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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07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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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불만119신문=이왕덕/기자]

윤슬사진촬영연구소(대표 김영훈)가 10월 3일 세계적인 예술 사진 사조인 미장센 포토 형식의 살롱 사진 촬영회 ‘Atelier of virgin (처녀의 아틀리에)’를 개최한다. 윤슬 김영훈 작가는 사단법인 남북통일예술협회 명인, 강원도 한얼문예박물관 명장으로서 강의를 통해 사진을 연구·탐구하고 있다.

이번 촬영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한 예술계에 색다른 이색 촬영회를 통해서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세계적 예술 사조의 첨병으로 길을 열어보겠다는 목적으로 열린다.

소수 정예 작가만 초빙돼 오후 1시부터 4시간가량 진행되는 이번 촬영회는 카메라 속성을 완전히 이해하고, 그 메커니즘을 활용한 특수 테크니컬 사진에 초점을 맞춘다. △눈 기계를 동원해 펑펑 내리는 함박눈 △연막기를 통해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구름 △살수기를 통해 컵에 물방울이 튀기는 아기자기 스타일이 아닌, 인체에 물 폭탄이 뿌려지는 스펙터클한 리퀴드 드롭아트 등 쉽게 보기 어려운 감각적 작품들이 대거 탄생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밝혔다.

또 김태은 폴댄서(푸딩폴스튜디오 강사)의 아름다운 연기, 폐지 줍는 노인, 농촌 새색시의 신혼 일기 등 일상의 한 편린을 다큐멘터리처럼 구성한 리얼리티 작품도 함께 촬영된다.

행사 세부 내용은 한국사진방송 홈페이지 ‘주요 행사’ 게시판이나 알림방을 통해서 매일 공지, 갱신될 예정이다.

◇‘Atelier of virgin(처녀의 아틀리에)’ 촬영회 개요

주최: 윤슬사진촬영연구소
주관: 한국사진방송
기획: 김가중
연출 감독: 김영훈(가평예대 교수), 신동현(한국사협 청년분과위원장)
진행: 강돈영(한국사협 청년분과위)

윤슬사진촬영연구소 개요

윤슬사진촬영연구소는 사진을 사랑하고, 사진으로 세상을 만나고, 사진으로 세상을 잘 표현하고 싶은 사진작가 김영훈의 꿈의 공간이다. 이곳에서 작가는 사진에 대한 열정과 끝없는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연구소에는 많은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윤슬 작가는 강의를 통해 사진을 연구·탐구하는 수강생들을 만나고, 그들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또 새롭고 창의적인 연출을 기획해 스튜디오에서 많은 작가와 작품을 찍으며 서로 공감·격려하고 있다. 연구소는 △가족사진 △프로필 사진 △리마인드 웨딩 사진 △펫 사진 촬영 명소로 유명하며, 사진이 너무 낭비되는 이 시대에 품격이 있고, 정성이 담긴 사진을 소망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사진방송 개요

한국사진방송은 2010년 사진작가들이 만든 예술 전문 기업으로, 현재 8000명 회원이 소속돼 있다. 사진 교육, 사진 촬영 안내, 전시회 기획, 출판 등 사진 및 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각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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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사진촬영연구소, 특수 테크니컬 촬영회 ‘Atelier of virgin’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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