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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경찰청장, 청년경찰과 소통간담회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경찰청은 2월 2일 10:00경 대전경찰청 6층 한밭홀에서 20·30대 청년 경찰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 했다. 이 날 청년경찰 소통간담회는 시경찰청 경사급 76명이 참석하여, 정용근 청장의 특강과 진솔한 대화의 장으로 진행됐으며, 내일은 경장·순경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용근 청장은, 대전경찰 핵심가치를 내부적으로 소통·화합이란 바탕위에 외부적으로 공정·전문성 있는 치안활동 전개로, 존경과 신뢰받는 경찰상 구현을 표명해 왔다. 정용근 청장은 취임후부터 줄곧 직장협의회·노동조합 임원들과 만나 오찬 간담회를 갖고, 미화·구내식당·방호 주무관 등 노고부서를 격려하는 등 직원들과 직접 소통 행보를 이어 왔었다. 정용근 청장은 “젊은 직원들이 육아휴직, 자녀돌봄 휴가 등 가정친화적 복무제도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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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충남교육청, 교육현장 재난 안전 관리 ‘무결점’ 의지 다져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남교육청은 보령 충남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재난‧안전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업무 관련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하며, 교육현장의 무결점 재난 안전 관리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배움자리에서는 ▲재난관리 체계 확립 ▲재난단계별 비상근무 ▲재난 상황관리 체계 및 상황전파 방법 ▲교통 안전시설 확충 ▲안전점검의 날 운영 ▲미세먼지 대응 ▲충남학생지킴이 앱 활용 ▲선제적 화재 예방활동 및 대피훈련 등 재난관리 이론 습득 및 대처능력 함양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강사와 강유역환경청 화학안전관리단 천광수 연구사를 초빙하여 재난에 대한 사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사례중심 특강과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비한 학교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재난은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부득이 사고가 발생했을 시에는 신속한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며, “각 기관의 재난안전 담당자분들이 책임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시고, 365일 안전한 충남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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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경기북부보훈지청, 한전 경인건설본부 보훈가족 위문품 전달
    [소비자불만119신문]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한전 경인건설본부(본부장 이규철)이 후원한 온누리 상품권(100만원 상당)을 관내 보훈가족 20명에게 전달했다. 보훈지청 관계자를 통해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받으신 6.25참전유공자 배우자 김◯◯ 어르신께서는 “물가가 많이 올라 장을 볼 때마다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상품권을 주니 너무 감사하고, 아껴서 잘 쓰겠다.”며 진심으로 고마워하셨다. 경기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최근 난방비 등이 인상되어 어르신들 생활이 많이 힘들어져 안타까웠는데, 한전 경인건설본부에서 잊지 않고 후원해주신 덕분에 어르신들의 생활에 도움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전 경인건설본부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2014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 명절, 동절기 등 계기마다 후원을 하며 ‘든든한 보훈’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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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도전을 위한 첫 발걸음' 수원시 영통구 여성축구단 우승 및 안전 기원제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영통구 여성축구단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선수단의 안전과 승리를 비는 기원제를 열었다. 영통구 여성축구단은 2일 매탄공원 축구장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최순호 수원FC단장,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 및 임원, 김홍주 전 여성축구단 후원회장, 박선근 감독과 선수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상없는 경기 및 승리를 기원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여성축구의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요즘 영통구 여성축구단의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건강관리 유념하여 올 한 해 안전하고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4년 9월에 창단한 영통구 여성축구단은 그동안 체계적인 훈련과 우수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2022년 경기도지사기 어울림축구대회 여성부 준우승 및 수원시 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여성축구의 전통강자로서 영통구의 위상을 한껏 드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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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강원학생교육원, 실천적 인성교육 협력을 위한 기초 네트워크 구축 본격 시동
    [소비자불만119신문] 강원학생교육원은 2월부터 지자체, 관계기관·단체와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물적·인적자원과 시설·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인성교육 협력 기초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인성교육 협력 기초 네트워크’는 인성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자원과 시설을 보유한 지자체, 관계기관·단체와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공유 및 협력하여 학생 인성교육을 위한 상생과 사회적 참여의 관점에서 기획됐다. 15일에는 △국립춘천숲체원(숲체험 프로그램) △강릉시청소년해양수련원(해양수련활동)과, 16일에는 △춘천문화원 의암류인석기념관(의병체험 역사교육) △가정리 영농조합법인(4계절 농촌 전통문화체험)과의 업무협약(MOU) 체결이 예정되어 있으며, 2월 중으로 △철원군청(숲, 지질환경체험 프로그램)과의 업무협약(MOU) 날짜를 상호 조율 중이다. 강원학생교육원은 교육 협력을 위해 2023년까지 기초네트워크를 구축 완료하고, 2024년에는 영서지역 네트워크, 2025년까지 영동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해 강원도 인성교육 협력 광역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영숙 원장은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학교와 외부 세상의 경계는 점점 없어질 것이며, 시설의 소유보다는 개방과 협력, 자원과 인력을 수요자에게 적시에 연결해주는 것만이 급변하는 미래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며, 이에 이번 인성교육 협력 기초 네트워크의 구축은 실천·체험중심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충실히 제공하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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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대전시립교향악단, 베토벤 리듬속으로 초대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월 10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2 베토벤 교향곡 제7번’을 연주한다. 이번 연주는 풍부한 음색과 우아한 표현으로 이름 높은 브누아 프로망제의 객원지휘와 2005년에 서울대 음대 최연소 교수로 임명되며 화제가 됐던 바이올린의 여제 백주영이 함께한다. 연주회는 베토벤의 ‘명명 축일 서곡’으로 시작하며 이어서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을 선보인다. 브루흐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는 이 작품은 낭만적인 선율과 우수에 찬 듯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 그리고 자유로운 형식과 구성으로 수많은 바이올린 연주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 작품은 백주영이 발매한 첫 국내 앨범에도 수록한 곡으로 남다른 의미가 있다. 특히, 화려한 기교와 아름다운 음색을 자연스럽게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곡으로 마에스트로 펜데레츠키가 ‘안네 소피 무터를 이을 바이올린의 여제’라 극찬한 백주영의 완벽한 터치가 더해지며 환상적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은 베토벤의 ‘교향곡 제7번’이다. 일찍이 베토벤은 “나는 인류를 위해 좋은 술을 빚는 바쿠스이며, 그렇게 빚은 술로 사람들을 취하게 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압도적인 리듬의 반복이 드라마틱한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이 작품은 춤이나, 춤곡, 축제와 같이 흥분되고 들뜬 모습을 연상케 한다는 평을 받는다. 그야말로 바쿠스가 빚어낸 최고의 술에 어울리는 평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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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울산시 - ㈜선진인더스트리, ‘자동차 필러 생산시설 신설 투자양해각서’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시와 ㈜선진인더스트리는 2월 2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위경환 ㈜선진인더스트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필러 생산시설 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 투자양해각서에 따르면, ㈜선진인더스트리는 울주군 온양읍 지더블유(GW)일반산업단지에 자동차 필러 생산을 위한 제조공장을 신설한다. 