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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실로코리아,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리미엄 단초점 렌즈 ‘아이젠’ 국내 출시
    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리미엄 단초점 렌즈 ‘아이젠(Eyezen®)’을 9일 국내 출시했다. ‘아이젠’은 장시간 디지털 기기 사용에도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고, 눈의 피로감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안경렌즈다[1].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 워치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시선 방향은 더 낮아지고 화면과의 거리는 더 가까워지는 등 시생활이 달라지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실제 착용자의 자세와 시선 데이터를 분석한 인체공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인의 시생활 특성을 렌즈 설계에 반영해 더 넓은 선명 시야 영역과 시각적 편안함을 구현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연령과 환경에 맞춰 선택하는 ‘아이젠’ 3종 라인업 ‘아이젠’은 △아이젠 스타트(Eyezen® Start) △아이젠 K(Eyezen® K) △아이젠 부스트(Eyezen® Boost) 등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아이젠 스타트’는 시각적 피로를 경험하는 전 연령 착용자를 위한 안경렌즈다. 일반 단초점 렌즈와 달리 원거리와 근거리 시야를 위한 두 개의 기준점을 기반으로 설계하는 ‘Eyezen® DualOptim™’ 기술을 적용해, 눈과 사물까지의 거리와 시선 방향에 따라 렌즈 표면을 최적함으로써 어느 방향으로 바라보아도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2]. 또한 향상된 대비감도로 편안한 눈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3]. ‘아이젠 K’는 6~12세 어린이를 위한 제품으로, 어린이 고유의 얼굴 형태·시선 방향·사물과의 거리를 분석하고 설계에 반영해 실내 환경에 특화된 시각적 편안함을 제공한다[4]. ‘아이젠 부스트’는 눈의 피로감을 심하게 느끼는 착용자를 위한 기능성 렌즈로, 눈의 조절 부담을 완화해 피로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며 작은 글씨도 더 선명하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5]. 디지털 환경 속 눈 보호를 위한 옵션 제공 신제품 전 라인업은 블루-바이올렛 라이트 필터링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에실로의 ‘BlueUV Capture™’ 소재는 유해한 빛은 효과적으로 걸러내고, 필요한 가시광선은 그대로 통과시켜 장시간 디지털 기기 사용 시에도 눈을 보호하고 시각적 부담을 덜어준다[6]. 또한 에실로의 프리미엄 코팅 ‘크리잘(Crizal®)’을 적용하면 자외선 차단은 물론 반사, 스크래치, 얼룩 등으로부터 렌즈를 보호해 일상 속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한 시야를 유지할 수 있다. 소효순 에실로코리아 대표는 “시각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해진 디지털 시대에, 아이젠은 달라진 라이프스타일을 렌즈 설계에 정밀하게 담아낸 제품”이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더 많은 분들이 선명하고 편안한 시야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실로코리아는 9일 오후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아이젠 런칭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파트너 안경사를 대상으로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아이젠’과 에실로 안경렌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essilo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Compared with regular single vision lenses Eyezen® in-Life consumer studies - 3rd Independent parties - [Eyezen® Boost Crizal® Prevencia - 2015 - FR- n=76 / Eyezen Eyezen® Boost EPS - 2016 - FR - n=51 / Eyezen® Start(Rx) - 2018 - FR - n=49 / Eyezen® Start(Stock) - 2020 - FR - n=52]. [2] Eyezen® 착용자 대상 실제 소비자 조사 - 제3의 독립기관 [Eyezen® Start(도수 제품) - 2018년 - 프랑스 - n=49 / Eyezen® Start(재고 제품) - 2020년 - 프랑스 - n=52]. [3] 일반 단초점 렌즈와 비교한 Eyezen® 착용자 대상 실제 소비자 조사 - 제3의 독립기관 [Eyezen® Start(도수 제품) - 2018년 - 프랑스 - n=49 / Eyezen® Start(재고 제품) - 2020년 - 프랑스 - n=52]. [4] 일반 단초점 렌즈와 비교. 제3의 독립기관에서 진행한 Eyezen Kids in Life 소비자 연구-2019-미국-58명 대상. [5] 일반 단초점 렌즈와 비교한 Eyezen® 착용자 대상 실제 소비자 조사 - 제3의 독립기관 [Eyezen® Boost Crizal® Prevencia - 2015년 - 프랑스 - n=76 / Eyezen® Boost EPS - 2016년 - 프랑스 - n=51]. [6] 자외선(UV) 및 블루-바이올렛 라이트 필터링 기능(블루-바이올렛라이트는 [BL1] 는 400~455nm 파장대, ISO TR 20772:2018 기준) 언론연락처: 에실로코리아 홍보대행 KPR 김창현 대리 02-3406-28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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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Barilla Confirmed as the World’s Leading Food Company for Reputation - Ranking 9th Overall Globally
    For the third year in a row, Barilla is confirmed as the world’s leading company in the food sector for reputation in the Global RepTrak® 100 ranking conducted by RepTrak, which since 1999 has annually analyzed the companies with the strongest reputations worldwide. In the 2026 ranking, the Group reaches 9th place overall, moving up 16 spots compared to 2025 (ranked at 25th) and entering the global Top 10, confirming the company’s steady reputation building journey developed over the years. This result reflects Barilla’s ability to combine product quality, industrial vision and social responsibility - factors that are increasingly central to the assessment of corporate reputation. The study evaluates key elements including performance, innovation, governance, sustainability and the ability to generate long term trust. “In today’s turbulent macroeconomic environment, maintaining stable performance is already a positive signal,” states Sara Fargion, Vice President RepTrak, EMEA. “However, the ability to grow in this context becomes a true differentiator. The Food sector, in particular, is facing significant pressure, as ongoing waves of inflation continue to drive intense media scrutiny and shape public perception consistently across all 14 countries where we measure reputation.” Present in over 100 countries, with 30 production sites and an annual output exceeding 2 million tons across pasta, ready made sauces and bakery products, Barilla continues to invest in innovation and the continuous improvement of its product offering. This commitment is reflected in the inauguration in November, in Parma, of BITE (Barilla Innovation & Technology Experience), the new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er where 200 professionals - including food technologists, researchers, engineers and food designers - develop new products and improve recipes, production processes and packaging. BITE is a state of the art hub that integrates scientific expertise, food culture and technology to design the future of food, supported by an open innovation ecosystem involving universities and research centers worldwide, accelerating the development of increasingly sustainable, safe solutions aligned with evolving consumer needs. Further confirming its ability to respond to consumer expectations, the Group has been recognized in recent years with two awards from the Product of the Year program in Italy: in 2025, Barilla Al Bronzo was awarded in the Pasta category, while in 2026 the recognition went to Barilla Protein+, both selected by more than 12,000 consumers as part of research conducted by Circana. Barilla Group’s growth and its ability to engage with new food trends and cultures are also supported by its partnership with Formula 1®, which has brought Barilla’s core value of togetherness into the world’s premier motorsport competition. Globally, high impact social initiatives with organizations - such as The Food Bank and Doctors Without Borders - have mobilized thousands of volunteers and citizens, supporting social and humanitarian projects through tangible acts of participation and sharing. At the same time, Barilla continues