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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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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강신정/기자]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대표 이범택)가 ‘2019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식 및 성과공유회’에서 수준평가 1등급을 받아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는 ‘우수 프랜차이즈 지정식’은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1, 2등급을 받은 업체에 ‘우수프랜차이즈’ 인증을 부여한다. 창업과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예비 소상공인에게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각 프랜차이즈 브랜드 수준을 평가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다.

크린토피아는 가맹본부 특성, 계약 특성, 가맹점 지원, 관계 품질, 시스템 성과 등 5가지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다양한 세탁 서비스를 개발하고 세탁편의점, 세탁멀티숍(세탁편의점+코인워시), 코인빨래방 ‘코인워시365’ 등 신개념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등 선진형 세탁 시스템을 국내 현실에 맞게 정착시킨 점을 인정받아 ‘가맹본부 특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카드 수수료 50% 지원 정책과 임대료 및 가맹점 이전 지원, 인테리어 리뉴얼 지원, 광고 선전비 본사 부담 등 점주의 부담을 낮춰주는 가맹점 지원 부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크린토피아는 이번 1등급 선정 및 ‘우수프랜차이즈’ 수상이 꾸준한 기술 개발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27년간의 노력의 산물이라고 자평하며, 권위 있는 기관의 객관적인 검증을 받음으로써 빨래방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신뢰도와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상을 깨끗하게, 생활을 풍요롭게’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27년간 세탁업계 1위 자리를 지켜온 크린토피아는 현재 2850여개 가맹점과 135개 관리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적 네트워크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깨끗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크린토피아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크린토피아의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 2020년에도 우수프랜차이즈라는 이름에 부합하도록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과 가맹점과의 상생을 더욱 공고히 하여 세탁업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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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가맹점과의 상생 지원으로 ‘2019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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