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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림, 신제품 ‘닭가슴살로 만든 육즙 촉촉 찹스테이크’ 2종 출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닭가슴살로 만든 육즙 촉촉 찹스테이크’ 2종(블랙페퍼, 리얼갈릭)을 출시했다. 날씨가 풀리면서 체력 및 체중 관리를 위해 고단백 저지방의 대명사 닭가슴살을 찾는 이들이 늘자 ‘닭가슴살로 만든 육즙 촉촉 찹스테이크’를 새롭게 선보이며 닭가슴살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닭가슴살로 만든 육즙 촉촉 찹스테이크’는 신선한 국내산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 제품이다. 소금과 후추와 마늘, 파슬리 등 닭가슴살 본연의 담백한 풍미를 살려줄 양념을 더한 후 가열하지 않고, 영하 35℃ 이하에서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공법을 적용해 육즙 손실을 최소화했다. 맛은 두 가지다. ‘블랙페퍼’는 소금과 후추, 파슬리로 양념해 향긋하면서 깔끔한 풍미가 특징이며, ‘리얼갈릭’은 국내산 마늘의 풍부한 감칠맛을 즐길 수 있다. 보관과 조리도 편리하다. 개별 급속 동결돼 필요할 때 먹을 만큼만 꺼내서 조리하면 된다. 해동 없이 18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익히거나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 뒤 구워 주면 된다. 양파·피망 등 채소와 함께 볶아 찹스테이크로 즐겨도 좋고, 샐러드에 토핑으로 얹으면 고단백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없다. 파스타나 볶음밥 등에 활용하기도 편리하다. 퍽퍽하지 않고 촉촉한 닭가슴살로 100g 당 19g의 단백질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신제품 ‘닭가슴살로 만든 육즙 촉촉 찹스테이크’는 28일부터 전국 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림은 봄기운이 완연해지고 옷차림이 가벼워질수록 꾸준히 오래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제품을 찾는 분들이 많다며, 이마트와 함께 기획한 ‘닭가슴살로 만든 육즙 촉촉 찹스테이크’는 조리가 간편하면서도 맛이 고급스러워 닭가슴살 유목민의 정착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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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서울공대-나라스페이스, 우주 방산 및 피지컬 AI 연구 협력 위한 MOU 체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관악캠퍼스에서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대표 박재필, 이하 나라스페이스)와 우주 방산 및 우주 피지컬 AI의 연구 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주 시스템의 고도화 및 민·군 겸용 기술 수요 증가에 대응해 학계의 기초·원천 연구 역량과 민간 기업의 개발 및 사업화 역량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우주 방산 관련 연구개발 △우주 피지컬 AI 기반 기술 개발 △우주 시스템 개발실 공동 설치 및 활용 △우주 데이터 공유 및 활용 △전문 인재 양성 및 기술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공동 구축하는 우주 시스템 개발실은 위성 및 우주 플랫폼 개발, 데이터 처리 및 AI 기반 임무 운용 기술 검증을 위한 통합 연구 거점으로 활용된다. 이곳에서 설계·제작·운용 전주기에 걸친 실증 중심 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기술 성숙도(TRL)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서울공대는 항공우주, 전기정보, 기계, 컴퓨터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우주 시스템 설계·추진·제어 및 데이터 처리 기술을 지원하고, 나라스페이스는 소형위성 개발 및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시스템 통합, 실증 및 사업화 측면에서 협력한다. 나아가 양 기관은 향후 공동 연구 과제 발굴, 정부 연구개발 사업 참여, 시험·검증 인프라 공동 활용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김영오 서울대 공과대학장은 “우주 방산과 AI 기반 우주 시스템은 국가 전략기술로서 그 중요성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나라스페이스와 함께 서울공대의 학문적 연구 성과가 실제 시스템 구현으로 연계되는 경로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재필 나라스페이스 대표는 “서울공대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 개발 속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우주 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양 기관이 스페이스 헤리티지(Space Heritage) 중심의 뉴스페이스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연구행정실 양진용 팀장 02-880-70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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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2026년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5편 배포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5편을 제작해 지난 26일(목) 배포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사업은 현재까지 총 95편의 콘텐츠를 제작해 교육 현장에 보급해 왔으며, 장애이해교육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올해 배포된 웹툰은 △세상을 보여주는 점자 안내도(김희진 교사) △모두를 위한 무장애 여행지(강지현 교사)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윤보연 교사) △함께 물들이는 세상(김연우 교사) △모두 함께 오감으로 느끼는 문화유산 ‘공간 오감’(조효현 교사) 총 5편으로, 점자 안내도와 무장애 여행지 등 실생활과 밀착된 소재를 다뤘으며 교사들이 집필에 참여해 교육적 가치를 높였다. 특히 올해는 신규 웹툰뿐만 아니라 기존에 제작된 90편의 웹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별로 분류한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아카이브’를 함께 제작해 배포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필요한 주제의 웹툰을 더욱 쉽게 찾아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과 아카이브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책자 자료실)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웹툰 사용 전 홈페이지에 안내된 신청 링크를 통해 간단한 사용 신청을 완료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김민욱 주임 02-784-97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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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한국EAP협회, 고용노동부 ‘심리안정지원 후기공모전’ 시행
    한국EAP협회(대표 노만희)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2026년 심리안정지원 위탁사업 참여자 후기공모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심리안정지원 위탁사업은 구직·실직 과정에서 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을 회복하고 취업 의욕을 높여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사업이다. ‘심리안정지원 위탁사업 참여자 후기공모전’은 실제 참여자의 생생한 상담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사업의 효과성과 실효성을 널리 알리고, 전국 고용센터 상담자 간 우수 사례 확산 및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2020년부터 운영돼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공모 분야는 △우수 상담 사례 △특이 사례 △위기 사례 극복 및 조치사항 등이다. 2025년 후기공모전에서는 11월에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내용 전달력, 독창성, 참신성, 기여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으며, 안산고용센터 참여자가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서울남부고용센터, 우수상은 인천서부고용센터 사례가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이 전달됐다. 한국EAP협회는 2009년 시범사업 단계부터 해당 사업을 위탁받아 17년간 운영해오고 있으며, 2026년 기준 전국 26개 고용센터에서 심리안정지원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신용회복위원회 ‘마음돌봄 상담서비스’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채무조정 이용자를 대상으로 심리·정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박해정 한국EAP협회 상임이사는 “한국EAP협회는 국내 EAP 산업을 선도하는 비영리법인이자 사회적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며 “구직자들이 이번 위탁사업과 공모전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고 사회로 재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6년 후기공모전은 오는 5월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수상작은 사례집으로 제작돼 전국 고용센터에 배포될 계획이다. EAP 서비스 관련 문의는 한국EAP협회로 하면 된다. 한국EAP협회 소개 한국EAP협회(대표 노만희)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직장인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직장인 대상 심리검사·심리상담·조직적응 프로그램, 직장인 심리상담 전문가 육성, EAP 제도개선 연구개발 및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EAP협회 공공사업팀 차승훈 주임 070-4888-31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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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쏠라이트 배터리,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8년 연속 수상