to advance its social and environmental commitments, integrating sustainability and energy and water efficiency at the core of its growth model. As part of this ongoing effort, in 2024, the total volume of water recycled and reused increased by 45% compared to 2022, with an even more significant improvement in water stressed areas, where the increase reached 164%. This commitment also extends to Barilla’s nearly 9,000 people - the true driving force behind the Group’s performance - and includes, among other initiatives, a global gender neutral parental leave policy guaranteeing 12 fully paid weeks for both parents, as well as the achievement, since 2020, of global gender pay equity in line with the principle of “equal pay for equal work” for all Barilla employees worldwid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407912080/en/ 언론연락처: Barilla Group Media Rel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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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노화 망막세포만 콕 집어 제거’ 건국대 연구팀 새로운 치료 전략 제시
    건국대학교 정혜원 교수(의과대학 안과) 연구팀이 울산과학기술원(UNIST) 유자형 교수(화학과) 연구팀과 공동으로 노화된 망막세포의 표면에서 새로운 단백질 표지자 ‘Bst2’를 규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노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표적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IF=15.7)에 3월 온라인 게재됐다. 노화가 진행되면 망막의 기능을 유지하는 핵심 세포인 망막색소상피(RPE) 세포가 노화되고 기능이 손상되며, 이는 노인성 황반변성 등 퇴행성 망막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노화 세포는 주변 조직에 염증과 손상을 유발해 질병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기존의 ‘세놀리틱(senolytic)’ 치료 방식은 노화된 세포만을 정확히 골라내지 못해 정상 세포까지 영향을 줄 수 있어 임상 적용에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을 통해 노화된 망막색소상피 세포 표면에서 선택적으로 증가하는 단백질 ‘Bst2’를 새롭게 규명했다. 이는 노화세포를 구별할 수 있는 ‘표적 표지자’ 역할을 한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팀은 Bst2를 인식하는 항체가 결합된 나노입자 플랫폼(B-Z-PON)을 개발하고, 노화세포를 제거하는 세놀리틱 약물(ABT-263)을 탑재했다. ABT-263은 연구팀의 기존 연구에서 망막 노화세포 제거 효과가 확인된 약물이지만, 단독 사용 시에는 선택성이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었다. 해당 전달체는 Bst2가 발현된 노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결합한 뒤, 세포 내부 환경에 반응해 약물을 방출하도록 설계됐다. 실험 결과, 해당 기술은 자연 노화 및 망막 변성 마우스 모델에서 노화된 망막색소상피 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하고 망막 구조와 기능을 유의미하게 회복시키는 효과를 보였다. 특히 망막전위도(ERG) 분석을 통해 시각 기능 개선이 확인됐으며, 정상 세포에 대한 뚜렷한 독성은 관찰되지 않았다. 이번 연구는 노화된 세포를 분자 수준에서 식별하고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정밀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정혜원 교수 연구팀이 지난 십여 년간 꾸준히 축적해 온 망막 질환 분야 세놀리틱·세노모픽 연구 성과를 정밀 표적 치료 전략으로 확장한 성과다. 정혜원 교수는 “이번 연구는 노화된 망막세포를 분자 수준에서 식별할 수 있는 새로운 표지자인 ‘Bst2’를 규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노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정밀 치료 전략을 제시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건성 황반변성을 포함한 다양한 퇴행성 망막 질환 치료의 새로운 접근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개발된 항체 결합형 나노 전달체는 표적 단백질만 바꾸면 다른 노화 관련 질환에도 적용할 수 있어, 신경계·심혈관계 등 다양한 질환으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 기술로 활용될 수 있다. 이번 연구에는 채재병 박사(건국대)와 오준용 박사(UNIST)가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정혜원 교수(건국대)와 유자형 교수(UNIST)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본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는 한국연구재단(NRF)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연구비로 수행됐다. ※ 논문 바로가기 (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70797-2): Bst2-targeted senotherapy restores visual function by eliminating senescent retinal cells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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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에이치에너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서 ‘솔라온케어’ 기술 성과 공개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가 이달 22~2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AI 기반 태양광 발전소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의 기술 성과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솔라온케어는 현재 전국 5739개소(712.9MW)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관리하고 있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이 운영 데이터에 기반한 지표를 선보인다. 솔라온케어는 유사한 기상·설비 조건의 발전소를 그룹으로 묶어 비교해 이상 발전소를 선별하고, 패널의 전류·전압 곡선을 AI가 분석해 5가지 고장 유형을 90.9% 정확도로 판별한다. 고장 이력과 기상 데이터를 종합해 원격으로 원인을 추정하고 조치 계획까지 자동으로 수립한다. 이상 탐지부터 조치 계획 수립까지 전 과정이 AI 시스템으로 작동하면서 장애 대응 시간이 기존 평균 10.58일에서 4.18시간으로 단축됐다. 솔라온케어가 운영·관리하는 발전소의 하루 평균 발전 시간은 3.93시간으로, 시장 평균(3.3~3.5시간)을 17% 상회한다. 발전소 수가 늘어도 운영 인원이 비례해 늘지 않는 SaaS 구조다. 에이치에너지는 이번 엑스포 기간 중 현장 전문가 대상 행사도 병행한다. 22일에는 파트너스 간담회를, 23일에는 안전관리자 대상 콘퍼런스 ‘DERlink(더링크)’를 개최한다. 엑스포 공식 프로그램인 ‘신제품·신기술 발표회’에도 참여한다. 특히 23일 진행되는 DERlink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안전관리자 콘퍼런스로, 전국 태양광·ESS 안전관리자들이 현장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솔라온케어를 활용한 운영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다. 에이치에너지는 현장 전문가인 안전관리자를 솔라온케어 플랫폼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연결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태양광 발전소는 20년을 운영해야 하는 장기 자산이지만, 국내에는 체계적인 운영·관리 시장이 형성돼 있지 않다”며 “솔라온케어가 AI 기반의 자산관리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에이치에너지 전민지 매니저 에이치에너지 홍보대행 KPR 조혜인 02-3406-22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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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LG CNS, SAP와 함께 ‘차세대 ERP AX 전략’ 공개
    LG CNS(코스피 064400, 대표 현신균)가 SAP와 함께 국내 전사적자원관리(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이하 ERP) 시장의 AX(AI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LG CNS는 8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SAP와 ‘Business AI for ERP Summit’ 행사를 공동 개최하고, ‘SAP 비즈니스 AI(SAP Business AI)’ 기반의 차세대 ERP AX 실행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조·물류·유통·통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SAP 비즈니스 AI는 기업의 재무·구매·생산·공급망 등을 통합 관리하는 ERP를 비롯한 기업의 핵심 비즈니스 시스템에 AI를 접목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LG CNS는 SAP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SAP 비즈니스 AI 역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며 AI ERP 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부터 SAP 아시아태평양지역(APAC)과 함께 전문 인력을 육성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올해 초 전담 조직 ‘ERP AX사업단’을 신설해 기업 대상 AI ERP 컨설팅 및 구축 서비스를 본격화하고 있다. LG CNS는 ERP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 고도화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독보적인 사업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30여 년간 제조·화학·유통·항공 등 다양한 산업에서 국내외 고객사에 ERP 시스템을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에이전틱 AI 등 최신의 AI 기술을 ERP 시스템에 적용하는 ‘AX on ERP’ 전략을 통해 고객이 AI를 기반으로 업무를 자동화 및 효율화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빠르게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LG CNS와 SAP는 이날 행사에서 ‘ERP에 AI를 접목해 어떻게 성과를 낼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 폴 왕(Paul Wang) SAP 아시아태평양지역 AI 부문 담당은 키노트를 통해 많은 기업이 AI 투자 대비 실질적 성과를 내지 못하는 ‘AI 가치 격차’를 강조하며, SAP 비즈니스 AI를 소개하고, 전사 업무 전반에 AI를 내재화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세션에서 장현정 LG CNS ERP AX사업단장은 SAP 비즈니스 AI를 국내 기업 환경에 맞게 구현할 수 있는 전략을 공유하며, 고객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AI ERP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LG이노텍 박준기 실장과 CJ제일제당 문형민 담당이 LG CNS와 함께 진행 중인 AI ERP 도입 추진 사례를 소개했다. LG CNS ERP이노베이션사업담당 진경선 상무는 AX on ERP를 주제로 SAP와 함께 기업별 비즈니스 특성에 맞는 ERP AX 유즈케이스를 발굴하는 방법론과 이를 실제 도입 및 성과로 연결하는 실행 체계를 발표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LG CNS는 AX의 핵심 축인 피지컬 AI 기술 동향과 활용 방안도 함께 소개했다. 