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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케시그룹 ‘제4회 미래교육 우수재능학생 장학금 전달식’ 성료
    B2B 핀테크 & SaaS 전문기업 웹케시그룹(회장 석창규)이 ‘제4회 미래교육 우수재능학생 장학금 전달식’(이하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웹케시그룹 본사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40명의 장학생을 비롯해 웹케시그룹 김홍기 부회장과 학교장, 학부모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웹케시그룹이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미래교육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장학 지원 사업으로, 2021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 4회 차를 맞이했다. 전국의 특성화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업 성적 및 재능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웹케시그룹은 매년 장학금 규모를 확대해 왔다. 첫해 20명으로 시작해 2023년 35명, 그리고 올해는 총 4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참여 학교들의 장학생 추천 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72개교 증가한 전국 292개교에서 장학생 후보를 추천했다. 서가은 장학생 대표(서울관광고등학교)는 “웹케시그룹의 지원 덕분에 새로운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영광스러운 경험을 하게 됐다”며 “이 자리에 있는 장학생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며 빛나는 미래를 만들길 응원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관련해 웹케시그룹 석창규 회장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학생들을 지원하는 것만큼 가치 있고 보람된 일은 없을 것”이라며 “이번 장학금이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디딤돌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선한 의지로 기업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우리 이웃과 국가 발전에 공헌한다는 웹케시그룹의 기업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웹케시그룹은 매년 수익의 일정 부분을 국가, 사회, 고객,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오고 있다. 회사 설립 초기인 2000년 초반부터 기업 핵심 가치 중 하나인 ‘We Together (동반성장)’를 실천하는 차원에서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 △어린 미혼모 돕기 △캄보디아대학 SW 교육 지원 △ICT 미래인재 발굴 후원 △예술 작가 성장 후원 △비즈플레이 골프대회 개최 및 아름다운가게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웹케시그룹 소개 B2B & SaaS 전문 기업인 웹케시그룹은 1999년 설립 이래 연구개발 중심 경영을 통해 다양한 혁신 상품과 서비스로 시대와 고객의 니즈에 발맞춰 왔다. 또 웹케시그룹은 매년 수익의 5%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오고 있다. 기업 핵심 가치인 ‘We Together (동반성장)’를 기반으로 국내외에 걸쳐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9-0611 공하영 주임 02-3774-475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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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아하 커뮤니티, 2024년 상반기 매출 48억·영업이익 21억 기록…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30% 성장
    소셜 Q&A 커뮤니티 ‘아하’를 운영 중인 아하앤컴퍼니(대표 서한울)가 2024년 상반기 매출 48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2024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30% 성장한 것으로, 특히 영업 이익률이 약 44%를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9.3%)와 비교해 크게 증진됐다. 아하앤컴퍼니는 아하 커뮤니티가 현재 운영 중인 유료 멤버십, 광고, 한국어 코퍼스 데이터 등 수익 모델에서 안정적으로 고른 매출이 발생하며 상반기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아하앤컴퍼니 서한울 대표는 “2024년 상반기는 2023년 연간 총매출 및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시기”라며 “하반기에는 기존 수익 모델의 고도화와 함께 지속적인 신규 수익 모델 발굴에 역량을 집중해 2024년 연매출 1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하앤컴퍼니는 지식을 얻고, 경험을 공유하고, 사람들과 연결되는 소셜 Q&A 커뮤니티 ‘아하’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궁금증, 관심사, 취향 기반의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 비즈니스로 확장해 한국판 ‘레딧’을 만들고자 한다. 아하앤컴퍼니 소개 아하앤컴퍼니는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다양한 분야의 검증된 전문가로부터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Q&A 커뮤니티 ‘아하’의 운영사다. ‘아하’는 커뮤니티 보상 시스템과 함께 한국판 ‘레딧’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50억원이다. 주요 투자자로는 DSC인베스트먼트,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블루포인트, 센트럴투자파트너스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아하앤컴퍼니 PR팀 이선규 리더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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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일룸, 메이필드호텔 키즈 전용 객실 ‘에디키즈 콘셉트룸’ 조성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www.iloom.com)이 다가오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아이 동반 가족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메이필드호텔에 ‘에디키즈 콘셉트룸’을 조성하고 관련 패키지를 선보인다. 일룸은 메이필드호텔에 에디키즈(Eddi Kids) ‘옐로룸’과 ‘퍼플룸’ 2가지 타입의 객실을 신규 오픈했다. 일룸은 지난 2021년 8월 메이필드호텔에 에디키즈 콘셉트룸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에디키즈 콘셉트룸은 일룸의 키즈 베스트셀러 가구를 배치한 객실로, 아이의 안전을 고려한 쿠시노 저상형 침대를 비롯해 아이들이 사용하기 좋은 키즈 제품들로 연출돼 자녀와 함께 ‘키캉스(키즈+호캉스)’를 즐기고 싶은 부모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일룸이 새롭게 선보인 에디키즈 콘셉트룸에는 온 가족이 누울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와 가드형 디자인이 특징인 ‘쿠시노 코지 저상형 패밀리 침대’를 배치해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일룸이 7월에 출시한 프리미엄 매트리스 신제품 ‘헤이븐 슬림 매트리스’를 더해 쾌적하고 편안한 수면 공간을 조성했다. 객실 한 켠은 일룸의 키즈 베스트셀러 제품들로 공간을 꾸몄다. 아이들이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아기 코끼리 모양의 ‘도토 키즈 소파’를 비롯해 그림 그리기, 블록 쌓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이 가능한 ‘팅클팝 피넛형 그로잉 책상’, 아늑한 아지트 공간이 돼주는 ‘에디키즈 리딩하우스’ 등 키즈 가구들이 배치돼 있어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와 함께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수납장 겸 벤치로 활용 가능한 ‘모타 벤치형 콘솔장’과 식사, 독서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의자 ‘폴 바스툴’이 있어 호텔 이용 고객들이 일룸의 다양한 리빙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일룸은 에디키즈 콘셉트룸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패키지도 준비했다. 패키지는 에디키즈 콘셉트룸 1박과 조식 뷔페 3인(성인 2인, 어린이 1인)을 비롯해 헬스장 및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우나, 파3 골프, 레스토랑 할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포함돼 있어 온 가족이 편안하고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 일룸은 아이들이 직접 자사 브랜드 가구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지난 1월 스타필드 수원에 키즈 특화 매장인 ‘일룸 포 키즈’를 오픈한 데 이어 메이필드호텔을 통해 온 가족이 일룸 가구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호캉스 수요가 증가하는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일룸의 키즈 가구로 완성된 편안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고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키캉스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일룸 홍보대행 KPR 신일오 02-3406-28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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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삼성전자, 새로운 갤럭시 사전 구매 알림신청 10일 만에 10만명 돌파 흥행 예고