울산시는 투자이행을 위한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은 물론 보조금 등 재정적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 특히, ㈜선진인더스트리는 신설 투자와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 울산시민을 최우선으로 고용하고 투자액의 일부를 직원 근로환경개선을 위한 시설에 투자하는 등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울산시와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한다. ㈜선진인더스트리는 국내 자동차업계가 화석연료에서 전기자동차로 전환에 맞춰 디자인 다변화 등 다양한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기존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의 사업장에 추가하여 울주군 온양읍 지더블유(GW)일반산업단지에 6,612㎡ 규모의 ‘자동차 필러 제조공장’을 이달 중 착공해 오는 7월 준공할 예정이다. 신설 사업장에는 사업비 총 88억 원이 투입되고 향후 5년간 30여 명이 신규 고용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028년에는 연간 120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위경환 ㈜선진인더스트리 대표이사는 “이번 자동차 필러 생산시설 신설을 위한 울산시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의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보다 정밀하고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선진인더스트리의 ‘자동차 필러 제조공장’ 신설투자를 누구보다 기쁘게 받아들이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지역을 대표하는 자동차 부품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울산시는 자동차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관련 부품제조 기업들에 대한 지원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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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경남도,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사업 참가비 최대 80%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해외시장 개척능력 및 해외지사 설립 여건이 부족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경상남도 소재 수출 중소기업 중 산업부 주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해외지사화 사업 ‘발전단계’ 선정기업이다. 산업부 주관 해외지사화 사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OKTA)에서 수행하며, 해외 지사 설립여건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현지 지사 역할을 대행하여 수출 및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외지사화 사업은 진입, 발전, 확장 3단계로 지원이 가능하며 그 중 발전단계 선정기업은 경남도 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을 통해 1개 무역관에 한정하여 참가비 80%를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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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전북도, 탄소산업 국제기술교류 지원사업 주관기관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북도는 ‘2023년 탄소산업 국제기술교류 지원사업’을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역량 있는 운영기관을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소산업 국제기술교류 지원은 도내 탄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전시부스 참가지원, 글로벌 시장개척단 운영, 국내·외 기업간 기술교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내 우수한 탄소제품의 홍보와 수요처 연계 지원, 전시 아이템 분석 및 벤치마킹, 복합재 전문가 그룹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연계협력 및 교류 확대를 도모한다. ‘23년도 사업예산은 3억 원으로 1개의 주관기관을 선정한다. 선정 기관은 해외 전시회 참가 및 시장개척단 운영, 국내·외 기술교류를 위한 각종 지원에 나서야 한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도내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 법인 및 기관(단체)이다. 선정은 자격요건 검토, 서류·대면평가, 전북도 지방보조금관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도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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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전남도, 귀농어귀촌 유치에 735억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는 청년층 농업 창업 촉진과,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귀농어귀촌 분야 11개 핵심사업에 735억 원을 들여 다양하고 차별화된 전남형 귀농어귀촌 유치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중점 추진할 귀농어귀촌 분야 핵심 사업은 귀농귀촌 유치 지원, 농촌(전남)에서 살아보기 지원, 귀농 창업자금 및 주택자금 지원, 귀어인의 집 조성 지원 등 11개 사업이다. 이 가운데‘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은 농촌 이주 희망 도시민의 임시 주거공간 마련과 농촌 정보 제공 등 프로그램 운영에 49억 원을 들여 현장에서 귀농귀촌 유치활동과 함께 정착 기틀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예비(초보) 귀농어귀촌인의 농어촌 문화 체험을 통해 지역 정착을 돕고, 마을 주민 스스로 유치 활동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2억 원을 지원한다. ‘귀농 창업자금 및 주택자금 융자지원 사업’은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농어촌에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지구입 등 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 구입자금은 7천500만 원까지 연 1.5%의 대출금리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매년 귀농인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사업이다. 또 신규사업으로 최근 5년 이내 전남도 귀농어귀촌인에게 우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자금으로 팀당 3천만 원을 지원해 안정적으로 농어촌에 정착하도록 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18억 원이다. 이밖에 도시민 귀농어귀촌인 유입 캠페인․어울림 마을 조성․어울림 대회 등 귀농어귀촌 유치활동과, 지역민과의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에 10억 원을 지원한다. 정광선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귀농어귀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매년 4만여 명의 귀농어귀촌인이 전남으로 들어오고 있다”며 “올해는 보다 체계적인 귀농어귀촌 유치 지원정책을 통해 예비 귀농어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전남에 정착하도록 실효성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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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윤석열 대통령, UAE 투자유치 후속조치 점검회의 주재
    [소비자불만119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1.31일 무역협회에서 「UAE 투자유치 후속조치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오늘 회의에는 두산에너빌리티‧넥센 등 UAE 순방 참여 기업, 민간 투자운용사, 산은‧수은‧무역협회 등 유관 기관 및 협회, 경제부총리, 과기부‧국방부‧농식품부‧산업부‧국토부‧중기부 장관, 금융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먼저 경제부총리가 투자‧금융 분야 한-UAE 협력 후속조치 계획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산업‧에너지 분야 협력 후속조치 계획을 각각 보고했다. 투자‧금융, 에너지‧방산, 신산업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기업, 협회 등 민간 참석자들이 이번 순방 등 계기 UAE 측과의 협력 진행 상황을 공유했고, 수출‧투자 협력 성과의 신속한 구체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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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부산도서관, 이담․김근희 '설악산 일기' 원화 전시
    [소비자불만119신문] 부산도서관은 오늘(1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비주얼 에세이 '설악산 일기'의 작가 '이담․김근희 원화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담, 김근희 작가는 미국과 국내에서 순수회화와 창작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작품으로 1996년 볼로냐어린이도서전 일러스트레이션 전시작품에 선정된 '폭죽소리'가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비주얼 에세이 '설악산 일기'는 두 작가가 속초에 살면서 설악산의 풀과 나무에 감명받아 화폭으로 옮긴 것으로, 3월 12일까지 두 작가가 느끼고 생생하게 묘사한 설악산 풍경 원화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작가와의 만남인 ‘북토크’는 2월 4일, 5일 오전 10시 30분, 부산도서관과 수영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초등학생 5학년 이상 및 성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담․김근희 작가의 강연 및 이미리 작곡가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강은희 부산도서관장은 “일반갤러리와 차별화된 도서관의 그림책 원화 전시는 시민들이 책을 더욱 가까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부산시 도서관 누리집 또는 부산도서관 도서관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부산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된 ‘시민에게 원화의 맛을, 그림책의 맛을’ 사업 중 하나로 ▲부산도서관의 이담․김근희 '설악산 일기' 외에 ▲금샘도서관의 '부산작가 2인전:신유미, 차야다'전, ▲우리그림책작가를 키우는 ‘우리출판사 북큐레이션’이 부산도서관, 남구도서관, 사하도서관, 정관도서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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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공동주택 거래 급감으로 지난해 경기도 부동산 총 거래량 전년대비 46.6% 감소