    현대성우쏠라이트의 자동차 배터리 브랜드 ‘쏠라이트(SOLITE)’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8년 연속 자동차 배터리 부문 브랜드 가치 1위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브랜드스타는 각 산업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제도이다. 각 산업 부문별 1위 브랜드는 소비자 조사지수와 브랜드 주가지수를 합산한 브랜드스탁 고유의 가치평가 모델인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쏠라이트 배터리는 소비자 인지도, 호감도, 신뢰도, 만족도, 구매의도 등의 평가 항목에서 모두 높은 만족도 점수를 달성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일반 배터리 대비 강한 내구력과 우수한 저온 시동성, 긴 수명을 갖춘 AGM과 EFB 시리즈를 앞세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AGM 배터리는 연비 향상 및 공회전으로 인한 환경오염 절감을 위한 ISG(Idle Stop & Go) 시스템 차량에 탑재되는 고성능 제품이며, EFB 배터리는 AGM 배터리와 일반형 CMF 배터리의 중간 단계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CMF 배터리 대비 향상된 성능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특히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확대에 발맞춰 전기차용 배터리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기아 EV6에 순정품으로 적용된 eAGM 배터리는 기존 AGM 대비 DoD(Depth of Discharge) 성능을 130% 개선해 수명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충·방전 성능과 배터리 내구성 또한 강화해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지난해 말 국내 최초로 시판용 eAGM 배터리를 출시하며 관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다양한 하우스 브랜드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도 보다 강력하고 가치 있는 수출 맞춤형 브랜드를 추가 개발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고객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성원 덕분에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제품 품질 향상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쏠라이트는 현대성우쏠라이트의 대표 연축전지 브랜드로 자동차, 선박, 농업 및 산업 기계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책임지고 있다. 완성차 순정 납품은 물론 전국 100여 개 대리점 유통, 해외 100여 개국 수출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창립 이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특허 확보를 바탕으로 현재 134종 876품목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국내외 모터스포츠 팬들을 대상으로 쏠라이트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1997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을 창단·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라크로스 국가대표팀 후원, 한국대학스키연맹 5년 연속 후원, 주니어 드라이버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 비인기 스포츠 종목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한편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지주회사인 현대성우홀딩스, 브레이크 디스크 및 엔진 파츠 등의 주요 자동차 부품과 제네시스 G90 등에 탑재되는 알로이휠 전문 제조사인 현대성우캐스팅과 함께 현대성우그룹에 속해 있다. 현대성우쏠라이트 소개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차량용 및 산업용 배터리 전문 제조업체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기술 집약적인 제품의 개발과 생산을 통해 파트너에게는 신뢰를, 고객에게는 만족을 주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맞게 다양한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이러한 혁신의 과정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지주회사인 현대성우홀딩스, 자동차 산업의 주요 부품인 브레이크 디스크·엔진 파츠·알로이휠 등의 전문 제조사 현대성우캐스팅과 함께 현대성우그룹에 속해 있다. 현대성우그룹은 1997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창단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지속적인 팀 후원과 운영을 맡고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성우쏠라이트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마성민 팀장 02-2189-0921 황보세리 매니저 02-2189-09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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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미래엔, 초등 수학 선생님 대상 ‘수비수학 채택 인증 이벤트’ 진행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초등학교 및 학원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초등 수학 선생님을 대상으로 ‘수비수학 채택 인증 이벤트 (https://eduteacher.mirae-n.com/event/eventInfo.mrn/41/)’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미래엔 초등 수학 참고서 ‘수비수학’을 수업 교재로 활용하는 선생님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교재 채택 사실을 인증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현장에서의 실제 활용을 독려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수비수학’은 초등 수학 상위권 학습을 목표로 구성된 단계별 학습서다. 개념 이해를 중심으로 기초를 다지는 ‘개념편’과 문제 해결력을 강화하는 ‘유형편’으로 구성돼, 학생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벤트 참여는 ‘수비수학’ 동일 교재를 5권 이상 수업에 채택한 뒤 인증하면 된다. 교재 활용 모습 등을 촬영해 미래엔 참고서 선생님 자료실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안내된 네이버 폼을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선생님에게는 수비수학 학용품 세트와 커피 쿠폰이 제공된다. 동일 교재 15권 이상 채택 시에는 피자 쿠폰이 제공되며, 상반기 채택 수량 1위 선생님에게는 간식 교환권 10만원권이, 2026년 전체 채택 수량 1위 선생님에게는 미래엔 선생님 전용 패키지가 제공될 예정이다. 미래엔은 이번 이벤트는 수업 현장에서 수비수학을 활용하는 선생님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교재 활용 경험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이 수업에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재와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래엔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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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젝시믹스, 전속모델 ‘덱스’와 함께 맨즈 라인 강화 가속도