    오는 10일 예정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24를 앞두고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6일부터 삼성닷컴에서 진행 중인 새로운 갤럭시 사전 구매 알림신청 참여자가 10일 만에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동일 기간 기준 국내 출시된 폴더블 사전 구매 알림신청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삼성전자는 역대급 흥행을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언팩을 앞두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전 구매 알림신청’ 이벤트와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다. 조사 결과 현재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 중이라고 답한 고객이 93%로 갤럭시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큰 것으로 드러났다. 응답자의 46%가 가장 관심있는 제품으로 폴드·플립형 스마트폰을 선택했으며, 이어 바(Bar) 타입 스마트폰 16%, 워치 13%, 버즈 10%, 태블릿 7%, 스마트링 6%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새로운 폴더블폰에서 가장 기대되는 AI 기능은 ‘번역’과 ‘카메라’ 기능이 25%로 가장 높았고, 사진 편집 15%, 검색 14% 등이 뒤를 이었다. 최근 관심사를 묻는 질문에는 ‘여행&경험’과 ‘기술’이 각각 20%, 18%로 상위권에 올랐다. ※ 항목별 응답 비율은 7/5 오후 17시 마감 데이터 기준 이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외에서 통번역, 카메라 등 다양한 AI 기능을 활용해 전에 없던 새로운 경험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10일 오후 10시(한국시간)에 개최하는 이번 언팩에서 더욱 강력해진 ‘갤럭시 AI’가 선사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사전 구매 알림신청 이벤트에 보내주신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오는 10일 삼성전자의 고도화된 기술력으로 완성한 역대 가장 강력한 성능의 새로운 갤럭시 신제품들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사전 구매 알림신청 고객 전원에게는 닷컴에서 갤럭시 신제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한 2만원 쿠폰을 제공한다. 사전 구매 알림신청 후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새로운 갤럭시 신제품을 증정하고, 1만명에게는 CU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삼성전자 소개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분, LCD 부분, 반도체 부분, 통신 네트워크 부분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그룹_더커뮤니케이션즈 한정윤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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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라한호텔, 목포 청년 여행기업 ‘괜찮아마을’과 로컬 여행 패키지 출시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목포 지역 청년들이 만든 여행기업 ‘괜찮아마을’과 함께 특별한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경주, 전주, 울산, 목포, 포항 등 주요 지역에 자리 잡은 라한호텔은 올해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를 시작으로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역의 가치와 문화를 담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가 ‘괜찮아마을’과 협업을 통해 출시한 로컬 여행 패키지는 로컬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들이 기획한 참신한 여행 코스를 체험 후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기회다. ‘괜찮아마을’은 청년들에게 지역에 머물 기회를 주고, 체험 및 교육 등을 통해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사업의 선도 사례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는 ‘괜찮아마을’과 머리를 맞대어 고객들이 목포만의 매력과 가치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웰컴 오션투어 △낭만 야경투어 패키지를 선보였다. 먼저 △‘웰컴 오션투어’ 패키지는 객실 1박에 목포의 명물 해상 케이블카 2인, 해변 스냅촬영 및 사진 보정본, 다과 등이 포함된다. 투어는 목포역에서 만나 오후 1시부터 4시간가량 진행되며, 5시에 체크인을 하게 된다. △‘낭만 야경투어 패키지’는 객실 1박에 레이트 체크아웃 12시, 현지인이 추천하는 낭만 가득한 야경 스폿에서의 스냅 사진 촬영 및 보정본, 핑거스낵과 드링크가 제공된다. ‘웰컴 오션투어’와 ‘낭만 야경투어’ 패키지 모두 로컬 청년 가이드의 유쾌한 설명을 들으며 아름다운 목포 바다와 밤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또 전용 차량 서비스를 제공해 편안한 이동이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이며, 금액은 각각 10만원 중반대부터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한호텔 마케팅팀 신효진 매니저는 “최근 지역 고유의 문화와 특색이 담긴 로컬 상품이 힙한 감성으로 통하며 주목을 받자, 이를 반영해 지역 청년들과 힘을 합쳐 목포 여행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여름휴가는 목포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하고 라한호텔에서의 편안한 호캉스까지 누려보시는 것을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라한호텔 홍보대행 신시아 황수진 책임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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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A세대가 선호하는 위스키 브랜드는 ‘발렌타인’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가 2024년 A세대 위스키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임팩트피플스는 4060세대 전문 라이프스타일 조사 플랫폼 ‘에이풀(Aful)’을 통해 2024년 4월 29일부터 2024년 5월 14일까지 40세 이상 남녀 363명을 대상으로 위스키 음주 트렌드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 따르면 A세대의 77.8%가 최근 6개월 내 위스키를 마셨다고 응답했다. 연령대별로 40대는 77%, 50대는 79%, 60대는 75%로 나타났다. 70대의 경우 82%의 응답자가 위스키를 마신 것으로 나와 조사 연령대 중 가장 높았다. 위스키 구매 시 ‘숙성기간을 고려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8~12년’을 선호하는 비율과 ‘고려하지 않는다’의 비율이 각각 27.9%로 동일했다.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고려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33.3%로 가장 높았고, 50대에서는 ‘7년 이하’ 응답이 33.3%로 가장 높았다. 60대와 70대가 가장 선호하는 위스키 숙성기간은 ‘8~12년’과 ‘고려하지 않는다’가 각각 24.7%와 29.4%로 동일했다. 위스키 구매 경험이 있는 A세대에게 ‘최근 2년 내 가장 많이 소비한 위스키’에 대해 주관식 설문을 진행한 결과 ‘발렌타인’이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조니워커’와 ‘산토리’가 이었다. ‘지인에게 선물하고 싶은 위스키’에 대한 주관식 응답에서도 1위는 ‘발렌타인’, 2위는 ‘조니워커’, 3위는 ‘로얄살루트’가 차지했다. 다양한 주종 중 위스키를 선호하는지 묻는 설문에 ‘다른 주종을 더 마신다’가 40.5%, ‘아주 가끔 마신다’가 32.5%로 나타났으며, 주로 ‘주로 위스키를 마신다’는 ‘3.0%’에 불과했다. A세대의 73.6%가 최근 6개월 내 위스키를 구매한 경험이 있지만, 위스키보다는 맥주나 소주 같은 다른 주종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팩트피플스의 에이풀 서비스는 국내 최초 4060세대 전문 라이프스타일 조사 플랫폼으로, 4060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신중년 타깃 기업을 위한 트렌드 진단 및 예측 자료 공유, 시니어 제품 리뷰 정보 제공, 시니어 온라인 일거리 개발 등 시니어 산업 발전을 돕고 있다. 에이풀(Aful)은 높은 구매력으로 여유로운 장밋빛 인생 2막을 시작한 액티브시니어(Active Senior)를 의미하는 신조어 ‘A세대’에서 따왔다. ※ 인사이트 보고서 : 2024 위스키 트렌드리포트: https://bit.ly/3RRcdYM 임팩트피플스 소개 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는 초고령사회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시니어 온라인 플랫폼 운영, 시니어 일자리 얼라이언스를 통해 중장년층을 위한 일자리를 연결하고, 나아가 혁신적인 시니어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설립했다. 언론연락처: 임팩트피플스 인사이트개발팀 이가희 매니저 02-2191-37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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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신작 모바일 RPG ‘미니히어로즈: Reborn’ 7월 11일 출시 확정… 사전예약 50만 돌파
