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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그림책 거장이 바라본 대자연… 미래엔 아이세움, 아베 히로시 신작 ‘새벽’ 출간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의 아동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은 ‘폭풍우 치는 밤에’로 한국 독자들에게도 친숙한 아베 히로시의 신작 ‘새벽’을 출간했다. 아베 히로시는 일본 홋카이도 출신의 그림책 작가로, 데뷔 이전 아사히야마 동물원에서 25년간 사육사로 근무하며 동물과 자연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은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그 경험은 자연을 바라보는 섬세한 시선으로 작품 전반에 녹아 있다. 대표작 ‘폭풍우 치는 밤에’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과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JR상을 수상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신작 ‘새벽’은 사냥꾼 할아버지와 손자가 작은 배를 타고 밤을 지나 새벽을 맞이하는 여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50년 전 출간된 유리 슐레비츠의 동명 작품을 오마주하면서도 작가가 직접 발로 밟고 눈으로 목격한 시베리아 대자연의 감각을 온전히 담아 완전히 아베 히로시만의 세계로 완성해 냈다. 작품의 배경은 원시림이 무성한 시베리아 비킨강이다. 아베 히로시는 언젠가 꼭 그림책으로 남기고 싶었던 이 강을 직접 담기 위해 여러 해에 걸쳐 현지를 찾았다. 우데게족 사냥꾼들과 함께 배를 타고 강을 내려가며 모닥불 앞에서 밤을 보내고,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신화적인 이야기들을 귀 기울여 들었다. 그렇게 쌓인 경험과 기억이 책 속 할아버지의 입을 통해 생생하게 펼쳐진다. 숲속에서 마주친 호랑이 일화, 겨울 눈보라 속 멧돼지의 얼음 털 일화 등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깊이 끌어당긴다. 밤에서 새벽으로 넘어가는 빛의 변화, 정제된 문장을 타고 흐르는 서사의 구체성과 장면의 현장감은 어른 독자에게도 긴 여운을 남긴다. 아동문학평론가 김지은은 “유리 슐레비츠의 ‘새벽’이 은밀함이라면 아베 히로시의 ‘새벽’은 강렬함”이라며 “신비롭고도 풍성한 오마주로, 이로써 우리는 고요한 새벽과 강인한 새벽을 둘 다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미래엔 위귀영 출판IP개발실장은 “아베 히로시의 ‘새벽’은 오랜 세월 자연과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세계를 작가의 세심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이라며 “섬세하면서도 야성적인 저자만의 표현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이 책에서 아름다운 새벽의 순간과 시베리아 대자연의 숨결을 온몸으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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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청년 자살예방, 협력으로 답하다’ 복합위기 대응 및 회복 중심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개최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2026년 청년 자살예방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 자살 문제의 구조적 특성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립·금융·정신건강·은둔 청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자와 활동가 등 6개 분야의 12개 기관 21명이 참석했다. 현황 공유 및 대응 방향 논의 간담회에서는 기관별 사업 공유와 함께 서울시 청년 자살 현황 및 고위험군 관련 통계를 공유하고 현황을 확인했다. 2024년 서울시 청년 자살 사망자는 597명으로 전체의 26.7%를 차지했으며, 20대 자살률은 증가하고 전국 자살률은 2015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청년의 다양한 고위험 신호, 다양한 위기에 맞는 섬세한 지원 필요 청년을 둘러싼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의 한계 또한 주요 이슈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정신과 치료 및 상담에 대한 심리적 부담, 경찰·소방 및 정신건강 관련 기관에 대한 낙인으로 인해 도움을 거부하는 청년이 많다고 언급했다. 특히 성소수자의 경우 성 정체성에 대한 사회적 낙인이 중첩되며, 서비스 접근의 어려움과 함께 인식개선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청년의 자기 효능감과 성취 경험 등 청년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제기됐다. 기존 자살예방 교육 및 프로그램은 청년이 체감하기 어렵고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이에 따라 청년의 특성을 반영한 참여·체험형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청년 자살, 생활·근무 환경에서의 복합위기 대응 필요 청년 자살위험은 단일 요인이 아닌 복합적 위험구조 속에서 나타나고 있음이 확인됐다. 정신질환 경험자, 고립·은둔, 자립 준비, 성소수자 등 다양한 청년 집단이 자살 고위험군으로 나타났으며, 일부 집단은 일반 청년보다 최대 15배 이상 자살위험을 보이는 것으로 공유됐다. 또한 주거 불안정, 취업, 부채, 경제적 위기 등 생활 기반 문제가 정신건강 문제와 결합되며 청년의 위기를 심화시키는 구조가 반복적으로 제기됐다. 특히 개인 회생 청년의 약 30%가 자살 충동을 경험한 사례가 공유되며, 경제적 위기가 자살위험으로 이어지는 연쇄구조가 확인됐다. 특히 이러한 생활·경제적 위기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제도적 구조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 청년 자살예방은 단순한 개인 지원을 넘어 학교, 일터, 아르바이트 등 생활터전 전반에서의 예방과 조직·사회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관내 심리적 지원뿐 아니라 사회 구조와 제도가 청년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근본적 예방 조치가 필수적임을 강조했으며, 사후 대응 중심 체계만으로는 충분한 예방이 어렵다는 점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청년의 삶을 붙드는 연결망…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필요 참석자들은 유사한 대상자를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나 실제 연계는 원활하지 않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언급했다. 대상자가 기관별로 따로 지원받고 있다는 공통적인 현장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청년을 중심으로 한 통합적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이 강조됐다. 특히 공공 중심의 운영구조로 인해 민간 접근이 제한되고, 서비스 유연성(주간 운영)이 떨어지는 점 등이 주요 한계로 지적됐다. 청년 회복 과정 및 실무자 ‘이중 소진 구조’ 대응 필요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년의 회복 과정과 실무자의 대응 과정에서 나타나는 ‘이중 소진 구조’가 핵심 이슈로 도출됐다. 당사자 청년들은 ‘호전과 재악화를 반복하는 비선형적 회복 과정’을 경험하고 있다고 공유했으며, 이에 따른 지속적인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여러 참석자들이 실무자에게 고위험군 대응과 반복되는 위기상황으로 인한 정서적 부담과 소진이 누적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현장 실무자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의 중요성과 함께 다양한 청년 고위험군 특성과 반복되는 위기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표준화된 청년 위기 개입 매뉴얼 개발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에 참석 기관들은 협력을 통해 현장 경험을 반영한 매뉴얼을 공동으로 개발·보급해 나갈 예정이다. 이처럼 청년의 재악화와 실무자의 소진이 상호 영향을 미치는 양상으로 나타났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적 개입과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구축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청년 자살예방, 협력 기반 회복 지원체계로의 전환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년 자살 문제가 다양한 특성의 고위험군, 생활 기반에서 발생하는 복합적 위기, 서비스 접근성 한계, 위기 대응 기준의 미흡, 회복과 소진의 반복 구조, 그리고 서비스 기관 간 연계 부족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임을 확인했다. 이에 센터는 도출된 과제를 바탕으로 협력 기반의 회복 중심 자살예방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청년의 내일을 잇는 회복의 연결망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최남정 센터장은 “청년을 둘러싼 위기와 고민은 서로 다르지 않으며, 이를 공유하고 연대하는 과정이 현장뿐 아니라 서울시와 국가의 인식과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함께 대응해 나가는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센터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서울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 5기’를 추진하고, 참여 기관과의 협력 및 지역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이를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소개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민의 자살을 막기 위해 24시간 위기상담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형 생명지킴이 교육,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생애주기별 자살예방사업, 자살 유족 긴급서비스 사업,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 교육/간담회/심리지원 연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교육홍보팀 김성경 팀장 02-3458-1053 박준성 담당자 02-3458-1065 24시간 위기상담 전화 1577-019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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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마라톤 훈련의 완성은 ‘기관지 관리’에서 시작된다