손동신 LG CNS 퓨처 로보틱스 랩 위원은 휴머노이드의 최신 트렌드 및 SAP의 로봇 기반 AI 서비스인 ‘SAP Embodied AI’를 LG CNS의 로봇 플랫폼과 연계해 활용하는 방안을 공유하며, 로봇의 현장 적용 방향성을 설명했다. LG CNS는 SAP와의 전략적 협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SAP ERP를 구축해 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24년부터 ‘SAP 사파이어(SAP Sapphire)’에 매년 참가해 ERP 기술력을 선보여 왔다. 지난해에는 국내 최초로 SAP의 아시아태평양지역 전략 서비스 파트너(Regional Strategic Services Partner, RSSP) 이니셔티브에 합류했다. LG CNS 엔터프라이즈솔루션사업부장 내한신 전무는 “AI는 특정한 도구가 아니라 조직의 운영 체제로 내재화돼야 하고,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LG CNS는 SAP와의 전략적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혁신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G CNS 박선오 책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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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2026 호수벚꽃축제 패션위크, 300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개최… 송파구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서울 송파구 서울놀이마당에서 개최된 ‘2026 호수벚꽃축제 패션위크’가 3000여 명의 송파구민과 서울시민, 외국인 관광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가 주최하고 송파문화재단이 주관했으며, 송파구와 송파구의회가 후원한 호수벚꽃축제의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봄꽃 축제와 패션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행사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패션위크는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시민 참여형 문화 콘텐츠와 퍼포먼스가 결합된 복합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축제 경험을 제공했다. 행사에는 백성순한복, 쎄라의정원, 스텔라지노, 하시엔다, 업클로스, 세계전통의상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소속 모델들과 송파구 소재 한림예고 패션모델과 재학생·졸업생, 송파여성문화회관 시니어모델 등 총 200여 명이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런웨이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비보이 댄스팀 엠비크루, 국방전투태권도시범단 T-솔저스, 전자바이올리니스트 그레이스, 펀앤점프 국가대표 줄넘기 시범단, 4인조 밴드 온노트 등 60여 명의 출연진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며 행사에 활력을 더했다. 현장에는 한복 입어보기, 드레스 체험, 인생네컷, 강강술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벚꽃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으며,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혜숙 송파구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호수벚꽃축제 패션위크가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벚꽃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대 서울시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은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명품도시 송파에서 다양한 공연과 패션쇼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의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강석 송파구청장을 비롯해 문화·예술·패션계 관계자와 시민, 외국인 관광객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박은숙 대표는 “호수벚꽃축제 패션위크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축제를 개최해 송파구를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축제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소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모델 협회다. 협회 산하에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대회 조직위원회, K-서울 모델 세계대회 조직위원회가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키즈·주니어·미스·미즈·미시즈·시니어·외국인 모델 등 폭넓은 연령과 국적의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국내외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젊은 세대에게는 도전과 성장을 통한 진취적인 경험을, 미즈·미시즈 모델들에게는 가정과 사회를 넘어 ‘나 자신’으로서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할 기회를, 시니어 모델들에게는 인생의 제2막을 빛나게 장식할 무대를 마련한다. 또한 협회는 모델 콘테스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글로벌 기업과 인물을 선정·시상하며 사회 각계각층의 공헌을 널리 알리고 있다. 언론연락처: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박은숙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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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한식문화공간 이음 ‘토종쌀로路’ 기획특별전 개막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4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두 달간 한식문화공간 이음 한식갤러리에서 기획특별전 ‘토종쌀로路’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보 농장과의 협업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토종벼의 다양성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기후변화 시대에 대응 가능한 식재료로서 토종쌀의 가능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토종쌀로路’는 우보농장 이근이 농부가 오랜 기간 수집·재배해 온 토종벼와 토종쌀, 볏단 등 실물 자료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토종벼의 생태적 특성과 역사적 맥락을 살펴보고, 현대 식문화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함께 제시한다. 또한 전시 연출과 체험 요소를 결합해 관람객이 토종쌀의 특징과 가치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식진흥원은 이번 전시가 토종벼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식재료로서 토종쌀의 중요성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전통 식재료의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한식 문화의 확장성과 미래 가치를 전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식진흥원 소개 한식진흥원은 한식 및 한식 산업의 진흥과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 우리 민족 얼이 담긴 한식을 지구촌 브랜드로 키워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으로 육성해 나가는 데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식진흥원 한식문화공간 운영팀 안일국 팀장 02-6320-8490 이소희 주임 02-6320-8495 한식진흥원 홍보대행 워드캣 이승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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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2026년 소마미술관 기획전 ‘이승택 : 조각의 바깥에서’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소마미술관(관장 성욱제)은 4월 10일부터 7월 26일까지 ‘이승택 : 조각의 바깥에서’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올림픽조각공원의 장소적 특수성을 바탕으로 조각의 형식과 범주를 확장해 온 이승택의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 소마미술관 개관 이후 최초로 개최되는 올림픽조각공원 소장작가의 대규모 개인전으로, 70여 년에 걸친 작업 세계를 심도 있게 살펴보는 기획전이다. 조각, 드로잉, 오브제, 사진, 설치 등 2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실내 전시와 야외 조각공원을 아우르는 구성 속에서 작가의 예술 세계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이승택은 일상의 사물을 묶고 해체하고 재배치하는 작업을 통해 익숙한 대상에 대한 인식을 전환해 왔으며, 기와, 탈, 옹기와 같은 전통적 소재 또한 오늘의 맥락 속에서 새롭게 해석해 왔다. 비전통적 재료와 행위, 장소와 자연을 적극적으로 작업에 끌어들이며 조각의 개념을 확장해 온 점은 그의 작업이 지닌 중요한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이승택의 작품 세계를 사물, 전통, 실험, 장소, 자연 등 5개의 키워드로 나눠 소개한다. 또한 드로잉과 사진, 기록 자료로 구성된 아카이브를 통해 작가의 사유와 작업의 출발점을 함께 살펴본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전시와 조각공원을 함께 경험하며 조각을 보다 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사물과 공간, 자연과 예술의 관계를 새롭게 인식하게 된다. 