    [소비자불만119신문] 지난해(2022년) 경기도 부동산 총거래량이 전년도(2021년) 보다 절반 가까이 줄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도는 아파트(공동주택) 거래가 크게 줄어들면서 전체 거래량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경기도는 취득신고된 과세자료 기준으로 분석한 ’22년 연간 부동산 거래동향 및 현실화율 분석 결과를 1일 공개했다. 현실화율은 공시가격이 실거래가격을 얼마나 반영하는지 나타내는 지표로 실거래가 대비 공시가격 비율을 말한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의 경기도 부동산의 총거래량은 23만 2,729건으로 2021년 43만 5,426건 대비 46.6% 감소했다. 이 가운데 공동주택 거래량은 8만 4,433건을 기록, 2021년 같은 기간 20만 3,820건보다 58.6% 줄어 부동산 거래량 감소의 주도적 역할을 했다. 개별주택은 8,554건이 거래돼 2021년 1만5,735건 대비 45.6% 감소했다. 토지와 오피스텔의 경우도 거래량이 각각 12만 7,604건, 1만 2,138건으로 2021년 19만 7,031건, 1만 8,840건 대비 35.2%, 35.6% 줄었다. 지난해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개별주택은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57억 6천만 원에 거래됐으며, 공동주택도 같은 지역에 위치한 아파트가 48억 원에 매매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에서 거래된 17만 3,021건의 부동산 현실화율을 분석한 결과, 공동주택과 개별주택의 연평균 현실화율은 각각 60%와 53%, 토지는 48%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거래량 급감에 따른 실거래가격 하락과 ’22년 공시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공동주택의 현실화율은 2021년 55% 대비 5%p 상승했으며, 개별주택과 토지의 현실화율은 2021년(54%·48%)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거래금액별 세부내역을 보면 공동주택의 경우 3억 원 미만 구간의 평균 현실화율이 58%로 나타나 저가 주택의 공시가격이 상대적으로 시세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었다. 개별주택의 경우 3억 원 미만 구간의 평균 현실화율은 57%로 나타났다. 토지의 경우는 3억 미만 구간의 현실화율이 47%인 반면, 9억 이상 구간의 현실화율이 55%로 저가 토지일수록 공시가격이 낮은 수준으로 형성돼 있었다. 최원삼 경기도 세정과장은 “공시가격은 과세뿐만 아니라 60여 개 각종 부담금 등의 기준이 되는 금액인 만큼 공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공시가격 변동추이를 면밀히 분석해 공시가격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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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한해 용인시민 3만3천명이 서점에서 책 빌려갔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용인특례시가 이달부터 2023년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를 시작한다. 가까운 서점에서 읽고 싶은 새 책을 빌려보는 이 제도는 지난 2015년 용인시가 전국에서 처음 시작했다. 시민들은 깨끗한 새 책을 부담 없이 빌려볼 수 있고 지역 서점은 경기침체로 인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지정된 24곳 서점에서 1인당 월 2권씩의 책을 빌려볼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우선 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방문을 원하는 서점과 읽고 싶은 책을 신청해야 한다. 대출 수락 문자를 받은 뒤 서점에서 책을 빌릴 수 있다. 대출기간은 14일이며 7일 더 연장할 수 있다. 해당 서점으로 반납하면 시가 수거해 도서관 장서로 등록한다. 올해 희망도서 바로대출제에 참여하는 서점은 처인구의 명지문고(역북동), 빈칸놀이터(마평동), 생각을 담는 집(원삼면), 용인문고(김량장동), 최강서점(포곡읍) 등이다. 기흥구에선 구갈대지서점(구갈동), 그냥책방(신갈동), 동백문고(중동), 반달서림(중동), 반석서점(마북동), 보라서점(보라동), 북살롱벗(보정동), KS북(언남동), 한울문고(보정동) 등이 참여한다. 수지구의 광교서점(상현동), 대광문고(상현동), 비전문고(상현동), 수지문고(풍덕천동), 수지문고학원납품점(풍덕천동), 한솔서적(풍덕천동), 수지상현문고(상현동), 신봉문고(신봉동), 우주소년(동천동), 하나문고(동천동)도 포함됐다. 이와 관련 시는 올해 희망도서 바로대출제에 작년보다 1억원이 늘어난 8억원을 투입한다. 이 제도를 시행하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가운데선 가장 큰 규모다. 지난해 용인시에선 3만3322명의 시민이 이 제도를 통해 4만8458권의 책을 빌렸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원하는 책을 편리하게 빌리도록 돕기 위해 시작한 희망도서 바로대출제가 9년째를 맞았다”며 “올해도 시민들이 가까운 서점에서 다양한 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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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대전시,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난방비 73억 5천만 원 긴급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 대전시는 최근 매서운 한파와 가파른 난방요금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경로당에 긴급난방비 73억 5천만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에너지 수입비용 급등에 따른 난방비 상승으로 힘겨운 겨울을 지내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지설 이용자들을 위해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하여 마련했다. 시는 우선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중 정부에서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사업에서 제외된 2만 3천 기초수급자 가구에 월 15만 원씩 2개월간 총 69억 원을 지원하여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중 정부 추가난방비 지원에서 제외된 276개 시설에 대해 시설 규모에 따라 월 최대 100만 원씩 2개월간 총 2억 8천만 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폭염 및 한파 대피시설로 지정된 경로당 843개소에 대해서는 기존 난방비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월 10만 원씩 2개월간 총 1억 7천만 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난방비 긴급 지원이 최근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촘촘하고 두툼한 복지체계를 구축하여 일류복지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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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외교부, 한일 국장 협의 개최
    [소비자불만119신문] 서민정 외교부 아태국장은 1.30일 오후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 健裕)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한일 국장 협의를 실시했다. 이번 국장 협의는 양 정상간 합의에 따라 조속한 현안 해결 및 관계 개선을 위해 외교당국간 긴밀한 협의를 가속화해 나가는 차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의에서 양 국장은 강제징용 문제를 비롯한 현안 및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양 국장은 앞으로도 고위급을 포함한 다양한 레벨에서 외교당국간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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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한동훈 법무부장관, 필립 세스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 접견
    [소비자불만119신문]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1. 30일 14:30 법무부 정부과천청사에서 필립 세스 골드버그(Philip Seth Goldberg) 주한미국대사를 접견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올해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양국 우호관계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면서, 부패범죄에 대한 공동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법치주의와 정의 수호를 위한 협력과 의사소통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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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공정거래위원회, 표시 ‧ 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소비자불만119신문]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표시광고법’) 개정안이 1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으며, 공포 즉시 시행 예정이다. 현행 표시광고법은 동의의결 제도에 대해 별도 규정을 두고 있어, 효율적이고 일관성 있는 제도 운영을 위해 표시광고법을 개정하여 공정거래법을 준용하도록 할 필요가 있었다. (개정내용) 동의의결 절차 및 취소에 대해 공정거래법 해당 규정을 준용하도록 규정하여, 동의의결에 대한 이행관리를 강화하는 등 표시광고법 상 동의의결 제도를 정비했다. 특히, 동의의결 이행관리를 한국공정거래조정원 또는 한국소비자원에 위탁할 수 있게 하고, 분기별로 공정위에 이행현황을 보고하도록 하여 이행기간이 장기간인 경우 동의의결의 이행관리가 부실해질 수 있는 문제점 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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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미씽2' 고수-허준호-안소희, ‘이정은’ 한 풀기 위해 나선다! 이정은 기일 챙기는 노부부 만남 포착!