    마라톤은 단 하루의 레이스가 아니라 수개월에 걸친 훈련의 축적이다. 주 4~5회 반복되는 장거리 러닝과 인터벌 트레이닝은 심폐 기능 향상에 필수적이지만, 동시에 기관지에는 지속적인 부담을 주게 된다. 의학적으로 고강도 유산소 운동 시 분당 환기량은 안정 시 대비 10~20배 이상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다(미국흉부학회, ATS). 이 과정에서 차갑고 건조하거나 오염된 공기가 반복적으로 기도 점막을 자극하면 기관지 수축, 기도 염증뿐만 아니라 운동 유발성 기관지 수축(EIB, Exercise-Induced Bronchoconstriction)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특히 미세먼지(PM2.5)와 꽃가루는 기도 과민 반응을 악화시키는 주요 환경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환경적 리스크 속에서 스포츠 마스크 전문 브랜드 나루(NAROO)가 장거리 훈련 환경에 최적화될 수 있게 설계된 스포츠 마스크 A1 Pro (https://www.naroomask.kr/shop_view/?idx=83)를 선보였다. 5세대 엑스본, 기도 자극을 줄이기 위한 구조적 해법 A1 Pro의 핵심은 코와 입 앞에 독립된 3D 에어룸을 형성하는 ‘5세대 플렉서블 엑스본(EX-BONE)’이다. 이 구조는 단순 지지 프레임이 아니다. 흡기 시 원단이 입과 코에 직접 밀착되는 현상을 방지하고, 내부에 일정한 공기가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급격한 공기 유입 자극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차갑고 건조한 공기가 기도로 직접 유입될 경우 기도 점막 수분 증발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기관지 수축이 유발될 수 있다는 점(ATS, European Respiratory Society 보고)에 착안한 설계이다. A1 Pro의 3D 에어룸 구조는 공기 흐름을 분산시키고 완충 공간을 형성해 기도 자극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된 것이다. 동시에 5세대 엑스본은 기존 세대 대비 가장 가벼운 경량 구조로 제작됐으며, 유연한 소재를 적용해 피부 밀착 시 압박감을 최소화했다. 장시간 훈련 중에도 구조가 무너지지 않도록 설계돼 안정적인 호흡 공간을 유지하는 점이 특징이다. 미세먼지 66% 차단, ‘호흡 효율’과 ‘보호’의 균형 A1 Pro는 다음과 같은 환경 대응 기능을 갖췄다. · 미세먼지 차단율 66% · 꽃가루 및 날벌레 차단 · 자외선 차단율 95% · 김서림 방지 구조 적용 세계보건기구(WHO)는 PM2.5 노출은 장기적으로 호흡기 질환 위험 증가와 관련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특히 러너는 일반인보다 훨씬 많은 공기를 들이마시기 때문에 동일한 환경에서도 오염 물질 노출량이 더 높아진다. A1 Pro는 공기 흐름을 완전히 차단하는 방식이 아닌 호흡 저항을 최소화하면서 오염 입자의 유입을 줄이는 ‘균형 설계’를 채택했다. 이는 훈련 지속성과 호흡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이다. 인터벌과 장거리 러닝에 최적화된 설계 마라톤 기록 향상의 핵심은 아래와 같이 두 가지이다. · 인터벌 훈련 · 20~30km 이상 장거리 러닝 이 두 훈련 모두 분당 환기량이 크게 증가한다. 이때 흡기 저항이 커질 경우 심박수 상승과 피로 누적이 빨라질 수 있다. A1 Pro는 내부 3D 에어룸을 유지함으로써 들숨 시 원단 흡착 현상을 구조적으로 제거했다. 결과적으로 호흡 저항 체감을 최소화하고, 일정한 복식호흡 리듬 유지에 도움을 준다. 나루 R&D 김태림 실장은 “A1 Pro는 필터 성능만을 강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도 자극을 줄이는 구조 설계에 초점을 맞췄다”며 “훈련을 멈추지 않으면서도 기관지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기록’보다 중요한 ‘지속 가능한 러닝’ 최근 러닝 트렌드는 단순 기록 경쟁을 넘어 장기적 건강 관리로 확장되고 있다. 반복되는 훈련 속에서 기관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은 퍼포먼스뿐 아니라 러너의 수명,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다. A1 Pro는 단순한 스포츠 마스크를 넘어, 마라톤 훈련 환경을 관리하는 ‘호흡 솔루션’에 가깝다. 기관지 자극은 완화하며, 호흡 리듬은 유지한다. 결국, 러너가 멈추지 않도록 돕는 설계다. 제품 정보 · 제품명: 나루마스크 A1 Pro (https://www.naroomask.kr/shop_view/?idx=83) · 구조: 롱타입 설계 + 5세대 플렉서블 엑스본 · 미세먼지 차단: 66% · 자외선 차단: 95% · 주요 기능: 3D 에어룸 구조, 김서림 방지, 초경량 설계 · 권장 사용: 마라톤 훈련, 인터벌 트레이닝, 장거리 러닝, 도심 환경 러닝 나루씨이엠 소개 나루는 나루씨이엠의 스포츠 마스크 전문 브랜드로, 나루씨이엠은 2002년부터 호흡이 편한 스포츠 마스크를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마스크 관련 보유 특허만 15개에 달하는 스포츠 마스크 전문기업이다. 스포츠 활동 시 오염, 미세먼지, 꽃가루, 자외선 및 추위 등 부적합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호흡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테크니컬 호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나루는 글로벌 브랜드로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유럽 등 해외 15여 개국에 판매되고 있으며, 자신의 특별함을 찾는 모험을 위한 커뮤니티 브랜드인 프리어(FREER)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언론연락처: 나루씨이엠 마케팅팀 김다애 팀장 02-3474-97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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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iFLYTEK, GITEX ASIA 2026에서 ‘AI 안경’과 ‘AI 통역 마이크’ 선보이며 전방위적 AI 번역 솔루션 강조
    iFLYTEK은 ‘GITEX ASIA 2026’에 참가해 신제품 ‘AI 안경(AI Glasses)’과 ‘AI 통역 마이크(AI Interpret Mic)’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iFLYTEK은 더욱 폭넓은 AI 번역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며, 첨단 AI 기술이 언어 장벽을 허물고 다양한 산업 분야와 일상생활에서 지능적인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시연했다. 대규모 AI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이 포트폴리오는 iFLYTEK이 실제 환경에서 정확하고 안전하며 확장 가능한 다국어 상호 소통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대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AI 안경 국제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설계된 iFLYTEK의 AI 안경은 실시간 AI 비전 및 음성 번역 기능을 통합해 원활한 다국어 상호 소통을 지원한다. 이 안경은 입술 인식 기능을 갖춘 최초의 멀티모달 소음 감소 시스템을 탑재해 복잡한 다자간 대화에서 음성을 정확하게 식별하고 배경 소음을 걸러낸다. 무게는 단 40g으로, 유사 제품보다 약 20% 가벼워 하루 종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 전문 회의용 AI 통역 마이크 AI 통역 마이크는 고정밀 음성 인식과 실시간 번역 기능을 결합한 동시 통역 마이크다. 다국어 회의를 위해 설계됐으며, 회의 시스템과 직접 통합돼 전문 행사 환경에서 동기화된 다국어 소통을 지원한다. ◇ 포괄적인 AI 번역 생태계 구축 새롭게 출시된 기기 외에도 iFLYTEK의 AI 번역 기술은 다양한 실제 시나리오에 적용된다. ‘AI노트(AINOTE)’는 일상적인 사무 환경에서 AI 기반 녹음 및 텍스트 변환 기능을 통합해 메모 작성 효율성을 높여준다. 또한 iFLYTEK의 ‘AI 시계(AI Watch)’는 이동 중인 사용자를 위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대화를 녹음하고, 내장된 텍스트 변환 및 AI 생성 요약 기능을 통해 중요한 순간을 유용한 인사이트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번역 이어버드(AI Translation Earbuds)’는 언어가 다른 회의나 통화에서 자연스럽고 실시간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출장 시에는 스마트 번역기가 즉각적인 다국어 소통을 지원한다. 대규모 회의나 국제 포럼에서는 ‘AI 통역사(AI Interpreta)’가 기업 수준의 동시 통역을 제공하며, ‘AI 번역 스크린(AI Translation Screen)’은 양면 투명 디스플레이를 통해 두 가지 언어 콘텐츠를 동시에 표시해 공공 서비스 및 관광지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또, iFLYTEK은 일상적인 번역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바보(Bavvo)’ 앱과 음성 내용을 실시간 텍스트 변환 및 번역 기능으로 생산성을 더욱 향상시키는 ‘AI 녹음기(AI Recorder)’도 제공하고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들은 개인의 생산성 향상부터 글로벌 이벤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포괄적인 AI 번역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려는 iFLYTEK의 전략을 반영한다. 이러한 기능은 음성 및 언어 기술 분야에서 26년간 축적된 iFLYTEK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다. iFLYTEK의 기계 번역 시스템은 국가 수준의 평가를 받았으며, 국제 음성 언어 벤치마크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여줬다. 이는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다국어 AI를 발전시키려는 회사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준다. iFLYTEK의 빈센트 잔(Vincent Zhan) 부사장은 “명확한 소통은 글로벌 협업의 초석”이라며 “저희의 AI 번역 기술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과 기업들이 더욱 명확하고 자신감 있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iFLYTEK의 AI 번역 포트폴리오는 4월 9일부터 10일까지 ‘GITEX ASIA 2026’의 HB-A80 부스에서 전시된다. 방문객들은 회사의 AI 인프라와 AI 솔루션을 살펴보고, 이러한 기술이 기업 혁신과 일상적인 생산성 향상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 iFLYTEK AI 번역 포트폴리오: www.iflytek.com/en/index.html 언론연락처: iFLYTEK Jack Zhe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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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네슬레 헬스사이언스 솔가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네슬레 헬스사이언스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솔가(SOLGAR)가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프리미엄 비타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포브스코리아와 중앙일보가 소비자·전문가 집단과 함께 분야별 브랜드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장과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최고 브랜드를 엄선하는 상이다. 