    글로벌 애슬레저 전문 기업 젝시믹스(XEXYMIX 대표 이수연)는 모델 덱스를 통해 맨즈 카테고리 강화에 박차를 가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젝시믹스는 지난 1월 공개한 ‘Own your run’ 캠페인을 시작으로 3월 후속 캠페인 ‘Own your strength’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러닝, 애슬레저, 짐웨어를 아우르는 폭넓은 남성 라인업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공개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화보 공개 이후 자사 몰 유입량이 크게 상승하고 덱스가 착용한 주요 제품들의 판매량이 급증하며 실질적인 매출 견인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3월 셋째 주(15~21일) 기준, 덱스가 화보에서 착용했던 ‘RX 맨즈 그라데이션 에어핏’의 판매량은 직전 주 대비 235.7% 급증했으며 ‘RX 에어 쿨링 롱슬리브’는 같은 기간 592.1%라는 폭발적인 상승률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품절됐던 ‘RX 맨즈 그리드 플리스 후디’는 1월에 공개한 캠페인 광고 속 덱스 착장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긴급 재입고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소비자들은 덱스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브랜드와 찰떡이다, 화보를 보니 당장이라도 러닝을 시작하고 싶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내며 브랜드 메시지에 깊은 공감을 표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젝시믹스의 이번 모델 선정이 단순한 인지도 활용을 넘어선 ‘전략적 선택’이라고 분석한다. 강인한 피지컬은 물론 예능에서 보여준 부드럽고 세심한 면모, 최근 배우로서 보여주는 프로페셔널함까지 덱스의 다채로운 매력이 젝시믹스의 브랜드 정체성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특히 피트니스부터 러닝, 스윔, 골프, 이너웨어까지 카테고리를 넓혀온 젝시믹스의 ‘다양성’은 하나의 이미지로 규정되지 않는 덱스의 페르소나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타인의 시선보다 ‘나로 온전히 살기’와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응원하는 젝시믹스의 철학은 묵묵히 자신만의 기준으로 에너지를 쌓아온 덱스의 서사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진정성을 더한다. 젝시믹스는 덱스가 가진 건강하고 다채로운 이미지가 젝시믹스 맨즈 라인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일치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덱스와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남성 애슬레저 및 퍼포먼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젝시믹스 홍보팀 박원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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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Pfeiffer Vacuum+Fab Solutions, UltiDry 다단 회전 로브 진공 펌프 신제품 공개
    글로벌 기업 Busch Group의 계열사인 Pfeiffer Vacuum+Fab Solutions가 새로운 UltiDry 다단 회전 로브 진공 펌프를 공개했다. 까다로운 반도체 응용 분야 용도로 설계된 UltiDry는 견고한 성능과 높은 에너지 효율성 및 공정 유연성을 제공한다. UltiDry 진공 펌프는 부식성 가스와 공격적인 부산물 및 무거운 분말 부하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일프리 다단계 압축 방식은 오염 없이 깨끗하고 건조한 진공 생성을 보장하므로 화학기상증착(CVD), 원자층 증착(ALD) 및 물리적 증착(PVD)과 같은 공정에 이상적이다. 특허받은 퍼지 시스템 및 매우 높은 에너지 절감 효과 UltiDry의 핵심 혁신 중 하나는 진공 펌프 보호를 목적으로 개발해 특허받은 분말과 같은 오염 물질을 세척하는 퍼지 주입 시스템이다. 이 기능은 파우더 집약적 공정 시에도 안정적인 성능과 원활한 작동을 보장한다. 반도체 제조 시 에너지 소비 비용은 주요한 요소다. UltiDry는 최적화된 다단계 루츠 설계 덕분에 동급의 다른 진공 펌프 대비 최대 87%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이는 탄소 발자국을 줄일 뿐만 아니라 고객이 지속 가능성 및 비용 효율성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진공 펌프는 50°C에서 270°C까지의 넓은 온도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해 다양한 공정 요구 사항에 유연하게 적응한다. 따라서 온도에 민감한 코팅 공정 및 부식성 반도체 응용 분야 모두에 적합하다. 다양한 온도 조건 하에서 안정적인 작동을 유지함으로써 UltiDry는 일관된 제품 품질 및 긴 서비스 간격 지지대 역할을 한다. UltiDry는 내부식성 코팅과 세척 가스 사용 감소, 높은 에너지 효율성으로 까다로운 제조 환경을 위한 내구성이 뛰어나고 유지 보수 부담이 적은 솔루션이다. Busch Group 소개 Busch Group은 진공 펌프, 진공 시스템, 블로어, 컴프레서 및 가스 저감 시스템을 제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조업체 중 하나다. 그룹 산하에는 잘 알려진 두 개의 브랜드 Busch(부쉬) 진공 솔루션과 Pfeiffer Vacuum+Fab Solutions가 포함돼 있다. Busch Group의 광범위한 제품 및 서비스로는 식품, 반도체, 분석, 화학, 플라스틱 등 모든 산업 분야의 진공, 압력 및 저감 응용 분야를 위한 솔루션 등이 있다. 또한 맞춤형 진공 시스템의 설계 및 제작, 그리고 전 세계적인 서비스 네트워크도 포함된다. Busch Group은 Busch(부쉬) 일가가 경영하는 가족 기업이다. 전 세계 44개국에서 8000명 이상의 직원이 Busch Group에서 근무하고 있다. Busch(부쉬)의 본사는 독일, 프랑스 및 스위스의 3개국 접경 지역에 위치한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마울부르크에 위치하고 있다. Busch Group은 중국, 체코, 프랑스, 독일, 인도, 루마니아, 한국, 스위스, 영국, 미국 및 베트남에 위치한 23개의 자체 생산 플랜트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Busch Group의 연간 통합 매출은 약 20억유로다. 언론연락처: Busch Group Sandra Thirtle Hoeck Head of Communications +49 (0)6441 802 – 14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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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1
  • 중앙대 이민혁 교수 연구실, 세계 최고 컴퓨터 비전·AI 학회 ‘CVPR 2026’에서 논문 3편 동시 채택
    중앙대학교 생성적인공지능연구실(Generative AI Lab, GAIL)은 세계 최고 권위의 컴퓨터 비전·인공지능(AI) 학회인 ‘CVPR 2026(IEEE/CVF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에서 총 3편의 논문을 동시에 채택받았다고 밝혔다. 메인트랙(Main Track) 2편, Findings Workshop 1편이 각각 채택된 이번 성과는 ‘AI 모델이 어떻게, 언제, 왜 특정 판단에 도달하는가’라는 근본적 질문에 대해 체계적 답을 제시한 연구로, 자율주행·의료·금융 등 고위험 AI 분야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혁신할 수 있는 핵심 기반 기술을 담고 있다. Nature 다음가는 세계 2위 영향력, CVPR은 어떤 학회인가 CVPR은 1983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컴퓨터 비전·AI 분야의 최정상급 국제 학회다. Google Scholar h5-index 기준으로 Nature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영향력이 높은 학술 출판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는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Science, The Lancet 등 세계적 학술지보다도 높은 순위다. 올해에는 총 1만6092편의 논문이 투고돼 약 25%만이 채택되는 극도로 경쟁적인 심사 과정을 거쳤다. 한 연구실에서 동시에 3편이 채택된 것은 연구의 깊이와 폭 모두에서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논문 ①: AI 모델들이 의견이 갈리는 사진은 따로 있다 ‘Consensus vs. Controversy: Mapping the Decision Space Where Architectures Diverge’ 설계 방식이 서로 다른 AI 모델 12개를 동시에 테스트한 결과, 전체 이미지의 약 10%에 해당하는 ‘논쟁적 사진’에서 모델 간 의견 차이가 4.5배나 높게 나타남을 규명했다. 같은 계열(예: CNN끼리)은 비슷한 답을 내지만, 다른 계열 간에는 체계적으로 다른 판단을 내렸다. 나아가 여러 모델을 함께 사용할 때 계산량을 90% 절감하면서도 83.7%의 정확도를 유지하는 효율적 추론 전략을 제시해, 클라우드 비용 절감과 에지 디바이스에서의 실시간 AI 구동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 논문 ②: AI는 언제 마음을 정할까 ‘When Do Models Actually Decide? Mapping the Layer-Wise Decision Timeline in Pretrained Neural Networks’ AI 모델이 수십 개의 처리 단계(층) 중 몇 번째에서 답을 정하는지를 추적한 연구다. 소방차처럼 뚜렷한 사진은 초반에 이미 답이 정해지지만, 헷갈리는 사진은 마지막 층까지 가야 답이 나왔다. 전체 이미지의 약 39%는 네트워크 앞쪽 1/3 지점에서 결정이 이루어졌고, 실질적 판단 능력은 마지막 몇 개 층에서 15배 가까이 급격히 향상되는 ‘상전이’ 현상이 관찰됐다. 이는 쉬운 입력은 빠르게, 어려운 입력은 꼼꼼하게 처리하는 차세대 AI 경량화 전략의 과학적 근거를 제공한다. 