    [소비자불만119신문]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 고수, 허준호, 안소희가 3공단의 마을 지기 이정은의 한을 풀기 위해 나선다. tvN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 이예림/극본 반기리 정소영/기획 스튜디오 드래곤/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두프레임/이하 ‘미씽2’)가 회를 거듭할수록 가슴 뭉클한 여운과 심장 쫄깃한 긴장감이 더해가는 가운데,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강선장(이정은 분)은 남편과 아들을 잃고 힘들어하는 자신을 옆에서 지켜주고, 자신의 사망 후 매년 기일을 챙겨주는 노부부의 존재를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노부부의 아내가 강선장이 사망한지 30년이 지났음에도 묘 앞에서 눈물을 떨궈 이목을 끌었다. 특히 강선장은 배를 타던 중 파도에 휩쓸려 3공단에 오게 됐다고 밝혔지만 정확한 기억이 없는 상태이기에, 그 사연에 궁금증이 쏠린 상황. 이와 관련 ‘미씽2’ 측이 30일(월) 13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스틸에는 ‘삼총사’ 김욱(고수 분), 장판석(허준호 분), 이종아(안소희 분)와 노부부의 만남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삼총사가 강선장의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노부부를 찾아간 것. 하지만 노부부의 아내는 삼총사를 향해 쌍심지를 켜고 격한 분노와 경계심을 표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에 장판석과 이종아는 두 눈이 휘둥그레진 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상황. 김욱은 무언가 감이 온 듯 예리한 눈빛을 내비쳐 눈길을 끈다. 과연 노부부가 삼총사를 향해 날을 세우는 이유는 무엇일지, 삼총사의 활약이 담길 ‘미씽2’ 본 방송에 관심이 증폭된다. tvN ‘미씽2’ 제작진은 “이번 주 3공단의 터줏대감 강선장의 죽음과, 그의 기일을 챙기는 노부부에 얽힌 진실을 공개한다. 영혼 마을 3공단의 마지막 이야기가 가슴 찡한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의 판타지 추적극. 오늘(30일) 저녁 8시 50분에 1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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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지역뉴스 검색결과

  • 충남교육청, 교육현장 재난 안전 관리 ‘무결점’ 의지 다져
    [소비자불만119신문] 충남교육청은 보령 충남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재난‧안전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업무 관련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하며, 교육현장의 무결점 재난 안전 관리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배움자리에서는 ▲재난관리 체계 확립 ▲재난단계별 비상근무 ▲재난 상황관리 체계 및 상황전파 방법 ▲교통 안전시설 확충 ▲안전점검의 날 운영 ▲미세먼지 대응 ▲충남학생지킴이 앱 활용 ▲선제적 화재 예방활동 및 대피훈련 등 재난관리 이론 습득 및 대처능력 함양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강사와 강유역환경청 화학안전관리단 천광수 연구사를 초빙하여 재난에 대한 사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사례중심 특강과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비한 학교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재난은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부득이 사고가 발생했을 시에는 신속한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며, “각 기관의 재난안전 담당자분들이 책임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시고, 365일 안전한 충남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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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강원학생교육원, 실천적 인성교육 협력을 위한 기초 네트워크 구축 본격 시동
    [소비자불만119신문] 강원학생교육원은 2월부터 지자체, 관계기관·단체와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물적·인적자원과 시설·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인성교육 협력 기초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인성교육 협력 기초 네트워크’는 인성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자원과 시설을 보유한 지자체, 관계기관·단체와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공유 및 협력하여 학생 인성교육을 위한 상생과 사회적 참여의 관점에서 기획됐다. 15일에는 △국립춘천숲체원(숲체험 프로그램) △강릉시청소년해양수련원(해양수련활동)과, 16일에는 △춘천문화원 의암류인석기념관(의병체험 역사교육) △가정리 영농조합법인(4계절 농촌 전통문화체험)과의 업무협약(MOU) 체결이 예정되어 있으며, 2월 중으로 △철원군청(숲, 지질환경체험 프로그램)과의 업무협약(MOU) 날짜를 상호 조율 중이다. 강원학생교육원은 교육 협력을 위해 2023년까지 기초네트워크를 구축 완료하고, 2024년에는 영서지역 네트워크, 2025년까지 영동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해 강원도 인성교육 협력 광역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영숙 원장은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학교와 외부 세상의 경계는 점점 없어질 것이며, 시설의 소유보다는 개방과 협력, 자원과 인력을 수요자에게 적시에 연결해주는 것만이 급변하는 미래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며, 이에 이번 인성교육 협력 기초 네트워크의 구축은 실천·체험중심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충실히 제공하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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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울산시 - ㈜선진인더스트리, ‘자동차 필러 생산시설 신설 투자양해각서’체결
    [소비자불만119신문] 울산시와 ㈜선진인더스트리는 2월 2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위경환 ㈜선진인더스트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필러 생산시설 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 투자양해각서에 따르면, ㈜선진인더스트리는 울주군 온양읍 지더블유(GW)일반산업단지에 자동차 필러 생산을 위한 제조공장을 신설한다. 울산시는 투자이행을 위한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은 물론 보조금 등 재정적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 특히, ㈜선진인더스트리는 신설 투자와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 울산시민을 최우선으로 고용하고 투자액의 일부를 직원 근로환경개선을 위한 시설에 투자하는 등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울산시와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한다. ㈜선진인더스트리는 국내 자동차업계가 화석연료에서 전기자동차로 전환에 맞춰 디자인 다변화 등 다양한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기존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의 사업장에 추가하여 울주군 온양읍 지더블유(GW)일반산업단지에 6,612㎡ 규모의 ‘자동차 필러 제조공장’을 이달 중 착공해 오는 7월 준공할 예정이다. 신설 사업장에는 사업비 총 88억 원이 투입되고 향후 5년간 30여 명이 신규 고용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028년에는 연간 120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위경환 ㈜선진인더스트리 대표이사는 “이번 자동차 필러 생산시설 신설을 위한 울산시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의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보다 정밀하고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선진인더스트리의 ‘자동차 필러 제조공장’ 신설투자를 누구보다 기쁘게 받아들이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지역을 대표하는 자동차 부품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울산시는 자동차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관련 부품제조 기업들에 대한 지원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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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경남도,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사업 참가비 최대 80% 지원
