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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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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걸스카우트경북연맹 포항지구연합회 보도사진1.jpg

소비자불만119신문=김기재/기자]

한국걸스카우트경북연맹 포항지구연합회는"9월 21일 - 22일 1박 2일 포항청소년수련관과 포항구룡포청소년수련원에서 부모님과 함께 하는 다문화청소년 공감소통캠프인 무지개 캠프를 성황리 진행하였다.

 

초등 청소년과 가족들 80여명와 20여명의 전문강사와 걸스카우트 봉사자들이 참여하였다.

 

무지개 캠프는 다문화 가족이 청소년 자녀와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가족과의 신뢰성, 자아 존중함, 협동심을 향상시키기는 프로그램이었다.

 

아이들은 4차 산업 혁명시대의 직업으로 목공이나, 3D 코딩에서 제품출력까지, 꼬마장금이 요리 수업과 춤으로 자기 적성을 찾아 볼 수 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부모님들은 육아와 업무에서 지친 마음을 풀 수 있는 예술 심리 수업부터, 헤어, 미용, 네일, 바리스타까지 실질적 실습과 체험을 하였다. 부모님도 따로 힐링 및 자아를 사랑하는 기회를 가졌다. 저녁과 다음날 까지 아이와 협동과, 함께 어울어지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의 따뜻함과 타인들과 함께 활동하여 신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포항걸스카우트 이경숙 회장님은 “무지개캠프를 다문화가족이 소통 공감 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정성들여 만들었다. 그 과정에서 다문화 가족의 고충도 알게 되었고, 신청자 가족 확보하는데도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다문화가족이 참여해서 즐거워하고, 만족도가 높을 걸 보며 정말 잘 했구나 싶었다. 다음에도 다문화 가족을 위한 소통, 공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야겠다.” 라고 하였다.

 

포항걸스카우트와 자매결연을 맺은 포항은하수로타리(회장 이경하)에서 명가사진관과 회원들이 사랑의 가족사진을 액자에 넣어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봉사도 해주었다.

 

행사를 끝나도 가는 부모님들께서도 “아이들과 좋은 시간 가질 수 있어서 정말 고맙다.” “인호도 너무 좋았다고 자랑을 얼마나 하는지, 좋은 추억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와 함께 하는 다른 프로그램은 한쪽 중심으로 이루워져 한쪽이 별 재미가 없는데 이번 캠프는 아이는 아이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함께 어울어지는 시간도 있어서 제일 즐거웠고 만족도 높은 캠프였다고 하였다.” 등 소감을 운영자에게 보내주셔서 훈훈한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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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하는 다문화청소년 공감소통캠프 “무지개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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