논문 ③: AI의 1등 답만 보면 안 된다 ‘Beyond Top-1: Forensic Analysis of Full Prediction Distributions Reveals Hidden Model Reasoning’ AI가 1등 답만이 아니라 나머지 999개 후보에 매긴 점수 분포를 함께 분석하면 AI의 실제 사고 과정에 대한 훨씬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음을 밝혔다. 연구팀은 추가 학습 없이도 AI 예측의 신뢰도를 판단할 수 있는 ‘Distribution Diagnostic Score(DDS)’ 지표를 제안해 의료 진단이나 자율주행 등 AI의 실수가 허용되지 않는 분야에서 예측 신뢰성을 사전 검증하는 안전장치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자율주행·의료·금융 등 고위험 AI 분야에 폭넓은 파급효과 기대 이번 연구 성과는 AI 산업 전반에 폭넓은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AI의 내부 추론을 해석하고 신뢰도를 정량화하는 기술은 의료, 자율주행, 금융 등 규제가 엄격한 산업에서 AI 도입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계산량을 최대 90% 절감하는 효율적 추론 기술은 클라우드 비용 절감과 탄소 발자국 감소에 직결되며, AI 모델 아키텍처별 강점과 약점에 대한 정밀 분석은 차세대 하이브리드 AI 모델 설계의 방향을 제시한다. 중앙대학교 생성적인공지능연구실 이민혁 교수는 “AI가 점점 더 중요한 의사결정에 활용되면서 ‘정확도’만큼이나 ‘왜 그렇게 판단했는가’와 ‘그 판단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가 핵심 과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연구는 이 질문에 대한 체계적 답을 제시한 것으로, 향후 생성형 AI와 로봇 학습 분야로 분석 범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대학교 생성적AI연구실 소개 중앙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소속 생성적인공지능연구실(Generative AI Lab, GAIL)은 이민혁 교수가 이끄는 연구실로,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컴퓨터 비전, 그리고 AI 기반 로보틱스를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 본 연구실에서는 3D Gaussian Splatting, NeRF, Vision Transformer 등 최신 컴퓨터 비전 기술과 대규모 언어모델(LLM), 비전-언어-행동(VLA) 모델 등 생성 AI 기반 기술을 폭넓게 연구하며, CVPR을 비롯한 국제 학술대회와 저명 학술지에 활발히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아울러 산학협력 및 기술사업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로봇 학습을 위한 합성 데이터 생성, AI 기반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응용 분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중앙대학교 생성적AI연구실 이민혁 교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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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1
  • 디알젬 ‘KIMES 2026’서 원스톱 영상진단 솔루션 공개
    글로벌 영상진단 솔루션 선도 기업 디알젬(DRGEM)이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한다. 디알젬은 이번 전시를 통해 엑스레이 시스템을 중심으로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대거 공개한다. 디알젬은 이번 전시회(부스 번호 D410)에서 프리미엄 디지털 방사선 촬영 시스템 ‘AP System’과 모바일 엑스레이 ‘RAYMO’를 전면에 내세운다. 이와 함께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전략 제품 C-arm 시스템 ‘PROVUE’를 비롯해 초음파 진단기 ‘DS30’, ‘DS20’ 라인업을 통합적으로 소개하며 엑스레이를 중심으로 한 원스톱(One-stop) 진단 솔루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특히 차세대 C-arm 시스템 ‘PROVUE’는 현재 개발 중인 제품으로, AI 기반 저선량 영상 처리 기술을 적용해 방사선 피폭량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또한 AI가 실시간으로 영상 노이즈를 지능적으로 제거해 더욱 선명하고 정밀한 시술 영상을 제공한다. 실제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용적 성능과 효율적 운용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첫선을 보이는 초음파 진단기 ‘DS30’은 정밀한 진단과 효율적인 워크플로를 지원하며, ‘DS20’은 콤팩트한 설계를 통해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높은 기동성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초음파 진단 라인업이 디알젬의 주력 엑스레이 장비들과 함께 도입될 경우 관리 체계 일원화를 통한 운영 효율은 물론 도입 비용의 경제성까지 확보할 수 있어 의료 현장의 실질적인 운영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현장에서는 고정형 엑스레이 시스템부터 모바일 엑스레이 시스템, 영상진단 소프트웨어와 교육용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디알젬의 주요 포트폴리오가 폭넓게 구성된다. 부스 내 상담 공간에서는 국내외 주요 파트너 및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상담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디알젬 박정병 대표이사는 “이번 KIMES 2026은 디알젬의 엑스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C-arm과 초음파까지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 환경에 맞는 진단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알젬 소개 디알젬은 2003년 9월 창립 이래 엑스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의료영상 장비 기업으로, 일반 진단용 엑스레이를 비롯한 다양한 영상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제품 혁신을 통해 우수한 의료영상 장비를 개발하고 있으며, 고객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디알젬 마케팅팀 이혁호 부장 070-8890-16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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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1
  • 이브자리,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홈패션 부문 13년 연속 1위
    토털 슬립 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홈패션 부문 13년 연속 1위를 석권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Index)’는 전국 1만35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등 세부 항목을 조사해 지수화하는 브랜드 평가 지표다. 1999년 도입 이후 매년 소비재·서비스·내구재 등 다양한 산업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총 227개 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했다. 이번 조사에서 이브자리는 종합지수 1000점 만점에 739.3점을 기록하며 전년(709.4점) 대비 30점가량 상승한 가운데, 2위(574.1점)·3위(259.7점) 브랜드와도 큰 격차를 보였다. 특히 브랜드 인지도 전 항목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브랜드 충성도 항목 중 이미지와 구입가능성 부문에서도 최고점을 기록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이브자리는 ‘아름다운 침실과 건강한 생활문화 창조’라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침구 제조에서 영역을 확장해 수면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 최근 수면의 질이 건강 관리의 핵심 요소로 주목받으면서, 수면 환경 전반을 관리하는 ‘토털 슬립-케어(Total Sleep-Care)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연구소 R&D 기반의 수면 환경 연구를 지속 중이다. 2003년 수면환경연구소와 디자인연구소를 설립한 이후 생명과학을 응용한 수면 환경 연구를 이어왔다. 2024년에는 KAIST와 수면과학 공동 연구 및 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 외에도 대형 종합병원과 슬립테크 기업 등과 협력해 다양한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4년 업계 최초로 개인 맞춤형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SLEEP&SLEEP)’을 선보이며 맞춤형 수면 솔루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슬립앤슬립을 통해 베개, 토퍼, 이불 등 전 품목에 걸쳐 고객의 체형, 수면 자세, 온도 민감도 등 개인별 특성을 세밀하게 반영한 맞춤형 침구를 선보인다. 슬립앤슬립 매장에서는 상담과 비교 체험을 통해 개인에게 적합한 침구를 제안하는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오영대 이브자리 이커머스사업부 부본부장은 “양질의 수면을 중시하는 흐름과 함께 침구 선택 기준이 점차 전문화되면서 연구개발 투자와 맞춤형 서비스 확대가 브랜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면 전문성을 바탕으로 모두를 위한 침구를 넘어 고객 특성을 반영한 ‘개인 맞춤형 수면 솔루션’ 개발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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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1