아울러 전시 기간 동안 작가 및 작품 소개 특강, 작가의 작업을 체험해 보는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소마미술관은 이승택의 예술 세계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1. 전시 개요 · 전시 제목: ‘이승택 : 조각의 바깥에서’ · 전시 기간: 2026. 4. 10.(금) ~ 7. 26.(일) · 전시 장소: 소마미술관 1관 전관, 올림픽조각공원 · 참여 작가: 이승택 · 전시 내용: 조각, 드로잉, 오브제, 사진, 설치 작품 200여 점과 아카이브 자료 등 · 주최·주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 2. 전시 내용 ‘이승택: 조각의 바깥에서’는 조각의 형식과 범위를 끊임없이 확장해 온 이승택의 작업을 통해 오늘날 조각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지 살펴보는 전시다. 전시는 소마미술관과 올림픽조각공원이라는 공간적 맥락 속에서 사물과 전통, 장소와 자연을 넘나들며 확장돼 온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망한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조성된 올림픽조각공원은 야외 환경과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조각을 자연과 공간 속에서 경험하게 하는 독특한 장소적 조건을 지닌다. 이승택은 일상의 사물을 묶고 해체하고 재배치하며 익숙한 물건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기와와 옹기 같은 전통적 소재는 오늘의 맥락 속에서 새롭게 읽히고, 산업 재료와 행위, 과정은 조각의 형식과 재료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확장한다. 또한 장소의 조건과 자연의 요소는 작업과 긴밀히 연결되며 조각을 하나의 고정된 형태가 아닌 공간과 시간 속에서 형성되는 경험으로 변화시킨다. 이번 전시는 ‘사물 이후의 조각’, ‘전통이 다시 쓰이는 자리’, ‘조각의 경계 실험’, ‘장소로 확장된 실천’, ‘자연과 관계 맺기’라는 다섯 개의 주제를 따라 작가의 작업을 살펴본다. 아울러 드로잉과 기록 자료로 구성된 아카이브를 통해 그의 생각과 작업이 시작된 배경을 함께 소개한다. ‘이승택: 조각의 바깥에서’는 전시와 공원을 함께 경험하며 조각을 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사물과 공간, 자연과 예술의 관계를 새롭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3. 전시 구성 Part 1. 사물 이후의 조각 / 1전시실 이승택은 일상의 사물을 묶고 해체하고 재배치하며 기능 중심의 물질을 사유의 대상으로 전환해 왔다. 사물은 더 이상 사용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관계와 질문을 발생시키는 매개가 된다. 이 섹션은 물질의 속성과 구조를 흔들며 ‘조각’이 무엇인지 다시 묻는 작업들을 조망한다. Part 2. 전통이 다시 쓰이는 자리 / 2전시실, 올림픽조각공원 민속적 사물과 전통적 형상은 재현의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맥락 속에서 다시 작동하는 요소로 다뤄진다. 작가는 전통을 보존의 대상으로 머무르게 하지 않고, 동시대적 감각 속으로 이동시킨다. 기와, 옹기, 탈 등의 소재는 전통적 상징을 넘어 새로운 조형적 의미로 재해석된다. Part 3. 조각의 경계 실험 / 3-4전시실 이승택은 비전통적 재료와 현대 산업 재료를 작업에 도입하며 조각의 재료 개념을 확장해 왔다. 동시에 그는 조각의 고정된 형태와 영속성에 의문을 던지며 행위와 과정, 개념을 중심으로 한 ‘비조각’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이 섹션은 조각의 조건과 범주를 확장하려는 작가의 실험적 시도를 살펴본다. Part 4. 장소로 확장된 실천 / 4전시실 작가의 개입은 특정 장소의 우연한 상황, 물리적·역사적 조건과 만나며 작품으로 전환된다. 공간은 배경이 아니라 작업을 구성하는 요소가 되며, 이승택의 실천은 장소와의 관계 속에서 조각의 의미를 확장한다. 이 섹션은 장소와 맥락을 작업의 일부로 끌어들이는 작가의 실천을 살펴본다. Part 5. 자연과 관계 맺기 / 5전시실, 올림픽조각공원 바람, 물, 불, 연기와 같은 자연의 요소는 통제의 대상이 아니라 협력의 조건이다. 작가는 자연의 흐름에 개입하되 결과를 지배하지 않는다. 생성과 소멸의 과정 속에서 조각은 고정된 형태를 넘어 관계로 존재한다. 이 섹션은 자연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확장되는 조각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Part 6. 소마드로잉센터 아카이브 ◇ 아카이브 1: 예술가 이승택 / 2층 로비 작업 노트, 기록 사진, 인터뷰 자료 등을 통해 형식 이전의 질문과 태도를 조망한다. ‘조각가’라는 규정 이전에 물질과 제도, 자연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온 실천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 아카이브는 다양한 기록을 통해 이승택의 예술 세계가 형성된 과정과 맥락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 아카이브 2: 조각 이전의 드로잉 / 1층 로비 이 섹션은 작가의 초기 조형 언어와 예술적 사유의 출발점을 보여준다. 초기 유화와 드로잉은 이후 비조각과 자연 개입 작업으로 확장되는 사유의 단서를 제공한다. 이승택에게 드로잉은 단순히 조각의 준비 단계가 아니라 물질과 형태, 행위에 대한 아이디어가 형성되는 실험적 사고의 장이다. 4. 작가 소개 이승택 Lee Seungtaek · 1932년 함경남도 고원 출생 · 1955~1959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각과 졸업 · 경력: 개인전 20여 회(1971~현재), 단체전 110여 회(1958~현재) · 주요 개인전 1971 ‘이승택展’(국립중앙공보관, 서울) 1983 ‘이승택 비조각’(토탈미술관, 서울) 1997 ‘실험미술 50년 이승택 초대전’(문화예술진흥원 미술회관, 서울) 2012 ‘이승택 1932-2012’(성곡미술관, 서울) 2020 ‘이승택: 거꾸로, 비미술’(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소마미술관 기획전(단체전) 1988 ‘국제야외조각초대전’(올림픽조각공원, 서울) 2004 ‘정지와 움직임’(옛 서울올림픽미술관, 서울) 2008 ‘한국드로잉100년: 1870-1970’ 2011 ‘조각가의 드로잉’ 2014 ‘레트로 ’86-’88: 한국 다원주의 미술의 기원’ 2018 ‘포스트 88-올림픽조각프로젝트’ · 수상: 은관문화훈장(2014), 보관문화훈장(2000),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2009), 문화체육관광부(1994), 김세중조각상(2016), JCC예술상(2017) 등 · 소장처: 소마미술관(올림픽조각공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런던 테이트 모던, 뉴욕현대미술관(MoMA), 구겐하임 아부다비, 홍콩 M+뮤지엄, 시드니현대미술관, 토탈미술관, 라초프스키미술관(미국 댈러스) 등 5. 전시연계 프로그램 안내 소마미술관은 이번 전시와 연계해 거장의 예술 세계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특강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전시연계 특강’이 두 차례 열린다. 5월 20일(수)에는 이일형 순천향대 교수(언바운드미술재단 이사장)가 ‘이승택의 예술철학’을 주제로 첫 강연을 진행하며, 이어 6월 10일(수)에는 제1회 이승택미술상 수상자인 최선 작가가 ‘이승택 작가와 작품세계’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특강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미술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회당 일반 성인 40명을 모집한다.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어린이 워크숍’도 마련된다.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워크숍은 전시 작품 감상과 예술 창작 체험을 결합한 작가 탐구 프로그램이다. 전시 기간 중 주말마다 전시실과 세미나실에서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소마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oma.kspo.or.kr/class/01/lis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휴무일이 임시 변경될 경우 별도 공지 예정). 관람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마미술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소마미술관 소개 2004년 국민체육진흥공단은 88서울올림픽의 문화적 성과를 재조명하기 위해 세계 제5대 조각공원 가운데 하나인 약 150만㎡ 녹지의 올림픽공원 안에 연면적 1만191㎡에 지상 2층의 서울올림픽미술관을 개관했다. 2006년 봄, 자연과 공존하는 소통의 미술관이라는 새로운 미션과 비전으로 서울올림픽미술관을 소마미술관(SOMA, Seoul Olympic Museum of Art)으로 개칭해 재개관했다. 2018년 9월 서울올림픽 30주년을 기념하며 연면적 2995㎡에 지하 1층의 소마미술관 2관을 개관했다. 소마미술관은 올림픽조각공원 안에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야외조각심포지엄과 국제야외조각초대전에 참가한 66개국 155명의 작품을 포함해 현재 유수 작가들의 현대조각 작품 221점을 소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소마미술관 정나영 큐레이터 02-410-1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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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블랙핑크 X 몰스킨 리미티드 에디션’ 라인업 추가 공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글로벌 K-팝 아티스트 블랙핑크(BLACKPINK)의 노래 가사를 모티프로 한 ‘블랙핑크 X 몰스킨 리미티드 에디션’ 6종을 추가 공개했다. 몰스킨과 블랙핑크의 협업은 ‘자아 탐색과 자기표현’이라는 공통된 철학에서 출발했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첫 번째 협업 에디션이 블랙핑크 데뷔 10주년을 돌아보며 내면의 자아를 탐색하는 여정이었다면, 이번 에디션은 그 연장선으로 블랙핑크의 음악적 메시지를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새롭게 공개된 ‘블랙핑크 X 몰스킨 리미티드 에디션’은 블랙핑크의 대표곡 가사를 타이포그래피 형식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사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음악이 전하는 강렬한 에너지와 자신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표현하자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이번 에디션은 블랙핑크의 시그니처 컬러를 반영해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블랙핑크를 상징하는 하트 로고 패치와 레터&심볼, 블랙 인조 모피 커버에 핑크 엘라스틱 밴드를 더한 소프트 노트와 까이에 저널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몰스킨 온라인 스토어 회원 대상 선공개됐던 드로잉 기프트 박스와 18개월 다이어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두 제품에는 블랙핑크 독점 포토 엽서와 멤버들의 이름 스티커가 함께 제공돼, 팬들에게 또 다른 소장 가치를 선사한다. 몰스킨은 블랙핑크와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에디션은 노래에 담긴 메시지를 일상 속 기록과 연결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이라며, 음악과 기록을 통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블랙핑크 X 몰스킨 리미티드 에디션’ 6종은 몰스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moleskine.co.kr)를 비롯해 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 오프라인 주요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몰스킨 홍보대행 KPR 최현덕 02-3406-28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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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현대차 아이오닉 6 N,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 수상
