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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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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면 산성우2리식사1.jpg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강릉시 산성우2리 마을주민(이장 김응래)은 태풍미탁 수해복구를 위해 아낌없는 도움의 손길을 주신 기관 및 단체분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산성우2리 본동마을과 귀나물골 지역이 태풍미탁 재난지역으로 지정되어 개선복구공사비 291억원 투입이 확정되었으며 한달여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신 강릉시 및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각계 단체 및 기관의 직원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산성우2리 지역은 지난 10월 3일부터 20여일간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지역기관 및 단체에서 1억여원의 의연물품이 지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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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면 산성우2리 마을주민, 『태풍미탁 도움의 손길』 감사의 식사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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