    맥스 게임(MAX GAME)은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RPG ‘미니히어로즈: Reborn’의 출시 일자를 7월 11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출시일을 확정한 ‘미니히어로즈: Reborn’은 24시간 무제한 폭풍 방치성장을 바탕으로 즐길 수 있는 방치형 게임이다. 장시간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재화가 쌓이며, 로그인하는 즉시 오프라인 보상을 수령해 새로운 영웅을 모집하거나 보유한 영웅을 성장시킬 수 있다. 영웅 육성 자원의 경우 100% 반환 가능하므로 언제든 원하는 영웅으로 교체 가능해 육성의 부담이 더욱 적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영웅은 직업별로 개성 있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스킬을 비롯해 특성, 룬, 아티팩트 등을 전략적으로 이용해 모험과 기이한 사건으로 가득한 탐험을 즐기고, 협동의 재미가 있는 부족 보스전, 협동과 경쟁의 재미가 공존하는 서버 랭킹전과 서버 간 대규모 부족전을 즐길 수 있다. 소소한 재미와 함께 영웅 속성 향상의 기회가 주어지는 낚시 콘텐츠도 존재한다. 국내 인기 성우와 함께한 CV 영상과 가수 영탁의 노래 ‘폼미쳤다’를 편곡해 제작한 M/V 영상 등을 차례로 공개하면서 화제가 된 ‘미니히어로즈: Reborn’은 사전예약 50만 명 돌파 소식을 함께 전했다. 최종 목표 인원 달성에 성공함에 따라 기본 보상인 6666회 뽑기 혜택과 한국 특화 영웅 ‘이순신’은 물론 다이아, 모집 티켓, 랜덤 신화 영웅 조각 등 푸짐한 아이템 보상을 모두 지급할 예정이다. 50만 달성 시 보상으로 예고한 닌텐도 스위치 OLED의 주인공도 추첨으로 가린다. 또한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내 사전등록 게임으로 추천되고 있다. 현재도 네이버 공식 라운지에서 갤럭시 S24, 플레이스테이션5, 구글 기프트 카드,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배달의 민족 금액권, 인게임 아이템 등 푸짐한 선물이 준비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미니히어로즈: Reborn’ 게임 및 사전예약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네이버 라운지(https://game.naver.com/lounge/MiniHeroesReborn)와 사전예약 페이지(https://www.miniheroesReborn.maxngame.com/pre-ord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맥스 게임 홍보대행 마더네스트 이미형 강소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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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신한투자증권 인사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은 28일 인사를 발표했다. ◇ 신임 · 부서장 - S&T기획부 최금실 ◇ 이동 · 부서장 - 글로벌사업부 이지훈 - 디지털업무집중화팀 오경재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김용준 선임 02-3772-46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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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Rimini Street India Places Top 20th in Nation as India’s Great Mid-Size Workplaces 2024
    Rimini Street,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RSIIndiaBestPlacestoWork&esheet=54087886&newsitemid=20240627739630&lan=en-US&anchor=Rimini+Street%2C+Inc.&index=1&md5=fe8aab66b25aa9281167482a9f6476ce) (Nasdaq: RMNI), a global provider of end-to-end enterprise software support, products and services,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and SAP software, and a Salesforce and AWS partner, today announced that Rimini Street India has placed in the Top 20th ranking for India’s Great Mid-Size Workplaces 2024, a recognition building on the recently earned Top 50 India’s Best Workplaces™ in IT & IT-BPM 2023 categor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press-releases%2Frecognized-with-great-place-to-work-certifications-in-singapore-and-japan%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RSIIndiaBestPlacestoWork&esheet=54087886&newsitemid=20240627739630&lan=en-US&anchor=Top+50+India%26%238217%3Bs+Best+Workplaces%26%238482%3B+in+IT+%26amp%3B+IT-BPM+2023+category&index=2&md5=9f29b42ca33de7e9b9a34f31d72a444a) and Great Place to Work© Certification for the region. “Rimini Street’s culture of extraordinary is what makes us unique and attractive for employees who proudly call us ‘home.’ It’s with this dedication, our people support one another as a tightly knitted team, delivering unmatched quality of services for our clients while continuing to give back to the community through our philanthropic program, the Rimini Street Foundation,” said Brian Almas, senior vice president of human resources at Rimini Street. As a global authority on workplace culture, Great Place to Work has been studying employee experience and people practices across organizations for over three decades. Every year, more than 100 million employees from over 150 countries worldwide partake in the assessment and its proprietary For All™ Model and Trust Index™ Survey. This year, based on a rigorous evaluation methodology, 100 organizations among India’s Great Mid-Size Workplaces 2024 have been recognized. These organizations have been selected based on “excelling people practices” and proactively acting on the feedback to create a “High Trust Culture.” “Heartiest congratulations to Rimini Street and all the winners of India’s Great Mid-Size Workplaces 2024! Your remarkable achievements are a testament to your unwavering commitment to building and nurturing exceptional workplace cultures, a crucial element in today’s dynamic and competitive business environment,” said Balbir Singh, CEO of Great Place to Work© India. “Your commitment to a thriving workplace positions you as the industry leader, shaping India’s economic landscape and inspiring excellence.” “At Rimini Street, we prioritize creating a dynamic workplace that attracts, retains and develops the best in the industry. Reflected in our ‘Freshers’ program that nurtures burgeoning talent, the ‘Rimini University’ which helps enhance and expand our colleagues’ capabilities through guided learning journeys, the popular culture programs that celebrate our diversity and colleagues’ uniqueness, and much more, we continue to carry out our company purpose to ‘create a better world through equal opportunity for all,’” said Megh Risaldar, vice president of human resources at Rimini Street India. We are Hiring! Grow your career at a company that puts its people first and invests in the community. Visit Rimini Street’s career page at: https://www.riministreet.com/company/careers/ About Rimini Street, Inc. Rimini Street, Inc. (Nasdaq: RMNI), a Russell 2000® Company, is a global provider of end-to-end enterprise software support, products and services,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and SAP software and a Salesforce and AWS partner. The Company has operations globally and offers a comprehensive family of unified solutions to run, manage, support, customize, configure, connect, protect, monitor, and optimize enterprise application, database, and technology software, and enables clients to achieve better business outcomes, significantly reduce costs and reallocate resources for innovation. To date, over 5,500 Fortune 500, Fortune Global 100, midmarket, public sector, and other organizations from a broad range of industries have relied on Rimini Street as their trusted enterprise software solutions provider. To learn more, please visit riministreet.com, and connect with Rimini Street on Twitter, Instagram, Facebook and LinkedIn. (IR-RMNI) Forward-Looking Statements Certain statements included in this communication are not historical facts bu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 purposes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under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generally are accompanied by words such as “anticipate,” “believe,” “continue,” “could,” “currently,” “estimate,” “expect,” “future,” “intend,” “may,” “might,” “outlook,” “plan,” “possible,” “potential,” “predict,” “project,” “seem,” “seek,” “should,” “will,” “would” or other similar words, phrases or expression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our expectations of future events, future opportunities, global expansion and other growth initiatives and our investments in such