솔가는 79년 전통의 미국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로, 엄격한 원재료 선별과 소량 생산 원칙을 고수하며 이번 대상을 수상해 그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비타민 브랜드 최초의 코셔(Kosher) 인증과 식물성 캡슐 도입 등 혁신을 거듭해 온 솔가는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브랜드 대표 제품인 ‘솔가 엽산’ 라인은 평균 1분당 약 1개씩 판매되는* 등의 기록을 통해 탄탄한 입지를 증명했다. 솔가 엽산 제품은 세포와 혈액 생성, 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전 생애주기 중 영양 관리가 중요한 시기마다 꾸준히 선택받는 스테디셀러다. 이처럼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솔가의 브랜드 가치는 엽산 라인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 접점에서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모델 한혜진이 자기관리를 위해 선택한 ‘솔가 비타민D3’ 제품이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을 통해 소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솔가 비타민D3’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550%의 비타민D3를 함유해 뼈 건강 유지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2025년 동안 전년 대비 21.5%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약 30% 수준의 성장이 예상된다. 솔가는 이번 브랜드 대상 수상과 비타민D3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한혜진 PICK’ 솔가 비타민D3 2200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현대웰니스몰 및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네슬레 헬스사이언스는 오랜 기간 지켜온 품질에 대한 고집과 진정성이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대상 수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져 뜻깊다며, 원료 선별부터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청결하고 안전한 제조 공정을 엄격히 적용하는 것이 솔가의 핵심 가치인 만큼, 앞으로도 프리미엄 비타민의 기준을 높여가며 생애주기별 건강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2025.01.01~2025.09.30 기간 솔가 엽산 라인 전 제품의 전 유통채널 누적 판매량 합산 기준 언론연락처: 네슬레코리아 홍보대행 웨버샌드윅 김수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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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세아창원특수강, 비즈플레이와 ‘통합 출장관리 플랫폼’ 오픈… 제조현장 ESG·DX 표준 제시
    세아창원특수강이 디지털 비용관리 솔루션 기업 비즈플레이와 협력해 ‘통합 출장관리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플랫폼 도입은 단순한 시스템 교체를 넘어 제조 현장의 업무 방식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세아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세아창원특수강은 연간 120만 톤 규모의 제강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반도체, 산업기계는 물론 우주항공과 방위산업 등 첨단 산업 소재를 공급하는 대한민국 대표 특수강 제조 기업이다. 세아창원특수강은 생산 현장의 스마트화에 발맞춰 비용 관리 체계 또한 스마트하게 구축하고자 비즈플레이의 솔루션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비용 관리 전 과정을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해 ‘페이퍼리스(Paperless)’ 환경을 실현했으며, 투명하고 체계적인 자금 운영 관리 기반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디지털 비용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는 세아창원특수강의 ‘통합 출장관리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올해 1월부터 정식 서비스가 오픈됐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세아창원특수강이 가지고 있는 지역별, 부서별, 직급별로 세분화된 출장 규정을 완벽하게 시스템에 내재화해 직원들의 출장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가능하게 됐으며,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더욱 정교한 비용관리 체계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임직원의 업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혁신적인 정산 프로세스도 세아창원특수강을 위해 도입됐다. 이번 프로젝트에 적용된 ‘후불형 포인트 시스템’은 임직원이 출장 시 개인카드나 법인카드로 결제할 필요 없이 출장관리 플랫폼에서 부여된 포인트로 항공, 숙박, 열차, 고속버스 등을 예약하고 사후에 B2B로 통합 정산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임직원의 결제 부담을 완화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숙박 부가세 환급을 전자증빙으로 체계화해 행정 업무의 효율성 극대화도 실현하게 됐다. 비즈플레이는 세아창원특수강의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다각적인 결제 인프라를 지원해 솔루션의 범용성을 입증하게 됐다. 국내외 전 카드사의 실시간 데이터 연동과 현업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예외 케이스까지 시스템 관리 범위 안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관리의 유연성과 규정 준수의 엄격함을 동시에 확보했다. 비즈플레이는 이번 도입을 통해 행정 리소스를 통합하고 세아창원특수강 내부의 비용 관리 거버넌스를 최상위 수준으로 고도화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비즈플레이 김홍기 대표는 “기업별 특성에 의한 출장비 가이드라인을 시스템 내에 체계화시켜 디지털 비용관리 거버넌스를 구현하고, 기업의 비용 절감과 컴플라이언스 강화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구축 사례는 대규모 제조 기업의 행정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해 임직원이 기업 본연의 비즈니스 가치에 집중할 수 있는 진정한 DX 환경을 구축한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플레이 소개 비즈플레이는 디지털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 사내 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 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2016년 9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지출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 카드는 물론 개인 및 해외 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지출관리를 구현하고, 기업 전체 경비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00대 기업의 75%, 국내 약 1000개 대기업만 경비지출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년 뒤 대한민국 75%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질 것을 확신하는 비즈플레이는 그 시장을 만들어간다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플레이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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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소프트스퀘어드, 부산시 ‘부니콘’ 지원사업 선정… 유니콘 도약 본격화
    개발자 매칭 플랫폼과 개발 AI MSP 서비스를 운영하는 부산 소재 스타트업 소프트스퀘어드(대표 이하늘)가 부산광역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추진하는 ‘2026년 부니콘 지원사업(부산 대표 기술창업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부니콘(Bunicorn)은 부산(Busan)과 유니콘(Unicorn)의 합성어로, 부산광역시가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고성장 기술창업기업을 선별해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도입한 부산형 유니콘 후보군 브랜드다. 지난 2월 부니콘 지원사업 통합공모에서 평균 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단 10개사만이 선정돼 그 의미가 남다르다. 부니콘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2년간 부니콘 인증을 받으며, 사업화 자금으로 5000만 원을 공통 지원받는다. 이후 데모데이를 통해 선발되는 우수기업 3개사에는 추가로 5000만 원이 지급된다. 투자유치·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우대 연계, 기업공개(IPO) 상장 지원사업 가점, 아시아 창업엑스포(FLY ASIA) 투자 밋업 우선 매칭,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예비심사 면제 등 다양한 후속 지원도 뒤따른다. 선정 기준도 까다롭다. 부산 소재 업력 7년 이내(신산업분야 10년 이내) 기술창업기업 중 벤처투자기관으로부터 누적 30억 원 이상 투자를 유치했거나 기업가치 300억 원 이상인 기업만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기술성·사업성·시장성·기업역량 등을 종합 심사하는 서면평가와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이 이뤄졌다. 이하늘 소프트스퀘어드 대표는 “이번 부니콘 선정을 통해 기술력과 사업 모델의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운영 시스템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소프트스퀘어드 이슬 매니저 070-4001-40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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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SLB OneSubsea Awarded Contract for Shenandoah Field