    [소비자불만119신문] 경상남도는 해외시장 개척능력 및 해외지사 설립 여건이 부족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경상남도 소재 수출 중소기업 중 산업부 주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해외지사화 사업 ‘발전단계’ 선정기업이다. 산업부 주관 해외지사화 사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OKTA)에서 수행하며, 해외 지사 설립여건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현지 지사 역할을 대행하여 수출 및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외지사화 사업은 진입, 발전, 확장 3단계로 지원이 가능하며 그 중 발전단계 선정기업은 경남도 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을 통해 1개 무역관에 한정하여 참가비 80%를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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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전북도, 탄소산업 국제기술교류 지원사업 주관기관 공모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북도는 ‘2023년 탄소산업 국제기술교류 지원사업’을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역량 있는 운영기관을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소산업 국제기술교류 지원은 도내 탄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전시부스 참가지원, 글로벌 시장개척단 운영, 국내·외 기업간 기술교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내 우수한 탄소제품의 홍보와 수요처 연계 지원, 전시 아이템 분석 및 벤치마킹, 복합재 전문가 그룹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연계협력 및 교류 확대를 도모한다. ‘23년도 사업예산은 3억 원으로 1개의 주관기관을 선정한다. 선정 기관은 해외 전시회 참가 및 시장개척단 운영, 국내·외 기술교류를 위한 각종 지원에 나서야 한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도내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 법인 및 기관(단체)이다. 선정은 자격요건 검토, 서류·대면평가, 전북도 지방보조금관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도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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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전북도, 이차전지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협력체계 구축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북도와 도내 대학,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분원, 전북테크노파크 등 11개 기관이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전북도는 1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6개 대학 총장 및 연구기관장, 기업 대표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협약식과 이차전지 발전 방향 모색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력양성 협약 기관은 총 11개 기관으로 ▲전라북도 ▲군산대학교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 ▲호원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분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본부 ▲전북테크노파크 ▲캠틱종합기술원이다. 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대응을 위해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연구원 등과 TF를 가동했다. 또한, 지난 1월 19일 이차전지 소재 기업과의 전략회의 개최, 전북연구개발특구 전북본부와 연계한 이차전지 소재기술 사업화 등을 추진 해 오고 있다. 이날 진행된 인력양성 협약식 또한 특화단지 지정 공모 대응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11개 협약 기관은 인력양성 산‧학‧연‧관 프로젝트에 참여해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 연계 지원, 현장 맞춤형 직무역량 교육 지원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도는 앞으로 협약 기관과 함께 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과 대학 내 융복합 과정 개발을 통한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 등 이차전지 인력 양성의 기틀을 마련하고, 나아가 특성화대학교 유치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인력 양성방안 모색과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위한 발표와 논의도 진행됐다. 김영권 전북테크노파크 단장은 전북의 미래 산업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으로서 이차전지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적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추진전략 등을 발표했다. 이어진 이차전지 산업육성 세미나에서는 도내 이차전지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정두 이차전지 PD의‘이차전지 정부지원과 정책 방향’발표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정경윤 센터장의 ‘배터리산업의 글로벌 생태계와 한국 배터리 사업 전망’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참여 기업들은 국내외 배터리 시장 동향과 전망에 대해 청취하고 기업차원에서의 질의를 통해 앞으로 이차전지 기업이 나가야 할 방향과 전북 이차전지 산업 발전 방향에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관영 도지사는“우리 전북은 탄소 소재를 활용한 원재료 수급부터 새만금을 중심으로 소재부품 기업집적화, 재생에너지 ESS 등 전후방 사업과의 연계, 사용 후 배터리 순환 인프라까지 이차전지 가치사슬(벨류체인, value chain)이라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산학연관이 똘똘 뭉쳐 기업 수요에 맞는 이차전지 인력 양성을 바탕으로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부는 지난해 11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분야의 국가첨단산업 특화단지 지정 계획을 발표했으며, 2월 27일까지 공모 신청을 받아 세부 평가를 거쳐 상반기 내 특화단지를 지정할 계획으로 도는 2월 말 산.학.연.관 비전 선포식 개최 등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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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2023-02-01
  • 전남도, 귀농어귀촌 유치에 735억