initiative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various assumptions and on the current expectations of management and are not predictions of actual performance, nor are these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a number of risks and uncertainties regarding Rimini Street’s business, and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adverse developments in and costs associated with defending pending litigation or any new litigation, including the disposition of pending motions to appeal and any new claims; additional expenses to be incurred in order to comply with injunctions against certain of our business practices and the impact on future period revenue and costs; changes in the business environment in which Rimini Street operates, including the impact of any recessionary economic trends and changes in foreign exchange rates, as well as general financial, economic, regulatory and political conditions affecting the industry in which we operate and the industries in which our clients operate; the evolution of the enterprise software management and support landscape and our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clients and further penetrate our client base; significant competition in the software support services industry; customer adoption of our expanded portfolio of products and services and products and services we expect to introduce; our ability to sustain or achieve revenue growth or profitability, manage our cost of revenue and accurately forecast revenue; estimates of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and expectations of client savings relative to use of other providers; variability of timing in our sales cycle; risks relating to retention rates, including our ability to accurately predict retention rates; the loss of one or more members of our management team; our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additional qualified personnel, including sales personnel, and retain key personnel; challenges of managing growth profitably; our need and ability to raise additional equity or debt financing on favorable terms and our ability to generate cash flows from operations to help fund increased investment in our growth; risks associated with global operations; our ability to prevent unauthorized access to our information technology systems and other cybersecurity threats, protect the confidential information of our employees and clients and comply with privacy regulations; our ability to maintain an effective system of internal control over financial reporting; our ability to maintain, protect and enhance our brand and intellectual property; changes in laws and regulations, including changes in tax laws or unfavorable outcomes of tax positions we take, or a failure by us to establish adequate tax reserves; the impact of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ESG) matters; our credit facility’s ongoing debt service obligations and financial and operational covenants on our business and related interest rate risk, including uncertainty from the transition to SOFR or other interest rate benchmarks; the sufficiency of our cash and cash equivalents to meet our liquidity requirements; the amount and timing of repurchases, if any, under our stock repurchase program and our ability to enhance stockholder value through such program; uncertainty as to the long-term value of Rimini Street’s equity securities; catastrophic events that disrupt our business or that of our clients; and those discussed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in Rimini Street’s Quarterly Report on Form 10-Q filed on May 2, 2024, and as updated from time to time by Rimini Street’s future Annual Reports on Form 10-K,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Current Reports on Form 8-K, and other filings by Rimini Street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 addi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provide Rimini Street’s expectations, plans or forecasts of future events and views as of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Rimini Street anticipates that subsequent events and developments will cause Rimini Street’s assessments to change. However, while Rimini Street may elect to updat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t some point in the future, Rimini Street specifically disclaims any obligation to do so, except as required by law.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not be relied upon as representing Rimini Street’s assessments as of any date subsequent to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 2024 Rimini Street, Inc. All rights reserved. “Rimini Street”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Rimini Street,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and Rimini Street, the Rimini Street logo, and combinations thereof, and other marks marked by TM are trademarks of Rimini Street, Inc. All other trademark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and unless otherwise specified, Rimini Street claims no affiliation, endorsement, or association with any such trademark holder or other companies referenced herei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627739630/en/ 언론연락처: Rimini Street, Inc. Janet Ravin VP, Global Communications +1 702 285-35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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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AMGTA, 연례 회원 서밋에서 지속 가능성 성과에 대한 표창 수상