    현대차그룹은 1일(현지시간) ‘뉴욕 국제 오토쇼(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진행된 ‘2026 월드카 어워즈(2026 World Car Awards)’에서 현대차 아이오닉 6 N이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World Performance Ca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고성능 세단 EV 아이오닉 6 N은 BMW M2 CS, 쉐보레 콜벳 E-Ray를 제치며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에 선정됐다. 현대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 사장은 “이번 수상은 차량 개발 과정에 참여한 모든 현대차 임직원에게 매우 뜻깊은 영예”라며 “뛰어난 디자인과 첨단 기술, 실생활 활용성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기 위한 현대차의 노력을 인정해 준 심사위원단과 전 세계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월드카 어워즈에서 2023년 아이오닉 6가 세계 올해의 차에, 2024년 아이오닉 5 N이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아이오닉 6 N이 고성능 부문 상을 받으며,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에 기반한 전용 EV 및 고성능 EV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아이오닉 6 N은 강력한 동력 성능, 고속 주행 안정성과 일상 주행의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한 차체, 짜릿한 주행 감성을 전달하는 N 고성능 전동화 사양을 갖췄다. 아이오닉 6 N은 합산 최고 출력 448KW(609마력), 최대 토크 740Nm(75.5kgf·m)를 발휘하는 전·후륜 모터가 탑재됐으며, 일정 시간 동안 최대 가속 성능을 발휘하는 ‘N 그린 부스트’ 사용 시 합산 최고 출력 478kW(650마력), 최대 토크 770Nm(78.5kgf·m)로 더욱 강력한 성능을 뿜어낸다. 또한,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에 차세대 서스펜션 지오메트리와 스트로크 감응형 전자제어 서스펜션(ECS) 댐퍼, 전륜 ‘하이드로 G부싱’ 및 후륜 ‘듀얼 레이어 부싱’과 함께 △N e-쉬프트 및 N 앰비언트 쉬프트 라이트 △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 △N 트랙 매니저 △N 레이스 캠 등 한 단계 진화한 고성능 전동화 사양을 아이오닉 6 N에 대거 적용해 고객에게 즐겁고 짜릿한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한편, 아이오닉 6 N은 같은 날 영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지 탑기어(Top Gear)가 주관하는 ‘2026 탑기어 전기차 어워즈(TopGear.com EV Awards 2026)’에서 ‘운전자를 위한 최고의 차(Best Driver’s Car)’에 뽑혔으며 이보다 앞선 올해 1월 영국 대표 자동차 전문 매체 왓 카(What Car)의 ‘2026 왓 카 어워즈(2026 What Car Awards)’에서 ‘최고의 고성능 전기차(Best Electric Performance Car)’에 선정되는 등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지난 2004년 출범한 월드카 어워즈는 ‘북미 올해의 차(The North American Car, Truck and Utility Vehicle of the Year, NACTOY)’, ‘유럽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COTY)’와 함께 세계 3대 자동차상으로 꼽히며 매년 미국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결과가 발표된다. 월드카 어워즈 수상 부문은 △세계 올해의 자동차 △세계 올해의 전기차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 △세계 올해의 럭셔리 자동차 △세계 올해의 도심형 자동차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등 6개다. 이번 평가에는 한국, 미국, 유럽, 중국, 일본, 인도 등 전 세계 33개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기자 총 98명이 월드카 어워즈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해 후보 차량을 시승한 뒤 투표를 거쳐 부문별 올해의 자동차를 선정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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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한 자세로 오래 앉지 마라… 피터 옵스빅의 철학을 담은 VARIER, 20주년 특별 프로모션
    노르웨이 인체공학 가구 브랜드 VARIER(바리에르)가 브랜드 20주년을 맞아 소비자 체험 중심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주년 체험 프로모션… 전 제품 10%, 대표 모델 최대 20% 할인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3일부터 26일까지 전국 백화점 내 에르고시스템 매장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전 제품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 대표 모델인 Gravity, Ekstrem, Thatsit은 각 모델별 전 매장 합산 20개 판매 달성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러한 프로모션은 2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특별 프로모션으로 역대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행사다. 사람은 한 자세로 오래 머물도록 설계되지 않았다 현대인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보낸다. 문제는 오래 앉는 것보다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는 것이다. 장시간 고정된 자세는 척추와 근육에 부담을 주고, 다양한 신체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 VARIER는 이 지점에 주목해왔다. 좋은 의자는 몸을 붙잡아 두는 것이 아니라 앉아 있는 동안에도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전개해왔다. VARIER의 디자인 철학은 노르웨이 산업디자이너 ‘피터 옵스빅(Peter Opsvik)’의 연구에서 출발한다. 그는 1970년대부터 “사람은 한 자세로 오래 머물도록 설계된 존재가 아니다”라는 관점에서 인체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유도하는 의자를 개발해왔다. 이 개념은 이후 ‘액티브 시팅(Active Sitting)’으로 정리됐다. 앉아 있는 동안에도 자세를 계속 바꾸고, 몸의 균형을 스스로 조정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VARIER는 이 철학을 대표하는 노르웨이 디자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스토케 분리 독립 후 20년… ‘움직이는 의자’ 브랜드로 자리매김 VARIER는 2006년 노르웨이 가구 브랜드 Stokke에서 분리돼 독립 출범했다. 이후 노르웨이 디자인 유산을 바탕으로 유럽 직접 판매와 각국 공식 파트너 유통을 병행하며 글로벌 시장을 확장해왔다. 브랜드는 단순한 기능성 의자를 넘어 앉는 방식 자체를 다시 제안하는 가구 브랜드로 차별화를 이어왔다. 프리미엄 인체공학 가구 시장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구축한 배경이다. Gravity·Ekstrem·Thatsit… 대표 모델에 담긴 ‘움직이는 앉음’ VARIER의 철학은 대표 모델에 그대로 반영돼 있다. ‘Gravity’는 체중 분산과 기울기를 활용한 리클라이닝 구조로 편안한 휴식을 돕는다. ‘Ekstrem’은 자유로운 자세 변화를 유도하는 입체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Thatsit’은 무릎 지지 기반의 구조를 통해 균형 잡힌 자세를 제안한다. 세 모델의 방식은 다르지만 공통점은 분명하다. 사용자를 한 자세에 머물게 하지 않고, 움직임을 전제로 설계됐다는 점이다. 사무 공간은 물론 교육, 휴식, 라이프스타일 공간까지 폭넓게 활용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전 세계 40개국에서 판매되는 VARIER, 국내 17년간 1만 개 판매… 에르고시스템 통해 꾸준한 수요 국내에서는 공식 수입원 에르고시스템을 통해 약 17년간 VARIER 브랜드가 전개돼왔다. 회사에 따르면 누적 판매량은 약 1만 개, 매출 규모는 약 300억 원 수준이다. 이는 기능성뿐 아니라 디자인, 사용 경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까지 함께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프리미엄 인체공학 의자 시장에서 꾸준한 수요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VARIER는 지난 20년간 ‘앉음은 정적인 상태가 아니라 움직임의 연속’이라는 관점을 이어왔다. 국내에서는 에르고시스템이 약 17년간 그 철학을 소개하며 브랜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에르고시스템 소개 에르고시스템은 주식회사 로얄에서 시작된 30년 이상의 가구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오피스가구 전문 편집숍이다. 오랜 업력을 통해 축적한 시장 이해와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현재는 VARIER(바리에르), HÅG(하그), CORE CHAIR(코어체어), FLEXLUX(플렉스럭스), OFFECCT(오펙트), SYSTEM4(시스템4) 등 글로벌 브랜드를 중심으로 인체공학 가구 큐레이션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취급 브랜드 6개, 백화점 중심 12개 매장, 온·오프라인 포함 30개 유통 채널을 운영하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프리미엄 인체공학 가구를 국내 시장에 제안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르고시스템 기획팀 한솔빈 팀장 051-747-184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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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지역소멸 문제에 건국대 인문학이 내놓은 대응 전략