    Global energy technology company SLB (NYSE: SLB) announced that its SLB OneSubsea joint venture was awarded a contract by Beacon Offshore Energy (BOE) Exploration and Production LLC to deliver a high‑pressure, high‑temperature (HPHT) multiphase boosting system for the Shenandoah field in the Gulf of America. The award reflects continued investment in deepwater developments, where advanced subsea systems are being applied to improve recovery. SLB OneSubsea’s HPHT multiphase boosting system is engineered to operate reliably above 15,000 psi, addressing operating conditions that exceed the limits of conventional subsea solutions. “Our engagement with BOE began in January 2025, enabling us to design a subsea boosting solution tailored to the field’s operating conditions,” said Andreas Fjellbirkeland, vice president, Processing Systems, SLB OneSubsea. “As operators continue to invest in deepwater projects in the Gulf of America, this type of technology plays a critical role in accelerating production and improving recovery.” Key points · SLB OneSubsea has been awarded a contract by BOE Exploration & Production LLC to deliver a multiphase boosting system for the Shenandoah field in the Gulf of America · The system is engineered to reliably operate above 15,000 psi, surpassing conventional subsea solutions and addressing advanced HPHT field demands · SLB OneSubsea’s processing technology supports enhanced oil recovery, faster production, and increased field value for BOE About SLB SLB (NYSE: SLB) is a global technology company that has driven energy innovation for 100 years. With a global footprint in more than 100 countries and employees representing almost twice as many nationalities, we work each day on innovating oil and gas, delivering digital at scale, decarbonizing industries, and developing and scaling new energy systems that accelerate the energy transition. Find out more at slb.com. About SLB OneSubsea SLB OneSubsea is driving a new subsea era leveraging digital and technology innovation to optimize our customers’ oil and gas production, reduce emissions in subsea operations, and unlock the large potential of subsea solutions to shape a sustainable energy future. SLB OneSubsea is a joint venture backed by SLB, Aker Solutions, and Subsea7 headquartered in Oslo and Houston, with 10,000 employees across the world. Find out more at onesubsea.slb.com. 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U.S. federal securities laws — that is, statements about the future, not about past events. Such statements often contain words such as “expect,” “may,” “can,” “estimate,” “intend,” “anticipate,” “will,” “potential,” “projected” and other similar words. Forward-looking statements address matters that are, to varying degrees, uncertain, such as forecasts or expectations regarding the deployment of, or anticipated benefits of, SLB’s new technologies and partnerships; statements about goals, plans and projections with respect to sustainability and environmental matters; forecasts or expectations regarding energy transition and global climate change; and improvements in operating procedures and technology.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the inability to achieve net-negative carbon emissions goals; the inability to recognize intended benefits of SLB’s strategies, initiatives or partnerships; legislative and regulatory initiatives addressing environmental concerns, including initiatives addressing the impact of global climate change; the timing or receipt of regulatory approvals and permits; and other risks and uncertainties detailed in SLB’s most recent Forms 10-K, 10-Q and 8-K filed with or furnished to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f one or more of these or other risks or uncertainties materialize (or the consequences of such a development changes), or should underlying assumptions prove incorrect, actual outcomes may vary materially from those reflected in our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speak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and SLB disclaims any intention or obligation to update publicly or revise such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408082460/en/ 언론연락처: SLB Media Josh Byerly SVP of Global Communications Moira Duff Director of External Communications +1 (713) 375-3407 Investors James R. McDonald SVP of Investor Relations & Industry Affairs Joy V. Domingo Director of Investor Relations +1 (713) 375-35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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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환경재단 ‘기후위기 시대의 천식 아동 건강권 보장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태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과 ‘숨 쉬기 힘든 아이들: 기후위기 시대의 천식 아동 건강권 보장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폭염과 대기오염, 생태계 변화 등 기후위기로 인한 복합적인 환경 요인이 소아천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아동의 ‘숨 쉴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아천식은 기도 염증으로 기침과 호흡곤란을 동반하며,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 물질과 기후변화로 증폭된 환경적 요인들이 주요 유발인자로 작용하는 대표적인 환경성 질환이다. 현장의 목소리로 살펴본 ‘기후위기발(發) 아동 건강권 침해 실태’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환경재단 김영진 책임은 지난 9년간 축적된 소아천식 지원사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후변화와 아동 천식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김 책임은 “기후변화는 단순한 대기오염을 넘어 극한 기온, 알레르기 꽃가루 및 곰팡이 증식 등 복합적인 요인을 촉발해 천식 아동의 증상을 심화시키고, 건강한 아동의 폐 기능 발달 저해와 호흡기 감염을 유발하고 있다”며 “아동기 폐 건강이 전체 삶의 질을 좌우하는 만큼, 소아천식 지원과 기후 대응을 미래 세대 건강권 보장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천식알러지센터 김창근 교수가 ‘기후위기와 아동 건강권에 대한 실태 조사 및 제언’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기후위기가 아동 건강과 기후 불평등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한 만큼 병원 비용과 건강보험 급여 기준 등 치료 접근성을 낮추기 위한 정책 개선 필요성을 제시했다. 천식이 있는 조채훈 학생은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전했다. 조 학생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가 공기와 날씨에 따라 위협받는 하루가 된다”며 숨이 가빠져 깊은 숨을 쉬기 어렵거나 밤새 기침으로 잠을 설치는 등 일상생활과 학습권에 제약을 받고 있는 현실을 호소했다. 기후-보건 정책 연계 시급… ‘범부처 통합 대응체계 마련해야’ 종합토론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장 유영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국립보건연구원 호흡기·알레르기질환연구과 김영열 과장,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알레르기내과 박해심 교수, 보건교사회 김선아 회장, 천식 아동 보호자 김지혜 씨, 뉴스1 황덕현 기자 등 각계 전문가 및 관계자가 패널로 참여했다. 