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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항만국장회의 참가자 진해해양공원 등 방문

- 한‧중‧일 항만국장 등 창원의 항만•관광지 시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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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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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항만국장회의 참가자 진해해양공원 등 방문 (1).jpg

소비자불만119신문=진영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8일 제20회 한‧중‧일 항만국장회의 및 항만심포지엄 참가자 70명이 진해구 신항과 진해해양공원 등을 시찰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부터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유치한 제20회 동북아 항만국장회의가 한국, 중국, 일본 대표와 각국 국책연구기관의 항만정책 관계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시찰은 한‧중‧일 항만국장회의 및 항만심포지엄 행사의 일환으로, 회의 참가자들에게 창원의 항만과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국제적으로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진해해양공원에는 부산항신항과 거가대교, 진해만 앞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솔라타워와 해양레저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창원짚트랙 등이 위치해 있어, 참가자들에게 아름다운 창원 항만을 국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해안선과 관광자원에 대하여 관심과 감탄을 자아냈다.

 

최인주 해양수산국장은 “한‧중‧일 동북아 항만국장회의 및 항만심포지엄과 더불어 이번 창원의 항만과 관련 산업 시찰을 통해 창원을 다시 알리고, 324km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경남 마산로봇랜드, 짚 트랙 등 관광자원을 홍보함으로서 다시 찾은 창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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