    건국대학교 이병민 교수(문화콘텐츠학과)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신간 ‘뉴노멀시대 문화도시와 로컬의 힘’을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단순한 도시 개발을 넘어 ‘문화’를 중심으로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를 자산화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인구 감소와 지역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로컬’과 ‘문화도시’를 핵심 해법으로 제시하며, 도시를 단순 물리적인 공간이 아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축적된 ‘문화적 유기체’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교수는 앞서 ‘로컬 콘텐츠와 지역재생’(2023)을 통해 지역 기반 콘텐츠 전략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번 신간에서는 문화도시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천적 가이드라인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병민 교수는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문과대학 학장과 산업클러스터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문화경제학회 등 주요 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국제지역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는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지역 문화 자산을 첨단 기술과 결합하는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신간 출간을 계기로 지역재생 및 문화도시 관련 산학협력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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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제네시스,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서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 세계 최초 공개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2026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현지명: GV70 프레스티지 그래파이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프랑스 남부에서 열린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에서 공개한 ‘G90 윙백 콘셉트(G90 Wingback Concept)’를 북미 시장 최초로 전시하고, 올해 글로벌 내구 레이스 출전을 앞둔 ‘GMR-001 하이퍼카’의 스케일 모델도 전시하며 브랜드의 럭셔리 고성능 비전을 선보였다. 스포티한 감성을 한층 강화한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 이번에 공개된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에 이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그래파이트 에디션 모델이다. G70에서 호평받은 스포티한 감성을 인기 SUV 모델인 GV70으로 확장한 것으로, 전용 내·외장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라인업과 차별화된 존재감을 갖췄다.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의 외관은 어둡고 강렬한 톤의 전용 디자인 요소를 더해 역동적인 인상을 강화했다. 21인치 다크 메탈릭 글로시 알로이 휠과 전용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가 적용돼 고성능 지향의 성격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유광 블랙 사이드 미러가 스포티한 인상을 더하고, 다크 크롬 및 유광 블랙 소재로 마감된 외장 디테일이 차량 곳곳에 적용돼 GV70 고유의 스타일링을 한층 정제했다. 실내에는 울트라 마린 색상의 나파 가죽 시트에 스웨이드 재질이 결합돼 차분하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헤드레스트에 새겨진 제네시스 로고가 그래파이트 에디션 고유의 존재감을 더한다. 이 외에도 신규 카본 패턴 가니쉬를 적용해 역동적인 실내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디스플레이에는 전용 웰컴/굿바이 애니메이션을 탑재해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제네시스는 이번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부스 내 ‘그래파이트 존’을 마련하고 GV70 및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전시해 세단과 SUV를 아우르는 그래파이트 에디션 라인업의 스포티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의 가격 및 판매 시점 등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브랜드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플래그십의 진화, ‘G90 윙백 콘셉트’ 제네시스는 이번 뉴욕 오토쇼에서 G90 윙백 콘셉트를 북미 시장에 최초로 전시했다. G90 윙백 콘셉트는 지난해 11월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콘셉트 모델로, 플래그십 세단 G90의 긴 휠베이스와 전장을 유지하면서 그랜드 투어러 웨건이라는 새로운 차종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전면부는 제네시스 고유의 크레스트 그릴과 두 줄 헤드램프가 한층 강조돼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공격적인 자세를 갖췄으며, 범퍼 양측에는 카나드 윙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대형 하단 공기 흡입구가 자리한다. ※ 카나드 윙(Carnard Wing): 전면 범퍼 양측에 부착되는 날개 형태의 공력 부품 측면을 가로지르는 아치형의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은 G90의 긴 휠베이스를 이어받아 루프라인을 섬세하게 늘림으로써 매끈한 웨건 실루엣을 완성했다. 후면부에는 두 개의 리어 스포일러와 디퓨저가 적용돼 스포티한 인상을 더한다. 깊이 있는 그린 톤의 외장 컬러와 맞춤 제작된 22인치 휠이 마그마 아이덴티티의 정제된 진화를 표현하며, 실내에는 퀼팅 패턴의 스웨이드 스포츠 시트에 그린 마그마 스티치와 마그마 로고 등이 적용돼 럭셔리 고성능 차량으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G90 윙백 콘셉트는 마그마와 ‘원 오브 원(One of One)’ 프로그램을 관통하는 축”이라며 “향후 마그마 프로그램을 통해 우아함과 강인함을 조화롭게 담아낸 모델들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원 오브 원(One of One): 고객의 요구와 취향에 맞춰 제작되는 제네시스의 최고급 맞춤형 제작 프로그램 럭셔리 고성능 비전과 WEC 데뷔 시즌의 기대감을 담은 전시 부스 운영 제네시스는 부스 내 ‘마그마 존’ 및 ‘마그마 레이싱 존’을 마련해 고성능 프로그램 ‘제네시스 마그마’의 비전을 선보인다. 마그마 프로그램의 첫 양산 모델인 ‘GV60 마그마’를 전시하고,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배치해 관람객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올해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대회인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 하이퍼카 클래스에 데뷔하는 GMR-001 하이퍼카의 1:2 스케일 모델을 함께 전시해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도전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제네시스의 레이싱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올해 ‘르망 24시(24 Heures du Mans)’를 포함한 WEC 전 라운드에 출전하며, 오는 9월에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론스타 르망(Lone Star Le Mans)’을 통해 미국 무대에도 선다. 이와 연계해 부스 내 레이싱 시뮬레이터에서 최고 기록을 달성한 관람객에게 론스타 르망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여행권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도전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4월 12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뉴욕 오토쇼에서 1063㎡(약 322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포함해 총 10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전시 공간은 △그래파이트 존 △마그마 존 △마그마 레이싱 존 외에도 제네시스 블랙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프레스티지 블랙 존, 골프·마그마 등 다양한 테마의 굿즈를 선보이는 △제네시스 컬렉션 등 테마별 존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 한국 전통 다과를 제공하고,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과 교감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제네시스만의 브랜드 가치와 접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제네시스는 현대차그룹의 26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북미 시장에 22종의 신차 및 주요 변경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핵심 모델 확충은 물론 파워트레인 다변화와 트림 확대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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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부산대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태양광 세미나 성료… 4월 수소에너지 세미나 개최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지난 3월 개최한 태양광 산업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가운데 오는 4월 수소에너지 관련 세미나를 연이어 개최한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3월 24일 ‘국내외 태양광 산업 현황과 발전 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해당 세미나는 태양광 산업의 최신 동향과 재활용, 영농형 태양광 등 다양한 이슈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관련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센터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 오는 4월 24일 ‘수소에너지와 재생에너지 연계 발전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며,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 소재 호텔 세미나홀에서 진행되며, 수소에너지와 재생에너지의 연계 가능성과 산업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수소의 역할과 재생에너지와의 결합을 통한 산업 확장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강연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송락현 박사가 수소와 재생에너지의 개념과 글로벌 동향을 비롯해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 저장 및 운송 기술 등 수소 공급 체계 전반을 설명하고 △에프씨아이 기술고문 임희천 박사가 연료전지 활용 사례와 산업 적용성, 경제성 분석, 그리고 수소·재생에너지 연계 산업 전략과 미래 전망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기술 개요에 그치지 않고 수소 생산·저장부터 활용, 산업 전략까지 전주기 관점에서 다루는 것이 특징으로, 에너지 전환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 및 토론 세션도 함께 진행된다. 