국립보건연구원 김영열 과장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감소했던 소아·청소년 천식 환자 수가 2021년 이후 다시 반등하고 있으며, 특히 5~9세 소아 환자가 2배 이상 급증했다”며 대응체계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실내 미세먼지 등 환경요인은 소아천식 악화의 핵심 원인이지만 이를 실시간으로 대응할 시스템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공공 정보 제공과 교육 접근성 확대 등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역설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한 보건교사회 김선아 회장은 “학교는 아이들이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공간으로, 천식 아동의 건강권 보호는 국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특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학생을 위한 보조 인력을 운영할 수 있는 법적·재정적 근거를 학교보건법에 명시하고, 지역 간 격차 없는 지원체계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 외에도 참석자들은 △기후위기 선제적 대응 통한 아동 건강권 보호 △범부처 협력 기반 통합 대응체계 구축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기후·환경 정책과 아동 건강·보건 정책 간 연계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범부처 통합 대응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환경재단과 공동주최를 진행한 남인순·김태선 의원실은 “현재 우리나라의 정책은 기후위기와 아동 건강, 특히 환경성 질환을 충분히 다루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가 국회 차원의 입법과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아이들이 미세먼지와 기후위기 걱정 없이 마음껏 숨 쉬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국가 차원의 대응체계 마련 논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환경재단 홍보대행 KPR 서승연 02-3406-21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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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자기주도적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기초창업교육 ‘BUILD-IT STUDIO’ 운영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서현철, 이하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진로역량 강화를 위해 기초창업교육 프로그램 ‘BUILD-IT STUDIO(빌드-잇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 BUILD-IT STUDIO’는 오는 4월 25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센터 및 지정 장소에서 운영된다. 본 교육에 적용된 PBL(Project-Based Learning)은 실제 과제를 수행하며 문제 해결력과 협업 역량을 기르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 방식이다. 교육 과정은 창업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창업가 특강 및 팀빌딩 △문제 정의 및 솔루션 도출 △타깃 고객 분석 및 페르소나 설정 △사업계획서 및 기업 분석 △서비스 기획 및 마케팅 전략 △AI를 활용한 실습 및 아이디어 시각화 △데모데이 및 결과물 제작 △포스터 갤러리전 및 수료식 등이 포함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에 관심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까지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과 실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여 청소년들은 팀 프로젝트 기반으로 실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결과물을 발표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 창의적 사고를 종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3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이며, 약 20명을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2일까지며, 센터 홈페이지(원스톱 서비스) 회원 가입 후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전 과정은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서현철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창업을 매개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경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자립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기업가정신 함양 및 진로 개척을 위한 창업지원사업, 찾아가는 상담, 멘토링, 고립·은둔 청소년 가족 지원, 인턴십, 문화예술 관람, 수업료·학업비 지원,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관련 서비스는 학습, 진로, 정서, 활동, 소통과 연대 등 5개 분야에 걸쳐 총 18개 사업으로 제공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https://seoulallne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개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과 ‘서울특별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에 의거해 서울특별시가 스마트교육재단과 서울현대교육재단에 공동 위탁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전한 시민의 일원으로서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정책사업팀 이신희 02-333-1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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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런유어에이아이, 2026 클라우드 바우처 수요기업 모집… 국내 최저가 GPU 클라우드에 멀티 AI 에이전트까지 지원
    AI 전문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가 운영하는 AI 통합 플랫폼 ‘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가 2026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을 통해 고성능 GPU 클라우드를 도입할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수요기업들은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GPU 인프라를 구축함은 물론 최신 AI 에이전트 기능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된다. 2026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클라우드 도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정부 지원금 75%와 공급기업(런유어에이아이) 지원 5%를 더해 총 80%의 할인 혜택을 받으며, 기업은 단 20%의 실부담금만으로 최대 6910만원 규모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바우처 사업에서 런유어에이아이가 내세운 가장 큰 경쟁력은 ‘압도적인 경제성’이다. 국내 GPU 클라우드 업계 최저 단가를 제공해 타사 대비 동일 예산으로 1.5배에서 최대 2배까지 더 많은 GPU 연산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한정된 바우처 예산 내에서도 비용 걱정 없이 끊김 없는 AI 모델링과 연구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런유어에이아이는 인프라 세팅에 소모되는 시간을 없앤 ‘Ready-to-Code’ 환경과 서버 관리를 책임지는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최신 모델이 탑재된 ‘멀티 AI 에이전트(Multi AI Agent)’ 기능을 플랫폼 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이 돋보인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단순한 GPU 자원 임대를 넘어 AI 에이전트의 도움을 받아 데이터 관리부터 실험, 배포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획기적으로 가속화할 수 있다. 런유어에이아이는 바우처를 통해 자사 서비스를 도입하는 기업을 위해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도입 전 서비스 검증을 위한 ‘무료 사전 테스트 크레딧’ △AI 인프라 최적화 및 CUDA 설정 등을 돕는 ‘기술 멘토링 지원’ △우수 연구 성과를 낸 기업을 위한 ‘홍보 영상 제작’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런유어에이아이는 많은 실무자들이 AI 연구 시 GPU 인프라 세팅과 워크플로 관리에 불필요한 리소스를 낭비하고 있다며, 이번 2026 클라우드 바우처를 통해 국내 최저가로 고성능 GPU를 도입하고, AI 에이전트를 비롯한 전문 개발 툴킷을 활용해 오직 알고리즘 성능 향상에만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신청은 오는 4월 21일 오전 11시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포털’을 통해 진행되며, 런유어에이아이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맞춤형 무료 도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AI 클라우드(GPUaaS)부터 MLOps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AI 어플라이언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AI 전환(AX) 전문 기업’이다. 자사의 대표 AI 플랫폼 ‘예니퍼(Yennefer)’와 GPU 공유 클라우드 ‘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를 통해 기업의 인프라 구축 장벽과 운영 비용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완벽히 결합된 통합 AI 어플라이언스 ‘몬박스(MonBox)’는 대기업 연구소부터 공공기관, 교육 현장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최적화된 AI 연구 환경을 즉시 제공한다.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필두로 ‘네오클라우드 그룹’으로 도약하며,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지능형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몬드리안에이아이 경영지원부 이인호 032-713-79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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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레드캡, 안동 산불 피해지 복구 돕는 ‘임직원 나무심기’ 진행