    지속 가능한 적층 제조(AM) 산업 관행 증진에 초점을 맞춘 글로벌 옹호 단체인 ‘적층 제조 친환경 무역협회(Additive Manufacturer Green Trade Association, AMGTA)’가 제3회 연례 AMGTA 회원사 서밋에서 열린 ‘2024년 지속가능성 표창(2024 Sustainability Recognition)’의 일환으로 13개 회원사를 표창했다. 6월 24일 빌트모어 로스앤젤레스(Biltmore Los Angeles)에서 열린 이 서밋에는 90여 명의 컨퍼런스 대표단이 참석했다. 회원사들은 4개 중 1개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일부 회원사는 지난 1년 간의 활동을 바탕으로 여러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수상 부문은 다음과 같다. · 환경 경영 시스템 - ISO 14001 EMS 인증을 양호한 상태로 유지한 것에 대한 표창 · 지속가능성 보고 - 지속가능성/ESG/CSR 보고서를 공개적으로 발행한 것에 대한 표창 · 환경 지속 가능성 연구 - 적층 제조의 환경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의뢰하고 발표한 것에 대한 표창 · AM 지속가능성 부문 우수상 - 전 세계적으로 보다 지속 가능한 제조를 촉진하는 데 있어 AM 부문의 이해도와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이니셔티브에 대한 표창 25개의 상이 아케마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rkema.com%2Fglobal%2Fen%2Fmarkets-solutions%2F3d-printing%2F&esheet=54085878&newsitemid=20240623617470&lan=en-US&anchor=Arkema&index=1&md5=55380e720960a3e65fbdbaec016090e9)(Arkema), 캘리포니아 메탈스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aliforniametals.com%2F&esheet=54085878&newsitemid=20240623617470&lan=en-US&anchor=California+Metals&index=2&md5=5e0983f4e4d665d2b4b2a6cd427ccdda)(California Metals), 대니쉬 AM 허브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m-hub.dk%2F&esheet=54085878&newsitemid=20240623617470&lan=en-US&anchor=Danish+AM+Hub&index=3&md5=6ce668d16427ddb5b65ccb645088d448)(Danish AM Hub), EO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eos.info%2Fen-us&esheet=54085878&newsitemid=20240623617470&lan=en-US&anchor=EOS&index=4&md5=7848dd5c711d08439a8af9d892208d81), 회가네스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hoganas.com%2Fen%2Fpowder-technologies%2Fadditive-manufacturing-metal-powders%2F&esheet=54085878&newsitemid=20240623617470&lan=en-US&anchor=H%26ouml%3Bgan%26auml%3Bs&index=5&md5=61a688d61fb1641bf94974572ce1f454)(Höganäs), 허벨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hubbell.com%2Fhubbell%2Fen&esheet=54085878&newsitemid=20240623617470&lan=en-US&anchor=Hubbell&index=6&md5=505578b07941b6c825d1bb760f39e62b)(Hubbell), 이페리온엑스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iperionx.com%2F&esheet=54085878&newsitemid=20240623617470&lan=en-US&anchor=IperionX&index=7&md5=78e51775ff0c103677dcb886909b3697)(IperionX), 머티리얼라이즈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materialise.com%2Fen%2Fabout%2Fimpact&esheet=54085878&newsitemid=20240623617470&lan=en-US&anchor=Materialise&index=8&md5=45ba5ceec56e094cde772f1cba5ac591)(Materialise), 프린트 시티 MMU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printcity.mmu.ac.uk%2F&esheet=54085878&newsitemid=20240623617470&lan=en-US&anchor=Print+City+MMU&index=9&md5=88ac2980c4b6fb301677cdf12c75b67d)(Print City MMU), 샌드빅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metalpowder.sandvik%2F&esheet=54085878&newsitemid=20240623617470&lan=en-US&anchor=Sandvik&index=10&md5=352170ee9488d769002bdc841130127b)(Sandvik), 신타비아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sintavia.com%2F&esheet=54085878&newsitemid=20240623617470&lan=en-US&anchor=Sintavia&index=11&md5=1471a9a46a4983bbecf23ea9b81aac42)(Sintavia), 스트라타시스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tratasys.com%2Fen%2F&esheet=54085878&newsitemid=20240623617470&lan=en-US&anchor=Stratasys&index=12&md5=8f85f45f65e3ee1964ca3bab4e478fa2)(Stratasys), 테크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ekna.com%2F&esheet=54085878&newsitemid=20240623617470&lan=en-US&anchor=Tekna&index=13&md5=94af4b0387058475b7a2de948c5acddb)(Tekna) 등 13개 회원사에게 수여됐다. AMGTA은 지속 가능성 표창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더 개선되고, 지속가능하고, 경제적으로 유리한 제조를 위한 AM 기술과 관행을 촉진하는 회원 단체들의 의미있는 노력을 인정하고 장려한다. AMGTA 소개 AMGTA는 세계 경제 전반에 걸쳐 적층 제조의 환경적 이점을 더 잘 이해하고 증진하기 위해 2019년에 시작됐다. AMGTA 회원사는 설계 및 원자재에서 최종 제품 및 사용자에 이르는 전체 제조 스펙트럼을 대표하며, 최상의 적층 제조 관행을 통해 더 우수하고 지속 가능하며 재정적으로 우위에 있는 제품 혁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웹 사이트: www.amgta.org.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적층 제조업체 친환경 무역협회(Additive Manufacturer Green Trade Association) 셰리 먼로(Sherri Monroe) 954.308.08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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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동아제약, 건강한 음주를 위한 ‘모닝케어 간솔루션 젤리스틱’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건강한 음주를 위한 기능성 표시 식품 ‘모닝케어 간솔루션 젤리스틱’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능성 표시 식품이란 기능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진 원료의 함유 사실 등에 대해 사실 차원의 표시를 허용한 일반 식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액상스틱 파우치 형태의 간 보호 건강기능식품 ‘모닝케어 간솔루션’을 젤리스틱 형태로 개발한 제품으로 알코올성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식약처 개별인정형 소재 ‘유산균발효다시마추출물’이 함유됐다. 배 농축액과 모과 향을 함유해 상큼한 맛이 특징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으며, 탱글 쫀득한 식감으로 간 건강을 부담없이 관리할 수 있다. 제품 패키지에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음주가 잦은 직장인의 간 건강 회복을 기원하는 캐릭터 ‘케어맨’이 등장해 친숙함을 더했다. 모닝케어 간솔루션 젤리스틱은 가까운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양이슬 선임 02-920-12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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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사이버한국외대, 2024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장지호)는 JY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4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에서 대학교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과 관련해 장지호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은 “대상 수상은 사이버한국외대 학생들이 이뤄낸 성과다. 교육 콘텐츠의 철저한 품질 관리와 학습자 지원에 매진해 온 대학의 노력을 알아봐 준 최고의 학생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올가을 준공하는 제2교사 내에도 학생복지 공간과 자치 시설을 마련하는 등 더 큰 학생 만족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미래 지향적 교육 가치관을 기반으로 경제, 정치, 사회 등 각 분야의 발전을 이끌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선도 원격대학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의 교육 노하우를 온라인상에 집약해 2004년 문을 열어 올해 개교 20주년을 맞은 사이버한국외대는 최고의 교수진을 통한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첨단적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우선의 교육 서비스를 통해 미래 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외국어 및 문화’의 글로벌 특화 교육과정 △‘언어 및 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과정 △‘실용교육 및 유망 자격증’ 취득과정이라는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함께, 학생 만족을 넘어 감동까지 이끄는 다채로운 학생 지원책을 제공한다. 교육수요자인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학업기간을 단축시켜 탄력적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집중학기제도’, ‘조기졸업제도’, ‘마이크로디그리’를 도입했고,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은 사이버대학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해 ‘최저학점 수강제도’, ‘재학연한 제한 폐지’로 학업 부담을 줄이고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교과목별로 석·박사급 튜터를 배정해 학업 관리를 돕는 한편, 졸업 시까지 무제한 교과목 복습 제도를 도입해 반복학습과 공백없는 학업 습관의 유지도 수월하게 했다. ‘차세대 학습관리시스템(LMS)’을 도입해 접속 기기에 관계없이 강의 수강과 토론, 팀프로젝트 등 커뮤니케이션 기능의 사용도 원활하게 했으며, 강의 수강에 불편함이 없도록 ‘One Click-One Stop 헬프데스크’로 24시간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교과외 프로그램으로는 원어민 교수진과의 1대1 전화 외국어, 평일 화상특강과 학부별 주말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해외 유수의 자매대학으로 떠나는 교환학생제도 및 단기해어학연수 프로그램, 교수진과 함께하는 해외문화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는 춘계문화체험과 가을학생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동아리와 스터디 등 학생 자치 모임을 지원해 인적 네트워크 형성 또한 돕고 있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내달 15일까지 2024-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다문화·심리상담학부 △K뷰티학부의 9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 지원과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https://go.cufs.ac.kr)에서 확인하면 되며 전화나 이메일(ipsi@cufs.ac.kr), 카카오톡(cufs)으로 개별 상담 또한 가능하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마케팅·경영학부, 지방 행정·의회 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다문화·심리상담학부, K뷰티학부 등 11개 학부와 아테나 교양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TESOL대학원이 있다.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문의 02-2173-2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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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데브디, 하나은행과 금융 제휴 및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 체결