    [소비자불만119신문] 전라남도는 청년층 농업 창업 촉진과,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귀농어귀촌 분야 11개 핵심사업에 735억 원을 들여 다양하고 차별화된 전남형 귀농어귀촌 유치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중점 추진할 귀농어귀촌 분야 핵심 사업은 귀농귀촌 유치 지원, 농촌(전남)에서 살아보기 지원, 귀농 창업자금 및 주택자금 지원, 귀어인의 집 조성 지원 등 11개 사업이다. 이 가운데‘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은 농촌 이주 희망 도시민의 임시 주거공간 마련과 농촌 정보 제공 등 프로그램 운영에 49억 원을 들여 현장에서 귀농귀촌 유치활동과 함께 정착 기틀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예비(초보) 귀농어귀촌인의 농어촌 문화 체험을 통해 지역 정착을 돕고, 마을 주민 스스로 유치 활동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2억 원을 지원한다. ‘귀농 창업자금 및 주택자금 융자지원 사업’은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농어촌에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지구입 등 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 구입자금은 7천500만 원까지 연 1.5%의 대출금리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매년 귀농인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사업이다. 또 신규사업으로 최근 5년 이내 전남도 귀농어귀촌인에게 우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자금으로 팀당 3천만 원을 지원해 안정적으로 농어촌에 정착하도록 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18억 원이다. 이밖에 도시민 귀농어귀촌인 유입 캠페인․어울림 마을 조성․어울림 대회 등 귀농어귀촌 유치활동과, 지역민과의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에 10억 원을 지원한다. 정광선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귀농어귀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매년 4만여 명의 귀농어귀촌인이 전남으로 들어오고 있다”며 “올해는 보다 체계적인 귀농어귀촌 유치 지원정책을 통해 예비 귀농어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전남에 정착하도록 실효성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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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공동주택 거래 급감으로 지난해 경기도 부동산 총 거래량 전년대비 46.6% 감소
    [소비자불만119신문] 지난해(2022년) 경기도 부동산 총거래량이 전년도(2021년) 보다 절반 가까이 줄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도는 아파트(공동주택) 거래가 크게 줄어들면서 전체 거래량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경기도는 취득신고된 과세자료 기준으로 분석한 ’22년 연간 부동산 거래동향 및 현실화율 분석 결과를 1일 공개했다. 현실화율은 공시가격이 실거래가격을 얼마나 반영하는지 나타내는 지표로 실거래가 대비 공시가격 비율을 말한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의 경기도 부동산의 총거래량은 23만 2,729건으로 2021년 43만 5,426건 대비 46.6% 감소했다. 이 가운데 공동주택 거래량은 8만 4,433건을 기록, 2021년 같은 기간 20만 3,820건보다 58.6% 줄어 부동산 거래량 감소의 주도적 역할을 했다. 개별주택은 8,554건이 거래돼 2021년 1만5,735건 대비 45.6% 감소했다. 토지와 오피스텔의 경우도 거래량이 각각 12만 7,604건, 1만 2,138건으로 2021년 19만 7,031건, 1만 8,840건 대비 35.2%, 35.6% 줄었다. 지난해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개별주택은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57억 6천만 원에 거래됐으며, 공동주택도 같은 지역에 위치한 아파트가 48억 원에 매매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에서 거래된 17만 3,021건의 부동산 현실화율을 분석한 결과, 공동주택과 개별주택의 연평균 현실화율은 각각 60%와 53%, 토지는 48%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거래량 급감에 따른 실거래가격 하락과 ’22년 공시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공동주택의 현실화율은 2021년 55% 대비 5%p 상승했으며, 개별주택과 토지의 현실화율은 2021년(54%·48%)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거래금액별 세부내역을 보면 공동주택의 경우 3억 원 미만 구간의 평균 현실화율이 58%로 나타나 저가 주택의 공시가격이 상대적으로 시세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었다. 개별주택의 경우 3억 원 미만 구간의 평균 현실화율은 57%로 나타났다. 토지의 경우는 3억 미만 구간의 현실화율이 47%인 반면, 9억 이상 구간의 현실화율이 55%로 저가 토지일수록 공시가격이 낮은 수준으로 형성돼 있었다. 최원삼 경기도 세정과장은 “공시가격은 과세뿐만 아니라 60여 개 각종 부담금 등의 기준이 되는 금액인 만큼 공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공시가격 변동추이를 면밀히 분석해 공시가격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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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3-02-01
  • 한해 용인시민 3만3천명이 서점에서 책 빌려갔다
    [소비자불만119신문] 용인특례시가 이달부터 2023년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를 시작한다. 가까운 서점에서 읽고 싶은 새 책을 빌려보는 이 제도는 지난 2015년 용인시가 전국에서 처음 시작했다. 시민들은 깨끗한 새 책을 부담 없이 빌려볼 수 있고 지역 서점은 경기침체로 인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지정된 24곳 서점에서 1인당 월 2권씩의 책을 빌려볼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우선 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방문을 원하는 서점과 읽고 싶은 책을 신청해야 한다. 대출 수락 문자를 받은 뒤 서점에서 책을 빌릴 수 있다. 대출기간은 14일이며 7일 더 연장할 수 있다. 해당 서점으로 반납하면 시가 수거해 도서관 장서로 등록한다. 올해 희망도서 바로대출제에 참여하는 서점은 처인구의 명지문고(역북동), 빈칸놀이터(마평동), 생각을 담는 집(원삼면), 용인문고(김량장동), 최강서점(포곡읍) 등이다. 기흥구에선 구갈대지서점(구갈동), 그냥책방(신갈동), 동백문고(중동), 반달서림(중동), 반석서점(마북동), 보라서점(보라동), 북살롱벗(보정동), KS북(언남동), 한울문고(보정동) 등이 참여한다. 수지구의 광교서점(상현동), 대광문고(상현동), 비전문고(상현동), 수지문고(풍덕천동), 수지문고학원납품점(풍덕천동), 한솔서적(풍덕천동), 수지상현문고(상현동), 신봉문고(신봉동), 우주소년(동천동), 하나문고(동천동)도 포함됐다. 이와 관련 시는 올해 희망도서 바로대출제에 작년보다 1억원이 늘어난 8억원을 투입한다. 이 제도를 시행하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가운데선 가장 큰 규모다. 지난해 용인시에선 3만3322명의 시민이 이 제도를 통해 4만8458권의 책을 빌렸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원하는 책을 편리하게 빌리도록 돕기 위해 시작한 희망도서 바로대출제가 9년째를 맞았다”며 “올해도 시민들이 가까운 서점에서 다양한 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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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한동훈 법무부장관, 필립 세스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 접견
    [소비자불만119신문]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1. 30일 14:30 법무부 정부과천청사에서 필립 세스 골드버그(Philip Seth Goldberg) 주한미국대사를 접견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올해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양국 우호관계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면서, 부패범죄에 대한 공동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법치주의와 정의 수호를 위한 협력과 의사소통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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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공정거래위원회, 표시 ‧ 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소비자불만119신문]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표시광고법’) 개정안이 1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으며, 공포 즉시 시행 예정이다. 현행 표시광고법은 동의의결 제도에 대해 별도 규정을 두고 있어, 효율적이고 일관성 있는 제도 운영을 위해 표시광고법을 개정하여 공정거래법을 준용하도록 할 필요가 있었다. (개정내용) 동의의결 절차 및 취소에 대해 공정거래법 해당 규정을 준용하도록 규정하여, 동의의결에 대한 이행관리를 강화하는 등 표시광고법 상 동의의결 제도를 정비했다. 특히, 동의의결 이행관리를 한국공정거래조정원 또는 한국소비자원에 위탁할 수 있게 하고, 분기별로 공정위에 이행현황을 보고하도록 하여 이행기간이 장기간인 경우 동의의결의 이행관리가 부실해질 수 있는 문제점 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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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미씽2' 고수-허준호-안소희, ‘이정은’ 한 풀기 위해 나선다! 이정은 기일 챙기는 노부부 만남 포착!