    기업 출장·렌터카·MICE 사업을 펼치고 있는 레드캡은 지난 2일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역의 산림 생태 복원을 위한 ‘임직원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숲 복원 성금 1억원을 재원으로 마련됐다. 레드캡은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및 사단법인 생명의숲과 협력해 안동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회복하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실천적 환경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 본사와 전국 거점 지점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산벚나무와 아까시나무 묘목 300본을 직접 심었다. 레드캡은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랄 수 있도록 생명력이 강한 노지묘(자연 상태의 땅에서 키운 묘목)를 선정해 숲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특히 빠르게 성장하는 아까시나무와 병충해에 강한 산벚나무 2년생을 함께 배치해 숲이 하루빨리 예전의 푸른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레드캡은 이번 식재를 시작으로 2026년 내 6000본의 묘목을 심고, 2027년까지 조림지의 사후 관리에 정성을 다할 계획이다.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향후 2년간 풀베기, 덩굴 제거 등을 꾸준히 진행하며 나무가 건강하게 뿌리 내리고 자랄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돌볼 방침이다. 현재 레드캡은 나무 심기와 같은 생태 복원 활동 외에도 데이터에 기반한 실질적인 탄소 저감 로드맵을 가동 중이다. 지난 2월 사업 전 과정(직접 배출부터 협력사까지)의 탄소 배출 데이터에 대한 제3자 인증도 완료하며 신뢰도 높은 기초 데이터를 확보한 바 있다. 레드캡 인유성 대표는 “레드캡은 출장, 렌터카 등 비즈니스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영향을 깊이 인지하고, 이를 줄여나가기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 글로벌 탄소 감축 기준인 SBTi(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 도입을 추진해 2033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54.6% 감축하는 등 단계적인 저감 계획을 충실히 이행하며 ESG 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드캡투어 소개 레드캡투어는 1977년 여행 사업을 시작으로 1997년 렌터카 사업을 출범한 코스닥 상장사로, 기업 출장, 렌터카, MICE 사업을 펼치고 있다. 기업 출장 사업은 49년 동안 축적된 전문 노하우로 각 고객사의 출장 관리 규정에 맞춰 스마트한 출장관리시스템(BTMS)을 제공한다. 최근 기업 출장 앱을 출시해 언제 어디서든 레드캡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Business Travel No.1’을 목표로 출장 관리 통합 솔루션 서비스 기업으로 순항 중이다. 렌터카 사업은 B2B 시장에서의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기업 전문 렌터카 회사’로 입지를 공고히 했으며, B2G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00% 직영 순회 정비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24시간 콜센터 운영, 철저한 고객 만족 지수 관리로 고객에게 최고의 정비·서비스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레드캡투어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박경랑 선임 02-2001-459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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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부산 AI 스타트업 바이트사이즈 ‘2026 부산초기창업패키지’ 선정
    부산 소재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바이트사이즈가 부산광역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추진하는 ‘2026 부니콘 빌드 육성사업(부산초기창업패키지)’에 최종 선정됐다. ‘부니콘 빌드 육성사업’은 업력 3년 이내 기술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투자 프로그램, 자금 연계 등을 지원해 부산형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표 창업지원 사업이다. 올해에는 총 336개 기업이 지원해 50개 기업이 선발됐으며, 약 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 기업은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식재산권 확보 등에 활용 가능한 사업화 자금과 함께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바이트사이즈는 신발 제조 공정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술기업으로, 생성형 AI 기반 신발 디자인 및 제조 데이터 자동 생성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추진하는 AI 솔루션은 신발 디자인 생성과 동시에 패턴, 라스트(Last), 소재, BOM 등 제조 데이터를 자동으로 연계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기존 이미지 중심 AI의 한계를 넘어 설계-제조 통합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은 평균 12개월 이상 소요되는 신발 제품 개발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반복 샘플 제작 비용 절감 및 공정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트사이즈는 신발 산업이 데이터 확보와 활용 수준이 경쟁력을 결정하는 구조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바이트사이즈는 신발 디자인 및 제조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AI 기반 자동화 기술을 고도화해 산업 전반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바이트사이즈는 AI 기반 신발 디자인 SaaS 플랫폼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국내 제조기업 대상 실증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바이트사이즈 소개 ‘AI·Deep Tech 첨단기술과 신발·패션 산업의 만남.’ 바이트사이즈(Bytesize)는 Footwear & Fashion 산업에 특화된 AI와 Deep Tech를 기반으로 한 R&D 전문 기업이다. 전통 산업인 Footwear & Fashion 산업에서 축적된 경험과 지식에 혁신적인 선도 기술을 융합해 시장에 가장 필요한 솔루션으로 이 분야의 새로운 미래를 주도하고 있다. 당사의 비전은 ‘Put on the Future!’로,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그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Byte’를 연결하고 융합해 Footwear & Fashion 산업에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것이며, AI 기술로 미래를 향해 전진해 작은 시작부터 발전해 큰 성과를 이룰 것이다. 또한 AI와 Deep Tech 기술을 기반으로 Footwear & Fashion 산업을 위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이트사이즈 전략기획 정기철 051-717-045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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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기업 최초 글로벌 차량 SW 오픈마켓 ‘에스디버스’ 합류
    LG에너지솔루션이 독보적 배터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Software Defined Vehicle)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3일 LG에너지솔루션은 차량용 소프트웨어(SW) 오픈마켓 플랫폼 ‘에스디버스(SDVerse)’에 배터리 제조사 최초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에스디버스는 미국 1위 자동차 기업 지엠(GM)과 세계 3대 자동차 부품 제조사 캐나다 마그나(Magna International), 인도의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 위프로(Wipro) 등이 주도해 설립한 최초의 차량용 소프트웨어 B2B 플랫폼이다. 완성차 업체(OEM), 글로벌 주요 부품사,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한 공간에서 소프트웨어를 거래할 수 있는 개방형 생태계를 갖추고 있어 자동차 산업의 소프트웨어 전환(SDV)을 촉진하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에스디버스를 통해 △배터리 플랫폼 소프트웨어 △안전 진단 보정 도구 △Onboard FRISM △Onboard BLiS △Onboard DASH 등 5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개했다. 배터리 플랫폼 소프트웨어(Battery Platform SW)는 배터리의 퇴화, 수명 등 배터리 상태 관련 주요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로 기존 LG에너지솔루션의 BMS 기술을 SDV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안전 진단 보정 도구(Safety Diagnostic Calibration Tool)는 배터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 상태 진단과 시뮬레이션 검증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소프트웨어다. 기업이 데이터를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분석·운영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제공해 데이터 유출 위험을 최소화하고 보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Onboard FRISM(셀 데이터 프리 상태 진단 모델, Cell Data Free SOH Model)은 배터리 필드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상태를 추정하고 머신 러닝을 활용해 오차를 보정해 셀 실험 데이터에 의존하지 않고도 배터리 퇴화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알고리즘 기반 소프트웨어다. Onboard BLiS(배터리 수명 시뮬레이터, Battery Life Simulator)은 배터리의 퇴화 과정을 수치적으로 예측하고 다양한 조건에서의 배터리 성능 변화를 추정하는 알고리즘이다. 배터리의 퇴화에 따른 급속 충전 성능 변화 예측, 배터리의 전압·전류·온도 변화 모니터링을 통한 배터리 건강 상태를 물리 모델을 기반으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Onboard DASH(배터리 열화 저감 전략, Degradation reduction Action Strategy for battery Health)는 전기차 배터리의 수명 관리에 특화된 알고리즘이다. 사용자의 운전 및 충전 습관이 배터리 열화 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해 장기적인 배터리 사용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해 준다. 이번 참여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은 그동안 축적해 온 배터리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SDV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여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Total Solution Provider)’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시장 차별화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실제 LG에너지솔루션은 20년 이상의 BMS 개발 노하우와 1만 건 이상의 BMS 관련 특허를 바탕으로 배터리 소프트웨어·서비스 사업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선보여왔다. 현재 배터리 관리 토탈 솔루션(BMTS) 사업 브랜드 ‘비.어라운드(B.around)’를 통해 클라우드·AI 기반의 안전진단·퇴화·수명 예측 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배터리 상시 진단 서비스 비라이프케어(B-lifecare), 일회성 배터리 평가 서비스 비원스(B.once) 등 폭넓은 배터리 서비스 사업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10월에는 배터리 수명 향상 기술 ‘Better.Re(배터.