    데브디는 하나은행과 금융 제휴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1인 가구 주거 포털 서비스 ‘집업(ZIPUP)’ 회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상품과 서비스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집업’ 회원들에게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집업’ 회원을 대상으로 전세 대출, 카드 결제 계좌, 제휴 신용카드 등 맞춤형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1인 가구 청년들을 위한 전세자금 대출, 청약통장 가입 등 맞춤형 금융 서비스가 주목된다. 김기태 데브디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1인 가구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집업 앱을 통해 간편하게 전세자금 대출을 신청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1인 가구 맞춤형 리워드를 제공하는 제휴 신용카드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윤구 하나은행 본부장은 “데브디의 1인 가구 특화 플랫폼과 하나은행의 금융 노하우는 좋은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데브디가 더욱 발전하고,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통해 청년 고객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브디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집업’은 이사, 청소, 인테리어 등 1인 가구를 위한 종합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2~30대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호평받고 있다. 이번 하나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집업’은 금융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종합 주거 플랫폼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언론연락처: 데브디 김기태 대표이사 070-4222-0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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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현대로템,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현대로템이 4년 연속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현대로템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련 주요 성과 및 목표를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은 보고서 인사말에서 “현대로템은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로드맵을 구축해 환경영향 관리를 체계화하고 탄소중립을 향한 전사적 방향성을 확립했다”며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번영할 수 있는 사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경제(Prosperity)·환경(Planet)·사회(People)·지배구조(Principles of governance) 등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ESG 중대 이슈를 중심으로 현대로템의 내·외부 사업환경을 분석한 ESG 성과와 전략을 담았다. 먼저 경제 부문은 수소 모빌리티와 인프라 등 수소 사업 확대 방안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소개했다. 생산부터 저장, 운송, 충전, 활용까지 이어지는 수소 공급망을 구축해 경쟁력 우위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레일솔루션 부문은 수소전기트램의 실증 성공 및 세계 최초 상용화 성공을 기반으로 기관차, 동차, 고속열차 등 수소 제품 라인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디펜스솔루션 부문에서는 수소 기반 차세대 전차와 차륜형장갑차를 제시하며 방산 분야 수소 기술 접목 현황을 소개했다. 에코플랜트 분야에서도 국내 최초 바이오가스 기반 수소추출기 생산시설 상용화에 성공하는 등 사업 부문별 수소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환경 부문에서는 중장기 탄소중립 로드맵을 기반으로 현대로템의 저탄소-수소 사회로 전환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현대로템은 2040년 이내 전 사업장의 사용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2050년까지 완전한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제품 생애주기 저탄소화, 저탄소·무탄소로의 에너지 전환, 설비 교체, 재생·수소에너지 도입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사회 부문에는 안전보건경영 및 동반성장 활동을 소개했다. 현대로템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3개년 안전보건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안전보건경영(HSE) 시스템 개발을 통해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현대로템에서는 협력사 ESG 경영지원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정기 평가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급망을 구축하는 동시에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인증하는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이사회 산하 투명경영위원회 운영을 통한 계열사 간 내부거래 투명성을 검토해,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이행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다. 현대로템은 지난 202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처음으로 발간한 이래 ‘창의적 혁신으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지속성장’이라는 지속가능경영 비전을 수립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했다며, 탄소중립 전략 이행 기반을 구축하고 지속가능경영 고도화에 꾸준히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4 현대로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국문 보고서는 현대로템 홈페이지 내 지속가능경영 메뉴에서 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로템 홍보팀 장민선 매니저 031-8090-81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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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양자 컴퓨팅의 잠재력을 탐구하는 기술 및 솔루션 저널 ‘메소드’ 최신호 공개
    혁신을 구현하는 신제품 소개(NPI) 선도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기술 및 솔루션 저널 ‘메소드(Methods)’ (https://eng.info.mouser.com/methods-ezine/) 최신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통권 5호 중 첫 번째 호인 ‘양자 엔지니어링의 미래(Engineering the Quantum Future)’는 양자 컴퓨팅과 이 기술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탐구하는 다양한 기사들로 구성돼 있다. 양자 역학을 활용하는 알고리즘 및 컴퓨터 하드웨어 등 특화된 기술을 이용하는 양자 컴퓨팅은 표준 컴퓨터나 슈퍼컴퓨터도 풀 수 없는 복잡한 문제를 매우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무료 구독이 가능한 이번 메소드 최신호에서는 양자 기술을 둘러싼 일련의 찬반론에 대한 관점과 다양한 산업 및 애플리케이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본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의 케빈 헤스(Kevin Hess) 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세계에서 가장 획기적인 발전 중 하나로 꼽히는 양자 컴퓨팅이 점차 안정적인 궤도에 오르고 있다. 양자 컴퓨팅이 구축되면, 기술의 미래는 새롭게 재정의될 것”이라며 “메소드 최신호는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새로운 정보와 깊이 있는 통찰력을 통해 양자 컴퓨팅이 가져올 변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소드 최신호 ‘양자 엔지니어링의 미래’에는 양자 컴퓨팅 분야의 개발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수많은 윤리적 딜레마를 비롯해 양자 기술의 발전과 엔지니어링 과제 등을 논의하는 여러 기사들이 수록돼 있다. 또한 이번 호에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에서 구매할 수 있는 엄선된 암페놀(Amphenol) (https://www.mouser.kr/manufacturer/amphenol/)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인포그래픽도 포함돼 있다. 