세미나는 관련 분야 기업체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교재와 수료증, 석식이 제공된다. 또한 강연 이후에는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돼 참석자 간 정보 교류와 협력 기회도 기대된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3월 태양광 세미나에 이어 4월에는 수소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전환 흐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에너지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자 하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수소, 연료전지,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세미나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소개 최근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등에 따라 기업의 생산기술·생산품목·업종 등이 변화하면서 기업 구성의 인식 변화와 기술 변화에 따른 R&D 교육, 생산방식 변화에 따른 직무훈련, 기술 변화에 따른 직무전환 지원 등이 필요하다.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이러한 과정에서 재직자에게 필요한 모든 형태의 교육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운영하는 훈련 플랫폼이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공동훈련센터로, 재직근로자 교육훈련 지원 사업인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사업’을 승인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친환경 에너지 분야 교육 훈련을 정부 지원을 받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한희탁 팀장 051-510-71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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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QJ모터, 사전 예약 첫날 홈페이지 서버 다운
    중국 지리(Geely) 그룹의 글로벌 모터사이클 브랜드 QJ모터(QJMOTOR)가 한국 시장에서 놀라운 출발을 보였다. 브랜드의 첫 사전 예약이 시작된 4월 1일, 공식 홈페이지 접속자가 급증하면서 일시적인 서버 다운 현상이 발생했을 만큼 관심이 쏟아졌다. 이번 사전 예약의 주인공인 ‘SRK421RR’은 QJ모터가 선보이는 4기통 421cc 스포츠 레플리카로, 고회전 엔진 성능과 정교한 코너링 감성으로 해외 시장에서 호평받아온 모델이다. 국내 출시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SNS와 라이더 커뮤니티에서는 ‘드디어 진정한 4기통 레플리카가 상륙했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사전 예약 시작과 동시에 신청 페이지가 몰릴 정도의 관심이 집중됐다.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전 예약에는 특별 할인가 이벤트가 적용된다. QJ모터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기준 소비자가 877만원이며, 여기에 30만원 할인된 847만원의 특별가로 예약이 가능하다. 이는 동급 경쟁 모델들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가성비 ‘끝판왕’ 가격으로, 소비자 반응은 호평이다. 일부 라이더들은 ‘지리 그룹과 QJ모터의 기술력·자본력이 만들어낸 가격 경쟁력은 정말 압도적’이라며 하루빨리 SRK421RR로 달려보고 싶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QJ모터코리아는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반응에 내부에서도 놀랐다며, 한국 라이더들의 관심이 그만큼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본격 론칭 이후에도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라이더들이 QJ모터의 성능을 직접 경험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QJ모터는 다음 단계로 자동·수동 변속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오토매틱 V-트윈 크루저 ‘SRV300A’의 사전 예약도 예고했다. SRV300A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변속 시스템을 결합한 모델로, 초심자부터 숙련 라이더까지 폭넓은 타깃을 겨냥한다. QJ모터코리아는 SRK421RR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반으로 올해 국내 시장에서 ‘합리적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며, SRV300A 역시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QJ모터의 국내 공식 독점 수입은 다빈월드가 담당한다. 언론연락처: QJ모터코리아 이동훈 차장 02-780-20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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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슈나이더 일렉트릭 ‘AI 확산 속 에너지 산업, 2030년까지 자율 운영 투자 확대’ 연구 결과 발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에너지 및 화학 산업에서 자율 운영(Autonomous Operations)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12개국의 에너지 및 화학 산업 고위 임원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1.5%는 향후 5년 내 자율화 고도화를 최우선 전략으로 꼽았으며, 이 비율은 10년 내 44%까지 확대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율화를 낮은 우선순위로 인식하는 비율은 전 세계적으로 5% 미만에 그쳤다. 경영진들은 자율화에 대한 긴급성이 높아지는 주요 배경으로 사업적 압박을 지목했다. 자율화 도입이 지연될 경우 운영 비용 증가(59%), 인재 부족 심화(52%), 경쟁력 저하(48%) 등의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반대로 자율화 도입 과정에서 우려되는 요인으로는 높은 초기 투자 비용(34%), 레거시 시스템(30%), 조직 내 저항(27%), 사이버보안 우려(26%), 규제 불확실성(25%) 등이 꼽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글로벌 자율화 성숙도 보고서(Global Autonomous Maturity Report)’는 전기화(Electrification), 자동화(Automation), 디지털화(Digitalization)가 결합되며 산업이 중대한 변화의 기로에 서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급증하는 AI 수요는 글로벌 에너지 시스템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1000TWh 수준으로 거의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효율적이고 회복력 있는 운영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AI-에너지 연계 환경에서 응답자의 49%는 AI를 자율화 가속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이어 사이버 보안 기술, 클라우드 및 엣지 컴퓨팅, 디지털 트윈, 첨단 공정 제어, 개방형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등이 언급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너지 관리 사업부 수석 부사장 그웨넬 아비스 위에(Gwenaelle Avice Huet)는 “전 세계 기업들은 이미 70% 수준의 자율화를 달성했으며, 2030년까지 80% 수준에 도달할 계획”이라며 “AI 발전과 에너지 시스템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자율 운영은 회복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지금 자율화를 확장하는 기업이 향후 산업 경쟁력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중공업 부문 사장 데반 필레이(Devan Pillay)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공정 제어 및 전력 관리 기술과 아비바(AVEVA)의 디지털 기술 및 산업 지능을 결합해 실시간 가시성과 함께 AI 기반 디지털 트윈을 통해 최소한의 개입으로 예측·적응·자율 최적화가 가능한 통합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를 구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북미, 유럽, 아시아, GCC 등 4개 주요 지역 12개국의 에너지 산업 고위 임원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데스크 리서치와 글로벌 에너지 및 화학 산업 이해관계자 인터뷰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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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AI 미래혁신원’ 신설한 건국대, AI 분야 창업 확 키운다
    건국대학교(총장 겸 RISE사업단장 원종필)는 캠퍼스타운 창업경진대회와 창업동아리 대상 ‘2026 KU RISE 다과제 융합 프로그램 지역 투어형 창업 프리뷰 캠프’(이하 창업 프리뷰 캠프)를 통해 기술 기반 창업 생태계 구축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 건국대는 AI미래혁신원을 신설하고 총장이 원장을 맡는 등 AI 혁신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RISE사업단은 이를 실행하는 핵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사업단 내에서도 AI인재양성본부(본부장 송혁)를 신설해, AI 기술을 기반으로 교육·연구·산학협력·창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건국대학교 RISE사업단 캠퍼스타운사업본부(본부장 정혜정)는 ‘KU 캠퍼스타운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유망 창업기업 13개사를 선발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서울 시민과 서울 소재 직장인, 대학(원)생, 예비창업가 및 창업 7년 이내 초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10대 1의 경쟁률 속에서 최종 13개 기업이 선정됐다. 대상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병원과 환자를 연결하는 의료 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한 더마트릭스가 수상하며 기술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건국대 캠퍼스타운 창업공간 입주와 함께 전문 컨설팅, 창업 육성 프로그램 참여 기회, 창업지원금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건국대는 교내 창업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업 프리뷰 캠프’(지도교수 연창모)를 운영해 창업 아이디어 고도화와 사업화 역량 강화 성과를 도출했다. 프로그램은 약 2주간 2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사업 모델 설계와 AI·바이오 융복합 창업 아이템 개발이 진행됐다. 특히 지역 투어를 통해 발굴한 현안에 AI 기술을 접목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전문가 컨설팅과 사업계획서 피드백을 통해 실행력을 높이는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건국대학교는 향후 창업 프리뷰 캠프를 확대 운영하고 후속 창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창업동아리의 사업화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원종필 총장은 “건국대의 AI 혁신 전략과 RISE사업이 결합해 실제 창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AI미래혁신원과 RISE사업단 내 AI인재양성본부를 중심으로, 교육-창업-사업화-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공고히 하고, AI·바이오 융복합 창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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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지리 그룹 모터사이클 브랜드 ‘QJMOTOR’ 한국 본격 진출