    [소비자불만119신문]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 고수, 허준호, 안소희가 3공단의 마을 지기 이정은의 한을 풀기 위해 나선다. tvN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 이예림/극본 반기리 정소영/기획 스튜디오 드래곤/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두프레임/이하 ‘미씽2’)가 회를 거듭할수록 가슴 뭉클한 여운과 심장 쫄깃한 긴장감이 더해가는 가운데,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강선장(이정은 분)은 남편과 아들을 잃고 힘들어하는 자신을 옆에서 지켜주고, 자신의 사망 후 매년 기일을 챙겨주는 노부부의 존재를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노부부의 아내가 강선장이 사망한지 30년이 지났음에도 묘 앞에서 눈물을 떨궈 이목을 끌었다. 특히 강선장은 배를 타던 중 파도에 휩쓸려 3공단에 오게 됐다고 밝혔지만 정확한 기억이 없는 상태이기에, 그 사연에 궁금증이 쏠린 상황. 이와 관련 ‘미씽2’ 측이 30일(월) 13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스틸에는 ‘삼총사’ 김욱(고수 분), 장판석(허준호 분), 이종아(안소희 분)와 노부부의 만남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삼총사가 강선장의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노부부를 찾아간 것. 하지만 노부부의 아내는 삼총사를 향해 쌍심지를 켜고 격한 분노와 경계심을 표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에 장판석과 이종아는 두 눈이 휘둥그레진 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상황. 김욱은 무언가 감이 온 듯 예리한 눈빛을 내비쳐 눈길을 끈다. 과연 노부부가 삼총사를 향해 날을 세우는 이유는 무엇일지, 삼총사의 활약이 담길 ‘미씽2’ 본 방송에 관심이 증폭된다. tvN ‘미씽2’ 제작진은 “이번 주 3공단의 터줏대감 강선장의 죽음과, 그의 기일을 챙기는 노부부에 얽힌 진실을 공개한다. 영혼 마을 3공단의 마지막 이야기가 가슴 찡한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의 판타지 추적극. 오늘(30일) 저녁 8시 50분에 1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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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국민가수 김연자 씨, “맛․멋의 고장 전남 발전 응원”
    [소비자불만119신문] 원조 한류스타이자 ‘아모르파티’, ‘블링블링’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가수 김연자 씨가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동행 응원 릴레이에 나섰다. 전남도는 향우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와 참여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동행 응원 릴레이’를 추진하고 있다. 배우 김수미 씨가 선발주자로 나선 가운데 김황식 전 총리에 이어 국민가수 김연자 씨가 세 번째로 참여했다. 김연자 씨는 “트로트 가수로서 예향 전남과는 특별한 인연으로 이어져 있다”며 “맛과 멋의 고장 전남이 고향사랑기부제와 함께 더욱 발전하도록 힘껏 응원한다”고 밝혔다. 김연자 씨는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한 원조 한류스타다. 지난 2021년 12월 전남홍보대사로 위촉돼 전남 방문의 해,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등 전남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전남도는 기부금 답례품으로 남도장터상품권, 친환경농산물꾸러미와 함께 여수 갓김치, 나주 배, 영광 굴비 등 전남의 매력이 담긴 농수축산 특산품을 준비했다. 천연염색,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권 등 체험·관광상품도 포함했다. 올 1월 본격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액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고,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도 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과 농협은행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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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대구시교육청,‘일상감사ㆍ계약심사’로 65억 원 예산 절감
    [소비자불만119신문] 대구시교육청은 각급 학교(기관)에서 발주하는 공사ㆍ용역ㆍ물품구매 등 각종 계약에 대한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로 지난해 예산 65억 원을 절감했다. 일상감사ㆍ계약심사는 발주 전 기관의 주요사업에 대한 적법성 및 타당성을 검토하고, 계약을 위해 산출한 원가 및 설계변경의 적정성을 심사해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교육재정을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도이다. 대구시교육청은 계약심사 의무 기관은 아니지만 2014년 ‘대구광역시교육청 계약심사업무 처리 규칙’을 제정하여 계약심사를 시행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에 2021년보다 151건, 1,493억 원이 증가한 총 656건, 3,715억 원의 사업을 심사하여 65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절감액은 2021년 37억 원 대비 약 76%가 증가됐다. 이는 신·증축 공사 및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추진을 위한 모듈러 교실 설치 등의 사업에 대해 시공 및 구매 방법 변경, 산출내역 조정 등 재정 건전화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적극행정의 결과이다. 특히, 공사 분야에서는 원가의 적정성 검토뿐 만 아니라 교육현장의 안전성 강화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현장여건과 설계도서 불일치 사항을 보완하고, 무분별한 감액 위주의 심사에서 벗어나 공사의 품질 향상과 도급사의 적정 이윤을 보장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구시교육청은 올해에도 반기별로 일상감사ㆍ계약심사 대상사업 및 절차 등을 관내 학교(기관)에 안내하고, 주요 사례도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등 사전 심사제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과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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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산업통상자원부, 미래 조선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친환경선박 기술개발에 재원 중점 투입
    [소비자불만119신문]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 30일, 친환경선박 기술개발 지원 계획을 담은 「2023년도 친환경선박 개발시행계획」을 공고한다. 동 계획은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제1차 친환경선박 개발·보급 기본계획(2021~2030)’에 근거하고 있다. 정부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저감 국제규범 강화로 친환경선박 등 미래 조선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조선산업 생태계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동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올해 친환경선박 관련 예산은‘22년 956억원에서 1,454억원으로 52% 크게 증가했으며, 산업부․해수부․중기부 등 정부 합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수소․암모니아 선박 엔진 개발, 전기 선박의 추진기 개발 등 무탄소 선박의 핵심기술과 기자재 국산화와 관련된 예산을 대폭 늘렸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친환경선박 기술개발(722억원), 시험평가(319억원), 실증지원(350억원), 인력양성(63억원) 등 크게 4개 분야에 걸쳐 총 73개 과제를 추진한다. ① 우선 미래 친환경선박 세계 선도기술 확보를 위해 수소·암모니아 등 무탄소 선박 기술에 329억원, LNG 선박·전기추진 선박 핵심기술 국산화와 풍력추진 보조장치 등 온실가스 저감장치 개발에 393억원을 지원, ② 기술 검증을 위해서는 인증기준 마련, 저탄소·무탄소선박 시험평가 방법개발 등 시험·검사기준 개발에 110억원, 수소 추진선, LNG 화물창 단열시스템 등에 대한 시험·평가 시설구축에 20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③ 실제 현장에서의 실증 프로젝트 추진에 대해서는 수소‧암모니아 시범 선박 건조에 195억원, 해상 실증을 통한 기술검증 및 시장진입 지원에 15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④ 특히, 미래 선박 기술개발의 핵심인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친환경·스마트선박 분야 석·박사급 양성지원과 퇴직한 전문인력을 활용한 선박 엔지니어링 지원사업에도 6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산업부 박동일 제조산업정책관은“미래 선박시장은 국제해사기구(IMO)의 친환경 규범 정립 등에 따라서 시장의 흐름이 친환경선박으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언급하고, “정부는 친환경선박 개발시행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며, 미래 선박 시장 선점과 관련 생태계 조성을 위해 우리 조선산업이 경쟁력을 확충하고 기술력을 높이는데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산업부는 미래 선박 시장의 착실한 준비와 함께 현재 조선산업이 당면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도 적극적인 노력을 추진중에 있다. 