리)’ 솔루션으로 배터리 업계 최초로 순수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에스디버스 CEO 프라샨트 굴라티(Prashant Gulati)는 “에스디버스에 LG에너지솔루션의 첨단 배터리 관리 소프트웨어와 진단 기술, SDV에 최적화된 배터리 설계를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분야의 깊은 전문성과 소프트웨어 기반 지능화 시스템을 결합해 차세대 전기차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 CTO 김제영 전무는 “이번 에스디버스 합류를 통해 그동안 구축해 온 선도적 배터리 소프트웨어 역량을 보다 많은 고객사에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가오는 SDV 시대에 맞춰 기술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전기차 및 배터리 시장의 성장 가속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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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블랙야크 ‘아미노바이탈’과 업무협약… 아웃도어 대회 및 챌린지 참가자 혜택 강화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일본 아지노모도 그룹의 스포츠 영양 브랜드 ‘아미노바이탈’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블랙야크 양재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은 블랙야크 BY사업본부장 김익태 사장과 한국아지노모도 오다 아츠시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블랙야크가 주최하는 주요 아웃도어 대회 및 챌린지 참가자들의 혜택을 강화하고, 행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블랙야크는 ‘트레일 런 제주’, ‘클럽데이’ 등에 참가하는 블랙야크알파인클럽(Blackyak Alpine Club, 이하 BAC) 회원들에게 아미노바이탈의 고품질 스포츠 영양 제품을 제공하며 보다 활기찬 아웃도어 활동과 퍼포먼스 향상을 지원한다. 더불어 블랙야크와 함께 참가자들의 안전한 완주를 지원하고, 올바른 산행 문화를 만들어가는 아웃도어 전문가 ‘블랙야크 셰르파’들에게도 아미노바이탈 인기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원활한 역할 수행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블랙야크는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포츠 영양 제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아미노바이탈과의 협업을 통해 블랙야크가 개최하는 아웃도어 행사에 함께해 주시는 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참가자들의 퍼포먼스와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안전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블랙야크는 약 63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아웃도어 커뮤니티 BAC와 함께 ‘트레일 런 제주’, ‘클럽데이’ 등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를 매년 개최하며 아웃도어 저변 확대 및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4월 25일 제주 야크마을 일대에서 열리는 ‘트레일 런 제주 2026’의 경우 참가 모집이 1시간 만에 마감될 만큼 큰 관심을 모았으며, 1000여 명의 아웃도어 마니아들이 참가해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러한 대회 운영 경험은 제품 경쟁력 강화로도 이어진다. 블랙야크는 다년간 대회를 개최하며 축적된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트레일 러닝 제품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북한산, 지리산, 청계산 등에 위치한 브랜드 핵심 거점인 베이스캠프를 통해 고객이 직접 블랙야크의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전개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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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창원 가로수길에서 ‘제3회 가눕대: 가로 눕기 대회’ 개최
    창원 가로수길에서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누워 있기’만 해도 자연을 되찾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바로 ‘제3회 가눕대 : 가로 눕기 대회’(이하 가눕대) 프로그램이다. 가눕대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행사로, 문화기획사 뻔한창원과 오브아르가 함께했다. 오는 4월 5일(일) 창원 가로수길 소공원 일대(용호동 58)에서 개최되는 가눕대는 도심 속에서 잠시 멈추고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자연을 온전히 느껴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벌써 3회째 진행 중인 가눕대에 올해는 좀 특별한 모습이 연출된다. 가로수길 소공원 잔디밭에 대형 돗자리가 펼쳐지는 모습이다. 대형 돗자리에는 신청한 누구나 자유롭게 누울 수 있다. 대형 돗자리가 있지만 개인 준비물(담요, 매트 등)을 챙겨 오는 건 자유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4시간 진행되며, 참가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다. 참가비는 1인 5000원이며, 참가비 입금 순으로 신청이 완료된다. 또한 참가 인원수에 따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주최 측은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의 일상 속에서 잠시라도 하늘을 바라보고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누워 있는 것만으로도 자연을 느끼고 서로의 여유를 공유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관련 문의는 인스타그램(@city_forrest) 또는 포스터의 전화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뻔한창원 소개 경남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전문 문화기획사 뻔한창원은 ‘문화예술로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세상’을 목표로 경남 지역만의 색을 담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개발하며 차별화된 로컬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축제, 전시, 팝업스토어, 행사 대행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행해 왔으며, 경남 로컬 문화예술 플랫폼 구축에도 주력하고 있다. 특히 2025년 ‘제1회 경남청년아트페스티벌’의 총감독을 맡아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무대를 기획했고,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창원 가로수길과 소리단길 프로젝트의 총감독을 연이어 맡으며 로컬 공간을 문화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작업을 주도했다. 이외에도 다수의 지자체 및 기관과 협업해 행사, 개막식,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경남 문화예술 생태계의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뻔한창원 윤인철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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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모두투어 ‘제주 런트립’ 출시… 러닝과 여행 결합한 스포츠 테마 상품 선보여
    모두투어는 오는 6월 7일 제주에서 열리는 ‘제30회 제주 국제 관광 마라톤 축제’에 맞춰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스포츠 테마 상품 ‘제주 런트립’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러닝 열풍이 이어지면서 여행과 마라톤 참가를 함께 즐기는 ‘런트립(Run+Trip)’ 수요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특히 대회 참가뿐 아니라 항공, 숙박, 현장 이동, 러닝 커뮤니티 프로그램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스포츠 이벤트 연계형 여행 상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번 상품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제30회 제주 국제 관광 마라톤 축제’ 일정에 맞춰 기획됐다. 대회는 대한육상경기연맹(K.A.A.F) 공인 행사로 진행되며 10km, 하프, 풀코스(42.195km) 등으로 운영된다. 10km 코스는 성산 일출 고성 운동장을 출발해 광치기해변 인근 반환점을 돌아오는 구간으로 구성되며 하프와 풀코스는 제주 구좌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각각 평대·한동해수욕장, 종달해수욕장 인근 반환점을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모두투어는 이번 런트립 상품을 통해 대회 참가권 확보부터 항공, 호텔, 대회 당일 전용 차량 송영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는 상품 예약과 동시에 제30회 제주 국제 관광 마라톤 10km·하프·풀코스 참가권을 함께 신청할 수 있어 별도 접수 부담을 줄였다. 또한 공항~호텔~대회장 간 전용 차량 운행과 차량 내 짐 보관 서비스를 제공해 러너들이 레이스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편의를 강화했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6월 6일 출발 기준으로 1박 2일과 2박 3일 두 가지 일정으로 운영된다. 두 상품 모두 이스타항공 왕복항공권(유류할증료 및 항공 텍스 포함), 관광급 호텔 숙박, 송영 차량, 대회 참가권, 러너제제와의 Q&A 및 쉐이크아웃런, 제주 현지 운영 인력 지원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상품은 다양한 러닝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 ‘러너블’과 협업해 차별화를 더 했다. 러닝 인플루언서이자 전국 러닝 크루 ‘갱런’ 대표, ‘러너스 다이어리’ 저자인 러너제제가 동행하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Q&A 소통의 시간과 대회 전 가볍게 몸을 푸는 5km 쉐이크아웃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러너제제는 마라톤 풀코스 23회 완주 경험을 보유한 러닝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초보 러너부터 중장거리 러너까지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협찬사와의 연계 혜택도 마련했다. 항공은 이스타항공 왕복 편을 이용하며 선착순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이스타항공 X 피너츠’ 컬래버 한정 굿즈 세트(핸드타월, 여권 케이스, 파우치)를 제공한다. 또 다른 협찬사인 아키클래식은 대표 샌들 ‘그라나다’를 선착순 증정한다. ‘그라나다’는 쿠셔닝과 착화감이 뛰어난 리커버리용 샌들로 대회 완주 후 발의 피로를 덜어주는 실용적 혜택으로 러너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장홍석 테마 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상품은 제주 국제 관광 마라톤 참가를 중심으로 항공, 숙박, 대회장 이동, 러닝 콘텐츠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한 런트립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스포츠 이벤트와 연계한 테마형 런트립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팀장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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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악기 싣고 이동하던 예술강사들… 주차난 속 마트 주차장이 ‘지원군’ 됐다