마우저는 기술 및 솔루션 저널인 메소드 외에도 블로그와 전자책 등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를 위한 광범위한 리소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우저의 ‘함께 만드는 혁신(EIT : 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TM)’ (https://www.mouser.kr/empowering-innovation)프로그램에는 엔지니어링 설계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엔지니어링 주제를 다루는 팟캐스트와 기사, 비디오 등이 포함돼 있으며, 기술 리소스 허브에서는 독점 설계 리소스와 백서 및 제품 정보 등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설계 엔지니어들은 제품 개발 및 혁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양자 컴퓨팅을 다루고 있는 최신호를 비롯해 메소드 저널의 모든 호는 https://eng.info.mouser.com/methods-ezine/ 에서 등록 신청해 확인할 수 있다. 모든 마우저 뉴스는 https://eng.info.mouser.com/methods-ezin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 및 전자부품을 재고로 보유하고 있으며 당일 발송이 가능하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등 광범위한 기술 지원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 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세계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이 소유한 버크셔 해서웨이의 계열사로 업계 선도 제조업체 파트너들의 신제품을 신속히 공급하는 반도체 및 전자부품 공인 유통기업이다.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남부에 9만29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유)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이다.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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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H.I.G. Capital Raises $1.3 Billion for Infrastructure Fund
    H.I.G. Capital (“H.I.G.” or “the Firm”), a leading global alternative asset management firm with $64 billion of capital under management, is pleased to announce the closing of H.I.G. Infrastructure Partners (the “Fund”). The Fund closed with aggregate capital commitments of approximately $1.3 billion.[1] H.I.G. Infrastructure Partners seeks to make control-oriented, infrastructure equity investments focused on the middle market segment, leveraging H.I.G.’s focus on the middle market and its operational value creation expertise. To date, across North America and Europe, the Fund has made seven investments, two of which are expected to close in Q3 2024. Sami Mnaymneh and Tony Tamer, Co-Founders of H.I.G., commented, “We greatly appreciate the strong support from our investors for our Infrastructure strategy. Their confidence in our investment approach to infrastructure underscores the power of the Firm’s platform and our ability to generate strong returns through value creation in the underserved middle market.” Andrew Liau and Ed Pallesen, Co-Heads of H.I.G. Infrastructure, also commented, “The Fund is well-positioned to capitalize on opportunities in the less efficient middle market. H.I.G.’s unique platform provides us with a demonstrated, differentiated sourcing model and a deep pool of resources focused on operational value creation. We believe this allows us to generate strong returns, especially as the industry adjusts to higher interest rates and macro volatility.” Jordan Peer Griffin, Executive Managing Director and Global Head of Capital Formation, added, “H.I.G. has a differentiated investment strategy in Infrastructure by executing H.I.G.’s hands-on value creation playbook in the underserved and less efficient middle market. We are pleased with the strong backing by many of H.I.G.’s long-standing platform investors for the Fund, as well as by many new investors from around the world.” The Fund was supported by a diverse and global group of limited partners that include sovereign wealth funds, public and private sector pensions, insurance companies, asset managers, consultants, foundations, endowments, and family offices in North America, Europe, Asia, and the Middle East. [1] Including separately managed accounts. About H.I.G. Capital H.I.G. is a leading global alternative investment firm with $64 billion of capital under management.* Based in Miami, and with offices in Atlanta, Boston, Chicago, Dallas, Los Angeles, New York, and San Francisco in the United States, as well as international affiliate offices in Hamburg, London, Luxembourg, Madrid, Milan, Paris, Bogotá, Rio de Janeiro, São Paulo, and Dubai, H.I.G. specializes in providing both debt and equity capital to mid-sized companies, utilizing a flexible and operationally focused/value-added approach: · H.I.G.’s equity funds invest in management buyouts, recapitalizations, and corporate carve-outs of both profitable as well as underperforming manufacturing and service businesses. · H.I.G.’s debt funds invest in senior, unitranche, and junior debt financing to companies across the size spectrum, both on a primary (direct origination) basis, as well as in the secondary markets. H.I.G. also manages a publicly traded BDC, WhiteHorse Finance. · H.I.G.’s real estate funds invest in value-added properties, which can benefit from improved asset management practices. · H.I.G. Infrastructure focuses on making value-add and core plus investments in the infrastructure sector. Since its founding in 1993, H.I.G. has invested in and managed more than 400 companies worldwide. The Firm's current portfolio includes more than 100 companies with combined sales in excess of $53 billion. For more information, please refer to the H.I.G. website at hig.com. *Based on total capital raised by H.I.G. Capital and affiliate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621784741/en/ 언론연락처: H.I.G. Capital Jordan Peer Griffin Executive Managing Director Andrew Liau Managing Director Co-Head of H.I.G. Infrastructure Ed Pallesen Managing Director Co-Head of H.I.G. Infrastructur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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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예스24, 영남대 복합문화예술공간 천마아트센터와 MOU 체결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와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7일 천마아트센터 관장실에서 개최된 체결식에는 예스24 ENT사업본부 이희승 이사, 조무호 부장, 김윤하 대리와 천마아트센터 최윤희 관장, 하정애 팀장, 손현욱 부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긴밀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따라 천마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대중 공연의 오픈 좌석 50%를 ‘예스24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적자원 및 시설, 장비 등을 공동 활용하고, 기타 공동 발전에 관한 사항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으로 상호 교류 및 협력하기로 했다. 예스24와 업무협약을 맺은 천마아트센터는 대극장과 갤러리, 전시장 등을 갖춰 공연과 전시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아트아카데미 상설화를 통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발굴 및 육성하는 등 지역 내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예스24 ENT사업본부 이희승 이사는 “천마아트센터에서 선보이는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예스24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향후 양 기관의 적극적인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전반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스24는 3000여 명에게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대학로 소극장 공연을 알리는 ‘썸대학로’ 컬처 프로젝트, 연극·뮤지컬 전문 공연장 ‘예스24아트원’ 개관 등의 사업을 통해 공연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예스24 홍보대행 리앤컴 박솔이 AE 070-7525-43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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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한식진흥원, 2023년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 결과 발표