  • 최근 10년 가장 많이 팔린 시집 1위는 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최근 시집이 다시 출판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2024년부터 이어진 ‘텍스트 힙’ 트렌드와 함께 2026년 문화 트렌드로 떠오른 ‘포엣코어(시인의 감성에서 출발한 패션·라이프스타일)’ 등의 영향으로 시집이 젊은 세대의 관심 속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는 오는 3월 21일 ‘세계 시의 날’을 맞아 최근 10년간 시집 판매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집 시장의 주요 트렌드를 살펴봤다. ◇ 최근 10년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시집은?… 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최근 10년간 가장 많이 판매된 시집은 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로 나타났다. 이 작품은 최근 10년 동안 종합 베스트셀러 20위권에 약 5개월(20주) 동안 이름을 올렸으며, 소설/시/희곡 분야 50위권에는 무려 9년 6개월(114개월) 동안 자리한 대표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다. 특히 10대부터 40대까지 전 연령대에서 가장 많이 구매한 시집으로 집계됐다. 2위는 김용택 시인의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다. 출간 이후 현재까지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 필사 도서’로 자리 잡았으며,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도 약 2개월(7주)간 올랐다. 3위는 소설가 한강의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가 차지했다. 1993년 시인으로 등단한 한강이 약 20년 만에 발표한 시집으로,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67배 증가한 바 있다. 특히 50~60대 이상 독자층에서 최근 10년간 가장 많이 구매한 시집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 윤동주 유고시집’(4위), ‘마음챙김의 시’(5위)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박준 시인의 첫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역시 6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BTS의 뮤직비디오에 인용되며 화제를 모은 니체의 서사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해외시 중 유일하게 10위권에 올랐다. ◇ 젊은 작가가 쓰고 젊은 독자가 읽는 ‘요즘 시집’ 시집은 전통적으로 50대 독자의 구매 비율이 가장 높은 장르로 나타난다(2025년 기준 26.1%). 그러나 최근 들어 1020세대의 구매 비율이 빠르게 증가하며 새로운 독자층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한국시 분야에서는 전 연령대 중 1020세대의 구매 비율이 최근 5년간 매년 상승해 2025년 기준 20%에 육박했다. 젊은 독자층의 유입이 시집 시장 확대를 이끄는 새로운 흐름으로 나타난 것이다. 실제 구매량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확인된다. 2025년 기준 1020세대의 시집 구매량은 전년 대비 51.9% 증가했다. 특히 10대 독자의 시집 구매량은 전년 대비 97.2% 급증했으며, 올해(2026.1.1~3.12)에도 51.5%의 높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집 베스트셀러 목록에서도 이러한 흐름이 나타난다. 차정은 작가의 2023년작 ‘토마토 컵라면’은 최근 10년간 시집 베스트셀러 35위에 오르며 젊은 독자층의 관심을 이끈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고선경 시인의 ‘샤워젤과 소다수’ 역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젊은 시인들의 작품이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5년 연간 시집 베스트셀러 상위 20위 중 7권이 젊은 시인의 작품이었으며, 이들 작품의 1020세대 구매 비율은 43.2%로 같은 해 전체 시집의 동세대 구매 비율 대비 약 두 배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젊은 시인의 작품을 젊은 독자들이 적극적으로 구매하는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난 결과로 풀이된다. ◇ BTS 뷔·한로로 추천 이후 판매 급증… ‘셀럽 추천 효과’ 젊은 세대의 시집 열풍에는 유명인의 추천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2월 BTS 뷔가 자신의 SNS에 조말선 시인의 시집 ‘이해할 수 없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를 소개한 이후 해당 도서 판매량은 전월 대비 450% 증가했다. 또 가수 한로로가 민음사TV 콘텐츠에서 ‘불온한 검은 피’(허연 저)와 ‘숲의 소실점을 향해’(양안다 저)를 추천한 이후 해당 시집 판매량 역시 각각 400%, 21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스24 조선영 도서사업본부장은 “짧지만 강한 울림을 주는 시가 SNS와 문화 트렌드를 통해 다시 주목받고 있다”며 “젊은 시인들의 활약과 새로운 독자층의 유입으로 시집 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예스24 홍보대행 리앤컴 김주원 AE 070-5151-24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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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1
  • 모비게임즈 신작 RPG ‘엘트릭스’ 출시 직후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 석권
    종합 미디어 콘텐츠 그룹 모비데이즈(코스닥 363260)의 자회사 모비게임즈(대표 유범령)는 ‘어비스위즈’와 협력해 선보인 신작 모바일 RPG ‘엘트릭스(ELTRIX)’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엘트릭스’는 ‘던전을 지배하는 자가 장비를 얻는다’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무한 파밍을 중심으로 한 정통 RPG의 재미를 강조한 모바일 게임이다. 지난 1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바탕으로 유저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정상에 올랐다. 특히 3종 캐릭터 전략 조합 시스템이 유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각 캐릭터는 고유한 역할과 시너지를 갖고 있으며, 장비 능력치까지 고려한 캐릭터-장비 최적 조합이 던전 공략의 핵심 전략으로 작용한다. 또한 유저들이 파밍한 아이템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자유 경제 시스템, 다른 유저들과 협력해 강력한 보스를 공략하는 실시간 파티 던전 콘텐츠를 통해 협동 중심의 플레이 구조를 구현한 점도 주요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엘트릭스’는 고레벨 이용자가 저레벨 이용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버스 시스템’을 도입해 협력 플레이를 강화했으며, 다양한 캐릭터와 장비, PvP·던전 등 풍부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엘트릭스’는 양대 앱마켓 인기 1위 달성을 기념해 쿠폰 지급 및 댓글 이벤트를 비롯해 출시·화이트데이 특별 쿠폰을 제공하고 있으며, 3월 한 달간 월간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모비게임즈는 엘트릭스에 보내주신 유저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RPG 경험과 파밍의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엘트릭스’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공식 네이버 라운지 및 각 앱스토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비데이즈 소개 모비데이즈(Mobidays)는 코스닥 상장사로, 디지털 마케팅을 기반으로 콘텐츠와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그룹이다. 마케팅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교육, 게임, 커머스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모비콘텐츠테크(코코다이브), 모비게임즈, 모비커리어에듀(그로스쿨), 모비인터치 등 자회사를 통해 각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각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콘텐츠 기반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모비데이즈 IR팀 박주희 PR Manag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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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1