    주차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지역 문화예술 교육 현장에 민간 기업의 유휴 자원이 새로운 해법으로 떠올랐다.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롯데마트맥스 금천점(점장 양승열)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악기와 함께 이동하는 오케스트라 예술강사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마트맥스 금천점(서울 금천구 두산로 71)은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의 주요 연습 공간인 금천뮤지컬센터에서 도보로 5분 내에 위치해 있다. 해당 점포는 평일 유휴 주차 공간을 제공해 예술강사들의 안정적인 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운영을 통한 지역 문화 예술교육 활성화(금천문화재단) △예술강사 주차 지원 및 사업 홍보 협조(롯데마트맥스 금천점)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예술강사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유휴 자원을 활용한 민관 협력 사례를 구축하게 됐다.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금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의 예술적 성장과 공동체 경험을 지원하는 6년 이상의 장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금천문화재단은 해당 사업의 거점기관으로서 오케스트라를 매개로 한 지역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유휴 자원을 나누는 것에서 출발해 지역사회가 함께 문화예술 교육을 자원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문의 지역문화팀 070-7701-20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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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광주 핵심 공원 품은 시그니처 입지… 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4월 분양
    롯데건설이 경기 광주시에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를 오는 4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통해 조성돼 대규모 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고, 롯데캐슬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 설계가 적용되는 점이 특징이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 2단지는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과 쌍령동 일원 2개 블록에 총 2326세대(전용면적 59㎡~260㎡, 복층, 펜트하우스)로 조성된다. 이중 광주시 양벌동 산 54-3 일원에 건립하는 1단지가 먼저 분양에 나선다. 1단지는 지하 7층~지상 최고 32층, 7개 동, 전용면적 59~260㎡, 총 107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전용 59㎡ 204세대 △전용 84㎡ 752세대 △전용 114㎡ 113세대 △전용 162㎡~170㎡(펜트하우스) 4세대 △전용 170㎡~260㎡(복층) 4세대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기 광주 양벌동·쌍령동 일대는 교통망 확충, 광주역세권 복합개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등 굵직한 호재가 집중되며 수도권 동남부 핵심 거점으로 도약 중이다. 먼저 다수의 광역·일반 철도 사업이 지역 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우선 수서~광주선은 수서에서 모란을 거쳐 경기광주역(경강선)을 연결하는 복선전철로, 올해(2026년) 착공을 앞두고 있다. 해당 노선이 개통하면 경기광주역에서 수서역까지 단 2정거장으로, 강남권까지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광역철도망 확충 역시 병행되고 있다. GTX-D 노선은 2026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고시를 목표로 절차가 진행 중이며, 위례~삼동선은 예비타당성 조사 단계에 있다.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민자) 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광주시는 수도권과 충청권, 강원권을 잇는 광역 교통의 요충지로 위상이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경기광주역 인근에는 ‘넥서스(NEXUS) 광주’로 명명된 대규모 역세권 복합개발이 추진 중이다. 해당 사업은 연면적 약 48만㎡ 규모로, 상업시설과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업무·문화·생활 기능이 집약된 복합단지 조성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일대의 생활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 기대가 확대되면서 광주시 주거시장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는 분양 시장 지표에서도 나타난다. 통계청 및 경기도청 자료에 따르면 광주시 미분양 물량은 2025년 1월 899가구에서 올해 1월 80가구로 819가구(-91.1%) 감소하며 경기도 내 감소율 상위권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광주시가 그간 교통 여건 한계로 저평가돼 왔으나 판교·강남 접근성 개선이 가시화되면서 구조적인 가치 재평가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아울러 쌍령공원은 전체 약 51만㎡ 규모의 부지에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대형 도시공원 프로젝트다. 공원 핵심 랜드마크 시설은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리차드 마이어(Richard Meier)가 참여했으며, 야생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최적화된 생태계인 비오톱(Biotope) 개념을 도입해 완벽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공원 내부에는 사계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름산 능선을 따라 ‘사계의 숲’이 조성될 계획이다. 우리꽃정원과 초화원, 유리온실 등 테마형 녹지 공간이 단계적으로 배치되며, 법정보호종 조류의 서식 환경을 고려한 탐조 공간과 자연학습 요소도 도입된다. 단순한 산책 공간을 넘어 자연을 배우고 체험하는 생태·교육형 공원으로 설계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숲공연장과 전망대, 커뮤니티가든 등 문화·휴식 시설도 함께 계획돼 일상 속 여가와 문화 활동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복합 녹지 축으로 기능할 전망이다. 이처럼 대규모 공원 인프라가 생활권에 직접적으로 형성되면서 주거 가치 역시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원과 연계 조성 예정인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는 보행 동선과 공간 배치를 통해 공원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계획됐으며, 주거지에서 공원으로의 접근성을 높인 구조로 설계됐다. 단지 안팎에서 녹지 축이 이어지는 환경을 구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는 경기광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수서광주선(예정), 경강선 연장(계획), GTX-D(계획) 등 앞서 언급한 광역 교통망 확충의 수혜가 기대된다. 현재는 경기광주역에서 기존 경강선을 이용하면 판교역까지 4정거장(약 16분), 강남역까지 8정거장(약 30분 대)만에 이동이 가능하다. 자차를 이용한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 경충대로가 잘 갖춰져 있어 태전JC, 경기광주JC, 쌍동JC 등 접근성이 우수하다. 생활 인프라 및 편의시설도 다채롭다. 우선 1단지 바로 앞 광주종합운동장이 이달 준공됐다. 또한 다양한 실내 및 야외 운동공간이 있는 시민체육관과 아이들의 신나는 여름을 책임질 광주시 워터파크도 1단지에서 도보권에 있다. 그 밖에 생태문화 수변공원 조성사업이 추진될 예정인 경안천이 단지 인근에 있으며, 차량 약 10분 거리에 이마트(광주점), 하나로마트(광주점), 경안시장 등 대형 유통시설과 전통시장이 있다. 분양사 측은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역세권 복합개발, 공원 조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개발 축의 중심에 자리한다며, 축구장 약 57개 규모로 조성되는 쌍령공원을 품은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하는 차별화된 설계로 광주 도심 주거·생활 전반의 질적 개선을 이끄는 새로운 주거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는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과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각각 사전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입주는 2030년 예정이다. 롯데건설 소개 롯데건설은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인류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한다’는 그룹 미션과 ‘Lifetime Value Creator’라는 비전을 경영활동의 기본으로 삼고 지구촌 곳곳에서 삶의 가치를 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업구조 측면에서는 주택, 건축, 토목, 플랜트 4개 사업 분야에서 국내 및 해외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사업 초기 단계의 기획, 설계, 조달, 시공, 사업관리, 준공 후 시설물 운영, 금융조달 등 건설 Project의 Life Cycle 전 단계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롯데건설 홍보대행 더피알커뮤니케이션 김태성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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