    글로벌 자동차 그룹 지리(Geely)의 모터사이클 브랜드 ‘QJ모터(QJMOTOR)’가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QJ모터는 볼보(Volvo), 폴스타(Polestar)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함께 지리 그룹이 전략적으로 육성해 온 핵심 모빌리티 브랜드로, 고성능 엔진 기술과 혁신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13년 연속 중국 고배기량 모터사이클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며 프리미엄 바이크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완전 자동화가 만든 품질 혁신 QJ모터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완전 자동화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불량률 제로(0)’를 목표로 한 첨단 품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엔진·차체·전자제어 등 모든 생산 공정에 로봇 기술과 AI 품질검사 시스템을 도입해 프리미엄 완성도와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와 효율적인 원가 관리 체계를 결합해 품질과 가격 경쟁력의 균형을 완성했다. 프리미엄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QJ모터는 ‘고성능은 곧 고가’라는 기존 인식을 깨고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제시한다. 이번에 국내에 선보이는 ‘SRK 421RR’은 고회전 4기통 421cc 엔진을 탑재한 스포츠 레플리카 모델로, 고성능 엔진과 정교한 코너링으로 레이싱 감성을 구현했다. 또 다른 핵심 모델인 ‘SRV300A’는 자동·수동 변속 전환이 가능한 혁신적 오토 트랜스미션 시스템과 V-트윈 엔진을 적용해 스타일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중형 크루저 모델이다. 초심자부터 숙련 라이더까지 폭넓은 라이딩 즐거움을 제공한다.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의 새 전환점 QJ모터의 등장은 단순한 신차 출시를 넘어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기술력, 품질, 그리고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QJ모터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은 더 많은 소비자들이 모터사이클의 매력을 경험하도록 돕고, ‘안전하고 합리적인 라이딩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레이싱 DNA, 한국 시장 본격 가동 QJ모터는 MOTO2와 MOTOGP의 공식 스폰서로 활동하며 이미 글로벌 무대에서 그 성능을 입증해 왔다. 최근에는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라이더 마르코스 라미레즈(Marcos Ramirez)를 전격 영입하며 레이싱 경쟁력과 브랜드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QJ모터코리아는 이러한 글로벌 레이싱 DNA를 바탕으로 젊고 다이내믹한 브랜드 감성을 국내 시장에 전파할 계획이다. 두 모델의 국내 사전 예약은 4월 중 시작되며, 정식 론칭 이후에는 다양한 소비자 체험 행사와 시승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QJ모터코리아는 한국 라이더들이 매우 높은 안목과 개성을 지닌 소비자들이라며, QJ모터는 혁신 기술력, 세련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라이더들의 기대를 뛰어넘을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프리미엄과 접근성을 모두 갖춘 새로운 기준으로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의 균형점을 새롭게 정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QJ모터의 국내 공식 독점 수입은 다빈월드가 담당한다. QJ모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QJ모터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qjmotorkr.com) 또는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QJ모터코리아 이동훈 차장 고객센터 02-780-20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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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뉴엔AI ‘Fashion AI Connect 2026’서 ‘패션 산업 특화 인텔리전스 플랫폼’ 공개
    인공지능(AI) 트렌드 분석 전문 기업 뉴엔AI(대표 배성환)가 지난 24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대구 본원에서 열린 ‘패션 인공지능 커넥트 2026(Fashion AI Connect 2026)’ 세미나에서 자사의 ‘패션 산업 특화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적용해 패션 산업의 새로운 ‘AI 트렌드’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주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패션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을 공유하고 지역 패션·섬유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현장에는 수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AI 기술이 실무 기획과 마케팅에 어떻게 접목되는지 직접 확인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발표에 나선 뉴엔AI 박은정 이사는 ‘패션 AI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여성 패션 트렌드와 소비 성향을 분석해 발표했다. 또한 AI 예측 모델을 통해 향후 주목해야 할 핵심 패션 키워드와 패션 시장의 전망까지 함께 제시했다. 해당 플랫폼은 △시즌·계절별 패션 트렌드 분석 △상의·하의·아우터·원피스 등 40여 개 세부 카테고리별 분석 △패션 브랜드별 포지셔닝 분석 △패션 브랜드 및 아이템 연결성 분석 △패션 플랫폼별 정보량(점유율) 분석 △패션 키워드 트렌드 분석 △셀럽/인플루언서 패션 트렌드 분석 △AI 트렌드 예측 기능 등을 제공한다. 단순 데이터 집계를 넘어 상품 기획 단계에서 활용이 가능한 분석 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패션 소재 AI 분석 기능이 눈길을 끈다. 적용된 ‘소재 AI 분석 모델’은 코튼, 실크, 울 등 천연 섬유부터 기능성 합성섬유, 가죽, 트위드·부클레 같은 특수 텍스처까지 30종 이상의 원단(섬유)을 세분화해 분석한다. ‘바스락거리는 나일론’, ‘포근한 캐시미어 질감’, ‘통기성이 좋아 시원한 린넨’ 등 소비자의 감성 평가(표현)를 정량 데이터로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다음 시즌 핵심 소재를 선정하는 데 실질적 근거로 활용된다. 또한 AI 기술이 적용된 데이터의 높은 정확도와 신뢰성은 ‘패션 산업 특화 인텔리전스 플랫폼’의 강점이다. 감성 분석 AI 모델(Quetta_SentimentAnalysis)을 적용해 소비자 감성을 다각화해 판별 분석 정확도를 높였으며, AI 기반 작성자 유형 분류(Quetta_Buzztype)를 통해 실제 소비자의 리얼 보이스만 정밀하게 추출하고, 스팸 탐지 AI(Quetta_SpamDetection)로 악성 콘텐츠를 자동 감지 및 필터링해 차단한다. 아울러 외부 API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적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 기반의 ‘Quetta_TrendGPT’를 적용해 외부 환경의 영향 없이 신뢰도 높은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패션 산업에서 AI 기술은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데이터 활용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핵심 동력이라며, 정교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된 합리적인 의사결정은 우리 패션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이뤄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발표를 맡은 뉴엔AI 박은정 이사는 “패션 AI 분석 플랫폼의 목적은 패션 기업이 시장과 소비자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하고 합리적 의사결정을 통해 실리적인 성과를 내도록 돕는 데 있다”며 “급변하는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을 견인하는 핵심 전략 파트너로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엔AI 소개 뉴엔AI(NEWEN AI)는 인공지능(AI) 트렌드 분석 전문 기업이다. 구어체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 맞춤형 AI 분석 플랫폼 비즈니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활용해 고객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고 있다. 전자/통신, 유통/커머스, 방송/광고, 자동차/제조, 금융/보험, 주류/음료, 코스메틱/패션, 교육, 공공기관 등 다양한 업종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공공기관이 브랜드 및 마켓 분석, 대외 동향 분석, 소비자 심리 분석, 판매 수요 예측 분석 등 다양한 목적으로 맞춤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현재 뉴엔AI는 200개 이상 진행 중인 고객사를 포함해 누적 기준 55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년 이상 장기 고객이 77%며, 민간기업 매출이 88% 이상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언론연락처: 뉴엔AI(NEWEN AI) 엔터프라이즈그룹 홍보실 신상식 과장 070-4121-57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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