  • Lenovo Partners with Eva Longoria to Launch Global Search for Business “Twins”
    Lenovo today launches Backing Every Business (https://www.lenovo.com/backing-every-business), a new global initiative designed to close the support gap facing small businesses. In partnership with actress, entrepreneur and investor Eva Longoria, founders around the world can apply for grant funding, AI-enabled technology and one-to-one mentorship, including from Longoria herself.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fuel the world’s economy, representing approximately 90% of all businesses, 70% of employees and 50% of global GDP, according to the World Economic Forum (https://www.weforum.org/stories/2026/01/driving-global-growth-through-the-power-of-small-business/). Their impact is anything but small, yet many founders struggle to access the capital, technology and strategic guidance needed to thrive. Backing Every Business aims to change that by combining financial support, meaningful peer connection and cutting-edge AI-powered technology to help founders grow and scale with confidence. At the heart of the initiative is a cross-border mentorship program called Twinning which pairs small business owners across industries and geographies for one-to-one collaboration. Grounded in a simple idea — a problem shared is a problem halved — Twinning matches entrepreneurs facing similar challenges, transforming isolation into collaboration and shared momentum. For a select group of participants, that twin will be Eva Longoria herself. “Being an entrepreneur is one of the hardest, most daring things you can do,” said Eva Longoria, actress, producer, entrepreneur and Twinning global ambassador. “Every entrepreneur reaches moments where they wish they had someone who truly understands the weight of what they’re building. What I love about Backing Every Business is that it’s built on creating that connection and goes beyond providing technology. It brings people together around the world to share experiences, learn from one another and grow. When entrepreneurs feel supported, entire communities benefit.” Longoria, whose business portfolio spans hospitality, media, sports ownership and philanthropy, joins the program as an ambassador and a fellow entrepreneur who understands firsthand the realities of scaling a business. Longoria will serve as a mentor to selected founders, becoming the “anchor twin” in a global network built on shared ambition and lived experience. While many small business programs offer funding or networking opportunities, Backing Every Business uniquely combines global peer-to-peer mentorship with hands-on AI enablement. Beyond providing technology, the program will help founders use AI in practical ways that matter - saving time on paperwork, sharpening marketing tactics, understanding customers and making smarter decisions. Lenovo has spent decades building the tools businesses rely on every day and this initiative turns that experience into hands-on support for entrepreneurs who don’t have time to waste. Small businesses can apply for the chance to be supported by Lenovo and receive their very own business twin. Selected participants will receive: a $10,000 grant, Lenovo AI-enabled technology, 1:1 mentorship with Eva Longoria and their very own business twin who understands the realities of building a business. For founders ready to scale, adapt and grow, the message is simple: you could be Eva Longoria's business twin. Through Backing Every Business, Lenovo is building a global network where entrepreneurs gain the support, perspective and practical tools needed to succeed in an increasingly complex digital economy. “With Lenovo, small businesses gain more than technology, they gain a partner who understands and is committed to their resilience, productivity and future. We empower ambition and help build a stronger global community,” said Emily Ketchen, Lenovo's CMO & SVP for the Intelligent Devices Group and International Sales Markets. “Our Backing Every Business global initiative gives small businesses the tools to tackle an increasingly complex digital world, connections to drive lasting value and opportunities to learn and scale for long term success.” Additionally, the company is expanding its support for small businesses at the local level through an initiative called The Growth Lab. This initiative convenes entrepreneurs in collaborative, locally led sessions featuring hands-on coaching, peer learning and AI-enabled tools designed to address real-world business challenges. Backing Every Business builds on Lenovo’s long-standing commitment to small businesses and represents the evolution of its Evolve Small initiative in North America into a global platform, built for sustained impact. Through storytelling, mentorship and community engagement, Lenovo continues to reinforce its commitment to empowering entrepreneurs at every stage, everywhere. Applications are now open to eligible small business owners in Japan, Mexico, United Kingdom and United States. Selected participants will be notified in May 2026. For more information on the official contest rules, FAQs, eligibility guidelines, program details or to apply, visit http://www.lenovo.com/backing-every-business. About Lenovo Lenovo (HKSE: 992) (ADR: LNVGY) is a US$60 billion revenue Fortune Global 500 company serving customers in 180 markets around the world. Focused on a bold vision to deliver smarter technology for all, we are developing world-changing technologies that power (through devices and infrastructure) and empower (through solutions, services and software) millions of customers every day and together create a more inclusive, trustworthy and sustainable digital society for everyone, everywhere. To find out more visit https://www.lenovo.com and read about the latest news via our StoryHub. LENOVO is a trademark of Lenovo. ©2026 Lenovo Group Limited. All rights reserve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068350/en/ 언론연락처: Lenovo Marina Schaepelynck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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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1