    최근 한식의 위상과 인기가 점차 높아짐에 따라 해외 주요 국가에서 한식당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게 됐다. 한식진흥원이 지난해 하반기 진행한 ‘2023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일상적인 식사를 위해 한식당을 찾는 외국인이 전년 대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식진흥원은 외국인의 한식 소비 행태와 트렌드를 분석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약 두 달간 뉴욕, 상하이, 자카르타 등 해외 주요 18개 도시에 거주 중인 현지인 9000명(20~59세)을 대상으로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를 실시하고, 대륙별 한식당 방문 경험과 만족도, 재방문 의사 등에서의 변화 추이를 발표했다. ※ 조사 지역: 총 18개 도시(16개국), 도시별 500표본 ※ 조사 권역: 북미, 유럽,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남미, 중동 ※ 국가 및 도시: 미국(뉴욕, LA), 캐나다(토론토), 프랑스(파리), 영국(런던), 이탈리아(로마), 중국(북경, 상해), 일본(동경), 대만(타이베이), 태국(방콕),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인도네시아(자카르타), 베트남(호찌민), 호주(시드니), 브라질(상파울루), 멕시코(멕시코시티), UAE(두바이) 응답자 절반 이상, 최근 1년 내 한식당 방문 경험 있어 최근 1년 내 한식당에 방문한 경험이 있는 외국인은 64.6%로 응답자의 절반을 훌쩍 넘었다. 대륙별 한식당 방문 경험 추이를 살펴보면 오세아니아·중남미·중동 지역의 한식당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비율은 52.3%로 전년 대비 2.1%p 증가했으며, 나머지 대륙은 소폭 감소했다. 한식당 방문 경험 비율이 가장 높은 대륙은 동남아시아가 84.6%로 1위를 차지했으며, 동북아시아(74.7%), 북미(58.6%), 오세아니아·중남미·중동(52.3%), 유럽(46.9%)이 뒤를 이었다. ※ 전체(n=9000) ※ 북미(n=1500), 유럽(n=1500), 동북아시아(n=2000), 동남아시아(n=2000), 오세아니아·중남미·중동(n=2000) ‘일상적 식사’ 목적으로 한식당에 방문하는 외국인 비율 증가 조사 도시 중 한식당 방문의 용이성이 가장 높은 곳은 동남아시아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거주하는 도시에서 한식당을 찾는 것이 쉬운지 묻는 질문에 동남아시아 응답자의 79.7%가 쉬웠다고 답했으며, 동북아시아(74.7%), 북미(73.9%), 유럽(61.6%), 오세아니아·중남미·중동(58.7%) 순으로 한식당 방문이 쉬웠다고 응답했다. *최근 1년 이내 한식당 방문 경험자(n=5813) 외국인의 한식당 방문 빈도는 월평균 1.7회였으며, 대륙별 한식당 월평균 방문 빈도는 동남아시아가 2.2회로 제일 높았다. 그다음으로 동북아시아 1.7회, 오세아니아·중남미·중동 1.5회, 북미 1.4회, 유럽 1.2회 순이었다. ※ 최근 1년 이내 한식 취식 경험이 있는 자국 내 한식당 방문 경험자(n=5404) ※ 북미(n=815), 유럽(n=638), 동북아시아(n=1415), 동남아시아(n=1601), 오세아니아·중남미·중동(n=935) 한식당 방문 목적의 변화 추이도 눈에 띄었다. ‘일상적인 식사’를 하기 위해 한식당에 방문하는 외국인의 비율은 2022년 46.2%를 기록했으나 2023년에는 2.8%p 증가한 49.0%를 기록했다. 그 외 ‘사적인 모임’으로 한식당을 방문하는 비율은 41.5%, ‘공식적인 모임’으로 한식당을 방문하는 비율은 9.4%인 것으로 나타났다. ※ 자국 내 한식당 방문 경험자(n=5576) 10명 중 9명 ‘한식당에 만족’… 재방문 의사는 ‘동남아시아’ 가장 높아 한식당에 만족한다는 외국인 비율은 90.4%로 상당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0.5%p 증가한 수치다. 한식당을 추천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83.1%가 추천한다고 답해 한식당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 자국 내 한식당 방문 경험자(n=5576) 한식당에 다시 방문할 의향이 있는 외국인 비율은 86.7%를 기록했다. 해당 비율을 대륙별로 살펴보면 동남아시아가 91.9%로 1위를 차지했으며, 동북아시아 85.9%, 유럽 84.6%, 오세아니아·중남미·중동 84.4%, 북미 84.3% 순이었다. ※ 최근 1년 이내 한식당 방문 경험자(n=5813)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KPR 김한나 과장 02-3406-22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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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매일유업, 설탕무첨가 ‘매일두유 고단백 검은콩’ 출시
    현대인들의 최대 식단 고민 ‘당’, 당 섭취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반가워할 새로운 두유가 등장했다. 매일유업(대표 김환석)은 설탕을 넣지 않고, 당 함량 1g대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고단백 두유 ‘매일두유 고단백 검은콩’을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성인의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은 총 열량의 10% 이내로, 1일 2000kcal 섭취 시 약 50g으로 계산된다. 그러나 국내 성인의 하루 평균 당 섭취량은 57.6g으로 초과해 지나친 당 섭취에 대한 전문가들의 우려 섞인 의견들이 많아졌다. ‘매일두유 고단백 검은콩’은 건강한 단맛을 구현한 기존 ‘매일두유 검은콩’ 제품에서 한층 더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당 함량은 낮추는 영양설계로 당 섭취를 줄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선보인 신제품이다. 특히 설탕무첨가가 특징으로 천연 감미료인 알룰로오스와 스테비올배당체를 사용해 당류가 1.7g으로, 190mL 용량 한 팩을 마셔도 당 함량이 1g 대 수준이다. 또한 콩 단백질 함량이 12g인 고단백 제품으로, 달걀 약 2개 분량 수준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최근 비건 문화가 확대되면서 식물성 음료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친근하고 익숙한 두유를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 특히 저당 식품 선호와 함께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식단들에 저당, 저칼로리,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식품들이 공통적으로 들어가면서 이런 특징을 담은 두유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다. 매일두유는 설탕을 넣지 않거나 천연감미료 등을 사용해 기존의 두유보다 달지 않으면서 건강하게 즐길 수 있고, 식물성 단백질 함량을 강화하는 등 두유 원료인 대두 콩 본연의 고소하고 진한 맛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춰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매일두유 제품은 총 6종으로, 고객이 자신의 건강상태와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설탕무첨가 두유 제품은 ’매일두유 99.9(구구쩜구)’와 ’매일두유 고단백 플레인’, 신제품 ‘매일두유 고단백 검은콩’ 3종이 있다. △건강한 단맛을 좀 더 느끼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매일두유 오리지널’과 ‘매일두유 검은콩’, ‘매일두유 초콜릿’도 있다. 특히 ’매일두유 99.9(구구쩜구)’는 SNS 활동이 활발한 MZ세대 사이에서 설탕무첨가 두유로 주목받으면서 운동과 몸매 관리 등을 위한 건강한 식단에 자주 추천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모두 실온에서도 보관이 가능한 멸균 패키지로, 집과 밖 어디서든 즐길 수 있도록 휴대성 및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 용량은 개당 190mL이며, 대용량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매일두유 99.9(구구쩜구)와 검은콩, 고단백 3종 950mL 제품도 있는데 온 가족이 함께 마시거나 요리 등에 활용하는 용도로 추천한다. 제품 구입은 매일유업 공식몰인 ‘매일다이렉트’와 네이버 직영스토어, 쿠팡 및 편의점, 대형마트 등에서 가능하다. 매일유업은 매일두유는 요즘 소비자들이 가장 큰 식단 고민으로 꼽는 당 함량은 줄이고, 식물성 단백질은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탕을 넣지 않거나 저당으로 설계해 콩 본연의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매일두유 고단백 검은콩’은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당류는 1g대(1.7g) 수준으로 부담이 없어, 건강한 간식 혹은 운동 전후 등 언제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맛있고 가벼운 식물성 단백질 음료를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매일두유 고단백 검은콩’은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단독으로 첫 공개를 했으며, 출시 기념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7월부터는 매일유업 공식몰 ‘매일다이렉트’와 네이버직영스토어 등 온라인 쇼핑사이트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매일유업 홍보팀 언론홍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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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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