조선업 외국인력 도입 관련 애로 해소방안을 발표(1.6일)하고, 비자발급 국내 절차 단축, 도입 비율 확대, 비자 심사 지원인력 파견 등 행정 절차를 개선하여 현장에 원활한 인력 도입을 위해 지원하고 있고, 조선업 밀집 지역 5곳(부산‧울산‧경남‧전남‧전북)에 인력수급 애로해소와 현장의견 수렴 등을 위해 오늘(1.30)부터‘현장애로 데스크’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현장에서 나온 건의나 애로를 귀 기울여 듣고 정책에 속도감 있게 반영하며‘현장 산업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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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제주도교육청 서귀포여고, 큰 세상을 향한 새 걸음, 제58회 졸업식 열려
    [소비자불만119신문] 제주도교육청 서귀포여자고등학교는 1월 27일 양지 체육관에서 제58회 서귀포여자고등학교 졸업식을 진행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2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졸업식에는 서귀포여고 재학생과 고창만 학교운영위원장을 비롯한 학부모, 정묘생 총동창회장과 졸업동문들이 자리를 함께해 제58회 졸업생들의 새 걸음을 응원했다. 졸업식은 국민의례, 졸업장 수여, 상장 및 장학증서 수여, 감사패 전달, 재학생 송사 및 졸업생 답사,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58회를 맞는 서귀포여자고등학교는 올해 총 18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여 현재까지 총 15,33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학교장 회고사에서 양순우 교장은, 졸업생들에게“코로나 시기에 입학하여 온라인 수업이 장기화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교 생활에 최선을 다한 58기 졸업생들의 모습이 아름다웠다”며 3년 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서귀포여고에서의 배움과 성장이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서귀포여자고등학교는 58기 졸업생 여러분과 평생을 함께하는 모교로 남을 것이며, 여러분의 앞날에 도전과 희망이 계속 되길 기원한다”는 말로 졸업을 축하했다. 졸업생 대표 오수현은“선생님, 부모님, 친구들은 저희가 3년간 학교생활을 즐겁게 잘 할 수 있도록,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힘이었다”며“서귀포여고에서의 멋진 배움을 기억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졸업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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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더 많은 우수 기업이 제2용인테크노밸리 입주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
    [소비자불만119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7일 용인테크노밸리와 송전레스피아를 찾아 현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상일 시장은 이동읍, 남사읍의 유관 기관장들과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한 후 용인테크노밸리를 찾았다. 이 시장은 용인테크노밸리 공공폐수처리시설을 방문해 용인테크노밸리 일반 현황, 도로 현황, 이동읍 주민들의 민원 관련 보고를 받았다. 용인테크노밸리 폐수 처리 용량은 당초 700톤/일으로 설계하여 운영 중이나, 현재 폐수유입량이 일평균 약 650톤에 달해 증설이 필요한 상태다. 용인시는 현재 산업단지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폐수 처리 용량을 850톤/일 증설하여 총 1,550톤/일까지 늘리는 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며, 2025년 9월 준공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현재 부족한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증설과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차질 없도록 살펴 달라”며 "더 많은 우수 기업이 제2용인테크노밸리에 입주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관련 부서에 주문했다. 이 시장은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예정 부지를 찾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송전레스피아를 찾아 직접 하수처리시설을 둘러봤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하고, 현장 직원들이 안전환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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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실질적인 개발제한구역 변화에 경부울 온 힘을 모아
    [소비자불만119신문] 경남, 부산, 울산의 실질적인 개발제한구역 제도 변화를 위하여 3개 시·도 담당 국장과 연구원이 27일 울산광역시청에서 또 한차례 한자리에 모였다. 이는 경·부·울 시·도지사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관련 대정부 공동건의 추진 합의에 대한 후속 조치로, 3개 시·도가 온 힘을 모아 지방 정부의 실질적인 개발제한구역해제 및 제도개선 대안을 마련하여 중앙정부에 공동건의 하고자 함이다. 지난해 12월 29일 1차 실무회의와 지난 9일 2차 실무회의에 이어 이번 3차 회의에서는 각 시·도에서 취합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제도개선 연구 중간 결과와 국토교통부에 제시할 공동건의안에 대해 협의했다. 주요 회의 내용은 ▲개발제한구역 전면 해제 ▲실질적인 시·도 해제 권한 확대 ▲해제 총량 확보 ▲해제 기준 완화 ▲행위제한 완화에 대한 연구 추진내용 및 공동건의안과 향후 일정에 대하여 논의했다. 공동건의안은 개발제한구역 제도개선을 위한 건의 배경과 필요성을 논리 있게 강조하고, 해제 및 제도개선 후 지방 정부의 관리방안을 보완하여 다가오는 2월 초 경남에서 있을 실무협의회에서 최종 협의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3개 시·도가 작성한 개발제한구역 공동건의안 구성 내용을 검토하고 합리적인 보완 의견을 제시하며 “지역 내 국가 주도 전략산업들의 육성기반 마련과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해 3개 시·도가 총력을 다해 추진하자”라고 말했다. 경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3일 업무보고 시 개발제한구역 제도개선을 6월까지 추진할 것으로 밝힘에 따라 3개 시·도와 공동으로 ▲공동건의안 결정 ▲보고회 및 설명회 ▲성명서 발표 ▲공동건의안 제출 등을 올해 2월까지 신속히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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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용인시 신갈동, 원기경로당서 어르신 쌈짓돈 모은 50만원 기탁
    [소비자불만119신문] 용인특례시 기흥구 신갈동은 원기경로당 어르신들이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어르신들은 설 명절 자녀와 친척 등 가족들에게 받은 용돈과 주머니 속에 고이 간직해둔 쌈짓돈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대표로 성금을 기탁한 홍명유 회장은 “갑작스런 한파에 마음이 더 무거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가정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달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경로당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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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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