  • 랩앤피플, 미국 대형 유통사 ‘타겟’ 입점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 랩앤피플(LABnPEOPLE)이 ODM 방식으로 개발한 제품을 미국 대형 유통사 타겟(Target)에 입점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랩앤피플은 인체 필수 미네랄을 기반으로 한 마그네슘 마이크로니들 패치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벤처 기업으로, 피부 고민 부위에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패치 제품을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타겟 입점은 랩앤피플의 ODM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제품이 미국 주요 리테일 채널에 공급되는 사례로, 글로벌 유통 시장에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타겟은 미국 전역에 20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대표적인 대형 리테일 체인으로, 엄격한 품질 기준과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입점 브랜드를 선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랩앤피플은 이번 타겟 입점을 통해 북미 시장에서의 브랜드 및 기술 인지도를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와 협업을 통해 마이크로니들 패치 기술 기반의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랩앤피플은 현재 북미, 유럽,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의 브랜드와 협력해 ODM 및 OEM 방식의 마이크로니들 패치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글로벌 패치 시장에서 기술 기반 기업으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랩앤피플 최원준 이사 031-846-02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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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1
  • 대한민국 최초 FRC 대회 출전… 광주 광덕고 ‘SWing’, 최우수 신인상 쾌거
    사단법인 상상의 지원을 받은 대한민국 청소년 로봇 공학 팀이 세계적인 로봇 대회 ‘FIRST Robotics Competition(FRC)’ 호주 지역 예선(Southern Cross Regional)에서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미국 FIRST 재단이 주최하는 FRC는 매년 전 세계 수만 명의 고등학생이 참가해 로봇 공학 기술과 협동심을 겨루는 대표적인 경진대회다. 그동안 국내에 다양한 FIRST 프로그램이 소개된 바 있으나 가장 상위 단계인 FRC에 대한민국 팀이 공식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로봇 공학의 역사를 새롭게 쓴 주역은 광주 광덕고등학교의 자율 동아리 ‘OSOF’ 소속 ‘SWing(스윙)’ 팀이다. SWing 팀은 지난 10년간 FIRST LEGO League(FLL)와 FIRST Tech Challenge(FTC) 등 다양한 대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탄탄한 경험치를 쌓아왔고, 이를 바탕으로 이번 FRC 무대에 첫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이들은 단순한 기술 경연을 넘어 ‘로봇 공학을 통한 나눔’이라는 FIRST의 핵심 가치를 지역 사회에 적극적으로 전파해 온 점이 돋보였다. 이들은 사단법인 상상과 협력해 광주디딤돌지역아동센터 등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STEAM 교육 교구 대여 및 10차시 규모의 교육 봉사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아웃리치(Outreach)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2025 광주광역시교육청 AI·SW 체험축전’과 ‘2025-2026 FIRST LEGO League KOREA’ 본선 대회 현장 등에서 대중을 위한 FIRST 프로그램 체험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글로벌 로봇 공학의 즐거움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섰다. 이러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과 FIRST 가치 확산의 노력을 국제 무대에서도 높게 평가받았다. SWing 팀은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한 팀 중 가장 뛰어난 활약과 기여도를 보여준 팀에게 수여되는 영예의 최우수 신인상 ‘루키 올스타 어워드(Rookie All-star Award)’를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OSOF 동아리를 창설하고 현재까지 학생들을 꾸준히 지도해 온 사단법인 상상의 박성훈 팀장은 “이번 수상은 동아리가 10여 년 이상 운영되며 FLL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FIRST 프로그램에 참가해 온 학생들의 끈질긴 성장과 노하우가 응축돼 나온 값진 결과”라며 “오랜 시간 다져온 우리 학생들의 열정과 융합 기술력이 세계 무대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해 무척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단법인 상상의 김성애 이사장(남서울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교수)은 “단순히 로봇을 잘 만드는 것을 넘어 FLL을 활용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교육 봉사에 나서는 등 학생들의 진정성 있는 아웃리치 활동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모습이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따뜻한 인성을 갖춘 글로벌 STEAM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글로벌 대회 진출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사단법인 상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비영리단체다. 2022~2023 시즌부터 ‘FIRST LEGO League KOREA’를 주관해 온 사단법인 상상은 앞으로 FRC 프로그램이 국내에 더욱 뿌리내리고, 궁극적으로는 국내 예선 대회를 독자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사단법인 상상 소개 사단법인 상상은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등을 융합해 혁신적 사고능력을 갖춘 21세기형 리더를 양성하는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에 대해 연구하고 보급하는 단체 또는 개인들의 정보 공유와 사례연구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교육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비영리기관이다. 비영리 사단법인(2020년 설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주무관청 국립과천과학관), 지정 기부금단체(2020년, 기획재정부 소관),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2021년), 자원봉사 수요처(2021년, 서울시 금천구)로 지정돼 있다. 언론연락처: 사단법인 상상 오햇살 팀장 02-2610-97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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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1
  • 인천 중구청 운수과 허위 공문서 답변!!
