은 이날 오전 11시 30분에 열리며, 박형준 부산시장과 권영세 통일부 장관, 김미애 해운대구(을) 국회의원,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할 예정이다. 이후 이들은 홍보부스 관람과 통일벽화 그리기 등 통일문화 체험프로그램도 참여할 예정이다. 특설무대 프로그램은 ▲ 통일 동요대회 ▲ 통일 독서골든벨 ▲ 청소년 통일캠프 체험나눔 등 어린이와 청소년이 주인공이 돼 통일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과 ▲ 한반도 통일국기 그리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 ‘그리움의 향기’ 통일 향수 만들기 ▲ 통일 역량고사 등 자칫 진부하거나 무겁게 다뤄질 수 있는 통일에 대한 이슈를 다양한 계층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통일에 대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전시·홍보부스는 ▲ 통일교육·정책홍보관 ▲ 통일전시관 ▲ 통일영상관 ▲ 통일체험관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부산YWCA 새터민 지원센터의 홍보관에서는 ‘먼저 온 통일, 북한이탈주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북한이탈주민이 일반시민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대담 코너도 마련돼 북한에서의 생활 체험기와 남한 생활의 적응기 등 탈북민과 소통의 시간도 가질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2022 제1회 부산 평화통일 박람회'가 어려운 남북관계 상황에서도 남북 간의 이념을 넘어 공존과 번영의 길로 나아가는 하나의 작은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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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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