    소비잡불만119신문=김용길=기자] 특정인의 업체가 비어 있는 건물의 주소로 서류를 작성해서 중구청에 1급 정비소 등록하는데 해당 공무원은 허위 서류를 인지하고도 묵인했고 공장에 설비도 했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사용 승인해 주었고 정비소등록은 2020년 7월에 등록하고 같은 해 11월 11일 같은 장소에 또 다른 정비소를 등록해 주었다. 공무원 권한을 남용해 업체와 결탁 없이는 허위 주소에 허위 계약서를 이용해서 등록할 수 없는 것이다. 최초 ㅅㅎ자 동차는 2020년 7월 등록해서 정비공장을 서류로는 운영하고 있는데 2020년 11월11일 또 다른 업체가 정식 계약서를 작성한 업체를 같은 장소에 등록해 준 것은 앞서 등록했다는 정비소는 허위라는 명백한 증거이다. 정비소등록이 겹치자, 2020년 7월 ㅅㅎ자동차 정비소는 같은 건물 3~4층으로 변경해서 면적 준을 충족했다는 것도 거짓이다. 3층 면적이 부족해서 4층 일부를 나누어 3층으로 합산해서 등록했다. 이" 내용의 답변도 공무원이 허위 공문서 작성이라는 것이다. 건물주와 계약한 서류는 2022년 6월 29일 계약서가 전부이고 2020년 7월 ㅅㅎ 자동차 등록했다는 공무원의 답변도 허위라는 증거는 ㅅㅎ 자동차 등기부는 2022년 6월20일에 설립했는데 2020년 7월에 계약서를 작성했다는 것은 거짓이다. ㅅㅎ모터스 (주)는 2020년 8월에 설립했으며 ㅅㅎ자동차는 당시는 회사를 설립도 하지 않았는데 ㅅㅎ 자동차 회사가 존재하는 것처럼 공무원이 답변해서 특정 업체의 불법을 도와주는 행위를 했던 것이다. 법인 등기부에 대표가 바뀌지 않았는데 회사를 2차례 양도양수 했으며 대표도 아닌 사람 앞으로 자동차 관리 사업 등록증이 발급했고 ㅅㅎ자동차 대표도 정모씨 ㅅㅎ모터스 역시 정모씨다. 한번도 법인대표가 변경한 적이 없는데 양도양수가 2차례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은 공무원이 허위 서류를 작성해서 도와 주었고" 업체는 5년 동안 양도양수는 2차례 했어도 자동차 관리 사업등록증은 2022년 2월 4일에는 공장도 없는 상태서 개인 명의로 발급한 자동차 관리 등록증 1장으로 공업사에서 수리는 하고 움직이는 승용차만 3~4층으로 옮겨서 1급 공업사에서 수리한 것으로 둔갑시켜서 부당이득금을 편취하는 불법 영업을 공무원들이 도와준 것이다. 2020년 7월에 1급 정비소등록과 2020년 12월 3~4층 변경 등록했다는 것은 공장은 허공에 떠있고 서류로 만 등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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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재담미디어,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우수기업’ 선정
    재담미디어가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우수기업(SS등급)’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우수기업’은 참가기업이 초과근로 감축, 유연근무 확대, 일하는 방식 및 문화 개선 등을 포함한 근무혁신 계획을 자발적으로 수립 및 실천하면 전문가 평가, 현장 실사, 근로자 만족도 조사 등 다면 평가를 통해 우수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재담미디어가 받은 SS등급은 가장 높은 등급이며 2023년 콘텐츠 업체로서는 유일하다. 웹툰 제작사 재담미디어(대표 황남용)는 웹툰 기획 제작과 IP(지식 재산권) 비즈니스에 특화한 기업으로 ‘동네변호사 조들호’, ‘크라임 퍼즐’, ‘청춘블라썸’, ‘약한영웅’, ‘너클걸’ 등 여러 웹툰에 대한 영상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으며, 2023년 11월 현재 웹툰 20여편의 영상화 계약이 체결돼 앞으로 TV, OTT, 영화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 한국 대표 만화가 이현세 작가와 ‘만화&웹툰 제작을 위한 AI(인공지능) 공동 기술개발 협약’을 체결해 AI 기술을 고도화시키고, 중단편 구독형 웹툰 플랫폼 ‘쇼츠’(shortz)를 2024년 상반기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는 등 웹툰업계에 새바람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이번 선정에 황남용 대표는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중 가장 높은 우수기업(SS등급)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재담과 함께하는 임직원 모두가 개인이라는 콘텐츠를 재담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근무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재담미디어 소개 재담미디어는 ‘세상의 모든 재미를 담다’를 미션으로 2013 설립된 웹툰 콘텐츠 기업이다. 웹툰 콘텐츠 기획 제작과 IP(지식 재산권) 비즈니스에 특화한 기업으로 오리지널 웹툰, 노블코믹스, 디지털만화 등을 생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출판, 영상, 캐릭터, 인터넷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재담미디어의 대표 IP로는 ‘약한 영웅’, ‘궁’, ‘상남자’, ‘청춘블라썸’, ‘킹스메이커’ 등이 있으며 각종 웹툰 플랫폼 및 글로벌 콘텐츠 기업과 함께 일하고 있다. 2022년 기준 매출액은 187억원으로 창사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재담미디어 전략본부 김하얀 PD 070-7727-08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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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6
  • ABB, 삼성물산과 스마트 빌딩 역량 확대 위한 협약 체결
    ABB는 ABB 스마트 빌딩과 삼성물산 건설 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대규모 주거, 상업 및 주상복합 주택의 거주 적합성 증대와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통합 빌딩 자동화, 안정적인 전력 분배 및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공동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2022년 4월 ABB-free@home®(프리앳홈)과 삼성 스마트싱스를 통합해 전체 주거용 스마트 빌딩 기술을 주도하고자 삼성전자와 체결한 협약과는 별도며, 두 번째로 체결한 글로벌 협약이다. 이번 협약은 다양한 빌딩 솔루션에 대한 통합을 시사한다. 삼성물산의 스마트 홈 플랫폼 ‘홈닉(Homeniq)’, ABB-free@home® 시스템, ABB i-bus® KNX와 같은 총괄 빌딩 솔루션을 단일 자산 관리 시스템에 통합해 여러 종류의 홈·빌딩 서비스를 대폭 확장할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사용이 쉽고 유연한 통합 제품과 솔루션에 대한 고객 수요 증가를 충족하면서, 나아가 에너지 관리 강화,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또한 건물 내의 모든 에너지 그리드 시스템을 관리·모니터링하는 새로운 기능은 전력 피크 관리로 전기요금을 낮추고 태양광 발전(PV) 설비 등의 투자 회수 기간을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ABB 전기화 글로벌 빌딩 및 홈 자동화 솔루션 총괄 루시 한(Lucy Han) 부사장은 “이번 삼성물산과의 신규 협약은 포괄적인 스마트 빌딩 기술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중요한 단계다. 또한 전 세계 에너지 효율 과제 해결을 위해 파트너와 협력하려는 우리의 지속적인 노력을 반영한다”며 “개방형 기술과 산업 상호운용성 표준에 대한 ABB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ABB 포트폴리오가 상업 및 대규모 주택 개발에 대한 건물 자산 관리 수준까지 확대됨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삼성물산 라이프솔루션 본부장 조혜정 상무는 “건설사, 부동산 개발사, 운영사도 삼성물산과 ABB 스마트홈 제어 디바이스가 결합한 원스톱 쇼핑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삼성물산 플랫폼은 개발자가 시간이 지날수록 기술 수준을 더욱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건물은 에너지 소비의 40%[1]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30%[2]를 차지하지만,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을 통해 이러한 수준을 대폭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의 신규 협약은 건물 자산 관리 플랫폼 강화에 중점을 둔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통합된 혁신 이니셔티브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초 한국에서 진행된 초기 콘셉트 검증에 이어 현재 유럽, 아시아 및 중동 지역 내 시범 프로젝트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이다. [1] UNEP : www.euenergycentre.org/images/unep%20info%20sheet%20-%20ee%20buildings.pdf [2] www.eesi.org/topics/built-infrastructure/description 삼성물산 건설부문 소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40년 이상 전 세계에서 엔지니어링 및 건설 경험을 쌓아왔으며, 상업 및 주거용 건물, 토목 인프라 및 플랜트 건설 등 주요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이제 ‘Creating Future Scape’라는 새로운 비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건설 사업을 넘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사회와 환경의 변화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 솔루션, 스마트시티, 플랫폼 서비스 등을 신사업 분야로 집중하고 있다. 삼성물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뉴스룸(https://news.samsungc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ABB 소개 ABB는 전기화·자동화 분야의 기술 선도 기업이며, 자원 효율적인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ABB의 솔루션은 엔지니어링 노하우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제조, 이동, 동력 공급 및 운영을 최적화한다. 140년이 넘는 우수성을 기반으로 10만5000여명의 직원이 산업 전환을 가속하는 혁신을 주도한다. 언론연락처: ABB코리아 홍보부 김현주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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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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